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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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지방자치 경쟁력 4년 연속 전국 1위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지방자치경쟁력 지수에서 4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한 2020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에서 기초자치단체 전국 226개 시(75개)·군(82개)·구(69개) 가운데 전체 1위를 거두었다고 24일 밝혔다.   화성시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을 합산한 종합경쟁력에서 1000점 만점에 727.66점을 받아 지난해보다 점수가 소폭 상승했으며 전국평균인 478.53점에 비해 249.13점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화성시는 지난 2017년부터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위 화성시와 2위 용인시(686.09)의 점수 차이는 41.57점이며 인근에 위치한 수원시(7위, 626.38)와, 평택(4위, 648.75)시 등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이 확인 됐다.   화성시는 경영성과 부분 경쟁력에서 400점 만점에 305.90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경영활동 부분에서도 300점 만점에 211.25점으로 1위를, 경영자원 부분에서는 210.51점을 받아 4위를 기록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가 4년 연속으로 종합경쟁력 1위를 한 것은 모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내년은 화성시가 시 승격 20주년이 되는 해로, 지난 20년 간 길러온 경쟁력을 발판삼아, 지속가능 발전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행복한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화성형 그린뉴딜’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45만톤을 감축하고 그린일자리 10만개 신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등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노력해가고 있다.   또한 무상교통과 버스공영제를 시행하는 등 ‘지속가능 스마트 교통시스템’을 추진하고 화성시민 지역회의 개최와 온라인 시민정책자문단 도입 등으로 숙의민주주의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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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2020년 하반기 고객만족(CS) 교육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 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고객만족(CS)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 윤리경영팀은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교육을 진행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매년 부서별 CS리더를 선정하여, CS리더 주관 고객만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CS리더는 부서원을 대상으로 부서별 빈출 민원과 우수 대응법 등을 공유하고, 재단 고객서비스헌장 및 센터별 서비스이행표준을 교육한다.    금년도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재단 임직원은 민원 대응기법 관련 강의, 시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트렌드 관련 강의 등을 자신이 수행하는 직무에 맞게 선택하여 수강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고객만족 교육은 재단 고객만족 경영 운영 계획에 기반하여 실시되고 있으며, 서비스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여 2021년(2020년 실적) 화성시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김태호 대표이사는 “시민의 수요에 부응하고 더 나은 편의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품질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만족 경영의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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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화성시-환경부, 건달산-기천저수지 생태축 복원 '맞손'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부와 손잡고 도심 속 생태복원에 나선다.   시는 19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환경부,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한국생태복원협회, 경기도, 대전시, 청주시, 밀양시 등 7개 지자체 등과 ‘도시생태복원 25+’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환경부, 학계, 업계가 협력해 도시생태 복원 선도사례를 만들고자 마련된 것으로 환경부는 예산 및 행정지원과 제도개선을, 학회와 협회는 자문단을 구성해 기술자문을 지원하게 된다.   각 지자체들은 지역주민, 시민단체, 전문가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직접 사업을 실행하는 역할이다.   이에 시는 지방도 건설과 도시개발 등으로 녹지와 수생태축이 훼손된 봉담읍 상기리 일원 건달산과 기천저수지 일대 총 4만 599㎡을 총 7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복원하기로 했다.   천변 수림대와 생태숲을 조성하고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와 천연기념물 소쩍새의 서식지를 비롯해 습지도 함께 복원할 방침이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지관리로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지속가능한도시로 자리잡겠다는 목표다. 임종철 화성시부시장은 “생태복원사업은 기후위기를 맞은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한 책무”라며, “환경부 등 각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친환경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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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화성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2020년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650명의 명단을 화성시 시보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명단공개 대상자들은 2020년 1월 1일 기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지방세가 1천만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개가 결정됐다.   공개된 체납 현황은 신규대상자 및 과년도대상자를 모두를 포함해 총 650명에 332억원으로 개인체납자가 440명에 158억원이고 법인체납자는 210명에 17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공개자 중 최고 체납액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소재의 법인으로 지방세 4억1천5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다.   김두철 징수과장은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등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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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주민지원 개시
