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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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30년까지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구축한다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2030년까지 수정, 중원, 분당, 분당 남부, 위례, 판교 등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하고 학습할 수 있는” 생활권 내 평생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평생학습관 구축 계획을 수립했다.   권역별 평생학습관은 성남시 소유의 건축물을 리모델링하거나 신축 복합청사에 내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구축된다. 소요 사업비는 자산취득비, 리모델링 공사비 등 106억1400만 원이다.   위례권역 평생학습관이 내년 1월 우선 개관하며, 위례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축 건물로 이전해 빈 상태로 남은 건축물(창곡동 569)을 오는 9월 평생학습관으로 리모델링한다. 단층 짜리 건물 450㎡ 규모이며, 강의실, 공연·전시실 등의 시민 학습공간을 갖춘다. 지역 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특화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한다.   분당권역 평생학습관은 오는 2024년 건립 예정인 이매1동 신축 복합청사(5층짜리 건물) 내에 2500㎡ 규모로 설치·운영한다.   수정, 중원, 분당 남부, 판교권역은 설치 부지를 검토해 평생학습관을 구축한다.   이들 6곳 평생학습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은 현재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평생학습관이 하고, 지은 지 19년이 넘은 야탑동 평생학습관(연면적 6070㎡, 지하 1층~지상 3층) 역시 향후 리모델링을 해 시설을 개선한다.   시는 오는 9월까지 평생학습(관) 체계 정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운영 프로그램을 특화하고, 공무원 외에 평생교육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지역 주민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한 89곳 민간기관·단체와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 주민을 위한 촘촘한 학습망을 구축한다.   이해종 성남시 평생교육과장은 “권역별 평생학습관은 성남시의 생활 SOC사업과 연계해 단계별로 구축될 것”이라면서 “균형과 공정의 평생학습 기회가 제공되는 평생학습도시 성남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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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은수미 성남시장, 시장직 유지 "좌고우면 하지 않고 시정에 최선 다하겠다"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대법원 판결로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은 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협의로 기소된 상고심에서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날 재판부는 원심에서 검사의 항소 주장이 적법하지 않았고 원심이 1심보다 더 무거운 벌금액을 높인 것은 피고인만 항소한 재판에서 불리한 선고를 못하도록 한 불익변경금지 원칙에 반한다고 판단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대법원 판결후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판결에 대해 재판부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위로와 응원을 드려야 할 시기에 개인적인 일로 염려를 드렸다"며 다시 한 번 사과했다.   이어, 성남시는 "모든 공직자 동료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로하고 더 노력하겠다"며, "사회적 거리는 넓히고 인권의 거리는 좁히며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는다"는 원칙아래 시민과 함께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단 한 분의 시민도 고립되지 않도록 항상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더욱 시정에 매진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매일. 매시간. 최선을 다해시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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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성남시, 집중호우 틈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 8월31일까지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틈타 하천에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일이 없도록 오는 8월 31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감시·단속 대상과 구간은 주요 폐수 배출사업장 50개소와 15.7㎞ 탄천 전 구간을 포함한 8곳 하천이다. 특별 감시·단속반이 지난해 행정처분을 받아 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으로 분류된 12개소와 하루 폐수배출량이 700t 미만인 3·4·5종 사업장 38개소를 현장 점검한다.   각 사업장의 폐수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이 정상 가동되는지 등을 점검해 환경 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 폐수 배출시설 변경 신고(허가), 운영일지 작성 여부도 살펴본다.   영세사업장은 폐수 약품 처리 방법과 노후 시설 개선책 등을 컨설팅해 폐수 배출·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탄천, 분당천, 운중천 등 주요 하천을 매일 순찰한다.   10개 지점의 하천수를 채수해 수질 오염도를 분석하고, 하천으로 유입되는 우수 관거를 점검해 오·폐수 유입 시 배출사업장을 추적·단속한다. 환경오염 신고(☎128번) 창구를 운영해 시민 제보도 받는다.   성남지역 폐수 배출사업장은 세차장, 종합병원 등 모두 251개소이며, 시는 지난해 117개소의 폐수 배출사업장을 점검해 위반 사업장 34개소를 고발조치(1개소) 또는 행정처분(33개소) 했다.   성남시 생태하천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업장 현장 점검 인원을 최소화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해 수질을 살피고 있다”면서 “고의로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환경 사범은 엄중히 대처해 환경오염을 막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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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성남시, '성남지킴 희망일자리 사업' 3,195명 모집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업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3195명 참여 규모의 ‘성남지킴 희망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사업 추진 부서별로 4개월 근무 기간(8.3.