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목)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용인시, 경남 사천시와 자매결연 체결
    ▲25일 경남 사천시청에서 열린 용인시-사천시 자매결연 협정식에서 백군기 용인시장과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가 25일 경상남도 사천시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사천시청에서 열린 ‘용인시-사천시 자매결연 협정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송도근 사천시장, 이삼수 사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사천시가 용인시에 행정 및 자치, 지역경제, 관광진흥, 문화교류 등 4대 분야에 대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제안하면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시는 지역 특산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대표 관광지 홍보와 사천바다 케이블카, 캠핑장과 같은 관광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도시 간 발전과 번영을 위해 서로 돕기로 했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경제중심도시인 용인시와 깊은 우정을 맺을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사천과 용인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사업들을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도 “농·수산물의 판로개척은 물론 문화와 관광 등 시민이 직접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교류가 체결돼 기쁘다”면서 “사천시의 항공우주산업과 용인시의 4차 산업 간의 기업교류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구 11만5천의 사천시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KAI)이 위치한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핵심도시다. 또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으로 삼천포대교와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자랑하는 관광도시이기도 하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1-02-25
  • 수원시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철회 "협의체 구성" 제안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25일,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 관련 기자회견 .. "입장 표명" - - "주민들이 공감,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논의 .. 해결책 강구해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과 관련, 수원시의회가 25일 오후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석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공공기관 이전 문제는 경기도 전체의 문제로, 시·도의회, 지역주민, 공공기관 임직원 등이 소통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책 결정에 있어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더 큰 부작용과 사회적 갈등으로 지역 불균형을 심화 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공공기관의 단기간 이전으로 인한 재정 감소와 지역상권 침체를 우려하며, 근본적인 대책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공공기관 이전은 1,100여명의 종사자 개인만이 아닌 그 가족들 삶 전반이 바뀌는 중대한 문제이다”라며, ”이전으로 인한 생활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대화와 토론을 통한 민주적 절차를 거쳐 수용 가능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교 지역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던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기존 업무에 차질을 빚고 행정력이 가중될 것이며, 잦은 정책 변경으로 지역주민들의 정책에 대한 신뢰가 하락할 것“이라고 유감의 뜻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이들은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특별한 보상이 과연 진정으로 경기지역 주민들이 공감하고 바라는 보상인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며, ”실질적인 균형 발전을 위한다면 합리적인 규제 완화와 경제적 혜택, 지리적 보완 등에 대한 지역별 주민들의 범시민적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지사 발표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수원지역에 위치한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을 북․동부 지역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수원시의회는 ”공공기관 이전 전체 계획의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논의하여, 구체적이고 모두가 납득할 만한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수원시
    2021-02-25
  • 이천시, 2020년 하반기 고용률 경기도內 1위
    <사진=이천시청>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021년 2월말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이천시의 2020년 하반기 고용률은 상반기 대비 0.9%p 높게 나온 64.5%로 경기도내 화성시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25일 이천시에 따르면, 시는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에 위치하여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받고 있어 기업유치에 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기업유치 노력으로 SK하이닉스 증설,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일자리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러 고용기관의 운영을 통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직 시민의 취업난과 기업의 채용난 해소를 위해 열정을 다한 노력의 결과이다.    엄태준 시장은 민선7기에 들어서 여성비전센터 건립, 이천사랑 지역화폐발행,전통시장 특성화 육성전략 마련 등의 공약사업을 통해 지역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왔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또는 폐업 등 일자리 및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관내 고용기관 중 이천일자리센터는 시청 및 14개 읍면동에서 총19명의 직업상담사가 배치되어, 청년, 여성, 중장년, 고령자 등 계층별 구직자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상담․알선,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고용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읍면동별로도 별도의 채용행사와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시민의 가까이에서 가장 편리한 효과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발생에 따른 지역경기침체에 대응해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일자리 사업 확대와 고용창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1-02-25
