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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운수업체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사진=안성시 제공>   -지난 8일 봉산로타리 일원서, 운수업체 조합원과 임직원 등 40여 명 참여-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교통정책과는 지난 8일 봉산로타리 일원에서 관내 버스업체인 백성운수의 조합원과 임직원, 교통정책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수업체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출근 시간대 차량통행이 많은 봉산로타리 중앙에서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를 이용한 청렴문화 확산 합동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시민에게 청렴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법규 준수, 안전운행을 다짐하였다.   이진호 교통정책과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백성운수 관계자 및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운수업체와 공직자들이 한뜻이 되어 우리사회에 청렴문화 확산은 물론,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안성시 교통정책과는 공직자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고 사회 각층에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공정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찾아가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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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오는 9일 ‘제7회 정기연주회’ 개최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모습. /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9일 오후7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민요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우리의 전통 가요를 비롯하여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 이탈리아 민요 “Funiculi Funicula” 등 아시아, 유럽, 남미의 친숙한 클래식 합창곡을 안무와 함께 공연한다.   또한,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 졸업단원으로 음악활동 중인 김수현(서울대 성악과)학생과 협연하여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합창단 관계자는 “제7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안성시의 대표적인 문화사절단으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15일까지 신규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시 문화관광과(678-24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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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안성시 세무과, 지방세 체납액 강력 징수 나서
    <사진=안성시 제공>                                 - 7일부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관리단과 함께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영치를 통해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설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안성시는 10월 30일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이 43억 원이며, 체납건수 5건 이상의 고질체납차량 체납액이 29억 원으로 67.4%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날로 늘어가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7일부터 시 전역에서 주·야간 사전 예고 없이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이 외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위하여 강제견인 공매절차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하고 있으며,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질 관외 체납자 현장방문 독려활동으로 ‘체납된 세금은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는 일념 하에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시의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라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과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 납세자 편의시책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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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안성, 4일부터 'AI 방역 초소 12곳' 운영 ... 산란계농장 '통제'
    <사진=안성시 제공>   - 6일, 재안안전대책본부 상황회의 개최- - 'ASF와 AI 방역 대책' 등 겨울준비 나서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6일 안성시청 3층 재난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회의를 갖고 ASF와 함께 고병원성 AI 관련 방역 대책 마련 등 겨울 준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 11월 4일부터 AI 방역 초소 12곳을 산란계 농장 앞에 신설하고 근무자 12명을 투입해, 농가 주변 소독과 함께 계란 및 계분 반출을 관리하고 진출입하는 사람과 차량을 통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AI초소는 내년 2월 29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지만 고병원성 AI 발생 시, 초소 규모와 인력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시는 AI 사전 차단을 위해 55사단 제독 차량과 축협방역차량 이용해 10월 31일부터 안성천과 청미천, 한천 등을 집중 소독하는 등 청정 안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노력하고 있다.   지난 10월 26일, 안성시 일죽면 청미천변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후 저병원성 AI 판정이 나왔지만, 안성시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2016년에 각각 AI가 발생하여 약 335억 원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안성시는 6일 현재 ASF 방역을 위한 거점초소 3곳과 이동통제초소 2곳, 농장초소 137개소에 하루 709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31일, 시군경계지역 및 밀집사육지역에 이동통제초소 16곳을 새롭게 설치하고 ASF와 AI 방역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AI 초소에 이어 시군 경계지역 초소까지 모두 가동되면 전체 초소는 현재 142개소에서 170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문환 부시장은 “겨울이 다가오며 ASF는 물론, AI와 구제역까지 삼중고를 이겨내야 한다.”