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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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먹자골목 ... 지역의 새로운 명소 '재탄생'
    <사진=이천시 제공>   - 국토부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 ... 사업완료 - - 먹자골목 터마거리 조성 ... "쓰레기와 담배꽁초 사라져"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역내 원도심에 대한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골목을 만들고자 먹자골목 도시재생 마중물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그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먹자골목은 지난해 12월 국토부 주관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와 주민조직간 역할을 분담하고 지역사회와 협력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통한 도시재생 마중물사업을 준비하고 2개월여 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이번에 완료를 하게 됐다.   먹자골목 테마거리는 옛 수여선의 길목으로 이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으로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하게 됐다.   먹자골목은 이전에는 불법주정차 차량과 취객들로 인해 항상 어두운 뒷골목의 이미지를 지니고 있었던 곳으로 청년들과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꺼려하는 곳이기도 했지만 이번에 조성된 먹자골목 테마거리 조성으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이천의 새로운 명소가 됐다.    이른 아침 식당을 열기 위해 이곳을 찾은 상인은 “매일 아침이면 쓰레기와 담배꽁초로 몸살을 앓고 있던 거리가 담배꽁초 하나 없이 이렇게 깨끗해진 것이 신기하다고 말하고, 손님들이 거리가 너무 깨끗해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미안해서 참아야겠다.”고 말했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옛 수여선의 길목에 위치한 먹자골목은 이천시의 중심에 위치하면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지만 이번 도시재생예비사업과 마중물사업을 통해 방문객들이 모여들고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천시의 새롭게 조성될 신도심과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이끌어 내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먹자골목은 지역상인들이 주축이 되어 오는 12월 4일까지 “먹자골목 어울림 별빛 한마당” 행사를 열고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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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환경부 승인'... 본격 추진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하수도분야 최상위 계획인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지난 23일자로 환경부 승인을 득하고 향후 관련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은 2019년 5월 용역을 착수하여 기초자료 수집 및 개발사업 반영 등을 통해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2021년 1월 변경승인을 신청해 10개월간의 협의 끝에 환경부 승인을 득했다.   이번 승인내용에는 하수처리구역 면적이 당초 23.80㎢에서 10% 확대되고 오학처리장 신설 등 15개 처리장의 신·증설 계획이 반영되었으며, 오수관로도 약 277km가 확대설치 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금번 용역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으나, 마을 내 가옥들이 산재해있거나 기존 관로로부터 거리가 먼 마을의 경우 소요 사업비 과다에 따른 경제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편입되지 못하는 등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최상위 계획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승인되어 세부사업 추진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점동처리장 증설사업, 계신처리장 설치사업 등에 대한 국비 예산을 순차적으로 확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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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21-11-30
  • 하남시, 위례공동육아나눔터·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9일 위례신혼희망타운 LH위례포엘리움아파트 단지 안에 ‘위례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대신해 김윤한 시 복지교육국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윤준선 강남대 산학협력단장, 김현아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위례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들이 장난감과 도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족품앗이 활동 및 부모와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통해 초등 돌봄의 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33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두 시설은 아이들의 성장주기에 따라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를,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돌보는 연계로, 신혼부부에게 단절 없는 돌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한 복지교육국장은 “위례지구에 들어서는 첫 육아 및 돌봄센터가 단지 내 학부모뿐만 아니라 주변 단지 부모들의 육아 갈증을 해소해주는 곳이 되기 바란다”며 “두 시설 모두 이용하는 아동들이 오고 싶어 하고, 늘 즐거움과 웃음소리가 가득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위례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년 무상 계약을 체결해 운영한다.   한편, 하남시는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위해 강남대 산학협력단과 5년간 위·수탁협약을 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위탁기관 모집 및 심사를 통해 교육공동체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과 5년간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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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11-30
  • 수원시, ‘2021 수원시 중소기업인 大賞(대상)’ 시상식 개최
