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2(금)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화성시

실시간뉴스
  • 화성, 국제테마파크 성공 추진 위한 비전 선포식 열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정부의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의 대표 과제인 ‘화성국제테마파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비전 선포식이 21일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 사업예정부지에서 열렸다.   이날 선포식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등 관련 기관 수장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들은 사전 차담회를 통해 기업 및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 비전선포식에서 수자원공사의 시화지구 개발사업 현황 및 신세계의 사업계획을 청취했다.   이후 야외 전망대로 이동해 실제 사업부지를 시찰하고 테마파크 역사를 비롯한 주요 예정지를 점검하며, 아시아 최고수준 테마파크가 조성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홍 부총리는 “두 차례 실패했던 화성 국제테마파크의 재추진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기관과 신세계그룹의 과감한 투자에 감사하다”며, “정부는 국제테마파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던 것과 같이 앞으로도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해 애로해소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어렵게 재추진되는 테마파크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관광단지 지정 등 경기도가 협력해야 하는 행정절차들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사업자가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시가 장기간 추진해오던 역점사업을 중앙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화성국제테마파크를 대한민국 전체의 자랑이 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지조성 및 인프라 공급뿐 아니라 기관과 사업자의 중간 위치에서 소통의 창구가 되겠다”고 자처했다.   또한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은 대규모 투자의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하며, “세계적 석학들과 협력해 단순한 테마파크를 넘어 스마트시티의 대표적 모델로 만들겠다”고 중장기 사업비전을 소개했다.   총사업비 4조 5,700억원이 투입돼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오는 2021년 착공, 2026년 1차 테마파크, 2031년 전체 시설 개장을 목표로 추진된다. 연간 방문객은 오픈 초기 1,900만명, 안정화 시 3,000만명으로 예상되며, 건설기간 10년과 운영 25년간 고용유발효과는 약 1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비전선포식을 통해 2023년 개통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의 정차역으로 국제테마파크역이 조기 확정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에 건의하고, 적극적인 사업 지원에 나섰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21
  • 화성시, 시민 지역회의 참여자 모집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다음달 18일이면 화성시민 지역회의가 도입된 지 1주년이 된다. 지난해 12월 20일 첫 회의 이후 화성시 전체 28개 읍․면․동 대상 6개 권역에서 1,238명의 지역위원이 매달 회의를 개최했고, 10월말까지 지역회의 개최 횟수는 총 49회에 이른다.   화성시민 지역회의가 여러 가지 우려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새로운 직접민주주의 행정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오히려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2019년 전국 지자체 협력․갈등관리 및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 발표회 ‘숙의기반 주민참여 분야’행정안전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성장가능성과 효과를 인정받았다.   △그늘막 추가 설치 및 위치 조정 △시립도서관 통합 도서 반납서비스 △광역버스 중간 지점 추가 배차 △광역버스 노선에 전세버스 투입 △SRT 출근 셔틀 운행 등 지역회의를 통해 시민이 제안한 안건이 실제 정책에 반영돼 시행되는 성과도 거뒀다. 지역회의 안건이 공론화를 거친 사항인 만큼 시가 적극 추진한다는 서철모 화성시장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민선7기 핵심가치인 자치분권과 시민소통 실현을 위해 시작된 화성시민 지역회의는 공공성을 가진 안건에 대하여 공론장에서 매월 숙의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의견을 도출하는 소통기구로, 서 시장의 확고한 의지로 시작됐다.   지역위원들이 논의를 통해 매월 3건 이내의 제안사항을 선정하면, 시는 다음 회의 때 정확한 답변과 자료를 제공하고 정책 반영 여부를 검토한다.   지난 10월 기준, 6개 권역별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된 91개 안건 중 10개가 완료됐고 71개 안건에 대해 시가 정책 반영 여부를 실제 논의 중이다. 매 회의마다 시장이 참여해 제안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구조로서 행정이 이끄는 것이 아닌 시민이 주도하는 상향식 숙의제도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모두의 문제는 모두가 함께 푼다’라는 슬로건으로 화성시민 지역회의에 참여할 지역위원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기 위원 임기가 만료된 동탄지역 신규모집 492명, 서부․동부지역 추가모집 568명 등 총 1,060명으로 화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다음달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민영섭 지역특화발전과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화성시민 지역회의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기분 좋은 변화 행복한 화성시를 만드는 그 과정에 함께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20
  • 수원시, 민·관이 함께 '나눔 발자취' 돌아보는 축제 열어
