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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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이천시장, 러시아 침공반대 챌린지 동참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이 28일 정하영 김포시장의 지명으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전쟁반대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4일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을 시작으로 회원 지자체들이 모두 참여해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다.    엄태준 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는 우크라이나를 넘어 전 세계인들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이며, 러시아의 무력침공을 즉각 중단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히며, “전 세계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공동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정책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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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경기도융합타운 사업 현장 점검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이 경기도융합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이 21일 오후 경기도융합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현황을 보고 받고, 인근 교통대책 등을 점검했다.    ‘경기융합타운 조성사업’은 영통구 이의동 264 일원 11만 5,287㎡ 부지에 경기도·경기도의회 신청사, 경기도교육청, 대표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신용보증재단·한국은행 경기본부 사옥, 경기정원, 광장(보행물), 지하1층 내부도로 등 15개 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은 “경기도청이 입주하면 집회·시위가 지속해서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변 아파트 주민들의 소음 피해를 최소화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또 공사장 인근 도로에 공사장 노동자들의 개인차량이 불법 주차돼있는데, 시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으니 현장 안에 별도 주차공간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교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자 광교지구를 명소화하는 데 꼭 필요한 광교중심광장(CBD) 조성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은 “경기융합타운 입주로 인한 교통량 증가는 광교 인근지역 상가, 시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며 “올해 상반기 경기도·도의회 청사 입주에 따른 교통상황을 검토하고, 교통시설물·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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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
    2022-02-21
  • 신동헌 광주시장, 신규 직원과 눈높이 소통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21일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카페(보뚱치89)에서 새내기 직원 3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시설, 환경, 위생 등 대민업무로 민원이 많은 부서에 발령받은 신규 공직자를 격려하고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위생과에 근무하는 양혜성 주무관(행정9급)은 “발령 받은 지 1달 정도 지났는데 시에서 이렇게 많은 업무를 하고 있었는지 몰랐다”며 “열심히 봉사하는 멋진 공직자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업무도 중요하지만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 있는 격무에 시달리지 않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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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신동헌 광주시장, 생활폐기물 수거·처리 및 자원 순환시설 운영실태 점검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15일 시에서 운영 중인 ‘너른고을 자원순환 가게 리본(Re-born)’과 ‘쓰레기 적환장 및 재활용 선별장’, ‘클린하우스’를 방문, 생활폐기물의 수거·처리 및 자원순환 시설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신 시장은 ‘너른고을 자원순환 가게 리본’과 ‘광주시 적환장과 재활용 선별장’, ‘경안동 클린하우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자원순화 가게 리본은 시민들이 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 자원을 가져오면 품목별 개수나 무게에 따라 시민에게 직접 유가 보상(지역화폐)하는 시민참여형 가게로 지난해 11월부터 3개 거점(경안, 퇴촌, 곤지암)에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쓰레기 적환장 및 재활용 선별장’은 늘어나는 생활폐기물의 수거와 처리에 대책이 필요, 오는 2026년 종합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어 쾌적한 자원순환 환경조성을 위해 설치된 생활폐기물 거점 배출시설인 클린하우스는 8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한 유지보수와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환경조성을 지시했다.    신 시장은 “지속적인 시민 의식 개선으로 생활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순환율을 높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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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02-17
  •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특례시 출범 ...13일 전 부서 방문해 직원 격려