    ▲염태영 시장(가운데)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 종합대상 황만수 ㈜엠엑스앤 대표 등 6명 수상 - - 시, 수상기업 ‘우수 중소기업’으로 예우하고, 인센티브 부여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황만수 ㈜엠엑스엔 대표가 ‘2021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황만수 대표를 비롯해 ▲경영혁신 부문 신광선 정우엔텍㈜ 대표 ▲기술개발 부문 배경정 ㈜케이비엘러먼트 대표 ▲수출진흥 부문 서기만 ㈜베셀 대표 ▲창업 및 벤처 부문 조덕수 ㈜디에스랩 대표 ▲일자리창출 부분 신명철 ㈜엘트로닉스 대표 등 우수 중소기업인 6명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했다.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은 기술개발·경영혁신 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수원시 위상을 높인 우수 중소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엠엑스앤(종합대상)은 디스플레이에 특화된 공장자동화 전문기업으로 자동화 설비에 대한 꾸준한 기술개발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2020년에 2019년보다 139.5% 수출이 늘어나는 실적을 거뒀다.    일자리 우수기업·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고, ‘2020년 한국무역협회 2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국가산업발전 유공 표창’ 등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대상으로 선정됐다.    정우엔텍㈜(경영혁신 부분)은 반도체 핵심장비인 챔버(Chamber)와 바이오 제조 솔루션 자동화 라인의 핵심 설비인 로봇 암(Robot Arm) 등의 품질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했고, 지역경제·국내 산업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2015년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우수한 기술력으로 새로운 응용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했다. 지속해서 신규 부품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에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수출 유망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케이비엘러먼트(기술개발 부문)는 첨단 신소재인 그래핀의 상용화 개발에 앞장섰고, 기존 해외제품보다 우수한 비산화그래핀 양산에 성공해 기술자립을 이뤄냈다. 또 비산화그래핀을 적용한 방열소재를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했고, 대전방지 코팅액을 상업화해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31건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적극적이고 과감한 기술개발로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한 소재부품전문기업이다.    ㈜베셀(수출진흥 부문)은 공정별 분리 배치 타입이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생산라인을 업계 최초로 전 과정 자동생산라인으로 개발했고, LCD In-Line(액정표시장치 인라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업 설립 초기부터 해외시장을 공략해 2015년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설비 안정화, 차별화된 기술개발로 2012년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해 꾸준한 성장한 기업으로 2020년에는 2019년보다 수출이 63.1%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디에스랩(창업및벤처 부문)는 광치료 Bio-OLED를 최초로 개발했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홈헬스케어’ 상용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수의 정부 과제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산학협력으로 매년 지역대학 학생 20~30명과 기술개발을 진행해 지역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창업 2년 만에 매출 3억 원을 달성하고, 자산 대비 매출액이 182% 이상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엘트로닉스(일자리창출 부문)은 RF(무선주파수) 장비를 개발하고, 생산·유무선 네트워크 전송 장비를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업체다. RF 통신장비의 국내외 특허출원으로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매년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있는 고용 우수기업이다. 무선 통신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방위산업 부문에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018년 ‘가족친화 인증’, 2021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청년고용뿐만 아니라 정년 연장자 재고용으로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수원시는 수상기업을 ‘우수 중소기업’으로 예우하고, 통상시책 ·중소기업지원시책을 시행할 때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상을 한 염태영 시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에 대한민국 경제가 이만큼 버텨온 건 중소기업 덕분”이라며 “최고의 기술력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수원에 있어서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에서 기업 활동을 하면서 애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우리 시 기업지원과로 연락해 달라”며 “우리 시는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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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1-11-30
  • 백군기 시장, “단계적 일상회복 코로나19 종식 아냐 …방역 수칙 철저히 지켜달라”
    ▲백군기 용인시장이 30일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민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제공>   - 30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 코로나19 발생 현황·대책 등 설명 - - 소상공인 희생·고통, 헛되이 할 수 없어 ... 재택치료 확대 등 의료대응 체계 강화 -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30일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가 코로나19의 종료라는 인식은 시기상조”라며, “현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 “우리 방역이 ‘K-방역’이란 이름으로 호평을 받은 이면에는 영업시간 제한, 사적 모임 인원 제한 등 소상공인들의 고통과 희생이 뒤따랐다”며 “겨우 재기의 발판을 다지고 있는 이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켜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   이날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 후 확진자가 급증한 데다 아프리카발 신종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발생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 위험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위기의식이 커지면서 마련됐다.   백 시장은 시의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발생 특징, 시의 대책 등도 함께 설명했다.   용인시에서는 코로나19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2월23일 이후 현재까지 누적 8,80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1939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6,812명, 사망자는 50명이다.   11월 시의 주요 집단감염 확진자는 모두 296명으로 노약자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경우 대부분 코로나19 접종을 완료했으나 조기 접종으로 인해 백신 효과가 떨어지고 있고, 지난 22일 초·중·고 전면 등교 시행 이후 청소년들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세부적으로는 처인·기흥구의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가 152명, 경로당·게이트볼장 등 어르신 이용시설에서 13명, 아파트 사우나 관련 56명이다.   