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9(목)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평택시

실시간뉴스
  • 평택시,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접수 시작 ... 창구혼잡 '온라인 신청 접수" 당부
      - 시민 편의를 위해 평택시 재난소득과 도 재난소득 일괄 접수 - - 9일 15시부터 경기도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 - 방문 신청은 요일별 5부제 및 세대원수에 따라 신청기간 상이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9일부터 재난기본소득 접수를 시작했다.    시민 편의를 위해 평택시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동시에 접수하며 지급 대상은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내국인으로, 평택시에서 10만 원, 도에서 10만 원씩 1인당 총 20만 원이 지급된다.    9일부터 30일까지 신용카드 소지자들은 ‘경기도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basicincome.gg.go.kr)’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을 완료하면 카드사의 사용개시 문자 수신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가능 매장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카드사에서 재난기본소득부터 먼저 차감한다.    온라인 미 신청자들은 오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평일 09:00~20:00, 주말 09:00~18:00) 또는 농협중앙회(영업시간 내)에 방문해 선불카드로 신청할 수 있다. 단위농협과는 협의 중이다.    신청기간 초반에 신청인들이 몰려 불편할 수 있어 세대원수에 따라 ▲4인 이상 가구(4월 20일~26일) ▲3인 가구(4월 27일~5월 3일) ▲2인 가구(5월 4일~10일) ▲1인 가구 및 미신청자(5월 11일~17일) ▲신청기간 내 미신청자(5월 18일~7월 31일) 등 해당 기간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신청기간 중에도 요일별로 생년을 나눠 5부제로 시행되며, 해당 요일에 신청을 못할 경우 주말에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주말․야간 접수 및 요일별 5부제는 5월 17일까지만 시행된다.    재난기본소득 수령 후에는 신용카드와 선불카드 모두 사용개시 문자 수신 후 3개월 내에 사용해야 하며 신청 마지막 날인 7월 31일에 신청했더라도 8월 31일까지는 모두 사용해야 한다. 기간 내 미사용할 경우 자동 환수된다. 평택시 내 연매출 10억원이하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백화점·대형마트·기업형슈퍼마켓·유흥업소·사행성업소·프렌차이즈직영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방문 접수 시 시민들이 많이 몰려 불편하실 수 있으므로 9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접수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기간 내 미신청, 미사용으로 불이익이 없도록 신청시기와 사용기간, 사용매장 등을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재난기본소득 외에도 소상공인 긴급 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시민 생활 안정대책에 대해 모든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문자서비스·홈페이지·SNS를 활용,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9
  • 평택시, 코로나19 '40번째 확진자' 발생
    - 진위면 거주 20대 여성 ... 안성의료원 이송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9일 코로나19 4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평택시 진위면 신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9일 확진 판정을 받고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확진자는 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9
  • 평택시, 관내 농협들 '코로나19 성금 5천만 원' 쾌척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8일 농협(평택시지부, 송탄, 안중, 팽성, 평택농협, 과수, 축산 농협, 평택농정지원단)이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관내 농협(지부 포함)에서는 총 5천만 원의 성금을 모아 평택시에 전달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    평택시지부 박경원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경제적 손실 및 심리적 위축 등 다양한 피해가 막대한 상황에서, 이러한 나눔과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내의 귀감이 되어 지역주민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과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8
  • 평택시, 봄맞이 '학교숲 조성' ... 학생들에게 힐링공간 제공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성동초 등 4개교 ... 소나무, 주목, 산수유, 철쭉류 등 3,395여 구루 식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자연친화적인 학교숲 조성을 본격화했다.    8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평택성동초등학교, 가내초등학교, 소사벌초등학교, 태광중학교 등 4곳에 총 2,485㎡ 면적에 소나무, 주목, 산수유, 철쭉류 등 3,395여 그루의 수목을 식재해 2,486명의 학생들이 자연친화 체험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학교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특히 평택성동초등학교에는 아그배나무, 산딸나무, 매실나무, 자두나무, 산수유, 앵두나무 등 열매 맺는 나무 등 총 1,163그루를 1,500㎡면적에 식재하여 직접 눈으로 보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친자연적인 학교숲을 조성했다.   또한, 소사벌초등학교, 태광중학교에는 선주목, 영산홍 등 1,006주를 식재해 녹색공간을 조성했고, 가내초등학교에는 장미, 수수꽃다리, 영산홍 등 꽃피는 나무를 1,226그루 식재하여 학교가 화사하게 변화했다.    이는 산림비율이 18%로 낮은 평택시의 도시숲 조성 사업으로, 녹지를 확충해 미세먼지 없는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 옥외 환경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학교숲 조성을 통해 생활권 내 아름다운 녹색 공간을 만들어 미세먼지와 도시 열섬현상을 저감시키고, 학교를 쾌적한 숲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학생들과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해 동방학교를 시작으로 2020년 3월까지 관내 12개 학교의 학교숲을 조성했으며, 지속적으로 녹지를 확충하고 학생들의 정서함양 및 옥외 환경개선으로 더욱 쾌적한 학교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30년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민‧관‧군 모든 시민들이 참여해 학교 외에도 강변, 녹지, 도로 등 평택 전역에 나무를 식재하고 관리하여 장기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8
