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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화성호의 미래를 담은 ‘2020 화성호 전국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드론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0 화성호 전국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이하 공모전)의 수상작 30작품이 선정됐다.   ‘드론, 화성의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올해 2회를 맞이해 영상 분야가 추가되고, 특별상이 신설돼 작년 10개 작품보다 수상작이 대폭 늘어났다. 화성시는 10월 30일 오후, 사진 10점, 영상 10편, 특별상 10점(편)등 총 30작품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대상에는 ‘화성호 일출(사진, 정병규)’, ‘생명의 땅, 풍요의 땅, 행복의 땅, 화성호(영상, 정백호)’, 최우수상에는 ‘하루가 시작되는 곳(사진, 추진숙)’,‘화성호 디스커버리(영상, 채성미)’뽑혔다. 그 외 사진과 영상 두 분야별 우수상 세 작품, 입선 다섯 작품, 특별상은 상훈 구분 없이 열 명이 선정 되었다. 특별상은 사진과 영상 분야 수상에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화성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노력한 참가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사진 123점, 영상 62편이 접수되었으며, 마치 새가 하늘에서 화성호를 바라보듯 촬영한 작품들은 우리가 평지에서는 볼 수 없는 완전히 새로운 시각에서 화성호를 그려냈다. 당선작은 (사)한국드론산업협회 홈페이지(http://kdrone.org) 또는 화성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에 대해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을 통해, 사람과 자연의 공존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모두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화성호의 아름다움을 다음 세대에게도 전해줘야 한다는 보전 공감대가 널리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수상작들은 다가오는 11월 중부터 12월 초까지 화성시청, 병점역, 동탄역 에서 전시되어, 화성호의 생태 가치를 홍보할 예정이다. 영상 분야 수상작은 유튜브 ‘화성호TV’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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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백군기 용인시장, 농협서 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 수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29일 농협용인시지부서 2020년 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지역농업과 농촌발전, 농업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것으로 백 시장은 도내 유일하게 선정됐다.   백 시장은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비롯해 화훼용 상토지원 사업, 고품질 경기미 생산유통 지원 사업, 기능성 시설채소 생산지원 사업 등 지자체-농협 협력사업을 추진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농가를 살리기 위해 농번기 농가 일손돕기, 농산물 드라이브-스루 마켓 추진 등 농업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백 시장은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농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업소득증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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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성남시청 앞 버스정류장 일대 .. 교통체계 개선사업 ‘탄력’
    <자료=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추진 중인 시청 앞 버스정류장 일대 성남대로의 교통체계 개선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국토교통부 소속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추진한 ‘2020년 환승시설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40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출퇴근 시간대 시청 앞 성남대로(야탑 방면 6차로, 모란 방면 6차로)의 차량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 사업에는 국비 30%를 포함한 모두 28억9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내년 5월까지 시청 앞 성남대로 야탑과 모란 방면 양방향에 있는 2개의 버스정류장을 5차로로 옮겨 육교 양편에 교통섬 형태로 설치한다.   107m 규모의 대형 쉘터가 들어서며, 버스전용차로와 7면의 정차면을 표시해 승용차와 버스 이용 차로를 명확히 구분한다. 정류장은 방면별·유형별 노선을 분리하고, 대광위 사업과 연계한 광역버스 정류장도 구분 설치해 광역통행 여건을 개선한다.   승용차와 버스의 뒤엉킴 현상과 상습 지·정체를 없애기 위해 6차로에는 성남시청과 여수지구로 진·출입 할 수 있는 별도의 가·감속 차로를 설치된다. 현재 성남대로 야탑 방면 버스정류장에 정차한 버스가 야탑사거리 직진 신호를 받기 위해서는 6차로에서 4차로로 급변경해야 한다.   시청 진·출입로에서 합류하는 승용차도 버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짧은 이격 거리 내에서 차선을 변경해야 야탑 방면 직진 또는 모란 방면 유턴 신호를 받을 수 있다. 교통섬 형태 버스정류장이 완공되면 시청 진·출입로에서 성남대로로 진입해 좌회전하거나 유턴할 수 없게 된다. 우회도로인 양현로 405번길을 이용해야 한다.   시는 우회하는 차량의 성남대로 진·출입을 원활히 하기 위해 장미마을 1단지 동부아파트 앞 사거리의 좌회전 신호를 12초에서 27초로 늘리기로 했다.   정지선·횡단보도 조정, 좌회전 차로 연장도 병행해 양현로 우회 도로에서 성남대로 모란 방향으로 좌회전을 원활하게 한다. 성남시 분석자료를 보면 시청 앞 야탑·모란 방면 버스정류장은 33개 노선의 691대 버스가 경유해 하루평균 7000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한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야탑·모란 방면 각 버스정류장에 6~7대의 버스가 동시 진입해 승객을 태운다.   성남시청 교차로엔 제2경인고속도로와 성남이천로가 있어 이곳 성남대로를 오가는 차량은 하루평균 6만여 대에 이른다.   