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전체기사보기

  • 하남시, 2020년 준공 목표 ... 감일지구 백제역사공원·박물관 건립 추진
    ▲23일 하남시 자치행정국 정책브리핑이 진행되고 있다. / 하남시 제공   - 하남감일 역사유적공원 기본계획 연구용역 완료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하남시가 23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하남 감일지구 한성백제 역사유적공원과 박물관 조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일지구에서 백제시대로 추정되는 횡혈식 석실묘 51기와 석실분 15기, 청자계수호, 청자호수호 등 주요 유물들이 발견되며 일대 2만 666㎡가 문화재 보존지역으로 지정돼 역사공원으로 조성되며 유물들 보관을 위한 1400㎡이상 규모의 박물관도 건립 될 예정이다.    하남 감일지구 백제 고분 유적은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위한 발굴조사 중 확인된 한성백제 지배층의 분묘 유적으로 현재까지 조사된 한성백제 분묘 유적 중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적에서 출토된 금·은제 장신구, 중국계 자기류 등의 유물은 당시 백제 지배계층의 생활상과 국제 교류 양상을 보여 주는 귀중한 역사문화 자료이다.    하남 감일지구에서 확인된 문화재의 보존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LH에서 수행한 ‘하남감일 역사유적공원 기본계획 연구용역’이 완료되면서, 역사유적공원과 박물관의 디자인·시설물·경관계획 등 기본계획의 방향이 구체화됐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유적보호구역 면적은 20,666㎡, 박물관 연면적은 2,516.2㎡으로 조성되며 유적공원에는 현지 보존된 유구가 전시되고 박물관에는 이전 보존된 유구와 출토 유물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역사공원 조성과 박물과 건립에 필요한 사업비(100억 원 이상) 전액을 LH에서 부담하고 하남시는 완공이후 기부채납을 통해 운영관리하게 된다.    한편, 시는‘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비롯한 박물관 건립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고자 한국토지주택공사에 ‘하남감일 역사유적공원 및 박물관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수행을 요청해 진행 중이며, 2022년 준공계획을 목표로 하남시의 역사정체성을 시민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과 역사유적공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19-10-23
  • 평택시 청북읍, 100세 어르신에 장수 지팡이 ‘청려장’ 전달
    <사진=평택시 제공>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 자택 방문해 대통령 축하 서한과 함께 전달-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청북읍은 22일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올해 100세를 맞으신 관내 어르신 2명에게 장수 지팡이인 ‘청려장’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며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임금이 장수 노인에게 주는 전통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부는 지난 1993년부터 해마다 100세가 되는 어르신에게 청려장을 제작하여 전달하고 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며, “앞으로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19-10-23
  • "양평대표 장수음식점"10곳 ... 용문산 관광지서 '한상차림 품평회' 열려
    ▲ 22일 양평의 대표음식점 10곳의 한상차림이 용문산 관광지내 친환경농업박물관 앞에서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며 품평회가 열리고 있다. / 양평군 제공    - 양평의 전통과 맥을 이어온 음식이 한자리 선보여 -  - 용문산을 찾은 관광객에게 양평 장수음식점 홍보 만점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22일 가을철 관광객이 많은 용문산 관광지내 친환경농업박물관 앞 야외에서  장수음식점(10개소) 한상차림 품평회를 성황리 열었다.    이번 장수음식점은 지난 7월부터 12개 읍면 86개업소 중 전문가 평가기준에 의해 전통과 명맥, 스토리가 있는 1차 선정 외식업소 10개소 신내강호해장국,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 비원매운탕, 옥천면옥, 옥천냉면황해식당, 보광정, 양수가든, 연밭, 용문산중앙식당, 제일식당을 전문가평가와 일반인 미식투어단이 암행평가 방식으로 현장 방문하여 지난 9월 평가를 마친 상태다.    양평군 대표 장수음식점 10개 업소가 한자리에 모여 업소만의 특색이 있는 한상차림 품평회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양평의 장수음식점을 한 번 더 기억하게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심사는 김용옥 관광과장, 고기섭 한국외식업지부양평지부장, 신창식 외식연구가, 손승달·강봉석 한식명인, 박은수 파워블로거, 김윤경 스포츠서울기자차장, 유성호 음식칼럼니스트, 노성규 디자인전문가. 최종민 트래블양평대표 등이 참석하여 홍보를 중점으로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의 음식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며 “관광음식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미식투어 콘텐츠를 접목하여 맛과 멋이 있는 미식메카도시로 한 발짝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양평군
    2019-10-23
  • 평택시, 소사벌택지개발지구 내 '불법광고물(에어라이트)' 행정대집행
    <사진=평택시 제공>   -희망톡톡 평택TV‘극한직업 광고물팀’촬영 병행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22일 평택시옥외광고협회 및 소사벌상인회원 등 15명과 함께 소사벌택지개발지구 내 상업지구의 불법광고물(에어라이트)에 대하여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로와 인도에 무분별하게 난립한 에어라이트는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전기선이 어지럽게 설치되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해 옥외광고물법상 허가·신고가 불가능한 광고물이다.   이번 집중 단속은 계고장을 기 발부했던 에어라이트 34건 중 계고기간 만료 후에도 철거하지 않은 12개의 불법 에어라이트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이번 행정대집행은 희망톡톡 평택TV ‘극한직업 광고물팀’촬영을 병행하여 불법광고물의 정비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알리는 한편, 시민들에게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에어라이트 단속을 실시하여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지키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19-10-23
  • 경기도-광주광역시,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맞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광주광역시가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및 관련 생태계 구축을 위해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경기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 뉴스
    • 도정
    2019-10-23
