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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빅데이터로 ... 불법주정차 등 "반복민원 해결한다"
    <사진=가평군 제공>   - 고질민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31일 최근 1년간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한 체계적인 민원분석 결과 4천216건의 상담민원 중, 장애인·위반·불법주정차 등 교통분야에 대한 민원발생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요민원 키워드로는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관련 민원이 1천56건으로 전체 민원의 25%에 달한 가운데 가평휴게소 일대와 가평역 및 청평역 주변에 집중적으로 발생됐다.   접수방법은 온라인 민원이 2천581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으며, 모바일 민원은 39%인 1천635건에 달했다.   민원은 전반적으로 6~8월 여름성수기에 많이 발생하고 월요일에 발생빈도가 높았다.   민원처리 상위부서로는 행복돌봄과(1천88건), 교통과(685건), 허가민원과(615건) 순이며, 인구수 대비 민원발생비율은 설악면(9.35%), 북면(5.46%), 청평면(4.04%), 가평읍(3.97%), 조종면(3.77%), 상면(2.95%) 순으로 분석됐다. 이번 데이터 분석중에는 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쓰레기방치 및 투기, 가로등 및 신호등 고장,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등 민원의 발생위치를 추출하여 민원유형을 시각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공간분석도 함께 실시해 반복민원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공간분석 자료는 지난 12월 구축 완료한 ‘가평군 공간정보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되어 민원 담당자가 직접 민원발생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현수막 게시대, 주차장, CCTV(쓰레기 단속) 등의 시설물 설치 입지선정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인 빅데이터 분석으로 민원동향 및 개선효과를 파악할 것”이라며 “이번 분석결과를 전 부서에 공유하여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군민들의 불편사항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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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평택시, 민선7기 임기내 일자리 10만 2천여개 창출
        【평택=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고용률 67.8% 달성’을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평택의 산업․노동시장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정부 일자리 정책과 민선7기 공약내용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지속성과 실행가능성을 가진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수립했다.   시는 ‘좋은 일자리가 많은 평택!!’ 비전 아래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청년 특화 일자리 발굴 및 창업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 전략사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 인프라 구축 ▲지역특화 서비스 산업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핵심전략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창출, 지역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규 및 기존 산업단지에 4차산업 기업유치, 사회적 경제 활동 대폭 확대 및 지원강화, 글로벌센터 설립을 통한 외국기업 유치,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지속추진 등 분야별 20개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 청년인턴 등 직접일자리 25,900여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2,460개, 고용서비스 제공 50,750개, 창업지원 및 고용장려금 등 3,610개 등 10만2천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해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를 발굴․지원 및 시정 핵심정책과 연계한 미래 성장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에 부응해 민선7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며, “지역 내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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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와 간담회... 소통 이어가
        [평택=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일 고려정(관내 비전동 소재)에서 2019년 상반기 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송주석목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송주석(은일 온누리교회 목사)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장과 연합회원, 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시정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019년 시정방향과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면서“시민중심의 새로운 평택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행정과 미세먼지 저감 등안전 환경 도시 구축, 문화․관광 기반 마련 등 역점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만전을 기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송주석 연합회장은 “평택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협력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의 자리를 갖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구도심 재개발계획, 세교산단 내 유해업체에 대한 대책, 부대주변 개발계획’등 10여건의 대한 건의사항에 대한 설명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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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5
  • 평택시의회,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평택시의회는 3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집행부의 현안사항에 대한 협의와 정책방향 제시 등을 위해 2019년 첫 의원간담회를 열고, 공공부문 비정규직(간접고용) 근로자 정규직 전환 결정’등 3건으로 의원들은 소관 실‧국장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의원간담회를 마친 권영화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019년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복시장을 방문해 지역상인과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어려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의원들은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평택시 지역화폐인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통복시장에서 직접 사용함으로써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의 성공적인 유통을 기원했다.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에서 발행한 지역화폐로 5천원권과 1만원권 총 20억 원이 초판 발행됐다.   상품권은 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업소, 대기업프랜차이즈 직영점을 제외한 경기평택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3900여 개소로, 가맹점 확인방법은 상품권 뒷면의 QR코드, 평택시청 홈페이지 및 가맹점 스티커(가맹점 출입문에 부착)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영화 의장은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지역화폐인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화폐가 조기에 정착하는 동시에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적극 홍보 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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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용인시, 청년들이 청년정책 모색하는 원탁토론 개최
