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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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 협력사업’ 연장
    ▲광주시청 전경    - 중소기업 최대 3억 원,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까지 ... 최장 2년간 융자 지원 - - 선정시 시중금리에서 1.70%p감면 적용, 신용등급에 따라 추가로 1.40%p까지 최대 감면 - - 시 관계자,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최근 IBK중소기업은행과 ‘동반성장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   ‘동반성장 협력사업’ 광주시와 기업은행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운전자금 지원을 위한 것으로 협약 연장을 체결하고 참여 기업모집을 공고했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3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협력 자금을 출연해 출연금의 3배인 총 90억 원 규모의 자금으로 올해 11월 말 기준 총 50개 기업에 저금리 융자 혜택을 제공,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시는 기업은행과 올해 연장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최장 2년간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시중금리에서 1.70%p감면된 금리를 적용받으며 해당 기업의 신용등급에 따라 추가로 1.40%p까지 최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금 대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시 관내 IBK기업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기업지원과(760-2913), IBK중소기업은행 영업점(경안‧곤지암‧오포‧태전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속 및 원자재값 상승, 고금리 등 대내외적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동반성장 협력사업이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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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2-03
  • 광주시, 대설한파에 따른 수도시설 동파방지 총력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와 수도시설 동파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12월 중 수도시설 동파 방지를 위해 동파 예방 안내문, 요금고지서, 언론보도, SNS, SMS 발송 등 동파 예방 홍보를 실시 중이며 고객관리사를 통한 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을 전수조사해 동파 방지물품(동파방지팩) 3천300여개를 무료로 설치‧배부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한국수자원공사(광주수도지사)와 협업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인력(행정인력 11명, 수도검침원 40명, 협업사 5개사 등)을 가동해 수도관로 및 계량기 등 동파 민원이 접수되면(1577-0600) 신속하게 조치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급수설비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에는 헌옷, 스티로폼 등 보온재료를 채우고 외부의 찬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노출된 수도관은 반드시 보온 조치를 해야 하며 장기간 외출하거나 혹한이 계속될 시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개방해 수도관에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   특히, 동절기 계량기 동파 취약시설인 다가구나 다세대주택 등 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해서는 층별 계단실 내 창문을 반드시 닫아 찬 공기가 건물 내부에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기온이 급강하해 계량기 동파 예방에 대해 동파 방지팩 추가 설치 및 홍보(마을방송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각 가정에서도 계량기 동파 관련 계량기함 보온 조치 등 관심을 가져 피해를 줄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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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2-02
  • 방세환 광주시장, "수도권 30분 내 생활권, 50만 시대 대비" 교통체계 구축
      - 30일, 철도망 확충과 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추진계획 .. 온란인 브리핑 - - "출퇴근이 빠른 대중교통체계 구축 ...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방세환 광주시장이 30일 대중교통체계 구축 관련, 철도망 확충과 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추진계획을 밝혔다.   철도사업 추진계획은 도시철도 8호선 연장 판교∼오포선, 경강선 연장 광주∼용인선, 위례∼삼동선, 수서∼광주선, GTX-D 광주 연장선에 대한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우선, 도시철도 8호선 연장 판교∼오포선과 경강선 연장 광주∼용인선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기도지역 정책과제로 채택됐으며 도시철도 8호선 연장 판교∼오포선은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 진행 중이다. 또한, 경강선 연장 광주∼용인선은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 반영을 건의했으며 향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위례∼삼동선은 내년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수서∼광주선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GTX-D 광주 연장노선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국정과제로 채택, 기본구상인 상태로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광주시 제공> 이와 함께 버스 노선체계 개편은 올해 12월 버스노선 체계 개편 수립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수립 용역은 관내 4개 철도역을 거점으로 환승 체계를 구축하고 거점 중심 순환노선 도입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공영마을버스 12개 노선 33대를 오는 2025년까지 45대로 확대 운영하고 광역버스 노선 신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방 시장은 “급속한 인구 증가 및 도시성장에 따라 수도권 30분 내 생활권으로 다가올 50만 시대를 대비하고자 한다”며 “철도망 확충과 버스노선 신설 및 개편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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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2-01
  • 광주시, 12월부터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실시