~11.30. 또는 9.1.~12.31.)을 탄력 적용해 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 투입하는 사업비는 모두 179억 원이다.   참여 희망자 모집 기간은 7월 8일~22일이다. 모집인원 미달 땐 오는 9월 11일까지 상시 모집하며, 성남시청·구청·동 행정복지센터의 행정업무 보조, 민원 안내, 생활방역, 청년지원, 환경정비 등 10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선발되면 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일하고 일당 5만1540원, 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로에 일당 2만5770원을 받는 조건이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며, 4대 의무보험이 가입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성남시민이다. 다른 분야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성남시 홈페이지(공고)에서 참여 희망 분야의 사업 기간을 확인한 뒤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취업 보호 대상자, 여성 가장,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업·폐업자, 소득이 감소한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을 우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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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성남시, 바이오·헬스 개발자 지원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 문 열어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와 가천대학교가 협력 구축한 바이오·헬스 분야 개발자 지원 공간인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가 7일 문을 열었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가천대학교 비전타워 지하 3층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길여 가천대 총장,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 메이커 스페이스의 발전을 기원하는 아포리즘 헌정식 등이 진행됐다.   모두 1178㎡ 규모인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는 성남시가 전문 기자재 도입자금으로 4억5000만 원을 지원해 마련됐다. 19개 전문공간에 바이오·헬스 분야 의료기기,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품질인증 생산시설(GMP), 금속·바이오 3D 프린터, 전자 시험 장비 등 60종의 최첨단 장비를 갖췄다.   이날부터 기업과 시민, 학생, 대학연구소 등 바이오·헬스 분야 개발자가 공동 활용하는 시설로 개방됐다.   가천대가 운영하며, 관학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개발자에게 바이오 헬스 분야 창업과 시제품 개발, 마케팅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기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메이커 스페이스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바이오·헬스 제품 인허가 지원, 기술개발 컨설팅 지원에 주력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의 핵심인 바이오·헬스 벨트 조성의 한 축으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면서 “가천대와 협력해 지역 창업 생태계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선 지난해 6월 가천대는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공모사업 전문 랩 분야에 선정됐다. 이어 같은 해 10월 성남시와 ‘메이커스 문화 확산과 바이오·헬스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이번에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를 개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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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성남시,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추진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고령친화도시는 고령자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시민들이 나이에 따른 환경변화에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이나 서비스를 받는 도시를 의미한다.     성남시는 7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 의원, 관계 부서 공무원, 노인복지 관련 전문가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1억42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맡아 내년 1월 17일까지 WHO가 제시한 고령친화도 항목인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정성, 사회참여와 고용, 건강과 지역 돌봄, 존중과 사회통합 등 성남지역의 고령친화정책과 사회 인프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성남형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2023년까지 3년간의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로봇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고령친화도시 모델도 개발한다.     시는 오는 2025년 베이 붐 세대가 모두 고령자로 편입이 예상돼 선제적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시행하려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형 고령친화도시를 통해 어르신들과 시민들이 평생에 걸쳐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 모든 세대가 공존하며 화합하는 평생 살고 싶은 도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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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성남하이테크밸리 ‘국토부 산업단지 상상허브 사업대상지 공모’ 선정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산단 대개조 계획’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산업단지 상상허브(활성화구역)’ 사업대상지로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성남일반산업단지(성남하이테크밸리) 내 대유위니아 그룹 부지(상대원 500-2)가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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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성남시, ‘청소년 건강 성장 지원’ 공공서비스 네트웍 구축
