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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 기본설계 공모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의 기본설계 공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은 구청사 부지에 복합건축물을 건립해 시민들에게 복지, 행정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은 부지면적 1만2천175㎡(가분할 면적 8천465㎡)에 연면적 4만6천215㎡, 지하 3층 ~ 지상 10층 규모로 총 사업비 1천731억원을 들여 종합사회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어린이집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광주시 공공건축의 품격을 향상하고 원도심 지역에 창의적이고 우수한 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한 초석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광주시의 역사적 상징성을 반영하고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복합건축물을 건립할 것”이라며 “다양한 계층·세대가 필요로 하는 복지·행정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주민편의 공간 창출 및 지역거점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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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24
  • 광주시,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공사 완료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확대보급 사업으로 회덕동과 곤지암읍 봉현1리 일원 상수도 공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하수 수량 부족 및 수질오염으로 식수난을 겪는 지역의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목적으로 올해 38억8천100만원을 투입해 지하수 고갈 및 오염 등 상수도 소외지역에 상수도 확대보급을 추진 중이다.   이번 공사완료 구간은 회덕동 173-42 일원(알프스마을) 배수관로 1㎞와 가압펌프장 1개소 및 곤지암읍 봉현리 316 일원(봉현1리 마을회관) 배수관로 2.6㎞와 가압펌프장 1개소이다.   이번 상수도 공사완료로 회덕동 40여 가구, 봉현리 80여 가구에 상수도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곤지암읍 봉현1리 유병무 이장은 “오랜 시간동안 지하수 이용으로 가뭄철 식수가 부족해 큰 불편을 겪어 왔다”면서 “이제 우리 마을에도 상수도 공급이 가능해져 마을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깨끗한 수도를 마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정된 예산 때문에 미 급수 지역 전체에 상수관로를 설치하지 못해 안타깝다”며 “식수난을 겪는 시민 모두가 맑은 수도를 마시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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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23
  • 광주시, 2020 도시재생 정기세미나 개최
    ▲20일, 신동헌 광주시장이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시재생 정기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20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2018년 첫 도시재생 정기세미나에 이어 운영되는 세미나로 올해로 3회차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예방하기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병행해 전국의 많은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온라인 세미나에 참여해 함께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손정원 교수(런던대학교 도시계획학과)의 ‘런던의 도시재생 사례와 시사점’, 강헌수 박사(공생 도시재생&상권재생연구소 대표)의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과 사례’에 관한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홍경구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주재로 김태완 교수(동양대학교 디자인학부)와 함께 도시재생 전문가의 광주시 도시재생 발전방향에 관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신동헌 시장은 “도시재생 사업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거지와 공동체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광주시 원도심을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만드는 도시재생 사업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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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23
  • 광주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24일부터(3일간) 개회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3일간 제281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제281회 임시회는 지난달에 개회 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내 코로나 19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임시회는 짧은 일정 동안 충실한 심사를 위해 특별위원회 활동만 진행하고, 시정 질문과 조례안 등은 27일부터 시작하는 제2차 정례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 회의는 24일, 25일 이틀 간 개최하게 되며,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총 89건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 받을 예정이다.    임일혁 의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며, “임시회에 출석하는 집행부 공무원을 최소화하고 본회의장과 각 상임위원회실 등에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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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1
  • 광주시, 2021년 예산안 1조 1천354억 원 편성 '시의회 제출' ... 지난해 대비 360억(3.27%) 증가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021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360억 원(3.27%) 증가한 1조 1천354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은 포스트코로나 대응 및 지역경제 안정화를 위해 전략적·확장적으로 편성해 일반회계는 235억 원(2.62%)이 증가한 9천216억 원, 특별회계는 125억 원(6.20%)이 증가한 2천138억 원으로 편성했다.   분야별로 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2.9%(3천948억 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교통 및 물류 분야 9.86%(909억 원), 환경분야 9.35%(862억 원)로 배정했다.   주요 사업예산으로는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지원 32억원, 창의적인 미래인재 육성 및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중고등학교 무상교복 지원, 능평초등학교 복합화 사업, 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 교육경비에 215억원이 반영됐다.   또한,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 확대에 따라 광주 종합운동장 건립 및 야외물놀이시설 등 체육 및 복합화사업 53억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36억 원, 역세권(송정, 곤지암) 개발사업 139억 원을 편성해 도심의 복합 상업·업무·주거 공간 등 개발사업 활성화로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했다.   이와 함께 예산편성 과정에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 주민참여예산사업 49억 원, 교통난 해소를 위한 중장기 투자사업 253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   신동헌 시장은 “내년도 예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시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재정력을 집중했다”며 “코로나19의 위기를 재정사업 체질개선의 기회로 삼아 안정적인 재정여건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의회 상임위 심의와 8일 예결위 심의를 거친 후 12월 9일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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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20
