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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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가장 경쟁력있는 지자체 ‘전국 2위’도약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24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조사한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에서 전국 75개 기초 시 가운데 2위에 올라 전년대비 2계단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지역 경쟁력을 측정하기 위해 1996년부터 매해 각 지자체의 경영자원 ‧ 경영활동 ‧ 경영성과 등을 평가하는 것이다.   평가는 관련 기관의 통계자료나 연보 등을 바탕으로 인적자원, 도시인프라, 산업기반, 공공행정 등 12개 분야를 27개 지표로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종합경쟁력 조사에서 2017년엔 10위에, 2018년엔 10위권 밖에 머물렀지만 민선7기 들어 2019년 4위, 2020년 2위로 오르며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시는 전년 654.14점보다 31.94점 오른 686.09점을 받았는데 이 가운데 지방재정, 지역경제 영역의 경영활동과 공공안전, 경제성장 영역의 경영성과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인구구성, 전문인력수 등 인적자원 분야, 재정자립도 등 지방재정 분야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재난 예경보시설 확대 설치 등 시민 안전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비롯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조성 등 경제자족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수출업무 지원센터 개설, 전국 최초 언택트 수출상담실 운영 등 경제활력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코로나19 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시민 삶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과 직결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시민이 시장이라는 신념으로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자치종합경쟁력(KLCI)은 기업의 투자 및 입지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연구단체의 지자체 정보 및 지방경쟁력 이해의 자료 등으로 폭넓게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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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화성시, 지방자치 경쟁력 4년 연속 전국 1위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지방자치경쟁력 지수에서 4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한 2020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에서 기초자치단체 전국 226개 시(75개)·군(82개)·구(69개) 가운데 전체 1위를 거두었다고 24일 밝혔다.   화성시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을 합산한 종합경쟁력에서 1000점 만점에 727.66점을 받아 지난해보다 점수가 소폭 상승했으며 전국평균인 478.53점에 비해 249.13점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화성시는 지난 2017년부터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위 화성시와 2위 용인시(686.09)의 점수 차이는 41.57점이며 인근에 위치한 수원시(7위, 626.38)와, 평택(4위, 648.75)시 등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이 확인 됐다.   화성시는 경영성과 부분 경쟁력에서 400점 만점에 305.90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경영활동 부분에서도 300점 만점에 211.25점으로 1위를, 경영자원 부분에서는 210.51점을 받아 4위를 기록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가 4년 연속으로 종합경쟁력 1위를 한 것은 모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내년은 화성시가 시 승격 20주년이 되는 해로, 지난 20년 간 길러온 경쟁력을 발판삼아, 지속가능 발전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행복한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화성형 그린뉴딜’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45만톤을 감축하고 그린일자리 10만개 신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등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노력해가고 있다.   또한 무상교통과 버스공영제를 시행하는 등 ‘지속가능 스마트 교통시스템’을 추진하고 화성시민 지역회의 개최와 온라인 시민정책자문단 도입 등으로 숙의민주주의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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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염태영 시장, 주한 프랑스 대사 만나 “한국·프랑스 우호협력에 이바지하겠다”
    ▲염태영 시장이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와 환담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24일 수원시청을 방문한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주한 프랑스 대사를 만나 환담하고 “한국과 프랑스의 우호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데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된 후) 프랑스 대표단이 수원시를 방문하면 언제든 환영”이라며 “한국과 프랑스의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필립 르포르 대사는 이날 오전 파장동 프랑스군 한국전쟁 참전기념비에 헌화한 후 염태영 시장을 예방했다. 오후에는 수원화성을 시찰하고,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 해우재(수원시 화장실 문화전시관)를 방문했다.    염태영 시장은 “프랑스군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는 한국·프랑스 우호의 상징”이라며 “프랑스군과 같은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한국의 번영과 민주주의의 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한국전쟁에 프랑스군 3421명이 참전했고, 그중 262명이 전사했다. 수원시는 프랑스군 주둔지였다. 참전기념비는 1974년 세워졌고, 2001년과 2013년 두 차례에 걸쳐 정비했다.    염태영 시장은 또 “수원시와 프랑스 뚜르시의 우호 협력관계가 양 국간 지자체 교류의 모범이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와 뚜르시는 2019년 7월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하고, 비대면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자매도시 결연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필립 르포트 프랑스 대사는 “수원시는 양국 관계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도시”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통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뚜르시와 수원시 관계는 대사관에서도 인지하고 관심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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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주)퓨리움, 성남시 취약계층 아동 '장학지원' 펼쳐
