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2(일)

뉴스
Home >  뉴스  >  행사

실시간뉴스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 분권화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산하 ‘복지대타협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오는 7월 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 분권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학계, 관계, 정당, 시민단체 등을 망라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회토론회는 복지대타협 특위가 발족(2019.7.4)한지 1주년을 맞이하였고, 21대 국회가 개원하여 그 동안 복지대타협 제안문을 확정한 것을 알리고 관계 기관과의 논의를 촉발시키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정애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이배(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문위원이 ‘복지분권과 복지대타협 제안’을 발제할 예정이며, 이어서 김은정 교수(부경대)가 ‘자치분권시대, 사회복지분권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발제하기로 했다.    토론으로는 학계를 대표해서 김형용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토론을 하며, 박성호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 박관규 시도지사협의회 정책연구실 실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재용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김규철 내일신문 기자가 각각 기관을 대표해 토론할 예정이다.    전국협의회 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은 국회토론회 개최에 대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계층간의 양극화, 사회적 불평등 구조의 완화장치로서 사회복지 분권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우리나라가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앙–광역–기초정부간 합리적인 역할분담 및 재원분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특위에서 개최하는 국회토론회를 통해 논의의 물꼬가 터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특위는 복지대타협 제안문을 통해 3개 영역에 9개 과제를 제안하고 있으며, 현재 복지대타협 특위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 중 202개 단체(약 90%)가 참여하고 있다.   <표> 복지대타협 주요 제안 영역 주요 문제 주요 제안 중앙-지방 역할분담 중앙-지방 사무배분 불합리 『중앙-지방 복지사업 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 중앙-지방 재정분담 불합리 전국적·보편적 급여는 중앙 부담(책임) 원칙 준수 국고보조사업 운영 불합리 국고보조사업 전면적 재검토 광역-기초 역할분담 광역-기초 사무배분 불합리 『광역-기초 복지사업 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 광역-기초 재정분담 불합리 『광역-기초 지방재정부담심의회』 설치 및 운영 광역-기초의 역할 불분명 광역정부 복지행정 기능 강화 기초정부 역할분담 기초정부 복지자율성 한계 기초정부 복지자치권 강화 기초정부 공적책임성 모호 기초정부 공적 책임성 강화 현금성복지의 무분별한 증가 현금성 복지제도 등 신설·운영시 가이드라인 준수  
    • 뉴스
    • 행사
    2020-07-07
  • 경기도, 29일 국회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토론회'개최
            - 29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노동자, 노동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 참석 -  - ‘노동자 생명·안전이 먼저다!’ 주제로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 통해 열띤 논의 진행 -  - 산재 사망사고 예방위한 실질적인 제도 정비가 이루어지는 계기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추락, 화재, 질식 등 산업현장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토론회’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 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다.   ‘노동자 안전이 국가 경쟁력이다!’를 주제로 열릴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 지사와 국회의원, 노동자, 도내 노동조합, 시·군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광역시도 및 시·군 노동정책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득구, 강민정, 강선우, 고영인, 권칠승, 김남국, 김민철, 김승원, 김영진, 김주영, 김철민, 김한정, 김홍걸, 노웅래, 민병덕, 박상혁, 박정, 백혜련, 서영석, 소병훈, 송옥주, 양이원영, 오영환, 용혜인, 우원식, 윤재갑, 이규민, 이용빈, 이원욱, 이탄희, 임오경, 임종성, 전해철, 정성호, 정일영, 정찬민, 정춘숙, 조응천, 조정식, 최종윤, 한준호 등 41명의 국회의원(가나다 순)들이 공동 주최자로 이름을 올려 산재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에서는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산업재해 실태를 살펴보고 산재예방과 노동안전을 위한 향후 과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벌인다.   먼저, 이명구 을지대 교수가 ‘국내 산업재해·노동안전 실태 및 향후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데 이어 공하성 우석대 교수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윤조덕 한국사회정책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임재범 한국노총 산업안전보건연구실장, 최명선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실장, 유성규 노동건강연대노무사, 임영미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정책과장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이 지사는 현 근로감독관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노동경찰권 공유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노동현장 안전문제의 근본적·제도적 해결방안을 강구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노동자가 희생되지 않는 세상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는 ‘도내 산업현장 재해사고 사망자 50% 감소’를 목표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시행,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산업재해 예방교육, 산재예방 우수기업 인센티브 확대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중앙정부가 갖고 있는 노동감독권을 지자체와 공유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노동경찰제도’를 도입하는 방안과, 중대재해 사업주 처벌할 수 있는 관련 법 제정 등의 사항을 중앙정부에 지속 건의하고 있다.    
