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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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 아버지 고향 이천시에 '고향사랑기부' 참여
    ▲오세훈 서울시장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19일 아버지의 고향인 경기도 이천시에 2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진행됐다.   오 시장은 먼저 어머니의 고향인 경북 상주에 같은 금액을 기부하였으며, 이번에는 이천에 기부하며 부모님 고향에 효도의 마음을 전달했다.   오 시장과 경기도 이천시의 인연은 아버지 故 오범환 님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아버지의 출생지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천시 마장면 회억리에 조부모와 조상의 선산을 두고 있었으나, 특전사령부의 이전부지에 포함되어 이장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 시장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대해, “부모님의 고향을 잊지 않고 마음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접수된 기부금은 지역에 온기를 전달하고 기부하신 분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1인당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가능하다. 또한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그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전국에 있는 농협(농축협 포함)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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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8
  • 경기도, 3기 신도시 내 불법 투기 행위자 86명 적발(25명 검찰송치) ... 총 320억 원 규모
    ▲11일 오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김용재 부동산수사팀장이 부동산 토지거래허가구역 부정허가 수사결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시흥과 광명 등 3기 신도시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불법으로 농지 투기를 조장한 부동산중개업자, 토지거래허가를 불법으로 취득한 사람 등 86명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이들의 불법행위로 인한 투기거래액은 약 320억 원이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1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 9월부터 12월까지 3기 신도시 토지거래허가구역인 시흥시와 광명시 일대를 대상으로 토지거래허가 과정에서 부정허가, 명의신탁, 목적 외 사용 등 위반행위 전반에 대해 기획수사를 실시해 불법행위자 86명을 적발하고 25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매매허가를 받으려면 직접 영농, 실제 거주 등의 허가 조건이 필요하지만, 이들은 부동산중개업자와 공모해 대리경작 하거나 무허가 토지 취득, 위장전입, 허위 토지이용계획서 제출, 명의 신탁 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았다. 무등록·무자격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등의 불법행위도 벌였다.   범죄 유형별로는 ▲부동산중개업자의 대규모 투기 조장 행위 56명 ▲위장전입 및 허위 토지이용계획서 제출 등 부정허가 행위 25명 ▲명의신탁에 의한 불법 토지거래허가 취득 행위 2명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무허가 불법 토지 취득 행위 2명 ▲무등록·무자격 부동산 불법 중개 행위 1명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시흥시 소재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중개보조원 A씨는 공인중개사를 고용해 20년 동안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했다. A씨는 조합원 유지를 위해 농지 취득을 원하지만, 실제 농업경영 조건이 되지 않은 매수인들에게 대리경작자를 소개하며 토지를 중개했다. 매수인들은 이런 방법으로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으며 A씨는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도록 매수인들과 공모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2020년부터 55명에게 55필지 215억 원 상당의 농지를 중개해 중개수수료 4억 3천만 원을 수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거래한 토지 19필지(3만 4천581㎡) 가운데 A씨와 공모해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매수자 12명을 적발하고 8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나머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외 농지를 거래한 43명(36필지, 7만 717㎡)도 일부 대리경작 등 농지법 위반 사실을 확인해 관할 시·군으로 이송조치할 계획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피의자 B씨는 시흥시 토지를 취득하기 위해 허가 농지 인근에 거주하는 C씨의 집 방 한 칸을 월세 10만 원에 임차해 위장전입 했다. 피의자 B씨는 직접 영농을 하겠다며 허위로 토지이용계획서를 제출해 토지거래허가를 받고 C씨에게 영농을 위탁해 온 것으로 적발됐다.   광명시에 거주하는 피의자 D씨는 광명시 노온사동 토지를 취득하기 위해 채소 재배 등 직접 영농을 목적으로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았으나, 실제로는 음식점의 주차장으로 불법 사용했다. 도 특사경은 이처럼 허위 토지이용계획서를 제출하고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불법 투기자 25명을 적발하고 이 중 12명은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의 불법 투기금액은 103억 원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피의자 E씨는 매도자에게 빌려준 돈을 상환받을 목적으로 시흥시 금이동 토지의 소유권을 이전받기로 합의한 후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으려 했으나, 피의자의 토지거래계약 허가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 이에 피의자 아들 F씨와 공모해 아들의 주민등록지를 시흥시에 위장 전입시킨 뒤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았다. 그 후 아들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해 부동산거래신고등에관한법률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피의자 E씨는 F씨와 금전거래도 없었고, 기존 설정된 근저당도 해제하지 않았으며, 해당 농지는 피의자 E씨가 직접 농사를 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무허가 불법 토지 취득 행위도 적발됐다. 매도인 G씨와 매수인 H씨는 시흥시 능곡동 소재 임야의 매매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해당 토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소유권 이전이 불가능 하자, 이를 회피하기 위해 소재지, 매매대금, 지급일이 포함된 부동산매매계약서 형태의 합의이행각서를 작성했다. 이후 근저당을 설정하는 등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지 않고 부동산매매계약을 체결해 부동산거래신고등에관한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현행 법령상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허가를 받지 않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토지거래허가를 받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관계자는 “최근에도 합법을 가장한 부동산 범죄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고강도 수사를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올해는 외국인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외국인 불법 투기 수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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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경기도, 소화전 주변 교통안전시설 미설치 ... 전체 절반 넘어
