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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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성황리 개최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평택시가 함께하는 ‘2019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가 K-55 비행장 일원에서 내·외국인 관람객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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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19-09-22
  • 광주시, ‘건강도시 선포식’ 건강도시 한마당 행사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지난 21일 청석공원서 시민 1천여 명 참석 '건강도시 광주 선포식' 가져-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21일 청석공원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도시 광주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8월 13일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회원 가입 인증을 받은 데 따른 것으로 재가어르신의 사회활동(청춘사진관 운영)을 돕는 ‘건강한 광주 착한걷기’ 7호 워크온 기부챌린지 기탁식에 이어 신동헌 시장의 건강도시 선언문 낭독, 박현철 시의회 의장의 건강도시 지지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진행된 부대행사에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동원대학교 보건건강운동관리과 학생 50여명과 함께하는 치매극복 걷기(2㎞)와 건강보험공단 광주지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민선 7기 광주시는 ‘모두가 건강한 시민 중심 광주’ 비전 아래 지난 1년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지역보건의료계획 최우수, 건강증진사업(특화사업부분) 우수, 예방접종사업 우수,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우수기관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신동헌 시장은 “유엔이 발표한 ‘2019세계행복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5.895점으로 54위에 불과하다”며 “건강도시 선포식을 계기로 시민 행복의 주요 요소인 건강복지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강도시란 도시의 물리, 사회, 환경적 여건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며 지역사회 참여 주체들이 상호 협력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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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19-09-22
  • 오산,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20일, 21일 오산천 특설무대 및 오산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태권도 격파 시범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오산시 제공>   - 오산천 특설무대 및 오산종합운동장 .. 기념행사와 체육대회 등 개최 - - 국내외 기관단체장 참석 ... 시민대상 시상 등 각종 행사 열려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오산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 2일간 오산천 특설무대 및 오산종합 운동장에서 제31회 오산시민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 체육대회 및 음식문화축제를 펼쳤다.       경축기념식 및 축하공연은 20일 저녁 오산천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는데 베트남 꽝남성, 핀란드 에스포시 대표단과 영동군, 속초시, 순천시 대표단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자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으며, 평소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봉사하며 애향심을 드높인 분에게 최고의 영예의 시민대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또한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 식전공연으로 국내 자매도시 영동군 난계국악단 및 순천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져 자매도시와 함께하는 특별한 행사로 진행되었고 2부 축하공연은 경인방송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어 벤, 다비치, 코요테, 강진 등 유명 연예인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21일에는 시가 주최하고 오산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체육대회가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는데 학교스포츠 클럽인 운천중, 세마중 치어리더 공연, 운천중의 태권도 시범 공연 등의 식전 공연과 소품이어달리기, 줄다리기, 축구, 씨름, 에어사다리 릴레이 등 다채로운 체육프로그램으로 6개동 동민들이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오산시포츠센터 앞에서는 음식문화축제가 펼쳐졌는데 여러 나라의 음식을 한 곳에서 즐기며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로, 관내 다문화 가정들과 함께하고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는 오산시가 시로 승격된 지 30년을 맞이하는 해 이기도 하여 더욱 뜻깊은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행사로 꾸몄으며, 인구 5만은 작은 도시가 23만의 중견도시로,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보육도시․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오산시민들의 저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금번 경축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오산시민이 함께하고 즐겨 하나되는 오산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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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이천시, '구만리뜰에 공원조성' 축소 추진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구민리 뜰 전경.    - 당초 44만㎡ 규모의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  9만5천㎡ 규모로 축소 - -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 ..  11월 결정 고시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구만리뜰이 역사를 배우고,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자연 도시공원으로 '구만리뜰에 공원조성' 계획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새로이 조성 중인 중리택지지구, 진리지구, 이천역세권에 입주하는 주민 뿐 아니라 이천시민 모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휴식공간의 조성과 문화행사와 축제등을 통해 구만리뜰을 비롯한 이천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배움터로 활용하기 위해 구만리뜰에 공원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구만리뜰은 이천시 중심에 위치해 기존 시가지 및 중리택지지구, 이천역세권 등 신규 사업지와 연접해 있고, 이천시를 관통하는 구)국도3호선에 접해 있어 이천시민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다.   