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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코로나19 방역수칙 강화"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한층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군은 19일 0시부터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온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 홍보 및 현장점검·행정지도를 벌여 나가기로 했다.   또 군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현수막,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코로나19 대응 추진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공공시설,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행정지도를 추진한다.   그동안 추진해온 각 부서별 방역조치 및 계획도 한층 높아진다. 관내 예식장 및 장례식장 등에 대한 책임 공무원 지정 운영과 상황 종료시까지 전 직원에 대한 비상근무 발령이 내려졌다.   특히 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5일 청평지역에서 첫 발생함에 따라 8.15 광화문 참석자, 사랑제일교회, 청평창대교회 등의 밀접 접촉자 검체 채취를 위해 경찰과 공조해 속도감을 높이고 있다.   보건소 및 이동 선별진료소 업무지원을 위한 직원 추가배치와 교회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청평내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등 교육기관에 대해서는 원격수업이 이뤄진다.         지난 19일 오후 김성기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관련 긴급 브리핑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군민의 안전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감염증 방지에 민·관 모든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고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며 “군민 모두가 위기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가족의 건강, 우리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매순간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해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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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여주시, ‘민선7기 시정방향 공유의 장’ 추진..읍면동 순회 소통한다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여주시가 시정방향 공유를 위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선7기 시정방향 공유의 장’ 추진해 각 읍·면·동을 순회를 시작 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첫 날인 4일 가남읍 복지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항진 시장이 직접 나서 농업과 시정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올해 농민 기본소득 보장을 시책으로 추진하고, 어르신들을 마을공동체 중심으로 보살피는 정책을 펴겠다."며, "보건소의 역할을 강화해 치매노인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여주시의 인구실태를 설명하면서,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대책을 세우고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어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시정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에서는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가남읍의 현안사업 및 주차장 문제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에 대해 질의를 받고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 기관 단체장 등도 함께 참여해 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했다.     <민선7기 시정방향 공유의 장 일정>   읍면동 방문일시 장소 가남읍 1.4.(금) 09:30 가남읍 복지회관 점동면 1.8.(화) 09:30 점동농협 회의실 능서면 1.15.(화) 09:30 능서면 복지회관 흥천면 1.16.(수) 09:30 흥천면 문화복지센터 금사면 1.17.(목) 09:30 금사농협 회의실 산북면 1.18.(금) 09:30 산북면사무소 회의실 대신면 1.22.(화) 09:30 대신면 문화복지센터 북내면 1.23.(수) 09:30 북내농협 회의실 강천면 1.24.(목) 09:30 강천면 복지회관 여흥동 1.28.(월) 12:00 여흥동 회의실 중앙동 1.30.(수) 12:00 중앙동 회의실 오학동 1.31.(목) 12:00 오학동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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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양평군, '강상면장, 양서면장 등 6개면장' 이․취임
    <사진=양평군 제공> 김학제 강상면장 취임.   [양평=경기1뉴스] 양평군은 지난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강상면, 양서면, 옥천면, 서종면, 청운면, 개군면 면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각 면 복지회관에서 강상면 제28대 이대규 면장 이임식 및 제29대 김학제 면장 취임식을 양서면 제25대 최준수 면장 이임식 및 제26대 한상현 면장 취임식, 옥천면 제27대 구상철 면장 이임식 및 제28대 최인성 면장 취임식을 가졌다.   또, 3일 서종면 제29대 심준보 면장 이임식 및 제30대 김선대 면장 취임식, 청운면 제24대 구문경 면장 취임식을 개군면 제27대 변부섭 면장 이임식 및 제28대 이경구 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임면장들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부족하나마 직원 및 모든 면민과 화합하여 더 나은 면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였음에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앞으로도 군정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 등을 밝혔다.   새로 취임한 면장들도 지역공동체 활성화 마을 사업을 면민과 함께 소통하며 내실있게 추진 및 면민 여러분의 뜻을 새겨 주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의 면정을 펼치겠다는 등의 각오를 다졌다.   