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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내년 학교급식비 418억 지원 ... 급식 지원 단가 80~130원 '인상'
    ▲수원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들이 ‘2020년도 사립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 학교급식 지원기준’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11일,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의 내년도 학교급식 지원 단가(1인, 한 끼)가 올해 대비 사립유치원은 80원, 초등학교는 90원, 중학교는 120원, 고등학교는 130원 인상된다.   2020년도 학교급식 단가는 사립유치원 2730원, 초등학교 3130~3910원, 중학교 4300~5050원, 고등학교는 5140원~5730원이 된다. 초·중·고 급식 단가는 학교 별 학생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수원시가 11일 팔달구 한옥기술전시관 다목적실에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0년도 사립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 학교급식 지원기준’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소비자물가 상승, 급식 운영경비 인상 등을 고려해 내년도 지원 단가를 결정했다.   2020년도 학교급식은 사립유치원(만 3~5세) 전체, 초·중·고등학교 전 학년, 대안학교 전체에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15만 3187명이다.   내년도 전체 급식비는 1117억 21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수원시가 부담하는 금액은 418억 원이다.   급식비 분담 비율은 ▲사립유치원 시비 50%, 교육청 50% ▲초등학교 시비 39.94%, 교육청 45.25%, 도비 14.81% ▲중학교 시비 43.51%, 교육청 44.6%, 도비 11.89% ▲고등학교 시비 28%, 교육청 52%, 도비 20% 등이다.   기존에 전액 시비로 지원하던 대안학교 무상급식은 내년부터 시비 70%, 도비 30% 비율로 지원하게 된다.   최광균 수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안정적으로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우수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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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11
  •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내년 9월 8~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유엔환경계획 아태지역사무소 실무단과 이범선 환경국장을 비롯한 수원시 담당자, 환경부 관계자 등이 실무회의를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유엔환경계획 아태지역사무소·수원시·환경부, 실무회의 열고 일정 확정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11일 41개국 환경장관 등이 참여하는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이 내년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유엔환경계획 아태지역사무소(UNEP ROAP) 실무단과 이범선 환경국장을 비롯한 수원시 담당자, 환경부·수원컨벤션뷰로 관계자 등은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실무회의를 열고,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또 프로그램 일정을 협의했다.    포럼 첫 날인 9월 8일에는 아시아·태평양 주요 그룹,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포럼과 과학·정책·비즈니스 포럼이 함께 진행된다. 9일에는 고위관리 회의, 10일에는 장관급 회의가 개최된다. 11일 환경 관련 현장 방문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유엔환경계획 아태지역사무소 실무단은 실무회의에 앞서 수원시청에서 조무영 제2부시장을 면담했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을 내실있게 준비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아태지역을 넘어 세계 환경정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은 유엔환경계획이 주관하는 유엔환경총회의 지역별 준비 회의다. 아·태 지역 41개국 정부, 국제기구, 민간단체 대표 등 500여 명이 환경 현안을 논의한다.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화학물질 관리 등 다양한 환경 분야 현안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2021년 파리협정체제 출범에 따른 전 지구적인 환경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는 부산·인천광역시를 제치고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을 유치한 바 있다.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 유치로 국제사회에서 수원시 위상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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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수원시, ‘청년UP 글로벌 취업 콘서트’ 개최
    ▲ 9일 오후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청년 UP 글로벌 취업 콘서트'에서 염태영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아마존 등 글로벌기업에 취업하려면 무엇을 준비할까?”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지난 9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기업 취업을 꿈꾸는 청년을 위한 ‘청년UP 글로벌 취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는 현직자가 청년들에게 취업정보·준비 전략 등을 알려주고,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 콘서트는 김익수 Amazon Data Center Technician(매니저)의 취업 특강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 Q&A ▲공개 모의면접 ▲소그룹 컨설팅(심층 멘토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온라인 기반 글로벌 기업인 아마존에 재직 중인 김익수 매니저는 이날 강연에서 ‘글로벌 기업 IT직무 취업분석’을 주제로 직무 경험과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익수 매니저는 “학벌보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노력한 결과 지방대 출신으로 세계적인 기업 Amazon에 당당하게 취업할 수 있었다”며 “직무 관련 경험·경력을 쌓는 일에 집중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글로벌 기업 Q&A’에서는 아마존·아모레 퍼시픽 등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는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청년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청년들은 글로벌 기업 동향, 기업 인재상, 취업정보, 합격 노하우 등을 자유롭게 질문했다.   이밖에 청년들이 실전처럼 면접을 볼 수 있는 ‘공개 모의면접’, 기획·영업·홍보·마케팅 등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을 해주는 ‘소그룹 컨설팅(심층 멘토링)’ 등도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염태영 시장은 “‘글로벌 취업 콘서트’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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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수원시, ‘2019년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형 도로명주소 업무개선 창안시책’ 성과 인정받아-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10일 전주교육대학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도로명주소 업무 유공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도로명주소 업무 유공을 평가해 도로명주소 정착에 이바지한 지자체·유공자를 선발·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알린다.   수원시는 ‘수원형 도로명주소 업무개선 창안시책’을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원시는 ▲행정구역 통·반 경계 도로명주소 데이터베이스 구축 ▲수원형 상세주소 직권부여, 상세주소 안내판 제작·부착 ▲우편 원스톱 자동발송 시스템 구축 ▲수원형 도로명주소 홍보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도로명주소 정착에 앞장섰다.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 통·반 경계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전산 자동화 방식으로 전환하고, 동별·통별 도로명주소안내도를 제작해 배부했다. 또 원룸·다가구 밀집 지역을 시범동으로 선정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했다.  시·군종합평가 목표인 338건의 473%에 이르는 1599건을 처리했다.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 건물에는 ‘수원형 상세주소안내판’을 제작해 부착하고, ‘우편 원스톱 자동발송시스템’도 구축했다. 우편 원스톱 자동발송시스템은 도로명 상세주소를 부여한 후 우체국과 협력해 자동으로 우편을 발송하는 것으로 수원시가 우체국에 데이터를 전송하면 자동으로 우편물이 출력되고, 해당 가정에 발송된다. 인력·예산을 절감해 행정 효율을 높였다.   최근에는 광교호수공원 스탬프투어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물 주소를 찾아라’ SNS 인증 이벤트를 열어 시민들이 공원을 산책하며 자연스럽게 사물 주소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박병규 수원시 토지정보과장은 “불편한 도로명을 정비하고, 사물주소 부여하는 등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생활주소로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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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10