  •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꿈꾸는대로’ VR 면접 프로그램 운영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2월 부터 여주시 ‘꿈꾸는대로’ VR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 39세 청년 구직자로,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 사전예약 후, 체험가능하다. 이후 링크로 발송되는 만족도 조사를 완료해야 하며 미제출시 다음 서비스 신청이 제한된다.    ‘꿈꾸는대로’ VR 면접 프로그램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VR 기기를 활용해 구직자의 희망 기업과 직군에 적합하게 면접을 미리 연습해볼 수 있는 비대면 모의 면접 교육 프로그램이다.    위 프로그램은 센터에 비치된 VR기기를 이용하여 1회 50분간 진행되며 10개 기업과 23개 직군의 면접상황을 선택할 수 있다. 면접 진행 후에는 대답 속도와 시선 처리, 목소리 톤 등을 분석한 ‘결과 피드백’이 제공된다. 또한 사용자의 음성 녹음 파일을 제공하여 다음 면접 준비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작년 한해 코로나 19로 인해 구직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청년들을 위해 올해에는 특히 청년취업과 관련된 사업들에 힘을 쏟고 있다”며, 보다 생생하게 면접 연습이 가능한 VR 면접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한 디딤돌 역할이 되도록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21-02-25
  • 여주시 – 여주대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24일 여주대학교와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평생학습문화 확산과 평생직업교육 지원체계를 구축, 상호 협력하기 위해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협약내용으로는 ▲ 대학 정규 교과목을 평생교육차원에서 시민이 수강할 수 있는 ‘대학 시민청강제’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 ‘지역대학과 지자체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 인적 ‧ 물적 자원공유 등 상호발전과 지역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구축 등 이행내용과 세부사항은 상호 협의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전문교과과정을 평생교육차원에서 시민들이 청강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질 좋은 평생교육을 시민에게 제공하고, 대학이 지역사회와 같이 발전하는 전환점으로 삼아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오늘 협약이 양 기관의 인적, 물적 등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의 평생학습 범위를 확대 · 확산시키기 위한 시발점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21-02-25
  • 은수미 성남시장, 백신 접종 현장 점검 “빈틈없이 준비하겠다”
    ▲25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접종 장소를 둘러보고 있다.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둔 25일 요양병원을 찾아 접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은 시장은 이날 오후 분당 보바스기념병원을 찾아 백신 접종이 이뤄질 병원 1층 시설(대기, 접종, 관찰 공간)과 장비, 동선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백신 접종 준비를 위해 노력한 병원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은 시장은 상담실로 자리를 옮겨 박진노 보바스기념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와 접종 준비에 어려움은 없는지 시에서 도와줄 사항이 있는지 등의 이야기를 나눴다. 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의료진분들을 비롯해 병원 종사자분들이 너무 고생이 많으시다. 특히 이번 백신 접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일부터 병원 내 650여분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을 시작한다고 알고 있다. 이는 예방 접종에 동의한 성남시 관내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3,436명의 약 20%로 규모가 가장 크다. 차질 없이 접종을 마치고 접종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끝까지 잘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진노 병원장은 “보건소에서 여러모로 신경을 잘 써주셨다.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검사도 규정에 맞게 실시하고 있다. 백신 접종의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잘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은 시장은 “내일 우리는 일상 회복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시에서 백신 접종부터 이상반응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으며, 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은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백신이라는 희망의 빛을 좌표 삼아 집단면역으로 일상을 온전히 회복하기까지 생활 속 방역수칙을 엄격히 실천하며 함께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시는 내일부터 성남시 관내 요양병원‧시설 56개소의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3,692명 중 백신 접종에 동의한 3,436명(93%)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한다. 배정받은 4,400명분의 백신 중 현재 코호트 격리로 배송 보류된 병원 1곳 200명분을 제외한 4,200명분이 오늘과 내일 관내 19개 요양병원과 3개 구 보건소로 속속 도착한다. 20개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 36개소 요양시설은 위탁의료기관 접종 20개소, 보건소 출장접종 9개소, 보건소 내소접종 7개소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마친 후 이어서 종합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코로나19 전담 치료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3월까지 1분기 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이후 접종 일정은 △2분기=65세 이상, 의료기관과 약국 보건의료인, 노인·장애인·노숙인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3분기=성인 만성질환자, 18~64세, 군인, 경찰, 소방관, 보육시설 종사자 △4분기=2차 접종자, 미접종자 등의 순이다. 시는 앞서 23일 지역의 의료계와 군‧경찰‧소방, 민간 등 20개 기관‧단체와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관한 업무 협약’을 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협약에 따라 백신 접종에 필요한 의료인력과 구급차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 인구 94만 명 중 접종대상인 18세 이상 인구는 80여만 명으로 시는 이 중 70%인 56만명을 접종목표로 삼아 11월 전까지는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하고, 초저온 냉동보관이 필요한 mRNA 백신을 접종하는 3개소의 접종센터 후보지(수정커뮤니티 센터, 성남종합운동장 스포츠센터,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홀)를 선정했으며, 일반 냉장보관이 가능한 바이러스백터 백신을 접종하는 위탁의료기관 후보지 348개소 점검과 보건소별 방문팀을 구성하는 등 예방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성남시
    2021-02-25
  • 이천시 직장운동부, 운영 필요 '유보적' ... 75.1% '생활체육 활성화' 집중 운영 돼야