이·취임식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취임 면장 모두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로서 어느 자리에서든 오직 양평군민만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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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여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 ‘경로당 치매선별검사’ 받으세요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여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조기발견과 조기치료 지원을 통해 가족의 경제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고자 ‘경로당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여주시 치매유병율은 10.60%로 경기도(9.8%) 대비 0.8%, 전국(10.2%) 대비 0.4% 높게 나오고 있으며 2019년 여주시 추정 치매환자 수는 2,321명으로 매년 증가추세이다.   이에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21,894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발견과 조기 치료 지원을 위해 치매 선별검사 전수 조사를 오는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주로 어르신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 328개소를 직접 방문해 무료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선별검사를 통해 치매위험도를 확인하고 검사결과 인지저하 등 치매가 의심되면 신경과 전문의사의 상담과 진단검사를 실시한 후 협약 병원에 의뢰해 정밀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치매환자 등록 및 관리, 검진비와 치매치료비 지원 (월3만원이내), 사례관리, 인지재활 훈련, 예방교육, 가족지지 등 치매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암, 뇌졸중과 함께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병되지만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할 경우에는 완치 또는 증증 상태로의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는 질환으로 이번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치매 및 고위험어르신을 조기에 발견, 체계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치매 예방 및 중증화 방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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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가평군, 서울소재 가평장학관 입사생 모집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가평군이 지난 첫해 가평장학관 입사생들의 생활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89%로 높이 평가된 가운데 2019년 입사생을 새로이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장학관 생활만족도 조사항목 중에서는 사용료가 96%로 가장 높았고 앞으로도 거주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는 92%가 긍정적으로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2월 개관한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소재 ‘가평장학관’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들에게 입사비 5만원, 월 사용료 15만원(식사비 포함)의 이용료로 제공하는 기숙사다.   올해도 총 10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격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의 대학에 입학 예정이거나 재학중인 학생으로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가평군에 3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가평장학관 홈페이지에 신청하고 관련서류를 구비해 평생교육사업소 또는 장학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가평장학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달 31일 발표되며 입사일은 해당연도 입사등록일로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이루어진다.   선발기준은 학업성적, 생활정도 등이며, 선발인원의 30% 범위 내에서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수급자 등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또 관내 초‧중‧고 졸업생 및 3인이상 다자녀, 40시간이상 봉사활동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군 관계자는 “2년째 맞고 있는 가평장학관은 서울지역 진학 대학생 수에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했던 기숙시설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학생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직영인 가평장학관은 희망동과 행복동 등 5층짜리 건물 2동 53실 규모로 2인 1실로 이루어졌으며, 3·4인실도 각 1개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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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여주시, 청년 창업 상인 1호점, 2호점 인증 현판식 개최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여주시 최초로 여주 청년 창업상인 1호점(삼일식당), 2호점(마음빚기도예공방)이 현판식을 갖고 힘차게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4일 열린 여주 청년 창업상인 현판식은 지난 해 9월민선7기 공약사항인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의 일환으로 추진된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 일자리사업’에서 선발된 청년 창업 대상자 중 창업 컨설팅 교육을 수료하고 먼저 창업을 하게 된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이다.    현판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경제개발국장, 지역경제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주 청년 창업상인 현판’을 증정하고 창업 청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그간 창업을 위해 준비해온 노력을 칭찬하고 격려했다.   