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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0.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전' 온라인 개최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020.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전’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2일 시에 따르면, 장기화하는 코로나19 사태 속 성남지역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개척을 위해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하는 행사다. 이 기간,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 홈페이지(http://hmh.kr)나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ibSGuKboDqQ)을 접속하면 성남시 공예명장관, 공예산업관, 융합공예상품관 등으로 구성된 온라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나전, 도자, 금속, 섬유, 종이 등 각 분야 장인들이 만든 모두 70여 점의 아름다운 공예품 전시한다. 배금용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4호 나전칠기장의 ‘나전 모란당초문 경전함’, 장효순 경기도 무형문화재 36호 대목장의 ‘수어장대’, 홍연화 성남시 공예명장의 지승공예 ‘쉼’, 장태연 성남시 공예명장의 옻칠공예 ‘황금 옻칠 주방용품’, 제50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특선’ 수상작인 이지우 씨의 ‘꽃구슬 은구슬’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성남지역 공예업체가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전통 공예품들도 선보인다. ‘전자책 보기’를 클릭하면 기업별 공예품 설명과 사진을 볼 수 있고, 구매 의사가 있는 사람은 협회가 해당 기업을 연계해 준다. 성남시 산업지원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원구 상대원동 SK V1 타워 1층에 전시한 공예품들을 영상 촬영해 온라인 전시전을 마련했다”면서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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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11억원 모금 목표
    ▲12일 1일 오후 성남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의 하나로 12월 1일 오후 3시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가졌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제막식을 시작으로 2021년 2월 5일까지 이어지며, 올겨울 모금 목표액은 11억 원이다.         목표액의 5%인 5500만 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1칸씩 올라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지난겨울엔 10억3900만 원을 모금해 목표액 10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      어려운 이웃 돕기에 동참하려는 기업·기관·단체·개인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54곳에 설치된 ‘연말연시 서로 사랑 나누기’ 창구나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를 통해 성금을 기부하면 된다.      모금액은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이날 제막 행사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성금 기부 퍼포먼스와 사랑의 열매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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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성남시, 수능 등교시간 대 버스 집중 배차…교통대책 시행
    <사진=성남시청>   - 시내·마을버스 106개 노선을 집중 배차 .. 택시 부제 해제 - - 법인택시 445대 요금 안 받고 수험생 태워다 줘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2월 3일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26곳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는 1만1496명 수험생의 대중교통이용 편의를 위해 이날 등교시간대 시내·마을버스 106개 노선을 집중 배차한다.    개인택시 2508대, 법인택시 1085대의 부제도 해제한다. 성남지역 법인택시는 수능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수능생을 위한 요금 무료 택시 445대를 운행한다. 성남브랜드콜(☎031-721-7000)을 활용하는 대림, 분당, 대성, 성아, 세화, 진흥, 대아, 한성, 상하 등 9곳 운수회사가 해당한다.   필요 시 전화로 택시를 부르면 시내 곳곳에 배치된 법인 콜택시가 요금을 받지 않고 수험생을 지역 내 시험장까지 태워다 준다.   긴급 수송해야 할 수능생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성남시 주·정차 단속 차량 27대는 비상수송 차량으로 투입된다.   시험장 주변에는 견인차량 10대를 배치해 수험생을 태운 차량 이동에 불편을 주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견인해 간다.   각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질서연합회는 시험장 주변에서 교통질서 유지 활동을 한다.   수능 고사장에는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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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성남시의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수상 쾌거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가 27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우수 지방의회’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특히, 올해 신설한 의정부문에서 전국 시의회 가운데 최초로 성남시의회가 지방의회 정책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8대 후반기 성남시의회는 지난 7월 출범해 ‘시민의 마음을 얻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 성남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여‧야간 상생‧협치 협약식’을 개최해 여‧ 야가 초당적인 협력을 약속했으며, ‘코로나19 위기 대학생 등록금 반환을 위한 대책마련 촉구 결의문’, ‘성남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양당이 협력해 처리하며 모범적인 의회상 확립에 힘썼다.   