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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범대위, 개정안 저지 위해 국회 정문 앞 1인 시위 돌입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화성시 범대위)가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 저지를 위한 국회 앞 1인 시위를 9일부터 시작했다.   화성시 범대위는 7월 8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철회를 위한 화성시-무안군 공동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6월 8일 광주광역시 이용빈 의원 등 15인과 7월 6일 수원시 김진표 의원 등 17인이 발의했다. 화성시와 무안군은 예비이전후보지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는 개정안의 부당성을 지적하면서, 군공항 이전 시도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을 천명했다. 이날 진행된 1인 시위는 국회 성명 발표 후 화성시 범대위의 첫 활동이다.   화성시 범대위는 이날 국회 정문 앞에서 ‘일방적 밀어붙이기 위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악 결사 반대’, ‘화성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악 결사 반대’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펼쳤다.   홍진선 화성시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향후 특별법 개정 시도 여부에 따라 무안군 범대위 등 전국 단체와 투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회 현장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박연숙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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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화성시 국회의원- 화성시의회- 시민단체,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 반대 성명 발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국회의원 송옥주(갑), 이원욱(을) 및 전남 무안․영암․신안 국회의원 서삼석과 화성시의회 수원군공항화성이전반대 특별위원회(이하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무안군의회 광주군공항무안이전반대 특별위원회(이하 무안군의회 군공항특위),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화성 범대위),   광주전투비행장 무안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무안 범대위),   화성시 새마을회‧통리장단협의회‧주민자치회‧경기남부수협어촌계장협의회‧화성환경운동연합 등은 지난 8일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철회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에서“군공항 이전 부지 지자체와 주민들의 입장은 무시한 채 국방부를 앞세워 일방적으로 시한을 정해 이전을 밀어 붙이려는 법 개정 시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개정안은 종전 부지 지자체의 재정적 의무를 국가와 이전 부지 지자체에 떠넘기는 독소조항까지 담고 있는 이기주의적 법안”이라고 성토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개정안에 대해“수원군공항은 단계적으로 폐쇄하는 것이 최선의 해결방안”이라면서 “지자체 간의 극단적인 갈등을 초래하고 주민소통이라는 시대적 의무를 망각한 법 개정 시도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연숙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은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지정된 화옹지구는, 국제적으로도 생태적 가치를 인정 받은 화성습지에 위치한 곳으로써, 군공항 이전으로 망가뜨려서는 안되는 곳”이라며, “화성시와 이전부지 지자체에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할 수 있는 이 개악법안은 철회되어야만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성재 무안군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은 “군공항 이전 사업은 이전 부지 및 그 주변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고 갈등 요소를 내포하고 있어 신속한 처리보다는 신중한 처리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며, “대의 민주주의 정신을 역행하고 졸속행정을 초래하는 특별법 개정안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진선 화성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2018년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을 때도 수십 년간 미군 사격장 폭격을 견뎌온 화성 매향리 주민들과 함께 생업까지 제쳐두고 싸웠다. 또다시 우리에게 희생을 강요하려는 법 개악 시도에 대해 우려와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면서 개정안 저지를 위해 무안군 범대위 등 전국의 단체와 함께 투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모종국 무안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군공항 이전 특별법은 국방력 강화가 목적이 아닌 종전부지 지자체의 소음피해 등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오직 그들의 이익만을 계산해 만든 이기적인 악법”이라며 “무안군 범대위는 화성시 범대위 등 뜻을 같이 하는 단체와 힘을 모아 특별법 개정을 저지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화성 무안 국회의원과 범대위, 주민단체들은 향후에도 이전부지 지자체와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종전부지 이해관계만을 반영한 어떠한 특별법 개정 시도에 대해서도 결코 좌시하지 않고 공동 대응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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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화성시, 접시 깨는 두려움을 적극행정으로 타파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공직사회 내 소극행정을 타파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서 시장은 6일 강연을 위해 초빙된 임택진 국무총리실 규제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 과장, 직원대표 2명과 함께 적극행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직원들과 함께 ▲탁상행정 ▲복지부동 ▲적당편의 ▲소극행정 등 키워드가 적힌 벽돌을 망치로 부수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공무원이 일하다 깨진 접시는 용서할 