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오산시

실시간뉴스
  • 오산시립미술관 1종 미술관 등록
    <사진=오산시립미술관 전경>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산시립미술관이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1종 미술관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23이 밝혔다.    오산시립미술관은 1종 미술관 등록요건인 100점 이상의 소장품과 학예사 등 전문 인력, 수장고 시설·항온항습장치 구비 등 요건을 충족해 지난 9월 14일 심의를 거쳐 1종 미술관으로 최종 등록됐다.    시립미술관은 지난 2017년 2종 미술관 등록 이후 지역 사회를 위한 활발한 예술 활동과 소장품 확충을 하며, 공공성과 예술성을 갖춘 오산시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1종 미술관 등록을 계기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수집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달 29일부터 시작되는 오산시립미술관 하반기 기획전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술>展은 대면과 비대면이 가능한 전시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작가들에게 변화하는 새로운 유형의 미술을 제시하며 AR기술, 가로등 배너 전시, 마스크, 우편물 등을 통해 비대면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1월10일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3
  • 오산천에서 새끼수달 어미와 함께 포착 돼 .. 시, 유전적 동일성 검사 예정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와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는 지난 22일 새벽 5시께 오산천 시 구간에서 새끼와 함께 있는 성체 수달이 적외선카메라에 포착됐다고 23일 밝혔다.    동영상에는 새끼가 어미를 찾는 울음소리 및 제법 자란 새끼와 어미간의 스킨쉽이 확인됐다.    오산천 수달은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모니터링 카메라를 통해 확인됐으며, 올해 2월에는 성체 수달 두 마리가 포착되면서 임신 가능성이 기대됐다.    수달은 생후 2~3개월간 어미의 젖을 먹고 보금자리에서 생활하며 5~6개월부터 어미에게서 사냥을 배운다. 영상 속 수달은 정황상 젖 먹는 때를 지나 어미에게서 사냥을 배우는 시기로 60~74일 정도의 수달 임신기간을 감안하면 5월께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협의회 등은 이번에 목격된 새끼 수달의 유전적 동일성을 확인하는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오산천내에서도 오산시 구간에서 수달이 발견되고 있는 것은 그간 시에서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기능을 하도록 꾸준히 관리해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하천 오산천을 꾸미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9-23
  • 오산시, 아동친화도시 시민100인 ‘온택트 정책토론회’ 개최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는 25일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2021 ~ 2024) 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 아동정책 100인 온택트(Ontact)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아동보호자, 오산시 아동 관련 종사자 100명이 참여해, 지난해 오산시민 2,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친화도 조사 결과에서 도출 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6가지 생활영역별 의제에 대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은 12개 모둠으로 나뉘어 6개 영역 소그룹 토론과 모둠별 제안된 의견에 대한 전체 토론 과정을 거쳐 오산시 아동정책 대한 중점과제를 제시하게 된다.    토론을 통해 최종 선정된 중점과제들은 아동 요구 확인 조사를 통해 우선과제 선정 과정을 거쳐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2021 ∼ 2024)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아동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여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더욱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오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아동의 권리가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3
  • 오산시, ‘치매프로그램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상’ 수상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해 ‘치매프로그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351개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병원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관리, 우수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국가책임제 추진 및 지역사회 치매사업을 평가한 결과이다.    시는 치매환자와 가족, 일반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조기검진, 등록관리,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안심마을 운영 등 맞춤형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추진했다.    또 코로나19 상황 맞춤 조호물품 배달서비스 추진, 인지학습키트 지원, 가가호호 홈스쿨 운영 등 다양한 언택트서비스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치매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서비스 지원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치매 포용적 사회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치매 통합관리사업을 수행해 지난해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2