  • 수인선 수원구간 상부 3km 구간 ... 자전거 도로, 산책로 등 시민 친환경 공간 재탄생
    ▲10일 서울 용산구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상황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왼쪽)이 협약식 후 함께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10일 수원시-한국철도시설공단,   ‘수인선 수원시 지하화 상부 주민편익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 산책로, 자전거도로, 미세먼지 차단 숲 등 약 3㎞ 친환경 공간 조성해 시민 개방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인선 수원 구간 상부 부지가 산책로 등 주민 편익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수원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0일 서울 용산구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상황실에서 ‘수인선 수원시 지하화 상부 주민편익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수인선 수원 구간 상부 공간 편익 시설 설치사업 사업비를 부담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사업을 시행한다.   수원시는 지하에 건설 중인 수인선 수원 구간 상부에 산책로, 자전거도로, 미세먼지 차단 숲 등 약 3㎞ 길이의 선(線) 형태 친환경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또 3㎞ 구간에서 단절되는 고색지하차도, 황구지천 횡단 구간은 보행 입체 시설(육교·교량)로 연결해 평동에서 고색·오목천동을 거쳐 봉담(화성시)에 이르는, 도심을 관통하는 녹지 축을 조성할 예정이다. 녹지 축은 지난해 완공된 세류삼각선 자전거도로와도 연결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인선 상부를 시민들이 언제든 찾을 수 있는 명품 생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오늘 협약이 2013년 시작된 우리 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인연을 더 단단하게 묶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3년 3월 ‘수인선 제2공구 수원시 구간 지하화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수인선 수원시 구간을 지하에 건설 중이다.   ▲수인선 상부 공간 예상도. / <사진=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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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와글와글수원’,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외보’부문 대상
    ▲ 김진백 수원시 홍보기획팀장(오른쪽 끝)을 비롯한 직원들에 수상 후 함께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2018년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대상 이어 2년 연속 수상 '쾌거' - - 수원화성 화보집 ‘멋, 수원화성’ .. 홍보물 부문 '우수홍보물대상'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시정 소식지 ‘와글와글수원’이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외보’ 부문 기획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수원화성 화보집 ‘멋, 수원화성’은 ‘홍보물 부문’ 우수홍보물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 24개 정부 부처·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상이다. 올해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인쇄사보(社報), 전자사보, 홍보물을 비롯한 25개 부문과 특별부문, 외부기관, 해외상 등을 시상했다.   ▲와글와글수원 12월호 표지   지난해 처음으로 응모해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대상을 받은 수원시는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2012년 5월 창간된 ‘와글와글 수원’은 수원시 주요 소식을 알리는 소식지로 매달 1회 발행한다. 현재 36면을 발행한다. 시정소식 뿐 아니라 유용한 생활정보, 수원의 역사·문화·일자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86호를 발행했다. 시각장애인을 배려해 점자책과 음성책도 발행한다.   또 ‘수원시 카카오톡’을 활용해 매달 45만여 명에게 모바일 소식지를 전달한다. 수원시와 카톡 친구가 되면 ‘와글와글 수원’을 받아볼 수 있다.   ‘멋, 수원화성’은 수원화성 화보집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다. 수원화성 성곽과 주요 시설물, 수원의 자연, 도시 등을 촬영한 사진을 수록했다.   김타균 수원시 홍보기획관은 “‘와글와글 수원’은 수원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시민들에게 들려주는, 반가운 이웃 같은 소식지”라며 “시민들이 기다리는 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겨운 내용을 담겠다”고 말했다.   ‘와글와글수원’ 구독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31-228-3677), 전자우편(jjoobin@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수원시 전자책 자료홍보관 홈페이지(http://news.suwon.go.kr/ebook)에서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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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09
  • 수원시, 2019 복지행정상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대상
    ▲9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왼쪽 5번째)이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왼쪽 4번째) 등 수원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9일 세종컨벤션센터 '2019 복시행정상' 시상식 개최 -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19 복지행정상’에서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복지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전국지방자치단체의 지역복지사업을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대상으로 기관표창과 포상금 4000만 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으로 기관표창과 포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수원시의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은 ▲지역주민욕구에 대응하여 과학적 근거 기반 한 계획 수립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한 동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사각지대 발굴 ▲학생들의 어려움 해결과 자아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학교사회복지사업 확대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은 민·관이 함께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수원시는 지난해 7월 관내 모든 동(洞)에 ‘맞춤형복지’ 전담팀을 설치하고, 사례관리사, 직업상담사와 같은 복지 담당 인력을 늘리는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추진 체계를 완비했다.   시상식에 함께 한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현장에서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수원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면서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시책을 지속해서 연구·발굴해 탄탄한 사회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부문에서 2013년 대상, 2015~2016년 우수상, 2017년 최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대상을 받았다. 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부문에서 2017년 우수상, 2018년 대상, 2019년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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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09
