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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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빈집 119가구 실태조사 ... 공부방, 주차장 등 활용방안 모색
    <사진=성남시 제공> 방치된 빈집 119가구 실태조사 나서(태평동).   - 119가구 빈집, 27일~7월 31일까지 실태조사 나서-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도심 속에 방치된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을 위해 1년 이상 전기나 수도 사용량이 없는 빈 집으로 추정되는 119가에 대해 5월 27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2명의  조사반이 빈집 발생 사유, 관리와 노후 정도, 건물 안전상태 등을 파악하는 한편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축물의 위험 정도에 따라 A~D 4개 등급으로 나눠 정보를 구축을 통해 소유자난 이해관계자 등과 협의를 거쳐 등급별 빈집 정비계획도 수립한다. 또한 철거하거나 정비해 텃밭, 주차장, 공부방, 임대주택 등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2월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한다.   성남시는 같은 해 9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조례’를 제정해 5년마다 빈집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을 수립·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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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9-05-27
  • 道, ‘경기도형 쏙쏙 마을축제’ 의정부 등 8개 시·군서 개최
    - 지역주민이 마을 자원을 활용해 직접 발굴 기획한 행사…‘지역주민 화합의 장’ - ‘쏙쏙 마을축제’ 계기로 공동체간 교류 활성화 및 개성있는 마을문화 형성 기대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지역주민이 마을 내 자원을 활용해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경기도형 쏙쏙 마을축제’가 다음달 1일 의정부에서 열리는 ‘제3회 벌말마을축제’를 시작으로 과천, 성남, 안산, 안성, 오산, 포천, 화성 등 도내 8개 시군에서 이어진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는 다양한 유형의 마을축제 모델을 발굴‧확산하고,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축제를 만들어나가는 공동체 문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쏙쏙마을축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동생활권에 있는 3개 이상의 마을공동체가 인력, 공간, 문화, 콘텐츠 등 마을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활용, 마을축제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도록 함으로써 ▲주민공동체 내부 자원 개발 ▲공유에 따른 주민공동체 활성화 ▲마을자원의 자산화 등을 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공개모집에 응모한 71개 마을공동체 가운데 총 8개의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첫 번째 축제로 의정부 벌말마을축제기획단이 기획한 ‘벌말마을축제가’ 다음달 1일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어울림의 장’으로 펼쳐진다.   마을 내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축제를 공동으로 개최하여 주민 간 화합과 어울림을 도모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난타공연(흥선노인복지관) ▲방송댄스 (가능초 방송댄스팀) ▲오케스트라 (자마르) ▲빨래판 연주 및 노래 (시민노인복지센터) 등이 펼치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포토존, 마을사진전, 오케스트라 체험, 사물놀이 체험 등의 체험부스와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천(영북면주민자치위원회.6월~7월) ▲과천(담쟁이축제실행단.6월~10월) ▲안산(해피큐브.6월,10월) ▲오산(수청동골목활성화추진위원단.8월) ▲성남(단대동마을센터.10월) ▲화성(우리가주인공마을축제추진단.10월) 등 도내 곳곳에서 마을별 특성을 살린 ‘경기도형 쏙쏙 마을축제’가 오는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는 “경기도형 쏙쏙 마을축제를 계기로 공동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개성있는 마을 문화를 형성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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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경기도, 30일 '제1회 광교 바이오헬스' 심포지엄 개최
      - 30일, 광교 테크노밸리에서 학계, 산업계 전문가 초청강연 진행 -- '생물공학이 열어가는 바이오산업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는 오는 30일 광교테크노밸리에서 ‘생물공학이 열어가는 바이오산업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제1회 광교 바이오헬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도는 광교를 바이오헬스케어의 중심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살기좋은 경기도, 건강한 도민’이라는 기치 아래 산ㆍ학ㆍ연ㆍ관 관계자들의 정보교류의 장인 바이오심포지엄을 기획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첫 번째 행사로 최계동 경기도 혁신산업정책관을 비롯한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바이오산업에 종사하는 교수, 연구자,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서진호 교수, 화학생물공학부 김병기 교수, CJ제일제당 R&D 황윤일 부사장이 바이오헬스산업동향 및 생물공학 산업의 발전방안 등에 대해 강연을 한다.   최계동 도 혁신산업정책관은 “국내외 바이오헬스산업의 동향과 발전방향에 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바이오헬스산업에 종사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 협력체계를 마련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바이오센터는 6월말에 제2회 바이오헬스 심포지엄을 열고 바이오헬스분야 임상허가에 대한 국내외정책 및 가이드라인 동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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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경기도, ‘성매매·사채 등 불법 광고' 원천차단 ... 37개 별정통신사 합의
             - 21일 전국 37개 별정통신사(일명 알뜰폰)와 실무협의 갖고 합의-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알뜰폰으로 불리는 별정통신사와 고금리 대부나 성매매 알선 불법 광고 전단지에 적힌 전화번호 이용정지에 합의했다. 지난달 이동통신 3사와 같은 내용의 협약을 맺은 경기도는 확실하게 불법 광고전단 전화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며 반색했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 21일 전국 37개 별정통신사와 실무 협의회를 열고 경기도가 요청할 경우 즉각 해당전화 번호 사용을 정지시키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으로 별정통신사도 경기도가 이용정지를 요청하는 전화번호에 대해 3개월 동안 이용정지를 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가입자가 불법 광고전화에 사용된 전화가 아니라는 증명을 못할 경우 해당 전화번호는 해지처리가 된다.   이번 합의는 이재명 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 4월 19일 SK·KT·LGU+ 3개 이동통신사와 ‘성매매·사채 등 불법 광고 전화번호 이용중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번 협약으로 별정통신사 쪽으로 불법 광고 전화번호가 옮겨갈 수 있으니 그 부분도 철저하고 신속하게 방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었다.   