수 있어도 먼지 낀 접시는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 정세균 국무총리의 말을 인용하며 “소극행정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더 나은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공직 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관련 제도 정비,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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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화성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23명 시상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과 국민신문고 만족도 고득점자가 함께 선발돼 본청을 비롯해 주요 인·허가 부서와 사업소, 출장소, 읍면동 등 민원처리 담당 공직자 총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은 법정처리기간 5일 이상인 단순·복합민원 중 처리 완료된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건수와 단축일 등을 평가해 부여된 마일리지가 높은 순으로 선발됐다.   국민신문고 만족도 고득점자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처리가 완료된 민원 69,222건 가운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14,626건을 대상으로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상장과 상품권 30만 원이 각각 지급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처리하는 여러분이 화성시의 얼굴”이라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로 시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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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화성시 45번째 확진자 발생…외국 남성 카자흐스탄 입국자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전했다.   시는 관내 4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송산면에 거주하는 20대 외국 남성으로 카자흐스탄에서 지난 3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입국 당시 인천공항에서 지인 차량으로 격리장소까지 이동했으며 이후 5일 오후 5시2분경 동탄 승차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10시10분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 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시는 접촉자와 이동동선에 대해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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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화성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대상 수상 영예
    <사진=화성시청>   [화성=경기 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경기도 주관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는 올해는 최고등급인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도지사 표창과 함께 시상금 2천만 원을 획득했다.   그간 화성시는 개발제한 구역의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정책 도출을 위해 시장·군수 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유소·충전소 증축 허가기준 완화’ 등 총 13건을 개정, 7건의 법안발의를 성공시켰다.   또한 개발제한구역에서 개발행위 시 부과하는 ‘보전부담금 징수위임수수료’ 수익 2억 원을 주민지원사업비로 추가 편성하고 기존 사업비 총 2억 6천만 원과 함께 농로보수, 피양지 설치 등 해당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힘쓴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상길 도시정책과장은 “시민 모두가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 보존과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사전예방, 사후관리 분야 22개 지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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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화성시,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 개시
    <사진=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신 고해상도 항공사진이 공개됐다.   화성시는 지난 4월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디지털 정사영상으로 제작하고 생활공간 웹포털에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달 말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사진은 해상도 25cm의 고해상도로 화성시 전역을 담고 있어 시민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해당 지역의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2006년부터 연도별로 촬영된 항공사진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지형·지물의 변화를 쉽게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항공사진을 재산세, 이행강제금 등 각종 세금부과와 불법 건축물 및 형질변경 등 행정 업무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찬 스마트시티과장은 “매년 변화하는 화성시의 지형정보를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으로 업데이트해서 과학적이고 투명한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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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1명 추가 발생... 해외 입국자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43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확진자는 20대,남성, 우즈베키스탄 국적, 양감면 소재 직장 근무자로 알려졌다.   추정감염 경로는 지난 30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했으며  무증상으로 30일 14:10 경, 동탄 승차형 선별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7월 1일 확진 판정돼 국가 지정병원에 긴급 이송했다.  