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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욱 의원, 화성 동탄중앙초 증축 및 급식실 확장 협의
    이원욱 의원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화성을)은 17일(월), 동탄중앙초등학교 증축과 지난 1월 화재 처리 및 복구 지원 점검을 위해 동탄중앙이음터에서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원욱 국회의원, 박세원 경기도의원(교육행정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이금재 교육협력국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남진화 경영지원국장이 참석했으며, 학교는 동탄중앙초 교장 안영길 선생님과 학부모회 및 학교증축비대위원회가 함께했다.   협의회 안건은 ▲학교증축지원 ▲급식소 증축지원 ▲화재처리 및 복구지원 등 현안사항으로,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기로 했다.   이원욱의원은 “급식실 증축지원 예산 7억원 중 경기도교육청과 사전협조를 통해 3억 5천만원을 확보했고, 화성시와 협조하여 나머지 3억 5천만원을 확보하여 급식실 증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5~6학년 놀이공간이 부족하다는 학부모회의 의견에 대해경기도교육청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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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주) 노블바이오, 화성시에 코로나19 검체 채취 수송배지 기탁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코로나19 검사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진단 관련 물품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화성시 한 기업이 바이러스 전용 검체 채취 수송배지를 기탁하며 구원투수로 나섰다.   정남면 백리에 위치한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노블바이오(대표 백계승)는 17일 화성시에 코로나19 검체 수송배지 5,000개(약 1천1백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수송배지는 코(비인두)나 목(구인두)에서 채취한 도말물을 전문검사기관으로 온전한 상태로 송부하기 위해 사용되는 바이러스 전용 3중 수송용기다.   5,000개는 화성시의 현재까지 검체 의뢰가 약 200여 건임을 고려하면 인근 자치단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큼의 상당한 수량이다.   시는 수송배지를 관내 선별진료소를 비롯해 경기도 인근 자치단체 등에 배분할 계획이며, 진단검사 확대에 대비 자치단체간 협력체계 구축도 강화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관내 제조기업의 따뜻한 손길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시민, 기업, 행정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한다면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취약한 노인, 저소득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45만7천매와 손 세정제 18,000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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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화성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대상지' 현장방문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13일 기획행정위원회, 화성 공룡자연과학센터 등 부지 점검 -   [화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020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대상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실시한 현장방문에는 김도근 위원장을 비롯해 공영애 부위원장, 구혁모, 박연숙, 배정수 위원이 참여해 ‘2020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대상지 중 3곳을 방문해 공유재산 취득 계획 전반을 점검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화성 공룡자연과학센터 건립 예정부지를 시작으로 △백미리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고온리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관련부서로부터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취득의 적합성에 대해 질의 답변을 이어갔다.   김도근 위원장은 “시민의 세금을 투입해 공유재산을 취득하는 만큼 철저히 검토하겠다.”며 “시설을 활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편의를 고려해 사업을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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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화성시 병점1동-해피멘토협동조합,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MOU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병점1동은 행정복지센터에서 해피멘토협동조합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병점1동행정복지센터와 해피멘토협동조합은 병점1동 관내 거동이 불편한 주거취약계층에게 지속가능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 김진관 병점1동장은 “ 관내 거동불편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건강과 위생을 유지하는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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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화성시 범대위, 경기신문 여론조사 규탄 항의 방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화성시 범대위)는 12일 오전 10시,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신문 본사 사무실을 방문해 2월 5일 자 여론조사 보도에 대한 항의 서한문을 전달했다.   경기신문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화성시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경기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에 대한 찬성 여론이 46.7%로, 반대 44.8%보다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정확한 정보 제공 없이 수원시 입장만을 반영한 문항으로 설문이 진행되었으며, 오차범위 3.1% 내에서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갈린 결과에 대해 “‘찬성’ 더 많다”식의 확대 해석 보도는 언론의 공정성을 상실했다는 지적이다.   