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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11일 '제279차‘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개최
    <사진=양평군 제공>   - 양평군, 양수리 전통시장서 여름철 물놀이 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수리 전통시장에서 제27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양평 소방서, 양평 경찰서, 자율방재단, 양평군 재난통신지원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안전보안관, 양평공사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여름철 물놀이 사고예방 캠페인 ▲재난배상책임보험 홍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제도 및 주민신고제 홍보 등을 실시했다.   특히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통한 여름철 물놀이 사고예방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시장상인들 대상으로는 재난배상책임보험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난배상보험 홍보를 적극 실시하여 재난피해에도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난배상책임보험이란, 화재‧폭발‧붕괴로 인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의무 보험으로, 가입대상은 1층 일반‧휴게음식점(100㎡), 숙박업소, 15층 이하 아파트(의무관리대상), 주유소, 물류창고, 장례식장, 여객자동차터미널, 도서관, 과학관, 박물관, 미술관, 경륜장, 경정장, 장외매장, 경마장, 장외발매소, 지하도상가, 국제회의시설, 전시시설 등 19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손해보험협회 콜센터(02-3702-8500)를 통해 보험 가입대상 여부, 가입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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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광주시, 지방재정 확대 ‘우수기관’ 선정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는 4일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8년도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안부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용악화 상황에 따라 중앙과 지방이 긴급히 협력하고 대응해 일자리 확대 등 필요성에 따라 신속하게 추경예산 등을 편성해 지방재정 지출 확대를 이끌어낸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는 추경시기, 추경규모, 일자리 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7개 평가지표에 대해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 1억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특히, 신동헌 시장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예산의 10%인 1천억원 절감과 재정확충 계획을 마련해 일자리 창출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긴급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경상경비 절감 및 행사축제·전시성사업 폐지, 사업관리제 추진, 계약 및 설계심사 강화, 투자사업의 우선순위 조정 등으로 500억원의 예산절감 노력과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안부 특별교부세 92억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7억원, 중앙부처 공모사업 응모선정 247억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그 결과 제1회 추경에 2천526억원을 증액했으며 제2회 추경에는 1천66억원을 증액 편성하는 등 2018년도 최종 1조2천721억원을 반영하는 등 지방재정 지출을 확대했다.   신 시장은 “2019년도에도 부서별 효율적 홍보방안 마련으로 경상경비의 지속적 절감과 중앙부처의 공모사업에 적극적인 응모를 통한 국·도비 확보로 재정확대 및 효율적인 건전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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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광주시, ‘2019 동계 광주시 대학생 일자리 드림-업’ 사업 START
    <사진=광주시 제공 >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는 관내 거주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2019 동계 광주시 대학생 일자리 드림-업’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학생 일자리 ‘드림-업’ 사업은 일자리 체험을 통해 일의 가치를 느끼고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직장예절 등 사전교육을 진행 후 오는 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11개 부서에서 현장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시는 이 기간 중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자리 정책 관련 의견 수렴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진로 선택을 위한 직장 경험을 쌓고 알토란같은 용돈을 벌수 있어 대학생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번 대학생 일자리 드림-업 사업에는 103명이 지원해 평균 5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사회경험을 쌓으며 겨울방학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대학생 드림-업 사업을 운영하겠다”며 “대학생 등 청년을 위한 효과적인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청년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값비싼 정장을 준비해야 하는 취업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면접에 필요한 정장·구두·넥타이 등을 무료 대여하는 ‘청년 꿈이룸 옷장’ 사업과 구직과정에서 갖는 불안감 해소 및 구직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1:1 맞춤 취업상담 서비스인 ‘청년 꿈이룸 Job카페’를 진행 할 계획이며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을 위한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청년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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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신동헌 시장, 2019년 새해맞이 유관기관·단체 방문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신동헌 광주시장이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발전을 위해 연초부터 유관기관과 단체 방문을 나섰다.   