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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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10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 "적기 집행”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지난 3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제3차 재정점검협력단 회의’를 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공공사업의 적기 추진 여부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시 이춘구 부시장 주재로,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한 10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1회 추경 추가 사업을 포함한 광주시 재정집행 대상 사업에 대한 현황 총괄 보고·집행계획 보고 및 추진상 문제점 분석·집행률 제고 방안 등 적기 집행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 부시장은“부진 사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집행률 제고에 힘쓰겠다”며 공기관의 선제적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4월 말 1회 추경예산을 편성하였으며, 그에 따라 추가된 사업을 반영해 각 부서의 사업이 ‘계획 대비 적기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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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5-03
  • 경기 광주시, 어린이날 기념 아동복지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 아동복지유공 표창에서 아동친화 환경조성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공적, 여론, 언론매체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반영하고, 공적 기여도, 사회적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아동친화적 환경조성에 공헌한 우수 지자체 중 전국 6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경기도에서는 광주시가 유일하다.   광주시는 지난 2019년 11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유니세프와 업무협약, 지역사회 협력체계 및 아동 참여체계 구축, 옴부즈 퍼슨 운영 등 정책추진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실질적 아동참여 지원, 아동권리교육, 아동권리 보호 등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충실히 이행하여 2022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다.   시는 또한 아동들을 위한 언어⸱심리치료 지원, 진로 교육, 어린이 성장 교실, 어린이 토론 리더십 양성, 광주 어린이체육센터 건립, 능평초 복합화시설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분관 설치, 장애 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한 늘품마음성장 지원사업 등 356개 사업에 2,520억 원의 어린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과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아동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102회 광주시 어린이날 가족축제는 2024. 5. 5.(일) 곤지암도자공원과 중대물빛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곤지암 도자공원에서는 기념식, 체험부스, 축하공연, 중대물빛공원에서는 보트체험, 드론체험학습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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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5-02
  • 경기 광주시, 지방세 체납자 급여압류 실시 '예고'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광주시가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 달성과 공정한 체납징수를 위해 급여채권 압류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급여 압류 대상자는 직장 급여가 최저생계비 185만원을 초과하는 420여 명으로, 총 체납 금액은 약 34억 원이다.   시에 따르면 대상자가 5월 말까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부터 체납자의 급여 전액에서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공제한 후 185만원 초과분을 체납세액으로 충당한다.   아울러, 이번 행정조치가 납세자의 생계에 직접적인 부담이 될 수 있어 압류 조치에 앞서 미리 예고서를 5월 중 2차례 걸쳐 주소지와 직장으로 발송하고, 직장 방문을 통해 납부 독려를 할 예정이다.   또한, 전액 납부가 어려운 경우에는 매월 일정액을 분할납부하는 방법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입이 있으면서도 납부 의지가 없는 고질체납자에게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체납처분을 통한 강제징수보다는 자진납부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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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5-02
  • 광주-성남시, ‘위례삼동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공동건의문 서명
    ▲방세환 광주시장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와 성남시가 광주·성남 140만 시민이 염원하는 위례삼동선 철도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방세환 광주시장과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1일, 성남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위례삼동선 철도노선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서 적극 검토해달라는 내용의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   광주시와 성남시를 잇는 ‘위례삼동선’ 광역철도는 ‘위례신사선’을 연장하는 노선으로, 2021년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뒤, 2023년 11월 국토부 주관 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쳐 2024년 1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지난 2월 27일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위례삼동선은 광주시민들이 서울 중심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노선”이라며,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 선정 후 바로 현장실사가 진행됨에 따라 기획재정부의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라며 “시 차원에서도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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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5-01
