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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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기간 5월 10일까지 연장
    <경기도 제공>   - 사전 정보부족으로 신청 못한 청년 위해 신청기간 연장- - 만 24세이면서 도내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 시군 또는 주민센터가 아닌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로 신청-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1분기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신청기한을 5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온라인 신청에 대한 어려움과 신청 대상자인 만24세 청년들이 대학 중간고사나, 군복무, 취업준비 등으로 사업을 인지하지 못할 우려가 있어 신청기한을 늘리게 됐다”면서 “남은 기간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청년들에게 참가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 기준 청년기본소득 신청자는 10만1,582명으로 신청대상자 15만93명의 67.6%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소득 등 자격 조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제도다.   1분기 신청대상자는 1994년 1월 2일~1995년 1월 1일 출생자다. 연령 및 거주기간 등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25만 원의 ‘지역화폐’가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5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핸드폰 번호로 이용 인증을 받아 회원가입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시·군청 또는 주민센터에서는 신청을 받지 않는다.   첨부서류는 주민등록초본(신청기간 중 발급본, 발생일․신고일․변동사유 및 5년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지원을 받은 사람은 동일 연도 동시 지급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청년기본소득을 받은 사람은 마지막 수급일로부터 6개월 이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시군의 확정된 지급대상자에게는 휴대폰 문자로 안내메시지가 발송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공(空)카드가 배송된다. 수령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1899-7997) 또는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를 통해 등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2분기는 6월 한 달 동안 1994년 4월 2일~1995년 4월 1일생, 3분기는 9월 한 달 동안 1994년 7월 2일~1995년 7월 1일생, 4분기는 11월 한 달 동안 1994년 10월 2일~1995년 10월 1일 출생자가 신청 대상이다. 분기마다 매번 신청을 해야 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신청이 중요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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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경기도, 2019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참여기업 공개모집 ... 30일까지
    - 예비 및 인증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대상 - 최대 90% 인건비 및 사업비 1억 원 … 안정적 수익구조 기반 마련 지원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2019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예비사회적기업 및 인증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 안정적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일자리 창출사업’ 부문의 경우,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용인력에 대한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9.65%)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오는 7월 1일부터 2020년 6월31일까지 1년 치 인건비가 지원되며, 1개 기업 당 최대 50인까지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인건비는 고용인력 지원연차에 따라 최소 30%에서 최대 60%까지 지원(인증사회적기업 기준)되며, 예비사회적기업의 경우 연차별 지원 비율이 60%에서 70%로 10% 추가 적용된다.   다만, 올해 인증 및 지정을 받은 사회적기업의 경우 예비사회적기업 50%, 인증 사회적기업 40% 등으로 고용 인력의 지원연차에 상관없이 일률적인 지원 비율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근로자를 고용하거나 만 24개월 이상 채용기간을 유지할 경우, 각각 20%의 추가 지원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수 있다.   그러나, 여러 추가 지원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지원 비율은 최대 90%를 넘을 수 없다.   두번째 ‘사업개발비 지원 부문’은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브랜드 및 기술 개발, 마케팅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증사회적기업의 경우 최대 1억 원까지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 및 자활기업 등은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사업비를 지원받은 횟수에 따라 자부담 비율이 10%에서 최대 30%까지 차등 적용된다.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는 공개모집에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http://www.seis.or.kr)’을 통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작성, 등록하면 된다.   도는 현장실사 및 제출서류 검토, 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참여 기업을 선정, 오는 6월 중 경기도 홈페이지 게시 및 관할 시군을 통해개별통보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이 보다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역량을 갖춘 사회적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인증사회적기업 356개, 예비사회적기업 158개 등 총 514개의 사회적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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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수원시, 환경관리원 25명 신규 채용 ...24일~26일까 접수
