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2(목)

문화/축제 /학술
Home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실시간뉴스
  • 김복한, 김세용, 서광수 등 도예분야 대표 대한민국명장 5인과 함께하는 도자체험 ... 17일 이천서 개막
      <사진=경기도 제공>   - ‘한국도자재단·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2019 공예주간 행사, 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 전시, 마켓, 체험, 문화공연, 이벤트 등 도자문화콘텐츠 종합선물세트 한자리에- 17일부터 2일간,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야간 잔디밭 영화관 열어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도자관련 문화예술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예축제, ‘2019 공예주간-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가 이천에서 열린다.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이천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및 국제교류광장 일대에서 ‘2019 공예주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한국도자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도자 빚는 도시 담기’를 주제로 전시, 참여광장, 아트마켓 등으로 구성되며 문화공연과 잔디밭영화관 등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비엔날레 20년 역사 ‘Thinking Hands : 생각하는 손’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Thinking Hands : 생각하는 손’을 주제로 특별전이 열린다. 기억력이나 창작활동에 기여하고, 때로는 상상력을 증강시키기도 하는 손의 특별한 기능을 한국도자재단이 20여 년간 수집해 온 소장품으로 집중 조명한다.   특히, 거장의 생각하는 손, 손의 기록, 인간과 서사, 흙과 신체의 교차, 수공예와 디자인, 창조적 경험 등 6개 소주제를 구성 11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와 함께 교육지 체험 및 에티켓 교육을 진행하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손을 이용해 황토물로 그림을 그려보는 ‘황토로 그림 그리기’, 도자기 관찰 및 소장품 관리카드 작성 체험을 하는 ‘소장품 관리자 직업체험’, 점토로 얼굴을 만들어 보는 ‘흙으로 자화상 만들기’ 등이다.   그림그리기, 키네틱샌드놀이, 소프트블록놀이, 흙 도장 찍기와 같은 ‘손기능 체험’ 등도 진행된다.   <사진=경기도 제공>   ◼ 도예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명장 5인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마련 ‘2019 공예주간-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에는 관람객이 도자를 배우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특히, 김복한, 김세용, 서광수, 장영안, 최인규 등 도예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명장 5인과 함께 물레체험, 도자조각체험 등 도자를 빚으며 명장의 흥미로운 도자이야기를 들어보는 ‘대한민국 명장과 함께하는 도자 빚기’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중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또 정해진 양의 흙을 가장 높이 쌓아 올리는 ‘흙높이 올리기 대회’는 놀이형 체험프로그램으로 매 주말에 개최된다.   디자인 접시, 모자이크 액자, 색슬립 펜던트 등 작가와 함께 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도자빚는 예술놀이마당’과 가마재임, 장작던지기, 장작패기, 도자빚기, 작품경매 등으로 구성된 ‘전통가마 페스티벌’ 등 관람객들이 도자문화와 더욱 친근해 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도자작품도 보고 먹거리도 즐기고, 아트마켓 한곳에 관람객이 지역 도예작품 및 공예상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도자 빚는 아트마켓’이 운영된다. 아트마켓에서는 직접 손으로 창작활동을 하는 문화예술인을 중심으로 개성이 담긴 공예작품을 판매한다. 이외에 특산품, 먹거리 등 지역특산물 장터가 마련돼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       ◼ 도자와 함께 빚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려 도자문화행사와 함께 즐기는 부대행사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행사 중 금요일과 주말에는 웃다리 풍물판굿, 재즈밴드, 현악 4중주, 어쿠스틱 밴드 등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져 ‘2019 공예주간’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행사가 시작되는 17일과 18일 저녁에는 일몰 후 20시부터 국제교류광장에서 ‘잔디밭 영화관’이 열려 ‘2019 공예주간’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17일에는 ‘라라랜드’, 18일에는 ‘감바의 대모험’을 잔디밭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도자 예술인과 관련 산업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도자문화 전문도시 이천에서 공예주간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마련한 다양한 도자문화콘텐츠를 통해 도자문화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 공예주간-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2019-05-16
