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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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 ... 10월 1일부터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정부가 지급하는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광주시민 5만3천378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신청을 받는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액의 90%는 경기도가, 10%는 광주시에서 부담하며 지급대상은 2021년 6월 30일 24시 현재 경기도내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 및 외국인으로 외국인은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등이다.   신청방식은 온라인과 현장신청 방식 모두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한 달 동안 가능하며 경기지역화폐카드(광주시민의 경우 광주사랑카드)나 시중 13개 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10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현장신청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면 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경기지역화폐카드로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외국인은 10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신청만 가능하고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로 이 기간이 지나면 미 사용분은 회수된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와 동일하다. 광주시민은 광주시 관내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에서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신동헌 시장은 “장기간의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때, 경기도와 광주시가 합심해 상생 국민지원금 제외 대상자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게 됐다”며 “이번 정책 시행으로 지역 소비활동이 촉진되어 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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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9-27
  • 광주시, 깨끗한 축산농장 21개 농가로 지정 확대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깨끗한 축산 농장’으로 관내 5농가가 지정, 기존 16농가를 포함해 21농가가 ‘깨끗한 축산 농장’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양관리, 축사 정리정돈, 환경오염 방지, 주변 경관과 조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축산 악취를 줄인 우수 환경의 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이다.   현재까지 광주시에 지정된 농장은 △한·육우 13농가 △낙농 4농가 △양계 4농가 등 총 21곳으로 이는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축산 악취를 최소화하고 신뢰받은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 받은 농가는 축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을 고려해 지정기간 동안 정부가 지원하는 각종 축산보조 사업에 우선 선정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지정 후 5년간 사후관리를 받게 되고 지정 후에도 취소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지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지정기간을 연장하려면 마지막 연도에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   신동헌 시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신청한 3개 농가가 심사를 앞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해 지속 가능하고 더불어 잘사는 축산업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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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9-16
  • 광주시,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40억 원 확보
    <사진=광주시 제공>   - ‘곤지암천 수변공원 조성사업’ 20억,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20억  - - 신동헌 시장 “40억 원 확보 ... ‘규제도 자산이다’라는 발상 전환, 광주시민이 이뤄낸 성과”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 한강수계관리기금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 규제지역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중장기·광역사업으로 광주시의 역점추진 사업인 ‘곤지암천 수변공원 조성사업’ 20억 원과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20억 원 등 총 4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곤지암천 수변공원 조성사업’은 곤지암역 수변구역 내 신도심 원도심의 문화·상생 공간 마련을 위해 총 175억 원,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사업’은 오포읍 양벌리 내 친환경 영농실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6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두 사업 모두 2023년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특별지원사업 40억 원 확보는 ‘규제도 자산이다’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광주시민 모두가 이뤄낸 성과”라며 “한강수계관리기금 매칭 취지에 부합하는 주민복지증진사업 추진으로 광주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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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9-16
  •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 15일,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성 우수위원 선정 -  - "지역경제활성화 ... 사회취약계층 대상 중점 입법활동" 공로 인정 받아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15일 황소제 행정복지위원장이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동부권 지역 10개 의회에 속한 의원을 대상으로 10개 분야 17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날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활약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평소 여성과 노동자 등 사회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섰던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측면에서도 사회취약계층을 중점으로 두어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광주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촉구한 점 등 다방면으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두드러진다.    한편, 이번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의장실에서 자체 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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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9-15