이규봉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국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성남대로의 교통운영체계 개선사업 추진에 힘을 받게 됐다”면서 “시청 앞 버스정류장은 주요 환승 거점 모델이 돼 수도권 랜드마크로 부상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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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오산시, 공공형어린이집 2개소 확충 ... ‘총 29개소’ 운영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공공형어린이집 2개소를 확충해 공보육 인프라를 강화했다.    29일 오산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된 ▲봄빛어린이집(원장 이재화) ▲설리반어린이집(원장 김현숙)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공공형어린이집이란 보건복지부에서 우수한 민간ㆍ가정어린이집을 선정, 운영비를 지원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 보육 인프라로서 기능하는 보육시설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오산시 민간․가정 어린이집 11개소가 공공형어린이집을 신청했으며, 그중 2개소가 경기도 심사를 통과해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신규 지정된 ‘봄빛어린이집’은 2007년에 개원한 가정어린이집으로 정원은 16명이며, 민간어린이집인 ‘설리반’은 2012년 개원해 정원은 83명 규모로 차량을 운행한다.    오산시는 이미 공공형어린이집 27개소를 운영 중에 있다. 이번 2개소 추가 지정으로 공공형어린이집은 총 29개소가 돼 민간․가정 어린이집 중 공공형 비율이 경기도 평균 7%의 두배인 14%를 달성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공형어린이집이 신규 선정됨에 따라 오산시의 우수한 보육 인프라가 더욱 확대되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공공형어린이집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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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정장선 평택시장, 이태순 애국지사 빈소 찾아 조문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8일 김용선 광복회평택시지회장과 함께 이태순 애국지사 빈소가 마련된 평택 농협연합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광복군으로 활동하신 이태순 애국지사가 지난 27일 새벽 5시경에 별세했다.    고인은 1945년 2월 광복군 제1지대에 입대해 유격 공작 등 활동을 하다가 광복을 맞았으며,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82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정장선 시장은 “작년 3월 애국지사님이 계시던 수원보훈요양원에 찾아뵌 것이 생각난다”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고인의 삶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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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평택시, 국방부 ‘군용비행장(k-55, k-6 등) 1차 소음측정’ 실시
    <사진=평택시청>   - 10월 말 ~ 11월 중순, 소음영향도 조사 주민참여로 공정하게 진행 - - 시, 15일~26일까지 비행장 인근 주민 대상 .. 총 4차례 주민설명회 실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9일 약칭 군소음보상법에 따른 소음피해 보상을 위한 첫 단계로 국방부에서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k-55·k-6·해군2함대 인근지역에 대한 소음측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측정 지점은 비행장별 각 8~14개 지점(고정식·이동식)으로 정확한 소음측정을 위한 필수지점 및 지역주민 추천과 항공기 소음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번 소음측정은 11월27일 시행 예정인‘군용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및 ‘군용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예규’등에 따라 진행되며, 항공기 소음측정 전문업체 측정 및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쳐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는 소음 측정을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비행장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면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K-55, K-6, 해군2함대 인근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군소음보상법 및 소음측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평택시에서는 향후 절차에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방부 및 소음측정 업체에 전달했다.    또한 국방부에서는 이번 1차 소음측정 및 2021년 상반기에 실시할 2차 소음측정값의 분석·검증 단계를 거쳐 2021년 12월 소음대책지역을 지정·고시하고, 이를 토대로 2022년부터 소음 피해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약칭 군소음보상법이 제정됨에 따라 보상 대상 지역 주민들은 소송을 제기하지 않아도 매년 보상금을 지급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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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평택시, 스타필드 안성과 '출연 협약' 단체 ... 순수한 '소상공인연합회'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9일 지난 9월 스타필드 안성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출연을 협약한 단체는 ‘평택시 소상공인상인연합회’로 평택시에 소재한 소상공인들의 연합회임을 강조했다.    이 연합회는 지난 2018년 스타필드 안성 입점반대 대책위에 참여한 소사벌상가번영회 등 참여 소상공인 단체 규모가 확대돼 연합회를 구성해, 입점 전까지 평택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스타필드 안성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진 단체로, 평택시에서 일방적으로 지정한 단체가 아니며, 스타필드 안성 입점으로 피해를 입게 된 평택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평택시 소상공인상인연합회의 협조 요청으로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가 언급한 ‘소상공인연합회’명칭 논란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택시에서는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평택시에서는 코로나19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영안정을 위한 긴급생계비 지원 사업을 오는 11월 6일까지 팽성읍 등 2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 받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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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정동균 양평군수 "마음을 움직이는 행정을 해야 ... 