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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접수 시작 ... 창구혼잡 '온라인 신청 접수" 당부
      - 시민 편의를 위해 평택시 재난소득과 도 재난소득 일괄 접수 - - 9일 15시부터 경기도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 - 방문 신청은 요일별 5부제 및 세대원수에 따라 신청기간 상이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9일부터 재난기본소득 접수를 시작했다.    시민 편의를 위해 평택시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동시에 접수하며 지급 대상은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내국인으로, 평택시에서 10만 원, 도에서 10만 원씩 1인당 총 20만 원이 지급된다.    9일부터 30일까지 신용카드 소지자들은 ‘경기도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basicincome.gg.go.kr)’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을 완료하면 카드사의 사용개시 문자 수신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가능 매장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카드사에서 재난기본소득부터 먼저 차감한다.    온라인 미 신청자들은 오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평일 09:00~20:00, 주말 09:00~18:00) 또는 농협중앙회(영업시간 내)에 방문해 선불카드로 신청할 수 있다. 단위농협과는 협의 중이다.    신청기간 초반에 신청인들이 몰려 불편할 수 있어 세대원수에 따라 ▲4인 이상 가구(4월 20일~26일) ▲3인 가구(4월 27일~5월 3일) ▲2인 가구(5월 4일~10일) ▲1인 가구 및 미신청자(5월 11일~17일) ▲신청기간 내 미신청자(5월 18일~7월 31일) 등 해당 기간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신청기간 중에도 요일별로 생년을 나눠 5부제로 시행되며, 해당 요일에 신청을 못할 경우 주말에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주말․야간 접수 및 요일별 5부제는 5월 17일까지만 시행된다.    재난기본소득 수령 후에는 신용카드와 선불카드 모두 사용개시 문자 수신 후 3개월 내에 사용해야 하며 신청 마지막 날인 7월 31일에 신청했더라도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 한다. 기간 내 미사용할 경우 자동 환수된다. 평택시 내 연매출 10억원이하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백화점·대형마트·기업형슈퍼마켓·유흥업소·사행성업소·프렌차이즈직영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방문 접수 시 시민들이 많이 몰려 불편하실 수 있으므로 9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접수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기간 내 미신청, 미사용으로 불이익이 없도록 신청시기와 사용기간, 사용매장 등을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재난기본소득 외에도 소상공인 긴급 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시민 생활 안정대책에 대해 모든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문자서비스·홈페이지·SNS를 활용,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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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평택시, 코로나19 '40번째 확진자' 발생
    - 진위면 거주 20대 여성 ... 안성의료원 이송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9일 코로나19 4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평택시 진위면 신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9일 확진 판정을 받고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확진자는 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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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평택시, 관내 농협들 '코로나19 성금 5천만 원' 쾌척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8일 농협(평택시지부, 송탄, 안중, 팽성, 평택농협, 과수, 축산 농협, 평택농정지원단)이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관내 농협(지부 포함)에서는 총 5천만 원의 성금을 모아 평택시에 전달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    평택시지부 박경원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경제적 손실 및 심리적 위축 등 다양한 피해가 막대한 상황에서, 이러한 나눔과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내의 귀감이 되어 지역주민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과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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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평택시, 봄맞이 '학교숲 조성' ... 학생들에게 힐링공간 제공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성동초 등 4개교 ... 소나무, 주목, 산수유, 철쭉류 등 3,395여 구루 식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자연친화적인 학교숲 조성을 본격화했다.    8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평택성동초등학교, 가내초등학교, 소사벌초등학교, 태광중학교 등 4곳에 총 2,485㎡ 면적에 소나무, 주목, 산수유, 철쭉류 등 3,395여 그루의 수목을 식재해 2,486명의 학생들이 자연친화 체험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학교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특히 평택성동초등학교에는 아그배나무, 산딸나무, 매실나무, 자두나무, 산수유, 앵두나무 등 열매 맺는 나무 등 총 1,163그루를 1,500㎡면적에 식재하여 직접 눈으로 보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친자연적인 학교숲을 조성했다.   또한, 소사벌초등학교, 태광중학교에는 선주목, 영산홍 등 1,006주를 식재해 녹색공간을 조성했고, 가내초등학교에는 장미, 수수꽃다리, 영산홍 등 꽃피는 나무를 1,226그루 식재하여 학교가 화사하게 변화했다.    이는 산림비율이 18%로 낮은 평택시의 도시숲 조성 사업으로, 녹지를 확충해 미세먼지 없는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 옥외 환경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학교숲 조성을 통해 생활권 내 아름다운 녹색 공간을 만들어 미세먼지와 도시 열섬현상을 저감시키고, 학교를 쾌적한 숲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학생들과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해 동방학교를 시작으로 2020년 3월까지 관내 12개 학교의 학교숲을 조성했으며, 지속적으로 녹지를 확충하고 학생들의 정서함양 및 옥외 환경개선으로 더욱 쾌적한 학교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30년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민‧관‧군 모든 시민들이 참여해 학교 외에도 강변, 녹지, 도로 등 평택 전역에 나무를 식재하고 관리하여 장기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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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정장선 평택시장, 상황안정시까지 ‘미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업무’ 주력 지시
