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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호주 멜버른에 ‘해외 10번째’ 평화의 소녀상 건립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14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한인회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이번 소녀상은 해외에 10번째 설치된 것으로,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멜버른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건립했다.   멜버른 추진위는 건립 부지와 설치비용을 부담하고, 화성시 추진위가 자체 모금활동, 바자회 운영 등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소녀상을 제작했다.   화성시는 멜버른과 소녀상 건립 대상지 협의를 위한 행정절차를 지원했고, 화성시 산하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시민이 자발적 기부로 힘을 보탰다.   화성시 추진위는 앞서 2015년 11월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관, 2016년 10월 중국 상하이사범대학교에도 소녀상을 설치한 바 있다. 이번을 포함하면 해외 10개 소녀상 중 3개소 건립에 화성시민이 힘께 한 것이다.   ‘멜버른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은 현지시간 14일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제막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한 조춘제 멜버른 추진위원장, 정미애 화성시 추진위원장, 김서원 한인회장,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제막식에는 지난 8월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네덜란드계 호주인 얀-루프-오헤른 할머니의 딸과 손녀가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화성시와 화성시·멜버른 추진위는 기념행사에서 ‘평화의소녀상 건립 및 관리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소녀상 유지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시는 멜버른 한인회관을 한국인이 소유하고 있어 소녀상에 대한 반대가 적을 뿐만 아니라 기차역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전시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애 화성시 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립기금을 모금할 계획”이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속적으로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춘제 멜버른 추진위원장은 “소녀상 장학금을 만들고 여기를 학생들의 교육장소로 활용해 미래세대가 평화의 정신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또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소녀상 건립은 과거를 기억함으로써 우리 후손들이 미래의 평화를 준비하는 역사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소녀상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가 전 세계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제하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평화의 소녀상은 민간에서 주도하고 기업체와 시민이 기금 모금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11년 12월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 설치된 소녀상은 현재까지 기림비 포함 국내 102개소, 해외 10개소에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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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19-11-15
  • 용인시–전국민주노조 공무직 노조 임금협약 체결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15일 시장실에서 용인시 공무직노동조합과 2019년 임금협약을 체결한 뒤 노사 양측 대표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과 최승덕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용인시 지부장 등 시와 노조측 대표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노사 양측은 최저임금을 준수하기 위한 저임금자 임금개선, 출장여비 지급 등 5개항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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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19-11-15
  • 광주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 개최
    ▲15일 신동헌 광주시장이 경안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 광주시 제공   - 15일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보훈가종 120여 명 참석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5일 경안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했다.   이번 추모식은 보훈단체인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합동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국민의례,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세 광복회 광주시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은 대한민국 의정원에서 순국선열 기념일을 제정 시행한지 80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추모식”이라며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자”고 말했다.   신 시장은 “광주시는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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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19-11-15
