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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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안전관리 실태점검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건축물(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운수시설 등)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2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여부, 주요 구조부와 마감재 손상여부, 피난・대피로 유지관리상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여부 등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분야에 대하여 평택・송탄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석유공사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 집중 살핀다.    특히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방역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역분야에 대한 점검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과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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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9-18
  • 양평군-이천세무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업무협약 체결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과 이천세무서가 지난 17일 정동균 양평군수, 구본윤 이천세무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국세와 지방세 관련 업무를 양평군 세무과와 이천세무서에서 각각 처리하던 것을 이 날 협약 체결을 통해 양평군청 내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한 곳에서 처리하게 돼 군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세무행정 및 납세자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재 군민회관에 위치한 이천세무서 양평출장소는 오는 21일부터 군청 1층에 개소될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로 이전돼 통합 운영하게 된다.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는 국세·지방세 신고, 제증명 발급, 사업자 등록 신청접수 등의 민원업무 처리가 주로 이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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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여주시, '동절기 AI대비' 철새도래지 방역 강화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여주시가 최근 해외 고병원성 AI 발생이 급증하고 몽골과 대만 등 국내 철새 이동경로 국가에서 지속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고 있어 '동절기 AI대비 철새도래지 방역'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8월에 용인(경안천)과 서울(양재천)의 철새도래지 야생조류의 분변에서도 AI항원이 2건 검출되어 올 겨울 유입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시는 남한강과 합류지점인 북내면 가정리 금당천, 연양동 남한강변, 청미천, 양화천이 철새도래지 지역으로 모든 축산차량의 출입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만약 축산차량이 통제구간에 진입할 땐 GPS에서 “진입 금지 철새도래지입니다. 우회해 주세요”라는 안내방송이 송출된다.   또한 철새도래지 진입로 주변에 출입통제 현수막 15개, 비닐안내판 100개를 설치해 홍보하고 있으며, 축산등록차량 및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SNS와 문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철새도래지 축산차량 출입 금지를 안내하고 있다.    여주시는 특별 방역 기간에 광역방제기 3대, 방제 차량 3대를 동원해 철새도래지에 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9월 중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축산과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막기 위해 축산차량과 축산농가의 철새도래지 진입을 금지하고 축사에 야생조류 차단을 위한 그물망을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축산농가와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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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20-09-18
  • 이천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18일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발생 등 지역내 재확산 방지하기 위해 방역 수칙 위반 등 코로나19 관련사항을 누구나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이용한 신고를 당부했다.   안전신문고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안전신고 시스템으로 생활 속에서 느끼는 안전위험요인을 사진으로 찍어 안전신문고 어플 및 포털을 통해 신고 할 수 있다.   안전신문고를 통한 코로나19 주요신고 사항은 ▲ 자가격리 및 격리시설 이탈 및 위반 사항 ▲ 생활 방역수칙 위반사항 ▲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 미준수 ▲ 코로나19 관련 제도 개선 및 제안 사항 등 중점관리가 필요한 분야가 신고 대상이다.   접수된 코로나19 안전신고는 담당부서로 배정되며 사실 확인을 거쳐 조치된다. 조치결과는 신고자에게 문자 및 카카오톡을 통해 조치 결과가 통보되어 확인 할 수 가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하향되었지만 관내 집단감염 발생 및 인접시군 지속 발생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 앱 및 포털을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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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09-18
  • 이천시, 제24회 장호원황도품평회 성료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17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호원읍 서동대로 8759번길 117)에서 제24회 장호원황도품평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18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품평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시키고 기상악조건 속에서도 장호원황도의 성가제고를 위해 추진한 '제24회 장호원황도 품평회'는 모두 40점의 출품물을 접수해 장호원황도 고유의 품종특성을 나타내는 5점의 상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계측심사와 외관심사 등 꼼꼼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발된 장호원황도품평회 대상은 박주영氏(율면 본죽리)로 외관심사에서 큰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금상 이상윤氏(장호원읍 방추리), 은상 박용한氏(대월면 군량리), 동상 권형균氏(장호원읍 진암리)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와 적은 일조량으로 인해 평균당도가 전년보다 낮아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도부문 특별상에는 황혜련氏(장호원읍 이황리)가 수상해 농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금년도에 출품된 장호원황도의 평균 당도가 11.8브릭스인데 비해 장호원황도의 원조목(元朝木에)에서 수확한 복숭아는 평균당도가 14.2브릭스로 나타나 원조목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금년처럼 재배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한 농가들의 과원관리 및 경영노력을 상세히 기록해 복숭아재배 농업인들에게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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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09-18
