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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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코로나19 New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 … 1억 원 확보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코로나19 일상 회복 지원사업’에 ‘코로나19 신(New) 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사업’이 우수과제로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남시의 New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 공적 지원비 지급 전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우선 지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주는 긴급 지원, 맞춤형 급여 등의 공적 지원비가 실제 지급까지 3일에서 2개월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했다.   시는 연말까지 지급 품목과 방식을 구체화한 뒤 대상자를 발굴해 내년 1월부터 1,000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무한돌봄 네트워크팀 등을 통해 대상자의 사례관리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돕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가 1255개 사업을 응모한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실무 서면심사, 일상회복지원사업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0개 사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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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성남시, 어르신 ‘안심 돌봄 인증시설’ 2곳 추가 선정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치매 등으로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더 편한 안심 돌봄 인증시설’을 2곳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 시설은 수정노인주간보호센터, 새날노인복지센터로, 앞선 2019년과 지난해 선정한 5곳 요양시설을 포함해 모두 7곳이 성남시가 인증하는 안심 돌봄 시설로 지정됐다.   시는 ‘더 편한 안심 돌봄 인증제’에 참여 신청서를 낸 3곳 시설의 경영, 시설 환경, 맞춤 돌봄, 안심 돌봄, 인권 보호 등 모두 5개 영역, 39개 항목을 서면·현장 평가한 뒤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해당 시설을 선정했다.   수정노인주간보호센터는 복정동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건물 내에 있다. 직원 12명이 치매 노인 등 41명(정원 46명)의 인지기능 유지, 기능 회복 훈련, 물리치료 등을 한다. 이용자와 가족들의 만족도가 크다.   새날노인복지센터는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는 주야간보호시설이다. 사회복지법인 새날복지회가 운영한다. 직원 14명이 어르신 17명(정원 20명)의 기능회복·유지를 위해 하루 2종류 이상의 물리치료와 인지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11월 26일 오후 집무실에서 이들 2곳 시설 대표에게 ‘성남형 더 편한 안심 돌봄 인증서’를 줬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4년 11월까지 3년간이다. 시설 한 곳당 연간 1,000만 원의 환경개선사업비, 직원 복리후생비(5만원) 월 2만원 추가지원, 현판 설치를 지원받는다.   성남지역 내 요양시설은 100여 곳이다. 시는 노인요양 시설의 서비스 질을 높여 입소 어르신이 편안하게 생활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9년 9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인증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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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성남시, 11월 온-오프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 동안 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에서 화상 및 대면 면접으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샤니, 아성다이소 등 10개 구인기업이 화상과 대면 면접으로 31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모든 면접은 1차 서류심사 통과한 구직자가 대상이며 기업이 면접 대상자를 선발한다, 사전예약자에 한해 면접에 참여가 가능하나 당일 현장참여도 할수 있다.    시청 2층 일자리센터에 갖춰진 면접실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거리두기 및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에 따라 시간 격차를 두고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중장년층 구직자의 이력서 컨설팅에 도움을 주고자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를 운영하고 지문적성검사 서비스도 부대행사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판교일자리센터 홈페이지(https://job.seongnam.go.kr)와 성남시청 홈페이지(www.seongnam.go.kr) ‘시정소식-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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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성남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A그룹(인구 50만이상) 내 ‘최우수 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9일 시에 따르면, 상사업비로 1억5,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되며, 자원순환분야 사업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분야 등 정량지표 14개와 시군별 자원순환 분야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평가인 정성지표로 평가한다.    성남시는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 단속 분야, 행복홀씨 정화 활동 분야, 자원재활용을 통한 폐기물 발생량 감축 분야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제로화 추진, 성남자원순환가게re100 확대 운영과 IOT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 민간단체와 폐건전지 수거 릴레이 캠페인, 탄소중립사회 조성을 위한 기업체와의 다양한 업무협약을 통한 성남시의 우수사례는 타시군 시범 모델로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    성남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깨끗한 경기·성남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준 지역 주민, 동 행정복지센터, 협조 부서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만드는 스마트 자원순환도시 성남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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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성남시, “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 도약할 것”