    [화성=경기 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님비 현상’을 극복해 지방자치 우수 롤 모델로 자리 잡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2021년 개원을 앞두고 해당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추모공원이 들어서는 지역을 비롯해 시설 유치에 힘을 보탠 인근 지역까지 마을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증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8월 ‘화성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유치지역 및 그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 공포하고 총 395억 원 규모의 지원기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해당 주민지원기금은 유치지역인 숙곡1리에 마을발전지원금을 포함 100억 원, 주변 지역인 어천 1리, 2리, 야목 1리, 송라 1리, 2리에 총 100억 원, 기타 매송면 15개리에 45억 원이 책정됐으며, 매송면 전체 지원을 위해서는 1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지원 분야는 ▲소득증대(공동 영농 시설, 농기구 수리시설, 공용 창고, 구판장, 농업용 저수지, 농로, 6차 산업시설 등) ▲복리증진(경로당, 마을회관, 어린이 놀이터, 소규모 도로, 상하수도, 쓰레기처리 시설, 체육·레포츠 시설, 공용전기 시설, 도시가스 등) ▲육영사업(장학금, 학교급식, 선진지 견학 등) 등이다.   시는 각 마을이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면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이달 5일 각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주민지원기금 사업설명회를 개최 했으며, 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이 담긴 사업들이 제안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현 노인복지과장은 “주민지원기금은 매송면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공동체 모두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화성시를 포함 인근 6개 시가 함께 추진 중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현재 65%의 공정률을 달성 중이며, 이르면 내년 6월 말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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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서철모 화성시장, 군공항 특별법 개정 저지 위해 국회 방문 입장 전달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16일 오전, 국회에서 한기호(국민의힘) 소위원장을 만났다.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국방상임위 법률안 심사 소위원회를 앞두고,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에 대한 화성시의 확고한 반대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7월 9일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개정안 철회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날 한기호 소위원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서철모 시장은 개정안의 문제점과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을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김진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주민이 직접 요청한 것도 아닌 공론조사 결과만을 가지고 이전후보지 자치단체장에게 주민투표 발의 의무화 △주민투표 찬성 의견 과반수 이상일 경우 자치단체장의 유치신청이 없더라도 유치신청으로 간주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관계 지자체장들 간의 균형적인 권한 배분사항을 보장하는 현행 특별법 입법 취지 훼손 ▲지방자치법・주민투표법 위반 등 헌법상 대의제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과도한 법 개정 요구다. 헌법 위배 소지가 충분하고, 이미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어, 동일 내용이 이미 지난 2018년 제20대 국회에서 자동폐기된 사항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그밖에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반대 이유로, ▲화옹지구의 생태적 가치를 고려하지 않은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철회 및 원점 재검토 ▲지난 54년간 미 공군 폭격장의 아픔을 겪은 매향리 주민들의 역사적 고통을 들었다.   한편, 수원군공항 이전 관련 2019년도에 시행한 시민 여론조사 결과 70% 이상이 화성시 이전을 반대했고, 화성시의 생태관광도시 육성에 89% 이상이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는 매향리 평화생태공원과 연계한 서해안권 생태관광벨트 구축과 최근 멸종위기 1급 수원청개구리 서식이 확인된 화성습지의 람사르 습지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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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화성시, ‘2020 공정무역 포럼’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지난 13일 화성시 평생학습관에서 공정무역의 인식확산과 공정무역도시 화성의 중장기적 전망을 모색하기 위한 ‘2020 화성시 공정무역 포럼’을 개최했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공정무역마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공정무역도시 화성의 현황과 과제탐색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공정무역 커뮤니티 추진 선언 및 협약식을 통한 연대와 협업을 위해 마련됐다.   