  • (주)푸드누리,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3천만 원 상당) 성금․품 기탁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17일 ㈜푸드누리(회장 민정기)가 성금 2천만 원과 3천만 원 상당의 성품인 명절선물 500세트를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푸드누리는 단체급식을 운영하는 대기업과 외식 및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기업의 소요 재료를 전국 가맹점에 일일납품하는 유통․물류 전문기업으로, 마장면 서이천 IC에 물류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푸드누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의 뜻을 밝혔으며, “코로나19로 기업은 물론 우리 주변의 이웃들도 어려움이 많다”며 “이번 추석 명절만이라도 코로나19로 무기력해진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밝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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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들
    • 이천시
    2020-09-18
  • 이천시, '2020년 이천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 접수
    <사진=이천시청>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020년도 이천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9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천시 문화상은 지역 향토문화 창달과 문화예술의 창조적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에게 주는 상으로 6개 부문인 학술, 문화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지역사회봉사에 각 1명씩을 선발하여 시상하게 된다.   후보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등록기준지가 이천시인 사람 또는 이천시에 소재한 각급 기관, 기업체에서 3년 이상 직장을 갖고 활동한 사람으로 이천시 문화상 수상경력이 없어야 한다.   후보자 접수는 이천시의회의장,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읍·면·동장, 문화·예술·체육단체장 등 각 부문별 관련기관·단체장의 추천으로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적증빙 자료 등을 시 문화예술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기본 여건조사를 거쳐, 이천시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관련분야 활동실적과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2월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작년에는 문화예술 부문에 이동준씨, 체육부문에 김종원씨, 지역사회 봉사부문에 권순영씨가 이천시 문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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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09-18
  • 광주시, '제3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전'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제3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구절벽 및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혼·자녀출생·양육과 관련해 가족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지난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사진 공모를 추진, 심사를 통해 21점(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입선 15점)의 작품을 선정해 수상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결혼 및 자녀 출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공유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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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9-18
  • 광주시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 ... 시정홍보 효과 '톡톡'
    ▲광주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 모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 크리니’가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   광주시는 1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공모전에 참가해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대한민국의 지역·공공 캐릭터를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대회는 전국 100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지난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예선을 통해 지역, 공공 각각 16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그리니, 크리니’는 2000년에 태어나 성인이 되는 2019년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광주시의 캐릭터로 깨끗한 자연인 푸른 숲과 맑은 물을 의인화해 수도권 제일의 청정도시를 표현했다.   영문시명 Gwangju City 머리글자인 G(Green)와 C(Clean)를 연상시키는 환경도시 이미지를 함축하고 빨강의 해, 노랑의 땅, 녹색의 숲, 파랑의 물 등 4가지 색상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사는 광주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며 투표방법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원하는 캐릭터 1개를 선택하면 된다. PC·모바일 다 가능하며 1인당 1표를 투표할 수 있다.   최종 선정은 본선 온라인 투표로 각각 6개 캐릭터를 선정하며 대상 600만 원 등 총 3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을 통해 ‘그리니, 크리니’와 광주시를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그리니, 크리니’를 활용한 동영상 제작과 홍보용품 개발 등 꾸준히 캐릭터 홍보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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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9-18
  • 하남시평생학습관, ‘2020년 AI 채용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평생학습관은 지난 17일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AI채용과 취업 컨설턴트로서 활동 할 수 있는 ‘2020년 AI 채용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AI 채용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단순한 단방향 강의가 아닌 시스템 체험과 분석,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턴트로서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종합적인 면접 스킬과 더불어 AI 게임면접, AI 상황면접 등 다양한 Ai 채용 시스템의 특징과 장단점 분석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취업컨설팅으로 현장에서 취업준비생들을 교육할 수 있는 컨설턴트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학습하는 과정이다.    또한 이번 AI 채용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는 향후 학교 및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지도 할 수 있는 기회와 지속적인 보수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이후 전문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계하여 적극적인 사회 재참여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AI 채용컨설턴트를 수료한 학습자는“ 현재 취업지도 강사, 직업상담사로 일하고 있으며, 이번 AI 채용컨설턴트를 통해 AI 자기소개서부터 면접까지 심도 있는 강의와 구체적인 평가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하남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AI 채용컨설턴트를 수료한 학습자들 간의 수평적 네트워크을 활성화 뿐 만 아니라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취업 루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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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9-18