    <사진=이천시 제공>   - 25일, 직장운동부 시민여론 설문 '용역결과 보고회' 개최 - - 이천시민 94.1% ...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몰랐다" - - 체육인 참석해 ‘체육발전 방향 모색 토론회’ 개최 예정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5일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관련 시민여론 설문조사 용역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이천시민들이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해 인지도, 필요성, 운영방향 및 선수단 구성 등의 4개 분야에 대한 인식 등 여론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했다.    먼저 인지도는 응답자 539명중 94.1%인 507명이 이천시가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는지 몰랐다고 응답하였으며, 알고 있다고 응답한 4.9%인 32명에게 직장운동부 종목을 최대 3개 종목을 말씀해 달라는 질문에 정구, 트라이애슬론부, 마라톤부 외에 직장운동경기부와 전혀 관계없는 배드민턴부, 축구부, 족구부, 배구부, 테니스부, 탁구부 등 다양한 종목이 나온 결과로 볼 때 바르게 인지한 시민들의 수는 더 적다는 분석이다.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필요성이 매우 그렇다’를 ‘5점’ 만점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 3.5점, 체육인구 저변확대에 기여 3.4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운영 3.3점, 기존 종목의 경쟁력 3.2점으로 전반적으로 볼 때 ‘보통’으로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 필요성에 대해서는 유보적으로 나타났다.    향후 운영 방향은 539명의 응답자의 중 75.1%가 생활체육 활성화에 집중하여 운영되어야 한다고 응답하였으며, 선수단 구성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70.5%가 ‘이천시민 자녀 중심으로 개편하여 운영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라고 응답했다.    이 외에 생활체육활성화와 체육인구 저변 확대를 위한 이천시가 시책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40.4%가 체육시설의 확대를, 24.3%가 이천시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주재하였으며, 정원진 이천시체육회장과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상임부회장을 비롯하여 양 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 회장 및 14개 읍면동 체육회장들이 참석했다.    따라서, 이번 시민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른 시일 내에 ‘가칭’ <이천시 체육발전 방향 모색 토론회>를 거쳐 향후 추진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이천시가 한국능률협회에 의뢰해 2021년 1월 13일부터 2월 26일까지 실시했다.    이천시는 1985년부터 운영되어 왔던 정구부를 비롯하여 트라이애슬론부(2008년 창단), 마라톤부(2018년 창단)인 직장운동경기부를 2020년 12월 31일 자로 해단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1-02-25
  • 하남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하남형 특별지원금’ 지급
    <사진=하남시청>   - 집합금지 업종 1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은 50만 원 특별지원금 지급 - - 지난해 말까지 해당 업종에 등록하고 현재 영업 중인 사업자가 대상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에게 ‘하남형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이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이행한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집합금지 업종은 1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50만원의 지원금을 각각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해당 업종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공고일 현재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정부 버팀목자금 수급자의 경우 별도 신청절차 없이 해당 수급계좌로 3월 중 순차 지급하고 안내 문자를 전송할 예정이다.   버팀목자금 미 수급자와 공동사업자 등 사업장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신청을 받아 지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긴급 추경을 편성, 35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번 지원으로 5,900여 명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영업 손실을 감내하며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신 분들의 운영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더욱 꼼꼼히 살피며 지역상권의 온기를 되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지역경제 회복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900억 원 규모 지역화폐 확대 발행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강화 ▲전통시장 시설 개선 및 경영 내실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년뉴딜 인턴사업과 지역방역 일자리 등 500여 개의 직접일자리를 창출해 코로나 발 고용절벽 해소와 시민생활 안정에도 총력을 기할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1-02-25
  • 김상호 하남시장, “하남 스타트업의 현재와 미래, 시가 함께할 것”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이 24일 하남스타트업캠퍼스(이하 ‘캠퍼스’) 입주기업 간담회에서 대표들과 만나 “스타트업이 스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김 시장은 이날 망월동 미사 산업은행 IT센터에 위치한 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입주사 대표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입주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시가 함께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간담회는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안충식 공사 사장 직무대행과 입주사 대표, 관계자가 참석했다.   하남시는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하남도시공사와 협약을 맺고 미사 산업은행 IT센터 3층 587㎡에 캠퍼스를 조성, 3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표들은 김 시장 등 관계자와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캠퍼스 측에 따르면, 스타트업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종합병원과 산학협력단, 투자기관, 대·중소기업, 스타트업 유관기관 등을 중심으로 하는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액셀러레이팅(사업화) 프로그램 운영, 스타트업 전문교육 등 입주기업 육성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마련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혁신적 스타트업 육성으로 자족기능을 확보하는 한편, 첨단기업과 중·소기업, 대기업 등이 서로 상생하며 조화를 이루는 하남형 기업생태계 모델을 만들어 지속가능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안충식 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채용하고 스타트업 활동을 위한 공간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퍼스는 지난해 12월 창업 경진대회를 열고 입주기업을 모집해 51개사가 신청했으며, 이 중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엠엘피(맞춤형 욕창 예방 쿠션) ▲㈜케이닷코리아(한국-동남아시아 헬스케어 정보 플랫폼) ▲애니메드(영유아 다기능 헬스케어 디바이스) ▲앤코어스㈜(피부/두피 관리 디바이스) ▲㈜엘엔로보틱스(심혈관 중재 시술 보조로봇) ▲㈜메디인테크(인공지능 의료용 내시경) ▲㈜설랩(기능성 화장품 및 건티슈) ▲닉스㈜(수면 종합 케어 시스템) ▲㈜등자(자전거 신개념 패달) ▲아토플렉스㈜(감염증 검사 진단키트)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잠재력이 큰 스타트업이다.   캠퍼스는 해당 기업이 이달 25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면 프로그램 지원 등 본격적인 스타트업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1-02-25