    <사진=광주시청>   - 유동인구, 주거인구, 직장인구, 개폐업률, 매출액 등 - - 시, 자영업자와 예비 창업자가 의사결정 시 ... 큰 역할과 지원 '기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4월부터 7개월 동안 진행한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12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은 주거·직장·유동인구, 매출액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예비 창업자와 기존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예측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시가 제공하는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은 업종, 성별, 나이 등 원하는 조건에서 상권검색이 가능하며 지역별로 원하는 업종에 대한 분석보고서와 지역별 비교 분석보고서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출력도 가능하다.   또한, 유동인구, 주거인구, 직장인구, 개폐업률, 매출액 등 다양한 상권 데이터를 시각화해 제공한다.   시는 지역 상권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지역 상권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으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상권 데이터와 지역화폐 데이터, 유동인구 데이터 등을 활용해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누구보다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자영업자들과 예비 창업자가 의사결정 시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이 큰 역할과 지원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경기도에서 지역 화폐 발행 국·도비 지원 사업비 23억 원의 보조금이 교부됨에 따라 12월 한 달간 광주사랑카드의 충전한도액 100만 원에 대한 인센티브 요율을 10%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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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1-30
  • 경안동 6개 단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경안동 6개 기관단체(경안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24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6개 단체의 후원금 및 지난 10월 26일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회위원회 주최로 경안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개최한 '사랑나눔 캠페인'의 바자회 수익금으로 김장김치 2,160kg(8kg, 270박스)를 구입하여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270가구에게 전달했다.   또한 경안동에 소재한 참사랑교회(목사 이배영)와 참사랑푸드뱅크 (대표 박병근)에서도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310kg을 기탁하여 김장김치 배분 대상자에게 함께 전달했다.   6개 단체 대표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느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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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1-27
  • 광주시, 밑반찬 배달을 통한 고독사 사전 예방 'GOOD'
    <사진=광주시 제공>    - ‘똑똑똑, 식사는 하셨나요’ 밑반찬 배달사업...  대상자 '큰 호응' - - 관내 반찬전문점 통해 자활사업단에서 '연 1천200회' 반찬 배달 등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올해 2월부터 시행 중인 ‘똑똑똑, 식사는 하셨나요?’ 밑반찬 배달사업이 대상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똑똑똑, 식사는 하셨나요?’ 밑반찬 배달사업은 광주시와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광주지역자활센터가 식사를 준비할 여건이 마땅치 않은 홀몸 어르신과 취약 가구를 위해 월 2회 반찬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도록 협약을 맺은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세 개 기관이 공동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 가구의 식사를 돕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관내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을 통해 자활사업단에서 연 1천200회 반찬을 배달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김장김치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취약계층의 고독사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및 이웃이 수시로 방문하며 상담, 교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발로 뛰고 직접 찾아가는 사업 시행을 통해 광주시의 사회적 관계망 및 돌봄 관리체계를 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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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1-24
  • 광주시-특수협, 한강수계 상·하류 주민 간의 오해와 갈등 개선에 앞장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지난 23일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와 2022년 ‘한강수계 물 환경 개선을 위한 상·하류 교류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시작한 상·하류 교류사업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다가 올해 하반기부터 다시 시행됐으며 모든 한강수계 주민을 대상으로 물이용부담금 및 팔당 수계 환경규제 교육을 통해 상·하류 주민 간의 갈등을 완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상·하류 교류사업은 올해 5회 계획돼 지난 15일 인천 장수‧서창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17일 충북대학교 학생들, 21일 가평군 이장단 및 지역 환경단체, 23일 광주시 경안천 시민연대 및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참석했으며 25일에는 용인시 이장협의회가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팔당 수계에 적용되고 있는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및 자연보전권역 등에 대한 규제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물이용부담금의 조성 목적과 배경 그리고 한강수계기금의 편성 및 운영 내용 등을 교육하고 비전문가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질오염 총량관리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아울러, 특수협의 발족 배경 및 역할 그리고 팔당 수계 주민들이 한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특수협 강천심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정보교류 및 소통의 장이 마련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며 “지속적인 사업을 통해 상·하류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정한 상생의 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교류사업에 참석한 방세환 시장은 “우리시는 특수협과 함께 팔당 상수원의 수질보전을 위해 늘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1-24