  •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제6회 정기공연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 5월 4일(오후 5시) 곤지암도자공원 대공연장에서 - - “희망과 행복의 판스테이지 – 동행”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이 오는 5월 4일 오후 5시 곤지암도자공원 대공연장에서 제6회 정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희망과 행복의 판스테이지 「동행」’이라는 주제로 전통 무형문화재 명인들과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단원들이 함께 모여 채상설장구, 상공 놀이, 버꾸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한국 대표 국악퓨전 그룹 유희스카가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를 기념하는 브라스 연주를 기반으로 한 자메이카 스카 장르와 연희의 콜라보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진이 무대에 나와 관객들과 함께 모여 대동 한마당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김홍수 시립예술단 감독은 “제20회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 기원과 제27회 광주 왕실도자 컨퍼런스 축하공연으로 제6회 정기 공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예술단으로 거듭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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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26
  • 광주시, “열미리 폐천부지, 주민 품으로”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10여 년간 불법 무단 점유로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던 열미리 폐천부지가 광주시의 행정대집행을 통해 주민들 품으로 돌아간다.   광주시는 지난 24일, 곤지암읍 열미리 542-58번지 일원 폐천부지 내 불법 고물상 등 무단점유 3곳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1년부터 무단점유 행위자들에게 원상회복 명령 및 변상금 부과 14회, 고발 5회, 행정대집행 계고 3회 등 지속적으로 행정처분을 해 왔으나 행위자가 원상회복을 이행하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행정대집행된 시설물은 일정기간 보관 조치된 후 행위자의 반환 요구가 없을 경우 폐기 및 매각 처리될 예정이며, 이번 행정대집행으로 발생한 비용은 행위자에게 청구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작년 대부계약이 종료된 고물상 3곳에 대해서도 올해 상반기까지 자진 철거를 독려하고 자진 철거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하반기에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해당 토지는 향후 생활체육시설 등 주민편의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앞으로도 국공유지 무단 점유사항에 대해 지속 단속해 엄정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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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26
  • 경기 광주시, '2026~2027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최종 확정
    <사진=광주시 제공>   - 방세환 시장 발표자로나서 ... "41만 광주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결과" - -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18일 시에 따르면 123만 인구의 수원시와 경합을 벌인 끝에 수원시를 제치고 광주시 최초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에 따라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와 2027년 경기도생활대축전이 광주시에서 열리며 연 2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방문하게 된다.   광주시는 그동안 각종 규제에 갇혀 50년간 희생해 온 41만 광주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결과인 만큼 더욱 값지다. 특히, 현장실사 보고회와 경기도체육진흥협의회 발표 모두 방세환 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 발표자로 나서 그간의 노력과 준비 상황, 개최계획, 시민들의 염원 등을 이야기하며 강하게 호소했다.   시는 광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해 각종 공공 체육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등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를 통해 지역 스포츠의 발전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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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19
  • 경기 광주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 완료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시민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는 교통정보를 수집‧가공‧제공하는 교통정보 시스템으로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한 ‘22 ~‘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50억원의 사업비로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SIS), 주차정보 시스템(PIS), 주차관제 시스템, 홈페이지 구축 등 신규 시스템 도입과 노후 시스템 등을 교체했다.   신규로 도입한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SIS)’은 교차로에 접근하는 교통량, 대기길이, 차종 구분 정보를 차선별, 방향별로 수집하고 분석해 교차로의 신호체계 개선 및 교통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고자 회안대로(광주시청사거리~신장지사거리), 광주대로(밀목사거리~장지사거리), 태재로(오포터널 앞 교차로~태재고개사거리)에 위치한 교차로 17개소에 설치했다.   