  • 양평군-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맞손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주한돈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장, 윤한필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사업실장을 비롯하여 국토교통부, 경기도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은 도농복합 도시로 다양한 토지이용현황이 분포되어 중앙정부 및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여러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 할 수 있는 지역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국토센서스 사업’ 및 ‘지목체계 개편’ 등 국책 사업의 실증사업 시범운영 대상지로 양평군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하여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으로 추진하게 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전문적인 기술력 및 인력을 기반으로 토지이용현황을 전수조사 하며, 지목체계 개편을 위한 공동 연구 및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지원 및 시스템 개발 등이 이루어지며, 이번 협약으로 시스템이 구축되면 국토교통부에서는 전국으로 확산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새로운 자원으로써의 지적(地籍)정보 가치변환으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 창출 및 정확한 토지이용정보 조사 ․ 관리로 주민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양평을 구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양평군
    2019-10-23
  • 경기도,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창업분야 결선 ... ㈜밸리언텍스 '대상'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가홀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2019’ 창업 분야 결선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기도 제공    - 총 10개 팀 결선진출 최종 5개사 선발(대상 1, 최우수 2, 우수 2)  - ㈜밸리언텍스사 대상 수상‥AI기술 적용 촬영용 로봇팔 소개해 높은 점수 얻어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능성을 평가받은 ㈜밸리언텍스사가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가홀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2019’ 창업 분야 결선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는 우수한 사업화 과제를 보유한 예비 창업가는 물론, 실패 경험이 있는 재 창업가까지 육성·지원하기 위해 민선7기 경기도가 새로 선보이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는 창업부문 총 참여자 260개 팀 중 서류·면접·발표 심사 등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참여해 전문가 및 청중평가단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전문 평가단 80%, 일반 청중평가단 20%를 합산하는 식으로 심사를 진행해 상위 점수 5개 팀을 입상자로 선정했다.   최종 심사결과, ‘촬영용 로봇팔’ 제품을 소개한 ‘㈜밸리언텍스’가 최고 점수를 얻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모터제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것을 장점으로 내세워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흉터 없이 봉합이 가능한 봉합기를 소개한 ‘서지너스’와 실시간 지하매설관 4D 모델링을 장점으로 내세운 ㈜무브먼츠, 우수상에는 신약 검증용 딥러닝 기반 플랫폼을 만든 시너지에이아이㈜와 캐릭터 일러스트 생성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한 ㈜엔투가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8천만 원으로, 대상 1개 팀에게는 3천만 원, 최우수상 2개 팀에게는 1천5백만 원, 우수상 2개 팀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이들 5개 입상 팀에게는 상금 외에도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및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특례보증 혜택, 해외진출 프로그램 참여기회 부여 등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이번 창업 공모전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정도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많았다”며 “창업은 한국경제를 다시 일으킬 열쇠는 창업기업의 도전정신에 달려있다. 경기도가 혁신이 넘치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10-23
  • 여주시, 곤충산업 활성화 ... 식용곤충시장 주도 '한 걸음'
    ▲23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와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택이(대표 조항길)가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여주시 제공       - 23일,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택이 ... 업무협약 '체결'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와 점동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택이(대표 조항길)가 23일 여주시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사육에 필요한 사료 개발 ▲흰점박이꽃무지 유충을 이용한 신상품 개발 및 품질관리 ▲곤충산업 기술개발 등 상업화 추진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택이는 ‘하루건강 365’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꽃벵이(흰점박이꽃무지 유충)를 생산, 가공하여 판매하는 전문업체로 전국에 판매망을 구축하여 엑기스, 환, 선식, 에너지바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는 업체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곤충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흰점박이꽃무지를 비롯한 식용곤충 시장은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시장이다. 향후 식용곤충시장은 여주시가 주도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곤충산업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SOKN 생태보전연구소(주), ㈜엔토리서치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곤충산업 전무교육과 실증시험사업, 현장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19-10-23
  • 성남 가나안근로복지관, 친환경제품 부문 환경부 장관 표창
    ▲23일 친환경제품 부문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은 성남 가나안근로복지관 직원들이 시상식 자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성남시 제공  -장애인 44명 재제조 토너카트리지…산업폐기물 감소, 환경보호-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지역 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가나안근로복지관이 생산하는 재제조 토너 카트리지가 환경부 평가에서 친환경제품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친환경 기술 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 행사에서 진행돼 가나안근로복지관은 이같이 수상했다.   가나안근로복지관(관장 이혜정)은 버려지는 폐 카트리지를 재활용해 재제조 토너카트리지로 생산하는 과정에서 산업폐기물 감소와 환경 보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곳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44명이 폐 카트리지를 분해, 세척, 건조, 부품 교환, 토너 충전, 조립, 검사, 포장 등 모두 8단계의 과정 거쳐 재제조 토너카트리지를 생산한다.   지난 2003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중에서는 전국 처음으로 토너카트리지 재제조를 시작했다. 그동안 환경표지 인증(2004년), 품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9001 인증(2007년), 환경경영시스템 14001 인증(2007년)을 받았다.   재제조 토너 카트리지는 정품 대비 98%의 품질에 가격은 정품의 3분의 1 수준을 자랑해 조달청, 우체국 B2B, 친환경E마켓 등이 판매 제품으로 등록했다.   성남시 1호 사회적기업이기도한 가나안근로복지관은 재제조 토너카트리지 외에 쇼핑백 맞춤 제작, 반려동물 수제 간식 판매 활동을 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발달장애인 직원 급여(월평균 130만원) 지급에 재투입하고 있다.   시는 가나안근로복지관을 비롯한 근로작업장 2곳, 보호작업장 5곳, 직업적응훈련시설 1곳 등의 장애인시설을 행·재정적으로 지원해 취업이 어려운 중증·발달 장애인의 사회생활을 돕고 있다.
