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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빅데이터로 ... 불법주정차 등 "반복민원 해결한다"
    <사진=가평군 제공>   - 고질민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31일 최근 1년간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한 체계적인 민원분석 결과 4천216건의 상담민원 중, 장애인·위반·불법주정차 등 교통분야에 대한 민원발생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요민원 키워드로는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관련 민원이 1천56건으로 전체 민원의 25%에 달한 가운데 가평휴게소 일대와 가평역 및 청평역 주변에 집중적으로 발생됐다.   접수방법은 온라인 민원이 2천581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으며, 모바일 민원은 39%인 1천635건에 달했다.   민원은 전반적으로 6~8월 여름성수기에 많이 발생하고 월요일에 발생빈도가 높았다.   민원처리 상위부서로는 행복돌봄과(1천88건), 교통과(685건), 허가민원과(615건) 순이며, 인구수 대비 민원발생비율은 설악면(9.35%), 북면(5.46%), 청평면(4.04%), 가평읍(3.97%), 조종면(3.77%), 상면(2.95%) 순으로 분석됐다. 이번 데이터 분석중에는 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쓰레기방치 및 투기, 가로등 및 신호등 고장,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등 민원의 발생위치를 추출하여 민원유형을 시각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공간분석도 함께 실시해 반복민원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공간분석 자료는 지난 12월 구축 완료한 ‘가평군 공간정보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되어 민원 담당자가 직접 민원발생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현수막 게시대, 주차장, CCTV(쓰레기 단속) 등의 시설물 설치 입지선정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인 빅데이터 분석으로 민원동향 및 개선효과를 파악할 것”이라며 “이번 분석결과를 전 부서에 공유하여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군민들의 불편사항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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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평택시, 민선7기 임기내 일자리 10만 2천여개 창출
        【평택=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고용률 67.8% 달성’을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평택의 산업․노동시장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정부 일자리 정책과 민선7기 공약내용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지속성과 실행가능성을 가진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수립했다.   시는 ‘좋은 일자리가 많은 평택!!’ 비전 아래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청년 특화 일자리 발굴 및 창업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 전략사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 인프라 구축 ▲지역특화 서비스 산업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핵심전략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창출, 지역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규 및 기존 산업단지에 4차산업 기업유치, 사회적 경제 활동 대폭 확대 및 지원강화, 글로벌센터 설립을 통한 외국기업 유치,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지속추진 등 분야별 20개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 청년인턴 등 직접일자리 25,900여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2,460개, 고용서비스 제공 50,750개, 창업지원 및 고용장려금 등 3,610개 등 10만2천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해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를 발굴․지원 및 시정 핵심정책과 연계한 미래 성장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에 부응해 민선7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며, “지역 내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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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와 간담회... 소통 이어가
        [평택=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일 고려정(관내 비전동 소재)에서 2019년 상반기 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송주석목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송주석(은일 온누리교회 목사)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장과 연합회원, 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시정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019년 시정방향과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면서“시민중심의 새로운 평택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행정과 미세먼지 저감 등안전 환경 도시 구축, 문화․관광 기반 마련 등 역점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만전을 기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송주석 연합회장은 “평택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협력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의 자리를 갖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구도심 재개발계획, 세교산단 내 유해업체에 대한 대책, 부대주변 개발계획’등 10여건의 대한 건의사항에 대한 설명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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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5
  • 평택시의회,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평택시의회는 3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집행부의 현안사항에 대한 협의와 정책방향 제시 등을 위해 2019년 첫 의원간담회를 열고, 공공부문 비정규직(간접고용) 근로자 정규직 전환 결정’등 3건으로 의원들은 소관 실‧국장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의원간담회를 마친 권영화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019년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복시장을 방문해 지역상인과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어려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의원들은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평택시 지역화폐인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통복시장에서 직접 사용함으로써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의 성공적인 유통을 기원했다.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에서 발행한 지역화폐로 5천원권과 1만원권 총 20억 원이 초판 발행됐다.   상품권은 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업소, 대기업프랜차이즈 직영점을 제외한 경기평택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3900여 개소로, 가맹점 확인방법은 상품권 뒷면의 QR코드, 평택시청 홈페이지 및 가맹점 스티커(가맹점 출입문에 부착)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영화 의장은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지역화폐인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화폐가 조기에 정착하는 동시에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적극 홍보 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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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용인시, 청년들이 청년정책 모색하는 원탁토론 개최
