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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대형 온라인플랫폼 거래 공정화와 소비자 권익보호' .. '논의의 장' 열린다
      - 21일 11~12시 경기도청서 ‘플랫폼 이용자 피해사례 간담회’ 개최  -  (사업자, 소비자의 플랫폼 이용 피해사례를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 청취) - 24일 여의도 이룸센터, ‘온라인 플랫폼 시장독점 방지 대책’ 토론회 -  (배달앱/온라인 플랫폼 거래실태조사 결과 발표, 플랫폼 불공정거래행위 피해사례 발표 등)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배달중개앱과 음식점 사이의 갈등, 오픈마켓(open market)과 입점업체 간의 갈등, 대형 플랫폼 내의 소비자 권익보호 대책 등 플랫폼 내 사업자 간 거래 공정화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 토론회를 연달아 개최한다.   우선 9월 21일 11~12시에는 수원 경기도청에서 플랫폼 이용 피해사업자, 사업자단체와 박근철 경기도의회 의원, 서현옥 경기도의회 의원, 이용수 경기도 공정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플랫폼 이용자 피해사례’ 간담회가 진행된다. 박근철 도의원은 ‘경기도 유통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를 발의한 바 있으며, 서현옥 도의원은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 분과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경기청년유니온 이하은 씨가 프리랜서(freelancer) 아웃소싱(outsourcing) 플랫폼 앱 크몽과 관련된 피해 문제를, 황경태 변호사는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중개 앱의 문제점을, 황호준 변호사는 중고나라 등 보상 피해 문제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 소비자분과장)의 주재로 플랫폼과 관련된 소비자 피해 문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9월 24일 10~12시에는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민형배, 송갑석, 강득구, 고영인, 권칠승, 김남국, 김병욱, 김한정, 박상현, 박정, 서영석, 용혜인, 유의동, 윤후덕, 이규민, 이소영, 이용우, 임종성, 정성호, 홍기원 국회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플랫폼 시장독점 방지와 이용 소비자 보호를 위한 토론회’가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김지예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이 21일 피해사례 간담회 내용과 함께 수도권 공동경제협의체(서울·인천·경기)에서 함께 조사한 ‘배달앱/온라인 플랫폼 거래 실태조사’ 내용을 발표한다. 이어 플랫폼 이용사업자들의 피해사례 발표를 통해 독점력과 불공정 거래행위가 발생하는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2부에서는 강선희 경기도 공정경제과 유통공정팀장이 플랫폼 거래공정화와 관련해 발의된 법률의 주요 내용을 발표, 법안 내용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이 예정돼 있다. 이어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이 ‘플랫폼 이용 소비자 인식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한 입법’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 나종연 서울대학교 교수,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동원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총괄과장, 노형석 중소벤처기업부 거래환경개선과장, 이성원 한국자영업총연합회 사무총장, 김종민 가맹점주협의회 사무국장 등이 참여해 ‘배달앱 등 플랫폼 이용자 권익보호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양 행사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방청객 없이 도 소셜방송 라이브(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용수 경기도 공정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피해 사례와 그 동안의 실태조사, 연구 등을 중심으로 대형 플랫폼의 시장 독점 방지와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많은 내용이 논의될 예정”이라며 “간담회,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받아들여 플랫폼 이용 사업자와 소비자를 위한 정책을 적극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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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막 올려… 개막식 생중계(17일 오후 7시)
      - 17일 오후 7시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에서 제한된 인원 초청해 개막식 진행 - - 성훈, 임현주 진행으로 개막 공연 및 개막작 <학교 가는 길> 상영 - - 이재명 지사, “영화제 통해 대결과 갈등의 상징인 DMZ를 평화, 소통, 생명의 공간으로  ...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지길 소망한다” 밝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17일 오후 7시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에서 막을 올린다. 오는 24일까지 8일간 메가박스 백석에서 33개국 122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유튜브와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된 초청 인원만 입장한 가운데 배우 성훈과 아나운서 임현주의 사회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와 관객을 위해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개막식에는 개막작 <학교 가는 길>의 김정인 감독을 비롯한 초청 감독과 조동희, 김경묵, 고희영, 김지하, 박광수, 김영덕 등 본심 심사위원이 참석한다. 주요 외빈으로는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외 주요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영화계 인사들이 자리하며,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외 채신덕·김경희·손희정 의원도 함께 한다.   개막식의 시작을 알리는 축하공연은 판소리의 현대적인 해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날치 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춤이 어우러지는 흥겨운 공연이 영상으로 제작되어 선보인다.   이어서 영화제 조직위원장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영상 메시지가 공개된다. 이 지사는 “접경을 품은 경기도는 평화의 소중함을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체감하는 지역”이라며 “영화제를 통해서 대결과 갈등의 상징인 DMZ를 평화, 소통, 생명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지길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인 최종환 파주시장, 이재준 고양시장도 영상으로 인사를 대신한다.   올해 개막작은 김정인 감독의 <학교 가는 길>이다. 서울시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 추진 과정에서 장애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지역 주민들의 갈등을 담은 <학교 가는 길>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묵직한 주제를 던지는 작품이다.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앞으로 24일까지 8일간 열린다. 국제 경쟁 및 아시아 경쟁, 한국 경쟁을 비롯해 세계의 다큐멘터리 화제작을 볼 수 있는 글로벌비전 섹션과 DMZ오픈시네마 섹션 등으로 나눠 총 33개국 122개 작품이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에서 상영된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심사위원과 작품 관계자 등만 참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 시대 다큐멘터리의 현재를 탐구하는 무관중 포럼과 DMZ랜선영화관 ‘다락(Docu&樂)’, 다큐멘터리 교육프로그램 ‘독 스쿨(Doc School)’을 유튜브 ‘DMZ영화제’ 채널과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dmzdocs.com)를 통해 공개한다. 다큐멘터리산업 관계자에게 제작과 시장진출을 지원하는 행사 ‘DMZ인더스트리’는 21~24일 온라인 개최한다. 영화제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기존의 폐막식 행사를 축소해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에서 오후 7시, 7개 부문 16개 상을 발표하는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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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경기도, 세계평화의 날 맞아 정책토크쇼 개최 ... “경기, 국제평화 새로운 길을 찾다”
    - 경기도,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판교 글로벌 R&D센터에서 ‘정책토크쇼’ 개최 - - 이재강 평화부지사, 이희옥 교수, 김강식 도의원, 정희시 도의원 등 참여 - - 토론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토크쇼 진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9.21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의 국제평화 외교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해보는 정책토크쇼를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 R&D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재강 평화부지사, 이희옥 성균관대 정치외교학 교수, 김강식 도의원, 정희시 도의원이 패널로 참석해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의 의미와 경기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토크쇼에서는 ‘경기, 국제평화 새로운 길을 찾다’를 주제로 ▲한반도 주변정세 분석 ▲위기의 한반도, 경기도의 역할 ▲경기국제평화센터 설치의 필요성 ▲국제평화와 한반도 평화 등을 중점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토론과 음악을 결합해 토크쇼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밴드 러브홀릭 출신 가수 지선이 나서 각 토론주제가 끝날 때마다 자신의 대표곡들과 이매진(IMAGINE), 힐더월드(HEAL THE WORLD) 등 세계평화의 의미를 담은 노래를 열창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토크쇼에서는 신명섭 평화협력국장이 남북평화교류 협력 사업 및 국제평화교류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기국제평화센터’의 개념을 소개하고, 설립의 필요성을 참석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이번 토크쇼는 한반도 주변정세를 중심으로 국제평화의 길을 여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경기도의 역할을 탐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있는 도민들의 많은 시청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크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오마이TV(유튜브, 페이스북), 소셜방송 Live경기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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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17일 개막