경기신문 측에 항의 서한문을 전달한 홍진선 화성시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이번 보도에 대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찬성 측의 입맛에 끼워 맞추기 위한 여론몰이용 설문조사로 규정한다”라며, “화성시민 간의 갈등을 부추기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경기신문에 심각한 유감을 표명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편파적이고 공정하지 못한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다른 언론사와 찬성 단체들이 인용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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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화성시 ‘방 쪼개기’ 극성… 단속 강화 한다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국토교통부가 방 쪼개기에 대해 적극 대응에 나선 가운데, 화성시도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10일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에 불법 ‘방 쪼개기’ 단속 요령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그간 방 쪼개기는 대학이 밀집한 지역에서 기승을 부렸는데 최근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자 영세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단속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   화성시의 경우 향남지구와 동탄지구 일대에서 불법 ‘방 쪼개기’가 성행하고 있다.   한편 시 는 당시 270곳의 주택을 점검한 결과 22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65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와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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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더불어민주당 화성지역위원회 - 화성시 당정협의회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지역위원회 (임시)지역위원장과 국회의원(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그리고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11일 당정협의회를 개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화성시의 총력대응 태세와 대책 방안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증 확산 차단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예산 및 행정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화성시는 이를 위한 대책으로 ▲소상공인(전통시장 및 상점가) 특례보증 및 해당 수수료, 이자차액 보전 신속지원 ▲세무서비스(3억 2천만원) 지원 ▲행복화성 지역화폐 인센티브 10% 지급을 포함한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참석 국회의원들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을 30억에서 40억 규모로 증액해줄 것을 요구했고, 시는 이를 적극 반영키로 했다.   시는 피해 중소기업을 위한 중앙정부 지원금(2조원 규모)이 조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으며, 코트라(KOTRA) 시장개척단 사업 개선방안과 어린이집 단기 퇴소 아동 수 증가에 따른 보육교직원 지원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국회의원은 “우리 시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애쓰고 있는 서철모 시장과 모든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경제위축에 따른 2차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서철모 시장은 “코로나 감염증 극복을 위한 국회의원님들의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피해기업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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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화성시, 코로나 대응 ‘보건의료 전문가 간담회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8일 동탄보건지소에서 ‘보건의료 전문가 방역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확진환자가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재까지의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확산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 전병율 차 의과대학교 보건산업대학원 원장(전 질병관리본부장), 이재율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대통령비서실 재난안전비서관 역임),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 김범택 아주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 우흥정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김수산 원광종합병원 행정부장, 김정미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간호부장, 유혁상 화성중앙병원 행정원장, 김용철 남양DS병원 행정부원장 등 10여 명의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가 참석했다.   서철모 시장은 인사말에서 “안타깝게도 국내외에서 확진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화성시는 시민들의 차분한 대응으로 아직까지 안정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보건의료기관을 포함한 모든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철저히 대응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 “접촉자에 대해서는 일대일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취약시설에는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은 임시 휴관 조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병율 원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동향 및 국내외 현황, 향후 전망을 발표했다.   전 교수는 발표에서 “현재까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등 외국에서의 감염·유입된 여행객과 이들과 접촉자인 확진환자가 전부”라고 설명하며, “전파력이 높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손을 통해 전파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손을 자주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과거 메르스 대응에 참여했던 이재율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당시 정보 공개 및 병원 내 감염 등으로 인해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 시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필요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개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흥정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교수도 “메르스 때는 국내외 모두 정보 부족 등으로 인해 병원을 통한 감염이 많았다”며, “해외 유입사례를 빨리 진단하고 그에 대해 철저히 관리한다면 지역사회 전파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수산 원광종합병원 행정부장은 “원내 감염 방지를 위한 소독활동과 더불어 입원·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서 시장은 마무리 발언으로 정확한 정보 공개와 신속한 전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상황이 종료되는 그 날까지 시민들께 신속하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시정에 반영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대책은 물론, 향후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감염병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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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화성시,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방역물품 기부 이어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마스크 품귀 현상 벌어지는 가운데 화성시에서 방역 물품 기부가 이어지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비봉면 양노리에 위치한 유통업체 ㈜이팜(대표 양규석)은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화성시에 마스크 10,000매를 기부했다.