    <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오는 10일 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2일부터 행정체험연수에 참여한 대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원탁토론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도 살아보자! 제1라운드’라는 부제가 달린 이번 원탁토론은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될 토론에서 참가자들은 용인에 사는 청년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의견을 모으게 된다.   시는 식전 행사로 게임기반 교육용 앱 Kahoot(카훗)을 이용해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도 준비했다.   또 용인시 정책에 대한 패러디 영상을 보여주며 고정관념을 깬 청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실에 반영하기 어려운 것일지라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스스로 만들어볼 기회를 주기 위해 원탁토론을 마련했다”며 “이번 토론에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월27일 용인시 거주 취업준비생, 특성화고생, 예비창업자까지 참여하는 원탁토론을 열어 청년일자리 정책을 논의하는 등 청년 참여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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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농산물 가공 창업 경영자 기초교육생 모집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경영자 기초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기반시설을 이용·가공을 통한 농가 및 농업인 단체의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위해 준비됐다.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8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농·식품 산업과 농산물가공 산업의 시장전망,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및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방향, 식품위생 관련법규, 농산물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세무관리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식품정보원 나혜진 소장, 한국식품산업기술진흥원 소속의 노용철 기술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경애 소장은 “농산물가공 창업교육과정을 통한 안정적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디어는 있으나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하여 시제품을 생산하고 상품화하여 부가가치 창출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여 농산물 가공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수료자에 한하여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에 관심이 있거나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이 있는 안성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자원팀(678-3061~3)으로 전화접수하거나 교육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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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용인시, 대통령상·표창 등 지난해 56회 대외 수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지난 해 2회의 대통령상·표창을 포함해 총 56회에 걸친 대외기관의 상이나 표창, 인증 등을 수상해 우수한 시정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 12월 정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앞서 11월엔 행정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비상대비 충무훈련 등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돼 연말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정부나 경기도 등에서 받은 총리와 장관, 도지사 상이나 표창·인증 등도 54회에 이르고 있다.   시는 특히 뛰어난 시정 운영으로 수상과 함께 거액의 재정인센티브까지 교부받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등 일거양득의 성과까지 거뒀다.   대표적으로 안전 부문에선 재난관리평가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과 함께 3억6000만 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평가에서 5억 원 등 4회에 걸쳐 13억6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아 재난방지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투자하고 있다.   또 정부의 경제 활성화에 호응해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는 등 지방재정 운용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둬 5억5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고,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함께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특히 상이나 표창 수상이 특정부문에 국한되지 않고 감사, 안전, 복지, 재정, 환경, 보건, 주택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고르게 이뤄져 시정 전반의 역량이 강화됐음을 보여줬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공직자들이 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어 감사하다”며 ”새해에는 직원들과 더 많이 만나고 대화하며 시정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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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용인시, 행안부서 유니버설디자인 우수기관 선정
    <사진=용인시 제공>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용인시 민원실 전경.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2일 행정안전부의 ‘2018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청사에 노인이나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민원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배려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고, 관내 전체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청사의 종합민원실이나 화장실, 우선주차구역 등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청사 밖인 처인구 유림동 성산초등학교 통학로를 개선하는데도 적용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협업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창의를 촉진하는 공간구성을 목표로 지난 2017년부터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해왔다.   특히 지난해는 장애인, 노약자 등 배려가 필요한 민원인이 늘어가는 추세를 감안해 유니버설디자인을 새로 평가 분야에 넣었는데, 용인시는 이 부문의 첫 번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유니버설디자인은 다양한 사용자가 조화롭고 평등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구성원의 삶의 질을 증진시킨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며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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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남사당바우덕이축제,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 선정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지난해 10월에 치러진 2018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도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95년부터 전국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고 지정된 등급에 따라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축제는 국도비 예산(약 3억 내외)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최우수 축제에 선정된 안성시는 금년 축제에 예산을 비롯해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전문가 현장평가와 성과평가, 방문객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가지고 평가를 진행하였다.   