며 “안성이 충청권으로 넘어가는 방역의 허리를 사수한다는 사명감으로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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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안성시, 제284차 안전점검의 날 ..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사진=안성시 제공>   - 최문환 권한대행, 봉사단, 공무원 등 60여 명 참석 - - 겨울철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 '홍보'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4일 제28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최문환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전모니터 봉사단,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겨울철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과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등을 홍보했다. 또한,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행동요령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는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전기장판,화목보일러) 안전사용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요양병원 등 피난 약자시설 무각본 불시대피 훈련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날씨가 건조해지고 추워지는 11월부터 화재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시민 스스로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실생활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지도로 인명 피해를 방지하고, 재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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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안성시,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는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했다.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통계청 주관 하에 모든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전국 조사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에 활용되며, 각종 경제·사회·농림어업 부문 조사의 표본틀로 제공된다.   이번 조사는 안성시 지역 내 모든 거처와 가구(빈집 포함) 약 90,766가구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본항목은 ▲주소 ▲조사구분 ▲조사대상여부 ▲거처종류 등이다. 특성항목은 ▲빈집여부 ▲거주가능 가구수 ▲건축연도 ▲건축물 옥탑여부 ▲총방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농림어가여부 등 총 12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총 57명의 인력을 선발해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교육을 실시하였고,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태블릿PC를 이용하여 조사원들이 본인 위치 기반의 조사표 작성 및 전개도 편집, 조사표 구성, 공동주택 전개도 조회·편집 등으로 신속·정확·체계적인 조사가 가능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구주택기초조사가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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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안성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 ... ‘11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
    ▲지난 1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공감‧소통의 날(월례조회)’에서 안성음악협회 현악3중주 공연팀이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 안성시 제공   - 딱딱한 월례조회 NO, 행복한 만남의 장 YES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행복한 만남의 장을 만들기 위해 11월부터 새로운 형태의 ’소통·공감의 날‘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공감‧소통의 날(월례조회)’에서 안성음악협회 현악3중주 공연팀의 식전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봉사와 선행을 실천하는 도민을 발굴해 7명에게 선행도민상(경기도지사상)을 수여하고, 이와 함께 나눔확산 유공자(도지사상),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자(도지사상, 시장상), 모범시민(시장상), 우수독서자(시장상)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하고, 귀감이 되는 시민 14명을 선정하여 표창패를 수여했다.   더불어, 시는 공무원으로서의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도정 및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7명을 ‘자랑스런 공무원(경기도지사상)’ 및 ‘우수 공무원(시장상)’으로 선정해, 활력 있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표창패를 수여했다.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28명의 수상자 모두의 이름을 호명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월례조회에 참석한 시민은 ”행사 시작 전에 공연을 보면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었고 긴장도 풀 수 있었다“면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표창패 수여식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기부물품을 ‘소통·공감의 날’ 행사시 전달하도록 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도 힘쓸 것”이라며, “그동안 딱딱하고 엄숙한 소통·공감의날에서 벗어나 반가운 직원들의 만남의 장, 시민의 행복이 늘어가는 장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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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기관 공개모집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기간이 금년말로 만료됨에 따라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위탁 운영기관(단체)을 공개모집한다고 11월 1일 밝혔다.