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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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재난기본소득 임시회 통과... 1인당 20만원 지급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만원씩 지급키로 한 재난기본소득이 7일 임시회를 통과했다.   화성시의회는 7일 제191회 임시회를 원포인트로 열고 ‘화성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과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원안 의결했다.   이로써, 화성 시민은 소득과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더해 30만원을 지원받는다. 4인 가족이면 가구당 총 12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시는 대상자를 84만명으로 추계하고, 필요 재원 총 1,680억원을 재난관리기금 450억원, 순세계잉여금 460억원, 통합관리기금 770억원으로 확보했다.   구체적인 지급 시기, 신청 방법 등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서철모 시장은 “재난생계수당이 파산 직전의 자영업자와 비정규직 근로자가 당분간 버틸 수 있도록 해주는 긴급 수혈이었다면, 재난기본소득은 코로나19 종식 이후 경기회복에 불을 지펴주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적시에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절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코로나19로 10% 이상 매출 감소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만원, 소득상실 위기가구에는 50만원씩 재난생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을 포함하면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보편 지원과 선별 지원 방식 모두를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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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화성시, 자가격리 위반자 엄정 처벌 방침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코로나 19' 확산 저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자가격리 대상자가 무단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이들을 엄정처벌 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해외입국자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로 감시대상자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행정력을 동원하며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실제 유럽발 입국이 본격화되기 전인 지난달 22일 자가격리 대상자는 49명이었으나 6일 현재는 553명에 달하고 있다.   시는 전담 모니터링 및 기초역학조사 인력을 기존 6명에서 24명으로 대폭 확대 투입하고, 자가격리 앱과 전화 등을 통해 상황을 상시 관리하고 있다. 해외 입국자 통역 전문 인력도 6명 추가 배치했다.   위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외출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불시 현장점검도 주 1회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모니터링 결과 정당한 사유 없이 이탈한 경우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즉시 고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5일부터는 법이 개정․시행돼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할 경우 기존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알리며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 이탈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과실치상 혐의로 형사고발을 병행하고, 방역비용이나 영업손실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실제, 시는 지난달 28일 영국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에 들어간 20대 여성이 두 차례 무단이탈해 지난 1일, 2일 경찰에 고발 조치키도 했다.   서철모 시장은 “자가격리는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다소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수칙 준수 등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체온계, 마스크, 소독제, 생필품, 세면도구, 취사도구 등으로 구성된 위생키트와 구호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5일까지 총 853개의 위생키트와 619개의 구호물품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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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화성시, 코로나19 극복위해 히어로들이 떴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화성시 곳곳에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려는 후원과 봉사 릴레이가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일 남양읍에서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주민이 행정복지센터에 ‘많은 양이 아니라서 죄송하다’라는 편지와 함께 직접 만든 마스크 48개를 후원했다.   앞서 이 주민은 지난달에도 두 번에 걸쳐 총 206개의 마스크를 후원했다.   같은 날 SC인터내셔날(주)에서는 화성상공회의소를 통해 일회용마스크 9천개를 후원해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외국인 근로자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또한 팔타면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회, 주민자치회, 이장단협의회가 일회용 수제마스크 5천200매를 제작해 기부했으며, 동탄 3동 통장단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센터를 위해 센터 방문자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안내를 담당했다.   2일에는 관내 소재 대학인 신경대 총학생회 학생들과 화성시자율방제단, 시민봉사자 등 25명이 남양전통시장과 뉴타운 상가 소독을 실시했으며, 동탄4동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만든 마스크 420매를 기부했다.   3일에는 기아자동차노동조합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천여만 원을 후원했으며, 향남읍에서는 익명의 주민이 백미 10kg 5포와 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후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과 기업, 단체들의 후원이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행정력을 총동원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사회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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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화성시, 타지역 거주 소상공인 재난수당 지급 불가 ‘논란 ’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봉담에서 한 미용실을 운영하는 수원거주 A씨(49)가 신청한 소상공인 재난생계수당 200만 원 지급 신청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경인일보가 2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화성시 봉담읍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A씨는 화성시의 소상공인 재난생계수당 200만 원 지급 소식을 전해 듣고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읍사무소에 제출 했다는 것.   