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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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 "현장중심 종합대책" 마련
    ▲28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민·관 합동 전문가 비상대책회의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선별진료의료기관 지정 기준 마련해 지속 확대 지정 검토 - 2월 6~8일 예정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잠정 연기 - 확진자 발생한 고양·평택시에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총 6억 원 긴급 투입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의료기관 지정을 확대하고 민간역학조사관을 임명해 활용하는 등 현장중심의 민·관 합동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기도 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과 관련한 민·관 합동 전문가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선제적 대응방안을 내놓았다.   이 자리에는 이 지사 외에 행정1부지사, 기획조정실장, 보건건강국장, 경기도의사회보험이사, 경기도의료원장,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장, 군포시보건소장 등과 국군수도병원감염관리실장, 분당서울대병원부원장,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장, 명지병원이사장, 경기도병원회장 등 모두 12명이 참석했다.   우선 도는 의심환자를 신속히 선별하고 유증상자의 무분별한 의료기관 유입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의료기관을 선정하고 지정기준을 마련하는 한편, 향후 선별진료소 의료기관 수를 지속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지정기준에는 응급의료기관급 이상 병원 및 공공의료기관, 격리 진료·검사 공간 확보, 폐렴 확인을 위한 이동식 X-ray 장비 설치 등이 포함됐다.   또 역학조사 교육을 수료한 민간역학조사관 5명을 도지사 권한으로 임명하는 등 민간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간병인, 의료인 등 의료기관 내외국인 종사자 중 중국을 방문하거나 중국 방문자와 접촉한 사례를 보건소를 통해 전수조사한다.   도내 모든 의료기관에 선별진료소의 위치와 전화번호 등을 안내한 홍보물을 부착하고, 현수막과 포스터는 물론 각 시군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G버스, 경기도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예방수칙을 홍보함으로써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2월 6~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를 잠정 연기하는 등 2~3월 도 주최 행사 축소 및 연기를 검토하기로 했다.   기본소득박람회가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 전국 지자체 관계자 등 3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판단에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확진자가 발생한 고양시와 평택시에 경기도 재난관리기금을 각 3억 원씩 총 6억 원을 우선 방역대책비로 긴급 투입한다. 투입된 기금으로는 방역용품, 손세정제, 위생용품 등을 구입해 보건소 등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대중교통 방역대책을 마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종식될 때까지 버스 및 택시 운수종사자의 마스크·장갑 착용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한 버스·택시업체를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하도록 개선명령을 내리고 승객들을 위한 손세정제를 차량 내에 상시 비치토록 했다.   이밖에 최근 14일 이내(1월 13일~27일) 중국을 방문한 도 및 공공기관 직원 현황을 조사해 해당직원이 있다면 14일이 지날 때까지 자가격리(재택근무) 조치하고, 보건소 종사자와 119구급대 등 일선 근무자들에게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민·관의 모든 가용자원을 신속하게 총동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 확산을 방지할 것”이라며 “어떤 경우에도 도민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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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광주시, 27일 ‘정충묘 제향’ 거행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27일 병자호란 당시 쌍령전투에서 순국한 장졸들의 뜻을 기리기 위한 ‘정충묘 제향’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향은 (사)경기광주전통전례보전회(성균관유도회 광주시지부)가 주관하고 광주문화원 회원 및 유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충묘 제향 초헌관에는 신동헌 광주시장, 아헌관에 이창희 광주문화원장, 종헌관에 한낙교 경기광주전통전례보전회장이 제례를 올렸다.   광주시 향토문화유산 유형문화유산 제1호인 정충묘는 남한산성에서 청군에 갇힌 인조를 구하기 위해 북상하던 영남의 근왕병이 초월읍 대쌍령리 인근에서 청군에게 패해 대부분 전사하자 그 충절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다.   정충묘에는 경상좌도 병마절도사 허완 장군을 비롯해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민영 장군, 공청도 병마절도사 이의배 장군, 경상좌도 안동영장 선세강 장군 등 네 분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매년 음력 1월 3일 제향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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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도내 12곳 운영 ... "빚문제 함께 고민"
    <사진=경기도 제공>   -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재무컨설팅 제공, 불법추심 대응 상담 및 채무자대리인 지원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가계부채, 채무, 불법추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도내 12곳에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금전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상담센터로 주요 기능은 ▲신용회복, 개인회생, 파산 등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가계 재무수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재무컨설팅 제공 ▲대부업체 불법추심 대응 상담 및 채무자대리인 지원 ▲복지혜택 가능한 도민에게 정보 제공 및 연계 지원 등이다. 2019년에는 9,612명을 대상으로 13,687건의 금융 상담을 제공했으며, 개인파산 465건, 개인회생 66건, 신용회복 164건으로 총 695건 1,419억원에 대한 채무 조정을 지원했다. 