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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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업무 협약
    <사진=오산시 제공>    - 10일,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을 위한 업무협약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지회가 2020년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을 위한 현장훈련 운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 주요 내용은 △경력단절여성 경제활동 제고를 위해 직업교육훈련 현장실습에 대한 협력 △직업교육훈련 훈련생 20인의 2020년 6월 1일~30일간 현장훈련 및 취업연계 지원 △양기관의 업무 연계와 훈련의 효율성을 위해 의견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에 더 많은 경력단절여성들이 도전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지회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에 걸쳐 60명의 공동주택사무원을 양성했고, 올해는 훈련생 1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선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지회장은 “1기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에 훈련생 3명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공동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했다”며, “내년에도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미월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와 오산화성지부의 도움으로 훈련생들이 교육과 취업을 하게 돼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욱 알찬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0년에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조리실무자 양성과정’, ‘보육전문가 재취업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국 최초로‘자동자 오피스마스터 양성과정’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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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오산시, '시민감사관 사례연구발표 및 성과보고회' 열어
    <사진=오산시 제공>   - 9일, 시청 상황실 시민감사관 27명 참석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감사관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감사관 사례연구 발표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감사관들이 일상생활의 각종 불편사항 등 개선 사례를 1년 동안 분야별 연구한 사례를 발표하고 그간의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사례 연구 발표회는 자동제세동기(AED) 보급의 필요성,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적정성 제고 방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형공기정화장치 설치, 신호등 및 신호체계 개선, 오산천 산책로 개선 방안에 대한 시민감사관의 발표가 있었다.    시민감사관의 기동감찰, 포청천, 자체감사 참여, 역량강화 워크숍 등 1년 동안의 활동 영상 시청으로 내년에는 더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다짐하며 성과보고회가 마무리 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 한해 감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시민감사관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감사관님들이 활발히 활동해 주실수록 오산시가 더욱 투명해질 것이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오산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산시 시민감사관은 2009년 시민명예감사관제 운영 규정으로 시작해, 2017년 조례개정을 통해 현재 오산시 시민감사관 운영 조례로 운영되고 있고 민생관련 각종 여론 수렴, 제도개선 및 예산절감 등 투명하고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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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찾아가는 보건복지” 오산시 보건복지부 4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사진=오산시청>     -곽 시장, “복지사각지대 놓인 사람이 없도록  '더불어 사는 오산' 되도록 노력 할 것"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000만 원의 포상금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복지사업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오산시는 2016년부터 4년 연속 기관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고 4년에 걸쳐 총 1억 3,000만 원 포상금을 받았다.    오산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10월 동 행정복지센터 6개소 중 5개소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보건소와 동 맞춤형 복지팀이 한 팀이 되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작년 지역복지평가 포상금 전액(4,000만 원)을 이동형 보건복지 상담차 ‘희망동(動)행정복지센터’를 제작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사용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복지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23만 오산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준 덕분에 가능한 결과”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이 없도록 이웃 간 관심을 기울이고 더불어 사는 오산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구축을 위해 교육·홍보 동영상과 매뉴얼 제작 배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 확대, 사물 인터넷을 통한 노인, 어린이 등의 안전을 살피는 사회안전망 확충, 민관협력을 통한 어울림 오산 나눔박람회 개최, 6개 동 협의체를 통한 80여개의 특화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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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안성시, 올해 노후 가로등 33% 'LED 교체' 완료
