• 최종편집 2022-0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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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 경기광주갑 시·도의원 출마자, “1인 가구 종합지원센터 설치”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와 경기광주갑 시·도의원 후보들이 19일 ‘1인가구를 위한 종합지원센터 설립추진’ 제3호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안기권(1선거구) · 임창휘(2선거구) 도의원 후보, 오현주(나선거구) · 주임록(가선거구) · 이은채 (나선거구) 시의원 후보는 경기광주역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갑·을 합동 출정식에서 1인 가구를 위한 안전, 건강, 주거, 경제, 복지, 생활편의 등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2021년 12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1인가구는 전체 가구의 31.7%인 664만 3천 가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20대가 전체 1인가구의 19.1%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30대(16.8%), 50대(15.6%)와 60대(15.6%), 40대(13.6%) 등의 순이었다. 여자는 60대 이상 고령층이 45.1%를 차지하는 반면, 남자는 30~50대가 56.9%를 차지하는 등 성별에 따른 1인가구 연령대가 달랐으며, 지역별 비중은 경기도가 21.2%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서울(20.9%), 부산(6.9%), 경남(6.3%) 등의 순이었다.   지난 2021년 경기연구원은 ‘경기도 1인 가구 특성 분석과 정책적 시사점’이란 보고서에서 경기도 1인 가구의 사회경제적 특성을 분석했는데, 행복도 조사에서 1인 가구는 61.2%, 다인 가구는 71.0%로 분석했고, 지난 1주일 우울했는지 묻는 말에 1인 가구는 27.6%, 다인 가구는 21.9%로 집계됐다. 1인 가구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도 65.0%로 다인 가구 74.5%보다 낮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출마자들은 “1인 가구가 좋은 삶의 질을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 1인가구를 위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따뜻하고 돈독한 관계를 형성 할 수 있는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갑) 시·도의원 후보들은 지난 8일 ‘어르신 버스비 지원사업’을 1호 공동공약으로, 15일 2호 공동공약인 ‘광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추진’을 발표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 경기도 청정계곡 도민환원 사업, 올해 3년 차 맞아‥유지관리에 초점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청정계곡 도민환원 태스크포스(TF) 추진상황 점검 회의'에서 실국, 시군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 19일, 청정계곡 도민환원 태스크포스(TF) 추진상황 점검 회의 개최 - - 행정2부지사, 시군 부단체장과 청정계곡의 지속가능한 유지관리 방안 논의 -  - 도-시군 합동점검, 큐알(QR)코드 신고제, 지역공동체 청정계곡 위탁사업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 청정계곡 도민환원 사업이 3년 차를 맞은 가운데, 올해는 유지관리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사업을 새로이 도입해 추진한다.   경기도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19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청정계곡 도민환원 태스크포스(TF)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 지속 가능한 청정계곡을 위한 도-시군 협력체계를 다지는 장을 만들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시군 부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계곡 내 불법행위 재발 방지, 여름 성수기 대비 청정계곡 관리계획 등 주요 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내달 2일부터 9월 30일까지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 가평 조종천 등 9개 시군 13개 하천·계곡을 대상으로 도-시군 합동점검을 벌인다.   6월 2일 ~ 7월 15일은 사전점검, 7월 16일 ~ 8월 31일은 집중점검, 9월 1일 ~ 9월 30일은 마무리 점검을 추진, 편의시설 유지관리 상태, 쓰레기·폐기물 무단투기·방치,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등을 중점 살피게 된다.   또한 올해 6월부터 계곡 내 불법행위 발생 현장에서 신고인이 휴대전화로 큐알(QR)코드를 인식하면 즉시 신고가 가능한 체계인 ‘큐알코드 활용 청정계곡 불법행위 주민자율신고제’를 도입해 운영한다.   이를 위해 큐알코드 표식이 부착된 안내문, 현수막, 금속판 등을 제작, 도내 25개 시군 251개 하천·계곡 내 민원 발생 우려 지역이나 시인성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 5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13개 시군 16개 청정계곡 일원에 친환경 산책로, 수변데크, 휴식공간,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청정계곡 복원지역 생활SOC 편의시설 조성사업’의 마무리에 주력한다.   이중 가평 어비계곡 등 8곳은 이미 사업을 마쳐 운영 중이며, 동두천 탑동계곡 등 4곳은 행락철 시작 전 6월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파주 광탄계곡 등 3곳은 올 연말, 남양주 청학천은 내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청정계곡 유지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청정계곡 플랫폼’ 사업을 올해 5개 시군 7개 청정계곡에 신규 도입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청정계곡 산림지역 불법 시설물 정비 및 식생복원, 수질관리, 상권 활성화 및 관광 명소화, 식품위생 관리 등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도-시군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올해 3년 차를 맞은 청정계곡 복원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유지관리에 방점을 둬야 한다”면서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자발적으로 계곡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 중심의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한규 부지사는 이번 회의에 앞서 지난 16일 가평천 용소폭포와 남양주 청학천을 찾아 청정계곡 생활SOC 편의시설 유지관리 상황과 지역공동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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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엄태준 이천시장 후보, ‘남부권 해결사’ 장호원 유세로 첫 출정식
    <사진=엄태준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 후보가 19일 11시 장호원 유세로 13일간의 장정을 시작했다.   엄 후보를 비롯, 광역, 기초, 비례 의원 후보들과 운동원들이 총동원된 가운데 벌어진 유세현장에는 장호원을 비롯한 설성, 율면 등 남부권 시민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연단에 오른 엄태준 후보는 “4년전 바로 이곳에서 시작해 1만4천표 차 대승을 거뒀다”며, 올해도 장호원에서 첫 유세를 여는 소감을 밝혔다.    장호원을 비롯한 남부권은 보수 색채가 짙었던 과거와 달리 엄후보에게 우호적이란 평이 많다. 취임초부터 장호원과 남부권의 자연부락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데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장호원 터미널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300억원이 투입된 남부권 체육문화시설의 첫 삽을 떴고, 355억을 투입하는 농촌협약을 농식품부와 체결해 장호원을 비롯한 남부권에 대규모 생활 SOC투자가 추진되고 있어서다.    이날 출정식에는 엄후보 이외에도 광역의회에 도전하는 김인영, 성수석 후보와 최석재, 박준하, 박노희, 김봉영, 서학원 등 기초의원 후보, 정신화 기초비례 후보들이 모두 연단에 올라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장호원 출정식 유세와 율면 유세를 마친 엄 후보는 오후 5시에는 이천터미널 주변에서 시내권 출정식을 열고 군중들에게 선거운동이 개시됨을 알렸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중단 없는 여주 발전 위해 반드시 승리”... 원팀 출정식