    ▲29일, 차광승 성남시 스마트도시과장이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하고있다. / 사진=성남시 제공   - 29일, '성남시 스마트 도시계획(2021~2025년) 수립 ... 총889억 투입 - - 교통·안전·환경·문화·행정·기반시설 6개 분야 28개 서비스 제공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성남시 스마트 도시계획’ 추진 방향에 대해 29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지난 9월 국토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은 ‘성남시 스마트 도시계획(2021~2025년)’을 토대로 오는 2025년까지 총 889억 원을 들여 교통, 안전, 환경, 문화, 행정, 기반시설 6개 분야 28개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한다.      내년부터 2년간 275억 원(국비 165억 원 포함)을 투입해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주차정보 통합 플랫폼 등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구축한다.      앞서 시는 지난 9월 ‘지자체 ITS 국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65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 3월엔 국토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국도비 23억 원을 지원 받아 총 39억 원 규모의 스마트 솔루션 확산 사업을 펼친다.      폭염, 한파,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IT기반의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스마트 버스정류장 11곳과 바닥신호등, 보행자 안전지대 등 교통안전을 위한 스마트 횡단보도 4곳, 드론을 활용한 도시 공간정보수집과 긴급상황 초기영상정보 획득을 위한 자율항행 드론 시스템을 연말까지 구축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켜 성남시민의 안전 또한 지켜나간다. ▲ 내년 3월 안양판교로 운중고개 구간 제설자동화 설비 구축, ▲ 비행안전구역(수진 습지~세곡천 합류부) 내 노후·훼손된 쏠라표지병 200개 설치, ▲독거노인 스마트 의료서비스 제공, ▲AI(인공지능)기반 선별 관제 CCTV 통학로 확대 등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 AI(인공지능) 상담 서비스 운영, ▲스마트도시 종합포털 구축,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체계 구축, ▲3차원 가상세계 구축 등을 통해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민 편의를 증대시켜 나간다.      차광승 스마트도시과장은 “시민 여러분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성남시가 끊임없이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나가 대한민국에서 미래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글로벌 스마트 창조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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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성남시,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내달 1일 온라인 포럼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코로나 시대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침체한 의료관광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려는 행사로, 이원재 가천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기관·학계·기업·의료계의 전문가 5명이 주제발표를 한다. ▲이행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전략단장의 ‘국제의료사업 현황과 정책 방향’ ▲이원재 가천대 교수의 ‘중소병원의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강병일 내추럴라이너㈜ 대표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강형범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팀장의 ‘세계적 팬데믹 극복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트렌드 변화’▲문올가 독립국가연합(CIS) 국내 활동 코디네이터의 ‘코로나19 시대의 러시아·CIS 국가 의료관광 변화와 마케팅 전략’ 등이다.   2부는 주제 발표자들이 성남시 의료관광산업의 발전방안에 관한 종합토론을 벌인다.   이번 온라인 포럼은 유튜브 ‘성남의료관광’ 채널과 줌(zoom)으로 생중계해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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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성남시, 겨울방학 행정체험 연수 대학생 235명 모집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2년 동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 참여 희망자 235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겨울방학 기간에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내년 1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성남시청, 구청, 복지관 등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씩(오전 또는 오후) 행정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알리고 싶은 우리부서(성남시)’ 과제를 작성·제출해야 하고, ‘사회초년생을 위한 노동인권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시는 연수생들에게 생활임금 시급 1만1,080원을 적용한 하루 3만3,240원의 연수 수당을 지급한다. 연수 34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하면 113만160원을 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1. 24)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휴학생 포함)으로, 기한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접수→대학생지방행정체험)를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선발 결과는 오는 12월 13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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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은수미 성남시장, 청년들과 함께 “오늘은 같이 먹어요” 프로그램 참여