도 특사경은 이후 전국 37개 별정통신사 모두에 협조를 요청하고 이날 실무협의를 거쳐 합의에 이르게 됐다. 도는 이번 합의로 별정통신사까지 불법 광고전화 차단에 가세함에 따라 불법 영업을 위해 사용되는 전화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는 불법 전단지에 기재된 전화번호 대부분이 불법 전화(일명 대포폰)으로 단기간에 사용하는 별정통신사에 집중돼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불법광고 사용 전화 예방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계속해서 시‧군과 합동으로 불법광고물을 수거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불법 광고물이 길거리에 뿌려진다며 도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길에서 주운 불법광고 전단지 신고는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리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에 전화번호를 접수하면 된다.   <사진=경기도 제공> 별정통신사 실무협의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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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경기도, 하남선 개통 '철도종합시험운행 준비' 착수
    -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 5~7월 건축한계 검측 시행 - - 건축한계 검측 완료 후 7월 중 차량 투입해 철도종합시헙운행 실시 예정-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1단계 구간(상일동~풍산동) 개통을 위한 ‘철도종합시험운행’ 사전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경기도는 5~7월 두 차례에 걸쳐 하남선 1단계 구간 1~3공구에 대한 건축한계 검측을 실시, 이후 철도종합시험운행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건축한계 검측’이란 열차의 흔들림이나 선로의 비틀림을 고려, 차량이 구조물이나 각종 시설물에 저촉되지 않고 안전하게 통과되도록 여유 한계가 확보됐는지를 최종 확인하는 절차다.   이는 철도종합시험운행 착수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로, 전기·신호·통신 등 각종 시설물의 위치, 차량과 정거장 승강장간의 간격, 높이 등의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확인·측정하게 된다.   도는 우선 본선 공사가 완료된 경기도 구간(2~3공구)을 대상으로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1차 건축한계 검측을 마친 상태다. 이어 나머지 서울시 구간(1공구) 공사가 완료되는 7월 1일부터 1~3공구 전 구간을 대상으로 2차 건축한계 검측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같은 건축한계 검측 작업이 완료되면, 오는 7월중 차량을 선로에 직접 투입해 철도종합시험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철도종합시험운행은 건축한계와 설비 작동 등을 확인하는 공종별 시험을 시작으로 운영사와 합동으로 시행하는 사전점검을 거쳐 시설물검증시험, 영업 시운전 과정으로 진행된다.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은 “하남선 철도종합시험운행 첫 단추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하남시 지역주민 교통불편이 하루빨리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도 철도종합시험운행 기간 동안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점검·시험을 통해 안전한 지하철 건설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하남선 복선전철 건설공사'는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역에서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까지 철도 총 연장 7.7㎞, 정거장 5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1단계 구간(상일동역~풍산동, 4.7㎞)은 2020년 상반기, 2단계 구간(풍산동~창우동, 3㎞)은 2020년 하반기 개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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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7월부터 운영
    - 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 6월 10일까지 참여자 모집 - - 건설공사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설계변경사항 검토 등 활동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가 건설공사 품질향상과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제도를 도입,올해 7월부터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오는 6월 10일까지 참여 시민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공사현장을 시민들이 직접 살펴봄으로써 건설부조리 근절과 부실설계·시공 방지, 건설시공능력 강화를 통한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처음 도입되는 제도다.   올해 1월 조재훈 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의 발의로 ‘경기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건축, 도로교량, 상하수도, 하천 등 4개 분야로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건설공사 부실방지, 재해예방, 품질·안전관리, 외국인 노동자 불법고용 및 안전교육 실태 점검, 설계변경사항 검토 등의 감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들은 감리결과에 따라 위법·부당 사항에 대해 시정조치와 관련자 처분, 제도개선을 요청·건의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발주자는 필요한 자료를 지원하고 감리단의 시정지시에 적극 응해야 한다.   시민감리단의 감리대상은 경기도와 소속기관에서 발주하는 모든 건설공사로 30억 원 이상 공사는 필수적으로 참여토록 하고, 30억 원 미만은 도지사와 시민감리단장이 판단하여 참여여부를 결정한다.   도는 올해 20명을 위촉해 시민감리단을 운영할 방침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2019년 7월 ~ 2021년 6월)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도는 현재 시민감리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수도권 거주자 중 건설·교통·토목 등 관련 전문자격이 있는 사람, 관련 분야 대학·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는 사람, 민간 감리 경력 5년 이상인 사람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관련서식 등을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필수서류를 구비해 이메일(ljhlee@gg.go.kr) 또는 경기도청 북부청사(의정부시 청사로 1) 건설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방윤석 건설국장은 “공사현장을 시민의 눈으로 직접 살펴봄으로써 감리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공정한 건설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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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폐막, 역대 최다 17만 여 명 참가... 수원컨벤션센터, 청년들로 "북적 북적"