    ▲소화전 주변 교통안전시설물 미설치 모습 / 사진=경기도 제공   - 안양과 하남시 대상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관리실태 특정감사 실시 - - 소방서가 교통안전시설 설치 요청한 980개 소화전 가운데 519곳 미설치 등 - - 도, 두 개시에 개선 요청. 다른 29개 시군에는 자체 감사 요청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안양시와 하남시를 대상으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관리실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소화전 유지관리 소홀, 교통안전시설 미설치 등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을 요구했다고 10일 밝혔다.   도 감사관실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8일까지 기술감사팀과 시민감사관 6명 등이 함께한 가운데 안양시와 하남시에 위치한 소화전(소방용수시설) 1,273곳을 대상으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관리실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감사결과 안양시의 경우 소방서에서 시에 주·정차 금지표지판,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요청한 540곳 가운데 239곳, 하남시는 440곳 가운데 280곳이 미설치 지역으로 나타났다. 980곳에 설치를 요청했는데 절반이 넘는 519개소에 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것이다.   현행 제도는 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된 소화전에 불법주차를 하면 8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국민안전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누구나 1분 간격으로 사진을 찍어 올리면 불법주차 신고가 가능하다.   그러나 소화전 주변에 주·정차 금지표지판이나 노면표시와 같은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지 않으면 강화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적용되지 않아 과태료는 4만 원, 신고도 10분 간격으로 사진을 찍어야 해 단속에 어려움이 많다.   이에 따라 감사관실은 안양과 하남시에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할 수 있도록 소화전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확대하도록 개선을 요구했다.   감사관실은 또 이들 두 개 시가 소화전이 상시 사용가능 하도록 주기적인 점검을 해야 하는데도 점검 기록이 없는 등 유지 관리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이에 대한 정기점검을 요구했다.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소화전은 안양시 179곳, 하남시 181곳에 설치돼 있다.   감사관실은 이번 감사 결과를, 감사를 실시하지 않은 다른 29개 시군에도 통보해 자체적으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했다.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은 “화재 등 비상 상황은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이며, 조금이라도 더 빠른 대응을 위해 응급·구호 차량의 접근이 용이 하여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경기도는 2023년에도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특정감사를 발굴·시행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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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경기소방, 성인 소방안전교육 ‘1타강사’에 여주소방서 허광호 소방장
    <사진=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 경기도소방을 대표하는 성인 소방안전교육 1등 스타강사 이른바 ‘1타강사’에 여주소방서 허광호 소방장이 최종 선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1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성인 소방안전교육 1타강사 선발대회 결선’을 개최하고 이 같은 선발결과를 22일 발표했다.   허광호 소방장은 ‘화재 전에 꼭 알아야 할 5가지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해 화재 예방과 화재 초기 대응자 역할의 중요성 등을 각종 사례 분석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는 심사위원 평가와 청중 평가, 외부강의 평가 등을 더한 총점에서 최고점수를 획득해 영예의 1타강사 자리에 올랐다.   이날 허 소방장을 비롯해 결선에 오른 5명의 스타강사들은 20분간 강의를 진행해 심사위원 평가(40%)와 청중 평가(40%), 외부강의 평가(20%) 등 3가지 평가 기준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했다.   대회는 성인 소방안전교육을 주도할 유능한 강사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열렸다. 각 소방서 자체 선발대회와 5개 권역별 예선전에 이어 지난달 1타강사 선발 본선대회를 열고 결선에 진출할 5명의 스타강사를 선발한 바 있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10‧29 참사를 비롯해 최근들어 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안전교육 중요성 또한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에 선발한 1타강사와 스타강사들을 활용해 전국 최고 수준의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소방재난본부는 다음 달 중 1타강사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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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광주시, ‘희망 2023 나눔으로 행복한 광주’ 공개방송 모금행사 개최
      - 15일,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문화스포스센터 3층(다목적체육관) - - 방세환 시장,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따뜻한 손길 ... 나눔 문화 확산의 기회가 되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희망 2023 나눔으로 행복한 광주’ 공개방송 모금행사를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주시 문화스포스센터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행사로 사랑의 동전 밭 만들기, 관내 기업 및 단체의 이웃돕기 합동 기탁식,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이뤄질 예정이며 광주시민과 관내 기업·단체들이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후원 방법은 성금과 현물로 나뉘며 성금은 계좌이체(농협, 143-17-006138)와 행사 기간 중 현장 모금을 이용해 기부할 수 있으며 현물은 이웃돕기 담당자(760-8436)에게 문의해 기탁을 진행할 수 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생계·의료·주거환경개선비 지원사업, 푸르미가게 운영지원, 사랑의 빨간밥차 운영지원, 지여사회복장협의체 연계 사업 등 복지사업에 쓰인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만큼 어려운 이웃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로 나눔 문화 확산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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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이천소방서, sk하이닉스 기증 '소화기 화재취약대상' 보급
