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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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부동산 거짓 거래신고자 109명’에 과태료 5억6천만 원 부과
    <경기도청>   - 부동산거짓신고 의심사례 1,651건 특별조사 실시 ... 96건 세무서 통보 -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통해 ‘공정한 세상’ 실현 '지속적 특별조사 실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지난 3월1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여간 도내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신고 의심사례 1,651건을 특별조사한 결과, 거짓신고자 109명을 적발하고 과태료 5억6,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도는 부동산 매도 및 매수자가 가족, 친척 등 특수관계로 확인되거나 주변 시세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거래를 신고한 96건을 세무서에 통보, 양도세 탈루 등의 불법여부가 없는지 세무조사를 실시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이번 적발사례 이외의 175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조사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서는 불법을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해 온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강력한 정책 의지에 따라 실시됐다.   도는 부동산 거짓신고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도내 31개 시군에 신고된 실거래 내역 가운데 거짓신고가 의심되는 1,559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 3억 이상의 주택을 거래하면서 자금조달계획서를 거짓으로 신고한 정황이 의심되는 92건에 대한 조사도 병행 실시했다.   조사 결과, 거래신고 가격을 허위로 기재해 신고한 10명을 비롯,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해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계약서에 적는 이중계약인 ‘다운계약’을 체결한 17명, 지연신고 및 계약일자를 거짓 신고하거나 거짓신고를 조장‧방조한 82명 등을 적발했다.   거래신고 가격을 허위로 기재해 신고한 10명에게는 8,000만원, ‘다운계약’을 체결한 17명에게는 1억400만원, 나머지 82명에게는 3억2,20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됐다.   주요적발사례를 보면 하남시 A아파트를 분양받은 소유주 B씨는 ‘3년 이내에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없다’는 규정을 어긴 채 C씨에게 불법전매를 했다.   이후 C씨가 전매제한 기간 이후 D씨에게 전매했지만, 신고는 B씨에서 D씨에게 곧바로 넘겨진 것처럼 허위로 이뤄졌다. 그 결과, 불법으로 분양권을 전매한 B씨와 C씨에게는 각각 160만원과 1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이와 함께 화성지역의 토지를 매매한 매도인 E씨와 매수인 F씨는 매매계약 6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를 해야 하는 현행법을 어긴 채 신고를 지연하고, 이를 숨기기 위해 계약서의 계약일자를 변경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별조사를 통해 불법사실이 드러난 E씨는 1,300만원을, 조사과정에서 자진신고한 매수인 F씨는 650만원의 과태료 조치를 받았다.   이밖에도 하남시 아파트를 5억6,100만원에 거래하면서 거래신고가를 5억3,300만원으로 낮추는 방식으로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매도인 H씨와 매수인 I씨도 각각 417만원(자진신고)과 83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는 등 다양한 유형의 거짓신고자들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현재 도는 이번 적발사례 이외에도 175건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8월말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과태료 부과 및 세무조사 의뢰를 요청할 계획이다.   김준태 도시주택실장은 “하반기에도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건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신고기간이 60일에서 30일로 축소되는 등의 법령 개정 사실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을 통해 ‘공정한 세상’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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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 이재명 지사, 양주 석현천 고비골 등 불법 시설 철거 현장 방문 “내게 화내도 좋다. 합리적 대안 찾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3일 오후 양주시 고비골과 여울목에서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응 관련 현장을 둘러본 후 양주시 석현리 마을회관에서 주변 상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 23일 양주 석현천 고비골, 여울목 일대 계곡․하천 불법행위 철거현장 방문   - 간담회 통해 의견 및 애로사항 청취 … 주민 제시아이디어 합법여부 검토 등 현장지시 - 5월부터 총 3차례 집중단속 및 3차 원상복구명령… 1년 내 정비까지 완료 방침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계곡 및 하천 불법행위 근절을 통해 내년까지 깨끗한 경기도 계곡을 조성하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고자 23일 양주 계곡 일대 불법영업소 철거현장을 방문했다.   이 지사는 이날 양주 석현천 고비골과 여울목 일대 영업소 2곳의 철거현장을 찾아 직접 작업을 지휘하는 한편 석현천, 장군천, 돌고개천, 갈원천 일대 업주 및 주민 4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지사는 철거지역 업주들과의 간담회에서 “내게 화내도 좋다. 작은 잘못에 눈감다보면 큰 잘못을 시정하기 어렵다. 규칙은 누구나 지켜야 하는 것”이라 말했다.   이어 “철거현장을 직접 보니 안타까움도 든다. 법이나 사회질서와 충돌하지 않으면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함께 찾아가자”며 업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했다.   이 지사는 “옳지 못한 관행과 편법이 일시적으로는 이익 같지만, 결국 관광객 규모를 줄이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멀리 보면 손해”라며 “잠깐의 불편과 손실을 감내하더라도 파이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영업을 중단하게 된 일부 업주들이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합리적인 대안을 찾으려 상호 노력하는 등 대체로 차분하게 진행됐다.   업주들은 방문객들이 계곡에 드나들 수 있는 계단 등 추가 시설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과 함께 하천부지 사용을 늘려 점용허가를 통해 세금을 내고 합법적으로 장사하는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에 이 지사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시설은 공공이 설치해야한다”며 계곡에 입장할 수 있는 계단 등 시설물 설치를 추진할 것과 상인들이 제시한 아이디어가 합법적으로 가능한지 여부 등을 검토할 것을 현장에서 지시했다.   이날 현장방문 및 간담회는 이 지사 유튜브 등 SNS에 ‘경기도는 벌써 내년 여름 준비! 계곡을 도민들에게!’라는 제목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철거작업은 지난 19일 진행된 도와 양주시, 불법행위자 간 ‘현장간담회’에서 이달말까지 하천구역 내 영업행위를 중지하고 자진철거를 하겠다는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성사됐다.   앞서 도와 양주시는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총 3차례에 걸친 ‘행락철 유원지 집중단속’을 통해 석현천 등 7개 하천 내에서 총 54개업소가 물막이보, 계단, 천막지지요 기둥 등 (평상 2,031개 제외) 163개 불법구조물을 설치한 채 불법영업을 벌이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총 3차례에 걸쳐 원상복구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도와 양주시는 앞으로도 ▲불법영업중이거나 자진철거를 이행하지 않는 행위자 ▲ 평상‧천막‧구조물 등 철거가 미흡한 행위자 ▲ 1차 고발 이후 철거가 미흡한 행위자 등에 대한 ‘수시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단속에 적발된 행위자에 대한 행정조치 및 추가고발을 통해 도내 계곡 및 하천 일대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이 지사는 지난 1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경기도내 하천을 불법점유하고 영업하는 행위가 내년 여름에는 한 곳도 없도록 해야 한다”며 ‘하천불법점유 영업행위’에 대한 엄중 대처를 특별 지시했다.   ‘단속’에 그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정비’를 1년 안에 완료함으로써, 내년까지 불법행위 없는 ‘깨끗한 경기도 계곡’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현행 ‘하천법’은 계곡 불법 무단 점용 등 위반행위에 대해 징역 2년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행 ‘식품위생법’은 미신고 불법 음식점을 운영할 경우, 징역 3년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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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4