시는 확진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방역을 즉시 실시 했다.    한편, 화성시는 접촉자와 이동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 조사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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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화성시, 어르신들, 동탄 호수공원 가꾸고 건강도 지킨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오전 9시, 화성시 동탄 호수공원에서 흰머리 성성한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청소를 하고 있다.  평소라면 홀로 집을 지켰을 이모 씨 역시 일주일에 3번씩 공원 청소에 참여 중이다.    이모 씨는 “내 나이 이제 곧 80인데, 이렇게 일할 수 있어서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라고 말했다.   이모 씨가 참여 중인 ‘노인 공익활동사업’은 화성시가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관리를 도울 수 있도록 동탄노인복지관과 함께 운영 중인 사업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여행 대신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늘어나자 기존의 청소용역과는 별도로 어르신들의 자리를 마련하고 보다 쾌적한 쉼터로 가꾸고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동탄 호수공원 인근에 거주하는 70~80세, 19명으로 월·수·금, 화·목·금 2개조로 나눠 활동한다.   이들은 지난 22일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하루 3시간씩 공원 내 청소와 분리수거를 담당한다. 시간당 급여는 9천원으로 책정됐다.   시에서는 동탄노인복지관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을 위해 매일 이들의 체온 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관리하고, 비나 눈이 올 경우 휴무제도 실시할 방침이다.   윤순석 공원관리과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표정이 점점 밝아져 기쁘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노인 일자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변화와 증가하는 노인인구에 대한 지역사회의 대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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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화성시 반정동↔수원 망포동 내달 24일 행정경계
    <사진=화성시청>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화성시와 수원시가 6년간의 해묵은 갈등을 끝내고 드디어 행정구역 맞교환에 성공했다.       화성시와 수원시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 ‘대통령령 제30794호’가 23일 공포됨에 따라 앞으로 한 달 뒤인 7월 24일 행정구역 조정이 완료된다.   화성시 반정동 일원 398필지가 수원시로, 수원시 망포동 일원 361필지가 화성시로 편입되며 면적은 동일하게 19만8천825㎡가 맞교환된다.   해당 지역은 과거 농경지로 주민이 거주하지 않는 곳이었으나, 2013년 ‘망포 4지구 도시개발’이 추진되면서 수원시의 관할구역에 화성시 반정동이 ‘n’자형으로 둘러싸인 기형적인 형태가 만들어졌다.   이곳 주민들은 생활권은 수원시이지만 행정구역 상 화성시에 속해 기본적인 학교배정이나 동사무소·보건소 이용과 같은 행정편의를 마을 안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화성시와 수원시는 2018년부터 협의를 시작해 지난해 각 의회의 동의를 구하고, 지원사격에 나선 경기도가 올해 1월 행정안전부에 건의한 경계조정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오랜 갈등을 마무리하게 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다음 달 24일 시행일에 맞춰 각종 공부와 사무, 재산의 철저한 인계인수로 주민불편과 행정공백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밀접한 규제와 행정시스템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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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G-클라우드 기반 통합경영정보시스템 구축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통합홈페이지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미래교육을 지원하고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해 화성시 최초로 G-클라우드를 기반한 통합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경영혁신과 공익재단으로서의 공공성을 제고를 위해 정보화시스템 도입이 필요한 시점에 G-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구축해 추후 발생하는 유지관리 비용까지 절약하는 예산절감 효과도 거뒀다.   재단은 G-클라우드를 기반한 통합경영정보시스템을 지난 1일에 정식 오픈했고, 한 달 간의 테스트 사용을 거쳐 시스템 완성도를 높이고 안정화를 이루었다.   화성시 산하기관 최초로 공공기관 전용 G-클라우드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화성시민들에게 공공성, 신뢰성, 편의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업무적으로 보안성, 투명성, 효율성을 강화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받고 있다.   먼저 예산, 재무, 회계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재정회계시스템)에 접목시켜 자금운영 및 관리에 대한 정확성, 투명성을 강화하고, SSO(Single Sign On) 솔루션을 도입한 내부포털시스템을 통해 직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각각의 시스템에 개별 인증절차를 거쳐야했던 기존 체계와 달리 이제는 하나의 사용자 정보를 기반으로 한 번의 통합 인증만 거치면 모든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외부 사용자에게도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기존, 오프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했던 장학금 및 장학관 입사 신청이 통합경영정보시스템의 도입으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비용절감 및 편의성, 투명성, 정확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또한 장학관, 교육협력지원센터, 자유학년제지원센터, 이음터센터를 포함하여 전 부서의 정보를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김태호 대표이사는“통합경영정보시스템 구축은 무엇보다도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속적인 안정화 및 고도화 작업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다가가기 편한 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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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화성시의회, 제193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중 시정질문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24일 오전 10시, 제19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송선영(미래통합당, 향남․양감․정남)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에 나섰다.   