  • 오산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 15일 '역대 부사장 초청 간담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시 발전 모습 공유 ...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역대 오산시 부시장을 초청해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산시가 시로 승격된 지 30주년을 맞이해 지난 30년 동안 오산시에 부임해 시정발전에 기여한 역대 부시장을 모시고 오산시의 발전된 모습을 공유하고 앞으로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8대 조섬범, 제10대 남대기, 제11대 문홍길, 제13대 이정열, 제15대 박익수, 제16대 오용근, 제19대 심기보, 제21대 이강석, 제22대 유영봉, 제23대 김태정 역대 부시장과 제24대 현 김문환 부시장 및 국과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오산시의 시정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오산시 발전을 위한 토론, 관내 주요시설 시찰 등의 시간을 통해 짧은 기간 오산시가 눈부시게 발전한 모습을 공유했으며, 앞으로 발전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은 “오산시가 짧은 기간 인구 23만의 중견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부시장님들이 부임하는 동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오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결과다.”라며, “오산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역대 부시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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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11-15
  • ‘제15회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 후원금 ... "수원시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전달한다"
    ▲염태영 시장(왼쪽 8번째)과, 이홍렬씨(염태영 시장 오른쪽),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 관계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 개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가 ‘제15회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에서 모금한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수원시에 전달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가 14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연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에는 후원자 1000여 명과 염태영 수원시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창표 부회장, 이경옥 경기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는 후원금·후원물품 집계가 끝나는 대로 수원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수원시 후원금·후원물품을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코미디언 이홍렬씨가 진행한 이날 락락페스티벌은 가수 변진섭·양수경·김용임·로켓펀치(그룹), 방송인 허참, 마술사 박준우 등의 재능기부 공연과 나눔 경매로 진행됐다.   나눔경매에는 이외수 작가가 그린 선화, 축구선수 손흥민, 테니스 선수 정현의 친필사인 티셔츠, 축구공, 축구화, 테니스라켓, 테니스화 등이 출품됐다.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나눔 행사다. ‘락락’은 ‘함께해서 즐겁고(樂) 나눠서 즐겁다(樂)’는 의미다. 2005년부터 매년 후원금을 모금해 소외계층 아동에게 15억여 원을 지원했다.   염태영 시장은 축사에서 “지난 15년 동안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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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1-15
  • 수원, 최동호 명예교수 등 5명 '제36회 수원시 문화상' 수상
    ▲ 15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제36회 수원시 문화상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염태영 수원시장(뒷줄 가운데),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염태영 시장 오른쪽)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 최동호 고려대 명예교수, 김정자 성정문화재단 이사장, 최운실 아주대 교수,  신현옥 치매미술치료협회장, 이성열 유신고 야구부 감독 등 5명-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36회 수원시문화상 시상식을 열고, 5개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수상자는 ▲학술 부문 최동호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겸 경남대학교 석좌교수 ▲예술 부문 김정자 성정문화재단 이사장 ▲교육 부문 최운실 대한민국 평생교육진흥재단 대표 겸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지역사회봉사 부문 신현옥 치매미술치료협회장 ▲체육 부문 이성열 유신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이다.    염태영 시장은 축사에서 “수원시 문화상은 수원의 위상을 높인 시민에게 드리는 최고 권위의 상”이라며 “시 승격 70주년에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1984년부터 해마다 분야별 전문기관의 추천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원시 문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86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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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1-15
  • 가평군, '가평추모공원' 15일 개장식 개최
    ▲15일 김성기 군수, 군의장, 의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추모공원 개장식을 갖고 있다. /가평군 제공   - 김성기 군수, 의장, 기관단테장, 지역주민 100여 명 참석- - 현재 5,550기 → 향후 1만1640기로 확대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15일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조성된 친환경장사시설인 가평추모공원 개장식을 가졌다.   개장식은 커팅식, 현판식, 시설라운딩, 사용방법 홍보 등을 통해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이용에 편의를 제공했다.   가평군에 따르면, 가평읍 읍내리 산 125번지 일원에 조성된 추모공원은 4,140기를 안치할 수 있는 자연장지(잔디장) 6,521㎡와 1,410기가 들어가는 봉안시설(봉안담) 600㎡ 등 총 1만6181㎡에 5,550기를 안치할 수 있으며, 향후 2배인 1만1640기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017년 착공해 39억9000여 만 원이 들어간 추모공원은 봉안담 및 자연장지를 비롯해 제례단, 관리사무소,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사용자격은 △사망자가 사망일 1년 전부터 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경우 △배우자 중의 1명이 군의 공설장사시설에 이미 안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관외 거주 배우자가 사망하여 합장을 하고자 하는 경우 △관내에서 주소를 두고 1년 전부터 거주한 주민의 연고자(부모, 배우자 및 직계자녀에 한함)가 장사시설을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다.   이용료는 봉안담의 경우 개인담은 50만 원, 부부담은 75만 원이며, 잔디장 개인장은 35만 원, 부부장은 52만5000원이다. 모두 사용료와 관리비 포함이다.   사용기간은 봉안담은 15년으로 1회연장이 가능하며, 잔디장은 연장없이 30년이다. 신청은 전화 또는 현장접수로 이루어지며, 안치순서는 접수순으로 유족이 위치를 지정할 수 없다.   한편 이날 김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매장 중심의 장사방식에서 자연친화적인 자연장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우리군도 고령화와 증가하는 수요에 발맞춰 공설장사시설 내 공설묘지를 자연장지로 바꿔 조성해 선진 장사문화 정착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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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1-15