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7일 손 소독제 2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는 기부 물품을 관내 노인복지관과 선별진료소에 배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물량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나눔 활동에 함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취약한 노인, 저소득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36만5천매와 손 세정제 1,200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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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화성시, 코로나 차단 다중시설 방역 강화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관내 버스를 대상으로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전문소독업체 4곳으로 구성된 방역반은 다수인들이 모이는 전철역사, 경로당, 복지시설,전통시장, 지역아동센터, 공공기관 등을 집중 소독한다. 동탄복합문화센터, 이음터, 평생학습관 등 문화·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산하기관과 협력해 자체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대중교통 이용률이 평소 대비 16.8% 감소하자 시민불안 해소를 위해 버스 소독횟수를 늘렸다. 하루 1회 진행됐던 소독 횟수는 지난 5일부터 6회로 대폭 확대됐다. 관내 시내·마을버스 743대, 268개 노선 전체에 해당된다. 이용객과 운전 종사자를 위해 마스크, 소독용 스프레이, 손 세정제도 비치했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임시 휴관도 확대됐다. 6일부터 관내 경로당 683개소와 화성국민체육센터,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 동탄체육센터, 반월체육센터 등이 휴관한다. 7일부터는 시립반석산에코스쿨도 휴관에 들어선다.   화성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로 감염증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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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화성시 공직자, 봉급 나눔으로 지역 청소년 지원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공직자들이 지역 청소년 돕기에 나서면서 새해부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해피드림 정서지원사업’은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정부분을 모금해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특기적성 교육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294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18명의 학생을 후원한데 이어, 올해는 200여명이 증가한 496명이 참여를 약속해 지원 대상자도 28명으로 대폭 늘었다.   이들 학생에게는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매월 13만원의 특기적성 교육비가 지원된다.   박민철 복지정책과장은 “올해 참여자가 늘어 더 많은 학생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기회를 통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드림 정서지원사업은 지난 5년간 공직자 총 1,855명이 참여했으며, 총 146명의 청소년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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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화성시, 신종 코로나 차단 '총력'...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3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서철모 시장 주재로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경기도의회, 화성시의회, 51사단 168연대,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화성시 산하기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학교, 병원, 상공회의소, 자원봉사센터, 약사회, 어린이집연합회 등 민간 기관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위기상황 대처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에 머리를 맞댔다.   화성시는 4일 현재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 2일 인접 생활권 도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며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상황 확대에 대비해 자체 격리시설 확보, 선별진료소를 추가 지정하고 열화상카메라, 검체 체취도구, 방호복 등 진료소 필요 물품도 확보할 계획이다.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고, 방역물품 수급을 위해 상공회의소, 관내 생산기업과 협조 체계를 강화한다. 또, 밀접접촉자 1:1 대응을 위한 전담 공무원을 확대한다.   시설유형을 고려해 일부 다중이용시설은 임시 휴관·휴장한다. 우선적으로 수영장시설 9곳, 노인보건센터 6곳, 노인복지관 3곳, 파크골프장 2곳, 근로자종합복지관 등이 임시 휴관·휴장에 들어갔다.   시는 사태 악화에 대비해 소방서, 군부대에 의료 인력과 장비 지원 협조를 요청키도 했다. 대학교들은 중국 유학생 소재지와 동선 파악, 증상 모니터링을 맡고, 경찰서는 방역물품 매점매석 행위나 가짜뉴스 대응에 적극 협력한다. 자원봉사센터는 인력 부족 시 방역활동, 감염병 예방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시는 감염증 발생 및 대응 현황을 유관기관에 신속·정확히 제공하고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공조 체계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임종철 부시장은 4일 9시 간부회의를 열고 실·국·소 별 대응현황과 추진계획을 재차 점검했다.   서철모 시장은 “정부, 경기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매순간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불안감을 조장하는 가짜뉴스 등에 주의하시고, 위생 수칙과 보건 매뉴얼에 따라 차분히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일 오후 9시 기준 화성시에 확진환자는 없으며, 능동감시자 47명에 대해서는 1:1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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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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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욱 의원, 화성 동탄중앙초 증축 및 급식실 확장 협의