다중채무로 인해 생활고를 겪던 A씨는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찾아 종합적인 재무컨설팅을 통해 개인파산을 신청하도록 지원받았다. 법원 접수 후 5개월 만에 면책결정을 받고 2억 원이 넘는 채무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다. B씨의 경우, 아파트 담보대출을 받았다가 중도상환금액 4천 7백만 원이 발생했으나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 방문하여 현금흐름을 진단받고 상환계획을 세우는 등 맞춤 재무설계를 할 수 있게 됐다. 금융상담이 필요한 경기도민 누구나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콜센터(☎120),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대표번호(☎1899-6014)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 (http://g-counseling.gcgf.or.kr)에서 예약신청 후 상담받을 수 있다. 방문가능한 지역센터는 권역별로 서부(안양·안산·부천), 남동부(수원·용인·평택·광주), 북부(고양·구리·의정부·파주)에 운영 중이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서민금융상품 지원자 대상 재무컨설팅 제공, 상담환경 개선 등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기능 강화를 통한 도민 맞춤형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가계부채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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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경기도, 전통시장 가맹점 집중 지원 등 ‘제로페이’ 확산 방안 마련·추진
    <사진=경기도청>   - ‘지역화폐 우대가맹점 지원사업’ 조건에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여부 포함 - 각종 소상공인 자금지원 사업 선정 시 제로페이 가맹점에 가산점 부여  -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기관과 협력해 홍보·마케팅 활동 강화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올해 전통시장 내 가맹점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펼치는 등 ‘제로페이’ 확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들의 결제수수료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 12월 정부 차원에서 도입한 모바일 기반 간편결제시스템이다. 연매출 8억 원 이하 가맹점에 대해서는 결제 수수료율 0%를 적용하고 있다.   도는 무분별한 가맹점 확대정책에서 탈피, 전통시장 등 제로페이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가맹점 가입을 집중 유도할 계획이다. 면적이 넓고 전통시장이 많이 분포한 경기지역의 특성을 살린 전략이다.   우선 ‘경기지역화폐 우대가맹점 지원사업’의 선정 지원조건으로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여부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 보증지원 자금 손실보전’이나 ‘취약 소상공인 보증지원’ 등 도의 각종 소상공인 자금지원 사업 선정 시 제로페이 가맹점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도 함께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등 관련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각종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도내 지역 상인회 등 관련단체와의 간담회 추진 시 가맹점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공동 홍보부스 설치나 판촉행사를 통해 제로페이의 이점을 적극 알리겠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도 도는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를 기반으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확산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고,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처럼 5~10% 할인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강조할 방침이다.   도는 모바일 기반의 제로페이 가맹점이 확대된다면, 전통시장 내 결제 시스템이 현금, 카드, 모바일로 다양하게 구현돼 소비자들의 편의를 증대하고, 이에 따라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카드형 발급이 주로 많은 ‘경기지역화폐’와 상호 보완적 관계를 형성해 골목상권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제로페이 확산에 경기도가 적극 동참해 골목상권 내 소비 진작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것”이라며 “우리경제의 모세혈관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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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적극 대응 ... 27일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27일 오후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관련 회의를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감염병 위기경보 ‘주의’→‘경계’ 격상 등 - - 대응인력과 비축물자 등 사전 확보 ... 감염전문가 참여 '민관협력 비상대책회의' 개최 - “능동적·선제적 대응 이어나갈 것…과도한 불안감 갖기보다 예방수칙 준수 당부”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증가하자 기존 방역대책본부를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운영하는 등 철두철미한 대응태세를 갖춰나가고 있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오후 3시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현재까지 운영해오던 경기도 방역대책본부(본부장 보건건강국장)를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9개반 43명)로 즉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는 31개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고 도지사나 부지사가 주재하는 시군 대상 영상회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방침을 전달하고 있다.   도내 선별진료의료기관으로 지정한 57곳에 대해서는 각 시·군에 27일까지 현장점검을 완료하는 한편 요양원 등 각종 의료기관의 중국인 간병인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공문을 발송했다.   특히 경기도는 도내 격리병상을 단계별로 확대운영하는 등 모든 경우의 수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명지병원, 국군수도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26실(28병상)을 운영 중인 가운데 확진자가 추가 발생할 경우 경기도의료원 6곳을 활용할 방침이다. 이들 의료원에는 국가지정 병상수준이 18병상, 음압병상이 23병상 마련돼 있다.   도는 그럼에도 병상이 부족한 경우 의료원 전체를 활용하고, 접촉자 격리시설로 경기도인재개발원 수덕관(41실)을 이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밖에 도는 향후 대응인력, 격리병상, 비축물자 등을 사전 확보하고 보건소 방역비상대응 태세 및 선별진료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28일 오전 민간 감염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앞으로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응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고 정확한 질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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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평택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 '대책 마련 회의' 개최