  • 안성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 독립운동기념관 체험박람회, ‘함께하는 나라사랑’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3.1운동기념관 전경   -”체험활동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기억할 소중한 기회”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장(場)마련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6일부터 7일까지 ‘함께하는 나라사랑’ 전국 독립운동기념관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혓다.   이번 박람회는 22개 전국독립운동기념관이 참가하며, 각 기념관의 특색 있는 대표적인 체험 활동을 한 자리에 모아, 기념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공감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대표적인 체험으로 매헌윤봉길 기념관의 ‘매헌윤봉길의사의 한인 애국단 선언문 이야기’ , 제암리 3.1운동기념관의 ‘만세하는 화성독립운동가 만들기’ 등이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댄스 공연 및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전국독립운동기념관 체험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https://www.anseong.go.kr/tourPortal/41/main.do)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031-678-2478)로 하면 된다.   한편, ‘함께하는 나라사랑’ 전국 독립운동기념관 체험박람회에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독립기념관, 만해기념관, 매헌윤봉길기념관,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 박열의사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심산기념관, 심훈기념관, 안중근의사기념관, 왕산허위선생기념관, 우당기념관, 운강이강년선생기념관, 의암류인석선생기념관, 제암리3.1운동기념관, 제천의병전시관, 최용신기념관, 한서남궁억기념관 등 22개 기관이 참가한다.    
    • 지역뉴스
    • 안성시
    2019-04-04
  • 이천, 지석리에 '워낭소원소지게시대' ... 탐방객 '눈길'
    <사진=신둔면 제공>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마을회관 앞에 설치된 '워낭 소원지 게시대' 모습   - 2017년 문화테마마을 조성된이래 첫 정비, 탐방객도 소원 빌어- -최판규 면장, "주민 단합해 문화 지키려는 모습 중요...모든분 소원이뤄 지길 기원"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 이천시 지석리 마을(신둔면 소재) 마을회관에서 설치된 소원소지 게시대가 관광객과 탐방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석리는 2017년 문화테마마을로 조성해 마을의 향토유적 안내도, 이정표, 워낭소원소지게시대등을 설치해 지석리를 방문하는 내방객이 자연스레 마을의 전통과 문화를 알수 있도록 했다.   금번 워낭 소원소지게시대도 이때 조성한 것인데, 여기에 있는 소뚜레는 소고삐를 뚫을 때 사용하는 나무로 만든 물건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정문등에 걸어 놓으면 행운이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마을에는 마을회관앞에 설치해 여기에 소원을 쓴 종이를 묶어 놓음으로서 내방객들의 소원을 비는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다.   신둔면은 오는 3월 8일 마을 뒤면에 있는 소당산 산신제를 앞두고 23일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낭(소뚜레) 소원소지 게시대를 정비하고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석리 윤연상 이장은 "소당산 산신제는 격년제로 음력 2월초 하룻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 제사인데, 일제강점기에도 지석리 주민들은 일본 경찰의 눈을 피해 산신제를 지내왔다"며, "지석리 주민은 한국 전쟁 당시에도 마을이 큰 피해를 입지 않았고 전쟁에 참여했던 마을 주민중 전사자가 한명도 없었다"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에도 신둔면과 지석리 마을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뿔모양이 곧은 잘 생긴 소를 제물로 바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좋은 문화는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판규 신둔면장은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러한 문화를 지켜나가기 위해 단합을 하는 모습은 중요하다"며, "워낭 소원소지게시대에 소원을 매다는 모든 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02-24
