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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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악취 유발 폐수처리장 시설개선 ... 악취 저감 '기대'
    ▲ 염태영 수원시장이 지난해 11월 악취 유발 기업 관계자들과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악취를 유발하던 지역 내 기업 폐수처리시설의 개선 공사를 이끌어 인접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동원F&B가 장안구에 운영 중인 수원공장 폐수처리장의 악취를 줄이기 위한 공사를 오는 연말까지 완료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폐수처리시설은 지난해부터 악취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급증했던 곳이다. 인접한 곳에 2개 공동주택 단지에 1500여 세대의 입주민이 거주하고 있어 지난해에만 330여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이에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해 11월 대책 회의를 직접 주재해 해당 업체로부터 시설 개선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냈다.   ㈜동원F&B 수원공장측이 올 연말까지 폐수처리장의 폐수처리공법을 추가하고, 악취저감시설을 신설해 악취를 개선하는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기존에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철제 펜스 등을 철거하고 조경수를 식재하는 등 시설 주변의 환경도 정비하기로 했다.   악취 저감공사 및 환경 정비에는 총 47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동원F&B 수원공장측은 지난 6일 주민설명회를 열어 인접 주민들에게 폐수처리장의 악취저감 공사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렸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개선 공사 후에 악취나 하천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는 의견을 전했다.   이와 함께 수원시는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지난해 12월31일 해당 폐수처리시설을 신고대상 악취배출시설로 지정·고시해 정기적인 악취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자동악취포집 및 전송기를 설치해 인접 주민이 실시간으로 악취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연내에 제공할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폐수처리장에서 발생한 소음·악취로 인한 인접 주민들의 생활불편이 이번 저감 공사로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계기로 기업과 주민과의 신뢰와 소통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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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정책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14일 오후 여성가족부가 개최한 2021년 가정의달기념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7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에 열린 이 기념행사에는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한 가족정책유공자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유공자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하는 정부포상 수여식이 간소하게 진행됐다.   센터는 코로나19 등의 상황적 변수에 즉각 대응하고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여, 비대면 가족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이천물류창고 화재사고 당시에도 긴급돌봄공간을 설치운영하는 등 가족관계증진을 위한 가족서비스를 우선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모사업과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정착과 자립을 위해 지속적이고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명호 센터장은 “이천 가족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소중한 피드백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을 위해 교육, 문화, 돌봄, 상담, 취약계층지원 등의 영역별 사업을 지속하고, 이천가족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함을 통합으로 디자인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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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용인시 ·단국대 다산링크사업단, 지역사회 상생발전 맞손
    ▲15일, 백군기 용인시장이 단국대 다산링크사업단과의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와 단국대 다산링크사업단이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연인선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장승준 단국대 다산링크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해 상생발전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의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단국대 다산링크사업단은 마을공동체 인프라 교류와 콘텐츠 개발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다양한 마을공동체를 발굴 및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공동체 가치를 구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단국대 다산링크사업단은 지역사회와 기술, 인력 등의 교류를 통해 교육·창업·기업협업·지역사회 분야에 플랫폼을 구축하고 IT·CT·BT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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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은수미표’ 성남형교육 ... 과기부 19억 공모사업 선정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공모사업에 ‘성남형교육 역량분석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최종 선정돼 19억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올해 초부터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등 시 관계 부서가 성남형교육지원단, 성남시청소년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데이터드리븐, 서울대학교 머신 인텔리전시랩, ㈜하얀에이아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중으로 은수미 시장을 비롯해 ㈜데이터드리븐 고동완 대표, 서울대 머신 인테리전스랩 정교민 교수, ㈜하얀에이아이 김혜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학생·청소년 다면 역량분석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역량을 거미줄 같은 다면평가 데이터로 확연하게 드러내 청소년들의 일률적 진로가 빚는 엄청난 사회적·개인적 손실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다.      더욱이 4차 산업 혁명이 가시화되어 직업문화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이즈음 교육 패러다임인 역량 중심에 걸맞는 것이어서 기대된다.      아울러 우리 교육의 현주소인 지역·계층 간 격차를 시스템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전국 지자체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 전망이다.      성남형교육 역량분석 인공지능(AI) 시스템은 자기평가와 동료평가, 교수자평가 등을 통해 수집된 학생의 다면 역량 원천데이터를 기반으로‘역량 평가 인공지능’을 개발해 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학생의 모든 역량을 총체적으로 파악한다.      