    ▲13일, 백군기 용인시장이 '용인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며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특례시 공직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  용인특례시가 출범한 13일 백군기 용인시장이 전 부서를 두루 방문하고 직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백 시장은 이날 본청 2개 실, 6개 국, 2개 단, 52개 과·관, 238개 팀을 일일이 방문해 “오늘은 용인특례시가 출범한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직원 모두 특례시 공직자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게 임해 시민들에게 특례시에 걸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당부하고, 근무하는데 고충은 없는지 살폈다.   백 시장은 “용인시는 지난해 살기 좋은 도시를 꼽는 국제대회에서 당당하게 은상을 수상하고, 올해는 특례시로 출범하며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특례시를 발판 삼아 110만 용인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명품도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용인특례시 출범에 앞선 지난 3일 ‘용인특례시 출범식 및 반도체도시 선포식’을 개최하고, 특례시라는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할 것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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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
    2022-01-13
  •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형교육 확대 ... 교육 불균형 해소할 것”
    ▲15일, 은수미 시장이 독서토론 중 학생들을 격려하고있다. / 사진=성남시 제공   - 송림고 인문학동아리 ‘휴머니타스’ 학생들과 ‘차별과 불평등’주제로 독서토론 - - 학생자치회, 진로교육, 독서동아리 지원 확대 등 다양한 교육현장 의견 청취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교육 투자를 확대해 사교육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창의적 미래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은시장은 지난 15일 오후 야탑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학생 독서토론회에 참석해 “교육격차와 소득 불평등의 순환고리를 끊는 것이 성남형교육의 목표”라고 말하면서, “사교육 부담 없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독서토론에 참여한 학생들은 송림고 인문학동아리 ‘휴머니타스’의 구성원으로, 2015년부터 성남형교육 ‘BOOK극성(북극성)’사업의 대표 동아리로 활동 중이다.    학생들은 우리 사회의 차별과 불평등을 다룬 오찬호 작가의『지금 여기, 무탈한가요?』를 주제 도서로 선정했고, 이어 한 시간가량 학력 격차와 동물 학대, 배달노동자 인권 등에 대해 은시장과 대화를 나눴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공정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은시장은 “공정의 기준은 개인마다 달라 문제 인식과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야 한다”고 운을 띄었다. 이어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플랫폼노동자 지원’과 ‘아동학대 공공화사업’를 예로 들며 “우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고 있다”면서, 학생들에게 ‘도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동아리 지도교사 김은선씨는 “교사나 학부모가 아닌 기성세대와 책을 주제로 토론하는 자체가 매우 드물고 의미 있는 경험”이라면서, 독서교육에 대한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학생들은 “다음에는 시장님의 추천 도서로 토론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은시장은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개선되면 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성남시는 경기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환경 개선과 급식지원, 스마트교실 구축 등에 연간 76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2022년 성남형교육사업은 ‘BOOK극성 독서지원사업’과 ‘고교학점제’의 정착을 위해 지난해보다 10억 원 증액된 114억 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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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김보라 안성시장,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현장 목소리' 청취
    <사진=안성시 제공>   - 15일, 발화동, 사곡동, 양성면 동항리, 공도읍 만정리 등 방문 - - 김 시장, "공급사인 삼천리와 지속적 협력 ... 다양한 해결책 모색"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관내 5개소 일원의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공급관 설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15일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날 발화동, 사곡동, 양성면 동항리, 공도읍 만정리 등 도시가스 미공급 마을을 방문해 현지점검을 실시한 후 “안성시는 도농복합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상 도시가스 보급률이 도내에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라며,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통해 서민층 연료비 경감과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적극 해소해 나가고, 미공급지역에 대해서도 공급사인 삼천리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안성시는 도시가스 공급지원사업 심의위원회에서 2022년에 70억 원을 투입해 전체 13개 구간 총연장 16.28㎞에 400여 세대에 공급하는 것으로 목표로 대상지를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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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은수미 성남시장,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장 점검 나서