  • 하남 시정소식지 ‘청정하남’, 2020 국제 비즈니스 대상 ‘동상’ 수상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시정소식지 ‘청정하남’이 2020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최우수 사보 사외보(공기업, 정부, 협회)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즈니스계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비즈니스 업적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이다.   올해 17회를 맞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계 60개국에서 3,800여 편 이상을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청정하남’은 ▲2030 연령대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여러 연령대에서 관심을 받을만한 다양한 기사를 구성하려 노력한 점 ▲주요 시정소식 및 정책을 적절한 인포그래픽과 일러스트 ‧ 사진 ‧ 동영상 ‧ 카툰으로 표현해낸 점 ▲눈을 즐겁게 하는 생동감 있고 일관된 디자인으로 메시지가 시각적으로 돋보이도록 잘 구성했다는 점 등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시민들에게 주요 시정 소식을 홍보하고 시정 참여를 독려하고자 매월 발행하고 있는 청정하남이 국제대회에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와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더욱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시민들과 공감·소통하는 소식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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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평택시,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평택시 구현 '한걸음'
    ▲폭우가 쏟아진 지난달 28일 오후 지제역 부근 45번 국도와 교차하는 1번국도 모습 / 사진=평택시 제공   - 지제역 주변 ‘영신지구’ .. 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 - - 시, 지제역 주변 1번 국도의 상습 침수 예방, 지난해 유천2지구 선정 이은 쾌거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지제역 주변 영신지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영신지구를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해줄 것을 경기도에 신청했고, 지난 5월 평택시 신동의 안전총괄과장의 행안부 공모 발표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영신지구가 사업대상지로 최종 결정됐다.  이번에 영신지구가 사업대상지로 확정되어 총 사업비 320억 원(국비 160억 원, 지방비 160억 원)을 확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영신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타당성 조사용역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2021년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지제역 주변의 도일천(지방하천) 4.9km 구간의 제방 및 호안시설을 보강하며, 집중호우 시 하천수위 상승으로 내수배제 불량개선을 위해 유수지와 펌프장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영신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집중호우 시 발생했던 지제역 주변 1번 국도의 상습 침수를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재해는 철저한 예방을 우선하여 사업을 추진 시민중심의 평택시로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9-18
  • 신안군의회, 평택시 방문 '우호교류 협력' 한 단계 발전
    <사진=평택시청>   - 17일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등 일행 .. 평택시 방문 - - 문화, 관광, 개발 등 전반적인 분야 '상생 발전 방안' 논의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18일 신안군 의회가 지난 17일 우호교류 협력을 위해 평택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혁성 의장의 이번 방문은 평택시-신안군의 우호교류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혁성 의장 등 일행은 신장동‧안정리 쇼핑몰 벤치마킹을 위해 현장 방문한 자리에서 문화, 관광, 개발 등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평택시와 신안군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초 마련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보건, 재난부서 등 직원 격려도 함께 진행됐다.    김혁성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평택시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했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신안군 발전에 접목시키겠다”고 전하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또한 신안군과의 교류협력을 지속해 한 차원 높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화답했다.    한편, 2019년 11월 5일 평택시와 신안군은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신안군 가거도를 평택의 섬으로 선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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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9-18
  • 안성시 서운면, “싱싱한 안성포도 먹고, 코로나19 이겨내세요!”
    ▲서운면 포도 판촉행사 행사장 위치도. / 안성시 제공 - 19일~20일까지 '2020 안성포도홍보 및 판촉행사' 개최 - -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포도 판매 실시 ... "거봉 2kg 1만 원" -   [안성=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서운면 안성포도축제위원회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안성 제4산업단지 KCC일원(서운면 양촌리 472)에서 '2020 안성포도홍보 및 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11번의 안성맞춤포도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축제위원회가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 농가를 위해, 추석명절을 앞두고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판매(드라이브스루)를 원칙으로 대면판매(도보이동)는 하지 않으며, 거봉 2kg을 1만원에 구입할 수 있고, 현장구매분 택배는 무료로 지원한다.   안성포도축제위원회 유병권 위원장은 “아쉽게도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넘치는 포도축제는 개최할 수 없게 되었지만, 추석을 앞두고 우리시의 대표특산물인 포도 홍보, 농가의 판로 확보를 위해 힘든 상황에서도 드라이브스루 판매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은 110년 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포도가 들어온 곳으로, 안성포도의 역사가 곧 한국 포도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안성포도 생산량의 65% 이상을 차지하는 서운면 포도는 차령산맥 줄기인 서운산을 배경으로 적절한 일교차와 강우량 덕분에 그 뛰어난 맛과 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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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0-09-18
  • 영통구, ‘중개사고 예방’ .. 부동산 중개사무소 방문 컨설팅 실시