    ▲염태영 시장(두번째줄 왼쪽 9번째)을 비롯한 ‘2019 휴먼N축제’ 참가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 휴먼N축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가 19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2019 휴먼N축제’를 열고, 올 한해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가 전개한 사업을 되돌아봤다.   민·관 통합사례관리사, 협력·후원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2019년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사업보고’와 ‘휴먼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올해 소외이웃을 위한 이사, 주거환경 개선, 무료 진료 등 수요자 맞춤형 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또 ‘휴먼긴급지원사업’을 전개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을 지원했다.   휴먼시상식에서는 통합사례관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율천동·구운동·행궁동 등 10개 동, 지난 7월 열린 ‘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선정된 시민 7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15일 통합사례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관내 44개 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운영 평가를 시행한 바 있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염태영 시장은 “자발적 시민 참여의 또 다른 이름은 나눔”이라며 “시티즌 오블리즈(Citizen Oblige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시민)를 실현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11년 문을 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지역의 복지자원과 복지수요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기업·기관·단체·중소상공인이 전달한 후원금과 물품 등을 소외이웃을 위해 사용하며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힘쓰고 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9
  • 화성시, 수도권 내륙선 사업 추진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경기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화성시는 19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충청북도, 진천군, 안성시, 청주시와 수도권 내륙선 일반철도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성(동탄)에서 안성, 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하는 ‘수도권 내륙선 철도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각 지방자치단체(화성․안성․청주․진천)는 수도권 내륙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되도록 상호 협력하고, 경기도와 충청북도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할 것을 담고 있다.   수도권 내륙선 철도구축사업은 화성(동탄)~안성~진천~청주(국제공항) 78.8㎞ 구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약 2조 5천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본 사업이 실현되면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약 34분, 안성에서 수서까지 약 30분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금년 3월 28일 안성시, 청주시, 진천군이 먼저 공동 사업타당성 검토용역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6월 진천군은 사업타당성 검토용역을 실시했다. 이달 초에는 경기도가 본 사업계획을 포함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국토부에 제출한 바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수도권 내륙선 철도가 연결된다면 수도권 서남부지역과 중부내륙의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며, “또한 경제, 산업, 문화 등 지역간 교류협력이 확대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협약이 수도권 내륙선 구축으로 이어져 수도권 서남부와 충북지역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 지자체간 성공적인 상생협력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9
  • 화성시,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추모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헌신·희생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그 얼과 위훈을 기리는 '제80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및 추모제'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행사는 지난 17일 오전 10:30 ~ 13:00에 화성시 보훈회관 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서철모 화성시장, 이창현 화성시시의회 부의장, 국회의원, 도· 시의원, 독립유공자 유가족 및 보훈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철모 시장은 "안중근 의사와 같은 북한 출신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공적을 우리 시의 독립운동역사와 융합시켜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담대한 계획을 구상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8
  • 화성시, 호주 멜버른에 ‘해외 10번째’ 평화의 소녀상 건립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14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한인회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이번 소녀상은 해외에 10번째 설치된 것으로,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멜버른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건립했다.   멜버른 추진위는 건립 부지와 설치비용을 부담하고, 화성시 추진위가 자체 모금활동, 바자회 운영 등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소녀상을 제작했다.   화성시는 멜버른과 소녀상 건립 대상지 협의를 위한 행정절차를 지원했고, 화성시 산하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시민이 자발적 기부로 힘을 보탰다.   화성시 추진위는 앞서 2015년 11월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관, 2016년 10월 중국 상하이사범대학교에도 소녀상을 설치한 바 있다. 이번을 포함하면 해외 10개 소녀상 중 3개소 건립에 화성시민이 힘께 한 것이다.   ‘멜버른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은 현지시간 14일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제막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한 조춘제 멜버른 추진위원장, 정미애 화성시 추진위원장, 김서원 한인회장,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제막식에는 지난 8월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네덜란드계 호주인 얀-루프-오헤른 할머니의 딸과 손녀가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화성시와 화성시·멜버른 추진위는 기념행사에서 ‘평화의소녀상 건립 및 관리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소녀상 유지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시는 멜버른 한인회관을 한국인이 소유하고 있어 소녀상에 대한 반대가 적을 뿐만 아니라 기차역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전시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애 화성시 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립기금을 모금할 계획”이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속적으로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춘제 멜버른 추진위원장은 “소녀상 장학금을 만들고 여기를 학생들의 교육장소로 활용해 미래세대가 평화의 정신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또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소녀상 건립은 과거를 기억함으로써 우리 후손들이 미래의 평화를 준비하는 역사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소녀상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가 전 세계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제하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평화의 소녀상은 민간에서 주도하고 기업체와 시민이 기금 모금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11년 12월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 설치된 소녀상은 현재까지 기림비 포함 국내 102개소, 해외 10개소에 건립됐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5
  • 화성시, 2040 화성시 장기발전계획 시민 공청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14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2040 화성시 장기발전계획 수립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장기발전계획 주요내용의 공론화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공청회에는 시민과 연구용역을 수행한 경기연구원 연구진, 외부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청회는 ▲경과보고 및 주요 내용 설명 ▲전문가 강평・자문 및 토론회 ▲시민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2040 화성시 장기발전계획은 급격한 도시변화에 따른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100만 대도시에 걸맞는 지속성장 가능한 발전전략을 수립하고자 추진됐다.   지난해 7월 착수해 15개월 간 진행됐으며 외부 전문가, 공무원, 26개 읍면동 621명의 시민이 참여해 지역 잠재력과 특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반영됐다.   이를 통해‘시민과 함께, 에코 스마트 시티(Eco-Smart City), 화성시’를 도시비전으로 설정하고, 시민 중심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동반성장 도시를 3대 핵심가치로 제시했다.   5대 실천 목표로는 ▲시민주권,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지속성장, 자연과 상생하는 문화․관광도시 ▲기술혁신, 지역핵심산업 클러스터 조성 ▲지역맞춤, 동서간 맞춤형 도시발전 ▲모두누림, 전 생애 포괄 복지서비스 실현을 삼았다.   목표 달성을 위해 ▲지역회의 확대 ▲행정체계 개편 ▲화성습지 보호 ▲서해안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산⋅학⋅관 협력을 통한 기술혁신생태계 조성 ▲화성형 스마트시티 조성 ▲행복 출산, 양육 통합지원 확대 등 43개 핵심 프로젝트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146개 전략사업을 제시했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장기발전계획에는 시민, 기업이 함께 성장을 주도하는 20년 후 화성시 모습이 담겨졌다”며, “세부 추진전략들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4
  • 화성시,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단 발대식 가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이병열 환경사업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사업 소개, 감시단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주부, 정년퇴직자, 청년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감시단은 2020년 3월 31일까지 2인 1조로 동부, 서부, 남부 지역별 현장 점검을 통해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시행여부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차성훈 시 기후환경과장은 “시민들과 함께 보다 쾌적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3
  • 화성시, 사랑푸드뱅크와 함께하는 영양지원사업 업무협약식 가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진안동은 지난 12일 진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푸드뱅크와 함께하는 영양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사랑푸드뱅크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자원을 제공 받아 행복채움친구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원대상은 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푸드뱅크 이며, 주요내용은 ▲사업소개, 업무 협력 범위 및 협약 취지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 촬영 등 이다.      양혜란 진안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아낌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2
  • 화성시,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제 심포지엄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13일 오후 1시 푸르미르호텔에서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화성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형을 중심으로’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와 화성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화성시 보건소,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 일본, 영국 등 해외 초청 연사와 관련 분야 연구가, 정신건강 및 사회복지 실무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화성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책임연구원을 맡고 있는 홍선미 한신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정신질환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과제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다.   이날 발표자로 나서는 다나카 히데키 와세다대학교 교수와 오은혜 도요대학교 교수는 각각 ‘정신질환자 지역포괄케어의 모형’, ‘정신질환자 지역포괄케어의 선진 사례’를 주제로 일본의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통합서비스에 대한 현황과 경험을 소개한다.   또 영국 NHS(National Health Service)의 닐 플린트(Neil Flint)가 ‘정신질환자 커뮤니티케어의 실행모형과 NHS’를 발표한다.   주제발표가 끝나면 국립공주병원 이종국 전 정신보건사업지원단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머린 루이스(Maureen Lewis) 호주 국가정신건강위원, 김진일 화성시정신장애인가족 대표,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 등 7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자 화성시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화성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해외 사례를 비롯한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우리 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정책으로, 화성시는 올해 6월 전국에서 유일한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2021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1