    -서류심사·체력평가·면접심사 등 거쳐 25명 공개채용-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과 가로청소 업무를 하는 환경관리원 25명을 공개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성별과 관계없이 공고일(4월 12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18세 이상~60세 미만 시민이다.  남자는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만 응시할 수 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채용은 공개경쟁으로 서류심사, 체력평가, 면접심사 등으로 진행된다. 체력평가는 악력과 배근력 테스트, 손수레 끌기 등이다.   최종 면접으로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청소업무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합격자를 선정하고,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고득점자순으로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응시원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수원시청 접견실(별관2층)로 방문 제출해야 한다. 대리제출·우편제출은 안 된다.      환경관리원 공개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수원소식→구인·구직’에서 ‘환경관리원’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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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기술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시 제공>    -아이디어·우수 기술을 발굴해 지원하는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기술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술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가 관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아이디어·우수 기술을 발굴해 지원하는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수원 관내 기술창업기업(2018년 연매출 10억 원 미만)이다. 서류·발표 심사 거쳐 3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기술 ▲생산 ▲마케팅 분야를 지원하며, 공고문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www.sscf2016.or.kr)·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suwonbic.kr)에서 볼 수 있다. 24~26일 창업지원센터 창업관(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60)에 방문해 지원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수원시 기술창업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이번 지원사업이 기술창업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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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양평군, '행복한 양평 만들기' ... 오는 5월 10일 '100인 토론회 참가자' 모집
    <양평군 제공>    - 양평군민이면 누구나...홈페이지 신청서 다운 받어 26일까지 접수-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행복한 양평 만들기'라는 주제로 오는 5월 10일 14시 강상면 복지회관에서 1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100명의 주민이 참석하는 이번 토론회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양평의 비전과 미래상을 공유하는 소통・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양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원탁회의에 참여할 수 있고 양평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달 26일까지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할 수 있다.   '행복한 양평 만들기' 100인 토론회는 양평군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토론회로 참가자 전원이 참여와 소통을 통해 토론과정을 거쳐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참석자는 원탁별로 10명씩 앉아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1차 토론, 2차 토론은 1차 토론에서 나온 주요 의제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방식으로 원탁별로 퍼실리테이터가 1명씩 배치되어 활발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활한 토론회 진행을 위해 토론회 참가자로 선발된 군민은 사전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내실 있는 토론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토론회는 민관 협치 소통의 장으로 주민의 생각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의견을 만들고 그 의견이 정책이 반영될 수 있는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공론화 장이 될 것이다”이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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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4
  • 경기도, 15일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관련 국회 입법 촉구 토론회’ 개최
     - 15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의실,  경기도· 국회의원 유승희 공동주최 - - 경기도, 유승희 국회의원, 관련 전문가 .. 주제 발표 및 피해 당사자 등 토론-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관련 국회 입법 촉구’를 위한 공개 토론회를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와 유승희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이나영 중앙대 교수, 하주희 변호사의 주제발표와 피해당사자, 관련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나영 중앙대교수는 ‘피해여성의 역사, 운동, 소송의 의미와 과제’를, 하주희 변호사는 ‘피해여성 지원 관련 법률 제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유영님 기지촌인권연대 상임대표를 좌장으로 우순덕 (사)햇살사회복지회 대표, 박옥분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 피해당사자 발언에 이어 진상규명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입법촉구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그동안 여러 여성단체와 일부 시민들의 노력이 있었으나, 피해여성들의 아픔을 보듬고 치유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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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학교급식 공급 업체 공모 ...16일까지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도 관ㆍ내외 친환경농산물 등 생산자단체 및 공급업체 모집- - G마크농산물, 관외 친환경농산물, 잡곡ㆍ마늘(탈피) 등  소포장업체 등 9개 부문-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오는 16일까지 경기도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학교급식에 공급할 업체를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소재지가 경기도에 있는 업체 가운데 ‘협동조합, 영농조합, 농업법인 등 생산자단체 또는 학교급식 공급실적, 관련 시설 등을 갖춘 업체’이다. 