    <사진=이천소방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소방서는 이달 14일부터 SK하이닉스 소화기 위탁기증 의사에 따라 ABC분말 소화기(20KG) 800개를 화재취약 대상에 위탁기증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위탁기증은 전통시장, 축사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초기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자원의 선순환으로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실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실시됐다.    장재구 서장은 “화재예방과 지역안전을 위해 뜻깊은 결정을 내려준 SK하이닉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위탁기증으로 자원 선순환과 더불어 기업나눔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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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송석준 의원, “전동킥보드 사고 예방법 대표발의
    ▲송석준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근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전동킥보드 사고 예방을 위한 제정법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14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및 이용환경 안전강화와 대여사업자·제조·판매업자의 책임보험 가입 등 피해보장 제도를 마련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시설의 확충 및 지원을 통해 새로운 교통수단의 지위를 확립하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관리 및 이용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전동킥보드 사고는 2017년 117건(사망 4명, 부상124명)에서 2021년 1,735건(사망 19명, 부상 1,901명)으로 최근 5년간 사고는 15배, 사망자 수는 5배, 부상자 수는 15배나 폭증했고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되는 진동킥보드 관련 민원도 2017년 491건에서 2021년 6,207건으로 13배나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전동킥보드 안전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보호장치 착용률은 3.1%에 불과해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안전관리가 사실상 방치되고 있고, 전동 킥보드는 무단 주·정차로 보행자와 차량 안전사고 발생위험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 또한, 전동킥보드 안전관련 부품 파손 및 오작동 등 전동킥보드 이용에 적합하지 않은 불량 제품도 속출하고 있으며, 전동킥보드 대여사업자 및 제조·판매업자 등의 책임보험가입도 제대로 되지 않아 피해보장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에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관리 및 이용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안」(제정법)은 전동킥보드 통행구간의 제한 및 거치구간을 지정·운영·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전동킥보드의 운행 금지, 무단방치 금지, 16세 미만 아동의 운전과 2인 이상의 운전 금지, 안전모와 같은 인명보호장구 착용의무, 대여사업 등록제 및 대여사업자의 이용자의 전동킥보드 이용자격확인의무 등 운전자격확인시스템 구축, 각급학교 및 지자체에게 전동킥보드 이용 안전교육실시, 대여사업자·제조·판매사업자의 책임보험 의무화 등 안전과 피해보상을 위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전동킥보드 이용 활성화와 안전관리를 위한 종합시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지방자치단체장이 전동킥보드 충전소와 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며, 대여사업자가 전동킥보드 이용시설을 국공유지에 허가받아 설치한 경우, 국공유지 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전동킥보드 체계적 관리와 지원 내용도 담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이번에 발의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관리 및 이용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면, 전동킥보드 사고 감소 및 예방 그리고 안전한 이용환경 정착과 함께 관련 산업의 진흥도 꾀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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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BW골드문, 자선 골프대회 개최 ... 수익금 1천만원 광주시에 전달
    ▲이병욱 골드문 대표와 클레르 정 회장(왼쪽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방세환 시장(가운데)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 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배우 이병욱씨가 운영하는 자선단체인 BW골드문은 지난 1일 센추리21CC에서 ‘제6회 골드문과 함께하는 에바끌레르 자선 골프대회’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탤런트 배도환‧김영호, 가수 양양‧서인하‧주얼리, 프로골퍼 조아라‧박지원, 방송인 최홍림, 기업인 등 200여명 참여했다.   또한, 메인스폰서로 오주재단, 그라코스 마담4060, 럭셔리판다, 애플라인드, 플렉스기어 등 21개 업체들이 스폰서로 후원해 대회에 참가한 골프매니아들에게 푸짐한 상품도 함께 제공했다.   이날 골드문은 자선 골프대회에 통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공헌한 공로로 오주재단 권오주 회장, 애플라인드 김윤수 대표, 창투어코리아 이현창 대표, 반석스톤 민창기 대표, 에스테라 조예은 대표를 참된기업인상으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자선 골프대회에 솔선수범해 사회를 맡아 대회를 빛내준 방송인 최홍림씨에게 공로상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에서 신페리올 우승은 럭셔리판다 대표 나수민 선수가 67타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메달리스트에는 남자부문 나폴리 선수 64타, 여자부문 정선빈 선수 68타로 각각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병욱 골드문 대표와 대회장을 맡은 끌레르 정 회장 등은 지난 10일 광주시청을 방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자선 골프대회 수익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골드문은 사회공헌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해 그동안 5천여만원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예술인, 스포츠인, 기업인 등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매회 자선 골프대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으로 기탁해 오고 있는 이병욱씨 등 골드문 관계자 등에게 감사드린다”며 “온정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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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 동부 최초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모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지난 8일 대한뇌졸중학회 주관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3월 300병상 규모로 증축한 이천병원은 증축 이전부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경기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과 진료협력을 통해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이천병원의 뇌졸중 진료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2년 11월 8일 경기 동부 지역에서는 이천병원이 최초로 인증을 받게 됐다.   