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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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문체부 박물관 평가에서 ‘2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초전기념관 전경 / 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박물관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2016년 도입됐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평가인증은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관을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책임 등 5개 지표 평가가 진행돼, 총 157개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 인증기간은 2년이며, 2년마다 재평가를 한다. 평가인증기관은 박물관 증・개축 및 리모델링 등 사업 시 국비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오산의 유일한 공립박물관으로서 2013년 개관 이래 다양한 연구, 전시, 교육, 행사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희 유엔군 초전기념관장은 “오산시와 기념관이 지역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결과물이다”며, “올해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개장에 힘입어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 문화기관으로서 다양한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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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오산시, ‘코로나 극복 희망일자리’1017명 모집 ... 13일~17일까지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2020년 희망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총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01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차 모집은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로 취약계층 653명, 여성 147명, 청년 145명 등 총 945명을, 2차 모집은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취약계층 7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청년은 온라인(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사업 참여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월로 시간당 8590원의 임금을 지급한다. 사업 참여자는 연령 및 사업에 따라 하루 3~8시간 근무하게 되며, 생활방역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청년행정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란과 오산시일자리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희망일자리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일자리 제공 및 다양한 일자리발굴로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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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오산시, 집합금지 영세업소 ‘특별경영자금’최대 100만 원 지원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해 피해를 본 영세사업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5월 10일에서 6월 7일 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한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코인노래방 등 154개소이다.    그러나 행정명령 기간에 명령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업소, 영업장 멸실, 장기폐문 등 행정명령 미이행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된다.    지원금은 영업을 못한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역화폐 ‘오색전’으로 지급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 까지다.    유흥‧단란주점은 오산시청 농식품위생과, 코인노래방은 문화예술과, 콜라텍은 안전정책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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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오산시, 코로나19 방역 준수 ‘안심식당’ 지정 추진
    <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안심식당’ 지정제는 시민이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과 식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    ‘안심식당’에 지정되기 위해서는 ▲음식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접시 등) 비치 제공 ▲개별 포장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세 가지 필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시는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접수받아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해, 지정된 음식점은 ‘안심식당 표지판’을 부착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후관리 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안심식당’ 음식점에 위생물품 등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안심식당 위치 등 현황정보를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를 계기로 공용음식을 개인 수저로 떠먹는 행위 등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번 안심식당 지정제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과 안전한 식사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심식당’ 신청 방법은 오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오산시 농식품위생과 식품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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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오산시, ‘2020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무부서 부서장 및 담당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행정을 위해 현업부서에서 필요한 분석과제 수요를 파악하고 주요 시정책과의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된 과제를 분석하게 된다.    주요과제는 ▲지역별 인구분포 분석을 통한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한 인사이트 도출 ▲오산시 교육 정책과 정주성과의 상관관계 분석 ▲감염병 유발 특성 분석을 통한 선제적 예방 방안 제시 ▲오색시장과 오색전 분석을 통한 상권 활성화 분석고도화이다.    