    ▲수정구보건소 임시선별검사소에 방문한 은수미 성남시장 모습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 은수미 시장은 15일 오전 수정구와 중원구에 위치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 격려에 나섰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 11일 검사방식 변경(DT→WT)에 따른 성남종합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 점검과 분당구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중단에 따른 수정·중원구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실태 확인 및 업무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이뤄졌다.   은 시장은 현장에서 “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른 검사인원 폭증에 더해 분당구 임시선별검사소 운영까지 일시적으로 중단됨에 따라 어려움이 가중됨을 잘 알고 있다.”며 “검사를 받는 분들이 많아짐에 따라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이로 인한 주차난 등 인근 주민들의 민원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여온 직원 여러분이 받는 스트레스와 피로도 누적에 걱정이 앞선다. 늘 조금만 더 버텨달라 부탁드리는 것이 송구할 따름이다.”면서 “며칠 전 분당구보건소가 폐쇄되자 대부분의 시민들이 보건소 직원들의 건강과 쾌유를 기원하며 응원해주셨다. 여기 있는 근무자 여러분이 버텨줬기에 가능한 일이다.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격려했다.   지난주 분당구보건소 내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현재 분당구보건소와 선별진료소, 야탑역 광장과 탄천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는 운영을 잠정 중단한 상태로 시는 직원 중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그동안 드라이브스루(DT) 방식으로 운영 중이었던 성남종합운동장과 탄천종합운동장에 있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지난 11일부터 워크스루(WT)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 중으로 이는 최근 코로나19 검사 대상 급증으로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주변 교통체증이 심각하게 발생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처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조처로 야탑역 광장, 수정구보건소 광장, 수정·중원·분당보건소에 있는 임시 및 선별진료소까지 모두 워크 스루로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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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엄태준 이천시장, 기업환경 개선사업 선정 중소기업 현장 방문 격려
    ▲8일, 엄태준 이천시장이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주)아그로비즈를 방문에 회사를 둘러보고 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8일, 대월면 소재 ㈜아그로비즈 방문, '기업애로 상항' 청취 - - "기술 개발, 디자인 개발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이 8일 기업환경 개선사업 선정 업체인 이천시 대월면 소재 ㈜아그로비즈를 방문해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그로비즈는 복합비료 및 기타 화학비료 제조업체로 22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돼 바닥 에폭시 도장 공사 사업비를 지원받아 노동자 작업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황대진 대표이사는 “(주)아그로비즈는 정부 공인연구소를 보유한 농업 전문기업으로 농업분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구로 더 좋은 농업 솔루션을 개발하고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공헌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하고, 제품의 수출 확대 및 시장 개척 등과 관련하여 시의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접 기업 생산현장에 와서 보니 기업 스스로가 오랜 기간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해 온 모습이 보인다. 기업 스스로 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중소기업체들의 여건상 시의 지원이 필요한 기업환경에 대해선 기술 개발, 디자인 개발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 사업', 작업환경, 노동환경, 기반시설 개선을 위해 총 11개소에 대해 시비 1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22년도에도 25개 사업장에 대해 4억 7천만을 확대 지원할 예정으로, 엄태준 이천시장은 연말에 사업장을 격려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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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정장선 평택시장, '공공비축미 매입현장' 격려방문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25일 안중농협 자재센터에서 진행된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을 방문해 손 소독제 및 여분용 마스크 비치 등 코로나19 대응수칙을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출하 농업인과 검사관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 시장은 올해 수확기에 유례없는 우박과 강풍 등으로 애로를 겪고, 검사준비를 하는 농업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특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관에게는 “등급 판정시 공정하게 하되, 어려운 농촌과 농업인들의 현 실정을 많이 배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공공비축미곡 매입계획량은 총 133,990포대(조곡40㎏)로 산물벼로는 10월부터 지난 11일까지 관내 RPC 2개소를 통해 42,570포대를 매입했으며, 건조벼를 오는 26일까지 17회에 걸쳐 91,420포대를 매입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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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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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이천시장, 러시아 침공반대 챌린지 동참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이 28일 정하영 김포시장의 지명으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전쟁반대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4일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을 시작으로 회원 지자체들이 모두 참여해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다.    엄태준 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는 우크라이나를 넘어 전 세계인들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이며, 러시아의 무력침공을 즉각 중단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히며, “전 세계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공동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정책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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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경기도융합타운 사업 현장 점검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이 경기도융합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이 21일 오후 경기도융합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현황을 보고 받고, 인근 교통대책 등을 점검했다.    ‘경기융합타운 조성사업’은 영통구 이의동 264 일원 11만 5,287㎡ 부지에 경기도·경기도의회 신청사, 경기도교육청, 대표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신용보증재단·한국은행 경기본부 사옥, 경기정원, 광장(보행물), 지하1층 내부도로 등 15개 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은 “경기도청이 입주하면 집회·시위가 지속해서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변 아파트 주민들의 소음 피해를 최소화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또 공사장 인근 도로에 공사장 노동자들의 개인차량이 불법 주차돼있는데, 시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으니 현장 안에 별도 주차공간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교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자 광교지구를 명소화하는 데 꼭 필요한 광교중심광장(CBD) 조성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은 “경기융합타운 입주로 인한 교통량 증가는 광교 인근지역 상가, 시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며 “올해 상반기 경기도·도의회 청사 입주에 따른 교통상황을 검토하고, 교통시설물·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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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신동헌 광주시장, 신규 직원과 눈높이 소통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21일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카페(보뚱치89)에서 새내기 직원 3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시설, 환경, 위생 등 대민업무로 민원이 많은 부서에 발령받은 신규 공직자를 격려하고 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위생과에 근무하는 양혜성 주무관(행정9급)은 “발령 받은 지 1달 정도 지났는데 시에서 이렇게 많은 업무를 하고 있었는지 몰랐다”며 “열심히 봉사하는 멋진 공직자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업무도 중요하지만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 있는 격무에 시달리지 않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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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신동헌 광주시장, 생활폐기물 수거·처리 및 자원 순환시설 운영실태 점검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15일 시에서 운영 중인 ‘너른고을 자원순환 가게 리본(Re-born)’과 ‘쓰레기 적환장 및 재활용 선별장’, ‘클린하우스’를 방문, 생활폐기물의 수거·처리 및 자원순환 시설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신 시장은 ‘너른고을 자원순환 가게 리본’과 ‘광주시 적환장과 재활용 선별장’, ‘경안동 클린하우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자원순화 가게 리본은 시민들이 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 자원을 가져오면 품목별 개수나 무게에 따라 시민에게 직접 유가 보상(지역화폐)하는 시민참여형 가게로 지난해 11월부터 3개 거점(경안, 퇴촌, 곤지암)에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쓰레기 적환장 및 재활용 선별장’은 늘어나는 생활폐기물의 수거와 처리에 대책이 필요, 오는 2026년 종합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어 쾌적한 자원순환 환경조성을 위해 설치된 생활폐기물 거점 배출시설인 클린하우스는 8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한 유지보수와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환경조성을 지시했다.    신 시장은 “지속적인 시민 의식 개선으로 생활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순환율을 높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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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02-17
  •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특례시 출범 ...13일 전 부서 방문해 직원 격려
    ▲13일, 백군기 용인시장이 '용인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며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특례시 공직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  용인특례시가 출범한 13일 백군기 용인시장이 전 부서를 두루 방문하고 직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백 시장은 이날 본청 2개 실, 6개 국, 2개 단, 52개 과·관, 238개 팀을 일일이 방문해 “오늘은 용인특례시가 출범한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직원 모두 특례시 공직자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게 임해 시민들에게 특례시에 걸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당부하고, 근무하는데 고충은 없는지 살폈다.   백 시장은 “용인시는 지난해 살기 좋은 도시를 꼽는 국제대회에서 당당하게 은상을 수상하고, 올해는 특례시로 출범하며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특례시를 발판 삼아 110만 용인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명품도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용인특례시 출범에 앞선 지난 3일 ‘용인특례시 출범식 및 반도체도시 선포식’을 개최하고, 특례시라는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할 것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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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형교육 확대 ... 교육 불균형 해소할 것”