    이원욱 의원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화성을)은 17일(월), 동탄중앙초등학교 증축과 지난 1월 화재 처리 및 복구 지원 점검을 위해 동탄중앙이음터에서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원욱 국회의원, 박세원 경기도의원(교육행정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이금재 교육협력국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남진화 경영지원국장이 참석했으며, 학교는 동탄중앙초 교장 안영길 선생님과 학부모회 및 학교증축비대위원회가 함께했다.   협의회 안건은 ▲학교증축지원 ▲급식소 증축지원 ▲화재처리 및 복구지원 등 현안사항으로,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기로 했다.   이원욱의원은 “급식실 증축지원 예산 7억원 중 경기도교육청과 사전협조를 통해 3억 5천만원을 확보했고, 화성시와 협조하여 나머지 3억 5천만원을 확보하여 급식실 증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5~6학년 놀이공간이 부족하다는 학부모회의 의견에 대해경기도교육청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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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주) 노블바이오, 화성시에 코로나19 검체 채취 수송배지 기탁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코로나19 검사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진단 관련 물품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화성시 한 기업이 바이러스 전용 검체 채취 수송배지를 기탁하며 구원투수로 나섰다.   정남면 백리에 위치한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노블바이오(대표 백계승)는 17일 화성시에 코로나19 검체 수송배지 5,000개(약 1천1백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수송배지는 코(비인두)나 목(구인두)에서 채취한 도말물을 전문검사기관으로 온전한 상태로 송부하기 위해 사용되는 바이러스 전용 3중 수송용기다.   5,000개는 화성시의 현재까지 검체 의뢰가 약 200여 건임을 고려하면 인근 자치단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큼의 상당한 수량이다.   시는 수송배지를 관내 선별진료소를 비롯해 경기도 인근 자치단체 등에 배분할 계획이며, 진단검사 확대에 대비 자치단체간 협력체계 구축도 강화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관내 제조기업의 따뜻한 손길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시민, 기업, 행정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한다면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취약한 노인, 저소득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45만7천매와 손 세정제 18,000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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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화성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대상지' 현장방문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13일 기획행정위원회, 화성 공룡자연과학센터 등 부지 점검 -   [화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020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대상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실시한 현장방문에는 김도근 위원장을 비롯해 공영애 부위원장, 구혁모, 박연숙, 배정수 위원이 참여해 ‘2020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대상지 중 3곳을 방문해 공유재산 취득 계획 전반을 점검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화성 공룡자연과학센터 건립 예정부지를 시작으로 △백미리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고온리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관련부서로부터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취득의 적합성에 대해 질의 답변을 이어갔다.   김도근 위원장은 “시민의 세금을 투입해 공유재산을 취득하는 만큼 철저히 검토하겠다.”며 “시설을 활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편의를 고려해 사업을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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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화성시 병점1동-해피멘토협동조합,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MOU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병점1동은 행정복지센터에서 해피멘토협동조합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병점1동행정복지센터와 해피멘토협동조합은 병점1동 관내 거동이 불편한 주거취약계층에게 지속가능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 김진관 병점1동장은 “ 관내 거동불편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건강과 위생을 유지하는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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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화성시 범대위, 경기신문 여론조사 규탄 항의 방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화성시 범대위)는 12일 오전 10시,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신문 본사 사무실을 방문해 2월 5일 자 여론조사 보도에 대한 항의 서한문을 전달했다.   경기신문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화성시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경기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에 대한 찬성 여론이 46.7%로, 반대 44.8%보다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정확한 정보 제공 없이 수원시 입장만을 반영한 문항으로 설문이 진행되었으며, 오차범위 3.1% 내에서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갈린 결과에 대해 “‘찬성’ 더 많다”식의 확대 해석 보도는 언론의 공정성을 상실했다는 지적이다.   경기신문 측에 항의 서한문을 전달한 홍진선 화성시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이번 보도에 대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찬성 측의 입맛에 끼워 맞추기 위한 여론몰이용 설문조사로 규정한다”라며, “화성시민 간의 갈등을 부추기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경기신문에 심각한 유감을 표명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편파적이고 공정하지 못한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다른 언론사와 찬성 단체들이 인용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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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화성시 ‘방 쪼개기’ 극성… 단속 강화 한다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국토교통부가 방 쪼개기에 대해 적극 대응에 나선 가운데, 화성시도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10일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에 불법 ‘방 쪼개기’ 단속 요령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그간 방 쪼개기는 대학이 밀집한 지역에서 기승을 부렸는데 최근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자 영세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단속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   화성시의 경우 향남지구와 동탄지구 일대에서 불법 ‘방 쪼개기’가 성행하고 있다.   