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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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우 여주시장,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성료
    ▲31일, 여흥동에서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여주시 제공     - 31일 여흥동 끝으로 마무리 ... ‘2023년 주요시책’ 및 ‘읍면동별 주요사업’ 공유 - - 이 시장, "올해는 민선 8기 업무 본격 추진, 시민 주신의견 반듯이 답변 드릴 것"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3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1월 9일 가남읍에서 출발하여 1월 31일 여흥동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며 "민선8기 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이며, 주민들에게 친절할 것"을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새로이 시민과의 대화 행사 전에 읍면동별 단체 등과 간담회를 가지는 시간을 마련해 주민자치위원회, 농업인 단체, 기업 등 다양한 단체 등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신면 청년 후계농업인을 만나 농촌일손 부족의 원인, 신농업에 따른 법령개정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번 간담회를 기회로 여주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농업인과의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소통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3년 주요시책’ 및 ‘읍면동별 주요사업’과 작년 7월에 있었던 ‘시민공감 현장간담회 시 건의사항 추친현황’을 공유하고,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도로건설, 오폐수처리, 농업 및 생활민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논의되었고 약200여건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건의된 내용은 각 부서에 전달하여 검토 후 추진 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새해시민과의 대화를 통하여 올해 시정 주요사업을 공유하여 드렸고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 시민여러분이 주신 의견은 반드시 답변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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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광주시, 2023 년도 광주시 체력인증센터 본격 운영
    <사진=광주시 제공>   - 만 11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국민체력 100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이나 전화 예약, 방문 신청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도 광주시 체력인증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광주시 체력인증센터는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광주시와 동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수탁 협약 체결 후 2020년 5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운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인증기관 재지정 승인을 거쳐 올해부터 2025년까지 위탁 기간을 3년 연장해 운영한다.   동원대학교 효암관 1층에 위치한 광주시 체력인증센터는 연간 운영비 2억원 중 80%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지원된다. 광주시 국민체력인증센터 이용은 광주시 거주 만 11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국민체력 100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이나 전화 예약,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2022년부터는 전 연령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 4세~6세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기 체력측정 서비스를 시범운영 중에 있다.   방세환 시장은 “코로나19 완화와 실내 마스크 해제에 따라 스포츠 복지 서비스 제공 및 협업 기관과의 공동사업 등 체력인증센터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광주시가 맞춤형 복지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전국의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하는 사업으로 국민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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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평택시, ‘청렴 평택’ 실현 ... 행정오류 예방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기능' 강화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공직자 스스로 행정오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자율적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2013년도부터 시행된 자율적 내부통제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쉽게 범할 수 있는 행정오류나 비리 등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자 매년 자체 평가를 통하여 우수 부서 및 직원에게 보상을 부여하는 등 지속적인 내부통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했고, 그 결과 2021~2022년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주관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2023년에는 청백-e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사용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기관리 이행 활동을 분기별 점검하고, 청렴토크, 청렴교육, 청렴서약 등을 통해 공직자 윤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감사관은 올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더욱 강화해 지적 위주, 사후처방 감사에서 벗어나 공직자 스스로 참여하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여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평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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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달 31일 관내 민간 건설현장 관계자와 대한전문건설협회 평택시협의회 등 지역 건설관련 단체대표와의 정보교류를 위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중앙건설㈜, ㈜한화건설, 디엘이앤씨㈜ 등 관내 9개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했고, 평택시 전문건설협회 협의회장, 고용서비스협회 평택지부장, 각 건설장비별 대표 등 4개 건설 관련 단체들이 참석해 지역 업체 참여 확대를 위하여 상호 정보를 교류했다.   박석순 주택과장은 “최근 고물가, 고금리 등 금융시장 불안으로 경제 전반이 어려워지면서 지역건설업계 또한 상당히 어려운 실정이지만, 지역의 건설경기 활성화와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건설적인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은성산업㈜ 모곡동 438-1 현장 관계자는 “평택시 내에서 수급 가능한 자재, 인력, 장비를 우선 적용하는 등 지역 업체 이용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으며, 디엘이앤씨㈜ 장당동 71-13일원 현장 관계자는 “시의 정책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 업체 이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131개 건설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현재 민간 건설현장 115개소와 공공발주 건설현장 35개소에 대해 지역 업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규 건설현장 관계자와 지역건설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신규 착공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지역 업체 참여를 독려하는 등 건설현장에서의 지역 업체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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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이천시, '2023년 농촌융복합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 지원사업 선정