또한 비대면 시대에도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영상제작실인 ‘미디어소통방’을 구축해 시의원이 직접 의정활동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각종 SNS 교육을 진행하며 시의원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성남형뉴딜 제안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사회 방역활동, 심리방역 지원대책 토론회 개최 등 성남시 실정에 맞는 성남형 뉴딜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성남시의회의 행보는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의정활동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윤창근 의장은 “성남시의회가 의미 있는 상을 받아 매우 뿌듯하다. 서른다섯 명 시의원 모두가 오로지 시민만을 생각하며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자 더욱 열심히 하라는 시민들의 격려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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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성남시-㈜케이티, ‘스마트 자원순환 리빙랩 구축’ 협약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27일 ㈜케이티와 ‘스마트 자원순환 리빙랩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해용선 ㈜케이티 강남서부 광역본부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활용률 향상과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연환경 보존 및 복원을 위한 협력 등이다. 구체적인 협력 활동의 내용과 범위는 상호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티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폐플라스틱 감량 시설’을 오는 12월 말 신흥2동 소재 ‘성남 자원순환가게 re100(recycling 100%)’에 시범 설치한 뒤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역 주민이 자원순환가게(현재 7곳)로 깨끗하게 분리해 가져오는 폐플라스틱 등을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보상해주고, 이물질을 자동 선별하는 IoT 시설로 파쇄·처리하면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고품질 재활용품 수집, 재활용품 운반 비용 절감 등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케이티가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 중인 IoT 기반 감량 시설은 성남시의 ‘자원순환가게 re 100’에 접목돼 스마트 자원순환 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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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성남 중원구-을지대학, 경로당 어르신 보건 서비스 '맞손'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 중원구는 최근 을지대학교와 ‘경로당 어르신 보건 서비스 제공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욕구를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해결에 나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을지대학교는 11월 13일 협약식 이후 11월 18일 식품산업학과 학생들이 손수 만든 떡 60상자를 금광2동 산성경로당과 신광경로당의 통합을 축하하는 자리에 제공했다.      이어 11월 26일 상대원1동 복지회관에 교직원과 학생들이 손수 만든 선물꾸러미(쿠키, 빵, 마스크) 25개와 함께 손편지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재가노인 식사배달 대상자 어르신에게 전달했고, 11월 27일에는 재개발 지역인 금광1동에 김장김치 40박스 및 수육 등을 전달한다.      을지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이 한마음봉사단을 구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참여함으로써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대학은 학생들에게 실습 및 현장 체험의 경험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중원구와 을지대학교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함께 수행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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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성남시,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추진 ‘탄력’
    ▲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시설배치도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토지매각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제259회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및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은 분당구 정자동 1번지 일원 206,350.2㎡ 면적의 시가화예정용지에 전시, 회의, 관광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마이스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하는“아시아 AI 밸리”를 단지컨셉으로 하는 기본구상을 수립했다.   성남 산업 중심지의 AI 특화 지원 역할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성남 新문화 거점’으로서 ▲세대와 세대 ▲시간과 공간 ▲글로벌과 로컬 ▲기술과 문화 ▲콘텐츠와 콘텐츠의 연결을 시도하고, 이를 통해 기술을 확장시키며, 새로운 비즈니스와 가치를 창출하는 등 초연결 솔루션의 ‘백현 MICE 클러스터(산업집적단지)’를 2024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해 성남시의회를 통과했으며, 이후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의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에 사업을 착수할 계획이다.   타당성 분석 결과 건설기간 3년동안 생산유발 3조 5,929억 원, 소득유발 7,603억 원, 세입유발 1,938억 원, 고용유발 30,380명 등의 지역파급 효과가 발생한다는 분석 결과가 있다. 