    ▲ 염태영 시장이 해외 참가 청소년이 마련한 부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205개 단체, 362개 전시·체험 부스 운영 ... 제15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2일~25일까지  열린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역대 최다 인원인 17만여 명이 찾았다고 26일 밝혔다.   수원시·여성가족부·경기도가 공동주최한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열렸다.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을 비롯한 근대사의 전환점마다 역사의 전면에 섰던 청소년들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22일 전야제부터 25일 폐막에 이르기까지 박람회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 곳곳은 청소년들로 가득했다. 전시홀에서는 205개 단체가 362개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시 국제자매우호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를 비롯한 8개 도시(6개국) 청소년 75명도 참가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개막식 환영사에서 “1919년 3.1운동을 비롯한 역사의 주요 현장에는 청소년이 있었다”면서 “청소년 덕분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꽃을 피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개막식 후 시·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중앙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450여 명으로 구성된 ‘제15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이 열렸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들이 바라는 정책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올해 처음으로 발표한 ‘청소년 미래 선언’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주역으로서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주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체조선수 손연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코미디언 유병재가 강사로 나선 멘토 특강과 모델 한현민(18)군, 배우 이형석(19)씨, 고등학생 윤효서(18)양이 청소년들과 고민을 나눈 ‘또래 특강’에는 청소년 5000여 명이 찾았다.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25일 컨벤션홀에서 열린 폐막식으로 4일간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16회 박람회는 부산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청소년들이 퍼포먼스 로봇 ‘타이탄’의 공연을 보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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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이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업무협약 체결
    -23일,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 협약-   <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백소영)와 관(관장 이정옥)은 지난 23일 학대피해아동의 권리를 옹호하며,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내 영유아의 복지 및 건강한 성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적 업무 추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기관은 상호간 업무협약을 통해 피해아동 및 가족에 대하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의뢰 및 관련 정보를 상호 협의 하에 공유하며,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를 위해 협력하며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양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이천‘ 만들기를 위한 태아부터 영유아의 권리존중 캠페인과 더블어 영유아의 권익보호와 아동권리존중을 위해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와 부모, 어린이집을 위하여 전문적 양육정보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양질의 보육환경을 조성하여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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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05-26
  •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가족사랑 어린이 동요대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25일, 세교복지타운에서 1,000여 명 참여 성황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25일 가정의 달을 맞아 오산세교복지타운 광장에서‘가족사랑 어린이 동요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정의 달 축제‘가족사랑 어린이 동요대회’는 오산지역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1,0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오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 동요대회와 우리가족 행복 손편지쓰기 전시회, 플리마켓, 체험부스, 플레이존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은오산병원, 대한드론교육원 경기남부지원, C&C미술교육원 오산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더불어샵 등이 참여하고 LH경기지역본부오산권 주거복지지사, (사)오산시강원도민회, 수원축산농협 세교점 등 많은 분들이 더욱 풍성한 가정의 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후원했다.    이날 축제에 참여한 한 가족은 “다양한 부스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어린이 동요대회에 참여하고 경품도 당첨되어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많이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강대봉 관장은 “가정의 달 축제에 보내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오산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찬 미래와 가족 및 사회통합 프로그램 마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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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05-26
  • 오산시, 시승격 3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성료
    <사진=오산시>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화창한 날씨 속에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MC이현주 아나운서의 사회와 부활 박완규, 박상철, 채연, 스윗소로우, 노라조, 데이브레이크, CLC, 듀에토 등 화려한 공연으로 관람객들과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는 오산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해로 시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서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서 진심으로 기쁘고 앞으로 청년 오산의 100년 미래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5월 24일 녹화된 KBS열린음악회는 6월 2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19-05-26