기존에 조성된 수변공원(삼겹살 공원), 생태하천 및 체육시설을 연계하고 복하천 친수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공원조성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구만리뜰과 억억다리로 시작하는 효양산 황금송아지 전설’, 서희테마공원 등을 스토리화 하는 교육 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며 “구만리뜰을 체험․교육․관광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발전에도 도움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구만리뜰 공원조성 계획이 포함된 2025년 이천 도시관리 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4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당초 44만㎡ 규모의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을 주민 의견을 반영해 9만5천㎡ 규모로 축소해 관련행정기관과의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11월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한편 토지소유주로 구성된 비대위 회원 중 일부는 이천시에 지속적으로 공원조성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으나 이천시는 오랫동안 협의를 거쳐 토지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축소하여 진행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휴식공간 확보와 사업비 절감을 위해 당초 합의안대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비대위 회원 중 일부가 인근 주택가 토지와 비슷한 가격으로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며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으면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을 백지화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수차례 회의를 거쳐 비대위안을 수용해 시가 양보한 만큼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설득해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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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양평군,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인·허가 환경조성 '박차'
    ▲ 지난 19일 양평군이 관내 건축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양평군 제공   - 지난 19일 '2019년 하반기 건축사 간담회' 개최 - 범죄예방 건축설계 및 우수 시공사례 교육,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지난 19일 관내 건축사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인·허가 환경조성을 위한 2019년 하반기 양평군 건축사 간담회를 평생학습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남서울대학교 오건수 교수를 초빙해 범죄예방 환경설계 건축기준 실무적용 교육을 함께 실시해 관내 건축사의 역량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건설을 위해 안전하고 신속한 인·허가 업무처리를 위한 개선 및 발전방향, 조직개편에 따른 건축 관계자 의견 수렴 등 변화된 인·허가 환경에 대한 건축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으며 이대규 건축과장, 홍종우 양평지역건축사회장, 다수의 건축사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특히 양평군 건축 인·허가 민원업무 수행하는 관내 건축사들은 지난 조직개편 후 운영되고 있는 인·허가 시스템 및 각종 현안사항들에 대하여는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신속한 업무처리 및 민원처리 방식에 있어 부서별 통일성 있는 검토(협의)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하는 등 간담회에 적극 참여 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건축과 분야별 담당팀장들은 개정법령과 행정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건축사들의 질의 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인 답변을 하는 등 건축사들의 궁금증 및 건축 인·허가 요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키는 자리를 함께 했다.    이대규 건축과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간담회에 참석한 양평군 건축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금일 개최되는 간담회는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양평 건설을 위해 매우 뜻깊고 중요한 자리이다”며, “여기 모인 건축사 관계자와 공무원 모두가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신속한 민원처리와 우리군에 가장 적합한 건축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제시와 방안을 토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축과는 올 상반기 건축사 간담회 개최를 비롯해 매년 맞춤형 법률특강, 공동주택품질관리교육, 공동주택 안전관리자 교육과 관계자 토론회를 수시 개최 하는 등 소통행정과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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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수원시, 생활고 겪는 폐지 줍는 어르신 '체계적'으로 지원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앞줄 왼쪽 2번째)을 비롯한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 위원들이 위촉식 후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 위촉식 열고, 위원 8명에게 위촉장 수여-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폐지 줍는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게 될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뎠다.   수원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당연직 4명, 수원시의회 의원·전문가·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위촉직 8명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고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사업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 신규 사업 발굴, 자원재활용 활성화 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는 지난 1월 개정된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했다. 해당 조례는 2017년 장정희 수원시의원의 대표발의로 제정됐다.    수원시는 생계가 곤란해 폐지를 줍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지원하는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기회와 지원금을 제공한다.   위촉장을 수여한 조무영 제2부시장은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지원 사업을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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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09-22
  • 여주시,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 ... 우수정책 홍보부스’ 운영