  • 오산시 2021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원 결정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2021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원으로 결정됐다.     오산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은경 오산시의회의원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오산시 생활임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심의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특수 상황, 타 지자체의 생활임금 수준, 시 재정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대비 동결된 금액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8,720원과 비교해 1,280원 (14.6%) 인상된 금액이다. 이를 근로자 법정 월 근로시간인 209시간으로 적용하면 월 209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오산시와 오산시의 출자·출연기관의 직접 고용 노동자 729명이며, 국·도비사업으로 채용 된 사람 중 추가임금 지급이 금지된 근로자와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최저임금 상승분과 물가인상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며, “생활임금제가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이란 근로자의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간으로서 최소한 존엄성을 유지하며 생활할 수 있는 정도로 각 자치단체가 정한 임금이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2
  • 오산시, 어린이집 교사 코로나 확진 .. 직원과 어린이 106명 음성판정 '화제'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오산시 한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가운데 어린이집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과 아동 모두 음성판정을 받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오산시에 따르면, 20대인 A씨는 지난 14일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 15일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오산시 소재 어린이집 교사로 증상발현이 있기 전까지는 어린이집에 정상 출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간 동안 어린이집에 함께 있었던 원생과 교사 등은 모두 106명이다.    시 보건소는 이들 전원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진행, 17일 106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들 중 접촉자로 분류된 38명은 자가격리 조치됐다.    A씨와 어린이집 교사들, 원생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사시간 외에는 마스크를 벗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됐으며, 출입 시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손 소독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오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어린이집 아이들과 선생님들 스스로를 지켜내고 코로나19 지역감염을 막았다”면서, “이번 사례를 통해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느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9-17
  • 오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 위원회 온라인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 9월 25일 시민참여 '아동정책 100인 온택트 토론회' 의제 등 논의 -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추진 준비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15일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2021~2024) 계획 수립’을 위해 ‘2020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 추진 위원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 위원회는 위원장인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공무원, 시의원, 아동복지전문가, 학부모, 아동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 및 지방행정발전연구원 등 17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 계획수립 추진 상황보고 △시민의견수렴 토론회 의제 보고 등을 진행했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오는 9월 25일 진행될 시민참여 아동정책 100인 온택트 토론회에 대해 논의하며, 아동이 중심이 돼 토론회를 진행하고 아동이 의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2017년 경기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오산시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앞두고 있다.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은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지자체의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평가, 인증하는 시스템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해 시 전체 아동, 아동 보호자, 아동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2차 아동친화도 조사를 실시했고, 이를 통해 도출된 아동관련 이슈를 중심으로 9월 25일 ‘시민참여 아동정책 100인 온택트 토론회’를 개최해 아동의 눈높이 맞는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에 있어 민·관·학 협력체계의 중심인 아동친화도시 추진 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이며, 위원들이 보다 많은 관심과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산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오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온택트」 발대식, 제7호 꿈놀이터 기획 회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음시민협의체 활동, 청소년예산학교 등 아동의 권리 보호와 아동친화적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17
  • 오산시, 초등돌봄 함께자람센터 6,7호점 개소