진심을 다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에서는 지난 28일 정동균 양평군수와 공무원 40명이 군청 대회의실에서 “친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동행! 1 vs 50 공감토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토크쇼는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민원문화 조성을 위한 친절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된 ‘민원현장 체험’의 결과에 대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현주 민원바로센터장의 결과보고 이후 정 군수와 주무관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친절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앞으로 양평군 공직자가 행동해야 할 기본 마음가짐을 함께 생각 해봤다.   토크 결과, 친절은 만남의 시작단계에서 이루어지는 대응이 가장 중요하며 ‘인사(아는척)’ ‘따뜻한 말’, ‘배려’가 주민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으로, 이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 인력여건개선, 확실한 인센티브 등이 추진방안으로 제시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마음을 움직이는 행정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심을 다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합니다“라며, ”인사, 따뜻한 말,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행동을 계속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으니 작원 여러분 모두 다 같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지난 현장체험과 금번 토론회 결과 제시된 내용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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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김상호 하남시장 “시민 모두의 평생학습, 학습이 일상인 생활학습 도시 만들 것”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0년 제1회 하남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김남근 부시장 등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들은 시민의 정주의식 향상과 시민주도 평생학습사회 도약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제3차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계획’과 ‘통합적 평생학습 추진체계 구축’연구용역의 최종 결과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회의에서 용역사인‘한국청소년재단’은 지난 6월부터 진행한 정책간담회, 워크숍, 설문조사 등과 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주도 평생학습 체제 구축을 위한 4대 추진전략 및 12대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위원들은 연구용역에 추가로 반영되어야 할 사항으로 ▲실효성 있는 민간 협의체 구축 및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도심 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학습 방안 마련 ▲정보취약계층 지원사업 확대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온라인 통합플랫폼 구축 ▲코로나19 비대면 평생학습 모델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상호 시장은“‘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학습이 일상인 생활학습, 시민에 의한 평생학습’을 주요 추진전략으로 다양한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시민의 정주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는 다음 달 평생교육협의회 자문 내용을 반영해 최종 연구용역 결과를 도출하는 한편, 평생교육실무협의회, 시민활동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 수렴해 평생교육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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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오산시, 광운학원 AI 융복합 미래인재 양성 위한 ‘교육로봇’ 기증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오산시(시장 곽상욱)가 AI 융복합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오산시는 29일 오산메이커교육센터에서 학교법인 광운학원(이사장 조선영)과 교육로봇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18일 지자체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추진을 위해 광운학원, iMBC, 한국안전경영연구원과 ‘AI 기반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기증식은 협약에 따른 교육협력 사업의 첫 걸음으로 학교법인 광운학원은 이날 오산시에 ‘모디 클래스 로봇키트’ 40대를 기부하고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40대도 추가 기부키로 했다.    오산시는 기증받은 로봇키트를 교육부 SW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오산세교고등학교에 전달해 로봇을 활용한 교육콘텐츠를 지원하고 광운대학교 로봇학부와 연계한 교육과정들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날 기증식에서 진행된 오산시와 광운학원, iMBC, 한국안전경영원, 럭스로봇이 함께한 소통과 공감의 자리에서는 로봇학부 견학이나 학부 학생들과의 멘토-멘토링 수업 등 교육과정 연계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응답들이 오고갔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은 적극적인 교육 교류를 통해 광운학원의 첨단 AI로봇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iMBC캠퍼스와 한국안전경영연구원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컨텐츠를 다양하게 활용으로써 교육기반 AI 특별도시 구축을 위한 스마트 도시 기반을 닦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오산시는 AI 특성화고를 설립과 기업, 지자체, 학교가 함께 발전하는 AI 산·관·학 협력체계를 활발히 확대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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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안성시농기센, ‘아쿠아포닉스 채소생산기술 시범사업’ 추진 완료