화성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화성시 공정무역 운동의 중·장기 전망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사회적경제 및 공정무역 ▲공정무역도시 화성의 역할과 비전 ▲공정무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전망이라는 4가지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공정무역은 가치를 사는 행위”라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과정에서 제대로 된 공정무역에 대한 가치를 교육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의 협의를 거쳐 학생들에게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 시장은 이어 “시민들이 찾아오기 쉽고 지속가능한 운영이 가능한 장소에 공정무역 판매장 설치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로컬푸드와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 마을공동체 등 함께 할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며 “화성시는 민·관 협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민간 협력 사업을 통해 더 나은 공정무역 운동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서철모 화성시장의 발표 외에도 ▲코로나시대 공정무역과 사회적경제 ▲국제공정무역마을운동의 현황과 전망 ▲경기도 로컬페어트레이드 물품개발의 의미와 과제 ▲화성시의 공정무역 운동 현황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장안대학교와 한살림경기서남부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바른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행진진로교육협동조합, 다올공동체센터가 화성 공정무역 마을협의회와 협약식을 가졌으며 수원대학교, 장안대학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그물코카페,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최은명자연꿀 등 6개소는 공정무역 커뮤니티 인증 추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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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4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약안전사용 문화 정착 우수기관 수상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12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0 농업기술보급혁신사례 경진대회 ‘농약안전사용 문화 정착’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화성시가 수상한 ‘농약안전사용 문화 정착’분야는 농약 안전사용 문화 정착에 힘쓴 우수사례를 발굴해 농업기술 혁신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화성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화성시는 농약안전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를 전면시행 한 이후부터 농약 구매자인 농민과 판매상을 대상으로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 교육과 현장컨설팅을 강화했다.   특히 화성시는 병해충 발생 시 신속한 진단을 통해 작물에 등록된 약제를 추천하고, 무인 항공방제시스템의 시범 추진으로 비의도적 오염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해왔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문제가 되고 있는 콩 균핵마름병(Charcoal rot)을 국내 최초로 보고하고, 30종의 살균제 효과를 검정하였으며 현장에서 발굴한 소면적 작물과 화훼류의 농약직권 등록 요청, 농약 판매기록제에 따른 개인정보 동의 절차 간소화 제안, 잔류농약분석성적서 동등성 인정 등 규제개선에 앞장서 왔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화성시의 잔류농약검사 분석건수는 해마다 증가해 2018년 2,219건에서 2019년 2,772건으로 증가했으며 부적합률은 4.8%에서 3.2%로 낮추는 효과를 거뒀다.   이명자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약안전사용 문화를 정착하기위해 농민, 판매상, 농업기술센터가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 농업기술보급혁신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11일 농촌진흥청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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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화성시, 20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보고회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11일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2020년 실적) 정부합동평가를 대비하기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로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 목표가 미달성 된 지표에 대해 원인 및 문제점 규명하고 이에 대한 대책과 전략 방안 보고를 통해 부진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되었다.   보고회는 임종철 부시장을 주재로 정보통신과, 농업정책과, 인사과, 징수과 등 12개 부서장이 14개 지표에 대해 각 지표별 사업추진 상황과 향후 대책 등에 관한 보고와 부진지표에 대해 실적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임종철 부시장은 “평가 자체에 기준을 두지 말고 평가 지표가 시정 발전과 시민들께 수혜가 되는지 판단해야 한다”며 “목표 추진에 있어 명확한 목표와 컨셉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지표 달성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일부 부진한 지표 달성율은 아쉬움을 남긴다”며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에 계획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향후 2021년 정부합동평가를 위해 11월 중 2020년 시군종합평가 결과를 게시하고 오는 12월 중 보고회를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전국17개 광역시‧도가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화성시는 2020년(2019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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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화성시, 평생교육기관 컨설팅으로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도시 만든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10일 화성시 평생 학습관에서‘평생교육기관 역량강화 통합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컨설팅을 최종 마무리하는 자리로 관내 평생교육기관들의 역량을 높여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송린이음터,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봉담읍주민자치위원회,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창문아트센터, 동탄1동주민자치위원회, 숲속경남작은도서관 총 8개 평생교육기관이 참여했다.   