여주 청년 창업 상인 제1호점의 주인공 김혜란 대표는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영양사 경력을 활용하여 닭모래구이 전문점 ‘삼일식당’을 창업했다. 제2호점의 주인공 이보영 대표는 도예학을 전공, 기술을 살려 체험형 도예 공간인 ‘마음빚기 도예공방’을 창업했다.   청년대표들은 “청년들은 자본이 부족하고, 임차료가 비싸 창업이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여주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났다. 직접 찾아와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시니 든든한 후원자가 생긴 것 같다.”며 여주시에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최근 어려운 청년 고용 상황에서 탄탄한 경력을 바탕으로 창업을 시작한 청년 대표님들께 감사를 표시한 뒤 “여주 청년들이 자신의 전공과 경력을 살려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을 할 수 있는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관심과 배려, 창업정책을 넓히겠다.”고 청년 창업가들을 격려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금년 1월 중으로 2019년 청년 창업 대상자 모집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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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양평군, 2019년도 시무식 갖고 업무 돌입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양평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새해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갖고 도약과 희망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시무식을 통해 2019년에는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공정한 군정운영 ▲신성장 미래 동력을 발굴육성,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 도모 ▲사람중심의 안전한 양평, 평생학습도시 양평, 맞춤형 복지 양평 구현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 등 군정 4대 핵심 군정목표를 중심으로 주요시책을 역점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정 군수는 ‘변화와 혁신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소명으로, 우보천리(牛步千里) 고사성어를 인용해 당장의 이익이 아닌 10년, 20년을 내다보며, 좌고우면하지 말고 1천5백여 전공직자가 열정과 책임의식을 갖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직무수행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 앞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지난 1일 갈산공원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추모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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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가평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After Service 측량’ 제공
           [가평=경기1뉴스] 가평군이 지적재조사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및 주민편의 도모를 위해 앞으로 1년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After Service 측량’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지적재조사를 완료한 사업지구로 관내 이화1지구 및 경반1‧2‧3지구, 마장1‧2‧3지구, 개곡1지구 등 총 8곳 858필지 52만㎡다.   이 지역에 대해서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신청할 경우 올 한해 경계복원측량 및 확인‧설명 등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2017년부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색1·2지구와 이곡1지구에 대해서는 사업완료 후, 1년간 계속해서 시행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100여년전 일제 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만든 종이 지적도를 위성측량 및 전자평판 등 최신의 측량 기술로 조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서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시행되는 지적재조사 After Service 측량은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이 경계확인에 따른 측량비용을 절감하고 담당공무원이 직접 수행함으로서 예산절감 및 측량기술 발전, 행정신뢰도 향상 등 1석4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재조사 After Service 측량 알림 공문을 발송하고 전광판 등 각종 홍보매체에 전파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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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김성기 가평군수,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실현은 군정 속도 붙이는 있다."-
    <사진=가평군청 제공>   [가평=경기1뉴스] 가평군이 보건복지·문화관광·산업경제 등 군정 각 분야의 새로운 미래발전전략을 제시하는 등 2019년 주요업무계획을 3일 밝혔다.   군은 3~7일까지 3일간에 걸쳐 군수 주재로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를 통해 올해 첫 문을 연 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의 활성화와 가평 문화원 및 조종면 작은영화관 건립, 문화체육시설 확충, 밀리터리 테마공원 조성 등을 추진해 경제적·문화적·환경적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 경춘선 폐선부지 개선사업, 가평읍 구역사 도시재생사업, 민간공원 특례사업, 공영주차시설 건립, 지방상수도 및 하수관로 확대 보급, 목동 그린생태숲 리모델링 사업 등으로 쾌적하고 살기좋은 전원 생태도시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북면 LPG배관망 구축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육성,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확대 육성을 비롯하여 가평형 일자리사업 지원 등을 통해 고용을 늘려가고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 육성과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전통시장 