광주시는 신동헌 시장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지난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광주시의회를 시작으로 광주경찰서, 교육청, 광주시선관위 등 지역 내 유관 기관·단체 14개소를 방문해 신년인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새해맞이 방문은 지난 한 해 동안 시민들을 위해 시정에 대한 아낌없는 협조를 한 기관·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민선7기의 본격적인 시작인 2019년 한해에도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시장은, “지난 한 해에도 어려운 역경 속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묵묵히 소임을 다해 주신 주요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기해년 새해에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광주, 시민의 행복이 최우선인 광주를 만들기 위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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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성남시, 올해 1월부터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성남시가 이달 1일부터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제도’를 시행해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에서만 2017년 1월부터 시행하던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제도가 올해부터 성남시를 포함한 경기도내 17개 시 지역으로 확대된 데 따른 조치다.   운행제한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한 총중량 2.5t 이상 노후 경유차 중에서 자동차 종합검사 불합격 차량과 매연 저감 장치 부착 등의 저공해 조치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차량이다.   이런 차량은 성남 지역에 8000여 대, 수도권에 70만 여 대가 있다.   노후 경유차 운행 단속은 성남시내 주요 도로 4개 지점에 설치한 차량 번호 인식 CCTV 카메라 9대를 통해 이뤄진다. 1차 적발 땐 경고, 2차 적발 땐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제도는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양평·가평·연천군을 제외한 수도권 대기관리권역 전 지역으로 확대 적용된다.   성남시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의 하나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비(대당 165만~770만원) 전액 지원 또는 매연 저감 장치비(대당 172만2000원~1030만8000원) 전액을 지원해 부착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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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하남시립도서관, 동네 작은도서관 협력문고・현판전달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하남시립도서관은 관내 작은도서관 3곳(미사강변 더휴작은도서관, (위례)숲속작은도서관, 미사강변 무지개작은도서관)에 1,723권의 협력문고 도서와 현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협력문고 사업은 하남시의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사업 중 하나로 신규 작은도서관의 초기 개관 장서확충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됐다.    이번 사업으로 도서관의 안정적 운영관리체계 수립을 위해 힘쓴 7개소의 신규 작은도서관이 총4,363권의 협력문고 도서를 지원받게 됐다.    한편, 시는 이외에도 ▲ 우수 작은도서관 육성 지원 ▲ 독서환경조성 지원 ▲ 냉・난방비 지원 ▲ 기증도서 지원 등의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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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광주시, 2019년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는 3일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8년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출산가정 산모에 한해 지원했으나 2019년부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1천550명이다.   특히, 광주시는 2억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출산가정과 소득기준 없이 셋째아 이상, 장애인 산모, 미혼모 산모, 결혼이민 산모, 희귀난치성 질환산모 등 500여명이 추가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지원금은 태아유형, 출산순위, 소득기준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이용자는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차액을 자기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출산예정일 기준으로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이며 지원대상 해당여부를 확인한 후 해당자는 산모, 배우자의 신분증과 출산(예정)일이 확인 가능한 서류를 갖춰 방문 또는 인터넷 ‘복지로(http://online.bokjiro.go.kr)’로 접수 가능하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대상자 확대를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건강관리사를 추가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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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광주시, 2019년 남한산성 수어장대 해맞이 한마당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가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2019년 1월 1일 남한산성 수어장대와 전통공원에서 ‘2019년 남한산성 수어장대 해맞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행사는 광주시와 성남시가 손잡고 광주 남한산성 해맞이 행사 추진위원회(대표 전보삼·김영환)와 성남 민예총(대표 송창)이 공동 개최해 치러진 첫 번째 해맞이 행사라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헌 광주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임종성 국회의원(광주을),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박관열·안기권·박덕동·이명동·최만식·국중범·조광주 도의원과 방세환 광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 시민 등 7천여명이 참석했다.   신동헌 시장과 은수미 시장의 새해 덕담으로 시작된 1부 수어장대 행사는 서문에서 수어장대가지 시민과 함께한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 공연, 광주시 성균관유도회의 한시낭독, 광주시오페라단의 성악공연과 시민대합창 등으로 꾸며졌다.   이어 전통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남한산성면과 산성리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4천여명분의 떡국 나눔 행사와 함께 광주지역 농산물 업체들이 참여한 자연채 홍보와 채소꾸러미 성남시 전달행사, 막걸리 시음행사, 살균소독한 무항생제 2050계란 3천개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됐다. 