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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2019년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 ... '인터넷' 군민이 평가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군 최고의 영예의 상인 ‘2019년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를 인터넷에서 군민에게 검증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인터넷 검증은 8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15일간 양평군 홈페이지(www.yp21.go.kr)에서 최종 후보자 2명에 대한 공적을 공개하고 이를 군민이 평가하는 것이다.    참가방법은 양평군 홈페이지에서 관련 배너를 클릭한 후 후보자 2명에 대한 공적을 확인하고 평가를 하면 된다.    올해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는 2명으로 ▶교육ㆍ문화ㆍ예술ㆍ체육 부문에 前 양평군체육회 부회장 류인수(79)씨, ▶효행ㆍ선행ㆍ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現 양평군새마을회장 홍성표(58)씨다.    양평군은 인터넷 검증 후 선정위원회를 거쳐 8월 중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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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수립 .. 시 홈페이지에 공시
    <사진=여주시청>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여주시는 지난달 29일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2019년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할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고 그 추진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의 하나다.   올해 여주시는 고용률 67.8%로 ‘18년 실적인 67.2%보다 0.6%높은 목표를 잡았으며 취업자 수도 작년 실적인 57,200명보다 600명 많은 57,800명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또한, 작년 시행한 일자리 안정자금,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 확대 등을 통한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장의 양성화의 결과로 ‘17년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18,518명 대비 ‘18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21,985명으로 3천 명가량 대폭 증가했다.   시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통한 취약계층의 고용 창출, 청년층의 역량 강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중장년 및 노인 적합 직종 발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일자리 조성,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일자리 네트워크의 안정적 구축을 통한 일자리 확충 등을 위한 세부계획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고용률, 취업자 수 등은 여주시 몇 개 부서만의 노력으로 달성 여부를 결정할 수 없는 거시적인 부분이다. 세부계획을 토대로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여주시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발굴,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지원, 민간사업 유치 등을 통해‘19년 목표 달성에 전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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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 오산시, 2019년 1단계 공공일자리 사업 'START'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오산시는 지난 2일부터 4개월간 오산시 2019년 1단계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오산시 1단계 공공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전을 도모하는 공공근로와 국가적 문제인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청년인턴, 오산시 거주 대학생에게 방학을 이용한 시정 체험 및 사회경험을 제공하는 대학생일자리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선발된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노인·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시설, 기타 복지시설, 오산시청 각 부서 및 서랑동 눈썰매장 등에서 환경정비, 행정 ․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에게는 직장문화 이해, 장기적인 직업선택 및 취업 등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는 오산시가 1989년 시 승격 후 30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그 어떤 해보다 의미 있고 소중한 해이며, ‘시민중심, 시민우선, 시민이 시장’인 오산시정 구호를 바탕으로 청년인턴, 대학생일자리 등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확충·강화하고 어르신, 경력단절 여성,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도 꼼꼼하게 챙겨 저소득층 생계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 관계자는"앞으로 공공일자리(공공근로, 청년인턴, 대학생일자리사업) 사업의 확대 추진을 비롯해 일자리카페 운영, 청년내일채움공제 연계사업 등 청년취업 및 시 일자리창출을 위하여 새로운 정책 개발과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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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화성시, '시립 아동·청소년센터’신설 .. '돌봄사각지대' 팔 걷어
    [화성=경기1뉴스] 화성시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화성시는 4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방임을 예방하고,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으로 아동·청소년들이 공정한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시립 아동·청소년센터’설립에 나섰다며,  지난 2일 ‘화성시 시립 아동·청소년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센터 이용대상을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으로 정의해 기존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했던 6학년 졸업생과 저소득층 중·고학생 등에게도 경제적, 사회적, 정서적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됐다.   또한 센터의 역할로 ▲아동·청소년의 권리보장과 보호, 급식지원 ▲학습능력 제고 및 학교부적응 해소 ▲심리·정서적 안정 및 신체발달 사업 ▲문화체험 제공 ▲상담·사례관리 ▲아동·청소년 문제 예방 및 사후 연계사업 등으로 선정했다.   특히 센터는 자원봉사센터로부터 연계된 기업과 지역 인재들의 재능기부를 비롯해 화성시문화재단, 체육회 등 시 산하기관으로부터 문화, 예술, 생활체육 등 전문 강사와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체계적이면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상반기 중으로 동부(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와 남부(남부종합사회복지관), 북부 등 권역별 종합 사회복지관 내에 3개소를 시범 설치·운영해 ‘화성형 돌봄 시스템’을 조기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후에는 해당 노하우를 매뉴얼로 만들고 2022년까지 화성시 전역에 총 10개의 센터를 설치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목표다.   서철모 시장은 “아이들이 가정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사회야말로 행복화성이 추구하는 공동체”라며, “아이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3월(예정) 화성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립아동·청소년센터 설립’ 안건을 상정하고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안정적으로 예산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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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수원에 주소둔, 서울 소재 대학생...서울 소재 기숙사 무료 제공"