경기도 관외는 친환경농산물 생산단체 또는 업체다.   이번에 공모하는 품목은 일반농산물, 견과류, 수입 및 조각과일, 나물류, 과실류, 새싹채소류, 마늘, 잡곡, 양송이·팽이 버섯 등 9개 부문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4일 진흥원이 친환경 학교급식 업무를 추진한 이후, 처음 진행하는 공개모집이다.   도 식품유통진흥원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2월까지 10개월간 경기도내 학교급식 농산물을 공급하게 된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공모는 민간 공급에서 공공기관 공급으로 학교급식 공급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라며 “보다 안전한 농산물 공급과 많은 생산자단체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급식 농산물에 대한 투명한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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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경기도, 일·생활 균형 실천사례 공모..4월 1일부터 30일간 접수
    - 최우수(1명) 50만 원, 우수(3명) 각 30만 원, 장려(5명) 각 10만 원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육아휴직, 유연근무, 가사분담, 직장문화 개선 등으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룬 실천사례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기공모전은 민선7기 공약사업인 ‘일하는 여성의 고용안정과 일생활균형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직장인이나 자영업, 프리랜서 등 직종과 지역 제한없이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5건 등 총 9건의 우수사례를 선발해 시상금을 수여하고, 사례집을 발간하여 시‧군에 배포하는 등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제출서류는 경기도홈페이지(www.gg.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gg0074@gg.go.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반환되지 않으며, 저작권 등 모든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청 여성정책과(031-8008-43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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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경기도, ‘안전을 위한 디자인’ 주제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경기도 제공>   - 범죄와 사고, 재해 등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공공디자인 공모 - 6월 18~21일 디자인경기(design.gg.go.kr)에서 1차 온라인 접수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안전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도는 지난해 ‘넛지(nudge)를 접목한 세상을 움직이는 디자인’을 주제로 공모전을 열었었다 .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18부터 21일까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design.gg.g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응모분야는 제안, 개선이 필요한 공공디자인 전 분야다.   1차 심사를 통과한 25점의 입선작 가운데 상위 우수작 10점은 워크숍과정을 통해 디자인 전문가, 관계 공무원과 함께 작품의 완성도를 보완한 후 2차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다. 2차 오디션은 일반인 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단 이 아이디어 공감도, 완성도 등을 심사하여 최종 입상 순위를 결정한다.   대상 1점에는 문체부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 금상 2점(각 200만원), 은상 3점(각 100만원), 동상 4점(각 50만원)에는 각각 상금과 도지사상이 수여되며 입상작품은 ’2019 경기건축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design.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공모전 담당자(031-8008-2785)에게 문의하면 된다.   송해충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우리 주변의 범죄와 각종 사고의 위험에서 국민을 보호하고 경각심을 높여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공모전을 하게 됐다”며 “각종 공공시설과 행정서비스 등 우리의 안전을 지켜갈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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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광주시, 제17회 퇴촌 토마토축제 주제 공모..15일까지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퇴촌면이 제17회 퇴촌 토마토축제 개최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퇴촌 토마토축제 주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광주시 대표 축제인 제17회 퇴촌 토마토축제의 특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방문객에게 퇴촌 토마토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은 후 전자우편(gmlrn3@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 공모의 결과는 축제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당선작 등에 대해서는 소정의 상품을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퇴촌면(031-760-481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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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6
  • 성남시 330명 참여 규모 시민대학 운영... 3월4일~11일 선착순 모집
