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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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더민주당,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여증 확산 조기차단 '관계당국' 요구
    <사진=경기도의회>   - 28일, "국민 불안감 높아져 ... 선제적 대책 요구돼" 논평 - - "관계당국 조치에 적극 협조 ... 국민들 개인위생관리 만전 기해달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가 28일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것을 관계 당국에 요구했다.   이와 더불어 국민들께서도 관계 당국의 조치에 적극 협조해주시고, 개인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더민주당 경기도당은 논평에서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정확한 감염경로에 대한 정보가 없고, 백신이 개발되지 못한 상황에서 국민들의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사스, 메르스 사태 등을 겪으면서 구축한 감염병에 대한 방역체계를 통해 빠르게 대응하고 있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에서도 감염가능성이 있고, 감염자들의 동선을 완벽히 통제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보다 철저하고 선제적인 대책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또한 대통령께서는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하셨고, 정부는 27일 감염병 위기경보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으며, 경기도도 기존 방역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했다. 이러한 조치는 이번 사태를 조기에 진화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정책에 협조하기 위해 28일 예정돼 있던 대표단 연찬회, 기재위 연찬회를 취소했고, 오전에 수석대표단 회의를 개최해 의회 교섭단체 차원의 조치를 논의했다.   회의 결과에 따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단’을 구성하여 진행되는 상황 및 방역조치 등에 관한 내용을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경기도, 경기도 교육청과 함께 긴밀히 공유하고, 예산지원 등 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실천할 것이다. 비상대책단은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 부대표(용인, 4)와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군포, 2)을 공동단장으로 하고, 각 상임위별로 의원 1명씩 참여하여, 총 13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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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2020-01-28
  • 평택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 다중이용시설 특별방역 실시
    <사진=평택시 제공>   - 경로당, 버스정류장,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실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따른 지역 내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별 방역은 확진환자가 이용한 공항버스, 택시와 방문한 의료기관, 방문 의료기관 인근 지역을 비롯, 중앙동 및 서정동 경로당 44개소, 재래시장 및 서정리 역사 등 유동인구가 많고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들에 집중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중국인 출입국자들이 많은 평택항 여객터미널도 매월 1회 실시하던 소독을 주 3회로 확대해 입국자들에 대한 방역을 강화했다.    시는 시민안전과 지역사회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 종료 시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평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명 발생한 가운데 밀접접촉자 및 일상접촉자에 대해 1:1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 집중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재난안전기금을 투입해 방역용품 및 개인별 위생키트(체온계,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구입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은 31일까지 임시 휴원하고, 2월 8일 예정돼 있던 평택 달맞이 축제 등 시 주요행사들도 전면 취소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중국 우한시 등 후베이성 방문 이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대외 활동을 최소화하고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신고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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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1-28
  •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 "현장중심 종합대책" 마련
    ▲28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민·관 합동 전문가 비상대책회의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선별진료의료기관 지정 기준 마련해 지속 확대 지정 검토 - 2월 6~8일 예정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잠정 연기 - 확진자 발생한 고양·평택시에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총 6억 원 긴급 투입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의료기관 지정을 확대하고 민간역학조사관을 임명해 활용하는 등 현장중심의 민·관 합동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기도 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과 관련한 민·관 합동 전문가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선제적 대응방안을 내놓았다.   이 자리에는 이 지사 외에 행정1부지사, 기획조정실장, 보건건강국장, 경기도의사회보험이사, 경기도의료원장,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장, 군포시보건소장 등과 국군수도병원감염관리실장, 분당서울대병원부원장,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장, 명지병원이사장, 경기도병원회장 등 모두 12명이 참석했다.   우선 도는 의심환자를 신속히 선별하고 유증상자의 무분별한 의료기관 유입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의료기관을 선정하고 지정기준을 마련하는 한편, 향후 선별진료소 의료기관 수를 지속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지정기준에는 응급의료기관급 이상 병원 및 공공의료기관, 격리 진료·검사 공간 확보, 폐렴 확인을 위한 이동식 X-ray 장비 설치 등이 포함됐다.   또 역학조사 교육을 수료한 민간역학조사관 5명을 도지사 권한으로 임명하는 등 민간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간병인, 의료인 등 의료기관 내외국인 종사자 중 중국을 방문하거나 중국 방문자와 접촉한 사례를 보건소를 통해 전수조사한다.   도내 모든 의료기관에 선별진료소의 위치와 전화번호 등을 안내한 홍보물을 부착하고, 현수막과 포스터는 물론 각 시군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G버스, 경기도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예방수칙을 홍보함으로써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2월 6~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를 잠정 연기하는 등 2~3월 도 주최 행사 축소 및 연기를 검토하기로 했다.   기본소득박람회가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 전국 지자체 관계자 등 3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판단에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확진자가 발생한 고양시와 평택시에 경기도 재난관리기금을 각 3억 원씩 총 6억 원을 우선 방역대책비로 긴급 투입한다. 투입된 기금으로는 방역용품, 손세정제, 위생용품 등을 구입해 보건소 등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대중교통 방역대책을 마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종식될 때까지 버스 및 택시 운수종사자의 마스크·장갑 착용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한 버스·택시업체를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하도록 개선명령을 내리고 승객들을 위한 손세정제를 차량 내에 상시 비치토록 했다.   이밖에 최근 14일 이내(1월 13일~27일) 중국을 방문한 도 및 공공기관 직원 현황을 조사해 해당직원이 있다면 14일이 지날 때까지 자가격리(재택근무) 조치하고, 보건소 종사자와 119구급대 등 일선 근무자들에게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민·관의 모든 가용자원을 신속하게 총동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 확산을 방지할 것”이라며 “어떤 경우에도 도민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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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
    2020-01-28
  • 성남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시·대응 ‘총력’