    <사진=수원시청>   [수원=경기1뉴스] 수원시가 사회복지법인 백암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19 내방을 잡아라’ 를 통해 기숙사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2019 내방을 잡아라’는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서울 소재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에게 서울 시내에 마련한 기숙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2년 이상(2019년 1월 7일 기준) 수원에 거주하면서 올 한 해 동안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닐 예정인 대학(원)생 30명이다. 졸업생과 휴학생은 신청할 수 없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다음 달 25~28일 기숙사에 입소해 2020년 2월 초까지 기숙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선발 학생들은 기숙사 생활에 관한 사전교육(2월 22일)과 학기당 봉사활동 20시간 이수 등 일정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기숙사는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1장학관), 동작구 사당동(2장학관), 중랑구 묵동(3장학관) 등 3곳이다. 냉장고‧세탁기‧싱크대‧옷장‧인터넷 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1인 1실 원룸과 2~3명이 함께 거주하는 셰어하우스 등 두 가지 형태다. 개인 생필품‧식비 등을 제외한 월 임대료와 공과금‧관리비 등은 모두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청년바람지대 홈페이지(http://swyouth.kr) 또는 백암재단(http://www.baek-am.org) 홈페이지에서 ‘2019 내방을 잡아라’를 검색하고,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증빙서류와 함께 이메일(baek-am@hot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한은 7일부터 이번 달 18일 저녁 6시까지다. 선정 결과는 2월 12일 백암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한편 수원시는 2016년 6월 사회복지법인인 백암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부터 서울로 진학한 수원 거주 대학(원)생에게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60명의 학생이 기숙사를 이용했다.      백암재단은 수원에서 창업한 문구백화점 홍문사의 고(故) 이홍종 사장이 40여 년간 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2003년 7월 설립한 재단이다. 현재 아동·청소년·청년을 위한 학비지원사업, 문화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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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수원시민 절반 이상 "수원시 거주에 만족", 양육비 부담에 출산 '포기'
    <사진=수원시 제공> 2018년 7월 열린 2018수원시 다둥이가족 축제.   [수원=경기1뉴스] 수원시는 수원시민의 절반 이상이 수원시 거주에 만족하고 있으며, 저출산의 원인은 '양육비 부담' 때문에 출산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수원시가 지난해 8~9월 1590가구를 대상으로 한 ‘2018 수원시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50.7%가 “현재 사는 지역 거주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와관련, ‘보통’이 37.4%, ‘불만족’은 12.0%나타났는데, ‘불만족’ 이유는 ‘주차시설 부족’이 26.8%로 가장 많았고, ‘주거시설 열악’ 22.7%, ‘편의시설 부족’ 16.9%, ‘교통 불편’ 10.4%, ‘치안·방범 불안’ 8.4%, ‘교육환경 열악’이 7.4%였다.   또한 저출산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항목도 있었다. 응답자의 73.1%가 이상적인 자녀 수로 ‘2명 이상’을 선택했다. 2명이 58.3%, 3명 11.6%, 4명 2.2%, 5명 이상이 1.0%였고, 1명은 23.4%였다.   자녀를 낳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양육비·교육비 등 부담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1.05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응답자들은 저출산의 가장 큰 이유로 ‘자녀 양육 부담’(30.7%)을 꼽았다. ‘일·가족 양립 여건과 환경 미흡’(24.4%), ‘직장 불안정·일자리 부족’(17.4%), ‘결혼·가족에 대한 가치관 변화’(12.7%), ‘주거비 부담’(11.5%)이 뒤를 이었다.      원하는 출산 지원 정책으로는 ‘보육·교육비 지원’(31.9%), ‘출산장려금 지원’(20.2%), ‘육아 휴직제 확대 등 제도 개선’(19.2%), ‘보육시설 확충·환경 개선’(12.7%) 등을 선택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사회적 일자리 확대’(48.1%)라고 답한 시민이 가장 많았고, ‘우수기업 유치’(17.6%), ‘지역기업 필요한 인력 양성 직업훈련’(15.4%), ‘취업알선’(10.5%), ‘창업·취업 교육 지원’(8.1%)이 뒤를 이었다.      수원시 사회조사는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여건에 따라 ‘자기 기입(응답자 기입)’ 방법을 병행한다.   응답자 성별은 남자가 50.2%, 여자가 49.8%였고, 연령대는 40대가 20.5%, 30대 18.7%, 50대 18.6%, 20대 17.6%, 60세 이상 17.1%, 15~19세 7.6%였다. ‘통계로 보는 수원’ 홈페이지(http://stat.suwon.go.kr)에서 조사 결과를 볼 수 있다.   표1) 거주지(현재 사는 지역) 만족도     구 분 만족도 매우만족 약간만족 보통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18 13.5 37.2 37.4 10.6 1.4 장 안 구 14.6 36.0 38.5 8.6 2.3 권 선 구 8.1 34.7 37.9 18.2 1.0 팔 달 구 18.5 40.5 31.2 8.7 1.0 영 통 구 15.6 38.9 39.2 5.0 1.2 성별 남자 13.5 34.8 40.5 9.5 1.6 여자 13.4 39.6 34.2 11.7 1.1 연령별 15 ~ 19세 8.9 33.5 47.4 9.8 0.5 20 ~ 29세 9.7 35.1 40.5 12.9 1.7 30 ~ 39세 8.2 39.1 41.1 10.9 0.7 40 ~ 49세 14.7 36.4 36.2 10.7 2.0 50 ~ 59세 16.1 39.4 33.7 9.1 1.7 60세 이상 21.0 37.3 30.9 9.8 1.1 표2) 이상적인 자녀 수   0명 1명 2명 3명 4명 5명이상 2018 3.5 23.4 58.3 11.6 2.2 1.0   표3) 저출산의 원인   직장 불안정 또는 일자리 부족 일 가족양립 여건과 환경 미흡 주거비 부담 (비싼주택가격등) 자녀 양육의 부담(교육비포함) 초혼연령 상승 결혼 및 가족에 대한 가치관 변화 기타 2018 17.4 24.4 11.5 30.7 3.1 12.7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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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현안사업 현장 방문으로 업무 시작