  • 광주시, 행안부 '2020년 지방세 발전포럼' 우수상 수상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020년 지방세 발전포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최로 개최되는 ‘지방세 발전포럼’은 자치단체 연구과제 발표, 특수시책 소개 등 지방세 정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198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지방세 최대 규모 행사이다.   이번 연구과제 발표대회에는 17개 시·도 자치단체가 참가했으며 광주시는 경기도 대표로 참가해 ‘사권제한토지 통합검증시스템 구축·운용’을 발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권제한토지 통합검증시스템’은 도시계획시설 편입면적 산출방식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과세자료의 정확성을 기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세정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다.   특히 지난 11월 2일 ‘경기도 정책마켓’ 우수정책 사업으로도 선정돼 경기도 전체 확대 운영을 앞두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지방세 발전포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수상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적극적인 업무 연찬으로 시민에게 도움이 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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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19
  • 광주시, '1호 도시재생 공공정원' 조성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광주시 1호 도시재생 공공정원’이 조성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앞 공터에 조성된 ‘도시재생 공공정원’은 2020 도시재생대학 ‘도시재생과 공공정원 가드닝’을 통해 탄생했다.   공공정원 가드닝은 정원문화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통해 지역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경험해 보고 주민 스스로 내 집 앞을 마을의 공공정원으로 가꿔 마을 경관을 개선, 지속가능한 마을정원 관리주체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공공정원 가드닝에는 광주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및 인근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주 1회, 총 4회에 걸쳐 실습 위주의 가드닝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앞 공터에 계절에 맞는 각양각색의 꽃과 식물을 심어 광주시 구도심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힘을 모아 꾸준히 공공정원을 가꿔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할 지역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직접 만든 공공정원이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도시재생사업에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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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19
  • 광주시, ‘찾아가는 자치교실’교육 및‘2020년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찾아가는 자치교실’ 교육 및 ‘2020년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광주시가 주관한 ‘찾아가는 자치교실’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및 사무국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 대면교육으로 실시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주민자치회 전환 및 이해’를 주제로 진행된 교육은 유문종 경기도마을공동체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강사로 강의했으며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와 주민자치의 역할 및 방향성에 대한 내용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어 개최된 2020년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읍·면·동 주민자치 기능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회 설치 및 전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등을 주제로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회의는 광주시의 주민자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설치 및 전환 업무를 추진하는 데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11-18
  • 광주시,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86명 명단 공개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금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86명의 명단을 18일 광주시 홈페이지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1천만원 이상 체납자 중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고액·상습체납자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시는 지난 3월 명단공개 대상자에 대한 사전 안내 후 6개월 이상의 소명기간을 부여하고 일부납부 등을 통해 체납 지방세가 1천만원 미만이거나 체납액의 30% 이상을 납부한 경우, 불복청구 중인 경우 등 공개 제외 요건에 해당하는 체납자는 제외했다.   이번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 지방세 명단공개자는 83명(법인 21명, 개인 62명)이며 총 체납액은 37억5천800만원이다. 1월 1일 기준 명단공개 대상자 중 10월 말까지 징수한 실적은 28명 2억3천900만원이다.   이와 함께 세외수입금 체납자 명단공개자는 3명이며 체납액은 7천900만원이다. 명단공개 공개대상 항목은 체납자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주소, 체납액의 세목, 체납요지 등으로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도 함께 공개했다.   시는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공공정보(신용불량) 등록,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적극 실시하고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추적 조사해 압류·공매 처분, 가택 수색 등 강력한 체납징수를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자의 자진납부 유도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통해 납세자의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있다”며 “체납세 징수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11-18
  • 광주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중점관리시설' 지도점검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에서 5단계 체제로 개편되고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중점관리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고위험시설(유흥주점, 단란주점)과 다중이용시설(면적 150㎡ 이상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이 중점관리시설 체제로 전환되고 일부 방역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관내 중점관리시설 총 81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출입자 명부 관리(전자출입명부 의무화 및 수기명부작성) ▲시설 관리자 및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테이블 간 거리두기(최소 1m)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대장작성) ▲시설 소독 환기(대장작성) ▲출입구 및 시설 내 손 소독제 비치 등이다.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 적용기간은 지난 7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며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운영하는 시설의 경우 영업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이용자는 10만 원의 과태료 부과된다.   신동헌 시장은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기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중점관리시설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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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17

