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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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스마일디자인치과병원 ‘차량 및 위기가정 지원금’ 기탁
    <사진=광주시 제공>     -7일, 차량(1,500만 원 상당)고 1천만 원 기탁-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7일 스마일디자인치과병원 최문기 병원장이 시청을 방문해 1천500만 원 상당의 차량과 1천만 원의 위기가정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및 위기가정 지원금 전달은 스마일디자인치과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광주시 소외계층의 이동 편의성 확대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시는 후원받은 차량을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에서 운행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가정 방문에 쓰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위기가정 지원금은 생계곤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의 생계·의료·주거·학습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진행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의료기관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 광주시 지역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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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7
  • 광주시, 학생들을 위한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사진=광주시 제공>    - 관내 초등학교 29개교... 손소독제 5천개 전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적극 협력,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분무용 소독제 5천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분무용 소독제는 ㈜동보바이오 이기용 대표이사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써 달라며 기탁한 것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을 통해 관내 29개 초등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관내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인 푸른숲발도르프학교 등 3개교에 덴탈마스크 1천매와 손소독제 100개(500ml)를 지원했다.   시는 그동안 관내 대안교육기관에 대해 무상교복, 무상급식, 문화활동 등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인 대안교육기관에 대해서도 방역물품 지원을 결정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기부해 이기용 대표이사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교뿐만 아니라 대안교육기관과 학원에서도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생 다수의 이용 시설인 학원·교습소에 대한 집단 감염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 지난 달 26일부터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주부터 학원 및 교습소 603개소에 손소독제 1천800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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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7
  • 광주시, 정체성을 담은 BI 제작
     - 시의 고유한 특징과 이미지를 담아 '친근감' 표현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정체성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광주시의 가치와 역사를 전달할 수 있는 ‘광주시 BI(Brand Identity)’를 제작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한 BI는 광주시의 고유한 특징과 이미지를 담아 캘리그라피를 활용해 친근감을 주도록 표현했다. 특히, 물이 흐르는 듯한 느낌의 캘리그라피체와 남한산성을 선과 면의 조합으로 형상화해서 광주시의 오랜 전통을 표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또한, 동명이의처(광주광역시)와의 명확한 구분을 주기 위해 한자병기 및 지명의 연혁과 역사를 이미지화 했다.   신동헌 시장은 “앞으로 각종 홍보물을 제작하거나 행사추진 시 이번에 개발한 BI를 활용해 광주시의 정체성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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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7
  • 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시책추진 보고회'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 코로나19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발굴 등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경제 챙기기’ 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발굴과 다각적인 공직자의 실천 활동을 논의했다.   그동안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관내 장비 및 인력 우선 사용 △지역화폐(광주사랑카드) 발행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제품 및 농산물 팔아주기 전개 등을 펼쳐왔다.   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여파 최소화를 위해 △지역화폐 확대 발행 운영(당초 4억9천500만원, 추가확보 39억1천700만원)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확대 △지역고용 대응 특별 지원 △착한 임대인 범시민 운동 등을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및 위축된 소비심리로 많이 힘든 상황”이라며 “경기도와 우리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과 착한임대인 찾기 운동 확산이 지역경제와 골목 상권을 살리는데 에너지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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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6
  • 광주시, 코로나19 대응 어린이집 345개소 방역·소독 완료
    <사진=광주시청>   - 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 위생교육 등 세심한 주의 '당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 345개소에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어린이집 휴원이 무기한 연기됐지만 장기간 가정보육이 어려워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아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감염 취약계층인 영유아들을 위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 발생 추이 및 어린이집 휴원 종료 등 상황 변동에 따라 추가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코로나19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자녀들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키는 보호자들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며 “어린이집에서도 손 씻기 등 위생교육, 보육실·교재교구를 수시로 소독하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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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6
