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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하남시, 택시부족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지난 20일 하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김상호 하남시장, 박관열·안기권·박덕동·김진일 도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경기도 및 광주·하남시 관계 공무원, 택시업계 종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택시부족 해결"을 위한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 지난 20일, 하남시의회 세미나실 .. "택시 총량제 산정방식 적정성" 논의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와 하남시는 지난 20일 택시 부족에 대한 해결책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하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박관열·안기권·박덕동·김진일 도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경기도 및 광주·하남시 관계 공무원, 택시업계 종사자 등이 참여했으며 열악한 택시이용 환경에 대한 현황 및 전반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국토교통부의 택시 총량제 산정방식의 적정성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1)은 “광주·하남시민들은 항상 택시 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시민뿐만 아니라 택시 종사자들도 만족할 수 있는 탄력적인 택시 총량 산정방식이 모색돼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하남의 경우 택시 1대당 인구수는 2019년 11월말 기준 879명으로 경기도 평균인 363명 보다 2.4배 가량 차이가 나는 매우 열악한 환경”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대당 인구수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정률’이 반영돼 택시이용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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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3
  • 광주시, 소외계층 이웃돕기 성금·현물 기탁 봇물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려는 나눔의 손길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초월읍에 소재한 세용기전(주) 안승용 대표는 22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천2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탄벌동에 위치한 ㈜대원산업개발 이근배 대표도 참치선물세트 200세트(8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안 대표와 이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기탁 받은 성금과 현물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세용기전㈜은 전기 수배전반 및 각종 보수전기공사를 전문으로 하며 2013년부터 성금과 백미 등 1억2천7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또한, 2014년 설립된 ㈜대원산업개발은 공장건물 등을 보수하는 전문업체로 지난 2017년부터 성금과 참치선물세트 등 2천200만원 상당을 기탁해 나눔 문화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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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2
  • 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22일 경안시장에서 신동헌 광주시장을 비롯한 기관체장들이 장보기 행사를 갖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 참석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2일 경안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장보기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NH농협 광주시지부장, (사)광주시기업인협회장, (사)광주시기업인협회여성지회장, 광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장,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광주지회장, (사)광주시사회적경제협회장, 경기도 사회적기업협의회 광주‧양평지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지부장,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광주시지회장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신 시장은 광주사랑카드를 이용해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는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면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이에 대해 최현범 상인회장은 “장기간의 경제 불황으로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는 등 시장상인들이 어려움이 많다”며 “명절을 앞두고 이러한 뜻깊은 행사가 진행돼 광주시와 참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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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2
  • 광주시, 2020년 설맞이 소외계층 위문(사진은 3시 30분)
    <사진=광주시 제공>   - 신동헌 시장, 프란치스꼬의 집 등 복지시설 20개소 방문 위문품 전달 -  - 읍·면·동에서 기초생활수급자 2천823세대에 상품권 전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신동헌 시장은 21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노인복지시설 ‘프란치스꼬의 집’과 장애인 복지시설 ‘품안의 집’ 등 복지시설 20개소를 잇달아 방문해 위문품(과일, 떡국떡, 휴지, 백미 등)을 전달했다.   이번 복지시설 방문은 소외계층들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각 읍·면·동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2천823세대에 상품권을 전달해 설을 맞이해 훈훈한 사랑을 펼쳤다.   신 시장은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 문화가 넘치고 복지를 누리는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모두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지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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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1
  • 광주시, 2020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 귀성객 맞이 '만전'
    <사진=광주시청>    -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 - 총 9개반 92명의 직원들 '비상근무체제' 유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설 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사항이 없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총 9개반 92명의 직원들이 상황반별로 연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불편 해소 ▲교통안전 강화 및 훈훈한 명절 조성 ▲서민 물가안정 대책 ▲각종 재난‧재해 등 안전사고 예방 ▲환경정비 대책 추진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마련해 중점 시행키로 했다.   또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한 위문 대책을 마련하고 서민생활과 밀접한 성수품 관리를 통한 물가안정 등을 전개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긴급 의료처치를 위해 시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760-2110)을 운영하고 민간의료기관(59개소), 약국(89개소)에서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병·의원, 약국 등 운영일자 및 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시 종합상황실(760-2222), 시 보건소(760-211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효율적인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광주시는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이용호 자치행정과장 주재로 상황반별 팀장급(10명) 근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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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1