또한,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앉은반 사물놀이, 춤꾼 이수현의 버꾸놀이 등 광주시와 성남시 간 전통예술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새해 첫날 남한산성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신 시장은 “온조대왕의 위패가 안치돼 있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에서 성남시와 공동으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2019 기해년 새해에도 시민만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한 해를 보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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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광주시, 올해부터 ‘보훈·참전 명예수당’ 인상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가 올해 1월부터 관내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보훈·참전 명예수당’을 올해부터 인상하고 ‘사망참전 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도 신설해 지급한다.   시는 3일 ‘보훈·참전 명예수당’을 월 7만원에서 월 10만원으로 인상하고 ‘사망참전 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해 월 5만원씩 지급한다고 밝혔다.   ‘보훈·참전 명예수당’은 국가에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지급하는 수당이며 ‘사망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은 참전유공자 사망 시 그 배우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에서는 지난해 12월 21일 관련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으며 시는 해당 조례를 오는 4일 공포할 예정이다.   이번 명예수당 인상 및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로 시는 관내 3천250여명의 보훈 가족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 시장은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는 당연한 도리이며 앞으로도 광주시는 보훈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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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광주시, 2018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시·군 평가에서 장관상 수상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시·군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시·군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에 대한 포한을 통해 일선 기관을 격려하고 시·군의 기초생활보장 분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8년 한 해 동안 기초생활보장 사업의 대상자 발굴 및 지원, 맞춤형 복지급여 제도, 지자체 합동평가, 제도 운영업무 역량을 평가했다.   광주시는 맞춤형복지급여 제도의 정착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및 관내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저소득가구에 각종 사업을 안내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 점이 인정받았다. 또한, 광주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대상세대를 보호하고 부정수급 사전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 업체와의 협약을 통한 저소득층 무료장례서비스 지원 등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 내실화 도모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에게 기초생활보장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활성화 및 맞춤형복지 제도의 내실화로 저소득층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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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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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52억원 투입…1095명 일자리 제공
          [성남=경기1뉴스]  성남시는 2019년도 공공근로사업에 52억원을 투입해 시민 109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보다 사업비가 19억원 늘어 참여 인원은 307명 일당은 11% 각각 늘어나고 공공근로는 3개 단계로 사업이 진행된다됐다고 말했다. 단계별 참여 인원과 사업 기간은 ▲1단계=409명, 2019년 1월 3일~4월 23일 ▲2단계=343명, 5월 2일~8월 19일 ▲3단계=343명, 9월 2일∼12월 19일이다.   단계별 17억1000만~17억6200만의 예산을 투입한다. 각 단계 사업 참여자들은 판교 크린넷 주변 환경 정비, 무료 경로식당 도우미, 시민농원 가꾸기, 불법 광고물 정비, 재활용품 분리 등 73개 사업에서 일을 하게 된다.   만 18~64세 참여자는 하루 5시간(주 25시간) 근무하고, 일당 4만1750원(현재 3만7650원)을 받게 된다.  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주 15시간) 근무에, 일당 2만5050원(현재 2만2590원)을 받는 조건이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두에게 하루 부대경비 5000원(현재 3000원)을 지급하며,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1.3~4.23)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 신청서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성남시민 가운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1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는 오는 12월 26일 개별로 알려주고,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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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 하남시체육회, 사랑의 쌀 기탁