  • 한국도자재단, 겨울방학 ‘도자특별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사진=경기도 제공>   - 도자재단,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신나는 무료 도자체험 마련  - 초등학생, 주부, 장애우 등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겨울방학을 맞아 이달부터 오는 3월까지 경기도자박물관 Clay Play 체험교실에서 ‘겨울방학 특별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야외 활동이 어려운 추운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와 학부모, 장애인, 주부 등 다양한 계층이 도자를 통해 치유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약 220명 규모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스토리텔링 도자체험 ‘나는야 흙쟁이’ ▲가족이 함께 가족 식기 풀세트를 만들어보는 ‘우리 집 식탁’ ▲경기도 내 문화소외계층(장애인)을 위한 흙놀이수업 ‘점토치유프로그램’ ▲주부들을 위한 단계별 도예프로그램 ‘주부도예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초급부터 중급까지 단계별 수업을 통해 도자를 좀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신청기간은 1기와 2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난달 1기 수강생 모집을 마감하고, 2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수강신청은 현재 광주시민만 가능하며, 향후 여건에 따라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참가방법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ID :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댓글신청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방문신청을 통해 최종 참가자가 확정되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밖에도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광주왕실도자기 초대명장 ‘지당 박부원 특별초대전’과 고려청자부터 분청사기, 조선백자 등의 변천 과정을 통해 한국의 역사를 새롭게 이해하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도자에 대한 상식을 배우는 ‘도자문화실’ 등 경기도자박물관의 독자적인 전시 프로그램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번 겨울방학 도자특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움츠러드는 추운 겨울이 좀 더 따뜻해지고, 가족이 함께 여유와 치유를 얻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2019-01-09
  • 용인시, 농촌테마파크 일대서‘씽씽나라 겨울축제’개최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농촌테마파크와 인근 내동마을에서 ‘씽씽나라 겨울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팽이치기와 연날리기 등의 민속놀이, 눈썰매와 얼음썰매, 빙어잡기 등 겨울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농촌테마파크 농경문화전시관과 내동마을에서 연 꽃대로 요술봉 만들기, 수생식물인 마름열매로 목걸이 만들기 등의 공예체험과 연‧팽이 만들기, 양말 눈사람 만들기, 복조리 만들기 등을 해볼 수 있다. 연‧팽이 만들기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주말인 19~20일에는 내동마을 마을회관 앞에서 뜰채로 빙어를 잡는 빙어잡기체험이 열린다. 개인당 빙어 20마리를 잡을 수 있고 잡은 빙어는 집으로 가져가거나 내동마을에서 튀겨 먹을 수 있다. 이밖에도 썰매나 이글루 체험 등도 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당 체험료는 1인당 1천원, 빙어낚시는 2천원, 썰매는 5천원이다. 겨울축제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농촌테마파크 입장료가 무료다.   프로그램 문의나 사전 프로그램 예약을 원하는 사람들은 농업기술센터 농촌테마과(031-324-4026, 4079)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2019-01-08

실시간 지역체험문화 기사

  • 김복한, 김세용, 서광수 등 도예분야 대표 대한민국명장 5인과 함께하는 도자체험 ... 17일 이천서 개막
      <사진=경기도 제공>   - ‘한국도자재단·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2019 공예주간 행사, 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 전시, 마켓, 체험, 문화공연, 이벤트 등 도자문화콘텐츠 종합선물세트 한자리에- 17일부터 2일간,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야간 잔디밭 영화관 열어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도자관련 문화예술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예축제, ‘2019 공예주간-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가 이천에서 열린다.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이천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및 국제교류광장 일대에서 ‘2019 공예주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한국도자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도자 빚는 도시 담기’를 주제로 전시, 참여광장, 아트마켓 등으로 구성되며 문화공연과 잔디밭영화관 등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비엔날레 20년 역사 ‘Thinking Hands : 생각하는 손’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Thinking Hands : 생각하는 손’을 주제로 특별전이 열린다. 기억력이나 창작활동에 기여하고, 때로는 상상력을 증강시키기도 하는 손의 특별한 기능을 한국도자재단이 20여 년간 수집해 온 소장품으로 집중 조명한다.   특히, 거장의 생각하는 손, 손의 기록, 인간과 서사, 흙과 신체의 교차, 수공예와 디자인, 창조적 경험 등 6개 소주제를 구성 11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와 함께 교육지 체험 및 에티켓 교육을 진행하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손을 이용해 황토물로 그림을 그려보는 ‘황토로 그림 그리기’, 도자기 관찰 및 소장품 관리카드 작성 체험을 하는 ‘소장품 관리자 직업체험’, 점토로 얼굴을 만들어 보는 ‘흙으로 자화상 만들기’ 등이다.   