    <사진=영통구청>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오는 21일부터 3일간 관내 부동산 중개사무소 중 3분기 인터넷 자율점검 미참여 또는 민원발생업소를 대상으로 방문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행위 ▲ 중개보조원의 중개행위 ▲ 법정요율을 초과한 중개보수 요구 및 기타 위법행위 등에 대해 집중점검하고,  ▲ 부동산중개사무소 분기별 인터넷 자율점검 추진 ▲ 부동산거래정보망에 허위매물등록 ▲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개정사항 등에 대해 안내 및 홍보할 예정이다.    중개업소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지속적이고 고의적인 불법·부당행위에 대하여는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지준만 종합민원과장은“이번 컨설팅은 중개사고 예방을 통해 시민의 귀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문화를 조성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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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 영통구
    2020-09-18
  • 오산시 드림스타트 ... 랜선 역사문화체험 ‘방구석에서 즐기는 경복궁’ 운영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17일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활용해 관내 드림스타트 사례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랜선 역사문화체험 ‘방구석에서 즐기는 경복궁’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방구석에서 즐기는 경복궁’은 가정에서 전문가이드와 실시간 쌍방향으로 경복궁의 역사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랜선투어 프로그램이다.    전문가이드가 다양한 사진과 영상자료를 활용해 경복궁의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경회루 등을 온라인 투어하고, 다양한 미션과 퀴즈를 제공해 참여 아동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온라인, 비대면 복지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대면으로 시행하던 맞춤형 복지서비스들을 비대면 환경으로 바꾸어 집콕 생활에 지친 아동을 위해 랜선 역사문화체험, 공예교실, 보드게임교실, 정리수납교육 등 다양한 온택트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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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오산시, 상하수도 요금 “ARS 전화 한 통화로 납부하세요”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15일부터 365일 24시간 전화 한 통화로 상하수도 요금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한 ‘ARS 간편 납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RS 간편 납부서비스’는 대표전화(☎031-8036-8300)를 통해 365일 전국 어디서나 고지서 없이 전화 한 통으로 상하수도 요금을 실시간 조회·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요금은 신용카드·휴대폰 소액결제·가상계좌를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요금납부 후 내역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바로 받아 볼 수 있다.    이사당일 사용량까지 요금을 정산해주는 ‘이사정산 서비스’도 제공한다. ARS를 통해 당일까지 사용한 수도사용량을 입력하면 간편하게 정산액을 확인하고 즉시 요금을 납부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용카드 자동이체 신청 및 해지 기능도 추가했다. 납부할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매달 25일 자동으로 수도요금이 해당 카드사에서 결제된다.    김문배 수도과장은 “이번 ARS 납부서비스 시행을 통해 요금납부 편의성과 실무자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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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오산시, 로봇교육 강화 ‘AI융복합인재’ 양성 본격화
    <사진=오산시 제공>   - 광운학원․iMBC․안전경영연 등과 AI인재 양성 협약 - - 광운대 AI시범교 세교고 등에 로봇80대 기증, 로봇학과정 연계 - - iMBC 평생교육 온라인 플랫폼 활용 자격증 취득 협력 등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교육기반 AI스마트도시’를 추진하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AI기반 융복합 인재 양성에 본격 착수했다.    오산시는 18일 학교법인 광운학원(이사장 조선영), iMBC캠퍼스(대표이사 조충열), 한국안전경영연구원(주)(대표이사 박성면)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AI 스마트 미래도시를 지향하는 오산시와, ICT를 기반으로 로봇․AI 관련 인프라가 풍부한 학교법인 광운학원, iMBC캠퍼스, 한국안전경영연구원(주) 등이 적극 협력해 핵심 인재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사항은 △ICT 융복합 관련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 과제 추진 △로봇․AI 교육사업 활용 및 추진사업 협력 △오산메이커교육센터 교육콘텐츠 개발 △평생교육 온라인 플랫폼 및 콘텐츠 활용 협력 △오산시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 프로그램 활용 및 개발 △한국안전경영연구원 사이버 교육 △양성된 인재의 취업 연계 활성화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로봇학부를 개설한 광운대학교에서는 1차로 SW교육(AI교육 시범운영) 선도 학교로 지정된 오산 세교고등학교 등에 코딩교육이 가능한 로봇 키트 40대, 2차로 휴머노이드 로봇 40대, 총 80대의 로봇을 기증하고, 학사과정에 광운대학교 로봇학부와 연계한 교육과정을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또 대한민국 대표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인 iMBC캠퍼스는 자체 보유한 다양한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오산시민에게 최적화된 방식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오산시는 지난 10년간 교육도시 추진 과정에서의 공교육 혁신과 도시 전 공간의 캠퍼스화라는 평생교육 혁신을 통해 얻어진 노하우와 최첨단 IC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학교법인 광운학원 산하 초․중․고․대학교와 공유해 더욱 심화된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교육도시 오산의 미래는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올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육성하는가에 달려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산시는 광운학원의 첨단 AI·로봇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iMBC캠퍼스와 한국안전경영연구원과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안전 콘텐츠를 상호 협력 활용함으로써 미래 인재 양성과 스마트 미래도시 기반을 닦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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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수원시, 마스크 쓴 '코로나19 안심버스' 화제 .. 시민들 '마스크 착용 중요성' 알려