대한뇌졸중학회 주관 ‘뇌졸중센터’ 인증은 최적의 뇌졸중 환자 진료를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준을 충족한 병원에 부여된다. 대한뇌졸중학회는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를 통하여 시설, 장비, 인력, 약품 및 병원 내 진료 체계 등 국제적인 기준을 면밀히 심사한다. 2022년 11월 현재 대한뇌졸중학회 인증 뇌졸중센터는 전국 65개소가 지정돼 있다.   이천병원은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뇌졸중 치료에 필수적인 뇌졸중 집중 치료실, CT 및 MRI 등의 첨단 뇌 영상 장비, 신경과 전문의, 뇌졸중 전문 간호 인력 및 뇌졸중 환자의 빠른 이송과 신속한 치료 방침 결정을 위한 원내 프로토콜 등이 갖추어졌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또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및 이천소방서 내 구급대와 협력하여 이천지역에서 발생하는 급성 뇌졸중 의심환자를 빠르게 최적의 병원으로 이송하는 ‘소방핫라인’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이문형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장은 "이번 뇌졸중센터 인증을 통해 이천지역에 급성기 뇌졸중 발생 시 혈전용해술을 포함한 적절하고 빠른 치료를 실시하여, 급성기 치료부터 재활치료까지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이천 진료권의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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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1-11
  • 광주시, 장모에게 간 이식 공여 ... 효행자에게 선행시민 표창 수여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장모에게 간 이식 공여를 통해 효행을 실천한 박주홍씨에게 선행시민 표창을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해 12월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병 중에 있던 장모에게 간 이식 공여를 통해 새 생명을 선사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방세환 시장은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이렇게 따뜻한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효의 가치가 퇴색되어가는 사회에서 효행과 가족 사랑으로 ‘3대가 행복한 광주시’ 만들기를 몸소 실천해주신 박주홍씨에게 표창을 수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 분기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실천한 선행시민을 발굴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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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소방 특사경, 무허가 위험물 저장 등 위법행위 공사장 98곳 적발
    ▲무허가 위험물 지정수량 이상 저장 적발 모습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 신축공사장(연면적 3,000㎡ 이상) 678개소 대상 기획수사 벌여 -  - 입건 67건, 과태료 처분 44건, 조치명령‧기관통보 50건 등 161건 처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허가받지 않은 위험물을 대량으로 저장하거나 임시 소방시설 없이 용접 작업을 하는 등 화재 안전불감증 대형공사장들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에 줄줄이 적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특사경은 지난 1~3월까지 경기지역 연면적 3,000㎡ 이상 신축공사장 678개소를 대상으로 1분기 ‘무허가 위험물 취급 등 기획수사’를 벌여 불량한 98개소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가운데 67건을 입건하고 과태료 처분 44건, 조치명령‧기관통보 50건 등 총 161건을 처분했다.   A 신축공사장은 건물 내 바닥 우레탄 작업에 사용하는 시너와 실내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경유를 허가받지 않고 지정수량의 5배 이상 저장하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으로 적발돼 입건됐다.   B 신축공사장은 소방시설배관 설치 과정에서 용접과 용단 작업을 하면서 주변에 소화기 등 임시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적발돼 소방시설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다.   이 밖에도 소방시설 공사를 다른 업종의 공사와 분리하지 않고 도급(계약)해 분리발주를 위반하고, 소방시설업 면허가 없는 업체와 계약을 하다가 적발된 소방시설공사업법 위반 사례도 37건에 달했다.   앞서 도 소방재난본부는 본부와 소방서 37개 조 74명의 단속반원을 투입해 신축공사장의 ▲허가받지 않은 위험물 저장 취급 행위 ▲임시 소방시설 적정 설치 여부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조치 여부 ▲도급 및 분리발주 위반행위 등을 중점 기획 수사한 바 있다.   최병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최근 공사장에서 대형 화재와 폭발사고가 만연함에 따라 불법행위 개선을 위해 주기적인 단속과 기획수사를 실시해 나가겠다”며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소방안전 불법행위는 강력히 처벌할 방침으로 공사책임자와 관계자는 화재 예방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가지고 안전 관리에 더욱 신경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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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수원시, 80대 노인 생명 구한 아파트 경비원에게 '선행시민 표창'
    ▲장순덕씨(오른쪽 5번째),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왼쪽 3번째), 이귀만 권선구청장(왼쪽 1번째)과 관계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이 13일 일월청구아파트 인근서 쓰러진 농인 생명을 구한 아파트 경비원 장순덕씨에게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선행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3월 26일 오후 수원 구운동 일월청구아파트 단지. 길을 걷던 80대 어르신 A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아스팔트 바닥에 엎어진 채로 미동도 하지 않았다.   경비실 안에서 걸음걸이가 특이했던 A씨를 유심히 보고 있던 경비원 장순덕(68)씨는 단박에 뛰어나와 A씨의 몸을 돌려 눕힌 후 자신의 오른쪽 허벅지로 목덜미를 받쳐 기도를 확보했다. “사람 살려! 119에 빨리 신고해달라!”고 소리를 지르며 쉬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했다.   지나가던 주민과 배달기사, 동료 경비원도 응급 처치를 도왔다. 심폐소생술은 8분 가까이 이어졌고, A씨는 의식을 회복했다. 현장에 도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수원남부소방서 구급대원은 “응급처치를 잘 해주신 덕분에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이 13일 일월청구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장순덕씨에게 ‘선행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장씨는 "천만다행이다. 관리사무소에서 매달 안전 교육을 하는데, 그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려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이귀만 권선구청장, 강태헌 권선사랑연합회장, 조병남 일월청구아파트 관리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 권선사랑연합회는 장순덕씨에게 격려금(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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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경기도, 올 1분기 119신고전화 작년보다 27.6% 증가 .. ‘구급 신고 폭주’
