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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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경기 공정무역 포트나잇 개막식' ... 25일 하남시 개최
         - 오는 10.25.(금) 문화예술회관에서 ‘2019 경기 포트나잇 개막식 개최’  - ‘경기도, 하남시 공정무역도시 인증’, ‘부천시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 도내 15개 시 공정무역 도시 추진 선언 예정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오는 2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2019 경기 포트나잇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주요행사로 경기도와 하남시가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대표: 이강백)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서 인증서를 받고 부천시가 재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수원시를 비롯한 도내 15개 시 공정무역 관계자와 공정무역 도시 추진 선언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며, 개막식 후 하남공정무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하남시 공정무역 한마당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남시는 공정무역 활성화 정책 시행 1년여 만에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받음으로 시의 적극적인 추진력과 시민의 결속력을 타 시군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향후 2주간(10.25.~11.08.) 도내 15개시에서 펼쳐지는 2019 경기 공정무역 포트나잇 개막식 개최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하남시의 민주적 선진 시민의식으로 쾌거를 이룬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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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한국도자재단,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
    <사진=경기도자재단 제공>   - 다음달 25일까지, 온·오프라인 접수 전국 초등학생 350명 모집 - 11월 30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개최 -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등…총 15명 시상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다음달 25일까지 모집한다.   그리기 대회는 경기도자박물관에 전시된 우리전통도자 작품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우리도자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도자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30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구체적인 주제는 행사 당일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시 필요한 크레파스, 물감 등 미술재료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8절 도화지, 생수,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모집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해부터 행사에 대한 인지도 증가로 참가 희망자가 급격히 증대된 것을 감안하여 참가인원을 250명에서 350명으로 확대 모집할 계획이다. 행사참가 방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팩스, 현장접수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으로 가능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과 장학금 50만원을 시상하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특선 6명 등을 선정해 각각 상장과 소정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수상자 전원에게 본인이 그린 그림이 새겨진 머그컵이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도자재단 최연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그리기 대회는 우리 전통 도자의 우수성을 공감하고 도자기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우리 도자문화를 통해 아이들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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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경기도, ‘DMZ의 국제적위상 강화와 효율적 관리를 위한 토론회’ 개최
    <사진=경기도청>   - 25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토크홀… 도의원 및 도 산하 공공기관장 참석 - ‘DMZ 관리 및 사업효율화를 위한 조직대안’ 주제발표 및 ‘자유토론’ 진행 - DMZ 상임위 및 접경지역 도의원, 도 산하 공공기관장 참여 …정책 발굴 및 관리방안 모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DMZ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효율적 관리를 위한 토론회’를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토크홀에서 경기도의원과 공공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DMZ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자’고 제안함에 따라 DMZ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도 차원의 정책을 발굴하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의 ‘경기도 DMZ 관리 및 사업효율화를 위한 조직 대안’ 주제 발표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자유토론’이 차례로 진행된다.   김우석 도의원(포천 1)의 사회로 진행되는 ‘자유토론’에는 김강식 도의원(수원10), 민경선 의원(고양4), 조성환 의원(파주1), 이우종 경기문화의전당 사장,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 신명섭 평화협력국장 등이 참여해 DMZ의 효율적 관리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명섭 도 평화협력국장은 “반세기가 넘게 분단의 상징이었던 DMZ가 이제 남북 평화와 번영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DMZ를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명소로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DMZ 관리에 대한 각 기관별 역할을 정립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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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경기도일자리재단, 용인 죽전서 '경력단절예방 위한 토크콘서트' 개최