  • 화성시,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 팔 걷었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에 사활을 걸었다.   화성시는 봉담읍 세곡리 산75번지 일대의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을 조속한 시일 내에 실시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약 8,600톤으로 추정되는 해당 불법폐기물은 폐합성수지 등이 혼합된 것으로 그동안 주민 안전과 환경오염 문제로 수차례 지적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행위 당사자의 부도 및 행방불명을 이유로 오랫동안 방치되어 왔다.   이번 행정대집행에는 총 22.3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17.7억 원은 국비․도비로 지원받는다.   시는 지난 7월 비봉면 청요리 폐기물 처리 당시 추정량보다 물량이 감소해 발생한 잔액에 추가 예산을 편성하여 연내 처리를 완료하고, 향후 비용 회수에 철저히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다음 달 관련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마치고 10월 입찰을 거쳐 행정대집행 처리용역 착공, 12월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또 시는 불법 방치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2차 환경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 송산면 삼존리 일대 불법 건설폐기물 약 24만 톤에 대하여 폐기물 처리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따라 수자원공사가 17만4천 톤, 한국건설공제조합이 4만6천 톤 등 현재까지 약 22만 톤을 처리하였으며, 8월 말까지 전량 처리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심각한 악취, 분진 등 각종 위험요소가 있는 방치폐기물은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러한 심각성을 고려해 행정대집행을 우선 실시하고 비용은 징수절차에 의거, 끝까지 책임소재를 밝히겠다. 아울러 민간 환경감시원 운영 등을 통해 사전예방 감시활동을 확대해 우리 시에서 폐기물 관련 불법행위를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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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용인시, 26일부터 교통약자 콜택시 30대 시범 운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휠체어 없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26일부터 일반 콜택시 30대를 교통약자 이동수단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휠체어 없는 교통약자에겐 일반 택시를, 휠체어 이용자에겐 휠체어 탑승 설비를 갖춘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지원해 더 많은 교통약자가 서비스를 받도록 하려는 것이다.   콜택시 이용대상은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교통약자 가운데 휠체어를 타지 않는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능한 65세 이상 고령자 ‧ 임산부 등이다.   이용자들은 택시 이용요금으로 1500원만 지불하면 된다. 나머지 요금은 시가 택시운송사업자에게 보조한다.   이용 방법은 기존 특별교통수단 예약과 동일하다. 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콜센터(1588-6585)로 전화하거나 앱,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콜센터는 교통약자의 휠체어 이용 여부에 따라 휠체어 탑승 설비가 있는 차량 72대와 일반 택시 30대 중 가능한 차량을 배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휠체어 없는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일반택시를 시범운영한 뒤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해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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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성남시 분당구, 민관 소통과 협치의 방안 모색 '워크숍 '개최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 분당구는 23일 22개 동장 및 주민자치 담당자를 대상으로 주민자치의 활성화와 행정의 주민참여, 주민 소통과 협치를 위한 발전방향 모색 등 향후 주민자치 확대를 위한 행정의 역할에 대해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최신 동향인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과 주민자치회 전환, 행정의 주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 행정이 주민들과 서로 소통하고 갈등관계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례와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주민 최접점인 각 동의 행정 역할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고자 마련돼다.    박철현 분당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현재 분당구 각 동에서는 진행되고 있는 총57개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돕고 향후 진행될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 및 성남형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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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도,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31’ ... 23일 의정부 시작 '31개 시‧군 투어' 시작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3일 의정부 동부치안센터 오거리 광장에서 ‘1일 경기지역화폐 홍보대사’로 변신했다. 경기도는 이재명 도지사가 경기지역화폐 홍보 게릴라 데이트 투어인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31’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자 이날 ‘제1회 의정부 데이트’가 열린 의정부를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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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오산시 오색시장 주차난 해소 오산동 공영주차장 준공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23일 오산동 공영주차장에서 곽상욱 오산시장과 지역구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동 공영주차장 건립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준공되는 오산동 공영주차장은 200면 주차규모로 3층 4단 규모의 주차타워로 조성되었으며, 그간 재래시장 상가 주변 등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주차불편 해소와 주차편익 향상을 위하여 거점별로 86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17개소의 공영주차장을 구축 중에 있으며, 철길 아래, 주택가 주변 자투리 공공토지 등을 활용한 소규모의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시민들의 주차환경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교통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고 앞으로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최상의 교통환경이 구축되어 삶의 질이 향상 되도록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통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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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평택시의회, 동두천 향토사료관 등 벤치마킹 실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한미역사문화연구회, 자유평화수호박물관·캠프보산 등 방문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평택한미역사문화연구회는 23일 김승겸(산업건설위원장) 대표의원, 이윤하 운영위원장,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 이관우 의원, 곽미연 의원, 연구위원 등 13명이 참석해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우리시에 접목가능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동두천 향토사료관, 자유평화수호박물관, 캠프보산(보산관광특구)을 방문했다.   