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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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코로나 19 확산방지 '지역아동센터 휴원' 무기한 연장
    <사진=안성시청>   - 관내 13개소 지역아동센터 휴원 '무기한 연장'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아동보호를 위해 관내 13개소 지역아동센터에 대하여 당초 4월 5일까지 예고되었던 휴원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고 감염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한 시점에서 보건복지부의 권고에 따른 결정이다.   휴원 중에도 지역아동센터 시설종사자는 정상근무 및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해 가정 내 돌봄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돌봄을 지속하며, 미등원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모니터링을 계속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코로나 19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과 종사자에게 마스크를 착용토록 하고, 발열체크, 센터 내 마스크 및 손 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예방수칙 및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당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아동들의 건강과 안정을 지키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무기한 휴원을 결정했다”며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아동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휴원 기간 중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매일 모니터링하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지드림카드 등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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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안성시, 코로나19 피해자 상하수도요금 징수유예 등 지원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이달부터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상하수도요금의 징수유예, 분할납부, 단수처분 유예 등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자 및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손실을 입은 사업자 등이다. 다만 유흥, 사행성 업종은 제외된다.   안성시는 상하수도요금 부과‧징수의 관련 법령 규정에 따른 징수유예 실시와 함께 분할 납부를 지원하여 납부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경제활동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소독 등이 지속될 수 있도록 체납자의 단수처분을 유예할 계획이다.   신청은 요금 납부기한 전까지 격리‧입원통지서나 폐쇄명령서 등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상수사업소로 우편, 팩스, 전자문서 등으로 접수하면 되며, 신청일로부터 최대 1년간 유예 가능하다.   이진호 상수사업소장은 “이번 상하수도요금 징수유예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하여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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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안성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기업,단체 마스크 기탁 이어져
       <사진=안성시 제공>   -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2000개, 청양식품 2600개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에 코로난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기관단체의 마스크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시에 지난 2일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지난 2일 마스크 2000개를, 3일 ㈜청양식품이 관내 주민들을 위한 마스크 2600개(400만원상당)를 안성시 양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으로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이철주 회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기부된 마스크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희 청양식품 대표는 “최근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 같이 위기를 잘 이겨내 보자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보건소 박창양 보건소장은 “안성시민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이겨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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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안성시,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곤충 키우기 프로그램' 실시
    <사진=안성시 제공>   - 10일까지 70가구에 '장수풍텡이 사육세트' 제공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0일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70가구에 장수풍뎅이 사육세트(장수풍뎅이 1마리, 유충 1마리, 먹이, 사육케이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곤충 키우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른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실내 활동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곤충장수풍뎅이를 키워볼 기회를 제공해 생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정 내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미 있고 생동감 있게 보낼 수 있게 기획됐다.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장수풍뎅이는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중앙로 327, 산학협력관 508호)의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제공된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개학 연기로 인해 가정 내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장수풍뎅이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집안 내에서 활기차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안전 및 생계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 드림스타트 가정에 주 2회 이상 모니터링 실시 및 면역력 강화를 위한 비타민제 지급 등 아이들의 건강 및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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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안성시, 코로나19 차단 총력 대응 "공무원이 앞장선다"
