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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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민석 의원, '오산천 수도권 수달보호센터' 국비 65억 확보
    ▲안민석 의원   - 수도권 수달보호 위한 허브기지 구축 - - 자연, 인간, 문화가 어우러지는 생태관광 명소 조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이 오산천 수도권 수달보호센터 건립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오산천은 지난 10년간 ‘오산천 생태복원 사업’을 통해 당시 5등급이었던 수질이 천연기념물 수달이 찾아온 2등급으로 개선되면서 생태하천복원사업 전국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2017년에 수달 배설물이 최초로 발견된 후, 모니터링 카메라에 서식이 확인되면서 수달을 보존연구하는 전문기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산천 수도권 수달보호센터는 세교2지구 근린공원 부지 내 총사업비 65억 원(국비 45.5억 원, 도·시비 19.5억 원), 지상 4층/지하1층 규모로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실내에는 수달 구조·치료·보호·연구실, 회의실 등이 위치하고, 실외에는 사육 보호시설, 수달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센터는 수달의 보존연구와 서식지 보호 관리, 수달 치료·연구 허브 기지를 구축해 미래세대 생태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달보호센터가 오산천에 건립되는 배경에는 ‘수달이 돌아오는 오산천’의 꿈을 향해 달려온 안민석 의원의 노력이 크게 작용했다. 안 의원은 오산천 수달 복원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학술연구, 공청회, 전문가 간담회, 경기남부 6개 지자체 MOU 체결 등을 통해 민관학 협력을 주도하면서, 수도권 내 수달 전문기관 건립의 필요성을 역설해온 바 있다.   안민석 의원은 “오산의 자랑인 오산천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정성을 쏟은 결과”라며 “생태하천의 상징인 수달이 돌아온 오산천에 수도권 수달보호센터가 건립되면 수달 보존연구와 생태교육 전문기관으로서 생태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지금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생태교육이 필수인 시대”라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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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오산시,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 오산천에서 개최
    ▲오산천 전경 / 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2일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경기도 예산 14억 원을 지원받아 맑음터공원을 비롯한 오산천 일원에서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 조성을 통해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도시 재생 및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가 도 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박람회 대상지를 공모 신청 받아 진행된 것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공모에 신청한 4개 시·군 중 오산시가 최종 선정됐다.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될 오산 맑음터공원은 비위생매립지와 제2하수처리시설 부지에 조성한 환경친화적인 도시공원으로, 2016년에 공원 내 캠핑장 및 생태학습 체험장이 조성되어 방문객수가 연간 60만명에 육박한다.    오산시 중앙을 관통하는 오산천은 급격한 산업화에 따라 수질이 나빠졌다가 2010년 오산천 장기발전플랜 5개년 계획 등으로 생태계가 복원돼, 환경부 주관 생태하천 복원 콘테스트에서 우수 하천으로 선정되는 등 수생태계 환경 복원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곳이다.    오산시는 오산천 내 자투리 공간에 시민이 주도해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는 시민참여형 작은 정원 88개소와 아모레퍼시픽 기업 지원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을 얻고 있다.    오산시는 2022년 박람회에서 ‘꽃과 정원이 흐르는 오산천’을 주제로 정원 작품을 전시하고, 오산시립미술관, 오산문화예술관, 오색시장 등 인근 문화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들을 진행할 방침이다.    개최기간 동안 전국에서 60만 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박람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정원문화도시로서 한 단계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과 확산을 이룰 것”이라며, “그 동안 오산천 가꾸기를 위해 힘써주신 오산 시민정원사 분들과 오산천 정원지킴이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2010년 시흥 옥구정원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올해까지 총 8번의 박람회가 개최됐으며, 내년에는 구리 장자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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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오산시,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선정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2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0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 선정해 인증하는 사업으로 오산시는 지난 2015년 가족친화 신규인증을 부여받았다.    기관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근로자의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근무 및 휴가제도 개선,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의 준수 여부를 심사해 선정했다.    