    <사진=안성시 제공>   - 100% 공사 완료시 연간 14억 1천 만원 예산절감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전체 20,973개의 가로등 가운데 약 33%인 6,973개를 2019년 한 해 동안 LED로 교체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안성시는 올해 1차 추경에 4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보행자가 많은 시가지와 도로변의 노후 가로등 위주로 먼저 교체하였고, 나머지는 14,000개는 생활밀집 지역부터 2021년까지 모두 교체를 한다는 계획이다.   고효율 LED 조명등 교체사업은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산업부 2016-183호)’에 따라, 시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에너지 절감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한 그린 시티 건설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2년 동안 안성시의 LED 교체사업이 마무리 되면, 약 65%의 소모 전력이 감소하여 해마다 14억 1천만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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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오산시, '2019년 어울림오산 성과보고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5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  200여 명 참석-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상욱, 이상주)는 지난 5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올 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등을 공유하는 ‘2019년 제5회 어울림 오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실무협의체, 실무분과 및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기관, 관계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복지칸막이와 사각지대를 없애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민·관의 노력 공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사업 활성화 기여자 유공자 표창, 활동 영상물 관람, 사진전시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사례와 민관협력기관 활동사례 발표, 샌드아트를 통한 교육이 진행됐다.    사례 발표를 맡은 중앙동 위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는 독거어르신을 발견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와드렸다”며 “뿌듯함을 느꼈고 내년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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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오산시, '제2회 오산1호 마을정원 문화축제'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7일 ‘세마아트정원’(세마동 606-12일원)에서 ‘제2회 오산 1호 마을정원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오산 제1호 마을정원 ‘세마아트정원’은 작년 2018년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마을주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참여 설계를 통해 지난 11월에 완공됐고 제1회 마을정원 문화축제를 개최했었다.    이번 축제는 세마아트정원 추진위원 및 마을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세마아트마을정원 홍보를 위한 사진전, 마을정원사 신규모집, 정원 관련 체험프로그램, 마을 공방과 주민이 참여한 플리마켓이 열려 마을주민들의 볼거리, 즐길 거리를 충족시켰다.    오산시 관계자는 “마을정원만들기 사업은 정원문화를 새롭게 정의내리고, 공동체가 살아있는 따뜻하고 복된 마을을 꾸리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을 확대해 더욱 많은 오산 시민이 웃음꽃을 피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오산시는 오는 12월 14일 오산 2호 마을정원‘매홀두레마을’(수청동 10-65) 조성을 기념하는 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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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오산시, ‘2019 오산 북페스티벌’ 성료 ... "미래세상 속 주인공은 바로 나"
    ▲ 7일 오산시 꿈두레 도서관에서 3,000여 명의 어린이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오산시 시민 북페스티벌’이 열렸다. /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시 도서관, 시민봉사회·독서동아리 주도로 행사 개최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7일 꿈두레 도서관에서 3천여 명의 어린이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오산시 시민 북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미래세상 속 주인공은 바로 나’ 테마로 시민들이 행사기획부터 참여해 개최됐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행사는 ‘리틀 뉴턴 만들기’ 테마로 사서추천 과학도서 전시회와 무한상상 3D 펜, 자율주행 RC카, 오조봇이 소개하는 나, 북아트 체험, 가족독서텐트 등 도서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테마 이벤트가 진행돼 어린이가족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작가마당에선 ‘초등 자존감 수업’의 윤지영 작가와의 만남, 토론, 사인회가 개최됐고, 공연마당에선 과학전문극단의 ‘신기한 사이언스 매직쇼’공연과 어린이도서연구회의 ‘아름다운 빛그림’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시민봉사회, 독서동아리 등 20개 단체 회원들이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원봉사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을 도왔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북페스티벌은 시민이 중심이 되어 개최한 뜻깊은 행사”라며 “오산시민 모두가 책을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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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오산시, '학생1인1체육 줄넘기발표회' 개최
      - 5일 오산문화예술획관, 관내 중학교 700여 명 줄넘기 실력 뽐내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5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학생1인1체육 줄넘기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발표회에서는 관내 8개 중학교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배운 줄넘기 실력을 뽐냈다.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고 더블 줄넘기로 어려운 동작을 펼쳐 보이면서 이벤트로 진행된 스피드 줄넘기와 더블8자 릴레이 줄넘기에서는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2019년 대한체육회장배 음악줄넘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KJA 경민대학교 줄넘기 국가대표 시범단의 수준 높은 줄넘기 시범으로 지켜보는 학생들의 탄성을 자아내 발표회장을 더욱 뜨겁게 했다.    오산시는 2015년부터 관내 9개 중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과정을 활용한 ‘학생1인1체육 줄넘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에서 양성된 12명의 강사들이 학교 교사와 협력해 싱글 줄넘기와 음악줄넘기 및 더블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더블더치 줄넘기는 3인 이상 한 팀이 되어 긴 줄 두 개를 활용해 진행하는 협동 줄넘기로 서로 이해하고 호흡하는 활동을 하면서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체육 프로그램이다.    발표에 참가한 한 교사는 “오산시에서 지원하는 줄넘기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한번이라도 더 운동장으로 나와 뛰어놀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해 나갈 수 있다”며 체육활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자유학년제를 이용한 학생1인1체육이 더욱 활성화되어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를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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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오산시, "보육환경 유공" ... 5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영예'