    <사진=이천시청>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3년 농촌융복합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에 선정 됐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지자체는 총 3곳으로, 경기 이천시,세종시,전남 광양시이다. 사업규모는 2년간 총 2억원(국비 50%,지방비·자부담 50%)으로, 이천시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역단위 네트워크 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를 중심으로 지역 내 농촌융복합산업을 영위하는 경영체 및 생산자단체 간 네트워크 형성·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촌융복합산업 발전의 핵심 요소인 1차,2차,3차 산업 주체 간 연계·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협의체 구성,운영,공동 마케팅 및 홍보 등의 사업을 하게 된다.   이천시에서는 돼지보러오면돼지,명주가,농업회사법인농장디자인주식회사 등이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사업에 참여 할 예정이며, 동물복지와 동물교감치유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천쌀 활용 양조업을 통한 창년창업농 육성 및 브랜드화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 지원사업으로, 청장년층 귀농귀촌 유입과 일자리 창출, 도시 이미지 개선 등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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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하남시 어린이회관' 밑그림 윤곽 ... 시, 놀이·체험·공연 공간 조성에 박차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하남시 어린이회관의 건립 기본방향을 ‘신체적·사회적·안전한 놀이공간 조성’으로 정하고, ‘놀이로 미래를 여는 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    1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현재 시장,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및 정책모니터링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 어린이회관 건립 타당성 검토 및 건축기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하남시 어린이회관은 연면적 3천360㎡에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그동안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어린이회관 건립 기본방향과 목표, 층별 콘셉트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대원경영연구원을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아동현황 분석 ▲학부모·아동 설문조사 및 심층면접조사(FGI) ▲이용량 및 수요 예측 ▲선진사례 분석 등을 실시했다.    시가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2월 3일까지 관내 만 10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 1천306명(유효응답 922명 분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리커트 척도 4점 만점)를 실시한 결과, 학부모가 선호하는 어린이회관 콘텐츠 1위는 ‘과학체험’(3.8)으로 조사됐다. 이어 ‘문화예술체험’(3.77), ‘공연프로그램’(3.73)이 뒤를 이었다.    같은 시기 초등학교 1~4학년 학생 243명(유효응답 190명 분석)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 조사에서는 ‘신체활동’(3.63), ‘문화예술체험’(3.59) 순으로 높았다.    시는 과학 및 문화예술 체험, 공연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 조성과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 욕구가 높다고 판단해 건축 기획안에 이를 반영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층별 배치도를 보면 △지하 1~2층 주차장 △1층 안내데스크, 공공형 키즈카페, 전시실, 수유실 △2층 놀이체험실(만 3~5세) △3층 놀이체험실(만 6~10세) △4층 운영사무실, 프로그램실 △5층 다목적 강당, 대기실, 준비실 △옥상층 옥상정원(어린이 풋살장, 휴식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달 중 주민설명회를 열어 이번 용역의 중간결과를 소개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우리 시는 차별화된 아동 놀이·체험 시설 조성을 위해 수요조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달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어린이회관 건립과 관련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어린이회관 및 어린이도서관 건립 추진 등 다양한 아동정책을 발굴·시행하며 ‘2022 조선일보 아이가 행복입니다-아동보육 정책부문 대상’, ‘2022 TV조선 경영대상-교육경영대상’ 등 국내 아동정책 대표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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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경희 이천시장, 서울시와교류도시 5곳에 '고향사랑기부' 참여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이 1일 서울시와 강원도 삼척시 등 교류도시 5곳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서울시 기부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친 고향인 이천시 기부에 대한 답례 차원에서 이뤄졌고, 이천시와 교류가 활발한 자매도시인 강원도 삼척시 ․ 경북 안동시 ․ 충북 단양군 ․ 충남 공주시 그리고 우호도시인 제주도(서귀포시)에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서울시와는 새로운 인연을 맺고 자매결연도시간에는 유대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서 상대 도시 주민과 출향인의 적극적인 기부 동참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김 시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상대 도시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올해 첫 시행하는 제도로 지자체간 상호 품앗이를 통해 본 제도가 시민들께 널리 알려지고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특별한 인연이 아니더라도 서로가 마음의 고향으로 시민사회에서도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1월말 현재 67건의 기부금이 접수되었으며 이천한돈, 이천쌀, 서경들 청국장 등의 답례품이 기부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https://ilovegohyang.go.kr/) 사이트나 전국 농협매장에서 기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소통홍보담당관실(031-645-300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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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용인특례시, 원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행계획 승인ㆍ고시
    <사진=용인특례시청>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난 27일 원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행계획을 승인ㆍ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이 속도를 내,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될 전망이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 생활SOC를 확충해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시는 그간 사업설명회, 기본계획 수립, 시행계획 수립, 공유재산 심의 등 준비 절차를 밟아왔다.   총사업비 44억 500만원(국비 28억 7400만원, 시비 15억 3100만원)을 투입한다.   기초생활 기반확충사업으로 주민공동시설과 어린이집이 위치한 원삼 배나무 센터를 정비하고, 원삼문화광장을 조성한다.   지역경관개선사업으로 원삼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거리를 정비하고, 야외무대와 꽃길 등을 갖춘 아름다운 원삼 거점거리 조성에 착수한다. 또 도랑살리기 정비를 목표로 고당천 120m 구간에 수목을 심고, 휴식공간을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원삼면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시설 조성이 아닌 지역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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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팔달구, 개청 30주년 기념행사 열려