    <사진=안성시 제공>   - 물고기 키우며 채소도 재배하는 일석이조 ‘아쿠아포닉스’ - - 아쿠아포닉스 시범사업농가 다양한 채소 생산 진행중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친환경 아쿠아포닉스 채소생산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해 아쿠아포닉스 기술을 보급함으로써 시범농가에서 엽채류와 과채류를 성황리에 재배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작물(채소)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방식을 말하며, 이 방식은 물고기를 키우면서 발생하는 배설물이 미생물을 통해 분해되어 식물의 영양분이 되고, 식물은 수질을 정화시켜 물고기 사육에 적합한 수질환경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   아쿠아포닉스 시범사업 개발자인 경기도농업기술원 김진영 박사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아쿠아포닉스 모델의 시범적용 및 현장컨설팅으로 안정성이 확보되었다”고 말하면서 “지속가능한 생태 순환 농업의 아쿠아포닉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쿠아포닉스 시범사업농가 최종헌 대표는 “아쿠아포닉스를 통해 자란 친환경 채소는 억세지 않고 부드러워서 한번 맛보면 쉽게 끊을 수 없는 매력을 지녔다”며 “현재 적상추, 청상추, 로메인, 미나리, 쪽파 등 10여 가지의 채소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런 채소들이야말로 프리미엄 채소라고 불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친환경재배를 더 많이 하여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정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춰 아쿠아포닉스를 비롯한 친환경 재배기술을 계속 발굴하여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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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0-10-29
  •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 29일, 국회 토론회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 경기도-충청북도 4개 시·군 공동 개최 ... 최종용역보고회도 열려 - - 김보라 안성시장, "19만 안성시민의 염원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도권 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경기도-충청북도 4개 시・군(안성시, 화성시, 청주시, 진천군) 공동 국회토론회 및 최종용역보고회가 29일 여의도 국회에서 개최됐다.   수도권 내륙선은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거쳐 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연장 78.8km의 사업비 약 2조 5000억 원이 소요되는 철도 사업으로, 수도권 지역과 중부 내륙간의 교통접근성 개선 및 타 지역과의 교류기회 확대 등이 기대돼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날 국회 토론회는 9명의 국회의원(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임호선, 이규민, 정정순, 이장섭, 변재일, 도종환)이 공동 주최하고, 수도권 내륙선을 공동 추진하는 4개 시·군이 함께하였으며,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장 및 민간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한국교통연구원 문진수 본부장의 주제 발표 후 각 시·군의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토론 및 간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토론회를 통해 수도권 내륙선이 수도권과 중부내륙을 잇는 가장 효율적이고 실현 가능한 노선이라는 점을 이끌어 내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수도권 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한 발 더 나아갔다”며 “앞으로도 19만 안성시민의 염원인 철도구축사업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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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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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화성호의 미래를 담은 ‘2020 화성호 전국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드론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0 화성호 전국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이하 공모전)의 수상작 30작품이 선정됐다.   ‘드론, 화성의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올해 2회를 맞이해 영상 분야가 추가되고, 특별상이 신설돼 작년 10개 작품보다 수상작이 대폭 늘어났다. 화성시는 10월 30일 오후, 사진 10점, 영상 10편, 특별상 10점(편)등 총 30작품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대상에는 ‘화성호 일출(사진, 정병규)’, ‘생명의 땅, 풍요의 땅, 행복의 땅, 화성호(영상, 정백호)’, 최우수상에는 ‘하루가 시작되는 곳(사진, 추진숙)’,‘화성호 디스커버리(영상, 채성미)’뽑혔다. 그 외 사진과 영상 두 분야별 우수상 세 작품, 입선 다섯 작품, 특별상은 상훈 구분 없이 열 명이 선정 되었다. 특별상은 사진과 영상 분야 수상에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화성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노력한 참가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사진 123점, 영상 62편이 접수되었으며, 마치 새가 하늘에서 화성호를 바라보듯 촬영한 작품들은 우리가 평지에서는 볼 수 없는 완전히 새로운 시각에서 화성호를 그려냈다. 당선작은 (사)한국드론산업협회 홈페이지(http://kdrone.org) 또는 화성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에 대해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을 통해, 사람과 자연의 공존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모두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화성호의 아름다움을 다음 세대에게도 전해줘야 한다는 보전 공감대가 널리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수상작들은 다가오는 11월 중부터 12월 초까지 화성시청, 병점역, 동탄역 에서 전시되어, 화성호의 생태 가치를 홍보할 예정이다. 