  • 광주시, 농업인에게 기본형 공익직불금 18억원 지급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관내 1천737농가 747㏊에 대해 지급 대상을 확정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읍·면·동별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접수를 받아 자격요건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소농직불금은 940명/286㏊, 면적직불금은 797명/461㏊로 확정됐으며 농지의 자연 감소, 사전 검증 강화 등으로 인해 전년도 대비 19농가(59㏊‧1억원)가 줄었다.   방세환 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일손 부족 및 집중호우로 인한 농업 피해 발생으로 어려운 시기에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농가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1-24
  • 광주시의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가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상영)를 통한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23일 감사담당관, 행정안전국을 시작으로 12월1일 읍면동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다음달 14일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15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되어 마무리 될 예정이다.    그동안 광주시 의회는 제9대 출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효율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의원 특별세미나 및 연찬회를 마련하고, 전문강사 초청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확정하였으며, 또한, 주요사업장의 현장방문 등을 통해 자료 수집과 현안문제를 파악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에 주임록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문제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올바른 시정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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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1-24
  • 광주시, 수출기업 해외판로지원사업 사전설명회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18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3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해외판로지원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3개의 수출기업 지원관련 유관기관·단체(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성남세관·광주하남상공회의소)의 해외판로 지원사업 설명 및 정보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으며 20개 수출기업체 임직원이 참여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안경우 수출지원팀장은 경기도 해외판로개척지원, 광주시 해외시장개척단 운영개요 등 수출지원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사업참가 절차에 대한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성남세관 이호식 기업지원팀장은 수출·입기업 애로해소 및 기업피해 예방을 위한 지원시스템 안내했으며 특히 공익관세사가 함께해 전문 관세법인의 통관절차, FTA, 환급 등 관세행정 전반에 관한 상담 절차도 참가기업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허경원 팀장은 관내 기업들이 손쉽게 무역 관련 증명서를 받을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 해외판로지원사업을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 동안 관내 많은 기업들이 해외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우리시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날 참석한 기업과 3개 유관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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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 협력사업’ 연장
    ▲광주시청 전경    - 중소기업 최대 3억 원,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까지 ... 최장 2년간 융자 지원 - - 선정시 시중금리에서 1.70%p감면 적용, 신용등급에 따라 추가로 1.40%p까지 최대 감면 - - 시 관계자,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최근 IBK중소기업은행과 ‘동반성장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   ‘동반성장 협력사업’ 광주시와 기업은행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운전자금 지원을 위한 것으로 협약 연장을 체결하고 참여 기업모집을 공고했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3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협력 자금을 출연해 출연금의 3배인 총 90억 원 규모의 자금으로 올해 11월 말 기준 총 50개 기업에 저금리 융자 혜택을 제공,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시는 기업은행과 올해 연장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최장 2년간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시중금리에서 1.70%p감면된 금리를 적용받으며 해당 기업의 신용등급에 따라 추가로 1.40%p까지 최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금 대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시 관내 IBK기업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기업지원과(760-2913), IBK중소기업은행 영업점(경안‧곤지암‧오포‧태전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속 및 원자재값 상승, 고금리 등 대내외적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동반성장 협력사업이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2-03