창업경제타운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인성과 창의력을 갖춘 청소년을 육성하고 장학기금 300억 조성, 서울지역 가평장학관 운영, 무상교육 추진, 청소년 국제교류 확대, 한석봉 어린이집 신축, 초등돌봄사업 확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등으로 교육복지 서비스를 향상시켜 수요자가 만족하는 교육과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가 행복한 건강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활력플러스사업, 가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도시민 귀농·귀촌 정착프로그램 강화, 농업인력지원센터 운영, ICT를 이용한 과학영농 관리 등을 운영해 부유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드는 데 속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군민·공무원·전문가 등 민·관 160여 명이 참여해 완성한 장기종합발전계획도 중점 추진된다.   여기에는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자치역량교육,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산업경제, 농림환경, 도시개발, 건설안전 등 7개부문 81개 전략과제를 통해 ‘휴일이 있는 낭만의 도시’를 이뤄간다는 계획이다.   김성기 군수는 "6만4천여 군민의 믿음에 보답하고 우리가 꿈꾸는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군정 추진에 속도를 붙이는데 있다“며 “군민의 삶이 좀 더 윤택해지고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700여 공직자가 모든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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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여주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출발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여주시는 3일 여주지구실용교육을 시작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명품여주쌀 재배 기술교육과 함께 마늘, 고추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으며, 2019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와 관련해 잔류농약검사 부적합 판정 시 출하정지 혹은 1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등 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도 실시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읍면지구 벼농사교육 외에 고구마, 미생물, 복숭아, 맞춤액비 등 품목별 전문교육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돼 교육을 희망하는 여주농업인이라면 모두 참석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풍년농사의 첫걸음인 만큼 많은 농업인들이 교육에 참석해 주시길 바라며, 농업인들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3일 여주지구실용교육을 시작으로 ▲4일 가남읍 실용교육(가남읍 복지회관), 친환경교육, 토양관리교육(농업기술센터), ▲7일 고구마 교육(농업기술센터), ▲8일 점동면 실용교육(점동농협 회의실), 복숭아 교육, 맞춤액비교육(농업기술센터), ▲9일 미생물 교육(농업기술센터), ▲10일 아로니아 교육(농업기술센터), ▲11일 가지 교육(농업기술센터), ▲14일 옥수수교육(농업기술센터), ▲15일 능서면 실용교육(능서면복지회관), 양봉교육(농업기술센터), ▲16일 흥천면 실용교육(흥천면 복지회관), ▲17일 금사면 실용교육(금사농협 회의실), ▲18일 산북면 실용교육(산북면사무소), ▲21일 생활개선교육(농업기술센터), ▲22일 대신면 실용교육(대신면 문화복지센터), ▲23일 북내면 실용교육(북내농협 회의실), 25일 강천면 실용교육(강천면 복지회관)을 끝으로 총 21회에 걸쳐 2,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교육농기계팀 ☎031-887-37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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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여주/양평/가평
    • 여주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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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가평군이 보건의료 수준 개선을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오는 2022년까지 제7기 지역보건의료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이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이번 정책방향에는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 건강한 출산·건강한 생활·건강한 노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생활 환경 조성 등 3가지 달성과제를 담고 있다.   또 국정과제 및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치매안심센터 및 환경성 질환예방센터 건립 운영,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사업 등을 집중 추진한다.   세부사업으로는 감염병 등에 대한 감시체계 강화, 예방접종률 향상, 결핵취약계층 결핵검진 실시로 건강안전망을 마련하고 30·30 주민안전 응급의료체계 활용 등을 통해 주민안전을 위한 응급의료체계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또 임신전·임신·출산·양육기 단계별 지원과 0세부터 100세까지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등 산모와 어린이 건강관리 지원과 치매안심센터를 거점으로 하는 상담-검진-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생명사랑 마을·학교 운영, 생명지킴이 활용 대상자 발굴,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신건강 정보제공, 스트레스 클리닉 운영, 정신질환자 재발방지 증상관리 등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 체계 강화와 보건·복지 등 취약계층 중심의 방문건강관리 로 강화된다.   특히 대상자 맞춤형 교육과 상담으로 최적의 자가관리 및 예방관리법을 전달하는 등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와 청소년 흡연예방교육,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한 보충식품 제공 등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도모키로 했다.   