    <사진=성남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 은수미 시장이 24일 저녁 판교역&성남시청년지원센터의 소셜다이닝 ‘오늘은 같이 먹어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은 시장은 ‘스테이크&펜네 크림파스타’를 주제로 청년 요리 활동가인 정진주 셰프의 진행 하에 온·오프라인 청년참여자 12명과 함께 요리를 만들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은 시장은 함께한 청년들에게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나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 여러분 각자의 방법이 있었을 텐데 그중 요리가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며 “어떤 음식을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먹느냐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로 오늘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저 역시 정말 반갑다.”고 말했다.   한 청년이 평소 잘하거나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묻자 은 시장은 “조개찜을 좋아해 자주 만들어 먹는다. 싱싱한 요리 재료만으로도 충분한 맛을 낼 수 있고, 곁들여 면을 함께하면 정말 맛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청년지원센터의 인기 프로그램인 ‘오늘은 같이 먹어요’는 올해 총 14회에 걸쳐 158명의 청년이 참여해 청년 호스트와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나누어 먹으며 일상을 공유하는 지역 청년 간의 사회적 연결망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청년 커뮤니티 사업이다.   정진주 청년셰프는 “평소 또래와의 만남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청년들과 만나게 되고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요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어 보람도 느끼고 일상에서의 활력도 얻는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오늘 우리 청년 여러분과 함께 요리하면서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니 모처럼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며 “이곳 판교역&청년지원센터에는 이렇게 예쁜 주방을 비롯해 청년 여러분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있으니 많이 이용해주시고 주변에 홍보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남시는 2019년 청년지원센터 신흥역(1호점) 개소에 이어 올해 분당구 판교역 지하연결도로에 청년지원센터 판교역(2호점)을 개소했으며 그동안 청년문화예술 등 5개 분야의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4,151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장욱진 센터장은 “판교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판교역&청년지원센터는 공유부엌, 미디어실, 휴게 라운지 등 편의성을 갖춘 다양한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많은 청년들이 이용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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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성남시, '차세대 전자여권' 내달 21일부터 발급
    ▲차세대 전자여권 사증면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오는 12월 21일부터 보안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차세대 전자여권을 발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이 기존 녹색에서 남색으로 변경되고, 표지 안쪽 면은 태극 문양, 불국사 석가탑 등 우리나라 문화유산 이미지로 디자인됐다. 종이 재질이던 개인정보면은 플라스틱(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바뀌어 사진과 기재사항을 레이저로 각인한다.    민감한 주민등록번호 대신 생년월일만 표기하고, 여권 번호 체계를 변경하는 등 최신 보안 요소가 적용되고, 48면이던 여권 면수는 58면으로, 24면이던 여권 면수는 26면으로 각각 늘어난다. 기존 ‘책자형 사증란 추가 제도’는 폐지된다.   성남시 민원여권과 관계자는 “차세대 전자여권은 갈수록 고도화하는 위·변조 기술을 선제 대응해 자국민을 보호하고, 출입국 편의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청 1층 종합민원실의 여권 발급 건수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11만3,710건(하루 평균 456건)을 기록해 전국 239곳 여권 발급 대행 기관 중에서 경기도 여권민원실 다음으로 많았다. 이후 여권 발급 건수는 세계적으로 줄어 성남시 여권 발급 건수도 지난해 2만7,206건, 올해 1만3,492건에 그쳤다.   시는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정책에 따라 여권 발급 건수가 다시 늘 것을 예상해 발급 여권 등기 우편 발송, 야간여권발급 사전예약 서비스를 강화하고, 여권민원실을 월·목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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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성남시, 2021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 선정 ... 사업비 2억 확보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2021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는 매년 시민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도정 주요 시책에 관한 지표 추진상황을 통해 도내 31개 시군의 종합 행정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개 주요 정책 분야, 98개 지표로 평가가 진행됐다.    