      <사진=이항진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가 19일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한 출정식에서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유광국·박광백 경기도의원 후보, 진선화·박시선·유필선·최병식 여주시의원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이날 오후 1시 30분 한글시장 앞에서 '여주 발전을 위한 민주 원팀 출정식'을 가졌다.    이항진 후보는 출정식에서 “시장으로 일하며 도로 예산이 작년에는 700억, 올해는 900억씩 낭비되고 있다는 것을 찾아냈고, 이 재원을 활용해 사람중심 행정을 펼쳤다”라며, “유능한 행정 경험을 살려 지역 경제를 살리고, 오직 시민의 이익만을 위해 일하는 재선 시장이 되겠다”는 강조했다.  이어 “4년간 빚 한 푼 지지 않고, 지금은 땅값이 너무 올라서 사고 싶어도 못 사는 수많은 부동산을 사들였다”며, “이 땅을 이용해 여주시민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대폭 늘리겠다”고 역설했다.  또 “지금 여주시는 일 잘하는 재선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모란시장 앞 '출정식' ... "성남 미래 50년을 설계할 준비된 후보”
    <사진=배국환 성남시장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가 19일 잡월드사거리 앞 유세차량에서 출근인사를 드리며 본 선거운동 첫날을 시작했다.   이어 정오에는 더불어민주당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후보 전체가 모란시장 앞에서 출정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성남시 4개 지역위원장이자 공동선대위원장인 김태년·김병욱·윤영찬 국회의원과 김병관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와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들이 함께했다.   유세장에서 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은 “성남시장은 여러 번 국회의원에서 떨어진 사람을 재취업시켜주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신상진 시장 후보의 약점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발언한 김병욱 상임선대위원장은 “성남사랑상품권이 가장 많이 유통되고 있고, 여러 사람들이 혜택을 보고 있는데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앞장서 활성화킨 것”이라며 모란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고, 윤영찬 상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인사나 정책 관련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데, 정국이 더 일방적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지방선거를 통해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달라”며 윤석열 정부에 대한 견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국환 후보는 “성남에 ‘정치 신상품’이 떴다”며, “성남에는 정치꾼보다 성남의 미래를 좌우할 유능한 일꾼을 필요로 한다. 대한민국 30년 미래 설계자인 제가 성남 미래 50년을 설계할 준비된 성남시장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 필승 출정식 "민주당 정권 .. 심판하는 선거"
    <사진=김용남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19일 필승 출정식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수원과 경기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선거고 지난 5년간 민주당 정권의 부패, 무능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팔달문 로타리 인근 남문시장 입구에서 지지자들의 총결집을 이끌기 위한 합동 ‘필승 출정식’을 가졌다.   유세에 나선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는 부패와 무능 심판론을 펼친데 이어 최근 민주당의 검수완박을 자기측 인물을 지키기 위한 방탄용 입법이라 강하게 비판하고 연이어 터진 중진의원의 성폭력 문제도 직접 거론하며 민주당 심판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본인의 대표공약인 공군비행장 이전 문제에 대해 “제가 당선되면 올해 안에 군 공항 이전 부지를 확정해 조속히 이전을 실행 하겠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수원 군공항 이전을 위한 중앙정부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저와 시민들에게 분명히 약속했다”고 밝혔다.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도 유세에 나서 “대한민국에 봄이 온 줄 알았으나 꽃샘추위가 오고 진정한 봄온 언제 올지 궁금하다”며 “오는 6월1일 국민의힘의 압도적인 승리로 대한민국에 봄를 가져오자”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지난 5년 민주당 정권에서 국민들은 얼마나 힘들었냐”며 “제가 의원 시절 수원역과 재건축과 관련된 법안 발의를 했으나 민주당 의원들의 의해제지당해 지역 발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합동 필승 출정식에는 김학용의원,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차유람선수, 도. 시의원 출마자, 지지자, 일반시민 등 4천여 명이 참석, 지난 2월 23일 열린 대통령 선거 유세를 방불케 했다.   한편, 필승 출정식에 앞서 국민의 힘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용남 수원특례시장 후보는 오후 1시 30분 김용남 후보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수원시 발전을 위한 정책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후보는 수원 군 공항 이전은 물론 서·북수원지역 그린벨트 해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신수원선(동탄~인덕원) 조기 착공, 수원 구도심과 진안 신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지하철 (가칭)‘수원삼성선‘ 신설을 공동 추진 하겠다 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첫날 '미사역서 출정식'
    <사진=김상호 선거캠프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팀 하남시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미사역 시계탑에 집결해 출정식을 열고 “하남 5개 지하철 등 하남시민의 승리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종윤 상임선대위원장은 “하남은 젊고, 유능한 일꾼이 필요하다. 김상호 후보가 미래 하남, 희망 하남을 만들 수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후퇴한 GTX 공약, 김동연·김상호 후보가 170석 민주당과 함께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상호 후보는 “예산 1조 시대, 하남 5철 시대를 만들기 위해 민주당 원팀을 이루었다”고 강조하고, “이번 선거에서 3개의 승리를 만들겠다. 첫째, 예산 1조 시대, 하남 5철 시대를 열어 하남 시민의 승리. 둘째, 경제전문가 김동연 후보와 함께 하남의 골목 상권을 살리는 민생 승리. 셋째,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모두 당선되는 민주당의 승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정식을 마친 김상호 후보는 ‘소형 트럭’을 타고 하남의 골목을 누비는 ‘골목 속으로’ 유세에 나섰다. 미사-풍산-초이-감북-감일-위례 지역의 구석구석을 돌며 “하남 전역의 골목을 누비며 시민의 생활 속에서 소통할 것”이라며 “지난 4년간 성장한 하남을 더 발전시킬 사람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선거 기간 친환경 전기 화물차를 타고 하남 14개동 골목 유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 이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SK하이닉스, 가치나눔 확산 '맞손'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SK하이닉스 안전혁신그룹이 19일 이천시행복공동체센터에서 가치나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K하이닉스 안전팀 담당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안전혁신그룹 구성원들의 프로브노 활동(재능기부)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안전 재능기부활동이 사회적가치실현을 목적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사회적기업과의 ‘가치나눔’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이천시 사회적기업 2곳, ㈜일렉콤과 ㈜다래월드를 시작으로 이천시 사회적기업들이 안심하고 제품생산과 작업자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팀 부서원들의 재능을 나눔하여 기본적인 공장안전진단은 물론 일정기간 동안 정기적인 안전관리 교육, 안전관리 기술지원을 통해 기업과 작업자 스스로 안전관리를 책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게 됐다.다.   이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송수진)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나누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에듀가든, 사회복지법인 양혜원, ㈜일렉콤, ㈜다래월드, ㈜행복투게더, ㈜사나래, 가촌사회적협동조합 7개사가 모여 ‘18년 8월 협의회를 구성한 이래 매년 사회적가치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 홍보활동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안전혁신그룹 이천 안전팀은 2011년부터 매년 이천소방서와 지역사회 소방안전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SK프로보노’활동으로 이천소방서와 함께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및 마을 경로당 등 안전취약시설을 찾아 소화기 등 안전물품을 기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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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05-19