  • 수원시,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 아동 1만 4000여 명 참여
    ▲6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드림 가족의 날’ 행사에서 권찬호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6일, ‘2019 드림가족의 날’ 열고,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 공유-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6일 시청 대강당에서 ‘드림 가족의 날’ 행사를 열고, 2019년 진행된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드림스타트 10주년 성과 보고로 시작된이날 행사는 드림스타트 활동 영상 상영, 드림스타트 모범 활동 아동(6명)·사례관리사(3명) 시상, 후원자 감사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관계자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수원시드림스타트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배려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   전문사례관리자가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했고, 건강검진·공연관람·예절교육·외국어마을 체험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60여 개를 운영했다. 아동 1만 4000여 명(연인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드림스타트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는 금융교육, 아이를 위한 웃음치료교육, 자녀와의 소통·교감 방법 교육 등 프로그램을 25회에 걸쳐 진행했다.   수원시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춤형 사례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수원시에는 3개 드림스타트센터(우만·세류·매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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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수원시, 민간 고용서비스 시장 활성화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 정착 '앞장'
    ▲6일 오후 달달구 더 아리엘에서 열린 ‘2019년 수원시 좋은 직업소개소 시상식’에서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6일, '2019 좋은 직업소개소 시상식' 개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수원시는 6일 오후 팔달구 더 아리엘에서 ‘2019년 수원시 좋은 직업소개소 시상식’을 열고, 모범 업체 대표에게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올해 선정된 직업소개소는 중앙건설인력주식회사, 세화건축인력, 황금인력파출, 새수원파출부, 동수원종합인력, 화성건설인력 등 6개 업체다. 선정된 업체는 2년 동안 ‘수원시 좋은 직업소개소’로 지정·운영된다.   또 이세문 조은파출 대표, 윤영기 ㈜매산건축인력 대표 등 6명은 민간 고용서비스 유공자로 선정, 표창장이 수여됐다.   수원시는 민간 고용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 정착에 기여한 시 관내 업체를 좋은 직업소개소를 지정하고 있다.   3년 이상 운영된 업체를 대상으로 연 2회(상·하반기) 평가를 진행해 좋 운영 기준(60점), 서비스 기준(20점), 공공성 기준(20점) 등을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교육훈련’, ‘취업알선 소개 실적’, ‘전문 인력·전산화’, ‘종사자 청결’, ‘사업장 청결’, ‘고객만족 성과’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민간 고용서비스 유공자 6명은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시지부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좋은 직업소개소’ 지정 사업이 민간 고용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직업소개 사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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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08
  • 수원시, 5일 ‘스마트시티 토크 콘서트·리빙랩 성과 공유회’ 개최
      ▲5일 수원시청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토크 콘서트·성과 공유회’에서 패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시민이 참여하는 풀뿌리 스마트시티 조성해야”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5일 시청에서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토크 콘서트·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유회는 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주차정보시스템, 도시안전통합센터와 실시간으로 연계된 아동 안전 시스템, 외로운 홀몸 노인의 말벗이 되어줄 인공지능 스피커 등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다.   수원시 공직자, 시민,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수원시·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스마트토크 콘서트’와 단국대·(재)디코리아가 주최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로 진행됐다.   토크 콘서트는 박원호 국토교통부 사무관과 김도년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의 ‘스마트 시티 특강’으로 시작돼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패널토론으로 이어졌다.   패널토론에 앞서 ‘수원시의 휴먼 스마트시티 조성’을 주제로 발표한 김태형 단국대 데이터지식서비스공학과 교수는 시민의 도시 활동으로 발생하는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모델을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람(Human) 중심의 디지털 수원(Digital Suwon)의 비전을 중심으로 경험(Experience) 기반의 다양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는 ‘휴먼 디지피어리언스’를 목표로 해야 한다는 의견을 펼쳤다.   이후 김도년 교수를 좌장으로 조영태 LH연구원 스마트도시연구센터장, 곽호필 수원시정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곽호필 연구위원은 “시민이 공급자이며 수요자인 ‘풀뿌리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전문적으로 스마트시티 사업을 관리하고, 창업·유통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전문센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영태 센터장은 “리빙랩(시민 참여 연구소)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려면 결국 시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시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실용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2부에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리빙랩 프로젝트에 참여한 5개 팀이 지난 9월부터 교통·전통시장·취약계층·안전 등 4개 분야에서 발굴·개발한 성과를 발표했다.   교통팀은 주차장 센서를 활용해 행궁동의 공영·민영 주차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이지 파킹(EASY PARKING)’ 앱, 안전팀은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와 연계해 실시간으로 아동의 위치를 확인하고 메시지도 보낼 수 있는 ‘S맘 365’ 앱을 프로토타입(시제품)으로 제시했다.   전통시장팀(2개 팀)은 수원의 관광콘텐츠 정보를 방문객들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앱과 2030세대가 전통시장을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시장·점포별 정보를 제공하고 결제 기능까지 갖춘 앱을 제시했다.   취약계층팀은 홀몸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완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시제품으로 제시했다.  홀몸 어르신들의 취침·기상시간, 병원방문, 여가활동 등 일상을 반영한 가상 시나리오를 만들고 이를 인공지능 스피커에 적용했다.   행사에 참여한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은 “시민들이 스마트시티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발굴한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해 스마트시티 수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 주관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행궁동에서 ‘에코 모빌리티’, ‘스마트 안전 서비스’, ‘리빙랩’ 등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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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대한민국 MICE 대상 등 마이스인 '축제' ... 5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