또한, 경안시장 및 경안동 공영주차장에 주차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차장 주변 도로에 주차정보 안내전광판(PIS)을 설치함으로써 공영주차장의 주차가능 면수(잔여면수)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주차를 위해 배회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주변의 교통 정체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구축한 광주시 교통정보 홈페이지(https://its.gjcity.go.kr/) 에서는 광주시 주요 도로의 구간별 통행속도와 실시간 CCTV 영상 등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함으로써 PC,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광주시의 교통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한 교통정보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2년 10월에 고시된 광주시 ITS기본계획(2022년~2031년)에 따라 올해 Ⅰ단계 구축 사업이 완료됐고 이후 구축 사업 확대 및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개선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서비스 및 시스템을 고도화해 미래형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4-04-12
  • 경기 광주시, 시도 5호선(관음리~우산리 구간) 보행환경 개선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천진암 성지로 유명한 퇴촌면 관음리와 우산리 일대의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한다.   시는 오는 2025년 말까지 관음2교부터 천진암 성지를 잇는 4.8㎞ 구간에 100억원 규모의 시도 5호선(관음리~우산리) 보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관음2교~관음3교~관음5교(L=1.3㎞)까지 이어지는 1구간은 올해 완료되며 관음5교~우산5교(L=0.7㎞) 2구간과 우산5교~우산3교~우산2교~우산1교~천진암 성지(L=2.8㎞) 3구간은 올해 토지 보상을 마치고 내년에 착공해 연말까지 보도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퇴촌면 관음리와 우산리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어 공기가 맑고 깨끗한 지역으로 여름철에는 무더위에 지친 행락객들이 우산천을 찾고 한국 천주교의 발상지인 천진암 성지가 위치해 성지순례객들이 줄을 잇는 지역이다.   하지만, 많은 방문객에도 불구하고 보도가 없던 탓에 지역주민, 행락객, 성지순례객 모두 불편을 겪어왔으며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는 지역이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보도 설치사업을 통해 각종 불편 사항과 안전 문제가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4-04-09
  • 경기 광주시, '한일 학생 윈드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4월 27일 오후 3시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일본 도카이대학 부속 오사카 교세이고등학교 관악밴드를 초청해 광주시 학생연합밴드인 미담 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4 제20회 세계관악컨퍼런스 광주’ 개최 성공을 기원하고 더불어 국제 문화행사 개최를 계기로 광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해 문화도시 광주의 기반을 다지는 초석을 만들어 가고자 기획됐다.   공연에 초청된 일본 교세이고등학교 관악부는 1983년 결성된 관악밴드로 일본 전역에서 3천여개 학교가 예선을 거쳐 20~30개 학교가 본선에서 경연을 펼치는 일본의 대표적인 학생예술 행사 전일본취주악콩쿠에 2023년을 포함 최근 4차례 본선에 올라 수상한 실력과 명성을 갖춘 밴드다.   미국의 카르타고대학, 세인트 올라프대학, 세인트조지런던대학(영국), 타이베이시립대(대만) 등에서 연주해 관악을 통한 국제교류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연하는 ‘미담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주관해 결성된 광주시 초중고 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연합밴드로 2023년 결성됐으며 광주시를 대표해 참여하게 됐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공연은 2024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개최를 계기로 조성된 관악에 대한 관심과 문화예술 도시 광주의 이미지가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광주시의 문화 예술을 이끌고 발전 시켜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자긍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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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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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10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 "적기 집행”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지난 3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제3차 재정점검협력단 회의’를 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공공사업의 적기 추진 여부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시 이춘구 부시장 주재로,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한 10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1회 추경 추가 사업을 포함한 광주시 재정집행 대상 사업에 대한 현황 총괄 보고·집행계획 보고 및 추진상 문제점 분석·집행률 제고 방안 등 적기 집행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 부시장은“부진 사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집행률 제고에 힘쓰겠다”며 공기관의 선제적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4월 말 1회 추경예산을 편성하였으며, 그에 따라 추가된 사업을 반영해 각 부서의 사업이 ‘계획 대비 적기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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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5-03