그림그리기, 키네틱샌드놀이, 소프트블록놀이, 흙 도장 찍기와 같은 ‘손기능 체험’ 등도 진행된다.   <사진=경기도 제공>   ◼ 도예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명장 5인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마련 ‘2019 공예주간-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에는 관람객이 도자를 배우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특히, 김복한, 김세용, 서광수, 장영안, 최인규 등 도예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명장 5인과 함께 물레체험, 도자조각체험 등 도자를 빚으며 명장의 흥미로운 도자이야기를 들어보는 ‘대한민국 명장과 함께하는 도자 빚기’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중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또 정해진 양의 흙을 가장 높이 쌓아 올리는 ‘흙높이 올리기 대회’는 놀이형 체험프로그램으로 매 주말에 개최된다.   디자인 접시, 모자이크 액자, 색슬립 펜던트 등 작가와 함께 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도자빚는 예술놀이마당’과 가마재임, 장작던지기, 장작패기, 도자빚기, 작품경매 등으로 구성된 ‘전통가마 페스티벌’ 등 관람객들이 도자문화와 더욱 친근해 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도자작품도 보고 먹거리도 즐기고, 아트마켓 한곳에 관람객이 지역 도예작품 및 공예상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도자 빚는 아트마켓’이 운영된다. 아트마켓에서는 직접 손으로 창작활동을 하는 문화예술인을 중심으로 개성이 담긴 공예작품을 판매한다. 이외에 특산품, 먹거리 등 지역특산물 장터가 마련돼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       ◼ 도자와 함께 빚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려 도자문화행사와 함께 즐기는 부대행사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행사 중 금요일과 주말에는 웃다리 풍물판굿, 재즈밴드, 현악 4중주, 어쿠스틱 밴드 등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져 ‘2019 공예주간’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행사가 시작되는 17일과 18일 저녁에는 일몰 후 20시부터 국제교류광장에서 ‘잔디밭 영화관’이 열려 ‘2019 공예주간’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17일에는 ‘라라랜드’, 18일에는 ‘감바의 대모험’을 잔디밭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도자 예술인과 관련 산업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도자문화 전문도시 이천에서 공예주간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마련한 다양한 도자문화콘텐츠를 통해 도자문화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 공예주간-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2019-05-16
  • 안성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 독립운동기념관 체험박람회, ‘함께하는 나라사랑’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3.1운동기념관 전경   -”체험활동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기억할 소중한 기회”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장(場)마련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6일부터 7일까지 ‘함께하는 나라사랑’ 전국 독립운동기념관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혓다.   이번 박람회는 22개 전국독립운동기념관이 참가하며, 각 기념관의 특색 있는 대표적인 체험 활동을 한 자리에 모아, 기념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공감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대표적인 체험으로 매헌윤봉길 기념관의 ‘매헌윤봉길의사의 한인 애국단 선언문 이야기’ , 제암리 3.1운동기념관의 ‘만세하는 화성독립운동가 만들기’ 등이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댄스 공연 및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전국독립운동기념관 체험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https://www.anseong.go.kr/tourPortal/41/main.do)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031-678-2478)로 하면 된다.   한편, ‘함께하는 나라사랑’ 전국 독립운동기념관 체험박람회에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독립기념관, 만해기념관, 매헌윤봉길기념관,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 박열의사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심산기념관, 심훈기념관, 안중근의사기념관, 왕산허위선생기념관, 우당기념관, 운강이강년선생기념관, 의암류인석선생기념관, 제암리3.1운동기념관, 제천의병전시관, 최용신기념관, 한서남궁억기념관 등 22개 기관이 참가한다.    