성남시는 이를 통해 성남형교육 프로그램, 성남시청소년재단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등 기존의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한 진로·진학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성남형교육 역량분석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과기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지역 내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돼 일거양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성남시는 성남형 미래교육 발전방안 연구용역과 고교학점제 맞춤형 클러스터 프로그램 등 시범프로그램, ICT융합교육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코로나19가 앞당긴 미래교육 과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지역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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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경기도,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7월부터 월 10만 원 생활지원금 지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도에 거주하는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7월부터 매월 1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생활지원금 지급은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도는 5·18민주유공자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경기도 5·18민주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한 바 있다. 조례는 5·18민주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소득수준에 따라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새로 제정된 시행규칙은 지급기준과 신청 및 지급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5·18민주유공자는 ‘5·18민주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5·18민주화운동 사망자 또는 행방불명자, 부상자, 희생자 등으로 5·18민주화운동관련자보상심의위원회에서 심의‧결정되어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사람을 말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5·18민주유공자 또는 유가족 중 월 소득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퍼센트 이하 가구이며, 경기도에는 135가구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생활지원금 신청은 7월 1일부터 거주지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이 되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기한 없이 상시 신청 가능하다.   이병우 도 복지국장은 “이번 지원은 5·18민주화운동과 관련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를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의와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모든 국가유공자들과 유족들의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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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배달특급, 출시 5개월만 누적 거래액 200억 돌파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출시 6개월여 만에 누적 거래액 2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의 공공배달앱 중 최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누적 거래가 77만 건을 넘어서며 누적 거래액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누적 매출 100억 원 달성보다 한 달가량 빠른 속도로, 올해 배달특급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배달특급은 현재 이천·양평·수원 그리고 김포 등 12개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올해 경기도 28개 지자체로 권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지난 5월 8일에는 일 거래액 3억 원을 돌파하면서 이른바 ‘반짝 인기’가 아닌 단골 고객 확보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온라인 등에서는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배달특급의 흥행을 위해 다른 배달앱보다 배달료를 싸게 설정했다”고 전하는 등 상생플랫폼의 취지에 공감하며 자체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이와 발맞춰 배달특급은 향후 애플리케이션 자체 기능 강화 등 고도화는 물론, 마케팅 측면에서도 ‘지역 밀착 사업’으로 접근해 각 지역별로 특화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미 연천군에서는 군부대와의 협력을, 양평군에서는 지역 전통시장 고객 대상 이벤트를, 의왕시에서는 관광상품(레일바이크) 100원딜을 선보이면서 소비자에게 색다른 선택권을 주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일 거래액 3억 원, 누적 거래액 200억 원 돌파는 ‘착한 소비’에 공감하는 소비자들과 상생플랫폼을 위해 노력하는 가맹점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차질 없는 지역 확대와 서비스, 이벤트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배달특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플랫폼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서비스 전부터 중개 수수료 단 1%로 소상공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낮은 중개 개 수수료 외 경기도 지역화폐를 연계한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로 입소문을 타면서 소상공인과 더불어 잘살자는 ‘착한 소비’ 열풍을 이끌었다.   서비스 전에는 민간배달앱이 공고히 지키고 있는 배달앱 시장에 안착하지 못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예측도 있었으나 출시 이후 100일 만에 총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달성하며 우려를 불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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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
    2021-05-17
  • 경기도-도의회,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함께 오는 18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지만 약한 노동조건과 고용불안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필수노동자의 노동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필수 노동자’란 돌봄과 보건의료, 위생과 생활폐기물 처리, 배송과 물류, 교통, 공공안전관리 등 재난 시기는 물론 일상 시기에도 기본적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말한다.   이들은 전 세계적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 기본적 삶의 유지를 위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일터로 향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박고은 중앙대 연구교수가 ‘필수노동자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이진우 경기의료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장이 ‘필수노동자 노동안전 보장을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정흥준 서울과기대 교수, 노경차 민주노총 요양서비스노조 경기지부장, 최현덕 한국노총 경기본부 정책국장, 김진우 경기 경총 이사 그리고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이 참여, 전문가 및 이해당사자로서 의견을 적극 개진할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은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한 김영해 도의원이 맡는다.   앞서 도는 올해 3월 필수노동자 지원 관련 도지사 책무, 기본계획 수립, 지원 사업 및 위원회 구성·운영을 담은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올 상반기 중 도·도의회·전문가·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필수노동자 지원 위원회」를 구성한 후 필수업종 지정 및 지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이번 토론회는 필수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및 노동권 보장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이를 통해 필수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필수노동을 수행하는 노동자들에게 합당한 처우가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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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김상호 하남시장, 국토부 항의방문 ... GTX-D 강동-하남 경유 반영 촉구