    ▲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경기마이스데이(MICE DAY)’,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5일, ‘2019 수원경기마이스데이’, ‘대한민국 MICE대상 및 컨퍼런스’ 동시 개최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경기도·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2019 경기마이스데이(MICE DAY)’,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가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를 맞는 경기마이스데이와 17회를 맞는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는 수원컨벤션센터 개관을 기념해 처음으로 동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경기지역 마이스 관계자뿐 아니라 한국 마이스업을 대표하는 전국 각계 마이스인 400여 명이 참여해 2019년 마이스 산업을 결산하고 한국 마이스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미팅 테크놀로지 적용 확대 및 그린 마이스 활성화’을 주제로 열린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는 기조 강연, 마이스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IT기업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또 올 한 해 마이스 산업을 빛낸 유공자를 시상했다.   경기마이스대회는 중국·대만·싱가포르 등 8개국 해외 바이어(구매자) 30여 명과 국내 셀러(판매자) 간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이뤄졌다. 본 대회에 앞서 4일에는 수원시 초청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해외바이어 환영 만찬이 열렸다.   염태영 시장은 개회식에서 “내년 호텔, 백화점, 아쿠아리움 등 부대시설이 차례로 문을 열면 수원컨벤션센터 일원은 명실상부한 ‘마이스 복합단지’로 발돋움하게 된다”며 “또 내년 개최할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회의는 ‘환경수도 수원’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9 경기마이스데이,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 개최로 국내·외에 ‘마이스도시 수원’의 인지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이스 산업은 연관 산업이 다양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 ‘굴뚝 없는 황금 산업’,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린다.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관광 붐 조성, 도시이미지 상승 등 고부가가치가 창출되는 효과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마이스 산업을 육성하는 추세다.   마이스(MICE)는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ravel(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융복합 산업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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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 수변 산책로 완전 연결
    ▲최근 공사를 완료한 뒤 개방한 신대호수 수변데크길 모습. / 수원시 제공   - 신대호수 제방 일원에 나무데크길 조성해 둘레길 완성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 광교호수공원의 신대호수 산책로가 수변을 따라 완벽하게 연결돼 주민들이 자연친화적으로 호수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가 산책로가 단절됐던 신대호수 주변 일부 구간에 나무데크길을 조성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산책로는 신대저수지 서남쪽 제방부터 수변쉼터2 구간 일원으로, 해당 구간은 기존에 신대호수 제방에서 호수 안쪽으로 산책로가 이어지지 않고 단절돼 주민들이 호수길을 따라 산책하다가 재미난밭 방향으로 우회하거나 다시 되돌아와야 했던 곳이다.   이에 지난해 3월 광교동 주민들과 만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염태영 수원시장이 산책로 연결을 전격 결정,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후 공원녹지사업소는 지난 6월부터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폭 2.5m, 길이 375m 규모의 나무데크길 조성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산책로에 길 안내 표지판 3개, CCTV 22개를 설치하고, 산책로 주변에 관목(영산홍 등 2종) 2640주와 초화(맥문동 등 3종) 5900본을 심고, 나무데크길 곳곳에 경관조명(LED바) 284개를 설치해 볼거리를 더했다.   이번 산책로 조성으로 시민들은 한층 더 편하고 가까우면서 안전하게 신대호수의 풍경을 감상하며 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대호수 산책로 전체 구간은 약 4.4km이며,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1시간 정도 걸으면 산책로를 다 둘러볼 수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 “기존에는 신대호수 제방으로 연결된 산책로가 없어서 공원 이용객들이 아쉬워하는 경우가 있었다”면서 “이번에 개방한 산책로를 활용해 시민들이 더 편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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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실시간 수원시 기사

  • 수원시, 내년 학교급식비 418억 지원 ... 급식 지원 단가 80~130원 '인상'
    ▲수원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들이 ‘2020년도 사립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 학교급식 지원기준’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11일,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의 내년도 학교급식 지원 단가(1인, 한 끼)가 올해 대비 사립유치원은 80원, 초등학교는 90원, 중학교는 120원, 고등학교는 130원 인상된다.   2020년도 학교급식 단가는 사립유치원 2730원, 초등학교 3130~3910원, 중학교 4300~5050원, 고등학교는 5140원~5730원이 된다. 초·중·고 급식 단가는 학교 별 학생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수원시가 11일 팔달구 한옥기술전시관 다목적실에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0년도 사립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 학교급식 지원기준’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소비자물가 상승, 급식 운영경비 인상 등을 고려해 내년도 지원 단가를 결정했다.   2020년도 학교급식은 사립유치원(만 3~5세) 전체, 초·중·고등학교 전 학년, 대안학교 전체에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15만 3187명이다.   내년도 전체 급식비는 1117억 21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수원시가 부담하는 금액은 418억 원이다.   급식비 분담 비율은 ▲사립유치원 시비 50%, 교육청 50% ▲초등학교 시비 39.94%, 교육청 45.25%, 도비 14.81% ▲중학교 시비 43.51%, 교육청 44.6%, 도비 11.89% ▲고등학교 시비 28%, 교육청 52%, 도비 20% 등이다.   기존에 전액 시비로 지원하던 대안학교 무상급식은 내년부터 시비 70%, 도비 30% 비율로 지원하게 된다.   최광균 수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안정적으로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우수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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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수원시, 연말 인기상품 '케이크 판매 업소' ... 위생 점검 실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오른쪽)이 제과점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12월 9일~13일까지 백화점.