    - 16일 용인 죽전 아르피아 이벤트홀에서 ‘경력단절예방 토크콘서트’ 개최 -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15명, 총 250만원 상당의 상금 지급 - 개그맨 이정수 특별강연 및 경력단절 해법을 위한 토크콘서트 실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2019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발표 및 토크콘서트’를 오는 16일 용인시 죽전 소재 아르피아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취업 및 구직여성, 기업체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의 청중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발표 행사에서는 도내 여성과 기업을 대상으로 접수한 총 41편의 응모작 중 1차 서류심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15명 가운데 상위 5명의 2차 발표심사를 진행한다. 우수사례로 뽑힌 15명에게는 총 250만원의 상금(상품권)이 지급된다.   사례발표에 이어 특별강연 시간에는 주부작가 및 ‘육아아빠’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이정수 씨가 자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경력단절예방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맘잡고(Mom Job Go) 날자!’라는 주제의 토크콘서트에서는 임평순 전문MC의 사회로 개그맨 이정수 씨를 비롯 안윤정 경기대 대학원 직업학과 교수, 김인숙 ㈜젤리피쉬월드 대표, 허윤주 워킹맘 등이 패널로 참석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아울러 경력단절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놓고 청중들과도 공감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여성의 안정적인 고용유지와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공모·발표 및 토크콘서트를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개최해오고 있다”며 “여성의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전반의 인식 확산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높이는 데도 상당한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플랫폼 ‘잡아바(www.JOBaba.net)’,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www.dream.go.kr)’에서 확인하거나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270-9811, 98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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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道, 10월 TEC 콘서트, ‘도전과 가치’ 주제 ‘5색 공연’
      - 10일~30일까지 총 5차례 시흥, 부천, 광교서 개최 …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기술, 콘텐츠, 인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과 참가자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이 어우러진 토크콘서트인 ‘TEC(Tech Experience Content) 콘서트’가 10일 시흥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부천, 광교 등에서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10월 TEC콘서트는 ‘도전과 가치’를 주제로 한 5가지의 인문, 교양 강연으로 꾸며진다.   먼저 10일 시흥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는 비보잉에 한국적 색채를 가미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계적인 어반댄스(Urban Dance)그룹 저스트절크(JustJerk Crew)의 성영재 리더가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어 부천 서부클러스터에서는 15일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의 박태준 작가가 진행하는 ‘도전하는 삶 살아가기’ 주제 강연에 이어 19일 하상욱 SNS 시인의 ‘시(時)팔이 활용법’ 강연, 25일 개그계 대표커플인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긍정적으로 실패하고 도전하자’ 강연이 연이어 진행된다.   끝으로 오는 30일 수원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 이대형 큐레이터가 진행하는 ‘4차 산업시대, 왜 예술인가’ 주제의 강연을 끝으로 10월 TEC콘서트는 마무리될 예정이다.   TEC콘서트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5천원이다.   참가신청은 경기문화창조허브(www.gcon.or.kr/ghub) 또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www.onoffmix.com)에서 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031-8064-1714)으로 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고양, 의정부 등에서 진행될 행사를 부천에서 진행하게 됐다”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각기 다른 개성의 강연을 마련한 만큼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TEC콘서트의 지난 강연은 경기문화창조허브 유튜브 채널이나 네이버 ‘비즈니스 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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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道,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 … ‘공유경제 국제포럼’ 개최
      - 10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2홀에서 열려 -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공유경제 전문가의 주제 및 사례발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공유경제의 진화-플랫폼의 경쟁과 협력(모빌리티 중심)’을 주제로 ‘2019년 공유경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공유경제 전문가와 함께 공유경제의 동향과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공유경제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공유경제 전문가와 이화영 평화부지사, 학계, 학생, 도민, 관계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는 공유경제의 저변확대를 위해 ‘공유경제의 시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처음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모빌리티 사례를 다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유경제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포럼은 HOURCAR 이사인 사이프 벤자파 미네소타대학 교수가 “글로벌 플랫폼의 습격 : 디지털 경제의 확장”을 주제로,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차두원 전문위원이 ‘로컬 플랫폼의 반란 : 다양성 기반 네트워크’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이어서 4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모빌리티 관련 사례를 발표한다.   발표되는 사례는 ▲‘글로벌 플랫폼과 지역의 상생협력’(블록체인 기반의 차량공유 Eva coop의 라파엘 가드레오 CTO) ▲‘공유 모빌리티를 통한 교통소외지역 해결방안’(조종운 쉐어&쉐어 대표) ▲‘공유 모빌리티의 새로운 대안, 협동조합’(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장흥배 상임연구원) ▲‘우리나라의 택시-플랫폼 기업간 상생협력’(이태희 벅시대표) 등이다.   이어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을 좌장으로 주제 및 사례발표자들이 참여해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열띤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유기업, 사회적경제기업, 공정무역, 경기지역화폐 등의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9 공유경제 국제포럼’은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등록(https://han.gl/7Hwb8) 후 참관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유경제 국제포럼이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을 고민하고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봄으로써 도민과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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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참가자 모집