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의 행복과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을 위한 가족서비스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및 생활을 지원하는 곳으로, 위탁기간 동안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및 관련 사업과 안성시장이 지정하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위탁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내 소재하는 ▲민법 제32조의 규정에 의한 건강가정사업 또는 다문화가족 지원 관련 비영리법인, ▲고등교육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학교,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 제3호에 의한 사회복지법인,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한 공익법인,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2조에 의한 건강가정사업 또는 다문화가족지원 관련 비영리단체 등이다.   수탁자는 사무실, 상담실 및 교육장 등 시설을 확보해야 하며, 위탁운영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안성시청 가족여성과(031-678-2279)로 문의하면 된다.   위탁운영을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안성시청 가족여성과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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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안성시, ‘김장 3포기 기부 페스티벌’ 참여자 모집
    .     -12월 1일까지,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으로 신청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김장 3포기 기부 페스티벌’ 행사에 함께할 안성시민, 지역기관·단체의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안성시 서부지역(고삼면, 공도읍, 대덕면, 미양면, 안성3동, 양성면, 원곡면)의 건강 및 경제적 상황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특히, 한 장소에 모여서 진행하는 김장행사와 달리 가정에서 담근 김장김치 3포기를 전달하며,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새로운 기부 문화라는 데에 의의가 있다.   지난해는 시민, 종교기관, 단체 등의 관심과 나눔으로 김장김치 106박스를 후원받아 취약계층 88가구와 2개 시설에 지원됐다.   유성아 팀장은 “김장 3포기 페스티발은 무엇보다 기부자와 수혜자가 명확하고 투명하여 참여 시민, 기관, 단체의 호응이 높고, 가정에서 담근 신선한 김장김치를 전달하면서 지역 취약계층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설명하며 ”김장 3포기 기부 페스티벌을 계기로 지역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다양한 기부가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657-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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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안성시,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6개월 대장정 마무리
    ▲지난 2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6개월간의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을 마친 대원들이 해단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안성시 제공    -지난 2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독립운동의 흔적을 만나다’  해단식 가져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추진해 온 ‘독립운동의 흔적을 만나다’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탐방단은 독립운동사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마친 후 국내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국외탐방단은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중국내 임시정부 사적지,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 관련 사적지를 탐방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김태동 학예연구관을 단장으로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과 3‧1운동 및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 국내외 탐방단은 지난 2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사적지 탐방 ‘독립운동의 흔적을 만나다’ 결과보고 및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김태수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번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이 독립운동과 민족의 해방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대표로 수기를 발표한 안법고등학교 김시현 학생은 “독립운동가분들은 자신의 시간과 생명을 무릅쓰고 대한민국이라는 자주 국가를 주셨고, 이분들의 희생과 업적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더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만정중학교 안석민 학생은 “100주년 기념으로 독립의지를 알 수 있었던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생겼다는 게 기쁘지만, 내년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까 걱정된다”면서 “일회성이 아닌 매년 진행되어 많은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흔적에 대해 알아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날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답사 영상을 관람하며 지난 6개월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수료증 전달과 단체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결과보고 및 해단식을 마무리했다.   이주현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을 키우고, 뿐만 아니라 청소년 여러분들이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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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안성시, ‘안성맞춤 지역사회관광모델 구축’ 관광두레사업 '순항'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관광두레사업이 김도영 안성관광두레PD룰 중심으로 ‘안성맞춤 지역사회관광(community based tourism) 모델 구축’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관광두레사업은 2013년에 시작해, 2019년 1월 기준, 47개 시군구, 190곳의 관광분야 주민사업체를 육성·관리하고 있다.   안성시에서는 행복한마을 협동조합(양광식 대표), 우리동네 파바로티(고희전 대표), 목금토 크래프트(이한원 대표), 안성풍산개 체험교육장(이상협 대표) 등 4개소의 관광분야 주민사업체가 최종 발굴되었으며, 지난 9~10월 2개월에 걸쳐 진행된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과정을 통해 각 주민사업체별 내외부 자원현황 및 분석, 핵심사업(상품 및 아이템) 발굴, 사업성 분석(추정 손익계산) 등의 세부 사업계획이 수립됐다.   