한편 군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따른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공무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등 민·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지난 1996년 8월, 공공기관과 체육학계, 보건의료 관련단체, 사회단체 등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의료시책 추진에 관한 자문을 비롯해 군민건강생활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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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용문고 학생회, 홀몸 노인 2가구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펼쳐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연일 매서운 한파속 용문고 학생들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훈훈한 소식이 들려와 화제다.   지난 29일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추운 날씨 속에서 용문고 학생 30여 명은 지역 내 홀몸어르신 2가정을 방문해 가정마다 250장씩 약5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번 봉사활동은 지난 9월 용문고등학교 학생회에서 실시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학생회 주관으로 추진됐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즐거워하며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연탄을 나르는 학생들의 기특한 모습에 수혜어르신들은 물론 이를 지켜본 이웃 주민들 모두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봉사활동을 준비한 양예은 학생(용문고, 2학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연탄을 보내드릴 수 있어 너무 기쁘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참여한 학생들 모두에게 정말 고맙다” 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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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양평군, 농업생산기반 시책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양평=경기1뉴스] 양평군은 농업생산기반 시책 성과평가에서 경기도 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2018까지 농업생산기반 시설 유지관리 및 가뭄극복을 위한 사업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사업관리 및 성과에 대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양평군은 평가기간인 2016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및 운영을위해 38억9천9백만 원을 지원했고, 가뭄극복을 위한 농업용수 확충 사업으로 45억8천만 원을 투자해 항구적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한 업무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의 영애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열악한 재정여건속에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국·도비 등을 최대 확보하여 추진한 사업을 인정받은 성과이며, 앞으로도 농업기반 인프라 확장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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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쌀 소비활성화와 농사소득 증대 적극지원"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양평군은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9일 양평쌀 소비활성화의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 양평쌀 사용업소에대한 현판 수여식에 참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학용 농협군지부장, 양평쌀을 공급하는 전경복 농가가 참석했다.   금번 양평쌀 사용업소 현판을 수여하는 업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시장에 있는 아남떡방앗간으로 오메기떡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업체다.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 농가에서는 아남떡방앗간과 8년동안 양평쌀 아량향찰, 백옥찰품종을 년간 16톤 쌀을 거래하고 있으며 농가의 판매금액은 년간 3천만 원 규모이다.   전경복 농가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양평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까지 현판수여식에 함께해주신 정동균군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린다며, 앞으로 제주도뿐만이 아닌 전국에 양평쌀이 홍보, 판매될 수 있도록 더욱더 안전하고 건강한 양평쌀 생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물맑은양평농특산물이 관내 소비 뿐 아닌 전국 단위의 홍보 및 판로확대를 통해 양평쌀을 비롯한 물맑은양평농특산물의 소비촉진에 더욱 박차를 기할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판로확대를 통해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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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세계사이먼, 여주시에 사랑의 후원금 1억 원 전달
    <사진=여주시 제공> 사진 좌측에서 두 번째 허영무 점장, 세번째 이항진 시장      [여주=경기1뉴스]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점(점장 허영무)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지난 28일 여주시에 1억 원의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성금액 1억 원은 여주시에 기탁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신세계 사이먼 아울렛 여주점(점장 허영무)에서는 올해 들어 ‘여주 천사들의 집’에 폭염대비 수박 후원 (50만 원 상당), 추석맞이 ‘여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행사 집기 후원 (300만 원 상당), ‘2018 세종대왕문화제 행사’ 기부금 500만 원 후원, 여주시 노인복지관 주관 ‘자비나눔 김장 축제’ 물품 후원(300만 원 상당) 및 봉사활동 동참, 여주시 자원봉사센터 주관 ‘여주시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 행사물품 지원 (100만 원 