첫 질문에 나선 송선영 의원은 ▲다세대 주택 불법건축물 단속에 따른 시민고충 ▲임기제, 개방형, 정무직 채용과 운영에 대한 일문일답을 통해 다세대 주택 불법건축물 단속에 따른 민․관 갈등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주민 고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또한 임기제, 개방형 채용이 대폭 증가한 것에 대해 채용의 타당성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구혁모(국민의당, 동탄4동~동탄8동) 의원은 ▲최근 임기제 채용의 불공정성 ▲방역물품 구매 절차의 문제점 ▲매번 증가하는 순세계잉여금에 대해 질문했다.   구 의원은 최근 임용된 홍보기획관의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의 채용 과정에 대한 불공정성을 지적했으며, 지난 코로나 방역물품 구매와 관련해 업체선정과 절차상의 문제를 지적하며 적법한 예산집행을 당부했다. 또한 2019년 예산결산 결과, 역대 최고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한 것에 대해 향후 화성시 재정 건정성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박연숙(무소속, 향남․양감․정남) 의원은 ▲제192회 임시회 중 시정질문 3건에 대한 후속조치 ▲화성시 감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 제192회 임시회 중 시정질문한 ‘시장 보좌진의 출장여비 등 부당수급의혹과 사직처리, 코로나19 격리시설로 (전)화성히어로즈 숙소동의 부적합한 지정과 운영, 향남 다가구 위반건축물 단속에 따른 시민고충 처리’에 대한 후속조치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화성시 감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의 필요성과 감사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임채덕(미래통합당, 반월․병점1․병점2․진안) 의원은 ▲코로나19 대응 관련 ▲화성시 학원 체육의 문제점 ▲문화유산 활용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주요내용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 차원의 강도 높은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재난에 더 취약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보호할 수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의 확대를 당부했다. 또한 최근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학교 운동부에 대한 학교측의 일방적 해체선언 등 학원 체육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주문했다. 이어 화성시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미흡성을 지적하며,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도 주문했다   정흥범(미래통합당, 남양․매송․비봉․마도․송산․서신․새솔) 의원은 일부지역의 불법생활쓰레기로 인한 도시미관의 저해를 우려하며 100만 대도시를 앞둔 화성시의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시정질문에 나선 최청환(무소속, 우정․장안․팔탄) 의원은 매년 막대하게 발생하는 순세계잉여금에 대해 예산운영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이어 100만 대도시 화성의 지속성장을 위한 건전 재정운영 방향에 대해 질문하며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낙후지역의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투입하는 등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예산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화성시의회는 오는 26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19 회계연도 결산승인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을 처리하고 제193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의회
    • 시/군 의회
    • 화성시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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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범대위, 개정안 저지 위해 국회 정문 앞 1인 시위 돌입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화성시 범대위)가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 저지를 위한 국회 앞 1인 시위를 9일부터 시작했다.   화성시 범대위는 7월 8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철회를 위한 화성시-무안군 공동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6월 8일 광주광역시 이용빈 의원 등 15인과 7월 6일 수원시 김진표 의원 등 17인이 발의했다. 화성시와 무안군은 예비이전후보지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는 개정안의 부당성을 지적하면서, 군공항 이전 시도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을 천명했다. 이날 진행된 1인 시위는 국회 성명 발표 후 화성시 범대위의 첫 활동이다.   화성시 범대위는 이날 국회 정문 앞에서 ‘일방적 밀어붙이기 위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악 결사 반대’, ‘화성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악 결사 반대’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펼쳤다.   