성남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교통ㆍ환경 관련 도정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지난해 대비 1.74점 높은 99.38점을 기록하며 31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로 ‘우수’를 차지, 시의 우수한 행정력을 대내외에 확인시켜 주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시장인 성남' 구현을 위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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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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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코로나19 New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 … 1억 원 확보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코로나19 일상 회복 지원사업’에 ‘코로나19 신(New) 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사업’이 우수과제로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남시의 New복지대상자 생필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 공적 지원비 지급 전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우선 지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주는 긴급 지원, 맞춤형 급여 등의 공적 지원비가 실제 지급까지 3일에서 2개월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했다.   시는 연말까지 지급 품목과 방식을 구체화한 뒤 대상자를 발굴해 내년 1월부터 1,000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무한돌봄 네트워크팀 등을 통해 대상자의 사례관리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돕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가 1255개 사업을 응모한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실무 서면심사, 일상회복지원사업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0개 사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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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성남시, 어르신 ‘안심 돌봄 인증시설’ 2곳 추가 선정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치매 등으로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더 편한 안심 돌봄 인증시설’을 2곳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 시설은 수정노인주간보호센터, 새날노인복지센터로, 앞선 2019년과 지난해 선정한 5곳 요양시설을 포함해 모두 7곳이 성남시가 인증하는 안심 돌봄 시설로 지정됐다.   시는 ‘더 편한 안심 돌봄 인증제’에 참여 신청서를 낸 3곳 시설의 경영, 시설 환경, 맞춤 돌봄, 안심 돌봄, 인권 보호 등 모두 5개 영역, 39개 항목을 서면·현장 평가한 뒤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해당 시설을 선정했다.   수정노인주간보호센터는 복정동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건물 내에 있다. 직원 12명이 치매 노인 등 41명(정원 46명)의 인지기능 유지, 기능 회복 훈련, 물리치료 등을 한다. 이용자와 가족들의 만족도가 크다.   새날노인복지센터는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는 주야간보호시설이다. 사회복지법인 새날복지회가 운영한다. 직원 14명이 어르신 17명(정원 20명)의 기능회복·유지를 위해 하루 2종류 이상의 물리치료와 인지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11월 26일 오후 집무실에서 이들 2곳 시설 대표에게 ‘성남형 더 편한 안심 돌봄 인증서’를 줬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4년 11월까지 3년간이다. 시설 한 곳당 연간 1,000만 원의 환경개선사업비, 직원 복리후생비(5만원) 월 2만원 추가지원, 현판 설치를 지원받는다.   성남지역 내 요양시설은 100여 곳이다. 시는 노인요양 시설의 서비스 질을 높여 입소 어르신이 편안하게 생활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9년 9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인증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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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성남시, 11월 온-오프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 동안 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에서 화상 및 대면 면접으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샤니, 아성다이소 등 10개 구인기업이 화상과 대면 면접으로 31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모든 면접은 1차 서류심사 통과한 구직자가 대상이며 기업이 면접 대상자를 선발한다, 사전예약자에 한해 면접에 참여가 가능하나 당일 현장참여도 할수 있다.    시청 2층 일자리센터에 갖춰진 면접실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거리두기 및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에 따라 시간 격차를 두고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중장년층 구직자의 이력서 컨설팅에 도움을 주고자 증명사진 촬영 서비스를 운영하고 지문적성검사 서비스도 부대행사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판교일자리센터 홈페이지(https://job.seongnam.go.kr)와 성남시청 홈페이지(www.seongnam.go.kr) ‘시정소식-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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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성남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A그룹(인구 50만이상) 내 ‘최우수 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9일 시에 따르면, 상사업비로 1억5,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되며, 자원순환분야 사업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분야 등 정량지표 14개와 시군별 자원순환 분야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평가인 정성지표로 평가한다.    