기관별 심층인터뷰를 통해 현안과제를 발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담인력 전문성 강화 ▲효율적인 홍보 방안 ▲신규 프로그램 기획 ▲학습동아리 운영 총 4개 테마를 선정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와 1:1 맞춤 컨설팅이 진행됐다.   그 결과 통합컨설팅에서는 지난해 개관한 송린이음터에 내부직원 워크숍을 통한 정체성 확립 및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확대 방안 수립이, 동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요구에 맞춘 은퇴예정자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 방안이 제안됐다.   또한 숲속경남작은도서관에는 자원봉사자 간 커뮤니티를 효율적으로 구성하면서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동아리 모집과 함께 도서관 공간을 재능있는 주민강사의 수업장소로 지원하는 방안이 제기됐다.   남부지역 평생교육기관의 허브 역할을 담당해온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는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 시 인근 평생교육기관과의 협력 확대가 필요하다 진단됐으며, 화성서부노인복지관은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물 제작 등이 제안되는 등 각 기관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총 21개의 실천과제가 발굴됐다.   김경은 평생학습과장은 “올해 첫 도입된 컨설팅은 기관 실태를 분석해 체계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면서 지역이 가진 평생학습 인프라를 극대화 시키는 작업”이라며, “특화된 프로그램과 촘촘한 네트워크로 시민 누구나 즐겁게 배우며 삶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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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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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지방자치 경쟁력 4년 연속 전국 1위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지방자치경쟁력 지수에서 4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한 2020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에서 기초자치단체 전국 226개 시(75개)·군(82개)·구(69개) 가운데 전체 1위를 거두었다고 24일 밝혔다.   화성시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을 합산한 종합경쟁력에서 1000점 만점에 727.66점을 받아 지난해보다 점수가 소폭 상승했으며 전국평균인 478.53점에 비해 249.13점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화성시는 지난 2017년부터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위 화성시와 2위 용인시(686.09)의 점수 차이는 41.57점이며 인근에 위치한 수원시(7위, 626.38)와, 평택(4위, 648.75)시 등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이 확인 됐다.   화성시는 경영성과 부분 경쟁력에서 400점 만점에 305.90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경영활동 부분에서도 300점 만점에 211.25점으로 1위를, 경영자원 부분에서는 210.51점을 받아 4위를 기록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가 4년 연속으로 종합경쟁력 1위를 한 것은 모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내년은 화성시가 시 승격 20주년이 되는 해로, 지난 20년 간 길러온 경쟁력을 발판삼아, 지속가능 발전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행복한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화성형 그린뉴딜’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45만톤을 감축하고 그린일자리 10만개 신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등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노력해가고 있다.   또한 무상교통과 버스공영제를 시행하는 등 ‘지속가능 스마트 교통시스템’을 추진하고 화성시민 지역회의 개최와 온라인 시민정책자문단 도입 등으로 숙의민주주의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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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2020년 하반기 고객만족(CS) 교육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 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고객만족(CS)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 윤리경영팀은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교육을 진행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매년 부서별 CS리더를 선정하여, CS리더 주관 고객만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CS리더는 부서원을 대상으로 부서별 빈출 민원과 우수 대응법 등을 공유하고, 재단 고객서비스헌장 및 센터별 서비스이행표준을 교육한다.    금년도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재단 임직원은 민원 대응기법 관련 강의, 시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트렌드 관련 강의 등을 자신이 수행하는 직무에 맞게 선택하여 수강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고객만족 교육은 재단 고객만족 경영 운영 계획에 기반하여 실시되고 있으며, 서비스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여 2021년(2020년 실적) 화성시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김태호 대표이사는 “시민의 수요에 부응하고 더 나은 편의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품질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만족 경영의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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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화성시-환경부, 건달산-기천저수지 생태축 복원 '맞손'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부와 손잡고 도심 속 생태복원에 나선다.   시는 19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환경부,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한국생태복원협회, 경기도, 대전시, 청주시, 밀양시 등 7개 지자체 등과 ‘도시생태복원 25+’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환경부, 학계, 업계가 협력해 도시생태 복원 선도사례를 만들고자 마련된 것으로 환경부는 예산 및 행정지원과 제도개선을, 학회와 협회는 자문단을 구성해 기술자문을 지원하게 된다.   