  • 광주시, 2021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사진=광주시청>   - 18일~22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 총9개반 115명 직원 비상근무 체계 유지 - - 교통‧재해‧청소‧환경 등 시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부분 ... 전 행정력 집중 - - 코로나19 고강도 방역, 선별진료소 운영 등 감염병 확산 방지 총력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주민생활 불편함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고강도 방역’과 ‘생활불편 최소화’를 중점으로 추진하며 이를 위해 연휴기간 선별진료소 운영(09:00~13:00), 자가 격리자 관리를 위해 24시간 모니터링 및 긴급대응체계를 운영해 물품 전달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총 9개반 115명의 직원들이 상황반별로 연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 교통‧재해‧청소‧환경 등 시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부분에 대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긴급 의료처치를 위해 시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760-2110)을 운영하고 민간의료기관(16개소), 약국(44개소)에서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시는 효율적인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오는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행정지원과장 주재로 상황반별 팀장급(10명) 근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병‧의원, 약국 등 운영일자 및 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시 종합상황실(760-2222), 시 보건소(760-21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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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9-15
  • 광주시, 마을버스 100% 완전공영제 확대 추진 '박차'
    <사진=광주시 제공>   - 전기차 구입 위한 '국·도비 보조금 26억2,600만 원' 확보 - - 하반기에 운행할 전기버스를 구매 중 ... 23일까지 버스기사 모집 - - 신동헌 시장,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시범사업을 안정적 정착에 노력"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민선7기 핵심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는 마을버스 100% 완전 공영제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는 전기차 구입을 위한 국·도비 보조금 26억2,600만 원 전액 확보하고, 하반기에 운행할 전기버스를 구매 중이며 오는 23일까지 버스기사를 모집 중이다.   시는 공약 목표인 29대 중 잔여대수 14대(예비차 1대 포함)의 노선을 하반기에 확정할 예정이며 운행개시는 오는 11월에 11대(버스기사 24명), 2022년 상반기에 3대(버스기사 7명)를 실시할 계획이다.   노란색 광주누리 공영마을버스는 개통 후 3개월간(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총 13만7천200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5월과 비교해 6월에 이용객이 41.4%, 6월과 비교해 7월 이용객은 3.7% 증가(▲5월 3만5천357명 ▲6월 5만7명, ▲7월 5만1천836명)한 것으로 조사돼 앞으로 이용객이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시장은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시범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차별화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 중심의 버스 생태계를 마련해 보다 합리적이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사업은 2022년까지 전기버스 29대 운영을 목표로 하며 민간업체에서 운영을 기피하는 마을에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에서 직접 버스를 구입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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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9-14
  • 광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손길이 광주시에 계속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광주시 호남향우회(회장 정재형)는 14일 추석을 맞아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생필품 키트 100세트를 기탁했다. 키트는 백미, 라면, 휴지, 치약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 오포읍 새마을회(회장 경기창, 부녀회장 황순삼) 회원들은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00박스(220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같은 날 남한산성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손명림)도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영수)를 방문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 50상자(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또한, 이날 초월읍 대쌍령리에 위치한 ㈜대청냉장 민강원 대표와 ㈜두월냉장 백남조 대표는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각각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평화엔지니어링 권재원 회장은 광주시청을 방문, 외국인 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추석에 소외되지 않게 해달라며 백미 100포(10㎏·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아울러 농업회사법인(유) 백만 이승우 대표와 경안동 삼일정육식당 김경환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계란 300판(24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임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기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물품 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4