영상 분야 수상작은 유튜브 ‘화성호TV’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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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백군기 용인시장, 농협서 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 수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29일 농협용인시지부서 2020년 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지역농업과 농촌발전, 농업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것으로 백 시장은 도내 유일하게 선정됐다.   백 시장은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비롯해 화훼용 상토지원 사업, 고품질 경기미 생산유통 지원 사업, 기능성 시설채소 생산지원 사업 등 지자체-농협 협력사업을 추진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농가를 살리기 위해 농번기 농가 일손돕기, 농산물 드라이브-스루 마켓 추진 등 농업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백 시장은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농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업소득증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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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수원시 ‘미술관 옆 화장실’, 행안부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수원시 화성행궁 광장에 위치한 ‘미술관 옆 화장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30일 행궁광장에 위치한 ‘미술관 옆 화장실’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주관한 제22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에서 대상 수상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2시 비앤디파트너스 서울역점 대강당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대상작으로 선정된 미술관 옆 화장실은 수원시립미술관 바로 옆에 미술관을 닮은 모던한 외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모습이 또 하나의 미술관으로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    내부는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한 공간 배치와 구성이 돋보인다. 화장실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긴 여성을 배려해 남성 화장실보다 넓게 배치했고, 20개의 변기를 설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아용 변기와 소변기, 세면대 등 영유아 맞춤형 기구들이 갖춰진 영유아 화장실과 넓은 장애인 화장실, 파우더룸도 있다.    또 전자레인지와 싱크대를 갖춘 수유실로 영유아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최대한 배려했으며, 칸마다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안전시설 설치도 빼놓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관리자가 수시로 청소와 소독을 실시해 내부시설은 청결하고 쾌적하게 유지된다.    이처럼 모든 설비가 적재적소에 배치되고 잘 관리되면서 미술관 옆 화장실은 모범적인 공중화장실로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내 화장실이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을 받은 것은 1999년 반딧불이 화장실, 2015년 광교중앙공원 재미난밭 화장실 등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특히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운동의 발상지인 수원시는 지난 1999년 시작된 공모전에서 올해까지 26차례 수상하며 화장실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진 화장실 문화가 전국 및 전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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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성남시·광운학원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협약
    <사진=성남시 제공>   - 30일, 은수미 시장,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 등 참석 - -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 .. 4개 사업 본격화 '시동' - - 개인 건강관리 보건의료 모델 고도화 ..  시민 건강권 강화 목표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와 학교법인 광운학원이 30일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시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앞선 5월 성남시와 광운학원 산하 광운대학교가 협업 추진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4개 사업을 본격화하려고 진행됐다.   선정 사업은 ▲집에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의료사물인터넷(IoMT) 연동 제품과 시스템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사증후군 예방 사업 모델 개발 ▲감염 관제시스템 개발과 글로벌 협업 연구센터 설치 ▲생활 방역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개발 등이다.   이들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124억 원을 지원받아 성남시와 광운대학교가 공동 추진한다.   이날 협약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교류와 지원에 협력하고, 성남형 커뮤니티 개인 건강관리 기반 사업, 디지털 돌봄 생태계 구축·활성화, 공공 응급의료체계·보건의료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협력 시행한다.   바이오헬스와 관련한 개인 건강관리 보건의료 모델을 고도화해 시민 건강권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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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경기동부인삼농협유통센터, 워킹스루 판매행사 개최 .. 11월 1일까지
