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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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라 안성시장, 유기인삼 수확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본격적인 인삼 수확시기를 맞아 10일 보개면 남풍리 소재 유기인삼 수확 현장을 방문해 올해 인삼 수확 상황을 살펴보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유기인삼 수확 현장을 둘러본 김보라 시장은 “오늘 수확하는 유기인삼은 5년근으로, 긴 재배기간 동안 폭염, 장마, 태풍 등 이상기후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재배에 힘써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 말씀을 전했으며, “전국 최고 유기인삼 생산단지로 명성을 얻었는데 앞으로도 그 명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매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2011년부터 유기인삼을 우리시 특화작목으로 육성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재배 매뉴얼 개발에 앞장섰고, 유기인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매달 재배기술 컨설팅을 실시하며, 엄격한 품질관리와 농가 계약재배 연계를 통해 고품질 유기인삼을 안정적으로 꾸준히 생산하는 데에 힘써왔다.   그 결과 매년 많은 양의 유기인삼을 수확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5년근 유기인삼을 약 22.5ha, 106ton을 수확하여 전량 화장품회사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회사에 납품할 예정이다. 안성 유기인삼은 일반 관행인삼 대비 170% 이상의 매매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기인삼은 수요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수요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생산량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영농지도에 매진할 것이며, 안전한 친환경농산물로 고부가가치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전국 최고의 유기인삼 주산단지의 명성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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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엄태준 이천시장, 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원) 특강 실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업생명대학 학장인 엄태준 이천시장이 지난 1일 재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네이버 밴드 활용 비대면 실시간 특강을 실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특강은 ‘농업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식량안보, 푸드플랜,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발전 등 9개 테마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농사는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으로 천하의 가장 큰 근본이 되며 나라를 지키는 힘이다.”라며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농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업을 들은 교육생은 “앞으로 이천 농업인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영농활동을 이어나가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원) 교육과정은 현재 4개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1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서 신입생을 모집하고 3월에 개강하여 11월까지 약 1년간 운영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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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백군기 용인시장, 2일 기흥구 '구성도시자연공원 내 시민녹색쉼터 준공 현장' 점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 최초로 녹지활용계약을 통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만든 것은 기존 공원 조성의 관점을 바꾼 획기적인 사례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2일 기흥구 마북동 산1-1번지(법화산) 일대 구성도시자연공원 내 시민녹색쉼터 준공 현장을 찾아 이같이 말했다.   지금까지 공원 등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선 국공유지를 활용하거나 막대한 토지보상비를 투입해 사유지를 매입한 후 조성해왔다.   이곳은 시가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사유지를 시민녹색쉼터로 조성하기 위해 토지소유주와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해 확보한 부지로 축구장 110개 크기인 79만㎡에 달한다.   도시자연공원구역은 경관보호 등을 목적으로 개발 행위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 용도지역으로 토지소유주가 재산권을 행사하기 어렵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과 달리 공원 지정 실효 적용을 받지 않는 데다 소유주가 지자체에 토지 매수청구를 하더라도 법령에 따른 요건이 까다로워 매각이 쉽지 않았다.   시 입장에선 울창한 산림 자원이 있음에도 사유지이기에 녹지를 활용할 수 없었다.   이에 시는 해결방안을 고심한 끝에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토지를 소유한 이들과 5년 단위의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했다.   시는 계약기간 동안 토지소유주에게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이곳에 산책로와 운동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이 쉼터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조성하는 구성도시자연공원 시민녹색쉼터에는 시도비 4억5,000만 원이 투입됐다. 전망데크 1곳과 명상을 할 수 있는 벤치 19개 등 시설물이 설치됐다.   이에 더해 꽃무릇 1만6,320본, 맥문동 9,610본, 산철쭉 9,000주를 심어 주변 경관도 개선했다.   이날 백 시장은 철쭉동산·명상의 길·피톤치드 숲길을 차례로 걸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녹지활용계약을 적극 활용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 확보에 노력해달라”며 “친환경 생태도시의 품격에 걸맞은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711만㎡에 달하는 유방·구성·하갈 등 8개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토지를 시민녹색쉼터로 조성하고 있으며 지난 6월까지 유방·하갈·죽전 등이 1단계 공사를 마치고 순차적으로 모습을 선보였다.   시는 보다 많은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토지를 시민들이 휴식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 처인구 녹지를 하나의 축으로 묶어낸 용인 어울림파크, 13개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조성 등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 1인당 공원면적을 2021년 6.5㎡에서 오는 2025년 11.3㎡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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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정장선 평택시장, 5차 재난지원금 대응 격려차 '콜센터' 방문