상당) 등 기업 이익의 사회에 환원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실천해오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이해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신세계 사이먼(점장 허영무)에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에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단체와 개인에게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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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자살예방 및 생명문화존중을 위한 법', 28일 국회 통과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 [이천=경기1뉴스] 앞으로 자살자 유가족에 대한 사후관리 및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대표발의 한 자살예방 및 생명문화존중을 위한 법(이하 자살예방법) 개정안이 대안으로 반영되어 국회 본회의를 28일 통과했다.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 한 자살예방법 개정안은 가족의 자살로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져 있는 자살자 유가족에 대한 사후관리 및 지원 내용을 담고 있어, 이번에 보건복지위원회 대안으로 반영되어 국회를 통과한 것이다.    현행 자살예방법은 우리나라 자살인구가 1만 3,092명(2016년 기준)으로 13년째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가족의 자살로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진 유가족에 대한 국가적 지원은 심리상담 치료가 전부여서 자살자의 유가족이 심각한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고 있으나 방치되어 또 다른 자살로 이어지게 된다는 비판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 국회를 통과한 자살예방법 개정안은 자살자 유가족에 대한 사후관리 및 지원이 가능해져 자살률이 가장 높은 국가라는 오명을 씻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송 의원은 “올해 4월 발생한 발생한 증평 모녀 자살사건도 자살유가족에 대한 방치가 불러일으킨 비극적 결과였다.”며 “자살예방법 개정안 통과로 자살 유가족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어 건강하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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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0
  • 이천시 중리동. 오피스텔 공사 현장... 안전장구 미착용 작업 ‘눈살’
           [이천=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지난 12월 26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N건설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서 작업 근로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고소작업 중 기동취재 카메라에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으나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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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9
  • 가평군, 민원처리기간 단축 우수공무원 선정
    <사진=가평군 제공> ▲이희도 주무관, 김인호 주무관, 선종삼 주무관     [가평=경기1뉴스] 가평군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민원마일리지 운영결과, 민원처리기간 단축 우수 공무원으로 3개분야 8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우수 단순민원에는 678건을 처리해 2천927점을 받은 복지정책과 이희도 주무관이, 복합민원에는 111건·505점을 얻은 허가민원과 김인호 주무관이, 읍면민원에는 226건·415점을 획득한 설악면사무소 선종삼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이 밖에도 우수에는 민원지적과 편석현 주무관 등 3명이, 장려에는 복지정책과 최태양 주무관 등 2명이 뽑혀 포상금을 받게 됐다.   군은 하반기 민원처리실태를 분석한 결과 총 1만9974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가운데 즉결을 제외한 처리기간이 2일이상 유기한 민원(법정기간) 1만7212건 중, 1만7117건이 처리돼 99%의 준수율을 보였다고 전했다.   또 단축일은 총 9만5694일로 단축건수(1만1744건) 대비 민원건당 평균 8일(전체 처리건수 대비 5.5일)을 단축처리 했다.   군 관계자는“민원처리 단축 정도에 따른 개인별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시상을 통해 민원처리의 효율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절감 및 군민편의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민원사무처리 기준표의 법정처리기간 보다 빨리 처리한 공무원에게 단축처리기한 만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지연처리 민원은 지연일수 만큼 차감한 후 누적점수가 많은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인이 만족하는 감동서비스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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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18-12-28
  •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에 선정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가평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8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군의 이번 수상은 처음으로 맞춤형 기술정보 지원실적,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 재해대응 실적자료 등 정량지표 통계를 기초로 한 농촌진흥사업의 종합평가 결과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주는 상이다.   전국 153개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평가에서 가평군은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광합성균, 탄저예방균 등 6종 650톤을 3천500농가에 공급하고 3개과정 1만2천500명을 대상으로 한 품목별 농업인 전문교육이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사과 등 2종 17톤의 농축음료 제조 등 농산물가공센터 운영으로 농업의 융복합 산업화를 위한 가공기술 보급과 기반조성에 앞장섰으며,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로 산들만찬주스 등 8건의 특허 출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대형 농기계 위주로 트랙터 등 37종 250대를 900여 농가에 임대했으며, 농·특산물을 대외에 홍보하기 위한 사이버농업인연구회의 우수한 활동도 손꼽았다.   