    <사진=경기동부인삼농협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동부인삼농협유통센터는 비대면·언택트 시대를 반영한 워킹스루 인삼 판매행사를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10월 30일 ~ 11월 1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동부인삼농협유통센터 앞마당에서 열리며 행사장에서 인삼 세척을 진행하고, 총 5개 부스에서 다양한 크기의 수삼꾸러미·홍삼 제품 등을 판매한다.   이천은 수도권 유일 인삼 재배지역으로, 매해 경기도 내 최고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이천 인삼은 ‘인삼을 팔고, 안심을 얻는다.’는 평으로 명망이 있다. 이천 인삼은 전국 최초 유통이력제를 실시하고, GAP 인증제도 검증이 철저하게 이뤄졌다.    또한 감염병 위기경보 '1단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철저한 방역 하에 행사를 진행하게 되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객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 출입 명부 작성, 손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 대책이 마련된다. 행사장 내에서는 음식물 섭취 및 판매가 일절 불가하다. 더불어 워킹스루 판매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입장 대기 선에서 반드시 직원의 안내를 받아 사회적 거리두기 간격을 지키며 판매장으로 입장해야 한다.   행사 관계자는 “매해 쌀쌀해지는 이 시기(10월말 ~ 11월초)에 많은 시민들이 그 해 가을에 수확한 인삼을 찾으신다, 비록 작은 규모의 행사지만 인삼을 드시고 코로나19 블루를 건강한 심신으로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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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평택시, 2020.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020년 상반기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된 10,896필지에 대해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상반기 토지이동 된 토지를 대상으로 개별지의 토지특성과 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비준율에 의해 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평택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평택시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평택시 토지소재별 관할 부동산관리부서(토지정보과, 민원토지과, 민원총무과)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평택시 홈페이지 및 부동산관리 부서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 후 평택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이의신청 결과에 대해서는 신청인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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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평택시, 전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지정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10월 26일자로 평택시 전 지역(458.24㎢)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지정 공고했다고 30일 밝혔다.    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2020년 10월 31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로 6개월이며, 외국인 및 법인·단체가 주택이 포함되는 토지를 취득하는 거래가 허가 대상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며, 도시지역은 용도지역별, 도시지역 외는 토지용도별로 일정 면적을 초과한 토지를 취득하는 거래계약 전에 시장에게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취득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체결 당시의 개별공시지가에 따른 해당 토지가격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지정은 내국인이 취득하는 거래와 외국인 및 법인·단체가 주택이 포함되지 않은 토지 취득거래는 허가대상에서 제외된다.    토지거래허가와 관련된 문의는 토지소재별로 평택시청 토지정보과,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 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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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10-30
  • 평택시, SRT·수도권전철 지제역→‘평택지제역’으로 명칭 변경
    ▲평택지제역 전경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8일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수서고속철도(SRT)와 수도권 광역전철 ‘지제역’의 명칭이 ‘평택지제역’으로 변경된다고 30일 밝혔다.    지제역은 광역전철 및 수서고속철도(SRT), 수원발KTX(‘24년 개통예정)가 정차하는 수도권 남부 철도교통 거점 역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지제역의 인지도가 낮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인지도 제고와 위상강화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었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19년 12월 평택시민과 전국 철도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제역의 인지도 및 역명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고, 역명변경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과 지제역의 인지도 제고가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에 따라 지난 2월 국가철도공단에 지제역 명칭 변경을 ‘평택지제역’으로 정식 건의해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에서 ‘평택지제역’으로 최종 가결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역명 개정으로 지제역이 평택시에 위치하는지 몰라 혼선을 겪던 타 지역 철도이용객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며, 수도권 남부 철도교통 거점 역으로서 위상강화와 발전이 기대 된다”고 했다.    한편, 평택지제역 명칭은 국토교통부 역명개정 고시를 통해 최종적으로 국민에 알려지게 되며, 한국철도공사(KORAIL), SR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적극 홍보하고 안내시설 등을 정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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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공유냉장고 지원'을 위해 협력