    ▲27일 평택시가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환자 확진 판결에 따른 대책회의를 갖고 있다. / <평택시 제공>     - 방역대책반 3개반 편성, 접촉자 대상으로 공무원이 1:1 전담관리 - - 정 시장, “전 부서는 책임을 갖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당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평택시 거주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로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27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장선 시장은 실·국·소장, 관계 부서장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현황을 청취하고 각 분야별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현재, 확진자는 국가지정 음압 격리병상에 이송돼 격리 치료 중인 가운에 평택시는 권역별 24시간 방역대책반 3개반을 편성하고 확진자 이동경로 등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들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시는 접촉자를 파악하는데로 체온계․손소독제․마스크 등 위생세트를 배부하고,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로 분류 후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 일상접촉자는 능동 감시로 2주간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각 부서와 읍면동 유관 단체는 물론,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요식업․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 홍보물 배부, SNS, 문자서비스, 지역별 현수막 게시, LED전광판 표출 등 감염병 예방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인 출입객이 많은 평택항에도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열감지기 설치 등 입국자 발열상황 확인 및 검역 활동을 강화했으며, 월 1회 실시하던 여객터미널 소독도 주 2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만큼 전 부서는 책임을 갖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착용 후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관할 보건소(평택보건소 031-8024-4331, 송탄보건소(031-8024-7280~3)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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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경기도, 접경지역 '군장병편의시설 조성' ...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 양주, 포천, 연천 도내 3개소에 이용시설 조성‥PC방, 휴게공간 등 - 군 장병 사기진작과 일자리 창출, 소비촉진 등 지역상생 일거양득 - 시범사업 운영 이후 평가를 통해 타 접경지역으로 확대 예정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올해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접경지역 장병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군 장병 편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시행중인 ‘군 장병 외출제도’에 맞춰 군부대가 많이 위치한 접경지역 일원에 외출 장병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조성, 군사기 진작과 일자리 창출, 소비촉진 등 지역상생을 위해 추진된다.   정부는 국방개혁2.0의 일환으로 장병복지 증대를 위해 평일 일과 이후 외출을 허용하는 ‘군 장병 외출제도’를 2018년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 2월부터 전국에 확대 시행해왔다.   일과를 끝낸 장병의 외출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까지 4시간이다. 군사대비 태세에 지장이 없는 한도 내 단결활동, 자기계발 및 개인용무(병원진료 등) 등의 목적으로 외출할 수 있다.   이에 맞춰 도는 총 9억 원(도비 4억 2천만 원, 시군비 4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양주, 포천, 연천 등 3개 시·군에 공용 및 유휴시설 리모델링과 설비지원을 통해 군 장병 이용 편의시설을 시범 조성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양주와 연천에는 장병들이 이용할 수 있는 PC방과 휴식공간을 갖춘 휴게시설을, 포천에는 PC와 도서, 와이파이(wifi) 존을 갖춘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대상 시·군에서는 지역주민 의견 수렴과 군장병 외출 시 선호하는 시설 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토대로 사업내용을 구성했다. 이 시설들은 마을기업 등 사회경제적 조직에 위탁 운영하거나 해당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오는 5월~6월 장병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1~2개월 운영 후 평가를 통해 호응이 좋을 경우 다른 접경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편의시설이 조성된다면 장병들의 편의증진은 물론, 침체된 접경지역 내 상권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관군 상생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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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도, 황해경제청 ... 올해 4차 산업의 혁신산업 거점 조성에 박차