       - 4개분야, 문학(수강인원 50명), 건강(80명), 음악(100명), 세계(100명)-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오는 3월 19일부터 6월 18일까지 분당구 야탑동 중앙도서관 시청각실 등에서 ‘상반기 성남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성남시민 330명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규모의 4개 분야의 강좌가 개설된다. 문학(수강인원 50명), 건강(80명), 음악(100명), 세계(100명) 분야다.   문학 분야 강좌 내용은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윤동주의 쉽게 씌여진 시, 박지원의 열하일기, 김시습의 관동일록 등이며, 12회 과정이다.   건강 분야는 생강나무꽃차, 백화차, 연잎차, 곤약젤리 등의 이론과 실습수업이 14회 진행된다.   음악 분야는 드보르작의 유머레스크, 리스트의 사랑의 꿈, 쇼팽의 연습곡 3번, 들드라의 추상 등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작곡가와 곡에 담긴 사연을 알아보는 수업이 10회 열린다.   세계 분야는 라틴아메리카, 루마니아, 터키의 이스탄불 문화 등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수업이 6회 열린다.   수강하려는 시민은 오는 3월 4일부터 11일까지 성남시 평생학습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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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7
  •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
    <수원시 제공>   -27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104회 수원포럼, 권수영 연세대 교수 강연-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27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를 주제로 104번째 수원포럼을 연다. 권수영 연세대 교수가 강연한다.   권수영 교수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기독교문화 석사,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 종교심리학 박사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장, 상담코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tvN ‘어쩌다 어른’, EBS ‘배워서 남줄랩’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저서로는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2016)」, 「한국인의 관계심리학(2016)」, 「부모의 공감교육이 아이의 뇌를 춤추게 한다(2016)」 등이 있다. 이번 포럼에서 권수영 교수는 분노, 짜증, 미움 등 ‘나쁜 감정’이라고 불리는 여러 감정에 대한 다양한 변론을 제시한다.  권 교수는 “모든 감정은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고 있어 우리에게 불필요한 감정은 없다”고 강조하며 ‘나쁜 감정’이 인간관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는 ‘고품격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2010년 7월부터 매달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수준 높은 포럼을 열고 있다.  수원포럼은 수원시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 문화/축제
    • 포럼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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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기간 5월 10일까지 연장
    <경기도 제공>   - 사전 정보부족으로 신청 못한 청년 위해 신청기간 연장- - 만 24세이면서 도내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 시군 또는 주민센터가 아닌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로 신청-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1분기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신청기한을 5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온라인 신청에 대한 어려움과 신청 대상자인 만24세 청년들이 대학 중간고사나, 군복무, 취업준비 등으로 사업을 인지하지 못할 우려가 있어 신청기한을 늘리게 됐다”면서 “남은 기간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청년들에게 참가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 기준 청년기본소득 신청자는 10만1,582명으로 신청대상자 15만93명의 67.6%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소득 등 자격 조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제도다.   1분기 신청대상자는 1994년 1월 2일~1995년 1월 1일 출생자다. 연령 및 거주기간 등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25만 원의 ‘지역화폐’가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5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핸드폰 번호로 이용 인증을 받아 회원가입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시·군청 또는 주민센터에서는 신청을 받지 않는다.   첨부서류는 주민등록초본(신청기간 중 발급본, 발생일․신고일․변동사유 및 5년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지원을 받은 사람은 동일 연도 동시 지급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청년기본소득을 받은 사람은 마지막 수급일로부터 6개월 이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시군의 확정된 지급대상자에게는 휴대폰 문자로 안내메시지가 발송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공(空)카드가 배송된다. 수령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1899-7997) 또는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를 통해 등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2분기는 6월 한 달 동안 1994년 4월 2일~1995년 4월 1일생, 3분기는 9월 한 달 동안 1994년 7월 2일~1995년 7월 1일생, 4분기는 11월 한 달 동안 1994년 10월 2일~1995년 10월 1일 출생자가 신청 대상이다. 분기마다 매번 신청을 해야 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신청이 중요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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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평택시, 5월13일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줄이기 토론회' 개최
