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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태영 시장, 11월 확대간부회의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혁신하라”
    ▲염태영 시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공직사회의 가장 큰 적은 변화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변화하지 않으려 하는 태도”라며 “익숙함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29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열린 ‘11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1993년 ‘아내와 자식만 빼고 다 바꾸라’며 ‘신경영’을 주창했고, 삼성은 초일류를 지향하는 글로벌 경영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며 “공직사회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들에게 아무리 ‘적극행정’을 강조해도 1~2년 후에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될 공직자들은 좀처럼 변화하지 않고, 익숙한 업무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격변하는 사회에 발맞추려면 공직사회도 정체하지 말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또 “행정의 성패는 디테일(세부적인 부분)에 달려있다”며 “정책을 추진할 때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꼼꼼하게 살펴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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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수원시, 내년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 29일부터 '수원시 주민자치 온' 시작
    ▲'수원시 주민자치 온’ 교육 영상 모습.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2021년)을 앞두고 10월 29일부터 주민자치 온라인 교육 ‘수원시 주민자치 온’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원시 주민자치 온’은 수원시가 제작한 주민자치 교육 영상 13편으로 구성된다.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유튜브에서 ‘수원시’ 검색)과 수원시 인터넷방송(http://tv.suwon.go.kr)에서 볼 수 있다.    노민호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사무국장, 유문종 수원 2049시민연구소장, 김도영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3명이 강의한다.    교육은 기초·심화 과정이 있는데 기초 과정은 ‘지방자치제도의 변화와 주민자치로의 시행’, ‘주민자치회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강의다. 강사 3명이 각각 시민참여의 관점·실행의 관점·도시의 관점에서 강연한다.    주민자치회 시범동 회장·위원·주민에게 주민자치회 준비과정, 성과, 문제점, 바라는 점 등을 듣는 인터뷰 영상도 게시한다.    심화 과정은 수원시 주민자치회 추진 배경·연혁·주민세 사업·조례·마을 자치계획·주민총회 등 주민자치회 활동을 소개하는 강의다.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주민자치회 추진계획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주민자치 발전 방향 좌담회’ 영상도 있다. 노민호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사무국장, 하경환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 주민자치지원팀 과장, 송문식 열린사회시민연합 감사, 이원희 한경대 교수, 양진하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이 패널로 참가했다.    수원시는 ‘수원시 주민자치 온’ 교육 영상을 주민자치 관련 교육이 필요한 전국 지자체에 공유할 예정이다.    마을의 계획을 주민 스스로 제안하고 결정해서 추진하는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주민자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수원시는 2021년부터 모든 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시행할 예정이다.    왕철호 수원시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자치 온라인 교육으로 수원시의 주민자치 역량이 더 강화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 교육을 전국으로 확산해 수원시가 주민자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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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수원시, 영화동에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수원시는 28일 오후 장안구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틈새돌봄’을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식을 갖고, 돌봄이 필요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서경보 복지여성국장과 수탁기관인 한국자원복지재단 최종혁 대표를 비롯해 수원시의회와 영화초등학교 관계자, 인근 주민 등이 참석했다.   영화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214㎡ 규모로 마련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은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공모를 거쳐 사단법인 한국자원복지재단이 5년간 39명의 초등학생들에게 급식과 간식제공, 놀이, 학습지도, 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돌봄을 제공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시설이다. 학기 중에는 방과 후인 12시부터 어린이들을 돌보고,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문을 열어 맞벌이 가정은 물론 다자녀 가구 등이 하교 이후 돌봄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틈새돌봄’을 해준다. 특히 급식과 간식을 제공해 저학년 아동의 끼니 걱정을 덜 수 있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해 8월 권선구 호매실휴먼시아 16단지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개소한 뒤 점차 확대해 2022년까지 총 20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서경보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부모님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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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수원시, 10월 문화가 있는 날 "온라인 국악공연 즐기세요~"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광교박물관은 2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2020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온라인 국악 공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국악연희단 하랑의 ‘깜냥깜냥 樂樂놀이’가 열려 다양한 전통공연예술 장르와 형태를 하나의 판으로 구성해 역동적인 움직임과 아름다운 선율, 우리의 소리를 신명 나는 전통예술작품으로 40여 분간 공연이 진행되고, 삼도사물놀이, 대금(비류), 무용, 판소리, 판국 등이 어우러진다.    28일 공연은 오전 10시 수원시 유튜브 온라인 문화예술관 오픈 이후 수원광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할수 있으며, 수원광교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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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수원화성 창룡문~봉돈 구간 성벽 경사면 원형 복원