    ▲ (왼쪽부터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은수미 성남시장-이범희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해 가는 9~24세에게 꼭 필요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손을 잡았다.      성남시는 6일 오전 10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이범희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성남 청소년 균형 동반 협의체’를 구성해 청소년 정책 수립을 위한 의제를 발굴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 생애주기별 공공의 학습·돌봄·여가 등 청소년 성장 관련 서비스를 공동조사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활동, 보호·복지, 청소년 참여 등을 하나로 통합한 청소년 지원책을 마련한다.    청소년의 차별 없는 성장과 청년 이행과정 지원이 목표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1989년 7월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청소년 육성·보호를 위한 기초조사와 이론연구, 청소년 정책 연구와 평가분석, 국내외 청소년 교류 업무 등을 하고 있다.     성남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가 강화돼 장기적 안목의 청소년 정책이 마련·추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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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성남사랑상품권 특별할인 '300억 원 판매' 돌파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이 10% 특별할인 판매 두달 만에 300억 원 어치가 넘게 팔렸다.      6일 성남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4개월간 성남사랑상품권 할인율을 6%에서 10%로 확대했다.      특별할인 기간인 6월 30일 현재 지류 상품권 187억 원, 모바일 상품권 141억 원 등 판매액은 모두 328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성남사랑상품권의 판매 활성화 이유로 2015년 추석 이후 5년만에 10%로 높인 할인율, NH농협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 118곳(기존 27곳)으로 대폭 늘린 지류상품권 판매처, 1만2,550곳의 지류 상품권 가맹점과 1만3050곳의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 학원, 개인택시 등 다양한 사용처와 편의성을 꼽았다.      특히, 개인택시는 할인기간동안 823건을 결제하는 등 젊은 층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면서 특별할인 기간에 발행 예정인 모두 1000억 원(지류, 모바일 각 500억 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도 기간 내 완판되는데 문제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별할인 기간엔 1만원권 성남사랑상품권은 9000원에, 50만원의 상품권은 45만 원에 각각 살 수 있다.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이다.     1000억 원 10% 할인분 조기 소진시 할인율은 평소대로 6%로 환원된다.     성남시는 3652억 원 중 2,120억 원을 집행해 지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온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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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성남시, 올해 '64곳 아파트단지' 낡은 시설물 개선 ... 26억 원 지원 ...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올해 64곳 아파트단지에 26억 원의 공동주택 보조금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보조금은 연말까지 지원 대상 단지의 낡은 공동 시설물 88건을 개선하는 데 쓰인다.   시는 보조금 지원 신청한 73곳 아파트단지의 109건 공동시설물에 대해 서류 검토, 현장 조사, 성남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6.19)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휴먼시아 섬마을3단지 등 5곳 아파트는 재난위험 예방 시설인 옥상 출입문 자동 개폐 장치를 설치한다. 선경 상대원2차 아파트 등 8곳은 물탱크 보수를, 이매촌 금강아파트 등 9곳은 경로당과 공동화장실을 각각 보수한다. 휴먼시아 섬마을5단지 등 15곳은 지상 주차장과 도로 보수, 백현마을 7단지 등 17곳은 하수도 준설·보수 작업이 이뤄진다. 쌍용스윗닷홈 등 29곳 단지는 경비실에 냉난방기를 설치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펴 청솔마을 한라아파트 도로, 주차장 보수 등 63곳 단지의 91건 낡은 공동 시설물 개선에 25억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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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0-07-03
  • 성남시, 경기 e-스포츠전용경기장 신축, 중앙투자심사 통과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지난 1일 ‘경기 e-스포츠전용경기장 신축’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이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자치단체의 신규 투자사업 규모가 200억 원 이상일 때 사업 추진에 앞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법적 절차다.      성남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 필요성 및 타당성을 검증받아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하반기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23년 말까지 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e-스포츠전용경기장 신축’ 사업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성남시 게임산업 육성 정책의 핵심이다.     지난해 7월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도비 100억을 포함해 총 339억 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중요 사업으로, 국내 대표 게임산업 메카인 판교에 경기도 최초의 300석 이상 중대형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조성한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경기장에는 300석 이상 주경기장 외에 5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 100석 규모의 PC방, 기타 관람객 편의시설 등이 설치되며, 인기 e-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민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문화 저변 확대와 시민 삶의 질 향상,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상권)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성남시는 판교를 글로벌 게임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판교권역 게임·콘텐츠 문화 특구 지정 사업’과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 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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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0-07-02