    <사진=평택시 제공>   - 30일, 상담원들과 '간담회' ... 전화응대 노고 '격려' - - 9월 6일부터 시작 '정부 5차 재난지원금' ... 신속.적극적 대응 당부 - - 정 시장, "여러분이 평택시의 얼굴 ... 자부심 갖고 안전하게 근무" 최선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30일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이하 콜센터)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관련 재난지원금, 민생안정대책 등 관련 전화응대를 하고 있는 상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콜센터 직원들은 전화응대 시 애로사항 등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으며, 정장선 시장은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정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상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여러분이 평택시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피해지원으로 정부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오는 9월 6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콜센터 직원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콜센터는 지난 2020년 6월 1일 개소해 시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 일일평균 응대 현황은 906건으로 99.9%의 응대율로 시민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콜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 지원정책 부서와 협의해 꾸준한 교육을 실시하고 변경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내용을 공유해 정확한 상담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상담원 안전을 위해 주기적 소독 실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감염 예방에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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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김보라 안성시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현장 방문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31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현장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회장 송근홍)가 지난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1일 2회에 나누어 총 14회에 걸쳐 진행하였으며, 참여자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사업 활동 시 필요한 직무·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송근홍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꾸준한 사회활동을 통해 노년의 건강과 삶의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업이 종료 될 때 까지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일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시장은 매회기 교육에 참석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것이 중요한 만큼 늘 안전에 유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함께할 수 있는 전문성, 공익성을 갖춘 일자리 사업단을 발굴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고 노인분들에게 적합한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삶에 보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정책 비전 아래 올해 1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0년 1,750명 대비 1,083명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하여 총 2,833개의 노인일자리를 발굴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을 통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지속가능한 안성형 그린뉴딜 노인 일자리인 '다회용컵 렌탈 사업단', '수직정원 관리 사업단', '전기차충전소 관리 사업단'을 발족하여 탄소저감, 미래환경도시 그린경제 성장 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올드 장금씨댁 반찬가게', '달려라 택배(택배물류분류)'등 시장형 사업단을 추진에 있으며, 9월에는'이동식 스팀세차 사업단', 'GS-시니어 동행 편의점' 시장형 사업단도 개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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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이항진 여주시장, 수출유망품목(여주 가지) 수출 농가방문 격려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14일 대신면 가지 수출 농가(대한농장) 방문해 한철희 대표를 격려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가지는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총 3회에 걸쳐 60kg를 싱가포르로 수출되며, 여주가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 “이번 가지수출은 싱가포르로 새로운 시장 개척이 의미가 있고, 금보라 여주 가지의 우수성이 외부로 많이 홍보되고 이것이 농가소득증대로 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술보급과 황우철 주무관은 “소득 작물 관련사업을 꾸준히 진행하여 여주 채소의 브랜드화와 품질향상 그리고 농민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보라 여주가지’브랜드를 상표 출원하여 전국 최대 규모인 여주가지의 품질고급화와 경쟁력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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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 김상호 하남시장, 아시아 최대 규모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 방문
