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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식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 536.31㎡ 면적 ... 강의실, 댄스연습실, 북카페, 노래연습실, 촬영실, 편집실 등 - - 김보라 시장, "일죽, 죽산, 삼죽 ... 2천 6백여 청소년 '문화 활동의 중심지' 되길"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28일 오전 10시 죽산면 중서길 21-4, 삼육청소년비전센터에서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식을 가진다.   27일 시에 따르면,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집합·모임·행사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을 고려해 ZOOM을 이용한 온라인 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이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은 안성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 이어 20년 만에 문을 여는 두 번째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536.31㎡의 면적의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강의실, 댄스연습실, 북카페, 노래연습실, 촬영실, 편집실 등 청소년의 문화와 여가를 위한 활동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전용시설로서, 청소년들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다양한 취미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대여해 지역 청소년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이 개관함으로써 죽산면 용설리에 위치한 청소년야영장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보다 더 다양하게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일죽, 죽산, 삼죽 지역의 2천 6백여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의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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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일죽면 공직자들,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일죽면사무소 직원들이 가을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장을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일죽면사무소(면장 이찬종) 직원 14명은 지난 25일 일죽면 신흥리에 위치한 한 농장을 찾아 배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역 농가들은 생산가능인구 부족 등 농촌 일손이 부족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마저 확보하기 어려워져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장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때에 이렇게 도와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이찬종 일죽면장은 “코로나19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부족하고, 심화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지친 농가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농가의 어려움을 같이 이겨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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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안성,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주최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주관하는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이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지난 18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당초 안성천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시민 안전과 공연예술 향유를 위해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과 비대면 유튜브 생중계로 병행 진행됐다.   이번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에는 총 65팀이 참가해 10개팀이 본선에 진출, 현장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고, ‘동동’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대상의 영예를 안은 ‘동동’은 안성천을 주제로 한 자작곡 ‘안성천’을 연주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시민들과 호흡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 동아방송예술대 ‘DIMA’팀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올해 안성천을 무대로 개최하진 못했지만, 처음 열리는 안성천 청춘버스킹은 신선한 무대였고, 전국 버스커의 열정을 응원한다”면서 “내년에는 본선 진출팀을 초청해 다시 한번 안성천 무대에서 공연을 가지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오디션’ 대상을 차지한 ‘동동’은 50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받았고, 최우수상 수상팀 200만 원, 우수상 수상팀 100만 원, 장려상 수상팀 50만 원, 참가상 수상팀 각 50만 원을 수여받았으며, 2022년에는 더 멋진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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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6
  • 김보라 안성시장,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16일 솔선수범 장보기행사를 실천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장보기 행사와 함께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보라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들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2천여 만원을 구매해 솔선수범해 동참하고 있으니, 시민분들께서도 이번 추석 명절 제수용품 구입에 동참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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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평택시, 7개 면・동에서 비대면 '주민총회' 개최 ... 9일 ~ 15일까지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하는 7개 면・동에서 비대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9월8일 오성면과 세교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9일에는 신장1동과 비전2동, 10일에는 지산동, 14일에는 송북동, 마지막으로 15일에는 진위면 주민총회가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 및 유튜브 생중계 등 온라인 방식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본 총회를 축소 개최하는 대신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를 통해 의견 수렴 통로를 확대하고 마을의제로 발굴된 자치사업을 7개 면・동에서 1,8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선정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일반 시민이 참여, 2021년 주민자치회 활동을 보고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운영됐다.    ‘시민이 주인되는’주민자치회 시범실시 7개 면・동에서 자치계획 실행을 위하여 발굴된 의제는 총 50개 사업이며 실행을 위한 예산은 6억8천여만원이다. 주민총회를 거친 사업들은 2022년 예산 반영 과정을 거쳐 내년에 추진될 예정이다.    평택시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의 1년간의 여정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결정짓는 자치활동의 핵심”이라며, “의제 발굴과 제안 과정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하여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공감과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2020년부터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며, 주민의 참여에 바탕을 둔 다양한 자치활동을 위해 자치계획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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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성시, 추석 명절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서 '안성 농특산물' 특판행사