각 지자체들은 지역주민, 시민단체, 전문가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직접 사업을 실행하는 역할이다.   이에 시는 지방도 건설과 도시개발 등으로 녹지와 수생태축이 훼손된 봉담읍 상기리 일원 건달산과 기천저수지 일대 총 4만 599㎡을 총 7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복원하기로 했다.   천변 수림대와 생태숲을 조성하고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와 천연기념물 소쩍새의 서식지를 비롯해 습지도 함께 복원할 방침이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지관리로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지속가능한도시로 자리잡겠다는 목표다. 임종철 화성시부시장은 “생태복원사업은 기후위기를 맞은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한 책무”라며, “환경부 등 각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친환경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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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화성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2020년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650명의 명단을 화성시 시보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명단공개 대상자들은 2020년 1월 1일 기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지방세가 1천만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개가 결정됐다.   공개된 체납 현황은 신규대상자 및 과년도대상자를 모두를 포함해 총 650명에 332억원으로 개인체납자가 440명에 158억원이고 법인체납자는 210명에 17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공개자 중 최고 체납액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소재의 법인으로 지방세 4억1천5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다.   김두철 징수과장은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등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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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주민지원 개시
    [화성=경기 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님비 현상’을 극복해 지방자치 우수 롤 모델로 자리 잡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2021년 개원을 앞두고 해당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추모공원이 들어서는 지역을 비롯해 시설 유치에 힘을 보탠 인근 지역까지 마을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증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8월 ‘화성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유치지역 및 그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 공포하고 총 395억 원 규모의 지원기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해당 주민지원기금은 유치지역인 숙곡1리에 마을발전지원금을 포함 100억 원, 주변 지역인 어천 1리, 2리, 야목 1리, 송라 1리, 2리에 총 100억 원, 기타 매송면 15개리에 45억 원이 책정됐으며, 매송면 전체 지원을 위해서는 1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지원 분야는 ▲소득증대(공동 영농 시설, 농기구 수리시설, 공용 창고, 구판장, 농업용 저수지, 농로, 6차 산업시설 등) ▲복리증진(경로당, 마을회관, 어린이 놀이터, 소규모 도로, 상하수도, 쓰레기처리 시설, 체육·레포츠 시설, 공용전기 시설, 도시가스 등) ▲육영사업(장학금, 학교급식, 선진지 견학 등) 등이다.   시는 각 마을이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면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이달 5일 각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주민지원기금 사업설명회를 개최 했으며, 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이 담긴 사업들이 제안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현 노인복지과장은 “주민지원기금은 매송면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공동체 모두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화성시를 포함 인근 6개 시가 함께 추진 중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현재 65%의 공정률을 달성 중이며, 이르면 내년 6월 말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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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서철모 화성시장, 군공항 특별법 개정 저지 위해 국회 방문 입장 전달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16일 오전, 국회에서 한기호(국민의힘) 소위원장을 만났다.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국방상임위 법률안 심사 소위원회를 앞두고,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에 대한 화성시의 확고한 반대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7월 9일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개정안 철회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날 한기호 소위원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서철모 시장은 개정안의 문제점과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을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김진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주민이 직접 요청한 것도 아닌 공론조사 결과만을 가지고 이전후보지 자치단체장에게 주민투표 발의 의무화 △주민투표 찬성 의견 과반수 이상일 경우 자치단체장의 유치신청이 없더라도 유치신청으로 간주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관계 지자체장들 간의 균형적인 권한 배분사항을 보장하는 현행 특별법 입법 취지 훼손 ▲지방자치법・주민투표법 위반 등 헌법상 대의제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과도한 법 개정 요구다. 헌법 위배 소지가 충분하고, 이미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어, 동일 내용이 이미 지난 2018년 제20대 국회에서 자동폐기된 사항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그밖에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반대 이유로, ▲화옹지구의 생태적 가치를 고려하지 않은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철회 및 원점 재검토 ▲지난 54년간 미 공군 폭격장의 아픔을 겪은 매향리 주민들의 역사적 고통을 들었다.   