청소년 관련 확진자는 학교·학원 관련 확진자가 50명이며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22명 등 모두 72명이다.   12세 이상 내국인의 2차 백신 접종률은 85%에 근접해 있다.   30일 기준 12세 이상 내국인 94만2,093명 중 87.7%에 달하는 82만6,26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84.4%인 79만5,336명으로 집계됐다.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11세 이하 12만4,988명을 포함해선 106만7081명 중 77.4%에 달하는 82만6,26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74.5%인 79만5,336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60세이상 고령층 및 그 외 고위험군 추가접종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됨에 따라 민간 의료진을 위촉해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요양시설, 정신요양시설 등에 출장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백 시장은 “확진자가 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해 고령자와 위중한 환자의 원활한 병상 배정을 위해서 재택 치료를 확대하고 병상 대기자 관리 전담 인력을 추가 투입해 건강관리를 돕는 등 의료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부스터샷을 위해 추가 접종 예약을 지원하고 있고, 민간 의료진을 위촉해 출장접종을 지원하고 있다”며 “백신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추가접종 시기가 다가 온 대상자들은 꼭 접종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체육시설을 엄격한 기준에 따라 관리해 내년 4월 1,390만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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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1-11-30
  •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금' 집행 ... 경기도 최고
    <사진=이천시청>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1년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금이 경기도에서 최고로 집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자 도입한 농작물재해보험의 2021년도 이천시 지방비 집행액은 약 23억7천만 원이다. 이는 2001년 보험 도입 이래 최대치이자 2021년도 경기도에서 최고치이다.   2021년 10월 31일 기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총 3,802농가로 29,847필지이며 면적은 62,213ha(62,213,436㎡)이다. 가장 많이 가입한 품목은 벼로 3,113농가에 5,180ha이며 △하우스 294농가 △시설작물 139농가 △배 92농가 △인삼 82 등이다.   이천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사업에서 이천시가 자부담 비율의 추가 지원(자부담 10%⇒5%)과 재해를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보험 가입률이 증가했다.”라며, “예고 없는 재해로부터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작물재해보험에 관심을 갖고 꼭 가입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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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1-11-30
  • 광주시의회, 2021년도 의회대상 시상식 개최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가 지난 2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문화예술 등 8개 분야에 대한 ‘제13회 광주시 의회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문화예술부문 황일영(<사>한국사진작가협회광주지부 지부장), 교육부문 김세원(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주무관), 체육부문 김도선(경안중학교 육상부 지도자), 지역사회봉사부문 김경희(새마을운동광주시지회 새마을자문위원), 지역안정부문 정인섭(광주시자율방재단 사무국장), 행정부문 박석중(도로관리과 시설정비팀장), 지역경제부문 윤지영(광주세무회계사무소 대표), 환경보전부문 최숙향(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너른고을생태분과위원)으로, 8개 분야에 각 1명씩 수상했다.   임일혁 의장은 그동안 광주시를 발전시키고, 의정 발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며 봉사자의 역할을 해 온 숨은 공로자들이 의회대상에 선정되었다며,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의회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 의회대상은 지역사회 및 의회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을 선발ㆍ시상하는 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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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11-30
  • 정동균 양평군수, 지역현안사업 국비 예산 확보 '총력'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정동균 군수가 지난 29일 국회를 방문해 기재부 안도걸 2차관과 강득구의원을 만나 국비 예산지원을 거듭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방문에 이어 국회 재방문으로 내년도 국비 미반영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   이날 중점 건의된 국비 사업으로 ▲국지도 88호선 양근대교 도로건설 ▲양평분뇨처리장 이전사업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 ▲경찰청 양평 옥천파출소 신축 ▲국도 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예산 등 양평군의 쟁점사업에 대한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정 군수는 “군의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 양평군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남은기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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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1-11-30