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정책에 즉시 접목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제에 대한 분석 방향에 대한 실무협의 및 교육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은 “4차 산업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수요자 중심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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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오산시, '함께자람센터' 30곳 확대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방과 후 돌봄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맞벌이 부부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함께자람센터(다함께돌봄센터)’를 30개소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함께자람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무료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맞벌이 부모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 있다. 바로 돌봄고민이다. 관내 초등학생 중 학교 내 초등돌봄교실과 마을의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등의 돌봄기관 이용 초등학생은 11% 남짓에 불과하다.   2018년 오산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실태 및 돌봄 수요(욕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초등학생의 30%에 해당하는 6,000여 명의 아동이 일시 또는 상시 돌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산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주관 2018년 온종일돌봄 생태계구축 선도사업 공모에 지원, 그간의 교육 및 아동정책 추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오산형 온종일돌봄 함께자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지난 2년 동안 아이, 부모, 마을이 함께 자란다는 의미의 다함께돌봄센터인 ‘함께자람센터’ 5개소를 개소했고, 2022년까지 지역 내 30개소를 확보해 초등공적돌봄 이용율을 20%대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9년간의 교육혁신을 통해 탄탄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었고 이제 그 자원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를 키우고 돌보는 일과 연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교의 돌봄교실 지원과 더불어 마을에서 아이들을 보듬을 수 있도록 지역의 유휴공간을 찾아 돌봄공간으로 활용,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입해 촘촘한 마을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 사업이 더욱 활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 최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공간확보’이다. ‘함께자람센터’는 최소 66㎡이상의 전용면적을 확보해야 한다. 공간이 확보되면 오산시가 시설 설치비 및 기자재 구입비를 비롯한 종사자 인건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아동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을 때, 함께자람센터 및 함께자람교실 설치 최적의 공간은 공동주택 내 유휴공간 또는 초등학교 내 공간이다.    공동주택 내 유휴공간에 함께자람센터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야 하지만 동의 절차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법률 및 규정 개정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오산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오산시는 12개소의 ‘함께자람센터’를 확충할 계획이다. 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등은 오산시 아동청소년과 온종일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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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오산시, 임야 65필지(1.39㎢)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관내 임야 65필지(1.39㎢)를 7월 4일부터 2022년 7월 3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토지를 거래하려면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후에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만약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신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용호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허가구역 지정으로 임야 투기행위로 인한 피해자 발생을 막고 거래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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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오산시, 도 체납실태조사 평가 ‘우수상’ 수상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경기도 주관 ‘2020년 체납관리단 체납실태조사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의 경기도 31개 시군의 체납관리단 체납실태조사 업무전반에 대한 평가로 체납관리단 채용, 체납자 현장방문실적, 체납징수액 대비 체납징수, 복지연계 인원 분야 등 5개 지표에 대해서 이뤄졌다.    시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를 위해 지난해 3월에 체납실태조사원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을 운영, 그동안 체납자 2만8071명을 방문하고 1만793명을 실태 조사했다. 실태조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 75명은 복지부서와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체납관리단’은 전화나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 안내, 300만원 이하 체납자의 경제력 확인,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역할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주거, 생계, 의료, 교육비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부서와 연계하고 고의적 납세 기피가 의심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압류 등 강제징수를 추진했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체납징수활동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납관리단의 한 단원은 “체납 징수활동으로 성실납세자의 상대적 피해를 줄이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업무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오산시는 올해 경기도 주관 지방세 체납정리 실적평가 1위, 세외수입 운영 분야 1위 수상과 공공부문 클라우드 선도프로젝트 지원사업 선정 등으로 도내에서 징수행정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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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오산시, 죽미령 평화공원 개장식 "전몰장병 추도"... 평화 담아