    • 지역뉴스
    • 성남시
    2019-10-23
  • 은수미 시장, "첨단산업을 통한 경제발전 공통의 관심사 "... 남북교류협력 의지 피력
      ▲22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번영과 남북지식공유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두 번째 세션에서 ‘ 남북지식경제 연대를 위한 남북지식공유협력 ’이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하고 있다. / 성남시 제공    - 22일 한반도 평화번영과 남북지식공유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기조발제 통해 밝혀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2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번영과 남북지식공유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두 번째 세션에서 ‘ 남북지식경제 연대를 위한 남북지식공유협력 ’이라는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서 성남시의 성공스토리와 지식공유 통한 정부의 통일정책 지원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은 시장은 “우리 세대가 더 이상 분단과 대결의 역사를 어린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지 않아야 한다는 역사적인 소명을 가지고 있다.” 며, “오늘 모여서 하는 논의가 구체화되고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수적석천(水滴石穿)’, 물방울이 모여 돌을 뚫는 것처럼 부단히 뜻을 함께 하고, 같이 노력하면 끝내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라며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자체 중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에서만 1,300여개 기업이 1년에 80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지식경제 기반도시고 IT, BT 등 다양한 산업군이 존재한다.” 며 첨단산업을 통한 경제발전은 남과 북 공통의 관심사이므로 노하우를 나누고, 비약적인 개발 및 성장을 거듭한 스토리, 성남시 차원의 지식공유를 통한 교류협력도 제안했다.   또한 “성남시는 2005년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최초 공연된 남측완성 가극‘금강’낭독 공연을 지난 6월 실시한 바 있고, 시의회 동의를 거쳐 남북경협 기금을 확보했다”라고 설명하며 남북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음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학자 16명이 모여 두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세션에서는 신한반도 체제와 북방경제 협력에 관한 국가 간 의견발표와 토론, 2세션에서는 남북지식경제 연대 가능성과 전망을 주제로 한 은 시장의 기조발제와 학자들의 다양한 토론이 펼쳐졌다.
    • 지역뉴스
    • 성남시
    2019-10-23
  • 수원시, 23일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 개관
    ▲23일 열린 ‘수원시 신중년 인생 이모작 지원센터 개관식’에서 염태영 시장(앞줄 왼쪽 5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 “수원시 신중년들, 인생이모작 설계하러 오세요” - 수원시 신중년(50~64세) 26만명 넘어, 전체 인구의 22% - 일자리 지원, 교육서비스, 여가·커뮤니티 활동 등 지원 예정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23일 오후 2시 100세 시대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들에게 맞춤 일자리와 재취업 교육을 제공할 '수원시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개관했다.    팔달구 중부대로 145 신아빌딩 3층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기념행사를 한 뒤 시설을 둘러봤다.   전용면적 495㎡ 규모의 센터는 사무실과 강의실, 회의실, 상담실,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신중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일자리 등을 지원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가 2022년 8월 말까지 3년간 위탁운영한다.   센터는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구직 희망 신중년층의 인력풀을 구축하고, 은퇴한 신중년층이 업무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일자리 발굴, 인생재설계 교육과 직업능력개발, 적성 탐색 등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및 심리상담 컨설팅 등 건강행복지킴이 사업도 진행한다. 취미와 동아리 활동 등 여가·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해 활기찬 생활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9월 말 현재 수원시 신중년 인구(50~64세)는 26만 3500여 명으로, 수원시 인구의 22%를 차지한다. 이들은 노부모 부양과 자녀 지원을 동시에 부담하는 낀세대지만 정부의 정책 역시 노인과 청년에 집중돼 있어 사각지대에 놓인 처지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이들 신중년 세대가 현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활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자 인생이모작센터 설립을 추진했다.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87개 기관에서 540여 명의 신중년이 사회서비스 분야 봉사를 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경력과 전문성이 필요한 사업에는 144명의 신중년을 연계한 디딤돌 사업을 운영 중이다.   특히 앞으로도 전문 기술인력 활용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중년들이 봉사형 일자리로 사회서비스를 확산하면서 인생이모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염태영 시장은 “오늘 문을 연 인생이모작센터는 수원시 맞춤형 일자리 지원의 새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오로지 신중년만을 위한 공간에서 재취업에 성공하는 사례가 많아져 든든한 사회안전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원시
    2019-10-23
  •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취약계층 홀몸노인 가정 방문... ‘전기수선 기술봉사’ 펼쳐
    ▲23일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교직원과 봉사동아리 학생 등 20여 명이 공도읍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기수선 기술봉사를 펼쳤다. /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교직원들과 전기과 교수 및 봉사동아리 학생 20명이 23일 안성시 공도읍 취약계층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기수선 기술봉사를 펼쳤다.   이날 노후주택에서 위험한 상태로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기수선을 진행했다.   독거어르신들은 “집이 오래되어 전기 누전이 걱정되지만 겨울에는 전기장판과 난로를 의지하지 않으면 생활할 수 없다”면서 “이렇게 깨끗하고 안전하게 전기 수리를 해 주셔서 올 겨울은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취약계층과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전기기술 봉사활동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교수님과 학생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힘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공도읍사무소와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는 지난 2018년 봄부터 시작하여 4회째 취약계층 전기수리 기술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 지역뉴스
