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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러리영통, 오는 30일까지 수미회展 개최
    <사진=영통구 제공>   [수원=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11월 한 달 간, 청사 내 2층 갤러리영통에서 수미회展을 개최한다.   수미회는 주부, 직장인, 미용사, 수의사 등 다양한 삶을 살아가며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그림을 그리는 단체이다.  2015년 북수원도서관 갤러리 전시를 시작으로 2016~2017 수원시가족여성회관전시관, 2018~2021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및 인사아트갤러리 등에서 매년 꾸준히 작품을 전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언덕 위 소나무, 붉게 물든 단풍 등 서정적인 풍경을 비롯해 화폭 가득 피어난 탐스러운 꽃, 힘차게 달리는 말들의 모습 등 작가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유화작품 19점이 선보인다.    수미회 회원인 윤혜숙 작가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 그림이 갖고 있는 에너지가 마음을 어루만져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전시는 11월 1일부터 30까지 개최되며 평일 09:00~18:00까지 구 청사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그림과 함께 즐기시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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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여주세종문화재단, 한글날 576돌 ... 한글 소재로 한 기획전시 개최
      - 오는 29일까지 빈집 예술공간#2서 ‘큰 뜻 가득 숨탄것들’ 개최 -  - 한글작품부터 도자작품까지… 한국미 극대화한 수준높은 작품 소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29일까지 빈집 예술공간#2에서‘큰 뜻 가득 숨탄것들’한글날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글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현대에 와서 한글이 미적요소로 사용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시의 주제 ‘숨탄 것’은 동물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동물의 한글 이름으로 그린 그림을 전시하여 한글을 이용한 다양한 표현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진관우, 홍준기 총 2명의 작가가 참여, 한글 작품뿐만 아니라 도자 작품도 함께 관객들에게 소개한다.   현대한글 작품, 전통 민화, 달항아리를 이용하여 한국적인 미를 극대화하면서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작품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일월오봉도를 배경으로 동물 그림을 배치하고 세종대왕을 소재로한 작품을 함께 전시하여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릴 예정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은“한글날을 기념하는 전시인 만큼 많은 시민이 관람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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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3
  • 수원화성박물관, 내년 1월까지 특별전 ‘독서대왕 정조의 글과 글씨’개최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정조대왕의 글과 글씨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화성박물관은 정조대왕(1752~1800) 탄신 270주년을 기념해 10월 6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독서대왕 정조의 글과 글씨’를 연다.   ‘독서대왕’, ‘공부의 신’이라고 불리는 정조대왕은 어린 시절부터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고 알려진다. 왕위에 오른 후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었고, 매일 일기를 쓰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정조대왕은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담긴 글과 글씨를 많이 남겼다. 국정 운영에 관한 글뿐만 아니라 가족과 신하에게 남긴 글까지 다양한 형태의 글이 전해진다. 이를 망라해 만든 문집이 「홍재전서」다.   조선의 역대 왕 중 가장 많은 문집을 남긴 정조대왕은 학문을 장려하고자 직접 책을 편찬하고, 활자를 만들어 다수의 서적을 출판·보급하며 조선후기 문예부흥을 이끌었다.   수원화성박물관은 지난 10여년 동안 수집한 정조대왕의 글과 글씨를 엄선하고, 일부 유물은 대여해 이번 특별전을 마련했다.   전시는 ▲정조의 책 사랑 ▲정조의 글쓰기 ▲정조의 글짓기 등 크게 3개 주제로 구성된다.   ‘정조의 책 사랑’에서는 책을 향한 사랑이 유별났던 정조의 어린시절 독서와 관련된 일화, 정조가 소장하며 아끼던 책과 장서인(藏書印), 책가도(冊架圖) 병풍 등을 소개한다. 정조는 말을 배우면서부터 글자를 깨우쳤고, 자라면서 자고 먹는 시간 외에는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정조의 글쓰기’에서는 세손 시절 글씨를 비롯해 왕실 가족과 신료들에게 써준 글씨를 볼 수 있다. ‘명필군주’인 정조는 글씨체가 웅건하고 장중하다는 평을 듣는다. 돌잡이로 붓과 먹을 집었다고 전해지는 정조는 글씨에 남다른 재능을 타고 났다. 글씨 쓰는 것을 좋아해 두 살 때 이미 글자 모양을 만들었고, 서너살 때는 필획(筆劃)이 이뤄져 날마다 글쓰기를 놀이로 삼았다.   ‘정조의 글짓기’에서는 대표 유물인 「홍재전서」 100책을 전시한다. 독서로 글짓기의 기초를 다진 정조는 국가 경영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담은 글을 많이 남겼다. 가족과 신하를 위해 지은 글도 많다. 이를 모두 모아 만든 문집이 「홍재전서」다. 조선시대 역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엄청난 분량이다. 유난히 책을 사랑하며 학문정치를 추구했던 정조의 삶과 철학이 담겨있다.   