    <사진=오산시 제공>   - 6,7호점 이용아동 46명  ... 온라인으로 17일까지 '이용아동' 모집 - - 시, 함께자람센터 올해 12개소, 2022년까지 30개소 확보 예정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에 돌봄을 제공하는 함께자람센터 6·7호점을 신규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함께자람센터는 학교가 끝난 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 아동(만 6~12세)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신규 개소한 함께자람센터 6호점은 오산세마효성백년가약 아파트(양산로 422) 내에, 함께자람센터 7호점은 운암주공3단지 아파트(운암로90) 내에 위치해 있으며, 정원은 6호점 26명, 7호점은 20명이다.    오산시는 함께자람센터 6·7호점 개소와 함께 이용 아동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이메일 접수로만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오산시청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소득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정원 초과 시에는 저학년, 맞벌이 가정 등 우선순위를 적용하여 이용 아동이 선정된다.    시는 현재 아파트 유휴공간을 무상 임대받아 함께자람센터(상시돌봄) 5개소와 틈새돌봄을 제공하는 함께자람교실 3개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함께자람센터 개소를 원하는 공동주택에 대해 상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올해 ‘함께자람센터’ 12개소, 2022년까지 총 30개소를 확보해 현재 11% 남짓에 불과한 초등 공적돌봄 이용율을 20%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함께자람센터 내에는 프로그램실과 놀이실, 학습실 등이 조성돼 있어 △돌봄서비스 △급·간식 △놀이·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7시,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이용료는 무료(단, 특별 프로그램 및 급‧간식비는 별도부담)이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16
  • 안민석 의원, 15일 '방산비리 가중 처벌 제정법' 대표 발의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이 이적죄에 준해 최대 무기징역까지 가능한 방산비리 가중 처벌 제정법을 15일 대표 발의 했다.   국가 방위력과 직결되는 군사무기의 개발 및 제조, 공급 등에서의 방산비리가 끊이질 않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바 있다. 하지만 관련 비리범죄 대다수가 뇌물, 사기, 횡령, 배임 등으로 처벌 수위가 낮아 방산 비리 범죄 근절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가 지속적해서 제기됐다.   방산비리 범죄는 막대한 예산 낭비와 국가 안보와 방위력 약화 등으로 국가와 국민에 심대한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방산업체와 군 고위층이 연루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방산 비리 재발 방지를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2020년 대한민국 국방 예산이 50조 원을 넘은 가운데 방산비리에 대한 국가 차원의 강력한 처벌법을 제정하여 방산비리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발의된 법안의 취지이다.   제정 법안의 주요 내용은 ▲방산비리 목적 명시 ▲비밀누설죄 최대 7년, 알선 수재죄 최대 7년, 문서위조죄 최대 무기징역, 공문서 및 위조문서 부정행사죄 최대 3년 ▲미수범 처벌 ▲취업 및 관허업 행위 제한 ▲범죄 수익 몰수 및 추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최대한 가중처벌할 수 있도록 다른 법률에서 가중처벌되는 경우에는 그 법으로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우리 군전력의 약화와 막대한 금액의 국방 예산의 낭비가 발생하는 방산비리는 이적행위에 준하게 엄벌해야 한다”라며, “군피아, 방산업체 간의 뿌리 깊은 유착관계를 끊어내고 방산비리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대한민국 국방력을 높이고, 우리 군인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길이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이어서 “대한민국 방위 산업이 국가 경제의 수출 효자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 의회
    • 국회
    2020-09-15
  • 오산시, 6개 기관 함께 '오산형 일자리 창출' 특성화고 취업지원 지원 협약
    ▲ 15일 오산시청에서 곽상욱 오산시장, 유광옥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이택선 오산상공회의소 회장, 조한순 한국노총오산지부의장, 이헌준 한신대학교 일자리센터팀장, 김영길 오산대학교 학생취업본부장, 임규택 오산정보고등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성화고 취업지원'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특성화고 취업지원 활성화 및 오산형 일자리 창출 위해 6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관내 특성화고(오산정보고) 학생과 중소기업 취업연계를 통한 청년 구직난과 중소기업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고, 청년 취업지원프로그램 연계로 관·학 협력의 일자리창출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유광옥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이택선 오산상공회의소 회장, 조한순 한국노총오산지부의장, 이헌준 한신대학교 일자리센터팀장, 김영길 오산대학교 학생취업본부장, 임규택 오산정보고등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오산시와 6개 기관은 ▲오산시 청년인턴 채용운영 ▲중소기업 채용 지원(중소기업과 미취업청년 상생사업 등) ▲관내 사회적 기업 인력채용 ▲오산시 취업지원프로그램 연계 ▲취업 집중 지원 기간 운영(직업상담사를 연계한 맞춤형 지원) 등의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특성화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무협의회의를 열어 오산정보고등학교 및 학생취업 지원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역대 최고의 청년실업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교육에서부터 취업상담, 일자리 연계까지 취업을 위한 전 단계를 지원하고 오산형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 실업률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현재 진행 중인 TEG캠퍼스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교육과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등 온 마을이 키우는 창업마을로 조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15
  • ‘경기도 공공배달앱’과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 ... 즐거운 추석 이벤트 실시