  • 광주시, 대설한파에 따른 수도시설 동파방지 총력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와 수도시설 동파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12월 중 수도시설 동파 방지를 위해 동파 예방 안내문, 요금고지서, 언론보도, SNS, SMS 발송 등 동파 예방 홍보를 실시 중이며 고객관리사를 통한 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을 전수조사해 동파 방지물품(동파방지팩) 3천300여개를 무료로 설치‧배부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한국수자원공사(광주수도지사)와 협업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인력(행정인력 11명, 수도검침원 40명, 협업사 5개사 등)을 가동해 수도관로 및 계량기 등 동파 민원이 접수되면(1577-0600) 신속하게 조치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급수설비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에는 헌옷, 스티로폼 등 보온재료를 채우고 외부의 찬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노출된 수도관은 반드시 보온 조치를 해야 하며 장기간 외출하거나 혹한이 계속될 시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개방해 수도관에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   특히, 동절기 계량기 동파 취약시설인 다가구나 다세대주택 등 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해서는 층별 계단실 내 창문을 반드시 닫아 찬 공기가 건물 내부에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기온이 급강하해 계량기 동파 예방에 대해 동파 방지팩 추가 설치 및 홍보(마을방송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각 가정에서도 계량기 동파 관련 계량기함 보온 조치 등 관심을 가져 피해를 줄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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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2-02
  • 방세환 광주시장, "수도권 30분 내 생활권, 50만 시대 대비" 교통체계 구축
      - 30일, 철도망 확충과 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추진계획 .. 온란인 브리핑 - - "출퇴근이 빠른 대중교통체계 구축 ...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방세환 광주시장이 30일 대중교통체계 구축 관련, 철도망 확충과 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추진계획을 밝혔다.   철도사업 추진계획은 도시철도 8호선 연장 판교∼오포선, 경강선 연장 광주∼용인선, 위례∼삼동선, 수서∼광주선, GTX-D 광주 연장선에 대한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우선, 도시철도 8호선 연장 판교∼오포선과 경강선 연장 광주∼용인선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기도지역 정책과제로 채택됐으며 도시철도 8호선 연장 판교∼오포선은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 진행 중이다. 또한, 경강선 연장 광주∼용인선은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 반영을 건의했으며 향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위례∼삼동선은 내년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수서∼광주선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GTX-D 광주 연장노선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국정과제로 채택, 기본구상인 상태로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광주시 제공> 이와 함께 버스 노선체계 개편은 올해 12월 버스노선 체계 개편 수립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수립 용역은 관내 4개 철도역을 거점으로 환승 체계를 구축하고 거점 중심 순환노선 도입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공영마을버스 12개 노선 33대를 오는 2025년까지 45대로 확대 운영하고 광역버스 노선 신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방 시장은 “급속한 인구 증가 및 도시성장에 따라 수도권 30분 내 생활권으로 다가올 50만 시대를 대비하고자 한다”며 “철도망 확충과 버스노선 신설 및 개편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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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2-01
  • 광주시, 12월부터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실시
    <사진=광주시청>   - 유동인구, 주거인구, 직장인구, 개폐업률, 매출액 등 - - 시, 자영업자와 예비 창업자가 의사결정 시 ... 큰 역할과 지원 '기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4월부터 7개월 동안 진행한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12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은 주거·직장·유동인구, 매출액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예비 창업자와 기존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예측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시가 제공하는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은 업종, 성별, 나이 등 원하는 조건에서 상권검색이 가능하며 지역별로 원하는 업종에 대한 분석보고서와 지역별 비교 분석보고서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출력도 가능하다.   또한, 유동인구, 주거인구, 직장인구, 개폐업률, 매출액 등 다양한 상권 데이터를 시각화해 제공한다.   시는 지역 상권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지역 상권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으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상권 데이터와 지역화폐 데이터, 유동인구 데이터 등을 활용해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누구보다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자영업자들과 예비 창업자가 의사결정 시 ‘지역 상권 빅데이터 플랫폼’이 큰 역할과 지원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경기도에서 지역 화폐 발행 국·도비 지원 사업비 23억 원의 보조금이 교부됨에 따라 12월 한 달간 광주사랑카드의 충전한도액 100만 원에 대한 인센티브 요율을 10%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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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1-30