    ▲5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2019 시간제보육 성과보고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고 오산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오산시 제공>    - 365.24시간제 보육교육서비스' 보육환경 조성 공로 인정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5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2019년 시간제보육 성과보고회'에서 보육사업 발전 유공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시간제보육사업 평가를 통해 올 한해 시간제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 공로가 큰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1개, 개인 14개 부문을 선정해 표창했다.    오산시는 2016년부터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시간제보육사업’과 2018년부터 특수시책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365.24시간제보육서비스’를 운영해 부모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한 공로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전욱희 가족보육과장은 “2018년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시간제보육 교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9년 오산시가 시간제보육 기관표창을 수상했다”며 “오산시는 2020년에 아이러브맘카페 6호점과 장난감대여점 3호점을 추가 설치하는 등 영유아 가구의 양육부담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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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오산시, 경기도 계약심사 운영 우수기관 선정
    <사진=오산시청>   - 합리적 재정 운영으로 16억원 예산 절감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4일 2019년 경기도에서 실시한 계약심사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전담조직 구성, 심사의 적정성, 예산절감률 등 계약심사 업무에 대해 전반적인 사항을 평가한 결과다.    계약심사제도는 공공기관이 사업을 발주하기 전에 원가계산, 공법적용 및 설계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이다.    오산시는 올해 10월말 기준 총 186건의 공사·용역·물품구매의 계약심사를 통해 16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2009년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한 이래 평균 15억원 이상의 꾸준한 예산절감을 해왔으며, 2019년 1월 1일 감사담당관을 신설해 이번 경기도 평가에서 최고성적을 받았다.    경기도 계약심사 운영 워크숍에서「‘조달청 공사비정보광장’을 활용한 합리적인 공공건축물 공사비 분석」으로 설계용역비를 약 92백만원 절감한 사례를 발표해 타 시군의 호응을 얻은 것도 주요 평가 원인이다.    이철희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계약심사를 통해 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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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오산시, 세교지구 ‘Sanctuary’기후변화대응숲 조성
    <사진=오산시 제공>   - 수청 문헌근린공원에 도심내 복합생태 공간 확보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5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착공한 수청동 문헌근린공원 내 생태복원사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시는 환경부가 주최한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수청동 580번지 일원(문헌근린공원 내)에 생물다양성증진을 위한 생태환경보호구역(Sanctuary)형 기후변화 대응 숲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훼손된 자연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개발로 인해 훼손되는 면적만큼의 비용을 개발자에게 부과ㆍ징수함으로써 자연환경보전사업에 사용, 활용되는 제도이다.    사업은 도심 내 복합적인 생태공간을 복원하고 어린이들이 생태놀이와 학습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어 자연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높였다.    오산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존 숲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전하고 탄소 및 미세먼지 저감이 우수한 기후변화 대응 숲, 숲나무 관찰원, 야생화 관찰원 등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다양한 생태계를 복원하고 건강한 도시 생태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선태 공원녹지과장은 “도심 속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생물과 함께 공존하고 놀이를 할 수 있는 숲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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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오산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로열티 3천만 원 확보
    <사진=오산시청>      시, "공무원 창의행정 큰 금액 세수확충 ... 자주재원 확보 지속 노력"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12월 2일 시 공무원이 직무발명 통해 특허청 특허받은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기술로 로열티 3천만 원을 세수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 11월 공동 개발업체 제이컴모빌피아와 체결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고도화 사업의 지식재산권 특허기술 업무협약과 통상실시권 계약으로 로열티 3천만 원을 세외수입 확보하게 됐다.    오산시는 2020년부터 매출실적에 따라 매년 경상실시료 4% 수익 받게 된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로 큰 금액의 세수가 확충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창의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은 오산시 징수과에서 근무하는 손창완 주무관이 발명한 시스템으로 징수체납차량 GPS 적발위치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차량 경로와 출현위치를 예측해 체납자를 적발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경우 전국적 추적관리도 가능한 지능 기술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인공지능 IT 시스템이다.    오산시는 시스템 상용화 및 표준화 기반을 다져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 도로공사 등으로 확대해 세외수입을 증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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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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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업무 협약