    ▲15일, 은수미 시장이 독서토론 중 학생들을 격려하고있다. / 사진=성남시 제공   - 송림고 인문학동아리 ‘휴머니타스’ 학생들과 ‘차별과 불평등’주제로 독서토론 - - 학생자치회, 진로교육, 독서동아리 지원 확대 등 다양한 교육현장 의견 청취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교육 투자를 확대해 사교육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창의적 미래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은시장은 지난 15일 오후 야탑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학생 독서토론회에 참석해 “교육격차와 소득 불평등의 순환고리를 끊는 것이 성남형교육의 목표”라고 말하면서, “사교육 부담 없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독서토론에 참여한 학생들은 송림고 인문학동아리 ‘휴머니타스’의 구성원으로, 2015년부터 성남형교육 ‘BOOK극성(북극성)’사업의 대표 동아리로 활동 중이다.    학생들은 우리 사회의 차별과 불평등을 다룬 오찬호 작가의『지금 여기, 무탈한가요?』를 주제 도서로 선정했고, 이어 한 시간가량 학력 격차와 동물 학대, 배달노동자 인권 등에 대해 은시장과 대화를 나눴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공정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은시장은 “공정의 기준은 개인마다 달라 문제 인식과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야 한다”고 운을 띄었다. 이어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플랫폼노동자 지원’과 ‘아동학대 공공화사업’를 예로 들며 “우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고 있다”면서, 학생들에게 ‘도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동아리 지도교사 김은선씨는 “교사나 학부모가 아닌 기성세대와 책을 주제로 토론하는 자체가 매우 드물고 의미 있는 경험”이라면서, 독서교육에 대한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학생들은 “다음에는 시장님의 추천 도서로 토론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은시장은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개선되면 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성남시는 경기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환경 개선과 급식지원, 스마트교실 구축 등에 연간 76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2022년 성남형교육사업은 ‘BOOK극성 독서지원사업’과 ‘고교학점제’의 정착을 위해 지난해보다 10억 원 증액된 114억 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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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김보라 안성시장,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현장 목소리' 청취
    <사진=안성시 제공>   - 15일, 발화동, 사곡동, 양성면 동항리, 공도읍 만정리 등 방문 - - 김 시장, "공급사인 삼천리와 지속적 협력 ... 다양한 해결책 모색"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관내 5개소 일원의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공급관 설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15일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날 발화동, 사곡동, 양성면 동항리, 공도읍 만정리 등 도시가스 미공급 마을을 방문해 현지점검을 실시한 후 “안성시는 도농복합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상 도시가스 보급률이 도내에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라며,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통해 서민층 연료비 경감과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적극 해소해 나가고, 미공급지역에 대해서도 공급사인 삼천리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안성시는 도시가스 공급지원사업 심의위원회에서 2022년에 70억 원을 투입해 전체 13개 구간 총연장 16.28㎞에 400여 세대에 공급하는 것으로 목표로 대상지를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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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은수미 성남시장,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장 점검 나서
    ▲수정구보건소 임시선별검사소에 방문한 은수미 성남시장 모습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 은수미 시장은 15일 오전 수정구와 중원구에 위치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 격려에 나섰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 11일 검사방식 변경(DT→WT)에 따른 성남종합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 점검과 분당구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중단에 따른 수정·중원구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실태 확인 및 업무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이뤄졌다.   은 시장은 현장에서 “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른 검사인원 폭증에 더해 분당구 임시선별검사소 운영까지 일시적으로 중단됨에 따라 어려움이 가중됨을 잘 알고 있다.”며 “검사를 받는 분들이 많아짐에 따라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이로 인한 주차난 등 인근 주민들의 민원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여온 직원 여러분이 받는 스트레스와 피로도 누적에 걱정이 앞선다. 늘 조금만 더 버텨달라 부탁드리는 것이 송구할 따름이다.”면서 “며칠 전 분당구보건소가 폐쇄되자 대부분의 시민들이 보건소 직원들의 건강과 쾌유를 기원하며 응원해주셨다. 여기 있는 근무자 여러분이 버텨줬기에 가능한 일이다.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격려했다.   지난주 분당구보건소 내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현재 분당구보건소와 선별진료소, 야탑역 광장과 탄천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는 운영을 잠정 중단한 상태로 시는 직원 중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그동안 드라이브스루(DT) 방식으로 운영 중이었던 성남종합운동장과 탄천종합운동장에 있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지난 11일부터 워크스루(WT)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 중으로 이는 최근 코로나19 검사 대상 급증으로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주변 교통체증이 심각하게 발생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처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조처로 야탑역 광장, 수정구보건소 광장, 수정·중원·분당보건소에 있는 임시 및 선별진료소까지 모두 워크 스루로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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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엄태준 이천시장, 기업환경 개선사업 선정 중소기업 현장 방문 격려