  • 정장선 평택시장, 상황안정시까지 ‘미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업무’ 주력 지시
    <사진=평택시 제공>   - 6일, 미군부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 TF 회의 - - 미군부대와 이원화된 대응체계 보완 ...   험프리스 기지 의료기관 ' MOU체결' 준비-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군부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책 논의를 위한 T/F를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열린 회의에는 한미협력사업단, 평택보건소, 외교부 평택SOFA국민지원센터, 국제교류재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미군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유기적 공조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평택보건소는 현재 미군부대와 평택시로 이원화된 대응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험프리스 기지 의료기관과 MOU체결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미군 측과 감염병 공동 대응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보건 협력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군 측과 상황별 정보공유로 필요한 협력사항에 대해서는 적시에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미협력사업단과 국제교류재단은 시장 특별 지시에 따라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상황 안정 시까지 ‘미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업무’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계기관 TF회의 운영, 미군부대 소통 강화, 외국인 대상 홍보 강화, 인력지원 등 종합적 대응을 통해 미군부대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7
  • "힘내라 평택" 기부릴레이, 관내 기관.단체.기업 손길 '답지'
      <사진=평택시 제공>   - ㈜태창이노베이션, 중앙동 통장협의회, 한광중고 총동문회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평택- 기부릴레이"에 평택시 괸내 기관.단체.기업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평택시에 따르면, 6일 ㈜태창이노베이션(대표 박준배, 안성시 소재) kf94 마스크 6,000장을,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정수) 성금 400만 원, 한광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한대희)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준배 대표는 “평택은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으로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상황을 이겨나가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했다.         조정수 회장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빠른 해결을 바라는 42개통 통장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대희 회장은 “위기의 순간에 무엇보다도 마음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여 동문회원들의 의견을 모았다”며 “현장 최전선에서 일하는 보건당국 및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불안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주신 기관.단체.기업에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사람과 사람들
    • 평택시
    2020-04-07
  • 평택시, 코로나19 38~39번째 확진자 발생
    - 신장동 거주 미군기지 군무원, 고덕면 남자 어린이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7일, 코로나19 38~3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8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군무원으로 신장동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50대 남성이다. 1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알려졌으며, 부대 내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39번 확진자는 고덕면 LH신동아 파밀리에 거주하는 남자 어린이로 3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송 대기 중으로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할 계획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7
  • 평택시, '소상공인 긴급대출 업무' 지원
    <사진=평택시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 내 '무인민원발급기' 임시 설치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임시 설치해 6일부터 소상공인 긴급대출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초저금리 긴급대출’을 시행하고 있으나, 주민등록표 등‧초본 등 대출 서류 미비로 인해 대기시간이 지연되어 소상공인들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고 있다.    주민등록표 등‧초본 및 국세(지방세)납세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인근 행정복지센터 및 세무서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동제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평택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이전 설치함으로서 대출 신청서류 접수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관련 기관 방문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며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이전설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도움이 되며, 항상 시민이 중심되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6
  • 평택시, 코로나19 35~37번째 확진자 발생