    ▲5일 오전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평화마당에서 열린 "유엔군 미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 및 평화공원 개장식"에서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및 주요내빈, 참석자들이 유엔군 초전기념비로 이동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전쟁의 시작에서, 평화의 시작으로” .. 오산시장, 보훈처장, 미 대사 등 100여 명 참석 - - 5일,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개장식 및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 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5일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에서(오산시 경기대로 742) 100여명의 초청자와 함께 6·25전쟁 및 오산 죽미령 전투 제70주년 기념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개장식과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을 가졌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해리 해리스 미국대사관,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로버트 B.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스튜어트 메이어 유엔사 부사령관, 다니엘 J. 크리스찬 미8군 작전 부사령관, 손대권 51사단장, 안민석 국회의원,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윤승국 스미스특수임무부대 예비역 소장, 김창준 전 미연방 하원의원(현 (사)미래한미재단 이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6·25전쟁 유엔군 지상군의 첫 전투지였던 죽미령이 기실 한반도 자유와 평화수호의 첫 번째 역사의 장소였음을 표현한 ‘전쟁의 시작에서 평화의 시작으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행사는 ▲1부 추도식 ‘기억을 담다’ ▲2부 평화공원 개장식 ‘평화를 담다’ ▲3부 스미스 평화관 제막식 ‘내일을 담다’라는 부제를 두고 진행됐다.    1부 ‘기억을 담다’에서는 헌화, 군목의 추도기도, 추도사에 이어 오산무용협회가 ‘희생과 희망을 기억하며 평화를 외치다’라는 테마로 기념공연을 선보였다.    2부 개장식에서는 곽상욱 오산시장이 스미스특수임무부대 참전용사 루이스 J. 패터슨에 대한 감사패를 손자인 앤드류 R. 폭스워시 선임상사(미8군 군악대 소속)에게 수여했다. 또한, 평화공원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사)미래한미재단 이사장 김창준 전 미연방 하원의원과 평화공원 민간추진위원회 석정호 위원장 및 최병훈 공동위원장에게 상패가 주어졌다.    2부를 마무리하는 시간에는 소프라노 한경성과 테너 이상봉이 ‘영원한 사랑(a love until the end of time)’공연이 펼쳐졌다.    러브송이 선곡된 이유는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협력으로 이루어진 만큼 앞으로도 한미우호 관계의 발전과 미래지향적인 평화문화 조성을 위해 모두 함께 ‘같이 가자(We Go Together)’라는 의미가 담겼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3부에서는 10살 때부터 6·25전쟁과 참전용사 발굴 등에 남다른 관심으로 매체에 소개된 꼬마 민간 외교관 ‘캠벨 에이시아(13, 부산 남구)’가 마이클 잭슨의 ‘Heal the World’를 부르며 등장해, ‘함께 만드는 평화’라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코로나19 거리두기로 경직된 분위기를 훈훈하게 바꾸는 역할을 했다.    이어 스미스 평화관 시범운영기간 동안 방문한 어린이들의 솜씨로 꾸며진 100여개의 평화의 배가 유엔기, 태극기, 성조기와 16개 전투지원국의 국기가 그려진 거울연못에 띄워지고 나라를 지킨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과 나라사랑을 표현한 블랙이글스(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의 평화비행이 펼쳐졌다.    작은 평화의 배라도 여럿이 함께 한다면 서로가 서로의 거친 풍랑을 막아주며 거울연못을 넘어 바다로 하늘로 끝까지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마무리된 퍼포먼스를 끝으로 개장식이 종료된 뒤 스미스 평화관 제막식이 이어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 날 기념사를 통해 국방부, 국가보훈처,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력과 지난한 노력 끝에 평화의 가치가 존중되는 남북 화해협력의 장이며, 한미 우호동맹의 상징적 장소로써 평화공원이 조성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교육도시 오산의 10년간 누적된 인적·물적 자원을 네트워킹해 학생들의 역사교육과 보편적 인류의 세계시민성 교육의 배움터로 평화공원이 활용될 것이다”며, “이에 동원되는 다양한 모든 요소들이 자원화되고 관광명소화되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동력과 활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이 ‘박물관을 품은 역사공원’이라는 별칭을 가지는 만큼, 13만4천여㎡의 부지에 박물관이자 현충시설인 유엔군초전기념관(전시관)과 스미스 평화관(체험관), 잔디마당과 어린이놀이시설, 전망대와 등산로를 두루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다양한 방문객의 힐링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38선 접경지역의 평화를 컨셉으로 하는 공원들과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1인칭 VR(가상현실) 체험형 전시관과 무엇보다 교육도시 오산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꼽는다고 말해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산시는 이달 스미스 평화관 개관 기념 거리두기 (사전예약)관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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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오산시, ‘청년벤처 일자리메카’ TEG캠퍼스 건립 본격 착수
    <사진=오산시청>   - 117억 투입, 청학동 메이커교육센터 옆 연면적 2,000㎡ 규모 - - 청소년, 청년들에게 진로탐색·실전 창업 .. 지역경기 활성화 공간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벤처 보육과 창업, 청년 취업교육, 일자리창출 등을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교육·창업 벤처타운 ‘TEG 캠퍼스’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TEG 캠퍼스’ 착수를 위해 지난달 건축도시공간연구소에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서를 제출해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시설 공간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에 대한 용역을 발주했다.    오산시 청학동 12-1번지 메이커교육센터 옆 부지에 건립되는 ‘TEG 캠퍼스 조성’ 사업은 117억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연면적 2,000㎡ 규모로 준공 후 지역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진로탐색과 실전 창업을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시는 공공건축 심의와 현상설계 공모 절차를 진행해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건축공사 착공 후 2022년 준공과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TEG.캠퍼스’ 건립은 경기도에서 실시한 정책공모 사업에서 오산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청책동아리팀이 참여해 우수 과제물로 선정되었고 사업비로 특별조정교부금 40억을 확보했다.    시는 TEG 캠퍼스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 운영 중인 메이커교육센터와의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교육과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등 창업 허브로 조성해 공교육에서 청년창업 보육까지 연결되는 온 마을이 키우는 교육·창업마을로 조성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TEG캠퍼스 벤쳐타운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일자리창출하고 지역의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지역청년들이 스스로 공유경제와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 그 속에서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의 청년들이 한층 더 도약하고 약동 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도시로 구축한 인프라를 활용해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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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07-03