    ▲시흥배곧지구(조감도)/ 경기도 제공   - 평택 포승(BIX)지구 조기 분양 활성화 추진 ... 현덕지구 하반기 보상 추진 - 황해경제자유구역 시흥 배곧지구, 무인이동체 연구클러스터 조성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목표를 4차 산업의 혁신산업 거점 조성에 중점을 두고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 분양 및 현덕지구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우선 평택 포승(BIX)지구 분양 및 현덕지구 조기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평택 포승(BIX)지구는 분양 활성화를 위해 4차 산업 및 친환경미래자동차 산업 유치 강화를 위한 입주업종을 추가하고, 국내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분양방식을 공모방식에서 수의계약으로 전환키로 했다.   특히 부품·소재·장비 해외 기술기업 유치 및 친환경 미래자동차 육성을 위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외 기업협회와 파트너십 협약을 추진, 투자유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덕지구에 대해서는 성남 대장지구 개발사례를 도입, 올해 안에 대체 개발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토지 보상을 위한 행정절차를 신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27일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지역에 선정된 시흥 배곧지구가 올해 6월 최종 확정되면, 황해경제자유구역 편입과 함께 4차 산업 테스트베드로 조성된다.   황해경제청은 이에 따른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무인이동체 R&D 단지 조성을 위한 절차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사업시행자가 지정되고 실시계획이 승인되면 향후 2022년 개발사업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황성태 청장은 “올해 안에 평택 포승(BIX)지구 기반시설 인수인계 등 사업 준공을 완료하고 현덕지구 정상화를 위해 힘쓰는 것은 물론, 시흥배곧지구를 4차 산업의 혁신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황해경제청은 지난해 8월 처음으로 평택 포승(BIX)지구에 입주계약기업의 착공을 실현하고 개청 10년 만에 대규모 투자설명회의 성공적 개최, 시흥 배곧지구 신규 지정 등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이어 입주 기업 편의 제공 및 용지 분양 활성화를 위해 평택 포승(BIX)지구 부지조성공사(도로, 수도, 전기, 가스, 통신 등)를 지난해 12월 말 조기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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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응체계' 가동
    ▲23일 오후 경기도청 신관1층 재난상황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회의를 주재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의료원 6개 병원 ... 격리병실, 선별진료소 마련 등 사전 대비태세 구축-  - 23일 이재명 도지사, 비상대책회의 주제 ..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시찰 - - 도, 설 명절 연휴 ‘감염병 예방행동수칙’ 준수 당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설 연휴를 맞아 확산이 우려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도의료원을 시찰했다.   이 지사는 23일 오후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행정1부지사와 보건건강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신고 관리 현황과 도의 대응방안을 보고받은 이 지사는 “강도 높게 대응하되 국민들의 불안 심리를 자극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이 지사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병원으로 지정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찾아 음압격리 병실 등 시설을 둘러보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설 연휴기간 동안 지역 간 이동 및 중국 방문객 증가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하고 설 연휴 대책반을 운영해 감염증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   앞서 도는 지난 20일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22일 시군 44개 보건소장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지침을 시달하는 한편 시군별로 선별진료 의료기관을 선정하고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토록 긴급 지시했다.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에서도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병원별 선별진료소 설치를 완료하는 등 도 방침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에 수원·이천·안성·포천병원은 응급실격리병실(12병실), 의정부병원은 응급실, 파주병원은 격리외래진료소를 선별진료소로 지정해 보건소에서 의뢰하는 환자의 검사와 진료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직접 내원할 수도 있는 환자에 대비해 출입구마다 안내 문구를 게시하고 진료 접수 시 중국 우한시 여행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각 병원에 당부했다.   현재 경기도의료원은 국가지정수준의 음압격리 9병실(수원 2, 이천4, 안성 3)을 갖추고 있으며, 감염병 확산 시 경기도 격리병실로 활용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설 명절기간 손씻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의료기관에서는 호흡기 질환자 내원 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의심될 경우 반드시 관할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 특히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착용 ○ 손바닥, 손톱 밑 꼼꼼하게 손씻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발생 14일 이내 중국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국민(경유 포함, (예) 우한 출발 후 홍콩 체류 후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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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설에는 고향집에 안전(소화기, 주택화재감지기)을 선물하세요"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북부소방,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전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설 연휴를 앞둔 23일 오후 연천군 전곡 전통시장, 전곡역, 시내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설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명절기간 도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고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대해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캠페인에는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연천소방서장 