    <사진=안성시 제공>   - 해외 입국자 수송부터 격리시설 관리까지 전담 인력 구성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해외입국자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감염이 확산과 관련해 지난 3일 해외입국자의 특별수송부터 격리시설 운영과 검사자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담 인력을 구성해 코로나19 관리 총력전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시에서 운영하는 수송대책반은 해외에서 입국하는 안성시민이 탑승한 경기도 공항전용버스가 권역거점지(동탄수질복원센터)에 도착하면 관용차로 선별진료소(안성시 보건소)까지 이송하고 코로나19 검사 실시 후, 격리 시설까지 접촉자 없이 안전한 수송을 맡게 된다.   수송은 아침 7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하루 6회에 걸쳐 운행되며 역학조사 및 검체채취 담당 공무원도 24시간 대기한다. 수송에 투입된 공무원은 해외입국자들의 검사 결과가 확인될 때까지 공무원만을 위한 별도의 시설에서 격리되며 이를 위해 총 60여명의 보건소와 운전직 공무원이 투입됐다.   해외입국자들이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머무르게 되는 격리시설인 LS미래원에는 행정업무(1), 건강관리(1), 청사방호(2)등 공무원 4명씩이 4월 3일부터 2교대로 24시간 근무를 서게 된다.   행정업무 담당자들은 검사자를 대상으로 도시락과 생필품 등을 제공하며, 보건소 건강관리 담당자들은 1일 2회 체온 측정 및 호흡기 증상 유무를 관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들은 또 격리자들이 코로나19 감염증 외의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함께 외출 전 과정을 동행하게 된다.   격리거부나 이탈자가 있을 경우에는 2명의 방호 인력이 전담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늦어도 사흘 안에는 받아볼 수 있어 검사자가 퇴소 후에는 안성시 보건소에서 격리시설에 소독과 방역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별수송에 스스로 지원한 안성시청 함은규 주무관은 “전염병으로 인한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공무원으로서 안성시민의 2차 감염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공무원의 사명감과 봉사정신이며, 흔쾌히 격리 시설 사용을 승인해주신 LS(회장 구자열)측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밖에 안성시 소속 공무원 140여명은 주말인 4월 5일, 시 소재 140여 개 교회에 대해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여부 관련 모니터링에 나서는 등 전 공무원이 코로나19 차단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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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제3대 정행건 관장 취임
    ▲정행건 종합사회복지관장   -사회복지전문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장 역임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제3대 정행건 관장이 1일 취임했다.    정행건 관장은 “지역사회와 연대, 지역주민과 소통,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를 통해 ‘함께 행복한 안성’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다”면서 “특히 지역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앉아 있는 것이 아닌 찾아가는 복지실천과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정책 수립으로 복지관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정 관장은 사회복지전문가로 현장에서 30년을 사회복지사로 일했으며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장을 엮임 한 바 있다. 취임식은 진행하지 않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한 업무를 시작했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2001년 11월 1일 개관하여 복지문화, 복지서비스제공, 마을공동체, 사례관리를 중점으로 일하며 지역문제해결 및 지역복지를 위한 대표적인 이용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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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안성시, 학교급식 피해 농가 돕기 '드라이브 스루 특별 할인 판매전 ’실시
    <사진=안성시청>   - 4일 안성맞춤아트홀 주차장 ... 쌀, 친환경꾸러미, 배 등 판매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오는 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주차장에서 코로나19 피해농가 돕기 특별판촉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학교급식 공급업체인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주관으로, 코로나19로 학교급식에 농산물을 납품하지 못하는 농가의 피해를 돕기 위해 실시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차량 탑승상태에서 주문 및 정산을 하는 드라이브 스루형태로 판매한다.   판매하는 품목은 채소류 10종으로 구성된 친환경 꾸러미 20,000원, 안성쌀10kg 27,000원, 잡곡5종 10,000원, 안성배 5kg 14,000원, 안성한우(국거리, 불고기) 1kg 35,000원 등 각 100~300세트씩 준비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전파 차단을 위해 판매시작 및 종료 후 행사장 내․외부 방역을 철저히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체온계, 소독제 등을 현장에 비치하여 현장방역을 실시하고 행사장 배치인력에 대해 수시 손세척,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농가도 돕고, 가족들의 건강도 챙기는 좋은 기회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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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안성시, 코로나19 차단 위한 긴급 ‘행정 명령’ 발령
    <사진=안성시청>   - '모든 해외입국자 검사 결과 확인까지 격리시설 대기'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2일,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4월 1일 이후 해외 입국자 전원에 대해 검체 채취 후 검사결과가 나올 때 까지 시에서 별도로 마련한 격리시설에 입소 조치하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 행정 명’을 1일 발령했다고 밝혔다.         검체 결과 확인까지는 하루에서 사흘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동안 격리시설에 머무르는 입국자에게는 식사와 생필품, 방역용품 등을 시에서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시 자차를 이용하여 보건소 선별진료소까지 이동하는 것을 권장하고, 자차 이동이 어려운 경우 입국자 전용 공항버스(인천공항~동탄)와 안성시에서 제공하는 긴급 수송 차량(동탄~안성)을 이용하여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올 수 있다고 전했다.   해외입국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시설 격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해야 한다. 이후 음성 판정이 나온 입국자도 의무적으로 자택에서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이를 어길 시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에 따라 벌금 300만 원 이하(4월5일 이후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으며 확진 관련 검사, 조사, 치료 등 방역 비용 전액이 구상청구 될 수 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안성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자 해외입국자 전수 검사 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별도의 격리시설을 마련하여 운영한다” 며 입국자 관리 강화 행정 명령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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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안성시, 안성맞춤휴게소(충주방향)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