    ▲남수동 문화재구역 복원정비공사 조감도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화성사업소가 ‘남수동 문화재구역 복원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팔달구 남수동 11-57 일원(1만 7956㎡)에서 이뤄진 문화재구역 복원정비사업은 ▲수원화성 창룡문~봉돈 구간 성벽 경사면(내탁부) 원형 복원 ▲공원 조성 ▲주택지 인접 도시계획도로 확장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2017년 9월 시작해 최근 마무리했다.    창룡문~봉돈 구간 내탁부(內托部)의 콘크리트 옹벽과 주차장을 철거한 후 잔디를 심고, 공원 산책로도 조성했다. 또 도시계획도로(길이 319m)를 확장해 차량·보행자가 이용할 수 있는 도로를 확보했다.    김현광 화성사업소장은 “남수동 성벽 내탁부 원형 복원사업으로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원형을 되찾고, 가치를 한층 높였다”며 “문화자원의 가치를 보전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해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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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지방자치역량으로 발전하는 수원시
    <사진=수원시청>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역사적 부침이 심했다. 1949년 지방자치법이 최초로 제정됐지만 이듬해 한국전쟁이 발발했고, 1960년 4월 19일 시민혁명 이후 전면적인 지방자치제도가 출범한 뒤에도 1년여 만에 군사 정변으로 지방의회가 해산되고 지방자치법 효력이 정지되는 등 고난이 이어졌다.    하지만 시민의 힘으로 이뤄낸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결실로 1991년 지방의회 선거와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전면 실시되며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할 수 있었다. 비로소 지역을 기초로 하는 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행정사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후 지방자치법에는 변화가 없었다. 중앙에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시민들의 생활에 가까운 지방정부에 부여함으로써 지방이 스스로 결정하고 집행하고 책임지는 ‘자치분권’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이유다.    10월 29일은 제8회 지방자치의 날이다. 지방자치제 부활을 위한 헌법이 개정된 1987년 10월 29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지정된 후 올해로 8회째다.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주어진 여건에서 발휘할 수 있는 자치역량으로 주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바꾼 수원시의 주요 시정 정책들을 되짚어본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다둥이가족의 휴먼주택 입주 현장을 방문했다. / 수원시 제공   ◇다둥이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 ‘수원휴먼주택’  수원시의 주거복지정책인 수원휴먼주택은 무주택 다자녀가구에 임대주택을 지원하는 수원시만의 선도적인 주거복지사업이다.    2018년 11월 6자녀 가정에 새둥지를 선물한 뒤 현재까지 자녀가 5명 이상인 19가구를 지원했다. 주택은 다둥이가족의 특성을 고려해 자녀들의 통학거리와 주거환경 등을 세심하게 배려해 선택한다. 휴먼주택이 지원되면 재계약으로 최장 20년을 거주할 수 있어 다둥이가족은 관리비만 내면 주거 걱정을 덜 수 있다. 특히 지난 7월부터는 LH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하는 협약을 통해 LH와 협력하면서 휴먼주택을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수원시는 앞으로 휴먼주택을 200호 확보한다는 목표다.     ▲수원시가 보조금을 지원해 공동주택 용역원 쉼터에 에어컨이 설치된 모습. / 수원시 제공   ◇법제화로 결실을 맺은 ‘경비원·미화원 휴게공간 설치 의무화’  공동주택이 살기 좋도록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애쓰면서도 정작 휴게시간을 활용해 마땅히 쉴 곳이 없던 미화원과 경비원 등 근로자들에게 최소한의 휴게공간을 마련하게 된 것도 수원시가 시작한 자치적 노력의 산물이다.    수원시는 2015년 7월부터 공동주택을 신축할 때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시설을 설치할 것을 권고했다. 그러나 ‘권고’ 수준으로 한계를 겪던 이 문제는 2016년 2월 수원시의회 의원들의 공동발의로 조례로 규정될 수 있었고, 이어 3년 뒤인 2019년 국토부의 개정안에 반영돼 전국에 적용되는 법제화로 결실을 맺었다.    수원시는 한걸음 더 나아가 경비실과 용역원 쉼터에 에어컨 설치를 지원해 주고 있다.     ▲2015년 5월 처음 문을 연 수원시 인권센터 개소식. / 수원시 제공   ◇경기도 최초의 인권센터 ‘수원시 인권센터’  인권에 대한 수원시의 관심은 근로자를 넘어 전반적인 시정 정책으로 이어진다.    경기지역에서 최초로 2013년 인권 전담부서를 설치했던 수원시는 2015년 5월 인권센터를 개소한데 이어 2019년 전국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시 행정조직에 ‘인권담당관’을 신설해 시민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있다. 인권센터는 개별적인 인권침해 사건 뿐 아니라 제도적 개선도 이끌어냈다. 공공수영장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오전시간(9~12시)에 남성의 수영장 이용 제한 등 불합리한 차별을 개선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 공공시설물에 대한 인권영향평가를 통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문도 한다.    특히 수원시 인권센터는 자체적으로 인권침해사건 결정례집을 발간하고 배포해 관련 기관에서 비슷한 인권침해가 벌어지지 않도록 예방하고 있다.     ▲2019년 수원시와 용인시간 경계조정으로 수원시에 편입된 공동주택단지 주민들이 염태영 시장을 초청해 축하행사를 열었다. / 수원시 제공   ◇생활과 맞지 않는 행정경계를 바꾸다 ‘경계조정’  기형적인 행정구역 경계로 발생했던 주민들의 불편도 수원시가 나서서 해결해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수원시는 2012년 왕송저수지 수면 위에 걸쳐있던 의왕시와의 행정구역을 저수지 경계에 따라 조정했으며, 2019년에는 수원시를 파고든 U자 모양의 용인시 경계를 조정해 공동주택 단지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상태에서 변화를 이끌어냈다. 주민의 편의를 최우선에 둔다는 원칙으로 7년간의 노력 끝에 숙원을 해결해 낸 성과였다. 올해도 삼면이 수원시에 둘러싸인 도시개발부지 개발을 앞두고 화성시와 경계조정을 완료해 지난 7월24일 500여명의 주민이 수원시로 편입됐다.    이 같은 행정경계 조정은 수원시뿐만 아니라 인근 지자체들과 지방의회들의 협력의 결과물이다.     ▲2019년 6월 동장 주민추천제가 실시된 평동에서 토론회가 열려 동장 후보자들이 주민들에게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우리 동 일꾼을 직접 뽑는다 ‘동장 주민추천제’  최일선 행정조직인 동(洞)에서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마을행정을 펼칠 수 있는 동장을 주민이 직접 추천하는 제도도 운영 중이다.    수원시는 지난해부터 동장 주민추천제를 통해 전체 44개 동 가운데 5개 동의 동장을 임명했다. 지난해 7월 평동, 행궁동, 올해 1월 정자1동, 세류2동, 매탄1동 등이 그 주인공이다. 주민추천제는 참여하는 것부터 추천하는 후보 선정까지 모두 주민의 의지로 이뤄진다. 또 주민추천제 시행 동에는 최대 1억원의 예산이 추가 지원돼 해당 동장이 최소 2년 이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별 사업을 펼친다. 일례로 정자1동 주민들이 추천한 김종연 동장은 마을버스 정류장에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서호천 상류에 징검다리를 놓는 등 주민들의 요구가 반영된 사업을 추진했다.    수원시는 민선7기 내에 동장 주민추천제를 총 8개 동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수원시와 지역 내 호텔들이 해외입국자 가족 임시생활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감염병 해외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조치 ‘안심귀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K-방역에도 수원시의 자치 역량이 큰 역할을 했다. 해외입국자와 그 가족을 분리해 감염병이 지역내에서 확산되지 않도록 한 덕분이다.    해외입국을 통한 감염병 확산이 눈에 띄던 지난 봄, 수원시는 공항에 도착 후 무증상으로 통과한 해외입국자를 직접 수원까지 공항버스로 이동시키고, 안심귀가 택시를 이용해 임시검사시설에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머무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지역 내 호텔 5곳과 협약을 맺어 해외입국자가 집에서 머물길 원할 경우 그 가족에게 숙박비의 최대 70%를 할인해주는 안심호텔을 운영했다.    이 같은 지역밀착형 대응 방안은 전국 지자체는 물론 해외 국가들에 전파되며 수원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     ▲지난해 5월 수원시자치분권협의회 위촉식에서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더 나은 지방자치의 길을 찾는 ‘자치분권협의회’  수원시의 지방자치 역량 강화에는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의 지원이 밑거름 역할을 했다.    지난 2013년 1월 제정된 ‘수원시 자치분권촉진·지원 조례’를 바탕으로 출범한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수원시의회,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지역사회 오피니언리더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한다. 협의회는 매년 정책토론회, 세미나, 학생교육, 강연 등을 진행하며 자치분권을 실현하고 확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난해 구성원을 증원하고, 연임 제한을 폐지해 위원들이 연속성을 가지고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분권 확산에 더 많은 의견을 낼 수 있게 됐다.    전국 최대 기초자치단체인 수원시는 자치분권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역량을 발휘하고 다른 지방과의 연대도 강화해 상향식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뚜벅뚜벅 걸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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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여주시, 시청 주차장에서 '민원서류 발급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 운영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26일 코로나19 민원대응을 위해 26일부터 시청 주차장 부지내에 제증명 민원서류 발급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는 1일 방문민원이 많은 행복민원과의 특성을 고려해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및 확진자의 무분별한 방문으로 사무실을 폐쇄하게 될 경우 민원인 불편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운영하는 것이다.    민원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은 3~5분이며 발급서류는 즉시민원 21종(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등)과 팩스민원 37종(대학민원, 병적증명서 등)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9시부터 6시까지 이며 중식시간 동안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날 업무개시식에는 여주시부시장, 여주시의회의장, 여주시의회의원과 행복지원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최근 강천면 소재 라파엘의 집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적극적인 대응으로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제증명 민원서류 발급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 운영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대응과 민원인 불편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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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염태영 시장, “고 이건희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은 “한국 경제계에 큰 족적을 남기신, 故 이건희 회장님의 명복을 빈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염태영 시장은 26일 개인 SNS에 글을 게시하고, “故 이건희 회장은 ‘부인과 자식 빼고는 다 바꾸자’며 삼성의 글로벌 경영을 앞장서 이끌었다”며 “그 이후 삼성은 명실상부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했고, 반도체와 가전, 스마트폰 등은 전 세계 전자제품 시장의 맨 앞자리를 차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의 ‘삼성 디지털시티 사업장’은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삼성의 전초기지였다”며 “수원시 발전사에서 삼성과의 동행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염태영 시장은 또 “우리 국민은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삼성이 세계적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윤리경영으로 국민들에게 더 큰 신뢰를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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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수원시, 30일 '2020 국제공공디자인포럼' 온라인으로 개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홍익대 공공디자인연구센터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수원커벤센터에서 공공가치를 위한 디자인(Public Values by Design)을 주제로 '2020 수원 국제 공공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디자인을 통한 공공의 가치 창출 및 일상에서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국내·외 디자인 정책과 사례 등을 공유해 디자인도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향후 정책 방향 설정을 목적으로 열린는 이번 포럼은 수원시 유투브 채널로 온라인 중계 되며, 공공의 가치를 창출하고 도시를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구체적 역할과 국내·외 사례를 통한 도시 영역에서의 공공디자인 전략의 중요성 인식 및 행정 적용 사례 공유하게 된다.   