    <사진=하남시 제공>   - 김 시장, 하남시-브이에이코퍼레이션과 상생협력 방안 논의 -  - 가상과 현실 상호작용 ‘메타버스(Metaverse)’...사회‧경제적 높은 부가가치 창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은 2일 미사강변도시에 들어선 아시아 최대 규모 버추얼 스튜디오인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VA STUDIO HANAM, 망월동 1152)’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호 시장과 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브이에이코퍼레이션(VA Corporation) 김동언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김 시장의 이번 방문은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 제작 시스템인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 플랫폼과 버추얼 스튜디오(Virtual Studio) 사업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뤄졌다.   김상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의 산업은 가상과 현실이 상호 작용하는 메타버스(Metaverse)가 사회·경제적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대표할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이 자리 잡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시에서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에 적합한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의 구축이 실감형 콘텐츠 산업 인프라 조성에 발돋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콘텐츠 제작 클러스터 조성으로 하남시가 미래의 먹거리인 실감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길 희망한다”며, “이를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이 구축한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은 서울에서 한 시간 이내로 접근성이 용이하며, 연면적 11,265㎡(3,408평) 규모로 대형 LED STAGE와 인카메라 VFX(visual effect, 시각기술효과) 장비,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운영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벽면과 상부를 LED 패널로 둘러싼 국내 최대 볼륨(Volume) 스튜디오(지름 19m, 높이 8m, Wing 12m)는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 최적화된 형태로, 조명보다 더 자연스러운 빛을 구현할 수 있어 마치 현장에 있는 것 같은 현실감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영화, 드라마, 광고, 실시간 공연, 게임 등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의 기획부터 제작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버추얼 프로덕션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기존의 환경 수준을 크게 뛰어넘는 새로운 차원의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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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4
  • 신동헌 광주시장, 우기대비 재난취약지 현장점검에 나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24일 우기대비 재난취약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및 집중호우를 대비해 관내 대규모 개발행위 허가지를 중심으로 재난취약지 7개소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이날 신 시장은 쌍동 1지구 공원 및 도로조성 부지, 쌍령동 개발행위허가지 등 2개소를 돌며 사업장별 재해위험 요인과 시설물 관리실태, 민원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 집중호우 시 인근 지역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특별대책 등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오는 7월 5일과 7월 7일 2차례에 걸쳐 더 이어질 계획이며 앞으로도 상시화 된 점검시스템을 구축해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시민이 안전한 광주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신 시장은 “본격적으로 우기가 시작되는 만큼 앞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준비태세 강화 등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인명 피해 없는 광주’를 목표로 재난 예·경보 시설(75개소) 및 마을방송시스템(83개소) 점검과 인명피해 우려지역(32개소) 시설물 일제정비, 산사태 취약지역(306개소) 점검 완료 등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를 갖춰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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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은수미 시장, 상대원동 등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나서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 우려 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은 시장은 23일 오전, 상대원동 산호아파트, 운중동 판교모비우스아파트, 금곡동 쇳골천 등을 찾아 토사 유출 등 과거 피해에 따른 복구 및 보완 사항을 재차 점검하고, 침수피해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은 시장이 이날 찾은 세 곳은 모두 지난해 여름철 토사유출 등 침수 피해가 있었던 곳으로, 시설 보완 및 안전점검 등을 마쳤지만 주민들의 우려가 여전히 크다고 알려져 직접 점검에 나선 것이다.   운중동에서 만난 한 주민이 은 시장에게 “경사면 보완 공사가 잘 마무리된 것 같아 보여 걱정을 덜었지만,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다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하자 은 시장은 “똑같은 피해가 반복되는 일은 결코 없도록 챙기겠다”고 안심시켰다.   또한 은 시장은 관계부서에 “재난재해 대비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행정의 기본은 재발 방지와 예방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예방해서 시민들께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함께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성남시는 지난 집중호우 당시 피해 지역 복구상황을 다시 점검하는 한편, 다가올 집중호우, 태풍 등 재난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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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1-06-23
  • 은수미 성남시장, 6·10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 “6·10민주항쟁은 혁명이었다"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10일 오전 시청 온누리홀에서 열린 ‘제34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6·10민주항쟁은 혁명이었다. 기존의 기득권을 없애고 인간의 미래와 행복을 추구했던 혁명이었다. 34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행복한가.”라고 물었다. 은 시장은 “1987년 당시 289만원이었던 1인당 국민소득이 34년이 지난 지금 약 3,800만원으로 13배가 뛰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행복한가.”라며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혁명을 했다. 저도 많은 시민의 일원으로 현장에 있었다. 6·10민주항쟁이 어떤 의미인가 다시 묻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한국이 세계 톱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또 K-방역과 K-문화 등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반면에 세계 1위의 자살률과 함께 하루에 한 명씩 죽는 산재공화국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6·10이 기념만하는 화석화된 사건이 되어버린 건 아닌지 저부터 반성한다. 