    • 뉴스
    • 행사
    2020-06-25
  • 수원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수원현충탑 전경 / 수원시 제공   - 6일 오전 10시 수원현충탑에서 … 염태영 시장·이재명 도지사 등 참석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6일 오전 10시 수원현충탑(수원시 팔달구 동수원로 335)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병천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수원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제 65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추념식은 묵념, 국민의례, 헌화·분향, 이재명 경기도지사 추념사, 염태영 수원시장 추도사 등으로 진행 한다.   시 관계자는 "이날 추념식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국가유공자·유족 등 보훈가족의 안전을 위해 추념식 행사 축소해 ‘생활 속 거리두기’ 행동 지침에 따라 감염예방·방역수칙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거행한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6-05
  • 경기도,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개최
      -  6.15 20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분위기 확산" ... 6월 10일 포천 ‘토크콘서트’ - - 6월 14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및 KBS와 ‘평화음악회’ 개최 - 경기도,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대국민 행사 ... 6.15기념식, KBS 불후의 명곡 특별방송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6.15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기념해 토크콘서트와 평화음악회 등 한반도 평화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오는 6월 10일 포천시 반월아트홀에서 ‘6.15 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 토크콘서트 '백두와 한나(한라)는 내 조국입니다’가 개최된다. 토크콘서트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비롯해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박윤국 포천시장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경기도와 포천시의 평화정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토론 중간에는 지난 2018년 2월 열렸던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서울 공연을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와 노래극단 희망새가 재현하는 무대도 마련된다.   도는 당초 많은 도민들과 함께하고자 이 행사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방관 및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의 도민만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북쪽으로 가는 평화통일의 관문인 파주 평화누리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6월 14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가 개최된다.   경기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KBS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음악회는 경기도 최북단에서 평양까지 도민들과 하나된 길 위에서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평화의 시작과 도약', '대한민국 분단의 아픔', '위기를 기회로', '한반도 평화와 화합 기원'의 4가지 테마무대를 중심으로 주제영상과 공연이 펼쳐지며, YB(윤도현밴드), 양희은, 송소희, 다이나믹듀오, 김호중, 포레스텔라, AB6IX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현장 관람을 위해서는 발열 등 건강상태 점검, 마스크 착용 등 확인이 필요하며, KBS1TV 생방송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도는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6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한반도 평화만들기’라는 주제로 대국민 행사도 개최한다. ▲공감(평화챌린지, KBS 불후의 명곡 특별방송) ▲희망(평화산책) ▲소통(6.15 기념식) 등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평화챌린지’는 국민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평화’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는 이벤트로 행사 종료 후 우수영상을 선정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6월 13일 오후 6시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가칭)대한민국 평화의 노래’ 특별편을 방송하며, 6월 14일에는 국민들이 파주 접경지역(임진각~남북출입사무소) 일대를 걷는 ‘평화산책’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6월 15일 저녁 ‘시민과 함께하는 6.15 20주년 기념식 및 시민문화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신명섭 도 평화협력국장은 “분단 역사상 최초로 성사된 정상 간 만남과 6.15남북공동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방역시스템을 최대한 갖추고 도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민들의 평화염원이 개성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5-28
  • 경기도, 6월~9월까지 ‘2020년 경기도 자율주행 실증 챌린지’ 개최
        -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 "실증도 하고 연구지원도 받고" - - 자율주행 실증 승인 기업 대상으로 자율주행 4개 분야 평가 및 선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자랑하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에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자율주행 실증도 하고 연구지원도 받을 수 있는 ‘2020년 경기도 자율주행 실증 챌린지’가 개최된다.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는 성남 판교의 실제 도로에서 자율주행 실증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도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자율주행 분야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이곳에 경기도자율주행센터를 출범, 실제 도로 기반의 선진화된 자율주행 실증을 진행 중이다. 또한 스타트업의 실증 테스트와 빅데이터 서비스 등 세계적인 실증단지 구축·운영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이번 챌린지가 좀 더 많은 기업들이 실증을 통해 기술 성장에 도움을 받고, 나아가 연구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자율주행 실증 계획서를 제출하고 승인 받은 자율주행기술 보유 기업은 누구나 실증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평가 분야는 ▲자율주행차 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도전 ▲자율주행차 기술 혁신 ▲자율협력주행 기술 혁신 등 4개 부문이다.   경기도는 챌린지 기간 종료 후 분야별 엄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 점수 최상위 1개 기업을 각각 선정해 자율주행 연구개발(R&D)을 추진할 수 있는 지원금을 기업 당 4,500만 원 내외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홈페이지(https://ggzerocity.or.kr/)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자율주행 실증 플랫폼”이라며 “이번 경기도 자율주행 실증 챌린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5-25
  • 수원시, '수원시 사회적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위한 ... "온라인 토론회' 개최
    - 22일 오후3시 권선구 더함파크 2층 대회의실 -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유튜브 중계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와 수원시정연구원은 22일 15시 권선구 더함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수원시 사회적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유튜브 채널(도시재단TV-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로 토론회 실시간 중계되고, 유튜브 댓글 창을 통해 누구나 의견 제시 가능하며, 사회적경제 전문가·시민 등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 수렴하게 된다.    토론회는 조성준 가천대 글로벌경영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수원시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수립 방향성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제1발제를 하게 되며, 토론을 거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제도’를 바탕으로 한 수원시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방향 제언이란 제목으로 김병조 한신대 경영학과 교수가 제2발제를하고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밖에 토론회에 박윤환 경기대 행정학과 교수, 조용준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장, 최옥순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 상임대표, 김영복 수원시협동조합협의회 상임대표, 지현 수원시자활기업협회장 등 사회경제 분양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 지역뉴스
    • 수원시
    2020-05-21
  • 한국도자재단, 여주도자세상 특별전 '색을 빚다_Making Colors' 개최
    ▲색을빚다_이흘기 / 한국도자재단 제공   - 5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전시 진행 - 송지윤, 이동하, 이흘기, 고우정 등 4명 작가가 4가지 색으로 선보이는 도자예술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여주도자세상 세계생활도자관 2층에서 오는 11월 29일까지 특별전 '색을 빚다_Making Colors'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삼화페인트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청자색(Celadon), 밀레니얼 핑크(Millennial Pink), 울트라바이올렛(Ultraviolet), Z세대 옐로(Gen-Z-Yellow) 등 4가지 색을 필두로 한 도형회화 및 평면작품 43점을 감상할 수 있다.   '색을 빚다'는 사람의 감정이나 기분을 치유하는 기능을 가진 색채를 활용해 작가가 느낀 감정의 스펙트럼과 감정 변화 양상 등을 드러내며 작가 개개인의 작품관을 선보인다.   ‘울트라바이올렛-고우정’, ‘Z세대 옐로-이흘기’, ‘청자색-이동하’, ‘밀레니얼 핑크-송지윤’ 4명의 작가는 각각 주제 색과 조화를 이룬 작품을 통해 표현의 도구로서의 예술적 가치를 작품에 담아 보여준다.   '색을 빚다_Making Colors'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경계 완화에 따라 전시관을 재개관했다”며 “이번 전시가 그동안 지친 일상에 힐링을 주는 문화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색을빚다_고우정 / 한국도자재단 제공 ▲색을빚다_이동하 / 한국도자재단 제공      