    ▲경기도소방_재난종합지휘센터   - 올해 1분기 도내 119신고 56만7,011건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7.6%↑-  -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구급 신고와 구급상담 안내 건수 증가가 원인 -  - 구급신고 작년보다 29.1%, 구급상담 등 안내 실적 역시 66.1% 증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구급 신고나 구급 상담 폭주로 올해 1분기(1~3월) 경기도에 접수된 119신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6%나 증가했다.   13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접수된 도내 119신고는 총 56만7,01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4만4,262건)보다 27.6%(12만2,749건)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6,300건이 접수된 것으로, 14초마다 1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신고 유형별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출동 관련 신고가 23만5,585건으로 전체의 41.5%를, 안내 및 타기관 이첩 등 비출동 신고가 33만1,426건으로 58.5%를 차지했다.   현장출동 신고는 지난해 동기(19만7,865건)보다 19.1%(3만7,720건) 늘었고, 비출동 신고는 지난해 동기(24만6,397건)보다 34.5%(8만5,029건) 증가했다.   현장출동 신고 가운데 구급 신고가 지난해 1분기 13만5,646건에서 올해 1분기 17만5,106건으로 29.1%(3만9,460건) 늘어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또 화재 신고는 지난해 1분기 2만7,772건에서 올해 1분기 2만8,893건으로 4.0%(1,121건) 증가했다. 반면, 구조 신고는 지난해 1분기 2만7,343건에서 올해 1분기 2만6,681건으로 2.4%(662건) 감소했다.   비출동 신고 가운데 구급상담 및 타기관 이첩 등 안내 실적이 지난해 1분기 12만7,503건에서 올해 1분기 21만1,778건으로 66.1%(8만4,275건) 증가했으며, 오접속과 무응답은 2021년 1분기 8만9,927건에서 올해 1분기 7만2,969건으로 18.9%(1만6,958건) 감소했다.   지역별 신고접수 현황을 보면 수원시가 3만6,405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양시 3만5,167건, 성남시 2만9,623건, 용인시 2만9,036건, 화성시 2만6,795건 순으로 인구수와 신고 건수가 비례했다.   서삼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은 “119신고의 시기별, 지역별 특성을 면밀하게 분석해 도민 안전을 위한 재난 관제탑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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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경기도, 4월 6일 '상습체납차량·대포차' 일제 단속
    <사진=경기도청>   - 4월 6일 지방세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지정 -  - 도내 31개 시․군에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 대포차 의심차량 적발·정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4월 6일을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찰청,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상습체납차량, 대포차를 특별 단속한다고 31일 밝혔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및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다. 3월 기준 경기도내 등록 차량 620만4,400여 대 가운데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17만4,090대, 체납액은 1,108억 원이다. 이는 전체 자동차세 체납액의 59.3%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이번 단속에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관할 시·군이나 금융기관을 찾아 체납액을 전액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재난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고려해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등 생계유지 목적의 체납차량 소유자에게는 생계에 영향을 주지 않은 범위 안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1년 이상 자동차세 체납으로 압류된 차량과 대포차 의심차량의 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조사하여 체납액을 정리하고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차량의 운행 여부를 확인하여 운행정지 명령을 처분할 계획이다.   대포차는 교통사고 유발, 뺑소니 등 범죄 도구로 사용돼 도민피해 및 각종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대포차량을 적발하면 체납 횟수와 관계없이 즉시 영치 및 견인 조치하고, 운행자 신분증을 확인해 차량 인수 경위를 조사해 범죄차량 여부 등을 조회한다.   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이번 일제단속은 차량 소유자의 자동차세 납부는 기본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대포차량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도민들의 자발적인 납세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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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경기연구원, 30일 ‘기후변화 콜로키움’ 개최…기후위기 대응방안 모색
      - 30일 오후 4:30~6:00, 지구와사람 유재 종로에서 개최… 온라인 줌(zoom) 동시참여 - - 킴벌리 니콜라스 스웨덴 룬드대학교 교수 주제발표 … ‘시민의 삶 속 전환과 실천’ - - ‘기후위기의 시대에 더 인간다운 길을 모색하는 방안은 무엇인지’ 논의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연구원이 2050 탄소 제로(Net-Zero)를 목표로 현시기 신기후체제를 진단하고 향후 8년 내 닥쳐올 수 있는 도시공동체의 다양한 영역에서 실천적 해법을 만들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지구와사람 유재(서울시 종로)에서 ‘기후변화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연구원이 (재)지구와 사람, (사)에너지전환포럼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콜로키움은 온라인 줌(zoom)으로 동시 참여를 통해 실시간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킴벌리 니콜라스(Kimberly Nicholas) 스웨덴 룬드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시민의 삶 속 전환과 실천’을 주제로, 기후위기의 시대에 더 인간다운 길을 모색하는 방안은 무엇인지 논의할 예정이다. 니콜라스 교수는 과학 데이터 이전에 자신이 억압해 온 감정과 실천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동력임을 깨달은 과정을 감동적으로 기술한 과학자로서 ‘Under the Sky We Make(우리가 살아갈 세상)’를 작년에 출간해 미국에서 극찬을 받았으며, 지속가능성 연구를 선도하는 학자 중 하나다.   발표 이후 참여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조율하는 토론인 ‘콜로키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 내 토론 참여자는 고재경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은별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BigWave) 운영위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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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경기도, 복합건축물 925곳 소방시설 차단·폐쇄 기획단속 실시 ... 