    <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오는 10일 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2일부터 행정체험연수에 참여한 대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원탁토론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도 살아보자! 제1라운드’라는 부제가 달린 이번 원탁토론은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될 토론에서 참가자들은 용인에 사는 청년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의견을 모으게 된다.   시는 식전 행사로 게임기반 교육용 앱 Kahoot(카훗)을 이용해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도 준비했다.   또 용인시 정책에 대한 패러디 영상을 보여주며 고정관념을 깬 청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실에 반영하기 어려운 것일지라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스스로 만들어볼 기회를 주기 위해 원탁토론을 마련했다”며 “이번 토론에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월27일 용인시 거주 취업준비생, 특성화고생, 예비창업자까지 참여하는 원탁토론을 열어 청년일자리 정책을 논의하는 등 청년 참여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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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농산물 가공 창업 경영자 기초교육생 모집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경영자 기초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기반시설을 이용·가공을 통한 농가 및 농업인 단체의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위해 준비됐다.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8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농·식품 산업과 농산물가공 산업의 시장전망,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및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방향, 식품위생 관련법규, 농산물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세무관리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식품정보원 나혜진 소장, 한국식품산업기술진흥원 소속의 노용철 기술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경애 소장은 “농산물가공 창업교육과정을 통한 안정적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디어는 있으나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하여 시제품을 생산하고 상품화하여 부가가치 창출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여 농산물 가공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수료자에 한하여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에 관심이 있거나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이 있는 안성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자원팀(678-3061~3)으로 전화접수하거나 교육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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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용인시, 대통령상·표창 등 지난해 56회 대외 수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지난 해 2회의 대통령상·표창을 포함해 총 56회에 걸친 대외기관의 상이나 표창, 인증 등을 수상해 우수한 시정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 12월 정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앞서 11월엔 행정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비상대비 충무훈련 등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돼 연말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정부나 경기도 등에서 받은 총리와 장관, 도지사 상이나 표창·인증 등도 54회에 이르고 있다.   시는 특히 뛰어난 시정 운영으로 수상과 함께 거액의 재정인센티브까지 교부받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등 일거양득의 성과까지 거뒀다.   대표적으로 안전 부문에선 재난관리평가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과 함께 3억6000만 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평가에서 5억 원 등 4회에 걸쳐 13억6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아 재난방지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투자하고 있다.   또 정부의 경제 활성화에 호응해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는 등 지방재정 운용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둬 5억5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고,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함께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특히 상이나 표창 수상이 특정부문에 국한되지 않고 감사, 안전, 복지, 재정, 환경, 보건, 주택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고르게 이뤄져 시정 전반의 역량이 강화됐음을 보여줬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공직자들이 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어 감사하다”며 ”새해에는 직원들과 더 많이 만나고 대화하며 시정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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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용인시, 행안부서 유니버설디자인 우수기관 선정
    <사진=용인시 제공>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용인시 민원실 전경.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2일 행정안전부의 ‘2018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청사에 노인이나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민원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배려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고, 관내 전체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청사의 종합민원실이나 화장실, 우선주차구역 등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청사 밖인 처인구 유림동 성산초등학교 통학로를 개선하는데도 적용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협업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창의를 촉진하는 공간구성을 목표로 지난 2017년부터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해왔다.   