    • 안성시
    2019-10-23
  • 하남시, 광주향교 어르신 250여 명 초청 ... '기로연' 개최
    ▲23일 광주향교(하남시 대성로 126-3)가 관내 어르신 250여 명을 초청해 기로연 [耆老宴]을 열고 풍물놀이패와 전통 민요와 무용공연을 가졌다. / 하남시 제공   - 풍물놀이패와 전통 민요와 무용공연이 다채롭게 진행 -     - 23일, 경로효친사상 계승하는 기로연(耆老宴) 개최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향교(하남시 대성로 126-3) 는 23일 명륜당에서 관내 어르신 250여 명을 초청해 기로연(耆老宴)을 열었다.     이날 기로연은 향교의 유도회원들이 잔치상 마련과 향교 원로 6분께 헌주에 이어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면서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풍물놀이패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국악팀의 헌주가가 울리는 가운데 진행 어르신들에게 헌주가 진행되는 가운데 전통민요와 무용 공연이 이어져 기로연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우리지역의 자랑인 전통의 광주향교에서 연로하고 덕이 높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경하는 전통이 계속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향교에서는 매년 하남시와 광주시의 지원으로 관내 70세이상 어르신을 초청해 기로연을 개최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19-10-23
  •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역사탐방... 최항선생묘, 신익희생가 방문
    <사진=광주시 제공>   - 지난 18일 번천초 6학년 학생 15명 참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혁신교육지구 역사·문화 탐방프로그램’으로 지난 18일 번천초 6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퇴촌면 도마리에 위치한 ‘최항선생묘’와 초월읍 서하리에 위치한 ‘신익희생가’를 방문했다.   이날 탐방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올바른 역사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으로 지역학 강사의 해설과 함께 ▲최항선생 재실과 사당 견학 ▲잣나무길, 묘비 이야기와 묘역 견학 ▲신익희생가 견학 ▲추모비, 어록비 살펴보기 ▲소감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최항선생은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대학자로 훈민정음 창제에 참여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긴 인물로 최항선생의 묘는 경기도 기념물 제33호로 지정됐으며 서거정이 찬한 신도비가 서 있고 600년 전의 석물이 원형 그대로 보전돼 있다.   해공 신익희는 대한민국 독립운동가이며 교육자, 정치인이었던 인물로 신익희 선생의 생가는 경기도 기념물 제134호로 지정됐으며 생가 주변에는 선생의 업적과 생애를 담은 사진이 전시돼 있는 서하리 마을길 담장과 선생이 직접 쓴 어록담장도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학습을 통해 교과서로만 배우던 역사교육을 보완하고 살아있는 역사체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며 “청소년들이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하고 우리지역의 인물과 역사를 탐구하면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역사탐방프로그램’은 신립장군묘, 허난설헌묘, 신익희생가, 최항선생묘 등 4개의 역사유적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19-10-23
  • 오산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폐회
    ▲ 23일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이 ‘제245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제공=오산시의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8건 당면안건 처리-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의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오산시의회 제245회 임시회가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산시 기술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 등 조례안 9건과 '참여민주주의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등 동의안 3건, '2020년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계획안' 등 기타안건 6건 등 총 18건의 부의안건을 짧은 회기동안 심의·의결했다.   한편, 지난 17일 제출된 조례안 총 10건 중 △오산시 기술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오산시시청부설주차장요금징수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오산시 창의·인성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오산시 지역보건법 위반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오산시 보건소수가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오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오산시 도로점용료 등 징수조례 등 6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오산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등 8건이 원안가결 되었으며, △오산시 UN군 초전기념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 되었으며, △오산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의 조례안은 보류 결정됐다.   또한 ▲참여민주주의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오산시 함께자람센터1호점 민간위탁 동의안 ▲오산 운암뜰 도시개발사업 추진 사업협약 동의안 등 동의안 3건과 ▲2020년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계획안 ▲2020년도 (재)오산교육재단 출연계획안 ▲2020년도 경기신용보증재단 및 한국지역진흥재단 출연계획안 ▲2020년도 오산문화재단 출연계획안 ▲2020년도 경기도 농업발전기금 출연계획안 등 출연계획안 5건과 ▲오산(원동7구역)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결정(안) 의회 의견제시의 건 1건의 기타안건은 원안가결 됐다.   장인수 의장은 폐회사에서 “집행부는 의원들이 심의·의결한 사안이 시정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오산시
    2019-10-23