홍진선 화성시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향후 특별법 개정 시도 여부에 따라 무안군 범대위 등 전국 단체와 투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회 현장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박연숙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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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화성시 국회의원- 화성시의회- 시민단체,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 반대 성명 발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국회의원 송옥주(갑), 이원욱(을) 및 전남 무안․영암․신안 국회의원 서삼석과 화성시의회 수원군공항화성이전반대 특별위원회(이하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무안군의회 광주군공항무안이전반대 특별위원회(이하 무안군의회 군공항특위),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화성 범대위),   광주전투비행장 무안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무안 범대위),   화성시 새마을회‧통리장단협의회‧주민자치회‧경기남부수협어촌계장협의회‧화성환경운동연합 등은 지난 8일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철회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에서“군공항 이전 부지 지자체와 주민들의 입장은 무시한 채 국방부를 앞세워 일방적으로 시한을 정해 이전을 밀어 붙이려는 법 개정 시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개정안은 종전 부지 지자체의 재정적 의무를 국가와 이전 부지 지자체에 떠넘기는 독소조항까지 담고 있는 이기주의적 법안”이라고 성토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개정안에 대해“수원군공항은 단계적으로 폐쇄하는 것이 최선의 해결방안”이라면서 “지자체 간의 극단적인 갈등을 초래하고 주민소통이라는 시대적 의무를 망각한 법 개정 시도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연숙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은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지정된 화옹지구는, 국제적으로도 생태적 가치를 인정 받은 화성습지에 위치한 곳으로써, 군공항 이전으로 망가뜨려서는 안되는 곳”이라며, “화성시와 이전부지 지자체에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할 수 있는 이 개악법안은 철회되어야만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성재 무안군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은 “군공항 이전 사업은 이전 부지 및 그 주변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고 갈등 요소를 내포하고 있어 신속한 처리보다는 신중한 처리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며, “대의 민주주의 정신을 역행하고 졸속행정을 초래하는 특별법 개정안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진선 화성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2018년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을 때도 수십 년간 미군 사격장 폭격을 견뎌온 화성 매향리 주민들과 함께 생업까지 제쳐두고 싸웠다. 또다시 우리에게 희생을 강요하려는 법 개악 시도에 대해 우려와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면서 개정안 저지를 위해 무안군 범대위 등 전국의 단체와 함께 투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모종국 무안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군공항 이전 특별법은 국방력 강화가 목적이 아닌 종전부지 지자체의 소음피해 등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오직 그들의 이익만을 계산해 만든 이기적인 악법”이라며 “무안군 범대위는 화성시 범대위 등 뜻을 같이 하는 단체와 힘을 모아 특별법 개정을 저지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화성 무안 국회의원과 범대위, 주민단체들은 향후에도 이전부지 지자체와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종전부지 이해관계만을 반영한 어떠한 특별법 개정 시도에 대해서도 결코 좌시하지 않고 공동 대응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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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화성시, 접시 깨는 두려움을 적극행정으로 타파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공직사회 내 소극행정을 타파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서 시장은 6일 강연을 위해 초빙된 임택진 국무총리실 규제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 과장, 직원대표 2명과 함께 적극행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직원들과 함께 ▲탁상행정 ▲복지부동 ▲적당편의 ▲소극행정 등 키워드가 적힌 벽돌을 망치로 부수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공무원이 일하다 깨진 접시는 용서할 수 있어도 먼지 낀 접시는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 정세균 국무총리의 말을 인용하며 “소극행정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더 나은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공직 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관련 제도 정비,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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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화성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23명 시상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과 국민신문고 만족도 고득점자가 함께 선발돼 본청을 비롯해 주요 인·허가 부서와 사업소, 출장소, 읍면동 등 민원처리 담당 공직자 총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은 법정처리기간 5일 이상인 단순·복합민원 중 처리 완료된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건수와 단축일 등을 평가해 부여된 마일리지가 높은 순으로 선발됐다.   국민신문고 만족도 고득점자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처리가 완료된 민원 69,222건 가운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14,626건을 대상으로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상장과 상품권 30만 원이 각각 지급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처리하는 여러분이 화성시의 얼굴”이라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로 시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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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화성시 45번째 확진자 발생…외국 남성 카자흐스탄 입국자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전했다.   