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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정치인은 현장의 아픔을 내 것으로 받아 들여야”
    ▲12일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전북 남원시 금지면 수해 피해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 염태영 선거캠프 제공       - 12일, 남원시 금지면 호우 피해지역에서 자원 봉사 구슬땀 -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102명 전원 ..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수원시장)이 12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북 남원시 금지면을 방문했다.    염태영 후보는 “언론 보도로 접한 것보다 현장의 피해가 너무 심각해서 가슴이 먹먹합니다. 갑자기 당한 수재에 어쩔 줄 몰라하시는 주민들을 만나니 그 아픔이 더 절절하게 느껴집니다.”라며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에 땀을 쏟았다.    염태영 후보는 자원봉사 현장에서 이환주 남원시장에게 1.5톤 트럭 한 대 분량의 긴금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염태영 후보는 "정치인은 재난 상황에서 현장의 아픔에 공감하는 것이 기본 자세"이고, “모든 지방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재난 지원금이 바닥난 시점에서 이번에 닥친 수해로 인해 재정 빈곤에 시달리는 상황”이라며 지방정부의 실정을 알렸다.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전국의 수해 상황을 파악 중"이고, "지방정부 간에 긴급한 상호부조를 촉구했고, 피해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와 여당에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특별시의회 의원들은 이달 29일 치러지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같은 당 소속 의원 102명 전원이 최고위원에 출마한 염태영 수원시장을 지지한다고 12일 밝혔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현 수원시장(3선)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하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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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경기도, 9년 만에 '비상4단계' 대책본부구성 ..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2일 오전 김희겸 행정1부지사가 이천시 장호원 일대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2일 오전, 김희겸 행정1부지사 (안성, 이천) 등 현장 찾아 점검 - - 안성(286.5mm), 여주(264㎜) 이천(231㎜) ... 2일 오후 2시 기준 - - 사망 1명 등 총 3명의 사상자 발생 .. 주택 54체, 농경지 819ha '침수'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중부지방에 집중된 호우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최고 수준인 '비상 4단계'로 격상하고 총력대응에 나섰다. 경기도가 비상 4단계 수준의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한 것은 2011년 이후 9년 만이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자 이날 오전 9시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비상 2단계에서 4단계로 즉각 격상하고 대응에 나선 상태다.   이에 따라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는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 기관과 도 공무원, 소방재난본부 등 40명의 인력 투입돼 호우피해현황과 전파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안성시 재난대책본부와 이천시 장호원교, 청미천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공무원에게 최선을 다해 피해를 줄일 것을 당부했다.   김 부지사는 “안성, 이천, 용인, 여주 등 호우가 집중된 지역은 부단체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야 한다”면서 “특히 피해가 큰 안성 등의 지역은 주민안전지대 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기준 경기도에는 평균 107.5㎜의 비가 내렸다. 안성(286.5mm), 여주(264㎜) 이천(231㎜) 등에 집중됐으며 특히 안성시의 경우 2일 아침 6시 57분부터 7시 57분까지 1시간 동안 104mm의 비가 내려 최다시우량을 기록했다.   집중 호우로 인해 경기도에는 2일 오후 2시까지 사망 1명 등 총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여주 청미천 수위상승, 이천 율면 산양저수지 붕괴 등으로 64명의 주민이 대피한 상태다.   이밖에도 안성과 이천, 용인 등 70여개소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이천 산양저수지의 물을 가둬 놓은 4m 높이의 제방이 붕괴되고, 안성 주천저수지의 제방은 일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안성과 이천, 광주, 용인, 여주 등지에서 54채의 주택이 침수됐으며 안성과 이천, 용인에서는 벼와 비닐하우스, 인삼 등 819ha규모의 농작물 침수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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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경기도, 대학생과 함께하는 ‘경기 새얼굴 디자인 프로젝트’ 추진
    <사진=경기도 제공>   - 도 대표상징물 개발 '시동' ... 도내 15개 대학 학생 참여 '공공산학협력 프로그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새로운 대표상징물(GI: Government Identity) 개발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도내 대학교 디자인학과와 ‘경기 새얼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대표상징물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2일 도에 따르면, ‘경기 새얼굴 디자인 프로젝트’는 대표상징물에 대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공공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도시브랜드 교육 ▲새로운 경기도 대표상징물(GI) 기본 디자인 출품 ▲출품작 심사 등으로 이뤄진다. 미래 경기도의 모습을 담은 대학생들의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는 새롭게 탄생할 경기도 대표상징물 개발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도내 디자인학과가 있는 대학교 중 참여 의사를 밝힌 15개 대학 총 520여 명이 참여하게 되며, 지난 4월 24일 열린 담당 교수 간담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3개월 간 진행된다.   