오산시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제도로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유연근무제,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운영, 여직원휴게실 운영, 출산용품 및 대입자녀 수능시험 격려품 지원 등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위한 문화조성에 노력해 왔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직원들의 행복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 직원들이 일과 가정 모두에서 행복감을 느낄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 관련 새로운 제도를 발굴하는 등 전국 제일의 가족친화적인 직장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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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오산시, 복지서비스 연계 ‘전국최고' 순위 기록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복지대상자를 정부 지원서비스 기관에 연결해 복지혜택을 받도록 하는 ‘복지서비스 연계의뢰 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순위를 기록했다.    오산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실시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복지서비스 연계의뢰 인식제고 및 활성화 평가에서 단체 및 개인부문 상위권에 올라 단체부문에서 3개소, 개인부문에서 4명이 상위권에 올라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오산시는 △단체부문에서 대원·남촌·초평동행정복지센터 총 3개소가 상위 5위 이내에 들고, △개인부문에서 남촌동 이영롱 주무관, 신장동 배숙희 주무관, 세마동 정진영 주무관, 초평동 이은화 주무관 총 4명이 서비스 의뢰 실적 상위 20위 이내자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복지대상자에게 복지서비스를 3개 이상 보장기관에 연계한 실적을 반영해 상위 20위 이내 기관(복지부서, 읍면동)을 선정했다. 연계대상 기관은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LH토지주택공사, 건강보험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이다.    정길순 시 희망복지과장은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대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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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오산시, 2020년 또래상담 우수 운영 ...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0년 청소년 상담복지 사업 시상식’에서 솔리언 또래상담 전국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솔리언 또래상담이란 청소년들의 고민상담 대상 1위인 또래 청소년이 직접 상담자로 활동함으로써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지원하며 공감과 배려의 또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청소년 중심의 상담지원 사업이다.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로 ‘오산또상TV’유튜브 영상채널을 개설해 비대면 방식 청소년 상담의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    ‘오산또상TV’ 채널에서는 청소년 또래상담자의 자치기구인 오산시또래상담연합회가 청소년 시각에서 각색·제작한 또래상담자 교육영상을 매월 업로드해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의 또래상담 운영학교로부터 교육 영상에 대한 활용 요청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같은 시상식에서 2020년 청소년 상담 체험 수기 우수사례로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담 청소년의 수기가 선정되어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사장상(장려상)을 수상함으로써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국에서 손꼽는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했다.    윤성지 센터장은 “다양한 또래상담 콘텐츠를 연구‧개발하여 코로나19 시대에도 또래상담 친구들이 활발히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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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오산시, 징검다리교실 98개 학습공간 VR 서비스 제공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징검다리교실 98개 학습공간을 VR로 제작해 12월 1일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www.osan.go.kr/osanedu)에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징검다리교실’은 우리 동네 가까운 시설의 공간을 이웃과 함께 사용하도록 개방해 다양한 학습모임이 이뤄지는 공간이다.    이 사업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한 2020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로 진행했다.    210여개 징검다리교실 중 복지관 ․ 도서관 ․ 청소년시설 등 98개 학습공간을 VR콘텐츠로 제작해 시민 누구나 실제처럼 생생한 학습공간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VR콘텐츠는 ▲학습공간 건물 입구 ․ 진입로 전경 ▲책상 ․ 의자 ․ 빔프젝트 등 사용 가능한 비품 정보 ▲주차장 ․ 엘리베이터 ․ 화장실 등 장애인 편의시설 ▲평면도 이미지 상 위치 기반 이동 등을 지원하며, 공간별 360도 고해상도 영상을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한다.    오산시 관계자는 “공간 위치와 시설 정보를 영상으로 제공하여 학습공간을 예약하는데 다양한 가이드를 제시할 수 있어 징검다리교실이 더욱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징검다리교실 VR영상을 제작하여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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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오산시, “교육 및 돌봄시설 확충이 정주성 제고에 가장 효과”
    <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주성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내 11개 정주성 개선 가능지역을 도출했다.    특히 관련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과거 10년간 정주성과 교육 및 돌봄시설(어린이집, 초중고, 경로당 등)의 상관성이 87% 이상인 것으로 분석되어, 교육 및 돌봄시설 확충이 정주성 개선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통계적으로 증명했다.   - 정주기간은  국공립어린이집 경로당 공원 교육시설 등에 결정 -  - 거주 및 소득 수준 교육 돌봄 등 총 704개 데이터 구축해 분석 - - AI 알고리즘 맵 구성해 정주성 개선 가능 11개 소구역 도출 -    1일 오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곽상욱 시장을 비롯해 실무부서 부서장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완료보고 및 행정에의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 사업은 지난 7월부터 5개월간, 오산시와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아인스에스엔씨(대표이사 양영진)가 참여해 정주성, 오색전 및 오색시장 활성화, 어린이 감염병 예방 등의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수행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빅데이터 분석의 정확도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 가계금융복지조사 설문조사 데이터, 국토부의 공동주택정보 등 공공데이터를 분석 데이터에 녹여 활용했다.    