  •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 이전식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23일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다니엘 크리스찬 미8군 부사령관,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 이전식'이 개최됐다. / 평택시 제공      - 윤순구 차관보 "주한미군과 가족 노고 치하 ...외교적, 군사적 및 전략적 차원의 중요성 강조 - - 23일, 외교부 관계자,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80여 명 참석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외교부는 23일 경기도 평택시 M프라자 빌딩에서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 이전식'을 개최했다.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가 최근 평택 도심으로 이전하면서 보다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보하게 된발전 양상을 평가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다니엘 크리스찬 미8군 부사령관,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및 평택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참석인사들의 환영사 및 축사, ▴현판식 및 ▴다과 및 간이사진전 관람의 순서로 진행 됐다.   윤순구 차관보는 이전식 환영사를 통해 강력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평화로운 한반도 안보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주한미군과 그 가족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들 중 상당 부분이 주둔하고 있는 평택이 갖는 외교적, 군사적 및 전략적 차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외교부는 주한미군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평택 지역에서 미군 장병과 그 가족들이 우리 시민들과 더불어 안전하고 조화롭게 생활하고, 더 나아가 이들이 한국과 맺은 특별하고 귀중한 인연이 계속해서 한-미 양국간의 인적 교류와 문화적 이해 증진의 중요한 축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부는 지난 2016년 국회,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부, 그리고 평택시와의 긴밀한 협업하에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를 설치하였으며, 동 센터는 「서울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2013년 설립)와 함께 ▴평택지역 내 주한미군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담 등 민원 처리, ▴지방자치단체·경찰서 등 주한미군 관련 유관기관들과 협력관계 구축 및 협업 강화, ▴미군-지역사회간 조화로운 민군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 기획 및 운영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외교부가 올해 8월 미군기지 인근 지역주민 약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응답자의 주한미군과의 교류 의향이 매우 높은 수준(94.5%)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상당 비율(74.1%)이 주한미군과 이웃, 동료를 넘어서 개인적인 친구가 될 의향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이번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의 이전을 통해 평택지역 내 주한미군 사건·사고 관련 신속한 초동 대응과 맞춤형 국민 지원을 계속하는 한편, 주한미군-우리 국민간의 보다 선진적인 민군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19-10-23
  •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 기공식…2021년 말 건립
    ▲성남시는 10월 23일 수정구 금토동 판교제2테크노밸리 E6-1블록에서 공공형 지식산업센터인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 건립 기공식'을 했다.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수정구 금토동 판교제2테크노밸리 내에 오는 2021년 말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을 건립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10월 23일 오후 1시 30분 판교제2테크노밸리 E6-1블록 건립 부지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정보통신기술 관련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 기공식’을 가졌다.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은 첨단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는 공공형 지식산업센터다. 970억 원의 전액 시비가 투입돼 5837㎡ 대지에 건물 연면적 3만6680㎡,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세워진다. 지하 1층~지상 1층은 시민, 기업인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제품 테스트실과 전시실, 금융투자 홀, 코워킹 스페이스(공동작업장) 등 개방형 공간이 조성된다. 지상 2층~지상 8층은 66개 기업, 1200여 명이 근무할 수 있는 입주 공간과 공공회의실, 행사 라운지가 설치된다.   시는 성장 가능성이 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앵커(선도)기업, 기업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ICT 분야 연구시설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다. 글로벌 혁신 역량을 공유하고 기업 간 동반 성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ICT 기술 컨설팅,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펴고, 개방형 공간을 내세운 기업·지역사회의 연계 성장 전략을 세워 추진한다.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이 들어서는 판교제2테크노밸리(43만403㎡)는 오는 2021년 완공돼 2000여 개 입주 기업에 10만명 이상의 첨단산업 분야 인재가 들어와 근무하게 된다.   시는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이 아시아실리콘밸리의 ‘한 축’으로서 산업 혁신 도시로 도약하는 거점 역할을 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시아실리콘밸리는 수정 위례비즈밸리~판교1·2·3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벤처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첨단기술 산업단지이며, 민선 7기 핵심 공략 사업이다.  
    • 지역뉴스
    • 성남시
    2019-10-23
  • 수원시, "세계 음식 맛보고, 문화 강의도 듣고" ... ‘바자르 매산’ 진행
    ▲23일 다문화푸드랜드 내 우즈베키스탄 식당 ‘타슈켄트’에서 ‘실크로드의 중심 우즈베키스탄의 맛’을 주제로 '바자르 매산'이 열렸다. / 수원시 제공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매산동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하나로 ‘바자르 매산’ 진행-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23일 매산로 수원다문화푸드랜드(역전시장 지하 1층)에서 세계 문화 교류 프로그램인 ‘바자르 매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매산동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하나인 ‘바자르(시장) 매산’은 이주민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외국 음식을 먹으며, 해당 국가 출신 결혼이주여성 강사의 문화 강의도 듣는 프로그램이다. 강사는 모국의 음식 문화 등을 소개하고, 참가자와 대화를 나눈다. 23일 다문화푸드랜드 내 우즈베키스탄 식당 ‘타슈켄트’에서 ‘실크로드의 중심 우즈베키스탄의 맛’을 주제로 첫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바자르 매산은 ▲베트남(28일, 다문화푸드랜드 베트남 식당) ▲인도·네팔(30일, 매산시장 인도식당 수엠부) ▲중국(11월 6일, 매산시장 중국음식점 화라미도) ▲캄보디아(11월 8일, 다문화푸드랜드 캄보디아 식당) ▲미얀마(11월 11일, 다문화푸드랜드 미얀마식당)로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매산동 다문화 네트워크를 구성할 것”이라며 “매산동 도시재생뉴딜 다문화사업의 추진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매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수원역 동쪽 팔달구 매산로 1가 105번지 일원 19만 7800㎡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2018년부터 5년 동안 사업을 진행한다.