    <사진=성남시 제공>   - 감염병 비상방역대책반→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감시 대응 체계를 재난 수준으로 강화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정·중원·분당 3개구보건소가 지난 1월 10일부터 운영하던 감염병 비상대책반은 성남시장이 총괄하는 6개반 20명 체계의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 격상됐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주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제 대응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중국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은 28일 현재 국내 네 번째 확진자가 평택시 거주자로 확인돼 국내 확진자 4명 중 2명이 도내에서 발생한 상태다. 보건복지부는 전날(1.27) 오후 3시를 기해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1~4단계)를 2단계 ‘주의’에서 3단계인 ‘경계’로 높였다.   성남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는 없는 상태이지만, 지난 1월 27일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에서 1명을 유증상자로 분류, 검체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판단돼 격리 해제 됐다. 능동감시 대상자 6명은 1대1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발열 여부 등을 매일 살피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해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다른 지자체와 확진 환자 접촉자 명단 등의 정보를 공유, 신속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의심환자 발생 땐 지역 내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인 국군수도병원(음압 8병상),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음압 9병상)과 대응·협조 체계를 유지한다.   3개구 보건소 포함한 성남중앙병원,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국군수도병원, 분당제생병원 7곳은 선별진료소로 운영한다.   시민에 배부할 손소독제, 마스크, 온도계 등을 구매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영상을 제작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관한 시민 홍보도 강화한다.   시는 앞선 1월 20일~27일 감염병 선제 대처를 위해 모란시장, 지하철 역사 등을 11차례 방역소독을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5억6000만 원을 투입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의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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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0-01-28
  • 평택항, 2개선사 2월 중순까지 휴항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원천 차단
    <사진=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방역 총력 ... 3개 선사 오는 30일부터 화물만 운항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국내 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발생 등 시민들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중국인 입국자가 많은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평택항에는 중국 위해, 연태 등 5개 항로에 5대의 국제여객선이 주 14항차 운영 중으로 1일 평균 1,000여 명의 여행객과 상인들이 입국하고 있어 방역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28일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선사들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대처 방안에 대한 논의 끝에, 각 선사 중 연운항 ‧ 일조국제훼리는 2월 중순까지 휴항하고, 대룡해운 ‧ 교동훼리 ‧ 연태훼리는 오는 30일부터 당분간 승객을 제외하고 화물만 운항하기로 결정했다.    각 선사들은 향후 1 ~ 2주간 확산 추이를 지켜본 후, 휴항 연장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국립인천검역소 평택지소와 함께 평택항 입국자들에 대한 검역도 강화한다.    입항한 배에 직접 승선해 선내에서 개인별 체온 측정과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 받고, 마스크 제공과 손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입국심사장과 입국장 밖에도 열화상감지기를 설치해 입국자들을 2중으로 점검하고 있다.    28일 오전에 입항한 대룡해운 카훼리 승선객 116명에 대해 발열감시 등을 실시한 결과, 전원 이상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이중 중국인 90명은 숙박 없이 28일 15시 전원 출항했다.    이 밖에도 여객터미널 내 월 1회 실시하던 소독을 전문업체를 통해 주 3회로 강화했으며, 터미널 내 전광판 송출 및 안내방송을 통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마스크 ‧ 손소독제 비치 등 지속적으로 선사 ‧ 부두운영사 ‧ 항운노조, CIQ기관과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평택항을 통한 중국인 입국자들이 많기 때문에 여객터미널 검역과 소독, 발열감시를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착용 후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관할 보건소(평택보건소 031-8024-4331, 송탄보건소(031-8024-7280~3)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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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1-28
  • 하남시, "우한폐렴"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 "확산방지 총력"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관련 김상호 하남시장이 주재하는 비상대책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하남시 제공>   - 김상호 시장 본부장으로 ... 시 보건소 ‘대책본부’로 전환 운영 - - 능동감시 대상자 1:1로 전담공무원 배치, 24시간 연락체제 유지 - - 오는 29일부터 매일 오전 8시30분... 김상호 시장 주재 비상대책회의 가져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28일 김상호 시장이 주재하는‘우한 폐렴’(이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재난대책안전본부 구성, 보건소 운영체제 전환 등 대응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하남시는 시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여 매일 상황 점검 및 대책회의를 갖을 계획이고, 하남시 보건소의운영체계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책본부’로 전환키로 했다.   ‘대책본부’는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 신속대응반을 평시 운영을 통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능동감시 대상자의 경우에는 1:1전담공무원(팀장급)을 배치하여 물샐틈없는 관리로 확산방지에 나섰으며, 신속대응 담당자를 지정하여 24시간 연락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으로 시의 모든 가용자원을 활용하여 행정력을 집중할 할 것”과“시민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정확한 정보를 전달 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시의회와 시민과의 소통에도 만전을 기할 것”과 “지난 메르스 사태의 대응을 경험삼아 관련 대응일지 등을 정리하고 공유하여 지혜롭게 대응해 나가자”고 지시했다.    향후 시는 오는29일부터 매일 오전 8시 30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비상대책회의를 가질 계획이며, 발생상황, 대응상황, 행동수칙 등을 시 홈페이지에 공지하여 시민 안전 위해 적극 대응할 나갈 방침이다.    하남시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외출 시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할 것과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발생 14일 이내 중국 방문력이 있는 시민은 의료진에게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하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능동감시 대상자는 3명으로 발열여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 2020. 1. 28. 9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질병관리본부(☎1339)또는 하남시 보건소(☎031-790-5463)으로 연락하여 상담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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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1-28
  • 안성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고삐' 한층 강화