      -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33개국 122편 영화 상영 - - 영화제 유튜브채널 등을 통해 다큐 15편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어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 세계 다큐멘터리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다큐여행을 떠난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는 개막작 '학교 가는 길'(김정인 감독)을 비롯한 33개국 122편의 작품이 국제경쟁, 아시아경쟁, 한국경쟁, 단편경쟁 등 경쟁분야와 글로벌비전, 한국다큐쇼케이스, DMZ오픈시네마, 청소년섹션 등 비경쟁분야로 나눠 상영된다.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야외상영 및 부대행사 등은 취소하고 출품작 상영은 메가박스 백석점 7개 상영관에서 심사위원, 작품 관계자 등 30명 이하만 참가해 소규모 영화제로 진행된다. 상영관은 좌석 거리두기와 지정좌석제로 운영하며 1일 3회 이상 전문방역업체를 통한 방역소독과 상영종료 후 10분간 공조환기를 원칙으로 한다.   일반 관객 입장이 제한된 만큼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준비했다. 온라인 상영작은 모두 15편으로 먼저 18일부터 24일까지 DMZ영화제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W04WXtfp1YnhwL1HzsorCw)에서는 화제의 다큐멘터리 세 편이 공개된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매월 한 편씩의 다큐멘터리를 온라인으로 무료 상영해 호응을 얻었던 ‘DMZ랜선영화관 다락(Docu&樂)’이 ‘음악다큐 특별전’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하는 것인데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와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그리고 <위켄즈>를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볼 수 있다.   다큐멘터리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독 스쿨(Doc School)’도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실크로드의 아이들:푸남의 행운> 등 12편의 다큐멘터리를 관람하고 교육용 활동시트를 이용할 수 있다.   영화제기간동안 함께 열리는 ‘DMZ인더스트리(9.21~24)’는 다큐멘터리 산업 관계자들을 위한 행사로 제작 투자, 협업 파트너 주선, 후반작업 등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의 완성과 배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 DMZ인더스트리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다채로운 주제와 새로운 시선을 담아낸 36편의 프로젝트를 엄선해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물리적인 제약을 최소화해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에게는 프로젝트 공개 발표회(피칭) 실황 생중계와 온라인 화상 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제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한된 소규모 인원만 초대해 17일 오후 7시 파주 메가박스 출판도시점에서 선보인다. 배우 성훈과 아나운서 임현주의 사회로 진행되며, 네이버TV를 통해 전 세계 영화관계자와 관객들 앞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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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경기도,17~18일까지 ‘DMZ 포럼’ 온라인 개최
    ▲(좌측부터, 이재명 경기도지사,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평화운동가 리마보위, 조셉나이 하버대드 교수,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 대사) / <사진=경기도 제공>     - 9.19. 평양 남북공동선언 2주년 기념, 기조연설․기획세션 등 총 16개 세션 진행 - - 이재명 지사,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 90여 명 참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남북 평화협력과 DMZ의 평화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0 DMZ 포럼’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www.dmzforum.or.kr)으로 열린다.   9.19 평양 남북공동선언 2주년에 맞춰 열리는 이번 포럼은 분단의 상징이었던 DMZ를 평화의 상징으로 전환하기 위한 담론의 장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연구원, ㈜킨텍스, (사)동북아평화경제협회, 한반도종전캠페인이 공동주관한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누구나 안전하게 DMZ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DMZ는 평화를 원한다’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포럼은 국내외 석학, 전문가, 평화NGO 등 패널 9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 분위기 확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개회식 및 기조연설과 함께 ▲기획세션 6개, ▲평화운동 협력세션 6개, ▲특별세션 2개, ▲초청세션 2개 등 총 16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1일차 오전 9시30분에 시작하는 영상 개회식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대북협력 사업 제안을 담은 기조연설과 201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라이베리아 출신의 평화운동가 리마보위, 국제관계학 석학인 미국 하버드대학교 조셉나이 교수의 강연을 만날 수 있다.   이어 오후에는 경기연구원 주관의 DMZ의 보전과 개발을 다루는 ‘기획세션’과 보훈교육연구원, 북한과학기술연구센터가 각각 탈북 여성 연구자들이 보는 한반도 평화론과 북한과의 과학기술 협력에 관해 진행하는 ‘초청세션’, 한강하구 평화적 활용을 다룰 ‘특별세션’이 열린다.   2일차 오전에는 (사)동북아평화경제협회와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이 공동주관하는 ‘평화운동 협력세션’과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영상 특별강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중 평화운동 협력세션은 국내 평화운동 기관단체가 한데 모여 그간의 평화운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다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후에는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과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가 공동 주재하는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라는 주제의 ‘특별세션’과 포럼을 마무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는 DMZ 포럼 공식 홈페이지(www.dmzforum.or.kr)에 접속하면 개회식 등 모든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개회식 및기조연설은 경기도청 유튜브에서도 중계할 예정이다.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16일까지 사전 참여 신청을 할 경우 세션별 별도의 채팅창을 통해 질의응답 등 양방향 실시간 소통도 가능하며,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행사도 마련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이번 DMZ 포럼은 한반도 평화 정착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다양한 주체와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에 관심이 많은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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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경기도,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온라인 26일 개최
    <경기도 제공>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기업 제품 전시·구매 상담 등을 비대면으로 진행 - - 국·내외 바이어와 화상상담, 혁신제품 수상 및 생중계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프라인 방식으로 추진 중이던 ‘2020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0)’를 온라인 방식으로 오는 10월 26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킨텍스에서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를 탈피, 온라인 전시관 운영, 화상 상담회 개최 등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는 비대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안전기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타 온라인 박람회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안전산업 정부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안전한국 ON, 가상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안전기술대상(K-Safety Innovation Award) 수상 제품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수상작 온라인 쇼케이스, 화상상담 신청, 유사 품목 추천, 다국어 번역 등 온라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온라인 전시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3차례(사전·본전시·상시)에 걸친 비대면 수출 화상 상담회와 첨단제품과 기술을 업체관계가 직접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K-Safety On-Air」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사전 화상 상담회(9.21~25)를 통해 기업과 바이어의 관심을 유도한 후, 온라인 전시관(10.26~30)을 통해 후속 상담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전시관은 참가기업과 바이어 등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조돈협 경기도 안전기획과장은 “코로나19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대한민국의 안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사무국(031-995-8724, 8746, 8092)으로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k-safety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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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경기도, 코로나19로 수요 증가한 '체외진단의료기기' 관련 비대면 세미나 개최
      - 9월14~25일 ‘포스트 코로나,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오늘과 내일’ 비대면 세미나 - -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발생에 따른 체외진단의료기기에 대한 정보공유 나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와 함께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진단에 중요시 되고 있는 체외진단의료기기에 대한 비대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0년 경기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 내 ‘경기 첨단의료기기 협의체(G-MediCluster) 운영 및 확대’의 일환이다.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포스트 코로나,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광교 바이오헬스 기술정책세미나에서는 ▲체외진단의료기기 동향 및 해외 사업 주요 이슈(㈜수젠텍 이정은 부사장)를 비롯해 ▲체외진단의료기기 관련 제도 및 허가절차(식품의약품안전처 류승렬 연구관) ▲체외진단시약 허가심사 가이드라인(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천재희 책임연구원)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 사례(㈜신진메딕스 이건석 실장)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웹페이지(https://bit.ly/3m6r0gz)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영상 링크를 안내할 예정이다. 