이번 포럼은 개회식에 이어 Jiang Min (중국노신미술대학 교수)가 '중국의 도시공간과 디자인'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황석연 행정안전부 팀장, 조영태 LH스마트도시연구센터장,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주제를 발표하게 되며, 홍익대하교 이현성 교수를 좌장으로 토론이 열리고, 고은정 디자인기획관이 '디자인을 통한 도시 가치 선언' 발표를 한다.   행사 관계자는 "‘디자인’은 도시를 바꾸고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며, "이번 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다른 관점에서 디자인을 통한 공공가치 추구에 관해 논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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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10-26
  • ㈔은빛사회복지발전협의회, 수원시에 장학금 1760만 원 기탁
    ▲23일 오후 2시 수원시청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서경보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왼쪽 세 번째)과 이석희 ㈔은빛사회복지발전협의회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 이미경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은빛사회복지발전협의회가 23일 오후 2시 수원시청을 방문해 수원시 중고등학생 및 노인대학 장학생 등을 위한 장학금 1,76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서경보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이석희 ㈔은빛사회복지발전협의회 이사장, 이미경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만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했다.    지난 2018년 수원시와 ‘장학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은 ㈔은빛사회복지발전협의회는 매년 노인대학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협력해 왔다.    올해 역시 중고등학생 28명, 노인대학 장학생 25명 등 74명과 4개 노인지회에 장학금으로 1760만 원을 지원했다.    이석희 ㈔은빛사회복지발전협의회 이사장은 “베풂과 나눔의 실천으로 화목과 화평이 가득 채워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은빛사회복지발전협의회는 장학사업과 봉사, 노인복지관 및 시립어린이집 위탁운영, 노인회 지원 등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며 각 구별 은빛 어르신 노래자랑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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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들
    • 수원시
    2020-10-23
  • 수원시, 기초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기관·기업과 협력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22일 GS25 편의점 권선삼성점에서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GS리테일 수원지사,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와 ‘기초고용 질서 준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동인권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최저임금 준수·근로계약서 작성·임금체불 제로 등 3대 기초고용 질서를 준수하는 관내 점포 17곳을 ‘일자리 착한 가게’로 선정한다. ‘일자리 착한 가게’는 근로계약서를 쓰고, 임금 지급을 미루지 않으며, 최저임금을 지키는 가게를 인증하는 제도다.    또 지역사회의 기초고용 질서 정착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관련 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진행 수원시 경제정책국장, 최종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노사상생지원과장, 천진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운영위원장, 김영필 ㈜GS리테일 수원지역 영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천진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운영위원장은 “개별 사업장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점주의 ‘갑질’로 노동권을 침해받는 일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가맹점 본사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사업장의 적극적인 고용 질서 준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진행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노동인권 보호를 위해 지속해서 기초고용 질서 준수 사업장을 발굴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다른 기업에도 좋은 영향을 끼쳐 더 나은 고용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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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10-22
  • 정조시대 명재상 번암 채제공 '유물 1458점' .. 수원으로 돌아온다
    ▲염태영 수원시장(왼쪽)과 범암 채제공의 후손인 채하석씨가 22일 오후 3시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소장유물 기증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정조대왕의 총애를 받으며 수원화성 축성 당시 총리대신으로 활약한 번암(樊巖) 채제공(蔡濟恭, 1720~1799)의 초상화 등 유물 1854점이 수원화성박물관에 기증됐다고 22일 밝혔다.    채제공은 정조대왕 시대의 명재상으로, 조선의 중흥을 위한 정조대왕의 개혁정책을 실현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며 신임을 한 몸에 받은 인물이다.     ▲채제공 초상 금관조복본(蔡濟恭 肖像 金冠朝服本) 보물 제1477-2호 / 수원시 제공  그는 특히 수원과 인연이 깊었다. 1793년 초대 화성(수원) 유수로 임명받아 수원으로 이주했으며, 수원화성 축성과 ‘정조대왕능행차’의 모티브가 된 을묘년 원행(1795) 당시에 총리대신으로 행렬을 이끌기도 했다.    조상의 유물을 소중히 보관해 온 채제공의 후손들은 번암 탄생 300주년을 맞아 보물로 지정된 초상화 등 1854점에 달하는 유물의 기증을 추진, 지난해 7월 수원화성박물관에 기증 의사를 전달했다.    이후 1년간 유물 조사 및 기증 관련 절차 등을 협의를 진행해 지난 6월 유물의 운송까지 마치고 22일 오후 수원화성박물관에서 기증식을 가졌다.    수원화성박물관이 기증받은 대표적인 유물로는 보물 제1477-2호로 지정된 <채제공 초상 금관조복본(蔡濟恭 肖像 金冠朝服本)>과 보물 제1477-3호인 <채제공 초상 흑단령포본(蔡濟恭 肖像 黑團領袍本)>이 꼽힌다.    금관조복본은 머리에 금관을 쓰고 붉은색 조복(조정에 갈 때 입는 예복) 차림으로 의자에 앉은 전신의좌상(全身椅坐像)으로, 채제공 65세 때의 화려하고 장엄한 모습이 드러난다. 