    ▲지난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발'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대표 정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 여주시 제공   -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위생용품 지원조례 제정 등 우수정책사례 소개-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지난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발'에 참여해 기초자치단체 우수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더불어 민주당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직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조례 제정과 농민수당 지원사업, 푸드플랜, 친수기반형 콤펙트도시 등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대표 정책들을 소개했다.   '평화가 온다, 경제가 온다'라는 주제로 평화경제 대토론회와 정책경연대회, 우수정책 발표 등과 함께 정책 전시존, 4차 산업 체험전, 지방정부 정책부스 등으로 나뉘어 치러진 이날 정책페스티발에서 여주쌀, 땅콩 등 여주농특산물과 여주관광지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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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9-09-22
  • 수원시, 주거 환경 개선 ...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 개최
    ▲20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의 모습. / 수원시 제공    - 20일 평동에서 '찾아가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전개해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한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수원시는 20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를 열고, 사업을 소개했다. 설명회에는 통장, 김정렬 수원시의원,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2018년 2월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주택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고, 노후화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게 목표다.   사업은 ‘자율주택 정비사업’, ‘가로주택 정비사업’ 등으로 진행된다. 자율주택 정비사업은 단독주택 또는 다세대주택 소유주 2인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스스로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하는 것이다.   대규모 정비사업이 어려운 고지대,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지역에서 진행할 수 있다. 또 주민 전원 동의로 추진돼 주민 간 갈등 등 기존 대규모 재개발 사업의 문제점을 해소할 있다.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도로에 둘러싸인 소규모 노후 주택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기존 저층 주거지의 가로망(街路網)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노후·불량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사업 규모와 공적임대주택 공급면적에 따라 총 사업비의 50~70%를 낮은 금리(연 1.5%)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주택 정비에 따른 부담을 덜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활성화해 질높은 주거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지속해서 마련해 시민들에게 사업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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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09-22
  • 여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총력
    <사진=여주시 제공>    - 가남읍에 이어 월송동 종합운동장에 거점소독시설 추가설치 운영 등 -  - 시민의 날 행사에 이어 곤충페스티벌 '전격 취소' ... 긴급방역 대책 강력 추진-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경기도 파주, 연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지역 유입방지를 위한 사전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김현수 부시장 주재 아래 차단방역 협업회의를 갖고 관련부서 정보공유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한 발생 현황, 병원균 특징, 농가방역 추진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사항 및 이행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여주시 유입 방지를 위해 현재 가남읍에 운영 중인 거점소독시설 이외에도 월송동 종합운동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추가설치하고 긴급 방역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축산과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한 시는 SMS 홍보문자 수시발송과 전화독려 등을 통해 축산농가 스스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가남읍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해 소독실시와 소독필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수시 방역방제차량을 직접 운행하며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여주시는 시민의날 행사를 비롯해 곤충페스티발 등 그간 준비해온 각종 행사를 전격 취소하고 비상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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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9-09-22
  • 여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 '2019 여주 곤충 페스티벌' 취소
      - 시,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 .. 내년에 잘준비해 시민에게 보답"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난 16일 파주시 농가에 이어 연천 농가에서도 발생되자 지역 유입방지를 위해 오는 9월 27일부터 개최예정이었던 ‘2019 여주곤충페스티벌’을 전격 취소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병원성이 다양하며 병원성에 따라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등 전염력이 강한 바이러스성 돼지 질병으로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까지 치료법 및 백신은 개발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곤충산업 활성화 및 소비자 인식전환을 위해 곤충페스티벌을 준비해왔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여주 유입 사전예방 차원에서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내년도 ‘여주곤충페스티벌’을 잘 준비해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행사취소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 7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농업기술센터에 곤충산업팀을 신설하고 곤충산업 활성화 연구용역, 꽃벵이 표준사육기술 현장적응 실증시험 등 여주시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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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9-09-22
  • 오산, 소리울도서관 매주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 개최