    ▲ ‘좋은이웃 기프트 카드’ 이미지 모습 / <사진=굿네이버스 경기1본부>     - ㈜퓨리움, 성남시 취약계층 아동 장학지원으로 1천만 원 후원 - -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 성남시 내 20명 아동에‘좋은이웃 기프트 카드’지원 -   [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는24일 ㈜퓨리움(대표 남동규)의 후원을 통해 성남시 내 교육복지학교에 1천만 원 상당의 ‘좋은이웃 기프트 카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 기프트 카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하거나 실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 중등 아동 20가정에 50만 원 상당 선불카드로 지원된다.   ㈜퓨리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 아동의 지속적인 학업 여건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후원에 동참하였다.   ㈜퓨리움은 입구형 대형 공기청정기인 ‘스마트loT 에어샤워’를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지난 8월 굿네이버스 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복지 사업 후원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 등에 ‘스마트IoT 에어샤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퓨리움은 ‘착한기술, 따뜻한 기업’을 모토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정미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 아동의 권리를 위해 협력해 주는 착한 기업이 있어 감사하다”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는 코로나19 긴급구호 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코로나19 예방키트, 생필품 키트, 생계비, 태블릿 등을 지원하였으며, 계속해서 지역 내 교육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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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경기도,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추진 본격화 ... "경기 동북부 출퇴근 여건 개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노선도 / 경기도 제공   -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 전 구간 사업계획승인 고시 '연말 첫삽' - - 7,562억 원 투자, 서울 도봉산역에서 의정부 거쳐 양주 고읍지구까지 연결 - - 인허가 및 시공사 선정 후 올 연말 1·3공구 착공, 2025년 하반기 준공 예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서울 동북부와 의정부 탑석역을 거쳐 양주 고읍지구를 연결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의 전 구간 개통이 탄력을 받게 됐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23일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 구간에 대한 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는 서울시 7호선 도봉산역에서 장암역과 의정부경전철 탑석역을 경유해 양주시 고읍지구까지 연결하는 총 15.1km 구간의 단선 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로 총 7,562억 원을 투입되며, 총 3개 정거장이 신설·개량된다.   도는 이번 사업계획 승인에 따라 향후 관련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1공구’과 ‘3공구’ 시공사 선정 후,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올해 말부터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1공구는 서울시 도봉동과 의정부시를, 3공구는 의정부시 자금동과 양주시 고읍동을 잇는 구간이다. 의정부시 송산동과 자금동을 연결하는 ‘2공구’는 지난해 12월 착공해 공사가 한창이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가 완전 개통되면 양주시 고읍지구에서 의정부 민락·용현·장암을 거쳐 7호선 도봉산역까지 환승 없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환승 거점인 탑석역에서 의정부경전철과의 환승이 가능해져 의정부시 구도심의 교통편의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양주와 의정부 지역에서 서울 동북부로 이동하는 출퇴근 시간이 최대 30분가량 단축되고, 승용차 통행 수요가 줄어 기존 서울시내로 진입하는 주요간선 도로의 통행여건 등 경기 동북부지역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는 10여 년간의 노력 끝에 세 차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어렵게 이뤄낸 사업”이라며 “운행노선, 운행방식 등 수많은 논의와 다양한 대안 검토 과정을 거쳐 얻어낸 값진 결과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 차질 없이 착공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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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안성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전액 지원 '경제적 부담' 던다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23일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과 ‘안성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자금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하여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되었으며, 세부적인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은 내년 상반기 안성시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안성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은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공고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 되어있는 대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더 많은 대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이 안성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안성시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응원하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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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0-11-24
  • 안성시상수도사업소, '먹는 물 안전 이상 無’
    ▲지난 21일, 안성시 서운면 농가 주택에서 신고 된 수돗물 유충 모습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서운면의 농가 주택에서 신고 된 수돗물 유충을 인천시 소재 국립생물자원관에 분석 의뢰한 결과, 깔따구 유충이 아닌 것으로 최종 판별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시 상수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2시 10분 경 수돗물 유충 발견 신고가 접수돼 민원인이 제출한 유충을 23일 국립생물자원관에 신속하게 분석 의뢰한 결과, 깔따구 유충이 아닌 연가시 유충으로 판명됐다.   연가시 유충은 주로 곤충의 장내에서 기생하는 선형동물로 웅덩이, 연못 등 물가나 습기가 많은 곳에서 서식한다.   이에 따라, 일부 언론에 보도된 서운면 농가주택 수돗물 유충 발견과 관련된 기사는 현재 알러지 반응을 유발하는 등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깔따구 유충이 아닌, 연가시 유충으로 밝혀져,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가시 유충은 수돗물에 남아있는 염소 등에서 살기 어려워 수돗물이 아닌, 농지주변에서 가정으로 유입 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원발생지인 농가주택의 수돗물은 수도권 광역상수도로 성남정수장 및 수지정수장에서 정수처리 공정을 통해 공급돼 유충이 생성될 수 없는 환경”이라고 강조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유충 민원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조사와 함께 분석 결과를 신속하게 공개함은 물론, 선제적 수질관리로 믿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안성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12일 동안, 광역상수도 배수지 8개소를 집중 청소하고 점검한 결과, 모두 이상 없음으로 조사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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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오산시 ‘생활SOC복합화 가족센터’ 우수지자체 선정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오산시 청학로 98 부지에 생활SOC복합화 시설 가족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조감도 모습)/<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여성가족부와 한국가정건강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생활SOC복합화 가족센터’ 2020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도서관, 보육시설, 문화센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하나의 건물로 건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센터 SOC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70여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가족센터 공간구성의 적절성, 운영계획 타당성, 안전계획 등을 심사했다.    