    <사진=안성시 제공>   - 보건소 주차장에 임시 상황실 운영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과 관련해 감염병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1월 28일, 안성시 보건소 주차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4번째 확진 환자가 평택시 거주자로 확인됨에 따라, 방역의 고삐를 한층 강화하고 전 시적인 대응으로 지역사회 사수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을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관내 10대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비상대책회의를 28일 소집했다.   보건소 신고 대상자는 중국 후베이성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37.5℃)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인후통 등)이 나타났거나 중국 전지역을 방문 한 후 14일 이내 폐렴이 나타난 경우, 또는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온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 후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경우 등이다.   위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 개인이 직접 병·의원에 방문하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1339 또는 안성시보건소 상황실(031_678-5737~5738)을 통해 먼저 안내 받은 후, 유의미한 증상으로 판단되면 선별진료소로 격리되어 매뉴얼에 의해 관리 받을 수 있다.   안성시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안성시보건소에서 갖고, 관내 105개 숙박업소에 대해 행동지침 공문을 통해 협조를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30초 이상 손 씻기와 마스크 사용, 기침 시 마스크가 없다면 소매로 가릴 것 등, 시민 모두가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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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0-01-28
  • 염태영 수원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정보 시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공개”
    ▲28일 염태영 시장이 상황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 염태영 시장 본부장으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본부’ 운영  - 14일 내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방문한 시민, 자진 신고 부탁 - 28일 14시 현재, 수원시에는 의사환자 3명, 능동감시대상자 11명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는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감염증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개하라”고 지시했다.   2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염태영 시장은 “시민들이 감염을 예방하고,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며 “또 증상을 느낀 시민이 증상 단계에 따라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진료 기관을 찾아가 진단을 받아야 하는지 명확하게 안내하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청식 제1부시장, 조무영 제2부시장, 4개 구 보건소장, 이병욱 동수원병원장을 비롯한 의료기관 관계자, 김지훈 수원시 의사회장 등이 참석해 민관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27일 네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위기 평가 회의를 거쳐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했고, 수원시도 지난 22일 구성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태스크포스팀’을 즉시 대책 본부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다.   염태영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본부는 총괄대책반, 행정 지원반, 취약계층 지원반, 홍보대책반으로 구성된다.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공직자들이 비상 근무하면서 상황에 대처한다.   수원시는 지난 23일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 등 4개 병원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로 지정했고, 설 연휴에는 4개 구 보건소에 임시 선별진료소(영통구보건소는 지속 운영)를 운영한 바 있다.   수원시는 시민들에게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와 수원시 SNS를 비롯한 모든 홍보 수단을 활용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요령을 알리고,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 동선을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했다.   또 수원시 카카오톡 친구 45만여 명에게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한 수원시민은 보건소에 자진 신고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SNS로 행동 요령을 지속해서 안내할 예정이다.   염태영 시장은 개인 SNS(페이스북)에 수원시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상황을 수시로 게시하고 있다.   28일 14시 현재 수원시에는 의사 환자 3명과 능동감시대상자 11명이 있다. 의사 환자 3명은 28일 오전 국군수도병원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2명)으로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능동감시대상자는 현재 수원시보건소에서 하루에 4차례 이상 전화를 해 상태를 확인하고,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22일 ‘조사대상 유증상자’가 1명 있었지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검체를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돼 자가 격리를 해제했다.   ※의사 환자 : 중국 후베이성(우한시 포함)을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호흡기 증상(기침·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확진 환자 증상 발생 기간 중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자. ※확진 환자 : 의사환자 중 검사 기준에 따라 감염병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조사대상 유증상자 :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폐렴이 나타난 자(영상의학적으로 확인된 폐렴) ※능동감시대상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하진 않았지만 같은 공간에 있었고, 해당 증상은 없는 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포유류와 조류에서 코감기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RNA 바이러스다.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비정형 폐렴 등 증상을 보인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해 ‘우한 폐렴’으로 불린다.   우한시 방문 후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수원시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1339)에 전화해 상담해야 한다.   시민들은 해외여행 전 ‘해외 감염병 나우’ 홈페이지(http://www.해외감염병now.kr)에서 감염병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 수시로 손을 씻고,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을 가리는 등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증상 발생 시 문의 전화 질병관리본부 : 1339  /  장안구보건소 : 031-228-5909  / 권선구보건소 : 031-228-6760 팔달구보건소 : 031-228-7680 /  영통구보건소 : 031-228-8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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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광주시-곤지암리조트, 어린이사랑 스키캠프 실시
    <사진=광주시 제공>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 80명 초청 '스키캠프' 진행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8일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 곤지암리조트와 함께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에서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 80명을 초청해 ‘2020년 광주시 어린이사랑 스키캠프’를 진행했다.   어린이사랑 스키캠프는 경제적인 이유로 스키를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 스키와 보드를 체험할 수 있는 사랑 나눔 활동으로 지난 2012년 광주시와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 곤지암리조트가 체결한 ‘광주시 스키캠프교실’ 협약에 따라 9년째 진행하고 있다.   스키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곤지암리조트의 전문 강사로부터 스키강습을 받고 눈썰매도 즐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곤지암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스키캠프는 지역친화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겨울철 소홀해질 수 있는 신체발달과 정서함양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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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신동헌 광주시장, 새해 읍면동 방문 ... 현안사업 현장 방문 "직원격려"