제가 지금 6·10의 정신을 이어받아 혁명을 하고 있는가. 혐오와 모욕 등 도를 넘는 무례 속에서 고통받는다고 저 자신을 혹시 연민하고 있지는 않은가”라며 “저도 나이가 들었다. 아프고, 약해지고, 두렵다. 하지만 제 기억에 1987년 6월 10일 당시에도 계란으로 바위치기란 소리를 들으면서 거리로 나갔다. 다시 한번 6·10 앞에 굳게 마음을 먹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다시 한번 혁명, 다시 한번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하고 정말 사람을 위해서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서보겠다.”며 “온몸이 벌집이 된 거 같을 정도로 상처를 받았지만 두려워하지 않겠다. 용감하겠다. 제가 성남시의 시장이라는 자리에 있는 동안 오직 사람들만을 위해 살겠다.”고 말했다.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한 이번 기념식은 은수미 성남시장,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이상락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 이사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록영상 상영, 시립합창단 공연,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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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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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라 안성시장, 유기인삼 수확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본격적인 인삼 수확시기를 맞아 10일 보개면 남풍리 소재 유기인삼 수확 현장을 방문해 올해 인삼 수확 상황을 살펴보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유기인삼 수확 현장을 둘러본 김보라 시장은 “오늘 수확하는 유기인삼은 5년근으로, 긴 재배기간 동안 폭염, 장마, 태풍 등 이상기후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재배에 힘써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 말씀을 전했으며, “전국 최고 유기인삼 생산단지로 명성을 얻었는데 앞으로도 그 명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매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2011년부터 유기인삼을 우리시 특화작목으로 육성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재배 매뉴얼 개발에 앞장섰고, 유기인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매달 재배기술 컨설팅을 실시하며, 엄격한 품질관리와 농가 계약재배 연계를 통해 고품질 유기인삼을 안정적으로 꾸준히 생산하는 데에 힘써왔다.   그 결과 매년 많은 양의 유기인삼을 수확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5년근 유기인삼을 약 22.5ha, 106ton을 수확하여 전량 화장품회사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회사에 납품할 예정이다. 안성 유기인삼은 일반 관행인삼 대비 170% 이상의 매매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기인삼은 수요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수요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생산량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영농지도에 매진할 것이며, 안전한 친환경농산물로 고부가가치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전국 최고의 유기인삼 주산단지의 명성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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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1-09-11
  • 엄태준 이천시장, 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원) 특강 실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업생명대학 학장인 엄태준 이천시장이 지난 1일 재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네이버 밴드 활용 비대면 실시간 특강을 실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특강은 ‘농업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식량안보, 푸드플랜,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발전 등 9개 테마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농사는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으로 천하의 가장 큰 근본이 되며 나라를 지키는 힘이다.”라며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농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업을 들은 교육생은 “앞으로 이천 농업인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영농활동을 이어나가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원) 교육과정은 현재 4개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1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서 신입생을 모집하고 3월에 개강하여 11월까지 약 1년간 운영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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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백군기 용인시장, 2일 기흥구 '구성도시자연공원 내 시민녹색쉼터 준공 현장' 점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 최초로 녹지활용계약을 통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만든 것은 기존 공원 조성의 관점을 바꾼 획기적인 사례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2일 기흥구 마북동 산1-1번지(법화산) 일대 구성도시자연공원 내 시민녹색쉼터 준공 현장을 찾아 이같이 말했다.   지금까지 공원 등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선 국공유지를 활용하거나 막대한 토지보상비를 투입해 사유지를 매입한 후 조성해왔다.   이곳은 시가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사유지를 시민녹색쉼터로 조성하기 위해 토지소유주와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해 확보한 부지로 축구장 110개 크기인 79만㎡에 달한다.   도시자연공원구역은 경관보호 등을 목적으로 개발 행위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 용도지역으로 토지소유주가 재산권을 행사하기 어렵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과 달리 공원 지정 실효 적용을 받지 않는 데다 소유주가 지자체에 토지 매수청구를 하더라도 법령에 따른 요건이 까다로워 매각이 쉽지 않았다.   시 입장에선 울창한 산림 자원이 있음에도 사유지이기에 녹지를 활용할 수 없었다.   이에 시는 해결방안을 고심한 끝에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토지를 소유한 이들과 5년 단위의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했다.   