    ▲1일, 팔달구청 개청 30주년 기념식 열리고 있다./사진=팔달구 제공   [수원=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1일 개청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팔달구는 1993년 2월 1일 인계동에서 개청했으며, 행궁동 활성화와 더불어 2014년 4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내 청사를 건립했다.   팔달구는 수원의 원도심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고, 2010년대 재개발지구로 지정되어 골목 곳곳이 활기차게 변모하고 있는 지역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를 이루어 전통과 현대의 가치가 공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팔달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출생 후 현재까지 팔달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을 포함하여 팔달구와 뜻깊은 인연을 가진 ‘팔달둥이’ 7명을 선정하여 기념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통팔달협의회와 팔달구 주민자치회장협의회에서 각각 후원금 300만원,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팔달구 내 조손가정 및 취약계층 발굴 등 지역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미숙 구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팔달구가 지난 30년 동안 ‘수원의 중심, 품격있는 팔달’로 거듭날 수 있었던 건 20만 팔달구민과 공직자들의 사랑 덕분이다. 지난 30년 역사를 기억하고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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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광주시, 영아수당 부모급여 '최대 월 70만원'까지 차등 지원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023년부터 기존 영아수당이 부모급여로 개편됨에 따라 만 0~1세 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에 최대 70만원의 부모급여를 차등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부모급여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영아로 소득과 재산에 상관없이 만 0세(0~11개월) 아동의 부모는 월 70만원, 만 1세(12~23개월) 아동의 부모는 월 35만원을 매달 25일에 신청한 계좌로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어린이집 보육료와 중복지원 되지 않으므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세아의 경우는 부모보육료인 51만4천원을 제외한 18만6천원이 지급되며 만 1세의 경우 부모급여 35만원보다 보육료가 더 커 추가 지급액은 없다.   신청 방법은 아이가 태어나고 60일 이내에 부모급여를 신청해야 태어난 달부터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gov.kr)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거나 ‘행복 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이용하면 출생신고와 함께 부모급여, 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 등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영아수당이나 보육료를 받고 있었다면 부모급여를 새로 신청할 필요는 없으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0세의 부모가 부모급여 차액 18만6천원을 받으려면 은행계좌를 복지로 홈페이지에 입력해야 하며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가구 소득 유형과 이용 시간에 따라 부모급여와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중 더 유리한 지원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방세환 시장은 “부모급여 지원으로 출산가정의 아동 양육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양육과 더불어 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보육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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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3-02-01
  • 하남시, 미사지구 과밀학급 '해소'
    ▲(가칭)한홀중 위치도/ 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미사지구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가칭 한홀중(미사5중)’ 신설관 관려,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1월 31일 하남시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이하 시 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미사강변도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하 교육지원청)의 요청으로 미사지구 내 근린공원 일부를 학교로 변경하는 안을 처음 입안했다.    하지만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사전컨설팅 결과 학교 부지면적이 협소하다는 의견에 따라 교육지원청에서 하남시에 가칭 한홀중(미사5중) 신설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재신청한 것.    이에 시 공동위원회는 1월 31일 심의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를 열고, 가칭 한홀중(미사5중) 신설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조건으로 의결했다.    미사지구의 경우 4개 중학교 학급당 인원이 2025년부터 평균 32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돼, 교육부 과밀학급 기준인 28명을 초과해 과밀학급 해소 문제가 시급한 교육 현안이다.    이현재 시장은 미사지구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취임 즉시 시장 결재 1호로 ‘과밀학급 TF팀’을 구성해 공원부지를 학교용지로 무상제공 하는 등 전사적 지원을 하고 있다.    이 시장은 “가칭 한홀중(미사5중) 신설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심의가 하남시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에서 조건부로 의결됨에 따라 하남시 차원의 행정절차는 모두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 교육지원청 및 하남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가칭 한홀중(미사5중)이 조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3-02-01
  • 수원시, ‘2023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운영 ... 5월15일까지
    <사진=수원특례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수원시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3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원녹지사업소와 4개 구 녹지경관과에 설치되는 산불방지 대책본부에는 공직자, 산불 종사원 등 180명이 근무한다.   광교산·칠보산·청명산 등 등산객이 많은 산의 주요 등산로에 감시카메라 22대, 산불 감시탑 4개, 초소 26개를 설치·운영하며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산불차량 15대와 등짐펌프·갈퀴 등 진화장비 8159점을 확보했다.   또 산불임차헬기를 운영하고, 산불 종사원과 공직자가 주요 산림 지역을 지속해서 순찰한다. 산불헬기는 1주일에 2~3회 산림지역을 계도 비행한다.   산불종사원이 순찰 인력이 사용할 산불신고단말기는 66대를 운영한다. 순찰 중 산불을 발견하면 즉시 상황관제시스템에 음성, 영상, 위치가 전송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수원시는 용인·화성·안산시 등 인접 지자체, 유관기관과 산불방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 산불전문기관과 협력해 업무당당자, 산불종사원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순찰하고 감시하겠다”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자연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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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
    2023-02-01
  • 용인시, 폭등 난방비 '취약계층' 지원 확대 ... 30만 원으로 확대
    <사진=용인특례시청>   - 기초생활수급 어르신·장애인 가정·경로당·지역아동센터 등 - - 정부 지원 에너지바우처 금액도 한시적으로 2배 인상 -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특례시가 기록적인 한파와 폭등한 난방비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기초생활수급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가정에는 1~2월 난방비 지원을 기존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한다.   한파 쉼터로 이용되는 경로당 66곳은 난방비 인상에 따른 부족분을 40만원 한도 내 확대 지급하기로 했다.   별도 난방비를 지원하지 않았던 지역아동센터 34곳에는 2월까지 100만원을 지원하고 다함께돌봄센터와 아동그룹홈은 총 6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단, 다함께돌봄센터는 1~2월 2회에 걸쳐 지원하고 아동그룹홈은 1~3월 3회에 걸쳐 지원한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1회에 한해 20만원을 지원한다.   