    <사진=하남시 제공>    - 김 시장 등 유치위원회, ‘GTX-D 노선 강동구-하남시 경유 반영 촉구 결의문’ 낭독 등 집회 - - “시민 삶의 질 향상, 균형발전, 광역철도 제대로 된 기능․역할 등 위해 ... 노선 반영돼야”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12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 GTX-D 노선에 강동구-하남시 경유를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발표에서 시가 경기도 등과 공동건의한 GTX-D 노선이 김포~부천으로 대폭 축소된 것을 항의하기 위해, 이날 김상호 시장·이정훈 강동구청장 등 ‘강동구 ․ 하남시 GTX-D노선 공동유치위원회’(이하 ‘유치위원회’)가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김 시장 등 유치위원회는 ‘GTX-D 노선 강동구-하남시 경유 반영 촉구 결의문’을 낭독하고, 의견 등을 개진하며 항의 집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GTX-D 노선의 강동구-하남시 경유 반영을 주장하는 3가지 정당성을 밝혔다.   그는 “첫째, 수도권 서부와 동부를 잇는 김포·강동·하남시 125만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균형발전이라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며, “둘째는 광역철도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시와 경기도 등이 공동제안한 68㎞ 노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은 GTX-D노선의 타당성 조사 핵심인 B/C(비용 대비 편익)가 1.02가 나와 사업성이 있다는 결론이 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토부가 GTX-D 노선 강동구-하남시 경유 반영을 수용할 때까지 하남시와 강동구 시민, 이정훈 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상호 하남시장, 이정훈 강동구청장, 하남시·강동구 지역구 국회의원 및 주민대표로 구성된 ‘유치위원회’를 지난해 8월 발족, 국회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공동대응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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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수원시, 토종식물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민·관 합동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퇴치활동’ 참여자들이 15일 오전 수원천 일원에서 야생식물을 제거 행사에 참여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15일  수원하천유역네트워트 등 10개 환경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퇴치사업(민·관 합동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퇴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토종식물의 생육을 저해하는 야생식물(생태계교란 식물)을 제거해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전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환경단체 회원, 학생, 공직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수원천 주변(상광교 버스 종점~느티나무보호수 구간)에서 가시박(덩굴식물) 등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야생식물을 제거하는 활동과 함께 수원천 주변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 됐다.   수원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시 4대 하천(황구지천, 서호천, 수원천, 원천리천) 에서 월1회 생태계교란 양생식물 퇴치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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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성남시,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코로나 19 선제검사' 실시 ... 6월4일까지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5월 13일~6월 4일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1만2302개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최근 중대본에서 4차 유행의 확산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또한 확진자 증가 추세에 있어 무증상 감염자 발굴 등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성남시는 검사소의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분당구에 소재한 업소의 종사자는 5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수정·중원구에 소재한 업소의 종사자는 5월 20일부터 6월 4일까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검사장소는 ▲탄천종합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드라이브스루) ▲분당선 야탑역4번출구 야탑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워킹스루), ▲수정구보건소 광장선별검사소(워킹스루), ④ 성남종합운동장(드라이브스루, 워킹스루) 등 4곳이다.     운영시간은 주중 오전 9시~오후 5시(점심 및 소독 12시~오후 2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오후 1시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여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조치인 만큼 식품접객업소 종사자는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정해진 날짜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반드시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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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1-05-16