    <사진=안성시 제공>     -2억 5천만 원 투입 ... 안성마춤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 '운영'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제천고속도로 충주방향 안성맞춤 휴게소에 안성시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4월 1일 오전 9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안성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서운면 신능리 51-11번지에 소재하고 있으며, 총 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2019년 1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0년 3월초 완공을 거쳐 개장하게 됐으며, 운영은 안성마춤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에서 맡았다.   매장규모는 56㎡로 매장 내에 안성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산가공품, 안성마춤 농특산물인 쌀, 한우, 홍삼제품 등은 물론 지역중소기업 제품 등 로컬푸드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논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상품들이 입점 되어 있다.   이번 개장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으며, 안성마춤 한우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는 동시에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먹거리를 공급하고, 상호 교류하는 연중 직거래장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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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성시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업무 재개
    <사진=안성시보건소>   - 4월 7일부터 화,목 주 2회 검사 가능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식품을 취급하는 종사자들의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검사 업무를 4월 7일부터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에 걸쳐 재개한다고 1일 밝혔다.   시 보건소는 지난 3월 2일,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일반 보건소 업무를 중단하고, 2월 17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건강 진단 시기가 도래한 대상자에 한해 기간을 한시적으로 1개월 연장 했다.   하지만 식품을 취급하는 관련 종사자들의 개인위생과 건강관리는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도 중요하고 원활한 영업활동을 위해서도 필요해, 건강진단결과서에 한해 업무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급대상은 코로나19 감염의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성시에 거주지나 사업장이 있는 자로 제한한다.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이 필요한 경우, 안성시 보건소에 화요일이나 목요일에 방문하여 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일반진료소에서 접수, 수납 하고 보건소 2층 임상병리실과 영상의학실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귀가하면 된다.   보건소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내부 시설은 계단을 이용해야 하며, 건강진단결과서는 검사 5~6일 후 각 지역의 보건지소 및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현재 식품·공중위생 및 의·약무 인허가 업무는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만성질환 등과 같은 일반 진료와 예방 접종은 민간의료기관에서 맡고, 보건소에서는 호흡기질환 및 감기환자만을 진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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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성시, 농기계 임대료 한시적 50% 감면
    <사진=안성시 제공>   -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인 부담 경감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대책지원으로 1일부터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한시적으로 임대료 50%를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인 부담을 경감하고 안성시 농작업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시행된다.   심준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기계 임대료 50%감면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하여 사전점검 및 안전수칙을 이행하면서 농기계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감면기간 사용하고자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한편, 안성시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 동부분소, 서부분소 3개소 600여대의 농기계를 보유 중에 있으며, 2020년 6월 중에 남부분소를 추가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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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성시,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 25만 원' 지급