강연 영상은 세미나 기간 24시간 시청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진단키트를 포함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시장은 국내 의료기기 수출 중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 수요 확대로 그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관련 산업 동향과 제도의 파악이 중요하다”며 “이번 온라인 세미나로 활발한 정보 공유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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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경기도, 14일 '라돈 발생 침대 건강피해 대책 토론회'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오는 14일 경기도청에서 라돈 발생 침대 사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향을 찾기 위한 ‘라돈 발생 침대 건강피해 대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와 양이원영 국회의원실, 서울대 보건대학원, 환경보건시민센터, 라돈피해침대자모임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1부 : 라돈침대 건강피해 발표와 ▲2부 : 라돈침대 사태 문제점과 해결 방향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현장 참석 인원은 최소화하고 도 소셜방송 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생중계된다.   1부에서는 참석자들 간 라돈침대 사태 개요와 현황 점검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방예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원의 ‘암유병율 분포 분석에 따른 건강피해 보고’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실제 건강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현장에 참석해 피해에 대해 증언하는 자리가 마련돼 있다.   2부에서는 박동욱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백도명 서울대학교 환경보건학과 교수의 ‘라돈의 건강 피해’ ▲진영우 전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의 ‘라돈침대 사용자 건강 상담 대응’ ▲황경태 변호사의 ‘피해 실태 및 소송 현황’ ▲오길영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 운영위원장의 ‘라돈제품에 의한 건강피해 정책’에 대한 발표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어 김지예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의 ‘라돈침대 피해에 대한 경기도 대응 방안’ 발표와 함께 참석자들 간 종합 토론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문제점 진단과 구체적인 피해 사례 공유, 피해구제와 라돈관리 개선 대책 등 많은 내용이 논의될 예정”이라며 “사건 발생 2년이 넘었지만 소비자 피해조사와 보상절차 진행은 아직도 지지부진하다. 구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비자 피해구제 대책 마련과 문제 해결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7월부터 ‘라돈 발생 침대 사용자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12월까지 라돈침대 사용 경험이 있는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해 라돈침대 사용과 질병 발병과의 인과 관계를 밝혀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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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온라인으로 떠나는 3일간 환상 여행 ... (9.17~20.)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IIIF) 개최
       -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30작품의 공연이 사흘 간 펼쳐 - - 유튜브 와 네이버TV에서‘iiif’를 검색 실시간 관람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온라인으로 떠나는 환상여행,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이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30작품의 공연이 사흘 간 펼쳐진다.   키 4.2m, 몸무게 24㎏ 사람의 모습으로 쿠오레라는 이름의 자이언트 퍼펫이 LED 조명과 라이브음악으로 둘러싸여 대형고래 퍼펫과 함께 무대를 채우는 퍼포먼스, 군집드론 기술로 2백대의 드론을 동시에 띄워 이천의 하늘을 일루전 이미지들로 수놓는 첨단 드론 라이트쇼,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되어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의 공간을 볼 수 있다면? 정답은 바로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 IIIF다.   일루전 산업의 메카가 되겠다는 포부를 천명한 이천시는 축제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실, 가상과 실재, 기술과 예술,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연결하고 융합하는 다원예술 축제를 펼쳐 보이겠다는 목표로 대형퍼펫과 드론 라이트쇼를 비롯해 최고의 일루전 공연팀 라인업을 확정하고 코로나19로 모든 사람이 즐기는 온라인 축제를 선물하기 위해 무대설치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는‘온 국민에게 드리는 희망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사전 선정한 인원을 9월 20일 스페셜 공연에 초대하는 한편 전체 축제는 온라인 언택트 축제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TV 채널,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마련했다.  페스티벌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30작품의 공연이 사흘 간 펼쳐질 예정이며, 일정에 맞게 모든 프로그램의 콘텐츠들은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30분에 누구나 유튜브 와 네이버TV에서‘iiif’를 검색하여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생중계 시간에 댓글달기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에게 LG GRAM 노트북 등 다양한 선물까지 지급된다. 9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실시간 양방향 소통으로 즐기는 특별한 공연으로 시작된다.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트랜드와 삶의 방식에 대한 주제 토크를 날카로운 상상력 연구소 김용섭 소장,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 동국대학교 유지나 교수와의 토크콘서트로 이루어지고 주제와 걸맞는 공연팀의 다원예술 퍼포먼스로 구성하여 정보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인포테인먼트로 형식으로 온라인 축제를 즐길 수 있게 진행된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9월 20일은 저녁 7시 30분부터 설봉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일루전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로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자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매직과 결합한 비보잉 퍼포먼스, 음악과 함께하는 판토마임, 혁신적인 현대무용 컨텐포러리 댄스,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의 이동형 오브제공연, 그리고 VR,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다양한 공연들부터 최첨단 기술과 문화컨텐츠가 융합된 대형퍼펫과 드론 라이트쇼 까지 아날로그의 감성과 디지털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로 결합된 스페셜 무대가 2시간 동안 숨가쁘게 펼쳐진다.   성우이자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유리씨와 페스티벌의 총감독을 맡은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메인 진행자로 나서 재치있는 진행과 흥미를 돋우는 일루전퍼포먼스를 가미하여 페스티벌의 흥미를 한층 끌어 올린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일루젼’의 본격적인 대중화를 위한 첫 쇼케이스가 될 이번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 공연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환상의 일루전 여행에 참여하고 싶다면, 첫 번째 할 일은 유투브 창을 열고 I, I, I, F를 누루는 것이다.   전 세계인 모두가 시간과 지역의 제한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갈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의 출연진과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iii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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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경기도, ‘2020 온라인 블록체인 끝장 개발 대회’ 참가팀 모집
    - '2020 온라인 블록체인 해커톤' 9월21일까지 신청접수 .. 24일 예선 - - 창업모델/사회혁신 분야 2개 부문, 5인이내 팀 단위 누구나 참여가능 - -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2팀) 시상, 1,800만 원 상당 상금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1일까지 ‘2020 경기도 온라인 블록체인 해커톤’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끝장 개발 대회’로 불리는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정보통신 분야에서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팀을 구성해 한정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도출해 특정 제품이나 기획 등을 완성하는 행사를 말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창업, 사회문제 해결, 공공사회 혁신 등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재직자, 대학생 등 5인 이하의 팀 단위로 구성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수입 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업모델 분야’ ▲경기도민의 편의 및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한 ‘사회혁신 분야’ 2개 부문으로 구분해 모집할 계획이다.   오는 21일까지 서류접수를 받으며, 24일 예선심사를 통해 18개팀 선발 후 약 1개월간 개발과정을 거쳐 다음달 26일 결선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팀에게는 500만원, 우수상 2팀에 각 400만원, 장려상 2팀에 각 250만원 등 총 1,8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블록체인은 다양한 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가치창출을 촉진하는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대표적 기술”이라며 이번 해커톤 대회를 통해 “경기도 블록체인 산업의 저변확대와 생태계 조성 등 인식제고로 신성장 산업육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서류 접수 및 상세내용은 비즈씨(www.biz-cowork.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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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경기연구원, 제2회 경기도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 개최