  • 이천시,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 다음 달 28일까지 공모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다음 달 28일까지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및 선정까지 주민의 직접 참여로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제안유형에 따라 시 정책사업과 읍면동 지역발전사업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시 정책사업은 시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사업이나 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며, 읍면동 지역발전사업은 지역발전과 지역주민 복리사업, 해당 읍면동 다수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사업은 담당부서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친 후 지역회의, 시민 온라인 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해 2020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의회 승인으로 최종 결정된다.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제안서는 이천시청 홈페이지,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와 의견을 내년도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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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05-26
  • 오산시, 민-관협력 '찾아가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 올해 11개 기관 참여
    <사진=오산시 제공>   -주거·장애인·아동복지 등 상담 분야 확대운영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2013년부터 5년간 정보부족 등으로 사회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관내 주민을 위해 8개 분야의 민-관 사회복지 기관이 협력해 '찾아가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해왔으나 올해에는 사업을 확대해 총 11개 분야의 기관이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2019년 3월부터 오산드림스타트센터,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LH오산권주거복지센터,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등 4개 기관 추가로 합류해 총 11개 민-관 전문가들이 함께 상담 부스를 열어 3월~4월 두 달 간 181명의 주민들에게 유익한 복지 및 생활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3일에는 오산오색시장 장날에 맞춰 해당 사업을 운영하여 평소에 궁금했던 복지정보부터 법률, 건강, 주거 상담, 계층 별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다양한 정보들을 주민 개인 상황에 맞는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분야에 대해 낯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방문복지서비스의 날을 지속 운영하여 복지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 기관이 협력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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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이천시, 드론활용 .. 벼 재배단지 첫 파종
    <사진=이천시 제공>   -기존 육묘 이앙대비 비용 60%, 노동력 50% 절감효과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설성면 수산리 일원에서 농업인과 관계기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활용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육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드론을 이용한 철분코팅 볍씨 파종 시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벼 재배에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철분코팅 담수산파(논에 물을 가둔 후 직접 파종) 재배기술이 적용됐다.   드론을 활용한 재배기술은 입모율 향상, 쓰러짐 감소, 새 피해 방지를 위해 볍씨를 규산 또는 철분으로 코팅해야 하며, 입모 후 잡초관리, 시비 및 병해충 방제도 농업용 드론을 활용해 일반재배법과 동일하게 실시하면 된다.   드론 활용은 육묘이앙 대비 비용은 60%, 노동력은 50% 이상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고령화와 인건비 부담이 증가되는 농업현실을 비추어 볼 때 미래농업의 필수적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재배기술 체계 확립과 안정적인 활용을 위한 재배기술을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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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05-26
  • 이천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교육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 공동주택 관련 실무강의로 교육참석자 큰 호응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1층 대회의실(소통큰마당)에서 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및 동별 대표자, 관리소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교육'을 개최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아파트 거주 세대수가 현재 56%에서 향후 택지지구와 역세권개발이 진행되면 대폭 늘어날 전망”이라며,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인구가 증가할수록 층간소음 등과 같은 각종 분쟁과 갈등이 증가하여 나타나는데, 이러한 갈등을 해소하고 공동주택도 하나의 마을로서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사무소장이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이종근 강사의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운영 및 윤리 교육 등을 실시하여 공동주택단지의 운영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으며 동별 대표자의 투명성 및 도덕성을 크게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참석한 한 입주자대표회장은 “공동주택운영 등에 대해 기초지식이 부족하여 미숙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하여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으며, 공동주택관계법령과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금번 교육을 통하여 많은 시민이 거주하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가 정착되고, 주택관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하여 입주민 주거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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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수원시, 맞춤교육 ... '도시정비사업 조합 운영' 투명성 UP