수원화성박물관은 전시 연계 특강도 마련했다. 11월 22일 ‘학자군주 정조의 독서 이야기’(김문식 단국대 교수), 11월 23일 ‘정조의 국정 운영과 문장의 역할’(오세현 경상국립대 교수)을 주제로 한 특강이 열린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조선후기 성군으로 일컬어지는 정조대왕은 수원화성을 축성하고 신도시 수원을 건설해 우리에게 물려준 위대한 군주”라며 “이번 전시회는 학문정치를 추구했던 정조대왕의 삶과 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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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성남시, 29~30일 창작 합창음악극 ‘꼬마 신랑’ 무대에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오는 6월 29일과 30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창작 합창음악극 ‘꼬마 신랑’ 연주 무대를 마련한다.   성남시립합창단과 성남시소년소녀합창단이 공동 기획한 연주회다. 희곡 맹진사댁 경사(1943년)에 등장하는 딸 갑분이와 김판서 댁 아들 미언이의 혼담을 둘러싼 에피소드를 음악극으로 제작해 양일간 무대에 올린다.   연주회는 우리나라 전통 혼례 순서에 따라 앞놀이 마당, 하객 입장, 신랑 신부 입장, 결혼행진곡, 성혼 축하 마당 등 17개 스토리로 꾸며진다.   첫날 공연은 박위수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초·중·고교생 단원 46명) 상임지휘자가, 둘째 날 공연은 손동현 성남시립합창단(단원 54명)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아 관객들과 소통한다.   연주회 관람료는 콘서트홀 전석(1102석) 1만원이며, 인터파크 또는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성남시민, 지역 소재 직장인 등은 30%의 할인율을, 성남시립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 SNS 채널 구독자는 50%의 할인율을 각각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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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2-06-23
  • 성남시향, 23일 정기연주회…‘페인’ 교향곡 1번 국내 초연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23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8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금난새 성남시립예술단 총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는 이날 연주회는 멘델스존과 페인 두 작곡가의 음악을 선보인다.   연주회는 펠릭스 멘델스존(독일. 1809~1847)의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Violin Concerto E minor op.64)로 시작한다. 이 곡은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작품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가 협연한다.   이어 존 노울스 페인(미국. 1839~1906)의 교향곡 1번 C단조(Symphony No.1 in C minor Op.23)를 국내 초연한다. 이 곡은 유럽에서 연주된 최초의 미국 출신 작곡가의 교향곡으로, 관현악의 웅장한 선율을 전한다.   이번 연주회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5000원, A석 1만원이며, 청소년, 65세 이상, 장애인(1~3급), 국가 보훈 유공자, 성남시 병역 명문가는 50%, 성남시립교향악단 회원은 30% 할인율을 적용받는다.   관람표는 인터파크 또는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2-06-15
  • 민주화운동기념공원, '굴욕적 한일협정과 6·3항쟁' 기획전시회 개최
    [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소장 장병준)는 6월 3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한일협정과 6·3항쟁'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6.3항쟁은 5.16군사정변으로 집권한 박정희 군사정권이 강행한 굴욕적인 한일회담에 반대하고, 나아가 4.19혁명을 무력화 시킨 군사정권의 정통성에 의문을 제기한 민주화운동이었다.   전시회는 1964년 한일회담반대투쟁과 그 과정에서 있었던 ‘민족적 민주주의 장례식’그리고 1965년 한일협정 조인·반대투쟁과 당시 정권이 국가권력을 이용해 탄압한 사건, 한일과거사 문제 및 피해보상을 위한 노력과 연대 등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구성했다.   6·3항쟁의 흐름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송상근 선생이 당시 신문 보도자료 및 학생운동 관련 자료를 모아놓은 기록물인‘송상근 스크랩’의 소개와 복제본 등을 볼 수 있다. 송상근 선생이 한일회담 반대시위로 아들 송철원이 연행된 1964년 3월 24일을 시작으로 1969년 4월 30일까지 당시 학생운동과 관련된 각종 보도물과 선언문, 재판 기록, 서신, 운동권 내부 문서 등을 수집한 자료는 총 45권 6,570쪽에 달하는 방대한 스크랩북(1964~1971)으로 묶여져 있다. 이 기록물들은 2008년 5월 29일 국가기록원에 기증되었다.   전시 개막 행사는 6월 3일(금) 오후 2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 기획전시실에서 강민조 전국민주화운동 유가족협의회 회장, 김중배열사 유족과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및 6·3동지회 회원 등이 참가하여 열릴 예정이다.   전시는 민주화운동기념관 지하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6월 20일부터는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홈페이지(www.eminju.kr)와 유튜브에서 온라인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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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성남시향, 26일 ‘차이콥스키의 밤’ 무대에 오른다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5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86회 정기연주회로 ‘차이콥스키의 밤’을 무대에 올린다.   23일 성남시향에 따르면, 피오트르 보르코프스키가 지휘봉을 잡아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과 교향곡 제4번을 연주, 웅장하고 풍성한 연주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피아니스트 노현진이 협연한다.   