  • 한전 경인건설본부, 안성시에 2천만 원 상당 라면 기부
    <사진=안성시 제공>   - 관내 전체 경로당에 행복나눔 라면 기탁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봉사단이 지난 15일 안성시 관내 경로당 479개소에 2천만 원 상당의 라면 1,024박스를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봉사단은 한전 직원들의 급여 1%를 사회봉사금으로 적립해 사회봉사에 기여하는 단체로, 당초 현재 송전선로 사업이 진행 중인 원곡면에 기탁하기로 결정했었다.   하지만 김봉오 송전선로 대책위원장이 “기탁금을 원곡면을 위해 전부 사용하기보다는 한마음으로 송전선로 사업에 많은 도움을 준 15개 읍면동과 함께 하는 것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며 관내 전체 경로당에 기탁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경인건설본부 봉사단은 송전선로 대책위원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관내 경로당에 물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비록 자그마한 기탁 물품이지만 지역사회에 배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다른 지역의 어려움에도 동참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며 “물품을 기탁해준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봉사단과, 그간 송전선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준 한국전력공사, 원곡면 송전선로 비대위, 안성시 15개 읍면동 기관사회단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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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19-11-15
  • 광주시, 초월읍 지월5리 '치매안심 2호 마을' 지정
    <사진=광주시 제공>   -15일, 지월5리 경동당 주민 50여 명 참석 현판식 가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5일 초월읍 지월5리를 치매안심 2호 마을로 지정하고 경로당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초월읍 지월5리의 노인 인구는 21.9%로 광주시 평균(12.1%)보다 높으며 마을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관심이 커 이장, 부녀회장 등 마을리더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로 지정하게 됐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지역사회와 연계한 ‘치매 돌봄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공공기관, 의료기관, 치매극복선도학교, 종교단체 등이 모여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방향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치매인식 개선사업에 기업, 단체, 상점 등의 적극동참 유도로 치매 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게 된다.   주민들에게는 치매환자의 행동 특징과 응대법 등을 교육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치매검진으로 조기 발견을 돕고 치매예방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고령사회를 맞아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이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이 시급하다”며 “지역소상공인, 치매선도학교 등이 참여하는 마을단위 치매안심마을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퇴촌면 관음1리를 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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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19-11-15
  • 하남시,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펼쳐
    <사진=하남시 제공>   - 하남시 9개 단체 민관합동 점검·단속 활동 추진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관내 유해업소밀집지역인 구시가지, 시청근처, 미사강변도시 등에서 3개조로 편성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남시를 비롯해 하남경찰서, 하남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남시 덕풍청소년문화의집, 패트롤맘 하남지회, 청소년비젼나라, 법무부 법사랑위원 하남지구협의회,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등 9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했다.    수능이후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주변 및 번화가의 노래방·PC방 등에서 음주ㆍ흡연 등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에 대한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어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ㆍ관 합동 점검단은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하여 불법행위 등을 단속하고, 19세미만 출입·고용 금지, 술·담배판매 금지 표시 스티커 배부 및 거리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리플렛, 올바른 아르바이트 길잡이 책자를 배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올해 처음으로 신장동뿐만 아니라, 미사강변도시에서도 실시하게 되어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유해환경개선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수능 후 청소년 일탈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올바른 정보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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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19-11-15
  • 오산시, '빅데이터와 IoT’ ... "시민 생활편의 대폭 높인다"