  • 오산시, 관광기념품 산업 발전 기반 조성 '박차'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3일 오산시에 따르면, ‘오산시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는 오산시 지역적 특성과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지원하기 위해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오산시의원, 디자인 관련 대학 교수, 관광기념품에 대해 전문적 식견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관광기념품 개발 및 지원에 대한 시책 수립, 관광기념품 공모전 작품 등위 심사 및 선정, 관광기념품의 홍보마켓팅 및 판매가격 결정, 판매점 지정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하는 기능을 한다.    이날 회의는 오산시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 제1회 오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작품등위 심사, 관광기념품 선정, 관광기념품 판매가격 범위 결정에 대한 심의 안건을 의결하고 오산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지원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에 개최한 ‘제1회 오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오산을 대표하고 시 캐릭터·명소 등을 상징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상품화 하고자 추진한 행사로서 총89개 출품작이 접수됐다. 이날 위원회에서 결정된 수상작은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의를 진행한 김능식 오산부시장은 “정기적인 위원회 개최를 통해 오산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지원에 관한 다양한 대안과 의견을 수렴해 관광기념품 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오산시
    2020-07-03
  • 오산시, ‘하나로통합학습연계망’ ...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로 선정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2017년부터 지속 운영하고 있는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로부터 ‘2020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 ‘학습살롱’에 이어 올해‘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인증을 받으면서 2년 연속 ESD 인증을 받게 됐다.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은 오산시 6개동의 주민자치센터 유휴시간을 활용하는‘특성화캠퍼스’와 관내 민간시설과 공공기관의 유휴시간대를 활용하는‘징검다리교실’을 포함하는 공유학습공간 조성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존재하고 있는 유휴자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오산 전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매우 특색 있는 사업이다.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는 한국사회에서 실천되고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우수한 사례들을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구체적인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실천 방법을 국내에 보급하고, 한국형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모델을 개발해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을 심의하는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한국위원회는 “오산시의‘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프로젝트가 평생교육의 관점에서 지역 전체를 교육 네트워크화 하고, 지역 자원을 공유 경제 차원에서 유기적으로 결합 및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변화까지 시도하는 프로젝트로 타 지역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ESD 인증 사유를 밝혔다.    올해 신규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는 오산시의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을 포함해 총 15건이 인증되었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총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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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실시간 오산시 기사

  •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문체부 박물관 평가에서 ‘2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초전기념관 전경 / 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박물관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2016년 도입됐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평가인증은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관을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책임 등 5개 지표 평가가 진행돼, 총 157개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 인증기간은 2년이며, 2년마다 재평가를 한다. 평가인증기관은 박물관 증・개축 및 리모델링 등 사업 시 국비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오산의 유일한 공립박물관으로서 2013년 개관 이래 다양한 연구, 전시, 교육, 행사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희 유엔군 초전기념관장은 “오산시와 기념관이 지역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결과물이다”며, “올해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개장에 힘입어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 문화기관으로서 다양한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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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 오산시, ‘코로나 극복 희망일자리’1017명 모집 ... 13일~17일까지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2020년 희망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총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01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차 모집은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로 취약계층 653명, 여성 147명, 청년 145명 등 총 945명을, 2차 모집은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취약계층 7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청년은 온라인(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사업 참여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월로 시간당 8590원의 임금을 지급한다. 