    <사진=광주시장>   -29일부터 31일까지(3일간) 읍면동 방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8일 신동헌 시장이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10개 읍·면·동을 방문해 관내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직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새해방문은 29일 오포읍, 광남동, 초월읍, 경안동 30일 도척면, 곤지암읍, 송정동 31일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순으로 진행되며 읍·면·동별 현장방문을 강화해 지역 현안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필 예정이다.   신 시장은 “이번 새해 방문을 통해 지역의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처리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책임 행정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이어온 ‘현장 중심 행정’에 더욱 박차를 가해 주요사업이 예정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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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우수등급 획득
    <사진=소리울도서관 전경>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국내 최초 악기 전문 도서관으로 지난해 7월 개관한 소리울도서관이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증‘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제도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지역 및 개별시설을 접근·이용·이동함에 있어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령으로 운영하는 제도이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장애인의 도서관 접근성 및 이용성 개선을 위한 동선계획 및 자동문 설치, 독서보조기기 구입 및 설치, 장애인 화장실 전층 설치 등을 반영하며 본인증 획득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한현 오산시 도서관장은 "이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우수등급 인증은 계획 및 설계단계부터 장애인, 노인 등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을 건립하고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 도서관 이용 약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리울도서관은 부지면적 4,924㎡, 연면적 2,995㎡ 지하1층에서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되어 일평균 800명 이상이 도서관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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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팔달구,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부동산 중개 보수' 지원
    -1억 원 이하 주택 매매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 ...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일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주민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중개보수 지원 사업은 경기도 내 거주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1억 원 이하의 주택이며, 월세의 경우 ‘보증금+(월차임액*100)’으로 환산해 최대 30만원까지 전액 도비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중개보수 지원을 받고자하는 대상자는 부동산 중개보수 청구서,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및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동의서, 중개보수 영수증 및 통장사본 등을 지참하여 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하면 된다.    박세준 종합민원과장은 “저소득층 주민들의 가계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부동산 중개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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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0년 상반기 GAP교육 실시
    <사진=안성시농업기술센터>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2일 오후 2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2020년 상반기 GAP교육’을 실시한다.   GAP는 농산물의 생산에서 판매단계까지 안전한 농식품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이며, 2년마다 1회씩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층 비봉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 35분까지 진행한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안성시 농산물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GAP인증제도 교육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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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양평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비상체계유지 '감시와 대응' 최선
    <사진=양평군 제공>   - 정동균군수 주재 긴급회의 ...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 준수 당부-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28일 정동균 양평군수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계부서 긴급회의를 열어 지역유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현황을 공유하고, 24시간 감염병 비상체계유지와 상황실 운영으로 감시와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우선 관내 의료기관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홍보포스터를 배부하고, 확산방지를 위한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한 군민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군민들에게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손씻기,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보건소 또는 1339 문의,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등“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당부했다.   정동균 군수는“군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고 정확한 질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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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광주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 비상방역대책 '총력'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24일 국무총리 주재 설 연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영상회의에 참석, 지역 내 유입에 대비해 비상방역대책에 총력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국내에서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 1명 추가발생 및 중국 보건당국 발표기준 확진자 830명, 사망자 26명 등 확진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시는 설 연휴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해 지역 내 유입 감시 및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비상방역대책반 24시간 비상방역 체계를 운영하며 14일 이내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하고 의심 증상(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광주시보건소(선별진료실운영 760-2357)로 신고토록 당부했다.   신 시장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지역 내 유입하지 못하도록 빈틈없는 방역 대책을 추진하라”고 지시하며 “중국 우한시 등 감염병 유행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병 예방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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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8