           - 소상공인·이용자 1,500명 대상 총 1,500만 원 지역화폐 및 쿠폰 이벤트 진행 - - 9월 30일까지 사전 가맹 신청 점주 및 지역화폐 이용자 중 추첨 통해 선정 - - 10월 12일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 홈페이지 통해 당첨자 발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소상공인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칭)경기도 공공배달앱’과 오산시 지역화폐인 ‘오색전’과 연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15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내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의 온라인 결제 기능을 널리 알리고, 공공배달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를 통해 공공배달앱에 사전 가맹 신청한 점주에게는 선착순 500명 대상 오색전 1만 원 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9월 한 달 동안 지역화폐 오색전 이용 실적이 있는 사용자 1,000명에게는 공공배달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상당의 배달 쿠폰을 추첨해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월 12일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 홈페이지(osan.go.kr/money)를 통해 발표된다.   현재 오산시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3개 시범 지역(화성시, 파주시, 오산시) 중 가장 높은 가맹점 사전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오산시는 당초 목표인 550건을 넘는 647건의 신청을 기록하며 목표치의 약 117%를 초과 달성할 정도로 소상공인들의 관심이 뜨겁다(9월 14일 자정 기준).   곽상욱 오산시장은 “공공배달앱에 대한 오산시 소상공인들의 사전 가맹 열기가 뜨겁다”며 “오산시 지역화폐인 ‘오색전’과 함께 선순환 플랫폼을 지향하는 공공배달앱을 많이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병도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장도 “공공배달앱에 대한 지역 점주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다”며 “이번 이벤트가 지역 화폐와 공공배달앱을 적극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오색전’ 홈페이지나 오산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15
  • 오산시, 문화도시 추진 ... '어린이 청소년' 의견 담는다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 문화도시 선정을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이음시민협의체 ‘어린이 청소년 분과 집담회(이하 집담회)’를 가졌다.    이번 집담회는 오산시 문화도시 시범사업 추진주체인 시민협의체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도시의 이해 및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더 나아가 워킹그룹으로서의 역할을 부여하고자 추진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집담회는 총 4회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이 생각하는 오산문화 ▲살고 싶은 오산의 모습 ▲자신이 생각하는 문화도시 ▲문화도시 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집담회를 기획한 오산문화도시 사무국 정해원 차장은 “오산시는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교육은 물론 아동친화 도시로서 많은 아젠다를 가지고 도시의 브랜드를 확장시키고 있다”며, “이에 문화도시 사업의 중심은 어린이와 청소년등 차세대가 되어야 하며, 그들의 의견을 듣고 가장 오산다운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추진하게 되었다”말했다.    한편, 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오산시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듣고, 공유하며, 공감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14

실시간 오산시 기사

  • 오산시립미술관 1종 미술관 등록
    <사진=오산시립미술관 전경>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산시립미술관이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1종 미술관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23이 밝혔다.    오산시립미술관은 1종 미술관 등록요건인 100점 이상의 소장품과 학예사 등 전문 인력, 수장고 시설·항온항습장치 구비 등 요건을 충족해 지난 9월 14일 심의를 거쳐 1종 미술관으로 최종 등록됐다.    시립미술관은 지난 2017년 2종 미술관 등록 이후 지역 사회를 위한 활발한 예술 활동과 소장품 확충을 하며, 공공성과 예술성을 갖춘 오산시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1종 미술관 등록을 계기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수집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달 29일부터 시작되는 오산시립미술관 하반기 기획전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술>展은 대면과 비대면이 가능한 전시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작가들에게 변화하는 새로운 유형의 미술을 제시하며 AR기술, 가로등 배너 전시, 마스크, 우편물 등을 통해 비대면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1월10일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3
  • 오산천에서 새끼수달 어미와 함께 포착 돼 .. 시, 유전적 동일성 검사 예정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와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는 지난 22일 새벽 5시께 오산천 시 구간에서 새끼와 함께 있는 성체 수달이 적외선카메라에 포착됐다고 23일 밝혔다.    동영상에는 새끼가 어미를 찾는 울음소리 및 제법 자란 새끼와 어미간의 스킨쉽이 확인됐다.    오산천 수달은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모니터링 카메라를 통해 확인됐으며, 올해 2월에는 성체 수달 두 마리가 포착되면서 임신 가능성이 기대됐다.    수달은 생후 2~3개월간 어미의 젖을 먹고 보금자리에서 생활하며 5~6개월부터 어미에게서 사냥을 배운다. 영상 속 수달은 정황상 젖 먹는 때를 지나 어미에게서 사냥을 배우는 시기로 60~74일 정도의 수달 임신기간을 감안하면 5월께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협의회 등은 이번에 목격된 새끼 수달의 유전적 동일성을 확인하는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오산천내에서도 오산시 구간에서 수달이 발견되고 있는 것은 그간 시에서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기능을 하도록 꾸준히 관리해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하천 오산천을 꾸미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9-23