이 날은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자유평화수호박물관에서 건립 배경과 사료 수집·보존 및 활용방안에 대한 사례를 청취 후 시설을 관람하였으며, 주한미군 이전 등으로 인해 쇠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중인 캠프보산사업에 대해 시청 관계자로부터 사업에 대한 현황을 듣고 캠프보산을 둘러봤다. 특히, 이번에 견학한 향토사료관은 관장이 직접 사비를 들여 향토유물과 100년이 넘은 주한미군용품 등을 수집하고 보존하면서 현재 일부를 향토사료관에 전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료 수집 과정이나 방법, 보존 등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이번 벤치마킹에는 이상구 동두천 부시장을 만나 주한미군이 주둔하는 지역의 특수성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벤치마킹에 참가한 의원과 연구위원들은 “주한미군 주둔이라는 평택시와 비슷한 여건을 지닌 동두천시의 이번 견학에서 수집된 자료와 내용은 향후 평택의 한미와 관련된 역사문화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었다.”며, “향후 평택의 한미역사문화에 대한 사료를 발굴하고 잘 보존하여 평택의 정체성과 이야기가 담긴 특화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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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19-08-23
  • 수원시, 드론 활용해 다중관제 시스템 구축 ... "스마트안전도시 조성"
    ▲(왼쪽부터) 이동수 ㈜이노뎁 부사장, 박형길 수원 남부경찰서장,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 정승호 ㈜아르고스다인 대표이사가 ‘2019 드론규제 샌드박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 수원남부경찰서·㈜아르고스다인·㈜이노뎁과 ‘2019 드론규제 샌드박스 사업 업무협약’ 체결-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23일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중회의실에서 수원남부경찰서, ㈜아르고스다인, ㈜이노뎁과 ‘2019 드론규제 샌드박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론을 활용한 다중관제 시스템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드론이 이·착륙할 수 있는 실증(實證) 장소를 제공하고, 드론 데이터 송수신 솔루션(Solution, 해결방안) 검증에 협력한다. 남부경찰서는 드론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CCTV통합관제 센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사업 총괄수행 기관인 ㈜아르고스다인은 임무유형 드론 제작과 드론 영상 데이터 실시간 처리를, ㈜이노뎁은 관제센터와 드론 간 데이터 송수신 인터페이스(interface, 매개체) 처리를 담당한다.   수원시는 이번 사업으로 가시성(可視性)·이동성이 뛰어난 드론을 활용해 수원시 교통 혼잡 지역의 현황을 파악하고, 각종 재난·사고를 초기에 인지·대응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검증·구축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으로 광교사거리와 창룡문사거리의 교통상황을 입체 분석하고 화성행궁 일원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서 드론 영상을 촬영한다. 시민 안전,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목적으로 드론을 활용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지난 5월 ㈜아르고스다인, ㈜이노뎁과 협력해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드론규제 샌드박스 사업에 ‘드론을 활용한 다중관제 시스템’을 공모해 선정된 바 있다.   샌드박스(sandbox)는 신산업·신기술 출시를 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면제·유예해 주는 제도다. 국토교통부의 2019 드론 규제 샌드박스 사업은 규제완화, 사업자금 지원, 수요·공급처 연결 등으로 민간 드론업체가 보유한 우수 기술을 조기에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 박형길 수원 남부경찰서장, 정승호 ㈜아르고스다인 대표이사 이동수 ㈜이노뎁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수원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1만 713대(3524개소)의 CCTV를 운영하고, 스마트시티 CCTV 통합플랫폼과 지능형 CCTV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업으로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스마트 안전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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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08-23
  • 하남시, '제2회 하남시민사진공모전' 개최... ‘하남을 사진에 담는다’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하남지부, 9월2일~9월30일까지 '사진공모전 진행' -  10월7일 사진작가협회 하남지부카페에 당선작 발표 - 금·은·동상 각 1점, 가작 3점, 입선 50명 선정할 예정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하남지부(지부장 고영순)는 하남시를 소재로 한 풍경, 생태, 행사, 다큐, 환경 및 역사사진 등 역동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담은‘제2회 하남시민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작품출품은 작품집 발간용 원판 파일 디지털이미지(3,000×2,000 픽셀이상, jpeg파일)로 파일에 작품명, 성명, 핸드폰번호를 기재하여 alang04@hanmail.net(사진작가협회 지부장 메일)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하남시 소재 미풍양속에 저해되지 않는 자유작품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으며, 작품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7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하남지부카페(http://cafe.daum.net/paskhanam)에서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으로는 ◇ 하남문화재단 대표 상장인 ▲금상 1점(상금 백만 원)과 ◇ 사진작가협회 지부장 상장인 ▲ 은상 1점(오십만원) ▲동상 1점(삼십만 원) ▲가작 3점(각 십만원씩) ▲입선 50명(3만 원 상품권) 등 을 선정할 계획이다.   고영순 지부장은“올해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하남시의 이미지를 대내외로 널리 알리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하남에 대한 관심과 홍보에 많은 사진 애호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19-08-23
  • 안성시, 제2회 추경예산 편성...국도비 125억원 추가 확보