전시컨벤션 등 공공시설의 기부채납을 포함, 총 8,218억원의 공공기여금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2019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체감도 부분 1위를 달성한 만큼 본 부지를 개발하고 마이스산업을 통해 기술과 기술이 만나 첨단 미래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대한민국에서 미래를 먼저 보는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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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성남시, 전국 최초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제정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노동자의 지원 근거를 담은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정 조례는 다음 달 14일 공포 뒤 내년 1월 1일 시행한다.   일하는 시민은 노동 관계법에 따른 근로자를 비롯해 고용상의 지위 또는 계약 형태에 상관없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말한다. 고용 형태가 불안한 프리랜서, 학습지 교사·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 배달라이더·대리기사 등 플랫폼노동자, 1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포함한다.   이 조례는 일하는 시민의 권리를 기본적 인권과 노동권 존중, 안전한 노동환경, 적정한 임금·소득과 휴식, 일터에서의 인권, 노동 조건 결정 과정에 참여할 권리 등으로 규정했다.   이를 위한 시장의 책무도 규정해 일하는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수립하고,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해당 사업으로 일하는 시민의 노동권 보호,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과 사회보험 가입 지원, 좋은 일자리 만들기 등을 명시했다.   이 조례는 또, 업종별 표준계약서를 포함한 공정거래지침을 개발·보급하고, 노동권익위원회를 설치해 일하는 시민의 노동권익 보호·증진 시책을 심의·자문하도록 했다.   시는 이번 조례를 근거로 10명 미만 영세사업체 사회보험료 지원, 플랫폼노동자 상해보험 가입, 취약계층 노동자 유급 병가 지원 등의 사업 추진을 검토 중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시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이 중앙정부 차원의 전 국민 고용보험, 전 국민 노동법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면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는 공공의 노동 권익 보호에 관한 노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려는 의지”라고 말했다.   앞선 11월 24일 성남시의회는 제259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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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0-11-25
  •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주)퓨리움, 성남시 취약계층 아동 '장학지원' 펼쳐
    ▲ ‘좋은이웃 기프트 카드’ 이미지 모습 / <사진=굿네이버스 경기1본부>     - ㈜퓨리움, 성남시 취약계층 아동 장학지원으로 1천만 원 후원 - -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 성남시 내 20명 아동에‘좋은이웃 기프트 카드’지원 -   [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는24일 ㈜퓨리움(대표 남동규)의 후원을 통해 성남시 내 교육복지학교에 1천만 원 상당의 ‘좋은이웃 기프트 카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 기프트 카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하거나 실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 중등 아동 20가정에 50만 원 상당 선불카드로 지원된다.   ㈜퓨리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 아동의 지속적인 학업 여건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후원에 동참하였다.   ㈜퓨리움은 입구형 대형 공기청정기인 ‘스마트loT 에어샤워’를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지난 8월 굿네이버스 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복지 사업 후원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 등에 ‘스마트IoT 에어샤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퓨리움은 ‘착한기술, 따뜻한 기업’을 모토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정미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 아동의 권리를 위해 협력해 주는 착한 기업이 있어 감사하다”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는 코로나19 긴급구호 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코로나19 예방키트, 생필품 키트, 생계비, 태블릿 등을 지원하였으며, 계속해서 지역 내 교육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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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코로나19’ 성남모란민속5일장 ... 11월 24·29일, 12월 4일 휴장
    ▲모란시장 전경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5일장인 성남 모란민속5일장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11월 24일부터 3차례 휴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과 11월 29일, 12월 4일에 장이 열리지 않는다.     모란민속5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앞선 지난 2월 24일부터 3월까지 다섯 차례, 8월 19일부터 9월 19일까지 일곱 차례 등 12차례 휴장한 바 있다.     이번 휴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자 상인회가 시와 협의를 통해 내린 결정이다. 임시 휴장엔 547개 모든 점포가 동참한다.      유점수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장은 “전국에서 수만 명이 운집하는 장터 특성상 지금의 상황에서 개장은 힘들 것 같다”며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상인들의 의견을 모아 휴장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끝자리 4·9일 열리는 모란민속5일장은 중원구 성남동 4929 일원 여수공공주택지구 내 1만7천㎡ 규모 주차장에 점포가 차려져 장인 선다. 휴게공간, 지하 1층~지상2층의 지원센터,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5575㎡ )도 갖춰져 있다.     모란민속5일장은 평일 최대 6만명, 휴일엔 10만명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 5일장이다.