특히 지난해는 장애인, 노약자 등 배려가 필요한 민원인이 늘어가는 추세를 감안해 유니버설디자인을 새로 평가 분야에 넣었는데, 용인시는 이 부문의 첫 번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유니버설디자인은 다양한 사용자가 조화롭고 평등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구성원의 삶의 질을 증진시킨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며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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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남사당바우덕이축제,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 선정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지난해 10월에 치러진 2018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도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95년부터 전국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고 지정된 등급에 따라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축제는 국도비 예산(약 3억 내외)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최우수 축제에 선정된 안성시는 금년 축제에 예산을 비롯해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전문가 현장평가와 성과평가, 방문객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가지고 평가를 진행하였다.   이번 결과로 안성시는 바우덕이축제가 우리나라 전통 공연예술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축제이며 앞으로 글로벌 축제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 받게 되었다.   특히, 바우덕이축제가 최단 기간내 우수축제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실험정신 아래 축제를 기획하고 변화시킨 결과라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쾌거가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생각을 바꾸고 변화를 추구한다는 민선7기 시정방침에 따라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한 소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바우덕이축제는 시민과 함께 세계인에게 마음껏 자랑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축제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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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용인시, 감사관 개방형직위로 공개 모집
    <사진=용인시청>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을 지방(기술)서기관 또는 일반임기제(개방형4호)로 채용키로 하고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현 감사관의 임기가 오는 3월초 종료되는데 따른 것으로, 업무의 독립성과 권한을 보장하기 위해 4급 개방형직위로 선발키로 했다.   새로 선발될 감사관은 용인시청과 산하기관‧소관단체에 대한 감사와 조사, 주민불편·민원·진정 및 비위사항의 조사·처리, 부패방지 및 청렴도 제고 대책 수립·실시 등 감사 업무를 총괄한다.   임용 기간은 2년이며, 업무실적에 따라 최장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용인시 인사관리과 인사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등을 통해 2월14일경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이나 시험방법 등 응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http://www.yongin.go.kr) 채용/시험정보란을 참고하거나 용인시 인사관리과(031-324-211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감사업무의 독립성과 권한을 보장하고자 4급 상당의 개방형직위로 감사관을 공개 모집하게 됐다”며 “전문적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응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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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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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문화원, 2018 평택연탄나눔은행에 후원금 전달 '훈훈'
                  [평택=경기1뉴스] 평택문화원(원장 김은호)은 지난 27일 저소득 소외계층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며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기 위해 2018 평택연탄나눔은행에 후원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평택문화원에서는 이번 기부 외에도 평택항 해군장병 위문행사 후원, 평택 평화의 소녀상 건립 후원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평택연탄나눔은행에 200만원을 후원하였으며, 이번 후원금은 평택시 내의 에너지소외계층에게 연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김은호 평택문화원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대상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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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9
  • 용인시, 농업․농촌 발전 유공자 17명에 표창장 수여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은 27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는 농업정책, 농업생산, 로컬푸드 소비촉진, 학교급식 등 4개 분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했다.   농업정책 분야 수상자는 영농기술 발전과 농업경영인 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이준용씨 등 5명, 농업생산 분야 수상자는 재배기술 연구를 통해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이형우씨 등 4명이다.   로컬푸드 소비촉진 분야에는 다양한 작목 재배로 로컬푸드 정착에 기여한 이상원씨 등 7명, 학교급식분야에는 친환경학교 급식 확대를 위해 장인학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수상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시 농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 줘 고맙다”며 “농촌 지역의 발전과 농가 소득확대를 위해 시에서도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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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처인구, 대흥산업 박승선 대표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기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26일 박승선 대흥산업 대표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대표는 매년 큰 금액의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해 왔다. 2014년에는 ‘아름다운 나눔천사’로 선정돼 표창을 받기도 했다.   박 대표는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기업이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큰 금액을 선뜻 이웃돕기 성금으로 쾌척해 줘 고맙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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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용인시, 농촌지도 공무원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우수상’