이를 통해 △가구구성형태, 취업인구수 등 가구 구성 특성 133개 항목 △가구별 소득과 주거비, 사교육비 등 소비지출 147개 항목 △가구별 금융자산 및 부동산투자성향 등 경제심리 등 214개 항목 추계 데이터 △교육 및 돌봄시설 관련 79개 항목 △인허가 사업체 131개 항목 등 총 704개 데이터를 구축했다.    특히, 과거 10년간 정주성과 교육 및 돌봄시설(어린이집, 초중고, 경로당 등)의 상관성을 주요 빅데이터를 뽑아 분석한 결과, 무려 87% 이상의 상관성이 있다고 분석되어, 현재 오산시가 집중 추진하고 있는 교육 및 돌봄시설 확충이 정주성 개선 효과가 높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통계적으로 증명했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10년간 가구수 34.4% 증가, 가구전출율 22.7% 감소, 정주기간 59.1% 증가했으며,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월소득 4-5백만원인 30대 가구(30대 자녀가 있는 중산층)의 정주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었다. 지역별 가구의 생활권(격자 1Km, 반경 500m)내 교육 및 돌봄시설에 따른 정주성 결정 요인을 AI 알고리즘으로 도식화해 분석한 결과(R² 0.70), 정주 기간은 국공립어린이집, 경로당, 공원, 교육시설 등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었다.    또 AI 알고리즘의 정주성 결정 도식화 맵을 분석해 정주성 개선 가능 지역을 전 가구 관점, 취학전 자녀 보육 가구 관점, 초등생 보육 가구 관점 등으로 총 11개 소구역(격자 1Km)을 도출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10년간 펼쳐온 교육 및 돌봄정책이 정주성 개선에 기여하였다는 사실을 이번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과학적으로 증명된 만큼 향후에도 지역별로 교육 및 돌봄 등 정주성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생각이다”면서, “머물고 싶은 오산시, 찾아오고 싶은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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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오산시, ‘착한날개 오산’ 협약체결 '100건' 돌파
    <사진=오산시 제공>   - 30일, 관내 로타리클럽 6개소와 '착한날개 오산' 업무 협약식 가져 -     - 곽상욱 시장, "협약기관에 감사 ... 복지사각지대 없는 오산시, 나눔문화 확산 적극 노력 "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로타리클럽 6개소와 ‘2020년 제3회 착한날개 오산 업무 협약식’을 갖고, 복지사각 돕기위한 '착한날개 오산' 업무협약 체결건이 1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착한날개 오산’은 오산시의 저소득층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기업체, 봉사단체, 후원회, 동아리, 자원봉사자 등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명칭으로, 협약체결을 통해 민․관 협력, 나눔 문화 확산, 복지공동체 구현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산로타리클럽 △오산중앙로타리클럽 △오산백합로타리클럽 △오산정란로타리클럽 △오산매홀로타리클럽 △오산세교로타리클럽 등 6개소가 참여했다.    6개 로타리클럽은 관내 지역사회공헌활동 등을 펼쳐온 기관들로,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연계하고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해 복지자원 및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제로타리3750지구 오산지역 이영기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한 때다”면서,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 복지사각지대의 착한날개가 되 주신 협약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어려운 시국에 민·관이 다함께 행복을 나누는 어울림 복지를 실현하여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오산시를 만들고, 시 전역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착한날개 오산은 101개소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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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오산시-가장산업단지 기업, '악취문제 해결' 머리 맞대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6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세교지구 악취문제 해결을 위하여 가장산업단지 30여 개 사업장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가장산업단지의 악취 민원에 대한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법을 제시하고자 오산시가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설명과 함께 사업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전국민이 힘든 때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산업단지 사업장의 규제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기업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해결방안 모색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악취 관리지역 지정 절차 ▲지정에 따른 조치사항 ▲사업장과 민원인의 의견수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관계자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오산시와 기업이 협력하는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산업단지는 오산시 외곽에 위치하여 예전에는 악취 문제에 민감한 지역이 아니었으나, 최근 들어 세교1지구와 세교2지구가 개발됨에 따라 악취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된 지역이다.    심흥선 오산시 환경과장은 “악취의 원인별 대책을 수립하여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오산시민과 기업모두가 악취 걱정없는 오산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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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11-27