대형마트 등 412개소 점검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연말 인기 상품인 케이크를 제조·판매하는 업체의 위생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진 수원시 관계자와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점검 대상은 백화점·대형마트 내 제과점, 아이스크림케이크 판매점, 수제 케이크점 등 412개소이다.   점검반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케이크 진열대 위생관리 여부 ▲보존·유통 관리 준수 여부 ▲식품위생법 영업자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행정처분을 하게된다.   성낙훈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은 “케이크처럼 연말에 소비가 급증한다”면서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매장 및 제조업소의 위생 상태를 철저하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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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내년 9월 8~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유엔환경계획 아태지역사무소 실무단과 이범선 환경국장을 비롯한 수원시 담당자, 환경부 관계자 등이 실무회의를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유엔환경계획 아태지역사무소·수원시·환경부, 실무회의 열고 일정 확정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11일 41개국 환경장관 등이 참여하는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이 내년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유엔환경계획 아태지역사무소(UNEP ROAP) 실무단과 이범선 환경국장을 비롯한 수원시 담당자, 환경부·수원컨벤션뷰로 관계자 등은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실무회의를 열고,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또 프로그램 일정을 협의했다.    포럼 첫 날인 9월 8일에는 아시아·태평양 주요 그룹,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포럼과 과학·정책·비즈니스 포럼이 함께 진행된다. 9일에는 고위관리 회의, 10일에는 장관급 회의가 개최된다. 11일 환경 관련 현장 방문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유엔환경계획 아태지역사무소 실무단은 실무회의에 앞서 수원시청에서 조무영 제2부시장을 면담했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을 내실있게 준비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아태지역을 넘어 세계 환경정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은 유엔환경계획이 주관하는 유엔환경총회의 지역별 준비 회의다. 아·태 지역 41개국 정부, 국제기구, 민간단체 대표 등 500여 명이 환경 현안을 논의한다.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화학물질 관리 등 다양한 환경 분야 현안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2021년 파리협정체제 출범에 따른 전 지구적인 환경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는 부산·인천광역시를 제치고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을 유치한 바 있다. 제4차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 유치로 국제사회에서 수원시 위상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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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수원시, ‘청년UP 글로벌 취업 콘서트’ 개최
    ▲ 9일 오후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청년 UP 글로벌 취업 콘서트'에서 염태영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아마존 등 글로벌기업에 취업하려면 무엇을 준비할까?”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지난 9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기업 취업을 꿈꾸는 청년을 위한 ‘청년UP 글로벌 취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는 현직자가 청년들에게 취업정보·준비 전략 등을 알려주고,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 콘서트는 김익수 Amazon Data Center Technician(매니저)의 취업 특강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 Q&A ▲공개 모의면접 ▲소그룹 컨설팅(심층 멘토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온라인 기반 글로벌 기업인 아마존에 재직 중인 김익수 매니저는 이날 강연에서 ‘글로벌 기업 IT직무 취업분석’을 주제로 직무 경험과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익수 매니저는 “학벌보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노력한 결과 지방대 출신으로 세계적인 기업 Amazon에 당당하게 취업할 수 있었다”며 “직무 관련 경험·경력을 쌓는 일에 집중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글로벌 기업 Q&A’에서는 아마존·아모레 퍼시픽 등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는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청년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청년들은 글로벌 기업 동향, 기업 인재상, 취업정보, 합격 노하우 등을 자유롭게 질문했다.   이밖에 청년들이 실전처럼 면접을 볼 수 있는 ‘공개 모의면접’, 기획·영업·홍보·마케팅 등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을 해주는 ‘소그룹 컨설팅(심층 멘토링)’ 등도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염태영 시장은 “‘글로벌 취업 콘서트’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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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11
  • 수원시, ‘2019년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형 도로명주소 업무개선 창안시책’ 성과 인정받아-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10일 전주교육대학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도로명주소 업무 유공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도로명주소 업무 유공을 평가해 도로명주소 정착에 이바지한 지자체·유공자를 선발·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알린다.   수원시는 ‘수원형 도로명주소 업무개선 창안시책’을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원시는 ▲행정구역 통·반 경계 도로명주소 데이터베이스 구축 ▲수원형 상세주소 직권부여, 상세주소 안내판 제작·부착 ▲우편 원스톱 자동발송 시스템 구축 ▲수원형 도로명주소 홍보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도로명주소 정착에 앞장섰다.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 통·반 경계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전산 자동화 방식으로 전환하고, 동별·통별 도로명주소안내도를 제작해 배부했다. 또 원룸·다가구 밀집 지역을 시범동으로 선정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했다.  시·군종합평가 목표인 338건의 473%에 이르는 1599건을 처리했다.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 건물에는 ‘수원형 상세주소안내판’을 제작해 부착하고, ‘우편 원스톱 자동발송시스템’도 구축했다. 우편 원스톱 자동발송시스템은 도로명 상세주소를 부여한 후 우체국과 협력해 자동으로 우편을 발송하는 것으로 수원시가 우체국에 데이터를 전송하면 자동으로 우편물이 출력되고, 해당 가정에 발송된다. 인력·예산을 절감해 행정 효율을 높였다.   최근에는 광교호수공원 스탬프투어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물 주소를 찾아라’ SNS 인증 이벤트를 열어 시민들이 공원을 산책하며 자연스럽게 사물 주소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박병규 수원시 토지정보과장은 “불편한 도로명을 정비하고, 사물주소 부여하는 등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생활주소로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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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10
  • 수인선 수원구간 상부 3km 구간 ... 자전거 도로, 산책로 등 시민 친환경 공간 재탄생