  • 오산시, 추석성수기 대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23일 추석 성수기를 대비해 관내 농축수산물 판매업체 및 음식점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원산지 표시 홍보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미표시, 표시방법 등이며, 추석 성수기를 맞아 농축수산물 다소비 품목(제수용, 선물용)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원산지 표시가 취약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홍보활동도 병행 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 지도ㆍ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관내 농축수산업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알권리 충족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안심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3
  • 오산시, ‘착한날개 오산’ 93개소로 확대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산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등 6개 기관과 ‘2020년 제2회 착한날개 오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착한날개 오산’은 오산시의 저소득층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기업체, 봉사단체, 후원회, 동아리, 자원봉사자 등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명칭으로, 협약체결을 통해 민․관 협력, 나눔 문화 확산, 복지공동체 구현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22일 열린 협약식에는 오산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권경태), ㈜엔코스(대표이사 홍성훈), 용인대명문태권도장(관장 강기훈), 디씨티(주)(대표 곽기웅), 대한예수교장로회 양일교회(담임목사 최광우), ㈜그리니쉬농업회사법인(대표 권영석)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6개 기관은 기존에 관내 지역사회공헌활동 등을 펼쳐오던 기관들로,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연계하고 자원을 공유하고 서로 협력해 복지자원 및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 복지사각지대의 착한날개가 되 주신 협약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다함께 행복을 나누는 어울림 복지를 실현하여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오산시를 만들고, 시 전역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체결로 ‘착한날개 오산’ 협약기관은 93개소로 확대됐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3
  • 오산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사진=오산시 제공>   - 당연직 10명, 위촉직 38명, 총 48명으로 구성 - - 2년 동안 주민참여예산 사업 심사, 의견제시 등 활동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22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5기 오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위원 3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5기 위원들은 공모와 각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해,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들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과 제안사업 심사 등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 확보를 위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참예산위원회 선정사업을 우선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방세 세수 부족과 지역경제가 위축되어 시민들의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위원회 역할이 더 크고 중요하므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제안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3
  • 오산시, 아동친화도시 시민100인 ‘온택트 정책토론회’ 개최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는 25일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2021 ~ 2024) 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 아동정책 100인 온택트(Ontact)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아동보호자, 오산시 아동 관련 종사자 100명이 참여해, 지난해 오산시민 2,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친화도 조사 결과에서 도출 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6가지 생활영역별 의제에 대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은 12개 모둠으로 나뉘어 6개 영역 소그룹 토론과 모둠별 제안된 의견에 대한 전체 토론 과정을 거쳐 오산시 아동정책 대한 중점과제를 제시하게 된다.    토론을 통해 최종 선정된 중점과제들은 아동 요구 확인 조사를 통해 우선과제 선정 과정을 거쳐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2021 ∼ 2024)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아동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여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더욱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오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아동의 권리가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3
  • 오산시, '적극행정 추진' 홍보 포스터·리플릿 제작.배부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소통하는 적극행정, 생활 속 규제혁신’ 추진을 위해 홍보 포스터 100장 및 리플릿 2,000부를 자체 제작해 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차량등록사업소, 보건소 등에 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을 유도하고 지원하기 위한 중앙부처의 여러 제도와 정책에 발맞추어 자체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포스터에는 ‘시민이 생각하는 적극행정 공무원’ 추천 제도를 중점적으로 소개했으며, 리플릿에는 △적극행정과 규제혁신 추진체계 △적극행정 정책 및 공무원 추천제도 △법령유권해석 DB의 활용 △규제 샌드박스 제도 △규제개혁 신고센터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과 2020년 상반기 오산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규제혁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시민의 공감대를 확보하기 위해 리플릿과 포스터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적극행정 공무원을 추천하고자 하는 시민은 오산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적극행정 - 적극행정 시민추천’메뉴에서 추천서식을 받아 오산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의회법무팀에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2