    <사진=안성시장>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추석 명절 기간(9. 17. ~ 9. 26.)중 안성시 소재 고속도로 휴게소 3개소,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안성휴게소, 평택제천고속도로 양방향 안성맞춤휴게소에서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속도로 이용 귀성객에게 안성에서 직접 재배하고 생산된 농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안성(상)휴게소와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맞춤(하)휴게소 내의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는 안성의 대표 농특산물인 안성마춤 5대 농특산물(햅쌀, 포도, 배, 인삼, 한우) 특판행사를 추진하고,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맞춤(상)휴게소에서는 포도, 배를 비롯하여 농가가 생산한 가공품으로 직거래 직판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휴게소 내 안성농특산물 판매는 지난 8월부터 안성시와 도로공사와 사전 협약을 통해 진행하여 안성포도 등 지역농산물 판매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귀경 및 귀성객을 대상으로 농산물 판매를 연장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각종 지역축제, 직거래장터 등이 중단되거나 취소되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직판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농업인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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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성시, 추석 특별방역대책 실시 ... 26일까지
    <사진=안성시 제공>   - 13일 ~ 26일까지(2주간) 추석 특별방역대책 시행 - - 시, "백신 접종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최소인원으로 고향 방문 권고"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 추석 특별방역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백신 접종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최소인원으로 고향 방문을 하고, 귀가 후 집에 머물며 증상 관찰 및 적극적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경우 사적모임은 18시 이전 4인까지, 18시 이후 2인까지만 가능하나 예방접종완료자(주간 2명, 야간 4명)와 함께하는 경우는 식당·카페 및 가정에서만 6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전후(9.17.~9.23.) 직계가족의 가정 내 모임은 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8명까지 허용된다.(예방접종 미완료자 4명까지 가능)   9월 13일 18시 기준 안성시 백신접종 대상자 17만4333명 중 71.3%인 12만434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 완료자는 7만3325명으로 42.1%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부모님이 백신 미접종자인 경우에는 추석 연휴에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것이 가족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며, “고향방문 후에는 적극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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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안성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공식 출범
    <사진=안성시 제공>    - 10일, '문화도시 및 문화의 거리 조성 마스터플랜 용역보고회' 개최 -  - 김보라 시장, "시민이 만들어 가는 문화정책 ... 문화공동체로 연결, 지역경제로 이어질 것”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지난 10일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안성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문화도시 및 문화의 거리 조성 마스터플랜 용역보고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날 1부 행사로 문화도시 추진위원(15명) 위촉식과 함께 ‘문화도시의 이해와 행정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문화다움 추미경 대표)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용역 착수보고와 참여자 심층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의 과업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도시 정책과 문화의 거리 조성을 마련하기 위해 10개월 동안 진행되며, 기존의 행정 주도 정책이 아닌 시민과 함께 처음부터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안성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시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큰 비전을 가지고 정책을 펼쳐왔지만 현재의 한계와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주민 참여가 보장된 과거,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지역문화 정책을 담아내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시민협의체를 구성하여 문화의제 공유와 상호토론을 통해 ‘문화도시 실천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행하는 시민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라운드테이블(30회), 사업발굴리빙랩(6회), 파일럿사업 3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으로 위촉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양소정 교수는 “안성 문화도시라는 새로운 시도에 응원을 보낸다”면서 “젊은 안성, 일상이 문화가 되는 안성, 2030세대가 머무는 안성이 된다는 기대감에 맘이 설렌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문화도시 준비과정을 통해 안성의 멋진 역사·문화적 자산가치를 드높이고, 행정의 영역을 넘어 주민과 호흡하는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시민 모두가 만들어가는 문화정책은 문화공동체로 연결되고 지역경제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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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안성맞춤시니어클럽, ‘깔끔대장 스팀세차’ 개업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3일 안성맞춤시니어클럽(관장 이종숙)의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 개업식에 참석해 노인일자리 신규 사업단의 개업을 축하했다.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2021년 경기도와 안성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단으로, 관내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18명이 참여해, 방문세차(안성시 중앙로 420번길8 소재) 및 출장세차(장비 풀장착 차량 2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안성시는 노인에게 적합한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1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900여 개의 노인 일자리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초기투자비 9천7백만 원과 참여자 활동비 4천806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 사업이다.