    • 지역뉴스
    • 수원시
    2019-10-23
  • '양평고용출장센터', 군청 본관 4층 '둥지' .. 22일 개소식 '업무시작'
    ▲ 22일 양평군청 본관 4층에 양평고용출장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 갔다. / 양평군 제공   -  실업급여와 직업훈련(취업성공패키지, 내일배움 카드 등) 업무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를 군청 본관 4층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동균 양군수, 이정우 군의회 의장, 장성호 광주고용센터장, 송요찬·박현일·황선호·이혜원·전진선,윤순옥 의원, 군청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센터의 개소를 위한 업무추진은 올해 1월 ‘울진고용센터’ 벤치마킹부터 시작되어, ‘양평군민 고용복지 서비스 개선 추진계획 수립’과 주민의견 수렴 및 공론화 단계를 거쳐,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이루어진 결과물로, 지난 15일 양평군과 성남고용노동지청의 ‘지역일자리 창출 및 고용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바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고용출장센터 개소는 공직자들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인 성과”라며 “보다 질 높은 고용관련 민원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당일 오전에만 30~40명 가량의 양평군민이 방문해 실업급여 초기 상담과 직업훈련 상담을 받았으며, 오후 2시~3시에는 실업급여 초기 교육도 진행되어 그간 타 지역으로 방문해야 하는 양평군민의 수고를 덜게 되었다.    양평고용출장센터는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10시~ 16시까지 양평군청 본관 4층(現양평일자리센터)에서 운영되며, 실업급여와 직업훈련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 지역뉴스
    • 양평군
    2019-10-23
  • 가평군-가평소방서, '환경성질환 예방센터 협력체계' 구축 ... '업무협약' 체결
    ▲23일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에서 가평군과 가평소방서가 상호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가평군 제공   -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이용객의 안전 확보 등 ...  적극적인 대응체계 구축- - 23일, 김성기 군수. 이선영 소방서장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 참석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과 가평소방서가 상호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3일 관내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환경성질환에 노출되었거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를 위협받는 소방공무원 및 가족을 위한 예방(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치료 및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소방공무원 4만8천98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조사 결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일반인보다 10배 높은 54.7%로 나타났으며, 수면장애 및 우울증도 일반인 평균보다 두 세배 높게 나왔다.   이어 가평소방서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화재 및 응급상황에 적극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경기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본 센터를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우수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지난 7월 개관한 ‘숲은 약속’은 환경성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교육정보를 개발 보급함으로써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현대인들이 진정한 치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기 군수, 이선영 소방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본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앞으로 센터가 소방관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장소로 많이 활용되고 소방서도 안전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바란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숲의 약속이 아름다운 치유센터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지하 1층에는 치유존, 남녀 샤워실 및 목욕 체험실이, 지상 1~2층에는 관리사무실, 세미나실, 건강관리실, 숲속식당, 명상실, 맑은 공기방, 피톤 치드방, 놀이방, 대강당 등이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휴양 숙박시설인 3동 6실의 숙박동도 있다.   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83%가 산으로 환경성 질환 치유의 최적의 자연환경을 지녀 정서적 안정감은 물론 높은 치료 순응도를 기대할 수 있고 힐링 효과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 지역뉴스
    • 가평군
    2019-10-23
  • 요양노조,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직영전환 촉구
      - 23일 성남시청광장서 기자회견 열어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부(이하 요양노조)가 23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노인보건센터의 직영전환을 촉구했다.     이미영 경기지부장은 기자회견 취지발언에서 "성남에서부터 노인보건센터를 직영화하는 투쟁을 시작하며, 전국 모든 공공요양시설의 직영전환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장기요양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며, "이번 25일에 열리는 성남시의회에서 민간위탁 동의안이 부결되어야 하며, 은수미 시장은 민간위탁을 철회하고 지금이라도 직영으로 결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성은 성남평화연대 집행위원장은 연대발언을 통해 "전국 공공요양시설 100개 중에서 처음으로 민간위탁을 공공이 직영하도록 문제제기하고 성남에서 첫 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요양보호사들 처우와 노동조건이 달라지면, 좋은 일자리에서 좋은 돌봄이 나온다"라고 밝혔다.      노인보건센터에서 근무하는 강미숙 요양보호사(54세,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분회장)은 “한명이 10명의 어르신을 감당하고, 야근 때 한명이 20명을 돌보는 지금과 같은 노동조건으로는 존엄케어가 어렵다“며, "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어르신을 돌보며,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는 진짜 시립, 진짜 공공요양기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들은 ”11년간 민간에 위탁해온 어르신 돌봄사업을 성남시가 직접 책임질 것”을 요구하고, "성남시의회에서 민간위탁동의안을 부결할 것을 촉구하고 은수미 시장은 위탁 철회, 직영전환을 결단하라"고 강조하며 은수미 시장에게 전하는 면담요청서를 접수했다.     성남시장이 제출한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은 25일 열리는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되어, 28일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성남시
    2019-10-23
  • 광주시, ‘2019 가구주택 기초조사’ 실시
      - 11. 6~ 11. 25(20일간) '관내 모든 거처(빈집 포함) 및 가구 대상' 진행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관내 모든 거처(빈집 포함) 및 가구를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9 가구주택 기초조사’는 행정자료의 현장 확인을 통해 등록센서스의 품질을 개선하고 2020 인구주택 총조사 및 농림어업 총조사 실시를 위한 표본틀을 제공하며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대책 수립을 위한 통계 작성 기초자료 수집 등을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로 관내 모든 가구와 거처(빈집 포함)를 조사원들이 직접 방문해 실시한다.   조사방법은 2019년 11월 1일 기준 관내 모든 가구와 거처(빈집 포함)에 대해 ‘거처종류, 거주가능 가구수, 주거시설, 농림어가 현황, 빈집 여부’ 등 12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국가 주요정책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기간 내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각 가정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19-10-23