    • 뉴스
    • 행사
    2020-05-18
  • 경기도, '2020 경기환경산업전' 개최
    <사진=경기도 제공>   -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 환경기업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무역상담회, 환경 분야 일자리 채용 상담회 등 - - 일반인 사전 등록시 무료 관람 가능, 조기 신청 기업 참가비 20% 할인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2020 경기환경산업전’을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경기환경산업전’은 대기ㆍ물ㆍ에너지ㆍ자원순환 등 환경 전 분야에 걸쳐 300여 개의 우수한 환경 장비와 제품, 기술 등을 소개하고 미래 환경산업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환경부, 국토교통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8개 기관이 후원한다.   ‘2020 경기환경산업전’은 ‘미래를 향한 깨끗한 환경’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경기도 그린뉴딜관’을 운영해 환경 복원의 시대(Age of Resilience), 온실가스 에너지 산업구조에서 탄소제로 시대를 향하는 미래 환경산업의 새로운 추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무역상담회에서는 환경상품 수출 상위 10개 국가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하는 1:1 수출상담회와 국내 수요처 발굴을 위한 환경분야 마케팅 디렉터(MD) 모집을 통해 우수 환경기업의 국내ㆍ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며, 환경 분야 채용에서는 환경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연결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 채용상담회도 진행한다. 컨벤션 분야에서는 환경 분야 학술발표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산업의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 밖에도 ▲시ㆍ군 및 공공기관 담당자와 환경기업 관계자, 참관객 등 방문객 모두를 대상으로 한 전기차ㆍ수소차 등 친환경 탈 것 체험관과 재활용상품 플리마켓(노천시장) 운영 ▲경기도 물산업 신기술 발표회 ▲신재생에너지 창업과 태양광 연계 체험 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2020 경기환경산업전’에 참가를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ecofairkorea.kr)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9월 13일까지 사전 등록한 일반인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6월 30일까지 조기 신청하는 기업에게는 참가비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도 소재 기업에게는 1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환경산업전 사무국(031-995-8738)에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 경기환경산업전은 기업과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환경축제의 장으로 진행하려 한다”며 “미래 환경보호를 위한 우수기술 소개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탈탄소 시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5-06
  • 경기도, 사회적경제 정책 발굴 위한 '정책제안 온라인 토론회' 개최
      - 24일 ‘사회적경제! 새로운 길을 찾다!’ 온라인 개최 - 코로나19 예방 위해 경기연구원 유튜브 및 페이스북 온라인 생중계 토론회 - 아동돌봄, 노인돌봄·의료, 소상공인, 교통운수, 사회주택, 금융분야 해법 모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오는 24일 새로운 사회적경제 정책 발굴을 위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정책추진단 정책제안 토론회 ‘사회적경제! 새로운 길을 찾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소상공인, 교통운수, 사회주택, 노인돌봄 및 의료, 아동돌봄, 금융 등의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가 중심이 된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의 장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아동돌봄 ▲노인돌봄 및 의료 ▲소상공인 ▲교통운수 ▲사회주택 ▲금융 부문 등의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는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경기연구원과 경기도 사회적경제 정책추진단이 주관하며, 정책추진단 부단장을 맡고 있는 장종익 한신대 교수의 환영사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조광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의 축사에 이어 주제별 발표와 토론으로 이어진다.   발표는 ▲이송지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컨설팅사업단장 ▲임종한 인하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창윤 쿱차이즈연합회 회장 ▲문보경 경기도 사회적경제센터 센터장 ▲남철관 나눔과 미래 지역활성화국장 ▲이상진 한국사회혁신금융 대표이사가 맡는다.   4월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경기연구원 유튜브(www.youtube.com/c/경기연구원gri)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gri.kr)을 통해 생중계되며, 도민들은 댓글을 통해 의견 참여가 가능하다.   사회적경제 정책추진단의 부단장으로 본 토론회를 이끌어온 장종익 교수는 “경기도와 민간, 그리고 공공기관이 함께 고민해온 사회적경제 정책제안을 바탕으로 다양한 계층의 주체들이 정책제안에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협치 기반의 사회적경제 정책 생산의 출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사
    2020-04-22
  • 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주세요"
      - 2020년 '여주문화' 사진 공모전 ... 8월31일까지 - - "여주를 담다"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공모전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은 4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5개월간 '여주문화⌟(부제 : 여주를 담다)'를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숨어있는 여주의 옛 사진자료를 발굴해 잊혀져 가는 여주의 모습을 되찾고, 현재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 보존하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여주의 도시 면모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전은 여주의 문화유적, 생활상, 자연경관 등 여주의 역사적 가치가 담겨있고 여주의 옛 모습과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는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이면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는 남녀노소 제한이 없으며 시대별 4부문으로 나누어 참여할 수 있고,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의 총 상금은 2,360만 원으로 대상(1점) 500만 원, 금상(3점) 각 200만 원, 은상(4점) 각 100만 원, 동상(8점) 각 50만 원, 가작(20점) 각 10만 원, 입선(40점) 각 5만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출품작 중 특별상 3점은 사진에 담긴 이야기에 관한 상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여주의 옛 모습을 돌아보고 세대를 아우르는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4-08
  • 경기도, '경기교통공사 설립 주민 공청회' 17일 개최
    <사진=경기도청>      - 온․오프라인 병행 공청회 .. 도민들은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  - 토론자 8인(도의원,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 ... 종합토론 진행 -  - 상반기 설립심의, 행정안전부 협의, 조례제정 ... '연내 출범' 계획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민선7기 교통정책 핵심공약인 ‘경기교통공사’의 성공적인 설립과 운영에 관한 경기도민들의 지혜를 모으고자 ‘경기교통공사 설립 주민 공청회’가 오는 17일 개최된다.   공청회는 이날 오후 3시 경기도교통연수원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는 만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참석 대상자도 발제자·토론자 로 최소화했다.   도민들은 해당 시간에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경기도가 마련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open.kakao.com/o/g1BsfM3b)에 접속하면, 공청회를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댓글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공청회는 개회사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공사 설립안 발표 및 주요 경과 설명,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과 더불어, 공청회 개최 전인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사전 의견을 접수·수렴해 이후 진행될 경기교통공사 설립심의와 행정안전부 최종협의 시 반영할 방침이다.   사전 의견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에 공개된 ‘경기교통공사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사전의견서 양식에 맞춰 담당자 이메일(sjhatom@gg.go.kr)로 제출하면 된다.   공청회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또는 경기도시공사(www.gico.or.kr) 홈페이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도민 여러분들이 사전 의견접수, 온라인 공청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경기교통공사의 발전 방향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모아주길 희망한다”며 “공청회 이후 설립심의, 행안부 협의, 조례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연내 공사를 성공적으로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사