  • 광주시, 2년 연속 '토마토 축제' 취소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퇴촌면은 지난 13일 제19회 퇴촌토마토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오는 6월 개최 예정이었던 퇴촌토마토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퇴촌토마토축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에도 취소해 2년 연속 축제를 열지 못하게 됐다.    박명준 위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가계가 어려워진 농민들 및 시민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토마토축제 개최를 기다렸지만 안타깝게도 그 기대를 접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안인상 퇴촌토마토연합회장은 “지난해 축제 취소로 많은 시민들이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준비한 토마토 전량을 완판했다”며 “올해도 퇴촌 토마토에 대한 시민들의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퇴촌면은 품질이 우수한 토마토 물량을 최대한 확보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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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하남시의회, 제14회 세계인의 날 유공자 3명 표창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외국인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사회통합에 봉사·기여한 공로에 감사 - - 방미숙 의장 “우리의 동반자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가 지난14일 제14회 세계인의 날(매년 5월 20일)을 앞두고 외국인 정착 지원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3명은 ▲박효영 모자이크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사 ▲이형주 하남외국인지원센터 자원봉사자 ▲정인하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로 평소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족 등 하남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향상과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노력해왔다.    방미숙 의장은 “하남에는 2천여 명의 외국인이 있어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가치관을 존중하는 열린 자세가 중요한데, 외국인들의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와 사회통합에 노력하신 오늘 수상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의회는 앞으로 하남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우리의 동반자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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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5-16
  • 이천시, 결혼이민자·외국인근로자 권익증진에 나서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엄태준)는 지난 13일 이천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이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명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노동자를 위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노동법 교육, 산업재해 예방교육, 직장문화적응 교육 및 노동문제 상담노동을 통하여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노동자의 권리가 보호받고 존중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엄태준 위원장은“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노동자는 우리와 함께 성장해야 하는 동반자이며 특히, 노동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노동자의 가치를 인정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사회적 약자의 권리증진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노동자의 권리증진 및 고용주의 딜레마적인 상황을 이해하면서 합의점을 도출하고 서로 협력하여 동반성장하는 긍정적인 관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이천시 지역의 노동복지와 고용창출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노사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거버넌스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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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안성시, 안성맞춤 골목여행 ‘로로마켓’, ‘생생콘서트’ 개최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15일에 이어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성맞춤시장 청년생생몰에서 ‘안성맞춤 골목여행’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성시와 안성관광두레협의회, 안성맞춤시장이 함께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직접 주도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침체된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행사는 2020년 으뜸두레로 선정된 ‘목금토크래프트’를 비롯한 지역의 공예가와 지역 농가 및 사업체 등 약 30여개소가 참여하여 공예품 및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로마켓’과 코로나로 지친 시민을 위로해줄 ‘생생콘서트’로 이루어진다.   특히 ‘생생콘서트’는 관광두레사업체 ‘우리동네 파바로티’를 중심으로 성악공연, 브라스밴드, 재즈밴드 등 클래식 버스킹이 진행되며,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간격으로 공연이 열린다.   이한원 안성관광두레협의회 회장은 “지역주민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품과 공산품을 지역의 골목상권에서 판매하는 의미가 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행사를 치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두레사업’은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지원하면서 주민주도의 자생적․협력적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으로, 안성시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김도영‧이진희 관광두레PD가 관광두레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면서 현재까지 5개소의 주민사업체(▲목금토 크래프트, ▲우리동네 파바로티, ▲안성밀당, ▲올드타임, ▲보개바람 등 5개소)를 발굴‧육성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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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평택시, 클린기동대 확대 운영 ... 11월까지 실시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클린기동대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작년 통복시장과 소사벌 상업지역 중심으로 클린기동대를 집중 운영해 상권지역 주민들의 긍정적 호응 및 도시미관 개선에 큰 효과를 보았으며, 이에 따라 2021년에는 클린기동대 규모를 평택, 송탄, 안중지역으로 대폭 확대해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활동,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등의 주민 홍보 활동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클린기동대는 4월 한 달 동안 3,000건이 넘는 계도, 홍보, 과태료 부과 등을 통해 평택역, 청북신도시, 고덕신도시 등의 주요상권 환경개선과 주민들의 시민의식 개선에 노력했으며, 5월 이후에는 합정동, 세교지구, 배미지구, 조개터, 법원앞, 포승지구 순으로 11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클린기동대 운영 및 해당 읍면동과의 협업을 통한 계도 및 단속, 홍보활동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및 낮 시간대 배출이 대폭 감소했고, 상권거리 환경개선에 큰 효과를 봤다”면서 “11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주요상권 모두가 큰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깨끗한 상권거리를 만들어 코로나로 신음하는 지역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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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양평군, 60세부터 74세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오는 27일부터 관내 30개소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60세부터 72세까지 어르신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접종 백신종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며, 지난 6일부터 70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13일부터는 60세부터 64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사전예약방법은 위탁의료기관 30개소(※사전예약누리집 혹은 양평군 홈페이지안내)에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예약이 가능하며, 누리집(https://ncvr.kdca.