또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생들 중 각 학교별 2~3명의 학생 대표들이 모여 ‘경기 새얼굴 디자인 창작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총 31명으로 구성된 ‘경기 새얼굴 디자인 창작단’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전체 학생들을 보조하고 경기도 대표상징물 개발을 널리 홍보하는 메신저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지난 5월 15일 발대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곽윤석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새로운 경기도 대표상징물 개발에 도내 우수한 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하게 되어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는 대표상징물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경기도 브랜드 개발 홈페이지(brand.gg.go.kr)를 통해 도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사진 참여 및 키워드 찾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앞으로도 대표상징물 개발에 도민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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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어떠한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28일,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왼쪽 2번째)이 KAOC 전투지휘소에서 임무현황을 보고 받은 뒤 “최근 증가된 북한과 주변국 비행활동과 관련하여 상황 발생 시 절차에 입각하여 단호히 전술조치할 것”을 당부하였다. / <사진=공군본부>    - 28일, 작전사 찾아 공군작전 핵심시설 현장지도 - - 美 7공군사령관과 간담회 실시, 확고한 한미동맹 강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이 28일 공군작전사령부를 찾아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이하 ‘KAOC’, Korean Air and Space Operation Center)를 비롯한 공군작전의 핵심시설을 현장지도·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맡은 바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과 군무원을 격려했다.    먼저, KAOC 전투지휘소(Top Dais)에서 임무 현황을 보고 받은 원 총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확고한 대비태세가 유지되어야 한다.”며, “최근 증가된 북한과 주변국 비행활동과 관련하여 상황 발생 시 절차에 입각하여 단호히 전술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원 총장은 주요 지휘관·참모들과 코로나19로 인한 부대 관리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지금은 생활 방역으로의 전환이 논의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로, 전 장병과 군무원이 책임의식을 갖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원 총장은 탄도탄작전통제소(KTMO Cell, Korea Theater Missile Operation Cell)와 중앙방공통제소(MCRC, Master Control & Reporting Center)를 찾아 탄도탄 대응 능력과 방공관제 능력을 점검하고, 24시간 감시태세 유지에 여념이 없는 작전요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이날 원 총장은 공군작전사령관 황성진 중장과 美 7공군사령관 Kenneth S. Wilsbach 중장 등 한미 주요지휘관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을 포함한 동맹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앞으로도 양국의 주요 관심사와 핵심 공동이익을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지속 가능한 전략적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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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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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정치인은 현장의 아픔을 내 것으로 받아 들여야”
    ▲12일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전북 남원시 금지면 수해 피해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 염태영 선거캠프 제공       - 12일, 남원시 금지면 호우 피해지역에서 자원 봉사 구슬땀 -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102명 전원 ..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수원시장)이 12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북 남원시 금지면을 방문했다.    염태영 후보는 “언론 보도로 접한 것보다 현장의 피해가 너무 심각해서 가슴이 먹먹합니다. 갑자기 당한 수재에 어쩔 줄 몰라하시는 주민들을 만나니 그 아픔이 더 절절하게 느껴집니다.”라며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에 땀을 쏟았다.    염태영 후보는 자원봉사 현장에서 이환주 남원시장에게 1.5톤 트럭 한 대 분량의 긴금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염태영 후보는 "정치인은 재난 상황에서 현장의 아픔에 공감하는 것이 기본 자세"이고, “모든 지방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재난 지원금이 바닥난 시점에서 이번에 닥친 수해로 인해 재정 빈곤에 시달리는 상황”이라며 지방정부의 실정을 알렸다.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전국의 수해 상황을 파악 중"이고, "지방정부 간에 긴급한 상호부조를 촉구했고, 피해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와 여당에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특별시의회 의원들은 이달 29일 치러지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같은 당 소속 의원 102명 전원이 최고위원에 출마한 염태영 수원시장을 지지한다고 12일 밝혔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현 수원시장(3선)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하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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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경기도, 9년 만에 '비상4단계' 대책본부구성 ..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2일 오전 김희겸 행정1부지사가 이천시 장호원 일대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2일 오전, 김희겸 행정1부지사 (안성, 이천) 등 현장 찾아 점검 - - 안성(286.5mm), 여주(264㎜) 이천(231㎜) ... 2일 오후 2시 기준 - - 사망 1명 등 총 3명의 사상자 발생 .. 주택 54체, 농경지 819ha '침수'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중부지방에 집중된 호우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최고 수준인 '비상 4단계'로 격상하고 총력대응에 나섰다. 경기도가 비상 4단계 수준의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한 것은 2011년 이후 9년 만이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자 이날 오전 9시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비상 2단계에서 4단계로 즉각 격상하고 대응에 나선 상태다.   