4월1일부터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청사 전경   - 소화설비(수계 및 가스계)밸브 차단 및 폐쇄 행위 - - 수신반 등 임의 조작 및 동력감시 제어반 불능 상태 방치 등 -  - 최병일 도 소방재난본부장 “도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행위 강력히 처벌할 방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경기도내 복합건축물 925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차단·폐쇄 등에 관한 기획단속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중점 단속 내용은 ▲소화설비(수계 및 가스계) 밸브 차단 및 폐쇄 행위 ▲수신반 임의 조작 및 동력(소방펌프)감시 제어반 등 불능 상태 방치 ▲피난시설‧방화시설 폐쇄 및 훼손 행위 등이다.   소화설비 밸브를 차단하거나 폐쇄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을, 수신반 임의 조작 및 동력감시 제어반 불능 상태 방치는 200만 원 이하 과태료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피난시설‧방화시설 폐쇄·훼손 행위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대상이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번 기획단속을 위해 본부와 일선 소방서 37개조 74명의 단속반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최병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는 소방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방침으로 소방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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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광주·하남·공주 등 20여개 지자체 참여 ...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출범
    <사진=광주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백제문화를 재창조하고 고증하며 다시 한번 우뚝 서고자 하는 첫걸음인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가 출범했다.   이번 창립총회는 광주시를 비롯해 공주, 송파, 하남 등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협약을 맺은 20여개 지자체와 함께 부여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출범한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해 송파구에서 열린 대백제 학술포럼을 시작으로 백제문화권의 지방자치단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고대 삼국 중 단연 손꼽히는 문화적 역량과 가치를 가진 백제를 주제로 역사 속에 백제가 차지하는 의미를 되새기고 도시 간 협력과 역사문화의 보존·활용·연구를 위해 창립됐다.   광주시는 공주시와 함께 부회장도시로 선출됐으며 초대 회장에는 박성수 송파구청장, 감사에는 하남시와 익산시, 상임고문에는 대전시와 세종시, 충청남도가 선출돼 지방정부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앞으로 협의회 지자체들은 찬란한 문화전성기 시절을 기억하며 독창적이고 세계화 흐름에 걸맞는 문화콘텐츠를 구상하고 개발함으로써 백제의 역사문화권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마음으로 뜻을 한데 모으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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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화성~광주 고속도로’ 31.2㎞ 21일 개통 ... "수도권 남동부지역 교통여건 향상 기여"
    <사진=광주시 제공>   - 18일, 개통기념행사 개최 ... 광주~동탄신도시 기존 대비 32분 단축  - - 화성 동탄~서용인~포곡~광주(도척) 통과 총길이 31.2㎞(4차선 도로) - - 2017년 3월 착공 이후 5년 만에 완공 ... 21일 전면 개통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남동부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화성~광주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완공, 국토교통부가 18일 구간내 포곡졸음쉼터에서 소병훈·이원욱·김민기·송석준 국회의원, 황성규 국토교통부 차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가졌다.  ‘화성~광주 고속도로’ 민자투자사업 구간은 화성 동탄~서용인~포곡~광주 도척을 통과하는 총길이 31.2㎞, 4차로 도로로써 2017년 3월 착공 이후 5년 만에 개통하게 됐다.   민간투자사업방식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화성광주고속도로㈜가 시행을 맡고 GS건설이 시공했으며 총 사업비는 1조5,000여억 원이 투입됐다.   이 고속도로는 준공과 동시에 시설물을 모두 국가에 기부채납하고 화성광주고속도로(주)가 30년간 관리운영권을 부여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화성~광주 고속도로는 광주시와 동탄2신도시가 들어서는 화성시를 최단거리로 연결해 기존 도로이용 대비 약 32분이 단축되는 등 수도권 남동부지역의 교통 여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화성~광주 고속도로’는 오는 21일 0시를 기점으로 전면 개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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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수도권 동남부 GTX 조기 착공 ... 수도권 균형발전의 초석”
    ▲16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시 중구 소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탄소중립 및 균형발전추진을 위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확충'의 주제로 열린 'GTX 확중 전문가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 16일, 광주·이천·여주 3개시, 민간 추진위 등 참여 'GTX 확충 전문가 포럼' 개최 -  - 국가철도망 수정·반영  탄소저감 및 남북경협을 중점으로 '예타 면제 추진' 검토해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동남권역(광주시·이천시·여주시) 3개시 시장을 비롯한 민간 추진위원, 전문가들이 '수도권 동남부 GTX 조기 착공의 당위성과 시급성'에 한 목소리를 냈다.   광주시·이천시·여주시가 16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시 중구 소재) 국제회의장에서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3개 시 민간 GTX공동추진위원회, 철도전문가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및 균형발전을 위한 GTX 확충'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유튜브 방송으로도 송출돼 ‘수도권 동남부 GTX 조기 착공’을 기원하는 지역주민들의 열망과 조기 착공이 일부 도시만의 혜택이 아닌 수도권 전체의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로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윤태호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강승필 한국민간투자학회장, 유정훈 아주대 교수, 이동근 서울대 교수, 강동완 동아대 교수, 박강섭 전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 등 7명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발제자로 나선 김시곤 교수는 ‘수도권 주택난 및 동남부 교통혼잡 해결을 위한 GTX 공약 추진방안’ 주제발표를 통해 ▲수도권 동남부 GTX 도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대통령 GTX 공약 내용 ▲GTX 도입 노선 대안 및 최적 노선안 선정 ▲GTX-A와 수광선 접속부 설치에 따른 민원 해소방안 ▲GTX-A와 수광선 연결 시 