    • 지역뉴스
    • 성남시
    2020-11-23

실시간 성남시 기사

  • 성남시, '2020.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전' 온라인 개최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020.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전’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2일 시에 따르면, 장기화하는 코로나19 사태 속 성남지역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개척을 위해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하는 행사다. 이 기간,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 홈페이지(http://hmh.kr)나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ibSGuKboDqQ)을 접속하면 성남시 공예명장관, 공예산업관, 융합공예상품관 등으로 구성된 온라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나전, 도자, 금속, 섬유, 종이 등 각 분야 장인들이 만든 모두 70여 점의 아름다운 공예품 전시한다. 배금용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4호 나전칠기장의 ‘나전 모란당초문 경전함’, 장효순 경기도 무형문화재 36호 대목장의 ‘수어장대’, 홍연화 성남시 공예명장의 지승공예 ‘쉼’, 장태연 성남시 공예명장의 옻칠공예 ‘황금 옻칠 주방용품’, 제50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특선’ 수상작인 이지우 씨의 ‘꽃구슬 은구슬’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성남지역 공예업체가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전통 공예품들도 선보인다. ‘전자책 보기’를 클릭하면 기업별 공예품 설명과 사진을 볼 수 있고, 구매 의사가 있는 사람은 협회가 해당 기업을 연계해 준다. 성남시 산업지원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원구 상대원동 SK V1 타워 1층에 전시한 공예품들을 영상 촬영해 온라인 전시전을 마련했다”면서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성남시
    2020-12-02
  • 성남시 ‘청년·중장년 온라인 채용박람회’ 16일까지 개최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극심해진 취업난 해소를 위해 12월 2일~16일 ‘청년·중장년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온라인 채용박람회 사이트(www.snjobfair.kr)를 접속하면 34곳 구인 기업의 정보를 얻어 입사 지원서를 넣을 수 있다. ㈜큐레잇(소프트웨어 개발업), 한수테크니칼서비스㈜(제조업), 모인랩(정보통신업), ㈜유니에스(서비스업) 등의 기업이 영업직, 전기제어설계직, 차량정비 매뉴얼 개발직, 방송사무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다. 업체별 서류심사 후 채용업체 개별 면접을 진행해 모두 164명을 채용한다. 시는 박람회 기간에 화상회의 앱(ZOOM)을 통해 구직자들을 위한 기업 마케팅 직무, 공기업 취업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작성 컨설팅 서비스,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면접 체험 등도 지원한다. 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진행되는 동안 구직자들은 구인 업체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면서 “구직자와 기업을 매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 참여 기업에 관한 상세 정보는 성남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나 성남일자리센터(문의 ☎ 031-729-28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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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11억원 모금 목표
    ▲12일 1일 오후 성남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의 하나로 12월 1일 오후 3시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가졌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제막식을 시작으로 2021년 2월 5일까지 이어지며, 올겨울 모금 목표액은 11억 원이다.         목표액의 5%인 5500만 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1칸씩 올라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지난겨울엔 10억3900만 원을 모금해 목표액 10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      어려운 이웃 돕기에 동참하려는 기업·기관·단체·개인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54곳에 설치된 ‘연말연시 서로 사랑 나누기’ 창구나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를 통해 성금을 기부하면 된다.      모금액은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이날 제막 행사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성금 기부 퍼포먼스와 사랑의 열매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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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성남시, 수능 등교시간 대 버스 집중 배차…교통대책 시행
    <사진=성남시청>   - 시내·마을버스 106개 노선을 집중 배차 .. 택시 부제 해제 - - 법인택시 445대 요금 안 받고 수험생 태워다 줘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2월 3일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26곳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는 1만1496명 수험생의 대중교통이용 편의를 위해 이날 등교시간대 시내·마을버스 106개 노선을 집중 배차한다.    개인택시 2508대, 법인택시 1085대의 부제도 해제한다. 성남지역 법인택시는 수능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수능생을 위한 요금 무료 택시 445대를 운행한다. 성남브랜드콜(☎031-721-7000)을 활용하는 대림, 분당, 대성, 성아, 세화, 진흥, 대아, 한성, 상하 등 9곳 운수회사가 해당한다.   필요 시 전화로 택시를 부르면 시내 곳곳에 배치된 법인 콜택시가 요금을 받지 않고 수험생을 지역 내 시험장까지 태워다 준다.   긴급 수송해야 할 수능생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성남시 주·정차 단속 차량 27대는 비상수송 차량으로 투입된다.   시험장 주변에는 견인차량 10대를 배치해 수험생을 태운 차량 이동에 불편을 주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견인해 간다.   각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질서연합회는 시험장 주변에서 교통질서 유지 활동을 한다.   