    <사진=오산시 제공>    - 10일,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을 위한 업무협약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지회가 2020년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을 위한 현장훈련 운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 주요 내용은 △경력단절여성 경제활동 제고를 위해 직업교육훈련 현장실습에 대한 협력 △직업교육훈련 훈련생 20인의 2020년 6월 1일~30일간 현장훈련 및 취업연계 지원 △양기관의 업무 연계와 훈련의 효율성을 위해 의견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에 더 많은 경력단절여성들이 도전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지회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에 걸쳐 60명의 공동주택사무원을 양성했고, 올해는 훈련생 1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선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지회장은 “1기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에 훈련생 3명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공동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했다”며, “내년에도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미월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와 오산화성지부의 도움으로 훈련생들이 교육과 취업을 하게 돼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욱 알찬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0년에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조리실무자 양성과정’, ‘보육전문가 재취업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국 최초로‘자동자 오피스마스터 양성과정’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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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오산시, '시민감사관 사례연구발표 및 성과보고회' 열어
    <사진=오산시 제공>   - 9일, 시청 상황실 시민감사관 27명 참석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감사관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감사관 사례연구 발표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감사관들이 일상생활의 각종 불편사항 등 개선 사례를 1년 동안 분야별 연구한 사례를 발표하고 그간의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사례 연구 발표회는 자동제세동기(AED) 보급의 필요성,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적정성 제고 방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형공기정화장치 설치, 신호등 및 신호체계 개선, 오산천 산책로 개선 방안에 대한 시민감사관의 발표가 있었다.    시민감사관의 기동감찰, 포청천, 자체감사 참여, 역량강화 워크숍 등 1년 동안의 활동 영상 시청으로 내년에는 더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다짐하며 성과보고회가 마무리 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 한해 감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시민감사관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감사관님들이 활발히 활동해 주실수록 오산시가 더욱 투명해질 것이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오산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산시 시민감사관은 2009년 시민명예감사관제 운영 규정으로 시작해, 2017년 조례개정을 통해 현재 오산시 시민감사관 운영 조례로 운영되고 있고 민생관련 각종 여론 수렴, 제도개선 및 예산절감 등 투명하고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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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찾아가는 보건복지” 오산시 보건복지부 4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사진=오산시청>     -곽 시장, “복지사각지대 놓인 사람이 없도록  '더불어 사는 오산' 되도록 노력 할 것"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000만 원의 포상금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복지사업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오산시는 2016년부터 4년 연속 기관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고 4년에 걸쳐 총 1억 3,000만 원 포상금을 받았다.    오산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10월 동 행정복지센터 6개소 중 5개소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보건소와 동 맞춤형 복지팀이 한 팀이 되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작년 지역복지평가 포상금 전액(4,000만 원)을 이동형 보건복지 상담차 ‘희망동(動)행정복지센터’를 제작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사용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복지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23만 오산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준 덕분에 가능한 결과”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이 없도록 이웃 간 관심을 기울이고 더불어 사는 오산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구축을 위해 교육·홍보 동영상과 매뉴얼 제작 배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 확대, 사물 인터넷을 통한 노인, 어린이 등의 안전을 살피는 사회안전망 확충, 민관협력을 통한 어울림 오산 나눔박람회 개최, 6개 동 협의체를 통한 80여개의 특화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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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안성시, 올해 노후 가로등 33% 'LED 교체' 완료