기대효과를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윤태호 교수는 ‘탄소중립 및 남북경제협력 시대를 대비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확충’ 주제발표를 통해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철도수송시스템 전환 필요와 기대효과 ▲탄소중립 정책 및 대통령 후보 공약 ▲남북경제협력과 대통령 후보 공약 ▲철도 노선 활용 대륙 물류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어서 열린 종합토론에는 강승필 학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김시곤 교수는 ‘GTX 광주·이천·여주 사업’은 기존 노선을 활용하기 때문에 대통령 공약사항 중 임기 내 가장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점을 주장하며 다른 중장기적 GTX 공약사업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또한, 좌장을 맡은 강승필 학회장은 대통령 선거 공약 이행을 위해 중앙정부는 최적의 노선 대안을 신속히 검토하고 빠른 시일에 국가철도망 수정·반영과 탄소저감 및 남북경협을 중점으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추진을 검토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수도권 동남부인 광주·이천·여주시는 아직도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GTX 광주 연장사업이 대통령 임기 내 이행되기 위해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정·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가 빨리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수도권 동남부 GTX 조기 착공은 경기동남권역의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에 집중된 생활문화 인프라의 불균형 해소, 국토의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세계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야말로 현재 당면한 문제인 탄소중립, 지역 균형발전, 주택난 ․ 교통혼잡 등을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고 이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꼭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이천·여주시는 대통령 임기 내 공약 이행을 위해 대통령 인수위원회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정·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공동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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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굿네이버스 – 지역아동센터 경기남부지원단, 아동권리 옹호 '맞손'
    ▲(왼쪽부터 지역아동센터 경기남부지원단 조윤경 단장,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 문상록 본부장.) / <사진=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   [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는 지역아동센터 경기남부지원단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아동권리 옹호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경기남부지역 아동의 아동권리 옹호 증진을 바탕으로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 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문상록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장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와 이용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윤경 지역아동센터 경기남부지원단장은 “굿네이버스 사업이 경기남부지역 지역아동센터와 잘 연계하여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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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도 특사경, 도내 의료기기법 등 법률 위반 14개소 적발
    ▲의료기기 체험방 모습 / 경기도 제공   -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업체 80개소 수사 - - 체험방 형태의 의료기기 판매업소의 거짓·과대광고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근육통 완화용으로 승인받은 의료기기를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고 속이거나, 일반 공산품 소개 책자에 뇌질환·뇌졸중 예방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등 불법으로 의료기기나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소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80개소를 수사한 결과, 의료기기법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4개소를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의료기기의 성능·효능·효과에 대한 거짓·과대광고 7개소 ▲공산품을 의료기기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 4개소 ▲건강기능식품 미신고 영업 3개소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부천시 소재 A 의료기기 체험방은 식약처로부터 ‘요실금 치료 및 근육통 완화’ 목적으로 사용 승인받은 의료기기를 ‘당뇨 예방, 치매 예방, 변비·치질 개선, 염증 예방, 면역력 강화’ 등의 효능·효과가 있다고 업소 내 현수막을 게시하며 거짓·과대광고했다.   광명시 소재 B 의료기기 제조업소는 식약처로부터 ‘청각에 자극을 유발해 청각 재활을 목적으로 사용승인을 받은 의료기기를 ‘뇌건강 케어, 불면증 완화, 뇌 독성물질 배출’ 등의 효능·효과가 있다고 본사 누리집 홍보 동영상에 거짓·과대광고했다.   안양시 소재 C 업소는 의료기기로 승인받지 않은 공산품 3종을 안내 책자와 전단지 등에서 ‘혈액진단을 통한 병증케어, 아토피·비염 개선,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뇌질환·뇌졸중 예방, 자가면역질환·생리증후군·유방통 완화, 통증·염증 관리, 림프절 순환 등’의 효능·효과가 있다고 밝히는 등 공산품을 의료기기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를 했다.   부천시 소재 D 기타식료품 소매점은 관할 시청에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신고 없이 건강기능식품 오메가-3, 루테인, 유산균 제품 등 8종 30갑을 업소에 진열 판매했다.   ‘의료기기법’에 따르면 의료기기의 성능이나 효능·효과 등을 거짓·과대광고하거나, 의료기기가 아닌 것을 의료기기와 유사한 성능이나 효능·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잘못 인식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거나 광고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 제품에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고 판매업 신고증이 있는 업소에서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의료기기의 허가 여부 및 효능·효과 등에 대해서는 식약처 의료기기 전자민원창구(https://emed.mfds.