  • 하남시, 자매도시간 '실질적인 교류 협력관계' 추진
    <사진=하남시청>    - 미 리틀락 상공회의소, 하남 기업인협의회와 기업 MOU 추진 요청 - 말레이시아 샤알람 시장, 2020년 샤알람시 시 승격 20주년 기념 행사  하남시 대표단 초청 - 영월군과 자매도시 체결 협의 중...도시 간 우수시책 교륙협력 기대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올해 전남 신안군과 국내 자매도시 최초체결, 美 아칸소주 리틀락시(Little Rock City), 말레이시아 샤알람시(Shah Alam)와 상징조형물 제막식 및 양 도시간의 상생발전 간담회를 갖는 등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신안군과 국내 자매도시를 최초로 체결한 것은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번영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고, 국제 자매도시인 美 리틀락시, 말레이시아 샤알람시, 중국 유산시와 우호도시인 베트남 하남성 등과 교류를 추진한 것은 형식적 교류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교류 협력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추진했다.    상징조형물 교환사업으로는 ▲미 리틀락시와는 지난 2017년 12월 리틀락시 조형물‘유쓰(YOUTH)’를 하남시 국제자매도시공원(하남시 신장동 56-15)에 설치했고, 지난 7월에는 하남시에서 보낸 조형물‘피어나다(Blooming)’의 제막식을 가진바 있다. ▲말레이시아 샤알람시와는 지난 4월 하남시의 조형물이 샤알람시에 자리 잡았고, 지난 9월에는 샤알람시의 시 승격 선포(2000년 10월 10일)를 기념하기 위해 꽃을 모티브로 제작한 기념주화를 형상화한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김상호 시장은 샤알람시 상징조형물 제막식에서“샤알람시 조형물은 리틀락시의 상징조형물인‘유쓰(YOUTH)’와 지난 8월 설치된‘평화의 소녀상’과 함께 국제자매도시공원을 아름답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우리는 이 거리를 지나며 조형물을 볼 때 마다 자매도시에서 보여준 우정을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매도시간 실질적인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    김 시장은 리틀락시와 샤알람시와의 간담회에서 ▲청소년교류를 확대해 어학 및 문화적 교류의 양과 질을 늘려 양 도시의 청소년들을 글로벌 리더로 키울 것과 ▲양 도시 기업들의 거점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 ▲공공분야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에 대한 3가지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청소년 교류 활성화 분야로 지난 7월 리틀락시 방문 시 하남시-리틀락시 간 청소년 홈스테이를 강화 할 것과 미국 공립학교 차터스쿨(charter school)과 교사연수, 교환학생, 여름방학 캠프 운영 등 민간주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샤알람시와는 지난 4월에는 하남시에서 샤알람시에 방문한 당시 세컨더리 스쿨 섹션 9((Secondary school of section 9)에‘신장고등학교의 추진 의향 서한문’을 전달한 바 있고, 지난 9월 샤알람시에서 방문하여 자매학교 체결식을 갖은 바 있다.  기업 교류 분야로는 지난 7월 김 시장이 리틀락시 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양 도시 주요 기업 및 산업 리스트를 공유하도록 합의하고, 하남시와 리틀락시의 직접적인 기업 교류를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하남시에 소재한 기업 자료를 확인한 리틀락 상공회의소는 하남 기업인협의회와 기업 MOU 추진을 요청하여 양 도시 기업 간 교류에 물꼬를 틀 전망이다.    한편, 하남시는 향후 샤알람시 다토 하지 하리스 빈 카심(Dato' Haji Haris Bin Kasim)시장이 제안한 2020년 샤알람시 시 승격 20주년 기념행사에 김 시장을 비롯한 하남국제화추진협의회 대표단을 초청하여 공연 및 문화 교류 제안에 추진할 예정이며, 국내자매도시로는 두 번째로 영월과 자매도시 체결을 협의 중에 있으며, 도시 간 우수 시책 등 폭넓은 행정교류협력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국내·국제 자매도시와 청소년·기업·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하며 발전해 나갈 하남의 미래가 주목되고 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19-10-23
  • 이천시, 공간정보시스템(GIS) 고도화사업 '완료'
    <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1일자로 공간정보(지리정보(GIS))시스템 고도화사업을 완료해 대민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도시기반 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목적으로 GIS사업을 시작 행정업무에 활용할 공간정보 제공의 필요에 따라 공간업무 지원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시스템 노후화로 인해 처리속도 저하, 호환성 부족 등으로 사용자 불편을 야기해 왔으나, 이번 고도화사업을 통해 최신 GIS엔진 기반의 통합운영체계로 개발하여 전면적으로 개선됐다. 이번 공간정보시스템은 연도별 위성사진이 수록됐으며, 네이버/다음의 배경지도와 로드뷰도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토지대장·건축물대장 등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연계를 통한 부동산 정보는 물론, 행정시스템과 연계한 각종 주제도 활용 기능 및 빅데이터 기반 공간분석 기능,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직원들과의 업무공유로 시간, 공간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활용기능에 초점을 맟추어 개발했다. 또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생활정보 제공은 물론 연도별 항공사진을 수록하여 특정지역의 위성영상 변화를 시계열 분석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 정보, 지역화폐, 등 테마별로 지도를 구축하여 실생활에 보탬이 되는 대민지도서비스를 구축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은 업무 담당자가 직접 최신정보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에겐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10-23
  • 여주시, "노동권익 향상" ... 노동상담소 운영 전담 노무사 위촉식 가져
    <사진=여주시 제공>   - 22일 시장실에서 임종윤, 백구름 노무사 '위촉'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22일 시장실에서 여주시 노동상담소 운영 전담 노무사로 임종윤, 백구름 공인노무사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주시 노동상담소는 지난 7월 여주시가 경기도 노동상담소 확대운영에 따른 사업공모에 지원하여 사업비 3,000만 원(도비 1,500만 원)을 확보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노무법률 상담기관이  전무한 여주시에서 공익 노동상담소 운영으로 취약노동자들의 고충상담 및 권익구제, 영세사업주 노무관리 컨설팅, 노동법률 교육 등 추진하여 노동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힘쓸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위촉된 노무사들에게 “여주시 노동자와 소규모사업장 특성을 파악하여 맞춤형 노무상담을 진행 해 줄 것과 공정일터 환경 조성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주시 노동상담소 방문상담은 매주 화요일 여주일자리센터(중앙프라자 3층)에서 2시간씩 운영되며 신청 및 문의는 일자리경제과(887-2022) 또는 여주일자리센터(887-2694)로 연락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19-10-23
  •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 매 주말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콘서트’ 개최