    <안성시청>   -미세먼지 대응 환경·대기 121억 6천만 원 등 농축산업, 복지 순 지원 예정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23일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 편성'에서 국도비 1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 편성액 2,519억원 대비 약 5%가 증가해 2,644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국비 72억 원, 도비 21억 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 원 등이 증가했다. 안성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도비에 시비 100억 원을 추가로 편성해 지역 현안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특히, 지난 봄 안성시에 미세먼지 최악의 오명을 씌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에 55억 6천만 원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 사업에 37억 5천만 원 ▲소규모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방지시설 지원 사업에 19억 8천만 원 등 총 11개 사업에 121억 6천만 원을 편성해 환경 보호 부문 대기 분야에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농산물가격 폭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산업과 농림해양수산 부문의 32개 사업도 신규 또는 증액 추진된다. 관련 예산은 시비를 포함해 41억 6천만 원으로, 이 가운데 국도비는 절반이 넘는 27억 4천만 원을 차지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사업에 국도비 7억 8천만 원 등 27억 6천만 원이 투입되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지원사업에 도비 9천만 원 등 모두 2억 3천만 원이 증액된다.   사회복지 분야에도 추가 예산이 편성된다. ▲노인사회활동지원에 4억 5천만 원 ▲어린이집 운영지원에 3억 7천만 원 ▲긴급복지지원에 1억 1천만 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기반 구축이 강화되고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지원에 3억 2천만 원이 추가 편성돼 올해 처음 시작된 안성시의 지역 화폐 운영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경기도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현안사업에 대한 시급성을 강력히 피력해 필요한 국도비 예산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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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광주시의회, 제주도에서 '의정역량강화 연수' 실시
    <광주시의회 제공>   - 21일부터 23일까지,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14명 참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제8대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14명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의정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제8대 광주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행정사무감사 전략 및 방법 등 의회운영기법을 숙지하고 올바른 역사관 함양을 위한 체험교육 및 기념관 견학 등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의정연수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원에 위탁해 진행됐다.    1일차에는 공공기관 의무교육인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시민중심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적극적 의정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2일차에는 제주4․3평화재단을 공식방문하고 태평양전쟁 일본군 병참기지 및 평화박물관 견학을 통해 제74주년 8․15광복절을 기념하며 역사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의원들은 평화박물관이 이번달 말 폐관이 결정되었다는 설명을 듣고 매우 안타까워했다.    3일차에는 박광호 교수로부터 ‘세상을 변화시킨 지방자치 혁명사례!’란 주제로 자치입법활동, 회의기법,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 관련 사례중심 강의를 듣고, 핵심을 찌르는 질문노하우, 정책수립을 위한 로드맵, 민원처리 감동관리 기법 등을 배웠다.     박현철 의장은 “의회는 39만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꼼꼼히 챙기고 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관으로서 올바른 정책 제언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의회의 역할에 대해 더욱 고민하는 연구의정 실현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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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가족, 김장배추심기 행사 가져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가족은 22일 하번천리에 소재한 새마을 농장에서 김장용 배추 모종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남한산성면 새마을 남녀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배추와 무 모종을 심었다.   이날 심은 배추 2천여 포기 및 무 2천여 개는 연말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통해 관내 경로당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손명림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배추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남한산성면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정원 면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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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성남시, 복정고교 경유노선 변경 331번(10대) 등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확대 시행 확정
    ▲331번 버스 노선도 / 성남시 제공   - 8월 26일부터 복정고교 경유 변경노선 331번 개통 - 성남하이테크밸리~강남 광역노선 연내 확충 예정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23일 복정고교 경유 노선으로 변경되는 331번(10대)과 성남하이테크밸리~강남 방면 신설 예정인 광역버스 노선(10대)이 신규 선정하고 기존 교통소외지역을 운행하는 누리버스 3개 노선이 각 1대씩 증차를 내용으로 하는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확대 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정책은 지난 5월 8개 특화노선, 69대(누리버스 3개 노선 27대, 반디버스 2개 노선 8대, 초기신도시 3개 노선 34대)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확대 시행시 2개 노선 23대가 추가 확충되어 10개 특화노선, 92대(누리버스 3개 노선 30대, 반디버스 2개 노선 8대, 초기신도시 5개 노선 54대)가 운행된다.     시는 정책 확대 시행으로 추가 투입되는 사업비는 국토교통부 도시형 교통모델 공모 선정에 따른 국비 확보 예산 절감분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국비 예산은 ‘19년 13억 원, ’20년부터는 약 20억 원이 예상되며, 누리버스 및 반디버스의 적자분 50%에 해당된다.    변경된 331번 노선은 오는 8월 26일 월요일부터 운행될 예정이며, 성남하이테크밸리~강남역 방면 광역노선은 2019년 하반기부터 운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8월 26일 누리3번 추가 증차 투입을 시작으로 차량 출고시점에 맞춰 누리1번, 누리2번에 순차적으로 투입 운행하여 기존 누리버스도 배차간격을 단축해 보다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노선 확충으로 산성동․신흥동 일대에서의 복정고교 통학 및 근로자 집중지역의 출․퇴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에도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의 확대 정책을 펼쳐 성남에서는 대중교통 사각지대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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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이천시, 관광지와 쇼핑 연계 .. 이천시티투어 '관광상품 개발' 착수