하지만 화성시 봉담읍사무소는 A씨가 수원에 주소를 둔 타지역민이기 때문에 소상공인 재난생계수당을 지급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이에 대해 A씨는 화성시에 거주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방세를 내고 있는데 타지역에 주소를 뒀다고 지급하지 않는건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   시는 긴급생계비 형태의 복지시책으로 설계했기 때문에 타 지자체 주민에게는 지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 관내 소상공인 4만6천여명 중 3만6천300여 명은 재난생계수당을 받게 되지만, 주거지와 사업장 소재지가 불일치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 소상공인 등 1만5천700여 명은 화성시에 지방세를 내고도 생계수당을 받지 못하게 됐다.   화성시 관계자는 "예산이 한정적이다. 안타깝지만 긴급지원의 경우 법상 타 지자체 거주 영업주에게는 지급할 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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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화성시 동탄출장소, 1일부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개소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동탄출장소가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자 1일 ‘국세 ․ 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개소했다.   통합민원실은 동탄출장소 2층에 설치됐으며, 동수원세무서 직원 2명이 상주해 국세와 지방세 업무를 전담한다.   사업자등록신고와 휴·폐업 신고, 제증명 발급 등의 업무의 처리가 가능하다.   안추원 동탄출장소장은 “멀리 세무서를 찾아야 했던 시민들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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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화성시, 코로나19 확진 자1명 추가 발생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지난 30일 오후,코로나 19 확진자가 추가(18번)로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병점동로(진안동) 거주, 타 시 소재 회사 근무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방문 이력 및 확진자 접촉 이력이 없고 발생경위는  지난 3/23 최초 증상 발현, 3/29 18:00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3/30 18:20 검사 결과 ‘양성’ 판정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으로 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또한 동거인은 없으며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방역 예정이며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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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화성시,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추진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코로나19의 확산 차단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시민들의 동참 분위기 형성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잠시멈춤’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4월 5일까지 불필요한 모임이나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2m 건강거리를 유지하며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생필품 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 외에는 외출 자제해야한다.   화성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잠시멈춤’ 캠페인을 위해 현수막, 리플릿, 포스터 등을 제작해 각 각 읍·면·동 행정게시대에 부착하고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포하고 시 홈페이지 및 미디어보드, 버스정류장 등에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홍보한다.   또한 27일 동탄 메타폴리스와 북광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리플릿 배포를 시작으로 오는 30일에는 병점역, 31일 홈플러스 향남점, 4월1일 기업은행 남양점, 4월2일 궁평항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길거리 피켓 홍보 및 리플릿 배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위해 퇴근 후 바로 집으로 돌아가기를 권장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때“라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잠시멈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점심시간 구내식당 이용 시 시간차 배식 및 한 방향 앉기로 운영하여 직원이 몰리는 시간대를 효율적으로 분산 시행하고 있으며 민원이 들이 많이 찾는 곳을 중심으로 민원대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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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화성시, 재난생계수당 접수 '전국 최초' 첫 지급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지난 25일 소상인 112곳에 재난생계수당 1억1천2백만 원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24일 접수를 시작한지 단 하루 만에 지급된 것으로, 코로나19 관련 재난수당이 실제 대상자에게 지급된 곳은 화성시가 최초다.   통상 단순 민원도 처리까지 5일 이상 걸리는 것을 고려하면 이번 조치는 파격적이다.   이는 생계에 절박함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긴급지원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는 시의 적극행정 결과다.   시는 상시접수·지급 체계 구축으로 앞으로도 최대한 빠르게 신청 받아 신속하게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인이 영업활동에 방해받지 않고 오랜 시간 기다리지 않도록 대리 신청도 받고 있다.   민간단체도 자발적으로 접수 신청에 도움을 주며 신속지급에 힘을 보태고 있다. 25일부터 발인상인연합회는 별도 공간을 확보해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일괄 접수를 받고 있다.   시는 신속지급을 위해 대상별로 시기를 구분해 접수 받는다.   1차 신청은 내달 5일까지 전년 동기 2월 대비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소상인이, 2차 신청은 내달 6일부터 19일까지 3월 대비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내달 20일부터는 영업경력 1년 미만과 1차·2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대상자는 월 1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 받으며, 위기 상황이 지속되면 긴급지원심의위원회 결정을 거쳐 1회 연장돼 최대 2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https://open.gdoc.go.kr/index.do)으로 하면 된다.   서철모 시장은 “지금과 같은 위기상황에는 지원규모도 중요하지만, 소상공인들에게는 신속한 지급이 더 절실하다”며, “필요한 도움을 한시라도 빨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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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화성시, 총 130억 원 지역화폐 경품이벤트 "소상공인 살리기 불씨 지펴"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소비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총 13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기존의 지역화폐 인센티브 10%와는 별도로 1인 1회에 한하여 20만 원 이상 충전 시 경품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20만 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2만원, 경품으로 10만 원 총 32만 원이 충전되는 셈이다.   