시는 계약기간 동안 토지소유주에게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이곳에 산책로와 운동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이 쉼터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조성하는 구성도시자연공원 시민녹색쉼터에는 시도비 4억5,000만 원이 투입됐다. 전망데크 1곳과 명상을 할 수 있는 벤치 19개 등 시설물이 설치됐다.   이에 더해 꽃무릇 1만6,320본, 맥문동 9,610본, 산철쭉 9,000주를 심어 주변 경관도 개선했다.   이날 백 시장은 철쭉동산·명상의 길·피톤치드 숲길을 차례로 걸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녹지활용계약을 적극 활용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 확보에 노력해달라”며 “친환경 생태도시의 품격에 걸맞은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711만㎡에 달하는 유방·구성·하갈 등 8개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토지를 시민녹색쉼터로 조성하고 있으며 지난 6월까지 유방·하갈·죽전 등이 1단계 공사를 마치고 순차적으로 모습을 선보였다.   시는 보다 많은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토지를 시민들이 휴식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 처인구 녹지를 하나의 축으로 묶어낸 용인 어울림파크, 13개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조성 등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 1인당 공원면적을 2021년 6.5㎡에서 오는 2025년 11.3㎡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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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정장선 평택시장, 5차 재난지원금 대응 격려차 '콜센터' 방문
    <사진=평택시 제공>   - 30일, 상담원들과 '간담회' ... 전화응대 노고 '격려' - - 9월 6일부터 시작 '정부 5차 재난지원금' ... 신속.적극적 대응 당부 - - 정 시장, "여러분이 평택시의 얼굴 ... 자부심 갖고 안전하게 근무" 최선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30일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이하 콜센터)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관련 재난지원금, 민생안정대책 등 관련 전화응대를 하고 있는 상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콜센터 직원들은 전화응대 시 애로사항 등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으며, 정장선 시장은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정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상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여러분이 평택시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피해지원으로 정부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오는 9월 6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콜센터 직원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콜센터는 지난 2020년 6월 1일 개소해 시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 일일평균 응대 현황은 906건으로 99.9%의 응대율로 시민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콜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 지원정책 부서와 협의해 꾸준한 교육을 실시하고 변경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내용을 공유해 정확한 상담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상담원 안전을 위해 주기적 소독 실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감염 예방에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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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김보라 안성시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현장 방문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31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현장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회장 송근홍)가 지난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1일 2회에 나누어 총 14회에 걸쳐 진행하였으며, 참여자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사업 활동 시 필요한 직무·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송근홍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꾸준한 사회활동을 통해 노년의 건강과 삶의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업이 종료 될 때 까지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일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시장은 매회기 교육에 참석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것이 중요한 만큼 늘 안전에 유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함께할 수 있는 전문성, 공익성을 갖춘 일자리 사업단을 발굴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고 노인분들에게 적합한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삶에 보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정책 비전 아래 올해 1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0년 1,750명 대비 1,083명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하여 총 2,833개의 노인일자리를 발굴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을 통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지속가능한 안성형 그린뉴딜 노인 일자리인 '다회용컵 렌탈 사업단', '수직정원 관리 사업단', '전기차충전소 관리 사업단'을 발족하여 탄소저감, 미래환경도시 그린경제 성장 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올드 장금씨댁 반찬가게', '달려라 택배(택배물류분류)'등 시장형 사업단을 추진에 있으며, 9월에는'이동식 스팀세차 사업단', 'GS-시니어 동행 편의점' 시장형 사업단도 개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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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이항진 여주시장, 수출유망품목(여주 가지) 수출 농가방문 격려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14일 대신면 가지 수출 농가(대한농장) 방문해 한철희 대표를 격려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가지는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총 3회에 걸쳐 60kg를 싱가포르로 수출되며, 여주가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 “이번 가지수출은 싱가포르로 새로운 시장 개척이 의미가 있고, 금보라 여주 가지의 우수성이 외부로 많이 홍보되고 이것이 농가소득증대로 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술보급과 황우철 주무관은 “소득 작물 관련사업을 꾸준히 진행하여 여주 채소의 브랜드화와 품질향상 그리고 농민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보라 여주가지’브랜드를 상표 출원하여 전국 최대 규모인 여주가지의 품질고급화와 경쟁력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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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 김상호 하남시장, 아시아 최대 규모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 방문