사업 참여자는 연령 및 사업에 따라 하루 3~8시간 근무하게 되며, 생활방역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청년행정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란과 오산시일자리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희망일자리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일자리 제공 및 다양한 일자리발굴로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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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오산시, 집합금지 영세업소 ‘특별경영자금’최대 100만 원 지원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해 피해를 본 영세사업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5월 10일에서 6월 7일 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한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코인노래방 등 154개소이다.    그러나 행정명령 기간에 명령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업소, 영업장 멸실, 장기폐문 등 행정명령 미이행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된다.    지원금은 영업을 못한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역화폐 ‘오색전’으로 지급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 까지다.    유흥‧단란주점은 오산시청 농식품위생과, 코인노래방은 문화예술과, 콜라텍은 안전정책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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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오산시, 코로나19 방역 준수 ‘안심식당’ 지정 추진
    <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안심식당’ 지정제는 시민이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과 식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    ‘안심식당’에 지정되기 위해서는 ▲음식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접시 등) 비치 제공 ▲개별 포장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세 가지 필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시는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접수받아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해, 지정된 음식점은 ‘안심식당 표지판’을 부착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후관리 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안심식당’ 음식점에 위생물품 등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안심식당 위치 등 현황정보를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를 계기로 공용음식을 개인 수저로 떠먹는 행위 등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번 안심식당 지정제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과 안전한 식사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심식당’ 신청 방법은 오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오산시 농식품위생과 식품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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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오산시, ‘2020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무부서 부서장 및 담당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행정을 위해 현업부서에서 필요한 분석과제 수요를 파악하고 주요 시정책과의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된 과제를 분석하게 된다.    주요과제는 ▲지역별 인구분포 분석을 통한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한 인사이트 도출 ▲오산시 교육 정책과 정주성과의 상관관계 분석 ▲감염병 유발 특성 분석을 통한 선제적 예방 방안 제시 ▲오색시장과 오색전 분석을 통한 상권 활성화 분석고도화이다.    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정책에 즉시 접목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제에 대한 분석 방향에 대한 실무협의 및 교육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은 “4차 산업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수요자 중심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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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오산시, '함께자람센터' 30곳 확대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방과 후 돌봄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맞벌이 부부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함께자람센터(다함께돌봄센터)’를 30개소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함께자람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무료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맞벌이 부모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 있다. 바로 돌봄고민이다. 관내 초등학생 중 학교 내 초등돌봄교실과 마을의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등의 돌봄기관 이용 초등학생은 11% 남짓에 불과하다.   2018년 오산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실태 및 돌봄 수요(욕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초등학생의 30%에 해당하는 6,000여 명의 아동이 일시 또는 상시 돌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산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주관 2018년 온종일돌봄 생태계구축 선도사업 공모에 지원, 그간의 교육 및 아동정책 추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오산형 온종일돌봄 함께자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지난 2년 동안 아이, 부모, 마을이 함께 자란다는 의미의 다함께돌봄센터인 ‘함께자람센터’ 5개소를 개소했고, 2022년까지 지역 내 30개소를 확보해 초등공적돌봄 이용율을 20%대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9년간의 교육혁신을 통해 탄탄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었고 이제 그 자원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를 키우고 돌보는 일과 연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교의 돌봄교실 지원과 더불어 마을에서 아이들을 보듬을 수 있도록 지역의 유휴공간을 찾아 돌봄공간으로 활용,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입해 촘촘한 마을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 사업이 더욱 활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 최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공간확보’이다. ‘함께자람센터’는 최소 66㎡이상의 전용면적을 확보해야 한다. 