    <사진=경기도청>   - 10월 7일~ 18일, 졸업을 앞둔 경기도 내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참가비 무료 - (운영기간) 11월 15일(금) ~ 12월 20일(금) 수시 활동 - 건강 다이어트, 뷰티 메이크업, 의상코디, K-POP댄스, 여행(멘토링) 등 진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10월 7일부터 18일까지 졸업을 앞둔 도내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프로그램은 입시준비와 수능시험으로 지친 고3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와 삶을 개척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11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건강 다이어트 ▲뷰티 메이크업 ▲의상코디 ▲K-POP댄스 ▲여행(멘토링) 등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의 활동을 선택해 자유롭게 활동한다.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도 풀고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학교별 선착순 모집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 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lastfly88@ggyc.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 070-5029-27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금석 원장은 “수능시험으로 지친 고3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스트레스도 풀고,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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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경기도, 5일 판교서 10.4 남북공동성명 12주년 기념 ... '평화염원' 청년토크쇼 개최
    - 10.4 남북공동선언 12주년 기념 .. 5일 오후 2시 경기창조혁신센터서 개최 - 인기TV예능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럭키(인도) 등 국내외 청년 7명 ‘솔직토크’ - 이화영 평화부지사, 김용 대변인도 ‘특별출연’ …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 진행 예정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평화대담 청년토크쇼 비정상회담’이 오는 5일 오후 2시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 경기도, 청년들이여 평화를 상상하라’를 주제로 도내 청년과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10.4 남북공동선언’ 12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가 주최하는 ‘평화대담 토크쇼 비정상회담’은 대한민국과 외국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한반도 평화’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바람직한 남북교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구영슬 경기 GTV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토론회에는 인기 TV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유창한 한국어 솜씨와 맛깔스런 입담을 뽐냈던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럭키(인도) 등 외국 청년을 비롯, 박유성 탈북청년,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박예휘 정의당 부대표 등 7명의 국내외 청년들이 토론자로 출연해 ‘남한과 북한을 바라보는 외국인 시각’, ‘북한바로알기’, ‘평화는 경제다’ 등 남북평화와 관련한 흥미있는 주제로 자유 토론을 펼친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김용 경기도 대변인과 이화영 평화부지사가 깜짝 출연해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 토론자’로 직접 참여해 청년들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솔직한 토크를 진행하며,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경기도 남북평화협력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토크쇼를 관람하러 온 청년들도 함께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관객 속으로’와 출연자 전원이 5자로 평화메시지를 만들어보는 ‘평화 5자 토크로말해요’ 등의 코너도 마련돼 출연자는 물론 관객 모두가 함께 자유롭게 소통하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밖에도 식전행사로 청년 국악인들로 구성된 ‘느닷 청년 사물놀이패’의 흥겨운 공연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후끈 달굴 예정이다.   이날 토크쇼 현장은 경기도 소셜방송 live경기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신명섭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미래 통일시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평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아가 평화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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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용인시, 평생학습 활성화 위해 전문가 -시민 포럼 개최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지난 27일 시청 컨벤션홀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전략을 주제로 제1회 평생학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람중심 평생학습도시의 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엔 좌장을 맡은 한성근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기조강연자인 이희수 중앙대 교육학과 교수와 패널 발표자, 시민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교수는 국내․외 평생학습의 동향을 설명하며 “평생교육은 삶에 심폐소생술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누구나 언제 어디서는 배움을 누릴 수 있는 교육 체계를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첫 패널 발표자로 나선 유인숙 경기 평생교육사협회장은 학습동아리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봉하 송담대평생교육원장은 지역의 평생학습과 관련해 지자체는 성인 ․ 노인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하며 여기에 대학의 시설과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의 사회교육 현황을 소개한 오민석 아주대 교육대학원 교수는 평생교육 활성화 과제에 대해 개인과 지역의 공생을 해답으로 제시하며 민관 협력을 당부했다.   좌장을 맡은 한 총장은 평생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강좌나 학습동아리에서 배운 내용을 마을 주민에게 나누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은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으며, 향후 포럼에선 평생학습의 우수 성과를 소개하고 시민이 직접 사례발표도 하자는 등 의견을 보탰다.   시 관계자는 “용인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준 강연자와 패널에 감사하며 오늘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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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수원시, "온실가스·미세먼지 줄인다" ... 10월20일까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전개