  • 경기 광주시, 어린이날 기념 아동복지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 아동복지유공 표창에서 아동친화 환경조성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공적, 여론, 언론매체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반영하고, 공적 기여도, 사회적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아동친화적 환경조성에 공헌한 우수 지자체 중 전국 6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경기도에서는 광주시가 유일하다.   광주시는 지난 2019년 11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유니세프와 업무협약, 지역사회 협력체계 및 아동 참여체계 구축, 옴부즈 퍼슨 운영 등 정책추진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실질적 아동참여 지원, 아동권리교육, 아동권리 보호 등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충실히 이행하여 2022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다.   시는 또한 아동들을 위한 언어⸱심리치료 지원, 진로 교육, 어린이 성장 교실, 어린이 토론 리더십 양성, 광주 어린이체육센터 건립, 능평초 복합화시설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분관 설치, 장애 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한 늘품마음성장 지원사업 등 356개 사업에 2,520억 원의 어린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과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아동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102회 광주시 어린이날 가족축제는 2024. 5. 5.(일) 곤지암도자공원과 중대물빛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곤지암 도자공원에서는 기념식, 체험부스, 축하공연, 중대물빛공원에서는 보트체험, 드론체험학습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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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경기 광주시, 지방세 체납자 급여압류 실시 '예고'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광주시가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 달성과 공정한 체납징수를 위해 급여채권 압류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급여 압류 대상자는 직장 급여가 최저생계비 185만원을 초과하는 420여 명으로, 총 체납 금액은 약 34억 원이다.   시에 따르면 대상자가 5월 말까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부터 체납자의 급여 전액에서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공제한 후 185만원 초과분을 체납세액으로 충당한다.   아울러, 이번 행정조치가 납세자의 생계에 직접적인 부담이 될 수 있어 압류 조치에 앞서 미리 예고서를 5월 중 2차례 걸쳐 주소지와 직장으로 발송하고, 직장 방문을 통해 납부 독려를 할 예정이다.   또한, 전액 납부가 어려운 경우에는 매월 일정액을 분할납부하는 방법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입이 있으면서도 납부 의지가 없는 고질체납자에게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체납처분을 통한 강제징수보다는 자진납부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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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광주-성남시, ‘위례삼동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공동건의문 서명
    ▲방세환 광주시장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와 성남시가 광주·성남 140만 시민이 염원하는 위례삼동선 철도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방세환 광주시장과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1일, 성남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위례삼동선 철도노선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서 적극 검토해달라는 내용의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   광주시와 성남시를 잇는 ‘위례삼동선’ 광역철도는 ‘위례신사선’을 연장하는 노선으로, 2021년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뒤, 2023년 11월 국토부 주관 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쳐 2024년 1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지난 2월 27일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위례삼동선은 광주시민들이 서울 중심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노선”이라며,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 선정 후 바로 현장실사가 진행됨에 따라 기획재정부의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라며 “시 차원에서도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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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제6회 정기공연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 5월 4일(오후 5시) 곤지암도자공원 대공연장에서 - - “희망과 행복의 판스테이지 – 동행”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이 오는 5월 4일 오후 5시 곤지암도자공원 대공연장에서 제6회 정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희망과 행복의 판스테이지 「동행」’이라는 주제로 전통 무형문화재 명인들과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단원들이 함께 모여 채상설장구, 상공 놀이, 버꾸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한국 대표 국악퓨전 그룹 유희스카가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를 기념하는 브라스 연주를 기반으로 한 자메이카 스카 장르와 연희의 콜라보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진이 무대에 나와 관객들과 함께 모여 대동 한마당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김홍수 시립예술단 감독은 “제20회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 기원과 제27회 광주 왕실도자 컨퍼런스 축하공연으로 제6회 정기 공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예술단으로 거듭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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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26