이 과정을 통해 ▲행복한마을 협동조합은 ‘건강’을 핵심 콘셉트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 디저트 카페 운영’, ▲우리동네 파바로티는 ‘클래식 공연’을 핵심 콘셉트로 기존 이룸카페 중심의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 & 식음사업’, ▲목금토 크래프트는 8개 분야(도예, 금속, 목공, 가죽, 섬유, 직조, 천연비누, 한지)의 공예가로 구성된 주민사업체로 ‘플리마켓(소쿠리 장터) 및 안성맞춤 편집숍 운영’, ▲안성풍산개 체험교육장은 ‘풍산개’를 핵심 콘셉트로 ‘풍사니 피크닉 & 풍사니 카페 운영’이라는 핵심사업(상품 & 아이템)을 발굴하였으며, 본격적으로 창업 및 사업운영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오는 11월부터는 각 주민사업체별 선진지 견학과 사업 분야별(식음 & 기념품) 전문가 세부 멘토링을 통해 작성된 주민사업체별 핵심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김도영 안성관광두레PD는 “향후 안성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별 밀착지원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성 있는 관광분야 주민사업체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안성형 지속가능한 관광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관광두레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자원 관광 상품화와 관광자원의 홍보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경쟁력 있는 관광분야 주민사업체를 추가 발굴,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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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안성시청, '3분기 전화친절도 모니터링' 실시 ... 회계과 1위 선정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청 회계과 직원들 모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민원응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안성시청만의 고객 중심 문화를 구축하고자 전화친절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안성시청 본청 33개과, 읍면동 15개소를 대상으로 가상시나리오를 활용한 민원인가장통화방식으로 전화친절도 평가표를 통한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방법은 수신, 맞이, 응대, 종료 태도 및 만족도로 구분하여 항목별 점수를 산출하여 서비스 수준 등급으로 평가한다.   2019년 3분기 전화친절도 조사결과 본청은 회계과가 92.8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정보통신과(90점), 안전총괄과(89.3점)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읍면동은 서운면이 86점으로 1위, 고삼면(85점), 안성1동(85점)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회계과는 ‘청렴한 마음으로, 날마다 친절하게!’라는 표어를 내걸고 다양한 청렴·친절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3분기 전화친절도 조사결과 본청 1위와 함께 정현희 주무관이 개인별 공동1위로 선정되어 눈길을 끈다.   이에 회계과는 전화친절도 개인별 공동1위로 선정된 재산관리팀 정현희 주무관을 이달의 베스트멤버로 선정하고 ‘친절·청렴 어렵지 않아요, 진심어린 친절은 믿음으로 이어져요!’라는 표어와 베스트멤버의 모습이 담긴 현수막을 사무실 내에 게시했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청렴과 친절은 공직자에게 필요한 가장 기본이 되는 덕목”이라며 “회계과의 노력이 안성시 전체 공직자에게 전파되어 친절하고 청렴한 안성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전화친절도 결과를 관과소 평가 및 읍면동 평가에 활용하고, 친절우수공무원 및 우수부서 선정 시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부서 및 개인별 순위가 연간 하위 3~5%에 해당하는 공무원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전화응대에 대한 1:1 코칭교육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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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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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운수업체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사진=안성시 제공>   -지난 8일 봉산로타리 일원서, 운수업체 조합원과 임직원 등 40여 명 참여-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교통정책과는 지난 8일 봉산로타리 일원에서 관내 버스업체인 백성운수의 조합원과 임직원, 교통정책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수업체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출근 시간대 차량통행이 많은 봉산로타리 중앙에서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를 이용한 청렴문화 확산 합동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시민에게 청렴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법규 준수, 안전운행을 다짐하였다.   이진호 교통정책과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백성운수 관계자 및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운수업체와 공직자들이 한뜻이 되어 우리사회에 청렴문화 확산은 물론,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안성시 교통정책과는 공직자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고 사회 각층에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공정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찾아가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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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오는 9일 ‘제7회 정기연주회’ 개최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모습. /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9일 오후7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민요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우리의 전통 가요를 비롯하여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 이탈리아 민요 “Funiculi Funicula” 등 아시아, 유럽, 남미의 친숙한 클래식 합창곡을 안무와 함께 공연한다.   또한,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 졸업단원으로 음악활동 중인 김수현(서울대 성악과)학생과 협연하여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합창단 관계자는 “제7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안성시의 대표적인 문화사절단으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15일까지 신규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시 문화관광과(678-24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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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안성시 세무과, 지방세 체납액 강력 징수 나서