    2020-04-01
  • 경기도.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20,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4월 1일 ~ 5월 15일 국민신문고 및 ‘경기도의 소리’ 홈페이지에서 접수 - 7팀에게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대 500만 원, 총 1,410만 원 지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기도의 소리’ 홈페이지(https://vog.gg.go.kr) 및 국민신문고 ‘공모제안’ 코너에서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20,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군포시 7급 공무원 조기춘 주무관은 교통지도 업무를 담당하며 느꼈던 견인차 바가지요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가지 아이디어를 경기도에 제안했다.   사고차량을 견인할 업자가 운임과 요금을 정확하게 기재한 ‘구난 동의서’를 의무적으로 작성하도록 하자는 내용의 이 제안은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19’에서 1등을 차지한 데 이어 행정안전부의 ‘2019 중앙우수제안’에 진출해 대통령표창인 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에서는 이 내용을 주제로 한 경기도 생활적폐청산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마침내 지난해 11월 구난동의서 작성을 의무화하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입법예고 되어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가 이처럼 국민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대국민 아이디어 모집에 나선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생활 적폐 청산 아이디어 ▲골목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 ▲공공분야 무인항공기 활용 및 활성화 아이디어 ▲교통수단으로서의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활성화 아이디어 등 4개다.   생활적폐는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불법행위나 불공정·불합리·불안·불편 등을 초래하는 행위로 법률적·제도적·관행적으로 변화가 필요한 것을 말한다. 지난해의 경우 부동산 중개보수 개선, 배달음식 반찬 재활용 사례 개선, 장애인차량 표지발급 민원처리 절차 개선 등의 도민의견이 접수됐다.   개인형 이동수단은 전동 킥보드, 전동휠 등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을 뜻한다.   제안은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문제 제기나 단순한 의견이 아닌 창의적이고 구체적으로 실현가능한 아이디어여야 한다.   경기도민은 물론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7개 팀에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1등 최대 500만 원 등 7개 팀에 총 1,4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접수된 제안은 서류심사와 전문가 면접으로 이뤄진 사전심사와 6월 말에 열릴 예정인 본선 공개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공개심사는 온라인 여론조사(5%), 청중평가단(15%), 전문심사단(80%)의 의견을 반영한다.   성현숙 경기도 비전전략담당관은 “‘새로운 경기 제안 공모 2020,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과 함께 경기도의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선정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채택된 우수 제안은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4-01

실시간 행사 기사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 분권화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산하 ‘복지대타협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오는 7월 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 분권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학계, 관계, 정당, 시민단체 등을 망라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회토론회는 복지대타협 특위가 발족(2019.7.4)한지 1주년을 맞이하였고, 21대 국회가 개원하여 그 동안 복지대타협 제안문을 확정한 것을 알리고 관계 기관과의 논의를 촉발시키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정애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이배(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문위원이 ‘복지분권과 복지대타협 제안’을 발제할 예정이며, 이어서 김은정 교수(부경대)가 ‘자치분권시대, 사회복지분권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발제하기로 했다.    토론으로는 학계를 대표해서 김형용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토론을 하며, 박성호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 박관규 시도지사협의회 정책연구실 실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재용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김규철 내일신문 기자가 각각 기관을 대표해 토론할 예정이다.    전국협의회 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은 국회토론회 개최에 대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계층간의 양극화, 사회적 불평등 구조의 완화장치로서 사회복지 분권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우리나라가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앙–광역–기초정부간 합리적인 역할분담 및 재원분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특위에서 개최하는 국회토론회를 통해 논의의 물꼬가 터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특위는 복지대타협 제안문을 통해 3개 영역에 9개 과제를 제안하고 있으며, 현재 복지대타협 특위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 중 202개 단체(약 90%)가 참여하고 있다.   <표> 복지대타협 주요 제안 영역 주요 문제 주요 제안 중앙-지방 역할분담 중앙-지방 사무배분 불합리 『중앙-지방 복지사업 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 중앙-지방 재정분담 불합리 전국적·보편적 급여는 중앙 부담(책임) 원칙 준수 국고보조사업 운영 불합리 국고보조사업 전면적 재검토 광역-기초 역할분담 광역-기초 사무배분 불합리 『광역-기초 복지사업 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 광역-기초 재정분담 불합리 『광역-기초 지방재정부담심의회』 설치 및 운영 광역-기초의 역할 불분명 광역정부 복지행정 기능 강화 기초정부 역할분담 기초정부 복지자율성 한계 기초정부 복지자치권 강화 기초정부 공적책임성 모호 기초정부 공적 책임성 강화 현금성복지의 무분별한 증가 현금성 복지제도 등 신설·운영시 가이드라인 준수  
    • 뉴스
    • 행사
    2020-07-07
  • 경기도, 29일 국회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토론회'개최
            - 29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노동자, 노동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 참석 -  - ‘노동자 생명·안전이 먼저다!’ 주제로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 통해 열띤 논의 진행 -  - 산재 사망사고 예방위한 실질적인 제도 정비가 이루어지는 계기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추락, 화재, 질식 등 산업현장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토론회’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 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다.   ‘노동자 안전이 국가 경쟁력이다!’를 주제로 열릴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 지사와 국회의원, 노동자, 도내 노동조합, 시·군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광역시도 및 시·군 노동정책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득구, 강민정, 강선우, 고영인, 권칠승, 김남국, 김민철, 김승원, 김영진, 김주영, 김철민, 김한정, 김홍걸, 노웅래, 민병덕, 박상혁, 박정, 백혜련, 서영석, 소병훈, 송옥주, 양이원영, 오영환, 용혜인, 우원식, 윤재갑, 이규민, 이용빈, 이원욱, 이탄희, 임오경, 임종성, 전해철, 정성호, 정일영, 정찬민, 정춘숙, 조응천, 조정식, 최종윤, 한준호 등 41명의 국회의원(가나다 순)들이 공동 주최자로 이름을 올려 산재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에서는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산업재해 실태를 살펴보고 산재예방과 노동안전을 위한 향후 과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벌인다.   먼저, 이명구 을지대 교수가 ‘국내 산업재해·노동안전 실태 및 향후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데 이어 공하성 우석대 교수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윤조덕 한국사회정책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임재범 한국노총 산업안전보건연구실장, 최명선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실장, 유성규 노동건강연대노무사, 임영미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정책과장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이 지사는 현 근로감독관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노동경찰권 공유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노동현장 안전문제의 근본적·제도적 해결방안을 강구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노동자가 희생되지 않는 세상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는 ‘도내 산업현장 재해사고 사망자 50% 감소’를 목표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시행,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산업재해 예방교육, 산재예방 우수기업 인센티브 확대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중앙정부가 갖고 있는 노동감독권을 지자체와 공유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노동경찰제도’를 도입하는 방안과, 중대재해 사업주 처벌할 수 있는 관련 법 제정 등의 사항을 중앙정부에 지속 건의하고 있다.    
