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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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년 연속 '토마토 축제' 취소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퇴촌면은 지난 13일 제19회 퇴촌토마토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오는 6월 개최 예정이었던 퇴촌토마토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퇴촌토마토축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에도 취소해 2년 연속 축제를 열지 못하게 됐다.    박명준 위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가계가 어려워진 농민들 및 시민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토마토축제 개최를 기다렸지만 안타깝게도 그 기대를 접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안인상 퇴촌토마토연합회장은 “지난해 축제 취소로 많은 시민들이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준비한 토마토 전량을 완판했다”며 “올해도 퇴촌 토마토에 대한 시민들의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퇴촌면은 품질이 우수한 토마토 물량을 최대한 확보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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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6
  • 신동헌 광주시장, 교육 발전을 위한 '열린 시장실' 운영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교육 발전과 교육경비 지원 방향을 정하기 위한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은 양적 성장 위주의 교육경비 지원 사업을 지양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급변하는 교육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학부모와의 대화를 통해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간은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50개교(초등 31, 중등 11, 고등 8) 학부모운영위원 대표와 학교장 등 학교별로 15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에서 시는 2020년 광주시 학교지원 사업과 학교별 교육경비 지원 실적을 설명하고 학교 주요사안 및 교육경비 지원 사업 관련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교육경비에 대한 사업별 지원규모와 교육프로그램의 촘촘한 분석을 통해 이듬해 신규 사업 발굴 제안 등을 건의 받고 교육지원 사업 추진현황 및 지원방향에 대한 안내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정책 이해도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신 시장은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 운영을 통해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정책 소통 및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해 공교육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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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6
  • 광주시, 광주청소년교육의회 추진 업무협약 체결
    <사진=광주시 제공>    - 13일 시-의회-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    -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청소년교육의회’ 통합 ... 시너지 효과 -   - 신 시장, "청소년 권익신장 등 ... 체계적인 청소년 정책토론 기반 구축"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3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광주시, 광주시의회,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광주청소년교육의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임일혁 시의회 의장, 한정숙 교육장이 참석했으며 광주시·광주시의회·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운영 중인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청소년교육의회’를 통합해 ‘광주청소년교육의회’를 구성, 각 기관의 장·단점을 상호 보완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시의 ‘청소년전문 지도인력 기반 자치프로그램 운영능력’, 광주시의회의 ‘모의체험 시설 및 회의운영 노하우’, 교육지원청의 ‘학교행정 협조 및 학생 지도관리 능력’이라는 서로의 강점이 더해져 그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청소년교육의회’는 지역의 만 10세~만 18세 이하 청소년 40여명으로 구성, 청소년 눈높이 정책발굴과 토론, 시의회 견학, 정책제안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신 시장은 “청소년 권익이 신장되고 욕구가 다양해진 시대 흐름 속에 세 기관이 뜻을 모아 체계적인 청소년 정책토론 기반을 구축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현안과 행정에 청소년들이 더 큰 관심을 갖고 자발적 참여와 변화를 주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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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3
  • 신동헌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삼동지역 보행환경 로드체킹
    <사진=광주시 제공>   - 삼동 우남아파트 입구부터 삼동역까지 1㎞ 구간 점검 ... 시민불편 사항 청취 - - 신 시장,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 시급' ... 관련사업 조속히 추진 할 것"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13일 삼동지역 보행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권기섭 광주경찰서장과 황은식 광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20여 명과 함께 현장 로드체킹에 나섰다.   해당 지역은 삼동에서 신장지사거리까지 4㎞ 구간인 시도 2호선으로 인도와 신호, 건널목 등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인근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어 지역주민의 우려와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신 시장은 신속한 해결을 위해 삼동 우남아파트 입구부터 삼동역까지 1㎞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보로 이동하면서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또한, 삼동 일원에서 신장지사거리까지 추진 중인 보도설치 및 확장 공사에 대한 구간별 사업 계획을 현장에서 보고 받고 추진 상황을 검토했다.   신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 완료되면 삼동지역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의 등하굣길에 대한 안전 확보가 시급한 만큼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도2호선 보행 환경개선 사업은 5월 삼동 힐스테이트 앞 일부 구간에 대한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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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3