사대부 초상화 중에서도 금관조복본은 매우 희귀하며 전신의좌상으로 그려진 것은 현재 이 초상이 유일하다.    흑단령포본은 오사모에 흑단령포(黑團領袍)를 입고 가볍게 공수(拱手) 자세를 취한 채제공 72세 때의 모습이 그려진 전신의좌상이다. 금관조복본과 함께 담아 보관하던 초상화 보관함과 보자기도 남아 있어 함께 일괄 보물로 지정되었다.    또 회화유물, 채제공 신주와 신주독(神主櫝)을 포함한 민속유물, 정조가 친히 짓고 글씨를 쓴 번암시문고(樊巖詩文稿) 현판, 채제공의 종조부인 채팽윤(蔡彭胤) 응제시첩(應製詩帖)을 비롯한 고서 유물, 평강채씨 가문 관련 고문서 등도 함께 기증됐다.    수원화성박물관은 기증받은 유물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이를 활용한 학술연구는 물론 향후 특별기획전시 등을 마련해 시민들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기증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채제공의 유물을 보관해 온 6대손 채하석씨(61)가 참석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번암 탄생 300주년이 되는 해에 귀한 번암 채제공 후손 소장유물을 기증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각고의 노력으로 소장해 온 유물을 기증해주신 후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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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실시간 수원시 기사

  • 수원시 ‘미술관 옆 화장실’, 행안부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수원시 화성행궁 광장에 위치한 ‘미술관 옆 화장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30일 행궁광장에 위치한 ‘미술관 옆 화장실’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주관한 제22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에서 대상 수상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2시 비앤디파트너스 서울역점 대강당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대상작으로 선정된 미술관 옆 화장실은 수원시립미술관 바로 옆에 미술관을 닮은 모던한 외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모습이 또 하나의 미술관으로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    내부는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한 공간 배치와 구성이 돋보인다. 화장실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긴 여성을 배려해 남성 화장실보다 넓게 배치했고, 20개의 변기를 설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아용 변기와 소변기, 세면대 등 영유아 맞춤형 기구들이 갖춰진 영유아 화장실과 넓은 장애인 화장실, 파우더룸도 있다.    또 전자레인지와 싱크대를 갖춘 수유실로 영유아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최대한 배려했으며, 칸마다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안전시설 설치도 빼놓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관리자가 수시로 청소와 소독을 실시해 내부시설은 청결하고 쾌적하게 유지된다.    이처럼 모든 설비가 적재적소에 배치되고 잘 관리되면서 미술관 옆 화장실은 모범적인 공중화장실로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내 화장실이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을 받은 것은 1999년 반딧불이 화장실, 2015년 광교중앙공원 재미난밭 화장실 등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특히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운동의 발상지인 수원시는 지난 1999년 시작된 공모전에서 올해까지 26차례 수상하며 화장실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진 화장실 문화가 전국 및 전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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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공유냉장고 지원'을 위해 협력
    ▲조청식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왼쪽)과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30일 오전 10시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공유냉장고에 채소 등 식자재를 지원해 수원시의 먹거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 가치를 공유를 위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복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청식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수원시에 설치된 공유냉장고 11개소와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양파·감자·잡곡 등 친환경 농산물(160만 원 상당)을 11~12월 총 4회(월 2회) 배송 예정이다. 또, 공유부엌, 공유식당도 함께 지원 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위한 정책‧사업‧학습‧홍보에 관해 협력하고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를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공유냉장고는 누구나 음식물을 냉장고에 채워놓을 수 있고 음식이 필요한 사람은 가져갈 수 있는,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이며, 2018년 1월,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권선구 고색동에 처음 설치한 이후 현재까지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14개소,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5개소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지난 8월 ‘수원시 공유냉장고’ 사업이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2회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에서 대통령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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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수원시, 주택 거래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화