  • 오산시,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 코로나 확산방지.. 사전녹화와 현장진행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    - 곽상욱 시장 “자원봉사자 '오산의 기둥' ...자원봉사를 멋지게 발전시켜달라" 격려-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0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제19회 자원봉사자 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오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녹화와 현장진행을 병행해 약 1시간 동안 소규모로 진행됐다.    사전촬영 된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막이 열리고 현장에서 박신원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올해의 봉사자(▲조근호) 시상 및 동자봉이 봉사자(▲이영주 ▲한찬수) 시상을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사전 촬영된 영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현재의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건 오산의 기둥이신 자원봉사자분들이 있기 때문이다”면서, “앞으로도 오산시의 기둥으로서 오산의 자원봉사를 멋지게 발전시켜달라”고 말했다.    박신원 이사장은 “올해는 우리봉사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되었다 생각한다”면서, “코로나로 모두가 위축되어있지만 우리 자원봉사자만큼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되어야한다”고 자원봉사자의 의무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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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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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민석 의원, '오산천 수도권 수달보호센터' 국비 65억 확보
    ▲안민석 의원   - 수도권 수달보호 위한 허브기지 구축 - - 자연, 인간, 문화가 어우러지는 생태관광 명소 조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이 오산천 수도권 수달보호센터 건립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오산천은 지난 10년간 ‘오산천 생태복원 사업’을 통해 당시 5등급이었던 수질이 천연기념물 수달이 찾아온 2등급으로 개선되면서 생태하천복원사업 전국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2017년에 수달 배설물이 최초로 발견된 후, 모니터링 카메라에 서식이 확인되면서 수달을 보존연구하는 전문기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산천 수도권 수달보호센터는 세교2지구 근린공원 부지 내 총사업비 65억 원(국비 45.5억 원, 도·시비 19.5억 원), 지상 4층/지하1층 규모로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실내에는 수달 구조·치료·보호·연구실, 회의실 등이 위치하고, 실외에는 사육 보호시설, 수달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센터는 수달의 보존연구와 서식지 보호 관리, 수달 치료·연구 허브 기지를 구축해 미래세대 생태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달보호센터가 오산천에 건립되는 배경에는 ‘수달이 돌아오는 오산천’의 꿈을 향해 달려온 안민석 의원의 노력이 크게 작용했다. 안 의원은 오산천 수달 복원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학술연구, 공청회, 전문가 간담회, 경기남부 6개 지자체 MOU 체결 등을 통해 민관학 협력을 주도하면서, 수도권 내 수달 전문기관 건립의 필요성을 역설해온 바 있다.   안민석 의원은 “오산의 자랑인 오산천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정성을 쏟은 결과”라며 “생태하천의 상징인 수달이 돌아온 오산천에 수도권 수달보호센터가 건립되면 수달 보존연구와 생태교육 전문기관으로서 생태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지금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생태교육이 필수인 시대”라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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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12-03
  • 오산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수능' 이후 대비 ... 특별방역 실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및 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 활동 증가에 대비해 PC방, 코인노래방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시설에 대해 오는 4일까지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시 공무원 및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 등 60여명이 참여해 구역별로 방역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이 많이 가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하여 집단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단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배 안전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방역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수칙 준수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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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오산시,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감축 총력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하는 겨울철을 맞아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 저감관리에 들어간다.    오산시는 지난 2일 아침 출근 시간 오산역환승센터 입구에서 실시한 ‘미세먼지 감축 캠페인’을 시작으로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총력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이달부터 이듬해 3월까지 4개월간 평상시보다 강력한 감축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 정책은 환경과장을 TF팀장으로 산업, 생활, 수송, 시민보호 등 발생원 별 12명의 팀원을 구성해 선제적·예방적 저감조치와 시민건강 보호 강화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의 실효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우선, 미세먼지 발생원인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산업 사업장 부분에서는 12월 중 관내 특별관리사업장 13개소를 지정해 겨울철 불법소각 금지 등을 명시한‘대형공사장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체결을 추진 중이다.