    ▲ 수원여객 버스 전면에 래핑(필름 부착) 방식으로 덧씌운 대형 마스크 / 사진=수원시 제공   - 수원시·수원여객,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 함께 전개 - - 버스 전면 '마스크 그려진 대평필름' 부착, 교통카드 단말기 항균필픔 붙여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와 수원여객운수(주)가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며 승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여객운수(주)는 최근 버스 전면에 대형 마스크가 그려진 대형 필름을 부착하고, 교통카드 단말기에는 항균 필름을 붙인 ‘코로나19 안심버스’를 선보였다.    대형 마스크 그림에는 수원시 공익 캠페인 슬로건인 ‘마스크가 답이다’ 문구와 ‘수원이’ 캐릭터를 삽입했고, 교통카드 단말기 항균 필름에도 수원이가 그려져 있다.    수원시는 지난 9월 초, 수원여객운수(주)가 운행하는 모든 버스의 교통카드 단말기에 항균 필름 1500여 장(1대당 3장)을 붙였다. 항균 필름 부착은 수원여객운수(주)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마스크가 그려진 대형 필름은 수원여객이 자체 비용으로 제작해 운행 버스 223대에 부착했다.    수원시와 수원여객운수(주)는 ‘코로나19 안심버스’가 버스 기사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 간 갈등을 줄이고, 교통카드 단말기를 통한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진 수원여객운수(주) 대표는 “승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매일 수시로 버스 내외부를 소독하고 있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민의 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방역하겠다”고 말했다.    김타균 수원시 홍보기획관은 “수원여객운수(주)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시내버스를 활용한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며 “마스크 착용이 시민의 일상으로 자리 잡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시민 참여 캠페인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대표 캐릭터 ‘수원이’를 활용, 시내버스와 택시, 공사장 가림막, 버스정류장, SNS 채널 등을 통해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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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성남시, 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이동 약자 편의 개선 추진
    ▲성남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사단이 수진동에서 휠체어 진입 도로의 길이를 재고 있다. / 성남시 제공   - 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사단’ 시범 운영 -- 버스정류장·도로·공공체육시설 1000곳 현장 투입 -  - "지역 곳곳에 장애물을 없애 ... 사회적 이동 약자의 편의 개선"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12월 13일까지 3개월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사단’을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사단은 앞선 성남지킴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때 선발한 인원 9명으로 구성해 버스정류장, 도로, 공공 체육시설 등 1000곳 현장에 투입되며, 지역 곳곳의 장애물을 없애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이동 약자의 편의를 도우려는 취지다.   조사단은 저상버스 정류장 470곳을 돌며 휠체어 이용자가 승하차할 수 있는 버스 승강장 진입 폭 1.2m 이상 확보, 접근로 바닥표면의 마감 상태 등을 조사하고 문제점이나 개선할 내용을 성남시에 알린다. 인근 도로 500곳은 횡단보도 턱 높이, 볼라드 간격 0.9m 이상, 점자블록 설치상태 등을 살펴 장애물 없는 시설로 개선하도록 한다.   또한 공공 체육시설은 성남종합운동장, 탄천종합운동장 등 30곳이 조사 대상이다. 주 출입구 경사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화장실의 휠체어 이용 편의 정도를 확인한다.   시는 조사단에 GPS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 앱 이용, 현장실습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사단의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내년도 조사 인원과 조사 대상 시설물 확대 범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홍석 성남시 장애인복지과장은“이번 조사단 운영을 시작으로 장애인 등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여 나가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기본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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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성남시, 국지도 57호선 교통개선대책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17일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민간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지원지방도 57호선(성남~광주) 교통개선대책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선 지난해 12월 23일 성남시와 광주시가 협약한 ‘국지도 57호선 교통개선대책 공동 추진’에 관한 후속 조치다.   성남시와 광주시가 50%씩 분담해 모두 4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용역은 ㈜유신이 맡아 내년 7월까지 성남 판교 나들목~광주 오포~능평 교차로 10.7㎞ 구간의 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한다.   지하철 도입에 관한 비용편익분석(BC) 등 타당성도 조사한다. 해당 구간은 하루평균 7만4000대의 차량이 통행해 평균 시속 21㎞를 나타내고 있다. 성남지역으로 들어오는 다른 인접 시군 차량 61만대 중 22만대(36%)가 광주지역에서 유입되고 있어서다.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서현로를 포함한 국지도 57호선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한 지하철 도입, 도로 신설, 버스 노선 검토 등 교통체계 개선 대책을 수립·추진한다.   국토교통부, 경기도에도 용역 결과에 따라 지하철 도입을 위한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인허가 등의 협조를 광주시와 공동 건의해 해당 구간의 교통혼잡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성남시 김윤철 교통도로국장은 “국지도 57호선 성남~광주 구간의 교통 혼잡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분석 검토해 용역에 반영하고, 신속히 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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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경기도, 카카오·연구소 데이터센터 전문가 초청 '온라인 포럼' 개최
    <사진=경기도청>   - 21일, 도 경제실·안산시 등 관계 공무원 등 비대면 온란인 포럼 참여 - - 주식회사 카카오 및 미래전파 공학연구소 등 전문가 실전·경험 발표 - - 데이터산업과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해와 전망 제시 예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1일 ‘데이터 산업 및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해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관계 공무원 대상 비대면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산업 성장과 함께 디지털 뉴딜의 핵심이 되는 데이터 산업 및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해를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나라 PC 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데이터센터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기 등을 제공하는 통합관리 시설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운영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를 말한다. 포럼에서는 서창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유통기획팀장(데이터 산업동향 및 경제효과), 문승조 주식회사 카카오 데이터센터 파트장(데이터센터 운영 이해), 안재희 미래전파공학연구소 전파교육팀장(데이터센터 유해성 검증 등), 송준화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전략기획팀장(데이터센터 현황 및 전망) 등 데이터센터 전문가들이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데이터산업과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해와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 7일 체결된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유치 협약’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도 경제실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카카오 데이터센터가 유치되는 안산시 공무원들도 참여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에 대한 광범위한 이해와 공감을 나누게 될 전망이다.   특히 미래전파공학연구소에서 발표하게 될 ‘데이터센터 유해성 검증’은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과 관련한 유해성 연구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앞으로 경기도가 유치하게 될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 주민 공감대 형성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포럼을 주관한 류광열 도 경제실장은 “코로나19는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경제로의 이행을 재촉하고 있으며 그만큼 데이터센터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이 데이터산업과 데이터센터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이해해 데이터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데 좋은 바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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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0-09-18