  • 광주시, 아동수당 수급아동 2만4천여 명...1인당 40만 원 지원
    <사진=광주시청>     - 코로나19 대응 ‘아동양육 한시 지원 사업’ 추진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아동양육 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양육 한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3월말 기준 만 7세 미만의 아동수당 수급아동으로 2만4천여 명이며 전자상품권 형태로 아이행복카드 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대상아동 1인당 40만원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되는 포인트는 경기도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대형전자 판매점, 유흥업소 등에서의 사용은 제한된다.   보건복지부는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문자메시지를 통해 포인트가 지급되는 카드를 안내할 예정이며 카드를 2개 이상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최근 사용 내역이 있는 카드로 우선 지정된다.   만약 카드를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복지로사이트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원하는 카드로 변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행복카드 또는 국민행복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보호자는 오는 6일부터 복지로사이트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기프트카드를 신청해야 하며 신청한 기프트카드는 주소지로 배송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비대면 방식인 전자상품권 지급방식을 결정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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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3
  •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리 중부고속국도 교량하부 공용주차장 준공
    <사진=광주시 제공>   - 주차난 해소 및 주민 생활편익 향상에 기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남한산성면은 2일 광지원리 중부고속국도 교량 하부에 공용주차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중부고속국도 교량 하부 공용주차장은 광지원초등학교 인근에 있으며 1억3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3월 한 달여간 공사를 진행, 4단 35면 규모의 주차공간을 조성했다.   지역의 한 주민은 “공용주차장 공사를 통해 지역 환경과 미관이 보기 좋게 개선됐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대해 최정원 남한산성면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인근 다중시설인 광지원초등학교와 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객들의 주차난 해소 및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생활편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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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2
  • 이석범 광주 부시장, 관내 9개 주요사업 현장 점검
    <사진=광주시 제공>     -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사업들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당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이석범 광주시 부시장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관내 주요 사업현장 9개소를 방문, 추진상황 점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현장 점검은 코로나19 재난상황으로 인해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이 제때에 추진되지 못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추진됐다.   첫째 날에는 오포 어린이공공체육시설을 비롯해 신현 문화체육복합센터, 경안배수펌프장 유수지 공영주차장 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둘째 날에는 생활SOC관련 사업인 광남동 행정복합문화시설, 광남동 건강복지센터,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마지막 날에는 곤지암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비롯, 이선2리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남한산성 계곡 시민생태 문화거점 조성사업 현장 등에 대한 추진상황과 문제점, 민원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 부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들이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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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2
  • 광주시, 남한산성 계곡 불법시설 철거... "생태·문화 거점 레저시설" 조성
    <사진=광주시청>   - 올해까지 물놀이장, 경관농장, 생태공원 등 ... "지역 경제 활성화" -  - 청정자연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고 자연친화적 하천·계곡 조성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남한산성 계곡의 불법 영업 시설들을 각고의 노력 끝에 자진 철거시키고 이곳에 물놀이장과 생태공원, 경관농업단지 등을 조성한다.   시는 계곡과 국·공유지를 무단 점유해 온 남한산성 인근 불법 영업시설 11개소를 모두 자진 철거시켰으며 주민 및 상인들과 협의를 거쳐 이 일대에서 올해 연말까지 ‘남한산성 시민 생태·문화 거점 조성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불법 영업시설 대신 합법적인 친환경 공간을 조성해 특정 업주의 이익이 아닌 남한산성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그동안 남한산성 일대 불법 음식점들은 계곡과 국·공유지를 수십 년 간 무단 점유하며 사회적 물의를 빚어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상인들을 대상으로 ‘하천 불법행위 자진 철거 계도’를 벌이고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과 합동 단속을 벌이는 등 강력한 불법 근절 의지를 보여 왔다.   이 과정에서 시는 남한산성면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생태·문화 거점 사업의 청사진을 구상, 불법을 합법으로 대체해 남산산성면 전체의 경제를 살린다는 합의점을 도출했다. 이에 따라 최근 11개소의 불법 영업시설에서 천막 17개와 평상 116개, 계곡으로 이어지는 철제계단 2개, 간이교량 1개 등을 자진 철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한산성 시민 생태·문화 거점 조성사업은 불법 영업시설이 사라진 자리에 친환경 휴게 및 레저 시설을 올해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부지는 남한산성 계곡 번천천 일대 1만7천950㎡이며 모두 국·공유지라 토지매입 비용은 들지 않으며 총 사업비는 40억 원이다.   우선 시는 남한산성 행정복지센터에서 계곡으로 이어지는 820m 진입로에 ‘벚꽃 십리길’을 조성하고 계곡 인근 9천900㎡ 부지에는 지역주민 참여방식으로 메밀과 허브를 식재한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수심이 얕고 폭이 넓어 불법 영업시설들이 밀집했던 계곡 4천430㎡에는 자연친화적 물놀이 시설을 만들고 4천900㎡의 생태공원도 건립할 방침이다. 