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안성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이 운영하며,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업식에서 안성맞춤 시니어클럽 이종숙 관장은 “본 사업장은 안전장치가 있는 스팀기계에 극소량의 물을 투입해 초강력 스팀방식으로 세차하여 폐수 발생이 거의 없고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안성시와 함께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경륜을 활용한 일자리를 적극 개발하고, 이번 스팀세차 사업단에 이어 경기-GS25 시니어동행 편의점(낙원점), 달빛트레인(커피 찌꺼기 재활용사업), 지구특공대 시니어 플래닛(다회용 컵 사업) 사업단도 곧 개업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개업식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방문 세차와 출장 세차를 병행하여 이용 고객들에게는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자긍심과 소득증대를 안겨 줄 효자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년 세대 수요에 맞는 전문성과 공익성을 갖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어르신들이 살아오신 지역 안에서 보람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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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케이씨그룹 가족봉사단, 안성시에 추석 선물세트(2,000만원 상당) 기탁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9일, 케이씨그룹 가족봉사단이 배 선물세트 340개, 잡곡 및 곰탕세트 220개(2,000만원 상당)를 안성시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평소에도 꾸준한 기탁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케이씨그룹 가족봉사단은 이번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가구를 돌보며 더불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케이씨그룹 가족봉사회장인 (주)케이씨 이수희 대표이사는 “기탁을 통해 저희의 마음을 나누고 이웃들을 섬길 수 있어 참 감사하다. 매년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면서 어떻게 지원해드려야 받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만족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이런 저희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보라 안성시장은 “참석해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케이씨그룹 가족봉사단의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지역사회 내에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씨는 1987년 설립되어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관계사로는 케이씨텍, 케이씨이엔씨, 케이씨 이노베이션, 케이씨 인더스트리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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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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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식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 536.31㎡ 면적 ... 강의실, 댄스연습실, 북카페, 노래연습실, 촬영실, 편집실 등 - - 김보라 시장, "일죽, 죽산, 삼죽 ... 2천 6백여 청소년 '문화 활동의 중심지' 되길"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28일 오전 10시 죽산면 중서길 21-4, 삼육청소년비전센터에서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식을 가진다.   27일 시에 따르면,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집합·모임·행사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을 고려해 ZOOM을 이용한 온라인 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이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은 안성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 이어 20년 만에 문을 여는 두 번째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536.31㎡의 면적의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강의실, 댄스연습실, 북카페, 노래연습실, 촬영실, 편집실 등 청소년의 문화와 여가를 위한 활동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전용시설로서, 청소년들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다양한 취미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대여해 지역 청소년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동안성 청소년 문화의 집’이 개관함으로써 죽산면 용설리에 위치한 청소년야영장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보다 더 다양하게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일죽, 죽산, 삼죽 지역의 2천 6백여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의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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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일죽면 공직자들,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일죽면사무소 직원들이 가을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장을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일죽면사무소(면장 이찬종) 직원 14명은 지난 25일 일죽면 신흥리에 위치한 한 농장을 찾아 배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역 농가들은 생산가능인구 부족 등 농촌 일손이 부족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마저 확보하기 어려워져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장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때에 이렇게 도와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이찬종 일죽면장은 “코로나19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부족하고, 심화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지친 농가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농가의 어려움을 같이 이겨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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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안성,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주최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주관하는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이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지난 18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당초 안성천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시민 안전과 공연예술 향유를 위해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과 비대면 유튜브 생중계로 병행 진행됐다.   