    • 뉴스
    • 행사
    2020-06-25
  • 수원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수원현충탑 전경 / 수원시 제공   - 6일 오전 10시 수원현충탑에서 … 염태영 시장·이재명 도지사 등 참석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6일 오전 10시 수원현충탑(수원시 팔달구 동수원로 335)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병천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수원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제 65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추념식은 묵념, 국민의례, 헌화·분향, 이재명 경기도지사 추념사, 염태영 수원시장 추도사 등으로 진행 한다.   시 관계자는 "이날 추념식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국가유공자·유족 등 보훈가족의 안전을 위해 추념식 행사 축소해 ‘생활 속 거리두기’ 행동 지침에 따라 감염예방·방역수칙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거행한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6-05
  • 경기도,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개최
      -  6.15 20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분위기 확산" ... 6월 10일 포천 ‘토크콘서트’ - - 6월 14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및 KBS와 ‘평화음악회’ 개최 - 경기도,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대국민 행사 ... 6.15기념식, KBS 불후의 명곡 특별방송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6.15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기념해 토크콘서트와 평화음악회 등 한반도 평화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오는 6월 10일 포천시 반월아트홀에서 ‘6.15 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 토크콘서트 '백두와 한나(한라)는 내 조국입니다’가 개최된다. 토크콘서트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비롯해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박윤국 포천시장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경기도와 포천시의 평화정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토론 중간에는 지난 2018년 2월 열렸던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서울 공연을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와 노래극단 희망새가 재현하는 무대도 마련된다.   도는 당초 많은 도민들과 함께하고자 이 행사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방관 및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의 도민만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북쪽으로 가는 평화통일의 관문인 파주 평화누리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6월 14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가 개최된다.   경기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KBS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음악회는 경기도 최북단에서 평양까지 도민들과 하나된 길 위에서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평화의 시작과 도약', '대한민국 분단의 아픔', '위기를 기회로', '한반도 평화와 화합 기원'의 4가지 테마무대를 중심으로 주제영상과 공연이 펼쳐지며, YB(윤도현밴드), 양희은, 송소희, 다이나믹듀오, 김호중, 포레스텔라, AB6IX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현장 관람을 위해서는 발열 등 건강상태 점검, 마스크 착용 등 확인이 필요하며, KBS1TV 생방송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도는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6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한반도 평화만들기’라는 주제로 대국민 행사도 개최한다. ▲공감(평화챌린지, KBS 불후의 명곡 특별방송) ▲희망(평화산책) ▲소통(6.15 기념식) 등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평화챌린지’는 국민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평화’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는 이벤트로 행사 종료 후 우수영상을 선정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6월 13일 오후 6시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가칭)대한민국 평화의 노래’ 특별편을 방송하며, 6월 14일에는 국민들이 파주 접경지역(임진각~남북출입사무소) 일대를 걷는 ‘평화산책’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6월 15일 저녁 ‘시민과 함께하는 6.15 20주년 기념식 및 시민문화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신명섭 도 평화협력국장은 “분단 역사상 최초로 성사된 정상 간 만남과 6.15남북공동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방역시스템을 최대한 갖추고 도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민들의 평화염원이 개성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5-28
  • 경기도, 6월~9월까지 ‘2020년 경기도 자율주행 실증 챌린지’ 개최
        -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 "실증도 하고 연구지원도 받고" - - 자율주행 실증 승인 기업 대상으로 자율주행 4개 분야 평가 및 선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자랑하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에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자율주행 실증도 하고 연구지원도 받을 수 있는 ‘2020년 경기도 자율주행 실증 챌린지’가 개최된다.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는 성남 판교의 실제 도로에서 자율주행 실증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도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자율주행 분야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이곳에 경기도자율주행센터를 출범, 실제 도로 기반의 선진화된 자율주행 실증을 진행 중이다. 또한 스타트업의 실증 테스트와 빅데이터 서비스 등 세계적인 실증단지 구축·운영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이번 챌린지가 좀 더 많은 기업들이 실증을 통해 기술 성장에 도움을 받고, 나아가 연구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자율주행 실증 계획서를 제출하고 승인 받은 자율주행기술 보유 기업은 누구나 실증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평가 분야는 ▲자율주행차 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도전 ▲자율주행차 기술 혁신 ▲자율협력주행 기술 혁신 등 4개 부문이다.   경기도는 챌린지 기간 종료 후 분야별 엄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 점수 최상위 1개 기업을 각각 선정해 자율주행 연구개발(R&D)을 추진할 수 있는 지원금을 기업 당 4,500만 원 내외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홈페이지(https://ggzerocity.or.kr/)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자율주행 실증 플랫폼”이라며 “이번 경기도 자율주행 실증 챌린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5-25
  • 수원시, '수원시 사회적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위한 ... "온라인 토론회' 개최