  • 이재준 후보, “수원특례시 완성하는 제2의 정약용 될 것”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1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합동 출정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사진=이재준 선거 캠프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19일 수원 지동교에서 김동연 경기도 지사와 합동 선거 출정식을 열고 정책 협약식을 진행, 경기도와 수원을 6.1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한 출정식에는 김동연 후보를 비롯해 염태영 총괄선대위원장, 윤호중 비대위원장, 중앙당 지도부 및 박정 경기도당 위원장, 수원지역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 및 당원들이 참석해 이재준 후보에 대한 지지 연설을 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225년 전에 정조대왕이 계획도시로 수원시를 만들었다”며 “정약용이 설계하고 만든 이 도시를 225년 뒤인 지금, 저 이재준이 수원특례시장으로 수원특례시를 다시 한번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에서 30년을 살며 5년동안 행정가로서, 이제 정치인으로서 정치를 실현하려고 한다”며 “말 만하는 후보가 아니라 일 잘하는 후보, 이재준이 민주당의 가치를 받들어 경기도와 수원시 그리고 대한민국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이 후보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군공항 이전과 첨단기업 30개 유치, 지하철 3호선 연장,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등을 완성해 살기 좋은 수원특례시를 만들겠다”며 “능력있는 도시전문가 이재준, 수원에서 아이를 키운 이재준이 시민 모두와 함께 웃는 그 날을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총괄선대위원장은 “이재준 후보는 저와 함께 5년간 수원시 행정과 도시계획을 책임진 후보”라며 “이곳 지동교 바로 옆 남수문을 복원하고 지동교를 다시 세워 자연하천을 만든 사람이 바로 이재준”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후 이 후보와 김 후보는 5대 공약을 담은 정책 협약서에 함께 서명을 하며 협력할 것을 약속 했다. 5대 공약은 대기업 등 첨단기업 30개 확대 유치, 3호선 세류역 연장, 도시정비사업, 엄마아빠품 통합돌봄, 모바일 직접 민주주의 등이다.   마지막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엄마찬스, 셀프 찬스가 아니라 경기도 청년들과 도민들에게 경기찬스를 드리겠다”며 “우리 이재준 시장 후보와 경기도에 출마한 492명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부동산, 주거, 교통, 일자리, 민생 모두 다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 하남시 신장전통시장, 친환경 전기차로 무료배송
    <사진=하남시 제공>   - ‘전통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지원사업’으로 추진 - - 노후차량, 전기차로 교체 … 환경고려‧연료절감 ‘일석이조’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19일 신장전통시장에서 실시하는 ‘무료배송서비스’에 친환경 전기차를 도입해 18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차 보급은 하남시에서 전통시장살리기의 하나인 ‘전통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신장전통시장은 2014년부터 이용 시민의 편의 증진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중 ‘무료배송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하지만 8년여 동안 사용해 온 배송 차량의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애를 먹어왔다. 이에 노후 차량을 교체하면서 환경과 연료비 절감을 위해 전기차를 도입한 것이다.    최길용 일자리경제과장은 “무료배송서비스에 전기차를 도입해 환경을 생각하고 연료비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친환경 전기차로 배송을 시작해 앞으로 매출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2-05-19
  • 평택시, '2022년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조세정의 실현 및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오는 6월말까지를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하고, 집중 징수활동 기간 홍보 등을 통해 자진납부 유도를 할 계획이다.   또한, 체납자의 전국 재산조회를 실시해 부동산 등 확인된 모든 재산은 조기에 압류를 진행하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채권․예금․급여․차량․부동산 압류와 공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하여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을 분할 납부토록 유도하고, 복지관련 부서연계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공감세정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뿐만 아니라 세외수입도 평택시 자주재원의 근간이며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재원으로, 시민들의 성실하고 자발적인 납세를 위한 홍보와 더불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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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수원시, 공직자 적극행정 실천력 높인다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2년 적극행정 심화 직장교육’이 열리고 있다. /수원시 제공   - 19일, ‘2022년 적극행정 심화 직장교육’ 실시 - - “전문성·창의력 바탕으로 적극행정 실천해야”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2022년 적극행정 심화 직장교육’을 열었다.   수원시 공직자들이 사용하는 ‘행정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한 이번 교육은 지난해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된 조지훈 주무관(수원시 대중교통과 버스정책팀)의 발표로 진행됐다.   조지훈 주무관은 2021년 하반기 수원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적극행정’으로 선정됐던 ‘전국 최초! 광역(시외)버스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 서비스 구축’ 사업 내용을 소개했다.   ▲사업 추진 배경 ▲사업 추진 내용(시스템 개념·원리, 서비스의 차별성 등) ▲주요 성과 ▲서비스 특장점(인공지능 기반 조기 대응 시스템 구축) 등을 설명했다.   광역(시외)버스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 서비스 구축 사업은 시민들이 더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해 광역(시외)버스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조기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조지훈 주무관은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수원시민과 경기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직자들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적극행정 교육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며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시민과 활짝 웃는 기분 좋은 변화’를 목표로 하는 ‘2022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실행계획은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 30개 과제, 11개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또 지난 4월에는 ‘2022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전국 최초! 청소차량 배기관 수직상향 전환으로 환경미화원 호흡기질환 예방’ 등을 비롯한 5건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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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백군기 후보, “용인특례시의 백년미래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