  • 경기 광주시, 70년 만에 무공훈장 ... 6·25전쟁 참전용사 유가족에게 전수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13일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故최병혁 소령, 故진순천 상병, 故정현구 일병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는 차종연 보훈단체협의장, 조흥래 무공수훈자회장, 이재경 6·25참전유공자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수훈자인 故최병혁 소령은 6·25전쟁 당시 육군 11사단 소속 중대장으로 참전해 1951년 9월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와 1952년 5월 20일 강원도 고성지구 전투에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워 1951년 12월 30일과 1952년 6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전달 받지 못하고 2019년 99세로 작고했다.   故진순천 상병은 육군 5사단 최전선 분대장으로 참전했으며 1951년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동부전선 양양지구 전투에 참전, 1951년 12월 27일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받지 못하고 1984년 80세로 작고했으며 故정현구 일병은 수도사단에 입대해 1951년 3월과 7월 동해안 양양지구 최후 방어 전투에 참전해 적과 싸우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전사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으로 6·25전쟁 당시 급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 국가차원의 예우를 다하는 것으로 2019년부터 추진 중에 있으며 광주시 출신 수훈자는 2019년 1명(故정명수), 2020년 2명(故염봉섭, 故백춘흠)을 찾아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한 바 있다.   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故최병혁 소령의 아들인 최민준(73) 유족은 “늦게라도 국가가 돌아가신 분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것에 대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故최병혁 소령, 故진순천 상병, 故정현구 일병님의 훈장을 70년이 지난 오늘 늦게나마 찾아드리게 되어 기쁘고 훈장을 전달해 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4
  • 광주시, 10월1일부터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 본격 시행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단계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지역개발부하량 할당 계획을 공고, 오는 10월 1일부터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질오염총량제는 수계를 단위유역으로 나누고 단위 유역별로 목표수질을 설정한 후 설정된 목표수질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오염물질의 배출(허용)총량을 정해 관리하는 제도이다.   특별대책지역 1권역에서는 건축연면적 800㎡ 이상(숙박·식품접객업은 400㎡), 20세대 이상의 주택, 환경영향평가 사업 등에 지역개발부하량을 할당 또는 제한하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공고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을 통해 지역개발과 친환경생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질개선 방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수질오염총량제 1단계를 시행, 지난해 12월까지 마무리했으며 그동안 매년 이행평가를 통해 단위유역별 목표수질과 할당부하량을 준수해 왔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3
  • 광주시, ‘광주시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박현철 의원   -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원 발의  ... 75세 이상 노인 '매년 1만 원권 6매' 이용권 지급 -  - "노인복지 정책 '첫 걸음' ... 어르신들 위생관리·활력 증진에 기여" 기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287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박현철 의원이 발의한 ‘광주시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조례안’이 13일 본회의에서 최종 심사 후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사항으로, 매년 평균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있는 고령사회에서 노년기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제정됐다.      조례안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이 시행되는 경우, 만 75세 이상의 지급대상자에 해당하는 노인들에게는 매년 1만 원권 6매의 이용권이 지급되며, 광주시와 제휴된 업소에서 이용권을 사용하여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박현철 의원은“광주시 최초로 시행되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노인복지정책이 첫걸음을 내딛는 성과로서, 이번 조례 시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활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노후생활을 책임질 수 있는 맞춤형 노인복지정책들이 다양하게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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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광주시
    2021-09-13

실시간 광주시 기사

  • 광주시,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 ... 10월 1일부터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정부가 지급하는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광주시민 5만3천378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신청을 받는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액의 90%는 경기도가, 10%는 광주시에서 부담하며 지급대상은 2021년 6월 30일 24시 현재 경기도내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 및 외국인으로 외국인은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등이다.   신청방식은 온라인과 현장신청 방식 모두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한 달 동안 가능하며 경기지역화폐카드(광주시민의 경우 광주사랑카드)나 시중 13개 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10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현장신청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면 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경기지역화폐카드로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외국인은 10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신청만 가능하고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로 이 기간이 지나면 미 사용분은 회수된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와 동일하다. 광주시민은 광주시 관내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에서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신동헌 시장은 “장기간의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때, 경기도와 광주시가 합심해 상생 국민지원금 제외 대상자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게 됐다”며 “이번 정책 시행으로 지역 소비활동이 촉진되어 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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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9-27