  •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코로나19 백신, 순서가 됐을 때 빠짐없이 접종해 달라”
    ▲25일,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백신접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정부의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본인 순서가 왔을 때 빠짐없이 접종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25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수원시 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 브리핑’에서 “우리 공동체를 지켜낼 ‘거대한 면역체계’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려면 시민 한분 한분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백신 접종에 참여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에서 자유로운 수원’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정부의 백신 접종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1월 구성한 ‘예방접종추진단’과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해왔다”며 “안전한 접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산출한 수원시 접종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시민 99만 7267명이다.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설정한 수원시 접종 목표는 전체 주민등록 인구 118만 5741명의 70%인 83만 명이다.    26일부터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과 종합병원 등 상급 의료기관 등에서 ‘우선 접종’이 시작된다. 만 65세 이상 시민 접종이 2분기 중 이뤄진다고 가정하면 수원시 2분기 접종 대상은 13만여 명이 된다.     일반 시민에 대한 본격적인 접종은 7월에 시작된다. 만 18세부터 64세까지, 84만여 명이 대상이다. 분기별 접종 대상과 순서는 국내 코로나19 감염 유행 상황, 백신의 공급 시기·물량에 따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 후 조정될 수 있다.    25일 오전, 특전사 호송팀과 관내 경찰서 경호 아래, 5개 요양병원과 4개 보건소에 첫 백신 3100명분이 배송됐다. 26일 4500명 분의 백신이 23개 요양병원으로 배송된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백신 접종 준비의 핵심은, 특정 위험군에 속하지 않는 대부분의 시민이 이용하게 될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대규모 인원이 함께 접종받을 수 있는 예방접종센터는 수원시 4개 구에 1곳씩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는 아주대학교 체육관에 ‘1호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했다. 백신 보급계획에 따라 3월 중순 이후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2호, 3호, 4호 예방접종센터는 시민이 가장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관내 종합병원과 협력하여 적정한 장소를 논의하고 있다.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는 ‘위탁의료기관’은 의원급 의료기관이다. 현재까지 장안구 98곳, 권선구 105곳, 팔달구 76곳, 영통구 100곳 등 총 379곳을 확보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접종 현황, 접종시설 현황, 접종 절차 등 백신 접종 관련 모든 정보를 모든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수원시 홈페이지에 백신 접종 관련 전용 페이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수원시
    2021-02-25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용인시, 경남 사천시와 자매결연 체결
    ▲25일 경남 사천시청에서 열린 용인시-사천시 자매결연 협정식에서 백군기 용인시장과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가 25일 경상남도 사천시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사천시청에서 열린 ‘용인시-사천시 자매결연 협정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송도근 사천시장, 이삼수 사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사천시가 용인시에 행정 및 자치, 지역경제, 관광진흥, 문화교류 등 4대 분야에 대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제안하면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시는 지역 특산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대표 관광지 홍보와 사천바다 케이블카, 캠핑장과 같은 관광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도시 간 발전과 번영을 위해 서로 돕기로 했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경제중심도시인 용인시와 깊은 우정을 맺을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사천과 용인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사업들을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도 “농·수산물의 판로개척은 물론 문화와 관광 등 시민이 직접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교류가 체결돼 기쁘다”면서 “사천시의 항공우주산업과 용인시의 4차 산업 간의 기업교류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구 11만5천의 사천시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KAI)이 위치한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핵심도시다. 또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으로 삼천포대교와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자랑하는 관광도시이기도 하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1-02-25
  • 용인시, “경전철서 시민 부상 유감…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는 경전철 15개 역사 승강장에 설치한 스크린 도어 오작동으로 인해 시민 5명이 부상을 입은 것에 유감을 표하고,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스크린 도어 오작동으로 인해 경전철 차량이 급정거하면서 20대 여성과 40대 여성이 넘어져 각각 골반과 얼굴에 통증을 호소하는 등 일주일간 시민 5명이 부상을 입은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26일 스크린 도어 설치를 마무리한 후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개통식 전날까지 야간에 열차를 투입하는 등 시험한 바 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오류로 시민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자 특별대책회의를 갖고 전문상황관리대응팀‧전문 기술자를 비롯한 20명을 배치하는 등 문제해결에 나섰다.   시는 모든 역사에 기술 요원을 1명씩 배치하여 비상 대응토록 했다. 또 검지 센서의 감도를 조정하고 안전문 제어장치 프로그램을 수정하는 과정에 있다. 시는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시공업체와 일일대책회의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운전은 야간에 승객이 없는 상황에서 점검했으나, 스크린 도어 개통 후 승객이 탑승한 상황에서 오작동 및 개폐불능 33건‧비상정차 4건이 발생했다.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을 필요로 하는 스크린도어 설치와 운영은 관련 법령이 승객이 탑승한 상태로 시험을 불허하고 있어 승객이 없는 상태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용객 안전을 위해 설치한 스크린도어 오작동으로 인해 부상을 입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오작동으로 인한 급정거 문제를 늦어도 이달 중으로 해결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1-02-25