오산시는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오산시 청학로 98 부지에 생활SOC복합화 시설 가족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가 건립을 추진하는 ‘가족센터’는 남촌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입주해 1층 다목적 가족소통·교류공간을 1~2층 복층구조로 설계, 외부 공간과 연결해 외부활동과 연계성을 높여 공간구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가족센터는 대지면적 1만6천790㎡, 지상 1층~3층 규모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상담실 △다문화자녀 언어교실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다목적 가족소통 교류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가족센터 건립를 통해 다문화가족간 정보공유, 개인 및 가족상담, 나눔·소통 품앗이 지원 등 새로운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를 포함한 모든 가족들에 대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면서, “이번 수상으로 좋은 평가를 얻은 만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차질 없는 사업추진으로 전국 최고의 가족센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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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11-24
  • 여주시의회, 여강 강문화 할성화 방안 모색
    <사진=여주시의회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회가 23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제8회 의정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여주시의회가 주최하고 여강생태원 기획단이 주관해 “여강 강문화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염형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시민환경연구소 백명수 소장, 두물머리활짝 연구소 곽정난 이사장, 강천면주민자치위원회 최근필 위원장, 여주시의회 한정미 의원, (사)에코피스아시아 임윤정 교육연구국장, 건축사사무소 선우 우대광 소장의 참여로 강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 사례, 환경·생태교육,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시선 의장은 “우리의 환경을 지키고 정신적 풍요와 문화를 공유할수 있는 실마리를 여강의 강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서 찾을 수 있다고 본다.”며 “오늘 논의된 것들이 앞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많은 연구와 후속작업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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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여주시
    2020-11-24
  • 광주시,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 기본설계 공모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의 기본설계 공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은 구청사 부지에 복합건축물을 건립해 시민들에게 복지, 행정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은 부지면적 1만2천175㎡(가분할 면적 8천465㎡)에 연면적 4만6천215㎡, 지하 3층 ~ 지상 10층 규모로 총 사업비 1천731억원을 들여 종합사회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어린이집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광주시 공공건축의 품격을 향상하고 원도심 지역에 창의적이고 우수한 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한 초석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광주시의 역사적 상징성을 반영하고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복합건축물을 건립할 것”이라며 “다양한 계층·세대가 필요로 하는 복지·행정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주민편의 공간 창출 및 지역거점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11-24
  • 성남시,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 ‘97.64점’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97.64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2월 기관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번 종합평가는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로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도정 주요 시책 등 5대 주요 정책 분야의 93개 세부 지표다.   성남시는 체납관리단 운영 활성화,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지원사업 등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 인구 50만명 이상의 Ⅰ그룹에서 1등을 차지했다. 받은 종합 평가 점수(97.64점)는 지난해 94.60점보다 3.04점 향상된 점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에 집중하면서 주요 정책 추진에도 행정력을 더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전례가 없는 전염병 상황에서도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영예로운 결과를 가져다준 성남시 3천여 공직자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먼저 미래를 볼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성남시
    2020-11-24
  • 경기도, 지방세 고액체납자 23,613명 은닉재산 등 전수조사 실시
    <사진=경기도청>   - 사해행위(재산숨김) 관련 여부에 따라 특수관계인 등 모두 조사 예정 - - 체납자의 재산으로 취득한 가족명의 부동산, 권리 등-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12월까지 지방세 고액체납자들을 대상으로 고의적으로 재산을 숨겨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사해행위’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방세 고액체납자 23,613명을 포함해 경우에 따라 특수관계인까지 모두 조사할 예정이기 때문에 실제 조사 대상은 10만 명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도와 31개 시·군 징수공무원으로 구성된 ‘광역체납기동반’ 76명이 조사를 전담한다.   조사 내용은 체납자의 재산으로 취득한 특수관계인 명의 부동산·권리 등에 대한 취득경위, 취득자금, 근저당권·가압류, 사해신탁(법률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해를 가할 목적으로 신탁을 설정하는 일), 상속재산 협의분할 등이 모두 포함된다.   조사는 1, 2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 조사에서 도는 앞서 지방세 납부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추출한 체납자와 그 가족의 전국 부동산 등 소유여부를 확인한다. 