    ▲1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중간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 오산시 제공   - 14일 시청 상황실, ‘2019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중간보고회 열어 - - 곽상욱 오산시장, "수요자 중심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 수립" 당부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무부서 부서장 및 담당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중간보고 및 행정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에는 오산시 전 가구별 소득과 소비지출, 사교육비, 맞벌이 비율 등 129개 항목에 대한 추계 데이터 기반에서 오산형 돌봄 빅데이터 분석 및 IOT센서를 활용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과제의 빅데이터 분석을 수행했다.    오산형 돌봄 빅데이터 분석은 초등 돌봄대상 및 돌봄기관 설치 우선 대상을 파악하고, 취학전 아동의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위치 선정, 시간연장반 등 취약 돌봄 확대 기준 마련을 통해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맞춤형 돌봄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분석 과제이다.    IOT센서를 활용한 전통시장 활성화는 IOT센서 데이터와 신용카드 데이터를 활용한 전통시장 상권분석 모형 고도화를 통해 우수·이탈 방문객의 특성을 분석한다. 구역별 선호 특성과 매출과의 관계 분석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근거와 사후 검증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과제이다.    향후 오산시는 중간보고회 결과 실무부서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제 활용방안에 대한 실무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4차 산업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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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11-15
  • 성남시,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 개소' ... 본격 가동 들어가
    ▲15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 개소식’을 알리고 있다. / 성남시 제공      - 시청 8층에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 설치…15일 개소 -   - 은수미 성남시장 '자율주행 빅데이터 구축' 공식화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15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빅데이터 전문가, 협업 기관 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은수미 성남시장은 ‘4차 산업 혁명’을 핵심 단어로 한 비전을 선포해 자율주행 기술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구축을 공식화했다.   시청 빅데이터 센터는 전문직 공무원 2명, 자율주행 빅데이터 전문가 4명 등 모두 6명이 배치돼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데이터를 생산·구축한다.   성남지역 CCTV(6027대), 드론(6대) 등으로 수집한 도로 교통 상황, 3cm 단위 측정치의 차량 위치, 생활 안전 관제 정보 등을 전자부품연구원, ㈜유니콤넷,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등 협업 기관과 함께 융합·가공·분석해 차세대 교통 빅데이터로 생산하는 방식이다.   자율주행차 운행에 필요한 도로 교통량 분석과 예측 정보, 판교 자율 주행 실증단지에서 시험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 정보, 자율자동차와 실시간 정보를 주고받는 5G망 정보, 인공지능학습용 자율주행 영상정보 등이 해당한다.   이들 빅데이터는 성남시 교통행정 관련 정책의 과학적 근거자료로 쓰이고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서비스 개발에 활용한다.   한국교통연구원 교통플랫폼으로도 전송해 필요로 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 개발자와 기업, 대학교, 연구단체 등에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22㎡ 규모에 데이터 분석용 Lamda 장비, 서버내장 GPU, 클라우드 관리용 서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시스템,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 등을 갖췄다.   앞선 9월 성남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3년간 지원받는 9억 원의 국비와 시비 9억 원, 민간투자금 1억8000만 원 등 모두 19억8000만 원을 센터 운영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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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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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호주 멜버른에 ‘해외 10번째’ 평화의 소녀상 건립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14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한인회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이번 소녀상은 해외에 10번째 설치된 것으로,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멜버른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건립했다.   멜버른 추진위는 건립 부지와 설치비용을 부담하고, 화성시 추진위가 자체 모금활동, 바자회 운영 등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소녀상을 제작했다.   화성시는 멜버른과 소녀상 건립 대상지 협의를 위한 행정절차를 지원했고, 화성시 산하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시민이 자발적 기부로 힘을 보탰다.   화성시 추진위는 앞서 2015년 11월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관, 2016년 10월 중국 상하이사범대학교에도 소녀상을 설치한 바 있다. 이번을 포함하면 해외 10개 소녀상 중 3개소 건립에 화성시민이 힘께 한 것이다.   ‘멜버른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은 현지시간 14일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제막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한 조춘제 멜버른 추진위원장, 정미애 화성시 추진위원장, 김서원 한인회장,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제막식에는 지난 8월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네덜란드계 호주인 얀-루프-오헤른 할머니의 딸과 손녀가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화성시와 화성시·멜버른 추진위는 기념행사에서 ‘평화의소녀상 건립 및 관리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소녀상 유지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시는 멜버른 한인회관을 한국인이 소유하고 있어 소녀상에 대한 반대가 적을 뿐만 아니라 기차역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전시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애 화성시 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립기금을 모금할 계획”이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속적으로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춘제 