시는 관내 4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송산면에 거주하는 20대 외국 남성으로 카자흐스탄에서 지난 3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입국 당시 인천공항에서 지인 차량으로 격리장소까지 이동했으며 이후 5일 오후 5시2분경 동탄 승차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10시10분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 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시는 접촉자와 이동동선에 대해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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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화성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대상 수상 영예
    <사진=화성시청>   [화성=경기 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경기도 주관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는 올해는 최고등급인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도지사 표창과 함께 시상금 2천만 원을 획득했다.   그간 화성시는 개발제한 구역의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정책 도출을 위해 시장·군수 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유소·충전소 증축 허가기준 완화’ 등 총 13건을 개정, 7건의 법안발의를 성공시켰다.   또한 개발제한구역에서 개발행위 시 부과하는 ‘보전부담금 징수위임수수료’ 수익 2억 원을 주민지원사업비로 추가 편성하고 기존 사업비 총 2억 6천만 원과 함께 농로보수, 피양지 설치 등 해당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힘쓴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상길 도시정책과장은 “시민 모두가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 보존과 불법 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사전예방, 사후관리 분야 22개 지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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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화성시,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 개시
    <사진=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신 고해상도 항공사진이 공개됐다.   화성시는 지난 4월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디지털 정사영상으로 제작하고 생활공간 웹포털에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달 말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사진은 해상도 25cm의 고해상도로 화성시 전역을 담고 있어 시민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해당 지역의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2006년부터 연도별로 촬영된 항공사진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지형·지물의 변화를 쉽게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항공사진을 재산세, 이행강제금 등 각종 세금부과와 불법 건축물 및 형질변경 등 행정 업무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찬 스마트시티과장은 “매년 변화하는 화성시의 지형정보를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으로 업데이트해서 과학적이고 투명한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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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1명 추가 발생... 해외 입국자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43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확진자는 20대,남성, 우즈베키스탄 국적, 양감면 소재 직장 근무자로 알려졌다.   추정감염 경로는 지난 30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했으며  무증상으로 30일 14:10 경, 동탄 승차형 선별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7월 1일 확진 판정돼 국가 지정병원에 긴급 이송했다.  시는 확진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방역을 즉시 실시 했다.    한편, 화성시는 접촉자와 이동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 조사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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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화성시, 어르신들, 동탄 호수공원 가꾸고 건강도 지킨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오전 9시, 화성시 동탄 호수공원에서 흰머리 성성한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청소를 하고 있다.  평소라면 홀로 집을 지켰을 이모 씨 역시 일주일에 3번씩 공원 청소에 참여 중이다.    이모 씨는 “내 나이 이제 곧 80인데, 이렇게 일할 수 있어서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라고 말했다.   이모 씨가 참여 중인 ‘노인 공익활동사업’은 화성시가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관리를 도울 수 있도록 동탄노인복지관과 함께 운영 중인 사업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여행 대신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늘어나자 기존의 청소용역과는 별도로 어르신들의 자리를 마련하고 보다 쾌적한 쉼터로 가꾸고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동탄 호수공원 인근에 거주하는 70~80세, 19명으로 월·수·금, 화·목·금 2개조로 나눠 활동한다.   이들은 지난 22일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하루 3시간씩 공원 내 청소와 분리수거를 담당한다. 시간당 급여는 9천원으로 책정됐다.   시에서는 동탄노인복지관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을 위해 매일 이들의 체온 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관리하고, 비나 눈이 올 경우 휴무제도 실시할 방침이다.   윤순석 공원관리과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표정이 점점 밝아져 기쁘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노인 일자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변화와 증가하는 노인인구에 대한 지역사회의 대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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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화성시 반정동↔수원 망포동 내달 24일 행정경계