그 밖의 사회복지시설은 운영비에서 난방비를 우선 활용하도록 적극 안내하고, 추가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지원 금액도 한시적으로 2배가 인상됐다.   1인 가구 12만4000원→24만8000원, 2인 가구 16만7000원→33만4000원, 3인 가구 22만2000원→44만5000원, 4인가구 이상 29만1000원→58만3000원으로 각각 인상됐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바우처(이용권)을 지급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수급자이면서 본인이나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등 어느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주거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에너지바우처 미신청 가구에 전화나 문자, 우편 등을 통해 신청과 사용 방법 등을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오는 2월 말까지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해 ‘용인이웃지킴이’와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으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한 위기가구에서 난방비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엔 읍·면·동 사례관리사업비 등을 활용해 난방비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와 갑작스러운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에 나섰다”며 “보다 두텁고 폭넓은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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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경기도, "공동주택 거래 급감" 지난해 부동산 총 거래량 전년대비 46.6% 감소
    ▲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 ’22년 연간 부동산 총 거래량 23만2,729건 ... 5월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 유지 - - 공동주택 연간거래량은 8만 4,433건으로 지난해보다 58.6% 급감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해(2022년) 경기도 부동산 총거래량이 전년도(2021년) 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도는 아파트(공동주택) 거래가 크게 줄어들면서 전체 거래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경기도가 취득신고된 과세자료 기준으로 분석한 ’22년 연간 부동산 거래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결과를 1일 공개했다. 현실화율은 공시가격이 실거래가격을 얼마나 반영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실거래가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말한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의 경기도 부동산의 총거래량은 23만 2,729건으로 2021년 43만 5,426건 대비 46.6% 감소했다. 이 가운데 공동주택 거래량은 8만 4,433건을 기록, 2021년 같은 기간 20만 3,820건보다 58.6% 줄어 부동산 거래량 감소의 주도적 역할을 했다.   개별주택은 8,554건이 거래돼 2021년 1만5,735건 대비 45.6% 감소했다. 토지와 오피스텔의 경우도 거래량이 각각 12만 7,604건, 1만 2,138건으로 2021년 19만 7,031건, 1만 8,840건 대비 35.2%, 35.6% 줄었다.   지난해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개별주택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57억 6천만 원에 거래됐으며, 공동주택도 같은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가 48억 원에 매매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에서 거래된 17만 3,021건의 부동산 현실화율을 분석한 결과, 공동주택과 개별주택의 연평균 현실화율은 각각 60%와 53%, 토지는 48%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거래량 급감에 따른 실거래가격 하락과 ’22년 공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공동주택의 현실화율은 2021년 55% 대비 5%p 상승했으며, 개별주택과 토지의 현실화율은 2021년(54%·48%)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거래금액별 세부내역을 보면 공동주택의 경우 3억 원 미만 구간의 평균 현실화율이 58%로 나타나 저가 주택의 공시가격이 상대적으로 시세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다. 개별주택의 경우 3억 원 미만 구간의 평균 현실화율은 57%로 나타났다. 토지의 경우는 3억 미만 구간의 현실화율이 47%인 반면, 9억 이상 구간의 현실화율이 55%로 저가 토지일수록 공시가격이 낮은 수준으로 형성돼 있었다.   최원삼 경기도 세정과장은 “공시가격은 과세뿐만 아니라 60여 개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이 되는 금액인 만큼 공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공시가격 변동추이를 면밀히 분석해 공시가격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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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수원시, 취약계층 8,000여 가구에 '난방비 20만 원' 긴급지원
    ▲이재준 수원시장(오른쪽)이 취약계층 긴급생활지원 관련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수원특례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수원시가 중앙정부·경기도의 난방비 지원대책 대상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긴급지원한다.   시는 3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재로 ‘취약계층 긴급생활지원 관련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수원시 취약계층 긴급생활안정 지원 대상자 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수원시는 정부·경기도로부터 난방비를 지원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해 ‘새빛난방비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에너지 바우처’를 지원받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 8000여 가구에 2월 초 난방비 20만 원(12월·1월분)을 긴급지원하고, 차상위 계층 가구에는 중복자격·계좌 검증을 거쳐 2월 말 2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에너지 바우처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에 에너지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등을 구입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한편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전기·가스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데, 이사를 하면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다시 할인 신청을 해야 한다.   이재준 시장은 “난방비 폭등으로 취약계층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원에서 누락되는 시민이 없도록, 대상자들에게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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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경부(용인~서울) 지하고속도로 본격 추진. 2027년 착공 목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부(용인~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이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경기도는 1월 31일 서울특별시청에서 ‘경부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부고속도로 용인시에서 서울시 구간 26.1㎞를 대상으로 3조 8천억 원(국비)을 투입해 지하 4~6차로 지하화하는 내용으로, 올해 1월 예비타당성조사를 시작했다.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타당성을 확보하면 타당성 평가, 설계 등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7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경기도, 국토부, 서울시,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부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협의체에서는 경부 지하고속도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사항, 연계 교통망 구축 및 인근 간선 도로망과 연계한 도로 운영방안, 도로 지화화에 따라 여유가 발생하는 상부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   도는 사업진행 과정에서 해당 노선이 통과하는 성남시, 용인시와 함께 협력해 도와 지자체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 회의 등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방현하 경기도 건설국장은 “경부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경기도, 성남시, 용인시, 서울시 등 수도권 주민들의 출퇴근과 지역 간 왕래가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며 “국토부와 함께 협력해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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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김동연 지사, 중소기업인 만나 “경제 역동성 위해 기업활동 최대한 지원”