    ▲10일 서울 용산구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상황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왼쪽)이 협약식 후 함께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10일 수원시-한국철도시설공단,   ‘수인선 수원시 지하화 상부 주민편익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 산책로, 자전거도로, 미세먼지 차단 숲 등 약 3㎞ 친환경 공간 조성해 시민 개방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인선 수원 구간 상부 부지가 산책로 등 주민 편익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수원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0일 서울 용산구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상황실에서 ‘수인선 수원시 지하화 상부 주민편익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수인선 수원 구간 상부 공간 편익 시설 설치사업 사업비를 부담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사업을 시행한다.   수원시는 지하에 건설 중인 수인선 수원 구간 상부에 산책로, 자전거도로, 미세먼지 차단 숲 등 약 3㎞ 길이의 선(線) 형태 친환경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또 3㎞ 구간에서 단절되는 고색지하차도, 황구지천 횡단 구간은 보행 입체 시설(육교·교량)로 연결해 평동에서 고색·오목천동을 거쳐 봉담(화성시)에 이르는, 도심을 관통하는 녹지 축을 조성할 예정이다. 녹지 축은 지난해 완공된 세류삼각선 자전거도로와도 연결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인선 상부를 시민들이 언제든 찾을 수 있는 명품 생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오늘 협약이 2013년 시작된 우리 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인연을 더 단단하게 묶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3년 3월 ‘수인선 제2공구 수원시 구간 지하화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수인선 수원시 구간을 지하에 건설 중이다.   ▲수인선 상부 공간 예상도. / <사진=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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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10
  • ‘와글와글수원’,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외보’부문 대상
    ▲ 김진백 수원시 홍보기획팀장(오른쪽 끝)을 비롯한 직원들에 수상 후 함께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2018년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대상 이어 2년 연속 수상 '쾌거' - - 수원화성 화보집 ‘멋, 수원화성’ .. 홍보물 부문 '우수홍보물대상'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시정 소식지 ‘와글와글수원’이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외보’ 부문 기획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수원화성 화보집 ‘멋, 수원화성’은 ‘홍보물 부문’ 우수홍보물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 24개 정부 부처·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상이다. 올해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인쇄사보(社報), 전자사보, 홍보물을 비롯한 25개 부문과 특별부문, 외부기관, 해외상 등을 시상했다.   ▲와글와글수원 12월호 표지   지난해 처음으로 응모해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대상을 받은 수원시는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2012년 5월 창간된 ‘와글와글 수원’은 수원시 주요 소식을 알리는 소식지로 매달 1회 발행한다. 현재 36면을 발행한다. 시정소식 뿐 아니라 유용한 생활정보, 수원의 역사·문화·일자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86호를 발행했다. 시각장애인을 배려해 점자책과 음성책도 발행한다.   또 ‘수원시 카카오톡’을 활용해 매달 45만여 명에게 모바일 소식지를 전달한다. 수원시와 카톡 친구가 되면 ‘와글와글 수원’을 받아볼 수 있다.   ‘멋, 수원화성’은 수원화성 화보집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다. 수원화성 성곽과 주요 시설물, 수원의 자연, 도시 등을 촬영한 사진을 수록했다.   김타균 수원시 홍보기획관은 “‘와글와글 수원’은 수원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시민들에게 들려주는, 반가운 이웃 같은 소식지”라며 “시민들이 기다리는 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겨운 내용을 담겠다”고 말했다.   ‘와글와글수원’ 구독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31-228-3677), 전자우편(jjoobin@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수원시 전자책 자료홍보관 홈페이지(http://news.suwon.go.kr/ebook)에서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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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수원시, 세계 반부패의 날 맞아‘반부패·청렴실천 캠페인’
    ▲ 9일 '세계 반부패의 날'을 맞아 시청에서 시 공직자에게 부정청탁금지법 설명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9일 시청 로비에서 공직자들에게 청탁금지법 홍보물 배포-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세계 반부패의 날’을 맞아 9일 시청 본관·별관 로비에서 ‘반부패·청렴실천 캠페인’을 열고, 공직자들에게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세계 반부패의 날(12월 9일)은 유엔(UN)이 뇌물, 횡령, 사기 등 부패 행위를 척결하기 위해 2003년에 제정한 날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감사관 직원들은 출근하는 공직자들에게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건네며 세계 반부패의 날을 알렸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든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청렴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지속해서 청렴 활동을 추진해 부패 없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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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수원시, 2019 복지행정상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대상
    ▲9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왼쪽 5번째)이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왼쪽 4번째) 등 수원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9일 세종컨벤션센터 '2019 복시행정상' 시상식 개최 -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19 복지행정상’에서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복지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전국지방자치단체의 지역복지사업을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대상으로 기관표창과 포상금 4000만 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으로 기관표창과 포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수원시의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은 ▲지역주민욕구에 대응하여 과학적 근거 기반 한 계획 수립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한 동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사각지대 발굴 ▲학생들의 어려움 해결과 자아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학교사회복지사업 확대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은 민·관이 함께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수원시는 지난해 7월 관내 모든 동(洞)에 ‘맞춤형복지’ 전담팀을 설치하고, 사례관리사, 직업상담사와 같은 복지 담당 인력을 늘리는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추진 체계를 완비했다.   시상식에 함께 한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현장에서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수원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면서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시책을 지속해서 연구·발굴해 탄탄한 사회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부문에서 2013년 대상, 2015~2016년 우수상, 2017년 최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대상을 받았다. 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부문에서 2017년 우수상, 2018년 대상, 2019년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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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수원시,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 아동 1만 4000여 명 참여