    <사진=수원시 제공>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수원고등법원·검찰청 신축 현장을 찾아 건립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수원=경기1뉴스]  지난1일 부임한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수원시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3일 오전 못골시장·영동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피고, 오후에는 수원고등법원·검찰청, 수원컨벤션센터 신축 현장을 찾아 건립 상황을 점검했다.   조 부시장은 먼저 못골시장과 ‘28청춘 청년몰’(영동시장 2층)을 둘러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상인회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수원시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은 ‘글로벌 명품 시장 육성 사업’, ‘28청춘 청년몰 조성’ 등으로 으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다.   글로벌 명품 시장 육성 사업은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갖춘 시장을 ‘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팔달문 주변 9개 시장으로 이뤄진 수원남문시장은 2016년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7년 7월 문을 연 ‘28청춘 청년몰’은 수원시가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조성한 것이다. 청년 상인들이 직접 제작·생산한 상품을 판매한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상인도 청년몰에 입점하도록 유도해 청년몰의 자생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또 VR(가상현실) 체험 기구 등 청소년·청년들이 선호할 만한 참신한 시설을 마련해 젊은 고객층이 청년몰을 찾을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2019년 6월 종료되는 글로벌 명품 시장 육성 사업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사업 종료 후에도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 시장 상인은 “청년몰 입구가 좁아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며 “더 많은 고객이 청년몰을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입구를 넓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수원고등법원·검찰청과 수원컨벤션센터 신축 현장도 방문한 조 제1부시장은 현장 상황실을 찾아가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수원고등법원·검찰청과 수원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고등법원·검찰청은 각각 영통구 하동 990번지·991번지에 건립되며 오는 3월 개원한다. 수원컨벤션센터는 광교택지개발사업지구 내에 건립 중이며 오는 3월 개관한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컨벤션센터와 광장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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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화성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개최
    <사진=화성시 제공>   -쌀, 고추, 밭작물, 도시농업 등 16개 분야 ...최신 영농기술, PLS제도 외- [화성=경기1뉴스] 화성시가 오는 7일부터 25일까진 15일간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금번 교육은 변화된 농업정책과 최신 영농기술 공유로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쌀농사를 비롯해 고추,토양검정, 식물바이러스, 밭작물(콩, 감자, 고구마), 포도, 곤충산업, 양봉 농업법률, 과수병해충, 자두, 체리, 6차산업, 도시농업, 수출, 농산물 가공입문 등 16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최신 영농기술, PLS제도, 농작업 안전관리 등 수출농업 경쟁력 제고 및 6차산업과 농촌관광, 농업법률 등 부가가치 창출방안이 주요내용이다.     교육의 대상은 관내 농업인을 비롯해 영농법인, 작목반 등 농업 종사자, 귀농인 및 귀농예정인, 도시소비자가 대상이며, 시민 누구나 교육 당일 지정 교육장소로 방문 참여할 수 있다. 단, 도시농업교육은 오는 10일까지 사전접수(031-369-4893, 4834)  해야한다.  이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 “농가 수요조사를 통해 준비한 맞춤형 교육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일정표 일 자 교육시간 교 육 내 용 장 소 인원(명) 총인원 35회 16개분야 16개소 2,750 1.7.(월) 10:00~15:00 포도재배기술 서신면사무소 다목적실 120   10:00~15:00 양봉기술 농업기술센터강당 100   10:00~15:00 고품질쌀‧식물바이러스 우정읍사무소 다목적실 100 1.8.(화) 10:00~15:00 축산미생물 농업기술센터강당 10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팔탄면사무소 3층 강당 80   10:00~15:00 포도재배기술 마도면사무소 3층 대회의실 60 1.9.(수) 14:00~18:00 농산물가공창업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0:00~15:00 포도재배기술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12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비봉면사무소 대회의실 60 1.10.(목) 10:00~15:00 농업미생물 농업기술센터강당 10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매송면사무소강당 60   10:00~15:00 포도재배기술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120 1.11.(금) 10:00~15:00 과수병해충 농업기술센터강당 70   11:00~15:00 딸기재배기술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50   10:00~15:00 포도재배기술 남양읍 복지회관 50 1.14.(월) 10:00~15:00 수출농산물 농업기술센터강당 70   10:00~15:00 고추,식물바이러스,토양검정 정남면사무소 누리홀 100 1.15.(화) 10:00~15:00 체리재배기술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근로자복지회관 다목적홀 200   14:00~18:00 토양.시비관리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16.(수) 10:00~15:00 자두재배기술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17.(목) 10:00~15:00 6차산업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0:00~15:00 과수병해충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70   10:00~15:00 고품질쌀‧고구마 서신면사무소 다목적실 80   10:00~15:00 도시농업 동탄농협5층강당 100 1.18.(금) 14:00~18:00 농업법률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0:00~15:00 고품질쌀‧식물바이러스 남양읍복지회관 50 1.21.(월) 10:00~15:00 고품질쌀‧감자 향남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 100   10:00~15:00 기능성곤충 농업기술센터강당 30 1.22.(화) 10:00~15:00 도시농업 다원이음터강당 7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장안면사무소 다목적실 100 1.23.(수)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80 1.24.(목) 10:00~15:00 고품질쌀‧고구마 마도면사무소 3층 대회의실 80   10:00~15:00 감자‧고추,토양검정 농업기술센터강당 60 1.25.(금) 10:00~15:00 고품질쌀‧콩 양감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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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오산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 및 축하콘서트 성료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오산시는 지난 2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이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한 축하콘서트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1989년 1월 1일에 오산읍에서 오산시로 승격되었다. 당시 오산시의 인구는 5만 7천명, 예산은 154억의 규모였으나, 30년이 지난 2019년도 서른 살의 청년도시 오산의 인구는 23만명, 시 예산은 6,450억 원 규모로 큰 성장을 이루어 왔다.    이번 기념식 및 축하콘서트는 오산시가 지난 30년 동안 눈부신 발전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도시, 선진 복지 도시로 성장한 오산시의 서른 번째 생일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오산시 관내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 및 시민 등 800여 명이 함께 오산시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오산시 시 승격 30주년 엠블럼 소개, 30주년 특별 영상 등이 상영되었으며, 축하콘서트에서는 세계적인 연주그룹 ‘올라! 