  • 광주시의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물품 전달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사회복지 시설 13개소에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수도권 코로나 확산세가 거센 상황을 감안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노인복지시설 3개소, 장애인 복지시설 6개소 및 아동복지시설 4개소에 4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모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광주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단체 방문 행사가 아닌 개별적으로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상인들과 장보러 나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일혁 의장은 “올해 추석에는 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입소자분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위문품만 보내드리게 되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라고 하였으며,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모두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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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광주시
    2021-09-18
  •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 한가위 '이웃愛 송편 나눔 행사'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회장 이성자)는 지난 16일 ‘이웃사랑 한가위 명절식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쓸쓸하게 지내는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140여 가정에 송편을 전달했다.   특히, 연합회 및 읍·면·지구, 분과 임원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만든 예쁜 보자기로 송편을 포장했다.   이성자 생활개선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사랑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는 송편, 열무김치, 빵 나눔을 비롯해 정기적으로 노인복지회관 무료 급식봉사 및 청소 봉사 등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7
  • 광주시, 깨끗한 축산농장 21개 농가로 지정 확대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깨끗한 축산 농장’으로 관내 5농가가 지정, 기존 16농가를 포함해 21농가가 ‘깨끗한 축산 농장’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양관리, 축사 정리정돈, 환경오염 방지, 주변 경관과 조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축산 악취를 줄인 우수 환경의 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이다.   현재까지 광주시에 지정된 농장은 △한·육우 13농가 △낙농 4농가 △양계 4농가 등 총 21곳으로 이는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축산 악취를 최소화하고 신뢰받은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 받은 농가는 축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을 고려해 지정기간 동안 정부가 지원하는 각종 축산보조 사업에 우선 선정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지정 후 5년간 사후관리를 받게 되고 지정 후에도 취소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지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지정기간을 연장하려면 마지막 연도에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   신동헌 시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신청한 3개 농가가 심사를 앞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해 지속 가능하고 더불어 잘사는 축산업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6
  • 광주시, 2022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40억 원 확보
    <사진=광주시 제공>   - ‘곤지암천 수변공원 조성사업’ 20억,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20억  - - 신동헌 시장 “40억 원 확보 ... ‘규제도 자산이다’라는 발상 전환, 광주시민이 이뤄낸 성과”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 한강수계관리기금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 규제지역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중장기·광역사업으로 광주시의 역점추진 사업인 ‘곤지암천 수변공원 조성사업’ 20억 원과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20억 원 등 총 4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곤지암천 수변공원 조성사업’은 곤지암역 수변구역 내 신도심 원도심의 문화·상생 공간 마련을 위해 총 175억 원,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사업’은 오포읍 양벌리 내 친환경 영농실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6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두 사업 모두 2023년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특별지원사업 40억 원 확보는 ‘규제도 자산이다’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광주시민 모두가 이뤄낸 성과”라며 “한강수계관리기금 매칭 취지에 부합하는 주민복지증진사업 추진으로 광주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6
  •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 15일,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성 우수위원 선정 -  - "지역경제활성화 ... 사회취약계층 대상 중점 입법활동" 공로 인정 받아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15일 황소제 행정복지위원장이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동부권 지역 10개 의회에 속한 의원을 대상으로 10개 분야 17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날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활약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평소 여성과 노동자 등 사회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섰던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측면에서도 사회취약계층을 중점으로 두어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광주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촉구한 점 등 다방면으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두드러진다.    한편, 이번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의장실에서 자체 전수됐다.
    • 의회
    • 시/군 의회
    • 광주시
    2021-09-15