    ▲8일, 엄태준 이천시장이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주)아그로비즈를 방문에 회사를 둘러보고 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8일, 대월면 소재 ㈜아그로비즈 방문, '기업애로 상항' 청취 - - "기술 개발, 디자인 개발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이 8일 기업환경 개선사업 선정 업체인 이천시 대월면 소재 ㈜아그로비즈를 방문해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그로비즈는 복합비료 및 기타 화학비료 제조업체로 22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돼 바닥 에폭시 도장 공사 사업비를 지원받아 노동자 작업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황대진 대표이사는 “(주)아그로비즈는 정부 공인연구소를 보유한 농업 전문기업으로 농업분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구로 더 좋은 농업 솔루션을 개발하고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공헌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하고, 제품의 수출 확대 및 시장 개척 등과 관련하여 시의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접 기업 생산현장에 와서 보니 기업 스스로가 오랜 기간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해 온 모습이 보인다. 기업 스스로 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중소기업체들의 여건상 시의 지원이 필요한 기업환경에 대해선 기술 개발, 디자인 개발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 사업', 작업환경, 노동환경, 기반시설 개선을 위해 총 11개소에 대해 시비 1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22년도에도 25개 사업장에 대해 4억 7천만을 확대 지원할 예정으로, 엄태준 이천시장은 연말에 사업장을 격려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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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정장선 평택시장, '공공비축미 매입현장' 격려방문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25일 안중농협 자재센터에서 진행된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을 방문해 손 소독제 및 여분용 마스크 비치 등 코로나19 대응수칙을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출하 농업인과 검사관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 시장은 올해 수확기에 유례없는 우박과 강풍 등으로 애로를 겪고, 검사준비를 하는 농업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특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관에게는 “등급 판정시 공정하게 하되, 어려운 농촌과 농업인들의 현 실정을 많이 배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공공비축미곡 매입계획량은 총 133,990포대(조곡40㎏)로 산물벼로는 10월부터 지난 11일까지 관내 RPC 2개소를 통해 42,570포대를 매입했으며, 건조벼를 오는 26일까지 17회에 걸쳐 91,420포대를 매입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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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백군기 용인시장, 1사 1하천 가꾸기 봉사활동 현장 찾아 격려
    <사진=용인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23일 용인도시공사와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 관계자들이 ‘1사 1하천 가꾸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인근 경안천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용인도시공사와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진행, 경안천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이은 두 번째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날은 최찬용 용인도시공사 사장 등 공사 직원 20명과 이의도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장 등 농협 직원 18명이 참석해 종합운동장 정문부터 김량대교 사거리까지 걸으며 1시간 10분 동안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백군기 시장은 “바쁜 업무 일정에도 불구하고 경안천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경안천을 세심히 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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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은수미 성남시장, 어린이보호구역 등 CCTV 설치 현장 방문
    ▲은수미 시장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CCTV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 은수미 시장이 19일 오전 분당구 내정초등학교와 서현고등학교 인근에 설치된 CCTV 현장을 방문해 CCTV 기능과 비상벨 작동 현황 등을 살펴봤다.   은 시장은 현장에서 “며칠 전 뉴스에서 한 초등학교 앞에 불법주정차 차량 때문에 길가 한쪽이 주차장으로 변해버려 주차 차량과 이를 추월하려는 차량이 뒤엉키면서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을 접했다.”며 “민식이법이 시행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성남에서는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꼼꼼히 살펴봐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아이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 성남시는 이를 위한 CCTV를 약 8,800여대 운영하고 있는데 더 촘촘히 살펴 필요한 곳에 점차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올해 62억 8천만 원을 들여 205개소 1064대의 CCTV를 추가 설치 중으로 현재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CCTV 15곳과 중·고교 통학로 생활안전 CCTV 13곳을 포함해 127곳 578대를 설치 완료했다.    