      - 11일(금)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 20분까지 개최 .. 경기도 홈페이지 생중계 - - 국내외 경제학자, 기본소득 활동가, 연구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 한자리에 - - 기본소득 경기도 모형 사례, 재원조달 전략, 지역화폐 등 5개 세션으로 진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9월11일 비대면 온라인(basicincomfair.gg.go.kr) 방식으로 경기연구원과 함께 ‘제2회 경기도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를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2일차에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세상, 기본소득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킨텐스가 주관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활동이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경기도는 경기를 살리고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전체 도민에게 지급했고, 이는 지역의 소비를 진작시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매출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의 마중물로 평가될 만큼 경제적 효과를 입증했고, 경기도는 이에 더해 청년기본소득, 농민기본소득 등 다양한 분야의 기본소득을 실천하거나 구상하고 있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공정’과 ‘지속’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5개 세션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발표와 토론을 펼친다.   ‘기본소득으로 가는 디딤돌, 경기도 모형’을 주제로 하는 제1세션의 발표는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이 맡는다. 이어 에듀아르도 수플리시(전 브라질 연방 상원의원)의 좌장으로 스테판 누네즈(미국 제인 패밀리 인스티튜트 센터장), 마크 폴(미국 플로리다 뉴컬리지대학교 루즈벨트연구소 교수), 최영준(Lab2050 이사장)의 토론이 이어진다.   제2세션은 ‘기본소득 재원조달 전략’을 주제로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장이 발표를 맡고, 이한주(경기연구원장)를 좌장으로 폴 로스(호주 시민배당조직위원회 설립자), 이노우에 도모히로(일본 고마자와대 교수), 금 민(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소장), 유영성(경기연구원 기본소득연구단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말콤 토리 영국 런던 정경대 초빙교수(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단장)는 ‘현대자본주의, 삶의 질, 기본소득’을 주제로 제3세션 발표를 맡는다. 이어 카렌 주스트(남아프리카공화국 전 국회의원) 좌장으로 강남훈(한신대학교 교수), 티모 다움(독일 WZB 베를린 사회과학센터 방문학자), 안효상(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상임이사)가 토론을 벌인다.   이어지는 제4세션에서는 수사나 마틴 벨몬테 스페인 바르셀로나 Rec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기본소득, 지역화폐, 지역경제 살리기’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에 대해 양준호(인천대학교 교수) 좌장으로 레안더 빌드발트(독일 모네타 팀장), 인태연(청와대 자영업 비서관), 이홍우(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장), 김병조(경기연구원 초빙선임연구위원)이 토론을 한다.   마지막인 제5세션의 주제는 ‘복지국가 위기와 기본소득’이다. 헤르만 오비에 핀란드 투르크대 선임연구원 발표를 놓고 애니 밀러(영국 시민기본소득 트러스트 의장)를 좌장으로 이승윤(중앙대학교 교수), 서정희(군산대학교 교수), 사라트 다발라(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부의장)가 토론을 벌인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는 기본소득을 선도하고 있는 경기도의 현주소를 알리고 세계 각국의 선진 사례를 접목할 좋은 기회”라면서, “본 컨퍼런스가 기본소득에 대한 정치적, 학술적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박람회를 개최하면서 국제컨퍼런스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간 중계하오니 많은 관심을 갖고 온라인 채널 방문해 주시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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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경기도, '도민 100인 청정대기 온라인 원탁회의'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UN이 정한 ‘제1회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도민 100명이 화상으로 참여하는 ‘청정대기 경기도민 온라인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소비자시민모임 성남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청정 대기, 우리가 만드는 푸른 하늘’을 주제로 도민과 미세먼지 전문가들이 실시간 소통을 통해 생활 속 오염원을 이해하고 미세먼지 저감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경기도민 100인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프로그램을 활용한 원탁회의, 유튜브 실시간 중계 토크콘서트 등 1, 2부로 진행된다.   1부 원탁회의는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한 도민 100인과 시민단체 대표, 대학교수 등 미세먼지 전문가 5인,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이 참여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을 갖는다.   회의 참여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홍보포스터의 QR코드 접속이나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https://forms.gle/ofk5h2H2HrMhdLiP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부 토크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유튜브(채널명 : 미세먼지 대응 실천단/ https://www.youtube.com/watch?v=DXUkakmmX3M)를 통해 생중계된다. 배귀남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장의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유튜브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댓글과 질문을 올리면 전문가들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이번 원탁회의는 도민들과 소통을 통해 경기도의 환경현안을 서로 이해하고 제안하는 자리”라며 “비대면을 활용한 효율적인 시민정책 참여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생활 속 미세먼지 실태를 점검하고 민간 정책참여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미세먼지 대응 민간실천단 운영’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실천단은 내년 3월까지 생활 속 오염원 점검을 통해 미세먼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지도화해 추후 새로운 정책 수립 방향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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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실시간 행사 기사

  • 경기도, 카카오·연구소 데이터센터 전문가 초청 '온라인 포럼' 개최
    <사진=경기도청>   - 21일, 도 경제실·안산시 등 관계 공무원 등 비대면 온란인 포럼 참여 - - 주식회사 카카오 및 미래전파 공학연구소 등 전문가 실전·경험 발표 - - 데이터산업과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해와 전망 제시 예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1일 ‘데이터 산업 및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해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관계 공무원 대상 비대면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산업 성장과 함께 디지털 뉴딜의 핵심이 되는 데이터 산업 및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해를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나라 PC 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데이터센터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기 등을 제공하는 통합관리 시설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운영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를 말한다. 포럼에서는 서창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유통기획팀장(데이터 산업동향 및 경제효과), 문승조 주식회사 카카오 데이터센터 파트장(데이터센터 운영 이해), 안재희 미래전파공학연구소 전파교육팀장(데이터센터 유해성 검증 등), 송준화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전략기획팀장(데이터센터 현황 및 전망) 등 데이터센터 전문가들이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데이터산업과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해와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 7일 체결된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유치 협약’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도 경제실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카카오 데이터센터가 유치되는 안산시 공무원들도 참여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에 대한 광범위한 이해와 공감을 나누게 될 전망이다.   특히 미래전파공학연구소에서 발표하게 될 ‘데이터센터 유해성 검증’은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과 관련한 유해성 연구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앞으로 경기도가 유치하게 될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 주민 공감대 형성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포럼을 주관한 류광열 도 경제실장은 “코로나19는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경제로의 이행을 재촉하고 있으며 그만큼 데이터센터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이 데이터산업과 데이터센터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이해해 데이터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데 좋은 바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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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경기도, '대형 온라인플랫폼 거래 공정화와 소비자 권익보호' .. '논의의 장' 열린다
      - 21일 11~12시 경기도청서 ‘플랫폼 이용자 피해사례 간담회’ 개최  -  (사업자, 소비자의 플랫폼 이용 피해사례를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 청취) - 24일 여의도 이룸센터, ‘온라인 플랫폼 시장독점 방지 대책’ 토론회 -  (배달앱/온라인 플랫폼 거래실태조사 결과 발표, 플랫폼 불공정거래행위 피해사례 발표 등)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배달중개앱과 음식점 사이의 갈등, 오픈마켓(open market)과 입점업체 간의 갈등, 대형 플랫폼 내의 소비자 권익보호 대책 등 플랫폼 내 사업자 간 거래 공정화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 토론회를 연달아 개최한다.   우선 9월 21일 11~12시에는 수원 경기도청에서 플랫폼 이용 피해사업자, 사업자단체와 박근철 경기도의회 의원, 서현옥 경기도의회 의원, 이용수 경기도 공정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플랫폼 이용자 피해사례’ 간담회가 진행된다. 박근철 도의원은 ‘경기도 유통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를 발의한 바 있으며, 서현옥 도의원은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 분과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경기청년유니온 이하은 씨가 프리랜서(freelancer) 아웃소싱(outsourcing) 플랫폼 앱 크몽과 관련된 피해 문제를, 황경태 변호사는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중개 앱의 문제점을, 황호준 변호사는 중고나라 등 보상 피해 문제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 소비자분과장)의 주재로 플랫폼과 관련된 소비자 피해 문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9월 24일 10~12시에는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민형배, 송갑석, 강득구, 고영인, 권칠승, 김남국, 김병욱, 김한정, 박상현, 박정, 서영석, 용혜인, 유의동, 윤후덕, 이규민, 이소영, 이용우, 임종성, 정성호, 홍기원 국회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플랫폼 시장독점 방지와 이용 소비자 보호를 위한 토론회’가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김지예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이 21일 피해사례 간담회 내용과 함께 수도권 공동경제협의체(서울·인천·경기)에서 함께 조사한 ‘배달앱/온라인 플랫폼 거래 실태조사’ 내용을 발표한다. 