    <사진=화성시청>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화성시와 수원시가 6년간의 해묵은 갈등을 끝내고 드디어 행정구역 맞교환에 성공했다.       화성시와 수원시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 ‘대통령령 제30794호’가 23일 공포됨에 따라 앞으로 한 달 뒤인 7월 24일 행정구역 조정이 완료된다.   화성시 반정동 일원 398필지가 수원시로, 수원시 망포동 일원 361필지가 화성시로 편입되며 면적은 동일하게 19만8천825㎡가 맞교환된다.   해당 지역은 과거 농경지로 주민이 거주하지 않는 곳이었으나, 2013년 ‘망포 4지구 도시개발’이 추진되면서 수원시의 관할구역에 화성시 반정동이 ‘n’자형으로 둘러싸인 기형적인 형태가 만들어졌다.   이곳 주민들은 생활권은 수원시이지만 행정구역 상 화성시에 속해 기본적인 학교배정이나 동사무소·보건소 이용과 같은 행정편의를 마을 안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화성시와 수원시는 2018년부터 협의를 시작해 지난해 각 의회의 동의를 구하고, 지원사격에 나선 경기도가 올해 1월 행정안전부에 건의한 경계조정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오랜 갈등을 마무리하게 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다음 달 24일 시행일에 맞춰 각종 공부와 사무, 재산의 철저한 인계인수로 주민불편과 행정공백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밀접한 규제와 행정시스템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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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G-클라우드 기반 통합경영정보시스템 구축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통합홈페이지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미래교육을 지원하고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해 화성시 최초로 G-클라우드를 기반한 통합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경영혁신과 공익재단으로서의 공공성을 제고를 위해 정보화시스템 도입이 필요한 시점에 G-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구축해 추후 발생하는 유지관리 비용까지 절약하는 예산절감 효과도 거뒀다.   재단은 G-클라우드를 기반한 통합경영정보시스템을 지난 1일에 정식 오픈했고, 한 달 간의 테스트 사용을 거쳐 시스템 완성도를 높이고 안정화를 이루었다.   화성시 산하기관 최초로 공공기관 전용 G-클라우드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화성시민들에게 공공성, 신뢰성, 편의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업무적으로 보안성, 투명성, 효율성을 강화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받고 있다.   먼저 예산, 재무, 회계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재정회계시스템)에 접목시켜 자금운영 및 관리에 대한 정확성, 투명성을 강화하고, SSO(Single Sign On) 솔루션을 도입한 내부포털시스템을 통해 직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각각의 시스템에 개별 인증절차를 거쳐야했던 기존 체계와 달리 이제는 하나의 사용자 정보를 기반으로 한 번의 통합 인증만 거치면 모든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외부 사용자에게도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기존, 오프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했던 장학금 및 장학관 입사 신청이 통합경영정보시스템의 도입으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비용절감 및 편의성, 투명성, 정확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또한 장학관, 교육협력지원센터, 자유학년제지원센터, 이음터센터를 포함하여 전 부서의 정보를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김태호 대표이사는“통합경영정보시스템 구축은 무엇보다도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속적인 안정화 및 고도화 작업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다가가기 편한 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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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화성시의회, 제193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중 시정질문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24일 오전 10시, 제19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송선영(미래통합당, 향남․양감․정남)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에 나섰다.   첫 질문에 나선 송선영 의원은 ▲다세대 주택 불법건축물 단속에 따른 시민고충 ▲임기제, 개방형, 정무직 채용과 운영에 대한 일문일답을 통해 다세대 주택 불법건축물 단속에 따른 민․관 갈등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주민 고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또한 임기제, 개방형 채용이 대폭 증가한 것에 대해 채용의 타당성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구혁모(국민의당, 동탄4동~동탄8동) 의원은 ▲최근 임기제 채용의 불공정성 ▲방역물품 구매 절차의 문제점 ▲매번 증가하는 순세계잉여금에 대해 질문했다.   구 의원은 최근 임용된 홍보기획관의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의 채용 과정에 대한 불공정성을 지적했으며, 지난 코로나 방역물품 구매와 관련해 업체선정과 절차상의 문제를 지적하며 적법한 예산집행을 당부했다. 