비올라 사운드’, 팝페라 가수‘손준호, 김소현부부’와 단국대학교 소프라노 박혜진 교수의 품격 있는 공연이 펼쳐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가 드디어 30년 청년의 절정을 맞아 백년 미래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지난 30년에 걸쳐 이뤄온 여러 분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을 위한 시정을 더욱 세밀하고 강력하게 추진해 오산발전의 성장에너지를 높임과 동시에 오산의 미래 기반을 다져나가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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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수원박물관, 어린이를 위한 겨울방학 프로 그램..'한국사'·'전통문화교육' 운영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수원박물관이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한국사’와 ‘전통문화교육’을 마련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한국사’ 교육은 하루에 하나씩 정해진 주제에 따라 인물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다.   ▲우산국과 박이사부(15일) ▲문익점과 목화씨(16일) ▲김정호와 대동여지도(17일) ▲기억해야 할 평화의 소녀상 이야기(18일) 순으로 진행한다. 교육마다 동물비누·목화 방향제·열쇠고리·나노블럭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부모를 동반한 유아(6~8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통문화교육’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어깨들썩! 세계의 새해맞이(22일) ▲대나무가 쑥쑥! 어린이 사군자(23일) ▲엄마 아빠랑 추억은 방울방울(24일) ▲착한 마음, 수원 효 이야기(25일) 순으로 진행한다.   같은 프로그램이 각각 하루에 두 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진행된다.   프로그램 가운데 관심 있는 것만 골라서 신청할 수 있고, 어린이를 동반해 가족 단위로 참여해도 된다. 어린이 1명당 참가비는 5000원(체험활동 재료비) 내외이고, 교육 당일 현장에서 현금으로 내면 된다.   ‘한국사’는 11일까지, ‘전통문화교육’은 8일부터 18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수원박물관 홈페이지(http://swmuseum.suwon.go.kr)에서 날짜별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박물관 통합예약시스템’ 배너를 클릭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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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수원시, '2019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공모
    <사진=수원시 제공> 현재 게시 중인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     [수원=경기1뉴스] 수원시가 이번 달 28일까지 수원시청 홈페이지에서 ‘2019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을 공모한다.   봄과 어울리면서 따뜻한 봄날 시민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줄 25자 내외 문안을 문학 작품에서 발췌해 응모하면 된다. 개인 창작물은 응모할 수 없다.   수원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누구나 1인당 세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공모·접수→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공모’ 게시판에서 접수한다.   수원시는 문안선정위원회 심의와 저작권 협의 등을 거쳐 최종 봄편 문안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22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작품 응모자(1명)에게 30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 후보작품 응모자(5명)에게 각 5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우편으로 보내준다.   2012년 시작된 ‘수원희망글판’은 시민 참여형 거리 인문사업이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시의성 있고 정감 어린 글귀를 시청 정문 오른편 담장, AK플라자 수원역사점,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등 시내 곳곳에 게시한다. 2018년 겨울편까지 모두 26편의 문안이 게시됐다.   현재 게시 중인 2018년 겨울편 문안은 ‘말 없이 소리 없이 눈 내리는 밤 나는 나하고 이야기하고 싶다’이다. 강소천(1915~1963) 시인의 시 ‘눈 내리는 밤’에서 발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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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수원시, 공공도서관에서 초고속 기가급 인터넷 .."사용하세요"
    [수원=경기1뉴스] 수원시가 2019년 1월부터 수원시 모든 공공도서관에서 초고속 기가급(초당 1.3기가 정보 전송) 인터넷과 와이파이(Wifi)망을 이용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수원시도서관사업소는 최근 시립도서관 17개소와 어린이도서관 3개소 등 공공도서관 20개소에 통신 속도 향상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를 구축했다.   이번 구축으로 17개소 공공도서관에는 행정·인터넷·와이파이(Wifi)망 통신 장비가, 어린이도서관 3개소에는 와이파이망 통신 장비가 새롭게 설치됐다.   행정망은 최대 33배(30메가비트→1기가비트), 인터넷망은 최대 10배(100메가비트→1기가비트), 와이파이망은 최대 20배(50메가비트→1기가비트) 속도가 향상됐다.   수원시는 네트워크 장비 구축을 위해 지난 8월 SK브로드밴드와 협약을 체결하고, 장비 설치에 필요한 전기와 장소 등을 지원했다. 네트워크 장비의 설치와 유지관리는 SK브로드밴드가 전담했다. 협약에 따라 장비 설치비(약 6억 원)를 SK브로드밴드가 부담해 수원시는 통신장비 향상을 위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뒀다.   심언형 수원시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장은 “도서관 행정 업무 환경과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인터넷 사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질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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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실시간 수원/화성/오산 기사

  • 양평, '2019년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 ... '인터넷' 군민이 평가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군 최고의 영예의 상인 ‘2019년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를 인터넷에서 군민에게 검증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인터넷 검증은 8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15일간 양평군 홈페이지(www.yp21.go.kr)에서 최종 후보자 2명에 대한 공적을 공개하고 이를 군민이 평가하는 것이다.    참가방법은 양평군 홈페이지에서 관련 배너를 클릭한 후 후보자 2명에 대한 공적을 확인하고 평가를 하면 된다.    올해 양평군 군민대상 후보자는 2명으로 ▶교육ㆍ문화ㆍ예술ㆍ체육 부문에 前 양평군체육회 부회장 류인수(79)씨, ▶효행ㆍ선행ㆍ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現 양평군새마을회장 홍성표(58)씨다.    양평군은 인터넷 검증 후 선정위원회를 거쳐 8월 중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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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수립 .. 시 홈페이지에 공시