물놀이객이 많은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이다.   아울러 마을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도 개선하고 주차시설도 보강되며 화장실도 리모델링한다. 이와 함께 시는 남한산성 생태·문화 거점을 인근에 위치한 ‘한양삼십리길’ 12㎞ 구간과 경기도 건설본부에서 4월 착공예정인 ‘남한산성 보도 설치공사’ 6.36㎞구간을 연계할 예정이다.   한양삼십리길은 조선시대 지방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관문으로 최근 광주시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복원했다.   신동헌 시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은 연간 330만 명이 찾고 1천만 명 이상이 접근 가능한 수도권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며 “생태·문화 거점화 사업을 올해까지 완료하고 주민들과 함께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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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2
  • 광주시 재난기본소득 5만원 지급 결정
    <사진=광주시청>    -신동헌 시장, “광주형 재난기본소득은 내수경기 회복에 마중물이 될 것"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관내 주민등록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5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가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을 포함하면 광주시민은 1인당 15만원씩 받게 된다.   광주시가 38만여 명에게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에 소요되는 예산은 190억여 원으로 재난관리기금 60억여 원과 시 예산의 구조조정을 통해 130억여 원을 충당하는 등 전액 시비로 편성했다.   광주형 재난기본소득 지급형태는 지역화폐 등 다양한 형태를 검토 중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소비 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 방법, 지급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시의회와의 협의 등을 통해 결정 후 별도로 공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광주형 재난기본소득은 내수경기 회복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생을 회복하는 모든 정책 수단을 강구하고 지원 체계를 끊임없이 발굴하며 시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4-01
  •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수탁 계약 체결
    <사진=광주시 제공>   - 30일,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와 위수탁 계약 체결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시는 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한국지역복지봉사회 조승철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위탁 운영기간은 2020년 4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4년 9개월간이다.   협약에 따라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는 센터의 운영과 함께 광주시 내 가정의 건강성 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의 사업계획에 대해 협의하고 광주시의 다양한 가족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광주시가 지원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외에도 아이돌봄지원사업, 경기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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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3-31
  • 오산시, 만7세 미만 전아동에 양육비 40만 원 지급
    <사진=오산시청>     - 코로나19 확산으로 돌봄 어려움 겪는 아동양육가구 대상 - 총예산 64억 전자바우처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약 1만6천명으로 추산되는 오산시 관내 만7세 미만 아동 전체에게 1인당 40만 원씩 지급한다.    소요 예산은 총 64억 원 규모로 3월말 현재 아동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아동 전체를 대상으로 아동돌봄 쿠폰을 지급한다. 아동돌봄 쿠폰은 아동수당 대상자의 90% 이상 보유하고 있는 아동행복카드,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4월중 비대면으로 아동돌봄 쿠폰을 지급하고, 카드 미보유자의 경우 개별 안내를 통해 별도의 기프트카드 등을 지급 할 계획이다. 아돌돌봄 쿠폰은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대형전자 판매점,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경기도내 점포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은 지난 17일 국회에서 통과된 코로나19 대응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시는 이번 지원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지급방식을 결정했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집행해 보건물품 구매비용 증가, 긴급 돌봄 발생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양육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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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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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스마일디자인치과병원 ‘차량 및 위기가정 지원금’ 기탁
    <사진=광주시 제공>     -7일, 차량(1,500만 원 상당)고 1천만 원 기탁-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7일 스마일디자인치과병원 최문기 병원장이 시청을 방문해 1천500만 원 상당의 차량과 1천만 원의 위기가정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및 위기가정 지원금 전달은 스마일디자인치과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광주시 소외계층의 이동 편의성 확대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시는 후원받은 차량을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에서 운행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가정 방문에 쓰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위기가정 지원금은 생계곤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의 생계·의료·주거·학습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진행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의료기관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 광주시 지역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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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광주시, 학생들을 위한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사진=광주시 제공>    - 관내 초등학교 29개교... 