      - 다양한 편성과 장르의 음악을 만나는 시간 - - 소리울아트리움 200석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악기와 도서를 대여하고 다양한 악기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음악 특성화 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오산시 경기대로 102-25)이 매주 주말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리울도서관의 3층 소리울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에서는 클래식, 영화 OST부터 국악, 동요,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여러 가지 편성의 연주로 들을 수 있다.   9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Autumn Wind Concert(가을 바람 음악회)”에서는 플루티스트 김지혜, 클라리네티스트 윤보라, 피아니스트 김하은의 트리오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이날 연주하는 앙상블‘휘바’는 국내 음대 및 유학파 출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단체이다.   9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에는 “인(人)앙상블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음악여행”을 만나볼 수 있다. 인 앙상블은 현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현악 앙상블로 이날 총 3부로 구성된 연주회를 진행한다. 1부 <펀펀한 클래식>에서는 모차르트, 슈베르트 등 고전과 낭만을 아우르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2부 <왈츠! 탱고 다함께 춤을>에서는 피아졸라의 탱고 및 애니메이션 OST 등 친숙한 곡들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 3부 <서양악기로 듣는 우리 음악>에서는 우리나라 전래동요를 서양의 현악기 음색으로 들을 수 있다.   9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아트플레이 : 토크음악과 다원예술>에서는 첼로 연주와 마술쇼, 성악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된 공연이 진행자의 토크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비보이, 주니어 댄스, 태권무 등 여러 가지 무용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9월 29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시간을 달리는 버스킹> 공연이 9월의 마지막 콘서트를 장식한다. 한기영(보컬), 나은성(통기타), 김태지(피아노), 김영현(타악기)의 연주로 버스커버스커, 조용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공연은 특별히 소리울도서관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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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09-22
  • 양평군, "공식행사 전면 취소"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총력'
    ▲ 지난 20일 정동균 양평군수가 양동면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양평군 제공   - 제22회 양평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제4회 양평부추축제 등 취소-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17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관내 유입되지 않도록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모든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확산 우려와 차단을 위해서 군 주관 및 각 읍면, 기관사회단체 등이 주최하려던 공식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이에 따라 21일 예정이였던 제22회 양평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및 양근천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와글와글 음악회 취소와 오는 28일과 29일 중앙선 양동역과 양동쌍학시장 일대에서 열기로 한 제4회 양평부추축제를 취소키로 양동면 부추축제위원회에서 전격 결정했다.   양동면은 군내 최대 양돈 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군내 전체 돼지 사육두수 5만2천여 마리 중 80%정도가 사육되고 있다.   이외에도 10월 초 예정이었던 출산친화 가족사랑 양평동요제와 제8회 청소년 문화축제 YP1318 행사도 잠정적으로 연기 결정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9일 SNS를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치사율이 거의 100프로에 가까운 전염병인데다가 아직까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군에서 주관해 추진 예정인 모든 행사에 대해 잠정 연기 및 취소를 결정했다. 양평군 거점지역 소독과 축산시설 방역 등 돼지열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양평군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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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성황리 개최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평택시가 함께하는 ‘2019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가 K-55 비행장 일원에서 내·외국인 관람객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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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19-09-22
  • 광주시, ‘건강도시 선포식’ 건강도시 한마당 행사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지난 21일 청석공원서 시민 1천여 명 참석 '건강도시 광주 선포식' 가져-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21일 청석공원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도시 광주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8월 13일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회원 가입 인증을 받은 데 따른 것으로 재가어르신의 사회활동(청춘사진관 운영)을 돕는 ‘건강한 광주 착한걷기’ 7호 워크온 기부챌린지 기탁식에 이어 신동헌 시장의 건강도시 선언문 낭독, 박현철 시의회 의장의 건강도시 지지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진행된 부대행사에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동원대학교 보건건강운동관리과 학생 50여명과 함께하는 치매극복 걷기(2㎞)와 건강보험공단 광주지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민선 7기 광주시는 ‘모두가 건강한 시민 중심 광주’ 비전 아래 지난 1년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지역보건의료계획 최우수, 건강증진사업(특화사업부분) 우수, 예방접종사업 우수,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우수기관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신동헌 시장은 “유엔이 발표한 ‘2019세계행복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5.895점으로 54위에 불과하다”며 “건강도시 선포식을 계기로 시민 행복의 주요 요소인 건강복지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강도시란 도시의 물리, 사회, 환경적 여건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며 지역사회 참여 주체들이 상호 협력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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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19-09-22