  • 오산시, ‘치매프로그램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상’ 수상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해 ‘치매프로그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351개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병원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관리, 우수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국가책임제 추진 및 지역사회 치매사업을 평가한 결과이다.    시는 치매환자와 가족, 일반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조기검진, 등록관리,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안심마을 운영 등 맞춤형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추진했다.    또 코로나19 상황 맞춤 조호물품 배달서비스 추진, 인지학습키트 지원, 가가호호 홈스쿨 운영 등 다양한 언택트서비스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치매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서비스 지원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치매 포용적 사회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치매 통합관리사업을 수행해 지난해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2
  • 오산시 2021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원 결정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2021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원으로 결정됐다.     오산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은경 오산시의회의원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오산시 생활임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심의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특수 상황, 타 지자체의 생활임금 수준, 시 재정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대비 동결된 금액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8,720원과 비교해 1,280원 (14.6%) 인상된 금액이다. 이를 근로자 법정 월 근로시간인 209시간으로 적용하면 월 209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오산시와 오산시의 출자·출연기관의 직접 고용 노동자 729명이며, 국·도비사업으로 채용 된 사람 중 추가임금 지급이 금지된 근로자와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최저임금 상승분과 물가인상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며, “생활임금제가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이란 근로자의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간으로서 최소한 존엄성을 유지하며 생활할 수 있는 정도로 각 자치단체가 정한 임금이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2
  • 오산시보건소,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환자 미술작품 및 사진 전시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보건소는 ‘제13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시청 로비에서 ‘치매환자 미술작품 및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WHO(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제정한 세계 치매의 날이다.    이에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로부터 안심하는 나라, 함께 만들어요!’ 슬로건 아래 치매국가책임제 3주년을 기념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치매극복의 날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치매극복의 날 주간행사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 전시회 △취약계층 치매어르신 생일이벤트(뷰티풀 메모리데이) △치매안심마을 캠페인 등과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위생 수칙 준수하에 치매환자 및 가족, 지역주민이 비대면(언택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중요한 만큼 이번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통해 오산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22
  • 오산시 드림스타트 ... 랜선 역사문화체험 ‘방구석에서 즐기는 경복궁’ 운영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17일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활용해 관내 드림스타트 사례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랜선 역사문화체험 ‘방구석에서 즐기는 경복궁’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방구석에서 즐기는 경복궁’은 가정에서 전문가이드와 실시간 쌍방향으로 경복궁의 역사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랜선투어 프로그램이다.    전문가이드가 다양한 사진과 영상자료를 활용해 경복궁의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경회루 등을 온라인 투어하고, 다양한 미션과 퀴즈를 제공해 참여 아동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온라인, 비대면 복지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대면으로 시행하던 맞춤형 복지서비스들을 비대면 환경으로 바꾸어 집콕 생활에 지친 아동을 위해 랜선 역사문화체험, 공예교실, 보드게임교실, 정리수납교육 등 다양한 온택트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18