실시간 광주시 기사

  • 광주시,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 기본설계 공모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의 기본설계 공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사업’은 구청사 부지에 복합건축물을 건립해 시민들에게 복지, 행정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구청사 부지 복합건축물은 부지면적 1만2천175㎡(가분할 면적 8천465㎡)에 연면적 4만6천215㎡, 지하 3층 ~ 지상 10층 규모로 총 사업비 1천731억원을 들여 종합사회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어린이집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광주시 공공건축의 품격을 향상하고 원도심 지역에 창의적이고 우수한 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한 초석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광주시의 역사적 상징성을 반영하고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복합건축물을 건립할 것”이라며 “다양한 계층·세대가 필요로 하는 복지·행정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주민편의 공간 창출 및 지역거점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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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광주시,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공사 완료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확대보급 사업으로 회덕동과 곤지암읍 봉현1리 일원 상수도 공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하수 수량 부족 및 수질오염으로 식수난을 겪는 지역의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목적으로 올해 38억8천100만원을 투입해 지하수 고갈 및 오염 등 상수도 소외지역에 상수도 확대보급을 추진 중이다.   이번 공사완료 구간은 회덕동 173-42 일원(알프스마을) 배수관로 1㎞와 가압펌프장 1개소 및 곤지암읍 봉현리 316 일원(봉현1리 마을회관) 배수관로 2.6㎞와 가압펌프장 1개소이다.   이번 상수도 공사완료로 회덕동 40여 가구, 봉현리 80여 가구에 상수도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곤지암읍 봉현1리 유병무 이장은 “오랜 시간동안 지하수 이용으로 가뭄철 식수가 부족해 큰 불편을 겪어 왔다”면서 “이제 우리 마을에도 상수도 공급이 가능해져 마을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깨끗한 수도를 마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정된 예산 때문에 미 급수 지역 전체에 상수관로를 설치하지 못해 안타깝다”며 “식수난을 겪는 시민 모두가 맑은 수도를 마시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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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23
  • 광주시, 6·25전투 영웅 ‘화랑무공훈장’ 전수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신동헌 시장이 지난 20일 6·25전쟁에 참전, 무공을 세운 고(故) 염봉섭 육군 원사의 유족인 염홍기(66·오포읍 거주) 장남과 고(故) 백춘흠 육군 중사의 유족인 백성숙(63·곤지암읍 거주) 장녀 등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무공훈장과 훈장증, 기념패를 전수했다고 23일 밝혔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분투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 전과를 올린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무공훈장이다.   수훈자인 염봉섭 육군 원사는 이날 전달된 화랑무공훈장이 4개로 고인이 전쟁 당시 원산에서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 이르기까지 4년간의 각종 전투에서의 공적이 인정돼 수훈됐다.   염 원사는 1949년 4월에 입대해 6·25전쟁 중 1950년부터 1953년 휴전 당시까지 수도사단 소속으로 안강지구전투-금화지구전투-고성지구전투-화천지구전투에 참가해 전공을 세워 4차례에 걸쳐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상태로 2006년 82세로 사망했다.   또 다른 수훈자인 백춘흠 육군 중사는 1946년 7월에 입대해 6·25전쟁 중 1951년 강원도 인제지구 전투에 참가해 전공을 세워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받지 못하고 2020년 92세로 사망했다.   최근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6·25 전쟁 당시 전공을 세웠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공적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무공훈장 찾아주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故염봉섭 유공자와 故백춘흠 유공자도 조사단 활동에 의해 관련 기록이 발굴됨에 따라 6·25 전쟁 70년만인 올해 비로소 영예로운 무공훈장을 늦게나마 유가족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무공훈장을 전수받은 염홍기 유가족 대표는 “늦게라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아버님의 명예를 되찾아주기 위해 애쓰신 분들과 국가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전수자로 나선 신 시장은 “나라를 위한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덕택에 오늘날 후손들이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70년 만에 6·25 전투영웅이었던 故염봉섭 유공자와 故백춘흠 유공자의 무공훈장을 찾게 된 유가족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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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23
  • 광주시, 2020 도시재생 정기세미나 개최
    ▲20일, 신동헌 광주시장이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시재생 정기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20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2018년 첫 도시재생 정기세미나에 이어 운영되는 세미나로 올해로 3회차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예방하기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병행해 전국의 많은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온라인 세미나에 참여해 함께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손정원 교수(런던대학교 도시계획학과)의 ‘런던의 도시재생 사례와 시사점’, 강헌수 박사(공생 도시재생&상권재생연구소 대표)의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과 사례’에 관한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홍경구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주재로 김태완 교수(동양대학교 디자인학부)와 함께 도시재생 전문가의 광주시 도시재생 발전방향에 관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신동헌 시장은 “도시재생 사업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거지와 공동체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광주시 원도심을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만드는 도시재생 사업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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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23
  • 광주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24일부터(3일간) 개회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3일간 제281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제281회 임시회는 지난달에 개회 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내 코로나 19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임시회는 짧은 일정 동안 충실한 심사를 위해 특별위원회 활동만 진행하고, 시정 질문과 조례안 등은 27일부터 시작하는 제2차 정례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 회의는 24일, 25일 이틀 간 개최하게 되며,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총 89건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 받을 예정이다.    임일혁 의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며, “임시회에 출석하는 집행부 공무원을 최소화하고 본회의장과 각 상임위원회실 등에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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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1