멜버른 추진위원장은 “소녀상 장학금을 만들고 여기를 학생들의 교육장소로 활용해 미래세대가 평화의 정신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또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소녀상 건립은 과거를 기억함으로써 우리 후손들이 미래의 평화를 준비하는 역사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소녀상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가 전 세계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제하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평화의 소녀상은 민간에서 주도하고 기업체와 시민이 기금 모금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11년 12월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 설치된 소녀상은 현재까지 기림비 포함 국내 102개소, 해외 10개소에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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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용인시–전국민주노조 공무직 노조 임금협약 체결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15일 시장실에서 용인시 공무직노동조합과 2019년 임금협약을 체결한 뒤 노사 양측 대표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과 최승덕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용인시 지부장 등 시와 노조측 대표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노사 양측은 최저임금을 준수하기 위한 저임금자 임금개선, 출장여비 지급 등 5개항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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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광주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 개최
    ▲15일 신동헌 광주시장이 경안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 광주시 제공   - 15일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보훈가종 120여 명 참석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5일 경안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했다.   이번 추모식은 보훈단체인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합동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국민의례,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세 광복회 광주시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은 대한민국 의정원에서 순국선열 기념일을 제정 시행한지 80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추모식”이라며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자”고 말했다.   신 시장은 “광주시는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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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오산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 15일 '역대 부사장 초청 간담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시 발전 모습 공유 ...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역대 오산시 부시장을 초청해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산시가 시로 승격된 지 30주년을 맞이해 지난 30년 동안 오산시에 부임해 시정발전에 기여한 역대 부시장을 모시고 오산시의 발전된 모습을 공유하고 앞으로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8대 조섬범, 제10대 남대기, 제11대 문홍길, 제13대 이정열, 제15대 박익수, 제16대 오용근, 제19대 심기보, 제21대 이강석, 제22대 유영봉, 제23대 김태정 역대 부시장과 제24대 현 김문환 부시장 및 국과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오산시의 시정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오산시 발전을 위한 토론, 관내 주요시설 시찰 등의 시간을 통해 짧은 기간 오산시가 눈부시게 발전한 모습을 공유했으며, 앞으로 발전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은 “오산시가 짧은 기간 인구 23만의 중견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부시장님들이 부임하는 동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오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결과다.”라며, “오산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역대 부시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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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11-15
  • ‘제15회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 후원금 ... "수원시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전달한다"
    ▲염태영 시장(왼쪽 8번째)과, 이홍렬씨(염태영 시장 오른쪽),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 관계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 개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가 ‘제15회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에서 모금한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수원시에 전달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가 14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연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에는 후원자 1000여 명과 염태영 수원시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창표 부회장, 이경옥 경기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경기지역본부는 후원금·후원물품 집계가 끝나는 대로 수원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수원시 후원금·후원물품을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코미디언 이홍렬씨가 진행한 이날 락락페스티벌은 가수 변진섭·양수경·김용임·로켓펀치(그룹), 방송인 허참, 마술사 박준우 등의 재능기부 공연과 나눔 경매로 진행됐다.   나눔경매에는 이외수 작가가 그린 선화, 축구선수 손흥민, 테니스 선수 정현의 친필사인 티셔츠, 축구공, 축구화, 테니스라켓, 테니스화 등이 출품됐다.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나눔 행사다. ‘락락’은 ‘함께해서 즐겁고(樂) 나눠서 즐겁다(樂)’는 의미다. 2005년부터 매년 후원금을 모금해 소외계층 아동에게 15억여 원을 지원했다.   염태영 시장은 축사에서 “지난 15년 동안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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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1-15