손소독제 5천개 전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적극 협력,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분무용 소독제 5천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분무용 소독제는 ㈜동보바이오 이기용 대표이사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써 달라며 기탁한 것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을 통해 관내 29개 초등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관내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인 푸른숲발도르프학교 등 3개교에 덴탈마스크 1천매와 손소독제 100개(500ml)를 지원했다.   시는 그동안 관내 대안교육기관에 대해 무상교복, 무상급식, 문화활동 등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인 대안교육기관에 대해서도 방역물품 지원을 결정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기부해 이기용 대표이사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교뿐만 아니라 대안교육기관과 학원에서도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생 다수의 이용 시설인 학원·교습소에 대한 집단 감염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 지난 달 26일부터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주부터 학원 및 교습소 603개소에 손소독제 1천800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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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7
  • 광주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청년 긴급 고용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생계형 일자리가 필요한 지역 청년들에게 한시적 공공일자리 27개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응사업으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아이돌봄 쿠폰사업, 격리자 생활지원 사업 등 신청접수가 각 행정복지센터에 집중돼 있다.   여기에 이달부터 추진하는 재난기본소득 지원 사업 등의 문의전화와 민원인 방문의 급증으로 일선 직원의 업무가 과중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일자리사업으로 선발된 근로자를 코로나19 지원사업의 서류접수, 사업안내, 행정지원 등 대민업무를 지원해 담당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에게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근무자 선발은 ‘경기도 코로나19 극복 청년일자리’ 사업에서 12명, ‘광주시 희망구구단’ 사업에서 15명 등 총 27명을 선발한다.   신청 및 접수는 ‘경기도 코로나19 극복 청년일자리’ 사업은 8일, ‘광주시 희망구구단’ 사업은 15일까지 접수받으며 참여희망자는 공고문의 신청서와 정보제공 동의서 등 필요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추진의 긴급성을 고려해 기존 일자리사업의 가구 재산과 기준중위소득 기준 등의 선발 조건을 최대한 완화해 추진키로 했다”며 “최종합격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업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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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7
  • 광주시, 정체성을 담은 BI 제작
     - 시의 고유한 특징과 이미지를 담아 '친근감' 표현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정체성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광주시의 가치와 역사를 전달할 수 있는 ‘광주시 BI(Brand Identity)’를 제작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한 BI는 광주시의 고유한 특징과 이미지를 담아 캘리그라피를 활용해 친근감을 주도록 표현했다. 특히, 물이 흐르는 듯한 느낌의 캘리그라피체와 남한산성을 선과 면의 조합으로 형상화해서 광주시의 오랜 전통을 표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또한, 동명이의처(광주광역시)와의 명확한 구분을 주기 위해 한자병기 및 지명의 연혁과 역사를 이미지화 했다.   신동헌 시장은 “앞으로 각종 홍보물을 제작하거나 행사추진 시 이번에 개발한 BI를 활용해 광주시의 정체성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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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7
  • 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시책추진 보고회'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 코로나19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발굴 등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경제 챙기기’ 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발굴과 다각적인 공직자의 실천 활동을 논의했다.   그동안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관내 장비 및 인력 우선 사용 △지역화폐(광주사랑카드) 발행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제품 및 농산물 팔아주기 전개 등을 펼쳐왔다.   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여파 최소화를 위해 △지역화폐 확대 발행 운영(당초 4억9천500만원, 추가확보 39억1천700만원)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확대 △지역고용 대응 특별 지원 △착한 임대인 범시민 운동 등을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및 위축된 소비심리로 많이 힘든 상황”이라며 “경기도와 우리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과 착한임대인 찾기 운동 확산이 지역경제와 골목 상권을 살리는데 에너지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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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6
  • 광주시, 코로나19 대응 어린이집 345개소 방역·소독 완료
    <사진=광주시청>   - 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 위생교육 등 세심한 주의 '당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 345개소에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어린이집 휴원이 무기한 연기됐지만 장기간 가정보육이 어려워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아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감염 취약계층인 영유아들을 위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 발생 추이 및 어린이집 휴원 종료 등 상황 변동에 따라 추가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코로나19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자녀들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키는 보호자들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며 “어린이집에서도 손 씻기 등 위생교육, 보육실·교재교구를 수시로 소독하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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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6
  • 광주시, 코로나19 차단 ... 공중위생업소 방역소독 및 손소독제 배부