  • 광주시, 2020년 광주클린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농업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2020년 광주클린농업인대학’ 7기 신입생을 오는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2020년 광주클린농업인대학’은 원예학과·생활농업과 2개 과정으로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40명씩 총 80명이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25주 110시간 동안 진행되며 학과별 기초 이론교육, 현장실습, 우수농가 견학 등 종합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원예학과는 채소·과수·스마트농업·병해충 종합관리 등을, 생활농업과는 기초농업·텃밭·귀농·약용작물·생활원예·건강관리 등을 교육 받는다.   지원 자격은 1년 이상 광주시에 거주하면서 지방세 체납이 없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광주클린농업인대학은 광주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교육해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갖춘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농업의 6차 산업화 등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맞춤 교육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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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광주시, 27일 ‘정충묘 제향’ 거행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27일 병자호란 당시 쌍령전투에서 순국한 장졸들의 뜻을 기리기 위한 ‘정충묘 제향’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향은 (사)경기광주전통전례보전회(성균관유도회 광주시지부)가 주관하고 광주문화원 회원 및 유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충묘 제향 초헌관에는 신동헌 광주시장, 아헌관에 이창희 광주문화원장, 종헌관에 한낙교 경기광주전통전례보전회장이 제례를 올렸다.   광주시 향토문화유산 유형문화유산 제1호인 정충묘는 남한산성에서 청군에 갇힌 인조를 구하기 위해 북상하던 영남의 근왕병이 초월읍 대쌍령리 인근에서 청군에게 패해 대부분 전사하자 그 충절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다.   정충묘에는 경상좌도 병마절도사 허완 장군을 비롯해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민영 장군, 공청도 병마절도사 이의배 장군, 경상좌도 안동영장 선세강 장군 등 네 분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매년 음력 1월 3일 제향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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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오산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총력' 대응
    ▲28일 김문환 오산시부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대응형 긴급보고회에서 말을 하고 있다. /<사진=오산시 제공>   - 비상방역대책반 운영 ... ‘선별 진료소’ 지정 운영 - 확진자 발생시 접촉자 관리형 1:1 전담요원 배치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중국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대응형 긴급보고회를 28일 오전 개최했다.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대응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각 분야별 대응 방안과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추진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실국장, 과장, 동장, 보건소 관계자 등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 23일 비상방역대책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발생 시 진료를 담당할 ‘선별 진료소’를 즉시 지정하고 관내 음압 병동을 점검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는 오산시보건소(031-8036-6226)와 오산한국병원(031-379-8300)에 선별진료소를 설치 운영 중에 있다.   28일 현재 오산시에는 확진자는 없으며 능동감시대상자 4명이 있으나 현재는 특이증상은 없다고 했다. ‘확진자 발생 시에는 접촉자 관리를 위해 1:1 전담요원(50명 확보)을 배치해 감염증 예방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은 ‘시민이 불안해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오산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 관계자는 해외여행 전 ‘해외감염병 나우’ 홈페이지에서 감염병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며, 코로나바이러스 등과 같은 감염증 예방을 위해선 수시로 손을 씻고 기침을 할 때는 옷소매로 입을 가리는 등 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했다. 최근 중국을 방문으로 감염증이 의심된다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오산시 보건소(031-8036-6226)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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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01-28
  • 평택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빠른 '대응' ... 27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28일 오전 신종 토로나바이러스 관련 김영호 보건소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28일 언론브리핑 실시 - - 평택시 확진환자,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 격리치료 중 - - 시 추진행사 취소,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31일까지 임시휴원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평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따라 대응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28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언론브리핑을 갖고 현재 상황과 평택시 대응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28일 현재, 중국을 비롯한 14개국에서 발생했으며, 2,794명의 확진환자 중 80명이 사망했고 우리나라에서는 4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 중이다.    평택시에서 발생한 확진환자는 평택시 장당동에 거주하는 55세 남자로 지난 5일 출국, 중국 우한시를 방문하고 20일 귀국한 후 감기증세를 느껴 인근 의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그러나 차도가 없고 발열증세와 근육통으로 재차 진료를 받은 후 관할보건소에 신고돼 선별 진료결과 폐렴으로 확진, 26일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격리 치료 중이다.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추적 결과 평택에서 환자와 접촉한 인원은 96명으로, 접촉자 신상 파악 후 개인별 위생키트를 배부했고, 밀접접촉자(33명) 중 증세가 악화된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자가격리자(33명)에 대해서는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하루 2회 이상 1:1 유선 면접을 통해 체온 등을 체크하고 있으며, 일상접촉자(63명)들에 대해서도 발열 및 폐렴 증상 발현 여부를 매일 확인해 더 이상 추가 발생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평택시는 음압격리병상이 설치되어 있는 굿모닝병원 등 의료기관 4개소와, 평택․송탄보건소 및 안중보건지소 등 총 7개소에 선별 진료소를 설치, 의사환자 및 조사대상 유증상자의 접촉자 등에 대한 분리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구비돼 있는 방역물품과 장비는 ▲보호복(레벨D세트) 1,020개 ▲N95마스크 16,680개 ▲손소독제 760개 등이며, 추가로 마스크 7만개와 손소독제 4,000개를 긴급 구입할 계획이다.    중국과 연결 통로인 평택항에는 인천검역소 평택지소와 협력, 임시진료소를 설치하고 열화상카메라(2대) 촬영 후 유증상자 발견 시 격리병상(1실 4병상)을 운영할 계획이며, 외국인 대상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와 함께 월 1회 실시하던 여객터미널 소독도 월 8회(주 2회)로 확대 운영한다.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도 31일까지 임시 휴원이 결정됐다. 학부모들 사이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조치로, 맞벌이부부‧조손가정 등 불가피한 경우는 등원이 가능하며 확산 추이를 살펴 임시 휴원 연장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시에서 추진하는 행사는 전면 취소되며, 읍면동 행사‧소모임 등도 적극적으로 자제시킬 방침이다.    유관기관들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도 강화한다. 시는 27일 오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권영화 평택시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실‧국‧소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통해 평택시 의사회와 약사회에는 의심 환자 발생 시 중국 여행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평택교육지원청에는 학교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 홍보, 확산 시 등교 중지 등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경찰서에는 의심환자 진료 거부 시 강제진료와 자가격리 비협조자 격리, 밀접접촉자 의심환자 위치 추적과, 소방서에는 환자 이송의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호 평택보건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각종 유언비어 등으로 많은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어 발생 현황과 평택시의 대응 상황을 신속하게 공개했다”면서 “평택시는 전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을 위해 사태 종결 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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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1-28