    -서탄면 거주(미국국적) 미군기지 내 계약직 근로자  등 총 3명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6일 코로나19 35~3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5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계약직 근로자로 서탄면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40대 남성이다. 1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알려졌다.    36번 확진자는 고덕면 LH신동아 파밀리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37번 확진자는 신장동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60대 여성이다.    35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36번 확진자는 수원의료원, 37번 확진자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6
  • 정장선 평택시장, 4월 확진자 13명 늘어 ...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호소
    ▲정장선 평택시장   - 주한미군과 핫라인 구축 및 감염병관리 협약 체결 - - 재난기본소득과 민생안정자금 신속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5일, 평택시 블로그와 SNS를 통해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    최근 2주간 대대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공원, 벚꽃길 등 봄날씨를 즐기기 위해 외출하는 시민들이 늘어나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정 시장은 영상을 통해 “확진자 동선의 면밀한 분석 및 신속하고 투명한 공개와 동선 등 시민여러분들의 협조 속에 평택시는 한동안 관리 가능한 확진자를 유지해 왔다”면서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4월들어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됐고, 지속적인 해외유입 증가와 미군기지 주변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신속한 역학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에서는 주한미군과 핫라인을 구축, 역학조사를 위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 시 평택보건소 직원의 미군기지 파견과 향후 감염병 관리를 위해 협약식(MOU)을 체결할 계획”이며 “시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면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재난기본소득과 민생안정자금을 신속히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5년 발생한 메르스도 시민들께서 한마음 한 뜻으로 64일 만에 종식시켰 듯 이번 코로나19도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을 강력히 실천한다면 시민들께서 잃어버린 일상을 조기에 되찾고 평온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하여 힘드시더라도 앞으로 2주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현재 질병으로 고통 받고 계시는 환자와 가족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빠른 쾌유를 기원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호소’영상은 평택시 공식 블로그, SNS 등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5
  • 기부릴레이 "힘내라 평택" ... '코로나19 극보' 기관.기업 성금 줄이어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문화원.기아차 노동조합지부.(주)대한공업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와 관련 기부릴레이 "힘내라 평택"에 기관 단체의 기부의 손길이 줄이어 답지하고 있다고 평택시가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평택문화원이 성금 360만 원, 3일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지부가 성금 1천만 원과, 자동차수리 전문업체 ㈜대한공업사가 1천만 원, 임직원이 360만 원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         이보선 원장은 “코로나19로 평택시에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은 기부문화에 평택문화원이 참여할 수 있음을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시민들의 건강과 불편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태 지부장은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3만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대구와 평택, 화성, 광명 4개 도시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으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들이 용기를 갖고 위기를 극복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창목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어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지고 있다”며, “코로나19가 빠른 시일내에 진정되어 평택시민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4
  • 평택시, 코로나19 관련 위반 ... “무관용 원칙 적용, 단호히 대처할 것”
    <사진=평택시청>   - 의료기관 거짓광고에 따른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 - - 자가 격리 중 무단이탈 한 B씨도 고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코로나19와 관련된 거짓·위반 사항들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단호히 대처하고 있다.    평택시는 4일 코로나19 16번 환자가 소속된 의료기관을 ‘의료법’ 위반으로, 자가 격리 의무를 위반한 무단이탈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발생한 16번 환자의 역학 조사에 따르면, 16번 환자와 의료기관 직원들은 3월중 팔라우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오면서 3월 16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대구로 봉사갑니다’, ‘봉사 다녀왔습니다’라는 취지의 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했다.    시는 이를 의료법 제56조 제2항 3호에 규정돼 있는 ‘거짓된 내용을 표시하는 광고’로 보고 형사 고발할 예정이며, 관련법을 검토해 개설 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의료법 상 거짓 광고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사안에 따라 해당 의료기관에 대해 1년의 범위에서 업무정지의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 3일에는 자가 격리 중 무단 이탈한 B씨를 고발했다. B씨는 지난달 24일 미국에서 입국하면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명령에 따라 격리 중이었다. 이동 시 반드시 보건소의 조치를 받고 이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2일, 17시부터 3시간 동안 격리지를 무단이탈해 지인을 만나는 등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했다. 시는 고발과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해 지난 3일 B씨의 검체 검사를 실시했고, 다행히 음성 판정 결과가 나왔다.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앞서 시는 지난달 31일 자가 격리 중 무단이탈한 A씨와, 지난 2일 동선을 누락한 16번 환자를 고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코로나19 관련 위반사항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계속해서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4-04