  • 광주시, '삼안선 반영·지하철 8호선 연장 결의대회' 열어
    <사진=광주시 제공>     - 11일 시청서 ... 삼안서 반영 위해 "국토부에 지속적 요구 계획" - - " '40만 광주시민' 극심한 교통체증 해소, 수도권 동남부 철도요충지 발전" 노력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철도망 확충을 위한 ‘삼안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및 지하철 8호선 연장 추진위원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광주시 통리장협의회 및 추진기획단 등이 참석했으며 국토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강선 연장(삼안선) 반영 및 지하철 8호선 연장 사업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추진위원회는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삼안선이 신규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이상원 추진위원회장은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 받는 40만 광주시민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해 광주시가 수도권 동남부 철도요충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해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의 바람인 철도 유치에 성공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8일 발대한 ‘삼안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및 지하철 8호선 연장 추진위원회’는 이후 두 차례 간담회를 통해 조직 구성 및 향후 추진일정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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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2
  • 신동헌 광주시장, 태전동에서 '출근시간 교통 혼잡지역 로드체킹' 실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11일 교통체증으로 출·퇴근시 어려움을 겪는 태전육교 하부 교차로 등 태전동 일원에 대한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로드체킹은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30분부터 지역 사정에 밝은 태전동 아파트연합회장 및 광남1, 2동 동장 등 관계자와 함께 이뤄졌다.    특히, 태전육교 교차로 주변은 출·퇴근시 집중되는 차량들로 인해 매우 혼잡했으며 인근 광남고등학교 및 광남중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고 있음에도 차량 통행속도가 높아 시민 및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위해 개선의 시급성을 공감했다.    또한, 신 시장은 성남 및 이천 방향의 국도 3호선 진입 차량으로 청소년수련관 앞 버스정류장에서 국도43호선 하남방향 병목구간에 교통흐름 지연과 끼어들기 차량 문제가 발생,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신 시장은 “시민들이 제시한 시정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폭넓은 검토를 통해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태전육교 하부 교차로는 태전지구의 지속적인 인구유입에 따라 태전동 주민들이 국도43호선을 이용해 국도3호선 및 시도23호선을 통해 성남 및 이천방면으로 가기위한 주요 교차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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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광주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킥오프(Kick-Off) 행사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 12일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원장, 허만열 가구산업연합회장, 도·시의원 등 참석 -   - 신동헌 시장, "광주시 가구산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2일 신월리 104-1 일원에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광주시가구산업연합회와 재단법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광주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의 시작점을 알리는 행사로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원장, 허만열 광주시가구산업연합회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광주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은 초월읍 숯골길56에 건물 1개동을 임차해 공동작업장 및 3D프린팅실에 목공장비 5종, 철제장비 2종, 공용개발장비 3종 등 총 10종의 장비를 구입, 가구산업의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장과 회의실, 창업인큐베이팅실 등을 구축해 관내 소공인들에게 가구CEO 역량강화 교육, 가구전문가 양성 교육, 가구 인증 및 컨설팅, 창업인큐베이팅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해 가구 소공인의 스마트 장비 활용, 제품 아이디어의 상용화와 고부가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소공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광주시 가구산업 발전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 가구문화거리 마케팅 촉진 사업으로 진행되는 광주시 가구 스튜디오 구축도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2층에 172㎡ 규모로 조성해 관내 가구기업들에게 마케팅 분야를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우리시는 경기 남부 가구산업의 중심지로 가구 연관 사업이 집적돼 있어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며 “이번 공동기반시설 구축을 통해 광주시 가구산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 사업은 지난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총 33억5천여만원을 투입, 오는 10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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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2