  • 이천시,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실시
      - 우리 이웃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다음달 28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해 관내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의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체계를 운영 중임에도 불구하고, 생활고 비관으로 추정되는 일가족 사망사건이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책으로 기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더욱 확대 보완하여 실시한다.   우선, 지난 7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하여 위기 가구 발견 시 즉시 현장 조사하여 추진하고, 각 읍면동별로 이․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조사단으로 구성하여 위기가구를 촘촘하게 적극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단전, 단수, 단가스 등의 가구를 유관기관으로부터 통보받아 조사할 계획이며, 아파트 관리비 또는 임대료 체납가구에 대해서도 조사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이웃에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나 지원받는 방법을 몰라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가구가 안타깝게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주민들이 조금만 관심을 갖고 우리 이웃 중에 △생계가 어려운 가구 △우편물함에 우편물이 쌓여있는 가구 △단전, 단수, 단가스 가구 등의 위기가구를 알려주시면 이천시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 조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서로 도울 수 있는 행복한 이천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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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01-28
  • 이천시, 내달 13일 '제3회 도란도란 이천 토크콘서트' 개최 ... 시민참여단 모집
    - ‘시민과 함께하는 이천시 행복 찾기’라는 주제 ... 2월6일까지 신청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다음달 13일 오후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이천시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100명의 시민들과 함께하는 제3회 도란도란 이천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생각하는 행복에 대한 목소리를 들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저해하는 요인에 대한 논의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토론회 참여는 관내 소재의 직장인, 주부, 학생 등 이천시민으로서 ‘이천시 행복찾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다음달 6일까지 이천시청 시민소통팀(031-645-3002~5), 이천시민소통폰(010-9148-1990), 구글 사전설문(https://forms.gle/4BZUvTp4XX2dNFt1A)을 통하여 신청 할 수 있다.   한편, 접수기간 동안 구글앱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이천시 행복 조건’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조사결과는 토론회 당일 공개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도란도란 이천토크콘서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나누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시민참여 공론의 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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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가평군,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추진 ... "건강한 숲 조성에 나선다"
    <사진=가평군 제공>   -7억여 원 투입 190ha ...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추진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올해 사업비 7억여 원을 투입, 190ha의 면적에 대한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을 통해 건강한 숲 조성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은 상면·조종면 1권역, 가평읍·북면 2권역, 청평면·설악면 3권역으로 나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및 감염목 무단이동 단속초소를 운영함으로써 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 및 인위적·자연적 확산을 방지하게 된다.   금년 상반기에는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감염목과 기타고사목 1천251본을 제거하는 등 벌채, 수집, 운반 등을 통해 잣나무 보호 및 산주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필요할 경우 항공방제도 추진한다. 지난해 하반기에도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목 1천200여 본을 제거하고 약 3천 본의 잣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군은 돌발성, 농림지 동시발생 해충 등 일반 산림병행충 방제사업과 2개조 8명으로 구성된 산림병해충 방제단도 확대 운영해 산림자원을 보전키로 했다.   또 청사, 자라섬 등 공공시설물 산림병해충 방제위탁 추진과 도시공원, 학교, 가로수 등 생활권 주변 방제 등을 통해 주민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가평군은 잣나무 면적이 약 20,000ha정도로서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잣을 생산할 뿐만 아니라 형질이 우수하고 오래된 잣나무가 많아 산림휴양으로 활용되는 등 경제적, 환경적 가치는 금액으로 산출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 재선충병은 북방수염하늘소에 붙어 잣나무 신초를 후식할 때 수목 조직내부로 침입하여 빠르게 증식하고 수분과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잣나무를 고사시키는 무서운 병해충”이라며 “피해상황을 신속히 확인해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한 만큼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부터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린 피해나무를 업체가 t당 1만5천원에 사들인 뒤 생산한 목재칩을 화력발전소에 파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함으로써 피해산주의 손실을 줄이고 파쇄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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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하남, 신규 모범음식점 지정증 및 표지판 전달
    <사진=하남시 제공>   - 28일,  1개소 "리향(춘궁점)" 모범음식점으로 신규 지정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2019년 4분기 신규 모범음식점 신청 업소에 대해 현장 평가 결과 일반음식점 1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업소는 춘궁동 소재“리향(춘궁점)”이라는 중식 음식점으로, 100명 이상이 식사 가능한 넓은 객석과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다.   홍윤식 농식품위생과장은“지정된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매년 재심사를 통해 엄격한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며,“하남시 대표 업소로 선정된 만큼 영업주의 각별한 위생 및 서비스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하남에 지정된 모범음식점은 58개소로 분기별로 신규 모범업소를 모집 할 예정이며, 선정된 모범업소에는 매월 상수도 요금 정액 지원 및 시 홈페이지 홍보, 인센티브 물품 등을 지원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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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1-28
  • 하남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1톤 화물차 구입 지원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감축하고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및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보조금 지원 사업'을 1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및‘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서, 조기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70%를 지급 하고,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를 구매할 경우 폐차하는 차량기준가액의 30%를 지급한다. 조기폐차 보조금과 신차 구매 보조금의 합산 상한액은 300만 원이다.    또한, 조기폐차 보조금과 별도로 1~5등급 경유차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에는 4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구비서류와 함께 하남시청 환경정책과 교통환경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관련 신청서식 및 사업안내는 하남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 환경정책과(☎790-52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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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1-28