경품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적용되며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 총 13만 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사용은 관내 일반음식점, 정육점, 카페, 학원, 미용실, 편의점 등 연 매출 10억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 일반 체크카드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단란주점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구매 및 충전은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NH농협은행에서 가능하며, 카드 사용 전 앱을 통해 소득공제를 신청하면 사용금액의 30%까지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화폐가 재난생계수당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생존을 위협받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재난생계수당을 도입하고 24일부터 전년대비 매출액이 10%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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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1명 추가 발생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24일 코로나 19  15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15번 확진자는 30대 남성, 산척동 더레이크시티 부영5단지 거주자로 3월 7일부터 17일까지 그리스 여행력이 있으며, 22일부터 몸살기운, 23일 오전 동탄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했다. 24일 오후 5시 20분 이원의료재단에서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을 받고 경기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 됐다.   또한 동거인 3명에 대한 검사와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화성시는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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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화성시, 공적 마스크 재고 자동안내 문자 서비스 시행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정보소외계층 시민들이 마스크 재고를 알지 못해 여러 약국을 찾아다니는 불편을 해소 하기 위해 문자서비스를 시행한다고23일 밝혔다.   이용 방법은 1577-4200번으로 읍·면·동을 입력해 문자를 보내면 된다.    아울러, ‘화성시’로 검색하면 전체 약국 중 재고수량이 많은 순서대로 25곳의 현황을 받아 볼 수 있으며서비스 이용시간은 8시30분부터 22시까지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문자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 시민들이 보다 쉽게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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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화성시, 시민의 날 행사 대신 헌혈캠페인, 마스크 나눔 가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20일부터 ‘제20회 화성시민의 날’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 대신 전 직원 헌혈캠페인을 벌여 눈길을 끌고있다.   시는 20일을 비롯해 26일, 27일 총 3일에 걸쳐 ‘전 직원 헌혈의 날’을 운영하고 코로나19로 의료현장의 부족해진 혈액공급에 보탬이 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시의 결정으로 각 실과소와 읍면동, 산하기관까지 헌혈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위기상황에서도 함께 극복하려는 공동체 정신을 나눴다.   이에 화답하듯 농협 화성시지부가 KF94 마스크 1만매 기증을 약속하고 이중 3천 360매를 우선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돕기에 힘을 보탰다.   기증된 마스크는 시립아동청소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총 29개소 아동과 돌봄교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가 한 달 이상 장기화되면서 많은 시민분들이 힘들고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고 계신 걸로 안다”며, “우리는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반드시 극복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을 위한 재난생계수당과 소득이 감소한 직장인 등에게 긴급생계복지비를 지원해 코로나19로 무너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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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실시간 화성시 기사

  • 화성시, 재난기본소득 임시회 통과... 1인당 20만원 지급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만원씩 지급키로 한 재난기본소득이 7일 임시회를 통과했다.   화성시의회는 7일 제191회 임시회를 원포인트로 열고 ‘화성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과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원안 의결했다.   이로써, 화성 시민은 소득과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더해 30만원을 지원받는다. 4인 가족이면 가구당 총 12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시는 대상자를 84만명으로 추계하고, 필요 재원 총 1,680억원을 재난관리기금 450억원, 순세계잉여금 460억원, 통합관리기금 770억원으로 확보했다.   구체적인 지급 시기, 신청 방법 등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서철모 시장은 “재난생계수당이 파산 직전의 자영업자와 비정규직 근로자가 당분간 버틸 수 있도록 해주는 긴급 수혈이었다면, 재난기본소득은 코로나19 종식 이후 경기회복에 불을 지펴주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적시에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절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코로나19로 10% 이상 매출 감소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만원, 소득상실 위기가구에는 50만원씩 재난생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을 포함하면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보편 지원과 선별 지원 방식 모두를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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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화성시, 자가격리 위반자 엄정 처벌 방침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코로나 19' 확산 저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자가격리 대상자가 무단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이들을 엄정처벌 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해외입국자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로 감시대상자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행정력을 동원하며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실제 유럽발 입국이 본격화되기 전인 지난달 22일 자가격리 대상자는 49명이었으나 6일 현재는 553명에 달하고 있다.   