  • 광주시-용인시, '경강선 연장사업 연장' 적극 협력
    ▲11일 용인시청에서 신동헌 광주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이 경강선 연장(광주~용인~안성) 철도건설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11일 용인시청 시장실에서 신동헌 광주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은 경강선 연장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키로 협의했다.   경강선 연장사업은 지난달 22일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추가 검토사업 사업으로 선정되는데 그쳤다.   광주시와 용인시, 안성시를 연결하는 ‘삼동~안성’ 경강선 연장사업 노선은 총 57.3㎞ 구간으로 광주시 구간은 9.1㎞이다. 총 사업비는 3조 2천973억원이며 태전·고산지구 내 시민들의 기대감이 컸던 사업이다.   이에 신 시장과 백 시장은 경강선 연장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소병훈·임종성 지역국회의원과 함께 국토부를 방문, 경강선 연장 사업이 4차 국가철도망에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강선 연장 사업이 선정되지 못할 경우 3개 시와 지역국회의원들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강선 연장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국토부에 적극 피력할 방침이다.   신 시장은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 추진으로 상습 교통 혼잡지역인 태전·고산지구, 양벌리 일대 교통수요를 분산시켜 극심한 교통난을 해소할 수 있다”며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대중교통 기반 시설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와 용인시, 안성시는 지난 2019년 경강선 연장(삼동~안성) 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국토부에 건의했으며 지난해에는 경강선 연장 조기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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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1
  • 광주시, '교통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0일 ‘광주시 교통기본계획(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교통안전·교통약자) 수립 용역’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광주시 교통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8조, ‘교통안전법’ 제17조, ‘교통약자이동편의 증진법’ 제7조에 따른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지역교통안전기본계획,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수립으로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편의 증진, 교통안전 증진, 교통약자의 사회 참여와 복지 증진을 위해 매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은 도시교통의 현황 및 전망, 교통시설의 개선 등 부문별계획 수립, 투자사업계획 및 재원조달방안 등을 수립한다.    또한, 지역교통안전 기본계획은 지역의 특성과 현황, 계획지역 교통안전정책 추진성과 및 안전 수준 분석, 교통사고 발생 추이 및 원인분석, 교통안전계획, 교통안전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부문별 계획, 세부추진 계획 및 투자계획 등이다.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은 교통약자 현황 및 수요전망, 교통약자이동편의 시설 및 보행환경 현황 및 문제점, 계획의 기본방향 및 추진 목표, 세부추진방안, 재원조달 및 투자계획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계획에서는 일명 ‘민식이법’ 시행 등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주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전수조사 및 보강방안 마련과 도로건설관리계획에 포함된 주요도로 계획에 대한 투자우선순위 설정, 교통시설 개선방안 마련에 주안점을 두고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 교통기본계획 수립으로 교통시설 개선에 대한 중·장기적인 계획 수립과 시의 적절한 시설개선으로 40만 광주시민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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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0
  • 광주시, 종량제물품 판매소 공개시스템 구축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종량제물품 구입 시 원하는 품목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종량제물품 판매소 공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종량제물품 판매소 공개시스템은 광주시청 홈페이지(생활·환경 분야) 또는 ‘광주시종량제봉투 광주도시관리공사’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면 종량제물품 판매소가 지도형식으로 표시되며 올해 초 조례개정으로 추가된 75L 종량제봉투와 불연성 폐기물용 마대(20L, 50L)를 포함해 품목별 입고현황 또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방문한 판매소에 원하는 품목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부분이 해소되고 종량제물품을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헌 시장은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종량제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소 공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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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년 연속 '토마토 축제' 취소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퇴촌면은 지난 13일 제19회 퇴촌토마토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오는 6월 개최 예정이었던 퇴촌토마토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퇴촌토마토축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에도 취소해 2년 연속 축제를 열지 못하게 됐다.    