이번 결과로 안성시는 바우덕이축제가 우리나라 전통 공연예술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축제이며 앞으로 글로벌 축제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 받게 되었다.   특히, 바우덕이축제가 최단 기간내 우수축제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실험정신 아래 축제를 기획하고 변화시킨 결과라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쾌거가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생각을 바꾸고 변화를 추구한다는 민선7기 시정방침에 따라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한 소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바우덕이축제는 시민과 함께 세계인에게 마음껏 자랑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축제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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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용인시, 감사관 개방형직위로 공개 모집
    <사진=용인시청>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을 지방(기술)서기관 또는 일반임기제(개방형4호)로 채용키로 하고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현 감사관의 임기가 오는 3월초 종료되는데 따른 것으로, 업무의 독립성과 권한을 보장하기 위해 4급 개방형직위로 선발키로 했다.   새로 선발될 감사관은 용인시청과 산하기관‧소관단체에 대한 감사와 조사, 주민불편·민원·진정 및 비위사항의 조사·처리, 부패방지 및 청렴도 제고 대책 수립·실시 등 감사 업무를 총괄한다.   임용 기간은 2년이며, 업무실적에 따라 최장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용인시 인사관리과 인사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등을 통해 2월14일경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이나 시험방법 등 응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http://www.yongin.go.kr) 채용/시험정보란을 참고하거나 용인시 인사관리과(031-324-211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감사업무의 독립성과 권한을 보장하고자 4급 상당의 개방형직위로 감사관을 공개 모집하게 됐다”며 “전문적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응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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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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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병원과 치매환자 지원 위한 협약 체결
    <사진=용인시 제기>   - 수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 치매극복 공동협력 등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수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7일 경기도노인전문용인병원과 지역사회 치매극복 공동대응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용인병원에서 치료 받다 퇴원하는 환자를 센터로 연결해 사후관리하고 보건소에서 하는 치매예방교육에 용인병원 정신과‧한의학 분야 전문의가 강사로 지원하게 된다.    두 기관은 또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치매환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자문회의 등을 개최키로 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치매환자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민‧관이 협력해 적극적으로 치매 극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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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용인시, 새마을회 포천서에서 '한마음 수련대회 및 새마을 지도자대회 개최
    <사진=용인시 제공>   -새마을지도자 35명 행안부장관상 등 수상-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새마을회가 17~18일 포천 한화리조트에서 각 기관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한마음 수련대회 및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이영순 역삼동새마을부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고 34명의 지도자가 용인시장상과 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 표창장 등을 받았다.   또 31개 읍면동 새마을회 평가에선 모현읍새마을회가 최우수상, 이동읍새마을회가 우수상을 받았다.   윤진원 용인시 새마을협의회장은 “한 해 동안 여러 분야에서 참된 봉사를 실천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새마을정신을 더욱 견고히 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여는 것을 비롯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물놀이장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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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용인시 이동읍, 서리 상덕마을 다목적 체육시설 준공
    <사진=용인시 제공>    -실내 배드민턴장 3면, 실외 풋살장 및 족구장 1면 등 갖춰-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처인구 이동읍이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리 상덕마을에서 다목적 체육시설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동읍 서리 주민들이 이용할 이 다목적 체육시설은 실내 배드민턴장 3면과 실외 풋살장 및 족구장 1면 등을 갖추고 있다.   이동읍은 주민의 휴식·문화·공간과 편의시설 확충 차원에서 8억원을 투입해 이 다목적 체육시설을 지난 2017년 9월 착공하여 최근 준공했다.   이동읍 관계자는 “이번에 실내외 시설을 갖춘 체육관을 갖추게 돼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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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안성시보건소,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10m 이내 '금연구역 지정 홍보'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보건소가 18일 오는 12월 31일부터 모든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10m 이내 구역까지(일반 공중의 통행ㆍ이용 등에 제공된 구역)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된다고 밝혔다.    이것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관내 244개소(유치원 51, 어린이집 193)가 해당되며, '유치원·어린이집 경계선으로부터 10m 이내 구역'에서 담배를 피울 경우 적발되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됨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하여 안성시보건소는 개정된 내용으로 안내게시판과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부할 계획이며 다음 달 말일까지 금연단속원 및 금연지도원을 통하여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금연시설 점검과 흡연 예방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조치이니 만큼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동참을 촉구하며, 흡연자들도 금연구역이 확대되어 불편함을 토로하기 전에 이러한 계기로 나와 내 자녀와 이웃을 위한 금연 도전의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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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안성시, 궁금한 봉사이야기‘「봉사! 어디가?」’ 화제