    <사진=안성시 제공>                                 - 7일부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관리단과 함께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영치를 통해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설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안성시는 10월 30일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이 43억 원이며, 체납건수 5건 이상의 고질체납차량 체납액이 29억 원으로 67.4%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날로 늘어가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7일부터 시 전역에서 주·야간 사전 예고 없이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이 외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위하여 강제견인 공매절차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하고 있으며,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질 관외 체납자 현장방문 독려활동으로 ‘체납된 세금은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는 일념 하에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시의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라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과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 납세자 편의시책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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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안성, 4일부터 'AI 방역 초소 12곳' 운영 ... 산란계농장 '통제'
    <사진=안성시 제공>   - 6일, 재안안전대책본부 상황회의 개최- - 'ASF와 AI 방역 대책' 등 겨울준비 나서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6일 안성시청 3층 재난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회의를 갖고 ASF와 함께 고병원성 AI 관련 방역 대책 마련 등 겨울 준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 11월 4일부터 AI 방역 초소 12곳을 산란계 농장 앞에 신설하고 근무자 12명을 투입해, 농가 주변 소독과 함께 계란 및 계분 반출을 관리하고 진출입하는 사람과 차량을 통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AI초소는 내년 2월 29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지만 고병원성 AI 발생 시, 초소 규모와 인력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시는 AI 사전 차단을 위해 55사단 제독 차량과 축협방역차량 이용해 10월 31일부터 안성천과 청미천, 한천 등을 집중 소독하는 등 청정 안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노력하고 있다.   지난 10월 26일, 안성시 일죽면 청미천변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후 저병원성 AI 판정이 나왔지만, 안성시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2016년에 각각 AI가 발생하여 약 335억 원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안성시는 6일 현재 ASF 방역을 위한 거점초소 3곳과 이동통제초소 2곳, 농장초소 137개소에 하루 709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31일, 시군경계지역 및 밀집사육지역에 이동통제초소 16곳을 새롭게 설치하고 ASF와 AI 방역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AI 초소에 이어 시군 경계지역 초소까지 모두 가동되면 전체 초소는 현재 142개소에서 170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문환 부시장은 “겨울이 다가오며 ASF는 물론, AI와 구제역까지 삼중고를 이겨내야 한다.”며 “안성이 충청권으로 넘어가는 방역의 허리를 사수한다는 사명감으로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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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안성시, 제284차 안전점검의 날 ..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사진=안성시 제공>   - 최문환 권한대행, 봉사단, 공무원 등 60여 명 참석 - - 겨울철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 '홍보'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4일 제28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최문환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전모니터 봉사단,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겨울철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과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등을 홍보했다. 또한,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행동요령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는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전기장판,화목보일러) 안전사용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요양병원 등 피난 약자시설 무각본 불시대피 훈련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날씨가 건조해지고 추워지는 11월부터 화재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시민 스스로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실생활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지도로 인명 피해를 방지하고, 재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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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안성시,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는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했다.   ‘2019년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통계청 주관 하에 모든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전국 조사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에 활용되며, 각종 경제·사회·농림어업 부문 조사의 표본틀로 제공된다.   이번 조사는 안성시 지역 내 모든 거처와 가구(빈집 포함) 약 90,766가구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본항목은 ▲주소 ▲조사구분 ▲조사대상여부 ▲거처종류 등이다. 