      <사진=백군기 후보 선거캠프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19일 오전 10시 용인시 공세동 조정경기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 원팀선대위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에앞서 오전 6시에는 용인 중앙공원 현충탑을 참배하며 제8회 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을 시작하는 결의를 다졌다.     백군기 후보는 원팀선대위 출정식에서 출정사를 통해 “용인이 무너지면 경기도가 무너진다. 전국의 지방선거 전선이 무너진다”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지방분권과 자치의 퇴행을 막고, 민주주의의 후퇴를 막기 위하여 백군기는 모든 것을 던져 싸울 것”이라며, 용인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에게 혼신의 열정을 당부했다.      백 후보는 특히 “그동안 용인 발전을 가로막았던 난개발·부패·갈등과 싸워온 백군기가 중단없는 행정으로 반드시 용인특례시민께 보답하겠다”며 “실력이 검증된 행정가 백군기에게 재선의 기회를 꼭 달라”고 호소했다. 백군기 후보는 앞으로 SK하이닉스반도체클러스터·플랫폼시티의 성공적인 추진과 함께 용인특례시의 백년 미래를 위한 비전으로 110만 용인특례시민을 만날 계획이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 광주시, 코로나19 중단 '보건소 업무' 2년 3개원 만에 재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코로나19 시작과 더불어 중단됐던 보건소 업무를 2년 3개월 만에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업무를 임시 중단했으나 코로나19 감염병의 등급 조정 및 일상 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지난 2일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의 업무 재개를 시작으로 오는 23일부터 보건소 업무도 정상화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건강진단서 발급, 내과진료, 예방접종, 고혈압·당뇨 예방사업, 치매안심센터,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의 진료 및 민원 업무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업무중단 조치와 방역 업무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업무중단으로 많은 불편함을 겪었을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업무 재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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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05-19
  • 광주시, 145억 투입 ‘광주‧용인 공동취수장 시설 증설' 추진
    ▲19일, 유재원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이 시정 브리핑을 하고 있다 /유튜브 캡쳐  - 2023년 완공 목표, 1일 원수 공급량 40만톤(7만톤 추가) 늘어날 전망 -    - 쌍동배수지 등 6개 배수지의 송‧배수관로 19㎞ 연장, 가압장 3개소 추가 설치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9일 상수도시설 확충 관련, 온라인 시정 브리핑을 갖고 ‘광주‧용인 공동취수장의 시설 증설’을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재원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2022년도 광주시 상수도시설 확충사업 추진계획'을 통해 지난 1999년도에 준공돼 광주정수장과 용인정수장에 원수를 공급하는 ‘광주‧용인 공동취수장의 시설 증설’에 총 사업비 145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업 완료 시 1일 원수 공급량은 기존 공급량에서 7만톤이 추가된 40만톤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라고 말했다.   또한, 오포‧태전‧쌍동‧삼동‧양벌배수지 등의 1일 저류량을 확보하기 위해 쌍동배수지 등 6개 배수지의 송‧배수관로 19㎞를 연장하고 가압장 3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오는 2024년 완료를 목표로 제1‧3 정수장에 확충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광주시는 적절한 오수처리를 위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올해 말까지 한강유역환경청 승인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에는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주거용지 확장, 각종 개발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하수처리 구역을 조정하고 공공하수도 시설을 확충하는 방안으로 발생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적정하게 유입‧처리가 가능하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유 소장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공중위생 향상과 도시 침수방지, 오염물질의 체계적 이송‧처리 등 하수도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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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가수 아이유, 가정의 달을 맞아 '양평군에 1천만 원' 기탁
    <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19일 가수 아이유가 지난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아이유는 2020년부터 양평군에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해 써달라며 등 지속적인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이 어려웠던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에게 활기를 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희구 지역돌봄과장은 “아이유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양평군 지역사회에 커다란 감동을 주고 있으며, 그동안 코로나19 및 재해·재난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 주민에게 긴급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늘 가까이에서 큰 힘이 되어 주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성금은 양평군의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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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2-05-19
  • 양평군, '2022년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약정 협약 체결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18일 '2022년 상생행복일자리사업'에 연계 채용된 6개 기업과 약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해소하고 기업의 정규직 고용 및 직원 복리후생 향상을 유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부터 군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더욱 많은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 자격을 고용보험가입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에서 3인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신규직원 채용이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근로자가 장기간 이직 없이 정규직으로 전환해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 기간을 최대 24개월로 조정하고 지원금액도 상향했다.   이날 협약으로 지난 4월부터 연계 채용돼 근로를 시작한 참여자들은 수습 기간 3개월간 일반은 월 10만 원, 청년은 월 15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며, 참여기업은 일반 70만 원, 청년 85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수습 기간이 끝나고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우 기업은 최대 5회, 근로자는 최대 21회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협약식 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참여기업 대표들이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이 중소기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사업을 추진하며 겪은 애로사항과 양평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계환 부군수는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양평군에 제약이 많은 상황이지만 중소기업의 어려운 현실을 잘 살피고 관련 부서와 함께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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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평택시, 안정리예술인광장 '문화행사'에 1,500명 몰려