  • 성남시, 코로나19 New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 … 1억 원 확보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코로나19 일상 회복 지원사업’에 ‘코로나19 신(New) 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사업’이 우수과제로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남시의 New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 공적 지원비 지급 전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우선 지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주는 긴급 지원, 맞춤형 급여 등의 공적 지원비가 실제 지급까지 3일에서 2개월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했다.   시는 연말까지 지급 품목과 방식을 구체화한 뒤 대상자를 발굴해 내년 1월부터 1,000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무한돌봄 네트워크팀 등을 통해 대상자의 사례관리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돕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가 1255개 사업을 응모한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실무 서면심사, 일상회복지원사업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0개 사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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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안성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 2년 연속 선정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올해 경기도 역점사업인 ‘깨끗한 경기 만들기’의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원순환을 위한 청소행정이 종합적으로 집약된 이번 평가에서 안성시가 최우수시로 선정되는 영예에 올라 기관표창은 물론, 1억5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도시규모에 따라 A그룹, B그룹, C그룹으로 구분한 후 각 그룹별로 평가를 실시했는데, C그룹에 속한 안성시는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및 투기된 폐기물의 신속 처리 등 청소행정의 4개 분야에 대해 14개 지표를 적용해 평가한 결과 지난 29일 최우수시로 최종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으로 안성시가 명실상부한 자원순환 도시임이 확인됐다.   안성시는 지난 1년간 생활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가로환경 개선사업, 재활용 바로알기 교육 추진, 쓰레기 취약지역 양심거울 설치, 자원순환가게 운영 등 다양한 신규 정책을 발굴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외국인 재활용 바로알기 교육강사를 양성해 교육을 실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2년 연속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상 수상의 성공요인을 바탕으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자원순환정책을 꾸준히 펼칠 것”이라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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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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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먹자골목 ... 지역의 새로운 명소 '재탄생'
    <사진=이천시 제공>   - 국토부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 ... 사업완료 - - 먹자골목 터마거리 조성 ... "쓰레기와 담배꽁초 사라져"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역내 원도심에 대한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골목을 만들고자 먹자골목 도시재생 마중물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그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먹자골목은 지난해 12월 국토부 주관 먹자골목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와 주민조직간 역할을 분담하고 지역사회와 협력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통한 도시재생 마중물사업을 준비하고 2개월여 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이번에 완료를 하게 됐다.   먹자골목 테마거리는 옛 수여선의 길목으로 이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으로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하게 됐다.   먹자골목은 이전에는 불법주정차 차량과 취객들로 인해 항상 어두운 뒷골목의 이미지를 지니고 있었던 곳으로 청년들과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꺼려하는 곳이기도 했지만 이번에 조성된 먹자골목 테마거리 조성으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이천의 새로운 명소가 됐다.    이른 아침 식당을 열기 위해 이곳을 찾은 상인은 “매일 아침이면 쓰레기와 담배꽁초로 몸살을 앓고 있던 거리가 담배꽁초 하나 없이 이렇게 깨끗해진 것이 신기하다고 말하고, 손님들이 거리가 너무 깨끗해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미안해서 참아야겠다.”고 말했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옛 수여선의 길목에 위치한 먹자골목은 이천시의 중심에 위치하면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지만 이번 도시재생예비사업과 마중물사업을 통해 방문객들이 모여들고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천시의 새롭게 조성될 신도심과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이끌어 내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먹자골목은 지역상인들이 주축이 되어 오는 12월 4일까지 “먹자골목 어울림 별빛 한마당” 행사를 열고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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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1-11-30
  •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환경부 승인'... 본격 추진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하수도분야 최상위 계획인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지난 23일자로 환경부 승인을 득하고 향후 관련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은 2019년 5월 용역을 착수하여 기초자료 수집 및 개발사업 반영 등을 통해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2021년 1월 변경승인을 신청해 10개월간의 협의 끝에 환경부 승인을 득했다.   이번 승인내용에는 하수처리구역 면적이 당초 23.80㎢에서 10% 확대되고 오학처리장 신설 등 15개 처리장의 신·증설 계획이 반영되었으며, 오수관로도 약 277km가 확대설치 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금번 용역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으나, 마을 내 가옥들이 산재해있거나 기존 관로로부터 거리가 먼 마을의 경우 소요 사업비 과다에 따른 경제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편입되지 못하는 등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최상위 계획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승인되어 세부사업 추진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점동처리장 증설사업, 계신처리장 설치사업 등에 대한 국비 예산을 순차적으로 확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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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21-11-30