  • "브랜드 가치 믿고 가맹점 가입했는데...본사 매각 " 도, 피해 실대 조사 추진
    <사진=경기도청>   - 경기도, 프랜차이즈 브랜드 본사 매각 과정 문제점 및 가맹점 피해 여부 조사 - - 조사결과와 간담회 등을 통해 제도 개선 건의, 공정위 신고 등 후속조치 예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국내 주요 외식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사모펀드 매각에 따라 발생하는 가맹본사-점주 간 분쟁 실태와 생계형 가맹점주들의 피해에 대한 실태 조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A브랜드 가맹점주협의회’ 측과 간담회를 열고, 최근 A사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일방적 매각으로 발생할 문제점들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들었다. 그 결과 최근 10년간 국내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의 사모펀드 매각은 10건 이상으로 거의 매년 발생하고 있지만 대부분 가맹점주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본사의 일방적 결정이라는 점, 그에 따른 다양한 불공정 거래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이 지적됐다.   점주들은 가맹본사의 브랜드 가치와 안정성 등을 믿고 투자의 개념으로 가맹계약을 체결한다. 그러나 본사가 매각될 경우 새로운 본사의 가맹사업 지침과 협상 기준에 따라 영업에 많은 위험을 떠안게 된다. 더구나 현재 가맹사업법 등 관련 규정에는 가맹사업 양도에 있어서 가맹점주 동의나 의견청취 절차가 전혀 없다.   프랜차이즈가 사모펀드로 매각될 경우 단기 수익향상에 집중해 원가율을 낮추거나 무리하게 점포수를 늘리는 과정에서 불공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원가절감을 위한 저가 재료 사용, 마케팅 비용 전가, 점포 수 확장에 따른 근접 출점 등으로 본사의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가맹점주는 영업이익 감소, 이미지 손상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도는 이러한 문제를 미리 예방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사모펀드로 매각된 브랜드를 대상으로 ▲가맹점포 증가비율과 근접출점 여부 ▲매각 후 매출액 변화 분석 ▲매각 시 점주 동의 절차 여부 ▲광고·판촉행사 빈도와 비용·부담 전가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조사 결과에 따라 브랜드 매각 등의 중요사항 결정시 본부-가맹점주 간 협의절차 제도 마련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실제 불공정 피해가 확인된 곳에 대해서는 공정위 신고 등 후속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가맹사업 브랜드의 일방적 매각 사례가 계속 나타날수록 가맹점주의 지위는 물론 제품의 질과 가격 등이 모두 불안정해질 것”이라며, “이는 결과적으로 점주 뿐 아니라 브랜드를 신뢰하고 소비하는 소비자 피해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현재 상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살피고 제도 개선 추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도정
    2020-09-18
  • 경기도, '제5회 선감학원 추모문화제' 추모영상으로 제작·공개
    ▲선감학원 추모문화제_경기도무용단 독무 모습/ 경기도 제공   - 19일 유튜브 공개 .. 희생자와 피해자 위로, 사건 심각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 기대 - - 이재명 지사 “피해사실 인정과 진상규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선감학원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피해자들의 애환을 담은 선감학원 사건 추모영상이 공개된다. 도는 제5회 선감학원 추모문화제를 공식행사 없이 선감학원 단편다큐멘터리 등을 담은 추모문화영상을 제작해 19일 유튜브에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당초 경기도는 선감학원 공식개원일(5월29일)에 맞춰 매년 5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선감학원 추모문화제를 개최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9월로 연기됐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행사개최가 어려워지자 선감옛길탐방, 희생자위령제, 창작뮤지컬 등의 집합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추모문화영상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영상에서는 선감학원 피해자대표인 김영배 회장이 많은 원생들이 묻혀있는 선감공동묘지에서 색소폰을 연주하며 이들의 넋을 달랜다. 또한 피해자들의 증언 및 선감학원 기숙사 등을 영상으로 담은 선감학원 단편다큐멘터리를 통해 일반인들이 당시의 어두운 인권유린 현장을 간접체험하고 그들의 삶에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추모문화영상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영상메시지도 담겨있다. 이 지사는 “일제강점기와 관선 도지사 시절, 선감도에서 벌어진 끔찍한 국가폭력에 대해 경기도정을 책임지는 경기도지사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경기도는 올해부터 피해자 여러분께 의료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겪으신 아픔과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되기를 바라고, 곧 활동이 재개되는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피해사실 인정과 진상규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경기도무용단의 ‘바람의넋’, ‘소년의꿈’ 추모공연과 경기도소년합창단의 제창도 이어진다.   경기도는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을 위해 ▲피해지원 및 위령사업위원회 운영 ▲선감학원 추모문화제 개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행정안전부 방문과 국회 자료제공 ▲선감학원아동피해대책협의회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등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부터는 ▲선감학원사건 피해자신고센터 설치 ▲경기도의료원 취약계층 의료지원 등을 시행 중이다.   박찬구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선감학원 추모문화 영상을 통해 작게나마 희생자 유가족과 피해자 여러분들이 위로를 받기를 희망하며 도민 여러분들 역시 영상을 통해 작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년 선감학원 추모문화영상은 오는 19일 22시부터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선감학원 사건은 1942년 일제강점기부터 1982년까지 부랑아 교화라는 명분하에 4,700여명의 소년들이 강제노역에 투입되어 구타, 영양실조 등 인권유린을 피해 탈출을 시도하다가 희생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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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황해청, 현덕지구 민간사업자 공모에 18개 업체 참가의향서 제출