  • 화성시, 기상청과 기상분야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8일 시청 접견실에서 기상청과 기상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김종석 기상청장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은 기상청의 기상자료 공유 및 분석을 통해 기후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한편, 화성시의 각종 환경정책 수립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바람길 등 상세 기상자료의 상호 이용 및 활용 △해무 저감을 위한 기상조절 실험 수행 및 지원 △해양기상서비스 협력이다.   이에, 양 기관은 바람길 등 상세 자료를 상호 활용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한국형 고해상도 규모상세화 체계(KMAPP) 고도화를 위한 정보 교류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상시 바람 수렴지역인 화성호, 시화호 일대 기상자료는 고농도 미세먼지 사례 분석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해무 및 안개 제거 실험을 위한 기상조절 실험센터 기반 구축에도 상호 협력한다.   2017년부터 2년간 관측 자료를 분석해온 기상청은 화성시 해안 부근 안개 발생 비율이 타 지역보다 높아 실험센터 유치에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또, 맞춤형 해양기상정보 제공으로 항만, 항로, 레저 등 각종 해양활동을 지원하고, 고품질 통신시설인 해양기상 위성방송 저변확대를 위해 어민, 수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 강화에 상호 협력한다.   기상청은 이달 중 해양기상정보포털 레저(낚시) 분야에 궁평항 방파제 기상정보 제공을 완료하고, 향후 전곡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기상청의 기상정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기상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상청과 상호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08
  • 화성시 지역회의, ‘숙의민주주의’ 시대를 열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민선 7기 화성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야심차게 도입한 ‘지역회의’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숙의민주주의’의 새로운 모델로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9년 전국 지자체 협력․갈등관리 및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 발표회’에서 ‘숙의기반 주민참여 분야’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12월 처음 도입된 지역회의는 시민들이 토론을 통해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자발적 시민 소통기구이다.   서부와 동부, 동탄 3개 지역 총 6권역으로 구성돼 시민 1천 2백여명이 참여 중이며, 현재까지 총 49차례의 회의가 열렸다.   시장이 참석하는 공론의 장에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었던 시민들은 지역회의 진행 초반에는 민원성 의견을 호소하는데 집중했으나, 공론화와 토론을 거치면서 공공의 가치를 우선하는 정책 제안이 점차 늘어났다.   실제로 반월동 도서관 건립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설계부터 참여하며 추진되고 있으며, 그늘막 설치 위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위치를 조정하는 등 다양한 안건들이 시정에 반영되며 주민자치의 토대를 쌓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회의는 소통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함으로써 갈등은 줄이고 공공의 가치는 높일 수 있다”며, “지역회의가 전국으로 확대된다면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1기 지역회의 위원의 임기 만료와 사퇴 등으로 오는 1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총 1,060명의 위원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거주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08

실시간 화성시 기사

  • 화성, 국제테마파크 성공 추진 위한 비전 선포식 열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정부의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의 대표 과제인 ‘화성국제테마파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비전 선포식이 21일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 사업예정부지에서 열렸다.   이날 선포식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등 관련 기관 수장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들은 사전 차담회를 통해 기업 및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 비전선포식에서 수자원공사의 시화지구 개발사업 현황 및 신세계의 사업계획을 청취했다.   이후 야외 전망대로 이동해 실제 사업부지를 시찰하고 테마파크 역사를 비롯한 주요 예정지를 점검하며, 아시아 최고수준 테마파크가 조성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홍 부총리는 “두 차례 실패했던 화성 국제테마파크의 재추진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기관과 신세계그룹의 과감한 투자에 감사하다”며, “정부는 국제테마파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던 것과 같이 앞으로도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해 애로해소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어렵게 재추진되는 테마파크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관광단지 지정 등 경기도가 협력해야 하는 행정절차들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사업자가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시가 장기간 추진해오던 역점사업을 중앙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화성국제테마파크를 대한민국 전체의 자랑이 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지조성 및 인프라 공급뿐 아니라 기관과 사업자의 중간 위치에서 소통의 창구가 되겠다”고 자처했다.   