    <사진=평택시 제공>   - 6일, 미군부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 TF 회의 - - 미군부대와 이원화된 대응체계 보완 ...   험프리스 기지 의료기관 ' MOU체결' 준비-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군부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책 논의를 위한 T/F를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열린 회의에는 한미협력사업단, 평택보건소, 외교부 평택SOFA국민지원센터, 국제교류재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미군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유기적 공조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평택보건소는 현재 미군부대와 평택시로 이원화된 대응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험프리스 기지 의료기관과 MOU체결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미군 측과 감염병 공동 대응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보건 협력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군 측과 상황별 정보공유로 필요한 협력사항에 대해서는 적시에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미협력사업단과 국제교류재단은 시장 특별 지시에 따라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상황 안정 시까지 ‘미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업무’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계기관 TF회의 운영, 미군부대 소통 강화, 외국인 대상 홍보 강화, 인력지원 등 종합적 대응을 통해 미군부대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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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힘내라 평택" 기부릴레이, 관내 기관.단체.기업 손길 '답지'
      <사진=평택시 제공>   - ㈜태창이노베이션, 중앙동 통장협의회, 한광중고 총동문회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평택- 기부릴레이"에 평택시 괸내 기관.단체.기업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평택시에 따르면, 6일 ㈜태창이노베이션(대표 박준배, 안성시 소재) kf94 마스크 6,000장을,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정수) 성금 400만 원, 한광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한대희)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준배 대표는 “평택은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으로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상황을 이겨나가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했다.         조정수 회장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빠른 해결을 바라는 42개통 통장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대희 회장은 “위기의 순간에 무엇보다도 마음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여 동문회원들의 의견을 모았다”며 “현장 최전선에서 일하는 보건당국 및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불안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주신 기관.단체.기업에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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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평택시, 코로나19 38~39번째 확진자 발생
    - 신장동 거주 미군기지 군무원, 고덕면 남자 어린이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7일, 코로나19 38~3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8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군무원으로 신장동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50대 남성이다. 1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알려졌으며, 부대 내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39번 확진자는 고덕면 LH신동아 파밀리에 거주하는 남자 어린이로 3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송 대기 중으로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할 계획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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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평택시, '소상공인 긴급대출 업무' 지원
    <사진=평택시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 내 '무인민원발급기' 임시 설치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임시 설치해 6일부터 소상공인 긴급대출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초저금리 긴급대출’을 시행하고 있으나, 주민등록표 등‧초본 등 대출 서류 미비로 인해 대기시간이 지연되어 소상공인들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고 있다.    주민등록표 등‧초본 및 국세(지방세)납세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인근 행정복지센터 및 세무서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동제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평택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이전 설치함으로서 대출 신청서류 접수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관련 기관 방문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며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이전설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도움이 되며, 항상 시민이 중심되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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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평택시, 코로나19 35~37번째 확진자 발생