  • 성남시, 광역알뜰교통카드 “최대 30% 아껴요”
    <성남시 광역알뜰교통카드 3종 예시>  - 버스 타러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면 마일리지 적립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올해 2억 원(국비 50%, 도비 15% 포함)을 투입해 ‘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가 시내·광역버스를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하면 800m당 250원~450원의 마일리지를 적립해 대중교통 비용을 최대 30%까지 아낄 수 있게 한 제도다.   한 달에 44번 사용할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를 발급받아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최대 20%를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된다.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10% 추가 할인한다. 일반버스 이용자는 월 최대 1만1000원, 광역버스 이용자는 월 최대 1만9800원의 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음 달 교통비 할인에 반영된다.   제도 혜택을 받으려면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http://www.alcard.kr/)에서 신한, 하나, 우리 중 1개의 카드를 선택·신청하고, 광역알뜰교통카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시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사업으로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경제·사회·환경적 편익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20
  • 광주시, 지역 내 다양한 소식 생생하게 전달... "SNS 시민 서포터즈.기자단 발대식" 가져
      ▲ 17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5기 SNS 시민 서포터즈와 3기 시민기자단 발대식'에서 신동헌 광주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 17일, 5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및 광주비전 3기 시민기자단 발대식 개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5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및 광주비전 3기 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동헌 시장, 5기 SNS 시민 서포터즈와 3기 시민기자단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NS 서포터즈 30명과 시민기자단 10명 등 4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광주시의 시정시책과 지역 내 다양한 소식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위촉된 ‘SNS 시민 서포터즈와 시민기자단’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모집기간을 거쳐 선발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SNS 시민 서포터즈는 앞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활동하며 광주시의 문화, 관광, 축제, 행사, 지역 내 명소, 시정소식 등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와 함께 시민기자단은 광주시의 주요 축제·행사·체험 프로그램 참여 및 현장 취재, 광주시 관련 홍보 콘텐츠 발굴, 지역소식 및 광주비전 기사 취재 및 작성 등 시정소식지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 시장은 “시정홍보는 물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광주시의 모습과 곳곳에 숨어있는 명소 등 좋은 정보를 발굴해 널리 전파해 주길 바란다”며 “SNS 시민 서포터즈와 시민기자단은 개개인이 광주시의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시민들과 광주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17
  • 광주시 딸기농장, 수확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
    <사진=광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수확체험이 가능한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농기센터에 따르면 현재 10농가가 수확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딸기 수확체험 농장들은 2019년부터 광주시 농산물 대표 브랜드인 ‘자연채’ 사용 인증을 받아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농산물 안전성도 더욱 인정받게 되어 인기가 높다.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딸기농장은 곤지암읍 하늘愛딸기농장, 도척면 미소딸기체험농장, 퇴촌면의 오중근 딸기농장, 맛다냐 농장, 율봄 농업예술원, 성인농장, 남종면 숲속에 딸기농장, 향아 딸기농원, 주몽농장, 장지동 혜일농원 10곳이다.   이들 농장은 아이들 눈높이에 딸기를 심어 수확 체험에 편리하고 벌이 수정해 친환경적이며 맛과 품질이 우수하다.   체험비는 소인 1만5천 원, 대인 1만8천 원으로 딸기를 마음껏 따먹고 500g을 포장해 가지고 갈 수 있다. 이와 함께 농장별로 딸기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도 운영하고 있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비자들에게는 싱싱한 딸기를 직접 수확해 보는 재미를, 농업인에게는 딸기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 친환경 딸기 체험농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16
  • 성남시, 올해도 ‘첫출발 책드림 사업’ 편다 ... "긍정 효과 확대"
    <사진=성남시 제공>성남시 중앙도서관 문헌정보실에서 청년들이 책을 읽고 있다.  -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만 19세 도서 대출 1.85배 늘어…청년 독서 관심↑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청년들의 책 읽기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첫출발 책드림 사업’을 올해도 편다고 16일 밝혔다.   공공도서관에서 6권 이상의 책을 빌려본 만 19세에게 2만원 상당의 ‘도서 구매 전용’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시는 사업 도입 이후 8개월간(2019.5~12) 지역 내 14곳 공공도서관과 26곳 공립작은도서관을 이용한 만 19세의 도서 대출 권수를 집계한 결과 1만7780권(월평균 2223권)의 책을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같은 기간(2018.5~12) 19세 청년들이 9605권(월평균 1201권)의 책을 빌려본 것과 비교하면 1.85배 늘어난 수치다. 첫출발 책드림 사업의 영향으로 독서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사업 대상자 500명을 대상으로 서면 시행한 설문 조사(2019.11.14~12.5)에선 응답자 303명 중 77.2%(234명)가 첫출발 책드림 사업에 만족한다는 답을 했다.   그 이유로 64.4%(195명)가 “책을 다시 읽을 수 있도록 동기를 마련해 주어서”와 “독서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어서”를 꼽았다.   이에 시는 첫출발 책드림 사업을 지속해 이런 긍정 효과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서관을 확충해 독서 생활화 여건을 조성한다. 신축하는 복정도서관이 오는 1월 29일 개관하고, 위례도서관이 오는 4월 개관해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모두 16곳으로 늘어난다.   또한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지정장소도 수정·중원도서관을 추가해 14곳으로 확대한다. 첫출발 책드림 사업 수혜 대상자(2001년생)는 본인 명의의 휴대폰과 신분증, 도서대출 확인증을 가지고 가면 된다.   성남시 도서관지원과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에 한 권의 책이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해 줄 수 있다”면서 첫출발 책드림 사업으로 청년들의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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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16
  • 광주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불법 주정차 단속 탄력적 운영