    <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예방 및 대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5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택시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 토론회’를 개최하고 다음달 7일까지 토론회에 참가 할 평택시민 100명을 공개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거나 관내 직장 및 학교에 소속된 사람 중, 평택시 미세먼지 정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토론회 신청을 원할 경우 다음달 7일까지 평택시청 홈페이지(미세먼지 소통의장 자료실)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메일(hong0124@pyeongtaek.go.kr) 또는 팩스(031-8024-3859)로 신청하면 된다.   토론회 참가자로 신청할 경우 ①도로 위 미세먼지 줄이기 ②산업단지 미세먼지 줄이기 ③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④과학기술 활용을 통한 미세먼지 줄이기 ⑤이웃지자체(기관) 협력을 통한 미세먼지 줄이기 중 관심 있는 주제로 1, 2지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선착순에 따라 희망 선택한 주제별로 원탁에 배정될 예정이고 토론회 신청 접수확인 및 배정된 주제는 별도 문자를 통하여 개별 알림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시민분들의 미세먼지 관련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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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경기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교육생 모집 ... 5월 1일 까지
      - 70시간 중 총 49시간 이상의 교육 이수자 .. 스포츠산업 창업교육 수료증 수여- - 최종 선정된 창업보육 6팀에게는 최대 4000만 원의 사업비 차등 지원-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경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오는 5월 1일까지 스포츠 분야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고 있으며 전액 무료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생 모집은 스포츠 분야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나 3년 미만 스포츠 분야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학생(원)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1단계 초기 창업 준비를 위한 기본과정과 2단계 창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심화과정, 3단계 스포츠산업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전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또한 창업에 필요한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시스템과 지식재산권(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과정 70시간 중 총 49시간 이상의 교육시간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스포츠산업 창업교육 수료증을 수여하며, 창업보육 대상자 평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최종 선정된 창업보육 6팀에게는 최대 4000만 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신청은 경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공식블로그를 통해 해당 교육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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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경기도, 2019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참여기업 공개모집 ... 30일까지
    - 예비 및 인증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대상 - 최대 90% 인건비 및 사업비 1억 원 … 안정적 수익구조 기반 마련 지원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2019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예비사회적기업 및 인증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 안정적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일자리 창출사업’ 부문의 경우,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용인력에 대한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9.65%)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오는 7월 1일부터 2020년 6월31일까지 1년 치 인건비가 지원되며, 1개 기업 당 최대 50인까지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인건비는 고용인력 지원연차에 따라 최소 30%에서 최대 60%까지 지원(인증사회적기업 기준)되며, 예비사회적기업의 경우 연차별 지원 비율이 60%에서 70%로 10% 추가 적용된다.   다만, 올해 인증 및 지정을 받은 사회적기업의 경우 예비사회적기업 50%, 인증 사회적기업 40% 등으로 고용 인력의 지원연차에 상관없이 일률적인 지원 비율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근로자를 고용하거나 만 24개월 이상 채용기간을 유지할 경우, 각각 20%의 추가 지원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수 있다.   그러나, 여러 추가 지원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지원 비율은 최대 90%를 넘을 수 없다.   두번째 ‘사업개발비 지원 부문’은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브랜드 및 기술 개발, 마케팅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증사회적기업의 경우 최대 1억 원까지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 및 자활기업 등은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사업비를 지원받은 횟수에 따라 자부담 비율이 10%에서 최대 30%까지 차등 적용된다.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는 공개모집에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http://www.seis.or.kr)’을 통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작성, 등록하면 된다.   도는 현장실사 및 제출서류 검토, 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참여 기업을 선정, 오는 6월 중 경기도 홈페이지 게시 및 관할 시군을 통해개별통보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이 보다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역량을 갖춘 사회적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인증사회적기업 356개, 예비사회적기업 158개 등 총 514개의 사회적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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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수원시, 환경관리원 25명 신규 채용 ...24일~26일까 접수