  • 성남시-특허청, 기업 지식재산 생태계 활성화 경쟁력 강화 '맞손'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와 특허청이 지역 기업의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IP) 사업화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성남시는 2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원주 특허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지식재산 생태계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특허청과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4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4곳 성남 기업에 특화된 지식재산 창출 지원 서비스를 협력·제공한다.   협력사업 중 하나는 ‘성남 스타트업(신생기업) 지식재산 바우처’다. 성남시가 14곳 기업을 공개 모집하면, 해당 기업은 특허, 디자인 등의 국내외 IP 권리화, 특허 조사·분석 등 지식재산권 강화에 필요한 서비스와 지원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특허청이 바우처로 지급하며, 1억5000만원 규모다.   스타트업 15곳을 대상으로 한 ‘지식재산 나래 사업’도 추진한다. 창업 초기에 각종 지식재산에 관한 기술·경영 전략, 사업화에 관한 밀착 컨설팅을 지원하며, 성남시와 특허청이 사업비 3억 원을 각 50%씩 분담한다.   우수특허를 보유한 기업은 사업화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설명회인 ‘성남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 참여를 지원한다.   첫 투자설명회는 이날 협약식과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사전 선정한 5곳 기업이 투자자 20명에 각각 보유 특허를 비대면으로 설명해 투자유치전을 벌였다.   이날 협약은 성남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기 위해 진행돼 양 기관의 해지 의사가 없는 한 1년씩 자동 연장한다.   지식재산통계연보를 보면 2018년 성남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출원 건수는 특허 7147건(전국 4위), 실용신안 134건(전국 4위), 디자인 1620건(전국 2위), 상표 6322건(전국 2위)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상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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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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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30년까지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구축한다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2030년까지 수정, 중원, 분당, 분당 남부, 위례, 판교 등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하고 학습할 수 있는” 생활권 내 평생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평생학습관 구축 계획을 수립했다.   권역별 평생학습관은 성남시 소유의 건축물을 리모델링하거나 신축 복합청사에 내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구축된다. 소요 사업비는 자산취득비, 리모델링 공사비 등 106억1400만 원이다.   위례권역 평생학습관이 내년 1월 우선 개관하며, 위례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축 건물로 이전해 빈 상태로 남은 건축물(창곡동 569)을 오는 9월 평생학습관으로 리모델링한다. 단층 짜리 건물 450㎡ 규모이며, 강의실, 공연·전시실 등의 시민 학습공간을 갖춘다. 지역 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특화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한다.   분당권역 평생학습관은 오는 2024년 건립 예정인 이매1동 신축 복합청사(5층짜리 건물) 내에 2500㎡ 규모로 설치·운영한다.   수정, 중원, 분당 남부, 판교권역은 설치 부지를 검토해 평생학습관을 구축한다.   이들 6곳 평생학습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은 현재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평생학습관이 하고, 지은 지 19년이 넘은 야탑동 평생학습관(연면적 6070㎡, 지하 1층~지상 3층) 역시 향후 리모델링을 해 시설을 개선한다.   시는 오는 9월까지 평생학습(관) 체계 정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운영 프로그램을 특화하고, 공무원 외에 평생교육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지역 주민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한 89곳 민간기관·단체와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 주민을 위한 촘촘한 학습망을 구축한다.   이해종 성남시 평생교육과장은 “권역별 평생학습관은 성남시의 생활 SOC사업과 연계해 단계별로 구축될 것”이라면서 “균형과 공정의 평생학습 기회가 제공되는 평생학습도시 성남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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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은수미 성남시장, 시장직 유지 "좌고우면 하지 않고 시정에 최선 다하겠다"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대법원 판결로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은 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협의로 기소된 상고심에서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날 재판부는 원심에서 검사의 항소 주장이 적법하지 않았고 원심이 1심보다 더 무거운 벌금액을 높인 것은 피고인만 항소한 재판에서 불리한 선고를 못하도록 한 불익변경금지 원칙에 반한다고 판단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대법원 판결후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판결에 대해 재판부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위로와 응원을 드려야 할 시기에 개인적인 일로 염려를 드렸다"며 다시 한 번 사과했다.   