  • 수원, 최동호 명예교수 등 5명 '제36회 수원시 문화상' 수상
    ▲ 15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제36회 수원시 문화상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염태영 수원시장(뒷줄 가운데),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염태영 시장 오른쪽)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 최동호 고려대 명예교수, 김정자 성정문화재단 이사장, 최운실 아주대 교수,  신현옥 치매미술치료협회장, 이성열 유신고 야구부 감독 등 5명-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36회 수원시문화상 시상식을 열고, 5개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수상자는 ▲학술 부문 최동호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겸 경남대학교 석좌교수 ▲예술 부문 김정자 성정문화재단 이사장 ▲교육 부문 최운실 대한민국 평생교육진흥재단 대표 겸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지역사회봉사 부문 신현옥 치매미술치료협회장 ▲체육 부문 이성열 유신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이다.    염태영 시장은 축사에서 “수원시 문화상은 수원의 위상을 높인 시민에게 드리는 최고 권위의 상”이라며 “시 승격 70주년에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1984년부터 해마다 분야별 전문기관의 추천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원시 문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86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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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1-15
  • 가평군, '가평추모공원' 15일 개장식 개최
    ▲15일 김성기 군수, 군의장, 의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추모공원 개장식을 갖고 있다. /가평군 제공   - 김성기 군수, 의장, 기관단테장, 지역주민 100여 명 참석- - 현재 5,550기 → 향후 1만1640기로 확대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15일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조성된 친환경장사시설인 가평추모공원 개장식을 가졌다.   개장식은 커팅식, 현판식, 시설라운딩, 사용방법 홍보 등을 통해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이용에 편의를 제공했다.   가평군에 따르면, 가평읍 읍내리 산 125번지 일원에 조성된 추모공원은 4,140기를 안치할 수 있는 자연장지(잔디장) 6,521㎡와 1,410기가 들어가는 봉안시설(봉안담) 600㎡ 등 총 1만6181㎡에 5,550기를 안치할 수 있으며, 향후 2배인 1만1640기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017년 착공해 39억9000여 만 원이 들어간 추모공원은 봉안담 및 자연장지를 비롯해 제례단, 관리사무소,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사용자격은 △사망자가 사망일 1년 전부터 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경우 △배우자 중의 1명이 군의 공설장사시설에 이미 안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관외 거주 배우자가 사망하여 합장을 하고자 하는 경우 △관내에서 주소를 두고 1년 전부터 거주한 주민의 연고자(부모, 배우자 및 직계자녀에 한함)가 장사시설을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다.   이용료는 봉안담의 경우 개인담은 50만 원, 부부담은 75만 원이며, 잔디장 개인장은 35만 원, 부부장은 52만5000원이다. 모두 사용료와 관리비 포함이다.   사용기간은 봉안담은 15년으로 1회연장이 가능하며, 잔디장은 연장없이 30년이다. 신청은 전화 또는 현장접수로 이루어지며, 안치순서는 접수순으로 유족이 위치를 지정할 수 없다.   한편 이날 김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매장 중심의 장사방식에서 자연친화적인 자연장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우리군도 고령화와 증가하는 수요에 발맞춰 공설장사시설 내 공설묘지를 자연장지로 바꿔 조성해 선진 장사문화 정착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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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1-15
  • 한전 경인건설본부, 안성시에 2천만 원 상당 라면 기부
    <사진=안성시 제공>   - 관내 전체 경로당에 행복나눔 라면 기탁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봉사단이 지난 15일 안성시 관내 경로당 479개소에 2천만 원 상당의 라면 1,024박스를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봉사단은 한전 직원들의 급여 1%를 사회봉사금으로 적립해 사회봉사에 기여하는 단체로, 당초 현재 송전선로 사업이 진행 중인 원곡면에 기탁하기로 결정했었다.   하지만 김봉오 송전선로 대책위원장이 “기탁금을 원곡면을 위해 전부 사용하기보다는 한마음으로 송전선로 사업에 많은 도움을 준 15개 읍면동과 함께 하는 것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며 관내 전체 경로당에 기탁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경인건설본부 봉사단은 송전선로 대책위원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관내 경로당에 물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비록 자그마한 기탁 물품이지만 지역사회에 배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다른 지역의 어려움에도 동참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며 “물품을 기탁해준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봉사단과, 그간 송전선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준 한국전력공사, 원곡면 송전선로 비대위, 안성시 15개 읍면동 기관사회단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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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19-11-15
  • 광주시, 초월읍 지월5리 '치매안심 2호 마을' 지정