  • 광주시, “열미리 폐천부지, 주민 품으로”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10여 년간 불법 무단 점유로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던 열미리 폐천부지가 광주시의 행정대집행을 통해 주민들 품으로 돌아간다.   광주시는 지난 24일, 곤지암읍 열미리 542-58번지 일원 폐천부지 내 불법 고물상 등 무단점유 3곳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1년부터 무단점유 행위자들에게 원상회복 명령 및 변상금 부과 14회, 고발 5회, 행정대집행 계고 3회 등 지속적으로 행정처분을 해 왔으나 행위자가 원상회복을 이행하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행정대집행된 시설물은 일정기간 보관 조치된 후 행위자의 반환 요구가 없을 경우 폐기 및 매각 처리될 예정이며, 이번 행정대집행으로 발생한 비용은 행위자에게 청구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작년 대부계약이 종료된 고물상 3곳에 대해서도 올해 상반기까지 자진 철거를 독려하고 자진 철거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하반기에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해당 토지는 향후 생활체육시설 등 주민편의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앞으로도 국공유지 무단 점유사항에 대해 지속 단속해 엄정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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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26
  • 경기 광주시, '2026~2027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최종 확정
    <사진=광주시 제공>   - 방세환 시장 발표자로나서 ... "41만 광주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결과" - -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18일 시에 따르면 123만 인구의 수원시와 경합을 벌인 끝에 수원시를 제치고 광주시 최초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에 따라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와 2027년 경기도생활대축전이 광주시에서 열리며 연 2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방문하게 된다.   광주시는 그동안 각종 규제에 갇혀 50년간 희생해 온 41만 광주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결과인 만큼 더욱 값지다. 특히, 현장실사 보고회와 경기도체육진흥협의회 발표 모두 방세환 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 발표자로 나서 그간의 노력과 준비 상황, 개최계획, 시민들의 염원 등을 이야기하며 강하게 호소했다.   시는 광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해 각종 공공 체육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등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를 통해 지역 스포츠의 발전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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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19
  • 경기 광주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 완료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시민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는 교통정보를 수집‧가공‧제공하는 교통정보 시스템으로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한 ‘22 ~‘23년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50억원의 사업비로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SIS), 주차정보 시스템(PIS), 주차관제 시스템, 홈페이지 구축 등 신규 시스템 도입과 노후 시스템 등을 교체했다.   신규로 도입한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SIS)’은 교차로에 접근하는 교통량, 대기길이, 차종 구분 정보를 차선별, 방향별로 수집하고 분석해 교차로의 신호체계 개선 및 교통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고자 회안대로(광주시청사거리~신장지사거리), 광주대로(밀목사거리~장지사거리), 태재로(오포터널 앞 교차로~태재고개사거리)에 위치한 교차로 17개소에 설치했다.   또한, 경안시장 및 경안동 공영주차장에 주차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차장 주변 도로에 주차정보 안내전광판(PIS)을 설치함으로써 공영주차장의 주차가능 면수(잔여면수)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주차를 위해 배회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주변의 교통 정체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구축한 광주시 교통정보 홈페이지(https://its.gjcity.go.kr/) 에서는 광주시 주요 도로의 구간별 통행속도와 실시간 CCTV 영상 등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함으로써 PC,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광주시의 교통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한 교통정보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2년 10월에 고시된 광주시 ITS기본계획(2022년~2031년)에 따라 올해 Ⅰ단계 구축 사업이 완료됐고 이후 구축 사업 확대 및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개선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서비스 및 시스템을 고도화해 미래형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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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12