    <사진=여주시청>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여주시는 지난달 29일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2019년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할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고 그 추진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의 하나다.   올해 여주시는 고용률 67.8%로 ‘18년 실적인 67.2%보다 0.6%높은 목표를 잡았으며 취업자 수도 작년 실적인 57,200명보다 600명 많은 57,800명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또한, 작년 시행한 일자리 안정자금,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 확대 등을 통한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장의 양성화의 결과로 ‘17년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18,518명 대비 ‘18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21,985명으로 3천 명가량 대폭 증가했다.   시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통한 취약계층의 고용 창출, 청년층의 역량 강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중장년 및 노인 적합 직종 발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일자리 조성,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일자리 네트워크의 안정적 구축을 통한 일자리 확충 등을 위한 세부계획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고용률, 취업자 수 등은 여주시 몇 개 부서만의 노력으로 달성 여부를 결정할 수 없는 거시적인 부분이다. 세부계획을 토대로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여주시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발굴,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지원, 민간사업 유치 등을 통해‘19년 목표 달성에 전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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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 화성시, ‘시민과의 대화’로 현장중심형 소통행정 펼친다
        <사진=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화성시는 서철모 화성시장이 새해를 맞아 7일부터 내달 1일까지 화성시 관내 26개 읍·면·동을 돌며 ‘시민과의 대화’를 갖는다고 6일 밝혔다.   민선 7기 시정 운영 핵심 가치로 ‘시민과의 소통’을 꼽은 서 시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민원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일정은 ▲7일 동탄6동 ▲8일 동탄1동, 동탄2동 ▲9일 동탄5동 ▲10일 동탄3동, 기배동 ▲11일 우정읍, 장안면 ▲14일 동탄4동 ▲15일 송산면, 남양읍 ▲16일 향남읍, 팔탄면 ▲18일 봉담읍, 매송면 ▲21일 비봉면, 새솔동 ▲22일 양감면 ▲29일 병점1동, 병점2동 ▲30일 진안동, 반월동 ▲31일 정남면, 화산동 ▲21일 마도면, 서신면 등으로 진행된다.   서 시장은 혁신읍면동제, 시립 아동·청소년센터 설립, 농어업인회의소 운영, 화성형자율순찰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등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각 지역의 현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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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6
  • 오산시, 2019년 1단계 공공일자리 사업 'START'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오산시는 지난 2일부터 4개월간 오산시 2019년 1단계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오산시 1단계 공공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전을 도모하는 공공근로와 국가적 문제인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청년인턴, 오산시 거주 대학생에게 방학을 이용한 시정 체험 및 사회경험을 제공하는 대학생일자리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선발된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노인·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시설, 기타 복지시설, 오산시청 각 부서 및 서랑동 눈썰매장 등에서 환경정비, 행정 ․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에게는 직장문화 이해, 장기적인 직업선택 및 취업 등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는 오산시가 1989년 시 승격 후 30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그 어떤 해보다 의미 있고 소중한 해이며, ‘시민중심, 시민우선, 시민이 시장’인 오산시정 구호를 바탕으로 청년인턴, 대학생일자리 등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확충·강화하고 어르신, 경력단절 여성,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도 꼼꼼하게 챙겨 저소득층 생계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 관계자는"앞으로 공공일자리(공공근로, 청년인턴, 대학생일자리사업) 사업의 확대 추진을 비롯해 일자리카페 운영, 청년내일채움공제 연계사업 등 청년취업 및 시 일자리창출을 위하여 새로운 정책 개발과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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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박옥분 의원,아동이용시설 확충 예산2억원 확보
    ▲ 박옥분 의원 /경기도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2)이 경기도가 수원시로 교부하는 아동 이용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 2억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두견어린이공원 리모델링비” 2억 원으로 평소 아동 복지 증진에 큰 관심을 가진 박옥분 위원장이 경기도와 지속 협의한 끝에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두견어린이공원(수원시 정자동 887-2번지) 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이지만 시설 노후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리모델링이 요구됐었으며, 예산 확보를 통해 금년 1월 착공해 11월 중 준공할 계획이다.    박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을 확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사회적 책임”이라며, “노후된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어린이들이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으로 올바르게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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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2019-01-04
  • 화성시, '시립 아동·청소년센터’신설 .. '돌봄사각지대' 팔 걷어
    [화성=경기1뉴스] 화성시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화성시는 4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방임을 예방하고,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으로 아동·청소년들이 공정한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시립 아동·청소년센터’설립에 나섰다며,  지난 2일 ‘화성시 시립 아동·청소년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센터 이용대상을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으로 정의해 기존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했던 6학년 졸업생과 저소득층 중·고학생 등에게도 경제적, 사회적, 정서적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됐다.   또한 센터의 역할로 ▲아동·청소년의 권리보장과 보호, 급식지원 ▲학습능력 제고 및 학교부적응 해소 ▲심리·정서적 안정 및 신체발달 사업 ▲문화체험 제공 ▲상담·사례관리 ▲아동·청소년 문제 예방 및 사후 연계사업 등으로 선정했다.   특히 센터는 자원봉사센터로부터 연계된 기업과 지역 인재들의 재능기부를 비롯해 화성시문화재단, 체육회 등 시 산하기관으로부터 문화, 예술, 생활체육 등 전문 강사와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체계적이면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상반기 중으로 동부(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와 남부(남부종합사회복지관), 북부 등 권역별 종합 사회복지관 내에 3개소를 시범 설치·운영해 ‘화성형 돌봄 시스템’을 조기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후에는 해당 노하우를 매뉴얼로 만들고 2022년까지 화성시 전역에 총 10개의 센터를 설치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목표다.   서철모 시장은 “아이들이 가정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사회야말로 행복화성이 추구하는 공동체”라며, “아이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3월(예정) 화성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립아동·청소년센터 설립’ 안건을 상정하고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안정적으로 예산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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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수원에 주소둔, 서울 소재 대학생...서울 소재 기숙사 무료 제공"