    ▲22일 엄태준 이천시장과 참가자들이 함께 이천시투어에 대한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이천시 제공   - 22일 경기관광공사SNS홍보단, 시의원 등 50여 명 이천시티투어 신규코스 투어 - - 역사와 문화를 광광인프라 구축 ... 이천관광·쇼핑 신규코스 팸투어 9월 출시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이천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쇼핑을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에 나선 가운데 지난 22일 경기관광공사 SNS홍보단, 이천시의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이천시티투어 신규코스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유네스코 글로벌 창의도시 이천의 대표 관광지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촌)를 방문해 다양한 도자 예술품을 감상하고 직접 도자기, 컵 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고, 임금님표 이천쌀 한정식과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관고시장과 프리미엄아울렛에서 쇼핑을 즐기고 출발지로 이동하는 인바운드 코스로 구성됐다.   시티투어 코스별 체험과 점검을 실시하고, 엄태준 이천시장과 참가자들이 함께 간담회를 통해 투어에 대한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토론회를 끝으로 마무리를 했다.   시는 최근 관광트렌드가 ‘가족여행, 개별여행, 체험관광, 음식관광’인 것에 주목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구성했다.   이 상품과 연계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 △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 소득 향상 △ 관광자원을 활용한 인프라 구축 △ 단체 및 개별자유 여행객을 통한 이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관광목적지로의 인지도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시범운행코스는 코스에 대한 개선과 보완을 거친 후 9월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이천시립박물관, 예스파크, 서희역사박물관과 유적지 등 이천의 역사와 문화, 이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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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08-23
  • 양평군, 내달 7일 ‘제8회 양평 YP1318STAR청소년 문화축제’ 개최
    ▲‘제8회 양평 YP1318STAR청소년 문화축제’ 모습 /<사진=양평군 제공>   - 군민회관 일대에서 체험부스, 재능경연, 축하공연 열어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내달 7일 ‘제8회 양평 YP1318STAR청소년 문화축제’가 양평군민회관 일대에서 ‘YP와 함께 너의 꿈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체험, 캠페인, 먹거리 등 부스 운영과 이벤트, 게임,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오후 5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꿈을 향해 한발짝’이라는 주제를 자신들의 방식으로 소화한 12팀의 본선 진출팀이 재능경연대회를 펼친다. 상금은 재능경연 1등 100만 원, 2등 50만 원, 3등 30만 원 이며 우수부스운영 1등 50만 원, 2등 30만 원, 3등 10만 원이다.    한편, 구독자 708만명 유투버 빅마블, 양서초 학부모밴드, YP밴드(동아방송 실용음악과), 클라이맥스 댄스팀 등 다수의 팀이 준비한 축하공연무대도 예정되어 있다.    양평교육지원네트워크 청포도시와 YP1318STAR, (사)빈야드포칠드런이 주관하는 ‘YP1318STAR 청소년문화축제’는 20여 명의 8기 Leaders 청소년 단원들이 1년 동안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한 결과물이며, 청소년단원들이 축제를 위해 직접 고민하고 회의한 내용을 토대로 전단지, 포스터, 홍보, 섭외, 출연진 관리, 무대 관리, 음향 등 축제 전반의 모든 활동을 만들어가는 양평 유일의 청소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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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19-08-23
  • 가평군, 백운호 애국지사 '대통령 표창. 유문품' 전달 ... 독립운동가 중 현재 유일한 생존자
    ▲가평군과 경기북부보훈지청이 최근 백운호(89) 애국지사 자택을 찾아 대통령 명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가평군 제공   - 군·경기북부보훈지청, 내달 6일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린다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과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최근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가 중 현재 유일한 생존자인 백운호(89) 애국지사 자택을 찾아 대통령 명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다음달 6일에는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도 달아드릴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백운호 지사는 일제 태평양 전쟁말기 독립정신을 고취하는 벽보를 붙이는 등 활동하다 12세 나이에 일본경찰에 체포돼 고초를 겪는 등 조국 독립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 중앙기념식장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독립유공자 표창대상자 178명 중, 생존 애국지사는 백 선생 1명이다.   이번 대통령 표창은 최근 관련 기준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안 가족들의 권유로 지난해 신청해 올해 받게 됐다.   광복 후 백 지사는 6·25 전쟁에 참전해 11사단에서 2등 상사로 복무했다. 우체국 공무원으로 일하며 1977년 독립유공자 신청을 하려 했지만, 수감기간(6개월)이 짧아 당시 기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백 지사는 "일본과 맞설 수 있을 정도로 우리의 국력이 강해진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다"며 "다시는 우리 민족이 과거와 같은 비극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더 일본에 끌려 다니지 말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후세에 조언했다.   백 지사는 일제말기 경기도 이천시에서 소학교를 다니며 동네 선배였던 박영순(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지사가 결성한 '황취소년단'에서 활동했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이던 1942년, 이들은 이천과 서울을 오가며 버스와 전봇대 등에 '일제는 곧 패망하니 협조하지 말자'는 내용의 벽보를 붙였다. 격문을 우편으로 전국 각지 군수에게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은 결국 덜미를 잡혀 그해 3월 '사회질서와 안전에 해를 끼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단원 전원이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소년들이 너무 어려 의아했던 일본 경찰은 성인 독립운동가들이 배후라고 확신하고 가혹한 취조를 받았다.   당시 백 지사는 나이가 어려 처벌 대상도 아니었지만, 배후 세력에 대해 수사한다는 명목으로 6개월이나 이천경찰서 유치장에 갇혀 있었다. 주동자인 박영순 지사는 단기 2년, 장기 3년 형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독립운동가들의 헌신 덕분에 광복 이후 후손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었다"라면서 “그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독립정신을 드높이고 생존 애국지사들이 존경을 받으며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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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수원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펼쳐
    <사진=수원시 제공>    -23일 버드내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 대상으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23일 버드내노인복지관에서 치매 예방·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알리고, 치매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사업(치매선별 검사, 치매진단 검사)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치매 고위험군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환자의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치매환자 가족교실 ‘헤아림’과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치매환자 가족 자조 모임’ 등이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수칙을 정리한 팜플렛을 나눠주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OX 퀴즈’ 등 이벤트도 진행했다.   권선구보건소는 지난해 12월 버드내노인복지관·능실종합사회복지관·서호노인복지관과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수원시는 복지관 이용자에게 2개월마다 치매조기검진을 제공하고, 치매사례관리위원회·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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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08-23