    ▲주택취득자금 조달·입주계획서와 법인 주택 거래계약 신고서./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에 앞으로 집을 살때는 자금조달계획서와 증빙 서류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투기과열지구인 수원시에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주택을 거래하는 사람은 자금조달계획서와 증빙 서류를 의무적으로 제출햐야 한다.     기존에 투기과열지구에서 3억 원 이상의 주택을 거래하면 자금조달계획서(주택취득자금 조달·입주계획서)를, 9억 원 초과의 주택을 거래하면 증빙 서류도 함께 제출해야 했지만, 이번 개정으로 주택 가격에 상관없이 모든 주택으로 대상 확대됐다.   또한 법인이 주택 거래를 할 때는 법인 등기현황, 거래 상대방 간 특수 관계 여부, 주택 취득 목적 등의 내용이 포함된 ‘법인 주택 거래계약 신고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는 지난 6월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에 의해 신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조치로 인해서 효과적인 부동산 실거래(實去來) 조사를 할 수 있고, 거래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장안구(031-228-5557), 권선구(031-228-6479), 팔달구(031-228-7478),          영통구(031-228-8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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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10-30
  • 수원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 개최 ... '네트워크' 강화 모색
    ▲29일 오후 4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남북교류협력 전문가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29일 오후 2시 수원시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수원시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수원시 평생교육 정책 주요 현안 사항 공유 ▲수원시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 통합 명칭 관련 사항 ▲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과 평생학습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지난 9월 1일 새롭게 출발한 수원시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 통합 명칭 관련 의견 등이 활발히 개진됐다.    앞서 수원시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의 위·수탁이 종료됨에 따라 수원시는 공모 절차를 거쳐 지난 9월1일부터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통합운영 협약을 맺었다.    또 코로나19와 관련, 평생학습 기관의 상황을 공유하고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비대면 강좌 활성화와 이를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수원시평생교육협의회(의장 수원시장)에 상정돼 최종 결정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의 통합운영으로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평생학습 전담 기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평생학습 기관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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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염태영 시장, 11월 확대간부회의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혁신하라”
    ▲염태영 시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공직사회의 가장 큰 적은 변화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변화하지 않으려 하는 태도”라며 “익숙함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29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열린 ‘11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1993년 ‘아내와 자식만 빼고 다 바꾸라’며 ‘신경영’을 주창했고, 삼성은 초일류를 지향하는 글로벌 경영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며 “공직사회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들에게 아무리 ‘적극행정’을 강조해도 1~2년 후에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될 공직자들은 좀처럼 변화하지 않고, 익숙한 업무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격변하는 사회에 발맞추려면 공직사회도 정체하지 말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또 “행정의 성패는 디테일(세부적인 부분)에 달려있다”며 “정책을 추진할 때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꼼꼼하게 살펴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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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10-29
  • 수원시 팔달구, 팔창경로당·못골경로당 ‘새 단장’
    <사진=팔달구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8일, 행궁동 팔창경로당과 지동 못골경로당 리모델링 준공을 기념해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준공식은 코로나19로 인해 간소화게 간담회 형식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리모델링 공사 완공 축하를 위해 팔달구청장을 비롯하여, 시의원 등 내빈이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간담회 후에는 어르신들이 이용하실 경로당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팔창경로당은 사업규모 연면적 239.77㎡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사업비 1억7천6백만 원이 소요됐으며, 기존 2층에 위치한 경로당을 1층으로 이전하여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층은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 사무실로 사용될 예정으로, 어르신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동 못골어린이공원 내에 위치한 못골경로당은 사업규모 연면적 121,5㎡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사업비 2억4천5백만원이 소요됐다. 시설 노후로 인한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건축 외장재를 변경하고, 특히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단열재를 보강하여 편안한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이용 어르신들은 “경로당 새 단장으로 편리한 시설을 갖춘 여가생활공간으로 다시 재탄생하게 됐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지금의 보금자리가 있기까지 기다려주신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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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 팔달구
    2020-10-29
  • 수원농협,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해 보행기 20대 기증