한편 시 는 당시 270곳의 주택을 점검한 결과 22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65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와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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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더불어민주당 화성지역위원회 - 화성시 당정협의회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지역위원회 (임시)지역위원장과 국회의원(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그리고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11일 당정협의회를 개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화성시의 총력대응 태세와 대책 방안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증 확산 차단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예산 및 행정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화성시는 이를 위한 대책으로 ▲소상공인(전통시장 및 상점가) 특례보증 및 해당 수수료, 이자차액 보전 신속지원 ▲세무서비스(3억 2천만원) 지원 ▲행복화성 지역화폐 인센티브 10% 지급을 포함한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참석 국회의원들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을 30억에서 40억 규모로 증액해줄 것을 요구했고, 시는 이를 적극 반영키로 했다.   시는 피해 중소기업을 위한 중앙정부 지원금(2조원 규모)이 조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으며, 코트라(KOTRA) 시장개척단 사업 개선방안과 어린이집 단기 퇴소 아동 수 증가에 따른 보육교직원 지원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국회의원은 “우리 시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애쓰고 있는 서철모 시장과 모든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경제위축에 따른 2차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서철모 시장은 “코로나 감염증 극복을 위한 국회의원님들의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피해기업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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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화성시, 코로나 대응 ‘보건의료 전문가 간담회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8일 동탄보건지소에서 ‘보건의료 전문가 방역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확진환자가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재까지의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확산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 전병율 차 의과대학교 보건산업대학원 원장(전 질병관리본부장), 이재율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대통령비서실 재난안전비서관 역임),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 김범택 아주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 우흥정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김수산 원광종합병원 행정부장, 김정미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간호부장, 유혁상 화성중앙병원 행정원장, 김용철 남양DS병원 행정부원장 등 10여 명의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가 참석했다.   서철모 시장은 인사말에서 “안타깝게도 국내외에서 확진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화성시는 시민들의 차분한 대응으로 아직까지 안정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보건의료기관을 포함한 모든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철저히 대응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 “접촉자에 대해서는 일대일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취약시설에는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은 임시 휴관 조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병율 원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동향 및 국내외 현황, 향후 전망을 발표했다.   전 교수는 발표에서 “현재까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등 외국에서의 감염·유입된 여행객과 이들과 접촉자인 확진환자가 전부”라고 설명하며, “전파력이 높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손을 통해 전파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손을 자주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과거 메르스 대응에 참여했던 이재율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당시 정보 공개 및 병원 내 감염 등으로 인해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 시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필요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개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흥정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교수도 “메르스 때는 국내외 모두 정보 부족 등으로 인해 병원을 통한 감염이 많았다”며, “해외 유입사례를 빨리 진단하고 그에 대해 철저히 관리한다면 지역사회 전파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수산 원광종합병원 행정부장은 “원내 감염 방지를 위한 소독활동과 더불어 입원·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서 시장은 마무리 발언으로 정확한 정보 공개와 신속한 전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상황이 종료되는 그 날까지 시민들께 신속하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시정에 반영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대책은 물론, 향후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감염병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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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화성시,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방역물품 기부 이어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마스크 품귀 현상 벌어지는 가운데 화성시에서 방역 물품 기부가 이어지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비봉면 양노리에 위치한 유통업체 ㈜이팜(대표 양규석)은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화성시에 마스크 10,000매를 기부했다.