    -서탄면 거주(미국국적) 미군기지 내 계약직 근로자  등 총 3명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6일 코로나19 35~3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5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계약직 근로자로 서탄면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40대 남성이다. 1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알려졌다.    36번 확진자는 고덕면 LH신동아 파밀리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37번 확진자는 신장동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60대 여성이다.    35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36번 확진자는 수원의료원, 37번 확진자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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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정장선 평택시장, 4월 확진자 13명 늘어 ...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호소
    ▲정장선 평택시장   - 주한미군과 핫라인 구축 및 감염병관리 협약 체결 - - 재난기본소득과 민생안정자금 신속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5일, 평택시 블로그와 SNS를 통해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    최근 2주간 대대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공원, 벚꽃길 등 봄날씨를 즐기기 위해 외출하는 시민들이 늘어나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정 시장은 영상을 통해 “확진자 동선의 면밀한 분석 및 신속하고 투명한 공개와 동선 등 시민여러분들의 협조 속에 평택시는 한동안 관리 가능한 확진자를 유지해 왔다”면서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4월들어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됐고, 지속적인 해외유입 증가와 미군기지 주변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신속한 역학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에서는 주한미군과 핫라인을 구축, 역학조사를 위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 시 평택보건소 직원의 미군기지 파견과 향후 감염병 관리를 위해 협약식(MOU)을 체결할 계획”이며 “시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면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재난기본소득과 민생안정자금을 신속히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5년 발생한 메르스도 시민들께서 한마음 한 뜻으로 64일 만에 종식시켰 듯 이번 코로나19도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을 강력히 실천한다면 시민들께서 잃어버린 일상을 조기에 되찾고 평온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하여 힘드시더라도 앞으로 2주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현재 질병으로 고통 받고 계시는 환자와 가족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빠른 쾌유를 기원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호소’영상은 평택시 공식 블로그, SNS 등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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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기부릴레이 "힘내라 평택" ... '코로나19 극보' 기관.기업 성금 줄이어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문화원.기아차 노동조합지부.(주)대한공업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와 관련 기부릴레이 "힘내라 평택"에 기관 단체의 기부의 손길이 줄이어 답지하고 있다고 평택시가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평택문화원이 성금 360만 원, 3일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지부가 성금 1천만 원과, 자동차수리 전문업체 ㈜대한공업사가 1천만 원, 임직원이 360만 원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         이보선 원장은 “코로나19로 평택시에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은 기부문화에 평택문화원이 참여할 수 있음을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시민들의 건강과 불편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태 지부장은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3만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대구와 평택, 화성, 광명 4개 도시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으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들이 용기를 갖고 위기를 극복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창목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어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지고 있다”며, “코로나19가 빠른 시일내에 진정되어 평택시민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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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4-04
  • 평택시, 코로나19 관련 위반 ... “무관용 원칙 적용, 단호히 대처할 것”
    <사진=평택시청>   - 의료기관 거짓광고에 따른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 - - 자가 격리 중 무단이탈 한 B씨도 고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코로나19와 관련된 거짓·위반 사항들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단호히 대처하고 있다.    평택시는 4일 코로나19 16번 환자가 소속된 의료기관을 ‘의료법’ 위반으로, 자가 격리 의무를 위반한 무단이탈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발생한 16번 환자의 역학 조사에 따르면, 16번 환자와 의료기관 직원들은 3월중 팔라우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오면서 3월 16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대구로 봉사갑니다’, ‘봉사 다녀왔습니다’라는 취지의 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했다.    시는 이를 의료법 제56조 제2항 3호에 규정돼 있는 ‘거짓된 내용을 표시하는 광고’로 보고 형사 고발할 예정이며, 관련법을 검토해 개설 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의료법 상 거짓 광고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사안에 따라 해당 의료기관에 대해 1년의 범위에서 업무정지의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 3일에는 자가 격리 중 무단 이탈한 B씨를 고발했다. B씨는 지난달 24일 미국에서 입국하면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명령에 따라 격리 중이었다. 이동 시 반드시 보건소의 조치를 받고 이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2일, 17시부터 3시간 동안 격리지를 무단이탈해 지인을 만나는 등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했다. 시는 고발과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해 지난 3일 B씨의 검체 검사를 실시했고, 다행히 음성 판정 결과가 나왔다.