  • 오산시, '문화도시 오산 비전 선포식 및 시민 포럼' 개최
    ▲지난 22일 소리울 도서관에서 문화도시 오산 비전 선포식과 제1차 시민 포럼이 열린 가운데 첨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산시 제공   - 22일 소리울 도서관에서 열려 '시민 추진 동력  결집' 나서 -  - 시, 이음문화시민협의회 중심 .. 시민들 문화도시에 관심토록 기회 제공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22일 소리울 도서관에서 문화도시 오산 비전 선포식과 제1차 시민 포럼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오산시가 추진해 온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더 나아가 자발적인 시민 주도로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계기를 삼고자 개최되었으며, 지난 20일 경기도와 문화도시 지정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의 추진 동력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는 올해 말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되기 위하여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지난 6월에 제출하고 시민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문화도시를 위해 가칭 이음문화시민협의회를 구성 매주 1회 정기적으로 아카데미와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번 비전 선포식과 시민대상 포럼을 개최해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폭을 넓히고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여 9월말로 예정된 현장 실사 평가 및 컨설팅에 대비할 예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식전 행사로 오산 시니어 합창단의 공연이 있었고 이후에는 유형적 자원이 풍부하지만 결국은 고갈되고 잘못 활용하여 지금은 불행한 나라가 된 나우르 공화국의 비극과 상대적으로 문화적 자원은 빈약하지만 시민의 힘으로 하나씩 결실을 맺어가는 오산시의 추진 성과를 대비하는 영상을 시청하면서 다시금 시민의 힘을 자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더욱이 문화도시 오산을 위한 시민들의 결의와 다짐을 담은 공동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2부 포럼에서는 안녕 소사이어티 안영노 대표의 “시민이 도시를 도시답게 만든다”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하여 교육도시로서 정주성을 확보했지만 문화적으로 윤택한 생활을 만드는 문화도시로서의 변화는 시민의 몫이라는 것을 설득력 있게 강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10여년간 추진해온 교육도시로 많은 사람들이 오산에 정주하는 발판을 마련했고 이제는 문화도시 추진으로 오산에서의 생활이 더욱 행복해지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기반을 조성하고 싶다.”라며 문화도시 지정 추진이 교육도시 브랜드의 연계선상에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오산시는 이음문화시민협의회를 중심으로 100인의 라운드 테이블과 멘토 멘티 시스템 등을 확대 추진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도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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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08-23
  • 정장선 평택시장,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 ... 지역발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지난 22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평택시 제공   - 시,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 도약 ... 자채 관광 자원 개발 '관광과 신설' - -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평  택항 아쿠아벨벳 등 대규모 문화관관 사업 추진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경기 서부권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 관광과를 신설하는 등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평택시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2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서부권의 공동 관광자원 개발 및 마케팅 사업을 위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경기도에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등 7개 시 단체장이 참석했다.   관광자원이 부족한 평택시는 자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2019년 관광과를 신설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항 아쿠아벨벳 프로젝트 등 대규모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사업과 평택시의 관광개발 사업을 연계해 평택시의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와 7개 회원도시가 더욱 끈끈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라며, 글로벌 해양생태·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는 지난 5월 평택 마린센터에서 평택시를 비롯한 안산, 부천, 화성,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 시가 참여해 출범했으며, 경기 서부권 지역을 동북아 관광허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19-08-23
  • 여주시 흥천면 독지가, 독립운동가 등을 위한 성금 100만 원 전달
    ▲좌측부터 권병열 흥천면장, 양재성 어르신, 박근출 회장(여주시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 / 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22일  흥천면 다대리에 거주하시는 양재성(86세) 어르신이 독립운동가 및 광복을 위해 애쓰신 분들을 돕고 싶다며 흥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재성 어르신은 “일제 강점기에 유소년기를 보냈는데 어렸을 적 아버님과 동네 어르신들이 일본 순사에 의해 강제 징용되던 모습을 직접 목격했었는데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하다.”며 “그 시절 나라를 위해 애쓰신 선조들과 그의 후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선뜻 성금 100만 원을 내놓으셨다.    이에 권병열 흥천면장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르신과 동행한 가운데 ‘여주시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회장 박근출)’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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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23
  • 광주시, 관내 810가구 표본 대상 '2019년 사회조사 실시"
    <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오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2019년 광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회조사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지 중심의 평소 생활과 만족도를 집중 조사해 균형적 지역개발을 위한 장·단기적 정책입안의 합리적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는 관내 표본 810가구를 대상으로 ▲가족과 가구 ▲복지 ▲노후 ▲주거와 교통 ▲정주의식 ▲문화와 여가 ▲시의 이미지 ▲평생학습 등 55개 항목에 대해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면접 조사를 실시한다.   2012년 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 실시되는 ‘광주시 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과 의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분석하고 삶의 질 향상과 복지와 관련한 각종 정책수립에 반영해 시민의 요구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고 통계법에 의해 보호된다”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사결과는 올해 12월말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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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하남, 9월 2일 시내버스 89번 신설 운행 개시 .. 지하철 3·5·9호선 이용 편리