이번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에는 총 65팀이 참가해 10개팀이 본선에 진출, 현장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고, ‘동동’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대상의 영예를 안은 ‘동동’은 안성천을 주제로 한 자작곡 ‘안성천’을 연주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시민들과 호흡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 동아방송예술대 ‘DIMA’팀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올해 안성천을 무대로 개최하진 못했지만, 처음 열리는 안성천 청춘버스킹은 신선한 무대였고, 전국 버스커의 열정을 응원한다”면서 “내년에는 본선 진출팀을 초청해 다시 한번 안성천 무대에서 공연을 가지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1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오디션’ 대상을 차지한 ‘동동’은 50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받았고, 최우수상 수상팀 200만 원, 우수상 수상팀 100만 원, 장려상 수상팀 50만 원, 참가상 수상팀 각 50만 원을 수여받았으며, 2022년에는 더 멋진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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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라 안성시장,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16일 솔선수범 장보기행사를 실천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장보기 행사와 함께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보라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들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2천여 만원을 구매해 솔선수범해 동참하고 있으니, 시민분들께서도 이번 추석 명절 제수용품 구입에 동참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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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평택시, 7개 면・동에서 비대면 '주민총회' 개최 ... 9일 ~ 15일까지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하는 7개 면・동에서 비대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9월8일 오성면과 세교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9일에는 신장1동과 비전2동, 10일에는 지산동, 14일에는 송북동, 마지막으로 15일에는 진위면 주민총회가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 및 유튜브 생중계 등 온라인 방식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본 총회를 축소 개최하는 대신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를 통해 의견 수렴 통로를 확대하고 마을의제로 발굴된 자치사업을 7개 면・동에서 1,8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선정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일반 시민이 참여, 2021년 주민자치회 활동을 보고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운영됐다.    ‘시민이 주인되는’주민자치회 시범실시 7개 면・동에서 자치계획 실행을 위하여 발굴된 의제는 총 50개 사업이며 실행을 위한 예산은 6억8천여만원이다. 주민총회를 거친 사업들은 2022년 예산 반영 과정을 거쳐 내년에 추진될 예정이다.    평택시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의 1년간의 여정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결정짓는 자치활동의 핵심”이라며, “의제 발굴과 제안 과정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하여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공감과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2020년부터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며, 주민의 참여에 바탕을 둔 다양한 자치활동을 위해 자치계획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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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성시, 추석 명절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서 '안성 농특산물' 특판행사
    <사진=안성시장>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추석 명절 기간(9. 17. ~ 9. 26.)중 안성시 소재 고속도로 휴게소 3개소,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안성휴게소, 평택제천고속도로 양방향 안성맞춤휴게소에서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속도로 이용 귀성객에게 안성에서 직접 재배하고 생산된 농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안성(상)휴게소와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맞춤(하)휴게소 내의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는 안성의 대표 농특산물인 안성마춤 5대 농특산물(햅쌀, 포도, 배, 인삼, 한우) 특판행사를 추진하고,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맞춤(상)휴게소에서는 포도, 배를 비롯하여 농가가 생산한 가공품으로 직거래 직판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휴게소 내 안성농특산물 판매는 지난 8월부터 안성시와 도로공사와 사전 협약을 통해 진행하여 안성포도 등 지역농산물 판매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귀경 및 귀성객을 대상으로 농산물 판매를 연장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각종 지역축제, 직거래장터 등이 중단되거나 취소되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직판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농업인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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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성시, 추석 특별방역대책 실시 ... 26일까지
    <사진=안성시 제공>   - 13일 ~ 26일까지(2주간) 추석 특별방역대책 시행 - - 시, "백신 접종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최소인원으로 고향 방문 권고"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 추석 특별방역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백신 접종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최소인원으로 고향 방문을 하고, 귀가 후 집에 머물며 증상 관찰 및 적극적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경우 사적모임은 18시 이전 4인까지, 18시 이후 2인까지만 가능하나 예방접종완료자(주간 2명, 야간 4명)와 함께하는 경우는 식당·카페 및 가정에서만 6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전후(9.17.~9.23.) 직계가족의 가정 내 모임은 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8명까지 허용된다.(예방접종 미완료자 4명까지 가능)   9월 13일 18시 기준 안성시 백신접종 대상자 17만4333명 중 71.3%인 12만434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 완료자는 7만3325명으로 42.1%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부모님이 백신 미접종자인 경우에는 추석 연휴에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것이 가족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며, “고향방문 후에는 적극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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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안성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공식 출범