실시간 평택시 기사

  • 평택시, 코로나19 16번째 확진자 발생
    - 서정동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  28일 확진 판정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8일 코로나19 1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평택시 서정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필리핀 여행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자가 격리 중으로, 시는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조치 할 예정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환자의 16번째 분류에 대해 미군 부대 내 2번째 확진자를 평택시 15번째 확진자로 분류했기 때문이며, 군무원 및 미군장병을 제외한 접촉자 관리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8
  • 평택시, “미군부대 사망자 2명, 코로나19와 무관”
    <사진=평택시청>   - 27일 미군 측에 확인 요청, “무관하다”는 답변 통보 받아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주한미군 측 확인 결과, 최근 발생한 미군부대 내 장병 2명의 사망 원인은 코로나19와 무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부대 내에서, 연이은 미군 장병 사망과 비슷한 시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언론 및 지역 인터넷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사망한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미군 측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으며, 27일 코로나19와는 무관하다는 답변을 통보 받았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미군부대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부대 내 방역 강화와 영외 거주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면서 “미군 측의 코로나19 관련 협조 요청 시, 적극적인 검사 지원 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3-28
  • 평택시, 신장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 본격 착수
      ▲도시재생활성화사업 계획도 / 평택시 제공     - 국제중앙시장 및 신장쇼핑몰 일원(107,891㎡)  ... 27일 도, 최종승인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신장동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고시(03.27)후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제중앙시장 및 신장쇼핑몰 일원(107,891㎡)에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마중물사업비 133억 원과 자체지방비 및 기금 포함 총 186억 원을 투입해 2020년에서 2023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다국적·다문화·다계층을 어우르는 도시재생’을 비전으로 제시한 ‘다인다색 국제도시, 신장동’뉴딜사업은 미군부대와 함께 형성된 문화 및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한 전략으로 청년과 가족문화 중심도시로 변화를 도모한다.    주요사업으로 글로벌커뮤니티센터조성, 상생협력상가조성, 수제의류 코워킹스페이스 조성, 주택개량사업 등 17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홈페이지 및 시보 등에서 확인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승인 이전부터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주민 및 미군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을 준비했고, 사업의 본격 추진으로 신장동 일원에 새로운 활력증진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7
  • 정장선 평택시장, "진위·안성천, 시민들이 휴식·레저공간으로 조속한 사업 추진" 당부
      <사진=평택시 제공>   - 26일, 진위·안성천 두강변 친수이용사업 현장 방문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6일 진위·안성천 두강변 친수이용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가칭)평택노을유원지 조성사업(평택동 및 팽성읍 군문교 주변)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지(오성면 팽성대교 주변) ▲교포정원(오성면 당거리) 현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정장선 시장은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되는 ‘오성 강변 르네상스 사업 활성화’ 및 ‘평택 남부 안성천 둔치 시민 유원지 개발’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세부사항을 주문했다.     정 시장은 “진위·안성천 두강물 주변의 풍부한 수변 자원을 활용해 친수공간을 조성하면, 부족한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다”며, “시민들이 휴식·레저공간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2018년 수립된 두강물 친수이용 통합 기본계획에 따라 ‘(가칭)평택노을유원지’는 팽성읍 및 평택동 안성천 고수부지 일원 약 30만㎡ 부지에 수영장, 캠핑장, 스포츠 시설을 조성하며, ‘오성누리광장’은 오성면 창내리 주변 13만㎡에 공원 ․ 전망대 및 물놀이터 등을 202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교포정원을 비롯한 오성강변 주변은 매년 유채,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 수변과 어우러진 멋진 풍광을 만들어 내 많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7
  • 평택시, 코로나19 '14번째 확진자' 발생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7일, 코로나19 1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평택시 비전동 우미린센트럴파크에 거주하는 30대 미국 국적 남성으로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 8군 내 회사에서 근무한 12번째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는 지난 24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고, 현재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설명했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7