    용인시는 28일 조은숙 생활자원팀장이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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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용인시, 100만 대도시 품격 높일 공공건축가 제도 도입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시, 14명 민간 전문가 위촉해 내년 초부터 공공건축 자문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100만 대도시로 성장한 도시의 품격을 끌어올리기 위해 용인시만의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공공건축물을 설계‧자문할 공공건축가 제도를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시장실에서 시의 공공건축가 제도를 이끌어갈 초대 총괄건축가로 김대익 국립한경대 건축학부 교수를 위촉했다.   김 교수는 중앙건축위원회 위원과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 소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총괄기획가 등을 역임했고 2007년 이후 지금까지 판교테크노밸리 심의위원도 맡고 있다.   시는 총괄건축가를 보좌할 3명의 수석건축가와 일반 공공건축가 10명 등 총 14명의 공공건축가를 위촉해 이 제도를 운영할 방침이다.   수석건축가로는 도시계획 전문가인 정재용 홍익대 교수와 건축계획 전문가인 구영민 인하대 교수, 이재훈 단국대 교수 등을 선임했다.   또 지난 10일 공고해 현재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인 나머지 10명의 공공건축가는 내년 초 위촉해 1월말부터 제도를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공공건축가는 2년의 임기 동안 시의 공공건축 업무를 설계 및 자문해 공공청사나 마을회관 등 공공성을 강화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또 100만 대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공공건축물 설계 공모를 기존의 가격 경쟁 위주 입찰에서 디자인 경쟁 방식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한편, 공공건축가 제도는 우수한 민간건축가를 공공건축 업무에 참여토록 하는 제도로 프랑스나 영국 등 주요국에선 이미 오래 전 보편화됐고 한국에선 지난 2009년 영주시와 2012년 서울시가 처음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도 최근 창조적 건축산업 창출을 위해 각 지자체가 지역 공공건축가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공공건축물은 모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공공건축 설계․자문 시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한 공간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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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KCC 안성공장, 서운면에 연말연시 사랑 나눔 실천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27일 서운면 제 4산단로에 위치한 KCC안성공장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성금으로 쌀 150포 (10kg)를 구입 서운면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을 위해 서운면에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KCC안성공장 관계자는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매년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KCC안성공장은 2014년 안성 제 4공단에 입주하여, 현재 3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관내 저소득층 후원, 축제 및 행사에 참여 및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진환 서운면장은 “기업의 사회환원을 앞서 실천하고 있는 kcc의 임직원 여러분의 배려와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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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창업지원과정 교육생 모집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1월 2일부터 17일까지 귀농창업지원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귀농창업지원과정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매년 상반기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귀농인 및 예비귀농인에게 큰 호응이 있는 교육으로써 많은 안성시민, 귀농 예정인이 기다려온 교육이다.    교육 접수는 평일 오전 9시~ 오후 6시 까지 한국농업아카데미(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303호)에서 현장 접수만 받으며 귀농인, 귀농예정자,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심준기 과장은 “귀농인을 위한 SNS이용 교육, 마케팅등 꼭 필요한 과목으로만 교육을 구성했다.”며“많은 귀농인들이 교육에 참여하여 정보를 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농업아카데미(031-677-7590),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육성팀(031-678-305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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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안성시, “아기 출생신고 시, 산후조리비 신청하세요~”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에 일조하고자 내년 1월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를 지원 할 계획이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며, 다태아의 경우 출생아 수에 따라 50만원의 배수로 지급한다.    2019년 1월 출생아부터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이 대상이며, 부 또는 모가 영아의 출생일 기준으로 1년전부터 계속하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 실제 거주하고 있는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들은 신생아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관할 주민센터에서 자격확인 후 지원할 수 있다.    안성시 지역화폐는 내년 4월경 발행 될 예정으로 1월 신청자부터 소급지원 할 계획이다. 지역화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모유수유 용품 및 출산패키지 등에 사용 할 수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을 위하여 안성시 관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모자보건실 ☎678-5912, 678-53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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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모범 통‧리장 등 시정발전 유공시민 128명 표창
    <사진=용인시 제공>   - 용인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2명, 도지사 표창 32명 등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27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장 수여식을 열어 주민화합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모범 통·리장 등 128명을 표창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발로 뛰는 이장으로 행정기관과 주민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재해‧재난구호에 앞장선 김춘흥 처인구 양지면 이장협의회장과 시민안전을 위해 신고를 철저히 한 처인구 역북동의 유정숙씨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모범 통‧리장과 안전 유공자 등 32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시민을 위해 헌신하거나 시정발전에 기여한 94명이 용인시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등 용인시 발전을 위해 힘쓴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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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용인시, 내년 양성평등기금 지원단체 공모