특성항목은 ▲빈집여부 ▲거주가능 가구수 ▲건축연도 ▲건축물 옥탑여부 ▲총방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농림어가여부 등 총 12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총 57명의 인력을 선발해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교육을 실시하였고,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태블릿PC를 이용하여 조사원들이 본인 위치 기반의 조사표 작성 및 전개도 편집, 조사표 구성, 공동주택 전개도 조회·편집 등으로 신속·정확·체계적인 조사가 가능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구주택기초조사가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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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안성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 ... ‘11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
    ▲지난 1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공감‧소통의 날(월례조회)’에서 안성음악협회 현악3중주 공연팀이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 안성시 제공   - 딱딱한 월례조회 NO, 행복한 만남의 장 YES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행복한 만남의 장을 만들기 위해 11월부터 새로운 형태의 ’소통·공감의 날‘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공감‧소통의 날(월례조회)’에서 안성음악협회 현악3중주 공연팀의 식전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봉사와 선행을 실천하는 도민을 발굴해 7명에게 선행도민상(경기도지사상)을 수여하고, 이와 함께 나눔확산 유공자(도지사상),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자(도지사상, 시장상), 모범시민(시장상), 우수독서자(시장상)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하고, 귀감이 되는 시민 14명을 선정하여 표창패를 수여했다.   더불어, 시는 공무원으로서의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도정 및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7명을 ‘자랑스런 공무원(경기도지사상)’ 및 ‘우수 공무원(시장상)’으로 선정해, 활력 있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표창패를 수여했다.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28명의 수상자 모두의 이름을 호명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월례조회에 참석한 시민은 ”행사 시작 전에 공연을 보면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었고 긴장도 풀 수 있었다“면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표창패 수여식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기부물품을 ‘소통·공감의 날’ 행사시 전달하도록 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도 힘쓸 것”이라며, “그동안 딱딱하고 엄숙한 소통·공감의날에서 벗어나 반가운 직원들의 만남의 장, 시민의 행복이 늘어가는 장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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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기관 공개모집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기간이 금년말로 만료됨에 따라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위탁 운영기관(단체)을 공개모집한다고 11월 1일 밝혔다.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의 행복과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을 위한 가족서비스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및 생활을 지원하는 곳으로, 위탁기간 동안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및 관련 사업과 안성시장이 지정하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위탁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내 소재하는 ▲민법 제32조의 규정에 의한 건강가정사업 또는 다문화가족 지원 관련 비영리법인, ▲고등교육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학교,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 제3호에 의한 사회복지법인,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한 공익법인,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2조에 의한 건강가정사업 또는 다문화가족지원 관련 비영리단체 등이다.   수탁자는 사무실, 상담실 및 교육장 등 시설을 확보해야 하며, 위탁운영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안성시청 가족여성과(031-678-2279)로 문의하면 된다.   위탁운영을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안성시청 가족여성과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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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안성시, ‘김장 3포기 기부 페스티벌’ 참여자 모집
    .     -12월 1일까지,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으로 신청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김장 3포기 기부 페스티벌’ 행사에 함께할 안성시민, 지역기관·단체의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안성시 서부지역(고삼면, 공도읍, 대덕면, 미양면, 안성3동, 양성면, 원곡면)의 건강 및 경제적 상황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특히, 한 장소에 모여서 진행하는 김장행사와 달리 가정에서 담근 김장김치 3포기를 전달하며,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새로운 기부 문화라는 데에 의의가 있다.   지난해는 시민, 종교기관, 단체 등의 관심과 나눔으로 김장김치 106박스를 후원받아 취약계층 88가구와 2개 시설에 지원됐다.   유성아 팀장은 “김장 3포기 페스티발은 무엇보다 기부자와 수혜자가 명확하고 투명하여 참여 시민, 기관, 단체의 호응이 높고, 가정에서 담근 신선한 김장김치를 전달하면서 지역 취약계층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설명하며 ”김장 3포기 기부 페스티벌을 계기로 지역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다양한 기부가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657-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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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안성시,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6개월 대장정 마무리