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7일 손 소독제 2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는 기부 물품을 관내 노인복지관과 선별진료소에 배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물량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나눔 활동에 함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취약한 노인, 저소득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36만5천매와 손 세정제 1,200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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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화성시, 코로나 차단 다중시설 방역 강화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관내 버스를 대상으로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전문소독업체 4곳으로 구성된 방역반은 다수인들이 모이는 전철역사, 경로당, 복지시설,전통시장, 지역아동센터, 공공기관 등을 집중 소독한다. 동탄복합문화센터, 이음터, 평생학습관 등 문화·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산하기관과 협력해 자체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대중교통 이용률이 평소 대비 16.8% 감소하자 시민불안 해소를 위해 버스 소독횟수를 늘렸다. 하루 1회 진행됐던 소독 횟수는 지난 5일부터 6회로 대폭 확대됐다. 관내 시내·마을버스 743대, 268개 노선 전체에 해당된다. 이용객과 운전 종사자를 위해 마스크, 소독용 스프레이, 손 세정제도 비치했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임시 휴관도 확대됐다. 6일부터 관내 경로당 683개소와 화성국민체육센터,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 동탄체육센터, 반월체육센터 등이 휴관한다. 7일부터는 시립반석산에코스쿨도 휴관에 들어선다.   화성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로 감염증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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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화성시 공직자, 봉급 나눔으로 지역 청소년 지원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공직자들이 지역 청소년 돕기에 나서면서 새해부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해피드림 정서지원사업’은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정부분을 모금해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특기적성 교육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294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18명의 학생을 후원한데 이어, 올해는 200여명이 증가한 496명이 참여를 약속해 지원 대상자도 28명으로 대폭 늘었다.   이들 학생에게는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매월 13만원의 특기적성 교육비가 지원된다.   박민철 복지정책과장은 “올해 참여자가 늘어 더 많은 학생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기회를 통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드림 정서지원사업은 지난 5년간 공직자 총 1,855명이 참여했으며, 총 146명의 청소년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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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화성시, 신종 코로나 차단 '총력'...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3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서철모 시장 주재로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경기도의회, 화성시의회, 51사단 168연대,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화성시 산하기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학교, 병원, 상공회의소, 자원봉사센터, 약사회, 어린이집연합회 등 민간 기관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위기상황 대처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에 머리를 맞댔다.   화성시는 4일 현재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 2일 인접 생활권 도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며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상황 확대에 대비해 자체 격리시설 확보, 선별진료소를 추가 지정하고 열화상카메라, 검체 체취도구, 방호복 등 진료소 필요 물품도 확보할 계획이다.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고, 방역물품 수급을 위해 상공회의소, 관내 생산기업과 협조 체계를 강화한다. 또, 밀접접촉자 1:1 대응을 위한 전담 공무원을 확대한다.   시설유형을 고려해 일부 다중이용시설은 임시 휴관·휴장한다. 우선적으로 수영장시설 9곳, 노인보건센터 6곳, 노인복지관 3곳, 파크골프장 2곳, 근로자종합복지관 등이 임시 휴관·휴장에 들어갔다.   시는 사태 악화에 대비해 소방서, 군부대에 의료 인력과 장비 지원 협조를 요청키도 했다. 대학교들은 중국 유학생 소재지와 동선 파악, 증상 모니터링을 맡고, 경찰서는 방역물품 매점매석 행위나 가짜뉴스 대응에 적극 협력한다. 자원봉사센터는 인력 부족 시 방역활동, 감염병 예방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시는 감염증 발생 및 대응 현황을 유관기관에 신속·정확히 제공하고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공조 체계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임종철 부시장은 4일 9시 간부회의를 열고 실·국·소 별 대응현황과 추진계획을 재차 점검했다.   서철모 시장은 “정부, 경기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매순간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불안감을 조장하는 가짜뉴스 등에 주의하시고, 위생 수칙과 보건 매뉴얼에 따라 차분히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일 오후 9시 기준 화성시에 확진환자는 없으며, 능동감시자 47명에 대해서는 1:1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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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화성시, 신종 코로나 확산방지 총력 대응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2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별진료소인 원광종합병원을 방문해 감염증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1일에는 임종철 부시장과 화성시의회가 화성중앙종합병원과 남양DS병원을 점검했다.   