  • 광주시, 2021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사진=광주시청>   - 18일~22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 총9개반 115명 직원 비상근무 체계 유지 - - 교통‧재해‧청소‧환경 등 시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부분 ... 전 행정력 집중 - - 코로나19 고강도 방역, 선별진료소 운영 등 감염병 확산 방지 총력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주민생활 불편함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고강도 방역’과 ‘생활불편 최소화’를 중점으로 추진하며 이를 위해 연휴기간 선별진료소 운영(09:00~13:00), 자가 격리자 관리를 위해 24시간 모니터링 및 긴급대응체계를 운영해 물품 전달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총 9개반 115명의 직원들이 상황반별로 연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 교통‧재해‧청소‧환경 등 시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부분에 대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긴급 의료처치를 위해 시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760-2110)을 운영하고 민간의료기관(16개소), 약국(44개소)에서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시는 효율적인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오는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행정지원과장 주재로 상황반별 팀장급(10명) 근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병‧의원, 약국 등 운영일자 및 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시 종합상황실(760-2222), 시 보건소(760-2110)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5
  • 광주시, 마을버스 100% 완전공영제 확대 추진 '박차'
    <사진=광주시 제공>   - 전기차 구입 위한 '국·도비 보조금 26억2,600만 원' 확보 - - 하반기에 운행할 전기버스를 구매 중 ... 23일까지 버스기사 모집 - - 신동헌 시장,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시범사업을 안정적 정착에 노력"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민선7기 핵심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는 마을버스 100% 완전 공영제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는 전기차 구입을 위한 국·도비 보조금 26억2,600만 원 전액 확보하고, 하반기에 운행할 전기버스를 구매 중이며 오는 23일까지 버스기사를 모집 중이다.   시는 공약 목표인 29대 중 잔여대수 14대(예비차 1대 포함)의 노선을 하반기에 확정할 예정이며 운행개시는 오는 11월에 11대(버스기사 24명), 2022년 상반기에 3대(버스기사 7명)를 실시할 계획이다.   노란색 광주누리 공영마을버스는 개통 후 3개월간(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총 13만7천200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5월과 비교해 6월에 이용객이 41.4%, 6월과 비교해 7월 이용객은 3.7% 증가(▲5월 3만5천357명 ▲6월 5만7명, ▲7월 5만1천836명)한 것으로 조사돼 앞으로 이용객이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시장은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시범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차별화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 중심의 버스 생태계를 마련해 보다 합리적이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사업은 2022년까지 전기버스 29대 운영을 목표로 하며 민간업체에서 운영을 기피하는 마을에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에서 직접 버스를 구입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4
  • 광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손길이 광주시에 계속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광주시 호남향우회(회장 정재형)는 14일 추석을 맞아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생필품 키트 100세트를 기탁했다. 키트는 백미, 라면, 휴지, 치약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 오포읍 새마을회(회장 경기창, 부녀회장 황순삼) 회원들은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00박스(220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같은 날 남한산성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손명림)도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영수)를 방문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 50상자(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또한, 이날 초월읍 대쌍령리에 위치한 ㈜대청냉장 민강원 대표와 ㈜두월냉장 백남조 대표는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각각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평화엔지니어링 권재원 회장은 광주시청을 방문, 외국인 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추석에 소외되지 않게 해달라며 백미 100포(10㎏·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아울러 농업회사법인(유) 백만 이승우 대표와 경안동 삼일정육식당 김경환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계란 300판(24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임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기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물품 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4
  • 경기 광주시, 70년 만에 무공훈장 ... 6·25전쟁 참전용사 유가족에게 전수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13일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故최병혁 소령, 故진순천 상병, 故정현구 일병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는 차종연 보훈단체협의장, 조흥래 무공수훈자회장, 이재경 6·25참전유공자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수훈자인 故최병혁 소령은 6·25전쟁 당시 육군 11사단 소속 중대장으로 참전해 1951년 9월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와 1952년 5월 20일 강원도 고성지구 전투에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워 1951년 12월 30일과 1952년 6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전달 받지 못하고 2019년 99세로 작고했다.   故진순천 상병은 육군 5사단 최전선 분대장으로 참전했으며 1951년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동부전선 양양지구 전투에 참전, 1951년 12월 27일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받지 못하고 1984년 80세로 작고했으며 故정현구 일병은 수도사단에 입대해 1951년 3월과 7월 동해안 양양지구 최후 방어 전투에 참전해 적과 싸우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전사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으로 6·25전쟁 당시 급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 국가차원의 예우를 다하는 것으로 2019년부터 추진 중에 있으며 광주시 출신 수훈자는 2019년 1명(故정명수), 2020년 2명(故염봉섭, 故백춘흠)을 찾아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한 바 있다.   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故최병혁 소령의 아들인 최민준(73) 유족은 “늦게라도 국가가 돌아가신 분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것에 대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故최병혁 소령, 故진순천 상병, 故정현구 일병님의 훈장을 70년이 지난 오늘 늦게나마 찾아드리게 되어 기쁘고 훈장을 전달해 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4