        - 수원·대구·광주 등 6개 도시, 10월 20일까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가 대구·광주·대전광역시, 전주·창원시 등 5개 도시와 함께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온실가스·미세먼지 등을 줄이기 위한 이번 행사는 6개 도시 소속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한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 자전거로 출퇴근할 의지가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기간에 스마트폰에 ‘에코바이크 앱’을 설치한 뒤 활동지역을 선택하면 된다.   자전거로 1㎞를 이동할 때마다 1포인트가 쌓인다. 출퇴근 시간(오전 6∼10시, 오후 5시∼9시)에는 1㎞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한 포인트는 도시·개인별 평가수단으로만 활용하며, 현금처럼 사용할 수는 없다.   챌린지 기간 누적된 포인트를 바탕으로 우수 도시(1곳)와 우수 참가자(10명 내외)를 선정하고, 트로피와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사승 수원시 정책기획과장은 “모든 참가자에게 자전거 손잡이에 설치하는 휴대전화 거치대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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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성남시, 공유경제 활성화…27일 포럼 개최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30분~5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2019년 공유경제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물건, 공간, 재능 경험 등 유·무형의 자원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활용해 자원의 경제·사회·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에 관한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공유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포럼은 이종욱 성남시공유촉진위원회 위원(신구대 교수)이 진행을 맡아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김영철 유한책임회사 더함 이사가 ‘사회적경제 기반의 공유경제 비즈니스 전략’에 관해 기조 발제한다. 토론자로 성영조 경기연구원 소속 공학박사, 남철관 사단법인 나눔과 미래 국장, 김정민 카카오모빌리티 공학박사가 나와 각각의 의견을 낸다.   2부는 김혜영 ㈜쏘카 변호사가 ‘모빌리티와 공유경제의 법적 이슈’를 주제 발표한 뒤 이경호 법무법인 더함 대표, 양근서 안산도시공사 사장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   참석자 전체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모아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성남시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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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곤지암도자공원서 ‘세라믹플라워가든-평화의 꽃 만들기’ 진행
    <사진=경기도 제공> 광주 세라믹플라워가든 모습.   - 한국도자재단, 27일부터 곤지암도자공원서 비엔날레 관람객 참여 이벤트 진행 - 도예인과 관람객 함께 한반도 평화 기원하며 흙으로 데이지 꽃 2만 5,915송이 제작 - ‘25,915’ 남북이 갈라진 1948년부터 총 일(71년*365일)수로 한반도 평화 기원 메시지 담아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중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관람객 참여 이벤트 ‘세라믹플라워가든-평화의 꽃 만들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라믹플라워가든’은 한국도자재단이 곤지암도자공원을 도자특화 테마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의 일부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곤지암도자공원을 방문한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흙의 평화’를 주제로 개최하는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기념해 ‘화해’와 ‘평화’의 꽃말을 갖고 있는 데이지 꽃 2만 5,915송이를 도예인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해 흙으로 빚는다는 구상이다.   데이지 꽃 수 ‘25,915’ 숫자의 의미는 남북이 분단된 1948년부터 지금까지의 총 일(日)수(71년*365일)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도자 데이지 꽃은 소성(굽기) 작업을 거쳐 곤지암도자공원 부지에 입식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곤지암도자공원을 조성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나아가 세계 평화를 함께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생활이자 예술인 도자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분단의 아픔을 겪은 남북한 전통도예가의 삶을 조명하고 분단 이후 단절된 역사 속에서 한반도 도자 문화의 변화상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된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9.27.~11.24.) 특별전 <남북도자 하나되어>는 9월 25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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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실시간 행사 기사

  • '2019 경기 공정무역 포트나잇 개막식' ... 25일 하남시 개최
         - 오는 10.25.(금) 문화예술회관에서 ‘2019 경기 포트나잇 개막식 개최’  - ‘경기도, 하남시 공정무역도시 인증’, ‘부천시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 도내 15개 시 공정무역 도시 추진 선언 예정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오는 2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2019 경기 포트나잇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주요행사로 경기도와 하남시가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대표: 이강백)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서 인증서를 받고 부천시가 재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수원시를 비롯한 도내 15개 시 공정무역 관계자와 공정무역 도시 추진 선언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며, 개막식 후 하남공정무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하남시 공정무역 한마당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남시는 공정무역 활성화 정책 시행 1년여 만에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받음으로 시의 적극적인 추진력과 시민의 결속력을 타 시군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향후 2주간(10.25.~11.08.) 도내 15개시에서 펼쳐지는 2019 경기 공정무역 포트나잇 개막식 개최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하남시의 민주적 선진 시민의식으로 쾌거를 이룬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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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한국도자재단,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