  • 용인시, 올해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285건 64.5억 투입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는 25일 올해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285건이 환경부 한강수계관리위원회 승인을 받아 기금 64억5,795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에 따른 환경규제기준 강화 및 각종 개발행위 제한 등으로 불이익을 받는 상수원관리지역 인근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경안천과 팔당호의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   시는 지난해 56억6700만원보다 약 14% 늘어난 64억5795만원을 확보하고 이와 별도로 모현읍 초부리 주민들의 숙원인 도시가스 공급이 우수주민지원 특별사업으로 선정돼 12억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지원 대상 지역은 팔당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207.3㎢)과 수변 구역(24.213㎢)으로 지정된 처인구 포곡읍, 모현읍, 양지면, 중앙동, 역삼동, 유림동, 동부동 등 7곳이다.   세부사업은 복지증진, 소득증대, 오염물질정화 등 3개 분야 285건으로 고림동 작은도서관 및 마을회관 신축공사, 처인구 관내 오수관 신설, 경안천변 외래식물 제거 등이다.   이들 사업은 대상 지역 읍·면·동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목적과 효율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상수원 보호를 위해 여러 가지 제약을 받고 있는 마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1-02-25
  • 수원시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철회 "협의체 구성" 제안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25일,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 관련 기자회견 .. "입장 표명" - - "주민들이 공감,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논의 .. 해결책 강구해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과 관련, 수원시의회가 25일 오후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석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공공기관 이전 문제는 경기도 전체의 문제로, 시·도의회, 지역주민, 공공기관 임직원 등이 소통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책 결정에 있어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더 큰 부작용과 사회적 갈등으로 지역 불균형을 심화 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공공기관의 단기간 이전으로 인한 재정 감소와 지역상권 침체를 우려하며, 근본적인 대책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공공기관 이전은 1,100여명의 종사자 개인만이 아닌 그 가족들 삶 전반이 바뀌는 중대한 문제이다”라며, ”이전으로 인한 생활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대화와 토론을 통한 민주적 절차를 거쳐 수용 가능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교 지역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던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기존 업무에 차질을 빚고 행정력이 가중될 것이며, 잦은 정책 변경으로 지역주민들의 정책에 대한 신뢰가 하락할 것“이라고 유감의 뜻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이들은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특별한 보상이 과연 진정으로 경기지역 주민들이 공감하고 바라는 보상인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며, ”실질적인 균형 발전을 위한다면 합리적인 규제 완화와 경제적 혜택, 지리적 보완 등에 대한 지역별 주민들의 범시민적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지사 발표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수원지역에 위치한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을 북․동부 지역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수원시의회는 ”공공기관 이전 전체 계획의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논의하여, 구체적이고 모두가 납득할 만한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수원시
    2021-02-25
  • 이천시, '국민행복민원실 100% 활용하기' 제작·비치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하루 1,000여명, 특히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하루 평균 500여명 가량이다. 행정대행서비스를 하는 업체를 제외하고는 민원인들에게 시청은 방문부터 어렵고 낯선 곳이다.   이천시는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좀 더 편안하게 각종 편의시설을 활용하고, 일처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국민행복민원실 100% 활용하기'를 제작해 민원안내데스크, 민원인 업무공간, 민원실 1.2층 로비에 비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내용은 '층별안내, 부서별 주요민원알아보기, 기타부서와 외부시설 활용하기, 각종 편의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그 외 숨은 장소 알아보기'의 카테고리로 제작, 시청 외부에 있는 시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위치와 업무를 소개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천시는 지난해 국민행복민원실 대통령상을 수상한 기관으로서, 지속적으로 국민행복민원실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더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천시 민원사무 전반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민원사무편람'도 제작해 게시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작은 행정서비스라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개선해서 시민들의 불편함과 어려움을 해소해 국민행복민원실 구현에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1-02-25
  • 이천시, 2020년 하반기 고용률 경기도內 1위
    <사진=이천시청>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021년 2월말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이천시의 2020년 하반기 고용률은 상반기 대비 0.9%p 높게 나온 64.5%로 경기도내 화성시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25일 이천시에 따르면, 시는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에 위치하여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받고 있어 기업유치에 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기업유치 노력으로 SK하이닉스 증설,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일자리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러 고용기관의 운영을 통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직 시민의 취업난과 기업의 채용난 해소를 위해 열정을 다한 노력의 결과이다.    엄태준 시장은 민선7기에 들어서 여성비전센터 건립, 이천사랑 지역화폐발행,전통시장 특성화 육성전략 마련 등의 공약사업을 통해 지역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왔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또는 폐업 등 일자리 및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관내 고용기관 중 이천일자리센터는 시청 및 14개 읍면동에서 총19명의 직업상담사가 배치되어, 청년, 여성, 중장년, 고령자 등 계층별 구직자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상담․알선,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고용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읍면동별로도 별도의 채용행사와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시민의 가까이에서 가장 편리한 효과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발생에 따른 지역경기침체에 대응해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일자리 사업 확대와 고용창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1-02-25