      - 기금지원 규모 8900만원…여성친화도시 사업 등 지원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여성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2019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단체를 공모키로 하고 참가 단체를 내년 1월21일~28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 사업은 ▲일과 가정 양립이나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등 여성친화도시 사업 ▲양성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능력개발과 인력양성 ▲건강가정 육성과 저출산 극복 등 가족정책사업 이다.   기금 지원규모는 8900만 원이며 사업규모와 성격에 따라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차등 지원한다.   응모자격은 관내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양성평등 실현 또는 여성 권익 증진 관련 비영리법인․단체, 양성평등과 관련된 사업 또는 연구를 수행하는 대학․연구소 등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 1월9일 오후 3시 시청 비전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류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031-324-22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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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떡류식품 가공협회서 이웃돕기 떡 1200kg 기탁
    <사진=용인시 제공>   - 용인시, 120개 업소가 10kg씩 모아 …600가구에 전달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27일 한국 떡류식품 가공협회 용인시지부에서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720만원 상당의 떡국용 떡 12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떡은 한국 떡류식품 가공협회 용인시지부 120개 회원업소가 10kg씩 모아 마련한 것이다.   협회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 10년동안 이어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떡은 3개 구청에서 동 주민센터로 배분해 홀로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협회 회원들이 오랫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눠줘 고맙다”며 “기탁된 떡이 어려운 이웃에 골고루 전달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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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용인시, 비상대비 태세 확립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사진=용인시 제공>   -27일 정부세종청사서…지역단위 총력안보 역량 인정받아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18년 비상대비 태세 확립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관표창 수상으로 시는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역단위 총력안보 역량이 우수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시는 올해 충무훈련을 철저히 준비하고 성공적으로 마쳐 비상대비 태세를 제대로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비상대비시스템을 통한 전시 상황전파체계 가동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 대비하고, 군 전술훈련과 연계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는 등 민·관·군·경 협조체계를 잘 유지한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시는 정부 차원의 훈련 외에도 재난안전체험을 포함한 다양한 훈련을 통해 평소에 원활한 민·관·군·경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비상 상황에 대비해왔다.   김대정 용인시 제2부시장은 이날 수상 직후 “민·관·군·경이 혼연일체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고 위기 상황에 대비해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을 위해 평소에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대응능력을 키우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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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용인시,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사진=용인시 제공>     - 용인시,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 취․창업지원 등 호평-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표창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활근로사업,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금집행,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에 대해 전문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시는 근로 빈곤층의 자립의지를 높이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취․창업을 지원하고 희망키움통장Ⅰ․Ⅱ, 내일키움통장 등 저소득층 자산형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용인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자활사업에 참여한 대상자 80여명에게 청소․물류배송․유통․가공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해 저소득 자활 참여자들에가 필요한 교육이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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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용인시, 마을버스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사진=용인시 제공>    - 용인시노사민정協, 운전기사 양성훈련‧면허취득 지원 등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가 26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용인시, 용인시의회, 경기도마을버스 운송조합 용인시지부,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와 마을버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이건한 용인시의회의장, 이종숙 경기도마을버스 운송조합 용인시지부 회장, 김완규 한국노총용인지역지부 의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60세 이상 어르신, 중장년층, 여성, 청년 등에 대형면허 취득과정 및 실습교육을 지원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교육 후 취업 시 근로복지공단의 일자리 안정자금을 보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버스기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보장 교육을 하고 기사들의 처우 및 인식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키로 합의했다.   백 시장은 “이번 협약이 부족한 마을버스 기사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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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안성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개선 1위' 선정... 전년대비 121계단 상승
    안성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기업 8천 800여 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경제활동친화성 개선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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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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