이에 따라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는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 기관과 도 공무원, 소방재난본부 등 40명의 인력 투입돼 호우피해현황과 전파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안성시 재난대책본부와 이천시 장호원교, 청미천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공무원에게 최선을 다해 피해를 줄일 것을 당부했다.   김 부지사는 “안성, 이천, 용인, 여주 등 호우가 집중된 지역은 부단체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야 한다”면서 “특히 피해가 큰 안성 등의 지역은 주민안전지대 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기준 경기도에는 평균 107.5㎜의 비가 내렸다. 안성(286.5mm), 여주(264㎜) 이천(231㎜) 등에 집중됐으며 특히 안성시의 경우 2일 아침 6시 57분부터 7시 57분까지 1시간 동안 104mm의 비가 내려 최다시우량을 기록했다.   집중 호우로 인해 경기도에는 2일 오후 2시까지 사망 1명 등 총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여주 청미천 수위상승, 이천 율면 산양저수지 붕괴 등으로 64명의 주민이 대피한 상태다.   이밖에도 안성과 이천, 용인 등 70여개소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이천 산양저수지의 물을 가둬 놓은 4m 높이의 제방이 붕괴되고, 안성 주천저수지의 제방은 일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안성과 이천, 광주, 용인, 여주 등지에서 54채의 주택이 침수됐으며 안성과 이천, 용인에서는 벼와 비닐하우스, 인삼 등 819ha규모의 농작물 침수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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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2
  • 경기도, 대학생과 함께하는 ‘경기 새얼굴 디자인 프로젝트’ 추진
    <사진=경기도 제공>   - 도 대표상징물 개발 '시동' ... 도내 15개 대학 학생 참여 '공공산학협력 프로그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새로운 대표상징물(GI: Government Identity) 개발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도내 대학교 디자인학과와 ‘경기 새얼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대표상징물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2일 도에 따르면, ‘경기 새얼굴 디자인 프로젝트’는 대표상징물에 대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공공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도시브랜드 교육 ▲새로운 경기도 대표상징물(GI) 기본 디자인 출품 ▲출품작 심사 등으로 이뤄진다. 미래 경기도의 모습을 담은 대학생들의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는 새롭게 탄생할 경기도 대표상징물 개발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도내 디자인학과가 있는 대학교 중 참여 의사를 밝힌 15개 대학 총 520여 명이 참여하게 되며, 지난 4월 24일 열린 담당 교수 간담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3개월 간 진행된다.   또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생들 중 각 학교별 2~3명의 학생 대표들이 모여 ‘경기 새얼굴 디자인 창작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총 31명으로 구성된 ‘경기 새얼굴 디자인 창작단’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전체 학생들을 보조하고 경기도 대표상징물 개발을 널리 홍보하는 메신저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지난 5월 15일 발대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곽윤석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새로운 경기도 대표상징물 개발에 도내 우수한 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하게 되어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는 대표상징물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경기도 브랜드 개발 홈페이지(brand.gg.go.kr)를 통해 도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사진 참여 및 키워드 찾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앞으로도 대표상징물 개발에 도민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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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어떠한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28일,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왼쪽 2번째)이 KAOC 전투지휘소에서 임무현황을 보고 받은 뒤 “최근 증가된 북한과 주변국 비행활동과 관련하여 상황 발생 시 절차에 입각하여 단호히 전술조치할 것”을 당부하였다. / <사진=공군본부>    - 28일, 작전사 찾아 공군작전 핵심시설 현장지도 - - 美 7공군사령관과 간담회 실시, 확고한 한미동맹 강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이 28일 공군작전사령부를 찾아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이하 ‘KAOC’, Korean Air and Space Operation Center)를 비롯한 공군작전의 핵심시설을 현장지도·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맡은 바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과 군무원을 격려했다.    먼저, KAOC 전투지휘소(Top Dais)에서 임무 현황을 보고 받은 원 총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확고한 대비태세가 유지되어야 한다.”며, “최근 증가된 북한과 주변국 비행활동과 관련하여 상황 발생 시 절차에 입각하여 단호히 전술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원 총장은 주요 지휘관·참모들과 코로나19로 인한 부대 관리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지금은 생활 방역으로의 전환이 논의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로, 전 장병과 군무원이 책임의식을 갖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원 총장은 탄도탄작전통제소(KTMO Cell, Korea Theater Missile Operation Cell)와 중앙방공통제소(MCRC, Master Control & Reporting Center)를 찾아 탄도탄 대응 능력과 방공관제 능력을 점검하고, 24시간 감시태세 유지에 여념이 없는 작전요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이날 원 총장은 공군작전사령관 황성진 중장과 美 7공군사령관 Kenneth S. Wilsbach 중장 등 한미 주요지휘관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을 포함한 동맹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앞으로도 양국의 주요 관심사와 핵심 공동이익을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지속 가능한 전략적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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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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