    - 22일 오후3시 권선구 더함파크 2층 대회의실 -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유튜브 중계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와 수원시정연구원은 22일 15시 권선구 더함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수원시 사회적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유튜브 채널(도시재단TV-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로 토론회 실시간 중계되고, 유튜브 댓글 창을 통해 누구나 의견 제시 가능하며, 사회적경제 전문가·시민 등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 수렴하게 된다.    토론회는 조성준 가천대 글로벌경영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수원시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수립 방향성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제1발제를 하게 되며, 토론을 거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제도’를 바탕으로 한 수원시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방향 제언이란 제목으로 김병조 한신대 경영학과 교수가 제2발제를하고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밖에 토론회에 박윤환 경기대 행정학과 교수, 조용준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장, 최옥순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 상임대표, 김영복 수원시협동조합협의회 상임대표, 지현 수원시자활기업협회장 등 사회경제 분양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 지역뉴스
    • 수원시
    2020-05-21
  • 한국도자재단, 여주도자세상 특별전 '색을 빚다_Making Colors' 개최
    ▲색을빚다_이흘기 / 한국도자재단 제공   - 5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전시 진행 - 송지윤, 이동하, 이흘기, 고우정 등 4명 작가가 4가지 색으로 선보이는 도자예술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여주도자세상 세계생활도자관 2층에서 오는 11월 29일까지 특별전 '색을 빚다_Making Colors'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삼화페인트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청자색(Celadon), 밀레니얼 핑크(Millennial Pink), 울트라바이올렛(Ultraviolet), Z세대 옐로(Gen-Z-Yellow) 등 4가지 색을 필두로 한 도형회화 및 평면작품 43점을 감상할 수 있다.   '색을 빚다'는 사람의 감정이나 기분을 치유하는 기능을 가진 색채를 활용해 작가가 느낀 감정의 스펙트럼과 감정 변화 양상 등을 드러내며 작가 개개인의 작품관을 선보인다.   ‘울트라바이올렛-고우정’, ‘Z세대 옐로-이흘기’, ‘청자색-이동하’, ‘밀레니얼 핑크-송지윤’ 4명의 작가는 각각 주제 색과 조화를 이룬 작품을 통해 표현의 도구로서의 예술적 가치를 작품에 담아 보여준다.   '색을 빚다_Making Colors'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경계 완화에 따라 전시관을 재개관했다”며 “이번 전시가 그동안 지친 일상에 힐링을 주는 문화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색을빚다_고우정 / 한국도자재단 제공 ▲색을빚다_이동하 / 한국도자재단 제공      
    • 뉴스
    • 행사
    2020-05-18
  • 경기도, '2020 경기환경산업전' 개최
    <사진=경기도 제공>   -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 환경기업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무역상담회, 환경 분야 일자리 채용 상담회 등 - - 일반인 사전 등록시 무료 관람 가능, 조기 신청 기업 참가비 20% 할인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2020 경기환경산업전’을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경기환경산업전’은 대기ㆍ물ㆍ에너지ㆍ자원순환 등 환경 전 분야에 걸쳐 300여 개의 우수한 환경 장비와 제품, 기술 등을 소개하고 미래 환경산업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환경부, 국토교통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8개 기관이 후원한다.   ‘2020 경기환경산업전’은 ‘미래를 향한 깨끗한 환경’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경기도 그린뉴딜관’을 운영해 환경 복원의 시대(Age of Resilience), 온실가스 에너지 산업구조에서 탄소제로 시대를 향하는 미래 환경산업의 새로운 추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무역상담회에서는 환경상품 수출 상위 10개 국가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하는 1:1 수출상담회와 국내 수요처 발굴을 위한 환경분야 마케팅 디렉터(MD) 모집을 통해 우수 환경기업의 국내ㆍ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며, 환경 분야 채용에서는 환경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연결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 채용상담회도 진행한다. 컨벤션 분야에서는 환경 분야 학술발표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산업의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 밖에도 ▲시ㆍ군 및 공공기관 담당자와 환경기업 관계자, 참관객 등 방문객 모두를 대상으로 한 전기차ㆍ수소차 등 친환경 탈 것 체험관과 재활용상품 플리마켓(노천시장) 운영 ▲경기도 물산업 신기술 발표회 ▲신재생에너지 창업과 태양광 연계 체험 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2020 경기환경산업전’에 참가를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ecofairkorea.kr)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9월 13일까지 사전 등록한 일반인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6월 30일까지 조기 신청하는 기업에게는 참가비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도 소재 기업에게는 1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환경산업전 사무국(031-995-8738)에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 경기환경산업전은 기업과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환경축제의 장으로 진행하려 한다”며 “미래 환경보호를 위한 우수기술 소개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탈탄소 시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5-06
  • 경기도, 사회적경제 정책 발굴 위한 '정책제안 온라인 토론회' 개최
      - 24일 ‘사회적경제! 새로운 길을 찾다!’ 온라인 개최 - 코로나19 예방 위해 경기연구원 유튜브 및 페이스북 온라인 생중계 토론회 - 아동돌봄, 노인돌봄·의료, 소상공인, 교통운수, 사회주택, 금융분야 해법 모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오는 24일 새로운 사회적경제 정책 발굴을 위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정책추진단 정책제안 토론회 ‘사회적경제! 새로운 길을 찾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소상공인, 교통운수, 사회주택, 노인돌봄 및 의료, 아동돌봄, 금융 등의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가 중심이 된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의 장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아동돌봄 ▲노인돌봄 및 의료 ▲소상공인 ▲교통운수 ▲사회주택 ▲금융 부문 등의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는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경기연구원과 경기도 사회적경제 정책추진단이 주관하며, 정책추진단 부단장을 맡고 있는 장종익 한신대 교수의 환영사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조광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의 축사에 이어 주제별 발표와 토론으로 이어진다.   발표는 ▲이송지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컨설팅사업단장 ▲임종한 인하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창윤 쿱차이즈연합회 회장 ▲문보경 경기도 사회적경제센터 센터장 ▲남철관 나눔과 미래 지역활성화국장 ▲이상진 한국사회혁신금융 대표이사가 맡는다.   4월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경기연구원 유튜브(www.youtube.com/c/경기연구원gri)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gri.kr)을 통해 생중계되며, 도민들은 댓글을 통해 의견 참여가 가능하다.   사회적경제 정책추진단의 부단장으로 본 토론회를 이끌어온 장종익 교수는 “경기도와 민간, 그리고 공공기관이 함께 고민해온 사회적경제 정책제안을 바탕으로 다양한 계층의 주체들이 정책제안에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협치 기반의 사회적경제 정책 생산의 출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사
    2020-04-22
  • 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주세요"