    <사진=수원시청>   [수원=경기1뉴스] 수원시가 사회복지법인 백암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19 내방을 잡아라’ 를 통해 기숙사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2019 내방을 잡아라’는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서울 소재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에게 서울 시내에 마련한 기숙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2년 이상(2019년 1월 7일 기준) 수원에 거주하면서 올 한 해 동안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닐 예정인 대학(원)생 30명이다. 졸업생과 휴학생은 신청할 수 없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다음 달 25~28일 기숙사에 입소해 2020년 2월 초까지 기숙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선발 학생들은 기숙사 생활에 관한 사전교육(2월 22일)과 학기당 봉사활동 20시간 이수 등 일정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기숙사는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1장학관), 동작구 사당동(2장학관), 중랑구 묵동(3장학관) 등 3곳이다. 냉장고‧세탁기‧싱크대‧옷장‧인터넷 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1인 1실 원룸과 2~3명이 함께 거주하는 셰어하우스 등 두 가지 형태다. 개인 생필품‧식비 등을 제외한 월 임대료와 공과금‧관리비 등은 모두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청년바람지대 홈페이지(http://swyouth.kr) 또는 백암재단(http://www.baek-am.org) 홈페이지에서 ‘2019 내방을 잡아라’를 검색하고,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증빙서류와 함께 이메일(baek-am@hot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한은 7일부터 이번 달 18일 저녁 6시까지다. 선정 결과는 2월 12일 백암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한편 수원시는 2016년 6월 사회복지법인인 백암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부터 서울로 진학한 수원 거주 대학(원)생에게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60명의 학생이 기숙사를 이용했다.      백암재단은 수원에서 창업한 문구백화점 홍문사의 고(故) 이홍종 사장이 40여 년간 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2003년 7월 설립한 재단이다. 현재 아동·청소년·청년을 위한 학비지원사업, 문화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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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수원시, "청나래 보조사업자를 찾습니다"
    [수원=경기1뉴스] 수원시가 취업준비청년에게 면접정장을 대여해주는 ‘청나래’를 2019년 한 해 동안 운영할 새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수원시 소재 업체 가운데 면접정장 대여 시설과 정장과 같은 물품을 갖춘 곳이다.   수원시는 서류심사와 현장방문,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2개 이내의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보조사업자에게는 정장 대여·예약시스템 운영 비용 등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법인·단체는 이번 달 10일까지 수원시청 청년정책관(팔달구 효원로 241, 별관 2층)으로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www.suwon.go.kr)→‘고시/공고/입법예고’ 게시판에서 ‘청나래’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청나래는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수원시 청년지원센터는 2018년 4월부터 청년바람지대(팔달구 행궁로84번길 23) 1층에서 ‘청나래 면접 정장 무료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2호점을 광교 ‘슈트갤러리’에 열었다. 지난해 12월 말까지 청년 2100여 명이 면접정장을 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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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수원시민 절반 이상 "수원시 거주에 만족", 양육비 부담에 출산 '포기'
    <사진=수원시 제공> 2018년 7월 열린 2018수원시 다둥이가족 축제.   [수원=경기1뉴스] 수원시는 수원시민의 절반 이상이 수원시 거주에 만족하고 있으며, 저출산의 원인은 '양육비 부담' 때문에 출산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수원시가 지난해 8~9월 1590가구를 대상으로 한 ‘2018 수원시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50.7%가 “현재 사는 지역 거주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와관련, ‘보통’이 37.4%, ‘불만족’은 12.0%나타났는데, ‘불만족’ 이유는 ‘주차시설 부족’이 26.8%로 가장 많았고, ‘주거시설 열악’ 22.7%, ‘편의시설 부족’ 16.9%, ‘교통 불편’ 10.4%, ‘치안·방범 불안’ 8.4%, ‘교육환경 열악’이 7.4%였다.   또한 저출산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항목도 있었다. 응답자의 73.1%가 이상적인 자녀 수로 ‘2명 이상’을 선택했다. 2명이 58.3%, 3명 11.6%, 4명 2.2%, 5명 이상이 1.0%였고, 1명은 23.4%였다.   자녀를 낳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양육비·교육비 등 부담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1.05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응답자들은 저출산의 가장 큰 이유로 ‘자녀 양육 부담’(30.7%)을 꼽았다. ‘일·가족 양립 여건과 환경 미흡’(24.4%), ‘직장 불안정·일자리 부족’(17.4%), ‘결혼·가족에 대한 가치관 변화’(12.7%), ‘주거비 부담’(11.5%)이 뒤를 이었다.      원하는 출산 지원 정책으로는 ‘보육·교육비 지원’(31.9%), ‘출산장려금 지원’(20.2%), ‘육아 휴직제 확대 등 제도 개선’(19.2%), ‘보육시설 확충·환경 개선’(12.7%) 등을 선택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사회적 일자리 확대’(48.1%)라고 답한 시민이 가장 많았고, ‘우수기업 유치’(17.6%), ‘지역기업 필요한 인력 양성 직업훈련’(15.4%), ‘취업알선’(10.5%), ‘창업·취업 교육 지원’(8.1%)이 뒤를 이었다.      수원시 사회조사는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여건에 따라 ‘자기 기입(응답자 기입)’ 방법을 병행한다.   응답자 성별은 남자가 50.2%, 여자가 49.8%였고, 연령대는 40대가 20.5%, 30대 18.7%, 50대 18.6%, 20대 17.6%, 60세 이상 17.1%, 15~19세 7.6%였다. ‘통계로 보는 수원’ 홈페이지(http://stat.suwon.go.kr)에서 조사 결과를 볼 수 있다.   표1) 거주지(현재 사는 지역) 만족도     구 분 만족도 매우만족 약간만족 보통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18 13.5 37.2 37.4 10.6 1.4 장 안 구 14.6 36.0 38.5 8.6 2.3 권 선 구 8.1 34.7 37.9 18.2 1.0 팔 달 구 18.5 40.5 31.2 8.7 1.0 영 통 구 15.6 38.9 39.2 5.0 1.2 성별 남자 13.5 34.8 40.5 9.5 1.6 여자 13.4 39.6 34.2 11.7 1.1 연령별 15 ~ 19세 8.9 33.5 47.4 9.8 0.5 20 ~ 29세 9.7 35.1 40.5 12.9 1.7 30 ~ 39세 8.2 39.1 41.1 10.9 0.7 40 ~ 49세 14.7 36.4 36.2 10.7 2.0 50 ~ 59세 16.1 39.4 33.7 9.1 1.7 60세 이상 21.0 37.3 30.9 9.8 1.1 표2) 이상적인 자녀 수   0명 1명 2명 3명 4명 5명이상 2018 3.5 23.4 58.3 11.6 2.2 1.0   표3) 저출산의 원인   직장 불안정 또는 일자리 부족 일 가족양립 여건과 환경 미흡 주거비 부담 (비싼주택가격등) 자녀 양육의 부담(교육비포함) 초혼연령 상승 결혼 및 가족에 대한 가치관 변화 기타 2018 17.4 24.4 11.5 30.7 3.1 12.7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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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현안사업 현장 방문으로 업무 시작