한편, 수원군공항 이전 관련 2019년도에 시행한 시민 여론조사 결과 70% 이상이 화성시 이전을 반대했고, 화성시의 생태관광도시 육성에 89% 이상이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는 매향리 평화생태공원과 연계한 서해안권 생태관광벨트 구축과 최근 멸종위기 1급 수원청개구리 서식이 확인된 화성습지의 람사르 습지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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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화성시, ‘2020 공정무역 포럼’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지난 13일 화성시 평생학습관에서 공정무역의 인식확산과 공정무역도시 화성의 중장기적 전망을 모색하기 위한 ‘2020 화성시 공정무역 포럼’을 개최했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공정무역마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공정무역도시 화성의 현황과 과제탐색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공정무역 커뮤니티 추진 선언 및 협약식을 통한 연대와 협업을 위해 마련됐다.   화성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화성시 공정무역 운동의 중·장기 전망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사회적경제 및 공정무역 ▲공정무역도시 화성의 역할과 비전 ▲공정무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전망이라는 4가지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공정무역은 가치를 사는 행위”라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과정에서 제대로 된 공정무역에 대한 가치를 교육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의 협의를 거쳐 학생들에게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 시장은 이어 “시민들이 찾아오기 쉽고 지속가능한 운영이 가능한 장소에 공정무역 판매장 설치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로컬푸드와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 마을공동체 등 함께 할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며 “화성시는 민·관 협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민간 협력 사업을 통해 더 나은 공정무역 운동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서철모 화성시장의 발표 외에도 ▲코로나시대 공정무역과 사회적경제 ▲국제공정무역마을운동의 현황과 전망 ▲경기도 로컬페어트레이드 물품개발의 의미와 과제 ▲화성시의 공정무역 운동 현황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장안대학교와 한살림경기서남부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바른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행진진로교육협동조합, 다올공동체센터가 화성 공정무역 마을협의회와 협약식을 가졌으며 수원대학교, 장안대학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그물코카페,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최은명자연꿀 등 6개소는 공정무역 커뮤니티 인증 추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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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4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약안전사용 문화 정착 우수기관 수상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12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0 농업기술보급혁신사례 경진대회 ‘농약안전사용 문화 정착’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화성시가 수상한 ‘농약안전사용 문화 정착’분야는 농약 안전사용 문화 정착에 힘쓴 우수사례를 발굴해 농업기술 혁신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화성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화성시는 농약안전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를 전면시행 한 이후부터 농약 구매자인 농민과 판매상을 대상으로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 교육과 현장컨설팅을 강화했다.   특히 화성시는 병해충 발생 시 신속한 진단을 통해 작물에 등록된 약제를 추천하고, 무인 항공방제시스템의 시범 추진으로 비의도적 오염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해왔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문제가 되고 있는 콩 균핵마름병(Charcoal rot)을 국내 최초로 보고하고, 30종의 살균제 효과를 검정하였으며 현장에서 발굴한 소면적 작물과 화훼류의 농약직권 등록 요청, 농약 판매기록제에 따른 개인정보 동의 절차 간소화 제안, 잔류농약분석성적서 동등성 인정 등 규제개선에 앞장서 왔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화성시의 잔류농약검사 분석건수는 해마다 증가해 2018년 2,219건에서 2019년 2,772건으로 증가했으며 부적합률은 4.8%에서 3.2%로 낮추는 효과를 거뒀다.   이명자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약안전사용 문화를 정착하기위해 농민, 판매상, 농업기술센터가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 농업기술보급혁신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11일 농촌진흥청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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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화성시, 20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보고회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11일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2020년 실적) 정부합동평가를 대비하기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로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 목표가 미달성 된 지표에 대해 원인 및 문제점 규명하고 이에 대한 대책과 전략 방안 보고를 통해 부진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되었다.   