    ▲조청식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왼쪽)과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30일 오전 10시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공유냉장고에 채소 등 식자재를 지원해 수원시의 먹거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 가치를 공유를 위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복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청식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수원시에 설치된 공유냉장고 11개소와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양파·감자·잡곡 등 친환경 농산물(160만 원 상당)을 11~12월 총 4회(월 2회) 배송 예정이다. 또, 공유부엌, 공유식당도 함께 지원 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위한 정책‧사업‧학습‧홍보에 관해 협력하고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를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공유냉장고는 누구나 음식물을 냉장고에 채워놓을 수 있고 음식이 필요한 사람은 가져갈 수 있는,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이며, 2018년 1월,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권선구 고색동에 처음 설치한 이후 현재까지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14개소,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5개소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지난 8월 ‘수원시 공유냉장고’ 사업이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2회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에서 대통령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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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수원시, 주택 거래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화
    ▲주택취득자금 조달·입주계획서와 법인 주택 거래계약 신고서./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에 앞으로 집을 살때는 자금조달계획서와 증빙 서류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투기과열지구인 수원시에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주택을 거래하는 사람은 자금조달계획서와 증빙 서류를 의무적으로 제출햐야 한다.     기존에 투기과열지구에서 3억 원 이상의 주택을 거래하면 자금조달계획서(주택취득자금 조달·입주계획서)를, 9억 원 초과의 주택을 거래하면 증빙 서류도 함께 제출해야 했지만, 이번 개정으로 주택 가격에 상관없이 모든 주택으로 대상 확대됐다.   또한 법인이 주택 거래를 할 때는 법인 등기현황, 거래 상대방 간 특수 관계 여부, 주택 취득 목적 등의 내용이 포함된 ‘법인 주택 거래계약 신고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는 지난 6월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에 의해 신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조치로 인해서 효과적인 부동산 실거래(實去來) 조사를 할 수 있고, 거래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장안구(031-228-5557), 권선구(031-228-6479), 팔달구(031-228-7478),          영통구(031-228-8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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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성남시청 앞 버스정류장 일대 .. 교통체계 개선사업 ‘탄력’
    <자료=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추진 중인 시청 앞 버스정류장 일대 성남대로의 교통체계 개선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국토교통부 소속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추진한 ‘2020년 환승시설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40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출퇴근 시간대 시청 앞 성남대로(야탑 방면 6차로, 모란 방면 6차로)의 차량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 사업에는 국비 30%를 포함한 모두 28억9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내년 5월까지 시청 앞 성남대로 야탑과 모란 방면 양방향에 있는 2개의 버스정류장을 5차로로 옮겨 육교 양편에 교통섬 형태로 설치한다.   107m 규모의 대형 쉘터가 들어서며, 버스전용차로와 7면의 정차면을 표시해 승용차와 버스 이용 차로를 명확히 구분한다. 정류장은 방면별·유형별 노선을 분리하고, 대광위 사업과 연계한 광역버스 정류장도 구분 설치해 광역통행 여건을 개선한다.   승용차와 버스의 뒤엉킴 현상과 상습 지·정체를 없애기 위해 6차로에는 성남시청과 여수지구로 진·출입 할 수 있는 별도의 가·감속 차로를 설치된다. 현재 성남대로 야탑 방면 버스정류장에 정차한 버스가 야탑사거리 직진 신호를 받기 위해서는 6차로에서 4차로로 급변경해야 한다.   시청 진·출입로에서 합류하는 승용차도 버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짧은 이격 거리 내에서 차선을 변경해야 야탑 방면 직진 또는 모란 방면 유턴 신호를 받을 수 있다. 교통섬 형태 버스정류장이 완공되면 시청 진·출입로에서 성남대로로 진입해 좌회전하거나 유턴할 수 없게 된다. 우회도로인 양현로 405번길을 이용해야 한다.   시는 우회하는 차량의 성남대로 진·출입을 원활히 하기 위해 장미마을 1단지 동부아파트 앞 사거리의 좌회전 신호를 12초에서 27초로 늘리기로 했다.   정지선·횡단보도 조정, 좌회전 차로 연장도 병행해 양현로 우회 도로에서 성남대로 모란 방향으로 좌회전을 원활하게 한다. 성남시 분석자료를 보면 시청 앞 야탑·모란 방면 버스정류장은 33개 노선의 691대 버스가 경유해 하루평균 7000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한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야탑·모란 방면 각 버스정류장에 6~7대의 버스가 동시 진입해 승객을 태운다.   성남시청 교차로엔 제2경인고속도로와 성남이천로가 있어 이곳 성남대로를 오가는 차량은 하루평균 6만여 대에 이른다.   이규봉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국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성남대로의 교통운영체계 개선사업 추진에 힘을 받게 됐다”면서 “시청 앞 버스정류장은 주요 환승 거점 모델이 돼 수도권 랜드마크로 부상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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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도 소방재난본부, 수의계약 통한 금품수수 의혹 팀장 적발 ... 직위해제 조치