    ▲지난 2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6개월간의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을 마친 대원들이 해단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안성시 제공    -지난 2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독립운동의 흔적을 만나다’  해단식 가져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추진해 온 ‘독립운동의 흔적을 만나다’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탐방단은 독립운동사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마친 후 국내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국외탐방단은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중국내 임시정부 사적지,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 관련 사적지를 탐방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김태동 학예연구관을 단장으로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과 3‧1운동 및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 국내외 탐방단은 지난 2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사적지 탐방 ‘독립운동의 흔적을 만나다’ 결과보고 및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김태수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번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이 독립운동과 민족의 해방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대표로 수기를 발표한 안법고등학교 김시현 학생은 “독립운동가분들은 자신의 시간과 생명을 무릅쓰고 대한민국이라는 자주 국가를 주셨고, 이분들의 희생과 업적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더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만정중학교 안석민 학생은 “100주년 기념으로 독립의지를 알 수 있었던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생겼다는 게 기쁘지만, 내년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까 걱정된다”면서 “일회성이 아닌 매년 진행되어 많은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흔적에 대해 알아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날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답사 영상을 관람하며 지난 6개월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수료증 전달과 단체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결과보고 및 해단식을 마무리했다.   이주현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을 키우고, 뿐만 아니라 청소년 여러분들이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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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안성시, ‘안성맞춤 지역사회관광모델 구축’ 관광두레사업 '순항'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관광두레사업이 김도영 안성관광두레PD룰 중심으로 ‘안성맞춤 지역사회관광(community based tourism) 모델 구축’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관광두레사업은 2013년에 시작해, 2019년 1월 기준, 47개 시군구, 190곳의 관광분야 주민사업체를 육성·관리하고 있다.   안성시에서는 행복한마을 협동조합(양광식 대표), 우리동네 파바로티(고희전 대표), 목금토 크래프트(이한원 대표), 안성풍산개 체험교육장(이상협 대표) 등 4개소의 관광분야 주민사업체가 최종 발굴되었으며, 지난 9~10월 2개월에 걸쳐 진행된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과정을 통해 각 주민사업체별 내외부 자원현황 및 분석, 핵심사업(상품 및 아이템) 발굴, 사업성 분석(추정 손익계산) 등의 세부 사업계획이 수립됐다.   이 과정을 통해 ▲행복한마을 협동조합은 ‘건강’을 핵심 콘셉트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 디저트 카페 운영’, ▲우리동네 파바로티는 ‘클래식 공연’을 핵심 콘셉트로 기존 이룸카페 중심의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 & 식음사업’, ▲목금토 크래프트는 8개 분야(도예, 금속, 목공, 가죽, 섬유, 직조, 천연비누, 한지)의 공예가로 구성된 주민사업체로 ‘플리마켓(소쿠리 장터) 및 안성맞춤 편집숍 운영’, ▲안성풍산개 체험교육장은 ‘풍산개’를 핵심 콘셉트로 ‘풍사니 피크닉 & 풍사니 카페 운영’이라는 핵심사업(상품 & 아이템)을 발굴하였으며, 본격적으로 창업 및 사업운영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오는 11월부터는 각 주민사업체별 선진지 견학과 사업 분야별(식음 & 기념품) 전문가 세부 멘토링을 통해 작성된 주민사업체별 핵심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김도영 안성관광두레PD는 “향후 안성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별 밀착지원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성 있는 관광분야 주민사업체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안성형 지속가능한 관광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관광두레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자원 관광 상품화와 관광자원의 홍보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경쟁력 있는 관광분야 주민사업체를 추가 발굴,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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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안성시청, '3분기 전화친절도 모니터링' 실시 ... 회계과 1위 선정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청 회계과 직원들 모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민원응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안성시청만의 고객 중심 문화를 구축하고자 전화친절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안성시청 본청 33개과, 읍면동 15개소를 대상으로 가상시나리오를 활용한 민원인가장통화방식으로 전화친절도 평가표를 통한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방법은 수신, 맞이, 응대, 종료 태도 및 만족도로 구분하여 항목별 점수를 산출하여 서비스 수준 등급으로 평가한다.   2019년 3분기 전화친절도 조사결과 본청은 회계과가 92.8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정보통신과(90점), 안전총괄과(89.3점)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읍면동은 서운면이 86점으로 1위, 고삼면(85점), 안성1동(85점)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회계과는 ‘청렴한 마음으로, 날마다 친절하게!’라는 표어를 내걸고 다양한 청렴·친절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3분기 전화친절도 조사결과 본청 1위와 함께 정현희 주무관이 개인별 공동1위로 선정되어 눈길을 끈다.   