    <사진=평택시 제공>    - 14일, ‘더 스프링 시즌:아트&플레이 페스타’행사 성황 -   - 매주 토요일, 야외무대와 옥상공연, 플리마켓과 전시 체험 등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지난 14일 안정리예술인광장에서 열린 ‘더 스프링 시즌:아트&플레이 페스타’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펼쳐지는 안정리예술인광장 문화행사로 많은 평택시민과 안정리 주민, 그리고 미군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약 1,500명 입장객이 안정리예술인광장을 찾은 것으로 주최 측은 보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야외무대와 옥상공연, 플리마켓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으며, 광장 내 생활예술센터 1층에서는 전시 및 체험행사인 ‘책방, 풍속, 기행2nd’가 개막되어 가족단위의 관객 및 미군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주 21일과 다음 주 28일에는 가족뮤지컬, 환경과 예술을 매치한 공연과 더불어 미디어기획전 ‘더 안정리 정원’이 운영된다. 또한 5월 마지막 주는 ‘마토예술제’로 한껏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재단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안정리예술인광장에서 매주 토요일이 즐거운 한 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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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하남시, 올해 첫 ‘하남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사진=하남시청>    - 매년 5월 넷째주 토요일 ‘하남시 청소년의 날’로 지정 -  - 29일,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 축하공연 열어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1회 하남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28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제정한 조례에 따라 매년 5월 넷째주 토요일을 ‘하남시 청소년의 날’로 지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하남시 청소년의 날에 맞춰 올해 첫 기념행사가 열리는 것이다.   미사도서관 미추홀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 관계자를 비롯한 주요 내빈,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와 가족, 청소년 등 1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문화예술·스포츠·재능·효행·자원봉사 등 9개 부문에서 각 1명과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10명을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하남시 청소년의 날 소개,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 주요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2부 행사로 1시간에 걸쳐 세계적인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팀인 ‘옹알스’의 특별 공연으로 올해 처음 맞는 하남시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게 된다.    신욱호 시장 권한대행은 “하남시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하남시 청소년의 날’을 제정했다”며 “올해 처음 맞는 기념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을 존중하는 사회분위기를 형성하고, 이들이 하남시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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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이천시, '여름철 안전관리 상황점검 회의'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여름철 재해대책기간(5.15.~10.15.)을 맞아 지난 18일 '여름철 안전관리 상황 점검회의'를 추가 실시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황점검 회의는 이의환 이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여름철 대응 부서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풍수해 대비 주요 추진사항 ▲인허가 개발지 안전관리 대책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대책 ▲도로침수 시 안전대책 ▲대규모 정전 발생시 대응 대책 등 여름철 재난 대응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했다.   이날 이의환 이천시장 권한대행은“재해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일회성이 아닌 수시점검을 통해 강화하고 재난 발생시 응급복구 및 긴급구호 등 여름철 재난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집중호우 및 태풍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재난음성보시설 83개소, 재난영상감시시스템 50개, 재해문자전광판 3개소를 즉시 가동 하고, 여름철 재난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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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경기도, 20일부터 가맹사업법 위반 '가맹본부 과태료' 부과 대상 확대
    ▲경기도청(광교)신청사 전경   - (종전) 정보공개서 변경등록·신고 미이행 → (확대) 예상 매출액 서면교부 의무 위반 등 - - 도, 가맹사업 거래현황 실태조사 및 공정거래지킴이 활동으로 법위반 실태점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5월 20일부터 경기도가 가맹사업법 위반 가맹본부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대상 행위가 확대된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는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것으로, 2019~2020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태료 부과 권한을 이양받은 경기, 서울, 인천, 부산 등 4개 시·도에 적용된다.   경기도는 기존에 정보공개서 변경등록 미이행과 정보공개서 변경신고 미이행 등 2개 법 위반 행위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정보공개서란 가맹본부의 각종 현황을 담은 문서로, 가맹본부는 가맹희망자·가맹점주에 제공할 정보공개서를 공정위나 지자체에 등록 또는 신고(임원 변경 등 경미한 사항)해야 한다. 지난해 경기도는 정보공개서 변경등록·신고 미이행 관련 도 소재 가맹본부 54개 업체에 과태료 7,202만 원을 부과했다.   확대되는 과태료 대상 행위는 5개로 ▲예상 매출액 등 관련 정보 서면 교부 의무 위반 ▲예상 매출액 등 관련 정보 산정 근거 보관 및 열람 의무 위반 ▲(대기업 규모의 가맹본부 또는 가맹점수가 100개 이상인 가맹본부 대상)예상 매출액 산정서 교부 의무 위반 ▲예상 매출액 산정서 보관 의무 위반 ▲가맹계약서 보관 의무 위반이다.   특히 예상 매출액은 가맹희망자가 창업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지표로 정보의 신뢰성이 매우 중요하다. 상당수의 가맹희망자는 예상 매출액이 작은 가맹본부와 가맹계약을 체결하지 않기에 가맹본부는 허위·과장된 예상 매출액을 제공하려는 의도가 높아진다. 이런 이유로 가맹희망자가 원하는 점포 예정지에서 가장 인접한 가맹점 5개 중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이 가장 작은 가맹점과 가장 큰 가맹점을 제외한 나머지 3개 가맹점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최고와 최저 매출액을 정하도록 하고 있다. 가맹본부는 예상 매출액 등 관련 정보를 반드시 서면으로 제공해야 한다.   도는 이번 가맹사업 관련 제도 개선 내용 홍보를 위해 ‘2022년 공정거래지킴이’ 활동을 6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한다. 더불어 가맹본부의 예상 매출액 산정서 교부 의무 준수와 도내 가맹사업 거래현황 파악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가맹사업 실태조사도 실시한다.   한편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7월 5일부터는 가맹본부의 가맹점주 대상 ‘광고·판촉행사 비용 집행내역 미통보 및 열람요구 불응’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추가된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과태료 부과 대상·권한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현장 상황에 맞는 법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맹사업 분야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가맹희망자 및 가맹점주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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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성남 상권 두 배 프로젝트로 민생활력 살리기 총력”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선거캠프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가 ‘성남 상권 두 배 프로젝트’시행, 성남사랑상품권 두배 확대,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공약을 발표했다.   ‘성남 상권 두 배 프로젝트’는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의 조속한 완공과 전통시장 현대화, 성남 상권 온라인 디지털 관리시스템 구축, 상권 특화거리 사업 등 산업친화적 상권 활성화 지원, 지역상인회 성장 발전 협력 등을 통해 민생활력을 살리는 배국환표 소상공인 공약이다.   또한 성남사랑상품권 발행액을 두 배로 늘려 골목경제를 살리고, 창업지원과 희망리턴패키지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창업과 재도약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곘다고 밝혔다.   한편,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는 18일 성남시 상인회연합회 20여 명과의 간담회에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상권활성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성남시소상공인연합회 김준태 대표는“코로나19로 상인들이 어려움에 처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생활안정지원금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하며 상권활성화 지원을 호소했다.    이에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는“성남시 지역상인회 지원을 비롯하여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정책을 늘리고,‘성남상권 두 배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민생활력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 수원시,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마을 복지계획' 수립한다
    ▲‘2022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 참여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19일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디네이터’가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 39명으로 구성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디네이터’는 ▲주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마을 복지 사업 발굴 ▲(동 단위) 마을 복지 관련 소규모 의제 발굴 ▲체계적인 마을 복지계획 수립 등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6월부터 12월까지 파장동, 세류2동, 화서1동, 매탄3동 등 13개 동(지난해 건강복지팀을 설치한 동, 마을 복지계획 수립을 신청한 동)이 ‘2023년 마을복지계획’을 원활하게 수립하도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함께 연구하는 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4회(매주 수요일)에 걸쳐 권선구 수원시홍재복지타운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을 운영했다.   박태영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전문가 5명이 교육생 39명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지역 복지정책의 이해 ▲의사소통과 집단 역동(力動) ▲마을 복지계획의 개관(槪觀) ▲자원조사의 이해와 실제 ▲마을 복지계획의 실제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디네이터가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민관을 연결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마을 복지사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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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용인시, '다문화가족 한마당 축제' 개최
      -  ‘국경없는 용인, 세계인을 다多담다’를 주제로 -  - 21일 온·오프라인서 동시 진행 …볼거리·즐길거리 다양하게 준비 -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는 내·외국인이 하나가 되는 ‘다문화가족 한마당 축제’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1일 용인시가족센터 4층 강당과 센터 유튜브 공식채널에서는 ‘국경없는 용인, 세계인을 다多담다’를 주제로 실시간 축제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다문화와 비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노래&댄스 경연대회’ 본선 무대부터 개그맨 졸탄의 축하 무대, 다문화 인식개선 웹툰공모전 시상식, 각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존까지 다채롭다.   노래&댄스 경연대회 본선 무대에는 지난달 23일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올라 실력을 자랑한다.   지난 3~4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웹툰공모전에는 총 90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대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2명) 수상자를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다.   나라별 의상을 입어보고 각 나라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존은 수원출입국외국인청,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 용인시예절교육관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마련했으며 여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용인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한마당 축제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열리고 있다”면서 “내외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고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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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경기도, 중소·벤처기업에 '삼성전자 보유 특허' 무상 양도 추진
    - 도내 본사 또는 연구소 등이 있는 중소·벤처기업 대상 .‥ 6월 15일까지 모집  - ‘세탁기 및 그 제어 방법’ 등 8개 분야 200건 특허 양도 추진 - -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 도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올해 삼성전자가 보유 중인 특허 200건의 지분을 무상으로 양도받을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하나로 대기업이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으로 이전해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나눔 대상 특허기술은 ‘이동통신 단말기를 이용하여 대상 장치를 원격 제어하는 방법 및 그 시스템’ 등 가전, 디스플레이, 모바일기기, 반도체 등 8개 분야 총 200건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 또는 연구소 등이 있는 중소·벤처기업으로 기업당 3개 기술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업의 핵심기술 능력과 사업화 능력을 심사해 7월 중 양도기업 확정과 소유권 이전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단, 무상으로 권리가 양도되지만, 권리이전 등록료와 행정경비 등은 양도받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이번 삼성전자 보유 특허 무상양도는 2020년 12월 30일 ‘경기도-삼성전자상생협력 추진 업무협약’에 따라 시작된 사업이다. 당시 도와 삼성전자는 2021~2022년까지 2년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우수기술 공유마당 조성 ▲판로개척 지원 등 3개 분야 총 7개 사업 추진 등에 합의했었다.   지난해 진행된 삼성전자 보유 특허 무상양도 기업 1, 2차 모집에서는 최종 67개 기업이 선정돼 114개 기술을 양도 계약 체결했다.   특히 지난해 모집 시 6:1의 경쟁률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얼굴 인식장치 및 그 제어 방법’ 기술을 양도받은 A사는 특허 기술을 가정용과 병원용 ‘고주파 자극 치료기’에 적용했다.   이 기업은 얼굴 영상 및 타깃 영상 인식 시 내적환경 변화나 외부 조명 등의 외적 환경변화에 영향을 적게 받도록 고도화 시키는 등 올해 10월 제품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준비해 오는 6월 15일 오후 6시 까지 전자우편(techfree@gtp.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기술마켓 홈페이지(ggtech.or.kr),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tp.or.kr)를 참고하면 된다.   경기도 김규식 미래성장정책관은 “앞으로 대학, 공공기관, 민간 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도내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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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경기도농업기술원, 자체 개발한 표고버섯 신품종 ‘자담’ 본격 보급