연주회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5000원, A석 1만원이며, 인터파크 또는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청소년, 65세 이상, 장애인(1~3급), 국가 보훈 유공자, 성남시 병역 명문가는 50% 할인율을 적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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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수원시립미술관, 수원시향의 찾아가는 음악회 '5월의 선물' 개최
    - 수원시립교향악단의 현악 4중주 공연을 해설과 함께 연주 -  - 5.19.(목) 오후 3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로비에서 무료로 개최 -   [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립미술관은 미술관과 행궁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5월의 선물>을 5월 19일(목) 오후 3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로비에서 무료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제1바이올린 나은혜, 제2바이올린 채소진, 비올라 이길래, 첼로 조옥근 등 현악 4중주가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사장조 작품 525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 뮤지크”를 연주한다. 또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바이올리니스트 유수경의 사회로 악장 중간에 곡의 해설이 진행되어 모든 연령층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한편,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는 미술관이 위치한 행궁동 일대의 자생적 문화예술 활동을 조명하는 기획전《행궁유람 행행행》이 2022년 6월 26일까지 개최된다.   김진엽 수원시립미술관장은 “계절의 여왕 5월에 행궁동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전시와 공연을 통해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http://suma.suwo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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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수원박물관에서 수원지역 청동기~조선시대 유물 만난다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 광교·호매실지구, 오산 가장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청동기~조선시대 유물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박물관은 13일부터 7월 1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22 수원박물관 테마전 ‘수원 지역의 개발과 보존’>을 연다.   수원박물관은 광교·호매실지역의 대규모 택지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유물과 옛 수원지역인 오산 가장지구에서 출토(出土)돼 2021년 국가민속자료로 지정된 복식(服飾) 등 다양한 국가귀속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광교에서 발굴한 통일신라시대 토기, 조선시대 전주이씨 이만화 묘지(墓誌)명·묘지함(1744년), 호매실에서 발굴한 청동기시대 돌칼과 골아가리토기, 오산 가장지구에서 출토된 조선시대 청동거울, 저고리(구성이씨 무덤 출토), 자수바늘꽂이(여흥이씨 무덤 출토) 등 보관·관리 중인 주요 국가귀속유물을 전시한다.     광교신도시지구(영통구 이의동과 하동 일대) 유적 조사는 2004년 기전문화재연구원과 고려문화재연구원이 7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청동기~조선시대로 추정되는 유적 17개가 확인됐고, 3년여간 발굴조사를 진행해 다양한 시기에 걸친 유적·유물을 발굴했다.   호매실지구(권선구 호매실동·금곡동 일원) 유적 발굴은 2004년 기전문화재연구원의 지표조사로 시작됐다. 2007~2009년 시굴·발굴조사를 진행했고, 청동기시대 주거지를 다수 확인했다.   호매실지구 발굴 유적·유물은 연구·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수원박물관으로 이전·복원해 야외에 전시 중이다.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룬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   오산 가장지구(오산시 가장동 산 61번지 일원) 유적은 지형이 완만하고 평탄한 형태의 구릉이었다.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면서 2007년 한신대학교 박물관에서 지표조사를 했고, 2011년까지 9개 지점에서 시굴·발굴조사를 진행했다.   생활·생산·건축·분묘 등 오랜 시기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유적이 확인됐고, 16세기 양반가 여인의 복식이 온전하게 출토돼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가장지구 출토유물은 문화재로서 가치를 높이 평가받아 2021년 ‘국가민속문화재 제300호’로 지정됐다.   매장문화재 보호·조사는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뤄진다.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로 유적과 유물을 조사하고 수습한다.   출토된 유물들은 ▲발굴유물 현황 신고 및 소유권 주장자 확인 공고 ▲국가귀속 대상 문화재 선정 및 문화재 신고 ▲국가귀속 조치 및 보관관리기관 지정 ▲관리기관 위임 등 과정을 거쳐 국가에 귀속돼 보존된다.   국가귀속유물 위임기관은 전국에 39개가 있다. 경기도에 7개 기관이 있는데, 수원시에는 수원박물관·수원화성박물관·수원광교박물관이 위임기관으로 지정됐다. 