    ▲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임원들이 24일 수원시청에서 홍봉주 변호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임원 대상, 조합 운영 규정·도시정비법 등 설명-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홍봉주 변호사가 강연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임원을 대상으로 조합 운영 규정과 관련 법령 등을 알리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수원111-5구역(연무동), 권선113-6구역(세류동), 영통1구역(매탄동), 수원115-8구역(인계동) 등 관내 13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임원 40여 명이 참가했다.   홍봉주 변호사는 ▲조합 운영 규정·정관해설 ▲예산·회계규정 ▲재개발·재건축 관련 법령 벌칙규정 ▲도시정비법 상 정보공개 규정 등을 실제 사례를 들며 알기 쉽게 설명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원활하고 투명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며 “조합운영 실태를 지속해서 점검하는 등 투명한 조합 운영으로 조합원 간 갈등을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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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이천시-특전사 비호부대, '재난대응 협력' 업무 협약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24일 재난구조 전문화 부대인 특전사 비호부대와 재난 대응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이근표 특전사 비호부대장이 참석한 이 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재난 대응 긴급구조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훈련참여 등 상호협력을 위한 유기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이천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기관 상호간 비상연락체계 구축, 정보공유, 재난대비 합동훈련 등의 상시대비와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복구 지원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이다.   이에 따라 군은 긴급한 재난관련 요청 시 가용능력 범위 내에서 우선 지원하고 시 재난대책본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상호 협의해 부담하고 정산하는 등 재난극복에 필요한 보유자원 등의 상호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이천시 지역 내 각종 재난 등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지역재난 수습을 우선시하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재난에 더욱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여름철 재해나 겨울철 제설대책 등의 자연재난과 구제역․AI등 과 같은 사회재난 대응에도 군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2019년 ‘을지태극훈련’기간(27일~30일)중에도 재난 및 비상대비 역량강화를 위해 이천역(경강선)사에서 시와 특전사 비호부대, 3901부대, 이천소방서, 이천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 테러 대비 합동훈련(29일)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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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안성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조정 남‧녀 금메달 쾌거
    <사진=안성시 제공>   - 조정 종목 개인전에서 남·녀 각 1위 차지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경기도 안산에서 이달 23일~ 2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 첫날, 조정 종목 금메달 2개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대회 1일차인 지난 23일, 안산 각골체육관에서 열린 조정 경기에서 안성시 이권희 선수가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 진출하여 3분26.2초의 기록으로 2위 부천시 김태진 선수의 3분30.3초, 3위 부천시 박수호 선수의 3분32.9초의 기록과 차이를 크게 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도 안성시 이단비 선수가 개인전 결승에서 3분53.4초의 기록으로 2위 양평군 정나영 선수의 3분55.4초, 3위 안산시 이선우 선수의 4분16.1초의 기록과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남자부 이권희 선수가 작년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올해도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면서, 안성시는 그동안 장애인체육 전반에서 기반을 다져온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성시는 이번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6종목 3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안성의 명예를 걸고 공정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사흘간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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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복지일자리 체험 삶의 현장’참여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최영옥 위원장을 비롯한 이철승, 이희승, 장미영 의원이 지난 24일 취업 취약계층 대상의 복지일자리 체험을 통해 취약계층의 입장을 이해하고 일자리 확대를 위한 대안 마련을 위해 직접 일자리 체험에 나섰다.    문화복지위원회 의원들은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의 사업단인 수원이굼터(제과·제빵), 임가공사업단(쇼핑백 접기), 조각모음(목공예) 현장에서 체험에 나섰고, 이혜련 의원은 늘푸른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사업단인 카페에서 제빵·바리스타 체험을 했다.    의원들이 참여한 복지일자리는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일자리분과에서 민·관 협력으로 진행하는 사업들로 이번 체험을 계기로 해당 일자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구상해 갈 계획이다.    의원들은 각각의 현장에서 주어진 역할에 따라 사전교육을 받은 후 직접 제빵 반죽을 만들어 굽고 목재를 재단해 상품을 제작하면서 자연스레 사업 참여자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조각모음에서 목공예 체험을 한 최영옥 문화복지위원장은 “백문이 물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직접 체험해 보니 참여대상자의 입장을 보다 이해할 수 있었다.”며 “현재 진행하는 사업 이외에도 분야를 확대해 대상자들의 적성과 상황에도 맞출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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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광주시, '제15회 광주예술제&청석마켓' 25일 성황리 막 내려
    ▲지난 25일 청석공원 일원에서 ‘제15회 광주예술제 및 청석마켓’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과 관람객들이 즐기고 있다./<사진=광주시 제공>   - "예술 Up  지역경제 Up 이웃사랑 Up"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예총 광주지회가 주관한 ‘제15회 광주예술제 및 청석마켓’이 지난 25일 청석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광주예술제는 예총 산하단체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지역대표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클래식 기타, 색소폰 공연, 소년소녀합창, 시 낭송, 국악지부, 무용지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광주시민 노래자랑, 박미경, 진성, 이창휘 등 인기가수와 지역예술인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쉴 새 없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인들이 기부한 애장품을 판매하고 판매로 얻은 수익금을 기부하는 나눔 행사 등이 새롭게 마련됐으며 알뜰벼룩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150여개 셀러가 참가해 각종 수공예품부터 농·특산물, 관내 중소기업 제품 등을 판매하는 ‘청석마켓’을 함께 선보여 예년에 비해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 구성과 행사 진행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예술제는 시민 참여를 넘어서 시민이 직접 주도하는 한층 성숙한 축제로 발돋움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문화도시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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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폭언·폭행민원 한 해 동안 220건 … 28일, 도 '발생대비 모의훈련' 실시