    ▲ 수원농협에서 기증한 보행기.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29일 수원농협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수원농협에서 200만 원 상당의  노인 보행기 20대 기증했다고 밝혔다.    시는 기증받은 보행기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수원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을 통해 돌봄 어르신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농협은 지난 19일 수원자원봉사센터·수원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함께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어 수원시에 김치 100박스를 기부를 통해 불우아동 가정 60가구, 돌봄 어르신 40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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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10-29
  • 수원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이의신청 기간 운영 ... 11월 30일까지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2020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 열람·이의신청 기간 운영 11월30일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580필지 중 조사 대상 필지 1033필지에 대한 것으로,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도시→부동산→개별공시지가 검색에서 할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 홈페이지와 토지 소재지 관할 구청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에서 할 수 있다.    이의 신청은 토지소유자, 기타 이해관계인(권리나 이익에 영향을 받는 사람)인 할 수 있고,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토지 소재지 구청 토지관리팀으로 우편·방문 제출(신청서는 각 구청 종합민원과에 비치)하거나 정부24(http://www.gov.kr)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제출을 통해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토지는 ‘비교 표준지’ 선정, ‘토지 특성 재확인’ 등 절차를 거쳐 인근 토지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재조사할 예정이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이의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 지역뉴스
    • 수원시
    2020-10-29
  • 수원시, 내년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 29일부터 '수원시 주민자치 온' 시작
    ▲'수원시 주민자치 온’ 교육 영상 모습.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2021년)을 앞두고 10월 29일부터 주민자치 온라인 교육 ‘수원시 주민자치 온’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원시 주민자치 온’은 수원시가 제작한 주민자치 교육 영상 13편으로 구성된다.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유튜브에서 ‘수원시’ 검색)과 수원시 인터넷방송(http://tv.suwon.go.kr)에서 볼 수 있다.    노민호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사무국장, 유문종 수원 2049시민연구소장, 김도영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3명이 강의한다.    교육은 기초·심화 과정이 있는데 기초 과정은 ‘지방자치제도의 변화와 주민자치로의 시행’, ‘주민자치회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강의다. 강사 3명이 각각 시민참여의 관점·실행의 관점·도시의 관점에서 강연한다.    주민자치회 시범동 회장·위원·주민에게 주민자치회 준비과정, 성과, 문제점, 바라는 점 등을 듣는 인터뷰 영상도 게시한다.    심화 과정은 수원시 주민자치회 추진 배경·연혁·주민세 사업·조례·마을 자치계획·주민총회 등 주민자치회 활동을 소개하는 강의다.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주민자치회 추진계획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주민자치 발전 방향 좌담회’ 영상도 있다. 노민호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사무국장, 하경환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 주민자치지원팀 과장, 송문식 열린사회시민연합 감사, 이원희 한경대 교수, 양진하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이 패널로 참가했다.    수원시는 ‘수원시 주민자치 온’ 교육 영상을 주민자치 관련 교육이 필요한 전국 지자체에 공유할 예정이다.    마을의 계획을 주민 스스로 제안하고 결정해서 추진하는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주민자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수원시는 2021년부터 모든 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시행할 예정이다.    왕철호 수원시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자치 온라인 교육으로 수원시의 주민자치 역량이 더 강화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 교육을 전국으로 확산해 수원시가 주민자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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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10-29
  • 수원시, ‘2020 수원 믈·빛 향연’ 개최 .. 수원천이 빛으로 가득해진다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수원천 일원에서 ‘2020 수원 믈·빛 향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원 믈·빛 향연’은 ‘수원 등불축제’의 새로운 이름이다. 저녁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화홍문에서 매향교에 이르는 600m 구간에서 열리는 수원 믈·빛 향연은 이름 그대로 믈(물의 옛 이름)과 빛을 활용한 축제다.    화홍문에 프로젝션맵핑(대상물의 표면에 빛으로 이뤄진 영상 투사) 등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매체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수원천에서는 LED 조명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람객이 모이는 행사는 열지 않는다. ‘워킹 스루’(걸어서 이동) 형태 관람형 축제로 진행한다.    또 구 신풍초등학교 후문과 남지터에 조성한 근현대 거리 공간 등 지난 10월 23~25일 열렸던 ‘수원 문화재 야행’ 전시와도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원시는 곳곳에 방역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들에게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믈·빛 향연은 수원화성과 수원천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라며 “이번 축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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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10-28
  • 수원시 팔달구, ‘마스크가 답이다’홍보 캠페인 나서