수원박물관은 2021년 문화재청 주관 ‘출토유물 보관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급격한 도시변화는 많은 것을 사라지게 하고 새로운 것들이 들어서게 된다”며 “개발과 보존은 서로 대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는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이자 우리들의 역사”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테마전에서는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던, 수십만 년 전부터 현재까지 수원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사람들의 흔적을 볼 수 있다”며 “그것을 보존하고, 다시 개발하며 발전하는 수원시의 소중한 역사적 기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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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수원미술협회 작가초대전 ‘2022 아름다운 동행’ 개최
    <수원시 제공>   -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에서 5월 30일까지 - - 지난 4월 공원녹지사업소와 수원미술협회 '협약체결' ... 첫 전시회 -   [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공원녹지사업소와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의 협약체결을 기념해 5월 30일까지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전망대 2층 전시관에서 초대전 ‘2022 아름다운 동행’을 연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수원미술협회)는 지난 4월 협약을 체결하고,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전시관에서 정기적으로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 소속 작가의 전시회를 열기로 했다. ‘2022 아름다운 동행’은 협약 체결 후 처음으로 열리는 전시회다.   이번 초대전에는 이동숙 작가 등 수원미술협회 소속 작가 28명의 작품 28점이 전시된다.   수원미술협회는 프라이부르크전망대 전시관에서 소속 작가의 초대전을 지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수원미술협회와 협력해 광교호수공원 전망대 전시관을 활성화하겠다”며 “유명 작가의 작품뿐 아니라 재능있는 아마추어 유망 작가의 작품도 전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3월 개관한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는 수원시 국제자매결연 도시이자 ‘독일의 환경수도’라고 불리는 프라이부르크시(Freiburg) 제파크 공원에 1995년 건립된 전망대(18m)와 같은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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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
    2022-05-11

실시간 전시/공연/강연 기사

  • 성남시청서 4~6일까지, ‘생명을 잇다’ 캘리그라피展 개최
          [경기1뉴스]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오는 12월 4~6일 성남시청 로비에서 ‘생명을 잇다’를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장기나 인체조직 기증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경기지부, 한국 캘리아트센터와 함께 마련하는 행사다.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생명 존중과 나눔’,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 등 장기 기증의 가치와 중요성을 감각적인 손글씨로 표현한 작품 20점을 만날 수 있다.      홍보부스도 차려져 장기·인체조직 기증 상담과 ‘장기기증 희망등록 서약서’ 현장 접수가 이뤄진다.  기증 서약자에겐 캘리그라피 엽서를 제공하며, 운전면허증에는 서약 사실이 표시된다.   질병관리본부의 2017년 통계자료를 보면 우리나라는 3만4187명의 환자가 장기이식을 받기 위해 대기 중이다.   반면,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수는 전체 국민 5181만 명 가운데 215만4천 명으로 4.1%에 그쳤다. 실제 기증자 수는 2897명(0.13%)에 불과하다.   수정구보건소 관계자는 “장기이식 수술을 받으려는 환자들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추세”라며 “생명을 잇는 장기 기증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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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 공연
    2018-11-30
  • 성남시, 경력단절 여성 위한 잡 콘서트 개최한다
    - 가수 션, 조지연 강연 “평범한 주부에서 대기업 상무이사가 되기까지” -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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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18-11-29
  • 오는 12월 3일 성남시청에서 “장애인 신체 예술로 표현” 퍼포먼스展 개최
    - ‘해이디 랏스키 댄스’ 30분간 선보여 -
    • 문화
    • 전시/공연/강연
    • 공연
    2018-11-29
  • 홍콩페스티브코리아축제, ‘한국도자라이프스타일전’ 개최한다
    -주홍콩한국문화원 주관, 한국도예작가 28명 197점 출품 "도자 예술성과 우수성 알릴 것"-
    • 문화
    • 전시/공연/강연
    • 전시
    2018-11-29
  • 안성시립중앙도서관 인문학 강연, 개최
    -안성시립중앙도서관, 11월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개최-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1-27
  • 2018 비정규직 희망찾기 연극제, 25일 개막
    - 25일 오후 4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1-23
  • 오산시, 11월 문화재단 기획공연 '수능콘서트 – 앗싸! 수능 끝!'