    ▲6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드림 가족의 날’ 행사에서 권찬호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6일, ‘2019 드림가족의 날’ 열고,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 공유-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6일 시청 대강당에서 ‘드림 가족의 날’ 행사를 열고, 2019년 진행된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드림스타트 10주년 성과 보고로 시작된이날 행사는 드림스타트 활동 영상 상영, 드림스타트 모범 활동 아동(6명)·사례관리사(3명) 시상, 후원자 감사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관계자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수원시드림스타트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배려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   전문사례관리자가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했고, 건강검진·공연관람·예절교육·외국어마을 체험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60여 개를 운영했다. 아동 1만 4000여 명(연인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드림스타트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는 금융교육, 아이를 위한 웃음치료교육, 자녀와의 소통·교감 방법 교육 등 프로그램을 25회에 걸쳐 진행했다.   수원시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춤형 사례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수원시에는 3개 드림스타트센터(우만·세류·매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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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수원시, 민간 고용서비스 시장 활성화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 정착 '앞장'
    ▲6일 오후 달달구 더 아리엘에서 열린 ‘2019년 수원시 좋은 직업소개소 시상식’에서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6일, '2019 좋은 직업소개소 시상식' 개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수원시는 6일 오후 팔달구 더 아리엘에서 ‘2019년 수원시 좋은 직업소개소 시상식’을 열고, 모범 업체 대표에게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올해 선정된 직업소개소는 중앙건설인력주식회사, 세화건축인력, 황금인력파출, 새수원파출부, 동수원종합인력, 화성건설인력 등 6개 업체다. 선정된 업체는 2년 동안 ‘수원시 좋은 직업소개소’로 지정·운영된다.   또 이세문 조은파출 대표, 윤영기 ㈜매산건축인력 대표 등 6명은 민간 고용서비스 유공자로 선정, 표창장이 수여됐다.   수원시는 민간 고용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 정착에 기여한 시 관내 업체를 좋은 직업소개소를 지정하고 있다.   3년 이상 운영된 업체를 대상으로 연 2회(상·하반기) 평가를 진행해 좋 운영 기준(60점), 서비스 기준(20점), 공공성 기준(20점) 등을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교육훈련’, ‘취업알선 소개 실적’, ‘전문 인력·전산화’, ‘종사자 청결’, ‘사업장 청결’, ‘고객만족 성과’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민간 고용서비스 유공자 6명은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시지부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좋은 직업소개소’ 지정 사업이 민간 고용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직업소개 사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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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08
  • 수원시, 5일 ‘스마트시티 토크 콘서트·리빙랩 성과 공유회’ 개최
      ▲5일 수원시청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토크 콘서트·성과 공유회’에서 패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시민이 참여하는 풀뿌리 스마트시티 조성해야”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5일 시청에서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토크 콘서트·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유회는 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주차정보시스템, 도시안전통합센터와 실시간으로 연계된 아동 안전 시스템, 외로운 홀몸 노인의 말벗이 되어줄 인공지능 스피커 등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다.   수원시 공직자, 시민,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수원시·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스마트토크 콘서트’와 단국대·(재)디코리아가 주최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로 진행됐다.   토크 콘서트는 박원호 국토교통부 사무관과 김도년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의 ‘스마트 시티 특강’으로 시작돼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패널토론으로 이어졌다.   패널토론에 앞서 ‘수원시의 휴먼 스마트시티 조성’을 주제로 발표한 김태형 단국대 데이터지식서비스공학과 교수는 시민의 도시 활동으로 발생하는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모델을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람(Human) 중심의 디지털 수원(Digital Suwon)의 비전을 중심으로 경험(Experience) 기반의 다양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는 ‘휴먼 디지피어리언스’를 목표로 해야 한다는 의견을 펼쳤다.   이후 김도년 교수를 좌장으로 조영태 LH연구원 스마트도시연구센터장, 곽호필 수원시정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곽호필 연구위원은 “시민이 공급자이며 수요자인 ‘풀뿌리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전문적으로 스마트시티 사업을 관리하고, 창업·유통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전문센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영태 센터장은 “리빙랩(시민 참여 연구소)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려면 결국 시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시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실용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2부에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리빙랩 프로젝트에 참여한 5개 팀이 지난 9월부터 교통·전통시장·취약계층·안전 등 4개 분야에서 발굴·개발한 성과를 발표했다.   교통팀은 주차장 센서를 활용해 행궁동의 공영·민영 주차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이지 파킹(EASY PARKING)’ 앱, 안전팀은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와 연계해 실시간으로 아동의 위치를 확인하고 메시지도 보낼 수 있는 ‘S맘 365’ 앱을 프로토타입(시제품)으로 제시했다.   전통시장팀(2개 팀)은 수원의 관광콘텐츠 정보를 방문객들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앱과 2030세대가 전통시장을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시장·점포별 정보를 제공하고 결제 기능까지 갖춘 앱을 제시했다.   취약계층팀은 홀몸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완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시제품으로 제시했다.  홀몸 어르신들의 취침·기상시간, 병원방문, 여가활동 등 일상을 반영한 가상 시나리오를 만들고 이를 인공지능 스피커에 적용했다.   행사에 참여한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은 “시민들이 스마트시티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발굴한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해 스마트시티 수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 주관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행궁동에서 ‘에코 모빌리티’, ‘스마트 안전 서비스’, ‘리빙랩’ 등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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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06