이어 플랫폼 이용사업자들의 피해사례 발표를 통해 독점력과 불공정 거래행위가 발생하는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2부에서는 강선희 경기도 공정경제과 유통공정팀장이 플랫폼 거래공정화와 관련해 발의된 법률의 주요 내용을 발표, 법안 내용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이 예정돼 있다. 이어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이 ‘플랫폼 이용 소비자 인식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한 입법’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 나종연 서울대학교 교수,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동원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총괄과장, 노형석 중소벤처기업부 거래환경개선과장, 이성원 한국자영업총연합회 사무총장, 김종민 가맹점주협의회 사무국장 등이 참여해 ‘배달앱 등 플랫폼 이용자 권익보호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양 행사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방청객 없이 도 소셜방송 라이브(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용수 경기도 공정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피해 사례와 그 동안의 실태조사, 연구 등을 중심으로 대형 플랫폼의 시장 독점 방지와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많은 내용이 논의될 예정”이라며 “간담회,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받아들여 플랫폼 이용 사업자와 소비자를 위한 정책을 적극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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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막 올려… 개막식 생중계(17일 오후 7시)
      - 17일 오후 7시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에서 제한된 인원 초청해 개막식 진행 - - 성훈, 임현주 진행으로 개막 공연 및 개막작 <학교 가는 길> 상영 - - 이재명 지사, “영화제 통해 대결과 갈등의 상징인 DMZ를 평화, 소통, 생명의 공간으로  ...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지길 소망한다” 밝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17일 오후 7시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에서 막을 올린다. 오는 24일까지 8일간 메가박스 백석에서 33개국 122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유튜브와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된 초청 인원만 입장한 가운데 배우 성훈과 아나운서 임현주의 사회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와 관객을 위해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개막식에는 개막작 <학교 가는 길>의 김정인 감독을 비롯한 초청 감독과 조동희, 김경묵, 고희영, 김지하, 박광수, 김영덕 등 본심 심사위원이 참석한다. 주요 외빈으로는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외 주요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영화계 인사들이 자리하며,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외 채신덕·김경희·손희정 의원도 함께 한다.   개막식의 시작을 알리는 축하공연은 판소리의 현대적인 해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날치 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춤이 어우러지는 흥겨운 공연이 영상으로 제작되어 선보인다.   이어서 영화제 조직위원장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영상 메시지가 공개된다. 이 지사는 “접경을 품은 경기도는 평화의 소중함을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체감하는 지역”이라며 “영화제를 통해서 대결과 갈등의 상징인 DMZ를 평화, 소통, 생명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지길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인 최종환 파주시장, 이재준 고양시장도 영상으로 인사를 대신한다.   올해 개막작은 김정인 감독의 <학교 가는 길>이다. 서울시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 추진 과정에서 장애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지역 주민들의 갈등을 담은 <학교 가는 길>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묵직한 주제를 던지는 작품이다.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앞으로 24일까지 8일간 열린다. 국제 경쟁 및 아시아 경쟁, 한국 경쟁을 비롯해 세계의 다큐멘터리 화제작을 볼 수 있는 글로벌비전 섹션과 DMZ오픈시네마 섹션 등으로 나눠 총 33개국 122개 작품이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에서 상영된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심사위원과 작품 관계자 등만 참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 시대 다큐멘터리의 현재를 탐구하는 무관중 포럼과 DMZ랜선영화관 ‘다락(Docu&樂)’, 다큐멘터리 교육프로그램 ‘독 스쿨(Doc School)’을 유튜브 ‘DMZ영화제’ 채널과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dmzdocs.com)를 통해 공개한다. 다큐멘터리산업 관계자에게 제작과 시장진출을 지원하는 행사 ‘DMZ인더스트리’는 21~24일 온라인 개최한다. 영화제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기존의 폐막식 행사를 축소해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에서 오후 7시, 7개 부문 16개 상을 발표하는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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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경기도, 세계평화의 날 맞아 정책토크쇼 개최 ... “경기, 국제평화 새로운 길을 찾다”
    - 경기도,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판교 글로벌 R&D센터에서 ‘정책토크쇼’ 개최 - - 이재강 평화부지사, 이희옥 교수, 김강식 도의원, 정희시 도의원 등 참여 - - 토론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토크쇼 진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9.21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의 국제평화 외교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해보는 정책토크쇼를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 R&D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재강 평화부지사, 이희옥 성균관대 정치외교학 교수, 김강식 도의원, 정희시 도의원이 패널로 참석해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의 의미와 경기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토크쇼에서는 ‘경기, 국제평화 새로운 길을 찾다’를 주제로 ▲한반도 주변정세 분석 ▲위기의 한반도, 경기도의 역할 ▲경기국제평화센터 설치의 필요성 ▲국제평화와 한반도 평화 등을 중점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토론과 음악을 결합해 토크쇼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밴드 러브홀릭 출신 가수 지선이 나서 각 토론주제가 끝날 때마다 자신의 대표곡들과 이매진(IMAGINE), 힐더월드(HEAL THE WORLD) 등 세계평화의 의미를 담은 노래를 열창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토크쇼에서는 신명섭 평화협력국장이 남북평화교류 협력 사업 및 국제평화교류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기국제평화센터’의 개념을 소개하고, 설립의 필요성을 참석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이번 토크쇼는 한반도 주변정세를 중심으로 국제평화의 길을 여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경기도의 역할을 탐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있는 도민들의 많은 시청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크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오마이TV(유튜브, 페이스북), 소셜방송 Live경기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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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경기도, 서빙로봇·살균로봇 등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연회' 개최
        ▲베어로보틱스 _서빙로봇 페니 / <사진=경기도 제공>   -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 '#UNTACT #CONNECT PANGYO' 행사 개최 - - 판교 제1,2테크노밸리 일원서 ...  시연 기간 10월15일 ~ 10월 17일까지 - - 체험신청 25일까지 ..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가 필요한 개인 및 기업(추첨 선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스스로 움직이며 음식 서빙부터 뒷정리까지 해주는 서빙로봇, 넓은 지역을 빠르게 소독하는 바이러스 살균 로봇 등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다.   경기도는 킨텍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를 개최하고, 대회 기간 중 참가자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UNTACT(언택트) #CONNECT(커넥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산업별 맞춤형 비대면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기업들이 제공하는 비대면 서비스 제품으로는 ▲다수의 손님이 방문하는 요식업체를 위한 비대면 서빙 로봇 ▲기업 빌딩, 박람회 등에서 순찰과 경비 시스템을 겸비한 지능형 서비스 안내 로봇 ▲교육시설, 빌딩 등 인파가 밀집된 실내 시설을 위한 살균 로봇과 방역 로봇 등이 있다.   도는 이번 시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 경기도 판교가 다양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테스트 베드(시험대)로 거듭나고, 이를 계기로 도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및 관련 기업들의 기술 상용화를 촉진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는 개인, 상점, 관공서, 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찾아가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도 제공한다. 비대면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가 필요한 개인 및 판교 소재의 영업장 또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 공식 홈페이지(www.gpams.co.kr)에서 가능하다. 체험 대상은 추첨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올해 4회째 개최 되는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의 주요 프로그램인 이번 시연회는 관련 산업은 물론,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도 중요해진 비대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개인 및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로 구현된 서비스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동시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도 큰 힘을 실어줄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판교 제1,2테크노밸리 일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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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17일 개막