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앞서 시는 지난달 31일 자가 격리 중 무단이탈한 A씨와, 지난 2일 동선을 누락한 16번 환자를 고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코로나19 관련 위반사항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계속해서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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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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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실시 ... 2월1일부터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020년 2월 초부터 지역 내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준비 부담을 감소하고자 취업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9세부터 만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면접에 응시하는 청년에게 1인당 연간 5회까지 제공하고, 1회당 4박 5일의 대여기간을 준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https://apply.jobaba.net)에 온라인으로 신청해 시 담당자의 승인 문자를 받아 정장대여 업체에 예약 후 정장을 수령하면 된다.   이를 위해 평택시는 6,000여 벌의 다양한 정장과 1만 여점의 정장관련 아이템을 보유한 ㈜마이스윗인터뷰 정장대여 전문업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진행 할 예정이다.   ㈜마이스윗인터뷰는 서울소재 정장대여 전문업체로 신촌점과 사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자가 편리한 곳에서 대여 할 수 있다.   최초 대여 시에는 직접 방문하여 입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이후에는 택배로 이용하면 되며 평택시는 청년들의 더욱 편리한 이용을 위해 왕복택배비도 지원한다.   대여품목은 기본 정장을 비롯해 구두, 넥타이, 벨트 등의 소품도 포함됐으며, 대여자에게 맞춤 수선은 물론, 면접기업의 분위기 등을 고려한 전문가의 코디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취업난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취업의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와 경제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청년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 응원과 경제적 부담 감소를 위해 오는 3월부터 교통비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며 평택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 청년센터를 조성 할 계획으로 평택 청년들에게 사회참여 확대 및 청년문화 활성화 여건을 제공하여 살고 싶은 평택 조성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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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구축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28일 이종호 부시장, 간부공무원, 시의원, 대학교수 등 20여 명 참석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8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구축 사업’ 완료에 따른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종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및 시의원, 대학교수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콜센터 시스템 및 리모델링 완료에 따른 최종 보고를 받았다.   민원상담 콜센터는 잦은 전화돌림이나 담당자 부재로 업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없어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 20일 완료됐으며, 콜센터는 2월 민간위탁 사업자를 선정하여 상담원 교육과 시범운영 등을 거쳐 5월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종호 부시장은 “콜센터 구축 취지에 맞게 시민들이 편리하게 한통의 전화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매뉴얼 업데이트와 상담원 교육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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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평택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 다중이용시설 특별방역 실시
    <사진=평택시 제공>   - 경로당, 버스정류장,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 실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따른 지역 내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별 방역은 확진환자가 이용한 공항버스, 택시와 방문한 의료기관, 방문 의료기관 인근 지역을 비롯, 중앙동 및 서정동 경로당 44개소, 재래시장 및 서정리 역사 등 유동인구가 많고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들에 집중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중국인 출입국자들이 많은 평택항 여객터미널도 매월 1회 실시하던 소독을 주 3회로 확대해 입국자들에 대한 방역을 강화했다.    시는 시민안전과 지역사회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 종료 시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평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명 발생한 가운데 밀접접촉자 및 일상접촉자에 대해 1:1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 집중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재난안전기금을 투입해 방역용품 및 개인별 위생키트(체온계,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구입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은 31일까지 임시 휴원하고, 2월 8일 예정돼 있던 평택 달맞이 축제 등 시 주요행사들도 전면 취소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중국 우한시 등 후베이성 방문 이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대외 활동을 최소화하고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신고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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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평택항, 2개선사 2월 중순까지 휴항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원천 차단