  • 경안동 6개 단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경안동 6개 기관단체(경안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24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6개 단체의 후원금 및 지난 10월 26일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회위원회 주최로 경안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개최한 '사랑나눔 캠페인'의 바자회 수익금으로 김장김치 2,160kg(8kg, 270박스)를 구입하여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270가구에게 전달했다.   또한 경안동에 소재한 참사랑교회(목사 이배영)와 참사랑푸드뱅크 (대표 박병근)에서도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310kg을 기탁하여 김장김치 배분 대상자에게 함께 전달했다.   6개 단체 대표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느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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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1-27
  • 광주시, 밑반찬 배달을 통한 고독사 사전 예방 'GOOD'
    <사진=광주시 제공>    - ‘똑똑똑, 식사는 하셨나요’ 밑반찬 배달사업...  대상자 '큰 호응' - - 관내 반찬전문점 통해 자활사업단에서 '연 1천200회' 반찬 배달 등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올해 2월부터 시행 중인 ‘똑똑똑, 식사는 하셨나요?’ 밑반찬 배달사업이 대상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똑똑똑, 식사는 하셨나요?’ 밑반찬 배달사업은 광주시와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광주지역자활센터가 식사를 준비할 여건이 마땅치 않은 홀몸 어르신과 취약 가구를 위해 월 2회 반찬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도록 협약을 맺은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세 개 기관이 공동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 가구의 식사를 돕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관내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을 통해 자활사업단에서 연 1천200회 반찬을 배달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김장김치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취약계층의 고독사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및 이웃이 수시로 방문하며 상담, 교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발로 뛰고 직접 찾아가는 사업 시행을 통해 광주시의 사회적 관계망 및 돌봄 관리체계를 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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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1-24
  • 광주시-특수협, 한강수계 상·하류 주민 간의 오해와 갈등 개선에 앞장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지난 23일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와 2022년 ‘한강수계 물 환경 개선을 위한 상·하류 교류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시작한 상·하류 교류사업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다가 올해 하반기부터 다시 시행됐으며 모든 한강수계 주민을 대상으로 물이용부담금 및 팔당 수계 환경규제 교육을 통해 상·하류 주민 간의 갈등을 완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상·하류 교류사업은 올해 5회 계획돼 지난 15일 인천 장수‧서창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17일 충북대학교 학생들, 21일 가평군 이장단 및 지역 환경단체, 23일 광주시 경안천 시민연대 및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참석했으며 25일에는 용인시 이장협의회가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팔당 수계에 적용되고 있는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및 자연보전권역 등에 대한 규제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물이용부담금의 조성 목적과 배경 그리고 한강수계기금의 편성 및 운영 내용 등을 교육하고 비전문가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질오염 총량관리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아울러, 특수협의 발족 배경 및 역할 그리고 팔당 수계 주민들이 한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특수협 강천심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정보교류 및 소통의 장이 마련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며 “지속적인 사업을 통해 상·하류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정한 상생의 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교류사업에 참석한 방세환 시장은 “우리시는 특수협과 함께 팔당 상수원의 수질보전을 위해 늘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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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1-24
  • 광주시, 농업인에게 기본형 공익직불금 18억원 지급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관내 1천737농가 747㏊에 대해 지급 대상을 확정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읍·면·동별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접수를 받아 자격요건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소농직불금은 940명/286㏊, 면적직불금은 797명/461㏊로 확정됐으며 농지의 자연 감소, 사전 검증 강화 등으로 인해 전년도 대비 19농가(59㏊‧1억원)가 줄었다.   방세환 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일손 부족 및 집중호우로 인한 농업 피해 발생으로 어려운 시기에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농가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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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2-11-24
  • 광주시의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가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상영)를 통한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23일 감사담당관, 행정안전국을 시작으로 12월1일 읍면동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다음달 14일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15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되어 마무리 될 예정이다.    그동안 광주시 의회는 제9대 출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효율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의원 특별세미나 및 연찬회를 마련하고, 전문강사 초청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확정하였으며, 또한, 주요사업장의 현장방문 등을 통해 자료 수집과 현안문제를 파악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에 주임록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문제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올바른 시정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1-24