김성기 군수는 “이번 성과는 농업인과 전 직원이 협력하여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촌의 활력증진,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가공기술 보급, 현장수요 맞춤형 전문인력양성 지원, 농촌자원 산업화와 과학영농 기능강화로 농업인 소득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7일 열린 2018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 및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8개 기관에 상장과 시상금 각 300만 원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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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이천시,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추가 공모사업 선정
    <사진=이천시청>       [이천=경기1뉴스] 이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추가 사업인 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부발읍 죽당 2리 마을이 선정돼 총 사업비 5억 원(국비 3.5억원)을 확보 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계획하고, 수립하는 상향식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죽당 2리는 시와 함께 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마을테마 발굴, 선진지 견학, 농촌 현장포럼(‘17년 4회, ‘18년 5회) 등을 거쳐 예비계획서를 수립하고 경기도 1차 평가와 농식품부 2차 평가를 거쳐 마을 만들기 신규 추가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죽당 2리 마을은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65세 이상 고령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마을로, 죽당 2리 고유의 유·무형자원을 활용 마을공동체 기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원주민과 다세대 주택 등으로 유입된 입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함께 만드는 죽당’이라는 프로그램도 기획했다.   시는 앞으로 3년 간 총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문화와 공동체로 일구는 죽당의 행복한 여정’이라는 비전과 함께 ‘활력이 샘솟는 죽당, ’웃음꽃 피어나는 죽당‘, ’함께만드는 죽당‘이라는 세부 발전계획을 세워 죽당 2리 마을에 기초생활기반 시설 및 지역경관 개선 등을 통해 낙후된 정주여건과 지역경관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천시는 향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 공모에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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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여주/양평/가평
    • 이천
    2018-12-28
  • 이천시·이천시의회, 육군참모총장 감사패 전달받아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천시와 이천시의회가 지난 26일 육군참모총장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제55보병사단·제171연대 1대대와의 하나되는 민관군 협력체계와 예비군 육성 지원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제171연대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김재석 제55보병사단장을 통해 전달됐다.   이천시는 올해 제171연대 내에 시민 개방형 체육시설인 풋살장을 설치해 민관군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예비군 안보교육관 보수, 휴게실·흡연구역·편의시설 설치해 열악한 예비군훈련장의 환경을 개선하는 등 예비군 육성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는 제171연대 이임 연대장 정상익 대령과 취임 연대장 마주영 대령의 이·취임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제55보병사단장 등 군관계자와 관할지역인 이천·여주·양평의 군담당자 지역 내 주요 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정상익 연대장과 민관군 협력체계,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함께 힘썼던 지난 날이 떠오르며, 앞으로 마주영 연대장과 유기적 관계를 지속하고 협력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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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2018-12-28
  • 여주시, 1일 남한강둔치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여주시는 새해 1월 1일 새벽 6시30분부터 여주도서관 앞 남한강둔치에서 2019년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사)한국민예총 여주지부가 주관하고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와 여주시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신년 해맞이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희망찬 새해와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 해를 맞이하여 시민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기원하며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신년 해맞이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오전6시 30분 다스름, 드림 등 70명이 준비한 소원지 쓰기 및 연날리기, 풍물 대동 길놀이를 시작으로 여주문화원장의 희망고사 및 고천문 낭독, 민예총 지부장의 개회선언과 주희원의 성악공연이 울려 퍼지고, 시장, 의회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상생복지회 등이 어우러져 대북을 울리고 덕담나누기, 내빈소개 등으로 전개된다.   오전7시 44분 해뜨는 시각에 맞춰 다함께 희망의 함성지르기가 진행되며, 능서풍물패의 모듬북 공연, 민예총 지부장의 서예퍼포먼스가가 이어지고, 그 밖에 줄연 소원지 태우기, 대북치고 소원빌기 체험 등도 새해의 희망을 부른다.   특히, 오전8시10분부터 (사복)상생복지회 골든밸리에서 준비한 떡국으로 시민들과 떡국나누어 먹기 행사와 산림조합의 장작후원은 희망찬 여주의 화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신년 시민들과 떡국나누어 먹기 행사를 준비한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상생복지회 골든밸리(원장 최복금)는 시설장 송수현, 총무과장 오효석 등을 중심으로 20여명의 종사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가정처럼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여주/양평/가평