    <사진=안성시 제공>    - 10일, '문화도시 및 문화의 거리 조성 마스터플랜 용역보고회' 개최 -  - 김보라 시장, "시민이 만들어 가는 문화정책 ... 문화공동체로 연결, 지역경제로 이어질 것”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가 지난 10일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안성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문화도시 및 문화의 거리 조성 마스터플랜 용역보고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날 1부 행사로 문화도시 추진위원(15명) 위촉식과 함께 ‘문화도시의 이해와 행정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문화다움 추미경 대표)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용역 착수보고와 참여자 심층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의 과업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도시 정책과 문화의 거리 조성을 마련하기 위해 10개월 동안 진행되며, 기존의 행정 주도 정책이 아닌 시민과 함께 처음부터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안성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시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는 큰 비전을 가지고 정책을 펼쳐왔지만 현재의 한계와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주민 참여가 보장된 과거,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지역문화 정책을 담아내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시민협의체를 구성하여 문화의제 공유와 상호토론을 통해 ‘문화도시 실천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행하는 시민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라운드테이블(30회), 사업발굴리빙랩(6회), 파일럿사업 3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으로 위촉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양소정 교수는 “안성 문화도시라는 새로운 시도에 응원을 보낸다”면서 “젊은 안성, 일상이 문화가 되는 안성, 2030세대가 머무는 안성이 된다는 기대감에 맘이 설렌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문화도시 준비과정을 통해 안성의 멋진 역사·문화적 자산가치를 드높이고, 행정의 영역을 넘어 주민과 호흡하는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시민 모두가 만들어가는 문화정책은 문화공동체로 연결되고 지역경제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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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안성맞춤시니어클럽, ‘깔끔대장 스팀세차’ 개업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3일 안성맞춤시니어클럽(관장 이종숙)의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 개업식에 참석해 노인일자리 신규 사업단의 개업을 축하했다.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2021년 경기도와 안성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단으로, 관내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18명이 참여해, 방문세차(안성시 중앙로 420번길8 소재) 및 출장세차(장비 풀장착 차량 2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안성시는 노인에게 적합한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1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900여 개의 노인 일자리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초기투자비 9천7백만 원과 참여자 활동비 4천806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 사업이다.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안성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이 운영하며,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업식에서 안성맞춤 시니어클럽 이종숙 관장은 “본 사업장은 안전장치가 있는 스팀기계에 극소량의 물을 투입해 초강력 스팀방식으로 세차하여 폐수 발생이 거의 없고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안성시와 함께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경륜을 활용한 일자리를 적극 개발하고, 이번 스팀세차 사업단에 이어 경기-GS25 시니어동행 편의점(낙원점), 달빛트레인(커피 찌꺼기 재활용사업), 지구특공대 시니어 플래닛(다회용 컵 사업) 사업단도 곧 개업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개업식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은 방문 세차와 출장 세차를 병행하여 이용 고객들에게는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자긍심과 소득증대를 안겨 줄 효자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년 세대 수요에 맞는 전문성과 공익성을 갖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어르신들이 살아오신 지역 안에서 보람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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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케이씨그룹 가족봉사단, 안성시에 추석 선물세트(2,000만원 상당) 기탁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지난 9일, 케이씨그룹 가족봉사단이 배 선물세트 340개, 잡곡 및 곰탕세트 220개(2,000만원 상당)를 안성시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평소에도 꾸준한 기탁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케이씨그룹 가족봉사단은 이번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가구를 돌보며 더불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케이씨그룹 가족봉사회장인 (주)케이씨 이수희 대표이사는 “기탁을 통해 저희의 마음을 나누고 이웃들을 섬길 수 있어 참 감사하다. 매년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면서 어떻게 지원해드려야 받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만족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이런 저희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보라 안성시장은 “참석해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케이씨그룹 가족봉사단의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지역사회 내에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씨는 1987년 설립되어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관계사로는 케이씨텍, 케이씨이엔씨, 케이씨 이노베이션, 케이씨 인더스트리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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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안성시자원봉사센터, ‘DREAM RUN’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17시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DREAM RUN’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DREAM RUN’ 대학생 봉사단에는 안성시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24개 대학 총 90명이 신청했다. 올해 테마는 안성시 ‘도시 박물관 – 문화’를 테마로 멘토링, 홍보, 플레시몹, 지역자원봉사 영역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 참여 학생들은 대학생 봉사단 선서 및 4개 테마(멘토링, 홍보, 플레시몹, 지역자원봉사 영역)의 팀장 및 부팀장이 한 해의 활동들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며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대학생 봉사단 활동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대학생 봉사단들의 적극적인 모습과 임원진들의 불타는 열정을 통해 안성시는 지금보다 더 빛나는 안성시가 될 것이다. 앞으로 진행될 대학생 봉사단의 활동들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봉사는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친근한 단어지만 봉사활동이라는 실천은 자기희생을 통해 발현되는 것으로 마음과 같이 쉽지가 않다. 