  • 평택시, 첫날 실시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검사 71명 전원 음성
    <사진=평택시 제공>   - 25일까지 유럽 20명, 미국 18명, 기타국가 76명 등 총 114명 검사 완료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4일 전세계 해외 입국자 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에 따라 해외 입국자들로 인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전국 최초로 14일 이내 해외 모든 국가 입국자 전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행 첫날인 24일부터 입국자들이 몰려 아시아 49명 ․ 유럽 9명 ․ 미국 13명 등 총 71명의 입국자들이 검사를 받았고, 25일 최종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25일에는 유럽 11명 ․ 미국 5명 ․ 기타 국가 27명 등 총 43명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    입국자 검사 대상은 최근 14일 이내 해외 모든 국가에서 입국한 평택 시민과 거소외국인이며, 평택․송탄보건소와 안중보건지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검사를 받은 입국자들은 2주간 반드시 자가 격리를 실시해야 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시에서 운영하는 격리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14일 이내 유럽 및 미국 입국자들을 포함, 세계 모든 나라의 입국자들은 꼭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6
  • 평택시, ㈜원인터내셔널 코로나19 '성금 3천만 원' 기탁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원인터내셔널이 지난 2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코로나19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원인터내셔널은 전문적인 농업, 축산용 작업기 전문업체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검증된 기계의 공급과 철저한 A/S를 원칙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는 신뢰받는 기업이다.    원유중 대표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일상생활과 피해가 심각한 위기 상황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택시와 연계하여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여 감염병에 대한 위기감과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기업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따뜻한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과 저소득층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방역과 피해 복구 등을 위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0-03-26
  • 평택시,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 3개월 연장 실시
      - 기존 3월말 기한에서 6월말까지 연장 - -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재정부담 완화 기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25일 2020년 상반기(1기분) 환경개선 부담금 납부기한을 3월 31일에서 6월 30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고지된 환경개선부담금 상반기(1기분)의 납부기한과 관계없이 6월 30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불제로 폐차나 명의이전 이후에도 1~2차례 더 부과되기 때문에 고지서 상단의 사용기간을 확인하여 납부해야 하며 납부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위택스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이체, 방문 납부 등이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6
  • 정장선 평택시장, 지산동 숙박시설 공사현장 전도사고 현장 점검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주민 피해 여부 파악과 신속한 복구 조치”당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5일 지산동에서 발생한 신축공사 시설물 전도사고 현장을 찾아가 안전 상황을 파악하고 사고 수습 및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고는 9시 30분경 평택시 지산동의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했으며 골조공사 중 안전 발판 시설물 일부가 넘어지면서 근처 전신줄로 낙하해 인접 시장 및 주거지역에 일시적 정전을 일으켰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소식을 접한 정 시장은 현장으로 달려가 상황을 점검한 뒤 철저한 사고 수습 및 원인 파악, 주민 피해 파악 등을 거듭 강조했다.    정 시장은 “현장에서 어떤 경우에도 안전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번 사고에 따른 일대 정전사고 등 주민피해 여부를 파악해 빠른 시간 안에 복구조치 할 것”을 당부했다.    평택시는 사고원인이 규명되는 대로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을 마련해 공사하도록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6
  • 평택도시공사, 내부 신고 활성화 '익명시스템(헬프라인)' 도입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도시공사는 4월부터 공사 내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패와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익명신고시스템(헬프라인)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익명시스템(헬프라인)은 외부의 독립적인 전문기관 사이트로 연계해 운영하는 무기명 신고 시스템이다. 제보자의 IP 주소가 저장되지 않고 추적도 불가해 신분 노출에 대한 부담 없이 신고가 가능하다. 그동안 신고는 실명을 통해서만 가능하여 실적이 저조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익명 제보 시스템이 제보자의 신분 노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면서 건전한 신고 문화 정착과 부정부패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기초자치단체가 설립한 공기업 중에서 익명신고시스템 도입은 가장 선도적이며, 시스템 도입을 통해 사내에서 발생하는 부조리를 바로잡고 투명성을 확보해 시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도시공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6