  • 오산시, 시승격30주년 기념 ‘제1회 드론축구 대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 4차 산업혁명시대 신개념 레저스포츠 드론축구대회 - - 관내 초‧중‧고 학교 8개팀, 드론동호회 2개팀 참여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9월 21일 오산 종합운동장 내 드론축구장에서 시승격30주년 기념 ‘제1회 드론축구 대회’를 개최했다.    드론축구 대회는 학교대항 초등부 및 중‧고등‧일반부로 팀별 5명씩 총 10개팀을 구성하여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됐다.    이번 드론축구 대회는 관내 14개 학교와 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오산시민 5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드론교육과 연계 추진한 것으로 드론교육생이 드론축구대회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 이 특징이다.    드론축구는 탄소 소재의 보호 장구에 둘러싸인 드론을 공으로 삼아 축구처럼 골대에 넣어 승부를 가리는 신개념 레저 스포츠로써 다양한 드론 조작법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팀별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드론과학의 저변확대 및 미래과학 인재양성을 위하여 드론교육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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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09-22
  • 오산,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20일, 21일 오산천 특설무대 및 오산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태권도 격파 시범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오산시 제공>   - 오산천 특설무대 및 오산종합운동장 .. 기념행사와 체육대회 등 개최 - - 국내외 기관단체장 참석 ... 시민대상 시상 등 각종 행사 열려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오산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 2일간 오산천 특설무대 및 오산종합 운동장에서 제31회 오산시민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 체육대회 및 음식문화축제를 펼쳤다.       경축기념식 및 축하공연은 20일 저녁 오산천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는데 베트남 꽝남성, 핀란드 에스포시 대표단과 영동군, 속초시, 순천시 대표단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자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으며, 평소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봉사하며 애향심을 드높인 분에게 최고의 영예의 시민대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또한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 식전공연으로 국내 자매도시 영동군 난계국악단 및 순천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져 자매도시와 함께하는 특별한 행사로 진행되었고 2부 축하공연은 경인방송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어 벤, 다비치, 코요테, 강진 등 유명 연예인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21일에는 시가 주최하고 오산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체육대회가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는데 학교스포츠 클럽인 운천중, 세마중 치어리더 공연, 운천중의 태권도 시범 공연 등의 식전 공연과 소품이어달리기, 줄다리기, 축구, 씨름, 에어사다리 릴레이 등 다채로운 체육프로그램으로 6개동 동민들이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오산시포츠센터 앞에서는 음식문화축제가 펼쳐졌는데 여러 나라의 음식을 한 곳에서 즐기며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로, 관내 다문화 가정들과 함께하고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는 오산시가 시로 승격된 지 30년을 맞이하는 해 이기도 하여 더욱 뜻깊은 제31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행사로 꾸몄으며, 인구 5만은 작은 도시가 23만의 중견도시로,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보육도시․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오산시민들의 저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금번 경축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오산시민이 함께하고 즐겨 하나되는 오산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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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09-22
  • 이천시, '구만리뜰에 공원조성' 축소 추진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구민리 뜰 전경.    - 당초 44만㎡ 규모의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  9만5천㎡ 규모로 축소 - -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 ..  11월 결정 고시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구만리뜰이 역사를 배우고,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자연 도시공원으로 '구만리뜰에 공원조성' 계획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새로이 조성 중인 중리택지지구, 진리지구, 이천역세권에 입주하는 주민 뿐 아니라 이천시민 모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휴식공간의 조성과 문화행사와 축제등을 통해 구만리뜰을 비롯한 이천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배움터로 활용하기 위해 구만리뜰에 공원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구만리뜰은 이천시 중심에 위치해 기존 시가지 및 중리택지지구, 이천역세권 등 신규 사업지와 연접해 있고, 이천시를 관통하는 구)국도3호선에 접해 있어 이천시민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다.   기존에 조성된 수변공원(삼겹살 공원), 생태하천 및 체육시설을 연계하고 복하천 친수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공원조성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구만리뜰과 억억다리로 시작하는 효양산 황금송아지 전설’, 서희테마공원 등을 스토리화 하는 교육 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며 “구만리뜰을 체험․교육․관광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발전에도 도움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구만리뜰 공원조성 계획이 포함된 2025년 이천 도시관리 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4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당초 44만㎡ 규모의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을 주민 의견을 반영해 9만5천㎡ 규모로 축소해 관련행정기관과의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11월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한편 토지소유주로 구성된 비대위 회원 중 일부는 이천시에 지속적으로 공원조성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으나 이천시는 오랫동안 협의를 거쳐 토지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축소하여 진행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휴식공간 확보와 사업비 절감을 위해 당초 합의안대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비대위 회원 중 일부가 인근 주택가 토지와 비슷한 가격으로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며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으면 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을 백지화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수차례 회의를 거쳐 비대위안을 수용해 시가 양보한 만큼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설득해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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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09-22