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부분에서는‘민간 2부제 참여 시 교통유발부담금 감면’혜택을 적극 홍보해 미세먼지 저감 실천방안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5등급 차량 중 미장착‧미신청 차량인 2,086대 소유자들이 운행제한 제도를 인지하고, 차량 운행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저공해 조치를 독려하고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현재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을 제한하고 공휴일은 실시하지 않으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한시적 유예 대상’(저공해 조치 신청 차량, 저감장치 미개발‧장착 불가 차량)도 운행할 수 없다.    심흥선 환경과장은 “오산시민은 5등급 차량 운행으로 불이익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저공해 조치를 독려하겠다”며,“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감축정책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더욱 건강한 오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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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오산시,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 오산천에서 개최
    ▲오산천 전경 / 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2일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경기도 예산 14억 원을 지원받아 맑음터공원을 비롯한 오산천 일원에서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 조성을 통해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도시 재생 및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가 도 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박람회 대상지를 공모 신청 받아 진행된 것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공모에 신청한 4개 시·군 중 오산시가 최종 선정됐다.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될 오산 맑음터공원은 비위생매립지와 제2하수처리시설 부지에 조성한 환경친화적인 도시공원으로, 2016년에 공원 내 캠핑장 및 생태학습 체험장이 조성되어 방문객수가 연간 60만명에 육박한다.    오산시 중앙을 관통하는 오산천은 급격한 산업화에 따라 수질이 나빠졌다가 2010년 오산천 장기발전플랜 5개년 계획 등으로 생태계가 복원돼, 환경부 주관 생태하천 복원 콘테스트에서 우수 하천으로 선정되는 등 수생태계 환경 복원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곳이다.    오산시는 오산천 내 자투리 공간에 시민이 주도해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는 시민참여형 작은 정원 88개소와 아모레퍼시픽 기업 지원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을 얻고 있다.    오산시는 2022년 박람회에서 ‘꽃과 정원이 흐르는 오산천’을 주제로 정원 작품을 전시하고, 오산시립미술관, 오산문화예술관, 오색시장 등 인근 문화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들을 진행할 방침이다.    개최기간 동안 전국에서 60만 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박람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정원문화도시로서 한 단계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과 확산을 이룰 것”이라며, “그 동안 오산천 가꾸기를 위해 힘써주신 오산 시민정원사 분들과 오산천 정원지킴이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2010년 시흥 옥구정원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올해까지 총 8번의 박람회가 개최됐으며, 내년에는 구리 장자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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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오산시,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선정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2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0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 선정해 인증하는 사업으로 오산시는 지난 2015년 가족친화 신규인증을 부여받았다.    기관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근로자의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근무 및 휴가제도 개선,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의 준수 여부를 심사해 선정했다.    오산시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제도로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유연근무제,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운영, 여직원휴게실 운영, 출산용품 및 대입자녀 수능시험 격려품 지원 등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위한 문화조성에 노력해 왔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직원들의 행복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 직원들이 일과 가정 모두에서 행복감을 느낄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 관련 새로운 제도를 발굴하는 등 전국 제일의 가족친화적인 직장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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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오산시, '2020년 제2회 아동친화도시 추진 위원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 계획 수립 등 논의 -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추진 준비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1일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2021~2024) 계획 수립을 위한 ‘2020년 제2회 