박명준 위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가계가 어려워진 농민들 및 시민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토마토축제 개최를 기다렸지만 안타깝게도 그 기대를 접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안인상 퇴촌토마토연합회장은 “지난해 축제 취소로 많은 시민들이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준비한 토마토 전량을 완판했다”며 “올해도 퇴촌 토마토에 대한 시민들의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퇴촌면은 품질이 우수한 토마토 물량을 최대한 확보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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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6
  • 신동헌 광주시장, 교육 발전을 위한 '열린 시장실' 운영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교육 발전과 교육경비 지원 방향을 정하기 위한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은 양적 성장 위주의 교육경비 지원 사업을 지양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급변하는 교육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학부모와의 대화를 통해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간은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50개교(초등 31, 중등 11, 고등 8) 학부모운영위원 대표와 학교장 등 학교별로 15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에서 시는 2020년 광주시 학교지원 사업과 학교별 교육경비 지원 실적을 설명하고 학교 주요사안 및 교육경비 지원 사업 관련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교육경비에 대한 사업별 지원규모와 교육프로그램의 촘촘한 분석을 통해 이듬해 신규 사업 발굴 제안 등을 건의 받고 교육지원 사업 추진현황 및 지원방향에 대한 안내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정책 이해도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신 시장은 “학부모와의 열린 시장실 운영을 통해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정책 소통 및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해 공교육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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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6
  • 광주시, 양평군 시·군 경계 새 단장
    <사진=광주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양평군 강하면 왕창리와 광주시 퇴촌면 영동리 시·군 경계에 퇴촌토마토축제 상징 캐릭터인 ‘토마와 토토’ 조형물 설치 및 화단을 정비하는 등 새 단장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퇴촌면은 그동안 미 정비된 도로변 화단에 경계석을 설치하고 기존 식재된 왕벚나무, 청단풍 및 철쭉을 이식 및 전정 작업 후 새롭게 금잔화, 꽃 잔디 및 옥잠화를 식재하고 퇴촌토마토축제 상징 캐릭터인 ‘토마와 토토’ 조형물을 설치, 양평군을 통해 광주시로 오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와 관련 박명준 퇴촌면장은 “그동안 미 정비된 화단 정비를 통해 양평군에서 오는 방문객들에게 광주시의 초입인 퇴촌면 방문을 환영하고 퇴촌토마토축제 상징물인 ‘토마와 토토’ 조형물을 설치해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된 축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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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6
  • 광주시, 광주청소년교육의회 추진 업무협약 체결
    <사진=광주시 제공>    - 13일 시-의회-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    -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청소년교육의회’ 통합 ... 시너지 효과 -   - 신 시장, "청소년 권익신장 등 ... 체계적인 청소년 정책토론 기반 구축"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3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광주시, 광주시의회,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광주청소년교육의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임일혁 시의회 의장, 한정숙 교육장이 참석했으며 광주시·광주시의회·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운영 중인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청소년교육의회’를 통합해 ‘광주청소년교육의회’를 구성, 각 기관의 장·단점을 상호 보완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시의 ‘청소년전문 지도인력 기반 자치프로그램 운영능력’, 광주시의회의 ‘모의체험 시설 및 회의운영 노하우’, 교육지원청의 ‘학교행정 협조 및 학생 지도관리 능력’이라는 서로의 강점이 더해져 그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청소년교육의회’는 지역의 만 10세~만 18세 이하 청소년 40여명으로 구성, 청소년 눈높이 정책발굴과 토론, 시의회 견학, 정책제안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신 시장은 “청소년 권익이 신장되고 욕구가 다양해진 시대 흐름 속에 세 기관이 뜻을 모아 체계적인 청소년 정책토론 기반을 구축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현안과 행정에 청소년들이 더 큰 관심을 갖고 자발적 참여와 변화를 주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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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3
  • 신동헌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삼동지역 보행환경 로드체킹