시는 전담 모니터링 및 기초역학조사 인력을 기존 6명에서 24명으로 대폭 확대 투입하고, 자가격리 앱과 전화 등을 통해 상황을 상시 관리하고 있다. 해외 입국자 통역 전문 인력도 6명 추가 배치했다.   위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외출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불시 현장점검도 주 1회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모니터링 결과 정당한 사유 없이 이탈한 경우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즉시 고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5일부터는 법이 개정․시행돼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할 경우 기존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알리며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 이탈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과실치상 혐의로 형사고발을 병행하고, 방역비용이나 영업손실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실제, 시는 지난달 28일 영국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에 들어간 20대 여성이 두 차례 무단이탈해 지난 1일, 2일 경찰에 고발 조치키도 했다.   서철모 시장은 “자가격리는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다소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수칙 준수 등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체온계, 마스크, 소독제, 생필품, 세면도구, 취사도구 등으로 구성된 위생키트와 구호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5일까지 총 853개의 위생키트와 619개의 구호물품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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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화성시, 코로나19 극복위해 히어로들이 떴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화성시 곳곳에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려는 후원과 봉사 릴레이가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일 남양읍에서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주민이 행정복지센터에 ‘많은 양이 아니라서 죄송하다’라는 편지와 함께 직접 만든 마스크 48개를 후원했다.   앞서 이 주민은 지난달에도 두 번에 걸쳐 총 206개의 마스크를 후원했다.   같은 날 SC인터내셔날(주)에서는 화성상공회의소를 통해 일회용마스크 9천개를 후원해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외국인 근로자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또한 팔타면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회, 주민자치회, 이장단협의회가 일회용 수제마스크 5천200매를 제작해 기부했으며, 동탄 3동 통장단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센터를 위해 센터 방문자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안내를 담당했다.   2일에는 관내 소재 대학인 신경대 총학생회 학생들과 화성시자율방제단, 시민봉사자 등 25명이 남양전통시장과 뉴타운 상가 소독을 실시했으며, 동탄4동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만든 마스크 420매를 기부했다.   3일에는 기아자동차노동조합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천여만 원을 후원했으며, 향남읍에서는 익명의 주민이 백미 10kg 5포와 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후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과 기업, 단체들의 후원이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행정력을 총동원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사회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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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화성시, 타지역 거주 소상공인 재난수당 지급 불가 ‘논란 ’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봉담에서 한 미용실을 운영하는 수원거주 A씨(49)가 신청한 소상공인 재난생계수당 200만 원 지급 신청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경인일보가 2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화성시 봉담읍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A씨는 화성시의 소상공인 재난생계수당 200만 원 지급 소식을 전해 듣고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읍사무소에 제출 했다는 것.   하지만 화성시 봉담읍사무소는 A씨가 수원에 주소를 둔 타지역민이기 때문에 소상공인 재난생계수당을 지급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이에 대해 A씨는 화성시에 거주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방세를 내고 있는데 타지역에 주소를 뒀다고 지급하지 않는건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   시는 긴급생계비 형태의 복지시책으로 설계했기 때문에 타 지자체 주민에게는 지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 관내 소상공인 4만6천여명 중 3만6천300여 명은 재난생계수당을 받게 되지만, 주거지와 사업장 소재지가 불일치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 소상공인 등 1만5천700여 명은 화성시에 지방세를 내고도 생계수당을 받지 못하게 됐다.   화성시 관계자는 "예산이 한정적이다. 안타깝지만 긴급지원의 경우 법상 타 지자체 거주 영업주에게는 지급할 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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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화성시 동탄출장소, 1일부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개소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동탄출장소가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자 1일 ‘국세 ․ 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개소했다.   통합민원실은 동탄출장소 2층에 설치됐으며, 동수원세무서 직원 2명이 상주해 국세와 지방세 업무를 전담한다.   사업자등록신고와 휴·폐업 신고, 제증명 발급 등의 업무의 처리가 가능하다.   안추원 동탄출장소장은 “멀리 세무서를 찾아야 했던 시민들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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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화성시, 코로나19 확진 자1명 추가 발생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지난 30일 오후,코로나 19 확진자가 추가(18번)로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병점동로(진안동) 거주, 타 시 소재 회사 근무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방문 이력 및 확진자 접촉 이력이 없고 발생경위는  지난 3/23 최초 증상 발현, 3/29 18:00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3/30 18:20 검사 결과 ‘양성’ 판정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으로 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또한 동거인은 없으며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방역 예정이며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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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화성시,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추진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코로나19의 확산 차단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시민들의 동참 분위기 형성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잠시멈춤’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4월 5일까지 불필요한 모임이나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2m 건강거리를 유지하며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생필품 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 외에는 외출 자제해야한다.   