아동친화도시 추진 위원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오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위원장인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시의원, 아동복지전문가, 학부모, 아동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 및 지방행정발전연구원 등 17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시민참여 아동정책 100인 토론회 및 아동 요구도 조사 결과 보고 △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 계획수립 관련 중점 추진 사업 협의 등이 진행됐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지난 9월 25일 진행된 시민참여 아동정책 100인 온택트 토론회와 아동요구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2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하며, 향후 4개년 계획에 아동의 요구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위원회에서 나온 제언과 아동을 포함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각 사업계획에 촘촘히 반영하여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보다 고도화된 상위단계 아동친화도시 오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경기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오산시는 2021년 초기단계 인증을 받은 도시를 대상으로 이행결과를 평가하는 상위단계 인증을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 오산시는 청소년예산학교,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 아동 참여 오산 꿈놀이터 조성 등 아동이 보다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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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오산시, 전국 자활사업평가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2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0년 전국 자활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개청 이래 최초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활사업평가에서 오산시가 장관표창을 수상한 것은 시가 자활사업을 시작한 2000년 이후 20년간의 노력 끝에 얻은 첫 결실이어서 더욱 그 의미가 깊은 성과다.    이번 평가는 자활분야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에 대한 포상을 통해 일선 기관을 격려하고 시·군 실적향상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 자활사업 참여 수급자의 취·창업률 및 탈수급률, 희망키움·내일키움 통장가입률, 자활기금(기업) 활성화, 자활사업 추진실적 등을 평가했다.    오산시는 △자활참여자의 취·창업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한 취업능력 향상지원 △지역적 특성을 살린 자활사업단 발굴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자활사업단 개설을 통한 개선 △적극적인 자활기금운용 및 자활기업 지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가장 먼저 위협받고 있는 것이 바로 고용형태가 취약한 저소득 일자리”라면서, “오늘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1년에는 더 적극적인 행정과 민-관 협력 강화로 자활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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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오산시, 복지서비스 연계 ‘전국최고' 순위 기록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복지대상자를 정부 지원서비스 기관에 연결해 복지혜택을 받도록 하는 ‘복지서비스 연계의뢰 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순위를 기록했다.    오산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실시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복지서비스 연계의뢰 인식제고 및 활성화 평가에서 단체 및 개인부문 상위권에 올라 단체부문에서 3개소, 개인부문에서 4명이 상위권에 올라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오산시는 △단체부문에서 대원·남촌·초평동행정복지센터 총 3개소가 상위 5위 이내에 들고, △개인부문에서 남촌동 이영롱 주무관, 신장동 배숙희 주무관, 세마동 정진영 주무관, 초평동 이은화 주무관 총 4명이 서비스 의뢰 실적 상위 20위 이내자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복지대상자에게 복지서비스를 3개 이상 보장기관에 연계한 실적을 반영해 상위 20위 이내 기관(복지부서, 읍면동)을 선정했다. 연계대상 기관은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LH토지주택공사, 건강보험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이다.    정길순 시 희망복지과장은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대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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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오산시, 2020년 또래상담 우수 운영 ...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0년 청소년 상담복지 사업 시상식’에서 솔리언 또래상담 전국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솔리언 또래상담이란 청소년들의 고민상담 대상 1위인 또래 청소년이 직접 상담자로 활동함으로써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지원하며 공감과 배려의 또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청소년 중심의 상담지원 사업이다.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최초로 ‘오산또상TV’유튜브 영상채널을 개설해 비대면 방식 청소년 상담의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    ‘오산또상TV’ 채널에서는 청소년 또래상담자의 자치기구인 오산시또래상담연합회가 청소년 시각에서 각색·제작한 또래상담자 교육영상을 매월 업로드해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의 또래상담 운영학교로부터 교육 영상에 대한 활용 요청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같은 시상식에서 2020년 청소년 상담 체험 수기 우수사례로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담 청소년의 수기가 선정되어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사장상(장려상)을 수상함으로써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국에서 손꼽는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했다.    