    <사진=광주시 제공>   - 미용·숙박·목욕장업 등 총 908개소 ...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벌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3일 미용·숙박·목욕장업 등 총 908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1천816개를 배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천수칙 홍보 등 코로나19 예방관리 및 지도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공중위생업소의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위해 각 업소당 손소독제 2개씩을 배부해 입구에 비치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출입 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많은 사람이 출입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목욕장에는 소독기와 소독액를 지원해 탈의실, 화장실 등 전체 시설에 대해 방역 소독작업을 실시했으며 추가적으로 소독제 희석 및 소독방법을 안내해 자체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게 지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광주사랑카드 홍보포스터 및 리플렛을 함께 배부해 지역화폐 사용을 권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챙기기에 공중위생업소가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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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4-04
  • 광주시, 코로나19 대비 학원·교습소 합동점검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의 ‘학원 및 교습소의 사용제한 행정명령’에 따른 후속조치로 행정명령에 따른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2개의 점검반을 편성해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현장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 점검사항은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여부 △발열 기침 등 유증상자 출입금지 여부 △이용자 1일 2회 발열체크 여부 △출입자 전원 손 소독 여부 △학습자 간 최대 간격유지 노력여부 △주기적인 환기 및 1일 1회 이상의 소독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1천820개를 3월 30일부터 4월1일까지 관내 학원 및 교습소에 추가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현장점검 결과 대부분의 학원에서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독려와 지원을 통해 학원과 교습소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4-03
  • 광주시, 아동수당 수급아동 2만4천여 명...1인당 40만 원 지원
    <사진=광주시청>     - 코로나19 대응 ‘아동양육 한시 지원 사업’ 추진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아동양육 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양육 한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3월말 기준 만 7세 미만의 아동수당 수급아동으로 2만4천여 명이며 전자상품권 형태로 아이행복카드 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대상아동 1인당 40만원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되는 포인트는 경기도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대형전자 판매점, 유흥업소 등에서의 사용은 제한된다.   보건복지부는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문자메시지를 통해 포인트가 지급되는 카드를 안내할 예정이며 카드를 2개 이상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최근 사용 내역이 있는 카드로 우선 지정된다.   만약 카드를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복지로사이트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원하는 카드로 변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행복카드 또는 국민행복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보호자는 오는 6일부터 복지로사이트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기프트카드를 신청해야 하며 신청한 기프트카드는 주소지로 배송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비대면 방식인 전자상품권 지급방식을 결정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4-03
  •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리 중부고속국도 교량하부 공용주차장 준공
    <사진=광주시 제공>   - 주차난 해소 및 주민 생활편익 향상에 기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남한산성면은 2일 광지원리 중부고속국도 교량 하부에 공용주차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중부고속국도 교량 하부 공용주차장은 광지원초등학교 인근에 있으며 1억3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3월 한 달여간 공사를 진행, 4단 35면 규모의 주차공간을 조성했다.   지역의 한 주민은 “공용주차장 공사를 통해 지역 환경과 미관이 보기 좋게 개선됐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대해 최정원 남한산성면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인근 다중시설인 광지원초등학교와 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객들의 주차난 해소 및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생활편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4-02
  • 이석범 광주 부시장, 관내 9개 주요사업 현장 점검
    <사진=광주시 제공>     -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사업들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당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이석범 광주시 부시장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관내 주요 사업현장 9개소를 방문, 추진상황 점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현장 점검은 코로나19 재난상황으로 인해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이 제때에 추진되지 못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추진됐다.   첫째 날에는 오포 어린이공공체육시설을 비롯해 신현 문화체육복합센터, 경안배수펌프장 유수지 공영주차장 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둘째 날에는 생활SOC관련 사업인 광남동 행정복합문화시설, 광남동 건강복지센터,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마지막 날에는 곤지암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비롯, 이선2리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남한산성 계곡 시민생태 문화거점 조성사업 현장 등에 대한 추진상황과 문제점, 민원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 부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들이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4-02
  • 광주시, 남한산성 계곡 불법시설 철거... "생태·문화 거점 레저시설" 조성