      - 2020년 '여주문화' 사진 공모전 ... 8월31일까지 - - "여주를 담다"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공모전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은 4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5개월간 '여주문화⌟(부제 : 여주를 담다)'를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숨어있는 여주의 옛 사진자료를 발굴해 잊혀져 가는 여주의 모습을 되찾고, 현재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 보존하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여주의 도시 면모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전은 여주의 문화유적, 생활상, 자연경관 등 여주의 역사적 가치가 담겨있고 여주의 옛 모습과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는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이면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는 남녀노소 제한이 없으며 시대별 4부문으로 나누어 참여할 수 있고,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의 총 상금은 2,360만 원으로 대상(1점) 500만 원, 금상(3점) 각 200만 원, 은상(4점) 각 100만 원, 동상(8점) 각 50만 원, 가작(20점) 각 10만 원, 입선(40점) 각 5만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출품작 중 특별상 3점은 사진에 담긴 이야기에 관한 상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여주의 옛 모습을 돌아보고 세대를 아우르는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4-08
  • 경기도, '경기교통공사 설립 주민 공청회' 17일 개최
    <사진=경기도청>      - 온․오프라인 병행 공청회 .. 도민들은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 -  - 토론자 8인(도의원,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 ... 종합토론 진행 -  - 상반기 설립심의, 행정안전부 협의, 조례제정 ... '연내 출범' 계획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민선7기 교통정책 핵심공약인 ‘경기교통공사’의 성공적인 설립과 운영에 관한 경기도민들의 지혜를 모으고자 ‘경기교통공사 설립 주민 공청회’가 오는 17일 개최된다.   공청회는 이날 오후 3시 경기도교통연수원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는 만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참석 대상자도 발제자·토론자 로 최소화했다.   도민들은 해당 시간에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경기도가 마련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open.kakao.com/o/g1BsfM3b)에 접속하면, 공청회를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댓글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공청회는 개회사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공사 설립안 발표 및 주요 경과 설명,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과 더불어, 공청회 개최 전인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사전 의견을 접수·수렴해 이후 진행될 경기교통공사 설립심의와 행정안전부 최종협의 시 반영할 방침이다.   사전 의견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에 공개된 ‘경기교통공사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사전의견서 양식에 맞춰 담당자 이메일(sjhatom@gg.go.kr)로 제출하면 된다.   공청회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또는 경기도시공사(www.gico.or.kr) 홈페이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도민 여러분들이 사전 의견접수, 온라인 공청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경기교통공사의 발전 방향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모아주길 희망한다”며 “공청회 이후 설립심의, 행안부 협의, 조례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연내 공사를 성공적으로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사
    2020-04-01
  • 경기도.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20,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4월 1일 ~ 5월 15일 국민신문고 및 ‘경기도의 소리’ 홈페이지에서 접수 - 7팀에게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대 500만 원, 총 1,410만 원 지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기도의 소리’ 홈페이지(https://vog.gg.go.kr) 및 국민신문고 ‘공모제안’ 코너에서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20,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군포시 7급 공무원 조기춘 주무관은 교통지도 업무를 담당하며 느꼈던 견인차 바가지요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가지 아이디어를 경기도에 제안했다.   사고차량을 견인할 업자가 운임과 요금을 정확하게 기재한 ‘구난 동의서’를 의무적으로 작성하도록 하자는 내용의 이 제안은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19’에서 1등을 차지한 데 이어 행정안전부의 ‘2019 중앙우수제안’에 진출해 대통령표창인 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에서는 이 내용을 주제로 한 경기도 생활적폐청산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마침내 지난해 11월 구난동의서 작성을 의무화하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입법예고 되어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가 이처럼 국민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대국민 아이디어 모집에 나선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생활 적폐 청산 아이디어 ▲골목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 ▲공공분야 무인항공기 활용 및 활성화 아이디어 ▲교통수단으로서의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활성화 아이디어 등 4개다.   생활적폐는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불법행위나 불공정·불합리·불안·불편 등을 초래하는 행위로 법률적·제도적·관행적으로 변화가 필요한 것을 말한다. 지난해의 경우 부동산 중개보수 개선, 배달음식 반찬 재활용 사례 개선, 장애인차량 표지발급 민원처리 절차 개선 등의 도민의견이 접수됐다.   개인형 이동수단은 전동 킥보드, 전동휠 등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을 뜻한다.   제안은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문제 제기나 단순한 의견이 아닌 창의적이고 구체적으로 실현가능한 아이디어여야 한다.   경기도민은 물론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7개 팀에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1등 최대 500만 원 등 7개 팀에 총 1,4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접수된 제안은 서류심사와 전문가 면접으로 이뤄진 사전심사와 6월 말에 열릴 예정인 본선 공개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공개심사는 온라인 여론조사(5%), 청중평가단(15%), 전문심사단(80%)의 의견을 반영한다.   성현숙 경기도 비전전략담당관은 “‘새로운 경기 제안 공모 2020,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과 함께 경기도의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선정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채택된 우수 제안은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20-04-01
  • "남한산성 일원서" 처음으로 ... '2019-2020 경기도 해넘이·해맞이 한마당' 개최