윤성지 센터장은 “다양한 또래상담 콘텐츠를 연구‧개발하여 코로나19 시대에도 또래상담 친구들이 활발히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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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오산시, 징검다리교실 98개 학습공간 VR 서비스 제공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징검다리교실 98개 학습공간을 VR로 제작해 12월 1일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www.osan.go.kr/osanedu)에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징검다리교실’은 우리 동네 가까운 시설의 공간을 이웃과 함께 사용하도록 개방해 다양한 학습모임이 이뤄지는 공간이다.    이 사업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한 2020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로 진행했다.    210여개 징검다리교실 중 복지관 ․ 도서관 ․ 청소년시설 등 98개 학습공간을 VR콘텐츠로 제작해 시민 누구나 실제처럼 생생한 학습공간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VR콘텐츠는 ▲학습공간 건물 입구 ․ 진입로 전경 ▲책상 ․ 의자 ․ 빔프젝트 등 사용 가능한 비품 정보 ▲주차장 ․ 엘리베이터 ․ 화장실 등 장애인 편의시설 ▲평면도 이미지 상 위치 기반 이동 등을 지원하며, 공간별 360도 고해상도 영상을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한다.    오산시 관계자는 “공간 위치와 시설 정보를 영상으로 제공하여 학습공간을 예약하는데 다양한 가이드를 제시할 수 있어 징검다리교실이 더욱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징검다리교실 VR영상을 제작하여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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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오산시, “교육 및 돌봄시설 확충이 정주성 제고에 가장 효과”
    <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주성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내 11개 정주성 개선 가능지역을 도출했다.    특히 관련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과거 10년간 정주성과 교육 및 돌봄시설(어린이집, 초중고, 경로당 등)의 상관성이 87% 이상인 것으로 분석되어, 교육 및 돌봄시설 확충이 정주성 개선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통계적으로 증명했다.   - 정주기간은  국공립어린이집 경로당 공원 교육시설 등에 결정 -  - 거주 및 소득 수준 교육 돌봄 등 총 704개 데이터 구축해 분석 - - AI 알고리즘 맵 구성해 정주성 개선 가능 11개 소구역 도출 -    1일 오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곽상욱 시장을 비롯해 실무부서 부서장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완료보고 및 행정에의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 사업은 지난 7월부터 5개월간, 오산시와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아인스에스엔씨(대표이사 양영진)가 참여해 정주성, 오색전 및 오색시장 활성화, 어린이 감염병 예방 등의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수행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빅데이터 분석의 정확도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 가계금융복지조사 설문조사 데이터, 국토부의 공동주택정보 등 공공데이터를 분석 데이터에 녹여 활용했다.    이를 통해 △가구구성형태, 취업인구수 등 가구 구성 특성 133개 항목 △가구별 소득과 주거비, 사교육비 등 소비지출 147개 항목 △가구별 금융자산 및 부동산투자성향 등 경제심리 등 214개 항목 추계 데이터 △교육 및 돌봄시설 관련 79개 항목 △인허가 사업체 131개 항목 등 총 704개 데이터를 구축했다.    특히, 과거 10년간 정주성과 교육 및 돌봄시설(어린이집, 초중고, 경로당 등)의 상관성을 주요 빅데이터를 뽑아 분석한 결과, 무려 87% 이상의 상관성이 있다고 분석되어, 현재 오산시가 집중 추진하고 있는 교육 및 돌봄시설 확충이 정주성 개선 효과가 높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통계적으로 증명했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10년간 가구수 34.4% 증가, 가구전출율 22.7% 감소, 정주기간 59.1% 증가했으며,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월소득 4-5백만원인 30대 가구(30대 자녀가 있는 중산층)의 정주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었다. 지역별 가구의 생활권(격자 1Km, 반경 500m)내 교육 및 돌봄시설에 따른 정주성 결정 요인을 AI 알고리즘으로 도식화해 분석한 결과(R² 0.70), 정주 기간은 국공립어린이집, 경로당, 공원, 교육시설 등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었다.    또 AI 알고리즘의 정주성 결정 도식화 맵을 분석해 정주성 개선 가능 지역을 전 가구 관점, 취학전 자녀 보육 가구 관점, 초등생 보육 가구 관점 등으로 총 11개 소구역(격자 1Km)을 도출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10년간 펼쳐온 교육 및 돌봄정책이 정주성 개선에 기여하였다는 사실을 이번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과학적으로 증명된 만큼 향후에도 지역별로 교육 및 돌봄 등 정주성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생각이다”면서, “머물고 싶은 오산시, 찾아오고 싶은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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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오산시, ‘착한날개 오산’ 협약체결 '100건' 돌파