화성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잠시멈춤’ 캠페인을 위해 현수막, 리플릿, 포스터 등을 제작해 각 각 읍·면·동 행정게시대에 부착하고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포하고 시 홈페이지 및 미디어보드, 버스정류장 등에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홍보한다.   또한 27일 동탄 메타폴리스와 북광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리플릿 배포를 시작으로 오는 30일에는 병점역, 31일 홈플러스 향남점, 4월1일 기업은행 남양점, 4월2일 궁평항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길거리 피켓 홍보 및 리플릿 배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위해 퇴근 후 바로 집으로 돌아가기를 권장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때“라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잠시멈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점심시간 구내식당 이용 시 시간차 배식 및 한 방향 앉기로 운영하여 직원이 몰리는 시간대를 효율적으로 분산 시행하고 있으며 민원이 들이 많이 찾는 곳을 중심으로 민원대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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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화성시, 재난생계수당 접수 '전국 최초' 첫 지급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지난 25일 소상인 112곳에 재난생계수당 1억1천2백만 원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24일 접수를 시작한지 단 하루 만에 지급된 것으로, 코로나19 관련 재난수당이 실제 대상자에게 지급된 곳은 화성시가 최초다.   통상 단순 민원도 처리까지 5일 이상 걸리는 것을 고려하면 이번 조치는 파격적이다.   이는 생계에 절박함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긴급지원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는 시의 적극행정 결과다.   시는 상시접수·지급 체계 구축으로 앞으로도 최대한 빠르게 신청 받아 신속하게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인이 영업활동에 방해받지 않고 오랜 시간 기다리지 않도록 대리 신청도 받고 있다.   민간단체도 자발적으로 접수 신청에 도움을 주며 신속지급에 힘을 보태고 있다. 25일부터 발인상인연합회는 별도 공간을 확보해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일괄 접수를 받고 있다.   시는 신속지급을 위해 대상별로 시기를 구분해 접수 받는다.   1차 신청은 내달 5일까지 전년 동기 2월 대비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소상인이, 2차 신청은 내달 6일부터 19일까지 3월 대비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내달 20일부터는 영업경력 1년 미만과 1차·2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대상자는 월 1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 받으며, 위기 상황이 지속되면 긴급지원심의위원회 결정을 거쳐 1회 연장돼 최대 2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https://open.gdoc.go.kr/index.do)으로 하면 된다.   서철모 시장은 “지금과 같은 위기상황에는 지원규모도 중요하지만, 소상공인들에게는 신속한 지급이 더 절실하다”며, “필요한 도움을 한시라도 빨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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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화성시, 총 130억 원 지역화폐 경품이벤트 "소상공인 살리기 불씨 지펴"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소비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총 13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기존의 지역화폐 인센티브 10%와는 별도로 1인 1회에 한하여 20만 원 이상 충전 시 경품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20만 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2만원, 경품으로 10만 원 총 32만 원이 충전되는 셈이다.   경품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적용되며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 총 13만 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사용은 관내 일반음식점, 정육점, 카페, 학원, 미용실, 편의점 등 연 매출 10억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 일반 체크카드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단란주점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구매 및 충전은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NH농협은행에서 가능하며, 카드 사용 전 앱을 통해 소득공제를 신청하면 사용금액의 30%까지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화폐가 재난생계수당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생존을 위협받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재난생계수당을 도입하고 24일부터 전년대비 매출액이 10%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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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1명 추가 발생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24일 코로나 19  15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15번 확진자는 30대 남성, 산척동 더레이크시티 부영5단지 거주자로 3월 7일부터 17일까지 그리스 여행력이 있으며, 22일부터 몸살기운, 23일 오전 동탄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했다. 24일 오후 5시 20분 이원의료재단에서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을 받고 경기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 됐다.   또한 동거인 3명에 대한 검사와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화성시는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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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화성시, 공적 마스크 재고 자동안내 문자 서비스 시행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정보소외계층 시민들이 마스크 재고를 알지 못해 여러 약국을 찾아다니는 불편을 해소 하기 위해 문자서비스를 시행한다고23일 밝혔다.   