    <사진=안성시 제공>   - 100% 공사 완료시 연간 14억 1천 만원 예산절감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전체 20,973개의 가로등 가운데 약 33%인 6,973개를 2019년 한 해 동안 LED로 교체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안성시는 올해 1차 추경에 4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보행자가 많은 시가지와 도로변의 노후 가로등 위주로 먼저 교체하였고, 나머지는 14,000개는 생활밀집 지역부터 2021년까지 모두 교체를 한다는 계획이다.   고효율 LED 조명등 교체사업은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산업부 2016-183호)’에 따라, 시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에너지 절감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한 그린 시티 건설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2년 동안 안성시의 LED 교체사업이 마무리 되면, 약 65%의 소모 전력이 감소하여 해마다 14억 1천만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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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오산시, '2019년 어울림오산 성과보고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5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  200여 명 참석-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상욱, 이상주)는 지난 5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올 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등을 공유하는 ‘2019년 제5회 어울림 오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실무협의체, 실무분과 및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기관, 관계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복지칸막이와 사각지대를 없애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민·관의 노력 공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사업 활성화 기여자 유공자 표창, 활동 영상물 관람, 사진전시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사례와 민관협력기관 활동사례 발표, 샌드아트를 통한 교육이 진행됐다.    사례 발표를 맡은 중앙동 위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는 독거어르신을 발견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와드렸다”며 “뿌듯함을 느꼈고 내년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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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오산시, '제2회 오산1호 마을정원 문화축제'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7일 ‘세마아트정원’(세마동 606-12일원)에서 ‘제2회 오산 1호 마을정원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오산 제1호 마을정원 ‘세마아트정원’은 작년 2018년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마을주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참여 설계를 통해 지난 11월에 완공됐고 제1회 마을정원 문화축제를 개최했었다.    이번 축제는 세마아트정원 추진위원 및 마을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세마아트마을정원 홍보를 위한 사진전, 마을정원사 신규모집, 정원 관련 체험프로그램, 마을 공방과 주민이 참여한 플리마켓이 열려 마을주민들의 볼거리, 즐길 거리를 충족시켰다.    오산시 관계자는 “마을정원만들기 사업은 정원문화를 새롭게 정의내리고, 공동체가 살아있는 따뜻하고 복된 마을을 꾸리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을 확대해 더욱 많은 오산 시민이 웃음꽃을 피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오산시는 오는 12월 14일 오산 2호 마을정원‘매홀두레마을’(수청동 10-65) 조성을 기념하는 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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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오산시, ‘2019 오산 북페스티벌’ 성료 ... "미래세상 속 주인공은 바로 나"
    ▲ 7일 오산시 꿈두레 도서관에서 3,000여 명의 어린이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오산시 시민 북페스티벌’이 열렸다. /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시 도서관, 시민봉사회·독서동아리 주도로 행사 개최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7일 꿈두레 도서관에서 3천여 명의 어린이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오산시 시민 북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미래세상 속 주인공은 바로 나’ 테마로 시민들이 행사기획부터 참여해 개최됐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행사는 ‘리틀 뉴턴 만들기’ 테마로 사서추천 과학도서 전시회와 무한상상 3D 펜, 자율주행 RC카, 오조봇이 소개하는 나, 북아트 체험, 가족독서텐트 등 도서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테마 이벤트가 진행돼 어린이가족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작가마당에선 ‘초등 자존감 수업’의 윤지영 작가와의 만남, 토론, 사인회가 개최됐고, 공연마당에선 과학전문극단의 ‘신기한 사이언스 매직쇼’공연과 어린이도서연구회의 ‘아름다운 빛그림’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시민봉사회, 독서동아리 등 20개 단체 회원들이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원봉사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을 도왔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북페스티벌은 시민이 중심이 되어 개최한 뜻깊은 행사”라며 “오산시민 모두가 책을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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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오산시, '학생1인1체육 줄넘기발표회' 개최
      - 5일 오산문화예술획관, 관내 중학교 700여 명 줄넘기 실력 뽐내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5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학생1인1체육 줄넘기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발표회에서는 관내 8개 중학교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배운 줄넘기 실력을 뽐냈다.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고 더블 줄넘기로 어려운 동작을 펼쳐 보이면서 이벤트로 진행된 스피드 줄넘기와 더블8자 릴레이 줄넘기에서는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2019년 대한체육회장배 음악줄넘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KJA 경민대학교 줄넘기 국가대표 시범단의 수준 높은 줄넘기 시범으로 지켜보는 학생들의 탄성을 자아내 발표회장을 더욱 뜨겁게 했다.    오산시는 2015년부터 관내 9개 중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과정을 활용한 ‘학생1인1체육 줄넘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에서 양성된 12명의 강사들이 학교 교사와 협력해 싱글 줄넘기와 음악줄넘기 및 더블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더블더치 줄넘기는 3인 이상 한 팀이 되어 긴 줄 두 개를 활용해 진행하는 협동 줄넘기로 서로 이해하고 호흡하는 활동을 하면서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체육 프로그램이다.    발표에 참가한 한 교사는 “오산시에서 지원하는 줄넘기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한번이라도 더 운동장으로 나와 뛰어놀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해 나갈 수 있다”며 체육활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자유학년제를 이용한 학생1인1체육이 더욱 활성화되어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를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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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오산시, "보육환경 유공" ... 5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영예'