보고회는 임종철 부시장을 주재로 정보통신과, 농업정책과, 인사과, 징수과 등 12개 부서장이 14개 지표에 대해 각 지표별 사업추진 상황과 향후 대책 등에 관한 보고와 부진지표에 대해 실적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임종철 부시장은 “평가 자체에 기준을 두지 말고 평가 지표가 시정 발전과 시민들께 수혜가 되는지 판단해야 한다”며 “목표 추진에 있어 명확한 목표와 컨셉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지표 달성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일부 부진한 지표 달성율은 아쉬움을 남긴다”며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에 계획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향후 2021년 정부합동평가를 위해 11월 중 2020년 시군종합평가 결과를 게시하고 오는 12월 중 보고회를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전국17개 광역시‧도가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화성시는 2020년(2019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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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화성시, 평생교육기관 컨설팅으로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도시 만든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10일 화성시 평생 학습관에서‘평생교육기관 역량강화 통합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컨설팅을 최종 마무리하는 자리로 관내 평생교육기관들의 역량을 높여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송린이음터,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봉담읍주민자치위원회,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창문아트센터, 동탄1동주민자치위원회, 숲속경남작은도서관 총 8개 평생교육기관이 참여했다.   기관별 심층인터뷰를 통해 현안과제를 발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담인력 전문성 강화 ▲효율적인 홍보 방안 ▲신규 프로그램 기획 ▲학습동아리 운영 총 4개 테마를 선정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와 1:1 맞춤 컨설팅이 진행됐다.   그 결과 통합컨설팅에서는 지난해 개관한 송린이음터에 내부직원 워크숍을 통한 정체성 확립 및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확대 방안 수립이, 동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요구에 맞춘 은퇴예정자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 방안이 제안됐다.   또한 숲속경남작은도서관에는 자원봉사자 간 커뮤니티를 효율적으로 구성하면서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동아리 모집과 함께 도서관 공간을 재능있는 주민강사의 수업장소로 지원하는 방안이 제기됐다.   남부지역 평생교육기관의 허브 역할을 담당해온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는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 시 인근 평생교육기관과의 협력 확대가 필요하다 진단됐으며, 화성서부노인복지관은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물 제작 등이 제안되는 등 각 기관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총 21개의 실천과제가 발굴됐다.   김경은 평생학습과장은 “올해 첫 도입된 컨설팅은 기관 실태를 분석해 체계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면서 지역이 가진 평생학습 인프라를 극대화 시키는 작업”이라며, “특화된 프로그램과 촘촘한 네트워크로 시민 누구나 즐겁게 배우며 삶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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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화성시, 경기연구원과 정조대왕 능행차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연구 세미나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오는 17일 경기연구원과 함께 ‘정조대왕 능행차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반석아트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화성 온TV(http://www.ihbs.go.kr/)’및 ‘화성시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ihbsgokr)’를 통해 생중계돼 정조대왕 능행차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접속이 가능하다.   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조대왕 능행차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써 등재될 수 있는 학술적, 정책적 가능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주제발표에는 ▲이왕무 경기대 교수 ‘정조대왕 능행차의 역사적 의미 ▲이종주 전북대 명예교수 ‘정조대왕 능행차의 무형문화유산적 성격 정립’ ▲함한희 무형문화연구원장 ‘정조대왕 능행차의 인류무형문화유산적 가치제고’ ▲정대영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정조대왕 능행차의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등재 연구’가 준비됐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정형호 무형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좌장을 맡을 예정이다. 심훈 문화예술과장은 “정조대왕 능행차는 전통축제의 원형으로서의 가치와 함께 지자체 연합의 표본”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해법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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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화성시, 지하수 미등록시설…자진신고 기간 운영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지하수의 관내 지하수의 적절한 개발·이용과 효율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11월2일부터 2021년 5월 3일까지 미등록 지하수시설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운영은 환경부와 법무부가 협의해 전국적으로 동일 기간을 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대국민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자진신고 대상자는 지하수법 제7조와 제8조에 따라 지하수 개발·이용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자로 자진신고 시에는 지하수법 제37조 제1호, 제39조 제1호에 따른 지하수 개발·이용자의 의무 위반에 대한 벌칙과 과태료가 면제 된다.   또한 자진신고자의 비용부담과 구비 서류 최소화를 위해 이행보증금(지하수 사용 종료 후 원상복구 이행 담보 비용)을 전액 면제하고 수질검사서 및 지적도·임야도, 시설설치도, 준공신고서 등 기본 제출서류를 면제하고 있다.   자진신고 방법은 허가(신고) 신청서, 토지 사용 수익 권리 증명서류 등을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화성시 맑은물사업소 맑은물운영과(031-5189-2455)로 제출하면 된다.   이향순 맑은물운영과장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모든 미등록시설들 양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며 “미등록시설 양성화를 통해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로 미래세대에 깨끗하고 안전한 수자원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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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7