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배우자 및 자녀 등 보호자에 의한 대리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이나 전화 예약이 어려운 경우 신분증과 본인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7일부터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예방접종 예약 콜센터(031-770 -1048~1053, 031-770-3944)를 운영 중에 있으며, 5월 11일 기준 예약건수는 총 1,737건이다.   콜센터에서는 접종일정, 접종대상, 예약 방법 및 접종의료기관 안내, 전화 사전 예약(신청, 취소, 변경), 이상반응 발생시 담당자 연계 등 다양한 상담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누락되거나 지체되는 일이 없도록, 가족과 이웃의 코로나19 예방 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 하고 있으며, 1차 누적 접종대상자는 15,662명이고, 2차까지 접종완료한 대상자는 1,396명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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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여주시, '2021년 레저스포츠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사진=여주시청>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16일 2021년 경기도에서 공모한 레저스포츠 활성화사업에 '드론스포츠 체험관 조성사업'으로 응모해 지난 4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관광객들이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지역특화 레저스포츠 콘텐츠개발 및 관광 상품화를 통해 지역관광 만족도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의 사업이다.    경기도에서 시설형 레저스포츠 거점개발사업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여주시 ‘드론스포츠 체험관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시는 도비 4억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총사업비는 8억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농림축산식품부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으로 조성되어 운영 중인 산북면 품실권역의 농촌체험마을과 레저스포츠시설(짚라인, 챌린지코스 등)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산북면을 거점으로 시작하여 여주시의 지역특화 레저스포츠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드론스포츠 체험관 조성사업으로 지역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구축하여 장기적으로 여주시가 드론스포츠의 중심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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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 주민설명회 ... "주민이 주인이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관고동은 지난 12일 오전10시와 오후2시 2회에 걸쳐 사전신청을 접수받은 관고동민 7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주민자치회 전면실시를 앞두고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주민자치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수원2049시민연구소 소장 유문종강사의 “마을의 시대, 시민의 시대, 주민자치의 시대, 주민자치회, 주민이 주인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유문종 강사는 마을활동가의 4계명을 강조했다, “첫째, 마을이 세상이다 둘째, 사람이 희망이다 셋째, 학습이 방법이다 넷째, 관계가 관건이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은 “강의를 통해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주인의식을 갖고 주민자치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노재덕 관고동장은 "바쁘신 일정을 뒤로하고 참석해주신 동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주민자치 역할이 더 커짐에 따라 책임감을 갖고 주민자치활동에 적극참여 해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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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신동헌 광주시장, 교육 발전을 위한 '열린 시장실' 운영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교육 발전과 교육경비 지원 방향을 정하기 위한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은 양적 성장 위주의 교육경비 지원 사업을 지양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급변하는 교육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학부모와의 대화를 통해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간은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50개교(초등 31, 중등 11, 고등 8) 학부모운영위원 대표와 학교장 등 학교별로 15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에서 시는 2020년 광주시 학교지원 사업과 학교별 교육경비 지원 실적을 설명하고 학교 주요사안 및 교육경비 지원 사업 관련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교육경비에 대한 사업별 지원규모와 교육프로그램의 촘촘한 분석을 통해 이듬해 신규 사업 발굴 제안 등을 건의 받고 교육지원 사업 추진현황 및 지원방향에 대한 안내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정책 이해도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신 시장은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 운영을 통해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정책 소통 및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해 공교육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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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6
  • 광주시, 양평군 시·군 경계 새 단장
    <사진=광주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양평군 강하면 왕창리와 광주시 퇴촌면 영동리 시·군 경계에 퇴촌토마토축제 상징 캐릭터인 ‘토마와 토토’ 조형물 설치 및 화단을 정비하는 등 새 단장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퇴촌면은 그동안 미 정비된 도로변 화단에 경계석을 설치하고 기존 식재된 왕벚나무, 청단풍 및 철쭉을 이식 및 전정 작업 후 새롭게 금잔화, 꽃 잔디 및 옥잠화를 식재하고 퇴촌토마토축제 상징 캐릭터인 ‘토마와 토토’ 조형물을 설치, 양평군을 통해 광주시로 오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와 관련 박명준 퇴촌면장은 “그동안 미 정비된 화단 정비를 통해 양평군에서 오는 방문객들에게 광주시의 초입인 퇴촌면 방문을 환영하고 퇴촌토마토축제 상징물인 ‘토마와 토토’ 조형물을 설치해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된 축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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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영통구, 한시생계지원 사업 17일부터 현장접수 시작