    <사진=광주시 제공>   - 삼동 우남아파트 입구부터 삼동역까지 1㎞ 구간 점검 ... 시민불편 사항 청취 - - 신 시장,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 시급' ... 관련사업 조속히 추진 할 것"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13일 삼동지역 보행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권기섭 광주경찰서장과 황은식 광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20여 명과 함께 현장 로드체킹에 나섰다.   해당 지역은 삼동에서 신장지사거리까지 4㎞ 구간인 시도 2호선으로 인도와 신호, 건널목 등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인근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어 지역주민의 우려와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신 시장은 신속한 해결을 위해 삼동 우남아파트 입구부터 삼동역까지 1㎞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보로 이동하면서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또한, 삼동 일원에서 신장지사거리까지 추진 중인 보도설치 및 확장 공사에 대한 구간별 사업 계획을 현장에서 보고 받고 추진 상황을 검토했다.   신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 완료되면 삼동지역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의 등하굣길에 대한 안전 확보가 시급한 만큼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도2호선 보행 환경개선 사업은 5월 삼동 힐스테이트 앞 일부 구간에 대한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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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3
  • 광주시, '삼안선 반영·지하철 8호선 연장 결의대회' 열어
    <사진=광주시 제공>     - 11일 시청서 ... 삼안서 반영 위해 "국토부에 지속적 요구 계획" - - " '40만 광주시민' 극심한 교통체증 해소, 수도권 동남부 철도요충지 발전" 노력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철도망 확충을 위한 ‘삼안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및 지하철 8호선 연장 추진위원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광주시 통리장협의회 및 추진기획단 등이 참석했으며 국토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강선 연장(삼안선) 반영 및 지하철 8호선 연장 사업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추진위원회는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삼안선이 신규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이상원 추진위원회장은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 받는 40만 광주시민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해 광주시가 수도권 동남부 철도요충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해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의 바람인 철도 유치에 성공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8일 발대한 ‘삼안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및 지하철 8호선 연장 추진위원회’는 이후 두 차례 간담회를 통해 조직 구성 및 향후 추진일정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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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광주시문화재단, 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 '성료'
    <사진=광주시문화재단 제공>         - 5.3~5.8. 남한산성아트홀 ... 국악·클래식·크로스오버·연극·전시까지 다채롭게 펼쳐 - - 축하 공연 ... 이날치밴드, 광지원농악단, 조수미, 포르테 디 콰트로, 송영훈 등 참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재단의 공식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출범기념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5개의 첫 울림’이라는 타이틀로 5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축하 공연은 국악부터 클래식, 크로스오버, 연극 등 5개의 공연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치밴드, 조수미, 포르테 디 콰트로, 송영훈 등 각 장르별로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페스티벌을 풍성하게 했다. 이외에도 광주시의 과거와 현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전시 ‘다시 봄’ 사진전이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페스티벌의 오프닝 콘서트로 마련된 이날치와 광지원농악단, 구니스컴퍼니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독창적인 융복합 콘텐츠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조수미와 포르테 디 콰트로는 독보적인 팬층을 보유한 아티스트답게 전국에서 모여든 팬들이 객석을 꽉 채우며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에는 가족의 달에 걸맞게 부부와 가족 단위의 관객들로 북적이는 풍경을 펼쳤다.   인근 주민이라고 밝힌 한 주부 관객은 “광주시에 드디어 문화재단이 출범하게 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반가웠다. 앞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출범기념 페스티벌에 찾아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고, 광주시민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문화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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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신동헌 광주시장, 태전동에서 '출근시간 교통 혼잡지역 로드체킹' 실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11일 교통체증으로 출·퇴근시 어려움을 겪는 태전육교 하부 교차로 등 태전동 일원에 대한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로드체킹은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30분부터 지역 사정에 밝은 태전동 아파트연합회장 및 광남1, 2동 동장 등 관계자와 함께 이뤄졌다.    특히, 태전육교 교차로 주변은 출·퇴근시 집중되는 차량들로 인해 매우 혼잡했으며 인근 광남고등학교 및 광남중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고 있음에도 차량 통행속도가 높아 시민 및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위해 개선의 시급성을 공감했다.    