    ▲31일 오전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국회의원, 도의원, 기업인 등 주용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제공   - 31일, 경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해 중소기업인들 격려 - - 김 지사 “경제 위기 극복 위해서는 기업가 정신과 일관성 있는 정부 정책 중요”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 경기도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기업가 정신과 정부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마음껏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사)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등 경기지역 6개 중소기업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3년 경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경기지역 6개 중소기업단체가 공동으로 신년인사회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지사는 “지금 경제가 많이 어렵지만 저는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 경제의 잠재력과 미래를 믿는다. 반드시 극복을 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경제를 만들겠다”며 기업가 정신과 정부 정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여러분들의 기업가 정신, 새로운 창의, 새로운 도전과 시도, 어려움을 극복하겠다고 하는 의지, 이런 것들이 대한민국 경제의 잠재력을 꽃 피울 첫 번째 요소”라고 설명한 김 지사는 “기업인 여러분들께서 대한민국 경제의 주역으로서 어려움을 기회로 활용하는 기업가 정신을 마음껏 발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일관되고 예측 가능하고, 방향성 있는 정책이 대한민국 경제의 잠재력을 한껏 꽃 피울 수 있는 필요불가결한 요소”라며 “지난 7월에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17건의 건의를 받았는데 11개는 해결을 했고 경기북도 신설 등 6개는 추진 중이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경기도는 경제의 역동성을 위해서 중소기업인 여러분들이 마음껏 사업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 위해서다. 또한 정말 힘든 분들에게는 재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기업가 정신이 동전의 한 면이라면, 동전의 다른 면으로서 경기도는 경제의 역동성을 살리면서 여러분들이 마음껏 기업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여러 가지 힘든 허들을 활기차게 뛰어넘으시고 경기도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주저 없이 말씀해달라. 여러분과 함께 한 팀으로 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경기벤처기업협회,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청년기업협회 등 경기지역 6개 중소기업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김영진·김학용·임종성 국회의원과 도내 중소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취임 직후 7월에는 도지사 초청 경기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9월에는 중견기업연합회 초청 간담회를 통해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규제합리화 등 기업친화적 정책을 모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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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이천시, 문화의 향기가 나는 도시로 '도약'
    ▲지난 27일 이천시 지역문화진흥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27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지역문화진흥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문화의 향기가 나는 도시로 도약'을 다졌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조성원 이천문화원장,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외 재단 이사, 관내 문화예술 관련 단체 대표들과 용역사인 (사)문화다움 추미경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천시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이천 지역문화진흥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이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비전과 정책과제를 설정하고, 세부적으로는 5개 분야에서 20개의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김경희 이천시장은“이천시 지역문화진흥 기본 및 시행계획은 계획으로 거치는 것이 아닌 실질적 적용과 시행이 중요하다면서”면서“이번 용역을 통해 우리시가 지향하는 문화진흥에 대한 총체적이고 체계적인 비전과 전략이 갖추어 짐으로써 새로운 이천의 지역문화진흥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고 하였다. 앞으로 수립된 지역문화진흥계획을 문화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새로운 이천에서 시민이 힘나는 문화예술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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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경기도, 감사위원회 도입 ... 주요 감사정책 결정 등 감사시스템 개편
    ▲31일,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이 ‘감사 4.0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감사위원회를 도입해 감사의 독립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옴부즈만과 공익제보, 시민감사관 강화 등을 통해 도민참여를 확대하는 등 도민 눈높이와 시대변화를 반영한 감사시스템 개편을 추진한다.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은 3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감사 4.0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최은순 감사관은 “도민과 함께하는 감사를 통해 위험요인을 예방하고 조직문화 관행을 개선 하겠다”며 “감사 4.0 추진으로 기존의 관행과 틀을 깨고, 감사 패러다임을 바꿔 도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감사관실이 먼저 혁신 하겠다”고 밝혔다.   ‘감사 4.0 추진방안’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감사제도를 운영하겠다는 의미로, 정책의 수혜자에서 참여자로 도민 의식이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춰 ‘신뢰받는 감사, 변화의 경기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 실현을 위해 도는 ▲감사시스템 개선을 통한 독립성․민주성․자율성 확보 ▲사전예방 감사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 ▲도민이 참여하는 감사 확대 등 3가지 계획을 추진방안에 담았다.   우선, 도는 2024년 상반기 구성을 목표로 감사위원회를 도입해 감사의 독립성과 민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감사위원회는 최고 결정자 1인의 책임과 결정에 의해 의사결정이 이뤄지는 기존 독임제 의사결정의 단점을 보완하는 제도다. 감사위원회는 주요 감사정책과 감사처분사항 등을 결정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도는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의 합의에 의해 이뤄지는 합의제 감사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감사위원회 설치 관련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규정과 조직을 정비할 계획이다.   감사위원회와 함께 옴부즈만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는 전담 옴부즈만 지정제를 도입하고, 도민이 직접 제도개선을 제안하고 홍보하는 도민 참여 제도를 도입해 경기도 옴부즈만의 실질적인 도민권익 구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민 관점의 공공기관 쇄신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공공기관 자체 감사 기능에 대한 특별점검과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공공기관별 취약 분야에 대한 특정감사 등을 실시하여 공공기관 자체 감사시스템 확립과 이를 통한 자율 경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3년도를 ‘공공기관 감사시스템 체계화’의 원년으로 설정했다.   두 번째로 도는 사전예방 감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감사방식을 개선한다. 정보기술(IT)을 활용해 감사이슈 발굴과 자료요구 최소화를 추진하고, 감사만족도 조사와 피드백 등을 통해 수감기관과 적극적인 소통을 강화한다. 또 감사권익보호관 제도를 신설해 수감자 입장에서 이의신청과 적극행정 면책을 검토할 방침이다. 