        <사진=영통구청>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오는 17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차 정부재난지원금 한시생계지원 사업 현장접수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시생계지원사업’은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정책의 하나로 지원대상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득이 감소한 가구다.   수원시 지원기준은 가구원 소득 합이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 5000만원(부채 미포함) 이하다. 6월 4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영통구는 신속하고 원활한 접수 및 조사를 위해 지난 7일부터 구 자격조사반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신청가구의 자료를 조사한 후 적합대상자는 7월 중 신청계좌로 가구원 수와 관계없이 50만원을 입금한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현장접수를 앞둔 지난 14일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이번 한시생계지원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동·구·시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신청 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온라인접수는 5.10.~5.28.까지 인터넷 복지로 http://bokjiro.go.kr 또는 모바일m.bokjiro.go.kr로 신청할 수 있으며 홀짝제(출생연도 끝자리)로 세대주만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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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수원시 평생학습관 → ‘글로벌 평생학습관’ 명칭 변경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개관 10주년을 맞은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이 앞으로는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사용한다.   수원시는 지난 12일부터 ‘수원시 평생교육진흥조례 일부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통합 운영 중인 양 기관의 명칭을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으로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제359회 수원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개정안은 지난해부터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을 통합운영한 데 발맞춰 수원시 평생교육진흥조례와 수원시 외국어마을 설치 및 운영조례로 나눠졌던 관련 조례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 골자다.   특히 지난해 4~5월 추진한 새 이름 공모에서 선정된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을 사용하고, 기관 간 네트워크 협력 지원을 업무 범위에 포함해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수원’의 허브 기능을 공고히 했다.   수원시는 또 2년 주기로 시민의 평생교육 참여 현황과 만족도 등 실태조사를 하도록 하는 내용도 개정안에 담아 평생교육을 진흥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은 올해 핵심과제로 ‘글로벌 평생학습 원년, 새로운 시작, 시민과 더 가까이 2021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수요자의 접근성 향상이다. 돌봄 대상자와 돌봄 제공자까지 교육의 범주에 포함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습비 면제 대상도 차상위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청소년 등으로 확대한다.   뿐만 아니라 치유와 휴식을 테마로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강의를 기획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2011년 개관한 기관이 10년을 맞아 통합의 원년을 맞이한 만큼 평생학습 전담기관으로 더 강화된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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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성남시, 2025년 이매1동 복합청사 건립 … 3개 기구 ‘한 지붕’
    ▲이매1동 복합청사 설계공모 당선작 조감도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2025년 하반기 이매1동 행정복지센터, 분당권역 평생학습관, 농업기술센터 등 3개의 시 기구가 한 건물에 있는 복합청사를 건립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건립 대상지는 현재 농업기술센터 건물이 있는 분당구 성남대로762번길 2 시유지(2128㎡)와 매입한 양옆의 국·사유지(4030㎡)를 포함한 6158㎡ 부지다.   시는 최근 이매1동 복합청사 설계 공모를 진행해 응모작 4개 중 ㈜종합건축사사무소 림의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자연과 상생하는 복합청사’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매1동 복합청사는 당선작을 바탕으로 내년 하반기까지 설계용역을 마친 뒤 오는 2023년 상반기에 착공한다.   시는 4층짜리 농업기술센터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9563㎡ 규모의 이매1동 복합청사를 신축한다. 투입하는 총사업비는 324억원(토지 매입비 37억원 포함)이다.   완공하면 현재 낡고 비좁은 이매1동 행정복지센터(1993년 준공)가 새 청사 1~2층으로 옮겨온다.   농업기술센터는 공사 기간에 인근 건물을 임차해 업무를 보다가 3층에 들어온다.   분당권역 평생학습관은 4~5층에 설치한다. 성남시가 오는 2030년까지 신설하려는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중 위례에 이어 두 번째 설치다.   이매1동 복합청사는 지역주민에 행정·복지서비스와 도시농업 프로그램,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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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백군기 용인시장, “성숙한 공동주택 문화 확산 위한 씨앗 되길”
    ▲15일, 백군기 용인시장이 기흥구 보정한화꿈에그린 아파트 입주민들이 직접 마련한 꿈에 그린 작은 음악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관내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개최한 특별한 음악회에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5일 기흥구 보정한화꿈에그린 아파트에서 ‘꿈에 그린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음악회는 시가 올해 진행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 아파트 입주민들이 직접 마련한 것이다.   보정한화꿈에그린 입주민들은 지난 2019년부터 입주민 간에 화합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음악회, 교양강좌, 독서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린다행진곡’, ‘투우사의 노래’, ‘지금 이 순간’, ‘봄의 왈츠’ 등 다채로운 곡들이 목관3중주, 클라리넷, 플롯, 색소폰, 바이올린의 선율로 울려 퍼졌다.   이어 용인시문학가낭송협회의 채선정 회장, 김광미 고문의 시 낭송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작은 음악회가 지속적으로 열려 성숙한 공동주택 문화를 확산하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공모에서 선정된 총 78개 마을공동체가 시의 예산을 지원받아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및 공간조성,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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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 용인시, 내달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전격 시행