  •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꿈꾸는대로’ VR 면접 프로그램 운영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2월 부터 여주시 ‘꿈꾸는대로’ VR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 39세 청년 구직자로,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 사전예약 후, 체험가능하다. 이후 링크로 발송되는 만족도 조사를 완료해야 하며 미제출시 다음 서비스 신청이 제한된다.    ‘꿈꾸는대로’ VR 면접 프로그램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VR 기기를 활용해 구직자의 희망 기업과 직군에 적합하게 면접을 미리 연습해볼 수 있는 비대면 모의 면접 교육 프로그램이다.    위 프로그램은 센터에 비치된 VR기기를 이용하여 1회 50분간 진행되며 10개 기업과 23개 직군의 면접상황을 선택할 수 있다. 면접 진행 후에는 대답 속도와 시선 처리, 목소리 톤 등을 분석한 ‘결과 피드백’이 제공된다. 또한 사용자의 음성 녹음 파일을 제공하여 다음 면접 준비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작년 한해 코로나 19로 인해 구직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청년들을 위해 올해에는 특히 청년취업과 관련된 사업들에 힘을 쏟고 있다”며, 보다 생생하게 면접 연습이 가능한 VR 면접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한 디딤돌 역할이 되도록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21-02-25
  • 여주시 – 여주대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24일 여주대학교와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평생학습문화 확산과 평생직업교육 지원체계를 구축, 상호 협력하기 위해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협약내용으로는 ▲ 대학 정규 교과목을 평생교육차원에서 시민이 수강할 수 있는 ‘대학 시민청강제’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 ‘지역대학과 지자체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 인적 ‧ 물적 자원공유 등 상호발전과 지역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구축 등 이행내용과 세부사항은 상호 협의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전문교과과정을 평생교육차원에서 시민들이 청강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질 좋은 평생교육을 시민에게 제공하고, 대학이 지역사회와 같이 발전하는 전환점으로 삼아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오늘 협약이 양 기관의 인적, 물적 등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의 평생학습 범위를 확대 · 확산시키기 위한 시발점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21-02-25
  • 은수미 성남시장, 백신 접종 현장 점검 “빈틈없이 준비하겠다”
    ▲25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접종 장소를 둘러보고 있다.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둔 25일 요양병원을 찾아 접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은 시장은 이날 오후 분당 보바스기념병원을 찾아 백신 접종이 이뤄질 병원 1층 시설(대기, 접종, 관찰 공간)과 장비, 동선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백신 접종 준비를 위해 노력한 병원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은 시장은 상담실로 자리를 옮겨 박진노 보바스기념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와 접종 준비에 어려움은 없는지 시에서 도와줄 사항이 있는지 등의 이야기를 나눴다. 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의료진분들을 비롯해 병원 종사자분들이 너무 고생이 많으시다. 특히 이번 백신 접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일부터 병원 내 650여분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을 시작한다고 알고 있다. 이는 예방 접종에 동의한 성남시 관내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3,436명의 약 20%로 규모가 가장 크다. 차질 없이 접종을 마치고 접종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끝까지 잘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진노 병원장은 “보건소에서 여러모로 신경을 잘 써주셨다.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검사도 규정에 맞게 실시하고 있다. 백신 접종의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잘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은 시장은 “내일 우리는 일상 회복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시에서 백신 접종부터 이상반응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으며, 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은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백신이라는 희망의 빛을 좌표 삼아 집단면역으로 일상을 온전히 회복하기까지 생활 속 방역수칙을 엄격히 실천하며 함께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시는 내일부터 성남시 관내 요양병원‧시설 56개소의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3,692명 중 백신 접종에 동의한 3,436명(93%)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한다. 배정받은 4,400명분의 백신 중 현재 코호트 격리로 배송 보류된 병원 1곳 200명분을 제외한 4,200명분이 오늘과 내일 관내 19개 요양병원과 3개 구 보건소로 속속 도착한다. 20개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 36개소 요양시설은 위탁의료기관 접종 20개소, 보건소 출장접종 9개소, 보건소 내소접종 7개소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마친 후 이어서 종합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코로나19 전담 치료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3월까지 1분기 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이후 접종 일정은 △2분기=65세 이상, 의료기관과 약국 보건의료인, 노인·장애인·노숙인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3분기=성인 만성질환자, 18~64세, 군인, 경찰, 소방관, 보육시설 종사자 △4분기=2차 접종자, 미접종자 등의 순이다. 시는 앞서 23일 지역의 의료계와 군‧경찰‧소방, 민간 등 20개 기관‧단체와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관한 업무 협약’을 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협약에 따라 백신 접종에 필요한 의료인력과 구급차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 인구 94만 명 중 접종대상인 18세 이상 인구는 80여만 명으로 시는 이 중 70%인 56만명을 접종목표로 삼아 11월 전까지는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하고, 초저온 냉동보관이 필요한 mRNA 백신을 접종하는 3개소의 접종센터 후보지(수정커뮤니티 센터, 성남종합운동장 스포츠센터,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홀)를 선정했으며, 일반 냉장보관이 가능한 바이러스백터 백신을 접종하는 위탁의료기관 후보지 348개소 점검과 보건소별 방문팀을 구성하는 등 예방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성남시