    <사진=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방역 총력 ... 3개 선사 오는 30일부터 화물만 운항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국내 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발생 등 시민들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중국인 입국자가 많은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평택항에는 중국 위해, 연태 등 5개 항로에 5대의 국제여객선이 주 14항차 운영 중으로 1일 평균 1,000여 명의 여행객과 상인들이 입국하고 있어 방역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28일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선사들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대처 방안에 대한 논의 끝에, 각 선사 중 연운항 ‧ 일조국제훼리는 2월 중순까지 휴항하고, 대룡해운 ‧ 교동훼리 ‧ 연태훼리는 오는 30일부터 당분간 승객을 제외하고 화물만 운항하기로 결정했다.    각 선사들은 향후 1 ~ 2주간 확산 추이를 지켜본 후, 휴항 연장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국립인천검역소 평택지소와 함께 평택항 입국자들에 대한 검역도 강화한다.    입항한 배에 직접 승선해 선내에서 개인별 체온 측정과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 받고, 마스크 제공과 손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입국심사장과 입국장 밖에도 열화상감지기를 설치해 입국자들을 2중으로 점검하고 있다.    28일 오전에 입항한 대룡해운 카훼리 승선객 116명에 대해 발열감시 등을 실시한 결과, 전원 이상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이중 중국인 90명은 숙박 없이 28일 15시 전원 출항했다.    이 밖에도 여객터미널 내 월 1회 실시하던 소독을 전문업체를 통해 주 3회로 강화했으며, 터미널 내 전광판 송출 및 안내방송을 통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마스크 ‧ 손소독제 비치 등 지속적으로 선사 ‧ 부두운영사 ‧ 항운노조, CIQ기관과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평택항을 통한 중국인 입국자들이 많기 때문에 여객터미널 검역과 소독, 발열감시를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착용 후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관할 보건소(평택보건소 031-8024-4331, 송탄보건소(031-8024-7280~3)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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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평택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빠른 '대응' ... 27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28일 오전 신종 토로나바이러스 관련 김영호 보건소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28일 언론브리핑 실시 - - 평택시 확진환자,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 격리치료 중 - - 시 추진행사 취소,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31일까지 임시휴원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평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따라 대응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28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언론브리핑을 갖고 현재 상황과 평택시 대응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28일 현재, 중국을 비롯한 14개국에서 발생했으며, 2,794명의 확진환자 중 80명이 사망했고 우리나라에서는 4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 중이다.    평택시에서 발생한 확진환자는 평택시 장당동에 거주하는 55세 남자로 지난 5일 출국, 중국 우한시를 방문하고 20일 귀국한 후 감기증세를 느껴 인근 의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그러나 차도가 없고 발열증세와 근육통으로 재차 진료를 받은 후 관할보건소에 신고돼 선별 진료결과 폐렴으로 확진, 26일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격리 치료 중이다.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추적 결과 평택에서 환자와 접촉한 인원은 96명으로, 접촉자 신상 파악 후 개인별 위생키트를 배부했고, 밀접접촉자(33명) 중 증세가 악화된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자가격리자(33명)에 대해서는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하루 2회 이상 1:1 유선 면접을 통해 체온 등을 체크하고 있으며, 일상접촉자(63명)들에 대해서도 발열 및 폐렴 증상 발현 여부를 매일 확인해 더 이상 추가 발생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평택시는 음압격리병상이 설치되어 있는 굿모닝병원 등 의료기관 4개소와, 평택․송탄보건소 및 안중보건지소 등 총 7개소에 선별 진료소를 설치, 의사환자 및 조사대상 유증상자의 접촉자 등에 대한 분리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구비돼 있는 방역물품과 장비는 ▲보호복(레벨D세트) 1,020개 ▲N95마스크 16,680개 ▲손소독제 760개 등이며, 추가로 마스크 7만개와 손소독제 4,000개를 긴급 구입할 계획이다.    중국과 연결 통로인 평택항에는 인천검역소 평택지소와 협력, 임시진료소를 설치하고 열화상카메라(2대) 촬영 후 유증상자 발견 시 격리병상(1실 4병상)을 운영할 계획이며, 외국인 대상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와 함께 월 1회 실시하던 여객터미널 소독도 월 8회(주 2회)로 확대 운영한다.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도 31일까지 임시 휴원이 결정됐다. 학부모들 사이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조치로, 맞벌이부부‧조손가정 등 불가피한 경우는 등원이 가능하며 확산 추이를 살펴 임시 휴원 연장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시에서 추진하는 행사는 전면 취소되며, 읍면동 행사‧소모임 등도 적극적으로 자제시킬 방침이다.    유관기관들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도 강화한다. 시는 27일 오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권영화 평택시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실‧국‧소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통해 평택시 의사회와 약사회에는 의심 환자 발생 시 중국 여행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평택교육지원청에는 학교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 홍보, 확산 시 등교 중지 등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경찰서에는 의심환자 진료 거부 시 강제진료와 자가격리 비협조자 격리, 밀접접촉자 의심환자 위치 추적과, 소방서에는 환자 이송의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호 평택보건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각종 유언비어 등으로 많은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어 발생 현황과 평택시의 대응 상황을 신속하게 공개했다”면서 “평택시는 전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을 위해 사태 종결 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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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평택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 '대책 마련 회의' 개최