      -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33개국 122편 영화 상영 - - 영화제 유튜브채널 등을 통해 다큐 15편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어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 세계 다큐멘터리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다큐여행을 떠난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는 개막작 '학교 가는 길'(김정인 감독)을 비롯한 33개국 122편의 작품이 국제경쟁, 아시아경쟁, 한국경쟁, 단편경쟁 등 경쟁분야와 글로벌비전, 한국다큐쇼케이스, DMZ오픈시네마, 청소년섹션 등 비경쟁분야로 나눠 상영된다.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야외상영 및 부대행사 등은 취소하고 출품작 상영은 메가박스 백석점 7개 상영관에서 심사위원, 작품 관계자 등 30명 이하만 참가해 소규모 영화제로 진행된다. 상영관은 좌석 거리두기와 지정좌석제로 운영하며 1일 3회 이상 전문방역업체를 통한 방역소독과 상영종료 후 10분간 공조환기를 원칙으로 한다.   일반 관객 입장이 제한된 만큼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준비했다. 온라인 상영작은 모두 15편으로 먼저 18일부터 24일까지 DMZ영화제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W04WXtfp1YnhwL1HzsorCw)에서는 화제의 다큐멘터리 세 편이 공개된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매월 한 편씩의 다큐멘터리를 온라인으로 무료 상영해 호응을 얻었던 ‘DMZ랜선영화관 다락(Docu&樂)’이 ‘음악다큐 특별전’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하는 것인데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와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그리고 <위켄즈>를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볼 수 있다.   다큐멘터리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독 스쿨(Doc School)’도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실크로드의 아이들:푸남의 행운> 등 12편의 다큐멘터리를 관람하고 교육용 활동시트를 이용할 수 있다.   영화제기간동안 함께 열리는 ‘DMZ인더스트리(9.21~24)’는 다큐멘터리 산업 관계자들을 위한 행사로 제작 투자, 협업 파트너 주선, 후반작업 등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의 완성과 배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 DMZ인더스트리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다채로운 주제와 새로운 시선을 담아낸 36편의 프로젝트를 엄선해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물리적인 제약을 최소화해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에게는 프로젝트 공개 발표회(피칭) 실황 생중계와 온라인 화상 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제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한된 소규모 인원만 초대해 17일 오후 7시 파주 메가박스 출판도시점에서 선보인다. 배우 성훈과 아나운서 임현주의 사회로 진행되며, 네이버TV를 통해 전 세계 영화관계자와 관객들 앞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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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경기도,17~18일까지 ‘DMZ 포럼’ 온라인 개최
    ▲(좌측부터, 이재명 경기도지사,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평화운동가 리마보위, 조셉나이 하버대드 교수,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 대사) / <사진=경기도 제공>     - 9.19. 평양 남북공동선언 2주년 기념, 기조연설․기획세션 등 총 16개 세션 진행 - - 이재명 지사,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 90여 명 참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남북 평화협력과 DMZ의 평화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0 DMZ 포럼’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www.dmzforum.or.kr)으로 열린다.   9.19 평양 남북공동선언 2주년에 맞춰 열리는 이번 포럼은 분단의 상징이었던 DMZ를 평화의 상징으로 전환하기 위한 담론의 장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연구원, ㈜킨텍스, (사)동북아평화경제협회, 한반도종전캠페인이 공동주관한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누구나 안전하게 DMZ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DMZ는 평화를 원한다’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포럼은 국내외 석학, 전문가, 평화NGO 등 패널 9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 분위기 확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개회식 및 기조연설과 함께 ▲기획세션 6개, ▲평화운동 협력세션 6개, ▲특별세션 2개, ▲초청세션 2개 등 총 16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1일차 오전 9시30분에 시작하는 영상 개회식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대북협력 사업 제안을 담은 기조연설과 201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라이베리아 출신의 평화운동가 리마보위, 국제관계학 석학인 미국 하버드대학교 조셉나이 교수의 강연을 만날 수 있다.   이어 오후에는 경기연구원 주관의 DMZ의 보전과 개발을 다루는 ‘기획세션’과 보훈교육연구원, 북한과학기술연구센터가 각각 탈북 여성 연구자들이 보는 한반도 평화론과 북한과의 과학기술 협력에 관해 진행하는 ‘초청세션’, 한강하구 평화적 활용을 다룰 ‘특별세션’이 열린다.   2일차 오전에는 (사)동북아평화경제협회와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이 공동주관하는 ‘평화운동 협력세션’과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영상 특별강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중 평화운동 협력세션은 국내 평화운동 기관단체가 한데 모여 그간의 평화운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다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후에는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과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가 공동 주재하는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라는 주제의 ‘특별세션’과 포럼을 마무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는 DMZ 포럼 공식 홈페이지(www.dmzforum.or.kr)에 접속하면 개회식 등 모든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개회식 및기조연설은 경기도청 유튜브에서도 중계할 예정이다.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16일까지 사전 참여 신청을 할 경우 세션별 별도의 채팅창을 통해 질의응답 등 양방향 실시간 소통도 가능하며,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행사도 마련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이번 DMZ 포럼은 한반도 평화 정착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다양한 주체와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에 관심이 많은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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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경기도,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온라인 26일 개최
    <경기도 제공>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기업 제품 전시·구매 상담 등을 비대면으로 진행 - - 국·내외 바이어와 화상상담, 혁신제품 수상 및 생중계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프라인 방식으로 추진 중이던 ‘2020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0)’를 온라인 방식으로 오는 10월 26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킨텍스에서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를 탈피, 온라인 전시관 운영, 화상 상담회 개최 등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는 비대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안전기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타 온라인 박람회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안전산업 정부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안전한국 ON, 가상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안전기술대상(K-Safety Innovation Award) 수상 제품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수상작 온라인 쇼케이스, 화상상담 신청, 유사 품목 추천, 다국어 번역 등 온라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온라인 전시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3차례(사전·본전시·상시)에 걸친 비대면 수출 화상 상담회와 첨단제품과 기술을 업체관계가 직접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K-Safety On-Air」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사전 화상 상담회(9.21~25)를 통해 기업과 바이어의 관심을 유도한 후, 온라인 전시관(10.26~30)을 통해 후속 상담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전시관은 참가기업과 바이어 등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조돈협 경기도 안전기획과장은 “코로나19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대한민국의 안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사무국(031-995-8724, 8746, 8092)으로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k-safety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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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경기도, 코로나19로 수요 증가한 '체외진단의료기기' 관련 비대면 세미나 개최