    <사진=수원시 제공>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수원고등법원·검찰청 신축 현장을 찾아 건립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수원=경기1뉴스]  지난1일 부임한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수원시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3일 오전 못골시장·영동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피고, 오후에는 수원고등법원·검찰청, 수원컨벤션센터 신축 현장을 찾아 건립 상황을 점검했다.   조 부시장은 먼저 못골시장과 ‘28청춘 청년몰’(영동시장 2층)을 둘러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상인회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수원시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은 ‘글로벌 명품 시장 육성 사업’, ‘28청춘 청년몰 조성’ 등으로 으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다.   글로벌 명품 시장 육성 사업은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갖춘 시장을 ‘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팔달문 주변 9개 시장으로 이뤄진 수원남문시장은 2016년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7년 7월 문을 연 ‘28청춘 청년몰’은 수원시가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조성한 것이다. 청년 상인들이 직접 제작·생산한 상품을 판매한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상인도 청년몰에 입점하도록 유도해 청년몰의 자생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또 VR(가상현실) 체험 기구 등 청소년·청년들이 선호할 만한 참신한 시설을 마련해 젊은 고객층이 청년몰을 찾을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2019년 6월 종료되는 글로벌 명품 시장 육성 사업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사업 종료 후에도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 시장 상인은 “청년몰 입구가 좁아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며 “더 많은 고객이 청년몰을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입구를 넓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수원고등법원·검찰청과 수원컨벤션센터 신축 현장도 방문한 조 제1부시장은 현장 상황실을 찾아가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수원고등법원·검찰청과 수원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고등법원·검찰청은 각각 영통구 하동 990번지·991번지에 건립되며 오는 3월 개원한다. 수원컨벤션센터는 광교택지개발사업지구 내에 건립 중이며 오는 3월 개관한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컨벤션센터와 광장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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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건강한 중소기업을 위해 정책개발과 조례개정 앞장"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2일(수) 14시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2019 수원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홍지호 수원상공회의소 회장의 신년인사, 안혜영 부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의 신년인사, 축하떡 절단, 떡국시식 순으로 진행됐다.      안혜영 부의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노동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는 건강한 중소기업을 위해 정책개발과 조례개정에 앞장서겠다”며, “도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 그리고 수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경기도의회와 더불어 여러분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 중소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엔진으로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민행복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라며,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야말로 우리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복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년인사회는 김희겸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박광온·김영진·이찬열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도의회에서는 박옥분·김강식·김봉균·김장일·양철민·이필근·장현국·황대호·황수영·최종현·이애형·오진택 의원 등 여러 도의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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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화성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개최
    <사진=화성시 제공>   -쌀, 고추, 밭작물, 도시농업 등 16개 분야 ...최신 영농기술, PLS제도 외- [화성=경기1뉴스] 화성시가 오는 7일부터 25일까진 15일간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금번 교육은 변화된 농업정책과 최신 영농기술 공유로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쌀농사를 비롯해 고추,토양검정, 식물바이러스, 밭작물(콩, 감자, 고구마), 포도, 곤충산업, 양봉 농업법률, 과수병해충, 자두, 체리, 6차산업, 도시농업, 수출, 농산물 가공입문 등 16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최신 영농기술, PLS제도, 농작업 안전관리 등 수출농업 경쟁력 제고 및 6차산업과 농촌관광, 농업법률 등 부가가치 창출방안이 주요내용이다.     교육의 대상은 관내 농업인을 비롯해 영농법인, 작목반 등 농업 종사자, 귀농인 및 귀농예정인, 도시소비자가 대상이며, 시민 누구나 교육 당일 지정 교육장소로 방문 참여할 수 있다. 단, 도시농업교육은 오는 10일까지 사전접수(031-369-4893, 4834)  해야한다.  이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 “농가 수요조사를 통해 준비한 맞춤형 교육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일정표 일 자 교육시간 교 육 내 용 장 소 인원(명) 총인원 35회 16개분야 16개소 2,750 1.7.(월) 10:00~15:00 포도재배기술 서신면사무소 다목적실 120   10:00~15:00 양봉기술 농업기술센터강당 100   10:00~15:00 고품질쌀‧식물바이러스 우정읍사무소 다목적실 100 1.8.(화) 10:00~15:00 축산미생물 농업기술센터강당 10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팔탄면사무소 3층 강당 80   10:00~15:00 포도재배기술 마도면사무소 3층 대회의실 60 1.9.