    <사진=용인시청>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는 오는 6월1일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체결 시 계약당사자가 임대료, 임대기간 등의 계약 주요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가 전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임차인을 보호하고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다.   임대차 계약 신고가 의무적으로 이뤄지기에 거래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되고, 임대차 계약 신고만으로도 세입자가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신고제 적용 대상은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주택이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의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는 계약 내용의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적용되고,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를 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부과는 신규제도 시행에 따른 일반 시민들의 적응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 동안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다.   신고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민원창구에서 가능하며,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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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1-05-16
  • 이천시, 한우 송아지 초유은행 운영.... 농가 호응 높아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신생 송아지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초유를 젖소 농가로부터 수거해 저온살균 처리 후 한우농가에 무상공급해 농가의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시에 따르면, 초유는 어미 소가 송아지를 낳고 1~2일간 분비하는 진한 노란색의 우유로 유단백, 면역물질 등 각종 영양소가 일반 우유에 비해 2~5배 높아 송아지의 질병 저항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시는 관내 젖소농가 6개소를 초유 공급 협력농장(동복목장, 토끼실목장, 북성목장, 권세목장, 에이스목장, 골밭목장) 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젖소 분만 뒤 남은 초유를 농업기술센터에서 수거하여 저온살균처리 후 냉동 보관하였다가 필요로 하는 한우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우는 젖소보다 초유 생산량이 적고 출산 직후 송아지에게 젖 먹이기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한우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젖소는 초유생산량이 많지만 활용도가 낮아 대부분 폐기 된다. 이를 활용한 것이 ‘초유 은행’이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천은 약 2만두의 한우가 사육되고 있으며 연간 약 4,800두의 송아지가 생산된다. 신생 송아지의 경우 초유를 충분히 먹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설사병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저온살균 처리한 초유를 섭취할 경우 송아지 설사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 임신여부를 알 수 있는 임신진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농가에서 채혈병에 번식우 혈액시료를 채취 후 3가지 사항(소 관리번호, 수정일, 최종분만일)을 기입하여 센터에 의뢰하면 임신여부를 통보받을 수 있으며 혈액 운반용 채혈병은 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정현숙 기술보급과장은 “송아지 초유 공급, 한우 임신진단 등 과학영농 기술보급을 통해 축산 농가의 운영부담을 줄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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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성남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행사 추진 ... 전문가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사진=성남시의회 전경>    - 일하는 의회, 공정한 의회, 청렴 의회 이미지 구현 등 ... 시민대상, UCC 공모 - - 지방의회 30년의 성과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 의회 역할 발전방향 전문가 토론회 - - 윤창근 의장, “시민과 함께 지나온 30년, 나아갈 미래 30년 ...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펼 것"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가 올해 개원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14일 의회에 다르면, 올해는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한 해로부터 30년이 되는 해이며,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개정된 해이기도 하다. 성남시의회는 1991년 4월 15일 개원하였으며, 이를 기념하는 개원 30주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하는 의회, 공정한 의회, 청렴 의회 이미지 구현 등을 주제로 UCC를 공모 중이다. 만 14세 이상의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월 21일에는 지방의회 30년의 성과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성남시의회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하여 전문가를 초청하여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되며, 성남시의회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으로 실시간 송출한다.    이외에도 환경 챌린지,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 전개, 찾아가는 열린현장 마이크, 시민과 함께하는 방담, 시민참여 우수조례 경진대회, 기록물 전시회, 의정 다큐멘터리 제작, 기념식 및 시민 행복음악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창근 의장은 “살기 좋은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소리를 들어 시민의 마음을 얻는 의회가 되어 코로나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 지방자치 강화 등 당장 해야 할 일부터 차근차근 나아가겠다”라며 “시민과 함께 지나온 30년을 기초 삼아 나아갈 미래 30년을 그려보고자 의정 30주년 기념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시민의 곁에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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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이재명 지사, “대북전단 불법 살포,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   - 도, 14일 성명서 발표 ... 대북전단 불법살포에 대한 신속 수사 및 엄정 처벌 촉구 - - “대북전단 살포는 접경지역 주민의 삶 위협하는 실정법 위반행위, 강력 조치 필요해”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최근 한 탈북민단체에서 주장하고 있는 대북전단 불법살포에 대해 신속 수사 및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 대처를 사법당국에 요청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전단 불법 살포에 대한 엄정 대처를 강력히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지난달 30일 언론을 통해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강원 일대에서 2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장 등을 살포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공개한데 따른 것이다.   이 지사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대북전단 살포 주장이 사실이라면 정부와 사법기관을 우롱하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험에 빠뜨리고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무책임한 행위”라며 “대북 전단 불법 살포가 재발하지 않도록 자유북한운동연합 관계자 등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엄정한 대처를 사법 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이 지사는 경기도가 접경지역을 품고 있어 남북 긴장 격화와 충돌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지역인 만큼, 그간 남북 간 무력 충돌을 야기하여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대북 전단 불법 살포행위를 막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음을 역설했다.   