      - 9월14~25일 ‘포스트 코로나,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오늘과 내일’ 비대면 세미나 - -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발생에 따른 체외진단의료기기에 대한 정보공유 나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와 함께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진단에 중요시 되고 있는 체외진단의료기기에 대한 비대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0년 경기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 내 ‘경기 첨단의료기기 협의체(G-MediCluster) 운영 및 확대’의 일환이다.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포스트 코로나,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광교 바이오헬스 기술정책세미나에서는 ▲체외진단의료기기 동향 및 해외 사업 주요 이슈(㈜수젠텍 이정은 부사장)를 비롯해 ▲체외진단의료기기 관련 제도 및 허가절차(식품의약품안전처 류승렬 연구관) ▲체외진단시약 허가심사 가이드라인(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천재희 책임연구원)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 사례(㈜신진메딕스 이건석 실장)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웹페이지(https://bit.ly/3m6r0gz)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영상 링크를 안내할 예정이다. 강연 영상은 세미나 기간 24시간 시청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진단키트를 포함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시장은 국내 의료기기 수출 중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 수요 확대로 그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관련 산업 동향과 제도의 파악이 중요하다”며 “이번 온라인 세미나로 활발한 정보 공유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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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경기도, 14일 '라돈 발생 침대 건강피해 대책 토론회'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오는 14일 경기도청에서 라돈 발생 침대 사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향을 찾기 위한 ‘라돈 발생 침대 건강피해 대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와 양이원영 국회의원실, 서울대 보건대학원, 환경보건시민센터, 라돈피해침대자모임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1부 : 라돈침대 건강피해 발표와 ▲2부 : 라돈침대 사태 문제점과 해결 방향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현장 참석 인원은 최소화하고 도 소셜방송 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생중계된다.   1부에서는 참석자들 간 라돈침대 사태 개요와 현황 점검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방예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원의 ‘암유병율 분포 분석에 따른 건강피해 보고’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실제 건강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현장에 참석해 피해에 대해 증언하는 자리가 마련돼 있다.   2부에서는 박동욱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백도명 서울대학교 환경보건학과 교수의 ‘라돈의 건강 피해’ ▲진영우 전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의 ‘라돈침대 사용자 건강 상담 대응’ ▲황경태 변호사의 ‘피해 실태 및 소송 현황’ ▲오길영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 운영위원장의 ‘라돈제품에 의한 건강피해 정책’에 대한 발표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어 김지예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의 ‘라돈침대 피해에 대한 경기도 대응 방안’ 발표와 함께 참석자들 간 종합 토론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문제점 진단과 구체적인 피해 사례 공유, 피해구제와 라돈관리 개선 대책 등 많은 내용이 논의될 예정”이라며 “사건 발생 2년이 넘었지만 소비자 피해조사와 보상절차 진행은 아직도 지지부진하다. 구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비자 피해구제 대책 마련과 문제 해결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7월부터 ‘라돈 발생 침대 사용자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12월까지 라돈침대 사용 경험이 있는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해 라돈침대 사용과 질병 발병과의 인과 관계를 밝혀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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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온라인으로 떠나는 3일간 환상 여행 ... (9.17~20.)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IIIF) 개최
       -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30작품의 공연이 사흘 간 펼쳐 - - 유튜브 와 네이버TV에서‘iiif’를 검색 실시간 관람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온라인으로 떠나는 환상여행,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이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30작품의 공연이 사흘 간 펼쳐진다.   키 4.2m, 몸무게 24㎏ 사람의 모습으로 쿠오레라는 이름의 자이언트 퍼펫이 LED 조명과 라이브음악으로 둘러싸여 대형고래 퍼펫과 함께 무대를 채우는 퍼포먼스, 군집드론 기술로 2백대의 드론을 동시에 띄워 이천의 하늘을 일루전 이미지들로 수놓는 첨단 드론 라이트쇼,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되어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의 공간을 볼 수 있다면? 정답은 바로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 IIIF다.   일루전 산업의 메카가 되겠다는 포부를 천명한 이천시는 축제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실, 가상과 실재, 기술과 예술,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연결하고 융합하는 다원예술 축제를 펼쳐 보이겠다는 목표로 대형퍼펫과 드론 라이트쇼를 비롯해 최고의 일루전 공연팀 라인업을 확정하고 코로나19로 모든 사람이 즐기는 온라인 축제를 선물하기 위해 무대설치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는‘온 국민에게 드리는 희망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사전 선정한 인원을 9월 20일 스페셜 공연에 초대하는 한편 전체 축제는 온라인 언택트 축제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TV 채널,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마련했다.  페스티벌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30작품의 공연이 사흘 간 펼쳐질 예정이며, 일정에 맞게 모든 프로그램의 콘텐츠들은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30분에 누구나 유튜브 와 네이버TV에서‘iiif’를 검색하여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생중계 시간에 댓글달기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에게 LG GRAM 노트북 등 다양한 선물까지 지급된다. 9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실시간 양방향 소통으로 즐기는 특별한 공연으로 시작된다.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트랜드와 삶의 방식에 대한 주제 토크를 날카로운 상상력 연구소 김용섭 소장,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 동국대학교 유지나 교수와의 토크콘서트로 이루어지고 주제와 걸맞는 공연팀의 다원예술 퍼포먼스로 구성하여 정보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인포테인먼트로 형식으로 온라인 축제를 즐길 수 있게 진행된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9월 20일은 저녁 7시 30분부터 설봉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일루전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로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자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매직과 결합한 비보잉 퍼포먼스, 음악과 함께하는 판토마임, 혁신적인 현대무용 컨텐포러리 댄스,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의 이동형 오브제공연, 그리고 VR,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다양한 공연들부터 최첨단 기술과 문화컨텐츠가 융합된 대형퍼펫과 드론 라이트쇼 까지 아날로그의 감성과 디지털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로 결합된 스페셜 무대가 2시간 동안 숨가쁘게 펼쳐진다.   성우이자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유리씨와 페스티벌의 총감독을 맡은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메인 진행자로 나서 재치있는 진행과 흥미를 돋우는 일루전퍼포먼스를 가미하여 페스티벌의 흥미를 한층 끌어 올린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일루젼’의 본격적인 대중화를 위한 첫 쇼케이스가 될 이번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 공연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환상의 일루전 여행에 참여하고 싶다면, 첫 번째 할 일은 유투브 창을 열고 I, I, I, F를 누루는 것이다.   전 세계인 모두가 시간과 지역의 제한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갈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의 출연진과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iii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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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경기도, ‘2020 온라인 블록체인 끝장 개발 대회’ 참가팀 모집
    - '2020 온라인 블록체인 해커톤' 9월21일까지 신청접수 .. 24일 예선 - - 창업모델/사회혁신 분야 2개 부문, 5인이내 팀 단위 누구나 참여가능 - -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2팀) 시상, 1,800만 원 상당 상금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1일까지 ‘2020 경기도 온라인 블록체인 해커톤’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끝장 개발 대회’로 불리는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정보통신 분야에서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팀을 구성해 한정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도출해 특정 제품이나 기획 등을 완성하는 행사를 말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창업, 사회문제 해결, 공공사회 혁신 등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재직자, 대학생 등 5인 이하의 팀 단위로 구성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수입 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업모델 분야’ ▲경기도민의 편의 및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한 ‘사회혁신 분야’ 2개 부문으로 구분해 모집할 계획이다.   오는 21일까지 서류접수를 받으며, 24일 예선심사를 통해 18개팀 선발 후 약 1개월간 개발과정을 거쳐 다음달 26일 결선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팀에게는 500만원, 우수상 2팀에 각 400만원, 장려상 2팀에 각 250만원 등 총 1,8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블록체인은 다양한 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가치창출을 촉진하는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대표적 기술”이라며 이번 해커톤 대회를 통해 “경기도 블록체인 산업의 저변확대와 생태계 조성 등 인식제고로 신성장 산업육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서류 접수 및 상세내용은 비즈씨(www.biz-cowork.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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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경기연구원, 제2회 경기도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 개최