체납이 확정된 시기에 특수관계인 등에게 재산이전을 행한 정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편법 재산이전, 재산·소득내역 변동사항 등으로 2차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와 체납자의 재산을 숨긴 혐의가 있는 친·인척에 대한 금융조회 등으로 매수(전세)대금, 사업개시자금 등의 출처를 철저히 검증한다.   도는 체납처분 회피행위가 확인된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과 ‘민법’ 규정에 따라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해 관련 재산을 환수할 예정이다. ‘지방세기본법’에 따른 체납처분면탈죄가 성립한다고 판단되면 체납자와 그 방조자까지 같이 형사 고발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재산을 빼돌려 가족 등 특수관계인에게 이전하는 체납자들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악영향을 끼친다”라며 “사해행위를 뿌리뽑고 공정과세 실현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절차를 동원, 체납세금을 끝까지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납세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조사를 적극 활용하고, 부득이하게 현장조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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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성남·양주·의왕, ‘2020 시군종합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사진=경기도청>   - 도, 24일 ‘2020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발표…인구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 -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잘사는 경제’, ‘도정 주요시책’ 등 5대 주요정책분야 - - 1그룹 성남, 2그룹 양주, 3그룹 의왕 등 최우수 선정…각각 4억원 상사업비 지원 혜택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 양주시, 의왕시가 ‘2020년 시군종합평가’에서 그룹별 1위에 오르며,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들 시군에 각각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도정 주요시책 등 ‘5대 주요정책 분야’ 93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 그룹별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 시군이 포함된 1그룹에서는 성남시가 97.64점을 획득,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고양시(97.52점)와 화성시(96.12점)가 우수상을 수상해 각각 2억 원씩을 지원받게 됐으며, 수원시(95.57점)와 용인시(94.90점)도 각각 장려상과 1억 원씩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이어 인구수 기준 11위~20위에 해당하는 10개 시군이 포함된 2그룹에서는 양주시가 97.73점으로 최우수 지자체에 올랐다. 이어 파주시(97.39점), 시흥시(96.63점)가 우수상을, 의정부시(96.58점)와 김포시(96.04점)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인구가 적은 나머지 11개 시군에 해당되는 3그룹에서는 의왕시가 94.27점으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우수상은 이천시(92.81점)와 구리시(92.52점), 장려상은 양평군(92.41점)와 여주시(89.97점)가 각각 받았다.   이밖에도 도는 전년도 순위와 무관하게 올해 점수향상이 가장 높은 광주시(2.74점↑), 평택시(2.62점↑), 광명시(2.56점↑), 오산시(2.13점↑), 연천군(1.85↑) 5개 시군에 대해 시군당 4천만 원씩 총 2억 원의 실적향상 상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한 일선 행정부담 가중에도 불구하고 시군 평균점수가 0.91점(100점 만점) 상승하는 등 행정수준이 꾸준하게 향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 7월 코로나19 영향 11개 지표의 목표치를 하향 조정한 것도 올해 평균점수 향상을 견인했으며, 목표달성 시군에 대한 예산 지원 등을 통해 자발적인 노력을 유도한 점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도 관계자는 “내년도에는 시군에서 보다 신속하게 시군종합평가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할 수 있도록 지표개발 시기를 1개월여 앞당기고, 연말 도와 시군 평가담당자들과 함께 시군종합평가의 개선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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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경기도, (ASF) 방역시설 강화 '경기북부 양돈농가' ... 24일부터 재입식
      - 24일부터 울타리 등 의무 방역시설 설치 및 정부합동점검 완료 농가 대상 - - 가축운송차량 4단계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조치로 안전한 재입식 유도-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살처분에 참여한 경기북부 양돈농가 중 강화된 방역시설을 모두 갖춘 농가를 대상으로 24일부터 본격적인 재입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상은 중점방역관리지구 지정에 따른 의무 방역시설 설치, 농가 내외부 세척·소독, 자가 점검, 시군 점검, 정부합동점검 등의 절차를 모두 완료해 방역태세를 철저히 갖춘 양돈농가다.   이곳들은 올해 11월부터 지정된 도내 중점방역관리지구 9개 시군(파주, 연천, 김포, 포천, 고양, 양주, 동두천, 가평, 남양주) 소재 농가들이다.   지난 10월 개정·시행된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에 따라 외부울타리, 방조·방충망, 폐사체 보관시설, 내부울타리, 입출하대, 방역실, 전실, 물품보관실 등 강화된 방역시설을 의무 설치해야 한다.   도는 재입식 추진에 앞서 지난해 농장 울타리 설치를 위해 120억 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 강화된 방역시설로의 개선을 위해 39억 원을 지원했다.   또한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대한한돈협회, 경기북부 비상대책위원회, 양돈수의사와 합동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 강화된 방역시설에 대한 농장 적용방안 매뉴얼을 마련하고 농가 대상 준비교육을 3회 실시했다.   도는 우선 모든 절차를 완전히 마무리한 연천지역 양돈농가 14곳을 시작으로 재입식을 시행한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재입식 농가와 해당 농가에 후보씨돼지를 보내는 종돈장의 출입차량은 반드시 4단계 소독을 거쳐야 한다. 타 시도에서 씨돼지를 구입할 경우에는 경기남부지역에서 지정된 차량으로 환적 후 북부로 이동해야 하며, 경기북부로 진입하는 모든 가축운송차량은 운송차량 신고 후 차량에 부착된 차량무선인식장치(GPS)를 통해 위치추적 관리가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재입식 농가는 후보씨돼지를 14일간 격리한 뒤 매일 임상예찰을 실시해 이상여부를 관할 방역기관에 보고해야 한다.   김성식 축산산림국장은 “살처분 이후 1년간 농장을 비우고 강화된 방역시설을 철저히 준비해온 만큼, 경기북부 양돈농가는 농장 외부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농장 출입 전 샤워, 내부 전용의류 착용, 소독 등 기본부터 철저한 방역관리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도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9월 16일 파주를 시작으로 연천, 김포 등 총 3개 지역에서 9건이 발생했으며, 전국 확산을 막기 위해 207개 농가 34만7,917마리의 돼지를 예방적 살처분했다.   그간 철저한 방역관리를 벌인 결과 지난해 10월 9일 경기북부 양돈농가에서 마지막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검출한 이래 현재까지 약 1년간 단 1곳의 농가에서도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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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백군기 시장, 국회 찾아 김민기 국회의원과 국토부 제2차관 면담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23일 국회를 방문해 김민기 국회의원과 국토교통부 손명수 제2차관을 면담하며 “경강선 연장 등 용인시 계획 3개 철도 노선이 내년 상반기 확정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백 시장은 시에서 건의하는 3개 노선은 철도교통 소외지역인 용인 동남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며 분당선 연장은 대통령 공약사항이기도 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부터 광주 삼동역~에버랜드~이동~안성을 잇는 경강선 연장과 기흥역에서 동탄2신도시~오산대를 잇는 분당선 연장, 동탄역~남사~이동~원삼~부발역을 잇는 동탄~부발선 신설을 정부에 건의해 왔다.   