공간이 확보되면 오산시가 시설 설치비 및 기자재 구입비를 비롯한 종사자 인건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아동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을 때, 함께자람센터 및 함께자람교실 설치 최적의 공간은 공동주택 내 유휴공간 또는 초등학교 내 공간이다.    공동주택 내 유휴공간에 함께자람센터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야 하지만 동의 절차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법률 및 규정 개정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오산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오산시는 12개소의 ‘함께자람센터’를 확충할 계획이다. 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등은 오산시 아동청소년과 온종일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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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오산시, 임야 65필지(1.39㎢)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관내 임야 65필지(1.39㎢)를 7월 4일부터 2022년 7월 3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토지를 거래하려면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후에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만약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신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용호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허가구역 지정으로 임야 투기행위로 인한 피해자 발생을 막고 거래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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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오산시, 도 체납실태조사 평가 ‘우수상’ 수상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경기도 주관 ‘2020년 체납관리단 체납실태조사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의 경기도 31개 시군의 체납관리단 체납실태조사 업무전반에 대한 평가로 체납관리단 채용, 체납자 현장방문실적, 체납징수액 대비 체납징수, 복지연계 인원 분야 등 5개 지표에 대해서 이뤄졌다.    시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를 위해 지난해 3월에 체납실태조사원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을 운영, 그동안 체납자 2만8071명을 방문하고 1만793명을 실태 조사했다. 실태조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 75명은 복지부서와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체납관리단’은 전화나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 안내, 300만원 이하 체납자의 경제력 확인,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역할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주거, 생계, 의료, 교육비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부서와 연계하고 고의적 납세 기피가 의심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압류 등 강제징수를 추진했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체납징수활동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납관리단의 한 단원은 “체납 징수활동으로 성실납세자의 상대적 피해를 줄이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업무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오산시는 올해 경기도 주관 지방세 체납정리 실적평가 1위, 세외수입 운영 분야 1위 수상과 공공부문 클라우드 선도프로젝트 지원사업 선정 등으로 도내에서 징수행정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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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오산시, 죽미령 평화공원 개장식 "전몰장병 추도"... 평화 담아
    ▲5일 오전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평화마당에서 열린 "유엔군 미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 및 평화공원 개장식"에서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및 주요내빈, 참석자들이 유엔군 초전기념비로 이동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전쟁의 시작에서, 평화의 시작으로” .. 오산시장, 보훈처장, 미 대사 등 100여 명 참석 - - 5일,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개장식 및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 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5일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에서(오산시 경기대로 742) 100여명의 초청자와 함께 6·25전쟁 및 오산 죽미령 전투 제70주년 기념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개장식과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을 가졌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해리 해리스 미국대사관,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로버트 B.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스튜어트 메이어 유엔사 부사령관, 다니엘 J. 크리스찬 미8군 작전 부사령관, 손대권 51사단장, 안민석 국회의원,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윤승국 스미스특수임무부대 예비역 소장, 김창준 전 미연방 하원의원(현 (사)미래한미재단 이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6·25전쟁 유엔군 지상군의 첫 전투지였던 죽미령이 기실 한반도 자유와 평화수호의 첫 번째 역사의 장소였음을 표현한 ‘전쟁의 시작에서 평화의 시작으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행사는 ▲1부 추도식 ‘기억을 담다’ ▲2부 평화공원 개장식 ‘평화를 담다’ ▲3부 스미스 평화관 제막식 ‘내일을 담다’라는 부제를 두고 진행됐다.    1부 ‘기억을 담다’에서는 헌화, 군목의 추도기도, 추도사에 이어 오산무용협회가 ‘희생과 희망을 기억하며 평화를 외치다’라는 테마로 기념공연을 선보였다.    2부 개장식에서는 곽상욱 오산시장이 스미스특수임무부대 참전용사 루이스 J. 패터슨에 대한 감사패를 손자인 앤드류 R. 폭스워시 선임상사(미8군 군악대 소속)에게 수여했다. 또한, 평화공원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사)미래한미재단 이사장 김창준 전 미연방 하원의원과 평화공원 민간추진위원회 석정호 위원장 및 최병훈 공동위원장에게 상패가 주어졌다.    2부를 마무리하는 시간에는 소프라노 한경성과 테너 이상봉이 ‘영원한 사랑(a love until the end of time)’공연이 펼쳐졌다.    러브송이 선곡된 이유는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협력으로 이루어진 만큼 앞으로도 한미우호 관계의 발전과 미래지향적인 평화문화 조성을 위해 모두 함께 ‘같이 가자(We Go Together)’라는 의미가 담겼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3부에서는 10살 때부터 6·25전쟁과 참전용사 발굴 등에 남다른 관심으로 매체에 소개된 꼬마 민간 외교관 ‘캠벨 에이시아(13, 부산 남구)’가 마이클 잭슨의 ‘Heal the World’를 부르며 등장해, ‘함께 만드는 평화’라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코로나19 거리두기로 경직된 분위기를 훈훈하게 바꾸는 역할을 했다.    