  • 양평군,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인·허가 환경조성 '박차'
    ▲ 지난 19일 양평군이 관내 건축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양평군 제공   - 지난 19일 '2019년 하반기 건축사 간담회' 개최 - 범죄예방 건축설계 및 우수 시공사례 교육,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지난 19일 관내 건축사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인·허가 환경조성을 위한 2019년 하반기 양평군 건축사 간담회를 평생학습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남서울대학교 오건수 교수를 초빙해 범죄예방 환경설계 건축기준 실무적용 교육을 함께 실시해 관내 건축사의 역량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건설을 위해 안전하고 신속한 인·허가 업무처리를 위한 개선 및 발전방향, 조직개편에 따른 건축 관계자 의견 수렴 등 변화된 인·허가 환경에 대한 건축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으며 이대규 건축과장, 홍종우 양평지역건축사회장, 다수의 건축사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특히 양평군 건축 인·허가 민원업무 수행하는 관내 건축사들은 지난 조직개편 후 운영되고 있는 인·허가 시스템 및 각종 현안사항들에 대하여는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신속한 업무처리 및 민원처리 방식에 있어 부서별 통일성 있는 검토(협의)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하는 등 간담회에 적극 참여 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건축과 분야별 담당팀장들은 개정법령과 행정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건축사들의 질의 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인 답변을 하는 등 건축사들의 궁금증 및 건축 인·허가 요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키는 자리를 함께 했다.    이대규 건축과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간담회에 참석한 양평군 건축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금일 개최되는 간담회는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양평 건설을 위해 매우 뜻깊고 중요한 자리이다”며, “여기 모인 건축사 관계자와 공무원 모두가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신속한 민원처리와 우리군에 가장 적합한 건축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제시와 방안을 토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축과는 올 상반기 건축사 간담회 개최를 비롯해 매년 맞춤형 법률특강, 공동주택품질관리교육, 공동주택 안전관리자 교육과 관계자 토론회를 수시 개최 하는 등 소통행정과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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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19-09-22
  • 수원시, 생활고 겪는 폐지 줍는 어르신 '체계적'으로 지원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앞줄 왼쪽 2번째)을 비롯한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 위원들이 위촉식 후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 위촉식 열고, 위원 8명에게 위촉장 수여-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폐지 줍는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게 될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뎠다.   수원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당연직 4명, 수원시의회 의원·전문가·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위촉직 8명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고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사업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 신규 사업 발굴, 자원재활용 활성화 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는 지난 1월 개정된 ‘수원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했다. 해당 조례는 2017년 장정희 수원시의원의 대표발의로 제정됐다.    수원시는 생계가 곤란해 폐지를 줍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지원하는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기회와 지원금을 제공한다.   위촉장을 수여한 조무영 제2부시장은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지원 사업을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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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09-22
  • 여주시,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 ... 우수정책 홍보부스’ 운영
    ▲지난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발'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대표 정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 여주시 제공   -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위생용품 지원조례 제정 등 우수정책사례 소개-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지난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발'에 참여해 기초자치단체 우수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더불어 민주당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직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조례 제정과 농민수당 지원사업, 푸드플랜, 친수기반형 콤펙트도시 등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대표 정책들을 소개했다.   '평화가 온다, 경제가 온다'라는 주제로 평화경제 대토론회와 정책경연대회, 우수정책 발표 등과 함께 정책 전시존, 4차 산업 체험전, 지방정부 정책부스 등으로 나뉘어 치러진 이날 정책페스티발에서 여주쌀, 땅콩 등 여주농특산물과 여주관광지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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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9-09-22
  • 수원시, 주거 환경 개선 ...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 개최