  • 하남시, 혼인신고 부부 대상 ...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 운영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28일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포토존은 화사한 꽃을 배경으로 하남시 민원여권과에 설치 되었으며, 이용하는 신혼부부들에게 화사한 꽃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는 의미로 짧지만 소중한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셀카봉을 비치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직원에게 요청할 경우 사진촬영도 해준다.   2019년 한해 하남시에서 처리한 혼인신고 건수는 1천 건이 넘었으며 교산신도시, 지하철 5호선 개통 등으로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아파트 신규 입주가 계속되면서 신혼부부들이 더욱 늘어 혼인신고 건수는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하상원 민원여권과장은“새내기 부부들의 행복바이러스가 민원실의 낯선 분위기를 환하게 해준다며, 시정방침과 같이 앞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시민과 함께하는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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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1-28
  • 수원 선경도서관, ‘통합형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 ... 21일부터 '정상' 운영
    ▲수원시 선경도서관 실내모습. / 수원시 제공   -사업비 10억 원 투입해 노후 시설 보수 공사, 통합 자료실 만들어-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개관 25주년을 맞은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보수 공사를 마치고, ‘통합형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9월, 노후 시설물 보수 공사를 시작한 선경도서관은 새 단장을 마치고 1월 21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선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9 문화체육관광부 생활 SOC 지원 사업(노후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돼 보수 공사를 했다.  1·2층은 9~12월, 3층은 9~10월 휴관한 바 있다. 총 사업비 10억 원(국비 4억·시비 6억)이 투입됐다.   선경도서관은 기존에 별도로 운영했던 2층 공간(문헌정보실·디지털자료실 등)을 통합해 열린 공간으로 만들었다.  탁 트인 공간에서 책, 신문을 읽고, 컴퓨터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자료실 서가(책을 보관하는 선반)를 한곳으로 모아 재배치했다. 곳곳에 테이블을 두고, 조명을 설치해 미관도 살렸다.   2층에는 ‘수원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도서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정조의 서재’, ‘지역작가 서재’, ‘이달에 만나는 시’, ‘이달에 만나는 책’ 등 다양한 코너가 있다.   수원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함께 읽기’·‘평생학습 도서’ 코너에는 어른 동화, 한국방송통신대 교재(평생학습 책), 큰 글자 도서 등이 있다.   수원시 도서관사업소 관계자는 “별도로 운영됐던 자료실을 통합해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세대가 지식과 문화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지원 사업’은 여가·건강·안전·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프라(시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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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01-28
  • 수원시, 아이도 어른도 행복한 ‘온수원 돌봄 생태계’ 구축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전경 / 수원시 제공   - 2022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 20곳 확충 등 … 촘촘한 돌봄망 만드는 수원시 - 개교기념일, 방학 등 틈새돌봄 가능…마을단위 소규모 돌봄으로 만족도↑ - 수원시, 조례 제정 및 민간협의체 구성해 촘촘한 온종일 돌봄체계 ‘시동’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방학을 손꼽아 기다렸던 어린 시절과 달리 학부모들은 방학이 무섭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의 유·아동을 둔 맞벌이 가정은 더욱더 그렇다.   방학 중 아이를 어디에 맡겨야 하는지, 끼니는 어떻게 해결할지, 주변의 도움이 없으면 막막하기만 하다.   이렇게 돌봄이 필요한 어린아이와 부모들의 고충을 덜어주는 곳이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다.   ■아이들은 즐겁고 어른들은 편안하게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지구 내 휴먼시아 16단지 아파트 건물 한가운데 위치한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오전부터 삼삼오오 아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오전 11시가 되자 20여 명이 다함께 ‘음악줄넘기’를 하기 시작했다.  줄넘기를 잘하는지 못 하는지는 아이들에게 중요하지 않은 듯했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안전한 시설에서 활동하는 자체만으로도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원래 이곳은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었다.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 탁구장 등 운동시설로 활용되던 180㎡ 규모의 면적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8월 말부터 다함께돌봄센터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개교기념일에 학교가 휴업한다는 것을 모르던 초보 학부모들이나 부모가 퇴근할 시간까지 학원을 전전해야 했던 아이들이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할 수 있었다.   특히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학기 중에는 오전 10시) 오후 7시 30분까지 아이들을 돌본다.  한창 배고플 아이들에게 간식을 챙겨주고, 스케줄에 맞춰 학원을 보내고, 숙제도 봐주고, 흥미에 따라 다양한 특별활동도 제공한다.   인근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이곳에 맡긴 김선미씨는 “학교의 돌봄교실은 입학 때부터 1년 내내 대기 1번이라 기약이 없었는데 다함께돌봄센터 덕분에 아이를 맡기고 맘 놓고 일을 할 수 있어 너무 다행”이라며 “늦게까지 아이를 맡길 수 있으니 퇴근길에 차가 막혀도 불안하지 않고, 아이도 잘 적응해 센터 이용을 즐거워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조인희 센터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나 다자녀가정 등이 필요로 한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의 배려와 애정은 물론 인근 주민들의 자원봉사도 이어져 마을 단위 소규모 돌봄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 20곳 확충 다함께 돌봄센터는 민선 7기 염태영 수원시장의 약속사업 중 하나다.  수원시는 돌봄이 필요한 일반 가정을 위해 만 6~12세 아동을 상시 돌보며 방과 후 학습프로그램과 체험활동 등을 지원하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기 시작, 호매실 16단지에 30명 규모의 1호점 문을 열었다.   취약계층 아동이 우선 입소하는 지역아동센터와 달리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과 무관하게 저학년이나 맞벌이, 다자녀 가구 등이 우선된다.  이들은 급·간식비만 내면 별도의 비용 없이 돌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차별점이다.   당초 정부는 1개소당 국비 7천만 원, 시비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운영비는 자부담토록 계획했지만, 수원시는 양질의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시비 8천만 원을 추가 지원해 시설비 외에 운영비로도 쓸 수 있도록 했다.  쾌적한 돌봄 환경은 물론 서비스의 질도 높이기 위한 결단이었다.   수원시는 오는 2022년까지 다함께 돌봄센터 20곳을 설치한다는 목표로, 올해 상반기 2곳과 하반기 4곳 등 총 6곳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돌봄 공간으로 활용할 공공시설 등 유휴공간을 확보하는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해 공동주택단지 내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촘촘한 돌봄 생태계 구축 나선 수원시 경인지방통계청이 지난해 10월 말 발표한 ‘최근 10년간 수원시 인구 사회학적 특성 변화’에 따르면 전국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수원시의 2018년 기준 합계출산율은 0.99다.  초저출산의 인구절벽 위기를 실감할 수 있는 수치다.   이 조사에서 수원시민들은 저출산의 원인으로 자녀 양육비의 부담(30.7%)과 일·가족 양립 여건과 환경 미흡(24.4%)을 꼽아 저출산과 양육 문제가 매우 밀접하다는 것이 확인됐다.   