    <사진=경기 모습.도 제공> 경기도열린민원실   - 28일, 보안업체 및 경찰서와 연계해 실제상황 연출 모의훈련 실시 - 2017년 한 해 동안 경기도민원실서 220건의 폭언폭행민원 발생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민원부서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민원실 비상벨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폭언.폭력 민원에 대비한 훈련을 한다. 26일 도에 따르면 28일 오후 5시부터 도청 열린민원실에서 수원경찰서와 함께 폭언.폭행민원 발생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에 대한 폭력이 계속된 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2018년 3월, 용인 기흥구 한 주민센터에서 사회복지 공무원이 복지급여 지급에 불만을 품은 50대 지적장애인에게 흉기 피습을 당한 사례가 발생하는 등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 담당공무원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도 자료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동안 경기도 민원실에서 발생한 폭언.폭행건수가 220건에 이른다. 훈련은 실제로 비상벨을 호출하면 보안업체와 경찰관이 출동해 가해 민원인을 신속히 제압하는 실제상황을 연출할 계획이다. 남윤수 경기도 열린민원실장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을 한다는 보도가 있을 만큼 폭언폭력민원에 대한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심하다”면서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경기도내 741개 민원실에는 비상벨이 모두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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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경기도 체납관리단, "길에서 쓰러진 시민 생명 구해"..다방면 특급 활약 '화제'
    <사진=경기도 제공> 부천체납관리단 김낙현씨가 심폐소생술을 펼치던 당시 상황 사진.   - 지난 16일 부천시 체납관리단, 부천역 주변서 쓰러진 시민 심폐소생술로 살려 -  - 의왕시 체납관리단, 고독사 현장 발견해 경찰과 119구급대원에 인계 -- 도, 체납관리단 현장실태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큰 도움 주고 있다 평가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조세정의 실현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출범한 경기도 체납관리단이 심폐소생술로 귀한 생명을 살리는가 하면 고독사 현장을 발견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부천시 체납관리단 김낙현(60세)ㆍ이복현(54세)ㆍ윤영찬(24세)씨는 지난 16일 점심을 먹기 위해 부천역 주변을 지나가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A씨(70세, 남)를 발견하고 지나가던 행인 B씨(20대 여성)와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김 씨가 심폐소생술을 하는 사이 이복현 씨는 소방서에 신고했으며 10분 만에 구급차가 도착해 인근병원에 이송하였다. A씨는 병원 도착 직전에 의식이 돌아왔다.   부천소방서 119구급대 강문희 소방사는 “구급차 도착 전에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고 현장상황을 전했다.   김낙현 씨는 “지난 3월에 부천시 보건소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는데 실제 상황에서 쓰이게 될 줄은 상상조차 못했다. 생명을 살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앞서 부천시는 지난 3월 16일 시 체납관리단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의왕시 체납관리단 김은화(44세)ㆍ차성진(56세)ㆍ이금숙(61세) 씨는 지방세 17만 5천 원을 체납한 김○○씨(59세, 남)를 만나기 위해 지난 3월 29일과 5월 22일 두 차례 의왕시 내손동 소재 다가구주택(2층)을 방문했다. 김은화 씨는 두 번째 방문 당시 집안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서와 소방서에 신고했다. 김○○씨는 상당기간 전에 고독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밖에도 시흥시는 체납관리단을 활용해 독거노인과 치매노인 약 300명을 대상으로 말벗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소액체납자 실태조사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조세정의 실현이라는 원래 목적 외에도 현장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도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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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26
  • 경기도, 전국 최초 '저소득층 홀몸노인 566가구' 에어컨 설치 … 3개월간 전기요금 지원
    <사진=경기도 제공>  - 폭염시 경로당, 노인정 등 이용 못하는 거동 불편한 홀몸노인 566가구 대상 - 에어컨(75만원) 설치는 물론 하절기(3개월) 전기요금 매달 최대 4만원 지원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거동이 불편해 ‘폭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도내 저소득층 홀몸노인가구에 에어컨을 설치해 주고 전기요금도 지원해 주는 ‘2019 폭염대비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도비 6억3,300만 원을 투입된다. 도는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받고 있는 도내 독거노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566가구를 선정해 습기제거와 공기정화 기능 등을 갖춘 75만 원 상당의 친환경 고효율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어르신들이 전기요금 부담으로 에어컨을 설치하고도 가동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하절기 3개월 간 월 최대 4만 원씩 총 12만 원의 전기요금도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지원대상 가구 선정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읍.면.동) 및 독거노인지원센터로부터 대상자 추천을 받아 지난 16일 선정심의위원회에서 거동불편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566가구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 지난 23일에는 수원시 화서동 반 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박모 어르신(여‧81세) 가구에 ‘제1호 에어컨’이 설치됐다. 박모 어르신은 “작년에 너무 더워서 여름을 나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이렇게 직접 찾아와 에어컨을 설치해주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고 감사해 눈물이 다 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도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본격적인 더위를 맞아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다음달까지 에어컨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연탄쿠폰이나 난방유 지원 등 겨울철에 집중됐던 기존의 사업과는 달리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을 보호한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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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경기도-인천시, 대기질 개선 위해 ‘맞손’ … 배출사업장 138개소 합동단속