  • 광주시, 수출기업 해외판로지원사업 사전설명회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18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3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해외판로지원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3개의 수출기업 지원관련 유관기관·단체(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성남세관·광주하남상공회의소)의 해외판로 지원사업 설명 및 정보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으며 20개 수출기업체 임직원이 참여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안경우 수출지원팀장은 경기도 해외판로개척지원, 광주시 해외시장개척단 운영개요 등 수출지원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사업참가 절차에 대한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성남세관 이호식 기업지원팀장은 수출·입기업 애로해소 및 기업피해 예방을 위한 지원시스템 안내했으며 특히 공익관세사가 함께해 전문 관세법인의 통관절차, FTA, 환급 등 관세행정 전반에 관한 상담 절차도 참가기업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허경원 팀장은 관내 기업들이 손쉽게 무역 관련 증명서를 받을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 해외판로지원사업을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 동안 관내 많은 기업들이 해외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우리시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날 참석한 기업과 3개 유관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1-22
  • 광주시, 민선 8기 첫 본예산 1조3천212억 원 편성 .. 시의회 제출
    ▲광주시청 전경     -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중점 ... 일반회계 07%증가 1조803억 원 - - 미래형 스마트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경비 218억 원 - - 주민참여예산 사업 올해 48억원 보다 79.1% 증가한 86억 원 등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민선 8기 첫 본예산을 올해보다 9.3% 감소한 1조3천212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1조803억원으로 0.7% 증가한 반면, 특별회계는 37.3% 감소한 2천408억원으로 이는 목적사업 시기 미도래 등으로 인해 감소했다.   이번 예산안은 고물가·고금리·저성장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주요 사업예산으로는 부족한 생활편익 시설 확충을 위해 구청사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 105억원, 광남건강복지센터 토지매입비 40억원,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 30억원 등 체육 및 복합화사업에 237억원을 편성해 도심 속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했으며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로 기반시설 확충에 363억원을 반영했다.   특히, 올해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될 정도로 피해가 컸던 만큼 재해복구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올해 589억원 확보에 이어 내년도에도 89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위한 정지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9억원, 인명피해 우려지역 통·관제시스템 원격화 구축사업 11억원 등을 반영했다.   또한, 서민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지역 일자리창출 10억원, 지역화폐 발행 지원 86억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 지원 31억원,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 촉진 및 기본권 보장을 위해 청년기본소득 38억원, 농가소득 안전망 구축을 위한 농민기본소득 39억원, 미래형 스마트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경비 218억원을 반영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올해 48억원 보다 79.1% 증가한 86억원을 편성해 예산편성 과정에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했다.   방세환 시장은 “대·내외 경제상황 악화로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세출 구조 조정 등을 통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들 위주로 예산을 편성했다”며 “어려워진 서민경제를 회복하고 3대가 행복한 맞춤형 광주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오는 12월 5일부터 시의회 각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1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1-22
  • 광주시, 향군창설 제70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17일 광주시청 대강당에서 ‘향군 창설 제70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관내 각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재향군인회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과 유공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이건희 광주시재향군인회 감사 등 16명이 지역안보유공으로 수상을 했으며 나라사랑 광주사랑 안보논술대회 표창으로 광주고등학교 이은수 학생 등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재경 광주시 재향군인회장은 “재향군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보단체로서 위상 제고 및 국가안보 의식 확립 기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항상 투철한 안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 활동을 하고 그 책임을 다하고 계신 광주시 재향군인회 회원여러분들게 무한한 존경을 표한다”며 “제70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이해 재향군인회의 발전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1-18