이용 방법은 1577-4200번으로 읍·면·동을 입력해 문자를 보내면 된다.    아울러, ‘화성시’로 검색하면 전체 약국 중 재고수량이 많은 순서대로 25곳의 현황을 받아 볼 수 있으며서비스 이용시간은 8시30분부터 22시까지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문자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 시민들이 보다 쉽게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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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화성시, 시민의 날 행사 대신 헌혈캠페인, 마스크 나눔 가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20일부터 ‘제20회 화성시민의 날’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 대신 전 직원 헌혈캠페인을 벌여 눈길을 끌고있다.   시는 20일을 비롯해 26일, 27일 총 3일에 걸쳐 ‘전 직원 헌혈의 날’을 운영하고 코로나19로 의료현장의 부족해진 혈액공급에 보탬이 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시의 결정으로 각 실과소와 읍면동, 산하기관까지 헌혈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위기상황에서도 함께 극복하려는 공동체 정신을 나눴다.   이에 화답하듯 농협 화성시지부가 KF94 마스크 1만매 기증을 약속하고 이중 3천 360매를 우선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돕기에 힘을 보탰다.   기증된 마스크는 시립아동청소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총 29개소 아동과 돌봄교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가 한 달 이상 장기화되면서 많은 시민분들이 힘들고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고 계신 걸로 안다”며, “우리는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반드시 극복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을 위한 재난생계수당과 소득이 감소한 직장인 등에게 긴급생계복지비를 지원해 코로나19로 무너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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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화성시, 집단감염 고위험시설 집중 관리... PC방 휴업 권고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밀폐된 공간으로 인해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높은 고위험 사업장에 행정력을 전면 투입해 집중 관리에 나섰다.   우선적으로, 개학 연기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어 집단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PC방 81개소에 대해서는 지난 16일부터 2주간 휴업을 권고했다. 시설현황 점검 체계도 강화하고, 업주에게 시설 및 장비 소독에 철저를 기해줄 것도 요청했다.   노래연습장에도 자체 점검반을 가동시키는 한편 동부권역의 경우 연습장협회와 공동으로 자율방역단을 조직해 매주 자율방역을 실시한다.   앞서, 시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PC방·노래연습장 682개소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16일부터 상시점검 체계로 전환했다.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유흥주점 331개에는 17개 점검반을 배치해 방역물품 비치여부, 마스크 착용여부, 소독 실시 여부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체육시설업 791개소에 대해서도 18일까지 산하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368개 업체에는 중단을 권고했다. 영세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방역물품을 별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15일에는 예배 진행키로 파악된 종교시설 112곳 전체를 대상으로 공무원을 전면 투입해 예방수칙 준수여부, 2M 거리 두기, 시설 소독현황 등을 현장 지도했다.   화성시 콜센터, CCTV 관제실, 민간 콜센터 5개점에 대해서도 매일 발열체크,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사무공간을 넓히기도 했다.   서철모 시장은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다수가 모이는 밀폐된 공간에서의 활동·모임·예배는 가급적 피하고, 손씻기 등 예방 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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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화성시 동부출장소 ,‘착한 임대인 운동’활성화에 머리 맞대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동부출장소는 지역 내 ‘착한 임대인 운동’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18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부출장소장, 병점중심상가상인회장, 반월신영통상가 상인회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부지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착한 임대인 운동’이 활발해지기 위한 공인중개사 협회의 가교 역할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구제정책을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참석한 상인회 대표들은 지역상권 위축에 따른 매출감소로 인해 임대료 부담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책으로 소상공인이 절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박언수 동부출장소장은 “다함께 힘을 모아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자”며, “임대료 걱정에 고통받는 임차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 빨리 일상속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위해 재난생계수당 등이 포함된 1,316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했다.   또, 임대료 인하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착한 임대인을 위한 재산세 감면도 추진하고 있다.  추경안과 지방세 감면동의안은 19일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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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17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12번 확진자는 실거주지는 향남읍 행정죽전로1길이며 70대 남성으로 중국 국적, 해외 여행력 및 접촉력은 없다고 전했다.   확진자 진술에 따른 발생 경위는 다음과 같다. ■ 2020.03.14. 증상발현 ■ 2020.03.14. 큰 딸 집(향남읍 휴먼시아6단지 아파트)에서 가족 모임  ※ 접촉자 가족 6명 ■ 2020.03.15. 자택 머묾 ■ 2020.03.16. 09:16 사위 차량 이용해 화성중앙병원에 도착해 검체 채취 ■ 2020.03.16. 10:22 38번 버스 이용 귀가  ※ 당시 버스에는 뒷 자석에 1명 탑승, 밀접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2020.03.17. 11:40 확진 판정   ■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진행 및접촉자 자가 격리 및 검체 채취 예정 ■ 격리병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소독 예정   한편 화성시는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여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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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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