    • 지역뉴스
    • 안성시
    2019-04-04
  • 오감만족 경기옛길, 13개시와 함께.. 올해 주제별로 23번 길 떠난다
    <경기도 제공>   - 2019년에 진행되는 경기옛길 탐방프로그램 안내-- 테마탐방 4회, 같이걷기 3회, 지역연계탐방 6회, 청춘예찬 4회, 아카데미 6회-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파주, 고양, 이천, 성남, 과천, 안양, 용인, 의왕, 수원, 안성, 오산, 화성, 평택 등 도내 13개 시와 함께 올해 총 23번의 도보탐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옛길은 조선 후기 실학자 신경준이 집필한 ‘도로고’의 6대 대로를 활용 가능한 도보 탐방길로 연결한 역사문화탐방로다. 2014년부터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해 역사문화와 걷는 길 애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기도와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테마탐방’, ‘같이걷기’, ‘지역연계탐방’, ‘청춘예찬’, ‘아카데미’ 등 총 5가지 탐방 활용프로그램을 도민과 함께 할 예정이다.   ‘테마탐방’은 역사, 산성, 생태, 예술 등 4가지 주제로 전문가 강의를 들으며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참여도가 높다. 4월 20일 용인 역사탐방을 시작으로 5월 25일 의왕 산성탐방, 6월 29일 용인 생태탐방, 11월 23일 수원 예술탐방까지 총 4회가 예정돼 있다.   ‘같이 걷기’는 삼남길·의주길·영남길이 지닌 고유한 특징을 살린 것으로 5월 11일 용인 ‘영남대로의 원형 따라 같이 걷기’, 9월 28일 ‘오산의 삼남길 같이 걷기’, 10월 26일 파주 ‘유라시아를 향하는 의주길 같이 걷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역연계탐방’은 역사문화탐방로가 있는 곳의 문화원, 주민자치위원회, 학교 등 지역의 커뮤니티와 연계한 탐방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옛길이 지역 안에서 자발적으로 활성화되고, 주말행사 참석이 어려운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평일에 총 6회 진행된다.   ‘청춘예찬’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봉사와 더불어 역사해설과 체험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7월에는 의왕과 고양, 11월에는 안성과 용인에서 총 4회 펼쳐진다.   ‘아카데미’는 경기옛길과 주변 문화유산의 이해를 포함하는 이론 강의와 문화예술체험이 어우러진 답사로 기본과정 1~2회차는 3월 15일과 16일 실시됐으며, 오는 3월 22일과 23일에 3~4회차, 심화과정은 10월 18일과 19일 2회차로 이루어져 총 6회 진행되며 향후 경기옛길 민간 전문가를 양성, 프로그램 운영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종달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탐방행사가 일상의 활력과 경기도 역사문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면서 “경기옛길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의 유익함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옛길 도보탐방에 대한 기본정보와 참가신청은 각 프로그램별로 한 달 전부터 경기옛길 홈페이지(http://ggoldroad.ggcf.or.kr)에 접속하면 찾아볼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2019-03-21
  • 이천, 지석리에 '워낭소원소지게시대' ... 탐방객 '눈길'
    <사진=신둔면 제공>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마을회관 앞에 설치된 '워낭 소원지 게시대' 모습   - 2017년 문화테마마을 조성된이래 첫 정비, 탐방객도 소원 빌어- -최판규 면장, "주민 단합해 문화 지키려는 모습 중요...모든분 소원이뤄 지길 기원"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 이천시 지석리 마을(신둔면 소재) 마을회관에서 설치된 소원소지 게시대가 관광객과 탐방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석리는 2017년 문화테마마을로 조성해 마을의 향토유적 안내도, 이정표, 워낭소원소지게시대등을 설치해 지석리를 방문하는 내방객이 자연스레 마을의 전통과 문화를 알수 있도록 했다.   금번 워낭 소원소지게시대도 이때 조성한 것인데, 여기에 있는 소뚜레는 소고삐를 뚫을 때 사용하는 나무로 만든 물건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정문등에 걸어 놓으면 행운이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마을에는 마을회관앞에 설치해 여기에 소원을 쓴 종이를 묶어 놓음으로서 내방객들의 소원을 비는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다.   