    -서류심사·체력평가·면접심사 등 거쳐 25명 공개채용-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과 가로청소 업무를 하는 환경관리원 25명을 공개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성별과 관계없이 공고일(4월 12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18세 이상~60세 미만 시민이다.  남자는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만 응시할 수 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채용은 공개경쟁으로 서류심사, 체력평가, 면접심사 등으로 진행된다. 체력평가는 악력과 배근력 테스트, 손수레 끌기 등이다.   최종 면접으로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청소업무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합격자를 선정하고,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고득점자순으로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응시원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수원시청 접견실(별관2층)로 방문 제출해야 한다. 대리제출·우편제출은 안 된다.      환경관리원 공개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수원소식→구인·구직’에서 ‘환경관리원’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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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기술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시 제공>    -아이디어·우수 기술을 발굴해 지원하는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기술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술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가 관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아이디어·우수 기술을 발굴해 지원하는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수원 관내 기술창업기업(2018년 연매출 10억 원 미만)이다. 서류·발표 심사 거쳐 3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기술 ▲생산 ▲마케팅 분야를 지원하며, 공고문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www.sscf2016.or.kr)·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suwonbic.kr)에서 볼 수 있다. 24~26일 창업지원센터 창업관(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60)에 방문해 지원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수원시 기술창업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이번 지원사업이 기술창업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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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양평군, '행복한 양평 만들기' ... 오는 5월 10일 '100인 토론회 참가자' 모집
    <양평군 제공>    - 양평군민이면 누구나...홈페이지 신청서 다운 받어 26일까지 접수-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행복한 양평 만들기'라는 주제로 오는 5월 10일 14시 강상면 복지회관에서 1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100명의 주민이 참석하는 이번 토론회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양평의 비전과 미래상을 공유하는 소통・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양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원탁회의에 참여할 수 있고 양평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달 26일까지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할 수 있다.   '행복한 양평 만들기' 100인 토론회는 양평군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토론회로 참가자 전원이 참여와 소통을 통해 토론과정을 거쳐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참석자는 원탁별로 10명씩 앉아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1차 토론, 2차 토론은 1차 토론에서 나온 주요 의제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방식으로 원탁별로 퍼실리테이터가 1명씩 배치되어 활발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활한 토론회 진행을 위해 토론회 참가자로 선발된 군민은 사전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내실 있는 토론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토론회는 민관 협치 소통의 장으로 주민의 생각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의견을 만들고 그 의견이 정책이 반영될 수 있는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공론화 장이 될 것이다”이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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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4
  • 경기도, 15일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관련 국회 입법 촉구 토론회’ 개최
     - 15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의실,  경기도· 국회의원 유승희 공동주최 - - 경기도, 유승희 국회의원, 관련 전문가 .. 주제 발표 및 피해 당사자 등 토론-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관련 국회 입법 촉구’를 위한 공개 토론회를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와 유승희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이나영 중앙대 교수, 하주희 변호사의 주제발표와 피해당사자, 관련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나영 중앙대교수는 ‘피해여성의 역사, 운동, 소송의 의미와 과제’를, 하주희 변호사는 ‘피해여성 지원 관련 법률 제정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유영님 기지촌인권연대 상임대표를 좌장으로 우순덕 (사)햇살사회복지회 대표, 박옥분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 피해당사자 발언에 이어 진상규명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입법촉구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그동안 여러 여성단체와 일부 시민들의 노력이 있었으나, 피해여성들의 아픔을 보듬고 치유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지촌 성매매피해여성 지원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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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학교급식 공급 업체 공모 ...16일까지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도 관ㆍ내외 친환경농산물 등 생산자단체 및 공급업체 모집- - G마크농산물, 관외 친환경농산물, 잡곡ㆍ마늘(탈피) 등  소포장업체 등 9개 부문-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오는 16일까지 경기도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학교급식에 공급할 업체를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소재지가 경기도에 있는 업체 가운데 ‘협동조합, 영농조합, 농업법인 등 생산자단체 또는 학교급식 공급실적, 관련 시설 등을 갖춘 업체’이다. 