  • 하남시, 위례공동육아나눔터·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9일 위례신혼희망타운 LH위례포엘리움아파트 단지 안에 ‘위례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대신해 김윤한 시 복지교육국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윤준선 강남대 산학협력단장, 김현아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위례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들이 장난감과 도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족품앗이 활동 및 부모와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통해 초등 돌봄의 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33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두 시설은 아이들의 성장주기에 따라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를,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돌보는 연계로, 신혼부부에게 단절 없는 돌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한 복지교육국장은 “위례지구에 들어서는 첫 육아 및 돌봄센터가 단지 내 학부모뿐만 아니라 주변 단지 부모들의 육아 갈증을 해소해주는 곳이 되기 바란다”며 “두 시설 모두 이용하는 아동들이 오고 싶어 하고, 늘 즐거움과 웃음소리가 가득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위례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년 무상 계약을 체결해 운영한다.   한편, 하남시는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위해 강남대 산학협력단과 5년간 위·수탁협약을 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위탁기관 모집 및 심사를 통해 교육공동체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과 5년간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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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11-30
  • 수원시, ‘2021 수원시 중소기업인 大賞(대상)’ 시상식 개최
    ▲염태영 시장(가운데)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 종합대상 황만수 ㈜엠엑스앤 대표 등 6명 수상 - - 시, 수상기업 ‘우수 중소기업’으로 예우하고, 인센티브 부여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황만수 ㈜엠엑스엔 대표가 ‘2021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황만수 대표를 비롯해 ▲경영혁신 부문 신광선 정우엔텍㈜ 대표 ▲기술개발 부문 배경정 ㈜케이비엘러먼트 대표 ▲수출진흥 부문 서기만 ㈜베셀 대표 ▲창업 및 벤처 부문 조덕수 ㈜디에스랩 대표 ▲일자리창출 부분 신명철 ㈜엘트로닉스 대표 등 우수 중소기업인 6명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했다.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은 기술개발·경영혁신 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수원시 위상을 높인 우수 중소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엠엑스앤(종합대상)은 디스플레이에 특화된 공장자동화 전문기업으로 자동화 설비에 대한 꾸준한 기술개발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2020년에 2019년보다 139.5% 수출이 늘어나는 실적을 거뒀다.    일자리 우수기업·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고, ‘2020년 한국무역협회 2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국가산업발전 유공 표창’ 등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대상으로 선정됐다.    정우엔텍㈜(경영혁신 부분)은 반도체 핵심장비인 챔버(Chamber)와 바이오 제조 솔루션 자동화 라인의 핵심 설비인 로봇 암(Robot Arm) 등의 품질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했고, 지역경제·국내 산업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2015년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우수한 기술력으로 새로운 응용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했다. 지속해서 신규 부품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에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수출 유망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케이비엘러먼트(기술개발 부문)는 첨단 신소재인 그래핀의 상용화 개발에 앞장섰고, 기존 해외제품보다 우수한 비산화그래핀 양산에 성공해 기술자립을 이뤄냈다. 또 비산화그래핀을 적용한 방열소재를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했고, 대전방지 코팅액을 상업화해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31건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적극적이고 과감한 기술개발로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한 소재부품전문기업이다.    ㈜베셀(수출진흥 부문)은 공정별 분리 배치 타입이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생산라인을 업계 최초로 전 과정 자동생산라인으로 개발했고, LCD In-Line(액정표시장치 인라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업 설립 초기부터 해외시장을 공략해 2015년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설비 안정화, 차별화된 기술개발로 2012년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해 꾸준한 성장한 기업으로 2020년에는 2019년보다 수출이 63.1%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디에스랩(창업및벤처 부문)는 광치료 Bio-OLED를 최초로 개발했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홈헬스케어’ 상용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수의 정부 과제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산학협력으로 매년 지역대학 학생 20~30명과 기술개발을 진행해 지역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창업 2년 만에 매출 3억 원을 달성하고, 자산 대비 매출액이 182% 이상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엘트로닉스(일자리창출 부문)은 RF(무선주파수) 장비를 개발하고, 생산·유무선 네트워크 전송 장비를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업체다. RF 통신장비의 국내외 특허출원으로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매년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있는 고용 우수기업이다. 무선 통신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방위산업 부문에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018년 ‘가족친화 인증’, 2021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청년고용뿐만 아니라 정년 연장자 재고용으로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수원시는 수상기업을 ‘우수 중소기업’으로 예우하고, 통상시책 ·중소기업지원시책을 시행할 때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상을 한 염태영 시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에 대한민국 경제가 이만큼 버텨온 건 중소기업 덕분”이라며 “최고의 기술력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수원에 있어서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에서 기업 활동을 하면서 애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우리 시 기업지원과로 연락해 달라”며 “우리 시는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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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1-11-30