등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70여 명이 참여, 현수막과 어깨띠, 각종 홍보물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 밖에도 같은 시간 경기북부 30개소의 전통시장, 역사, 터미널 등 다중운집장소에서도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1개 소방관서, 의용소방대, 유관기관 1,220여 명이 투입돼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구조, 구급 모든 분야에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인재 본부장은 캠페인에 이어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있는는 연천소방서 소방공무원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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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광주시-하남시, 택시부족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지난 20일 하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김상호 하남시장, 박관열·안기권·박덕동·김진일 도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경기도 및 광주·하남시 관계 공무원, 택시업계 종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택시부족 해결"을 위한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 지난 20일, 하남시의회 세미나실 .. "택시 총량제 산정방식 적정성" 논의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와 하남시는 지난 20일 택시 부족에 대한 해결책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하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박관열·안기권·박덕동·김진일 도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경기도 및 광주·하남시 관계 공무원, 택시업계 종사자 등이 참여했으며 열악한 택시이용 환경에 대한 현황 및 전반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국토교통부의 택시 총량제 산정방식의 적정성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1)은 “광주·하남시민들은 항상 택시 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시민뿐만 아니라 택시 종사자들도 만족할 수 있는 탄력적인 택시 총량 산정방식이 모색돼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하남의 경우 택시 1대당 인구수는 2019년 11월말 기준 879명으로 경기도 평균인 363명 보다 2.4배 가량 차이가 나는 매우 열악한 환경”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대당 인구수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정률’이 반영돼 택시이용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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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이재명 지사, 22일 설 앞두고 장애인거주시설 '양지의 집' 찾아 ... ‘맞세배’
    ▲22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군포시 당정동에 위치한 양지의집(중증 장애인거주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장애인들과 일일이 만나 새해 인사 나눠…덕담 주고받으며 맞세배 하기도  - 장애인시설 종사자들과 면담, 현장 고충 듣고 격려 ...  ‘복지 경기도’ 위해 노력할 것”  - 도, 장애인·노인·아동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648개소에 위문금 1억7,000만원 전달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포시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양지의집’(시설장 성치도)을 찾아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한복을 차려입은 시설 입소 장애인들과 일일이 만나며 새해 덕담을 나누던 이 지사는 단체로 ‘맞세배’를 하며 명절 분위기를 돋웠다.   이 지사는 이날 한대희 군포시장, 성치도 시설장을 비롯해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어려운 점을 듣고,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지사는 “시설장애인 거주서비스는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복지 경기도’의 시작”이라며 “가족과 사회에서 소외된 시설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더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인권의 첫걸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설장애인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종사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먼저 조성돼야 한다”며 “경기도는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복지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성치도 시설장은 “8개 법인시설들이 정부 예산을 못 받아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는데 경기도 장애인업무 실무자들이 국회와 보건복지부에 여러번 다녀오고 지사님이 적극적으로 전화도 해주셔서 이번에 잘 해결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밖에 간담회에서는 종사자들의 주 52시간 근무제, 원 가정으로 돌아갔을 때 지원금 문제, 주간보호센터 부족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양지의집’은 2003년 설립된 중증장애인거주시설로 현재 31명의 지적장애인과 28명의 시설 종사자가 생활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도내 장애인‧노인‧아동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648개소에 위문금 1억7,000만원을 전달했으며, 각 실‧국장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도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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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
    2020-01-22

실시간 뉴스 기사

  • 경기도, 아파트 '간접흡연방지 규정 등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경기도가 공동주택 내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접세대 피해 방지를 위해 공동주택에서의 간접흡연 방지 규정 등을 담은 제12차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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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2-16