    <사진=광주시 제공>   -15일, 지월5리 경동당 주민 50여 명 참석 현판식 가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5일 초월읍 지월5리를 치매안심 2호 마을로 지정하고 경로당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초월읍 지월5리의 노인 인구는 21.9%로 광주시 평균(12.1%)보다 높으며 마을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관심이 커 이장, 부녀회장 등 마을리더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로 지정하게 됐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지역사회와 연계한 ‘치매 돌봄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공공기관, 의료기관, 치매극복선도학교, 종교단체 등이 모여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방향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치매인식 개선사업에 기업, 단체, 상점 등의 적극동참 유도로 치매 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게 된다.   주민들에게는 치매환자의 행동 특징과 응대법 등을 교육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치매검진으로 조기 발견을 돕고 치매예방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고령사회를 맞아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이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이 시급하다”며 “지역소상공인, 치매선도학교 등이 참여하는 마을단위 치매안심마을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퇴촌면 관음1리를 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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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19-11-15
  • 하남시,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펼쳐
    <사진=하남시 제공>   - 하남시 9개 단체 민관합동 점검·단속 활동 추진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관내 유해업소밀집지역인 구시가지, 시청근처, 미사강변도시 등에서 3개조로 편성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남시를 비롯해 하남경찰서, 하남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남시 덕풍청소년문화의집, 패트롤맘 하남지회, 청소년비젼나라, 법무부 법사랑위원 하남지구협의회,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등 9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했다.    수능이후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주변 및 번화가의 노래방·PC방 등에서 음주ㆍ흡연 등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에 대한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어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ㆍ관 합동 점검단은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하여 불법행위 등을 단속하고, 19세미만 출입·고용 금지, 술·담배판매 금지 표시 스티커 배부 및 거리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리플렛, 올바른 아르바이트 길잡이 책자를 배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올해 처음으로 신장동뿐만 아니라, 미사강변도시에서도 실시하게 되어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유해환경개선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수능 후 청소년 일탈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올바른 정보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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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19-11-15
  • 오산시, '빅데이터와 IoT’ ... "시민 생활편의 대폭 높인다"
    ▲1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중간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 오산시 제공   - 14일 시청 상황실, ‘2019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중간보고회 열어 - - 곽상욱 오산시장, "수요자 중심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 수립" 당부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무부서 부서장 및 담당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중간보고 및 행정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에는 오산시 전 가구별 소득과 소비지출, 사교육비, 맞벌이 비율 등 129개 항목에 대한 추계 데이터 기반에서 오산형 돌봄 빅데이터 분석 및 IOT센서를 활용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과제의 빅데이터 분석을 수행했다.    오산형 돌봄 빅데이터 분석은 초등 돌봄대상 및 돌봄기관 설치 우선 대상을 파악하고, 취학전 아동의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위치 선정, 시간연장반 등 취약 돌봄 확대 기준 마련을 통해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맞춤형 돌봄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분석 과제이다.    IOT센서를 활용한 전통시장 활성화는 IOT센서 데이터와 신용카드 데이터를 활용한 전통시장 상권분석 모형 고도화를 통해 우수·이탈 방문객의 특성을 분석한다. 구역별 선호 특성과 매출과의 관계 분석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근거와 사후 검증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과제이다.    향후 오산시는 중간보고회 결과 실무부서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제 활용방안에 대한 실무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4차 산업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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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11-15
  • 성남시,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 개소' ... 본격 가동 들어가