      [오산=경기1뉴스]  (재)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수능을 끝낸 수험생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수능생을 응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선보인다. 팝페라 그룹 ‘카리스’와 정상급 세션의 콜라보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유명한 뮤지컬 넘버에서부터 유명 아이돌의 노래까지 크로스 오버 무대를 진행하게 된다. 한국 팝페라계 1세대 ‘카리스’는 팝페라의 발전과 부흥에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해왔다. 팝페라의 용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젊고 실력 있는 성악가들이 모여 이태리 전통 성악 발성인 ‘벨칸도 창법’과 ‘가요 창법’을 절묘하게 섞어 대중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어 팝페라의 매력을 알리는데 성공적인 기여를 한 그룹이다. 이번 ‘수능콘서트 - 앗싸! 수능 끝!’ 공연은 오전에는 수능을 끝낸 고3 학생들을 위한 무대로 오후는 수능생을 응원했던 모든 일반인들을 무대로 진행되며, 수능 수험생과 그들의 응원한 모든 이들을 위한 힐링의 시간이자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신나는 무대가 될 것이다. 관람연령은 6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 (☎031-379-9999) 또는 http://osan.go.kr/arts)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1-22
  • 오산시, 2018년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ㆍ발표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오산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오산시청 로비와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산시 6개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올해 1년 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혀 만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서예, 수채화, 공예작품, 퀼트 등 수강생들의 솜씨와 노력이 담긴 총 2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20일 오후에는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발표회’가 개최됐고, 발표회에는 6개동 주민센터에서 12개 동아리팀이 참여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세마동 통기타 팀원 간 하모니가 돋보이는 안정된 연주와 아름다운 노래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우수상은 남촌동 춤너울 어머니무용단 팀(한국무용)과 대원동 에플콜라보팀(밸리댄스+스포츠댄스)이 각각 수상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은 “주민 주도의 다양한 주민자치사업들이 우리 마을을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며 “적극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써주신 6개동 주민자치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갈고닦아 오신 실력을 마음껏 뽐내시기를 바란다."라며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1-22
  • (알림)여주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한마당, 마당극 선달 배비장 공연 안내
    ▣ 시     간 : 2018. 11. 29.(목) 오후 5시▣  장     소 : 세종국악당▣  대     상 : 여주시민 누구나▣  관 람 료 : 무료(선착순 300명) ▣  공연내용      배비장전의 배비장은 배씨 성을 갖고 직위가 비장인 사람을 말하며, 전이란 것은 이야기이다. 비장은 지금의 시장 밑에서 일하는 여섯 행정담당관의 직위인데, 배비장은 의전담당관인 예방직위에 있던 사람이다.원래 '배선달'은 상놈이었는데 돈을 주고 비장직위를 사서 양반 행세를 하는 속된 인물이다. '김경'이라는 신임사또가 제주도에 부임하며 '배비장'을 대동하게 되는데, 본색이 건달인 '배비장'인지라 미녀가 많은 제주도에 가면 필경 방탕하게 될 것을 두려워한 그의 부인이 감시자로 '방자'를 딸려 보낸다.  허세 부리기 좋아하는 '배비장', 제주도에 가서는 절대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겠다고 '방자'와 굳게 약속을 한다. 제주도에 도착한 이후로 성인군자인 체 위선을 부리는 '배비장'을 곯려주려고 '사또'가 '애랑이'라는 기생을 매수하여 그를 유혹하게 한다.결국, '애랑'의 아름다운 자태에 도취한 '배비장'이 은밀히 그녀와 사랑을 속삭인다. 그러다가 남편으로 가장하여 들어온 '방자'에 의해서 망신을 당하게 된다는 것으로, '배비장전'은 많은 판소리 중 해학과 풍자로서는 으뜸을 차지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서민 마당극이다.