  • 백군기 시장, “단계적 일상회복 코로나19 종식 아냐 …방역 수칙 철저히 지켜달라”
    ▲백군기 용인시장이 30일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민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제공>   - 30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 코로나19 발생 현황·대책 등 설명 - - 소상공인 희생·고통, 헛되이 할 수 없어 ... 재택치료 확대 등 의료대응 체계 강화 -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30일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가 코로나19의 종료라는 인식은 시기상조”라며, “현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 “우리 방역이 ‘K-방역’이란 이름으로 호평을 받은 이면에는 영업시간 제한, 사적 모임 인원 제한 등 소상공인들의 고통과 희생이 뒤따랐다”며 “겨우 재기의 발판을 다지고 있는 이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켜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   이날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 후 확진자가 급증한 데다 아프리카발 신종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발생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 위험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위기의식이 커지면서 마련됐다.   백 시장은 시의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발생 특징, 시의 대책 등도 함께 설명했다.   용인시에서는 코로나19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2월23일 이후 현재까지 누적 8,80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1939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6,812명, 사망자는 50명이다.   11월 시의 주요 집단감염 확진자는 모두 296명으로 노약자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경우 대부분 코로나19 접종을 완료했으나 조기 접종으로 인해 백신 효과가 떨어지고 있고, 지난 22일 초·중·고 전면 등교 시행 이후 청소년들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세부적으로는 처인·기흥구의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가 152명, 경로당·게이트볼장 등 어르신 이용시설에서 13명, 아파트 사우나 관련 56명이다.   청소년 관련 확진자는 학교·학원 관련 확진자가 50명이며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22명 등 모두 72명이다.   12세 이상 내국인의 2차 백신 접종률은 85%에 근접해 있다.   30일 기준 12세 이상 내국인 94만2,093명 중 87.7%에 달하는 82만6,26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84.4%인 79만5,336명으로 집계됐다.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11세 이하 12만4,988명을 포함해선 106만7081명 중 77.4%에 달하는 82만6,26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74.5%인 79만5,336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60세이상 고령층 및 그 외 고위험군 추가접종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됨에 따라 민간 의료진을 위촉해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요양시설, 정신요양시설 등에 출장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백 시장은 “확진자가 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해 고령자와 위중한 환자의 원활한 병상 배정을 위해서 재택 치료를 확대하고 병상 대기자 관리 전담 인력을 추가 투입해 건강관리를 돕는 등 의료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부스터샷을 위해 추가 접종 예약을 지원하고 있고, 민간 의료진을 위촉해 출장접종을 지원하고 있다”며 “백신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추가접종 시기가 다가 온 대상자들은 꼭 접종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체육시설을 엄격한 기준에 따라 관리해 내년 4월 1,390만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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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1-11-30
  •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금' 집행 ... 경기도 최고
    <사진=이천시청>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1년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금이 경기도에서 최고로 집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자 도입한 농작물재해보험의 2021년도 이천시 지방비 집행액은 약 23억7천만 원이다. 이는 2001년 보험 도입 이래 최대치이자 2021년도 경기도에서 최고치이다.   2021년 10월 31일 기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총 3,802농가로 29,847필지이며 면적은 62,213ha(62,213,436㎡)이다. 가장 많이 가입한 품목은 벼로 3,113농가에 5,180ha이며 △하우스 294농가 △시설작물 139농가 △배 92농가 △인삼 82 등이다.   이천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사업에서 이천시가 자부담 비율의 추가 지원(자부담 10%⇒5%)과 재해를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보험 가입률이 증가했다.”라며, “예고 없는 재해로부터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작물재해보험에 관심을 갖고 꼭 가입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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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1-11-30
  • 광주시의회, 2021년도 의회대상 시상식 개최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가 지난 2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문화예술 등 8개 분야에 대한 ‘제13회 광주시 의회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문화예술부문 황일영(<사>한국사진작가협회광주지부 지부장), 교육부문 김세원(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주무관), 체육부문 김도선(경안중학교 육상부 지도자), 지역사회봉사부문 김경희(새마을운동광주시지회 새마을자문위원), 지역안정부문 정인섭(광주시자율방재단 사무국장), 행정부문 박석중(도로관리과 시설정비팀장), 지역경제부문 윤지영(광주세무회계사무소 대표), 환경보전부문 최숙향(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너른고을생태분과위원)으로, 8개 분야에 각 1명씩 수상했다.   임일혁 의장은 그동안 광주시를 발전시키고, 의정 발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며 봉사자의 역할을 해 온 숨은 공로자들이 의회대상에 선정되었다며,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의회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 의회대상은 지역사회 및 의회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을 선발ㆍ시상하는 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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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광주시