이어, 성남시는 "모든 공직자 동료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로하고 더 노력하겠다"며, "사회적 거리는 넓히고 인권의 거리는 좁히며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는다"는 원칙아래 시민과 함께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단 한 분의 시민도 고립되지 않도록 항상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더욱 시정에 매진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매일. 매시간. 최선을 다해시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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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성남시, 집중호우 틈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 8월31일까지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틈타 하천에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일이 없도록 오는 8월 31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감시·단속 대상과 구간은 주요 폐수 배출사업장 50개소와 15.7㎞ 탄천 전 구간을 포함한 8곳 하천이다. 특별 감시·단속반이 지난해 행정처분을 받아 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으로 분류된 12개소와 하루 폐수배출량이 700t 미만인 3·4·5종 사업장 38개소를 현장 점검한다.   각 사업장의 폐수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이 정상 가동되는지 등을 점검해 환경 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 폐수 배출시설 변경 신고(허가), 운영일지 작성 여부도 살펴본다.   영세사업장은 폐수 약품 처리 방법과 노후 시설 개선책 등을 컨설팅해 폐수 배출·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탄천, 분당천, 운중천 등 주요 하천을 매일 순찰한다.   10개 지점의 하천수를 채수해 수질 오염도를 분석하고, 하천으로 유입되는 우수 관거를 점검해 오·폐수 유입 시 배출사업장을 추적·단속한다. 환경오염 신고(☎128번) 창구를 운영해 시민 제보도 받는다.   성남지역 폐수 배출사업장은 세차장, 종합병원 등 모두 251개소이며, 시는 지난해 117개소의 폐수 배출사업장을 점검해 위반 사업장 34개소를 고발조치(1개소) 또는 행정처분(33개소) 했다.   성남시 생태하천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업장 현장 점검 인원을 최소화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해 수질을 살피고 있다”면서 “고의로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환경 사범은 엄중히 대처해 환경오염을 막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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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성남시, "여성이 안전한 안심도시, 차별없는 성 평등 제일도시" 거듭난다
    ▲8일 최영숙 여성가족과장이 성폭력 근절, 성평등 정책 중심 시정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성남시 제공   - 시, 8일 브리핑 ... 성폭력 근절과 차별없는 성 평등 정책 집중 추진 방침 -  - 전국최초 성폭력 및 가정폭력 실태 조사 ... 7월, 성 평등 정책 실험단 출범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8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성폭력 근절과 차별없는 성 평등 정책을 집중 추진해 ‘여성이 안전한 안심도시, 차별없는 성 평등 제일도시 성남’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전국 최초로 작년 12월에 시민 1천300여 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실태조사 연구용역에 나섰으며, 올해 6월엔 가정폭력 실태조사 연구용역에도 착수했다. 이를 바탕으로 성폭력 및 가정폭력 피해 지원과 예방사업, 근절 정책 수립에 초석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통합지원센터가 신설된다. 이는 법률지원, 의료지원, 불법영상물 삭제 등을 연계 지원한다.    또한 시는 지난 6월 맞춤형 예방교육 동영상도 제작해 관내 155개 학교와 예방교육 전문기관 등에 배포에도 나섰다.   이에 더해 ‘차별없는, 성 평등 제일도시 성남’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에도 집중한다. 7월 2일 시민단체 활동가, 공공기관 종사자, 주부, 대학생 등 12명의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성 평등 정책 실험단’이 출범을 마쳤다.   이를 통해 디지털 성폭력, 돌봄, 여성노동, 성별 임금 격차 등 일상 속 젠더 문제에 대해 파악하고 나아가 성남형 성 평등 정책 발굴 모색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최영숙 여성가족과장은 “성남만의 차별화된 여성 정책을 추진해 나가 여성이 안전한 안심도시, 차별없는 성 평등 제일도시로서 여성이 행복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성남으로의 품격을 높여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시정브리핑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성남TV)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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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성남시, '성남지킴 희망일자리 사업' 3,195명 모집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업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3195명 참여 규모의 ‘성남지킴 희망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사업 추진 부서별로 4개월 근무 기간(8.3.~11.30. 또는 9.1.~12.31.)을 탄력 적용해 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 투입하는 사업비는 모두 179억 원이다.   참여 희망자 모집 기간은 7월 8일~22일이다. 모집인원 미달 땐 오는 9월 11일까지 상시 모집하며, 성남시청·구청·동 행정복지센터의 행정업무 보조, 민원 안내, 생활방역, 청년지원, 환경정비 등 10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선발되면 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일하고 일당 5만1540원, 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로에 일당 2만5770원을 받는 조건이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며, 4대 의무보험이 가입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성남시민이다. 