이에 회계과는 전화친절도 개인별 공동1위로 선정된 재산관리팀 정현희 주무관을 이달의 베스트멤버로 선정하고 ‘친절·청렴 어렵지 않아요, 진심어린 친절은 믿음으로 이어져요!’라는 표어와 베스트멤버의 모습이 담긴 현수막을 사무실 내에 게시했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청렴과 친절은 공직자에게 필요한 가장 기본이 되는 덕목”이라며 “회계과의 노력이 안성시 전체 공직자에게 전파되어 친절하고 청렴한 안성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전화친절도 결과를 관과소 평가 및 읍면동 평가에 활용하고, 친절우수공무원 및 우수부서 선정 시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부서 및 개인별 순위가 연간 하위 3~5%에 해당하는 공무원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전화응대에 대한 1:1 코칭교육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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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안성시, 11월 1일부터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청년기본소득 4분기 지급대상자(1994년 10월 2일생 ~ 1995년 10월 1일생)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안성시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만 24세 청년 또는 합산하여 10년 이상 경기도내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이다.   소득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분기별로 25만원씩 안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되며, 지급되는 지역화폐는 안성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규모 점포,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전자제품 대리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신청은 신청일 기준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전체 포함)을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4분기부터는 정보이관 사전동의 신청을 한 기존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청년소득이 지급된다. 다만, 신규 대상자와 사전신청 미동의자는 기존처럼 접수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을 하여야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안성시는 청년배당으로 사회진입의 초기단계에 있는 청년들의 진로를 폭넓게 탐색하고 자기역량을 키우는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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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안성시, '칠장사' 이웃돕기 쌀 10kg 800포 기탁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칠장사(주지 지강스님)가 29일 저소득 가정에 지원해 달라며 안성시에 쌀10kg 800포를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지강스님은 “이번 지원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야하는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가 되어 힘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상호 행정복지국장은 “수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신 지강스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칠장사는 안성시의 천년고찰로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 안성시와 ‘이웃사랑 희망나눔’ 협약을 체결하여 5년간 매년 쌀 1,600포(10kg)와 저소득 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칠장사는 지난 5월에 쌀10kg 800포를, 10월에는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희망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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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라온하제’, 11월 2일 열려
      - 20여개의 청소년 동아리들이 공연마당, 체험마당, 나눔마당 등 펼쳐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가을을 노래하고 춤추는 2019 청소년 어울림마당 네 번째 장 ‘라온하제’가 오는 11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안성시 공도중앙어린이공원에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즐거운 내일’이라는 뜻을 가진 순 우리말 ‘라온하제’라는 부제로 열리게 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에서는 20여개의 청소년 동아리들이 공연마당, 체험마당, 나눔마당 등을 펼친다.   이날 행사는 행사를 기획한 청소년미래위원회(회장 이서연)와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 공도위원회(회장 김장연) 회원들이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청소년과 어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축제로 진행한다.   체험부스는 헤나&타투, 가방만들기, VR 만들기, 즉석사진찍기, 립밤만들기, 보석비즈, 펄러비즈, 전통팔찌 만들기 등 청소년들의 정성이 담긴 14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6개의 먹거리 부스도 회원들이 직접 운영한다.   이날 공연은 20여개의 청소년 동아리들이 오랫동안 연습해온 힙합과 댄스동아리, 검도와 태권도의 시범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최성운 등 초청가수의 자선공연무대에 이어 공도위원회가 준비한 즉석 장기자랑 무대를 피날레로 기획했다. 또한,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과 상품권을 수여할 계획으로 당일 접수한 학생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진다.    김장연 회장은 “내일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문화 활동의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열심히 준비한 친구들과 응원하는 청소년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면서 많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지부장 김영식)가 주관하는 ‘2019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청소년 문화행사로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함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6회 이상 개최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젊은 열기는 ‘찾아가는 어울림마당(11월 27일)’과 ‘폐막식(12월 1일)’ 으로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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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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