성남시는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 단속 분야, 행복홀씨 정화 활동 분야, 자원재활용을 통한 폐기물 발생량 감축 분야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제로화 추진, 성남자원순환가게re100 확대 운영과 IOT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 민간단체와 폐건전지 수거 릴레이 캠페인, 탄소중립사회 조성을 위한 기업체와의 다양한 업무협약을 통한 성남시의 우수사례는 타시군 시범 모델로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    성남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깨끗한 경기·성남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준 지역 주민, 동 행정복지센터, 협조 부서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만드는 스마트 자원순환도시 성남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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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성남시, “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 도약할 것”
    ▲29일, 차광승 성남시 스마트도시과장이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하고있다. / 사진=성남시 제공   - 29일, '성남시 스마트 도시계획(2021~2025년) 수립 ... 총889억 투입 - - 교통·안전·환경·문화·행정·기반시설 6개 분야 28개 서비스 제공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성남시 스마트 도시계획’ 추진 방향에 대해 29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지난 9월 국토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은 ‘성남시 스마트 도시계획(2021~2025년)’을 토대로 오는 2025년까지 총 889억 원을 들여 교통, 안전, 환경, 문화, 행정, 기반시설 6개 분야 28개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한다.      내년부터 2년간 275억 원(국비 165억 원 포함)을 투입해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주차정보 통합 플랫폼 등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구축한다.      앞서 시는 지난 9월 ‘지자체 ITS 국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65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 3월엔 국토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국도비 23억 원을 지원 받아 총 39억 원 규모의 스마트 솔루션 확산 사업을 펼친다.      폭염, 한파,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IT기반의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스마트 버스정류장 11곳과 바닥신호등, 보행자 안전지대 등 교통안전을 위한 스마트 횡단보도 4곳, 드론을 활용한 도시 공간정보수집과 긴급상황 초기영상정보 획득을 위한 자율항행 드론 시스템을 연말까지 구축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켜 성남시민의 안전 또한 지켜나간다. ▲ 내년 3월 안양판교로 운중고개 구간 제설자동화 설비 구축, ▲ 비행안전구역(수진 습지~세곡천 합류부) 내 노후·훼손된 쏠라표지병 200개 설치, ▲독거노인 스마트 의료서비스 제공, ▲AI(인공지능)기반 선별 관제 CCTV 통학로 확대 등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 AI(인공지능) 상담 서비스 운영, ▲스마트도시 종합포털 구축,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체계 구축, ▲3차원 가상세계 구축 등을 통해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민 편의를 증대시켜 나간다.      차광승 스마트도시과장은 “시민 여러분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성남시가 끊임없이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나가 대한민국에서 미래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글로벌 스마트 창조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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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성남시,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내달 1일 온라인 포럼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코로나 시대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침체한 의료관광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려는 행사로, 이원재 가천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기관·학계·기업·의료계의 전문가 5명이 주제발표를 한다. ▲이행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전략단장의 ‘국제의료사업 현황과 정책 방향’ ▲이원재 가천대 교수의 ‘중소병원의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강병일 내추럴라이너㈜ 대표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강형범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팀장의 ‘세계적 팬데믹 극복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트렌드 변화’▲문올가 독립국가연합(CIS) 국내 활동 코디네이터의 ‘코로나19 시대의 러시아·CIS 국가 의료관광 변화와 마케팅 전략’ 등이다.   2부는 주제 발표자들이 성남시 의료관광산업의 발전방안에 관한 종합토론을 벌인다.   이번 온라인 포럼은 유튜브 ‘성남의료관광’ 채널과 줌(zoom)으로 생중계해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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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성남시, '2021 성남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2021 성남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결과 ‘대형폐기물 간편배출시스템 확산’과 ‘성남 자원순환가게re100 운영’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참여, 협력, 공공서비스, 일하는 방식의 4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정부혁신 사례를 발굴하여 능동적 행정 기반조성과 확산에 기여하고자 개최했다.    