수능 고사장에는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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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성남시의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수상 쾌거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가 27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우수 지방의회’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특히, 올해 신설한 의정부문에서 전국 시의회 가운데 최초로 성남시의회가 지방의회 정책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8대 후반기 성남시의회는 지난 7월 출범해 ‘시민의 마음을 얻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 성남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여‧야간 상생‧협치 협약식’을 개최해 여‧ 야가 초당적인 협력을 약속했으며, ‘코로나19 위기 대학생 등록금 반환을 위한 대책마련 촉구 결의문’, ‘성남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양당이 협력해 처리하며 모범적인 의회상 확립에 힘썼다.   또한 비대면 시대에도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영상제작실인 ‘미디어소통방’을 구축해 시의원이 직접 의정활동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각종 SNS 교육을 진행하며 시의원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성남형뉴딜 제안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사회 방역활동, 심리방역 지원대책 토론회 개최 등 성남시 실정에 맞는 성남형 뉴딜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성남시의회의 행보는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의정활동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윤창근 의장은 “성남시의회가 의미 있는 상을 받아 매우 뿌듯하다. 서른다섯 명 시의원 모두가 오로지 시민만을 생각하며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자 더욱 열심히 하라는 시민들의 격려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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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성남시, “65세 이상 어르신 결핵 무료검진 받으세요” ... 연중 무료검진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결핵 무료검진 사업을 편다고 27일 밝혔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의 결핵을 조기 발견해 감염병 유행을 차단하기 위한 사업이다.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결핵 관리실을 방문하면 흉부 엑스레이 촬영 장비로 검사를 하고, KF94 방역 마스크, 한방 파스 등 결핵 예방관리 홍보물을 나눠준다.   엑스레이 판독 결과 결핵 진단자는 인근 병원에서 진료받도록 안내하고, 주기적으로 복약 지도 등의 서비스를 편다.   의사가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입원한 경우는 경제적 부담 없이 결핵 치료를 받도록 본인부담금 전액, 비급여 약제비 등을 각 구 보건소를 통해 지원한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 환자의 결핵균이 포함된 기침 혹은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배출돼 이를 주위 사람들이 들이마시면 감염되는 질병이다.   2주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결핵이 의심된다.   분당구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성남지역 결핵 환자 486명 가운데 46%인 223명이 60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집계됐다”면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은 예방 차원에서 1년에 한 번씩은 결핵 검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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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성남시-㈜케이티, ‘스마트 자원순환 리빙랩 구축’ 협약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27일 ㈜케이티와 ‘스마트 자원순환 리빙랩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해용선 ㈜케이티 강남서부 광역본부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활용률 향상과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연환경 보존 및 복원을 위한 협력 등이다. 구체적인 협력 활동의 내용과 범위는 상호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티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폐플라스틱 감량 시설’을 오는 12월 말 신흥2동 소재 ‘성남 자원순환가게 re100(recycling 100%)’에 시범 설치한 뒤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역 주민이 자원순환가게(현재 7곳)로 깨끗하게 분리해 가져오는 폐플라스틱 등을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보상해주고, 이물질을 자동 선별하는 IoT 시설로 파쇄·처리하면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고품질 재활용품 수집, 재활용품 운반 비용 절감 등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케이티가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 중인 IoT 기반 감량 시설은 성남시의 ‘자원순환가게 re 100’에 접목돼 스마트 자원순환 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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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성남 중원구-을지대학, 경로당 어르신 보건 서비스 '맞손'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 중원구는 최근 을지대학교와 ‘경로당 어르신 보건 서비스 제공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욕구를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해결에 나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을지대학교는 11월 13일 협약식 이후 11월 18일 식품산업학과 학생들이 손수 만든 떡 60상자를 금광2동 산성경로당과 신광경로당의 통합을 축하하는 자리에 제공했다.      이어 11월 26일 상대원1동 복지회관에 교직원과 학생들이 손수 만든 선물꾸러미(쿠키, 빵, 마스크) 25개와 함께 손편지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재가노인 식사배달 대상자 어르신에게 전달했고, 11월 27일에는 재개발 지역인 금광1동에 김장김치 40박스 및 수육 등을 전달한다.      을지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이 한마음봉사단을 구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참여함으로써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대학은 학생들에게 실습 및 현장 체험의 경험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중원구와 을지대학교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함께 수행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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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성남시 청사 임시폐쇄...