    <하남시 제공>   - 미사강변도시~보훈병원역(9호선)·오금역(3호선) 연계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다음달 2일부터 시내버스 89번 노선 5대를 신설 운행다고 23일 밝혔다.    시내버스 89번은 미사강변도시 주차장13부지에서 출발하여 미사강변중학교, 아이테코, 황산사거리, 중앙보훈병원역을 거쳐 오금역을 연계하는 노선이다.    시는 노선신설을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난 6월 신설인가 하였으나, 근로기준법 개정시행 등으로 운행개시가 지연됐다.    이번 시내버스 89번 신설운행으로 출근시간대 지하철 3호선·5호선·9호선을 환승하는 시민의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석승호 교통정책과장은“미사강변도시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광역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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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하남시, 내달 2일 '다함께돌봄센터' 첫 개소 ... 오는 30일까지 이용 아동 모집
    <사진=하남시 제공>   -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미사강변동일하이빌) 이용 아동 모집 ...8.30.까지 -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 올해 첫 개소, 2022년까지 총 8개소 설치·운영할 계획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다음달 2일 풍산동 미사강변동일하이빌(20단지, 미사강변서로 85) 커뮤니티센터 내에 ‘하남시다함께돌봄센터’ 를 개소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하남시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자 초등학생 만6세에서 12세 아동을 중심으로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교사가 일상적 활동지원, 숙제 및 독서지도, 급식 및 간식을 지원한다.    시는 2019년 1개소를 포함해 2022년까지 4개년동안 총 8개소의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소 예정인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미사강변동일하이빌 입주자대표회로부터 5년간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받아 현재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사회복지법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위 수탁 협약을 체결해 개소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정원은 29명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용료는 프로그램운영 및 간식 제공비용을 월 5만원으로 계획 중이며, 급식비는 별도이다.    센터는 개소에 앞서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이용아동을 모집한다. 하남시 거주 또는 하남시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미사강변 동일하이빌 아파트 거주 아동 70%를 우선 모집한다.    선발 우선순위는 초등학교 저학년 중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다자녀가정 순으로 선정된다.    정향미 여성보육과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의 설치로 맞벌이 부모 등 초등돌봄의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지역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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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수원화성박물관, 미술사학자 오주석 선생 조명하는 특강 개최
       -  28일부터 11월까지 ‘오주석의 서재 인문학 특강’ 운영-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화성박물관이 수원 출신 미술사학자 고 오주석(1956~2005) 선생을 조명하는 인문학 특강 ‘오주석의 서재’를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개최한다.   오주석 선생과 함께 연구했던 학자들이 회화, 미술사, 문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홍순민 명지대 교수가 ‘조선 궁궐의 뜻과 멋과 맛’을 주제로 28일 첫 강연을 한다. 조선시대 궁궐 그림, 궁궐의 특징과 공간 구조 등을 살펴본다.    9월 25일에는 유봉학 한신대 명예교수가 ‘오주석과 함께한 문화운동 이야기’를 강연한다. 오주석 선생과 함께 역사문화연구소에서 활동하며 펼친 문화운동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10월 30일에는 이수미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이 ‘그림으로 보는 조선 후기 이상도시’, 11월 27일에는 강관식 한성대 교수가 ‘조선시대 초상화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오주석 선생은 조선시대 회화 작품을 심층 연구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무료 강의다.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수원화성박물관을 찾으면 된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강연하는 분들은 실제로 오주석 선생과 함께 연구를 했던 분들”이라며 “오주석 선생을 기억할 수 있는 이번 특강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 오주석 선생은 1956년 수원시 세류동에서 태어났다. ‘단원 김홍도 탄신 250주년 기념 특별전’을 기획하고, ‘화선 김홍도, 그 인간과 예술’ 등 김홍도를 주제로 한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단원 김홍도의 조선시대 그림을 가장 잘 이해한 미술사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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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성남시, 시민 94만6568명 ... "자전거 보험 혜택받는다"
    ▲탄천서 자전거 타는 시민들 / 성남시 제공 - 내년 8월 19일까진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 재계약- - 후유 장해 때 2000만 원 한도 지급 등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94만6568명의 시민이 자전거 보험에 자동 가입돼 사고 때 보장을 받는다. 성남시가 최근 ㈜DB손해보험과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에 관한 재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보험 가입 기간은 8월 20일부터 내년도 8월 19일까지다.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면 성남시민 누구나 피보험자로서 보험사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때 1500만 원 지급, 후유 장해 때 2000만 원 한도 지급이다. 상해 진단 때 위로금은 4주(28일) 이상 30만 원~8주(56일) 이상 70만 원을 지급한다. 6일 이상 병원에 입원하면 2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성남시민이 자전거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해 벌금 확정판결을 받으면 사고 1건당 2000만 원 한도의 실비를 보상받는다. 자전거 사고 변호사 선임 비용은 200만 원 한도다. 형사 합의를 봐야 할 경우는 1인당 3000만 원 한도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을 보상한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상해 위로금은 중복보상이 가능해 다른 보험제도에 가입했어도 혜택을 받게 된다. 단, 14세 미만자의 행위는 벌하지 않도록 형법이 규정해 자전거 사고 보상 대상에서 제외한다. 또, 상법 제732조(사망 보험 계약 무효 대상자)에 따라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보장내용에서 제외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일 기준 3년 이내에 ㈜DB손해보험(☎1899-7751)으로 하면 된다. 성남시는 2013년부터 해마다 시민 자전거 보험 계약을 갱신해 최근까지 7년간 1370명이 15억6111만 원의 보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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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9-08-23
  • 성남누비길 홍보 기획전 개최 … 62.1㎞ 숲길 만나보세요