특히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CCTV 86대를 성남시 61개교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통학로 생활안전 CCTV는 중·고등학교 84개교 인근에 532대를 설치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과 통학로 등의 생활안전 CCTV에는 작동을 알리는 LED 안내판과 비상벨도 함께 설치돼 있으며, 성남시청 8층 CCTV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 연동해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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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김보라 안성시장, 대학수학능력시험 2천여 명 수험생 격려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18일 새벽,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학교를 방문해 뜨거운 박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꿈을 위해 달려온 수험생들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관내 7개 학교(가온고, 두원공고, 안법고, 안성고, 안성여고, 죽산고, 경기창조고)에서 2,058명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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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염태영 수원시장, “탄소중립은 우리가 꼭 이뤄나가야 할 시대 과제”
    ▲염태영 시장이 손팻말을 들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실천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수원시 제공   - 15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실천 챌린지’ 참여 - - “에너지 절약하는 모든 행동에 함께해 달라”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생활 속 에너지 절약실천 챌린지’에 참여해 “탄소중립은 우리가 꼭 이뤄나가야 할 시대 과제”라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한범덕 청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15일 집무실에서 ‘생활 속 에너지 절약실천 챌린지’에 참여했다. 챌린지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관한 메시지를 적은 손팻말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후 사진과 메시지를 개인 SNS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생활 속 에너지 절약실천 챌린지’는 지난 9월 7일 양승조 충남지사가 시작했다. 챌린지 참여자는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데, 염태영 시장은 이재준 고양시장, 황윤규 경기도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상후 수원도시공사 사장을 지명했다.    염태영 시장은 ‘전자 타이머 콘센트를 활용해 에너지 사용을 줄이겠다’·‘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우선 구매하겠다’는 다짐을 적은 손팻말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염태영 시장은 “전기와 가스를 아껴 쓰고, 쓰레기를 줄이는 행동 등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다”며 “생활 속 실천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일이지만, 모두의 실천과 행동만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어 시내가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흘러 바다를 이루듯 작은 실천이 쌓이면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에너지를 절약하는 모든 행동, 탄소중립을 향한 걸음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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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은수미 성남시장, “1인 가구가 당당한 성남시 만들겠다.”
    ▲은수미 성남시장이 입주민들과 1인 가구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 사진=성남시 제공   - 1인 가구의 ‘신체적‧정신적 고립’을 예방 ]안전하고 행복한 삶' 지원 -  - 간병비․동아리 활동 보조, 무인 택배함, 공유 부엌, 주거지원 등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10일, ‘여성 1인 가구 쉐어하우스’를 찾아 입주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1인 가구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성남시는 지난 5월부터 관사와 직장운동부 숙소로 활용해온 성남동 소재 아파트 1곳을 리모델링해 여성 1인 가구를 위한 공동 주거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같이 살자 성남시 쉐어하우스 1호’로 명명한 공유주택은 102㎡(전용면적 83.13㎡)규모에 방 3개, 화장실 2개, 거실, 주방, 베란다가 있는 구조다. 입주자격은 성남시에 주소나 직장을 두고 경제활동 중인 무주택 여성으로, 지난 2월부터 공개 모집을 통해 입주자 3명을 선정했다. 월 임차료는 15~20만원 수준이며 2년간(최장 6년) 거주 가능하다.   입주자 박씨는 “그 간 두렵고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쉐어하우스에서 생활한 이후 마음 편하게 지내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은시장은 “저도 1인 가구라 누구보다 여러분의 어려움에 공감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인 가구는 신체적․정신적으로 고립될 위험이 높다.”면서, “고위험군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돕겠다.”고 격려했다.   성남시는 쉐어하우스 외에도 공유 부엌 운영, 동아리 활동비 보조를 통해 1인 가구의 공동체 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장년층 안전알림 서비스, 간병비, 여성 1인 가구 안전홈세트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돌봄을 추진하고 있다.   가장 큰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 입주자들은 “무엇보다 주거 안정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나아가 쉐어하우스 확대 운영과 임대주택 건립 등 시의 계획을 물었다. 이에 은시장은 “대학생 반값 원룸부터 청년 임대주택, 2030세대 공유형 주택, 창업지원 주택 등 다양한 주거지원을 추진 중이며, 1인 가구가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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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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