또한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은 대규모 투자의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하며, “세계적 석학들과 협력해 단순한 테마파크를 넘어 스마트시티의 대표적 모델로 만들겠다”고 중장기 사업비전을 소개했다.   총사업비 4조 5,700억원이 투입돼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오는 2021년 착공, 2026년 1차 테마파크, 2031년 전체 시설 개장을 목표로 추진된다. 연간 방문객은 오픈 초기 1,900만명, 안정화 시 3,000만명으로 예상되며, 건설기간 10년과 운영 25년간 고용유발효과는 약 1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비전선포식을 통해 2023년 개통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의 정차역으로 국제테마파크역이 조기 확정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에 건의하고, 적극적인 사업 지원에 나섰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21
  • 화성시, 시민 지역회의 참여자 모집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다음달 18일이면 화성시민 지역회의가 도입된 지 1주년이 된다. 지난해 12월 20일 첫 회의 이후 화성시 전체 28개 읍․면․동 대상 6개 권역에서 1,238명의 지역위원이 매달 회의를 개최했고, 10월말까지 지역회의 개최 횟수는 총 49회에 이른다.   화성시민 지역회의가 여러 가지 우려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새로운 직접민주주의 행정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오히려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2019년 전국 지자체 협력․갈등관리 및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 발표회 ‘숙의기반 주민참여 분야’행정안전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성장가능성과 효과를 인정받았다.   △그늘막 추가 설치 및 위치 조정 △시립도서관 통합 도서 반납서비스 △광역버스 중간 지점 추가 배차 △광역버스 노선에 전세버스 투입 △SRT 출근 셔틀 운행 등 지역회의를 통해 시민이 제안한 안건이 실제 정책에 반영돼 시행되는 성과도 거뒀다. 지역회의 안건이 공론화를 거친 사항인 만큼 시가 적극 추진한다는 서철모 화성시장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민선7기 핵심가치인 자치분권과 시민소통 실현을 위해 시작된 화성시민 지역회의는 공공성을 가진 안건에 대하여 공론장에서 매월 숙의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의견을 도출하는 소통기구로, 서 시장의 확고한 의지로 시작됐다.   지역위원들이 논의를 통해 매월 3건 이내의 제안사항을 선정하면, 시는 다음 회의 때 정확한 답변과 자료를 제공하고 정책 반영 여부를 검토한다.   지난 10월 기준, 6개 권역별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된 91개 안건 중 10개가 완료됐고 71개 안건에 대해 시가 정책 반영 여부를 실제 논의 중이다. 매 회의마다 시장이 참여해 제안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구조로서 행정이 이끄는 것이 아닌 시민이 주도하는 상향식 숙의제도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모두의 문제는 모두가 함께 푼다’라는 슬로건으로 화성시민 지역회의에 참여할 지역위원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기 위원 임기가 만료된 동탄지역 신규모집 492명, 서부․동부지역 추가모집 568명 등 총 1,060명으로 화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다음달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민영섭 지역특화발전과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화성시민 지역회의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기분 좋은 변화 행복한 화성시를 만드는 그 과정에 함께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20
  • 수원시, 민·관이 함께 '나눔 발자취' 돌아보는 축제 열어
    ▲염태영 시장(두번째줄 왼쪽 9번째)을 비롯한 ‘2019 휴먼N축제’ 참가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 휴먼N축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가 19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2019 휴먼N축제’를 열고, 올 한해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가 전개한 사업을 되돌아봤다.   민·관 통합사례관리사, 협력·후원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2019년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사업보고’와 ‘휴먼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올해 소외이웃을 위한 이사, 주거환경 개선, 무료 진료 등 수요자 맞춤형 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또 ‘휴먼긴급지원사업’을 전개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을 지원했다.   휴먼시상식에서는 통합사례관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율천동·구운동·행궁동 등 10개 동, 지난 7월 열린 ‘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선정된 시민 7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15일 통합사례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관내 44개 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운영 평가를 시행한 바 있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염태영 시장은 “자발적 시민 참여의 또 다른 이름은 나눔”이라며 “시티즌 오블리즈(Citizen Oblige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시민)를 실현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11년 문을 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지역의 복지자원과 복지수요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기업·기관·단체·중소상공인이 전달한 후원금과 물품 등을 소외이웃을 위해 사용하며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힘쓰고 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9