    • 여주
    2018-12-28
  • 여주시, 2018년도 지방재정운영 우수기관 선정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여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지방재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매년 전년도 예・결산자료를 바탕으로 ▲건전성 ▲효율성 ▲책임성 등 3개 분야 총22개 세부지표를 적용해 한 해 살림살이를 얼마나 건전하게 운영했는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28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전문성과 공정성을 위해 7월부터 11월까지 행정안전부와 지방행정연구원이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자치단체별 데이터 입력 및 자체점검을 활용한 서면 분석,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참여한 현지실사 등의 과정을 거쳤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건전성 분야에서는 통합재정수지비율, 관리채무비율 등 6개 지표에서, 효율성 분야에서는 지방보조금비율, 민간위탁금비율증감률 등 10개 지표에서, 책임성 분야에서는 재정공시노력도에서 가점을 받는 등 유사 동종단체보다 상당수 많은 지표에서 월등한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지원 받는 5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개선 또는 기타 아동지원 사업으로 편성할 예정이다.    이항진 시장은 “재정운영의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한 시 재정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당부한다” 며, “시민들께서도 우리시의 살림살이가 보다 알뜰하게 꾸려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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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여주/양평/가평
    • 여주
    2018-12-28
  • 양평군, 2018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사진=양평군 제공>     - 공감 혁신 행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노력 인정 받아-   [양평=경기1뉴스] 양평군이 ‘2018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 추진 실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혁신 추진 실적 평가 결과 양평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혁신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정부혁신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을 구성했다.   정부혁신평가단은 학계·연구원·시민단체 등 총 20명, 국민평가단은 지역 및 성비 등을 고려한 200명을 선발해 혁신실적이 탁월한 기관을 선정했다.   평가는 △사회적 가치를 위한 혁신 인프라(실행계획의 충실성, 혁신 추진 기반) △사회적 가치 중심 정부(인권개선 및 장애인 고용노력) △참여와 협력을 통해 할 일을 하는 정부(주민참여 확대, 협업문화 조성, 공공자원 개방 확대) △낡은 관행을 혁신하는 신뢰받는 정부(청렴도, 일하는 방식 혁신) △기관 대표 혁신 사례 등 총 11개의 지표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다양한 혁신행정 추진으로 각 지표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작년에 이어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특전(인센티브 5천만원)을 받게 됐다   이금훈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정부 혁신 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그간의 행정혁신 성과와 주민주도의 추진계획 수립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평군은 주민이 참여한 혁신적 사고와 행정 및 주민 주도의 다양한 협력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통해 국정 운영 5개년 계획 국정과제를 반영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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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양평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2개사업 추가 선정 15억원 확보
    <사진=양평군 제공>     -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총 5개지구/65억원이 선정 쾌거- [양평=경기1뉴스] 양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추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마을 만들기 사업에 금곡1리(종합개발, 10억 원)와 병산2리(자율개발, 5억 원)가 최종 추가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로써 양평군은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총 5개지구/65억원이 선정돼 이번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생활 SOC”에 대한 투자 확대의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에 추가 선정된 2개 마을은 2017년도부터 사업대상지로 선정되기 위해 준비 및 응모하였으나 안타깝게 선정이 되지 않았으나, 주민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재차 및 삼차 도전에서 선정되어 더욱 값진 결과가 됐다.   원희승 금곡1리장은 “3번의 도전 끝에 얻은 성과라 더욱 뜻깊은 선정이고, 마을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여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을 통해 이전에 완료한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에서 부족했던 인프라 확보 및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내용으로 더욱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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