  • 광주시, 2021년 예산안 1조 1천354억 원 편성 '시의회 제출' ... 지난해 대비 360억(3.27%) 증가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021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360억 원(3.27%) 증가한 1조 1천354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은 포스트코로나 대응 및 지역경제 안정화를 위해 전략적·확장적으로 편성해 일반회계는 235억 원(2.62%)이 증가한 9천216억 원, 특별회계는 125억 원(6.20%)이 증가한 2천138억 원으로 편성했다.   분야별로 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2.9%(3천948억 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교통 및 물류 분야 9.86%(909억 원), 환경분야 9.35%(862억 원)로 배정했다.   주요 사업예산으로는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지원 32억원, 창의적인 미래인재 육성 및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중고등학교 무상교복 지원, 능평초등학교 복합화 사업, 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 교육경비에 215억원이 반영됐다.   또한,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 확대에 따라 광주 종합운동장 건립 및 야외물놀이시설 등 체육 및 복합화사업 53억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36억 원, 역세권(송정, 곤지암) 개발사업 139억 원을 편성해 도심의 복합 상업·업무·주거 공간 등 개발사업 활성화로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했다.   이와 함께 예산편성 과정에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 주민참여예산사업 49억 원, 교통난 해소를 위한 중장기 투자사업 253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   신동헌 시장은 “내년도 예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시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재정력을 집중했다”며 “코로나19의 위기를 재정사업 체질개선의 기회로 삼아 안정적인 재정여건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의회 상임위 심의와 8일 예결위 심의를 거친 후 12월 9일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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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20
  • 광주시, 행안부 '2020년 지방세 발전포럼' 우수상 수상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020년 지방세 발전포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최로 개최되는 ‘지방세 발전포럼’은 자치단체 연구과제 발표, 특수시책 소개 등 지방세 정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198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지방세 최대 규모 행사이다.   이번 연구과제 발표대회에는 17개 시·도 자치단체가 참가했으며 광주시는 경기도 대표로 참가해 ‘사권제한토지 통합검증시스템 구축·운용’을 발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권제한토지 통합검증시스템’은 도시계획시설 편입면적 산출방식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과세자료의 정확성을 기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세정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다.   특히 지난 11월 2일 ‘경기도 정책마켓’ 우수정책 사업으로도 선정돼 경기도 전체 확대 운영을 앞두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지방세 발전포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수상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적극적인 업무 연찬으로 시민에게 도움이 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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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19
  • 광주시, '1호 도시재생 공공정원' 조성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광주시 1호 도시재생 공공정원’이 조성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앞 공터에 조성된 ‘도시재생 공공정원’은 2020 도시재생대학 ‘도시재생과 공공정원 가드닝’을 통해 탄생했다.   공공정원 가드닝은 정원문화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통해 지역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경험해 보고 주민 스스로 내 집 앞을 마을의 공공정원으로 가꿔 마을 경관을 개선, 지속가능한 마을정원 관리주체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공공정원 가드닝에는 광주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및 인근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주 1회, 총 4회에 걸쳐 실습 위주의 가드닝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앞 공터에 계절에 맞는 각양각색의 꽃과 식물을 심어 광주시 구도심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힘을 모아 꾸준히 공공정원을 가꿔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할 지역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직접 만든 공공정원이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도시재생사업에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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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19
  • 광주시 토목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토목직 공무원 모임인 ‘광주시 토목회’가 광주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시에 따르면, ‘광주시 토목회’ 최경환 도로사업과장 일행은 18일 신동헌 시장을 접견하고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광주시 토목회 최경환 회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직자들의 온정이 지역사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하는 공직자들의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기탁 받은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광주시 토목회는 불우이웃을 위한 연탄 기부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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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18
  • 광주시, ‘찾아가는 자치교실’교육 및‘2020년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찾아가는 자치교실’ 교육 및 ‘2020년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광주시가 주관한 ‘찾아가는 자치교실’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및 사무국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 대면교육으로 실시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주민자치회 전환 및 이해’를 주제로 진행된 교육은 유문종 경기도마을공동체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강사로 강의했으며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와 주민자치의 역할 및 방향성에 대한 내용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어 개최된 2020년 주민자치협의회 월례회의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읍·면·동 주민자치 기능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회 설치 및 전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등을 주제로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회의는 광주시의 주민자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설치 및 전환 업무를 추진하는 데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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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18