시는 11월 24일 오후 2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사례에 대해 실무부서 발표 자리를 마련해 외부 전문가 7명이 최종 심사했다.   심사 결과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자원순환과의 ‘대형폐기물 간편배출시스템 확산’과 협력 분야에서 ‘성남 자원순환가게re100 운영’ 2건이 ‘최우수’에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 10건은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최우수를 받은 ‘대형폐기물 간편배출시스템 확산’은 AI시스템 도입을 통하여 정확한 수거 및 재활용률 향상 등으로 현 시스템의 미흡한 점을 개선하여 시민의 편의성 향상 및 행정서비스 질 향상 기여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함께 최우수를 받은 자원순환과의 ‘성남 자원순환가게re100 운영’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재활용품 단가하락, 중국의 재활용품 수입 규제 등으로 재활용품 처리가 어려운 시기에 주민 주도형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우수 사례로 선정된 10건은 정책기획과의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구현’, 토지정보과의 ‘위치기반 실시간 제설관리시스템’, 문화예술과의 ‘스마트 판교박물관 구축’, 공보관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및 읽어주는 시정소식지 발행’ 등이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정부혁신 과제의 지속적 발전으로 주민체감형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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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성남시, 겨울방학 행정체험 연수 대학생 235명 모집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2년 동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 참여 희망자 235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겨울방학 기간에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내년 1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성남시청, 구청, 복지관 등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씩(오전 또는 오후) 행정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알리고 싶은 우리부서(성남시)’ 과제를 작성·제출해야 하고, ‘사회초년생을 위한 노동인권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시는 연수생들에게 생활임금 시급 1만1,080원을 적용한 하루 3만3,240원의 연수 수당을 지급한다. 연수 34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하면 113만160원을 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1. 24)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휴학생 포함)으로, 기한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접수→대학생지방행정체험)를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선발 결과는 오는 12월 13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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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은수미 성남시장, 청년들과 함께 “오늘은 같이 먹어요” 프로그램 참여
    <사진=성남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 은수미 시장이 24일 저녁 판교역&성남시청년지원센터의 소셜다이닝 ‘오늘은 같이 먹어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은 시장은 ‘스테이크&펜네 크림파스타’를 주제로 청년 요리 활동가인 정진주 셰프의 진행 하에 온·오프라인 청년참여자 12명과 함께 요리를 만들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은 시장은 함께한 청년들에게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나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 여러분 각자의 방법이 있었을 텐데 그중 요리가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며 “어떤 음식을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먹느냐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로 오늘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저 역시 정말 반갑다.”고 말했다.   한 청년이 평소 잘하거나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묻자 은 시장은 “조개찜을 좋아해 자주 만들어 먹는다. 싱싱한 요리 재료만으로도 충분한 맛을 낼 수 있고, 곁들여 면을 함께하면 정말 맛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청년지원센터의 인기 프로그램인 ‘오늘은 같이 먹어요’는 올해 총 14회에 걸쳐 158명의 청년이 참여해 청년 호스트와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나누어 먹으며 일상을 공유하는 지역 청년 간의 사회적 연결망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청년 커뮤니티 사업이다.   정진주 청년셰프는 “평소 또래와의 만남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청년들과 만나게 되고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요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어 보람도 느끼고 일상에서의 활력도 얻는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오늘 우리 청년 여러분과 함께 요리하면서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니 모처럼 여유롭고 힐링이 된다.”며 “이곳 판교역&청년지원센터에는 이렇게 예쁜 주방을 비롯해 청년 여러분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있으니 많이 이용해주시고 주변에 홍보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남시는 2019년 청년지원센터 신흥역(1호점) 개소에 이어 올해 분당구 판교역 지하연결도로에 청년지원센터 판교역(2호점)을 개소했으며 그동안 청년문화예술 등 5개 분야의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4,151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장욱진 센터장은 “판교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판교역&청년지원센터는 공유부엌, 미디어실, 휴게 라운지 등 편의성을 갖춘 다양한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많은 청년들이 이용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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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성남시, '차세대 전자여권' 내달 21일부터 발급