    <사진=하남시 제공>   - 김 시장, 하남시-브이에이코퍼레이션과 상생협력 방안 논의 -  - 가상과 현실 상호작용 ‘메타버스(Metaverse)’...사회‧경제적 높은 부가가치 창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은 2일 미사강변도시에 들어선 아시아 최대 규모 버추얼 스튜디오인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VA STUDIO HANAM, 망월동 1152)’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호 시장과 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브이에이코퍼레이션(VA Corporation) 김동언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김 시장의 이번 방문은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 제작 시스템인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 플랫폼과 버추얼 스튜디오(Virtual Studio) 사업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뤄졌다.   김상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의 산업은 가상과 현실이 상호 작용하는 메타버스(Metaverse)가 사회·경제적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대표할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이 자리 잡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시에서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에 적합한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의 구축이 실감형 콘텐츠 산업 인프라 조성에 발돋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콘텐츠 제작 클러스터 조성으로 하남시가 미래의 먹거리인 실감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길 희망한다”며, “이를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이 구축한 ‘브이에이 스튜디오 하남’은 서울에서 한 시간 이내로 접근성이 용이하며, 연면적 11,265㎡(3,408평) 규모로 대형 LED STAGE와 인카메라 VFX(visual effect, 시각기술효과) 장비,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운영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벽면과 상부를 LED 패널로 둘러싼 국내 최대 볼륨(Volume) 스튜디오(지름 19m, 높이 8m, Wing 12m)는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 최적화된 형태로, 조명보다 더 자연스러운 빛을 구현할 수 있어 마치 현장에 있는 것 같은 현실감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영화, 드라마, 광고, 실시간 공연, 게임 등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의 기획부터 제작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버추얼 프로덕션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기존의 환경 수준을 크게 뛰어넘는 새로운 차원의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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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4
  • 신동헌 광주시장, 우기대비 재난취약지 현장점검에 나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24일 우기대비 재난취약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및 집중호우를 대비해 관내 대규모 개발행위 허가지를 중심으로 재난취약지 7개소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이날 신 시장은 쌍동 1지구 공원 및 도로조성 부지, 쌍령동 개발행위허가지 등 2개소를 돌며 사업장별 재해위험 요인과 시설물 관리실태, 민원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 집중호우 시 인근 지역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특별대책 등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오는 7월 5일과 7월 7일 2차례에 걸쳐 더 이어질 계획이며 앞으로도 상시화 된 점검시스템을 구축해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시민이 안전한 광주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신 시장은 “본격적으로 우기가 시작되는 만큼 앞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준비태세 강화 등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인명 피해 없는 광주’를 목표로 재난 예·경보 시설(75개소) 및 마을방송시스템(83개소) 점검과 인명피해 우려지역(32개소) 시설물 일제정비, 산사태 취약지역(306개소) 점검 완료 등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를 갖춰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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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은수미 시장, 상대원동 등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나서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 우려 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은 시장은 23일 오전, 상대원동 산호아파트, 운중동 판교모비우스아파트, 금곡동 쇳골천 등을 찾아 토사 유출 등 과거 피해에 따른 복구 및 보완 사항을 재차 점검하고, 침수피해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은 시장이 이날 찾은 세 곳은 모두 지난해 여름철 토사유출 등 침수 피해가 있었던 곳으로, 시설 보완 및 안전점검 등을 마쳤지만 주민들의 우려가 여전히 크다고 알려져 직접 점검에 나선 것이다.   운중동에서 만난 한 주민이 은 시장에게 “경사면 보완 공사가 잘 마무리된 것 같아 보여 걱정을 덜었지만,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다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하자 은 시장은 “똑같은 피해가 반복되는 일은 결코 없도록 챙기겠다”고 안심시켰다.   또한 은 시장은 관계부서에 “재난재해 대비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행정의 기본은 재발 방지와 예방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예방해서 시민들께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함께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성남시는 지난 집중호우 당시 피해 지역 복구상황을 다시 점검하는 한편, 다가올 집중호우, 태풍 등 재난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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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1-06-23