    ▲27일 평택시가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환자 확진 판결에 따른 대책회의를 갖고 있다. / <평택시 제공>     - 방역대책반 3개반 편성, 접촉자 대상으로 공무원이 1:1 전담관리 - - 정 시장, “전 부서는 책임을 갖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당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평택시 거주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로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27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장선 시장은 실·국·소장, 관계 부서장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현황을 청취하고 각 분야별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현재, 확진자는 국가지정 음압 격리병상에 이송돼 격리 치료 중인 가운에 평택시는 권역별 24시간 방역대책반 3개반을 편성하고 확진자 이동경로 등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들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시는 접촉자를 파악하는데로 체온계․손소독제․마스크 등 위생세트를 배부하고,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로 분류 후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 일상접촉자는 능동 감시로 2주간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각 부서와 읍면동 유관 단체는 물론,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요식업․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 홍보물 배부, SNS, 문자서비스, 지역별 현수막 게시, LED전광판 표출 등 감염병 예방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인 출입객이 많은 평택항에도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열감지기 설치 등 입국자 발열상황 확인 및 검역 활동을 강화했으며, 월 1회 실시하던 여객터미널 소독도 주 2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만큼 전 부서는 책임을 갖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착용 후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관할 보건소(평택보건소 031-8024-4331, 송탄보건소(031-8024-7280~3)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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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평택시- 평택상공회의소, 설맞이 농특산물 구매 활성화... 공동캠페인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및 행사 현장·인터뷰 촬영 병행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3일 설을 맞아 시청 앞 광장에서 평택농협 등 총 50여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   이번 행사는 ‘설맞이 평택 농특산물 구매활성화’ 일환으로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보영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등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전개했으며,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마련된 농업인들의 부스에 일일이 방문하여 격려하고 시민들께 평택 농산물을 구매할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 현장은 한국정책방송원(KTV)에서 생생한 풍경으로 담았을뿐 아니라 행사현장 소개 및 평택 농산물 생방송 인터뷰 촬영도 진행했다.   직거래장터 참여농가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소비자분들이 저렴하게 우리 농산물을 구입 할 수 있고 농가 또한 흘린 구슬땀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더욱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평택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기업이 상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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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1-23
  • 평택시, 평택시문화재단 이상균 대표이사 임명
    <사진=평택시 제공>    -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께 사랑받는 재단으로 만들 것”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올해 4월 출범예정인 평택시문화재단에 이상균 대표이사를 이달 22일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상균 대표이사는 1996년 국립중앙극장 공연과 근무를 시작으로 2000년~2008년까지 국립오페라단 공연기획팀장, 사무국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이어 오페라 쁘띠 대표, 2011년~2014년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 본부장과 2015년~2018년 성남문화재단 성남아트센터 예술국장과 축제추진단장으로 활동한 전문인재다.   평택시는 지난해 11월 공정하고 투명한 임원선발을 위해 평택시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했으며 대표이사 1명, 비상임이사 12명, 비상임감사 2명에 대한 심사와 추천을 통해 임명절차에 들어갔다.   또한, 이달 31일 발기인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나머지 임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 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시민들께서 문화예술 욕구에 대한 많은 인내가 있었으며, 평택시문화재단이 그 갈증을 풀어드릴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출범하는 만큼 지역 예술인들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재단이 잘 정착되어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균 대표이사는 “평택시문화재단 설립초기에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았다고 생각하며, 그 무게감을 가지고 시민들께 사랑받는 문화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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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1-23
  • 평택시 ,22일 ‘평택 마을학교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 정장선 시장, '마을 전체가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도록 노력 할 것"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와 평택교육지원청이 22일 시청 회의실에서 혁신교육지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2020 평택 마을학교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평택시가 함께하는 교육협력사업이다.    평택혁신교육지구 사업은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평택교육’이라는 운영 비전 아래 ▲함께 만드는 지역특색 교육모델 구축,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교육 인프라 구축,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 교육공동체라는 추진 목표에 맞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통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에 관심 있는 단체와 개인이 참여해 마을학교 공모사업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마을학교 공모사업은 지난해 1월 평택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실시되는 첫 사업이다.    진행중인 공모사업은 비영리기관, 비영리단체, 학부모회 또는 3명 이상의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1월 28일까지 사업신청서를 방문 접수받고 있으며 최종 선정결과는 2월중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서 및 지원 자격 등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31-8024-26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마을학교 공모사업을 통해 학교뿐 아니라 마을 전체가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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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1-23