본청 근무자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본청사를 25일 오후 2시부터 임시 폐쇄조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25일 본청사 7층 근무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즉시 청사를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필수인원을 제외한 모든 본청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즉시 귀가 조치시켰고, 확진자 동선 등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접촉자 분류 및 추가 검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는 본청 근무자의 확진판정에 따라 같은 층에 근무한 접촉자 등 총 150여 명 검사를 실시하고, 지난 19일 확진자와 같은 회의에 참석했던 은수미 성남시장도 25일 오후 검사를 받는다. 결과는 내일 오전에나 나올 예정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폐쇄 연장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시는 청사 폐쇄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직원이 사무실 전화를 휴대폰으로 착신 전환해 민원에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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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성남시,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추진 ‘탄력’
    ▲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시설배치도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토지매각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제259회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및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은 분당구 정자동 1번지 일원 206,350.2㎡ 면적의 시가화예정용지에 전시, 회의, 관광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마이스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하는“아시아 AI 밸리”를 단지컨셉으로 하는 기본구상을 수립했다.   성남 산업 중심지의 AI 특화 지원 역할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성남 新문화 거점’으로서 ▲세대와 세대 ▲시간과 공간 ▲글로벌과 로컬 ▲기술과 문화 ▲콘텐츠와 콘텐츠의 연결을 시도하고, 이를 통해 기술을 확장시키며, 새로운 비즈니스와 가치를 창출하는 등 초연결 솔루션의 ‘백현 MICE 클러스터(산업집적단지)’를 2024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해 성남시의회를 통과했으며, 이후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의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에 사업을 착수할 계획이다.   타당성 분석 결과 건설기간 3년동안 생산유발 3조 5,929억 원, 소득유발 7,603억 원, 세입유발 1,938억 원, 고용유발 30,380명 등의 지역파급 효과가 발생한다는 분석 결과가 있다. 전시컨벤션 등 공공시설의 기부채납을 포함, 총 8,218억원의 공공기여금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2019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체감도 부분 1위를 달성한 만큼 본 부지를 개발하고 마이스산업을 통해 기술과 기술이 만나 첨단 미래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대한민국에서 미래를 먼저 보는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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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광복회, 독립운동가 33명 웹툰 전집 ... 25일, 성남시에 기증
    ▲은수미 성남시장(오른쪽)과 김원웅 광복회장(왼쪽) /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복회가 독립운동가 33명의 웹툰 전집을 제작해 25일 성남시에 기증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로비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원웅 광복회장, 노재천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운동가 33인의 이야기 웹툰 책자 기증식’을 했다.   받은 웹툰 책자는 앞선 6월 25일 광복회가 성남시와 협약에 따라 출판비 4억 5000만 원을 들여 출간한 33권 전집 1000세트 중 20세트(총 660권)다.   이 웹툰 전집은 성남문화재단이 지난해 8월부터 다음 웹툰에 연재 중인 김구, 정정화, 홍범도, 남상목, 윤봉길, 박상진 등 33명 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뤘다.   성남시가 내년 말까지 3개년 계획으로 진행 중인 ‘100인 독립운동가 웹툰 제작 프로젝트’의 1차 완성본이기도 하다.   시는 웹툰 전집을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 관내 도서관 등에 비치해 시민 독서를 권장할 계획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제작 프로젝트 추진과 민족정기 계승 발전에 힘쓴 공로로 이날 광복회가 주는 감사패를 받았다.   ‘100인 독립운동가 웹툰 제작 프로젝트’의 2차 작품은 지난 8월 15일부터 교육방송 웹툰 플랫폼 EBS툰에 연재 중이며, 안창호, 김하락, 방정환, 부춘화 선생 등 새롭게 선정한 독립운동가 33명을 만날 수 있다.   내년에는 남북공동 합작 추진 예정인 ‘안중근 의사’ 편을 포함한 34명의 독립운동가를 웹툰으로 제작해 단계별 프로젝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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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성남시, 전국 최초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제정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노동자의 지원 근거를 담은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정 조례는 다음 달 14일 공포 뒤 내년 1월 1일 시행한다.   일하는 시민은 노동 관계법에 따른 근로자를 비롯해 고용상의 지위 또는 계약 형태에 상관없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말한다. 고용 형태가 불안한 프리랜서, 학습지 교사·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 배달라이더·대리기사 등 플랫폼노동자, 1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포함한다.   이 조례는 일하는 시민의 권리를 기본적 인권과 노동권 존중, 안전한 노동환경, 적정한 임금·소득과 휴식, 일터에서의 인권, 노동 조건 결정 과정에 참여할 권리 등으로 규정했다.   이를 위한 시장의 책무도 규정해 일하는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수립하고,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해당 사업으로 일하는 시민의 노동권 보호,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과 사회보험 가입 지원, 좋은 일자리 만들기 등을 명시했다.   