경기도 관외는 친환경농산물 생산단체 또는 업체다.   이번에 공모하는 품목은 일반농산물, 견과류, 수입 및 조각과일, 나물류, 과실류, 새싹채소류, 마늘, 잡곡, 양송이·팽이 버섯 등 9개 부문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4일 진흥원이 친환경 학교급식 업무를 추진한 이후, 처음 진행하는 공개모집이다.   도 식품유통진흥원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2월까지 10개월간 경기도내 학교급식 농산물을 공급하게 된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공모는 민간 공급에서 공공기관 공급으로 학교급식 공급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라며 “보다 안전한 농산물 공급과 많은 생산자단체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급식 농산물에 대한 투명한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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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자원봉사자’ 모집 .. 4월부터 10월까지
    - 평일(화~금) 5명, 주말 및 공휴일 20명을 상시 모집-- 환경정화, 행궁관리, 도립공원 안내, 주차보조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가 세계유산 남한산성 보호 등을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경기도 내 거주하는 성인 및 청소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환경정화, 행궁관리, 도립공원 이용안내, 주차관리보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평일(화~금) 5명, 주말 및 공휴일 20명을 상시 모집한다. 단, 남한산성 문화제 및 성수기에는 별도 모집한다.   최병길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 “남한산성 자원봉사자모집은 지원자로 하여금 봉사심을 일깨우고 봉사정신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봉사자들의 다양한 활동은 바람직한 도립공원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남한산성의 몇몇 문제점들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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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경기도, 일·생활 균형 실천사례 공모..4월 1일부터 30일간 접수
    - 최우수(1명) 50만 원, 우수(3명) 각 30만 원, 장려(5명) 각 10만 원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육아휴직, 유연근무, 가사분담, 직장문화 개선 등으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룬 실천사례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기공모전은 민선7기 공약사업인 ‘일하는 여성의 고용안정과 일생활균형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직장인이나 자영업, 프리랜서 등 직종과 지역 제한없이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5건 등 총 9건의 우수사례를 선발해 시상금을 수여하고, 사례집을 발간하여 시‧군에 배포하는 등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제출서류는 경기도홈페이지(www.gg.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gg0074@gg.go.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반환되지 않으며, 저작권 등 모든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청 여성정책과(031-8008-43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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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수원·창원·고양·용인시, 26일 '특례시 법제화 정책토론회' 연다
       -4개 시 국회의원 주최로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창원·고양·용인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3월 2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 ‘인구 100만 대도시 특례시 법제화 정책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는 김영진(더민주, 수원병)·김민기(더민주, 용인을)·박완수(자유한국당, 창원의창구)·정재호(더민주, 고양을) 의원이 주최하고, 4개 대도시 시의원과 분권 전문가, 시민 등으로 구성된 ‘특례시 추진 공동기획단’과 4개 시 시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한다.   토론회는 공동주최 국회의원의 개회사,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4개 시 시장의 환영사, 인재근 국회행정안전위원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의 축사, 주제 발표, 상호토론으로 진행된다.   임승빈 명지대 행정학과 교수가 ‘특례시의 지위와 제도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장금용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장, 김경아 자치분권위원회 중앙권한이양 전문위원, 정정화 한국지방자치학회장, 하혜영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참여해 정부의 대도시 특례제도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례시’는 기초자치단체 지위를 유지하면서 광역시급 위상에 걸맞은 행정·재정 자치 권한을 확보하고, 일반 시와 차별화되는 법적 지위를 부여받는 새로운 지방자치단체 유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0월 30일 ‘100만 이상 대도시에 행정적 명칭으로서 특례시를 부여하고 사무 특례를 확대해 나간다’는 내용이 포함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지방자치법 개정안은 행정안전부 입법 예고와 법제처 심사를 마치고, 국무회의·국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수원·창원·고양·용인시는 지난해 8월 ‘인구 100만 대도시 특례 실현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9월에는 ‘특례시 추진 공동기획단’ 출범식을 여는 등 특례시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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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3-21
  • 경기도, 3월 ‘북부청사 경기포럼’ ... 개그맨 노정렬씨 ‘유머 리더십’ 강연