    ▲차세대 전자여권 사증면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오는 12월 21일부터 보안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차세대 전자여권을 발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이 기존 녹색에서 남색으로 변경되고, 표지 안쪽 면은 태극 문양, 불국사 석가탑 등 우리나라 문화유산 이미지로 디자인됐다. 종이 재질이던 개인정보면은 플라스틱(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바뀌어 사진과 기재사항을 레이저로 각인한다.    민감한 주민등록번호 대신 생년월일만 표기하고, 여권 번호 체계를 변경하는 등 최신 보안 요소가 적용되고, 48면이던 여권 면수는 58면으로, 24면이던 여권 면수는 26면으로 각각 늘어난다. 기존 ‘책자형 사증란 추가 제도’는 폐지된다.   성남시 민원여권과 관계자는 “차세대 전자여권은 갈수록 고도화하는 위·변조 기술을 선제 대응해 자국민을 보호하고, 출입국 편의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청 1층 종합민원실의 여권 발급 건수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11만3,710건(하루 평균 456건)을 기록해 전국 239곳 여권 발급 대행 기관 중에서 경기도 여권민원실 다음으로 많았다. 이후 여권 발급 건수는 세계적으로 줄어 성남시 여권 발급 건수도 지난해 2만7,206건, 올해 1만3,492건에 그쳤다.   시는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정책에 따라 여권 발급 건수가 다시 늘 것을 예상해 발급 여권 등기 우편 발송, 야간여권발급 사전예약 서비스를 강화하고, 여권민원실을 월·목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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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성남시, 2021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 선정 ... 사업비 2억 확보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2021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는 매년 시민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도정 주요 시책에 관한 지표 추진상황을 통해 도내 31개 시군의 종합 행정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개 주요 정책 분야, 98개 지표로 평가가 진행됐다.    성남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교통ㆍ환경 관련 도정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지난해 대비 1.74점 높은 99.38점을 기록하며 31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로 ‘우수’를 차지, 시의 우수한 행정력을 대내외에 확인시켜 주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시장인 성남' 구현을 위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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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성남시, 하늘 정원상 대상작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고등 건축물’ 선정
    ▲현대지식산업센터_ 8층 옥상 녹화 공간 모습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제3회 하늘 정원상’ 대상 수상 작품으로 수정구 고등동에 있는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고등 건축물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하늘 정원상은 옥상 녹화가 잘 된 건축물에 주는 상으로,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고등 건축물은 옥상에 437㎡ 규모의 녹지공간이 조성돼 입주 기업인과 인근 주민이 힐링 공간이자 쉼터로 활용하고 있으며,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는 녹색공간이라는 평가다. 해당 건축물은 총점 87.53점의 최고 점수를 받아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곳을 포함해 모두 4곳 건축물을 옥상 녹화가 잘 된 하늘 정원상 수상 작품으로 뽑았다. 금상은 수정구 시흥동 판교 제2테크노밸리 아이스퀘어 건축물, 은상은 수정구 태평4동 종합복지시설 건축물, 동상은 수정구 수진동 공영주차장 건축물이다.   시는 하늘 정원상 공모(8.30~9.10)에 참여한 13곳 건축물의 창의성(30점), 기능성(30점), 공공성(30점), 시공성(10점) 등을 종합 심사해 점수가 높은 순으로 이같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중 열려 각 건축물 건축주, 시공사, 설계사 등에게 제3회 성남시 하늘정원 상장 또는 동판을 준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성남시청 1층 로비에 옥상녹화 우수작품과 응모작 13점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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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1-11-23
  • 성남시의회, 제26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가 1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29일간 제268회 제2차 정례회 가 개회했다.     2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창근 의장의 개회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시정연설로 시작하여 남용삼 의원, 박은미 의원, 선창선 의원, 서은경 의원의 5분 발언이 진행됐다. 이후 제268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202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2년도 기금 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의 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의 건 등이 의결됐다. 202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총 3조 2,647억 657만 6천 원이다. 상임위원회별로는 조례 및 일반의안 40건을 심사한다.     