또, 경기도의회 지적사항이나 언론보도를 활용해 도민 안전이나 민생 관련 분야의 경우 사후적발이 아닌 사전예방 방식의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대형사업에 대해서는 계약심사 때부터 안전 분야에 대한 자문을 추가적으로 실시하고, 시민감사관과 합동으로 사업장 관리실태에 대해 현장점검을 추진하는 등 안전․현장 중심의 감사제도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임기제와 별정직을 포함한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 입문에서 퇴직까지 생애주기별 청렴교육을 실시해 공직윤리의식을 높이고, 감사직원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분야별 맞춤 감사교육도 추진한다.   세 번째로, 도민이 참여하는 감사를 확대한다. 도민 입장에서 도민의 고충을 처리하기 위해 경기도 누리집에 분산돼있는 국민신문고와 옴부즈만, 공익제보 등의 고충사항 신고창구를 하나로 모아 한 번에 신고가 가능하도록 하고, 각각의 민원을 상호협의·조정해 특성에 맞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감사개시 후 참여에 한정됐던 시민감사관의 활동 영역을 올해부터 감사 착안과 감사주제 선정단계, 고충민원 처리 영역까지 확대한다. 어린이 관련 시설․보호구역 안전실태, 공공발주사업 중대재해 관리 등 시민감사관이 선정한 주제 등에 대한 감사를 기존 1회에서 6회까지 확대 실시하고, 토목·건축·세무 등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고충민원 관련분야에도 시민감사관이 현장조사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감사정책과 계획의 수립에 있어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해 도민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감사자문위원회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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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평택항, 컨테이너 화물 신규항로(BMX항로) 취항식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항 출항~ 다롄, 텐진, 칭다오, 산터우, 홍콩, 셔코우, 난샤, 마닐라, 디바오 - - 연간 3만TEU 이상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 예상 ...평택항 발전에 크게 기여 전망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1월 30일 오전 평택항 제4부두(PCTC)에서 신규항로(BMX항로)의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한진평택컨테이너㈜ 대표이사, CMA-CGM 부사장 및 CNC HO 부사장, CNC Korea 대표 등 부두 운영사와 선사의 주요 관계자, 화주 등이 참석했다.   지난 1월 10일 평택항에 개설된 BMX항로는 CNC Line이 평택항을 출항하여 다롄, 텐진, 칭다오, 산터우, 홍콩, 셔코우, 난샤, 마닐라, 디바오를 기항하는 주 1항차의 정기 항로로 ‘CMA-CGM SYDENY’호 등 4,500TEU급 컨테이너 전용선 4척을 순환 투입해 운항하며 이는 평택항에 입항하는 컨테이너선 중 규모가 가장 큰 선박이다. (1TEU=20피트 길이의 컨테이너 하나)   본 항로를 통해 평택항은 그간 124TEU(1주차), 270TEU(2주차) 화물을 처리하였으며, 연간 3만TEU 이상의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가 예상됨에 따라 하역 및 육상운송 등 관련 업계의 매출 향상과 항로 다변화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향상 등 평택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운항 선사인 CNC Line은 세계 굴지의 선사인 CMA-CGM의 아시아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한 자회사로, 모회사인 CMA-CGM 컨테이너 선박회사는 전 세계에 14개 자회사를 두고 257개 항로(160개국, 420개 무역항)를 운항하며 종사자 수는 11만명에 달하는 세계 3위 규모의 프랑스 국적 선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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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광주시, 2023년 봄철 산불 예방 및 진화 총력 대응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봄철 산불 조심기간(2023. 2.1.~ 5.15) 도래에 따라 산불 예방 및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산불 발생 예방 및 조기 진화를 위해 설 명절 기간(2023.1.21.~1.24.)부터 산불상황실을 조기 운영하고 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산불감시원(총 44명)을 투입해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등산로와 산림 또는 인접 지역에서 예방·감시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봄철 건조기 산불 조심기간 동안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 및 기타 불법 소각행위, 담배꽁초 무단 투기 등의 단속에 적극 임해 산불 발생 적발 시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조기 진화를 위한 화재 진압 장비, 통신장비 등의 추가 확충 및 산불 진화헬기를 조기 임차해 설 명절 기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소방서, 경찰서, 의용소방대, 관내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봄철 건조기에는 산불 발생 시 자칫 대형산불로 커질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주민들께선 불법 소각행위 금지, 등산 시 담뱃불 실화 방지 등 산불 예방활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가 될 수 있도록 신고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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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3-02-01
  • 광주시, 2023년 상반기 희망구구단 사업 개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희망구구단 일자리 사업을 2월 1일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희망구구단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해 진행하는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으로 이번 상반기 모집인원은 200명이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광주시민 중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이며 지난 1월 2일부터 1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집해 재산 및 소득 자격 요건 등 심사 후 지난 25일에 선발 통보했다. 희망구구단에 선발된 참여자는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4개월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각 사업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게 되며 근무 시간은 주 40시간 이내이고 시간당 광주시 생활임금인 1만590원이 지급된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발굴하여 생계 및 고용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희망구구단 참여자 모집은 오는 6월 말에서 7월 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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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하남시-경기도교육청, 하남미래교육협력지구 협약 체결 ... “지역 미래인재 육성"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30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이현재 시장과 김성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 간 협약으로 정한 지구다.    이날 협약식 인사말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현재 하남시 인구가 32만 명이 넘는데도 독립 교육지원청이 운영되지 않고 있다”며,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을 최우선 순위에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오늘 협약을 체결한 미래교육협력지구는 도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찾자는 의미에서 출발한 것”이라며, “하남시, 교육지원청과 함께 구체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재 시장은 “가칭 한홀중 2025년 개교와 가칭 청아고 신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고 있는 도 교육청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규수업 전후로 돌봄을 제공하는 늘봄학교 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별도 체결된 부속합의서에 따르면, 시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캠퍼스투어 및 기업탐방 ▲하남마을체험학교 ▲좋은학교만들기 ▲돌봄교육 ▲고교학점제 등 1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은 총 5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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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재)수원컨벤션센터, 지난해 '이용객 만족' 역대 최고치