    ▲31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사진=안성시 제공>   - 4월 초, 의회 심의 거쳐 ‘지역 화폐’로 지급 예정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25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   안성시는 31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긴급 지급 관련 브리핑을 갖고, 3월 30일 기준으로 안성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재난기본소득 25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브리핑은 기자들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홍보당담관실에서 동영상으로 촬영해 안성시청 홈페이지와 기관 유튜브에 즉각 게재했다.   비대면 발표를 통해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고 사회 재난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안성시는 시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전국가적인 재난상황을 극복하고자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25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춘구 권한대행은 또 “재난기본소득은 안성시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역화폐’ 형태로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며, 안성시의회와 함께 시민을 위한 상생과 협업으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필요예산 약 456억 원은 전액 시비에서 충당할 예정으로, 4월초 추경을 위한 의회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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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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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코로나 19 확산방지 '지역아동센터 휴원' 무기한 연장
    <사진=안성시청>   - 관내 13개소 지역아동센터 휴원 '무기한 연장'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아동보호를 위해 관내 13개소 지역아동센터에 대하여 당초 4월 5일까지 예고되었던 휴원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고 감염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한 시점에서 보건복지부의 권고에 따른 결정이다.   휴원 중에도 지역아동센터 시설종사자는 정상근무 및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해 가정 내 돌봄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돌봄을 지속하며, 미등원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모니터링을 계속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코로나 19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과 종사자에게 마스크를 착용토록 하고, 발열체크, 센터 내 마스크 및 손 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예방수칙 및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당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아동들의 건강과 안정을 지키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무기한 휴원을 결정했다”며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아동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휴원 기간 중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매일 모니터링하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지드림카드 등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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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안성시, 코로나19 피해자 상하수도요금 징수유예 등 지원
    <사진=안성시청>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이달부터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상하수도요금의 징수유예, 분할납부, 단수처분 유예 등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자 및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손실을 입은 사업자 등이다. 다만 유흥, 사행성 업종은 제외된다.   안성시는 상하수도요금 부과‧징수의 관련 법령 규정에 따른 징수유예 실시와 함께 분할 납부를 지원하여 납부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경제활동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소독 등이 지속될 수 있도록 체납자의 단수처분을 유예할 계획이다.   신청은 요금 납부기한 전까지 격리‧입원통지서나 폐쇄명령서 등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상수사업소로 우편, 팩스, 전자문서 등으로 접수하면 되며, 신청일로부터 최대 1년간 유예 가능하다.   이진호 상수사업소장은 “이번 상하수도요금 징수유예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하여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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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안성시, 공동육아나눔터 ‘드라이브 스루’ 장난감 대여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의 임시휴관 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통한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장난감 대여 드라이브 스루는 센터 직원과 이용자 간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여 이용자가 필요한 장난감을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차에 탑승한 채 장난감을 전달 받는 방식이다.   이는 그동안 각종 가족사업을 추진해 온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가 지난 2월 24일부터 휴관함에 따라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아동들의 실내활동과 지역 주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매주 화요일 10:00~12:00에 원하는 장난감을 예약하고 매주 수요일 10:00~11:00에 센터 주차장에 방문하여 전달 받으면 되며, 예약은 가정당 1점으로 대여료는 무료이다.   대여할 장난감 목록은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화예약은 공동육아나눔터 또는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소통하고 자녀들이 또래와 함께 장난감과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안성시는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내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하고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위탁 하여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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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안성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기업,단체 마스크 기탁 이어져