손 차관은 “용인지역의 철도 필요성에 대해선 공감하고 있다”며 “충분히 고민하고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성남·용인·수원 3개 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서울3호선 연장 대응 및 효율적 대안 마련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과 관련해 수서 차량기지 이전을 포함한 서울 3호선 연장 노선(안) 검토 추진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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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2020년 하반기 고객만족(CS) 교육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 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고객만족(CS)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 윤리경영팀은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교육을 진행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매년 부서별 CS리더를 선정하여, CS리더 주관 고객만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CS리더는 부서원을 대상으로 부서별 빈출 민원과 우수 대응법 등을 공유하고, 재단 고객서비스헌장 및 센터별 서비스이행표준을 교육한다.    금년도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재단 임직원은 민원 대응기법 관련 강의, 시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트렌드 관련 강의 등을 자신이 수행하는 직무에 맞게 선택하여 수강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고객만족 교육은 재단 고객만족 경영 운영 계획에 기반하여 실시되고 있으며, 서비스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여 2021년(2020년 실적) 화성시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김태호 대표이사는 “시민의 수요에 부응하고 더 나은 편의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품질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만족 경영의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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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이재명 지사,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1천만 원 전달
    ▲23일 오후,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 23일 ‘2021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 개최 - - 경기도, 대한적십자사에 누적기부금 5억 원 이상 .. 최고명예대장 수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3일 집무실에서 ‘2021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에게 적십자사 특별회비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 지사는 다음달 1일부터 5개월간 운영되는 ‘2021년 적십자사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앞서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바라며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중 가장 먼저, 가장 많은 금액을 전달했다.   이날 경기도는 그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기부금이 5억 원이 넘어 최고명예대장을 전달받기도 했다. 이는 적십자사 유공장 중에서 최고의 명예포장증으로 광역자치단체장 중 최초 수상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12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회비 집중모금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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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여주시의회, '제49회 제2차 정례회'개회
    <사진=여주시의회 청사>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회는 25일 오전 제49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29건, 규칙안 1건, 동의안 3건, 2021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0년도 5회 추경예산안 등에 대해서 심의·의결하게 되며 시정질문도 포함되어 있다.    일정별로 보면 11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안건을 심의한 후, 12월 2일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이어서 12월 3일부터 1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실시한 후 17일에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안 의결을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례회의 시민 방청을 제한하고 참석 공무원도 최소화 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여주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 방송되며, PC나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정례회부터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온라인 접속할 수 있도록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본회의에 한하여 여주시의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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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공영주차장' 문 열어
    ▲매탄2동 공영주차장 전경.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영통구(매탄동 198-86)에 7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매탄 2동 공영주차장' 개장식을  열었다고 23일밝혔다.          메탄2동 공영주차장은 건축연면적 2962.05㎡,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다. 지하 1층, 지상 1~3층, 옥상층에 주차면 70면이 있다.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공했다. 시비 32억 8000만 원, 도비 6억 9000만 원 등 39억 7000만 원을 투입했다.    매탄2동의 등록차량은 8700대에 이르지만, 공동주택단지를 제외한 주차면은 2900여 면에 불과해 주차난이 심각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매탄2동 주민,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개장식 기념사에서 “매탄2동 공영주차장 개장으로 심각한 주차난에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길 바란다”이라며 “내년까지 계획된 공영주차장 사업을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고, 주차장 공유 사업을 전개하는 등 지속해서 주차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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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경기도, 남양주시 특별조사 반발 ... “부정부패 조사와 문책에 예외 없다”