  • 화성시, 수도권 내륙선 사업 추진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경기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화성시는 19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충청북도, 진천군, 안성시, 청주시와 수도권 내륙선 일반철도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성(동탄)에서 안성, 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하는 ‘수도권 내륙선 철도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각 지방자치단체(화성․안성․청주․진천)는 수도권 내륙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되도록 상호 협력하고, 경기도와 충청북도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할 것을 담고 있다.   수도권 내륙선 철도구축사업은 화성(동탄)~안성~진천~청주(국제공항) 78.8㎞ 구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약 2조 5천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본 사업이 실현되면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약 34분, 안성에서 수서까지 약 30분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금년 3월 28일 안성시, 청주시, 진천군이 먼저 공동 사업타당성 검토용역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6월 진천군은 사업타당성 검토용역을 실시했다. 이달 초에는 경기도가 본 사업계획을 포함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국토부에 제출한 바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수도권 내륙선 철도가 연결된다면 수도권 서남부지역과 중부내륙의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며, “또한 경제, 산업, 문화 등 지역간 교류협력이 확대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협약이 수도권 내륙선 구축으로 이어져 수도권 서남부와 충북지역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 지자체간 성공적인 상생협력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9
  • 화성시,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추모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헌신·희생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그 얼과 위훈을 기리는 '제80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및 추모제'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행사는 지난 17일 오전 10:30 ~ 13:00에 화성시 보훈회관 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서철모 화성시장, 이창현 화성시시의회 부의장, 국회의원, 도· 시의원, 독립유공자 유가족 및 보훈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철모 시장은 "안중근 의사와 같은 북한 출신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공적을 우리 시의 독립운동역사와 융합시켜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담대한 계획을 구상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8
  • 화성시, 호주 멜버른에 ‘해외 10번째’ 평화의 소녀상 건립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14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한인회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이번 소녀상은 해외에 10번째 설치된 것으로,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멜버른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건립했다.   멜버른 추진위는 건립 부지와 설치비용을 부담하고, 화성시 추진위가 자체 모금활동, 바자회 운영 등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소녀상을 제작했다.   화성시는 멜버른과 소녀상 건립 대상지 협의를 위한 행정절차를 지원했고, 화성시 산하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시민이 자발적 기부로 힘을 보탰다.   화성시 추진위는 앞서 2015년 11월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관, 2016년 10월 중국 상하이사범대학교에도 소녀상을 설치한 바 있다. 이번을 포함하면 해외 10개 소녀상 중 3개소 건립에 화성시민이 힘께 한 것이다.   ‘멜버른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은 현지시간 14일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제막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한 조춘제 멜버른 추진위원장, 정미애 화성시 추진위원장, 김서원 한인회장,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제막식에는 지난 8월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네덜란드계 호주인 얀-루프-오헤른 할머니의 딸과 손녀가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화성시와 화성시·멜버른 추진위는 기념행사에서 ‘평화의소녀상 건립 및 관리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소녀상 유지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시는 멜버른 한인회관을 한국인이 소유하고 있어 소녀상에 대한 반대가 적을 뿐만 아니라 기차역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전시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애 화성시 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립기금을 모금할 계획”이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속적으로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춘제 멜버른 추진위원장은 “소녀상 장학금을 만들고 여기를 학생들의 교육장소로 활용해 미래세대가 평화의 정신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또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소녀상 건립은 과거를 기억함으로써 우리 후손들이 미래의 평화를 준비하는 역사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소녀상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가 전 세계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제하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평화의 소녀상은 민간에서 주도하고 기업체와 시민이 기금 모금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11년 12월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 설치된 소녀상은 현재까지 기림비 포함 국내 102개소, 해외 10개소에 건립됐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5