    ▲20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의 모습. / 수원시 제공    - 20일 평동에서 '찾아가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전개해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한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수원시는 20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설명회를 열고, 사업을 소개했다. 설명회에는 통장, 김정렬 수원시의원,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2018년 2월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주택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고, 노후화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게 목표다.   사업은 ‘자율주택 정비사업’, ‘가로주택 정비사업’ 등으로 진행된다. 자율주택 정비사업은 단독주택 또는 다세대주택 소유주 2인 이상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스스로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하는 것이다.   대규모 정비사업이 어려운 고지대,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지역에서 진행할 수 있다. 또 주민 전원 동의로 추진돼 주민 간 갈등 등 기존 대규모 재개발 사업의 문제점을 해소할 있다.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도로에 둘러싸인 소규모 노후 주택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기존 저층 주거지의 가로망(街路網)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노후·불량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사업 규모와 공적임대주택 공급면적에 따라 총 사업비의 50~70%를 낮은 금리(연 1.5%)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주택 정비에 따른 부담을 덜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활성화해 질높은 주거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지속해서 마련해 시민들에게 사업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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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09-22
  • 여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총력
    <사진=여주시 제공>    - 가남읍에 이어 월송동 종합운동장에 거점소독시설 추가설치 운영 등 -  - 시민의 날 행사에 이어 곤충페스티벌 '전격 취소' ... 긴급방역 대책 강력 추진-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경기도 파주, 연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지역 유입방지를 위한 사전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김현수 부시장 주재 아래 차단방역 협업회의를 갖고 관련부서 정보공유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한 발생 현황, 병원균 특징, 농가방역 추진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사항 및 이행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여주시 유입 방지를 위해 현재 가남읍에 운영 중인 거점소독시설 이외에도 월송동 종합운동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추가설치하고 긴급 방역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축산과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한 시는 SMS 홍보문자 수시발송과 전화독려 등을 통해 축산농가 스스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가남읍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해 소독실시와 소독필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수시 방역방제차량을 직접 운행하며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여주시는 시민의날 행사를 비롯해 곤충페스티발 등 그간 준비해온 각종 행사를 전격 취소하고 비상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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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9-09-22
  • 여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 '2019 여주 곤충 페스티벌' 취소
      - 시,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 .. 내년에 잘준비해 시민에게 보답"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난 16일 파주시 농가에 이어 연천 농가에서도 발생되자 지역 유입방지를 위해 오는 9월 27일부터 개최예정이었던 ‘2019 여주곤충페스티벌’을 전격 취소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병원성이 다양하며 병원성에 따라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등 전염력이 강한 바이러스성 돼지 질병으로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까지 치료법 및 백신은 개발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곤충산업 활성화 및 소비자 인식전환을 위해 곤충페스티벌을 준비해왔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여주 유입 사전예방 차원에서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내년도 ‘여주곤충페스티벌’을 잘 준비해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행사취소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 7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농업기술센터에 곤충산업팀을 신설하고 곤충산업 활성화 연구용역, 꽃벵이 표준사육기술 현장적응 실증시험 등 여주시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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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9-09-22
  • 오산, 소리울도서관 매주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 개최
      - 다양한 편성과 장르의 음악을 만나는 시간 - - 소리울아트리움 200석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악기와 도서를 대여하고 다양한 악기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음악 특성화 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오산시 경기대로 102-25)이 매주 주말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리울도서관의 3층 소리울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에서는 클래식, 영화 OST부터 국악, 동요,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여러 가지 편성의 연주로 들을 수 있다.   9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Autumn Wind Concert(가을 바람 음악회)”에서는 플루티스트 김지혜, 클라리네티스트 윤보라, 피아니스트 김하은의 트리오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이날 연주하는 앙상블‘휘바’는 국내 음대 및 유학파 출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단체이다.   9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에는 “인(人)앙상블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음악여행”을 만나볼 수 있다. 인 앙상블은 현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현악 앙상블로 이날 총 3부로 구성된 연주회를 진행한다. 1부 <펀펀한 클래식>에서는 모차르트, 슈베르트 등 고전과 낭만을 아우르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2부 <왈츠! 탱고 다함께 춤을>에서는 피아졸라의 탱고 및 애니메이션 OST 등 친숙한 곡들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 3부 <서양악기로 듣는 우리 음악>에서는 우리나라 전래동요를 서양의 현악기 음색으로 들을 수 있다.   9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아트플레이 : 토크음악과 다원예술>에서는 첼로 연주와 마술쇼, 성악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된 공연이 진행자의 토크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비보이, 주니어 댄스, 태권무 등 여러 가지 무용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9월 29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시간을 달리는 버스킹> 공연이 9월의 마지막 콘서트를 장식한다. 한기영(보컬), 나은성(통기타), 김태지(피아노), 김영현(타악기)의 연주로 버스커버스커, 조용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공연은 특별히 소리울도서관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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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09-22
