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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빅데이터로 ... 불법주정차 등 "반복민원 해결한다"
    <사진=가평군 제공>   - 고질민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31일 최근 1년간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한 체계적인 민원분석 결과 4천216건의 상담민원 중, 장애인·위반·불법주정차 등 교통분야에 대한 민원발생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요민원 키워드로는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관련 민원이 1천56건으로 전체 민원의 25%에 달한 가운데 가평휴게소 일대와 가평역 및 청평역 주변에 집중적으로 발생됐다.   접수방법은 온라인 민원이 2천581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으며, 모바일 민원은 39%인 1천635건에 달했다.   민원은 전반적으로 6~8월 여름성수기에 많이 발생하고 월요일에 발생빈도가 높았다.   민원처리 상위부서로는 행복돌봄과(1천88건), 교통과(685건), 허가민원과(615건) 순이며, 인구수 대비 민원발생비율은 설악면(9.35%), 북면(5.46%), 청평면(4.04%), 가평읍(3.97%), 조종면(3.77%), 상면(2.95%) 순으로 분석됐다. 이번 데이터 분석중에는 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쓰레기방치 및 투기, 가로등 및 신호등 고장,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등 민원의 발생위치를 추출하여 민원유형을 시각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공간분석도 함께 실시해 반복민원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공간분석 자료는 지난 12월 구축 완료한 ‘가평군 공간정보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되어 민원 담당자가 직접 민원발생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현수막 게시대, 주차장, CCTV(쓰레기 단속) 등의 시설물 설치 입지선정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인 빅데이터 분석으로 민원동향 및 개선효과를 파악할 것”이라며 “이번 분석결과를 전 부서에 공유하여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군민들의 불편사항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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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평택시, 민선7기 임기내 일자리 10만 2천여개 창출
        【평택=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고용률 67.8% 달성’을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평택의 산업․노동시장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정부 일자리 정책과 민선7기 공약내용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지속성과 실행가능성을 가진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수립했다.   시는 ‘좋은 일자리가 많은 평택!!’ 비전 아래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청년 특화 일자리 발굴 및 창업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 전략사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 인프라 구축 ▲지역특화 서비스 산업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핵심전략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창출, 지역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규 및 기존 산업단지에 4차산업 기업유치, 사회적 경제 활동 대폭 확대 및 지원강화, 글로벌센터 설립을 통한 외국기업 유치,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지속추진 등 분야별 20개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 청년인턴 등 직접일자리 25,900여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2,460개, 고용서비스 제공 50,750개, 창업지원 및 고용장려금 등 3,610개 등 10만2천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해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를 발굴․지원 및 시정 핵심정책과 연계한 미래 성장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에 부응해 민선7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며, “지역 내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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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와 간담회... 소통 이어가
        [평택=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일 고려정(관내 비전동 소재)에서 2019년 상반기 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송주석목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송주석(은일 온누리교회 목사)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장과 연합회원, 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시정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019년 시정방향과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면서“시민중심의 새로운 평택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행정과 미세먼지 저감 등안전 환경 도시 구축, 문화․관광 기반 마련 등 역점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만전을 기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송주석 연합회장은 “평택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협력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의 자리를 갖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구도심 재개발계획, 세교산단 내 유해업체에 대한 대책, 부대주변 개발계획’등 10여건의 대한 건의사항에 대한 설명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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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5
  • 평택시의회,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평택시의회는 3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집행부의 현안사항에 대한 협의와 정책방향 제시 등을 위해 2019년 첫 의원간담회를 열고, 공공부문 비정규직(간접고용) 근로자 정규직 전환 결정’등 3건으로 의원들은 소관 실‧국장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의원간담회를 마친 권영화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019년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복시장을 방문해 지역상인과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어려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의원들은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평택시 지역화폐인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통복시장에서 직접 사용함으로써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의 성공적인 유통을 기원했다.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에서 발행한 지역화폐로 5천원권과 1만원권 총 20억 원이 초판 발행됐다.   상품권은 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업소, 대기업프랜차이즈 직영점을 제외한 경기평택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3900여 개소로, 가맹점 확인방법은 상품권 뒷면의 QR코드, 평택시청 홈페이지 및 가맹점 스티커(가맹점 출입문에 부착)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영화 의장은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지역화폐인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화폐가 조기에 정착하는 동시에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적극 홍보 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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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용인시, 청년들이 청년정책 모색하는 원탁토론 개최