  • 광주시,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86명 명단 공개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금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86명의 명단을 18일 광주시 홈페이지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1천만원 이상 체납자 중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고액·상습체납자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시는 지난 3월 명단공개 대상자에 대한 사전 안내 후 6개월 이상의 소명기간을 부여하고 일부납부 등을 통해 체납 지방세가 1천만원 미만이거나 체납액의 30% 이상을 납부한 경우, 불복청구 중인 경우 등 공개 제외 요건에 해당하는 체납자는 제외했다.   이번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 지방세 명단공개자는 83명(법인 21명, 개인 62명)이며 총 체납액은 37억5천800만원이다. 1월 1일 기준 명단공개 대상자 중 10월 말까지 징수한 실적은 28명 2억3천900만원이다.   이와 함께 세외수입금 체납자 명단공개자는 3명이며 체납액은 7천900만원이다. 명단공개 공개대상 항목은 체납자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주소, 체납액의 세목, 체납요지 등으로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도 함께 공개했다.   시는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공공정보(신용불량) 등록,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적극 실시하고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추적 조사해 압류·공매 처분, 가택 수색 등 강력한 체납징수를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자의 자진납부 유도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통해 납세자의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있다”며 “체납세 징수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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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11-18
  • 광주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중점관리시설' 지도점검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에서 5단계 체제로 개편되고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중점관리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고위험시설(유흥주점, 단란주점)과 다중이용시설(면적 150㎡ 이상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이 중점관리시설 체제로 전환되고 일부 방역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관내 중점관리시설 총 81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출입자 명부 관리(전자출입명부 의무화 및 수기명부작성) ▲시설 관리자 및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테이블 간 거리두기(최소 1m)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대장작성) ▲시설 소독 환기(대장작성) ▲출입구 및 시설 내 손 소독제 비치 등이다.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 적용기간은 지난 7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며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운영하는 시설의 경우 영업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이용자는 10만 원의 과태료 부과된다.   신동헌 시장은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기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중점관리시설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11-17
  • 광주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132,200kg 매입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쌀 수급 및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5개 읍·면 농업인들로부터 2020년산 공공비축 미곡 포대벼를(40㎏/포당) 매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매입 품종은 추청·삼광 2개 품종만을 매입했으며 2일간 매입을 실시한 결과 총 13만2천200㎏(2천374포대)를 매입했다. 매입 금액은 수확기(10월 ~ 12월) 전국 산지 쌀값의 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 매입 금액이 결정되며 40㎏ 조곡의 중간 정산금액은 3만 원으로 선 지급 후 차액분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일괄 전액 지급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살맛나는 복지 농촌을 위해 향후 농업분야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현대화된 시설에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각종 사업을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11-16
  • 광주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6일 보훈단체 주관으로 경안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합동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은 보훈단체인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합동 주관으로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했다.   이강세 광복회 광주시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은 대한민국 의정원에서 순국선열 기념일을 제정 시행한지 81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추모식”이라며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자”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신 시장은 “광주시는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으며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11-16
  • 광주시의회, 제12회 의회대상 수상자 선정 ... 12월 시상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지난 11일 임일혁 의장 등 시의원과 외부 위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제12회 광주시 의회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 의회에 따르면, 이날 심사결과, 문화예술부문 김은량(한국미술협회광주지부 지부장), 교육부문 김지영(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주무관), 체육부문 김광석(광주중학교 축구부 지도자), 지역사회봉사부문 최화정(대한적십자사 광주시 지구협의회), 지역안정부문 박승규(광주소방서 소방교), 행정부문 남궁봉(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 지역경제부문 최주휘([주]한일펠트 대표이사), 환경보전부문 박종상(광남동 새마을지도자) 등 8개 분야에 1명씩 8명이 선정됐다.    광주시 의회대상은 문화예술, 교육, 체육, 지역사회봉사, 지역안정, 행정, 지역경제, 환경보전 분야에서 지역사회 및 의회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을 선발ㆍ시상함으로써 노고에 대한 감사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지난 2005년 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다.    한편, 2020년도 광주시 의회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16일 제282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마지막 본회의 종료 후 본회의장에서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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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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