  • 양평군, "공식행사 전면 취소"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총력'
    ▲ 지난 20일 정동균 양평군수가 양동면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양평군 제공   - 제22회 양평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제4회 양평부추축제 등 취소-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17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관내 유입되지 않도록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모든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확산 우려와 차단을 위해서 군 주관 및 각 읍면, 기관사회단체 등이 주최하려던 공식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이에 따라 21일 예정이였던 제22회 양평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및 양근천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와글와글 음악회 취소와 오는 28일과 29일 중앙선 양동역과 양동쌍학시장 일대에서 열기로 한 제4회 양평부추축제를 취소키로 양동면 부추축제위원회에서 전격 결정했다.   양동면은 군내 최대 양돈 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군내 전체 돼지 사육두수 5만2천여 마리 중 80%정도가 사육되고 있다.   이외에도 10월 초 예정이었던 출산친화 가족사랑 양평동요제와 제8회 청소년 문화축제 YP1318 행사도 잠정적으로 연기 결정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9일 SNS를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치사율이 거의 100프로에 가까운 전염병인데다가 아직까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군에서 주관해 추진 예정인 모든 행사에 대해 잠정 연기 및 취소를 결정했다. 양평군 거점지역 소독과 축산시설 방역 등 돼지열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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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하남, '하남농협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식 개최
    <사진=하남시 제공>   - 하남농협조합원으로 구성, 이왕수 회장 및 35명의 산타 탄생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는 지난 19일 하남농협본점 컨벤션홀에서‘하남농협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식’을 개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성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홍두화 사무처장, 대한적십자봉사회 경기도협의회 김경숙 회장, 중부봉사관 채삼병관장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남농협적십자봉사회는 노용남 하남농협장의 회원 모집 요청으로 결성됐으며, 조합원 35명의 자발적인 신청으로 결성되어 지난달 27일 결성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적십자 기본원칙에 대한 기본교육 실시로 오늘의 결성식이 이뤄졌다.    하남농협적십자봉사회 이왕수 회장 및 회원은 하남의 산타가 되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달할 것을 다짐했다.    이광범 복지문화국장은 결성식에 참석해 “결성식이 있기까지 수고해주신 이왕수 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각종 재난현장에 제일 먼저 나서는 적십자봉사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새로 결성된 하남농협적십자 봉사원분들도‘인류가 있는 곳에 고통이 있고,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적극 실천하는 봉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에서는 전 회원이 일심 단결해 생활이 어려운 시민 70가구에 주1회(매월 4회) 반찬을 만들어 나눠주고 저소득어르신을 위한 노인잔치, 단풍나들이 등 아름다운 적십자정신을 하남시 여기저기에 사랑과 희망으로 전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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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가평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사진=가평군 제공>   - 경찰서와 합동...유사시 상황에 맞게 대처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20일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공무원, 경찰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인의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한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민원실 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폭언, 폭행, 위협, 난동 등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민원인 및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시 직원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폭행 시, 상황별 민원응대매뉴얼에 따라 각 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대처법 등을 연습해 훈련효과를 높였다.   또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정상작동여부와 작동시 신속하게 경찰이 출동하는 협조체계를 확인해 비상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훈련을 통해 공무원들은 비상상황 속 적절한 대처법을 숙지함으로써 유사시 직원과 민원인들의 안전을 보다 신속히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해 9월 임금체불에 불만을 품은 60대 남성이 군청민원실 방화를 계기로 같은 해 12월 가평경찰서와 연결되는 비상벨을 본청 및 사업소, 각 읍면 민원실 11개소에 30개를 설치 완료한바 있다.   올해에는 청사 출입통제 및 방호를 위한 무인경비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이용자가 가장 많은 곳이 민원실인 만큼 민원실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은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습과 훈련을 통해 유사시 피해 공무원 및 민원인이 없도록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어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여권교부 야간발급 및 SMS문자서비스 실시, 무인민원발급기 야간 운영, 찾아가는 종합민원실 운영,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 각 읍면 찾아가는 종합민원실 운영, 민원처리지연 옐로우카드제 운영, 민원처리기간 단축 마일리제 운영, 민원사무처리기한 사전예고 및 독촉대상민원 통보 등을 추진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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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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