    ▲5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2019 시간제보육 성과보고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고 오산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오산시 제공>    - 365.24시간제 보육교육서비스' 보육환경 조성 공로 인정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5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2019년 시간제보육 성과보고회'에서 보육사업 발전 유공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시간제보육사업 평가를 통해 올 한해 시간제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 공로가 큰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1개, 개인 14개 부문을 선정해 표창했다.    오산시는 2016년부터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시간제보육사업’과 2018년부터 특수시책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365.24시간제보육서비스’를 운영해 부모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한 공로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전욱희 가족보육과장은 “2018년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시간제보육 교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9년 오산시가 시간제보육 기관표창을 수상했다”며 “오산시는 2020년에 아이러브맘카페 6호점과 장난감대여점 3호점을 추가 설치하는 등 영유아 가구의 양육부담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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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오산시, 경기도 계약심사 운영 우수기관 선정
    <사진=오산시청>   - 합리적 재정 운영으로 16억원 예산 절감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4일 2019년 경기도에서 실시한 계약심사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전담조직 구성, 심사의 적정성, 예산절감률 등 계약심사 업무에 대해 전반적인 사항을 평가한 결과다.    계약심사제도는 공공기관이 사업을 발주하기 전에 원가계산, 공법적용 및 설계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이다.    오산시는 올해 10월말 기준 총 186건의 공사·용역·물품구매의 계약심사를 통해 16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2009년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한 이래 평균 15억원 이상의 꾸준한 예산절감을 해왔으며, 2019년 1월 1일 감사담당관을 신설해 이번 경기도 평가에서 최고성적을 받았다.    경기도 계약심사 운영 워크숍에서「‘조달청 공사비정보광장’을 활용한 합리적인 공공건축물 공사비 분석」으로 설계용역비를 약 92백만원 절감한 사례를 발표해 타 시군의 호응을 얻은 것도 주요 평가 원인이다.    이철희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계약심사를 통해 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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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오산시, 세교지구 ‘Sanctuary’기후변화대응숲 조성
    <사진=오산시 제공>   - 수청 문헌근린공원에 도심내 복합생태 공간 확보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5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착공한 수청동 문헌근린공원 내 생태복원사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시는 환경부가 주최한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수청동 580번지 일원(문헌근린공원 내)에 생물다양성증진을 위한 생태환경보호구역(Sanctuary)형 기후변화 대응 숲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훼손된 자연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개발로 인해 훼손되는 면적만큼의 비용을 개발자에게 부과ㆍ징수함으로써 자연환경보전사업에 사용, 활용되는 제도이다.    사업은 도심 내 복합적인 생태공간을 복원하고 어린이들이 생태놀이와 학습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어 자연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높였다.    오산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존 숲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전하고 탄소 및 미세먼지 저감이 우수한 기후변화 대응 숲, 숲나무 관찰원, 야생화 관찰원 등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다양한 생태계를 복원하고 건강한 도시 생태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선태 공원녹지과장은 “도심 속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생물과 함께 공존하고 놀이를 할 수 있는 숲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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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오산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로열티 3천만 원 확보
    <사진=오산시청>      시, "공무원 창의행정 큰 금액 세수확충 ... 자주재원 확보 지속 노력"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12월 2일 시 공무원이 직무발명 통해 특허청 특허받은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기술로 로열티 3천만 원을 세수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 11월 공동 개발업체 제이컴모빌피아와 체결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고도화 사업의 지식재산권 특허기술 업무협약과 통상실시권 계약으로 로열티 3천만 원을 세외수입 확보하게 됐다.    오산시는 2020년부터 매출실적에 따라 매년 경상실시료 4% 수익 받게 된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로 큰 금액의 세수가 확충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창의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은 오산시 징수과에서 근무하는 손창완 주무관이 발명한 시스템으로 징수체납차량 GPS 적발위치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차량 경로와 출현위치를 예측해 체납자를 적발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경우 전국적 추적관리도 가능한 지능 기술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인공지능 IT 시스템이다.    오산시는 시스템 상용화 및 표준화 기반을 다져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 도로공사 등으로 확대해 세외수입을 증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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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12-04