아울러 이번 대북전단 불법 살포 문제는 “남북 정상 간의 합의를 깨뜨리고 꺼져가는 전쟁의 불씨를 되살리는 위험천만한 불법·과격행위”임을 강조했다.   남과 북은 지난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모든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제2장 제1조).   또한 올해 3월 30일부터 시행 중인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는 전단 살포 등 남북합의서 위반 행위를 하는 경우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그러나 대북전단 살포를 강행해온 극소수 탈북민 단체들은 표현의 자유 침해 등의 명분으로 대북전단금지법을 악법으로 폄하하면서, 국내․외에 정부와 경기도의 대북전단 살포 대응노력을 공공연하게 비난해 왔다.   이에 이재명 지사는 올해 1월과 2월, 미 의회와 유엔(UN) 등 국제기구, 주한 외교사절들에게 대북전단금지법의 정당성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하는 서한을 발송한 바 있다.   최근에는 5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북전단 살포 문제의 경우,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도민의 안전과도 밀접해 도 차원의 활용 가능한 법령으로 막아보고자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엄중하게 대처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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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경기도,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 노선 ... 8월부터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
      - 경기교통공사, ’21년 제1차 경기도 공공버스 운송사업자 입찰 공고(5/7~21) - - 6월까지 운송사업자 선정, 70개 노선 610대 8월 1일부터 운행 개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를 중지, 올해 8월부터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을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교통공사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제1차 경기도 공공버스' 입찰 공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입찰기간은 5월 7일부터 21일까지이며, 접수된 제안서에 대한 평가는 경기교통공사에서 구성한 외부 평가위원회가 공정·투명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교통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노선입찰대상은 2018년 4월부터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로 운행하던 70개 노선 610대이다.   가평 5개, 광주 4개, 구리 3개, 군포 2개, 남양주 19개, 양주 2개, 용인 12개, 파주 13개, 포천 4개, 하남 6개 노선이 해당된다.   그간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가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와 서비스 저하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자 이 방식을 중지하면서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하여 도민에 대한 교통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경기도 공공버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운송사업자는 오는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사업 제안서를 경기교통공사(양주시 옥정로6길 18 한길플라자II 3층)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경기교통공사는 6월에 노선별 운송사업자를 선정하고, 운행준비 과정을 거쳐 8월 1일부터 운행할 계획이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한정면허로 면허기간은 5년이며, 서비스평가 결과에 따라 1회에 한해 4년을 더 연장할 수 있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대중교통이 자가용 보다 더 편리한 경기도’ 실현이라는 민선7기 교통 분야 공약 중 하나로, 대중교통 공공성과 재정지원 투명성을 강화한 선진국형 모델로 경기도가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한 방식이다.   이회수 경기교통공사 상임이사는 “이번 경기도 공공버스 확대사업의 입찰을 마무리하면 경기도 광역버스의 85%가 ‘경기도 공공버스’로 운행된다”며 “경기교통공사는 입찰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자가용보다 편안한 대중교통」 슬로건에 맞게 노선관리 및 서비스 질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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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경기도, ‘이건희 컬렉션 전용관 경기북부에 건립’ 정부 공식 건의
    <사진=경기도청>   - 도, ‘고(故) 이건희 전용관 건립’ 문체부에 정식 건의 -  - 중첩규제, 국토균형발전 이유로 소외·역차별받는 경기도에 국가문화시설 건립 필요- - 유치 부지로 반세기 넘게 국가안보 위해 희생한 미군 반환 공여지 지목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고(故) 이건희 삼성회장의 유족이 기증한 문화재·미술품을 전시할 ‘이건희 컬렉션 전용관’을 경기북부에 건립하자고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중첩규제로 어려움을 겪어 온 경기북부 주민을 위해 미군 반환공여지에 국가문화시설을 조성하자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건희 컬렉션 전용관 유치 건의문’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이건희 회장 유족 측은 지난달 이 회장 소유의 세계적 서양화 작품, 국내 유명 작가의 근대미술 작품 등 2만3,000여점을 기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기증받은 미술품을 국민에게 공개하고 전시할 수 있는 전용공간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도는 건의문에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강조했다.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국토균형발전 정책에서 소외되고 역차별받은 경기북부를 위한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도는 경기북부 4,266㎢ 규모의 면적 모두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규제지역이며, 42.8%가 팔당특별대책지역·군사시설보호구역, 11.7%가 개발제한 지역으로 묶이는 등 중첩규제로 고통받는다고 설명했다. 국립문화시설도 같은 수도권인 서울(1개소)·인천(건립 예정)과 달리 경기도에는 1곳도 없다.   구체적인 실현 방안으로 도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이면서 국정과제인 ‘미군 반환공여지에 대한 국가 주도 개발’을 지목했다. 경기북부에는 주한미군 재배치 계획에 따라 20곳(반환 면적 4,833만㎡ 중 개발 활용 면적 1,262만㎡)의 미군 반환공여지가 의정부·파주·동두천 등 3개 시에 있다.   김종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미군기지 주변 지역 주민은 국가안보를 위해 지역발전 제약, 소음공해, 도시 이미지 훼손 등을 반세기 넘게 겪은 곳으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필요한 지역”이라며 “국가 주도로 주한미군 공여구역에 이건희 컬렉션 전용관을 설치할 경우 다른 시·도가 민간 자본으로 부지를 확보하는 것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도는 이들 시·군이 추진 중인 기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을 고려해 ‘이건희 컬렉션 전용관’ 유치에 필요할 경우 시·군과 계획 변경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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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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