정례회 회기 중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시의회는 시정 전반에 대한 불합리한 사항이나 제도개선과 관련된 문제점을 파악하여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시민제보를 받았으며,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에 나서는 등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윤창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개원 30주년 기념식 및 시민행복 음악제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린다. 성남시가 놀라운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소통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성남시의회도 시민의 참뜻을 반영한 자치법규를 신속하게 제정하고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성남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11월 1일부터 정부는 ‘더 나은 내일의 대한민국을 목표로 단계적, 점진적, 포용적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일상 회복’을 추진하고 있다. 어렵게 시작한 일상 회복을 위한 일정이 후퇴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솔선수범과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8대 의회에서 실시하는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이므로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의 역할에 충실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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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성남시
    2021-11-22
  • 성남시, 국지도 57호선(성남~광주) 교통개선대책 수립용역 완료
      <사진=성남시청>   - 용역 결과 토대로 경기도 도시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등 추진 -   - 시, "국지도 57호선의 교통문제해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예정"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22일 국지도 57호선(성남~광주) 교통혼잡문제 해소를 위해 광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국지도 57호선(성남~광주) 교통개선대책 수립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지난 1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성남시와 광주시는 2019년 12월에 ‘국지도 57호선(성남~광주) 교통개선대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광주시의 교통분야 국장이 공동위원장이되고 교통·도로 분야의 과장, 팀장을 실무협의회로 구성하여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용역을 추진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2020년 7월에 착수했으며, 사업비는 성남시와 광주시가 공동부담하고, ㈜ 유신 컨소시엄에서 용역을 추진했다.    개선대책으로 교차로 기하구조 개선, 버스노선 추가 및 변경, 도로망계획, 철도 도입에 따른 타당성검토 등을 수행하였으며, 수립된 계획에 대하여 사업 추진시기 및 상위계획 반영 등 사전절차를 이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철도분야에 대하여는 광주시까지 지하철연장 등에 대하여 검토했으며, 검토 결과를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자 성남시와 광주시가 공동으로 경기도에 요청했다.    경기도 용역 과정 중에 사업성 상향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안하여, 구축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용역을 통해 수립된 개선대책들에 대하여 관련 절차 등에 맞추어 추진하고 철도사업같이 상위기관의 결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성남시와 광주시가 공동 대응하는 등 국지도 57호선의 교통문제해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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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1-11-22
  • 은수미 성남시장, 어린이보호구역 등 CCTV 설치 현장 방문
    ▲은수미 시장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CCTV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 은수미 시장이 19일 오전 분당구 내정초등학교와 서현고등학교 인근에 설치된 CCTV 현장을 방문해 CCTV 기능과 비상벨 작동 현황 등을 살펴봤다.   은 시장은 현장에서 “며칠 전 뉴스에서 한 초등학교 앞에 불법주정차 차량 때문에 길가 한쪽이 주차장으로 변해버려 주차 차량과 이를 추월하려는 차량이 뒤엉키면서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을 접했다.”며 “민식이법이 시행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성남에서는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꼼꼼히 살펴봐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아이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 성남시는 이를 위한 CCTV를 약 8,800여대 운영하고 있는데 더 촘촘히 살펴 필요한 곳에 점차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올해 62억 8천만 원을 들여 205개소 1064대의 CCTV를 추가 설치 중으로 현재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CCTV 15곳과 중·고교 통학로 생활안전 CCTV 13곳을 포함해 127곳 578대를 설치 완료했다.    특히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CCTV 86대를 성남시 61개교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통학로 생활안전 CCTV는 중·고등학교 84개교 인근에 532대를 설치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과 통학로 등의 생활안전 CCTV에는 작동을 알리는 LED 안내판과 비상벨도 함께 설치돼 있으며, 성남시청 8층 CCTV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 연동해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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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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