          [하남=경기1뉴스]  하남시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하남시체육회가 잡곡 180㎏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양평에서 열린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입장식에서 3위를 차지하며 받은 부상이며, 지난 8일 시장실에서 김상호 하남시장과 김여장 하남시체육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남시체육회는 지역사회의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을 통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기탁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지난 7일에 도 체육회 신지우 감사가 좋은 일에 써 달라며 보내온 냉면 160인분을 하남시 푸드뱅크에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하남시체육회는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17개 종목 568명의 선수와 임원을 출전시켜 볼링 종합2위, 탁구와 육상에서 종합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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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 광주시, 시민 무료 법률·세금 상담 DAY 운영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는 평소 생업에 바쁘거나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법률 및 세무전문인의 도움을 쉽게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광주시민 무료 법률·세금 상담 데이’를 11월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광주시민 무료 법률·세금 상담 데이’는 매월 세 번째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을변호사,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관이 함께 생활법률·세금(국세, 지방세) 상담전반 및 필요한 법적 절차의 궁금증을 원스톱으로 상담할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시는 오는 20일 송정동사무소에서 첫 상담을 시작으로 매월 △임대차계약 등 민사/가사/형사 분쟁에 대한 상담 및 절차 안내 △국세·지방세 등 생활세금에 대한 상담, 부과 및 체납 등으로 인한 고충 △취득세, 주민세, 양도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각종 세금신고 등에 대한 무료상담 외   에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납세자 편의시책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신 시장은 “마을변호사,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관이 함께하는 ‘광주시민 무료 법률‧세금 상담 데이’를 통해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실질적인 법률·세무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법과 절차를 몰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법률복지 향상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무료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 기획예산담당관 법무팀(031-760-8462)으로 사전 예약하면 매월 세 번째 화요일 현장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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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018-11-12
  • 성남시, 판교 트램 도입본격 행보 ... 한국철도기술연 공모 제안서 내기로
          [성남=경기1뉴스]  성남시가 판교지역에 트램 도입을 위해 지난달 31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 선정’에 관한 사업 공고에 12월 14일까지 제안서를 내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월 8일 의왕시 철도연에서 열린 공모 사업 설명회에 성남시 트램 실증사업 유치 추진단장인 이재철 성남부시장이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날 성남시를 비롯한 21개 지자체의 150여 명이 참석해 관심을 보인것으로 알려졌다.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은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 없이 배터리로 운행되는 노면전차가 움직이는 구간을 뜻한며, 국내 첫 도입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240억원(민간자본 22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철도연이 공모 사업을 주관하고 노선의 상용화 가능성을 중점 평가해 내년 1월 지자체를 선정하며, 복선 1㎞ 노선에 11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그 외 초과비용은 유치기관 부담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판교역부터 판교테크노밸리로 이어지는 1.5㎞ 구간에 트램을 도입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앞선 2015년 5월 ‘트램 도입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친 상태라며, 용역 결과 판교 트램 도입 사업은 비용 대비 편익(B/C)이 1.24로 되어 경제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성남 삼평동, 시흥동, 금토동 일대 판교 제1~3 테크노밸리는 오는 2023년까지 2600개사에 14만 명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하는 최대 첨단산업단지이며, 공모사업에 선정시 판교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 친환경 대중교통수단 이용 지원, 교통 혼잡 해소, 관광·문화·산업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철도연이 공모 내용에 제시한 대로 트램 차량 3편성(1편성당 5량) 이상, 검수고와 관제실, 변전, 충전 설비 등을 갖춘 차량기지 건설, 정거장 3개소 이상, 교차로 2개소 이상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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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 광주시,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 위촉식에 이어 장애인복지위원회 부위원장(희망복지국장 박상석)을 선출했으며 광주시 장애인 복지정책 기본방향 설정을 위한 5개년 계획 수립 용역의 건에 대하여 심의, 의결했다.     또한, 위원들은 2018년도 장애인 사업과 2019년 신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애인복지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장애인복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 시장은 “장애인을 대표하는 위원들의 고견을 모아 광주시 장애인복지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지역 내 장애인복지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인 시장을 포함해 희망복지국장, 기획예산담당관, 시의원, 장애인관련 단체장, 장애인가족, 대학교수 및 장애인관련 센터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의 장애인복지정책 기본방향 및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 등 장애인복지 관련 주요 사안에 대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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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9
  • 성남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학원생으로 확대
    -취업후상환 외에 일반학자금 이자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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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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