    <사진=광주시청>   - 올해까지 물놀이장, 경관농장, 생태공원 등 ... "지역 경제 활성화" -  - 청정자연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고 자연친화적 하천·계곡 조성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남한산성 계곡의 불법 영업 시설들을 각고의 노력 끝에 자진 철거시키고 이곳에 물놀이장과 생태공원, 경관농업단지 등을 조성한다.   시는 계곡과 국·공유지를 무단 점유해 온 남한산성 인근 불법 영업시설 11개소를 모두 자진 철거시켰으며 주민 및 상인들과 협의를 거쳐 이 일대에서 올해 연말까지 ‘남한산성 시민 생태·문화 거점 조성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불법 영업시설 대신 합법적인 친환경 공간을 조성해 특정 업주의 이익이 아닌 남한산성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그동안 남한산성 일대 불법 음식점들은 계곡과 국·공유지를 수십 년 간 무단 점유하며 사회적 물의를 빚어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상인들을 대상으로 ‘하천 불법행위 자진 철거 계도’를 벌이고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과 합동 단속을 벌이는 등 강력한 불법 근절 의지를 보여 왔다.   이 과정에서 시는 남한산성면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생태·문화 거점 사업의 청사진을 구상, 불법을 합법으로 대체해 남산산성면 전체의 경제를 살린다는 합의점을 도출했다. 이에 따라 최근 11개소의 불법 영업시설에서 천막 17개와 평상 116개, 계곡으로 이어지는 철제계단 2개, 간이교량 1개 등을 자진 철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한산성 시민 생태·문화 거점 조성사업은 불법 영업시설이 사라진 자리에 친환경 휴게 및 레저 시설을 올해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부지는 남한산성 계곡 번천천 일대 1만7천950㎡이며 모두 국·공유지라 토지매입 비용은 들지 않으며 총 사업비는 40억 원이다.   우선 시는 남한산성 행정복지센터에서 계곡으로 이어지는 820m 진입로에 ‘벚꽃 십리길’을 조성하고 계곡 인근 9천900㎡ 부지에는 지역주민 참여방식으로 메밀과 허브를 식재한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수심이 얕고 폭이 넓어 불법 영업시설들이 밀집했던 계곡 4천430㎡에는 자연친화적 물놀이 시설을 만들고 4천900㎡의 생태공원도 건립할 방침이다. 물놀이객이 많은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이다.   아울러 마을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도 개선하고 주차시설도 보강되며 화장실도 리모델링한다. 이와 함께 시는 남한산성 생태·문화 거점을 인근에 위치한 ‘한양삼십리길’ 12㎞ 구간과 경기도 건설본부에서 4월 착공예정인 ‘남한산성 보도 설치공사’ 6.36㎞구간을 연계할 예정이다.   한양삼십리길은 조선시대 지방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관문으로 최근 광주시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복원했다.   신동헌 시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은 연간 330만 명이 찾고 1천만 명 이상이 접근 가능한 수도권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며 “생태·문화 거점화 사업을 올해까지 완료하고 주민들과 함께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4-02
  • 광주시, ‘2020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 공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0년 광주시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수립,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2020년 일자리 대책으로 고용률 67% 달성, 일자리 공급 1만3천647개를 목표로 계획을 수립해 시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www.reis.or.kr)에 게재했다.   세부계획으로 시는 ▲취약계층을 위한 생산적·안정적 공공일자리 창출 ▲계층별 맞춤형 직무교육으로 취업기회 확대 및 구직자 역량강화 ▲일자리센터, 지역자활센터 등을 통한 양질의 고용서비스 제공 ▲사회적경제·소상공인 창업교육, 청년창업보금자리 제공 등을 통한 창업지원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업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구축 등 5개 부문별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더 많은 일자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부서별 협업을 통해 공공형 일자리는 물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양질의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5개의 부문별 세부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일자리 문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치단체가 일자리 목표를 수립해 시민들에게 공시하도록 하는 고용노동부의 정책이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4-01
  • 광주시 재난기본소득 5만원 지급 결정
    <사진=광주시청>    -신동헌 시장, “광주형 재난기본소득은 내수경기 회복에 마중물이 될 것"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관내 주민등록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5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가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을 포함하면 광주시민은 1인당 15만원씩 받게 된다.   광주시가 38만여 명에게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에 소요되는 예산은 190억여 원으로 재난관리기금 60억여 원과 시 예산의 구조조정을 통해 130억여 원을 충당하는 등 전액 시비로 편성했다.   광주형 재난기본소득 지급형태는 지역화폐 등 다양한 형태를 검토 중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소비 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 방법, 지급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시의회와의 협의 등을 통해 결정 후 별도로 공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광주형 재난기본소득은 내수경기 회복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생을 회복하는 모든 정책 수단을 강구하고 지원 체계를 끊임없이 발굴하며 시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4-01
  •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수탁 계약 체결
    <사진=광주시 제공>   - 30일,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와 위수탁 계약 체결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시는 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한국지역복지봉사회 조승철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위탁 운영기간은 2020년 4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4년 9개월간이다.   협약에 따라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는 센터의 운영과 함께 광주시 내 가정의 건강성 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의 사업계획에 대해 협의하고 광주시의 다양한 가족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광주시가 지원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외에도 아이돌봄지원사업, 경기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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