  • 은수미 성남시장, 6·10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 “6·10민주항쟁은 혁명이었다"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10일 오전 시청 온누리홀에서 열린 ‘제34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6·10민주항쟁은 혁명이었다. 기존의 기득권을 없애고 인간의 미래와 행복을 추구했던 혁명이었다. 34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행복한가.”라고 물었다. 은 시장은 “1987년 당시 289만원이었던 1인당 국민소득이 34년이 지난 지금 약 3,800만원으로 13배가 뛰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행복한가.”라며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혁명을 했다. 저도 많은 시민의 일원으로 현장에 있었다. 6·10민주항쟁이 어떤 의미인가 다시 묻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한국이 세계 톱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또 K-방역과 K-문화 등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반면에 세계 1위의 자살률과 함께 하루에 한 명씩 죽는 산재공화국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6·10이 기념만하는 화석화된 사건이 되어버린 건 아닌지 저부터 반성한다. 제가 지금 6·10의 정신을 이어받아 혁명을 하고 있는가. 혐오와 모욕 등 도를 넘는 무례 속에서 고통받는다고 저 자신을 혹시 연민하고 있지는 않은가”라며 “저도 나이가 들었다. 아프고, 약해지고, 두렵다. 하지만 제 기억에 1987년 6월 10일 당시에도 계란으로 바위치기란 소리를 들으면서 거리로 나갔다. 다시 한번 6·10 앞에 굳게 마음을 먹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다시 한번 혁명, 다시 한번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하고 정말 사람을 위해서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서보겠다.”며 “온몸이 벌집이 된 거 같을 정도로 상처를 받았지만 두려워하지 않겠다. 용감하겠다. 제가 성남시의 시장이라는 자리에 있는 동안 오직 사람들만을 위해 살겠다.”고 말했다.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한 이번 기념식은 은수미 성남시장,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이상락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 이사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록영상 상영, 시립합창단 공연,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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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염태영 시장, 수원 3호 예방접종센터·코로나19 예방접종 수원시민 전용콜센터 방문
    ▲8일, 염태영 시장이 수원 3호 예방접종센터를 찾은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8일 ‘수원 3호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의료진, 간호사, 약사, 소방대원, 자원봉사자, 공직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수원 3호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한 염태영 시장은 예방접종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접종센터를 찾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수원 3호 예방접종센터는 지난 4월 29일 운영을 시작했다.   염태영 시장은 “예방접종센터가 운영을 마치는 날까지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며 “고생스럽겠지만 시민들이 백신을 접종받는 데 불편이나 혼란이 없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3호 예방접종센터 점검을 마친 염태영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전용콜센터’(수원시 상수도사업소 대회의실)를 방문해 상담원들을 격려했다.   염태영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원 분들이 상담을 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지난 5월 24일부터 수원시민 전용콜센터(031-228-4600)를 운영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민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신청을 돕고, 관련 상담을 해준다.   한편 ‘수원1호 예방접종센터’(아주대학교 체육관)는 4월 1일, ‘수원2호 예방접종센터’(권선구 정현 중보들 테니스센터)는 4월 22일, 4호 예방접종센터(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4월 29일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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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김보라 안성시장, 공도어머니자율방범대와 야간방범활동 펼쳐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27일 밤 치안취약점과 주민불편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공도어머니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방범활동에 나섰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날 방법활동은 시민들의 야간 외부활동이 늘어남에 따른 정기 활동으로 공도어머니자율방범대의 일정에 맞추어 진행되었으며, 공도지구대에서부터 공도초등학교로 이어지는 공도 신시가지와 구시가지, 그리고 만정중학교로 이어지는 시가지 외각까지 폭넓게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적극적으로 방범활동에 임하였으며, 방범현장에서의 대원들의 어려움에 대해 귀담아 듣고 소통했다.   또한,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자율방범대 여러분의 사명감에 존경을 표하고, 방범활동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의 여러분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안전순찰을 당부했다.   한편, 자율방범대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의 안전을 위해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며, 밤에는 치안유지를 위한 순찰활동을 하는 조직이다.   안성시에는 각 읍면동별로 15개의 자율방범대와 10개의 어머니자율방범대가 조직되어 있으며, 시에서는 자율방범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매년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안성시
    2021-05-28
  • 은수미 시장, 백신 접종 현장점검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달라”