    <사진=경기도 제공>     - 도, 인천시와 합동으로 시흥 시화 및 인천 남동산단 특별합동점검 (5.29~6.5) - - 대기오염배출사업장 138개소 대상 (시화78개, 남동 60개)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인천시가 경기인천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오는 29일~다음달 5일까지 6일간 인천시와 합동으로 시흥 시화산업단지와 인천 남동산업단지 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13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합동은 도와 인천시 및 시흥시 공무원, 환경단체 NGO 등 총 33명으로 ‘민관합동특별단속반’을 구성, 산업단지 내 미세먼지와 악취 배출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처리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단속 사항은 ▲대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무허가, 미신고 시설설치 여부 ▲대기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확인을 위한 시료채취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인력을 통한 단속만으로는 점검하기 어려운 ‘단속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반행위를 저지른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인터넷 명단공개 조치를 취하는 한편 중대한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하도록 할 방침이다.   송수경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인천시와의 이번 특별합동점검은 지자체간 사업장 정보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 기술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이 지자체간 광역적 환경관리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 시화산업단지에는 1,694개소에 달하는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흥 시화산업단지의 미세먼지(PM2.5) 및 초미세먼지(PM10) 농도는 각각 28㎍/㎥, 49㎍/㎥로 경기도 전체 평균인 25㎍/㎥, 44㎍/㎥를 웃돌고 있다.   인천 남동산업단지에는 1,452개소의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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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경기도, ‘4차산업혁명과 평회시대’ 경기북부 도시활성화 방안 워크숍 23~24일 개최
     - 경기북부 10개 시․군 도시주택 업무담당 공무원 100여 명 참석 - 4차산업혁명 및 평화시대 대비 경기북부 도시정책 방향과 발전과제 발굴·모색 - 31개 전 시·군 대상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관리방안 강의·토론도 진행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4차 산업혁명과 평화시대를 맞아 경기북부 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 통일대비 도시주택 활성화 방안 워크숍’이 23~24일 양일간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통일시대의 중심인 경기북부 지역의 현안 진단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도시발전과제를 발굴·논의하는 자리로, 북부 10개 시군 도시주택 업무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를 위해 경기연구원 김태경 연구위원과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김현수 교수를 초청,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도시발전방향’과 ‘남북교류와 경기북부’를 주제로 각각 전문 강연을 펼쳤다.   또한 최근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새로운 목표연도의 도시·군 기본계획 수립시기에 맞춰, 대진대 도시공학과 최주영 교수가 나서 ‘지역특성을 고려한 도시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토계획법 개정에 따라 2020년 7월 1일부터 실효 예정인 ‘장기미집행 도시·군 계획시설’의 관리방안에 대한 31개 전 시군 대상 강의도 진행됐다.   국토교통부 민간임대정책과 김창우 사무관이 ‘장기미집행 공원시설 관련 국가정책 방향’을, 경기도 김기범 도시계획팀장이 ‘최근 실시한 장기미집행시설 점검결과’에 대해 각각 설명했다.   이어 지역개발기금을 활용한 미집행시설 조성방안에 대해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하고, 특히 향후 실효에 따른 민원 최소화를 위해 시·군 업무 담당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더불어 ‘고양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적재조사 협업사례’, ‘의정부시 안전마을 환경디자인사업’ 등 도시주택업무 관련 5건의 시·군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업무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해 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중앙부처 및 도-시·군간 주요 국가정책 이해와 정보공유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향후 통일시대 중심 경기북부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도시주택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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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경기도, 고양 토당동·시흥 포동 등 6개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오는 30일 고양시 토당, 주교, 대장, 내곡동 등 4개동(2.09㎢)과 시흥시 포동, 정왕동 등 2개동(3.91㎢)을 향후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고 이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에 공고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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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용인시, 갑질 근절 조항 포함 공무원 행동강령 시행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공직사회의 ‘갑질’을 근절하기 위해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를 금지하고, 갑질의 개념과 부당한 지시 유형 등을 명시하는 등으로 개정한 ‘용인시 공무원 행동강령에 관한 규칙’을 24일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개정 규칙은 공직사회에서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갑질’행위를 근절하고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설된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 행위의 금지’ 조항에선 공무원이 자신의 직무권한과 지위·직책 등에서 유래되는 사실상 영향력을 이용해 이익을 추구하거나, 직무관련자‧직무관련공직자‧하급기관 등에 부당하게 불이익을 주거나 부당한 지시·요구를 해서는 안된다고 갑질의 개념을 정의했다.   또 구체적 갑질행위 유형으로 ▲인가·허가의 부당한 지연과 거부 ▲직무를 벗어난 지시·요구 ▲부당한 기관의 의무 전가 또는 업무 지연 ▲업무와 그에 대한 비용·인력부담 전가 ▲산하기관에 대한 부당한 권리·권한 제한 및 부당한 요구 등을 명시해 금지토록 했다.   이와 관련해 공직자는 물론이고 시민 모두가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부당한 지시의 판단기준 및 유형’을 별표로 제시했다.   특히 신설된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 금지’ 조항에선 감독기관이 피감기관에게 정상적인 관행을 벗어난 예우와 의전 제공을 요구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피감기관은 이를 거부하도록 규정했다.   