    <사진=경기도자재단 제공>   - 다음달 25일까지, 온·오프라인 접수 전국 초등학생 350명 모집 - 11월 30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개최 -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등…총 15명 시상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다음달 25일까지 모집한다.   그리기 대회는 경기도자박물관에 전시된 우리전통도자 작품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우리도자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도자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30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구체적인 주제는 행사 당일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시 필요한 크레파스, 물감 등 미술재료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8절 도화지, 생수,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모집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해부터 행사에 대한 인지도 증가로 참가 희망자가 급격히 증대된 것을 감안하여 참가인원을 250명에서 350명으로 확대 모집할 계획이다. 행사참가 방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팩스, 현장접수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으로 가능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과 장학금 50만원을 시상하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특선 6명 등을 선정해 각각 상장과 소정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수상자 전원에게 본인이 그린 그림이 새겨진 머그컵이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도자재단 최연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그리기 대회는 우리 전통 도자의 우수성을 공감하고 도자기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우리 도자문화를 통해 아이들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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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경기도, ‘DMZ의 국제적위상 강화와 효율적 관리를 위한 토론회’ 개최
    <사진=경기도청>   - 25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토크홀… 도의원 및 도 산하 공공기관장 참석 - ‘DMZ 관리 및 사업효율화를 위한 조직대안’ 주제발표 및 ‘자유토론’ 진행 - DMZ 상임위 및 접경지역 도의원, 도 산하 공공기관장 참여 …정책 발굴 및 관리방안 모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DMZ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효율적 관리를 위한 토론회’를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토크홀에서 경기도의원과 공공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DMZ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자’고 제안함에 따라 DMZ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도 차원의 정책을 발굴하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의 ‘경기도 DMZ 관리 및 사업효율화를 위한 조직 대안’ 주제 발표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자유토론’이 차례로 진행된다.   김우석 도의원(포천 1)의 사회로 진행되는 ‘자유토론’에는 김강식 도의원(수원10), 민경선 의원(고양4), 조성환 의원(파주1), 이우종 경기문화의전당 사장,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 신명섭 평화협력국장 등이 참여해 DMZ의 효율적 관리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명섭 도 평화협력국장은 “반세기가 넘게 분단의 상징이었던 DMZ가 이제 남북 평화와 번영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DMZ를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명소로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DMZ 관리에 대한 각 기관별 역할을 정립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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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경기도일자리재단, 용인 죽전서 '경력단절예방 위한 토크콘서트' 개최
    - 16일 용인 죽전 아르피아 이벤트홀에서 ‘경력단절예방 토크콘서트’ 개최 -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15명, 총 250만원 상당의 상금 지급 - 개그맨 이정수 특별강연 및 경력단절 해법을 위한 토크콘서트 실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2019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발표 및 토크콘서트’를 오는 16일 용인시 죽전 소재 아르피아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취업 및 구직여성, 기업체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의 청중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발표 행사에서는 도내 여성과 기업을 대상으로 접수한 총 41편의 응모작 중 1차 서류심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15명 가운데 상위 5명의 2차 발표심사를 진행한다. 우수사례로 뽑힌 15명에게는 총 250만원의 상금(상품권)이 지급된다.   사례발표에 이어 특별강연 시간에는 주부작가 및 ‘육아아빠’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이정수 씨가 자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경력단절예방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맘잡고(Mom Job Go) 날자!’라는 주제의 토크콘서트에서는 임평순 전문MC의 사회로 개그맨 이정수 씨를 비롯 안윤정 경기대 대학원 직업학과 교수, 김인숙 ㈜젤리피쉬월드 대표, 허윤주 워킹맘 등이 패널로 참석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아울러 경력단절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놓고 청중들과도 공감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여성의 안정적인 고용유지와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공모·발표 및 토크콘서트를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개최해오고 있다”며 “여성의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전반의 인식 확산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높이는 데도 상당한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플랫폼 ‘잡아바(www.JOBaba.net)’,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www.dream.go.kr)’에서 확인하거나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270-9811, 98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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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道, 10월 TEC 콘서트, ‘도전과 가치’ 주제 ‘5색 공연’