이 조례는 또, 업종별 표준계약서를 포함한 공정거래지침을 개발·보급하고, 노동권익위원회를 설치해 일하는 시민의 노동권익 보호·증진 시책을 심의·자문하도록 했다.   시는 이번 조례를 근거로 10명 미만 영세사업체 사회보험료 지원, 플랫폼노동자 상해보험 가입, 취약계층 노동자 유급 병가 지원 등의 사업 추진을 검토 중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시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이 중앙정부 차원의 전 국민 고용보험, 전 국민 노동법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면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는 공공의 노동 권익 보호에 관한 노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려는 의지”라고 말했다.   앞선 11월 24일 성남시의회는 제259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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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성남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력한 방역수칙 시행
    <사진=성남시청>   - 중점관리시설 방역조치 위반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실시 - - 공공도서관 15곳, 판교박물관 등 모든 공공시설 이용인원 30% 이내 제한 - - 자가격리 수험생에 수능장 이송수단 마련 및 방역물품 지원도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24일 오전 0시부터 12월 7일 24시까지 2주간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강력한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흥시설을 제외한 중점관리시설에 대해서는 의무화된 방역조치를 1차례만 위반하더라도 즉시 집합금지가 실시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고, 일반관리시설엔 강화된 방역 수칙에 대해 현장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공도서관 15곳과 판교박물관 등 모든 공공시설은 이용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 시간(회차)당 최대 이용인원 제한도 둔다.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독려 캠페인을 지속하고, 25일 홍보 포스터 5000장도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할 예정이다.       지난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수능대비 특별방역조치도 시행한다. 1,100여 명의 자가격리자 중 수험생을 특별 조사해 수능장 이송수단을 마련하고,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앞으로 2주간 가족·친척간 모임, 직장모임, 동호회 모임 등 최대한 모임과 약속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기재,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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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주)퓨리움, 성남시 취약계층 아동 '장학지원' 펼쳐
    ▲ ‘좋은이웃 기프트 카드’ 이미지 모습 / <사진=굿네이버스 경기1본부>     - ㈜퓨리움, 성남시 취약계층 아동 장학지원으로 1천만 원 후원 - -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 성남시 내 20명 아동에‘좋은이웃 기프트 카드’지원 -   [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는24일 ㈜퓨리움(대표 남동규)의 후원을 통해 성남시 내 교육복지학교에 1천만 원 상당의 ‘좋은이웃 기프트 카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 기프트 카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하거나 실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 중등 아동 20가정에 50만 원 상당 선불카드로 지원된다.   ㈜퓨리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 아동의 지속적인 학업 여건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후원에 동참하였다.   ㈜퓨리움은 입구형 대형 공기청정기인 ‘스마트loT 에어샤워’를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지난 8월 굿네이버스 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복지 사업 후원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 등에 ‘스마트IoT 에어샤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퓨리움은 ‘착한기술, 따뜻한 기업’을 모토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정미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 아동의 권리를 위해 협력해 주는 착한 기업이 있어 감사하다”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는 코로나19 긴급구호 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코로나19 예방키트, 생필품 키트, 생계비, 태블릿 등을 지원하였으며, 계속해서 지역 내 교육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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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1-24
  • 성남시,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 ‘97.64점’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97.64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2월 기관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번 종합평가는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로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도정 주요 시책 등 5대 주요 정책 분야의 93개 세부 지표다.   성남시는 체납관리단 운영 활성화,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지원사업 등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 인구 50만명 이상의 Ⅰ그룹에서 1등을 차지했다. 받은 종합 평가 점수(97.64점)는 지난해 94.60점보다 3.04점 향상된 점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에 집중하면서 주요 정책 추진에도 행정력을 더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전례가 없는 전염병 상황에서도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영예로운 결과를 가져다준 성남시 3천여 공직자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먼저 미래를 볼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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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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