  • 광주시의회, 22일부터 '제29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가 11월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4일간 ‘제298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올해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11월 2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3일부터 12월1일까지 9일간 집행기관의 행정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문제점의 대안 및 개선방안을 모색해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12월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연설 및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 청취와 집행부에 대한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12월 5일부터 12월 8일까지 4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내년도 예산안을 예비심사 한 후, 12월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2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마지막으로, 12월 15일 제4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 및 조례안 등을 최종 의결하고 제298회 정례회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주임록 의장은 “이번 회기는 2022년 행정사무감사와 2023년도 예산안 등 중요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1년간의 행정을 되짚어 보는 합리적인 점검과, 2023년도 살림살이의 근간이 되는 예산안을 세심하게 챙겨,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 및 대안제시 등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광주시
    2022-11-18
  • 광주시,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착공식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지난 16일 고산동 340 일원에서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는 급속한 인구 증가 및 발전 속도에 비해 기반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오포1동 지역주민들에게 문화‧복지 복합공간을 확충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주임록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광주시 및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했다.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는 광주시 고산동 340-10 부지면적 3천624㎡, 연면적 8천236㎡,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총사업비 326억원을 들여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돌봄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방 시장은 “이번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건립을 통해 오포1동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오포1동의 문화생활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2-11-18
  • 광주시, 임종성 국회의원 규탄 성명에 대해 정면 반박
    <사진=광주시청>   - 16일, 수서~광주 복선전철 도촌사거리 경유 노선에 대한 광주시 입장 발표 -  - 시, 도촌사거리 경유하지 않는 원안 노선으로 '정상적으로 사업 진행' - - 방세환 광주시장, "광주시민을 혼란하게 하는 것에 '심히 유감' 아타까울 따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광주을 임종성 국회의원은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서∼광주 복선전철 도촌사거리 경유 노선에 대한 방세환 광주시장의 독단적인 ‘수용’ 결정을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가 16일 광주시 발전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임 의원의 왜곡된 보도자료를 바로잡아 수서∼광주 복선전철뿐만 아니라 8호선 연장을 애타게 기다리는 광주시민에게 정확한 내용을 제공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반박 입장을 밝혔다.    우선, 지난 10월 7일 성남시의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 건설사업 도촌사거리 경유 노선 관련 의견’ 요청에 대해 광주시가 지난 10월 17일 수용한다는 의견을 회신했다는 주장에 대해 "광주시는 노선의 원안으로 재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성남시 의견에 대해  ‘중앙부처의 빠른 정책 결정에 있어 이견이 없는 한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 취지와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으로 사업이 지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반대의견은 없다’"고 회신했다고 말했다.   이는 국토교통부는 도촌사거리를 경유하지 않는 원안 노선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정상적으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또한, 광주시가 위례∼신사선의 연장인 위례∼삼동선과 판교∼오포(신현·능평)를 잇는 8호선 연장 사업 및 접경지역 우회도로 등 여러 방면에서 성남시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상황에 성남시와 갈등을 일으킬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만약, 중앙부처 정책 결정에 이견으로 인해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 취지와 사업의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않아 사업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됐다면 광주시의 입장은 달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2021년 10월 광주∼성남 간 철도사업 추진 협약 취지를 왜곡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며, 시는" 2021년 10월 5일 광주시는 성남시와 ‘철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협약서의 내용에는 수서∼광주, 위례∼삼동, 판교∼오포의 철도추진 노선에 대해 양 시의 원활한 사업추진과 조기 착공을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한다는 내용"으로, 노선 변경에 대한 내용은 전무하며 오로지 철도사업 추진을 위한 중앙부처의 사업건의와 공동대응을 위한 협약으로 현재도 본 협약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또한 광주시가 회신한 문서의 어떠한 내용에도 위 협약과 배치되거나 취지와 맥락을 곡해한 곳은 전혀 찾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임 의원이 지난 지방선거 이후 광주시가 입장을 급격히 선회했다고 주장하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방세환 시장이 본 협약의 취지와 맥락을 곡해했다는 주장 또한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이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함께 상생해야 할 시기에 왜곡된 사실을 보도자료로 발표해 광주시민을 혼란하게 하는 것에 심히 유감이며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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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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