      - 10일~30일까지 총 5차례 시흥, 부천, 광교서 개최 …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기술, 콘텐츠, 인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과 참가자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이 어우러진 토크콘서트인 ‘TEC(Tech Experience Content) 콘서트’가 10일 시흥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부천, 광교 등에서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10월 TEC콘서트는 ‘도전과 가치’를 주제로 한 5가지의 인문, 교양 강연으로 꾸며진다.   먼저 10일 시흥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는 비보잉에 한국적 색채를 가미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계적인 어반댄스(Urban Dance)그룹 저스트절크(JustJerk Crew)의 성영재 리더가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어 부천 서부클러스터에서는 15일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의 박태준 작가가 진행하는 ‘도전하는 삶 살아가기’ 주제 강연에 이어 19일 하상욱 SNS 시인의 ‘시(時)팔이 활용법’ 강연, 25일 개그계 대표커플인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긍정적으로 실패하고 도전하자’ 강연이 연이어 진행된다.   끝으로 오는 30일 수원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 이대형 큐레이터가 진행하는 ‘4차 산업시대, 왜 예술인가’ 주제의 강연을 끝으로 10월 TEC콘서트는 마무리될 예정이다.   TEC콘서트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5천원이다.   참가신청은 경기문화창조허브(www.gcon.or.kr/ghub) 또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www.onoffmix.com)에서 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031-8064-1714)으로 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고양, 의정부 등에서 진행될 행사를 부천에서 진행하게 됐다”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각기 다른 개성의 강연을 마련한 만큼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TEC콘서트의 지난 강연은 경기문화창조허브 유튜브 채널이나 네이버 ‘비즈니스 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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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道,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 … ‘공유경제 국제포럼’ 개최
      - 10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2홀에서 열려 -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공유경제 전문가의 주제 및 사례발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공유경제의 진화-플랫폼의 경쟁과 협력(모빌리티 중심)’을 주제로 ‘2019년 공유경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공유경제 전문가와 함께 공유경제의 동향과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공유경제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공유경제 전문가와 이화영 평화부지사, 학계, 학생, 도민, 관계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는 공유경제의 저변확대를 위해 ‘공유경제의 시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처음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모빌리티 사례를 다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유경제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포럼은 HOURCAR 이사인 사이프 벤자파 미네소타대학 교수가 “글로벌 플랫폼의 습격 : 디지털 경제의 확장”을 주제로,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차두원 전문위원이 ‘로컬 플랫폼의 반란 : 다양성 기반 네트워크’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이어서 4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모빌리티 관련 사례를 발표한다.   발표되는 사례는 ▲‘글로벌 플랫폼과 지역의 상생협력’(블록체인 기반의 차량공유 Eva coop의 라파엘 가드레오 CTO) ▲‘공유 모빌리티를 통한 교통소외지역 해결방안’(조종운 쉐어&쉐어 대표) ▲‘공유 모빌리티의 새로운 대안, 협동조합’(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장흥배 상임연구원) ▲‘우리나라의 택시-플랫폼 기업간 상생협력’(이태희 벅시대표) 등이다.   이어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을 좌장으로 주제 및 사례발표자들이 참여해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열띤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유기업, 사회적경제기업, 공정무역, 경기지역화폐 등의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9 공유경제 국제포럼’은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등록(https://han.gl/7Hwb8) 후 참관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유경제 국제포럼이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을 고민하고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봄으로써 도민과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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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참가자 모집
    <사진=경기도청>   - 10월 7일~ 18일, 졸업을 앞둔 경기도 내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참가비 무료 - (운영기간) 11월 15일(금) ~ 12월 20일(금) 수시 활동 - 건강 다이어트, 뷰티 메이크업, 의상코디, K-POP댄스, 여행(멘토링) 등 진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10월 7일부터 18일까지 졸업을 앞둔 도내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 고3, 미래를 디자인하다 [래디, 고!]’ 프로그램은 입시준비와 수능시험으로 지친 고3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와 삶을 개척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11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건강 다이어트 ▲뷰티 메이크업 ▲의상코디 ▲K-POP댄스 ▲여행(멘토링) 등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의 활동을 선택해 자유롭게 활동한다.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도 풀고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학교별 선착순 모집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 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lastfly88@ggyc.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 070-5029-27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금석 원장은 “수능시험으로 지친 고3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스트레스도 풀고,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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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경기도, 5일 판교서 10.4 남북공동성명 12주년 기념 ... '평화염원' 청년토크쇼 개최