      <사진=경기도 제공>   - 금융사․건설사․시행사 등 18개 기업이  공모 참가의향서 제출 - - 11월 27일 개발사업 신청서 접수, 12월 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6일 현덕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민간사업자 참가의향서 접수 마감 결과 금융사 2개사, 건설사 6개사, 시행사 10개사 등 총 18개 업체가 참가의향서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황해청은 오는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목표로 공모절차를 추진할 예정으로 참가의향서 제출업체를 대상으로 17일부터 24일까지 민간사업자 공모관련 질의응답을 실시하고 2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한달 간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자료열람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의향서 제출 업체는 앞으로 공모지침서 상 사업신청 자격을 갖춘 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제자유구역 목적에 부합한 개발수요를 고려한 독창적 개발계획을 수립, 11월 27일까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12월 초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개발콘셉트의 창의성 및 실현가능성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재원조달능력, 현덕지구 사업을 통한 공공 기여방안 등을 중점 평가해 개발사업 수행능력이 우수한 신청자에게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황해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현덕지구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사업수행능력이 우수한 법인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조속히 구성돼 많은 사업신청이 있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사업수행능력과 사업제안에 대한 면밀히 검증과 자격 선정을 통해 현덕지구 개발사업이 조기 정상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해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개발사업은 민관합동개발 방식으로 추진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30%+1주)와 평택도시공사(20%)가 참여해 민간사업자(50%-1주)와 지분을 나눠 갖고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사항 중 하나인 ‘개발이익 도민환원제’를 현덕지구에 적용해, 사업 후 발생되는 개발이익을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환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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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경기도, 내년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 설계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사진=경기도청>   - 21일 중간보고회 개최해 전문가 의견 수렴 예정 - - 도, 면(面)지역 중 시군 공모방식으로 실험지역 선정 ...    주민에게 지역화폐로 2년간 기본소득을 지급 방안 제안 예정-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농촌지역에서 기본소득 사회실험을 준비 중인 가운데 오는 21일 오후 2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 설계용역 중간보고회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경기연구원,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농민기본소득추진운동본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측정 목표와 실험방법, 실험지역 선정기준 등에 대한 중간보고가 발표될 예정이다.   용역업체인 재단법인 지역재단은 경기도 내 면(面)지역을 시군 공모방식으로 선정해 해당 지역에 실거주하는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되, 직업이나 나이, 재산과 상관없이 2년 동안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지급금액은 월 10만 원, 15만 원, 20만 원, 30만 원, 50만 원 등 5가지다.   입찰을 통해 선정된 재단법인 지역재단과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은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수렴해 10월 말까지 농촌 기본소득 사회실험 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게 된다.   도는 용역 결과를 반영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도 곧바로 요청할 계획이다. 이어 관련 조례정비, 실험마을 선정, 사전조사 등 관련 조치가 완료되면 내년에는 실험지역 주민에게 실제 기본소득이 지급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경기도는 기존 청년기본소득에 이어 재난기본소득도 지급해 도민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기본소득의 원칙인 보편성, 개별성, 정기성을 모두 지켜 지급할 경우 미치는 사회경제적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농촌지역에서 기본소득 사회실험을 실시하려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농민기본소득이 농민 개인을 대상으로 한 기본소득이라면 이번 농촌기본소득은 특정 지역을 토대로 한 사회실험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다. 도는 이번 농촌기본소득 실험을 통해 기본소득 도입으로 국민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살펴 볼 예정으로 농민뿐 아니라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촌기본소득은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이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같이 일부 계층이나 일회성 지급에 한정됐던 기본소득을 전 국민 기본소득으로 확대하기 전에 실시하는 사전단계의 실증 실험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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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용인시 마평동 종합운동장 6만2443㎡ 용인센트럴파크 조성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가 경안천 녹지축을 아우르는 힐링 랜드마크 ‘용인 센트럴파크(가칭)’로 재탄생한다. 평지형 공원으로는 시 최대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페이스북・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용인 센트럴파크’조성 계획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백 시장은 “많은 시민들의 추억과 시의 역사를 간직한 마평동 종합운동장을 모든 시민들께 돌려 드리고자 공원으로 조성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용인 센트럴파크는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 6만2443㎡에 지상 공원으로 조성된다. 실내체육관, 게이트볼장 등만 남겨두고 부지 내 시설물은 모두 철거한 뒤 5만㎡ 산책로를 비롯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또 구릉지 등 자연지형을 활용하는 랜드스케이프(Landscape) 건축 방식을 도입해 지상엔 입체적 잔디광장을 만들고 아래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이용 시민들을 위한 주차장과 현 주경기장 입주단체 사무실 등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상주차장과 노면주차장 1개씩을 조성해 25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각종 문화 공연 등이 펼쳐질 공연장, 체육시설 등도 설치한다.   시는 이곳에 경안천 연결 통로를 개설해 오는 2022년 말 조성되는 처인구 포곡읍 영문리 ‘경안천 도시숲’7만7727㎡와 도시 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된 유방동 녹색쉼터 137만8049㎡를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녹지 삼각벨트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센트럴파크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별도 사이트를 개설해 공원 명칭이나 시설물 콘텐츠 구성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을 예정이다.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이나 마평동・고림동 등 낙후된 인접 지역 발전을 연계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한다.   