    • 지역뉴스
    • 이천/여주/양평/가평
    • 여주
    2018-11-21
  •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 82개국 10,716점 접수
      <사진=경기도 제공> 2017국제공모전_입선_원피스 넘버7(여성의 신념 시리즈 일부)_에바 피터슨 레나시_슬로베니아.   - 한국도자재단, 오는 28일까지 6개국 7인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300명 선정- 현장전시와 온라인(SNS) 전시, 라이브형 전시 등 새로운 형태의 국제공모전 전시 시도     [경기도=경기1뉴스]  한국도자재단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 공모전 접수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82개국 1,599명 작가가 10,716점을 접수해 지난 13일부터 온라인심사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국제공모전은 흙(도자)을 주재료(소재)로 예술작품 및 실용작품을 작업하는 전 세계 예술가를 대상으로 표현도자, 생활도자 등 총 2개 부문에서 작가를 모집하는 방식으로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접수됐다.  이번 공모전은 일본 미노, 대만 금도장, 이태리 파엔자 등 해외 국제도자공모전 보다 높은 응모율로 세계 최고의 도자분야 국제공모전 임을 재확인 시켰다. 대륙별 참가국은 ▲유럽(35) ▲아시아(15) ▲아메리카(14) ▲아프리카(8) ▲중동(8) ▲오세아니아(2)로 집계됐으며, 참가인원은 ▲아시아(685) ▲유럽(515) ▲아메리카(257) ▲중동(68) ▲오세아니아(38) ▲아프리카(36)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작가의 연령대가 30~50대에 집중되어 있는 등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작가들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예년에 비해 높은 수준의 작품이 2019 비엔날레를 통해 전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1차 온라인심사는 오는 28일까지 6개국 7인의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자의 포트폴리오를 국제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진행하고, 토론을 통한 적격심사를 거쳐 12월 7일 전시에 참여할 작가 300명이 선정된다. 선정된 작가 300명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중에 현장전시 또는 온라인전시에 참여하게 되며, 전시기간 중에 대상을 포함한 주요 수상작가 7인이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공모전은 기존 공모전과 달리 현장전시와 온라인(SNS) 전시, 라이브형 전시 등 새로운 형태의 전시를 시도하고, 작품공모 방식에서 작가공모 방식으로 전환하여 전시의 규모도 대폭 확대된다. 특히,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처음 시도되는 ‘라이브형’ 전시가 주목할 만하다. 종래의 정적인 전시에서 탈피해 전시관내에서 워크숍 및 작품 기법시연 등 동적인 퍼포먼스가 가미되어 관람객으로 하여금 전시의 흥미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국제공모전은 전 세계 도자 예술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이번 국제공모전은 단순히 공모전의 의미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자문화예술계를 혁신적으로 이끌어갈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9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세라피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도자의 쓰임과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와 접목된 페스티벌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대중과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비엔날레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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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1-20
  • 이천, ‘뻔뻔(fun fun)한 클래식’공연..."민관군 하나"
          [경기1뉴스] 이천시는 육군항공작전사령부(이하 항작사)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한 맥키스 오페라단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공연으로 민관이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항작사 간 협력과 유대 강화를 위해 추진한 문화예술행사로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이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공동 주최를 제의해 이뤄졌다. 공연 시작과 함께 무대영상으로 이천시의 아름다운 모습과 육군헬기의 위용을 함께 보여주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축배의 노래’를 시작으로 ‘남몰래 흐르는 눈물’, ‘오페라의 유령’과 같은 18곡의 명곡이 이어졌다. 마지막 곡으로 ‘오 해피데이’를 부르며 군인가족과 이천시민이 함께 한 즐거운 시간을 끝으로 관객과 공연팀이 함께 어우러져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가을의 끝자락에 클래식 선율로 이천을 물들인 ‘뻔뻔(fun fun)한 클래식’공연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공연을 관람한 이천시민 서숙경(34세,여)씨는 “9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 좋은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천에 살면서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소장)은 “항작사 간부들도 모두 이천지역 주민인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을 보면서 공유하는 좋은 추억이 생겼다”며 “이천시와 함께 이런 의미있는 기회를 더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역주민과 군인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공연이었다”며 “문화 예술로 더불어 행복한 이천을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이 날 즐거운 공연을 펼친 맥키스 오페라단은 6명의 단원이 클래식과 뮤지컬, 개그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연간 13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는 대전지역의 인기 공연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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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한국도자재단, 17일 도서관 특별행사 ‘작가와의 만남 ’ 개최
    이천 도자만권당,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저자, 최경원 작가 초청 강연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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