    - 10.4 남북공동선언 12주년 기념 .. 5일 오후 2시 경기창조혁신센터서 개최 - 인기TV예능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럭키(인도) 등 국내외 청년 7명 ‘솔직토크’ - 이화영 평화부지사, 김용 대변인도 ‘특별출연’ …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 진행 예정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평화대담 청년토크쇼 비정상회담’이 오는 5일 오후 2시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 경기도, 청년들이여 평화를 상상하라’를 주제로 도내 청년과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10.4 남북공동선언’ 12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가 주최하는 ‘평화대담 토크쇼 비정상회담’은 대한민국과 외국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한반도 평화’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바람직한 남북교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구영슬 경기 GTV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토론회에는 인기 TV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유창한 한국어 솜씨와 맛깔스런 입담을 뽐냈던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럭키(인도) 등 외국 청년을 비롯, 박유성 탈북청년,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박예휘 정의당 부대표 등 7명의 국내외 청년들이 토론자로 출연해 ‘남한과 북한을 바라보는 외국인 시각’, ‘북한바로알기’, ‘평화는 경제다’ 등 남북평화와 관련한 흥미있는 주제로 자유 토론을 펼친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김용 경기도 대변인과 이화영 평화부지사가 깜짝 출연해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 토론자’로 직접 참여해 청년들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솔직한 토크를 진행하며,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경기도 남북평화협력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토크쇼를 관람하러 온 청년들도 함께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관객 속으로’와 출연자 전원이 5자로 평화메시지를 만들어보는 ‘평화 5자 토크로말해요’ 등의 코너도 마련돼 출연자는 물론 관객 모두가 함께 자유롭게 소통하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밖에도 식전행사로 청년 국악인들로 구성된 ‘느닷 청년 사물놀이패’의 흥겨운 공연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후끈 달굴 예정이다.   이날 토크쇼 현장은 경기도 소셜방송 live경기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신명섭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미래 통일시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평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아가 평화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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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용인시, 평생학습 활성화 위해 전문가 -시민 포럼 개최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지난 27일 시청 컨벤션홀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전략을 주제로 제1회 평생학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람중심 평생학습도시의 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엔 좌장을 맡은 한성근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기조강연자인 이희수 중앙대 교육학과 교수와 패널 발표자, 시민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교수는 국내․외 평생학습의 동향을 설명하며 “평생교육은 삶에 심폐소생술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누구나 언제 어디서는 배움을 누릴 수 있는 교육 체계를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첫 패널 발표자로 나선 유인숙 경기 평생교육사협회장은 학습동아리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봉하 송담대평생교육원장은 지역의 평생학습과 관련해 지자체는 성인 ․ 노인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하며 여기에 대학의 시설과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의 사회교육 현황을 소개한 오민석 아주대 교육대학원 교수는 평생교육 활성화 과제에 대해 개인과 지역의 공생을 해답으로 제시하며 민관 협력을 당부했다.   좌장을 맡은 한 총장은 평생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강좌나 학습동아리에서 배운 내용을 마을 주민에게 나누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은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으며, 향후 포럼에선 평생학습의 우수 성과를 소개하고 시민이 직접 사례발표도 하자는 등 의견을 보탰다.   시 관계자는 “용인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준 강연자와 패널에 감사하며 오늘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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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수원시, "온실가스·미세먼지 줄인다" ... 10월20일까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전개
        - 수원·대구·광주 등 6개 도시, 10월 20일까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가 대구·광주·대전광역시, 전주·창원시 등 5개 도시와 함께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온실가스·미세먼지 등을 줄이기 위한 이번 행사는 6개 도시 소속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한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 자전거로 출퇴근할 의지가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기간에 스마트폰에 ‘에코바이크 앱’을 설치한 뒤 활동지역을 선택하면 된다.   자전거로 1㎞를 이동할 때마다 1포인트가 쌓인다. 출퇴근 시간(오전 6∼10시, 오후 5시∼9시)에는 1㎞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한 포인트는 도시·개인별 평가수단으로만 활용하며, 현금처럼 사용할 수는 없다.   챌린지 기간 누적된 포인트를 바탕으로 우수 도시(1곳)와 우수 참가자(10명 내외)를 선정하고, 트로피와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사승 수원시 정책기획과장은 “모든 참가자에게 자전거 손잡이에 설치하는 휴대전화 거치대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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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성남시, 공유경제 활성화…27일 포럼 개최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30분~5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2019년 공유경제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물건, 공간, 재능 경험 등 유·무형의 자원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활용해 자원의 경제·사회·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에 관한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공유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포럼은 이종욱 성남시공유촉진위원회 위원(신구대 교수)이 진행을 맡아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김영철 유한책임회사 더함 이사가 ‘사회적경제 기반의 공유경제 비즈니스 전략’에 관해 기조 발제한다. 토론자로 성영조 경기연구원 소속 공학박사, 남철관 사단법인 나눔과 미래 국장, 김정민 카카오모빌리티 공학박사가 나와 각각의 의견을 낸다.   2부는 김혜영 ㈜쏘카 변호사가 ‘모빌리티와 공유경제의 법적 이슈’를 주제 발표한 뒤 이경호 법무법인 더함 대표, 양근서 안산도시공사 사장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   참석자 전체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모아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성남시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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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곤지암도자공원서 ‘세라믹플라워가든-평화의 꽃 만들기’ 진행