    2021-02-25
  • 이천시 직장운동부, 운영 필요 '유보적' ... 75.1% '생활체육 활성화' 집중 운영 돼야
    <사진=이천시 제공>   - 25일, 직장운동부 시민여론 설문 '용역결과 보고회' 개최 - - 이천시민 94.1% ...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몰랐다" - - 체육인 참석해 ‘체육발전 방향 모색 토론회’ 개최 예정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5일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관련 시민여론 설문조사 용역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이천시민들이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해 인지도, 필요성, 운영방향 및 선수단 구성 등의 4개 분야에 대한 인식 등 여론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했다.    먼저 인지도는 응답자 539명중 94.1%인 507명이 이천시가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는지 몰랐다고 응답하였으며, 알고 있다고 응답한 4.9%인 32명에게 직장운동부 종목을 최대 3개 종목을 말씀해 달라는 질문에 정구, 트라이애슬론부, 마라톤부 외에 직장운동경기부와 전혀 관계없는 배드민턴부, 축구부, 족구부, 배구부, 테니스부, 탁구부 등 다양한 종목이 나온 결과로 볼 때 바르게 인지한 시민들의 수는 더 적다는 분석이다.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필요성이 매우 그렇다’를 ‘5점’ 만점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 3.5점, 체육인구 저변확대에 기여 3.4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운영 3.3점, 기존 종목의 경쟁력 3.2점으로 전반적으로 볼 때 ‘보통’으로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 필요성에 대해서는 유보적으로 나타났다.    향후 운영 방향은 539명의 응답자의 중 75.1%가 생활체육 활성화에 집중하여 운영되어야 한다고 응답하였으며, 선수단 구성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70.5%가 ‘이천시민 자녀 중심으로 개편하여 운영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라고 응답했다.    이 외에 생활체육활성화와 체육인구 저변 확대를 위한 이천시가 시책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40.4%가 체육시설의 확대를, 24.3%가 이천시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주재하였으며, 정원진 이천시체육회장과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상임부회장을 비롯하여 양 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 회장 및 14개 읍면동 체육회장들이 참석했다.    따라서, 이번 시민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른 시일 내에 ‘가칭’ <이천시 체육발전 방향 모색 토론회>를 거쳐 향후 추진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이천시가 한국능률협회에 의뢰해 2021년 1월 13일부터 2월 26일까지 실시했다.    이천시는 1985년부터 운영되어 왔던 정구부를 비롯하여 트라이애슬론부(2008년 창단), 마라톤부(2018년 창단)인 직장운동경기부를 2020년 12월 31일 자로 해단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1-02-25
  • ㈜맥스코리아, 하남시에 방역마스크 2만 매 기탁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천현동 소재 ㈜맥스코리아(대표 추봉식)가 지난 24일 900만 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20,000매를 하남시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기탁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추봉식 대표 등이 참석했다.   추봉식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또다시 마스크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며 “코로나가 종결되는 날까지 하남시민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재차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마스크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맥스코리아는 지난해 7월에도 방역마스크 10,000매와 휴대용 손 소독 물티슈 10,000개를 기탁, 2020년 이웃돕기 우수후원자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1-02-25
  • 하남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하남형 특별지원금’ 지급
    <사진=하남시청>   - 집합금지 업종 1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은 50만 원 특별지원금 지급 - - 지난해 말까지 해당 업종에 등록하고 현재 영업 중인 사업자가 대상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에게 ‘하남형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이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이행한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집합금지 업종은 1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50만원의 지원금을 각각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해당 업종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공고일 현재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정부 버팀목자금 수급자의 경우 별도 신청절차 없이 해당 수급계좌로 3월 중 순차 지급하고 안내 문자를 전송할 예정이다.   버팀목자금 미 수급자와 공동사업자 등 사업장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신청을 받아 지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긴급 추경을 편성, 35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번 지원으로 5,900여 명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영업 손실을 감내하며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신 분들의 운영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더욱 꼼꼼히 살피며 지역상권의 온기를 되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지역경제 회복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900억 원 규모 지역화폐 확대 발행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강화 ▲전통시장 시설 개선 및 경영 내실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년뉴딜 인턴사업과 지역방역 일자리 등 500여 개의 직접일자리를 창출해 코로나 발 고용절벽 해소와 시민생활 안정에도 총력을 기할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1-02-25