  • 화성시, 2040 화성시 장기발전계획 시민 공청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14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2040 화성시 장기발전계획 수립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장기발전계획 주요내용의 공론화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공청회에는 시민과 연구용역을 수행한 경기연구원 연구진, 외부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청회는 ▲경과보고 및 주요 내용 설명 ▲전문가 강평・자문 및 토론회 ▲시민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2040 화성시 장기발전계획은 급격한 도시변화에 따른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100만 대도시에 걸맞는 지속성장 가능한 발전전략을 수립하고자 추진됐다.   지난해 7월 착수해 15개월 간 진행됐으며 외부 전문가, 공무원, 26개 읍면동 621명의 시민이 참여해 지역 잠재력과 특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반영됐다.   이를 통해‘시민과 함께, 에코 스마트 시티(Eco-Smart City), 화성시’를 도시비전으로 설정하고, 시민 중심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동반성장 도시를 3대 핵심가치로 제시했다.   5대 실천 목표로는 ▲시민주권,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지속성장, 자연과 상생하는 문화․관광도시 ▲기술혁신, 지역핵심산업 클러스터 조성 ▲지역맞춤, 동서간 맞춤형 도시발전 ▲모두누림, 전 생애 포괄 복지서비스 실현을 삼았다.   목표 달성을 위해 ▲지역회의 확대 ▲행정체계 개편 ▲화성습지 보호 ▲서해안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산⋅학⋅관 협력을 통한 기술혁신생태계 조성 ▲화성형 스마트시티 조성 ▲행복 출산, 양육 통합지원 확대 등 43개 핵심 프로젝트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146개 전략사업을 제시했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장기발전계획에는 시민, 기업이 함께 성장을 주도하는 20년 후 화성시 모습이 담겨졌다”며, “세부 추진전략들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4
  • 화성시,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단 발대식 가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이병열 환경사업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사업 소개, 감시단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주부, 정년퇴직자, 청년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감시단은 2020년 3월 31일까지 2인 1조로 동부, 서부, 남부 지역별 현장 점검을 통해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시행여부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차성훈 시 기후환경과장은 “시민들과 함께 보다 쾌적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3
  • 화성시, 사랑푸드뱅크와 함께하는 영양지원사업 업무협약식 가져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진안동은 지난 12일 진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푸드뱅크와 함께하는 영양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사랑푸드뱅크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자원을 제공 받아 행복채움친구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원대상은 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푸드뱅크 이며, 주요내용은 ▲사업소개, 업무 협력 범위 및 협약 취지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 촬영 등 이다.      양혜란 진안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아낌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2
  • 화성시,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제 심포지엄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13일 오후 1시 푸르미르호텔에서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화성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형을 중심으로’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와 화성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화성시 보건소,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 일본, 영국 등 해외 초청 연사와 관련 분야 연구가, 정신건강 및 사회복지 실무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화성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책임연구원을 맡고 있는 홍선미 한신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정신질환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과제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다.   이날 발표자로 나서는 다나카 히데키 와세다대학교 교수와 오은혜 도요대학교 교수는 각각 ‘정신질환자 지역포괄케어의 모형’, ‘정신질환자 지역포괄케어의 선진 사례’를 주제로 일본의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통합서비스에 대한 현황과 경험을 소개한다.   또 영국 NHS(National Health Service)의 닐 플린트(Neil Flint)가 ‘정신질환자 커뮤니티케어의 실행모형과 NHS’를 발표한다.   주제발표가 끝나면 국립공주병원 이종국 전 정신보건사업지원단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머린 루이스(Maureen Lewis) 호주 국가정신건강위원, 김진일 화성시정신장애인가족 대표,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 등 7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자 화성시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화성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해외 사례를 비롯한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우리 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정책으로, 화성시는 올해 6월 전국에서 유일한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2021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11
  • 화성시, 기상청과 기상분야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8일 시청 접견실에서 기상청과 기상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김종석 기상청장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은 기상청의 기상자료 공유 및 분석을 통해 기후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한편, 화성시의 각종 환경정책 수립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바람길 등 상세 기상자료의 상호 이용 및 활용 △해무 저감을 위한 기상조절 실험 수행 및 지원 △해양기상서비스 협력이다.   이에, 양 기관은 바람길 등 상세 자료를 상호 활용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한국형 고해상도 규모상세화 체계(KMAPP) 고도화를 위한 정보 교류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상시 바람 수렴지역인 화성호, 시화호 일대 기상자료는 고농도 미세먼지 사례 분석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해무 및 안개 제거 실험을 위한 기상조절 실험센터 기반 구축에도 상호 협력한다.   2017년부터 2년간 관측 자료를 분석해온 기상청은 화성시 해안 부근 안개 발생 비율이 타 지역보다 높아 실험센터 유치에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또, 맞춤형 해양기상정보 제공으로 항만, 항로, 레저 등 각종 해양활동을 지원하고, 고품질 통신시설인 해양기상 위성방송 저변확대를 위해 어민, 수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 강화에 상호 협력한다.   기상청은 이달 중 해양기상정보포털 레저(낚시) 분야에 궁평항 방파제 기상정보 제공을 완료하고, 향후 전곡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기상청의 기상정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기상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상청과 상호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08