    <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오는 10일 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2일부터 행정체험연수에 참여한 대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원탁토론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도 살아보자! 제1라운드’라는 부제가 달린 이번 원탁토론은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될 토론에서 참가자들은 용인에 사는 청년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의견을 모으게 된다.   시는 식전 행사로 게임기반 교육용 앱 Kahoot(카훗)을 이용해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도 준비했다.   또 용인시 정책에 대한 패러디 영상을 보여주며 고정관념을 깬 청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실에 반영하기 어려운 것일지라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스스로 만들어볼 기회를 주기 위해 원탁토론을 마련했다”며 “이번 토론에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월27일 용인시 거주 취업준비생, 특성화고생, 예비창업자까지 참여하는 원탁토론을 열어 청년일자리 정책을 논의하는 등 청년 참여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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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농산물 가공 창업 경영자 기초교육생 모집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경영자 기초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기반시설을 이용·가공을 통한 농가 및 농업인 단체의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위해 준비됐다.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8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농·식품 산업과 농산물가공 산업의 시장전망,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및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방향, 식품위생 관련법규, 농산물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세무관리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식품정보원 나혜진 소장, 한국식품산업기술진흥원 소속의 노용철 기술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경애 소장은 “농산물가공 창업교육과정을 통한 안정적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디어는 있으나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하여 시제품을 생산하고 상품화하여 부가가치 창출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여 농산물 가공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수료자에 한하여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에 관심이 있거나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이 있는 안성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자원팀(678-3061~3)으로 전화접수하거나 교육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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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용인시, 대통령상·표창 등 지난해 56회 대외 수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지난 해 2회의 대통령상·표창을 포함해 총 56회에 걸친 대외기관의 상이나 표창, 인증 등을 수상해 우수한 시정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 12월 정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앞서 11월엔 행정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비상대비 충무훈련 등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돼 연말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정부나 경기도 등에서 받은 총리와 장관, 도지사 상이나 표창·인증 등도 54회에 이르고 있다.   시는 특히 뛰어난 시정 운영으로 수상과 함께 거액의 재정인센티브까지 교부받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등 일거양득의 성과까지 거뒀다.   대표적으로 안전 부문에선 재난관리평가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과 함께 3억6000만 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평가에서 5억 원 등 4회에 걸쳐 13억6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아 재난방지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투자하고 있다.   또 정부의 경제 활성화에 호응해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는 등 지방재정 운용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둬 5억5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고,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함께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특히 상이나 표창 수상이 특정부문에 국한되지 않고 감사, 안전, 복지, 재정, 환경, 보건, 주택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고르게 이뤄져 시정 전반의 역량이 강화됐음을 보여줬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공직자들이 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어 감사하다”며 ”새해에는 직원들과 더 많이 만나고 대화하며 시정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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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용인시, 행안부서 유니버설디자인 우수기관 선정
    <사진=용인시 제공>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용인시 민원실 전경.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2일 행정안전부의 ‘2018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청사에 노인이나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민원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배려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고, 관내 전체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청사의 종합민원실이나 화장실, 우선주차구역 등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청사 밖인 처인구 유림동 성산초등학교 통학로를 개선하는데도 적용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협업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창의를 촉진하는 공간구성을 목표로 지난 2017년부터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해왔다.   특히 지난해는 장애인, 노약자 등 배려가 필요한 민원인이 늘어가는 추세를 감안해 유니버설디자인을 새로 평가 분야에 넣었는데, 용인시는 이 부문의 첫 번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유니버설디자인은 다양한 사용자가 조화롭고 평등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구성원의 삶의 질을 증진시킨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며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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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남사당바우덕이축제,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 선정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지난해 10월에 치러진 2018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도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95년부터 전국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고 지정된 등급에 따라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축제는 국도비 예산(약 3억 내외)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최우수 축제에 선정된 안성시는 금년 축제에 예산을 비롯해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전문가 현장평가와 성과평가, 방문객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가지고 평가를 진행하였다.   이번 결과로 안성시는 바우덕이축제가 우리나라 전통 공연예술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축제이며 앞으로 글로벌 축제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 받게 되었다.   특히, 바우덕이축제가 최단 기간내 우수축제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실험정신 아래 축제를 기획하고 변화시킨 결과라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쾌거가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생각을 바꾸고 변화를 추구한다는 민선7기 시정방침에 따라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한 소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바우덕이축제는 시민과 함께 세계인에게 마음껏 자랑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축제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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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용인시, 감사관 개방형직위로 공개 모집