  • 광주시, 10월1일부터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 본격 시행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단계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지역개발부하량 할당 계획을 공고, 오는 10월 1일부터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질오염총량제는 수계를 단위유역으로 나누고 단위 유역별로 목표수질을 설정한 후 설정된 목표수질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오염물질의 배출(허용)총량을 정해 관리하는 제도이다.   특별대책지역 1권역에서는 건축연면적 800㎡ 이상(숙박·식품접객업은 400㎡), 20세대 이상의 주택, 환경영향평가 사업 등에 지역개발부하량을 할당 또는 제한하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공고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을 통해 지역개발과 친환경생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질개선 방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수질오염총량제 1단계를 시행, 지난해 12월까지 마무리했으며 그동안 매년 이행평가를 통해 단위유역별 목표수질과 할당부하량을 준수해 왔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3
  • 광주시, ‘광주시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박현철 의원   -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원 발의  ... 75세 이상 노인 '매년 1만 원권 6매' 이용권 지급 -  - "노인복지 정책 '첫 걸음' ... 어르신들 위생관리·활력 증진에 기여" 기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287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박현철 의원이 발의한 ‘광주시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조례안’이 13일 본회의에서 최종 심사 후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사항으로, 매년 평균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있는 고령사회에서 노년기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제정됐다.      조례안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이 시행되는 경우, 만 75세 이상의 지급대상자에 해당하는 노인들에게는 매년 1만 원권 6매의 이용권이 지급되며, 광주시와 제휴된 업소에서 이용권을 사용하여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박현철 의원은“광주시 최초로 시행되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노인복지정책이 첫걸음을 내딛는 성과로서, 이번 조례 시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활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노후생활을 책임질 수 있는 맞춤형 노인복지정책들이 다양하게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의회
    • 시/군 의회
    • 광주시
    2021-09-13
  •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광주시에 어려운 이웃 위해 '성품' 기탁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박광성 지회장과 윤영민 새마을지도자 도척면 협의회장은 지난 9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라면 100박스와 50박스를 전달했다.   박 지회장과 윤 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기부동기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고유명절인 추석을 훈훈하게 만들어줘서 감사드린다”며 “라면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환경정비사업, 방역활동,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3
  • 광주시 오포읍, ‘경안천을 품은 廣주시 오포’ 홍보영상 제작
    <사진=오포읍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오포읍은 ‘경안천을 품은 廣주시 오포’라는 주제로 2021 오포 홍보영상을 제작, 유튜브를 통해 홍보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오포의 유래를 시작으로 역사를 품은 곳, 미래의 꿈을 펼치는 곳, 기업하기 좋은 도시, 쉼이 있는 곳, 건강한 삶을 준비하는 곳으로 나눠 오포읍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미래를 준비하는 오포!’로 준공 예정인 능평초등학교 복합화시설, 광주실내수영장 및 물놀이시설, 종합운동장, 신현문화체육복합센터, 고산누리복합문화센터 등 지역의 역사와 가보고 싶은 곳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오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권용석 오포읍장은 “12만 오포읍민이 오포의 정체성과 문화·복지·체육·공원시설 등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1
  • 광주시, 2021년 9월 재산세 정기분 887억 원 부과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주택 14만여 세대 및 토지 5만6천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등 887억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재산세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토지 또는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이번 재산세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오는 30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특히, 시는 주택공시가격 9억원 이하 1세대 1주택자 9만여 세대의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표준세율의 0.05%를 인하해 부과했기 때문에 실수요자 1주택에 대한 재산세 세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제지원으로 최대 100%까지 재산세 감면을 시행,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준 건물주는 증빙자료를 갖춰 감면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에 고지되는 재산세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모든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고지서가 없어도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를 이용해 조회·납부가 가능하며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지방세 안내시스템(ARS:031-760-2999) 또는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및 모바일을 통해 쉽고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지방세입계좌로는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한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납세자의 소중한 세금이 다 함께 누리는 복지를 만든다”며 “지속해서 납세자 편의시책 추진과 홍보를 강화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신뢰세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산세 정기분 부과에 관련한 문의사항은 광주시 세정과 재산세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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