      - 다양한 편성과 장르의 음악을 만나는 시간 - - 아트리움 200석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악기와 도서를 대여하고 다양한 악기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음악 특성화 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오산시 경기대로 102-25)이 매 주말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리울도서관 3층 소리울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은 여러 가지 편성의 다채로운 앙상블 연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래식부터 전통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10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어린이를 위한 국악소풍 희희락락”에서는 대취타 공연을 중심으로 ‘버나총각과 죽방울 처녀’라는 제목의 놀이마당, 판굿과 사자놀이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10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에는 GB Brass Band의“스낵콘서트”가 열린다. 트럼펫, 호른, 유포니움, 튜바로 구성된 5인조 금관앙상블의 멋진 연주로 캉캉, 애니메이션 OST 모음곡 등 재미있는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19-10-23
  • 오산시, 11월 22일까지 초등생 3,000여 명 ... "아침밥 먹기 캠페인" 편다
    ▲22일 오산고현초등학교에서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모두 다 건강점프!' 슬로건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오산시 제공>    - 오산시보건소, 22일 오산고현초서 '모두다 건강점프' 진행 - - 11월 2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와 연계 3,000여 명 .. "아침밥 중요성 알려"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보건소는 성장기 아이들의 아침밥 먹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22일 오산고현초등학교에서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모두 다 건강점프!' 슬로건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3년째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10월 22일에서 11월 22일까지 한달동안 진행되며, 오산 관내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3,000여명에게 아침밥 대용식을 나눠주고 아침밥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 자료를 함께 제공한다. 학생들이 직접 피켓을 들고“얘들아! 아침밥 먹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밥 먹기중요성을 알렸다.    아침밥은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의 두뇌활동과 올바른 성장발달을 위해서는 특히 중요하며 어릴 적 식습관은 평생의 건강에 첫걸음이다.    오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아침밥 먹기 캠페인이 아침밥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19-10-23
  •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22일 최문한 안성시장 권한대행이 보개농협 수매현장을 방문해 수매중인 벼를 보고 있다. / 안성시 제공   - 22일, 추곡수매현장방문 농업인 격려 ... 봄가뭄 대비 논물가두기 '당부'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이 22일 본격적인 벼 수확시기를 맞아 안성마춤농협 수매현장을 시작으로 서안성·양성·죽산농협 수매장을 잇따라 방문해 올해 벼 수매현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을 격렸했다.   이날 최문환 권한대행은 안성마춤농협 수매현장에서 농업인과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올해는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이 와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우리 농민들이 어려운 중에도 영농에 최선을 다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농업인 및 농협 관계자에게 수매농가의 편의 제공, 매입 후 우선지급금 지급 등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과 매년 지속되는 봄 가뭄 대비를 위해 가을갈이와 논물가두기 추진 등 내년 영농을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1일부터 산물벼 추곡수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오는 31일까지 정부 및 농협 자체수매로 약44,650여톤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안성시
    2019-10-23
  • 가평군, 잣고을 투어버스 '인기' ... "자라섬→잣고을시장 둘러보세요"
    ▲지난 9월부터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범운영하고 있는 '잦 고을 투어 버스' 모습. / <사진=가평군 제공> -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와 자라섬 내에 각 2대씩을 배치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지난 9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는 잣고을 투어버스가 광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관광객 및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도모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전기셔틀 잣고을 투어버스 4대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잣고을 투어버스는 관광객 및 주민들이 많은 찾는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와 자라섬 내에 각 2대씩을 배치해 매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행하며 탑승객들을 안내하고 있다.   12명이 탑승할 수 있는 버스에는 안전요원과 문화해설사도 함께 함으로써 탑승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관광지내에서만 운행하고 있으나 내년에는 관광객을 가평잣고을 전통시장으로 유입하기 위해 도로운행에 따른 교통안전문제 등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또 올해 안전 및 의견 청취 등 다양한 시험운행을 거쳐 내년부터는 유료로 운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호응도 등을 파악한 후, 가평잣고을시장 구역을 벗어나 청평, 설악 등 관내 민속 5일장에 추가 확대할 예정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인근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투어코스를 만들어 가평상권을 중심으로 활력을 불어 넣고 전통시장을 일자리창출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평잣고을시장은 지난해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대한 성공적 완수에 힘입어 경기도 우수시장 육성사업에도 선정되면서 도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 관내에서는 처음으로 가평잣고을이 2015년 전통시장 등록 후, 상인대학 졸업(41명, 졸업률 100%), 플리마켓을 비롯한 공동마케팅사업, 주말 야시장 운영 등을 통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도와 준비를 해왔다.   장터 및 공연 광장을 조성하고 특화상품 개발안 마련, 1점포 1특성화 사업 기획, 상점 간 쿠폰 연계 추진 등 지역공동체 발전 등 골목형 특화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상인회가 구심점이 돼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고 토론을 통해 세부적인 사업을 결정하는 등 지역 핵심상권에 상인들 스스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가평군
    2019-10-23
  •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외계층 2가구 '사랑의 연탄' 나눠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2019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 2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봉사단체로 등록된 등불봉사단(회장 임형옥)과 오포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전연숙) 등 40여 명이 참여해 1가구에 650장씩 1300장을 배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사랑의 연탄 나눔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지는 이맘때가 되면 늘 걱정이었는데 난방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사람과 사람들
    • 광주시
    2019-10-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