  • 평택시, '코로나19' 극복 성금.물품 ... 3억8천만 원 접수
      <사진=평택시 제공>   - 코로나19 극복 한마음으로 “힘내라 평택” - 정 시장, "기부 동참에 감사 ... 방역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최선"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코로나 극복을 응원하는 시민, 기업체, 단체의 자발적인 기부가 잇따르며 3월 24일 현재까지 성금과 물품으로 3억8천만원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케이엠제약(주), 솔레오코스메틱, 영메디코스메틱, 김순분님은 손소독제를, ㈜나움, ㈜동천, 삼부티에스, 신평택에코밸리, 서부엔지니어링, 하이웨이식자재마트, 동진에코산업, 원인터내셔널, 영풍제지, 성경기업마트, 제너지한의원, 법무법인 건승, 재성건설 등 기업체 및 송탄중앙침례교회, 평택세교중앙교회, 순복음평택중앙교회, 기쁜교회, 삼대교회, 명법사, 수도사, 생활개선평택시연합회, 평택여성기업인협회, 평택여성경영인협의회, (사)경기중소기업CEO연합회 평택지회, 평택스카이협회, 평택축협사랑나눔동호회, 평택시체육회, 평택시의회, 사수회, 신장1동통장협의회, 평택YMCA, 경기남부하나센터, 지제더샾 입주자대표회, 평택시 공직자 등이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LG전자 평택공장은 의료진들을 위해 선별진료소 7개소에 2천만 원 상당의 건조기와 공기청정기 가전제품을 설치했다.    이외에도 보물세상, 평택시의용소방대연합회는 마스크를 대한적십자 평택 지구회, 평택시복지재단, CONNECTED&하랑은 간식 및 커피를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전달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기부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이 경기가 힘든 가운데도 한마음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발병 초기부터 방역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일으킬 수 있도록 속도와 타이밍이 중요한 만큼, 모든 곳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5
  • 정장선 평택시장, 농업기술센터 현안사항 점검
    <사진=평택시 제공>   - 2020년 평택꽃나들이행사장 및 농기계임대사업장 등 방문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의 각종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    2020년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주요 현안사항으로는 각종 기술보급사업 추진 이외에도 농기계임대사업장 북부분소 건립,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평택꽃나들이 행사 추진 등이 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의 위협 속에서도 농업인 서비스 확대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꽃잔치 준비에 한창 바쁜 직원들을 위로하고 농업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올 해 평택꽃나들이 행사는 오는 4월 18일부터 개최되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막식이나 부대행사가 일체 없는 조용한 관람위주로 진행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 꽃단지 조성 위주로 추진 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5
  • 평택시, '코로나19' 경제부담 줄인다... "상수도 요금 3개월간 50% 감면"
    <사진=평택시청>   - 관공서, 군부대 및 대기업 제외한 상수도 사용자 모두 혜택 - - 별도 신청 없이 4월 고지분부터 3개월간 감면 금액으로 부과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상수도 요금을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 대한 수도요금 감면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감면대상은 관공서와 군부대 및 대기업을 제외한 상수도 사용자로, 별도 신청없이 4월 고지분부터 3개월간 상수도 요금 50%가 감면돼 부과된다.    감면액은 7만여건에 총 51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 요금 감면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계속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축된 경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5
  • 평택시, 전세계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무료 검사' 전국최초 실시
    <사진=평택시 제공>   - 24일, 아시아 49명·유럽 9명·북미 13명 등 총 71명 검사 - - 시, “최근 14일 이내 입국자, 반드시 검사 당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5일 전세계 해외 입국자 71명에 대해 코로나19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4일부터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에 따라 해외 입국자들로 인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14일 이내 해외 모든 국가 입국자 전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24일 언론보도·재난문자·SNS 등을 활용, 홍보를 실시했고, 시행 첫날부터 입국자들이 몰려 아시아 49명·유럽 9명·북미 13명 등 총 71명의 입국자들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다.    입국자 검사 대상은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거소외국인 중 최근 14일 이내 입국자이며, 평택․송탄보건소와 안중보건지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사를 받은 입국자들은 2주간 반드시 자가 격리를 실시해야 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시에서 운영하는 격리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해외발 코로나19 유입이 증가하면서 시민들 우려가 높아진 만큼, 최근 14일 이내 입국한 평택시민과 거소외국인들은 꼭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5
  • 평택시, 코로나19 13번째 확진자 발생
    - 12번 확진자 배우자(미8군 내 회사 근무), 25일 확진 판정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5일 오전 코로나19 1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평택시 용이동 금호어울림 1단지에 거주하는 40대 호주 국적 여성으로25일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미 8군 내 회사에서 근무하는 12번째 확진자의 배우자로 알려졌다.    시는 현재 자가 격리 중으로, 시는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조치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3-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