(수) 14:00~18:00 농산물가공창업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0:00~15:00 포도재배기술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12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비봉면사무소 대회의실 60 1.10.(목) 10:00~15:00 농업미생물 농업기술센터강당 10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매송면사무소강당 60   10:00~15:00 포도재배기술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120 1.11.(금) 10:00~15:00 과수병해충 농업기술센터강당 70   11:00~15:00 딸기재배기술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50   10:00~15:00 포도재배기술 남양읍 복지회관 50 1.14.(월) 10:00~15:00 수출농산물 농업기술센터강당 70   10:00~15:00 고추,식물바이러스,토양검정 정남면사무소 누리홀 100 1.15.(화) 10:00~15:00 체리재배기술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근로자복지회관 다목적홀 200   14:00~18:00 토양.시비관리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16.(수) 10:00~15:00 자두재배기술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17.(목) 10:00~15:00 6차산업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0:00~15:00 과수병해충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70   10:00~15:00 고품질쌀‧고구마 서신면사무소 다목적실 80   10:00~15:00 도시농업 동탄농협5층강당 100 1.18.(금) 14:00~18:00 농업법률 농업기술센터강당 50   10:00~15:00 고품질쌀‧식물바이러스 남양읍복지회관 50 1.21.(월) 10:00~15:00 고품질쌀‧감자 향남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 100   10:00~15:00 기능성곤충 농업기술센터강당 30 1.22.(화) 10:00~15:00 도시농업 다원이음터강당 70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장안면사무소 다목적실 100 1.23.(수) 10:00~15:00 고품질쌀‧고추‧토양검정 포도연구개발팀 2층 교육장 80 1.24.(목) 10:00~15:00 고품질쌀‧고구마 마도면사무소 3층 대회의실 80   10:00~15:00 감자‧고추,토양검정 농업기술센터강당 60 1.25.(금) 10:00~15:00 고품질쌀‧콩 양감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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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화성/오산
    2019-01-03
  • 오산시, ㈜대림제지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 5백만원 기탁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오산시는 3일 ㈜대림제지가  2019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이 큰 소외계층을 위하여 후원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문환 오산시부시장을 비롯하여 이광준 전무, 이우종 총무부장, 강봉주 노조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해당 지사는 2012년부터 매년 후원금 기탁, 백미 지원, 사랑의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후원금액이 총 2천7백만 원에 달한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광준 전무는 “계속되는 한파와 추위로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을 마련하였다.”며 “기해년 한 해 동안에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적인 후원에 동참하여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문환 오산시부시장은 “지역 사회 내 소외된 계층에게 관심을 갖고 기업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취약계층 등 위기가정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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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들
    • 오산시
    2019-01-03
  • 오산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 및 축하콘서트 성료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오산시는 지난 2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이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한 축하콘서트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1989년 1월 1일에 오산읍에서 오산시로 승격되었다. 당시 오산시의 인구는 5만 7천명, 예산은 154억의 규모였으나, 30년이 지난 2019년도 서른 살의 청년도시 오산의 인구는 23만명, 시 예산은 6,450억 원 규모로 큰 성장을 이루어 왔다.    이번 기념식 및 축하콘서트는 오산시가 지난 30년 동안 눈부신 발전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도시, 선진 복지 도시로 성장한 오산시의 서른 번째 생일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오산시 관내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 및 시민 등 800여 명이 함께 오산시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오산시 시 승격 30주년 엠블럼 소개, 30주년 특별 영상 등이 상영되었으며, 축하콘서트에서는 세계적인 연주그룹 ‘올라! 비올라 사운드’, 팝페라 가수‘손준호, 김소현부부’와 단국대학교 소프라노 박혜진 교수의 품격 있는 공연이 펼쳐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가 드디어 30년 청년의 절정을 맞아 백년 미래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지난 30년에 걸쳐 이뤄온 여러 분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을 위한 시정을 더욱 세밀하고 강력하게 추진해 오산발전의 성장에너지를 높임과 동시에 오산의 미래 기반을 다져나가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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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
    2019-01-03
  • 수원박물관, 어린이를 위한 겨울방학 프로 그램..'한국사'·'전통문화교육' 운영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수원박물관이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한국사’와 ‘전통문화교육’을 마련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한국사’ 교육은 하루에 하나씩 정해진 주제에 따라 인물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다.   ▲우산국과 박이사부(15일) ▲문익점과 목화씨(16일) ▲김정호와 대동여지도(17일) ▲기억해야 할 평화의 소녀상 이야기(18일) 순으로 진행한다. 교육마다 동물비누·목화 방향제·열쇠고리·나노블럭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부모를 동반한 유아(6~8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통문화교육’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어깨들썩! 세계의 새해맞이(22일) ▲대나무가 쑥쑥! 어린이 사군자(23일) ▲엄마 아빠랑 추억은 방울방울(24일) ▲착한 마음, 수원 효 이야기(25일) 순으로 진행한다.   같은 프로그램이 각각 하루에 두 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진행된다.   프로그램 가운데 관심 있는 것만 골라서 신청할 수 있고, 어린이를 동반해 가족 단위로 참여해도 된다. 어린이 1명당 참가비는 5000원(체험활동 재료비) 내외이고, 교육 당일 현장에서 현금으로 내면 된다.   ‘한국사’는 11일까지, ‘전통문화교육’은 8일부터 18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수원박물관 홈페이지(http://swmuseum.suwon.go.kr)에서 날짜별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박물관 통합예약시스템’ 배너를 클릭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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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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