  • 대한민국 MICE 대상 등 마이스인 '축제' ... 5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
    ▲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경기마이스데이(MICE DAY)’,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5일, ‘2019 수원경기마이스데이’, ‘대한민국 MICE대상 및 컨퍼런스’ 동시 개최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경기도·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2019 경기마이스데이(MICE DAY)’,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가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를 맞는 경기마이스데이와 17회를 맞는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는 수원컨벤션센터 개관을 기념해 처음으로 동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경기지역 마이스 관계자뿐 아니라 한국 마이스업을 대표하는 전국 각계 마이스인 400여 명이 참여해 2019년 마이스 산업을 결산하고 한국 마이스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미팅 테크놀로지 적용 확대 및 그린 마이스 활성화’을 주제로 열린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는 기조 강연, 마이스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IT기업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또 올 한 해 마이스 산업을 빛낸 유공자를 시상했다.   경기마이스대회는 중국·대만·싱가포르 등 8개국 해외 바이어(구매자) 30여 명과 국내 셀러(판매자) 간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이뤄졌다. 본 대회에 앞서 4일에는 수원시 초청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해외바이어 환영 만찬이 열렸다.   염태영 시장은 개회식에서 “내년 호텔, 백화점, 아쿠아리움 등 부대시설이 차례로 문을 열면 수원컨벤션센터 일원은 명실상부한 ‘마이스 복합단지’로 발돋움하게 된다”며 “또 내년 개최할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회의는 ‘환경수도 수원’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9 경기마이스데이,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 개최로 국내·외에 ‘마이스도시 수원’의 인지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이스 산업은 연관 산업이 다양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 ‘굴뚝 없는 황금 산업’,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린다.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관광 붐 조성, 도시이미지 상승 등 고부가가치가 창출되는 효과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마이스 산업을 육성하는 추세다.   마이스(MICE)는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ravel(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융복합 산업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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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05
  • 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 수변 산책로 완전 연결
    ▲최근 공사를 완료한 뒤 개방한 신대호수 수변데크길 모습. / 수원시 제공   - 신대호수 제방 일원에 나무데크길 조성해 둘레길 완성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 광교호수공원의 신대호수 산책로가 수변을 따라 완벽하게 연결돼 주민들이 자연친화적으로 호수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가 산책로가 단절됐던 신대호수 주변 일부 구간에 나무데크길을 조성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산책로는 신대저수지 서남쪽 제방부터 수변쉼터2 구간 일원으로, 해당 구간은 기존에 신대호수 제방에서 호수 안쪽으로 산책로가 이어지지 않고 단절돼 주민들이 호수길을 따라 산책하다가 재미난밭 방향으로 우회하거나 다시 되돌아와야 했던 곳이다.   이에 지난해 3월 광교동 주민들과 만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염태영 수원시장이 산책로 연결을 전격 결정,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후 공원녹지사업소는 지난 6월부터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폭 2.5m, 길이 375m 규모의 나무데크길 조성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산책로에 길 안내 표지판 3개, CCTV 22개를 설치하고, 산책로 주변에 관목(영산홍 등 2종) 2640주와 초화(맥문동 등 3종) 5900본을 심고, 나무데크길 곳곳에 경관조명(LED바) 284개를 설치해 볼거리를 더했다.   이번 산책로 조성으로 시민들은 한층 더 편하고 가까우면서 안전하게 신대호수의 풍경을 감상하며 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대호수 산책로 전체 구간은 약 4.4km이며,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1시간 정도 걸으면 산책로를 다 둘러볼 수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 “기존에는 신대호수 제방으로 연결된 산책로가 없어서 공원 이용객들이 아쉬워하는 경우가 있었다”면서 “이번에 개방한 산책로를 활용해 시민들이 더 편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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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05
  • 수원, 옛 농촌진흥청 자리에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 건립된다
    ▲4일 수원시 권선구 옛 농촌진흥청 자리에서 열린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 기공식에서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4일 군선구 옛 농촌진흥청 자리에서 '첫 삽' - 염태영 수원시장, “전 국민이 농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조선시대 영농과학의 중심이었던 수원시 권선구 옛 농촌진흥청 자리에 농업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이 들어선다.   농림축산식품부가 4일 오후 2시 권선구 수인로 249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 기공식을 개최했다.   농업체험관은 지난 2015년 농촌진흥청이 전주로 이전하면서 남겨진 부지(현 서호지구 내 역사문화공원)에 건립된다. 대지면적 9만4655㎡에 건축 연면적 1만800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본관, 별관, 온실, 체험원, 주차장 등을 갖출 예정이다. 2022년 상반기 조성을 완료할 계획으로, 부지매입비 716억원, 공사비 856억원 등 국비 1572억 원이 투입된다. 농업체험관에는 우리나라 농업기술발전의 변천사와 미래첨단 바이오기술, 식품·곤충·원예 등 다양한 테마와 소재가 구성된다.  기존 농업박물관들과 달리 관람객의 적극적인 체험을 유도해 농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내·외에 공원형 체험전시관을 조성한다.   특히 정조대왕이 농업발전을 위해 영농과학의 중심지로 삼았던 수원의 고유한 특성과 콘텐츠를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차별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 건립을 위해 수원시, 농림부, 농어촌공사 등 3개 기관은 지난 5년간 협력 노력을 기울였다.   염태영 시장은 축사에서 “전국 최초의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이 건립되면 지역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수원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농업을 체험하고, 농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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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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