  • 경기도, 내년도 골목경제 예산 824억 편성‥폐업 획기적으로 줄인다
    민선 7기 경기도가 기해년 새해 소상공인·자영업자 활성화를 위해 총 824억 원을 투자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자영업자의 실질 소득을 향상시켜 폐업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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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6
  • 도, ‘소방안전지도관 동행제' 운영...학생들 '현장 체험학습' 지킨다
    경기도가 퇴직 소방·경찰공무원을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안전지도관 동행제'를 운영을 통해 내년 4월부터 도내 2천여 개 학교 현장 체험학습에 투입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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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12-15
  •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지구 주민 초청해 활성화 교육 실시
    <사진=경기도 제공>       - 도시재생 관련 담당공무원 및 지역주민 등 60여 명 참석- [경기도=경기1뉴스] 경기도는 14일 성남시 단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맞춤형정비사업을 준비 중인 지역주민과 담당공무원을 위한 것으로 맞춤형 정비사업 지구로 선정된 안양시 관양2동과 박달1동, 평택시 서정동, 의정부 신흥마을, 광주시 송정동 주민이 함께했다.   현장견학 대상지인 성남 단대지구는 주거밀집 지역으로 지난 2013년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으로 선정된 후 2015년에는 국토부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지로도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지원받았다. 소규모 행복주택 16호 설치 등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경관개선사업, 기반시설 정비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돼 현재는 완료단계다.   이날 교육은 맞춤형정비사업 추진사례를 통해 주민, 행정, 전문가의 역할과 문제해결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성남 단대지구 현장 견학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은 뉴타운 해제지역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낙후지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2013년부터 추진돼 왔다. CCTV 설치,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같은 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지역공동체 회복과 마을정비 등이 주요 사업이다.   경기도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마을에 주민 스스로 마을단위 정비계획을 수립하도록 예산을 지원하고 수립된 정비계획을 국가공모사업에 응모하도록 하고 있다.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중앙정부와 경기도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주거환경 정비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경기도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5개소에 정비계획 수립비 6억 9천만원을 지원했다. 이중 성남 단대지구 등 9개시 18개 지역이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14억원을 확보했고, 도비 128억원을 더해 연차별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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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2-15
  • 경기도의회, 2019년 경기도예산 24조3,731억원 확정 ...예산대비 127억 증가
    14일, 경기도의회가 이날 제332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2019년 경기도 예산으로 24조 3731억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당초 경기도가 편성한 24조 3,604억원 대비 127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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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8-12-14
  • ㈜플레이스엠, 양평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봉사 실시
    <사진=양평군 제공>     -직원 80여 명 참여, 관내 소외계층 10가정 '사랑의 연탄 전달'-    [양평=경기1뉴스]  양평군에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참여가 관내 주민들뿐 아니라 타 지역의 기업과 단체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어 화제다.   양평군은 지난 5일과 12일, 서울 소재 레져생활서비스 기업인 ㈜플레이스엠(대표이사 송재철) 직원 80명이 용문면과 지평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10가구를 방문해 각각 500장씩 총5,000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고 14일 밝혔다.    금번 사랑의 연탄의 배달 봉사활동은 ㈜플레이스엠 직원 전체가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40명씩 팀을 나눠 2회에 걸쳐 양평군을 방문해 집집마다 한장 한장 정성스럽게 연탄을 전달해 남다른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의 감동을 전했다.   행사를 추진한 ㈜플레이스엠 송재철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약소하게 연탄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며, 직원들과 함께 연말에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플레이스엠는 2016년부터 해마다 양평군의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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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 용인시, 일하는 사람들이 존중받는 도시 구축 공동선언 협약
    용인시는 14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 제6차본협의회를 열고 일하는 사람들이 존중받는 도시 구축을 위한 ‘용인시 노사민정 공동선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8-12-14
  • 한국마사회 분당지사, 성남시에 8000만원 성금 맡겨