    ▲성남누비길 7개 구간별 사진과 설명이 담긴 대형 배너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 /성남시 제공  - 8월 23~28일 서현역 AK플라자에 사진·설명 담긴 대형 배너 전시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가을 등산 철을 맞아 8월 23~28일 분당 서현역 AK플라자 5층 이벤트홀에서 ‘성남누비길 홍보전’을 개최한다.   시 경계 주요 명산의 62.1㎞ 숲길을 이어 만든 성남누비길 7개 구간을 구간별 사진과 설명이 담긴 대형 배너를 세워 전시를 통해서 시민에게 널리 알기 위한 기획 행사이다.   남한산성길(1구간), 검단산길(2구간), 영장산길(3구간), 불곡산길(4구간), 태봉산길(5구간), 청계산길(6구간), 인릉산길(7구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성남누비길 ‘스탬프 투어’에 관해 알려주는 사진액자 3개와 팸플릿도 비치해 홍보한다. 요청하면 관계 공무원이 구간별 숲길의 특징과 문화, 역사에 관한 설명을 곁들인다.   성남누비길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가을에 걷기 좋은 길’로 추천해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등산 숲길이며, 쉬지 않고 걸으면 꼬박 29시간가량 걸리는 코스다.   시는 성남누비길 종주에 나서는 이들의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완주 인증제를 운용하고 있다.   성남누비길 주요 지점 7곳에 비치한 인증 도장을 스탬프 북에 모두 찍어 오면 완주 인증서를 발급해 주는 방식이다. 지점마다 숲길 안내판과 스토리텔링이 있는 해설판도 설치해 등산의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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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9-08-23
  • 양평군, 30년 이상 '장수음식점 신청자' ... 맞춤형 역량강화교육
    <사진=양평군 제공>    - 장수음식점 이해 및 선정기준 소개  - 정부지원사업 활용법, 분위기 연출 가능한 VMD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21일 양평군립미술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양평군 소재 30년 이상 영업 중인 장수음식점 신청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교육을 공무원 및 한국외식업조합양평지부 관계자와 교육생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    이번 교육은 장수음식점의 이해와 1차선정 평가기준, 홍보방법, 정부지원 활용법, 현장평가 방식 등을 설명하고 이어서 접목하기 쉬운 내 매장 VMD,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조명 선택하는 법, 음식의 품격을 올리는 그릇선택법까지 현장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업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되어 호응이 뜨거웠다.    또한 이번 기회에 양평군도 백년가게에 적합한 업소를 찾아 1:1 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벤처부가 인정하는 백년가게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관내 장수음식점 발굴과 보존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며 “군 관광음식브랜드를 구축하고 외식업소 마다의 동기부여를 통해 함께 상생하고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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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파주병원복합 경기행복주택' 23일부터 본격 입주 시작
    ▲파주병원 복합 경기행복주택 모습. /경기도 제공   - 파주병원 부설주차장 부지 활용 지하3층, 지상 6층 1개동 총 50호 규모 - 공동주방, 피트니스실, 취미실, 옥상텃밭 등 조성돼 공동체 활동 가능 - 도, 2022년까지 총 1만호의 경기행복주택 공급 … 청년층 주거안정 도모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기행복주택’ 사업지구 중 하나인 ‘파주병원복합 경기행복주택’ 입주가 23일 시작됐다.   ‘파주병원복합 경기행복주택’은 이 지역 유일의 행복주택으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주차장 부지에 조성돼 이 같은 명칭을 갖게 됐다.   연면적 7,388㎡ 부지에 지하3층, 지상6층 규모로 건축되었으며, 대학생 8호, 청년 36호, 고령자 6호 등 총 50호가 입주한다.   이 주택에는 파티, 회식 등을 할 수 있는 공동주방을 비롯해 다목적실, 피트니스실, 취미실, 세미나실 등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간과 어르신들의 심신건강 증진을 위한 옥상 텃밭 등도 조성돼 있어 공동체 활동 및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게 장점이다.   또, 총 160면에 달하는 주차공간을 마련, 입주민과 파주병원을 찾는 도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앞서 도는 파주병원 부설주차장 부지에 경기행복주택을 조성하고자 지난 2016년 10월 경기도의료원, 경기도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 2017년 12월 착공해 올해 입주자 사전점검, 품질검사, 사용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 이날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혼인율과 출산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만큼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정부와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면서 “도민의 주거안정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화성 진안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8개 지구에서 경기행복주택 487호 공급을 완료했으며, 올 하반기 3개 지구 1,070호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도는 오는 2022년까지 1만호의 경기행복주택을 공급,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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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경기도농업기술원, 미국 LA 식품박람회 ... 도 개발 쌀 품종·가공품 선보인다
    <경기도청>   - 8.25~27일, ‘LA 식품박람회(Western Foodservice&Hospitality Expo)’ 참가 - 경기도가 개발한 쌀 품종과 가공제품 전시 및 홍보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미국에서 열리는 ‘LA 식품박람회(Western Foodservice&Hospitality Expo)’에 참가해 경기도가 개발한 쌀 품종과 가공제품 홍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LA 식품박람회는 약 2만여 명의 전문바이어, 식품관계자 및 참관객이 방문하는 식품전시회로 미국 식품산업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39개국에서 500개 업체가 참가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과 공동으로 박람회장에 전시부스를 마련해 경기도 개발 쌀 품종인 참드림, 맛드림, 가와지1호를 전시․홍보하고, 건나물 밥바(산채움), 밥알 없는 식혜(세준푸드), 라이스침(미듬영농조합법인), 잣막걸리(우리술), 미르40(술샘) 등 쌀 가공제품 수출을 위한 해외 바이어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자체개발한 쌀 품종을 국내에 보급하여 현재 도내 6,620ha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한·일 무역전쟁을 계기로 도 육성 쌀 품종이 일본품종을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 농업기술원은 막걸리 등 다양한 쌀 가공품을 개발하여 20여건의 특허 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산업체에 이전하여 제품 생산까지 하고 있다.   이밖에, 생산업체가 경기도산 쌀을 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단장 백무열 경희대 교수)과 연계, 생산단지와 계약재배를 추진하여 쌀 생산농가와 가공업체 모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도 농기원은 이번 LA 식품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과 공동 협력(개발, 유통, 홍보, 마케팅지원 등)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층의 기호도에 맞는 쌀 품종 및 가공품을 개발하여 국내 소비강화와 수출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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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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