또한 2019년 예산결산 결과, 역대 최고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한 것에 대해 향후 화성시 재정 건정성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박연숙(무소속, 향남․양감․정남) 의원은 ▲제192회 임시회 중 시정질문 3건에 대한 후속조치 ▲화성시 감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 제192회 임시회 중 시정질문한 ‘시장 보좌진의 출장여비 등 부당수급의혹과 사직처리, 코로나19 격리시설로 (전)화성히어로즈 숙소동의 부적합한 지정과 운영, 향남 다가구 위반건축물 단속에 따른 시민고충 처리’에 대한 후속조치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화성시 감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의 필요성과 감사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임채덕(미래통합당, 반월․병점1․병점2․진안) 의원은 ▲코로나19 대응 관련 ▲화성시 학원 체육의 문제점 ▲문화유산 활용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주요내용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 차원의 강도 높은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재난에 더 취약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보호할 수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의 확대를 당부했다. 또한 최근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학교 운동부에 대한 학교측의 일방적 해체선언 등 학원 체육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주문했다. 이어 화성시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미흡성을 지적하며,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도 주문했다   정흥범(미래통합당, 남양․매송․비봉․마도․송산․서신․새솔) 의원은 일부지역의 불법생활쓰레기로 인한 도시미관의 저해를 우려하며 100만 대도시를 앞둔 화성시의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시정질문에 나선 최청환(무소속, 우정․장안․팔탄) 의원은 매년 막대하게 발생하는 순세계잉여금에 대해 예산운영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이어 100만 대도시 화성의 지속성장을 위한 건전 재정운영 방향에 대해 질문하며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낙후지역의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투입하는 등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예산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화성시의회는 오는 26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19 회계연도 결산승인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을 처리하고 제193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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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일자리로 시름하는 사람이 없도록 배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23일 ‘위기극복 및 고용유지를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화된 고용위기를 지역단위에서 극복하고자 유선과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협의로 마련됐다.   공동선언문에는 ▲노사민정 부문별 협력체제 강화 ▲일용·비정규직 등 취약분야 근로자 및 위기계층을 위한 선제적 정책개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확대 ▲안전한 근무환경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이행점검단’을 구성해 공동선언 실천·이행효과를 점검하고 적절한 보완 및 피드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은 “상생 및 연대정신에 입각해 고용유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일자리를 잃어 시름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일자리 창출 및 인적자원개발, 노사관계 안정 등 고용·노동정책을 발굴하고 심의하는 기구로 지난 2015년 발족해 화성시,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고용노동부경기지청, 화성상공회의소 등이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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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06-24
  • 화성시 진안동, 본가 왕뼈감자탕 영양지원사업 MOU 체결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진안동(동장 양혜란)은 “본가 왕뼈감자탕 병점점”과 6월 22일 진안동장실에서 영양지원사업을 협약했다.   이날 전혜경 본가 왕뼈감자탕 병점점 대표는 이재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맞춤형 복지팀 직원이 참여한 자리에서 “매월 뼈 해장국 50인분을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진안동은 영양지원사업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적 협동조합, 두루 살기, 사회적기업 동부케어 등이 나서 관내 독거 어르신들과 기초 생활 수급자, 저소득 영양 취약가정에 매월 정기적으로 식사 배달 등 영양 불균형을 해소해 왔다.   양혜란 진안동장은“정기적인 식사 후원을 약속해준 본가 왕뼈감자탕 병점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주어 진안동의 어려운 이웃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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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화성시, 코로나19 추가 확진... 우정읍 거주 20대 여성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3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했다고 21일 밝혔다.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로 20대의 여성이며 우정읍에 거주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정감염경로는 지난 18일 미국에서 입국했으며 지난 6월20일 10:30 화성중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이어 6월 21일 10:30 확진 판정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CCTV 확인 등을 통해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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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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