    <사진=경기도청>    - 23일, 김희수 감사관 명의 입장문 발표 .. "법치주의 부정 행위" - - 진행 중인 조사에 대해 악의적 비방을 중지하고 성실하게 조사에 응해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도 특별조사에 반발한 남양주시에 대해 "부정부패 조사와 문책에 예외는 없다"며 남양주시는 진행 중인 조사에 성실하게 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23일 김희수 감사관 명의로 ‘남양주시 특별조사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특별조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과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행정감사규정’, ‘경기도 감사규칙’에 따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법령에는 언론보도, 민원 등에 의하여 제기된 사실관계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치 사무 처리가 법령에 위반되는지 사전조사를 할 수 있고, 관계 서류·장부, 전산정보시스템에 입력된 자료의 조사, 출석·답변 등도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경기도는 특별 조사 실시 이유로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2구역 민간사업자에 대한 점수조작 요구 등의 특혜 부여 부패 의혹 ▲남양주시 예술동아리 경연대회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의 실체 없는 업체를 선정한 유착의혹과 불공정성 ▲남양주시 월문리 건축허가 과정에 공무원 토착비리 의혹’ ▲지속적 익명제보 및 주민감사청구, 언론 보도 등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김 감사관은 “법령에 근거해 진행되고 있는 특별조사에 대해 위법·보복성 감사라는 근거 없는 일방적 주장을 펼치며 경기도 감사관실 소속 조사관에 대해 철수를 요구하는 행위는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감사나 자료 제출 요구를 거부하거나 자체감사활동을 방해하는 것은 법령에 따라 별도의 처벌이 가능한 매우 유감스러운 행위”라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가 제기한 절차상 위법 주장 등에 대해서도 “이미 법령에 따라 남양주시에 사전 통보한 내용으로 허위 주장임이 명백하다”고 지적한 후 “언론보도 등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사실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관계 서류·장부 및 전산정보시스템에 입력된 아이디, 댓글 등을 살펴보는 것은 제기된 각종 의혹과 관련성이 있는 사항으로서 위법 운운하는 것 자체가 위법·부당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김 감사관은 또, “언론의 ‘의혹’ 제기 보도 내용, 민원 및 제보사항에 대해 감사를 통해 사실여부를 밝히지 않는 것은 진실을 은폐하는 행위와 다름없으며, 감사제도의 존재이유를 부정하는 것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경기도에 적법한 조사를 포기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결코 수용할 수 없는 직무유기를 강요하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부정부패에 대한 조사와 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으며 남양주시 역시 법치주의 예외 지역이 아니다”라며, “남양주시는 관련의혹을 적법한 절차에 의해 진행 중인 조사에 대해 악의적 비방을 중지하고, 성실하게 조사에 응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지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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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용문산사격장 폐쇄, 더 이상은 못참겠다" .... 범대위 등 주민 100여 명 집회 이어가
    <사진=양평군 제공>       - 23일, 정동균 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등 주민 100여 명 참석 -  - 덕평리 사격장 후문입구서 '성명서' 낭독 ... 국방부 후속조치 마련까지 "투쟁예고"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용문산사격장폐쇄 범군민 대책위원회(위원장 이태영, 이하 범대위) 회원 등 주민 100여 명이 23일 용문산 사격장 입구에서 용문산사격장폐쇄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김선교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장 및 군의회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19일 ‘현궁’포탄 오발사고가 발생한 다음날인 20일 3개 기관·단체(양평군, 양평군의회, 범대위)가 합동으로 긴급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강력한 의지 표출이다.   지난 성명서에서는 양평군민의 생명수호를 위해 요구사항이 이행되지 않을 시 무력행사까지도 불사하겠다고 통지한바 있다.   이날 집회는 오전 10시 덕평리 사격장 후문입구에서 집회를 시작해 모두발언과 성명서 낭독 등을 통해 사격장 폐쇄와 이전 등을 촉구하는 한편 국방부의 후속조치가 마련될 때까지 강력한 투쟁을 이어나가기로 천명했다. 이후 ‘주민목숨을 위협하는 용문산 사격장 즉각 폐쇄하라!”, ’더 이상은 못참겠다, 사격장 폐쇄·이전을 강력히 요구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가두행진에 나선 집회참가자들은 오전 11시 용천리 61여단 입구에서 도착해 집회를 이어나갔다.   범대위 이태영 대책위원장은 “지난 수십년 간 용문산사격장에서 발생하는 천둥 같은 폭발음과 진동의 고통을 조국안보를 위해 감내해 왔으나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며, “오래전부터 약속을 번복해 온 국방부에서는 이번에야 말로 그 약속을 반드시 이행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진행 중인 양평군 관내의 모든 사격훈련을 중지할 것을 비롯해 용문산사격장 즉각 폐쇄 및 이전계획 수립과 군유지의 즉각적인 반환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이번 기회가 아니면 이전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요구사항들이 수용될 때까지 범대위, 군민들과 함께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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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11-23
  • 여주세종문화재단, 창립 3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여주시 제공>   - 지역 예술인 지원, 기획 공연, 축제 기획·운영 .. 여주시민 문화예술 '파트너'  - - 이항진 시장, "여주시민의 따뜻한 문화예술 컨텐츠 제공 .. 문화재단 자리 매김" 당부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창립 3주년을 맞아, 재단 회의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김진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항진 시장은 “재단 창립 후, 불공정 채용 등 그간 문화경영의 초석 마련을 위해 노력하신 재단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금 후 여주시민에게 따뜻한 문화예술 컨텐츠를 지속제공하는 문화재단으로 자리매김 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의 의견을 담은 플랜카드 쓰기, 신입직원의 감사 메세지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 19에 따른 철저한 방역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2017년 11월 재단 창립 이후로 지역 예술인 지원, 기획 공연 운영, 축제 기획·운영 등 여주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힘쓰며 여주시민의 문화예술 파트너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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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0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자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산스포츠센터 광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공단 임·직원 및 시민 37명이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한 모든 공단 임·직원 및 시민 분들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헌혈에 동참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지금까지 공단에서 진행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기부 받은 헌혈증 50매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에 기부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이희석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 헌혈을 통한 사랑을 나누고자 참여해주신 공단 임·직원 및 시민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공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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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오산시, 동절기 설해대책 현장점검 실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 김능식 부시장이 지난 20일 겨울철 신속한 도로제설 등의 설해대책을 준비 중인 제설전진기지(금암동 298번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점검에는 오산시 도로과 및 안전정책과가 참석해 친환경 제설재, 모래살포기 등 제설 자재 및 장비 정비현황을 점검하고 비상체제 가동 등에 대한 부서간의 신속한 협업 방안 등도 모색했다.    