       <사진=안성시 제공>   -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2000개, 청양식품 2600개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에 코로난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기관단체의 마스크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시에 지난 2일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지난 2일 마스크 2000개를, 3일 ㈜청양식품이 관내 주민들을 위한 마스크 2600개(400만원상당)를 안성시 양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으로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이철주 회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기부된 마스크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희 청양식품 대표는 “최근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 같이 위기를 잘 이겨내 보자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보건소 박창양 보건소장은 “안성시민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이겨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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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안성시,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곤충 키우기 프로그램' 실시
    <사진=안성시 제공>   - 10일까지 70가구에 '장수풍텡이 사육세트' 제공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0일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70가구에 장수풍뎅이 사육세트(장수풍뎅이 1마리, 유충 1마리, 먹이, 사육케이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곤충 키우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른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실내 활동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곤충장수풍뎅이를 키워볼 기회를 제공해 생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정 내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미 있고 생동감 있게 보낼 수 있게 기획됐다.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장수풍뎅이는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중앙로 327, 산학협력관 508호)의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제공된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개학 연기로 인해 가정 내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장수풍뎅이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집안 내에서 활기차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안전 및 생계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 드림스타트 가정에 주 2회 이상 모니터링 실시 및 면역력 강화를 위한 비타민제 지급 등 아이들의 건강 및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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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안성시, 코로나19 차단 총력 대응 "공무원이 앞장선다"
    <사진=안성시 제공>   - 해외 입국자 수송부터 격리시설 관리까지 전담 인력 구성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해외입국자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감염이 확산과 관련해 지난 3일 해외입국자의 특별수송부터 격리시설 운영과 검사자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담 인력을 구성해 코로나19 관리 총력전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시에서 운영하는 수송대책반은 해외에서 입국하는 안성시민이 탑승한 경기도 공항전용버스가 권역거점지(동탄수질복원센터)에 도착하면 관용차로 선별진료소(안성시 보건소)까지 이송하고 코로나19 검사 실시 후, 격리 시설까지 접촉자 없이 안전한 수송을 맡게 된다.   수송은 아침 7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하루 6회에 걸쳐 운행되며 역학조사 및 검체채취 담당 공무원도 24시간 대기한다. 수송에 투입된 공무원은 해외입국자들의 검사 결과가 확인될 때까지 공무원만을 위한 별도의 시설에서 격리되며 이를 위해 총 60여명의 보건소와 운전직 공무원이 투입됐다.   해외입국자들이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머무르게 되는 격리시설인 LS미래원에는 행정업무(1), 건강관리(1), 청사방호(2)등 공무원 4명씩이 4월 3일부터 2교대로 24시간 근무를 서게 된다.   행정업무 담당자들은 검사자를 대상으로 도시락과 생필품 등을 제공하며, 보건소 건강관리 담당자들은 1일 2회 체온 측정 및 호흡기 증상 유무를 관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들은 또 격리자들이 코로나19 감염증 외의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함께 외출 전 과정을 동행하게 된다.   격리거부나 이탈자가 있을 경우에는 2명의 방호 인력이 전담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늦어도 사흘 안에는 받아볼 수 있어 검사자가 퇴소 후에는 안성시 보건소에서 격리시설에 소독과 방역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별수송에 스스로 지원한 안성시청 함은규 주무관은 “전염병으로 인한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공무원으로서 안성시민의 2차 감염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공무원의 사명감과 봉사정신이며, 흔쾌히 격리 시설 사용을 승인해주신 LS(회장 구자열)측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밖에 안성시 소속 공무원 140여명은 주말인 4월 5일, 시 소재 140여 개 교회에 대해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여부 관련 모니터링에 나서는 등 전 공무원이 코로나19 차단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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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제3대 정행건 관장 취임
    ▲정행건 종합사회복지관장   -사회복지전문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장 역임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제3대 정행건 관장이 1일 취임했다.    정행건 관장은 “지역사회와 연대, 지역주민과 소통,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를 통해 ‘함께 행복한 안성’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다”면서 “특히 지역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앉아 있는 것이 아닌 찾아가는 복지실천과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정책 수립으로 복지관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정 관장은 사회복지전문가로 현장에서 30년을 사회복지사로 일했으며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장을 엮임 한 바 있다. 취임식은 진행하지 않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한 업무를 시작했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2001년 11월 1일 개관하여 복지문화, 복지서비스제공, 마을공동체, 사례관리를 중점으로 일하며 지역문제해결 및 지역복지를 위한 대표적인 이용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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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안성시, 경유 ‘저공해자동차 표지 효력 소멸’ 안내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4월 3일부터 종전 저공해자동차 표지를 발급받은 경유자동차에 대한 혜택 및 신규 표지발급이 중단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기환경보전법이 개정·시행되어 종전 「수도권 대기환경보전에 관한 법률」 및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경유자동차에 발급된 저공해 자동차 표지의 표력이 소멸될 예정이다. 