실제로 수원시의 경우 초등학생들을 위한 돌봄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2018년 기준 초등학생은 6만8천여 명이지만 초등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 기타 돌봄 기관 등 공적 돌봄의 혜택은 불과 9.7% 수준만 받을 수 있었다.   이에 수원시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돌봄 사업을 아우르는 돌봄 생태계 구축으로 공백을 메운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 방안을 구체화했다.   지난해 7월 ‘수원시 다함께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돌봄을 더욱 체계화했으며, 9월에는 민간 전문가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수원시지역돌봄협의체를 구성해 돌봄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2020년 중점 추진하는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에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 ▲양육 공백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역 내 돌봄 공동체 조성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학교 유휴시설을 활용한 마을교육공동체 수원형마을학교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아이 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아이들을 위한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다함께돌봄센터를 더 확대할 계획”이라며 “주민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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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01-28
  • 성남시, 마을공동체 13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 주민제안·청년활동·학습동아리 공모사업 등 한자리서 파악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연다.   시 관계 부서, 출연기관 등 10개 부서가 추진하는 13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과 지원 내용을 소개한다.   성남시 마을공동체과의 ‘주민 제안 공모사업’, 청년정책과의 ‘청년 활동 지원 공모사업’, 자치행정과의 ‘평화통일 시민 공모사업’, 지역경제과의 ‘마을기업 육성 사업’, 공동주택과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등을 알 수 있다.   시 평생교육과의 ‘평생학습기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행복배달강좌’도 설명한다.   시 출연기관인 성남문화재단의 ‘우리 동네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성남시청소년재단의 ‘마을이 멘토다, 청소년 지원 공모사업’,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사회적경제 학습모임 지원사업’도 파악할 수 있다.   이 외에 관계기관인 성남교육지원청의 ‘경기 꿈의 학교 공모사업’을 소개한다. 각 부서 실무자가 사업 내용, 일정, 참여 방법 등을 직접 설명한다.   시는 시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어 마을 특성에 맞는 공동체 지원사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려고 이번 통합 설명회 자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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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도내 12곳 운영 ... "빚문제 함께 고민"
    <사진=경기도 제공>   -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재무컨설팅 제공, 불법추심 대응 상담 및 채무자대리인 지원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가계부채, 채무, 불법추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도내 12곳에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금전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상담센터로 주요 기능은 ▲신용회복, 개인회생, 파산 등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가계 재무수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재무컨설팅 제공 ▲대부업체 불법추심 대응 상담 및 채무자대리인 지원 ▲복지혜택 가능한 도민에게 정보 제공 및 연계 지원 등이다. 2019년에는 9,612명을 대상으로 13,687건의 금융 상담을 제공했으며, 개인파산 465건, 개인회생 66건, 신용회복 164건으로 총 695건 1,419억원에 대한 채무 조정을 지원했다. 다중채무로 인해 생활고를 겪던 A씨는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찾아 종합적인 재무컨설팅을 통해 개인파산을 신청하도록 지원받았다. 법원 접수 후 5개월 만에 면책결정을 받고 2억 원이 넘는 채무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다. B씨의 경우, 아파트 담보대출을 받았다가 중도상환금액 4천 7백만 원이 발생했으나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 방문하여 현금흐름을 진단받고 상환계획을 세우는 등 맞춤 재무설계를 할 수 있게 됐다. 금융상담이 필요한 경기도민 누구나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콜센터(☎120),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대표번호(☎1899-6014)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 (http://g-counseling.gcgf.or.kr)에서 예약신청 후 상담받을 수 있다. 방문가능한 지역센터는 권역별로 서부(안양·안산·부천), 남동부(수원·용인·평택·광주), 북부(고양·구리·의정부·파주)에 운영 중이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서민금융상품 지원자 대상 재무컨설팅 제공, 상담환경 개선 등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기능 강화를 통한 도민 맞춤형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가계부채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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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경기도, 전통시장 가맹점 집중 지원 등 ‘제로페이’ 확산 방안 마련·추진
    <사진=경기도청>   - ‘지역화폐 우대가맹점 지원사업’ 조건에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여부 포함 - 각종 소상공인 자금지원 사업 선정 시 제로페이 가맹점에 가산점 부여  -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기관과 협력해 홍보·마케팅 활동 강화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올해 전통시장 내 가맹점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펼치는 등 ‘제로페이’ 확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들의 결제수수료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 12월 정부 차원에서 도입한 모바일 기반 간편결제시스템이다. 연매출 8억 원 이하 가맹점에 대해서는 결제 수수료율 0%를 적용하고 있다.   도는 무분별한 가맹점 확대정책에서 탈피, 전통시장 등 제로페이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가맹점 가입을 집중 유도할 계획이다. 면적이 넓고 전통시장이 많이 분포한 경기지역의 특성을 살린 전략이다.   우선 ‘경기지역화폐 우대가맹점 지원사업’의 선정 지원조건으로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여부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 보증지원 자금 손실보전’이나 ‘취약 소상공인 보증지원’ 등 도의 각종 소상공인 자금지원 사업 선정 시 제로페이 가맹점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도 함께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등 관련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각종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도내 지역 상인회 등 관련단체와의 간담회 추진 시 가맹점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공동 홍보부스 설치나 판촉행사를 통해 제로페이의 이점을 적극 알리겠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도 도는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를 기반으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확산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고,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처럼 5~10% 할인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강조할 방침이다.   도는 모바일 기반의 제로페이 가맹점이 확대된다면, 전통시장 내 결제 시스템이 현금, 카드, 모바일로 다양하게 구현돼 소비자들의 편의를 증대하고, 이에 따라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카드형 발급이 주로 많은 ‘경기지역화폐’와 상호 보완적 관계를 형성해 골목상권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제로페이 확산에 경기도가 적극 동참해 골목상권 내 소비 진작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것”이라며 “우리경제의 모세혈관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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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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