다른 분야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성남시 홈페이지(공고)에서 참여 희망 분야의 사업 기간을 확인한 뒤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취업 보호 대상자, 여성 가장,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업·폐업자, 소득이 감소한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을 우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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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성남시, 바이오·헬스 개발자 지원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 문 열어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와 가천대학교가 협력 구축한 바이오·헬스 분야 개발자 지원 공간인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가 7일 문을 열었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가천대학교 비전타워 지하 3층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길여 가천대 총장,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 메이커 스페이스의 발전을 기원하는 아포리즘 헌정식 등이 진행됐다.   모두 1178㎡ 규모인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는 성남시가 전문 기자재 도입자금으로 4억5000만 원을 지원해 마련됐다. 19개 전문공간에 바이오·헬스 분야 의료기기,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품질인증 생산시설(GMP), 금속·바이오 3D 프린터, 전자 시험 장비 등 60종의 최첨단 장비를 갖췄다.   이날부터 기업과 시민, 학생, 대학연구소 등 바이오·헬스 분야 개발자가 공동 활용하는 시설로 개방됐다.   가천대가 운영하며, 관학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개발자에게 바이오 헬스 분야 창업과 시제품 개발, 마케팅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기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메이커 스페이스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바이오·헬스 제품 인허가 지원, 기술개발 컨설팅 지원에 주력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의 핵심인 바이오·헬스 벨트 조성의 한 축으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면서 “가천대와 협력해 지역 창업 생태계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선 지난해 6월 가천대는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공모사업 전문 랩 분야에 선정됐다. 이어 같은 해 10월 성남시와 ‘메이커스 문화 확산과 바이오·헬스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이번에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를 개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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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성남시,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추진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고령친화도시는 고령자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시민들이 나이에 따른 환경변화에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이나 서비스를 받는 도시를 의미한다.     성남시는 7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 의원, 관계 부서 공무원, 노인복지 관련 전문가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1억42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맡아 내년 1월 17일까지 WHO가 제시한 고령친화도 항목인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정성, 사회참여와 고용, 건강과 지역 돌봄, 존중과 사회통합 등 성남지역의 고령친화정책과 사회 인프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성남형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2023년까지 3년간의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로봇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고령친화도시 모델도 개발한다.     시는 오는 2025년 베이 붐 세대가 모두 고령자로 편입이 예상돼 선제적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시행하려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형 고령친화도시를 통해 어르신들과 시민들이 평생에 걸쳐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 모든 세대가 공존하며 화합하는 평생 살고 싶은 도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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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성남하이테크밸리 ‘국토부 산업단지 상상허브 사업대상지 공모’ 선정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산단 대개조 계획’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산업단지 상상허브(활성화구역)’ 사업대상지로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성남일반산업단지(성남하이테크밸리) 내 대유위니아 그룹 부지(상대원 500-2)가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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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성남시, ‘청소년 건강 성장 지원’ 공공서비스 네트웍 구축
    ▲ (왼쪽부터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은수미 성남시장-이범희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해 가는 9~24세에게 꼭 필요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손을 잡았다.      성남시는 6일 오전 10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이범희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성남 청소년 균형 동반 협의체’를 구성해 청소년 정책 수립을 위한 의제를 발굴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 생애주기별 공공의 학습·돌봄·여가 등 청소년 성장 관련 서비스를 공동조사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활동, 보호·복지, 청소년 참여 등을 하나로 통합한 청소년 지원책을 마련한다.    청소년의 차별 없는 성장과 청년 이행과정 지원이 목표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1989년 7월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청소년 육성·보호를 위한 기초조사와 이론연구, 청소년 정책 연구와 평가분석, 국내외 청소년 교류 업무 등을 하고 있다.     