    - 코로나 물품 구매 진행 '100억 원 상당 수의 계약'   - - 이재명 지사, 철저한 조사 지시 .. 도 감사사관실 조사 중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수의계약을 통해 금품수수를 한 의혹이 있는 팀장을 적발, 직위해제 조치했다.   29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재난본부는 구조구급과 A팀장이 코로나 관련 마스크, 보호복 등 물품구매를 진행하면서 계약업체 유착과 금품수수 의혹을 적발하고 지난 27일 업무배제 및 직위해제 조치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도 감사관실에 해당 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으며 경기도 감사관실은 해당 팀장이 근무한 구조구급과 해당 팀이 올해 업체와 100억 원 상당의 수의계약을 진행한 것을 확인하고 현재 유착여부와 금품수수 행위 등을 조사 중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도 감사관실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팀장을 신분상 강력 조치하는 등 엄중처벌 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결재권자가 수의계약을 임의 조치할 수 없도록 수평적 검토 시스템을 갖추는 등 권한남용을 막도록 제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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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평택시, 분야별 전문가 12명 정책고문 위촉 ... 평택시 발전방향 논의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정책고문을 위촉하고 평택시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평택시 정책고문과 정장선 평택시장, 간부공무원이 참석했으며, 평택시 취약점과 위기요인을 공유하고 시정 정책방향을 깊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정책고문은 교육, 경제, 안보 등 12개 분야에 사회 저명인사들로 구성됐으며 ▶주요 현안사업 해결방안 제시 ▶정책 컨설팅과 홍보 ▶국책사업 개발과 유치 ▶중앙부처와 원활한 협력체계 강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평택시는 정책추진 기획과 집행 과정에 고문단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 맞춤형 정책과제를 지속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정 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이신 정책고문 여러분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택시에서도 고문 여러분들께서 폭넓게 활동하시도록 지원하고 제시하신 의견을 적극 시정에 반영해 평택시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에, 자리를 함께한 정책고문들도 평택시의 기회와 강점을 잘 살려 시민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생태환경을 건설해 나가기로 뜻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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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평택시-더불어민주당, 29일 당정협의회 개최 .. "지역현안" 머리 맞대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국비확보와 지역 현안해결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홍기원 국회의원, 김현정 평택을지역위원장, 경기도의원, 평택시의원 등 민주당 주요 당직자가 참석했으며 평택시에서는 정장선 시장과 간부공무원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 편성현황을 공유하고 당초 계획했던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서 ▶평택항배후단지 개발 ▶신규산업단지 조성 ▶GTX-C노선 평택 연장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개발 등 분야별 지역현안 20건을 심도 있게 토론하고 대책마련을 강구했다.    정 시장은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국난위기 극복과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쟁점 현안 해결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해법을 찾자”고 말했다.    이에 주요 당직자들도 당정간 협업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코로나19 위기가 기회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역과 국회에서 구심적 역할을 다해 나가기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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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수원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 개최 ... '네트워크' 강화 모색
    ▲29일 오후 4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남북교류협력 전문가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29일 오후 2시 수원시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수원시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수원시 평생교육 정책 주요 현안 사항 공유 ▲수원시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 통합 명칭 관련 사항 ▲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과 평생학습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지난 9월 1일 새롭게 출발한 수원시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 통합 명칭 관련 의견 등이 활발히 개진됐다.    앞서 수원시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의 위·수탁이 종료됨에 따라 수원시는 공모 절차를 거쳐 지난 9월1일부터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통합운영 협약을 맺었다.    또 코로나19와 관련, 평생학습 기관의 상황을 공유하고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비대면 강좌 활성화와 이를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수원시평생교육협의회(의장 수원시장)에 상정돼 최종 결정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의 통합운영으로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평생학습 전담 기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평생학습 기관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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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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