    <사진=경기도 제공>   - 26일 오후 2시 평화누리홀서 개최... ‘조직생활을 변화시키는 유머와 화술’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북부 대표 교양 강좌 ‘북부청사 경기포럼’이 3월 26일 오후 2시 경기도청북부청사 2층 평화누리홀에서 개그맨 노정렬 씨를 초청해 ‘유머 리더십’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북부청사 경기포럼’은 경기도가 공직자들과 도민들이 인문·사회·과학·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습득하고 교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 북부청사에서 매월 실시하는 전문가 초청 강좌 프로그램이다.   행정고시 출신 개그맨으로 유명한 ‘노정렬’ 씨는 현재 대전MBC 시사토크쇼 ‘노정렬의 시시각각’, TBS ‘주말이 좋다’, 팟캐스트 ‘시사정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경기도 홍보대사에 위촉돼 다양한 도정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노정렬 씨는 이번 포럼을 통해 조직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적절한 유머기법과 화술에 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북부청사 경기포럼’은 경기도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청 행정관리담당관실(031-8030-2217)로 문의하면 된다.   정정화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사회생활에 있어 유머를 활용한 화법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유머의 가치와 구사방법을 배워보길 희망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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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경기도, 으뜸옥외광고물 참가작 모집 ... 6월 3일~28일까지 접수
        - 수상작 21점 선정, 총 시상금 1300만 원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도시경관을 아름답고 조화롭게 하는 우수 옥외광고물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공모부문은 기존광고물과 창작광고물 2개 부문이며, 참가자격은 광고물소유주, 옥외광고물제작업자, 광고물디자이너, 학생, 일반인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독창성과 조형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성, 도시안전을 향상시키는 안전성, 실용성 등을 기준으로 입상작을 선정한다. 응모기간은 오는 6월 3일부터 28일까지며, 디자인경기(http://design.gg.go.kr)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도는 대상 1점 300만 원, 금상 2점 각 200만 원 등 총 21점의 우수 광고물을 선정해 총상금 130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경기 으뜸옥외광고물로 선정된 작품은 오는 10월~11월 경기건축문화제 및 경기도 시·군에서 순회 전시된다.   공모요강 및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http://design.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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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경기도, 제49회 경기도공예품 대전 개최‥4월 29일까지 참가 접수
    -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분야 -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등 총 100명 선발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도를 대표할 우수 공예품을 찾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우수 공예품의 개발 촉진과 판로기반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제49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을 개최, 참가할 도내 우수 공예인을 오는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경기도공예품대전’은 경기도를 대표할 민속공예기술의 전승과 우수 공예품의 개발 촉진 및 판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회다. 출품 가능 품목은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분야로,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을 발굴하고자 한다. 응모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이거나 사업자등록이 도내에 있는 기업인, 도내 대학생(대학원생 포함)이다. 대회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6명, 장려상 10명, 특선 28명, 입선 52명 등 100명을 선발한다. 또 단체상 부분으로 최우수 1개 시군, 우수상과 장려상에 각각 2개 시군을 선정할 예정이다. 주요 심사항목은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으로 한국적 전통미를 구제적인 감각에 융화시킨 작품, 독창성과 기술수준이 우수한 작품, 대량생산이 가능해 국내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작품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입상자 전원에게는 도지사 상장 수여. 특선 이상 전국대회 참가자격 부여- 판로기반 조성 차원서 ‘우수공예품 개발 및 판로 지원사업’ 참여자격 부여 입상자 전원에게는 도지사 상장이 주어지며, 특선이상 입상자에게는 전국대회인 제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본선)의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우수 공예품의 판로기반 조성 차원에서 입상업체를 대상으로 ‘경기도 우수공예품 개발 및 판로 지원 사업’의 참여 자격을 부여한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5개사 내외를 선정, 상품 및 포장 디자인 개발, 시제품 개발, 브로슈어 제작, 전시회 참가 등에 필요한 비용의 최대 80%(최대 4백만 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입상작에 대한 전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되며, 시상식은 전시회 마지막 날 열릴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최우수 27회, 우수 19회를 차지한 명실상부 우수 공예의 중심지”라며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우수 공예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참가원서 접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도내 각 시군 담당부서를 통해 가능하며, 반드시 온라인 접수(kohand.smplatform.go.kr)를 병행하여야 한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기업지원과(031-8030-3043),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031-259-6489), 시군 담당부서에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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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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