      -시, 사회복지시설·복지단체 59곳에 전달-     [성남=경기1뉴스]  성남시는 14일 한국마사회 분당지사가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남시에 8000만 원 성금을 맡겼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이용선 한국마사회 분당지사장,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했다.   성금은 성남시여성의쉼터, 지역아동센터, 안나의집, 소망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과 복지단체 59곳에 30만 원~1300만 원씩 전달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여성·장애인·노숙인·청소년이 있는 곳이다.   한국마사회 분당지사는 2002년 서현동에 설립된 경마 시행 업체이자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경마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정 부분을 매년 홀몸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소외계층 돕기에 쓰고 있다.   렛츠런 분당문화공감센터를 시민 회의 공간으로 개방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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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 성남 808곳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10m 이내 ‘금연구역’
    성남시는 오는 12월 31일 지역 내 808곳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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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 경기 벤처기업인 65명 표창 수상
    경기도와 사단법인 경기벤처기업협회는 13일 오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제19회 경기벤처기업인의 날 행사’를 갖고 벤처기업인 65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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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IT
    2018-12-14
  • 도, 올해 수출·투자로 지역경제 살린 기업·임직원 80여명 포상
    올 한 해 수출 및 투자유치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에 힘쓴 수출기업과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돼 관련 유공자 80여 명을 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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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8-12-13
  • 도, ‘청년창업 SMART2030’, 고용노동부 2018 최종사업평가에서 최우수(S등급) 수상
        <사진=경기도 제공>      - 2019년 공모 시 심사 면제, 향후 최대 3년 국비 지원 혜택 - 2014년 개소 이후 6년 연속 선정 및 2016~2017 창업자 평균 생존률 84%     [경기도=경기1뉴스]  경기도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청년창업 SMART2030’ 사업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8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최종평가에서 일반(창업·창직) 부문 S등급(최우수)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고용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되는 지역사회 일자리사업 선정해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406개 사업 가운데 39개 사업이 S등급(평가 총점 85점 이상)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청년창업 SMART2030’ 사업을 2021년까지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2019년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제안 시 심사면제와 최소 7억6천4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청년창업 SMART2030’ 사업은 2014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최초 선정돼 5년간 국비 39억원을 유치하였으며, 2014년에 S등급 수상, 2015년 ‘전국 243개 지자체 일자리평가’ 종합대상(대통령상)수상, 같은 해 ‘전국 지자체 일자리 경진대회’ 우수상(노동부장관상) 등을 수상해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밖에도 2018년까지 총 436명의 청년창업자를 지원하고 약 83%인 360건의 취·창업 성과를 거뒀다.   이성호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맞춤형 일자리 발굴을 통한 고용확대와 도민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도 잘 수행해 더 많은 청년들이 건실한 창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내년 2~3월경 ‘청년창업 SMART2030’ 사업에 참여할 신규 교육인원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www.ghu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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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8-12-13
  • 이재명 “특정소수 이익 위한 경제활동 안돼, 사회적경제 활성화 해야”
    이재명 도지사는 13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18 경기도 사회적경제 국제컨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기업 활동, 경제활동의 목적이 자본을 투자한 사람의 이익만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고용을 늘리기 위한 것일 수도,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위한 것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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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12-13
  • 반월국가산단 승인권한 → 경기도가 직접 행사 한다
    경기도는 올해 12월부터 ‘반월국가산업단지’에 대한 각종 승인권한이 경기도지사로 위임됨에 따라, 산단 경쟁력 제고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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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8-12-13
  • 경기 동남부 관군정책협의회 개최 현안사항 논의
    용인시는 13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18차 경기 동남부 관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군부대 간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공조체제를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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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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