    <사진=팔달구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팔달구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시행에 따라, 마스크 착용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팔달구에 따르면,  팔달구청장, 여성민방위대, 구 관계자 및 매산동 직원 등 25여 명이 27일 고위험시설(음식점, PC방, 노래연습장 등)이 밀집되어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수원역 광장, 매산로 테마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방역수칙 전단지와 홍보용 마스크를 배부하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3일자로 시행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은 한 달간의 계도 기간을 거쳐 내달 13일부터 위반 당사자는 10만 원, 시설 관리‧운영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팔달구는 홍보 캠페인 추진과 더불어, 11월 중으로 ‘마스크가 답이다’ 이동식 조형물을 제작, 다수의 시민이 볼 수 있는 화성행궁 광장에 설치하여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권 구청장은 “거리두기 완화로 다중이용시설에서의 감염 위험이 더 커졌다. 여전히 집단 감염의 가능성이 남아있는 만큼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서로 배려하는 생활 방역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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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수원시, 영화동에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수원시는 28일 오후 장안구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틈새돌봄’을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개소식을 갖고, 돌봄이 필요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서경보 복지여성국장과 수탁기관인 한국자원복지재단 최종혁 대표를 비롯해 수원시의회와 영화초등학교 관계자, 인근 주민 등이 참석했다.   영화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214㎡ 규모로 마련된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은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공모를 거쳐 사단법인 한국자원복지재단이 5년간 39명의 초등학생들에게 급식과 간식제공, 놀이, 학습지도, 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돌봄을 제공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시설이다. 학기 중에는 방과 후인 12시부터 어린이들을 돌보고,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문을 열어 맞벌이 가정은 물론 다자녀 가구 등이 하교 이후 돌봄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틈새돌봄’을 해준다. 특히 급식과 간식을 제공해 저학년 아동의 끼니 걱정을 덜 수 있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해 8월 권선구 호매실휴먼시아 16단지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개소한 뒤 점차 확대해 2022년까지 총 20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서경보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부모님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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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수원시,‘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 장려상, 도비 30억 원 확보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가운데)과 수원시 관계자들이 27일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경기도의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아 도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원시는 ‘일반규모 사업’ 분야에 ‘수원화성이 품은 경기한옥마을 조성 사업’을 응모해 본선에 진출했고, 본 심사(전문가 심사+온라인 여론조사)를 거쳐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은 경기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을 공개 경쟁을 거쳐 결정하는 사업이다.    수원시가 제안한 ‘수원화성이 품은 경기한옥마을 조성 사업’은 ‘체류형 관광’을 위한 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안에 ‘한옥체험마을’을 조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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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여성위생키트 후원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국제구호개발 비영리단체인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는 28일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여성위생키트 후원 55세트(825만 원 상당)를 택배로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생리대, 온찜질팩, 파우치, 속옷보관함 등으로 구성된 ‘포근포근 희망상자’ 55세트(825민 원 상당)를 수원시 드림스타트 센터에 전달 되었으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드림스타트 센터에 등록된 만11세 이상의 여아 55명 가정에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대한민국에서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현재 전 세계 35개국, 국내 52개 지부와 109개 사업장에서 전문사회 복지사업과 국제구호 개발사업, 해외 자원봉사 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올해 2월 초부터 수원시 드림스타트 센터와 연계·교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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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영통구, 학교 통학로 집중방역 ‘아이 안심등교’ 힘써
    <사진=영통구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초중고 학교가 등교수업을 시작함에 따라 학교 출입로 및 통학로를 집중방역하며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고 있다.    28일 영통구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초중고 학교의 등교수업이 확대되면서 영통구는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20일부터 28일까지 수원희망6000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중심으로 매일 관내 초등학교 출입구와 통학로 등에 방역활동을 펼쳤다.    특히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행이 적은 오전시간을 활용해 학교 출입로 등에 약품을 분사하며 소독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쓰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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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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