  • 평택시, '석정근린공원 민간사업' 실시 협약 체결
      ▲22일 정장선 평택시장과 석정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협상대상자인 평택석정파크드림 주식식사 관계자들이 실시 협약을 체결하고 정창선 함께하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 22일, 평택석정파크드림 주식회사와 협약 체결  - - 민간자본 유치로 2023년까지 공원 조성 완료- - 정 시장, “쾌적한 환경 위해, 대규모 도심공원 계속 조성할 것”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대규모 공원 조성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평택시는 22일 석정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협상대상자인 평택석정파크드림 주식회사와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평택석정파크드림 주식회사는 협약 체결 후 1개월 안에 토지 및 지장물 보상비의 80%이상을 예치하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고, 6월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득하게 된다.    석정근린공원은 민간사업 부문 총면적 251,833㎡ 중 78%인 196,430㎡ 면적에 공원이 조성되고, 22%인 55,403㎡에는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당초, 석정근린공원은 1987년 최초 결정된 도시계획시설로 2020년 7월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 자동 실효될 위기에 놓여 있었으나, 민선7기 들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 방안으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중단되지 않고 계속 추진이 가능했다.    더불어, 민간사업으로 추진됨에 따라 평택시 재정 건전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을 마친 정장선 평택시장은 “석정근린공원의 민간자본 유치로 예산 절감과 함께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대규모 도심공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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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1-22
  • 평택시, 우한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 '선별진료소' 운영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환자가 국내 유입으로 위기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이에 따른 선별진료소 설치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보건소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을 대비하여 21일 선별진료소 설치, 병의원 대응 매뉴얼 배포, 격리치료시설(굿모닝병원)을 지정했으며, 질병관리본부·경기도·보건소가 해외유입 감염병 신속대응반을 편성하여 24시간 감시체계로 안전한 대응 태세를 갖췄다.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은 발열(37.5℃), 기침, 근육통, 호흡곤란 등이 나타나며 사람간 감염되는 질병으로 우환시를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는 동물(가금류) 접촉을 피하고 시장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며 확진 환자와 접촉을 피해야 한다.   또한, 국내 인플루엔자가 유행함으로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착용 및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병 예방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중국 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마스크 착용 후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의료기관 방문하기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관할 보건소로 신고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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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정장선 평택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행보 ... 22일, 통복시장 방문
    ▲22일 정장선 평택시장 이 통복시장을 방문해 민생경제 체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 13일 서정리시장을 시작으로 관내 시장 5개소 방문 - - 시장 상인, 시민들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강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체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통 행보에 분주한 가운데 22일 통복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 시장은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꼼꼼히 살폈고,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실제 체감 경기와 지역경제 상황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또한, 상인회를 찾아 전통시장 개선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인들의 단합과 시장 환경 개선에 노고가 많은 임경섭 상인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을 격려했다.    정 시장은 상인회와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역시 소비·유통 환경 변화에 따른 발 빠르고,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양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자주 찾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설 명절을 맞아 ‘평택사랑 상품권’을 1월 한 달간 10%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하며, 상품권은 가까운 평택시 관내 농협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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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평택시민과 함께하는 품격있는 도시 구현에 행정력 집중"