성남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가 강화돼 장기적 안목의 청소년 정책이 마련·추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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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성남사랑상품권 특별할인 '300억 원 판매' 돌파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이 10% 특별할인 판매 두달 만에 300억 원 어치가 넘게 팔렸다.      6일 성남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4개월간 성남사랑상품권 할인율을 6%에서 10%로 확대했다.      특별할인 기간인 6월 30일 현재 지류 상품권 187억 원, 모바일 상품권 141억 원 등 판매액은 모두 328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성남사랑상품권의 판매 활성화 이유로 2015년 추석 이후 5년만에 10%로 높인 할인율, NH농협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 118곳(기존 27곳)으로 대폭 늘린 지류상품권 판매처, 1만2,550곳의 지류 상품권 가맹점과 1만3050곳의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 학원, 개인택시 등 다양한 사용처와 편의성을 꼽았다.      특히, 개인택시는 할인기간동안 823건을 결제하는 등 젊은 층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면서 특별할인 기간에 발행 예정인 모두 1000억 원(지류, 모바일 각 500억 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도 기간 내 완판되는데 문제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별할인 기간엔 1만원권 성남사랑상품권은 9000원에, 50만원의 상품권은 45만 원에 각각 살 수 있다.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이다.     1000억 원 10% 할인분 조기 소진시 할인율은 평소대로 6%로 환원된다.     성남시는 3652억 원 중 2,120억 원을 집행해 지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온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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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은수미 성남시장, 단대동 등 다함께 돌봄센터 찾아 소통 행보 나서
    ▲3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단대동 다함께돌봄센터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3일 오후 상대원3동과 단대동 다함께 돌봄센터를 차례로 찾아나서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고, 이어 센터장 등 돌봄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월 1일 다섯, 여섯번째로 개소한 이들 돌봄센터는 학기 중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하며, 돌봄 아동들에게 생활교육, 독서지도, 신체놀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 날 은 시장은 김현정 센터장 등 돌봄관계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사회적 돌봄 공간이 더욱 많이 필요하다”며, “특히 취약계층 아동들에게는 더욱 절실한 만큼 시는 점차 이러한 사회적 공유 공간을 확충해 나가 소득에 따른 차별적인 교육환경의 격차를 좁혀나가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은 시장은 같은 날 수정구에 위치한 청년지원센터 커뮤니티센터도 찾아 나섰다. 또래 상담사가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에 대해 함께 들어주고, 풀어나가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인 ‘청춘상담소 마음지기’ 청년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비대면 온라인으로 이들과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은 시장은 “청춘상담소 이 곳이 진로, 취업, 연애 등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이 시대 청년들이 서로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해 나가는 소통의 장,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도 끊임없이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미래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민선7기 시민 약속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어린이식당을 겸비한 다함께 돌봄센터를 총 6곳 설치했으며, 2022년까지는 총 32곳으로 확충해 나가 명실공히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 아동친화도시 성남’ 구현에 매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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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7-03
  • 성남시, 1억투입 단대동 골목길에 "손바닥 정원" 8곳 조성
    ▲단대동 주민들이 사피니아를 직접 심고 화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원도심 내 녹지확충 사업의 하나로 오는 10월 28일까지 1억 원을 투입해 ‘주민과 함께하는 Green 골목 정원 조성사업’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업 대상지는 2018년 12월 맞춤형 정비사업이 끝난 수정구 단대동 177번지 일원 골목길이며, 이곳 단대동 주민협의체, 성남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골목 자투리 공간에 꽃과 식물을 심는 손바닥 정원 8곳을 조성한다.   담장 벽면, 울타리에는 걸이형 꽃 화분을 설치하고, 골목골목에 항아리 화분, 직사각형 나무 화분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골목 정원을 꾸민다.   쾌적한 도시공간 속에 녹지공간이 확충돼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활기를 전하게 될 전망이다.   단대동 일대 맞춤형 정비사업은 2013년 4월부터 5년 8개월간 진행돼 현재 4만9265㎡ 규모 사업 구역에는 소규모 행복주택과 행복주택사무소가 들어섰다.   이와 함께 새롭게 정비한 가로경관, 교통안전시설과 방범용 CCTV, 보안등, 비상벨 등이 설치돼 주민 중심의 주거환경으로 개선된 상태다.   단대동 맞춤형 정비사업 구역 내에는 746가구, 194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20명의 단대동 주민협의체가 구성돼 마을을 지속 가꿔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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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0-07-03
  • 성남시, 올해 '64곳 아파트단지' 낡은 시설물 개선 ... 26억 원 지원 ...