    <사진=용인시청>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을 지방(기술)서기관 또는 일반임기제(개방형4호)로 채용키로 하고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현 감사관의 임기가 오는 3월초 종료되는데 따른 것으로, 업무의 독립성과 권한을 보장하기 위해 4급 개방형직위로 선발키로 했다.   새로 선발될 감사관은 용인시청과 산하기관‧소관단체에 대한 감사와 조사, 주민불편·민원·진정 및 비위사항의 조사·처리, 부패방지 및 청렴도 제고 대책 수립·실시 등 감사 업무를 총괄한다.   임용 기간은 2년이며, 업무실적에 따라 최장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용인시 인사관리과 인사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등을 통해 2월14일경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이나 시험방법 등 응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http://www.yongin.go.kr) 채용/시험정보란을 참고하거나 용인시 인사관리과(031-324-211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감사업무의 독립성과 권한을 보장하고자 4급 상당의 개방형직위로 감사관을 공개 모집하게 됐다”며 “전문적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응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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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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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군기 시장부부, 경기도 최초 부부 나눔리더 가입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1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주관으로 백군기 용인시장 부부의 ‘경기 1호 부부 나눔리더’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손숙자 여사, 이순선 경기사랑의 열매 회장, 하재봉 용인시나눔봉사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 사랑의 열매 나눔리더는 나눔실천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개인기부자를 뜻하며, 사랑의 열매사업에 1년 내 100만원 이상을 일시 또는 분할 기부를 약정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현재 경기도에서 총 66명의 나눔리더가 활동하고 있으며, 부부가 함께 가입한 경우는 용인시의 백군기‧손숙자 부부가 최초이다. 백 시장 부부는 각 100만원 씩 총 200만 원을 일시금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백 시장은 “아내와 함께 나눔리더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모든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나눔리더 가입자들이 더욱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사랑의 열매 용인시나눔봉사단(단장 하재봉)은 나눔봉사 활성화를 위해 손숙자 여사를 명예단장으로 위촉했다. 손 여사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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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
    평택시의회는 권영화 의장이 서울일보가 주최하고, 서울평화문화대상집행위원회가 주관한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 부문 서울평화문화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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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용인시/평택시/안성시
    2018-12-14
  • 용인시, 남사 한숲시티 내 남사고(가칭) 설립된다
    <사진=용인시청>   - 용인시, 남사아곡지구 내 2021년 3월 개교 예정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처인구 남사면 아곡지구 용인 한숲시티 단지 내 남사고등학교(가칭) 설립이 교육부의 조건부 승인을 받아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남사고는 2121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이는 용인시가 지난 10월 19일 경기도교육청에 제출한‘남사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지자체와의 협력안’에 대해 지난 12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결과 ‘시설복합화 추진’을 조건으로 조건부 승인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시설 복합화는 학생교육 시설과 주민을 위한 교육문화체육시설을 복합설치해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남사고는 남사면 아곡리 산20-2번지 일원 1만3009㎡ 부지에 특수학급 1개를 포함한 25개 학급규모의 학교교육시설로 설립되며, 부지 내 지역주민 생활에 필요한 교육‧문화‧체육 등 공공시설이 복합적으로 설치된다.   앞으로 시는 경기도교육청과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최적의 시설을 설치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학교시설은 도 교육청이 재원을 부담해 건립하고 주민을 위한 교육문화체육시설은 용인시가 시비를 들여 건립하게 된다.   남사아곡지구는 남사면 완장리 652-1번지 일원 38만여㎡에 7400여 세대, 2만7000여명이 입주하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이나 고등학교가 단 한 곳도 없어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그동안 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남사아곡지구 내 고교 설립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재원부담 방안과 규모 적정성 검토 등을 이유로 2회에 걸쳐 승인이 보류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0월부터 교육청이 전담하는 학교설립사업에 대해 지자체와의 협력안을 제출해 이번 조건부 승인을 이끌어낸 것이다.   이번 남사고 설립 확정으로 남사 한숲시티 단지는 도서관, 스포츠센터와 유치원, 초‧중‧고 각 1곳씩을 갖추게 됐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늦은 감이 있지만 각계 관계자들의 이해와 협력으로 지구 내 고등학교 설립이라는 공동목표를 달성했다”며 “주민들이 바라는 교육환경이 갖춰지도록 학교 설립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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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 용인시, 일하는 사람들이 존중받는 도시 구축 공동선언 협약
    용인시는 14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 제6차본협의회를 열고 일하는 사람들이 존중받는 도시 구축을 위한 ‘용인시 노사민정 공동선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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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 용인시, 플랫폼시티 조성위해 주민 소통추진단 구성키로
    용인시가 GTX용인역 일대 플랫폼시티 건설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사업초기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할 수 있는‘소통추진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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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 백군기 시장 복지시설 2곳 방문 애로사항 청취
    백군기 용인시장은 13일 고림동 소재 장애인 일자리 사업장인 용인시보호작업장과 포곡읍 소재 노인 요양시설인 인보마을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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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 용인시 제2부시장 제설 현장 긴급 점검