또한, 신 시장은 성남 및 이천 방향의 국도 3호선 진입 차량으로 청소년수련관 앞 버스정류장에서 국도43호선 하남방향 병목구간에 교통흐름 지연과 끼어들기 차량 문제가 발생,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신 시장은 “시민들이 제시한 시정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폭넓은 검토를 통해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태전육교 하부 교차로는 태전지구의 지속적인 인구유입에 따라 태전동 주민들이 국도43호선을 이용해 국도3호선 및 시도23호선을 통해 성남 및 이천방면으로 가기위한 주요 교차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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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광주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킥오프(Kick-Off) 행사 개최
    <사진=광주시 제공>     - 12일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원장, 허만열 가구산업연합회장, 도·시의원 등 참석 -   - 신동헌 시장, "광주시 가구산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2일 신월리 104-1 일원에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광주시가구산업연합회와 재단법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광주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의 시작점을 알리는 행사로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원장, 허만열 광주시가구산업연합회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광주시 가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은 초월읍 숯골길56에 건물 1개동을 임차해 공동작업장 및 3D프린팅실에 목공장비 5종, 철제장비 2종, 공용개발장비 3종 등 총 10종의 장비를 구입, 가구산업의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장과 회의실, 창업인큐베이팅실 등을 구축해 관내 소공인들에게 가구CEO 역량강화 교육, 가구전문가 양성 교육, 가구 인증 및 컨설팅, 창업인큐베이팅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해 가구 소공인의 스마트 장비 활용, 제품 아이디어의 상용화와 고부가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소공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광주시 가구산업 발전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 가구문화거리 마케팅 촉진 사업으로 진행되는 광주시 가구 스튜디오 구축도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2층에 172㎡ 규모로 조성해 관내 가구기업들에게 마케팅 분야를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우리시는 경기 남부 가구산업의 중심지로 가구 연관 사업이 집적돼 있어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며 “이번 공동기반시설 구축을 통해 광주시 가구산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 사업은 지난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총 33억5천여만원을 투입, 오는 10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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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12
  • 광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 광남1동 박찬희 총무팀장 선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5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광남1동에서 근무하는 박찬희 총무팀장(지방행정주사)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은채 도시환경위원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박찬희 팀장은 지난해 12월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을 뿐 아니라 각 마을의 현안 문제 및 민원사항 해결에 앞장서 왔다.   또한,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와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여 민·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부서 내에서는 동료애를 바탕으로 따뜻하고 서로 협조하는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총무팀장으로서 리더쉽을 발휘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됏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5-11
  • 광주시-용인시, '경강선 연장사업 연장' 적극 협력
    ▲11일 용인시청에서 신동헌 광주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이 경강선 연장(광주~용인~안성) 철도건설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11일 용인시청 시장실에서 신동헌 광주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은 경강선 연장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키로 협의했다.   경강선 연장사업은 지난달 22일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추가 검토사업 사업으로 선정되는데 그쳤다.   광주시와 용인시, 안성시를 연결하는 ‘삼동~안성’ 경강선 연장사업 노선은 총 57.3㎞ 구간으로 광주시 구간은 9.1㎞이다. 총 사업비는 3조 2천973억원이며 태전·고산지구 내 시민들의 기대감이 컸던 사업이다.   이에 신 시장과 백 시장은 경강선 연장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소병훈·임종성 지역국회의원과 함께 국토부를 방문, 경강선 연장 사업이 4차 국가철도망에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강선 연장 사업이 선정되지 못할 경우 3개 시와 지역국회의원들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강선 연장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국토부에 적극 피력할 방침이다.   신 시장은 “경강선 연장 철도사업 추진으로 상습 교통 혼잡지역인 태전·고산지구, 양벌리 일대 교통수요를 분산시켜 극심한 교통난을 해소할 수 있다”며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대중교통 기반 시설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와 용인시, 안성시는 지난 2019년 경강선 연장(삼동~안성) 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국토부에 건의했으며 지난해에는 경강선 연장 조기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5-11