  • 화성시 지역회의, ‘숙의민주주의’ 시대를 열다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민선 7기 화성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야심차게 도입한 ‘지역회의’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숙의민주주의’의 새로운 모델로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9년 전국 지자체 협력․갈등관리 및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 발표회’에서 ‘숙의기반 주민참여 분야’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12월 처음 도입된 지역회의는 시민들이 토론을 통해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자발적 시민 소통기구이다.   서부와 동부, 동탄 3개 지역 총 6권역으로 구성돼 시민 1천 2백여명이 참여 중이며, 현재까지 총 49차례의 회의가 열렸다.   시장이 참석하는 공론의 장에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었던 시민들은 지역회의 진행 초반에는 민원성 의견을 호소하는데 집중했으나, 공론화와 토론을 거치면서 공공의 가치를 우선하는 정책 제안이 점차 늘어났다.   실제로 반월동 도서관 건립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설계부터 참여하며 추진되고 있으며, 그늘막 설치 위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위치를 조정하는 등 다양한 안건들이 시정에 반영되며 주민자치의 토대를 쌓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회의는 소통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함으로써 갈등은 줄이고 공공의 가치는 높일 수 있다”며, “지역회의가 전국으로 확대된다면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1기 지역회의 위원의 임기 만료와 사퇴 등으로 오는 1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총 1,060명의 위원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거주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08
  • 화성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청소년 건강 UP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지난 5일과 6일까지 2일간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시의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관내 청소년 대상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더불어 로컬푸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2019년 아침밥 먹기 활성화 캠페인은 공직자, 식생활교육화성네트워크 및 로컬푸드 생산자 등 11명이 참석 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침 먹거리로 우리쌀로 만든 떡, 사과 1,500인분을 배부하고 아침밥의 중요성 홍보지를 배포했다.   화성시,  이응구 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로컬푸드를 활용한 바른 식습관이 정착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07
  • 화성 고온리, 해양 생태관광 추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고온리 어촌계가 화성습지와 연계한 해양생태관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온리 어촌계는 지난 3일 오전, 고온항에서 어촌계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9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의견을 집약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어촌계장 선거, 어촌 뉴딜300 사업설명회 등을 설명하고 고온리의 미래 비전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어촌계는 정부의 어촌 뉴딜300 사업에 공모해 청정 수산물 판매장, 고온리 마을기념관 등 마을환경 정비와 생태관광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27년까지 연간 관광객 11만명, 연매출액 17억 원, 일자리 190개를 창출한다는 장기플랜을 도출했다.   특히 어촌계는 화성습지를 오는 2020년 완공 예정인 매향리 평화생태공원과 연계해 고온항 일대를 해양생태관광의 거점이자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역점을 뒀다.      문전호 고온리 어촌계장은 “습지보호지역 지정과 더불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김윤규 과장은 “화성습지를 보다 체계적ㆍ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습지 보호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양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05
  • 화성시 김문수 팀장, 민원봉사 대상 수상 영예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 김문수 민원행정팀장이 지난 1일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9년 민원봉사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문수 팀장은 27년째 화성시청에 근무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2018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2018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전국 최초 유치원 버스 ALL-IN-ONE(안심) 서비스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문수 팀장은 "민원봉사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화성시민을 비롯해 서철모 시장과 화성시 동료, 선후배 공무원들의 도움과 협조 속에 이룬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남은 공직생활 매순간 시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세로 봉사를 실천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문수 팀장은 300만원 전액을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19-11-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