단, 경유자동차를 제외한 휘발유, 전기 저공해차 등은 종전대로 효력이 유지된다.   이에 안성시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 관내 경유 저공해자동차 소유자에게 법률개정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홍보하여 주민 혼란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김삼주 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없는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할 것”이라며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인근 지자체와도 적극 협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저공해자동차는 대기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거나 허용 기준보다 적게 배출하는 자동차로 세금감면 및 구매보조금 지급,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공해차 여부 확인 및 자세한 사항은 저공해차 통합정보누리집 시스템(http://www.ev.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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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안성시, 학교급식 피해 농가 돕기 '드라이브 스루 특별 할인 판매전 ’실시
    <사진=안성시청>   - 4일 안성맞춤아트홀 주차장 ... 쌀, 친환경꾸러미, 배 등 판매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오는 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주차장에서 코로나19 피해농가 돕기 특별판촉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학교급식 공급업체인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주관으로, 코로나19로 학교급식에 농산물을 납품하지 못하는 농가의 피해를 돕기 위해 실시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차량 탑승상태에서 주문 및 정산을 하는 드라이브 스루형태로 판매한다.   판매하는 품목은 채소류 10종으로 구성된 친환경 꾸러미 20,000원, 안성쌀10kg 27,000원, 잡곡5종 10,000원, 안성배 5kg 14,000원, 안성한우(국거리, 불고기) 1kg 35,000원 등 각 100~300세트씩 준비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전파 차단을 위해 판매시작 및 종료 후 행사장 내․외부 방역을 철저히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체온계, 소독제 등을 현장에 비치하여 현장방역을 실시하고 행사장 배치인력에 대해 수시 손세척,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농가도 돕고, 가족들의 건강도 챙기는 좋은 기회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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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안성시, 코로나19 차단 위한 긴급 ‘행정 명령’ 발령
    <사진=안성시청>   - '모든 해외입국자 검사 결과 확인까지 격리시설 대기'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2일,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4월 1일 이후 해외 입국자 전원에 대해 검체 채취 후 검사결과가 나올 때 까지 시에서 별도로 마련한 격리시설에 입소 조치하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 행정 명’을 1일 발령했다고 밝혔다.         검체 결과 확인까지는 하루에서 사흘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동안 격리시설에 머무르는 입국자에게는 식사와 생필품, 방역용품 등을 시에서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시 자차를 이용하여 보건소 선별진료소까지 이동하는 것을 권장하고, 자차 이동이 어려운 경우 입국자 전용 공항버스(인천공항~동탄)와 안성시에서 제공하는 긴급 수송 차량(동탄~안성)을 이용하여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올 수 있다고 전했다.   해외입국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시설 격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해야 한다. 이후 음성 판정이 나온 입국자도 의무적으로 자택에서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이를 어길 시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에 따라 벌금 300만 원 이하(4월5일 이후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으며 확진 관련 검사, 조사, 치료 등 방역 비용 전액이 구상청구 될 수 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안성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자 해외입국자 전수 검사 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별도의 격리시설을 마련하여 운영한다” 며 입국자 관리 강화 행정 명령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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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안성시, 안성맞춤휴게소(충주방향)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
    <사진=안성시 제공>     -2억 5천만 원 투입 ... 안성마춤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 '운영'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제천고속도로 충주방향 안성맞춤 휴게소에 안성시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4월 1일 오전 9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안성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서운면 신능리 51-11번지에 소재하고 있으며, 총 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2019년 1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0년 3월초 완공을 거쳐 개장하게 됐으며, 운영은 안성마춤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에서 맡았다.   매장규모는 56㎡로 매장 내에 안성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산가공품, 안성마춤 농특산물인 쌀, 한우, 홍삼제품 등은 물론 지역중소기업 제품 등 로컬푸드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논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상품들이 입점 되어 있다.   이번 개장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으며, 안성마춤 한우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는 동시에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먹거리를 공급하고, 상호 교류하는 연중 직거래장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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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성시, 환경개선비용부담금 납부 기한 연장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환경개선비용부담금 납부 기한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2020년도 제1기분 환경개선비용부담금 16,714건, 5억 8천 8백여만 원, 3월 연납분 22건, 176만 5천 원을 부과하여 고지서를 발송했다.