    2021-11-30
  • 정동균 양평군수, 지역현안사업 국비 예산 확보 '총력'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정동균 군수가 지난 29일 국회를 방문해 기재부 안도걸 2차관과 강득구의원을 만나 국비 예산지원을 거듭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방문에 이어 국회 재방문으로 내년도 국비 미반영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   이날 중점 건의된 국비 사업으로 ▲국지도 88호선 양근대교 도로건설 ▲양평분뇨처리장 이전사업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 ▲경찰청 양평 옥천파출소 신축 ▲국도 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예산 등 양평군의 쟁점사업에 대한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정 군수는 “군의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 양평군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남은기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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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1-11-30
  • 성남시, 코로나19 New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 … 1억 원 확보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코로나19 일상 회복 지원사업’에 ‘코로나19 신(New) 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사업’이 우수과제로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남시의 New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 공적 지원비 지급 전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우선 지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주는 긴급 지원, 맞춤형 급여 등의 공적 지원비가 실제 지급까지 3일에서 2개월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했다.   시는 연말까지 지급 품목과 방식을 구체화한 뒤 대상자를 발굴해 내년 1월부터 1,000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무한돌봄 네트워크팀 등을 통해 대상자의 사례관리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돕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가 1255개 사업을 응모한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실무 서면심사, 일상회복지원사업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0개 사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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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안성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 2년 연속 선정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올해 경기도 역점사업인 ‘깨끗한 경기 만들기’의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원순환을 위한 청소행정이 종합적으로 집약된 이번 평가에서 안성시가 최우수시로 선정되는 영예에 올라 기관표창은 물론, 1억5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도시규모에 따라 A그룹, B그룹, C그룹으로 구분한 후 각 그룹별로 평가를 실시했는데, C그룹에 속한 안성시는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및 투기된 폐기물의 신속 처리 등 청소행정의 4개 분야에 대해 14개 지표를 적용해 평가한 결과 지난 29일 최우수시로 최종 선정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으로 안성시가 명실상부한 자원순환 도시임이 확인됐다.   안성시는 지난 1년간 생활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가로환경 개선사업, 재활용 바로알기 교육 추진, 쓰레기 취약지역 양심거울 설치, 자원순환가게 운영 등 다양한 신규 정책을 발굴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외국인 재활용 바로알기 교육강사를 양성해 교육을 실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2년 연속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상 수상의 성공요인을 바탕으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자원순환정책을 꾸준히 펼칠 것”이라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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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1-11-30
  • 하남시, 전국 최초 교통약자 위한 ‘파스텔여행’ 큰 호응
    ▲21일 파스텔 첫 여행자인 김근영 씨가 특별교통수단에 탑승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 제공   - 21일 첫 출발해 28일 두 번째 여행, 매주 일요일마다 3팀씩 운행 - - 김상호 시장, “모두에게 열려있는 여행도시 되도록 노력”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전국 처음으로 교통약자를 위해 운영 중인 ‘파스텔여행’이 큰 호응 속에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파스텔여행은 혼자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에게 특별교통수단을 활용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1일 첫 출발해 매주 일요일마다 3팀씩 운행하고 있는데, 28일 두 번째로 여행을 다녀왔다. 시는 지난 12일 추첨을 통해 올해 대상자를 결정했는데, 24명 모집에 75명이나 신청해 3.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김상호 시장은 “파스텔 여행은 교통약자에 대한 지원이 단순히 이동편의 제공을 넘어 권익을 확장하고, 마음까지 보듬을 수 있어야 한다는 하남시 교통복지의 핵심가치를 담고 있다”며 “하남시는 장애가 있건 없건 누구나 여행을 즐기며 위로와 치유를 받을 수 있는, 모두에게 열려있는 여행 도시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첫 번째 참여자로 오이도 여행을 다녀 온 김근영(45세)씨는 “평소 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파스텔여행 덕에 교통약자용 여행 전용 차량으로 여행할 수 있어 무척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스텔여행 1차 여행 희망자 모집 결과 7개의 여행지 중에서 신청자들이 선호한 장소는 ▲경복궁-남산(57%) ▲하남 구산성지-미사리조정경기장(12%) ▲시흥 오이도(10%) 순으로 나타났다.   하남시는 앞으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혜 대상과 여행지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파스텔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및 하남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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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시, 신중년의 인생을 담은 손 사진 ... 