  • 경기 광주시, 시도 5호선(관음리~우산리 구간) 보행환경 개선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천진암 성지로 유명한 퇴촌면 관음리와 우산리 일대의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한다.   시는 오는 2025년 말까지 관음2교부터 천진암 성지를 잇는 4.8㎞ 구간에 100억원 규모의 시도 5호선(관음리~우산리) 보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관음2교~관음3교~관음5교(L=1.3㎞)까지 이어지는 1구간은 올해 완료되며 관음5교~우산5교(L=0.7㎞) 2구간과 우산5교~우산3교~우산2교~우산1교~천진암 성지(L=2.8㎞) 3구간은 올해 토지 보상을 마치고 내년에 착공해 연말까지 보도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퇴촌면 관음리와 우산리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어 공기가 맑고 깨끗한 지역으로 여름철에는 무더위에 지친 행락객들이 우산천을 찾고 한국 천주교의 발상지인 천진암 성지가 위치해 성지순례객들이 줄을 잇는 지역이다.   하지만, 많은 방문객에도 불구하고 보도가 없던 탓에 지역주민, 행락객, 성지순례객 모두 불편을 겪어왔으며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는 지역이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보도 설치사업을 통해 각종 불편 사항과 안전 문제가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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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09
  • 경기 광주시, '한일 학생 윈드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4월 27일 오후 3시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일본 도카이대학 부속 오사카 교세이고등학교 관악밴드를 초청해 광주시 학생연합밴드인 미담 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4 제20회 세계관악컨퍼런스 광주’ 개최 성공을 기원하고 더불어 국제 문화행사 개최를 계기로 광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해 문화도시 광주의 기반을 다지는 초석을 만들어 가고자 기획됐다.   공연에 초청된 일본 교세이고등학교 관악부는 1983년 결성된 관악밴드로 일본 전역에서 3천여개 학교가 예선을 거쳐 20~30개 학교가 본선에서 경연을 펼치는 일본의 대표적인 학생예술 행사 전일본취주악콩쿠에 2023년을 포함 최근 4차례 본선에 올라 수상한 실력과 명성을 갖춘 밴드다.   미국의 카르타고대학, 세인트 올라프대학, 세인트조지런던대학(영국), 타이베이시립대(대만) 등에서 연주해 관악을 통한 국제교류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연하는 ‘미담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주관해 결성된 광주시 초중고 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연합밴드로 2023년 결성됐으며 광주시를 대표해 참여하게 됐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공연은 2024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개최를 계기로 조성된 관악에 대한 관심과 문화예술 도시 광주의 이미지가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광주시의 문화 예술을 이끌고 발전 시켜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자긍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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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08
  • 경기 광주시, 2024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D-100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광주시문화재단이 ‘2024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광주’ 행사 100일을 앞두고 메인공연 티켓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 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는 메인공연과 강연, WYWO 프로그램, 프린지공연, 전시 등 관악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들이 운영될 예정이며 그 중 메인공연은 WASBE 예술위원회 엄선한 미국, 독일, 스페인, 프랑스, 호주, 대만, 싱가폴 등 8개국 13개 팀이 참여해 행사 기간인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4 세계 관악컨퍼런스는 전 세계 청년 음악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WASBE가 선정한 최고의 지휘자와 함께 연주를 진행하는 ‘WYWO(WASBE Youth Wind Orchestra)’ 프로그램과 광주시 곳곳에서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프린지 공연 등 전 세계 연주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신청받아 선정을 마쳤고 관람객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준비해 왔다.   강연을 포함한 컨퍼런스 참여 등록은 접수 중이며 공연 관람만 원하는 분들을 위한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서 4월 8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세계관악컨퍼런스 홈페이지(https://www.wasbe2024.com/k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문화재단 WASBE 운영실 관계자는 “메인공연은 학술행사, 강연 등 관악컨퍼런스의 다른 행사들과 달리 예술가, 전문가뿐 아니라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찾아오시는 국내외 일반관람객이 참여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며 “2024 세계 관악컨퍼런스가 아니면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감동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4-04-06
  • 광주시, 제79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 방세환 시장, 시의원, 공무원 등 50여 명 참여 - - 곤지암리 산18 임야에서 조림용 묘목 자작나무 300주 식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5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곤지암읍 곤지암리 산18 임야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주임록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강석오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장, 공무원, 산림조합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나무를 심었다.   나무 심기가 진행된 곳은 광주시와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간 2024년 산림사업 관리업무 대행 사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조림 사업지 중 하나다.   행사는 ‘숲 속의 삶, 삶 속의 숲’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은 광주시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 및 저탄소 녹색 성장의 기반 구축을 위해 조림용 묘목 자작나무 300주를 식재했다.   방 시장은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잘 가꾸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며 “나무와 숲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더 큰 관심과 노력을 통해 지켜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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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06