      <사진=안성시 제공>   -60명 모집 118명 신청...매회 참여 경쟁률 높아져- -남녀노소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가 지난 15일 자원봉사활동을 원한는 시민 60명이 참여한  '봉사! 어디가?'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춥고 힘들었지만 마음은 뿌듯하다", "과일청을 만들어 어려운분들께 나누어 드리니 기쁘고 행복했다", "친구와 함께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의 말이다.    또, ‘홍보가 많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면 좋겠다’ 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안성시가 시민들의 건전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4회째 추진되는 사업으로 봉사당일 현장에서 마음에 드는 힌트를 골라 차량에 오르면 내릴 때 되서야 어디서 어떤 봉사를 하는지 알려주는 서프라이즈 봉사여행 프로그램이다.   14세부터 59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자원봉사자 60명은 행사당일 안성시청에 집결하여 자신들이 선택한 힌트의 승합차에 10명씩 나누어 탑승하고 아동인권 캠페인 추진, 독거노인 연탄배송 및 청소지원, 취약계층 일자리지원(톱밥배송, 굼뱅이 알 고르기), 치매어르신 식사지원, 과일청 만들어 취약계층 전달, 유기견보호소 청소지원 등의 다양한 봉사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후에도 나눔에 대한 실천이 지속되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60명 모집에 118명이 신청하여 추첨을 통해 선정할 수밖에 없었다며 매 회 진행되는 시민봉사활동에 참여경쟁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서안성푸드뱅크,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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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용인시,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65명에 면허증 수여
    <사진=용인시 제공> 18일, 65명의 개인택시 신규면허자가 김대정 용인시 제2부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용인시, 2019년까지 174대 추가 면허발급 예정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18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65명에게 면허증을 수여하고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은 대상자는 가군(택시)이 52명이고 나군(버스) 5명, 다군(기타사업용) 4명, 라군(군·관) 2명, 마군(국가유공자,장애인,여성) 3명 등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9월3~7일 개인택시 면허신청을 접수하고 장기무사고 기간과 경력 등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65명을 면허대상자로 선정했다.   김대정 용인시 제2부시장은 이날 면허 수여식에서 “이번에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지난 2017년 경기도의 ‘제3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 지침 변경 고시’에 따라 2019년까지 추가로 175대의 운송사업면허를 발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신규면허 발급으로 용인시의 택시는 총 1748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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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청년들 아메리카노 한 잔 할까요”
    <사진=용인시 제공>   - 용인시, 자유로운 소통 기회 마련…청년활동가 미팅 참가자 20명 모집 -   [용인=경기1뉴스]  “용인청년 여러분, 시장과 아메리카노 한 잔 할까요.”   용인시는 백군기 용인시장이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까지 모두 6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커피를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화는 청년일자리와 주거안정·복지, 청년문화 활성화·공간지원, 청년의 시정참여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유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모임장소는 젊은이들의 취향과 청년일자리 창출의 필요성 등을 고려해 청년 사회적기업 대표가 운영하는 용인시사회적기업허브센터 내 ‘비카페(BEECAFE)’로 잡았다.   백 시장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며 이들의 입장에서 청년문제 해법을 찾을 생각이다.   각 모임은 28일 청년일자리사업 참가자를 시작으로, 청년창업자(1월15일), 청년활동가(1월22일), 청년장애인(1월29일), 사회적경제기업 청년(2월15일), 청년가장(2월23일) 순으로 이어진다. 매회 참가인원은 20명 전후다.   시는 이 가운데 1월22일 예정인 청년활동가 모임에 참석할 관내 블로그 운영자나 동아리 운영 청년 등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접수한다. 만 18세부터 39세까지 용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근거를 둔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청 청년담당관(031-324-2791)으로 하면 된다. 나머지 5회의 모임 참가자는 각 기관·단체의 추천으로 이미 확정됐다.   백군기 시장은 “청년들의 입장에서 청년문제 해법을 모색하고 이들에게 정책에 참여할 기회를 주기 위해 이번 모임을 준비했다”며 “청년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가급적 참가자 모두의 생각을 듣고 이들과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찾으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청년정책 오디션이나 토론회 등을 열어 청년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한 청년정책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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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용인시, 고시원 전전하던 건설노동자에 주거공간 마련
    <사진=용인시 제공>   -죽전1동, 사례관리대상자 선정 전세임대주택 입주 알선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찜질방과 고시원을 전전하며 지내던 한 건설노동자가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의 도움으로 전세임대주택에 입주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죽전1동은 지난 12일 A씨(57세, 남)가 고시원에서 기흥구 흥덕동에 있는 전세임대주택에 입주했다고 밝혔다.   그의 사연은 지난 2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해 고시원 등에 비치한 홍보물을 보고 A씨가 동에 도움을 청하면서 알려졌다.   A씨는 사업실패와 이혼으로 가족들과 연락도 끊긴 채 건설현장 노동자로 일하던 중 지난 2013년부터는 몸이 급격히 나빠져 간간히 일한 돈으로 찜질방과 고시원을 전전하며 생활고에 시달려 왔다.   동 복지팀은 A의 딱한 사정을 듣고 3개월간 월 40만원씩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다. 하지만 건강과 주거 문제 등 일시적 지원으로는 자립이 힘들다는 판단에 따라 그를 맞춤형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   동은 우선 사례관리 주거비 50만원,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각종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관내 한의원과 연계해 아픈 곳을 치료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A씨가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해 전세임대주택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왔다.   임대주택 입주에 필요한 주거비는 향상교회 등 민간자원 등을 연계해 일부를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A씨는 “몇년간 찜질방과 고시원을 왔다갔다하며 지내다 안정적인 집이 생겨 너무 기쁘다”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너무 막막했는데 복지팀의 도움으로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이들에게 보다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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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아동친화도시 위해선 아동의견 적극 반영해야