시 관계자는 “공직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문화를 개선하도록 앞으로 행동강령 이행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행동강령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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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화성에서 듣는 ‘아동친화적 도시 계획’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전국 78개 지자체가 모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가  24일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에서 2019년 임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협의회 회원 지자체 단체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지난해 결산감사 및 보고, 협의회 자문단 구성, 아동친화도시 관련 연구용역 추진 등 협의회 공동사업 승인과 행사장인 어린이문화센터를 둘러봤다.   지난 7일 개관한 어린이문화센터는 어린이 전용복합문화공간으로 11개의 직업체험과 공룡놀이터, 아동상담소, 아이자람꿈터, 시립아동청소년센터 등으로 구성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협의회장인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가 모든 아동, 청소년 정책에 있어 아동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아동권리 증진과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IT기술을 활용한 이원 생중계로 구체적인 해외 사례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제안된 논의들을 참고해 앞으로도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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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경기 광주시, 공동주택 건설관계자와 '지역경제 챙기기 결의 대회'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4일 역동 184-18번지 일원에서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라는 시정 방침을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지역 공동주택 건설 관계자와 함께 ‘지역경제 챙기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관내 주택건설 시행·시공사와 광주하남상공회의소, (사)광주시기업인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 대한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협회, 경기도시공사, 광주도시관리공사 등이 참여했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지역 업체에서 생산한 건설자재 및 지역 건설업체의 장비사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신 시장은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건립 시공사와 간담회, 현장방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업체의 경영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지역 업체의 성장으로 광주시 세수증대 등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지속적인 지역업체 참여 요청으로 관내 아파트 건설사업장의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업체 참여 금액은 425억 원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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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평택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     -시 보건소,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7개소(평택3, 송탄2, 안중2)가 협력 운영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5월부터 이른 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탈진(일사병)과 열사병이 대표적이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시민에게 폭염 건강보호 활동을 안내하기 위해 온열질환 발생 현황과 주요 특성을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평택시는 보건소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7개소(평택3, 송탄2, 안중2)가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도 평택시 온열질환자 수는 86명이 발생했다.   예방법 및 환자 발생 시 조치 방법으로 규칙적인 수분 섭취와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하고, 폭염 주의보·경보가 발령되면 위험시간대(12시~17시)에는 활동을 줄이고 활동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옷 등을 착용하며, 환자 발견 시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풀어 시원한(너무 차갑지 않은) 물수건으로 닦아 체온을 내린 후 의료기관을 방문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시 외출을 자제하고 작업 시 휴식하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일반적인 건강수칙을 준수하고, 폭염에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노인·어린이와 거동이 어려운 환자 및 보살핌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무더위 쉼터를 연계하는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으로 취약계층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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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19-05-24
  • 양평군, 24일 '용문다목적청사' 개청
    <사진=양평군 제공>   -‘천년을 이어온, 천년을 이어갈, 새로운 천년 용문의 시작’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24일 1만8천여 용문면민의 염원과 기대속에 용문다목적청사 개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동균 군수를 비롯한 송요찬 부의장, 강상길 경찰서장, 조경현 소방서장,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개청을 축하하고, 인구 2만의 용문읍 승격과 동부권 거점도시로써의 성장을 기원했다.   동부권 거점도시로의 새로운 출발은 알리는 트롯페라, 주민자치센터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조한덕 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 윤건진 면장 기념사, 정동균 군수를 포함한 내빈 축사, 기념식수, 제막식, 청사관람 순으로 진행했다.   용문다목적청사는 기존 면사무소와 다목적 복지회관의 노후와 용문면의 지속적 인구증가에 따른 행정․복지 수요 충족을 위해 용문면 다문리 2번지 외 7필지에 지하1층 지상3층 14,693㎡ 부지면적의 다목적 청사를 총 159억 원의 예산으로 2015년 11월 착공해 3년 6개월여 만에 개청식을 가졌다.   청사의 주요시설로는 1층 면사무소, 이장협의회사무실, 공동육아나눔터, 양평문화원용문분원, 소회의실, 2층 주민자치센터, 노인회분회, 동부노인대학, 3층 대강당,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옥외시설로 180대의 노면주차장과 주민 휴식공간인 천년광장, 물놀이 분수대, 문화소통광장이 조성되어 용문면민의 휴식처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 오늘 개청식을 계기로 용문면이 더욱 발전하고 화합하여, 새로운 천년 용문을 시작하는 원년이 되기를 희망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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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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