    ▲27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접종을 마치고 나온 어르신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27일 성남시의료원을 찾아 접종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오늘부터 관내 60세 이상 74세 이하 어르신 156,940명 중 백신 접종을 예약한 95,580명(60.9%, 26일 기준)을 대상으로 성남시의료원 등 267개소의 위탁의료기관에서 1차 접종을 시작한다. 은 시장은 이날 오전 수정구에 위치한 성남시의료원을 찾아 백신 접종 과정을 꼼꼼히 둘러보고 어르신들이 접종받는 모습을 참관했다. 한 어르신이 접종을 마치고 나오자 “어르신 접종 잘 받으셨어요? 저도 얼마전에 접종했어요. 미열이나 몸살기가 있으실 수는 있는데 너무 걱정마시고요.”라며 “혹시 댁에 돌아가셔서 많이 불편하시면 연락 바로 주셔야해요.”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자리에 함께한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은 “요양병원 백신 접종 이후 중증 환자가 확실히 줄었다. 백신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 만큼 접종을 차질없이 진행해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이자 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백신은 1회 접종으로도 89.5%의 감염예방과 100% 사망 예방효과가 입증되었다.”며 “국내 60대 이상 접종자의 99.8%는 특별한 이상반응이 없었으며 중증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백신 접종이 원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60대가 전체 사망자의 95%를 차지하는 만큼 서둘러 접종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60~74세 백신 접종 예약률이 60%대다. 6월 3일까지 예약을 받고 있다. 전 시민 70% 이상 접종으로 집단 면역을 확보하려면 시민 여러분께서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셔야 한다.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안전한 예방접종이다. 정부와 시를 믿고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방문한 성남시의료원은 작년 2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감염병 전담 공공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 치료와 확산 방지 등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에 힘써왔다. 올해 1월에는 코로나19 중환자를 중점 치료하는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돼 현재까지 코로나19 입원환자 2,274명을 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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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백군기 용인시장, 반려견 인지기능장애 치료제 출시 기업 격려 방문
    ▲26일 백군기 용인시장이 26일 기흥구 하갈동 (주)지엔티파마를 방문해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26일 국내 최초로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치료제 ‘제다큐어 츄어블정’을 출시한 기흥구 하갈동 ㈜지엔티파마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백 시장은 곽병주 ㈜지엔티파마 대표의 안내를 받아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시설을 둘러본 후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곽 대표는 “제다큐어가 본격적으로 국내외로 판매되기 시작하면 엄청난 규모의 생산설비 구축이 필요한 만큼 시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백 시장은 “관내 기업이 국내 최초로 반려견 인지기능장애를 치료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해 고무적”이라며 “지엔티파마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엔티파마에서 생산한 ‘제다큐어 츄어블정’은 유한양행과 국내 마케팅, 공급, 판매 권한 위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25일부터 전국 동물병원서 수의사 처방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제다큐어는 지난 2003년부터 국비 지원을 받아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뤄낸 성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지엔티파마는 미국 및 PCT(다자간 특허협력조약) 국제특허출원을 마치고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제약회사와 전 세계 판매를 위한 유통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인체 대상 임상시험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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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을 명실공히 게임콘텐츠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것”
    ▲26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2021 인디크래프트 온라인 가상 게임쇼개막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26일 오후 ‘2021 인디크래프트 온라인 가상 게임쇼’ 개막식에 참석했다.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첨단공연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온라인으로 화려한 막이 올랐다.   은 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국내외 인디게임유저들과 개발자 등 관계기업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번 행사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 게임쇼로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호주, 대만 등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가상과 현실, 즉 다양한 세계를 넘나드는 삶이 확장이 성남이라는 로컬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보람과 동시에 큰 책임감 또한 느낀다”고 말했다.   이후 행사장을 둘러보며, 인디게임 시연에도 참여한 은 시장은 게임업계 관계자들에게 “앞으로 인디게임 산업의 성장과 건강한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며,“성남시가 늘 여러분의 곁에서 미래를 응원하겠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 날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주관한 가운데 100여개 전시부스와 국내외 45개의 엄선된 인디게임 체험 등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가상게임쇼로 마련됐다.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총 5일간 24시간 오픈되며, 이를 통해 국내외 게임유저들은 각기 다른 테마의 5개 월드를 탐험하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성남시 판교가 ‘게임·콘텐츠 특구’로 지정됐다. 이에 성남시는 오는 2025년까지 게임·콘텐츠 생태계, 산업기반시설 조성, 기업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은 물론 e-스포츠 전용경기장, 판교콘텐츠 거리, 그리고 백현마이스 조성까지 성남시를 명실공히 게임콘텐츠의 메카로 만들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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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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