        - 31일, 밤 10시부터 새해 첫날 오전 10시까지 열려 - - 민간 추진위원회, 성남민예총, 광주문화원 등 민간이 주도 - 관람객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 및 수어장대 해맞이 참석자에게 떡국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019년을 마무리하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는 경기도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19-2020 남한산성 해넘이․해맞이 한마당’을 주제로 31일 밤 10시부터 새해 첫날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경기도 제야행사가 남한산성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함께 개최하는 것도 최초이다. 경기도 제야 행사는 그 동안 매년 파주 임진각에서 개최했으나,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따른 방역을 위해 남한산성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재)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 해넘이 해맞이 한마당 추진위원회, 성남민예총, 광주문화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경기도, 광주시, 성남시가 후원한다.   1부 해넘이행사는 ‘잘가라, 2019! 해넘이 콘서트’를 주제로 31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자정 12시 10분까지 남한산성 남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여행스케치, 서영은, 박승화(유리상자), 이한철 밴드, 임지훈, 강허달림 등의 가수 공연과 정민아의 가야금 연주가 펼쳐진다.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멀티미디어쇼, 새해소원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라디오 방송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2부 해맞이 행사는 (사)성남민예총과 광주문화원 주관으로 새해 첫날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수어장대와 전통공원에서 길놀이, 해오름 감상과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참석자들에게는 아침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광주 남한산성 해맞이추진위원회’가 준비한 떡국이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방문객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광주방면(남한산성면사무소↔중앙주차장)과 성남방면(산성역↔산성로터리)으로 31일은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1일은 새벽 5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19년의 어려운 일들을 잘 정리하고 새해 번영과 화합을 기원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도민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사
    2019-12-26
  • ‘경기도 플랫폼 노동정책 토론회’ 오는 19일 국회서 개최
    <사진=경기도청>   - 19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 플랫폼 노동자, 노동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석 - ‘플랫폼 노동자도 노동자다!’ 주제로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 통해 열띤 논의 진행 - 노동법 보호받지 못하고 ‘사각지대’ 내몰리는 플랫폼 노동자 권익보호 방안 모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저임금 등 현행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 채 ‘노동보호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는 플랫폼 노동자들의 권익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경기도 플랫폼 노동정책 토론회’가 오는 19일 오후 2시 국회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국회의원 13명(김병욱, 김영진, 설훈, 손혜원, 송옥주, 신창현, 유승희, 이용득, 이종걸, 임종성, 조응천, 조정식, 정성호)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을 비롯해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전국퀵서비스노동조합, 배달의 민족 등 앱 서비스 노동자 및 제공자, 도내 노동조합, 시·군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광역시도 및 시·군 노동정책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예정이다.   ‘플랫폼 노동자도 노동자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플랫폼 노동자들의 권익보호 방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김성혁 전국서비스연맹 정책연구원 원장이 ‘플랫폼 노동실태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데 이어 백승렬 ㈜어고노믹스 대표의 ‘플랫폼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주제 발표가 연이어 진행된다.   이어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현재 20년간 퀵서비스기사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박영일 전국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센터장 ▲이순갑 한국노총 경기본부 교육국장 ▲이문호 워크인조직혁신연구소장 ▲이상국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총괄본부장 ▲이현재 배달의민족 부사장 ▲이호근 전북대 교수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제도와 법률이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발생되는 보호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플랫폼 노동자들의 권익확대를 위한 바람직한 대안이 도출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국내 플랫폼 노동자는 47만~54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도는 지난 7월1일 노동국을 설치한 이래 경기이동노동자 쉼터 4개소를 조성하고,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 259개소를 설치하는 등 플랫폼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
    • 행사
    2019-12-15
  • 몽양 여운형 도쿄제국호텔 연설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 27일 오후 1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 - 3.1운동의 대단원 장식 .. 독립운동사의 일대 쾌거 '평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100년 전 일본 도쿄제국호텔에서 있었던 독립운동가 몽양 여운형의 연설을 재조명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부영)가 주최하고 몽양여운형기념관(관장 윤경로)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양평군(군수 정동균) 후원으로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된다.   몽양 여운형 선생의 일본 도쿄제국호텔 연설은 34세의 식민지 청년 망명독립운동가가 제국 정부의 초청으로 본국을 방문하여 담판 외교를 펼치고 기자회견을 통해 당당히 독립의지를 밝힌 세계 식민지 민족해방운동사에 있어서도 유례없는 일이었다.   1918년 말 몽양 여운형 선생과 신한청년당 동지들의 활동이 3.1운동 발단의 중심이 되었다면, 1919년 말 그의 일본 방문 외교 활동과 도쿄제국호텔 연설은 그야 말로 3.1운동의 대단원을 장식한 우리 독립운동사의 일대 쾌거로 평가된다.    ‘3.1운동의 대단원, 몽양 여운형 도쿄제국호텔 연설’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은 몽양여운형기념관 장원석 학예실장의 사회로 일본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 미쓰이 다카시 교수가 ‘3.1운동 이후 일본의 식민지 통치정책 변화와 여운형 초청’,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윤대원 연구원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초기 동향과 여운형 일본 방문’, 독립기념관 이준식 관장이 ‘여운형 일본 방문과 도쿄제국호텔 연설의 역사적 의의’,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 한국학연구센터 이규수 교수가 ‘일본 언론 보도를 통해 본 여운형의 일본 방문’을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몽양여운형기념관 윤경로 관장(전 한성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홍종욱(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한시준(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초빙교수), 전상숙(광운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 서민교(동국대학교 대외교류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참가하여 발표자들과 함께 토론에 나선다.  
    • 뉴스
    • 행사
    2019-11-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