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설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 취급 업소를 중점 수사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기의 거짓·과대광고 등으로 인한 도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기능식품의 유통질서를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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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가수 김호중 팬카페 셀럽아리스, 장애인 체육발전 위한 후원금 기부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수 김호중 팬카페 ‘셀럽아리스’는 지난 7일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광주시 장애인체육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난해 12월 광주시 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한데 이어 두 번째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셀럽아리스’ 관계자는 가수 김호중은 어려운 환경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가수의 꿈을 이뤄냈듯이 장애인 여러분들도 꿈을 향해 도전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이에 대해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기부천사라 불리는 김호중씨와 팬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 체육발전을 선도해 지역 장애인 삶의 질을 향상해 나가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셀럽아리스’는 트바로티 김호중 팬카페 아리스의 봉사와 기부를 동참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김호중의 선한 영향력과 평소 베풀며 산다는 정신을 본받아 전국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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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8
  • 도 특사경, 두피 및 피부관리 미용업소 불법행위 집중 수사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최근 탈모환자 증가에 따른 두피․탈모 관리서비스 시장 확대에 따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수원, 화성, 용인, 오산, 고양, 파주 6개 지역에서 규모가 큰 가맹점 위주로 두피 및 피부관리 미용업소 90개소를 대상으로 미신고‧무면허 등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8일 도 특사경에 따르면, 주요 수사내용은 ▲미신고 미용업 영업 ▲무면허 미용행위 ▲미용을 위한 의료기기 사용, 의료행위 등이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미신고 영업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면허 없이 그 업무를 했을 때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 의료기기를 사용하거나 의료행위를 하는 등 위생관리기준을 준수하지 않았을 때는 6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탈모환자 증가로 두피 관리 서비스 시장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미용업자의 불법행위로 화상, 감염 등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며 “이번 단속을 통해 탈모로 고통받는 도민들이 안전한 미용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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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8
  •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2022년 첫 정기회의 개최
    - 경기도자치경찰위원회, 경기남부경찰청 2022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  - 학대아동 보호 통합 솔루션 기반 조성, 현장 중심의 순찰 강화 등 추진-  - 현장간담회, 찾아가는 자치경찰아카데미 등 도민과 소통 강화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올 한해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다양한 도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2022년 주요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올 한해 추진할 도민 체감형 치안 시책 등을 논의했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비전을 ‘안전한 세상 도민과 함께하는 경기도 자치경찰’로 제시하고 중점 추진과제로 ▲학대아동 보호 통합 솔루션 기반 조성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인프라 구축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신설 추진 ▲교통 정체구간 신호운영 최적화 구축 등을 추진한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안전한 생활기반 조성을 위해 ▲현장중심 안전순찰 강화▲취약지 범죄예방팀 확대운영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현장 대응 강화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원 ▲교통약자와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대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남부경찰청은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확보와 응급개입팀 확대설치 등 정신 응급대응 인프라 구축을 함께 추진하고 현장 경찰관들의 정신질환자에 대한 현장 대응 요령 등 교육 프로그램 마련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 인식이 아직 부족하다고 보고 도민과 소통하는 자치경찰위원회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장 주민간담회를 수시 개최해 치안정책에 대한 도민 소통을 확대하고, 마을단위 공동체 및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를 추진한다.   또한 오는 6월 경기도형 자치경찰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해 현장과 주민중심의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작년이 자치경찰제의 기반을 다지던 한해였다면 올해는 도민이 체감하는 경기도형 자치경찰제를 본격적으로 만드는 한해”라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치안 시책은 앞으로 도, 도의회, 경기남부경찰청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해 7월 출범 이후 17차례 회의 개최를 통해 4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도민을 위한 치안 시책을 적극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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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안성시, 고속도로 안성휴게소(서울방향) 내 임시선별검사소 한시적 운영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오는 1월 24일부터 고속도로 안성휴게소(서울방향) 내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 설명절을 대비해 대규모 이동으로 인한 지역 간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2월 20일까지 4주간 한시적으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고속도로휴게소 내 임시선별검사소는 귀경길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설 연휴 이동량이 많을 것에 대비해 경기 3개소를 포함하여 전국 9개소에서 운영된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지역 유입 및 자신과 가족으로의 전파 차단을 위해 설연휴 이후 일상으로 복귀 전 고속도로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운영시간 안내(문의전화: ☏031-678-5710) 안성휴게소(서울방향): (평일, 주말) 10~18시 공도 임시선별검사소: (평일) 9시~17시, (토,일요일) 9시~13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평일) 9시~18시, (토요일) 9시~14시,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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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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