  • 오산시, 상하수도 요금 “ARS 전화 한 통화로 납부하세요”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15일부터 365일 24시간 전화 한 통화로 상하수도 요금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한 ‘ARS 간편 납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RS 간편 납부서비스’는 대표전화(☎031-8036-8300)를 통해 365일 전국 어디서나 고지서 없이 전화 한 통으로 상하수도 요금을 실시간 조회·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요금은 신용카드·휴대폰 소액결제·가상계좌를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요금납부 후 내역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바로 받아 볼 수 있다.    이사당일 사용량까지 요금을 정산해주는 ‘이사정산 서비스’도 제공한다. ARS를 통해 당일까지 사용한 수도사용량을 입력하면 간편하게 정산액을 확인하고 즉시 요금을 납부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용카드 자동이체 신청 및 해지 기능도 추가했다. 납부할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매달 25일 자동으로 수도요금이 해당 카드사에서 결제된다.    김문배 수도과장은 “이번 ARS 납부서비스 시행을 통해 요금납부 편의성과 실무자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18
  • 오산시, 로봇교육 강화 ‘AI융복합인재’ 양성 본격화
    <사진=오산시 제공>   - 광운학원․iMBC․안전경영연 등과 AI인재 양성 협약 - - 광운대 AI시범교 세교고 등에 로봇80대 기증, 로봇학과정 연계 - - iMBC 평생교육 온라인 플랫폼 활용 자격증 취득 협력 등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오산시가 ‘교육기반 AI스마트도시’를 추진하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AI기반 융복합 인재 양성에 본격 착수했다.    오산시는 18일 학교법인 광운학원(이사장 조선영), iMBC캠퍼스(대표이사 조충열), 한국안전경영연구원(주)(대표이사 박성면)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AI 스마트 미래도시를 지향하는 오산시와, ICT를 기반으로 로봇․AI 관련 인프라가 풍부한 학교법인 광운학원, iMBC캠퍼스, 한국안전경영연구원(주) 등이 적극 협력해 핵심 인재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사항은 △ICT 융복합 관련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 과제 추진 △로봇․AI 교육사업 활용 및 추진사업 협력 △오산메이커교육센터 교육콘텐츠 개발 △평생교육 온라인 플랫폼 및 콘텐츠 활용 협력 △오산시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 프로그램 활용 및 개발 △한국안전경영연구원 사이버 교육 △양성된 인재의 취업 연계 활성화 등이다.    특히, 광운학원에서는 로 SW교육(AI교육 시범운영) 선도 학교로 지정된 오산 세교고등학교 등에 코딩교육이 가능한 로봇 키트 40대, 2차로 휴머노이드 로봇 40대, 총 80대의 로봇을 기증하고, 학사과정에 광운대학교 로봇학부와 연계한 교육과정을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인 iMBC캠퍼스는 자체 보유한 다양한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오산시민에게 최적화된 방식으로 보급하기로 하였으며 한국안전경영연구원과는 CCTV 관제사 등 안전과 재난에 특화된 사이버 교육 콘텐츠를 직무교육 등에 접목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10년간 교육도시 추진 과정에서의 공교육 혁신과 도시 전 공간의 캠퍼스화라는 평생교육 혁신을 통해 얻어진 노하우와 최첨단 IC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학교법인 광운학원 산하 초․중․고․대학교와 공유해 더욱 심화된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교육도시 오산의 미래는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올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육성하는가에 달려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산시는 광운학원의 첨단 AI·로봇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iMBC캠퍼스와 한국안전경영연구원과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안전 콘텐츠를 상호 협력 활용함으로써 미래 인재 양성과 스마트 미래도시 기반을 닦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18
  • 오산시, 어린이집 교사 코로나 확진 .. 직원과 어린이 106명 음성판정 '화제'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오산시 한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가운데 어린이집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과 아동 모두 음성판정을 받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오산시에 따르면, 20대인 A씨는 지난 14일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 15일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오산시 소재 어린이집 교사로 증상발현이 있기 전까지는 어린이집에 정상 출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간 동안 어린이집에 함께 있었던 원생과 교사 등은 모두 106명이다.    시 보건소는 이들 전원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진행, 17일 106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들 중 접촉자로 분류된 38명은 자가격리 조치됐다.    A씨와 어린이집 교사들, 원생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사시간 외에는 마스크를 벗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됐으며, 출입 시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손 소독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오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어린이집 아이들과 선생님들 스스로를 지켜내고 코로나19 지역감염을 막았다”면서, “이번 사례를 통해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느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9-17
  • 오산시, 추석 앞두고 군·경찰서 위문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시 관할 군부대 및 오산경찰서를 방문해 국군장병과 의무경찰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 연휴에도 국토방위와 민생치안에 힘쓰고 있는 일선 군장병과 의경의 사기를 진작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소규모의 실무자만 방문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것은 군장병과 의경여러분 덕분”이라며,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안보와 치안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군장병과 의경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9-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