      - 11일(금)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 20분까지 개최 .. 경기도 홈페이지 생중계 - - 국내외 경제학자, 기본소득 활동가, 연구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 한자리에 - - 기본소득 경기도 모형 사례, 재원조달 전략, 지역화폐 등 5개 세션으로 진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9월11일 비대면 온라인(basicincomfair.gg.go.kr) 방식으로 경기연구원과 함께 ‘제2회 경기도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를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2일차에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세상, 기본소득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킨텐스가 주관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활동이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경기도는 경기를 살리고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전체 도민에게 지급했고, 이는 지역의 소비를 진작시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매출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의 마중물로 평가될 만큼 경제적 효과를 입증했고, 경기도는 이에 더해 청년기본소득, 농민기본소득 등 다양한 분야의 기본소득을 실천하거나 구상하고 있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공정’과 ‘지속’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5개 세션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발표와 토론을 펼친다.   ‘기본소득으로 가는 디딤돌, 경기도 모형’을 주제로 하는 제1세션의 발표는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이 맡는다. 이어 에듀아르도 수플리시(전 브라질 연방 상원의원)의 좌장으로 스테판 누네즈(미국 제인 패밀리 인스티튜트 센터장), 마크 폴(미국 플로리다 뉴컬리지대학교 루즈벨트연구소 교수), 최영준(Lab2050 이사장)의 토론이 이어진다.   제2세션은 ‘기본소득 재원조달 전략’을 주제로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장이 발표를 맡고, 이한주(경기연구원장)를 좌장으로 폴 로스(호주 시민배당조직위원회 설립자), 이노우에 도모히로(일본 고마자와대 교수), 금 민(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소장), 유영성(경기연구원 기본소득연구단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말콤 토리 영국 런던 정경대 초빙교수(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단장)는 ‘현대자본주의, 삶의 질, 기본소득’을 주제로 제3세션 발표를 맡는다. 이어 카렌 주스트(남아프리카공화국 전 국회의원) 좌장으로 강남훈(한신대학교 교수), 티모 다움(독일 WZB 베를린 사회과학센터 방문학자), 안효상(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상임이사)가 토론을 벌인다.   이어지는 제4세션에서는 수사나 마틴 벨몬테 스페인 바르셀로나 Rec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기본소득, 지역화폐, 지역경제 살리기’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에 대해 양준호(인천대학교 교수) 좌장으로 레안더 빌드발트(독일 모네타 팀장), 인태연(청와대 자영업 비서관), 이홍우(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장), 김병조(경기연구원 초빙선임연구위원)이 토론을 한다.   마지막인 제5세션의 주제는 ‘복지국가 위기와 기본소득’이다. 헤르만 오비에 핀란드 투르크대 선임연구원 발표를 놓고 애니 밀러(영국 시민기본소득 트러스트 의장)를 좌장으로 이승윤(중앙대학교 교수), 서정희(군산대학교 교수), 사라트 다발라(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부의장)가 토론을 벌인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는 기본소득을 선도하고 있는 경기도의 현주소를 알리고 세계 각국의 선진 사례를 접목할 좋은 기회”라면서, “본 컨퍼런스가 기본소득에 대한 정치적, 학술적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박람회를 개최하면서 국제컨퍼런스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간 중계하오니 많은 관심을 갖고 온라인 채널 방문해 주시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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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경기도, '도민 100인 청정대기 온라인 원탁회의'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UN이 정한 ‘제1회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도민 100명이 화상으로 참여하는 ‘청정대기 경기도민 온라인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소비자시민모임 성남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청정 대기, 우리가 만드는 푸른 하늘’을 주제로 도민과 미세먼지 전문가들이 실시간 소통을 통해 생활 속 오염원을 이해하고 미세먼지 저감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경기도민 100인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프로그램을 활용한 원탁회의, 유튜브 실시간 중계 토크콘서트 등 1, 2부로 진행된다.   1부 원탁회의는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한 도민 100인과 시민단체 대표, 대학교수 등 미세먼지 전문가 5인,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이 참여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을 갖는다.   회의 참여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홍보포스터의 QR코드 접속이나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https://forms.gle/ofk5h2H2HrMhdLiP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부 토크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유튜브(채널명 : 미세먼지 대응 실천단/ https://www.youtube.com/watch?v=DXUkakmmX3M)를 통해 생중계된다. 배귀남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장의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유튜브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댓글과 질문을 올리면 전문가들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이번 원탁회의는 도민들과 소통을 통해 경기도의 환경현안을 서로 이해하고 제안하는 자리”라며 “비대면을 활용한 효율적인 시민정책 참여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생활 속 미세먼지 실태를 점검하고 민간 정책참여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미세먼지 대응 민간실천단 운영’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실천단은 내년 3월까지 생활 속 오염원 점검을 통해 미세먼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지도화해 추후 새로운 정책 수립 방향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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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미리 만나는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1일 온라인 전시관 개관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가상 전시관 조감도 / 경기도 제공   - 1일, '온라인 전시관' 박람회 홈페이지(basicincomefair.gg.go.kr) 개관 - - 지방정부 주최 박람회 최초로 3D 체험형 온라인 전시관으로 구성 -   - 기본소득·지역화폐 정책 주제 17개 가상 3D 전시관 ... 이벤트 열려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주제로 한 세계적 정책축제인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사전에 둘러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1일 문을 열었다. 온라인전시관은 기본소득박람회 홈페이지(basicincomefair.gg.go.kr)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전시관에 입장하려면 기본소득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전시관’ 메뉴에서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후 실행하면 된다. 전시관은 3D 가상 전시관 형태로 구성되는데, 관람객이 가상공간에 마련된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면서 영상과 패널, 카툰, 캐리커쳐 등 다양한 형태로 마련된 전시물을 관람 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기본소득 아이디어의 시대적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기본소득 역사관’ ▲기본소득의 개념과 정책의 전반적인 내용에 관한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는 ‘기본소득 주제관’, ▲경기도뿐만 아니라 국내외 지역화폐 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지역화폐관’ ▲도민 참여형 공모전을 통해 콘텐츠가 구성된 ‘기본소득 영화 상영관’ ▲‘기본소득 아이디어 공모전시관’, ▲ ‘캘리그라피 작품관’ 등 총 17개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참여형 프로그램으로는 ‘가상 경기지역화폐 이벤트’와 ‘온라인 덕분에 챌린지’가 마련된다. ‘가상 경기지역화폐 이벤트’는 온라인 박람회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일종의 응모형 이벤트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전시장을 찾아 일정시간 이상 전시물을 관람한 모든 관람객에게 가상 경기지역화폐를 지급하고 ‘기본소득 퀴즈 풀기’, ‘박람회 설문 참여’ 등으로 추가 가상 경기지역화폐를 획득해 전시관 중앙에 마련된 광장에서 응모를 통해 소정의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라인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응원하는 메시지, 사진, 영상을 홈페이지에 응모하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우수작품 제안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을 준 고마운 분들에 대한 감사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추진한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접수할 수 있다.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은 “정부·공공기관이 개최한 박람회 가운데 3D 체험형 온라인 전시관은 이번이 전국 최초”라며 “정책박람회가 ‘단방향성 정보전달형’ 박람회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2020 기본소득 박람회는 온라인 전시와 컨퍼런스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본 행사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온라인(basicincomefair.gg.go.kr)으로 열린다. 박람회 첫날 ‘온라인 영상개막식’을 시작으로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과 16개국 27명의 국내·외 연사가 참여하는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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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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