    용인시는 13일 김대정 제2부시장이 기흥구 상미제설전진기기의 제설장비 가동과 제설자재 관리 상태, 국도42호선 효자고개 인근의 염수분사장치 작동상태 등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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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 모현읍, 장애인문화협회 용인애향회 등 이웃돕기 연탄 전달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처인구 모현읍 시민단체들이 잇달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 연탄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용인시지부와 용인중앙감리교회는 지난 8일 연탄 4200장과 쌀, 라면 등을 저소득가구 9곳에 전달했다. 또 용인애향회는 9일 연탄 1000장을 2가구에 전달했다.   이들 단체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관내 저소득가구와 홀로어르신을 돕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모현읍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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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 용인시, 행정안전부서 지방 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사진=용인시 제공>                                      -인증서와 재정인센티브 1억원 받아…2년간 인증 유지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지방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증서와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에 따라 용인시는 앞으로 2년간 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지위)을 유지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지방 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을 위해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혁신과 관련한 기반과 프로세스, 성과 등 3개 분야 26개 항목에 대해 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자율진단토록 했다.   또 자체평가에서 1000점 만점 기준 진단점수 800점 이상인 단체의 신청을 받아 행안부 인증심사위원회의 1차 서면검사와 2차 현지실사 등 엄밀한 검증을 거쳐 최종 인증 대상을 결정했다.   용인시는 지난 11월 ‘2018년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까지 받게 돼 규제혁신 모범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   시는 지난 1월부터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규제완화와 애로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 9월부터는 소상공인의 시장진입 제한이나 영업활동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나 애로를 발굴하기 위해 애로사항 청취를 영세 소상공인에까지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용인중앙시장상인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외식, 미용 등 20여 단체를 방문해 컨설팅을 하며 애로사항 해결에 주력했다.   양진철 용인시 제1부시장은 이날 인증서를 받은 뒤 “기업과 소상공인이 살아야 경제도 살아나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소상공인이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중심의 규제혁신과 애로사항 해결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용인시를 비롯한 전국 15개 기초자치단체가 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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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 용인시, 437개 공동주택단지 리모델링 기본계획 고시
                          <사진=용인시청>                          - 시, 경기도 승인 완료…단지별 사업 유형 제시 시행착오 방지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관내 437개 공동주택 단지의 리모델링 기본방향을 제시하는‘용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경기도의 승인을 받아 12일 고시했다.   이는 시 주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공동주택의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리모델링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리모델링 기본계획안을 수립해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청취, 시·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12월10일 경기도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했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에서 2025년 기준 15년이 경과할 예정인 관내 437개 단지 19만5,340세대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별 리모델링 유형과 범위 구분을 통한 수요예측, 단계별 시행방안 등을 제시했다.   구체적 리모델링 유형은 △기존 시설을 유지하는 유지관리형이 69개 단지, △내부구조 변경과 주차장 등을 증설하는 맞춤형이 116개 단지, △세대수 증가형은 252개 단지로 분류했다.   시는 리모델링의 일시적 집중으로 인한 이주수요 급증과 이에 따른 정주여건 손상을 막기 위해 2025년까지 평균 리모델링 사업기간인 2년을 주기로 4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시행방안도 마련했다. 이주물량이 집중될 경우 단지별 사업시기를 조정할 수 있다.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상·하수도 여건은 충분하며, 도로교통이나 환경 등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이번에 기본계획을 고시한데 이어 앞으로 원활한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해 리모델링 지원에 관한 조례도 제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 기본계획에 따라 용적률 상향이나 수익성 확보가 안돼 사실상 재건축 추진이 어려운 단지는 리모델링으로 추진하는 것이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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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 안성시, 연말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청양식품, 제일산업(주), 문대사모·강남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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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 제27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 팸플릿, 홍보물품을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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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 처인구보건소,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우수기관 선정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 처인구보건소가 12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열린‘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도내 44개 보건소 중 용인시 처인구보건소 등 4곳이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처인구보건소는 주민 건강정보 DB를 구축하고 맞춤형 상담과 건강행태개선 교육 등 적극적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펼쳐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높였다.   특히 건강위험군 주민들에게 자기 혈압알기 캠페인, 대사증후군 검사, 상담, 교육을 집중 전개해 중증 질환 발병 부담을 줄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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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브랜드 대상 수상
    -용인시, 2019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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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 용인시, 협치시정 실현 위한 100인 원탁토론 큰 '호응'
    - 시, 예상보다 많은 시민 참여…다양한 정책 제안 얻는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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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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