우수작 총 7점 선정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29일 평택시 신중년의 손 사진 공모전 '인생을 담다' 심사 결과 우수작 총 7점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부모님의 인생과 사랑을 담은 손 사진인 김상헌씨의 ‘고마워요, 당신’이 최우수작으로 선정이 됐고, 그 밖에 우수작 2점과 장려작 4점이 뽑혔다.    최우수작품에는 100만원, 우수작품에는 각 50만원, 장려작품에는 각 25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우수작 선정 내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9월 27일부터 10월 22일까지 4주간 진행했으며, 사진 총 23점이 접수됐다. 평택시는 사진 및 신중년정책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적합성과 창의성 등 5개 항목에 대해 심사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우수작은 오는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평택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하고, 추후 신중년정책 홍보 자료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신중년분들께서 자신감을 갖고 인생이모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 공모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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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신동헌 광주시장, 모범 자활기업 ㈜홈케어마스터 격려
    <사진=광주시 제공>   - 단 1회 사용으로 7일간 99.9% 향균력 유지 ... '코팅 향균 패드' 개발 - - "자활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최근 모범적인 자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정은화 대표와 주호철 이사를 초청해 격려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홈케어마스터는 소독방역과 입주청소를 중점사업으로 하는 광주시 대표 자활기업으로 지난 2018년 4월 창업 이후, 향균티슈 등 방역 관련 다양한 제품 개발과 전문성 확보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방역소독과 교통약자 이동차량 소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 1회 사용으로 7일간 99.9% 향균력을 유지하며 기존 살균소독제의 짧은 지속성과 안정성, 비용적인 단점을 보완한 제품인 표면 코팅 향균 패드를 개발했다.   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홈케어마스터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홈케어마스터를 비롯한 자활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한 자활능력 배양, 근로기회 제공,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 자활지원 활성화를 위해 자활사업단 12개소 및 자활기업 6개소 운영지원, 취·창업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자립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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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양평군, 'RE100시민클럽' 발족식 개최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24일 양평어울림센터에서 7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양평에너지협동조합의 주관으로 RE100시민클럽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RE100시민클럽이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민간차원의 자발적인 캠페인이다. 본래의 RE100은 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기업위주의 캠페인이지만, 활동주체를 시민으로 확장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시민을 발굴하고 인증하는 시민위주의 자발적인 캠페인으로 확대됐다.   RE100시민클럽 인증 등급은 화이트, 그린, 블루 3등급으로 이번 발족식에서는 ▲화이트등급에 우리지역연구소의 김경철, 김태희님 가족 ▲그린등급에는 양평뉴딜포럼의 김상희님 가족 ▲블루등급에는 개군면 계전리 추지호 이장님 가족이 인증을 받았다.   화이트 등급은 본 캠페인 취지에 동의하고 RE100 전환 의지를 가진 시민을 말하며, 그린등급은 재생에너지 2KW이상 설치, 가정 내 전기에너지 재생에너지로 전환한 시민을 말하며, 블루등급은 재생에너지 5KW이상 설치, 일생생활 필요 에너지를 모두 재생에너지로 전환한 시민을 말한다.   인증식 이후에는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 사회적협동조합 다울숲, 강상면 달강세월협동조합 등 19개 단체와 마을이 참석해 각 단체에서 진행했던 기후위기 대응 활동에 대해 홍보하고 단체와 마을간 교류의 만남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양평군수는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평군민의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군에서도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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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수원시, 오는 2일 ‘2021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2021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원시·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이날 박람회에는 청년,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 모든 계층이 참여할 수 있다. 강소기업 22개사, 청년친화기업 3개사, 벤처기업 6개사 등 54개 우수업체가 참가해 현장 면접을 거쳐 30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전자·종이)증명서나 PCR검사 ‘음성’ 결과를 확인(48시간 이내)할 수 있는 (전자·종이)증명서·문자메시지를 제시해야 박람회장에 입장할 수 있다.    또 손 소독·열 체크·출입자명부 작성(QR 체크인, 안심콜 등) 등 방역 절차를 거쳐야 입장이 허용된다. 부대 행사는 열지 않고, 구직상담과 자기소개서·이력서 클리닉 등 취업정보관만 최소한의 규모로 운영한다.   참가기업 현황과 모집 분야·근무 조건·자격 요건 등 상세한 정보는 수원일자리센터(gyeonggi.work.go.kr/suwon/main.do)·수원시청(www.suwon.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면접 대기자 2m 거리두기 ▲면접장, 이력서 작성대에 가림막 설치 ▲환기 시스템 가동 ▲박람회장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인원은 350명(시설 면적 6㎡당 1명)으로 제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구직자와 구인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일자리 매칭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방역과 거리두기로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방역 절차에 따라 박람회장 입장이 지연될 수 있다”고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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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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