      ▲ 지난해 10월 1일 평택시 협치위원 위촉식 및 협치회의 모습 / <사진=평택시 제공>   - 22일, 평택시 기획조정실 ...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2일 기획조정실 업무 전반에 대한 분석을 통해 그 간 성과와 2020년 주요사업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2019년은 민선7기 중점사업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한 해였다면서, 주요 성과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전국 기초시 1위) 선정 ▲민관 협치체계 구축으로 협치 토대 마련 ▲국도비 역대최다인 5,287억원 확보 ▲평화예술의 전당, 평택박물관 건립 추진 ▲평택문화재단 설립 추진 ▲중장기 관광진흥 계획 수립 등을 꼽았다.    특히, 민관 협치체계 구축과 문화․관광을 위한 시설 건립 추진, 관광 분야 중장기 계획 수립은 그 동안 민선7기에서 강조했던 시민 소통과 문화․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한 초석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평택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품격있는 도시 구현을 목표로 ▲미래발전 정책개발과 혁신 성과 확산 ▲재정력 확충과 지방세입의 안정적 확보 ▲품격있는 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먼저, 평택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혁신자문단을 구성한다. 시는 자문단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중장기적 발전 계획 수립으로 정책실행의 연속성을 확보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 평택형 혁신을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그 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협치체계도 안정적으로 정착시킨다. 시는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시민협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책토론회 ․ 협치의 날 운영 ․ 시민협치 아카데미 ․ 협치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예산 분야에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생활SOC복합화 등 시민 밀접사업을 적극 발굴, 정부 공모사업 응모를 준비하고 있으며, 주민참여 예산 제도는 시민들의 참여 범위와 권한 확대로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 분야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민선7기 최우선 과제로 올 한 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 도심 속 시민 휴식 공간을 위해 조성된 내리캠핑장은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정식 개장하며, 4월 출범하는 문화재단은 평택시 문화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그간 추진해 오던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안정쇼핑몰 예술인 광장 조성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복합문화시설 건립 ▲서부문화예술회관 건립 ▲알파탄약고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 시민 모두가 즐거운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2020년에도 대도시 위상에 걸맞은 품격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플랫폼 확대와 평택의 미래기반을 다지는 분야별 로드맵을 차질없이 실행할 계획”이라면서 “시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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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평택시, 캄보디아 교류 방문단 '방문' ... 정장선 시장 간담회 가져
    ▲21일 캄보디아 공항청 차관을 비롯한 교류방문단이 평택시를 방문한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사진=평택시 방문>     -21일 캄보디아 공항청 차관 등 7명 ... 가져우호교류 논의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캄보디아 공항청(State Secretary of Civil Aviation, SSCA) H.E NAK SOKHA 차관을 비롯한 7명으로 구성된 캄보디아 교류 방문단이 평택시와 캄보디아와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1일 시청을 내방하여 정장선 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해 평택시에서 캄보디아 항만과의 교류 가능성 조사를 위한 캄보디아 사전 방문에 따른 결과물로, 캄보디아 항만과의 물류교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직접적인 교류 협의를 통해 상호 발전 가능한 분야를 도출하기 위해 방문했다.   캄보디아 공항청은 캄보디아 공항운영을 책임지는 총괄 부처로, 향후 평택항과 프놈펜항을 연결하는 항로개설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고, 한·캄경제협의회와 협력하여 한국과 캄보디아의 경제교류협력 및 상호 우호적인 국제교류 관계를 갖기를 희망했다.   정장선 시장은 “캄보디아에 평택시 항만운영에 대한 행정노하우를 공유하는 방안을 살펴보기로 했으며, 양 측은 경제교류 등 다양한 교류분야의 협력 방안에 대해 상호 협의를 통해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찾아 우호교류 관계를 점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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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1-21
  • 평택시, 고유문화 활용 체계적 준비 ... "유커(중국관광객) 사로 잡는다"
    <사진=평택시 제공>   - 오는 4월부터,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 - 정장선 시장, “평택시가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나날이 증가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사로잡기 위해 평택 고유문화를 활용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18일 평택호 한국소리터에서 ‘한·중 청소년 문화관광 교류 공연’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국 강소성에서 온 건황실험중학교, 성남실험중학교 청소년 100여 명과 평택시청소년교류센터 청소년 동아리의 무대로 꾸며졌으며, 양국 청소년은 악기를 연주하고 K-POP 댄스 공연을 통해 각 국의 솜씨를 뽐냈다.    중국인 관광객의 방문을 환영하는 특별한 공연도 있었다. 평택 민속음악을 느껴볼 수 있도록 프로 연주가를 초청해 평택의 대표 명인 지영희 해금곡 등을 선보였다. 중국 청소년들은 평택 청소년들의 환영공연과 특별공연에 감사해하며 행사 후 우정의 선물을 전했다.    이처럼 시는 매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들어오는 중국인 이용객이 약 40만명에 육박함에 따라 이들에게 평택의 고유문화를 즐기게 함으로써 탄탄한 문화관광 사업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평택시와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세부 사업 방안을 수립, 본격적으로 평택항으로 입국하는 대규모 중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평택형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우리 문화로도 충분히 외국인을 사로잡을 수 있다”며 “평택시가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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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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