    ▲수원컨벤션센터 전경    [수원=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재)수원컨벤션센터가 지난해 전시홀·회의실을 이용한 행사 주최자를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만족도 점수는 86.6점(100점 만점)으로 역대 조사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31일 센터에 따르면, 설문 조사는 ▲전시·회의 시설 ▲임대서비스 ▲현장서비스 ▲주차시설 ▲전반적 만족도 ▲재방문 의향 등 6개 분야, 24개 세부 문항으로 구성됐다. 이용 고객 총 433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종합 만족도 점수는 전년보다 2.1점 상승했다.   ‘전시’ 부문은 총점 83점으로 임대 절차·응대 속도·친절도 등 ‘임대 서비스’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다수 받았다. ‘회의’ 부문은 영상·음향·조명·통신 등 ‘회의 시설’ 분야가 전년 대비 상승 폭이 컸고, 전체 점수는 90점이었다.   ‘청결’ 부분은 2021~2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수원컨벤션센터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시설을 깨끗하게 유지했다.   설문조사에서 나온 지적 사항은 ‘작은 전시장 규모’, ‘높은 임대료’, ‘안내 사인물 부족’ 등이었다. (재)수원컨벤션센터는 ▲단계적 증축 계획 검토 ▲탄력적인 임대료 할인제도 도입 ▲안내 시설물 보강 ▲물품 보관함 설치 등 개선책을 준비하고 있다.    (재)수원컨벤션센터는 “설문 문항을 고도화, 다양한 설문 플랫폼 활용으로 응답률을 높여 더 내실 있는 고객만족도 조사를 시행하고 조사 결과를 컨벤션센터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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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
    2023-02-01
  • 용인시 (2023. 2. 1.일자)
    ◇ 지방서기관 전보 ▲ 일자리산업국장 이형범 ▲ 주택국장 김종무 ▲ 도서관사업소장 박명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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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용인특례시, '반도체 고등학교 신설' 본격화
    <사진=용인특례시청>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특례시가 반도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해왔던 반도체 고등학교 신설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는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과 마이스터고 지정 신청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해운영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백암고등학교 운동장 부지 2만1000㎡에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마이스터고 ’(가칭)용인 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를 신설할 계획이다. 새로 신설하는 학교가 교육부로부터 마이스터고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신설하는 반도체 고등학교는 반도체 제조, 장비, 케미컬, AI 분야 4개 학과를 개설해 학년당 100명을 모집해 총 15학급 300명 규모의 학교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도 교육청과 협의 중으로 추후 변경될 수 있다.   추진단은 우선 오는 4월 28일 교육부 지정동의 요청을 위한 각종 행정 절차 진행에 주력한다.   경기도교육청과 용인교육지원청은 ▲학과·교육과정 편성·운영 계획 ▲학생 선발 및 지원계획 ▲우수 교원 확보 및 지원, 교원 역량 강화 ▲실험·실습 설비 및 확보 현황 및 계획 ▲협력체계 구축 및 지원책 실행 방안 등을 마련한다.   시는 ▲마이스터고 투자 육성계획 수립 ▲관련 협회(단체), 협의체, 기업체와 협약 추진 ▲마이스터고 산학협력 지원 등을 맡는다.   시는 오는 2월 중 마이스터고 지정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별도 구성하고, 관련 기업들과 교육과정 개발, 산업체 현장 연수, 우수 인재 채용 지원 등과 관련된 지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 지원사격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신성장전략국 내 반도체2과에 반도체인재양성팀을 별도 신설, 마이스터고 설립 준비를 위한 행정 지원체계를 갖췄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도 취임 직후인 지난 7월 장상윤 교육부 차관을 만나 용인 반도체고등학교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교육부 지원을 요청하는 등 큰 관심을 기울여 왔다.   교육부가 지난 12일 ‘2023년 마이스터고 지정 추진 설명회’에서 오는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디지털, 반도체 분야의 마이스터고 3~4개를 새로 지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당초 처인구 백암면 소재 백암고등학교를 마이스터고로 전환하기 위해 ‘백암고 마이스터고 전환 추진을 위한 협의회’를 4차례 운영하고, ‘마이스터고 유형전환 사전컨설팅 용역, 충북반도체고등학교 벤치 마킹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지역의 유일한 인문계고인 백암고등학교 학생들의 거취 문제 등으로 인해 학교를 신설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가 세계적인 반도체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반도체 인프라 구축과 전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고, 특히 반도체 마이스터고는 시가 국가 반도체 인력양성 핵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마이스터고 설립과 지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교육부는 오는 7월 중 마이스터고 지정 여부를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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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
    2023-01-31
  • 평택시, '관내 반도체 기업 방류수 안정성' 모범모델 구축
    <사진=평택시 제공>   - 26일, 시 주관 민‧관‧산‧학 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 - - 반도체 산업 방류수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안심 방안 모색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26일 반도체 산업 방류수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안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산학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민관산학 협의체는 평택시 주관으로 평택고덕지구에 위치한 삼성전자와 평택환경NGO, 평택대학교 등으로 구성된 자율협의체로 관내 반도체 기업 방류수의 환경 안정성 등에 대해 상호 소통하고자 구성됐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운영 규정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가 이어졌는데, 산업 방류수에 대한 환경 인식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로, 앞으로 기관별 과제를 도출하고 소통을 강화해 반도체 방류수로 인한 혹시 모를 문제를 예방하는 데 모두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평택시 생태하천과장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평택을 중심으로 형성된 K-반도체 벨트의 방류수 안심 관리 방향에 대한 좋은 모델을 구축하는 데 유익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환경NGO 관계자도 “협의체 출범을 축하하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더 안전한 방류수, 생태학적으로 더 건강한 방류수 확인으로 상생 모델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하며, “이를 통해 평택 관내 하천의 환경이 더 개선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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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하남시, 개인하수처리시설 4380곳 일제점검 … 하천수질 개선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불량 오수처리시설 등에 대한 점검·관리를 강화해 하천 수질을 크게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월부터 6월까지 관내 설치·운영 중인 오수처리시설과 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 4380곳을 대상으로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관리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시 택지개발과 하수관거사업 등으로 변경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현황을 파악하고 관리시스템을 재정비해 하천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다.    오수·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관리주체의 관심 부족과 전문성 결여 등으로 적정하게 처리되지 않을 경우 생활오수가 하천으로 유입돼 환경오염의 주원인이 될 수 있다.    시는 이에 따라 개인하수처리시설 4380개소(오수처리시설 548개소, 정화조 3832개소)를 대상으로 운영관리 실태를 전체적으로 파악해 시설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리능력을 높여 공공수역 하천의 수질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조사기간 동안 소유자·관리자 입회하에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완료 후에는 방치된 시설물에 대해 폐쇄처리 등 후속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조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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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3-01-31