    <사진=성남시청>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올해 64곳 아파트단지에 26억 원의 공동주택 보조금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보조금은 연말까지 지원 대상 단지의 낡은 공동 시설물 88건을 개선하는 데 쓰인다.   시는 보조금 지원 신청한 73곳 아파트단지의 109건 공동시설물에 대해 서류 검토, 현장 조사, 성남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6.19)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휴먼시아 섬마을3단지 등 5곳 아파트는 재난위험 예방 시설인 옥상 출입문 자동 개폐 장치를 설치한다. 선경 상대원2차 아파트 등 8곳은 물탱크 보수를, 이매촌 금강아파트 등 9곳은 경로당과 공동화장실을 각각 보수한다. 휴먼시아 섬마을5단지 등 15곳은 지상 주차장과 도로 보수, 백현마을 7단지 등 17곳은 하수도 준설·보수 작업이 이뤄진다. 쌍용스윗닷홈 등 29곳 단지는 경비실에 냉난방기를 설치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펴 청솔마을 한라아파트 도로, 주차장 보수 등 63곳 단지의 91건 낡은 공동 시설물 개선에 25억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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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성남시, 경기 e-스포츠전용경기장 신축, 중앙투자심사 통과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지난 1일 ‘경기 e-스포츠전용경기장 신축’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이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자치단체의 신규 투자사업 규모가 200억 원 이상일 때 사업 추진에 앞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법적 절차다.      성남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 필요성 및 타당성을 검증받아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하반기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23년 말까지 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e-스포츠전용경기장 신축’ 사업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성남시 게임산업 육성 정책의 핵심이다.     지난해 7월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도비 100억을 포함해 총 339억 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중요 사업으로, 국내 대표 게임산업 메카인 판교에 경기도 최초의 300석 이상 중대형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조성한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경기장에는 300석 이상 주경기장 외에 5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 100석 규모의 PC방, 기타 관람객 편의시설 등이 설치되며, 인기 e-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민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문화 저변 확대와 시민 삶의 질 향상,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상권)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성남시는 판교를 글로벌 게임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판교권역 게임·콘텐츠 문화 특구 지정 사업’과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 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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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성남시-특허청, 기업 지식재산 생태계 활성화 경쟁력 강화 '맞손'
          <사진=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와 특허청이 지역 기업의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IP) 사업화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성남시는 2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원주 특허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지식재산 생태계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특허청과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4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4곳 성남 기업에 특화된 지식재산 창출 지원 서비스를 협력·제공한다.   협력사업 중 하나는 ‘성남 스타트업(신생기업) 지식재산 바우처’다. 성남시가 14곳 기업을 공개 모집하면, 해당 기업은 특허, 디자인 등의 국내외 IP 권리화, 특허 조사·분석 등 지식재산권 강화에 필요한 서비스와 지원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특허청이 바우처로 지급하며, 1억5000만원 규모다.   스타트업 15곳을 대상으로 한 ‘지식재산 나래 사업’도 추진한다. 창업 초기에 각종 지식재산에 관한 기술·경영 전략, 사업화에 관한 밀착 컨설팅을 지원하며, 성남시와 특허청이 사업비 3억 원을 각 50%씩 분담한다.   우수특허를 보유한 기업은 사업화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설명회인 ‘성남 지식재산 스타트업 로드데이’ 참여를 지원한다.   첫 투자설명회는 이날 협약식과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사전 선정한 5곳 기업이 투자자 20명에 각각 보유 특허를 비대면으로 설명해 투자유치전을 벌였다.   이날 협약은 성남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기 위해 진행돼 양 기관의 해지 의사가 없는 한 1년씩 자동 연장한다.   지식재산통계연보를 보면 2018년 성남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출원 건수는 특허 7147건(전국 4위), 실용신안 134건(전국 4위), 디자인 1620건(전국 2위), 상표 6322건(전국 2위)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상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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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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