시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센트럴파크 추진 TF를 구성해 올해 안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과 투자심사 등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 등을 비롯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1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개발 논리에 따른 ‘채워넣기’가 아닌 공간의 의미를 살리는 ‘덜어내기’ 방식으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친환경 녹색공간 조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처인구 김량장동 23-1일대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재건축과 관련된 내용도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시는 2018년2월 현 공영버스터미널을 재건축하고 수지・기흥을 포함한 서부권에 GTX용인역 복합환승터미널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제3차 지방대중교통계획을 확정해 주민 공람를 거친 바 있다.   이와는 별도로 용인도시공사가 2018년2월8일 공영터미널 이전 방안이 포함된 ‘종합운동장 사업화 방안 주민설명회’를 열었으나 2019년3월 사업 타당성 용역 결과 사업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터미널 이전과 관련해 도로・교량 등 기반시설을 구축 하는데 670억원 이상이 드는데다 개발사업 후 구도심과의 연계성도 불확실하고 향후 처인지역 주택공급계획 등에 의해 사업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에 시는 단기적으로 안전상의 문제로 시설 보완이 시급한 용인 공영버스터미널을 재건축하고 버스 진・출입 동선 등을 개선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시는 설계비 7억원을 편성해 공영버스터미널 설계 공모를 추진 중이며, 실시설계가 마무리 되는 내년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업비는 9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송종율 교통건설국장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양지물류센터 등 대규모 개발건과 도로망 확충 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공용버스터미널을 비롯한 처인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재배치와 공영버스터미널 활용 방안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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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화성시,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관한 ‘2020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에서 공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과 교육훈련 등으로 인적자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기관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인사관리체계 수립 및 채용·인사평가·배치·승진 등 인사제도의 운용과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 수립 및 운영, 조직 역량개발 등에 대해 서류와 현장심사로 평가한다.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화성시는 맞춤형 개인역량 진단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비전 달성을 위한 조직 역량개발, 직급별 교육훈련 체계 구축, 자발적 학습조직,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한 공개경쟁 채용 및 인사관리 등 차별화된 인적자원개발시스템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우수한 인적자원 확보와 육성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해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와 Best HRD 인증마크 사용 홍보를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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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경기도교육청, 2021년 5월까지 생태 숲 미래학교 4곳 추진
    <사진=경기도교육청>  - 학교환경 생태 전환 2곳(김포 고창초, 부천 송내고), 학습, 휴식, 놀이 공간 마련 등 -- 교육과정 생태 전환 2곳(안성 일죽초, 이천 설성초), 마을 기반 생태 전환 교육 등 -- 생태 숲 미래학교, 생태시민 육성의 장, 살아있는 환경 교육 공간 활용 .. 미래학교 추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이듬해 5월까지 안성 일죽초와 이천 설성초, 김포 고창초와 부천 송내고 등 도내 학교 4곳에 ‘생태 숲 미래학교’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생태 숲 미래학교는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미래학교 가운데 하나로 학교 안 생태 숲을 통해 생태 가치 이해와 학습, 휴식과 놀이가 있는 생태 중심 학교 환경을 마련하고 생태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다. 생태 숲 미래학교는 총 4곳을 추진하는데, 학교 안에 생태 숲을 만드는 ‘학교환경 생태 전환’과 기존 학교 안 녹지를 활용한 ‘교육과정 생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환경 생태 전환 미래학교는 김포 고창초와 부천 송내고에 추진하고 있다. 두 학교는 ▲학교 숲, ▲숲 놀이터, ▲실내 녹화, ▲숲 카페, ▲에코 센터 등 학습과 휴식, 놀이가 있는 환경을 다음 해 5월까지 마련한 뒤 생태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학교 숲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교육과정 생태 전환 미래학교는 안성 일죽초와 이천 설성초가 추진하고 있다. 이들 학교는 ▲교과연계 생태교육과정, ▲마을기반 생태 전환교육, ▲생태 전환교육을 위한 학부모 역량 강화 교육 등 환경 문제 이해와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교육과정을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생태 숲 미래학교는 학생들에게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과 환경의식을 키우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생태시민 육성의 장이 될 것”이라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할 수 있는 미래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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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오산시, 어린이집 교사 코로나 확진 .. 직원과 어린이 106명 음성판정 '화제'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오산시 한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가운데 어린이집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과 아동 모두 음성판정을 받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오산시에 따르면, 20대인 A씨는 지난 14일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 15일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오산시 소재 어린이집 교사로 증상발현이 있기 전까지는 어린이집에 정상 출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간 동안 어린이집에 함께 있었던 원생과 교사 등은 모두 106명이다.    시 보건소는 이들 전원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진행, 17일 106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들 중 접촉자로 분류된 38명은 자가격리 조치됐다.    A씨와 어린이집 교사들, 원생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사시간 외에는 마스크를 벗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됐으며, 출입 시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손 소독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오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어린이집 아이들과 선생님들 스스로를 지켜내고 코로나19 지역감염을 막았다”면서, “이번 사례를 통해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느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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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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