    <경기도 제공>   - 자체 개발 표고버섯 신품종 ‘자담’ ... 품종 보호출원 완료 -     -  재배 매뉴얼 보급 및 컨설팅 추진 ... 농가에 본격 보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신품종 ‘자담’을 농가에 본격 보급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신품종 ‘자담’에 대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보호출원을 마치고 통상 실시(보호 등록된 품종을 재배할 수 있는 권리 부여) 이전을 원하는 농가를 모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표고버섯은 국내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 중국산 수입량이 2011년 1만2천696톤에서 2021년 1만6천745톤으로 늘어났고, 완성형 배지(톱밥이나 볏짚 등 재료에 버섯 종균을 접종한 후 균사 배양이 완료돼 버섯 발생을 위한 모든 조건을 갖춘 상태) 수입량도 2011년 8천171톤에서 2021년 5만6천606톤으로 급증했다.   특히 국내 표고버섯 농가에서는 중국산 완성형 배지를 활용한 ‘봉형’ 재배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데, 산림청 및 지자체의 국내산 품종 활용 방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도 농기원은 2015년부터 표고버섯 품종 육성 연구를 수행했고, 지난해 갓이 두껍고 대가 짧아 식용으로 이용하는 부위가 높은 ‘자담’을 육성했다. 출원에 앞서 진행된 농가 실증시험에서 ‘자담’은 기존 중국산 ‘L808’보다 배지에서 다량 발생하지 않아(많이 발생하면 버섯 크기가 줄어듦) 솎기 작업이 수월하고, 버섯 개체가 더 크고 무거우며 수량은 중국산 품종과 대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담’의 통상 실시 이전을 원하는 농가(또는 영농조합법인)는 경기도 과학기술과(031-8008-4671)로 신청할 수 있다. 도 농기원에서도 ‘자담’의 안정적인 재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재배 매뉴얼 보급과 지속적인 컨설팅을 실시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우리나라는 국내 표고 수요량의 절반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데, 최근엔 완성형 배지 수입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중국산 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우수한 품종 육성과 국내 자급률을 높일 수 있는 재배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표고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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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성남시, 돌봄 공백 제로화를 위한 '돌봄시설' 확충
    ▲김순신 성남시 아동보육과장이 온라인 시정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성남시 제공    - 지난달 성남시 아동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완료 - 다함께돌봄센터, 학교돌봄터 늘려 돌봄 공백 제로화 추진 - 작년 10월 육아종합지원센터 확장 이전, 지난 3일에는 대형장난감도서관 개관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19일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통해 ‘전국 최다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22년 성남시 아동보육 정책’의 추진 계획을 밝혔다.    김순신 아동보육과장은 브리핑에서 ▲2021년 8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돌봄 공백 제로화를 위한 돌봄시설 확충 ▲아동학대 예방 공공화 사업 추진 ▲어린이집 사각지대 CCTV 설치 ▲육아종합지원센터 확장 이전, 대형장난감도서관 개관 ▲성남시 아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을 설명했다.   작년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성남시는 교육지원청, 경찰서, 대학교, 아동권리기관 등의 관계자로 구성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아동참여단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등 25개 전략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돌봄 공백 제로화를 위해 돌봄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국공립어린이집은 연말까지 총 100개소로 확대해 이용률을 40%까지 높이고, 올해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와 학교돌봄터 3개소를 설치해 전국 최다인 32개소까지 확충한다.   더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쾌적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은 지 10년 이상 된 어린이집 7개소에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는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아동학대 예방 공공화 사업의 선도적 추진도 계속해 나간다. 이미 2020년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한 성남시는 올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11명까지 늘려 아동학대에 더욱 강력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동학대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자체 최초로 아동학대 예방 책자 3종 2만 6천부를 제작·배포한 시는 올해에도 1만 6천부를 제작해 출생신고 부모와 취학통지 대상 부모에게 배포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 대형장난감도서관을 통한 육아지원서비스도 강화한다. 작년 10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하면서 오감놀이실, 놀이치료실, 상담실 등을 배치했고, 주변 시청공원과 원스톱으로 연계해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했다.   지난 3일 전국 최초로 개관한 대형장난감도서관에서는 에어바운서, 미끄럼틀, 자동차 등의 대형장난감 600여 점의 대여가 가능해 부모의 양육비 부담 해소는 물론, 아이의 창의적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시는 지난달 2022년부터 2026년까지의 중장기 아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아동의 목소리를 듣는 행복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하여 4개 정책목표(참여와 성장, 안전과 보호, 포용과 연대, 변화와 적응)와 9개 정책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책과제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참여단 및 청소년의회 등 아동참여기구의 운영 활성화 ▲아동의 놀이권 보장을 위한 공동주택 놀이터 리모델링 시범사업 ▲아동의 올바른 디지털기기 사용을 위한 부모 디지털 교육 등이 있다.   김순신 아동보육과장은 브리핑 말미에서 “앞으로도 작고 낮은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데 모두의 머리와 마음을 한데 모으겠다.”며, “아이들이 직접 말하고, 듣고, 참여함으로써 성남의 13만여 명의 아이들과 그의 울타리인 부모님들이 함께 행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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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2-05-19
  • 용인시, ‘2022 용인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추진상황 점검