  • 서철모 화성시장, ‘바둑의 날’ 대한체육회장상 수상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바둑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체육회장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기원, (사)대한바둑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한국 바둑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선정해 그 공로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서 시장은 지난해 제 1회 대통령배 바둑대회를 개최하고 내셔널 바둑리그 아마추어팀 출전을 지원함으로써 한국 바둑의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사)대한바둑협회, (재)한국기원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대통령배 바둑대회의 지속적인 개최 지원을 약속했으며, 초등학교 바둑교실과 찾아가는 생활체육 지도사 배치사업, 화성시장기 경기도 시군리그 대회 개최 등을 통해 한국 바둑진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철모 시장은 “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를 계기로 화성시를 대한민국 바둑의 메카로 만들 계획”이라며, “생활체육 및 국제체육으로서 한국바둑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바둑인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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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11-05
  • 화성시, 민‧관 협업 통해 미세먼지 잡는다
    <사진=화성시청>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4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관내 44개의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과 ‘민‧관 협업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44개사 대표 및 현장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화성시와 협약사업장은 업무협약서(MOU)를 통해 “미세먼지라는 재난 앞에 시민 환경권을 보장함은 물론, 건강보호와 환경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히 공감하기에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화성시는 도로 내 재비산먼지를 억제하고자 시 노면청소차18대 및 살수차 3대를 운영하고 있으나,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전지역에 대한 운영이 어려워 사각지대가 발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화성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행정적ㆍ기술적 지원을 실시하고 협약사업장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시간을 조정하고 살수차 운영구역 및 살수 횟수를 확대하는 등 비산먼지 억제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19년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한 38개소 사업장과 이번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44개소가 추가로 협약에 동참하게 되면서 총 82개 사업장이 화성시 미세먼지 저감에 공동 대응하게 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성시 미세먼지 발생량의 1위를 차지하는 비산먼지 분야의 저감방안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민ㆍ관이 협력하여 공동대응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협약사업장에 대해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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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11-04
  • 화성시 사강리, 국토부 2020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과거 화성 독립운동의 거점이자 100년을 이어온 전통시장이 있는 송산면 사강리를 전통과 역사가 공존하는 ‘송산 리본((Re;Born) 마을’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다.   시는 3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도비 108억 원을 확보하고 4년간 총 20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송산 리본마을(Re;Born)’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시와 도시재생센터, 주민이 2년간 함께 준비한 사업으로 송산면 사강리 800번지 일원 약 11만 9천㎡에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를 되살리며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담겼다.   사업은 크게 노후주거지 환경개선, 공동체 활성화, 골목상권 활성화 등 19개 세부사업으로 진행되며, 주거지·골목상권 재생을 통해 지역 전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먼저 노후주거지 환경개선안으로 ▲마을 어울림센터 조성 ▲역사를 기억하는 거리 조성 및 문화 체험거리 정비 ▲집수리 지원 및 집수리학교 운영 ▲슬레이트 지붕 정비 ▲녹색건축물 조성 ▲취약계층 임대주택 사업 ▲송산 도시계획도로 개선 등이 담겼다.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는 ▲마을 축제 기획 및 마을역사 기록 아카이빙 등 리본 공동체 활성화 ▲도시재생대학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송산 현장지원센터 운영 등이 추진된다.   마지막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청년가게·위쿡 스튜디오 등 송산리본센터 조성 ▲보행환경개선 및 포켓쉼터 등 거리 조성 ▲브랜드 개발·창업 지원 컨설팅·리노베이션 스쿨·플리마켓 등 사강시장 활성화 사업이 계획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더욱 단단한 공동체를 일구고 함께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드는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진정한 상생의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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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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