  • 김상호 하남시장, “하남 스타트업의 현재와 미래, 시가 함께할 것”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이 24일 하남스타트업캠퍼스(이하 ‘캠퍼스’) 입주기업 간담회에서 대표들과 만나 “스타트업이 스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김 시장은 이날 망월동 미사 산업은행 IT센터에 위치한 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입주사 대표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입주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시가 함께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간담회는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안충식 공사 사장 직무대행과 입주사 대표, 관계자가 참석했다.   하남시는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하남도시공사와 협약을 맺고 미사 산업은행 IT센터 3층 587㎡에 캠퍼스를 조성, 3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표들은 김 시장 등 관계자와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캠퍼스 측에 따르면, 스타트업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종합병원과 산학협력단, 투자기관, 대·중소기업, 스타트업 유관기관 등을 중심으로 하는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액셀러레이팅(사업화) 프로그램 운영, 스타트업 전문교육 등 입주기업 육성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마련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혁신적 스타트업 육성으로 자족기능을 확보하는 한편, 첨단기업과 중·소기업, 대기업 등이 서로 상생하며 조화를 이루는 하남형 기업생태계 모델을 만들어 지속가능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안충식 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채용하고 스타트업 활동을 위한 공간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퍼스는 지난해 12월 창업 경진대회를 열고 입주기업을 모집해 51개사가 신청했으며, 이 중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엠엘피(맞춤형 욕창 예방 쿠션) ▲㈜케이닷코리아(한국-동남아시아 헬스케어 정보 플랫폼) ▲애니메드(영유아 다기능 헬스케어 디바이스) ▲앤코어스㈜(피부/두피 관리 디바이스) ▲㈜엘엔로보틱스(심혈관 중재 시술 보조로봇) ▲㈜메디인테크(인공지능 의료용 내시경) ▲㈜설랩(기능성 화장품 및 건티슈) ▲닉스㈜(수면 종합 케어 시스템) ▲㈜등자(자전거 신개념 패달) ▲아토플렉스㈜(감염증 검사 진단키트)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잠재력이 큰 스타트업이다.   캠퍼스는 해당 기업이 이달 25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면 프로그램 지원 등 본격적인 스타트업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1-02-25
  •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코로나19 백신, 순서가 됐을 때 빠짐없이 접종해 달라”
    ▲25일,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백신접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정부의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본인 순서가 왔을 때 빠짐없이 접종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25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수원시 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 브리핑’에서 “우리 공동체를 지켜낼 ‘거대한 면역체계’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려면 시민 한분 한분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백신 접종에 참여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에서 자유로운 수원’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정부의 백신 접종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1월 구성한 ‘예방접종추진단’과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해왔다”며 “안전한 접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산출한 수원시 접종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시민 99만 7267명이다.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설정한 수원시 접종 목표는 전체 주민등록 인구 118만 5741명의 70%인 83만 명이다.    26일부터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과 종합병원 등 상급 의료기관 등에서 ‘우선 접종’이 시작된다. 만 65세 이상 시민 접종이 2분기 중 이뤄진다고 가정하면 수원시 2분기 접종 대상은 13만여 명이 된다.     일반 시민에 대한 본격적인 접종은 7월에 시작된다. 만 18세부터 64세까지, 84만여 명이 대상이다. 분기별 접종 대상과 순서는 국내 코로나19 감염 유행 상황, 백신의 공급 시기·물량에 따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 후 조정될 수 있다.    25일 오전, 특전사 호송팀과 관내 경찰서 경호 아래, 5개 요양병원과 4개 보건소에 첫 백신 3100명분이 배송됐다. 26일 4500명 분의 백신이 23개 요양병원으로 배송된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백신 접종 준비의 핵심은, 특정 위험군에 속하지 않는 대부분의 시민이 이용하게 될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대규모 인원이 함께 접종받을 수 있는 예방접종센터는 수원시 4개 구에 1곳씩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는 아주대학교 체육관에 ‘1호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했다. 백신 보급계획에 따라 3월 중순 이후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2호, 3호, 4호 예방접종센터는 시민이 가장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관내 종합병원과 협력하여 적정한 장소를 논의하고 있다.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는 ‘위탁의료기관’은 의원급 의료기관이다. 현재까지 장안구 98곳, 권선구 105곳, 팔달구 76곳, 영통구 100곳 등 총 379곳을 확보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접종 현황, 접종시설 현황, 접종 절차 등 백신 접종 관련 모든 정보를 모든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수원시 홈페이지에 백신 접종 관련 전용 페이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수원시
    2021-02-25
  • 양평군, 지평면 행복버스 3월 2일부터 운행 시작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오는 3월 2일부터 지평면 행복버스의 운행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평면 소재 학교 학생들의 통학을 위해 3월 2일부터 22일까지 예비차량으로 시범운행하며, 이후 신차가 출고되는 시점부터 정식운행을 시작할 예정으로, 요금은 농어촌 버스 기본 요금은 1,500원이다.   지평행복버스는 지난해 11월 2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형 교통모델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운행노선은 지평면 사거리(지평면사무소)를 기점으로 곡수귀곡마을, 무왕 1리를 종점으로 하는 2개의 노선이 일 2회 운행히게 된다.   학생들의 통학을 위한 첫차 시간 조정, 기존 운행했던 일신·무왕·지평행 버스 운행 감축에 따른 노선 증설,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한 지평 면사무소로의 기점 변경 등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행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은 14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에 선정돼 7개면 8대의 행복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여건이 취약한 지역을 적극 발굴해 행복버스 비롯해 행복택시도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양평군
    2021-02-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