김능식 부시장은 “겨울철 재난재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자연재난 발생 시 시민들도 함께 공동체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내 집 앞 눈 치우기, 결빙구간 신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산시는 올해 동절기 신속한 도로제설을 위한 2020~2021년 도로제설대책 수립을 수립하고, 지하차도 등 위험지역에 설치한 자동염수분사장치 일제점검을 완료하는 등 동절기 자연재난에 대한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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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도,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7억 달러 투자유치 성공
    ▲23일 오후 경기도청 신관2층 상황실에서 이재명경기도지사, 김영해 경기도의원, 양진철 경기경제청장, 이헌욱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정장선 평택시장 및 협약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 물류 외국인투자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에 물류 외투기업 5개사 투자유치 - - 투자규모: 5개 사* 총 6억 7,600만달러 / 고용 730명(6,691명 취업유발) -  * 스웨덴, 싱가포르, 영국, 인도네시아, 중국(홍콩) -  물류센터(가전부품, 홈퍼니싱, 식품, 산업소재, 냉동/냉장)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물류 외투기업 5개 사 총 6억 7,600만달러(한화 7,506억 원. 국내외 자금 포함)를 유치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프레드릭 요한손(Fredrik Johansson) 이케아코리아 대표, 김구영 이에스알켄달스퀘어(주) 대표(켄달스퀘어자산운용 대표), 박상복 주식회사 판아시아로지스틱 한국대표, 케네스 맥(Kenneth Mach) 하베스트홀딩스 대표, 최제동 CMS CHEM 대표, 정장선 평택시장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평택 포승(BIX: Business & Industry Complex)지구에 가전부품, 식품, 산업소재, 홈퍼니싱, 냉동 및 냉장창고 시설을 건립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김영해 경기도의회 의원, 양진철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헌욱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도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디지털산업이 중심이 될 것이고 물류산업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평택에 이렇게 세계 유수 물류기업들이 입주하게 되어 매우 환영할 일이다. 적극적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투자를 결정해준 분들께 감사드리며 평택시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해 조기에 입주해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구영 이에스알켄달스퀘어 대표는 “평택포승지구에 3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하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대화된 대형물류센터 공급,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면 저희도 행복한 일인 만큼 앞으로도 경기도와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물류 역량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 고객 수요에 보다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며 더 좋은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에스알켄달스퀘어(주), 이케아코리아, 주식회사 판아시아 로지스틱, 하베스트 홀딩스, CMS CHEM은 총 6억 7,600만달러를 투자하고, 73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6,691명의 취업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는 기업들의 시설 건축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는 물론 준공 시까지 발생하는 고충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할 예정이다.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은 스웨덴, 중국(홍콩), 싱가포르, 영국, 인도네시아 등에 본사나 국내법인을 둔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도는 이번 투자로 인해 평택항이 국제항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포승지구의 산업시설용지의 분양률은 현재 28%에서 45%로 상승하며, 연말까지는 물류용지 55만5,975㎡(16만8,182평)의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에스알켄달스퀘어는 지난 4월 조성한 네덜란드 연기금 APG, 캐나다 연기금 CPPIB와 홍콩 물류개발 플랫폼 전문기업 ESR이 공동으로 조성한 10억 달러(약 1조 2,300억 원) 규모 투자펀드에서 투자될 예정으로 한국 물류산업에 대한 국제 신용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케아코리아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체 물류창고를 건축하는 것으로, 온·오프라인 고객 주문배송 뿐 아니라 수도권 접점 제품 공급을 담당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다목적 자동화 복합물류센터로 계획하고 있다.   CMS CHEM은 팜유 최대 생산국인 인도네시아에서 자동차로부터 완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수지의 첨가제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는 기업으로 포승지구를 거점으로 동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며, 하베스트 홀딩스는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수입한 식자재를 국내에 수입한다. 판아시아로지스틱은 동남아시아의 청과물을 냉동 또는 냉장으로 수입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국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6월 시흥 배곧지구를 추가로 편입하고 8월 현대모비스의 전기차 부품공장을 유치하는 등 경기도 혁신산업 육성과 평택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말 현덕지구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정과 내년 중 대체사업시행자 지정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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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코로나19’ 성남모란민속5일장 ... 11월 24·29일, 12월 4일 휴장