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은 간접규제의 일환으로 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일부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 경유자동차의 소유주에게 1년에 2번(3월, 9월) 부과된다.   납부된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은 정부 또는 사업자가 시행하는 대기·수질 환경개선 비용의 지원과 환경 오염방지 사업비의 지원, 저공해기술개발 연구비 지원 등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환경투자재원으로 사용된다.   또한,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을 납기 내(6월 30일) 납부하지 않으면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20조에 의거 3% 가산금이 부과되며, 일시납부 신청자들은 3월 일시납부 납기일(6월 30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5% 감면혜택을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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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성시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업무 재개
    <사진=안성시보건소>   - 4월 7일부터 화,목 주 2회 검사 가능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식품을 취급하는 종사자들의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검사 업무를 4월 7일부터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에 걸쳐 재개한다고 1일 밝혔다.   시 보건소는 지난 3월 2일,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일반 보건소 업무를 중단하고, 2월 17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건강 진단 시기가 도래한 대상자에 한해 기간을 한시적으로 1개월 연장 했다.   하지만 식품을 취급하는 관련 종사자들의 개인위생과 건강관리는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도 중요하고 원활한 영업활동을 위해서도 필요해, 건강진단결과서에 한해 업무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급대상은 코로나19 감염의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성시에 거주지나 사업장이 있는 자로 제한한다.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이 필요한 경우, 안성시 보건소에 화요일이나 목요일에 방문하여 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일반진료소에서 접수, 수납 하고 보건소 2층 임상병리실과 영상의학실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귀가하면 된다.   보건소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내부 시설은 계단을 이용해야 하며, 건강진단결과서는 검사 5~6일 후 각 지역의 보건지소 및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현재 식품·공중위생 및 의·약무 인허가 업무는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만성질환 등과 같은 일반 진료와 예방 접종은 민간의료기관에서 맡고, 보건소에서는 호흡기질환 및 감기환자만을 진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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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성시, 농기계 임대료 한시적 50% 감면
    <사진=안성시 제공>   -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인 부담 경감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대책지원으로 1일부터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한시적으로 임대료 50%를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인 부담을 경감하고 안성시 농작업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시행된다.   심준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기계 임대료 50%감면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하여 사전점검 및 안전수칙을 이행하면서 농기계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감면기간 사용하고자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한편, 안성시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 동부분소, 서부분소 3개소 600여대의 농기계를 보유 중에 있으며, 2020년 6월 중에 남부분소를 추가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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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안성시,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 25만 원' 지급
    ▲31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사진=안성시 제공>   - 4월 초, 의회 심의 거쳐 ‘지역 화폐’로 지급 예정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코로나19 관련 재난기본소득 25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   안성시는 31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긴급 지급 관련 브리핑을 갖고, 3월 30일 기준으로 안성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재난기본소득 25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브리핑은 기자들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홍보당담관실에서 동영상으로 촬영해 안성시청 홈페이지와 기관 유튜브에 즉각 게재했다.   비대면 발표를 통해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고 사회 재난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안성시는 시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전국가적인 재난상황을 극복하고자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25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춘구 권한대행은 또 “재난기본소득은 안성시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역화폐’ 형태로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며, 안성시의회와 함께 시민을 위한 상생과 협업으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필요예산 약 456억 원은 전액 시비에서 충당할 예정으로, 4월초 추경을 위한 의회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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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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