    ▲17일, 용인시와 경기도 관계자 등이 ‘2022 용인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주 경기장인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점검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 1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추진상황보고회' 가져 - - 경기도체육회, 용인시체육회 등 관계자 30여 명 ... 주 경기장 및 보조경기장 살펴 -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가 ‘2022 용인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경기도,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용인시체육회, 용인시장애인체육회 등 관계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회의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개·폐회식 행사, 코로나19 방역 대책, 선수단 체류 지원, 경기장 시설공사 현황, 장애인 이용 불편 사항 개선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대회 주 경기장인 용인미르스타디움과 보조경기장 사용에 문제가 없는지 살폈다.   이 자리에서 이석범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경기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 및 관계자, 관람객 등이 불편함이 없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면서 “용인특례시 출범 원년에 용인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모든 대회명에 개최연도와 개최지를 포함하는 공식 명칭 변경을 경기도에 건의, 올해 대회부터 공식 명칭이 변경됐다.   이에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2022 용인 경기도종합체육대회’로, 나머지 4개 대회 명칭도 각각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8월 25~27일)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9월 1~3일) ▲제16회 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2 용인(10월 7~8일)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2 용인(10월 28~31일)으로 최종 확정됐다.   아울러 올해 시에서 함께 열리는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도 ‘제4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2 용인(9월 23~24일)’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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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경기-강원, ‘군사 규제 완화’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 공동협력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최복수 강원도 행정부지사 등 양도 관계자들이 18일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열린 ‘경기도-강원도 접경지역 규제 완화 공동대응 협력회의’에서 접경지 군사 규제 완화와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에 대한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 18일 ‘경기도-강원도 접경지역 규제 완화 공동대응 협력회의’ 개최 -  - 5개 지자체 주요 관계자들, 주상절리길 조성사업 현장 방문해 추진상황 점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강원도가 18일 포천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경기도-강원도 접경지역 규제 완화 공동대응 협력회의’를 갖고, 접경지 군사 규제 완화와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 추진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최복수 강원도 행정부지사, 정덕채 포천시장 권한대행, 박종민 연천군수 권한대행, 신인철 철원군수 권한대행, 경기연구원, 강원연구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접경지 주민의 권리보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선제적인 군사 규제 합리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이와 관련한 ‘경기-강원 간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서자고 뜻을 모았다.   협의체를 중심으로 ▲정부에 접경지 군사 규제 해제·완화, ▲국방부 군보심의위원회 내 지자체 위원 참여 요구, ▲미활용군용지 현황 공개 등을 함께 건의하자는 의견이 힘을 얻었다.   이어 양 도는 경기 포천·연천에서 강원 철원을 잇는 총연장 120㎞의 주상절리길 종주길을 완성하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경기도와 강원도, 연천, 포천, 철원 5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가칭)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통합관리기구'를 구성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초광역 협력기구를 중심으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업무와 관련한 조직, 예산, 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주상절리길 조성사업 등 공동 연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꾀하겠다는 의도다.   이를 바탕으로 한탄강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 오랜 세월 규제로 고통받은 접경지 주민들을 위한 경제적 자립 기반을 공고히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해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 앞서 직접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 추진상황 등을 공동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이날 “경기도와 강원도의 발전과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온 접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이제는 규제 완화에 대한 전향적인 접근이 필요할 때”라며 강조했다.   이어 “특히 한탄강 주상절리길은 접경지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는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며 “지역 특색을 살려 연계성 있게 조성하기 위해 관련 지자체가 공동협력하고 합심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양도는 지난 2월 강원도청에서 올해 첫 ‘경기도-강원도 정책협력회의’를 열어 한탄강 지속 발전, 군사 규제 대응, 인프라 확충 등 접경지 중심의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앞으로도 수시 또는 정례 회의를 열고 협력방안을 지속해서 점검·논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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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평택 순직 소방공무원 유족 ...지역사회에 장학기금 1억5천만 원 기부
    <경기도 제공>    - 18일, 평택행복나눔본부와 '장학사업 협약식' 개최 -  - 매년 장학생 50명 선발해 3년간 100만 원씩 지원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1월 평택 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진압 도중 순직한 소방공무원 3명의 유족들이 지역사회에 장학기금 1억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고(故) 이형석 소방경, 고 박수동 소방장, 고 조우찬 소방교 등 3명의 순직 소방공무원 유족들은 18일 평택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해 장학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평택행복나눔본부와 협약식을 진행했다.   유족들은 순직 소방공무원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숭고한 뜻을 이어받은 미래의 지역인재를 양성하고자 장학사업을 추진하기로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유족들은 각각 5천만 원씩 장학금 1억5천만 원을 후원하며,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매년 장학생 50명을 선발해 3년간 1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고 이형석 소방경의 딸 이유리씨는 “순직 소방공무원과 유족들의 뜻이 이어져 부디 장학금을 받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곁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소방공무원분들의 노고를 기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장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장학금 수혜자를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더불어 장학기금에 담긴 소중한 의미도 함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주신 유가족분들께 말로는 부족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모두가 우리의 영웅들을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故) 이형석 소방경, 고 박수동 소방장, 고 조우찬 소방교는 지난 1월 6일 평택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마무리 화재진압을 하던 도중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채 안타깝게 사고를 당했다. 영결식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됐으며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행정안전부와 경기도는 고인들에게 1계급 특별승진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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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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