이어 스미스 평화관 시범운영기간 동안 방문한 어린이들의 솜씨로 꾸며진 100여개의 평화의 배가 유엔기, 태극기, 성조기와 16개 전투지원국의 국기가 그려진 거울연못에 띄워지고 나라를 지킨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과 나라사랑을 표현한 블랙이글스(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의 평화비행이 펼쳐졌다.    작은 평화의 배라도 여럿이 함께 한다면 서로가 서로의 거친 풍랑을 막아주며 거울연못을 넘어 바다로 하늘로 끝까지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마무리된 퍼포먼스를 끝으로 개장식이 종료된 뒤 스미스 평화관 제막식이 이어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 날 기념사를 통해 국방부, 국가보훈처,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력과 지난한 노력 끝에 평화의 가치가 존중되는 남북 화해협력의 장이며, 한미 우호동맹의 상징적 장소로써 평화공원이 조성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교육도시 오산의 10년간 누적된 인적·물적 자원을 네트워킹해 학생들의 역사교육과 보편적 인류의 세계시민성 교육의 배움터로 평화공원이 활용될 것이다”며, “이에 동원되는 다양한 모든 요소들이 자원화되고 관광명소화되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동력과 활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이 ‘박물관을 품은 역사공원’이라는 별칭을 가지는 만큼, 13만4천여㎡의 부지에 박물관이자 현충시설인 유엔군초전기념관(전시관)과 스미스 평화관(체험관), 잔디마당과 어린이놀이시설, 전망대와 등산로를 두루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다양한 방문객의 힐링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38선 접경지역의 평화를 컨셉으로 하는 공원들과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1인칭 VR(가상현실) 체험형 전시관과 무엇보다 교육도시 오산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꼽는다고 말해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산시는 이달 스미스 평화관 개관 기념 거리두기 (사전예약)관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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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오산시, ‘청년벤처 일자리메카’ TEG캠퍼스 건립 본격 착수
    <사진=오산시청>   - 117억 투입, 청학동 메이커교육센터 옆 연면적 2,000㎡ 규모 - - 청소년, 청년들에게 진로탐색·실전 창업 .. 지역경기 활성화 공간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벤처 보육과 창업, 청년 취업교육, 일자리창출 등을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교육·창업 벤처타운 ‘TEG 캠퍼스’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TEG 캠퍼스’ 착수를 위해 지난달 건축도시공간연구소에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서를 제출해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시설 공간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에 대한 용역을 발주했다.    오산시 청학동 12-1번지 메이커교육센터 옆 부지에 건립되는 ‘TEG 캠퍼스 조성’ 사업은 117억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연면적 2,000㎡ 규모로 준공 후 지역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진로탐색과 실전 창업을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시는 공공건축 심의와 현상설계 공모 절차를 진행해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건축공사 착공 후 2022년 준공과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TEG.캠퍼스’ 건립은 경기도에서 실시한 정책공모 사업에서 오산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청책동아리팀이 참여해 우수 과제물로 선정되었고 사업비로 특별조정교부금 40억을 확보했다.    시는 TEG 캠퍼스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 운영 중인 메이커교육센터와의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교육과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등 창업 허브로 조성해 공교육에서 청년창업 보육까지 연결되는 온 마을이 키우는 교육·창업마을로 조성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TEG캠퍼스 벤쳐타운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일자리창출하고 지역의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지역청년들이 스스로 공유경제와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 그 속에서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의 청년들이 한층 더 도약하고 약동 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도시로 구축한 인프라를 활용해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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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07-03
  • 오산시, 관광기념품 산업 발전 기반 조성 '박차'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3일 오산시에 따르면, ‘오산시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는 오산시 지역적 특성과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지원하기 위해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오산시의원, 디자인 관련 대학 교수, 관광기념품에 대해 전문적 식견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관광기념품 개발 및 지원에 대한 시책 수립, 관광기념품 공모전 작품 등위 심사 및 선정, 관광기념품의 홍보마켓팅 및 판매가격 결정, 판매점 지정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하는 기능을 한다.    이날 회의는 오산시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 제1회 오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작품등위 심사, 관광기념품 선정, 관광기념품 판매가격 범위 결정에 대한 심의 안건을 의결하고 오산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지원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에 개최한 ‘제1회 오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오산을 대표하고 시 캐릭터·명소 등을 상징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상품화 하고자 추진한 행사로서 총89개 출품작이 접수됐다. 이날 위원회에서 결정된 수상작은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의를 진행한 김능식 오산부시장은 “정기적인 위원회 개최를 통해 오산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지원에 관한 다양한 대안과 의견을 수렴해 관광기념품 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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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07-03