  • 광주시, 문체부&한국관광공사 주관 관광두레 사업 선정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1년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광주시 ㈜컬쳐임팩트의 남진우 대표가 ‘2021년 관광두레PD’로 선정됐다.    관광두레 사업은 관광사업(관광객을 대상으로 주민여행사, 체험, 식음, 기념품, 숙박 등 관광 분야)에 대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 중인 주민사업체에게 3년간, 1개의 주민사업체 당 최대 1억 원을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광주시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관광 사업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관광두레PD는 주민사업체의 육성과 운영을 지원한다.    시는 관광두레 사업이 주민사업체의 사업계획과 창업, 상담(멘토링), 경영실무 교육, 상품 판로 개척과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사업을 활성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모집은 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5-11
  • 광주시, '교통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10일 ‘광주시 교통기본계획(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교통안전·교통약자) 수립 용역’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광주시 교통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8조, ‘교통안전법’ 제17조, ‘교통약자이동편의 증진법’ 제7조에 따른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지역교통안전기본계획,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수립으로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편의 증진, 교통안전 증진, 교통약자의 사회 참여와 복지 증진을 위해 매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은 도시교통의 현황 및 전망, 교통시설의 개선 등 부문별계획 수립, 투자사업계획 및 재원조달방안 등을 수립한다.    또한, 지역교통안전 기본계획은 지역의 특성과 현황, 계획지역 교통안전정책 추진성과 및 안전 수준 분석, 교통사고 발생 추이 및 원인분석, 교통안전계획, 교통안전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부문별 계획, 세부추진 계획 및 투자계획 등이다.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은 교통약자 현황 및 수요전망, 교통약자이동편의 시설 및 보행환경 현황 및 문제점, 계획의 기본방향 및 추진 목표, 세부추진방안, 재원조달 및 투자계획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계획에서는 일명 ‘민식이법’ 시행 등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주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전수조사 및 보강방안 마련과 도로건설관리계획에 포함된 주요도로 계획에 대한 투자우선순위 설정, 교통시설 개선방안 마련에 주안점을 두고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 교통기본계획 수립으로 교통시설 개선에 대한 중·장기적인 계획 수립과 시의 적절한 시설개선으로 40만 광주시민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5-10
  • 광주시, 종량제물품 판매소 공개시스템 구축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종량제물품 구입 시 원하는 품목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종량제물품 판매소 공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종량제물품 판매소 공개시스템은 광주시청 홈페이지(생활·환경 분야) 또는 ‘광주시종량제봉투 광주도시관리공사’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면 종량제물품 판매소가 지도형식으로 표시되며 올해 초 조례개정으로 추가된 75L 종량제봉투와 불연성 폐기물용 마대(20L, 50L)를 포함해 품목별 입고현황 또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방문한 판매소에 원하는 품목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부분이 해소되고 종량제물품을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헌 시장은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종량제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소 공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1-05-09
  • 광주시, 5월 가정의 달(걷GO, 건강하GO, 행복하GO!) 걷기 챌린지 실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걷GO, 건강하GO, 행복하GO!’ 걷기 챌린지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민의 걷기 운동 활성화 프로그램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 광주시 워킹투게더를 활용해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 챌린지를 매월 운영 중이다.    3월에는 봄의 시작! 나 혼자 매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660명이 참여했으며 4월 봄꽃 길 따라 걷기 챌린지에는 658명이 참여했다.    시는 걷기에 따른 개인별 인센티브를 선착순으로 건강꾸러미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걷기 좋은 길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22일 동안 목표걸음 15만보를 달성한 선착순 200명의 참가자에게 운동꾸러미(물통힙색, 쿨토시 등)를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핸드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광주시 공식 커뮤니티인 ‘광주시 워킹투게더’ 가입하고 ‘5월 가정의 달 걷GO, 건강하GO, 행복하GO’ 챌린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시민들께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신체활동을 늘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테마가 있는 걷기 챌린지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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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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