  • 광주시·용인시, 경강선 연장사업 ... 본격 추진
    <광주시 제공>     -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이 2025년으로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 - - 지난 27일 용인시 관계자와 업무협약(MOU)과 공동입장문 등에 대한 실무협의 - - 방세환 광주시장, 실무진에 경강선 연장사업 차질없이 진행 '주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추가 검토사업으로 지정된 경강선 연장(광주~용인) 사업에 대해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의 신규 추진 사업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용인시와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30일 시에 따르면 당초 2026년으로 고시될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이 2025년으로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방세환 광주시장은 실무진에 경강선 연장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주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7일 광주시청에서 용인시 관계자와 공동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행, 사업추진 의지 표명을 위한 업무협약(MOU)과 공동입장문 등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방 시장은 “경강선 연장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신규 추진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타당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에 건의하는 등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태전·고산·양벌 지역의 교통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계획 일정에 맞춰 철저히 준비하고 대응해 신속히 경강선 연장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1년 10월 경강선 연장사업을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에 반영 건의한 바 있으며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은 연구용역을 거쳐 2023년 하반기에 고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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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3-01-31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관내 기업인 간담회 “기업이 유치하고, 지원하는데 전력 다할 것"
    ▲이재준 시장이 기업인들에게 공업지역 활성화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수원특례시 제공 - 삼성전자㈜,삼성전기㈜,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코웰패션㈜,송원산업㈜관계자 참석 - - 대학·기업 소유 토지 대상으로‘수원형 규제샌드박스’적용 계획 - - 매탄·원천동 일원 공업지역‘산업혁신구역’지정 추진 -    [수원=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기업을 유치하고, 지원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업유치 상호협력 기업인 간담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삼성전자㈜ 전재풍 그룹장, 삼성전기㈜ 황광선 그룹장, CJ제일제당㈜ 송수진 실장, CJ대한통운㈜ 이동헌 담당, 코웰패션㈜ 최용석 대표, 송원산업㈜ 박정범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기업에서 좋은 제안을 해 주시면, 그에 맞는 행정조치를 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첨단기업, 연구소 등이 수원시의 유휴부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업지역을 활성화화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덧붙였다.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인들은 “수원시의 기업 유치·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재풍 삼성전자㈜ 그룹장은 “기업이 모여있는 지역의 인프라가 대대적으로 혁신된다면 기업들이 수원을 찾아올 것”이라며 ‘인프라 개선’을 요청하기도 했다.   간담회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기업인들의 인사말, 이상균 수원시 기업유치단장의 기업 유치·지원 전략 설명,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수원시의 기업유치 전략은 ▲국·공유지 유휴부지 활용 ▲대학·기업 토지의 ‘수원형 규제샌드박스’ 적용 ▲매탄·원천동 일원 공업지역 산업혁신구역 지정 추진 ▲유치기업 인센티브 지원 등이다.   수원시는 현재 중앙정부, 공공기관, 수원시가 소유하고 있는 유휴부지 13만 2000㎡가량을 가용부지로 활용할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 본사 등 주요 시설을 수원으로 이전하는 첨단기업, 건축비와 시설 투자비 등을 300억 원 이상 투자하는 기업, 이전 후 10년 이상 사업 영위 계획이 있는 기업 등을 유치하기 위해 대학·기업 소유 토지를 대상으로 ‘수원형 규제샌드박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기업이 자체 수립한 발전계획을 수원시 도시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면, 수원시는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 도시기본계획 반영, 도시관리계획 변경으로 토지 용도변경, 건폐율·용적률 상향 등 조치를 시행한다.   단 토지 소유 주체가 반영된 도시계획을 이행하지 않거나 임의로 변경하면 규제 완화를 중단하는 ‘조건부 반영’으로 부당한 특혜·지원이 생기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매탄·원천동 일원 공업지역은 ‘산업혁신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산업혁신구역으로 지정하면 건폐율·용적률의 법적 상한 초과가 가능하다. 수원시는 복합적·입체적 계획 수립으로 산업·주거 기능을 유치할 계획이다.   유치한 기업에는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기업 지원 관련 조례를 전부 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수원 소재 첨단산업 기업이 상시고용 30명 이상·50억 원 이상 투자하거나 타지역 첨단기업이 수원으로 이전하면서 신규 일자리 50명 이상 창출·100억 원 이상 투자했을 때 토지매입비·건축비 또는 건물취득비의 6%(최대 5억 원)를 지원하고, 임대료는 3년간 50%(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기존 기업들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기업지원 전략도 발표했다. 수원시는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해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기업지원 전략은 ‘수원기업 새빛펀드’ 조성, 중소기업 현장 중심 지원, 제도 개선 지속 추진 등이다.   먼저 1000억 원 규모의 ‘수원기업 새빛펀드’를 조성해 핵심기술 기업, 중소·벤처기업, 창업 초기 기업 등에 투자한다.   이르면 올해 말 출시될 수원기업 새빛펀드는 수원시 출자금(중소기업육성기금) 100억 원, 정부주도 펀드인 한국모태펀드 출자금 600억 원, 민간 자본 300억 원 등 총 1000억 원 규모 이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수원기업 새빛펀드를 마중물 삼아 초기 창업기업이 유니콘(Unicorn) 기업으로 성장하는 ‘완결형 벤처생태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초기 단계 성장통을 극복한 중소기업에는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지원’을 한다. 현재 수원시 중소기업들은 특례보증으로 업체당 5년간 최고 3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중소업체에는 전자무역 마케팅 등 8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수원시는 기업이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여러 중앙부처에 세제 규제 개선을 건의했고, 규제 개선을 위해 경기도와 힘을 모으고 있다.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과밀억제권역에 해당하는 취득세·등록세 3배 중과 규정만 완화되면 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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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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