신둔면은 오는 3월 8일 마을 뒤면에 있는 소당산 산신제를 앞두고 23일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낭(소뚜레) 소원소지 게시대를 정비하고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석리 윤연상 이장은 "소당산 산신제는 격년제로 음력 2월초 하룻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 제사인데, 일제강점기에도 지석리 주민들은 일본 경찰의 눈을 피해 산신제를 지내왔다"며, "지석리 주민은 한국 전쟁 당시에도 마을이 큰 피해를 입지 않았고 전쟁에 참여했던 마을 주민중 전사자가 한명도 없었다"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에도 신둔면과 지석리 마을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뿔모양이 곧은 잘 생긴 소를 제물로 바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좋은 문화는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판규 신둔면장은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러한 문화를 지켜나가기 위해 단합을 하는 모습은 중요하다"며, "워낭 소원소지게시대에 소원을 매다는 모든 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02-24
  • 한국도자재단, 겨울방학 ‘도자특별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사진=경기도 제공>   - 도자재단,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신나는 무료 도자체험 마련  - 초등학생, 주부, 장애우 등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겨울방학을 맞아 이달부터 오는 3월까지 경기도자박물관 Clay Play 체험교실에서 ‘겨울방학 특별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야외 활동이 어려운 추운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와 학부모, 장애인, 주부 등 다양한 계층이 도자를 통해 치유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약 220명 규모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스토리텔링 도자체험 ‘나는야 흙쟁이’ ▲가족이 함께 가족 식기 풀세트를 만들어보는 ‘우리 집 식탁’ ▲경기도 내 문화소외계층(장애인)을 위한 흙놀이수업 ‘점토치유프로그램’ ▲주부들을 위한 단계별 도예프로그램 ‘주부도예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초급부터 중급까지 단계별 수업을 통해 도자를 좀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신청기간은 1기와 2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난달 1기 수강생 모집을 마감하고, 2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수강신청은 현재 광주시민만 가능하며, 향후 여건에 따라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참가방법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ID :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댓글신청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방문신청을 통해 최종 참가자가 확정되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밖에도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광주왕실도자기 초대명장 ‘지당 박부원 특별초대전’과 고려청자부터 분청사기, 조선백자 등의 변천 과정을 통해 한국의 역사를 새롭게 이해하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도자에 대한 상식을 배우는 ‘도자문화실’ 등 경기도자박물관의 독자적인 전시 프로그램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번 겨울방학 도자특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움츠러드는 추운 겨울이 좀 더 따뜻해지고, 가족이 함께 여유와 치유를 얻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2019-01-09
  • 용인시, 농촌테마파크 일대서‘씽씽나라 겨울축제’개최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농촌테마파크와 인근 내동마을에서 ‘씽씽나라 겨울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팽이치기와 연날리기 등의 민속놀이, 눈썰매와 얼음썰매, 빙어잡기 등 겨울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농촌테마파크 농경문화전시관과 내동마을에서 연 꽃대로 요술봉 만들기, 수생식물인 마름열매로 목걸이 만들기 등의 공예체험과 연‧팽이 만들기, 양말 눈사람 만들기, 복조리 만들기 등을 해볼 수 있다. 연‧팽이 만들기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주말인 19~20일에는 내동마을 마을회관 앞에서 뜰채로 빙어를 잡는 빙어잡기체험이 열린다. 개인당 빙어 20마리를 잡을 수 있고 잡은 빙어는 집으로 가져가거나 내동마을에서 튀겨 먹을 수 있다. 이밖에도 썰매나 이글루 체험 등도 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당 체험료는 1인당 1천원, 빙어낚시는 2천원, 썰매는 5천원이다. 겨울축제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농촌테마파크 입장료가 무료다.   프로그램 문의나 사전 프로그램 예약을 원하는 사람들은 농업기술센터 농촌테마과(031-324-4026, 4079)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2019-01-08