    <사진=경기도 제공> 광주 세라믹플라워가든 모습.   - 한국도자재단, 27일부터 곤지암도자공원서 비엔날레 관람객 참여 이벤트 진행 - 도예인과 관람객 함께 한반도 평화 기원하며 흙으로 데이지 꽃 2만 5,915송이 제작 - ‘25,915’ 남북이 갈라진 1948년부터 총 일(71년*365일)수로 한반도 평화 기원 메시지 담아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중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관람객 참여 이벤트 ‘세라믹플라워가든-평화의 꽃 만들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라믹플라워가든’은 한국도자재단이 곤지암도자공원을 도자특화 테마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의 일부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곤지암도자공원을 방문한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흙의 평화’를 주제로 개최하는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기념해 ‘화해’와 ‘평화’의 꽃말을 갖고 있는 데이지 꽃 2만 5,915송이를 도예인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해 흙으로 빚는다는 구상이다.   데이지 꽃 수 ‘25,915’ 숫자의 의미는 남북이 분단된 1948년부터 지금까지의 총 일(日)수(71년*365일)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도자 데이지 꽃은 소성(굽기) 작업을 거쳐 곤지암도자공원 부지에 입식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곤지암도자공원을 조성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나아가 세계 평화를 함께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생활이자 예술인 도자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분단의 아픔을 겪은 남북한 전통도예가의 삶을 조명하고 분단 이후 단절된 역사 속에서 한반도 도자 문화의 변화상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된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9.27.~11.24.) 특별전 <남북도자 하나되어>는 9월 25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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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DMZ 포럼 2019’ 개막식과 함께 이틀간 대장정 돌입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남북평화협력과 DMZ의 평화적 활용방안에 관한 ‘국제적 담론 형성의 장’인 ‘DMZ 포럼 2019’가 19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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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 Let’s DMZ 2019 'DMZ 페스타' 개최
      - ‘평화와 DMZ의 모든 것을 체험하자!’ 도, 「DMZ 페스타」 18~21일 개최- DMZ, 평화, 생태, 관광 4개 주제관 조성 ..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 인문학 특별 강연, 북한우표전, DMZ 퀴즈 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평화의 중요성과 DMZ의 생태관광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축제 ‘DMZ 페스타’가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DMZ 페스타’ 행사장에는 DMZ의 생태환경, 역사, 가치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DMZ관’, ‘평화관’, ‘생태관’, ‘관광관’ 4개의 주제관이 마련된다.   우선 ‘DMZ관’에서는 DMZ의 개념과 함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으며, ‘평화관’에서는 4.27 남북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와 관련한 사진, 영상자료 등을 전시한다.   ‘생태관’에서는 ASMR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DMZ의 생태를 간접적으로 경험 할 수 있고, ‘관광관’은 경기북부 DMZ 일대의 천혜의 자연과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관련 지자체들의 전시 공간으로 꾸며진다.   유명인사, 전문가들과 함께 DMZ의 역사와 생태, 음식, 평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는 토크쇼도 열린다.   18일에는 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 씨가 나서 ‘DMZ, 평화의 상징이 되기까지’를, 19일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씨와 요리연구가 심영순 씨가 참여하는 ‘新 대동맛지도, 한반도 食잔칫상을 찾아서’가 진행된다. 남북한의 상징적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시연으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자리를 만든다.   20일에는 도시생태연구소 박병권 소장의 DMZ 생태탐험기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그곳, DMZ’를, 21일에는 통일전문기자 통일TV 진천규 대표가 자신의 방북 경험담을 소개하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평양의 시간은 서울과 함께 흐른다’가 열린다.   이 밖에도 북한우표전, NNSC 특별전, 6.25사진전, DMZ 생태전, 남북 정상회담 및 판문점 디오라마 전시, DMZ 특별 영상전, 청년 버스킹, 접경지 인문학 특강, 타임 슬라이스 체험 등 각종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21일에는 6.25 역사 영재로 알려진 꼬마 외교관 ‘켐벨 에이시아’와 함께 DMZ의 의미에 대해 어린이의 시선에서 본 ‘DMZ 강연 및 퀴즈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파주·김포 등 DMZ 일원에서 DMZ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66년 분단의 상징이자 평화의 상징인 DMZ가 사람들에게 더 친숙하고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준비했다”며 “평화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DMZ페스타’는 경기도가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해 ‘남북평화’에 대한 경기도민의 염원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DMZ 포럼 ▲Live DMZ ▲ART DMZ 등과 함께 개최하는 ‘Let’s DMZ’ 행사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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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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