  • 오산, 독산성 발굴 현장설명회 개최 ... “원삼국 성벽 발견”
    ▲4일 오산 독산성에서 곽상욱 오산시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등 시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산성 학술발굴조사에 대한 성과와 출토유물 등 현장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 <사진=오산시 제공>   - 4일 사적 제140호 독산성 학술발굴조사 성과 출토유물 일반인 공개 - - 복원성벽 아래 묻혀있던 삼국~조선시대 성벽 처음 확인하는 성과 거둬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4일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재)중부고고학연구소와 한신대학교박물관이 조사 중인 사적 제140호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이하 독산성)에서 학술발굴조사에 대한 성과와 출토유물을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성곽 보수·정비에 앞서 복원성벽 아래 숨겨진 원성벽의 구조와 축조방법을 확인해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 복원성벽 아래에 묻혀있던 삼국~조선시대 성벽을 처음으로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장공개 행사에는 약 70여 명의 시민들과 연구자들이 참가해 사진과 그림 자료를 이용한 발굴조사단의 설명과 출토유물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시민 중 한 명은 “현장설명회를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독산성의 역사에 대하여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독산성에서 이루어지는 학술조사와 정비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장공개행사에 앞서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오산 독산성 발굴현장을 먼저 방문해 조사 성과를 확인했고, “독산성의 이번 발굴조사 성과는 성곽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오산 독산성의 복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독산성 발굴조사 및 학술연구는 그동안 지엽적으로만 알고 있던 산성의 역할과 기능의 패러다임을 확장시키는 산성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라면, “발굴 현장에 문화재청장이 방문해 오산 독산성의 학술조사 및 유적의 보존·정비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 하는 계기가 되었다. 향후 문화재청과 유기적으로 협의해 독산성의 역사적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현장공개 행사 등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화재에 관심을 갖고 역사·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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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12-04
  • 오산시, '생활공구 무료대여서비스'... 시민 호응 높아
    <사진=오산시 제공>     - “시청에서 무료로 생활공구 빌려가세요”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3일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활공구 무료 대여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이 높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정에서 사용빈도가 적지 않지만 구입해 비치하기가 애매한 생활 공구와 가정에서 보관이 어려운 공구를 시민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대여 공구는 가정용 공구세트, 충전드릴, 사다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공구 약 31종으로, 대여 장소는 오산시청 노인장애인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이다.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 신청(신분증 지참) 또는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 시 사전에 필요한 공구대여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하면 된다.    오산시는 2020년에 생활에 필요한 공구를 더 확충해 공구 대여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노인장애인과 1472살핌팀(031-8036-73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아파트 등에서 생활하면서 가끔씩 필요한 생활공구를 직접 구입하기는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라며 “시청에서 제공하는 생활공구 무료 대여 서비스를 활용하면 구입 부담이 없어 시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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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12-03
  • 오산시 꿈두레도서관 ‘2019 시민 북페스티벌’ 개최
      - "미래세상 속 주인공은 바로 나"를 테마 .. 20여개 시민 단체 참여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는 12월 7일 세교동에 위치한 꿈두레도서관에서 ‘2019 오산시 도서관 시민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매년 3,0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오산 북페스티벌은 올해는‘미래세상 속 주인공은 바로 나’를 테마로 오산시 도서관 봉사단체인 키움봉사회, 관내 시민독서회 등 20여개 시민 단체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 내․외부에 16개의 체험 부스에서 어린이와 학부모가 다양한 과학, 독서, 공예 체험을 할 수 있고, 미래의 뉴턴을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해 연령별 과학 추천 도서전시회‘리틀 뉴턴 만들기’가 진행된다.    특히 베스트셀러 '초등 자존감 수업'의 저자인 윤지영 작가와의 만남과 사인회, 과학마술쇼, 벌룬 버블파티, 빛그림 공연 등이 운영 될 예정이다.    한현 중앙도서관 관장은 “이번 북페스티벌은 지역단체의 적극적 협조 와 시민들의 참여로 진행하게 됐다”며 “어린이와 온가족이 보고, 읽고, 체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해 4차 산업시대에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오산시 북 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사전접수와 당일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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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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