    ▲모란시장 전경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5일장인 성남 모란민속5일장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11월 24일부터 3차례 휴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과 11월 29일, 12월 4일에 장이 열리지 않는다.     모란민속5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앞선 지난 2월 24일부터 3월까지 다섯 차례, 8월 19일부터 9월 19일까지 일곱 차례 등 12차례 휴장한 바 있다.     이번 휴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자 상인회가 시와 협의를 통해 내린 결정이다. 임시 휴장엔 547개 모든 점포가 동참한다.      유점수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장은 “전국에서 수만 명이 운집하는 장터 특성상 지금의 상황에서 개장은 힘들 것 같다”며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상인들의 의견을 모아 휴장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끝자리 4·9일 열리는 모란민속5일장은 중원구 성남동 4929 일원 여수공공주택지구 내 1만7천㎡ 규모 주차장에 점포가 차려져 장인 선다. 휴게공간, 지하 1층~지상2층의 지원센터,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5575㎡ )도 갖춰져 있다.     모란민속5일장은 평일 최대 6만명, 휴일엔 10만명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 5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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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안성시, '안성맞춤 진로콘서트' 성료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21일 철저한 방역과 함께 대면-비대면 블랜디드 방식의 안성맞춤 진로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진로콘서트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여자중학교 서유경 학생, 안법고등학교 채수연 학생, 인기웹툰작가 박태준을 패널로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진로를 말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면-비대면 방청객 모두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단순 방청이 아닌 참여자 모두가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첫 번째 펭귄이 돼라. 어느 사회나 누군가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첫 번째 펭귄이 되어야 세상이 유지되고 발전할 수 있다. 자신감을 갖고 뛰어들어라”라고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진로를 설정하지 못해 고민이었던 참가자도 “이번 콘서트 참여를 통해 나의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용기를 갖고 도전해야겠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에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진로탐색이 어려운 시기에 이번 진로콘서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꿈, 도전, 미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새로운 진로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콘서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dreams come true, 응원할게’ 릴레이에 참여하여 소정의 미션을 수행하면 봉사활동 시간도 부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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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이천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2기) 모집. 12월4일까지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예기치 못한 실직, 가게소득 감소, 휴페업 등 위기가구 증가로 인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고자 2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희망지기)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생활업종종사자(집배원, 배달업종종사자, 부동산중개인, 공동주택관리자 등), 신고의무자(사회복지시설종사자, 의료인, 교사, 경찰, 구급대원 등), 마을의 이․통장 등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읍면동 단위의 인적안전망이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 지역의 복지자원 발굴․연계, 위기가구 발굴조사 참여 및 방문상담 동행, 고위험 가구 안부확인 등의 역할을 하며 무보수 ․ 명예직으로 활동을 하게 된다.   2018년 12월 11일 처음 발대식을 통해 활동을 시작한 이천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1기)은 현재 1,268명이 등록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996가구(1,334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복지급여 (1억9천4백9십7만3천원)및 민간복지서비스(8천5백6십2만6천원)를 지원토록 연계했다.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12월 0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공개모집」 공고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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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시민과 소통하는 사회보장공동체 이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엄태준, 민간위원장 조정철)가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운영·인사위원선출, 제4기(2019∼2022)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1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2021년 협의체 운영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 총3건의 주요안건으로 진행됐다.   2021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근거한 1년 단위 실천계획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사회보장공동체 이천’이라는 목표아래 6개의 추진전략 및 42개의 세부사업으로 보건, 복지, 주거, 고용, 환경 등 사회보장 분야 전반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역주민의 욕구와 복지환경을 고려하여 수립한 2021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과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등 지역복지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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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평택시, 도시숲 및 바람길숲 명칭 공모 시상식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 도시숲 대표 명칭 → ‘평택 시민의 숲’으로 결정 - -  바람숲길 명칭 → ‘국도1호선–그린터널숲’, ‘통복천–맑은숨 행복숲’ ...   ‘진위천-별빛 담은 숲’, ‘안성천–산들바람숲’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20일 평택시 도시숲 및 바람길숲 명칭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평택시 도시숲의 대표 명칭’과 바람길숲 조성 사업의 4개 구간인 ‘국도 1호선’, ‘통복천’, ‘진위천’, ‘안성천’ 등 이상 5가지 부문에 대해 2020년 9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28일간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총 255건이 접수됐다.    시상식에는 대상 수상자 김주영씨 등 공모에 선정된 8명이 참석했으며, 평택시 도시림 등 조성・심의 위원회 심의 등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도시숲 대표 명칭은 ‘평택 시민의 숲’이 결정됐으며, 바람길숲 대표 명칭으로는 ‘국도1호선–그린터널숲’, ‘통복천–맑은숨 행복숲’, ‘진위천-별빛 담은 숲’, ‘안성천–산들바람숲’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 김주영씨는 “평택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도시숲 사업에 이런 기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항상 애쓰시는 시 관계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분들이 도시숲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숲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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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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