    <사진=용인시 제공>   - 용인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48개 추진 사업 발굴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아동친화도시를 만들려면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과 행사, 프로그램 지원 등을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는 17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이 같은 결론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용역을 진행한 ㈜모티브앤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정한 5가지 목표를 바탕으로 아동친화적인 정책을 펼 것을 주문했다.   또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아동을 위한 법 제정과 정책발굴, 관련자들이 일하는 방식이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시가 실시한 원탁토론회와 시민참여조사에서 아동들은 다양한 여가시설과 프로그램, 다양한 진로와 개성을 충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표현과 참여의 기회 확대, 학교폭력 발생 시 적극적인 도움 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회에선 이에 맞춰 어린이 공원 조성, 청소년 건강지원, 교통안전 환경 개선 등 48개 사업을 제시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중점 사업을 선정하고 수정‧보완해 4개년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을 방침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모든 아동들의 권리를 종중하고 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APCFC)에 가입하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등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아동친화도시 인증절차를 밟고 있다. 아동친화도시는 만18세 미만의 모든 아동 대상으로 유엔 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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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용인시, 시청 1층서 ‘청렴활동 작품전시회’개최
    <사진=용인시 제공>     -시 관계자,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용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17~21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첫 번째 ‘청렴활동 작품 전시회’를 연다.   전시된 작품은 올해 시가 실시한 청렴공모전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포스터 14점과 각 부서에서 청렴 의지를 다지기 위해 자체적으로 만든 창의적인 작품 가운데 선별한 13점 등이다.   이들 작품은 ‘활기찬 처인성 전시회’의 작품들과 함께 전시돼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시는 올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보다 1등급 상승한 2등급(우수)을 받아 도내 100만 대도시 중 청렴도가 가장 높은 기관으로 이미지를 제고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렴활동 작품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며 “청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용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부서장 청렴편지, 청렴콜센터 운영, 청렴순회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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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 용인시, 2019년 예산 총액 2조2655억원 확정...올해 당초 예산 2조2149억원에 비해 2.3% 증가
    용인시가 17일 내년도 예산 총액이 2조2655억원(일반회계 1조9490억원, 특별회계 3165억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인 2조2149억원에 비해 2.3% 증가해 시의회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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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 안성시,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지원성과 보고회 성료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맞춤복지도우미 비롯해 기관단체 및 후원자 200여 명 참석-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지난 13일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서 안성맞춤복지도우미(이통장, 부녀회장)와 안성경찰서, 한국전력, 안성우체국, ㈜삼천리 등 복지사각지대발굴 협약기관, 이웃돕기 후원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지원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아르페지오와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황지엘양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을 시상하고 각 읍면동의 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사례와 이웃돕기 후원사례 등를 공유했다.    특히, 지역복지 실천현장에서 다양한 사례를 만나고 있는 복지도우미와 협력기관 관계자 등 안성시 복지사각지대발굴단을 위하여 행복한 심리상담연구소의 이재연 박사가 ‘시민과의 행복한 관계, 심리학이 답하다’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죽산면 부녀회장은 “복지도우미로 활동하며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 서로 격려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무엇보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안성시 박상호 행정복지국장은 “올 한해도 안성시가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주신 분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격려하고 지역의 보이지 않는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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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 용인시 백암면, 가좌1리 석실마을 경로당 개소
        이 경로당은 735㎡ 의 부지에 95㎡로 건축하여, 방 2개와 거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마을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여가생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개소식엔 허완 백암면장과 홍재덕 대한노인회 백암면분회장, 박원동·김진석 용인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백암면 관계자는 “석실마을의 오랜 숙원이던 경로당이 준공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시로 살펴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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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 백군기 용인시장 신갈 상미마을 민원현장 점검
    용인시는 백군기 용인시장이 14일 초등학생 통학안전 확보와 아파트 공사로 인한 불편 해소 등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흥구 신갈동 상미마을 현장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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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5
  • 용인시, 사람중심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한다
    용인시가 평생학습도시 재도약을 위한 2019~2023년까지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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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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