    ▲15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 개소식’을 알리고 있다. / 성남시 제공      - 시청 8층에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 설치…15일 개소 -   - 은수미 성남시장 '자율주행 빅데이터 구축' 공식화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15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빅데이터 전문가, 협업 기관 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은수미 성남시장은 ‘4차 산업 혁명’을 핵심 단어로 한 비전을 선포해 자율주행 기술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구축을 공식화했다.   시청 빅데이터 센터는 전문직 공무원 2명, 자율주행 빅데이터 전문가 4명 등 모두 6명이 배치돼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데이터를 생산·구축한다.   성남지역 CCTV(6027대), 드론(6대) 등으로 수집한 도로 교통 상황, 3cm 단위 측정치의 차량 위치, 생활 안전 관제 정보 등을 전자부품연구원, ㈜유니콤넷,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등 협업 기관과 함께 융합·가공·분석해 차세대 교통 빅데이터로 생산하는 방식이다.   자율주행차 운행에 필요한 도로 교통량 분석과 예측 정보, 판교 자율 주행 실증단지에서 시험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 정보, 자율자동차와 실시간 정보를 주고받는 5G망 정보, 인공지능학습용 자율주행 영상정보 등이 해당한다.   이들 빅데이터는 성남시 교통행정 관련 정책의 과학적 근거자료로 쓰이고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서비스 개발에 활용한다.   한국교통연구원 교통플랫폼으로도 전송해 필요로 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 개발자와 기업, 대학교, 연구단체 등에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22㎡ 규모에 데이터 분석용 Lamda 장비, 서버내장 GPU, 클라우드 관리용 서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시스템,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 등을 갖췄다.   앞선 9월 성남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3년간 지원받는 9억 원의 국비와 시비 9억 원, 민간투자금 1억8000만 원 등 모두 19억8000만 원을 센터 운영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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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9-11-15
  • 이대직 이천시부시장, "이천시 미래와 현실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해야"
    ▲13일 이대직 이천시부시장이 이천아트홀에서 실시된 '6급이하 공직자' 를 대상으로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 이천시 제공   - 13~19일까지 '6급이하 공직자 소통 특강' 실시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13일부터 19일까지 3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6급이하 공직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이천시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특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이천시 공직자가 지녀야 할 자세에 대해 그 동안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이대직 부시장의 공직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대직 부시장은 특강을 통해 “이천시 공무원이라면 누구보다 이천시의 미래와 현실에 대해 진정으로 걱정하고 고민해야 한다”며 법률 등 전문지식과 주인정신을 갖춘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며 시민들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특강을 통해, 공무원들이 기본에 충실하고 시민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인드를 제고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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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대표발의 '이천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조례' 공포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 이천시의회 제공     - 농작물 자부담 10% → 5% 대폭 낮춰 보험가입율↑전망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14일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용 시설물의 피해를 보상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서학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조례’를 공포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매년 반복되는 자연재해, 병충해, 조수해, 질병 또는 화재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는 보험이나 그동안 농가의 부담이 높아 보험가입률이 높지 않은 상태이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국・도비를 제외하고 농업인이 부담하는 보험료의 100분의 50 이내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여 자부담 비율이 기존 10%에서 5%로 대폭 낮춰 농가부담이 상당히 줄어들어 보험가입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학원 의원은 “잦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는 농민들의 어려움에 도움을 드리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며 “농민들의 복지부분에서 농업을 생산적인 관점에서의 열위산업으로 인식하기 보다 공공재적인 성격의 공익적 기능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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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양평군 청운면- 홍천군 남면, 자매결연 협약식
    <사진=양평군 제공>   -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합쳐 - - ’용문-홍천 간 철도유치의 청운면-남면 공동 추진 위원회 발대식‘ 가져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 청운면은 14일 홍천군 남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청운면과 남면간 세 차례 회의를 통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으로,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한 ’용문-홍천 간 철도유치의 청운면-남면 공동 추진 위원회 발대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면장, 이장단, 사회단체장, 이혜원,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원과 이종인 경기도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협약서 체결서명 및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양측은 지역의 통폐합 소멸위기 속에 봉착하고 있는 양 지역의 경제, 교육, 문화 등의 상생 협력관계 구축과 함께 수도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데 뜻을 모았다.   구문경 청운면장은 “오늘 홍천군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가기 위해 한 발짝 더 다가간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발전과 함께 광역철도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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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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