  • 오산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샷’ 이벤트 진행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는 ‘생활속 거리두기와 함께 음식점 별을 찾아라’ 이벤트를 오는 8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에서 지정표지판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사용) 등 음식점 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인증샷을 찍어 식약처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등록하면 된다.    이벤트 상품으로 매주60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 일만오천원을 지급하며, 상품 증정을 위해 게시물의 링크와 이름, 연락처를 메일(theonec04@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음식점 위생 상태를 평가한 후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하고 등급을 공개 홍보 할 수 있는 제도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벤트 참여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증정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총 63개소이며 식약처 또는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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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07-02
  • 오산시, ‘하나로통합학습연계망’ ...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로 선정
    <사진=오산시청>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2017년부터 지속 운영하고 있는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로부터 ‘2020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 ‘학습살롱’에 이어 올해‘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인증을 받으면서 2년 연속 ESD 인증을 받게 됐다.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은 오산시 6개동의 주민자치센터 유휴시간을 활용하는‘특성화캠퍼스’와 관내 민간시설과 공공기관의 유휴시간대를 활용하는‘징검다리교실’을 포함하는 공유학습공간 조성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존재하고 있는 유휴자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오산 전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매우 특색 있는 사업이다.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는 한국사회에서 실천되고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우수한 사례들을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구체적인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실천 방법을 국내에 보급하고, 한국형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모델을 개발해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을 심의하는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한국위원회는 “오산시의‘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프로젝트가 평생교육의 관점에서 지역 전체를 교육 네트워크화 하고, 지역 자원을 공유 경제 차원에서 유기적으로 결합 및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변화까지 시도하는 프로젝트로 타 지역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ESD 인증 사유를 밝혔다.    올해 신규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는 오산시의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을 포함해 총 15건이 인증되었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총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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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07-02
  • 오산시, ‘2020년 시민대상 수상자’ 3명 선정
    ▲ 좌측부터_변영일씨, 최재식씨, 강한석씨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는 9월 26일 개최되는 제32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기념식을 앞두고 오산시 시민대상 3개 부문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9일 오산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발전 부문 변영일 씨 △사회복지 부문 최재식 씨 △문화체육 부문 강한석 씨를 선정했다.    변영일(남.70세)씨는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신장발전을 위한 민주시민의식 고취 및 각종 봉사활동 실천 등으로 오산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재식(남.62세)씨는 남촌동 새마을지도자·남촌동 6통장·남촌동 통장단협의회장·오산시 통장단협의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휴경지 경작 등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 등 봉사정신과 애향심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복지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했다.    강한석(남.74세)씨는 오산예총 2~3대 회장·오산문인협회 6대·8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오산최초 남성합창단과 혼성합창단(에벤에셀)을 창단해 합창음악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문학과 미술에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쳐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시는 시민대상 수상자 시상식을 오는 9월 26일 ‘제32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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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07-01
  • ‘오색전’ 7월 Hot Summer! 이벤트 ... 2천명에게 총액 1억 원 지역화폐 지급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지역화폐 ‘오색전’ 사용 활성화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내수 경기 회복을 위해 7월 한 달간 ‘‘오색전’ 누적 사용금액 순위에 따라 2천명에게 총 1억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오색전 7월 Hot Summer!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또 오색전 응원 댓글 이벤트를 실시해 자신의 SNS에 오색전 ‘영수증 인증샷’과 해시태그‘#오색전’을 함께 게시 후 오색전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응원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화폐 발행량을 지속적으로 늘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을 늘리는 한편 골목상권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며, “위축된 지역경제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월 20일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색전 홈페이지(http://osan.go.kr/money) 또는 오산시청 지역경제과(031-8036-894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선불카드형 지역화폐 ‘오색전’ 발급과 충전은 스마트폰 앱 ‘경기지역화폐’ 또는 오산시 NH농협은행, 지역농협, 신협 및 새마을금고에서 가능하며 오색전은 관내 10,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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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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