  • 수도권 벚꽃 숨은 명소 '광주시 남한산성'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하지만 벚꽃을 보기 위해 경남 진해나 충북 제천까지 가기에는 너무 멀고 서울 여의도에는 인파에 밀려다니기 일쑤다.   수도권에서 아름다운 벚꽃을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숨은 명소가 있다. 바로 광주시 남한산성이다.   남한산성은 광주시에 있는 조선시대의 산성으로 1만 5천여 그루의 벚꽃 나무가 있으며 특히 남한산성 길에 있는 벚꽃길은 광주시가 1997년부터 산벚나무를 심어 조성한 길이다.   남한산성 로터리에서 북문, 서문, 수어장대, 행궁터, 남문으로 이어지는 성곽 등산코스와 동문을 지나 시원한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도로변과 산야에서 환상적인 벚꽃의 물결을 만나게 된다. 또한, 남한산성은 수어장대를 비롯해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문화유적지로 자녀들의 역사교육에 으뜸이며 성곽을 따라 조성돼 있는 등산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특히, 광주시 벚꽃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일품이다. 광주시는 남한산성 도립공원을 관통하는 지방도로변 8㎞와 팔당호를 따라 퇴촌면과 남종면에서 양평으로 이어지는 337번 지방도로에 심어 벚꽃길을 1997년부터 조성해 왔다. 남한산성에서 분원리까지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는 도로변의 벚꽃을 구경하기에 아주 좋으며 조용하고 번거로움이 없어 벚꽃과 팔당호를 감상하는데 제격이다.   남한산성 벚꽃 길 코스는 남한산성 관리사무소부터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까지 308번 국도를 따라 8㎞에 걸쳐 이어진다. 초입부터 산성천과 벚꽃 가로수가 조화를 이룬다. 또한, 팔당호 드라이브 코스는 광주시 남종면 귀여리에서 수청리까지 337번 지방도 12㎞를 따라가다 보면 3천여 그루의 벚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4-04-04
  • 경기 광주시, ESG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추진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ESG 실천으로 기후친화적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추진에 나선다.   시는 4월 중 결정 예정인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개최 준비부터 대회 마무리까지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감에 주안을 둔 기후친화적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3가지 핵심요소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단계별 ESG 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탄소중립을 위해 개최 준비 단계에서 친환경 경기장을 운영하고 에너지 효율화 시설에 신경 썼으며 친환경차 보급도 확대한다.   개회식에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탄소배출을 줄인다. 무대 연출도 친환경 무대를 조성해 ESG를 실천한다. 대회진행 단계에서는 전기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친환경 대회 용품을 사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은 자제한다. 폐회식에서는 사용된 현수막의 업사이클링을 추진하고 시민 플로깅 행사를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선다.   또한, 경기장 개‧보수 시 친환경 건설자재 사용, 태양광이나 고효율 LED 등 친환경 에너지 활용 등 환경(E) 부문에 이바지한다. 아울러, 관내 기업들의 1사 1종목 지원을 이끄는 ‘스포츠 메세나’를 추진해 지역사회 기여를 통한 사회공헌(S), 경기도‧경기도 체육회와 협력으로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를 통한 지배구조개선(G) 부문에서도 ESG 체육대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매진한다.   방세환 시장은 “수도권 상수원보호구역으로서 우리시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속가능한 ESG 종합체육대회의 모범이 되고자 한다”며 “1,400만 경기도민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광주가 경기 동부권 체육 허브 도시로의 위상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4월 광주시 체육진흥협의회를 구성해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를 본격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범시민 유치 서명운동으로 7만3,0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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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4-04-04
  • 경기 광주시, 행안부 '재정집행 최우수 기관' 선정 ... 1억 원 확보
    ▲광주시청 전경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023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부문에서 목표액 1조6천768억원 대비 집행액 1조7천162억원(102.4%)을 달성, 소비투자 부문에서 목표액 1천646억원 대비 집행액 2천281억(138.6%)을 달성해 전국 시·군 중 2위로 최우수 기관에 포함됐다.   또한, 정부 정책 기조에 부흥해 추진한 조기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편의시설 관련 사업 등을 포함한 광주시의 각종 공공사업의 적기 집행을 유도해 시민들이 더욱 빠르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당해 이월·불용액 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계획 대비 적기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확보한 인센티브 1억원을 신속집행 추진에 적극 기여한 각 부서를 격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집행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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