    <사진=오산시 제공>   - 30일, 관내 로타리클럽 6개소와 '착한날개 오산' 업무 협약식 가져 -     - 곽상욱 시장, "협약기관에 감사 ... 복지사각지대 없는 오산시, 나눔문화 확산 적극 노력 "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로타리클럽 6개소와 ‘2020년 제3회 착한날개 오산 업무 협약식’을 갖고, 복지사각 돕기위한 '착한날개 오산' 업무협약 체결건이 1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착한날개 오산’은 오산시의 저소득층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기업체, 봉사단체, 후원회, 동아리, 자원봉사자 등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명칭으로, 협약체결을 통해 민․관 협력, 나눔 문화 확산, 복지공동체 구현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산로타리클럽 △오산중앙로타리클럽 △오산백합로타리클럽 △오산정란로타리클럽 △오산매홀로타리클럽 △오산세교로타리클럽 등 6개소가 참여했다.    6개 로타리클럽은 관내 지역사회공헌활동 등을 펼쳐온 기관들로,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연계하고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해 복지자원 및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제로타리3750지구 오산지역 이영기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한 때다”면서,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 복지사각지대의 착한날개가 되 주신 협약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어려운 시국에 민·관이 다함께 행복을 나누는 어울림 복지를 실현하여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오산시를 만들고, 시 전역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착한날개 오산은 101개소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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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11-30
  • 오산시-가장산업단지 기업, '악취문제 해결' 머리 맞대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6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세교지구 악취문제 해결을 위하여 가장산업단지 30여 개 사업장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가장산업단지의 악취 민원에 대한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법을 제시하고자 오산시가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설명과 함께 사업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전국민이 힘든 때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산업단지 사업장의 규제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기업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해결방안 모색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악취 관리지역 지정 절차 ▲지정에 따른 조치사항 ▲사업장과 민원인의 의견수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관계자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오산시와 기업이 협력하는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산업단지는 오산시 외곽에 위치하여 예전에는 악취 문제에 민감한 지역이 아니었으나, 최근 들어 세교1지구와 세교2지구가 개발됨에 따라 악취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된 지역이다.    심흥선 오산시 환경과장은 “악취의 원인별 대책을 수립하여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오산시민과 기업모두가 악취 걱정없는 오산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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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오산시,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 코로나 확산방지.. 사전녹화와 현장진행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    - 곽상욱 시장 “자원봉사자 '오산의 기둥' ...자원봉사를 멋지게 발전시켜달라" 격려-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0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제19회 자원봉사자 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오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녹화와 현장진행을 병행해 약 1시간 동안 소규모로 진행됐다.    사전촬영 된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막이 열리고 현장에서 박신원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올해의 봉사자(▲조근호) 시상 및 동자봉이 봉사자(▲이영주 ▲한찬수) 시상을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사전 촬영된 영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현재의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건 오산의 기둥이신 자원봉사자분들이 있기 때문이다”면서, “앞으로도 오산시의 기둥으로서 오산의 자원봉사를 멋지게 발전시켜달라”고 말했다.    박신원 이사장은 “올해는 우리봉사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되었다 생각한다”면서, “코로나로 모두가 위축되어있지만 우리 자원봉사자만큼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되어야한다”고 자원봉사자의 의무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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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오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지난 26일과 27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오전 10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사 정문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공직자와 시민들이 참여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오산시 직원은 “지금과 같은 혈액대란 상황에서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오산시 공직자들은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 “헌혈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버스 소독과 함께 채혈직원에 대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도록 헌혈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산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 해소를 위해 매월 넷째주 목~금요일을 오산시 공직자 정기 헌혈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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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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