이번 봉사활동과 더불어 봉사단원 서로 간 소통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풍요로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DREAM RUN’ 대학생 봉사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손소독 및 발열체크 방역을 철저히 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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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김보라 안성시장, 유기인삼 수확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본격적인 인삼 수확시기를 맞아 10일 보개면 남풍리 소재 유기인삼 수확 현장을 방문해 올해 인삼 수확 상황을 살펴보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유기인삼 수확 현장을 둘러본 김보라 시장은 “오늘 수확하는 유기인삼은 5년근으로, 긴 재배기간 동안 폭염, 장마, 태풍 등 이상기후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재배에 힘써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 말씀을 전했으며, “전국 최고 유기인삼 생산단지로 명성을 얻었는데 앞으로도 그 명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매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2011년부터 유기인삼을 우리시 특화작목으로 육성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재배 매뉴얼 개발에 앞장섰고, 유기인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매달 재배기술 컨설팅을 실시하며, 엄격한 품질관리와 농가 계약재배 연계를 통해 고품질 유기인삼을 안정적으로 꾸준히 생산하는 데에 힘써왔다.   그 결과 매년 많은 양의 유기인삼을 수확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5년근 유기인삼을 약 22.5ha, 106ton을 수확하여 전량 화장품회사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회사에 납품할 예정이다. 안성 유기인삼은 일반 관행인삼 대비 170% 이상의 매매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기인삼은 수요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수요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생산량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영농지도에 매진할 것이며, 안전한 친환경농산물로 고부가가치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전국 최고의 유기인삼 주산단지의 명성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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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1-09-11
  • 안성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0,350원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10일 안성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2022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5% 인상된 시간당 10,350원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생활임금 10,000원 대비 350원 인상된 금액이며, 월급여로 환산하면 2,163,150원(10,350원×209시간)으로 올해 생활임금 2,090,000원보다 73,150원 인상된 금액이다.   2022년 안성시 생활임금의 수혜를 받는 근로자는 안성시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320여 명이 될 전망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 재정여건 및 근로자의 사기 진작, 타 시군구의 생활임금 등을 고려하여 노동분야 여러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안성시는 좋은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번 생활임금 인상 역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상황 속에 안성시의 지역경제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지급되는 임금이며, 안성시는 '안성시 생활임금 조례'에 의거 '2022년 안성시 생활임금'결정 사항을 고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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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1-09-11
  • 안성마춤한우회, 안성시에 한우우족 330세트 기탁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마춤한우회가 지난  9일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안성시에 한우우족 2kg 330세트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홍석봉 사무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종철 복지교육국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안성마춤한우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성마춤한우회는 2019년에는 우족 690㎏(552만 원 상당), 2020년에는 990kg(554만 원 상당)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과의 나눔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편 안성마춤한우회는 1996년 안성지역 한우농가 30명이 발족한 일죽한우회가 1999년 12월 안성시로 브랜드규모를 확대하며 탄생했다. 균일한 육질 출하를 위한 초음파 진단, 국내 최초 생산자 리콜제 실시 등 안성마춤한우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데 이바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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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1-09-11
  • 안성시,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비대면 개최 결정
    ▲9일 안성시청 2층에서 안성남사당바우덕 축제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남사당바우덕이축제위원회(이하, 위원회)는 9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축제위원회를 열고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비대면 개최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최근 수도권 중심 코로나19 확진자 폭증 추세 및 델타바이러스 확산세 상황을 고려, 기존 분산 개최 예정이었던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비대면 방식’으로 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비대면으로 개최되며, 첫날 개막퍼포먼스와 남사당 신작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기간 중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안성 농·특산물 홍보·판매 등 각종 신명나는 공연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변, 내혜홀광장, 서안성체육센터(승두천)에 경관조명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보라 위원장은 회의를 통해 “최초로 비대면 축제를 개최하는 만큼 널리 홍보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뿐 아니라 전 국민이 바우덕이 축제를 관람하며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축제를 짜임새 있게 계획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및 시민 안전을 우선적으로 지향하면서 축제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며,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관조명 설치 운영에도 방역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축제의 전 프로그램을 안성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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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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