  • 여주박물관 2019년 겨울방학 전통공예교실 운영
    <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여주박물관은 1월 12일부터 2월 23일까지 겨울방학기간을 맞이해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박물관을 방문하는 가족들이 함께 전통공예와 민속놀이를 배울 수 있는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1월 12일과 2월 9일에는 ‘가정에 복(福)을 가져다 준다’는 복조리를 종이끈으로 만들며, 우리나라 전통 세시풍속을 알아본다. ▲1월 19일과 2월 16일에는 황금돼지띠인 기해년을 맞이해 풍요와 복(福)을 상징하는 돼지의 의미를 알아보고, ‘책거리’가 그려진 돼지 저금통을 만든다. ▲1월 26일과 2월 23일에는 여주 능서면 신지리의 민속놀이 중 하나인 ‘장채놀이’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져본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1월 4일부터 1월 25일까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 go.kr/museum)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1월 5일에는 전통문화교육 ‘전통서예’ 강좌의 사농 전기중 선생님의 재능기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람객에게 ‘새해 소망 써주기 행사’를 운영한다.   여주박물관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겨울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가족들이 전통공예를 함께 즐기며 우리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살펴보고, 우리 전통 민속 문화에 대한 친근감을 더해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87-358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2019-01-04
  • “주주바팜으로 대추한과 만들기 체험하러 오세요~”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 창업지원사업으로 농외소득원 창출-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 보개면 구송동길 자전거도로 옆에 위치한 주주바팜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애)가 2018년 농산물가공 창업지원사업의 사업자로 선정해 창업한 농산물 가공제조 및 체험·판매장이 공존한 농촌융복합 사업장이다.    ‘농산물가공 창업지원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일감발굴 지원으로 농가의 농외소득원을 창출하도록 농산물가공 생산시설과 기자재설치 및 포장디자인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대추 제조가공 · 판매를 위한 사업장 리모델링 지원과 기자재 구입을 지원하였고, 대추생산 제조가공 체험을 위한 ‘주주바팜’ 브랜드 개발을 지원했다.    주주바(jujuba)는 포르투칼어로 대추열매라는 뜻이다. 직거래 판매장 주주바 까페 주변은 대추나무 농장으로 둘러싸여 있어 운치가 있으며, 주주바카페 1층에는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찻집과 가공제조장을 운영하고 2층은 체험장과 소규모 회의실로 이루어져 있다.    5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주주바까페 1층에서는 대추를 이용한 대추조청, 인삼조청, 쌀엿강정 등 3개분야 13품목의 가공품을 개발하여 제조하고 대추차를 포함한 전통음료를 직접가공 판매하며, 대추한과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층 체험장에서 체험도 하고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체험문의 031-672-0101)   1층에서 따뜻한 대추차 한잔 하고 2층 체험장에서는 대표님께서 직접 만든 대추 조청을 이용해 쌀강정을 비롯한 다양한 강정을 만들 수 있고 , 체험이 끝나면 개별 포장애서 선물용으로 가져갈 수 있다. 한과 체험 외에도 대추쿠키, 대추빵, 대추떡 만들기도 준비중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경애 소장은 “1차 2차 3차산업이 균형있게 잘어우러지는 농촌융복합사업의 선두 주자,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농가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면서 소비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사업장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축제 /학술
    • 지역체험문화
    2018-12-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