현장에 나선 서 시장은 선별진료소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며, 한 치의 소홀함 없이 보건당국의 매뉴얼에 따라 신속·정확하게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선별진료소로 화성시보건소,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화성중앙종합병원, 원광종합병원, 남양DS병원 등 총 5곳을 운영하고 있다.   서 시장은 시민을 위협하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시는 31일 화성시 관내 확진자가 있다는 내용이 담긴 공문서 양식의 가짜 뉴스를 경찰에 수사의뢰한 바 있다.   서 시장은 “화성시는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으로 위기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며, “정보는 최대한 신속하게 공식 홍보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니 가짜 뉴스에 동요되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시는 SNS, 홈페이지, CRM, 카카오톡, 미디어보드 등 모든 홍보채널을 활용해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과 대응 현황을 알리고 있으며, 가짜뉴스와 유언비어 대응을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지난 30일에는 바이러스 대응에 취약한 노인, 장애인, 저소득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36만5천매와 손 세정제를 긴급 배부하기도 했다.   한편, 2일 14시 기준 화성시에 확진자는 없으며, 유증상자 2명은 검사를 진행중이다.  능동감시자 34명에 대해서는 1:1로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이상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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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02-03
  • 화성시, 3.1운동 101주년 기념 방탈출 체험장 오픈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3.1운동 101주년을 맞아 지난해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화성 3.1운동 방탈출 체험장’을 내달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1층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방탈출 체험장은 참가자들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가 되어 방안에 숨겨진 비밀들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화성 3.1운동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역사교육 콘텐츠이다.   지난해 3.1운동 100주년 추진위원회가 제안해 국내 최초 도입됐으며, 220회의 운영기간 동안 전 회차 조기마감을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전체 이용객 1,556명 중 60%가 10대 청소년으로 미래세대에 화성 3.1운동을 알리는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이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재개장 요청에 부응해 3.1운동 101주년 기념 방탈출 역사 체험장을 새 단장해 재 오픈하기로 했다.   운영 기간은 2월 18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매주 수·목·금 총 6회이며, 14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1회에 10명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제한 시간은 60분이다.  시간 내 탈출을 못하면 그대로 체험이 종료된다.   신청은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 시정알림방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jin0523@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백영미 문화유산과장은 “지난해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한층 높인 퀴즈를 준비했다”며, “생생한 역사체험을 통해 화성 3.1운동의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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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화성, 사회적기업 (주)동부케어 향남점 1주년 기념행사 열려
    <사진= 동부케어 향남점 1주년 기념행사 모습>   - 진락천 대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하고 보답할 것” - 동부케어 .. 화성, 오산, 평택, 수원, 향남, 동탄 등 8개 지점 운영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사회적기업 (주)동부케어는 30일 오전 동부케어 향남점에서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관내 주민 및 어르신, 향남 노인회 관계자, 자원봉사단체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식전 행사로 향남점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케어를 받고 계신 어르신 10여 명이 핸드벨 공연을 첫 번째로 선보였으며, 이후 동부케어 직원 유공자시상,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및 다민족교회 류치영 목사님의 축사 순으로 시작됐다.    수원 출신의 복지TV 송봉수 전문MC의 진행으로 이뤄진 가운데 동부어린이집 합창, 실버한마음 하모니카 동아리 연주, 수원시낭송가협회 시극 3.1절 100주년(2019) 기념 공연인 ‘그날의 함성’을 다시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었다.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 홍정남 사무국장은 축사에서 “동부케어 향남점이 지역 사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이 남다른 것을 지난 1년간 보아왔다”면서 “동부케어가 노인장기요양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어르신을 섬기는 롤모델이 되어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부케어 진락천 대표는 축사에서 “지난 1년간 향남점이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 참석하신 분들은 물론 참석하지 못했지만 함께한 분들의 큰 사랑 때문”이라면서 “우리사회도 2025년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있기에 더 헌신의 마음으로 지역 사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하고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향남 5개 경로당노인회장, 화성시노인대학 홍흥기 학장,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종권 이사장, 윤효석 센터장,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김영진 관장, 화성 발안신협 변용석 이사장, 화성시치매안심센터 김장수 센터장, 화성시 노인복지시설 김연숙 팀장, 사회적협동조합 두루살기 강희권 이사장, 온맘터치협동조합 문차석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2008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국내 노인장기요양기관 최대급 규모인 동부케어는 화성, 오산, 평택, 동탄, 향남 등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요양, 방문간호, 방문목욕, 주야간보호센터, 단기보호, 아이돌봄, 산모신생아건강꽌리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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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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