        -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 '무료' 개방   - 27일까지 경안시장, 곤지암시장 일원 주정차 단속 유예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설날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안시장, 곤지암시장 일원은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귀성객 등 시민 편의를 위해 광주시 관내 주·정차 금지구역 226개소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계도 위주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에 대해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무료로 개방해 시민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다만, 단속유예에 따른 교통 혼잡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 비상근무조를 운영하고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등 4대 불법 주·정차 중점 구간은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시적 주·정차 허용 및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통시장과 주변 상가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설 명절 기간 동안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15
  • 평택시, 민원서비스 '전국 최상' 수준
    ▲ 2019년 12월 24일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 모습 / <사진=평택시 제공>   -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가등급’선정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13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합동 평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4) ․ 시도교육청(17) ․ 광역지자체(17) ․ 기초지자체(226)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민원서비스 품질에 직결되는 3가지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진행됐다.    최상위 수준인 ‘가’등급 기관은 평택시를 비롯 29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평택시는 2017, 2018, 2019년 3년 연속 폭 넓은 대민접점 민원서비스 수준을 인정받게 됐다.    앞서 평택시는 2017,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2019년에는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14
  • 광주시, 소외계층 이웃돕기 성금 기탁 줄이어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상·하번천, 서하리, 정지1·2리 연합 청년회’ 한관희 회장 일행은 13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다듬길 정성운 사장이 성금 1천만 원을, 대한건축사협회 광주지역 건축사회 김영진 회장이 성금 500만 원을, 신화산업㈜ 강신환 대표가 성금 500만 원을 시에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후원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기탁 받은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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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들
    2020-01-13

실시간 광주시 기사

  • 광주시-하남시, 택시부족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지난 20일 하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김상호 하남시장, 박관열·안기권·박덕동·김진일 도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경기도 및 광주·하남시 관계 공무원, 택시업계 종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택시부족 해결"을 위한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 지난 20일, 하남시의회 세미나실 .. "택시 총량제 산정방식 적정성" 논의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와 하남시는 지난 20일 택시 부족에 대한 해결책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하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박관열·안기권·박덕동·김진일 도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경기도 및 광주·하남시 관계 공무원, 택시업계 종사자 등이 참여했으며 열악한 택시이용 환경에 대한 현황 및 전반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국토교통부의 택시 총량제 산정방식의 적정성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1)은 “광주·하남시민들은 항상 택시 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시민뿐만 아니라 택시 종사자들도 만족할 수 있는 탄력적인 택시 총량 산정방식이 모색돼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하남의 경우 택시 1대당 인구수는 2019년 11월말 기준 879명으로 경기도 평균인 363명 보다 2.4배 가량 차이가 나는 매우 열악한 환경”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대당 인구수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정률’이 반영돼 택시이용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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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광주시, 소외계층 이웃돕기 성금·현물 기탁 봇물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려는 나눔의 손길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초월읍에 소재한 세용기전(주) 안승용 대표는 22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천2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탄벌동에 위치한 ㈜대원산업개발 이근배 대표도 참치선물세트 200세트(8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안 대표와 이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기탁 받은 성금과 현물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세용기전㈜은 전기 수배전반 및 각종 보수전기공사를 전문으로 하며 2013년부터 성금과 백미 등 1억2천7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또한, 2014년 설립된 ㈜대원산업개발은 공장건물 등을 보수하는 전문업체로 지난 2017년부터 성금과 참치선물세트 등 2천200만원 상당을 기탁해 나눔 문화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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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2
  • 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22일 경안시장에서 신동헌 광주시장을 비롯한 기관체장들이 장보기 행사를 갖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 참석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22일 경안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장보기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NH농협 광주시지부장, (사)광주시기업인협회장, (사)광주시기업인협회여성지회장, 광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장,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광주지회장, (사)광주시사회적경제협회장, 경기도 사회적기업협의회 광주‧양평지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지부장,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광주시지회장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신 시장은 광주사랑카드를 이용해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는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면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이에 대해 최현범 상인회장은 “장기간의 경제 불황으로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는 등 시장상인들이 어려움이 많다”며 “명절을 앞두고 이러한 뜻깊은 행사가 진행돼 광주시와 참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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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2
  • 광주시, 제7대 주민자치협의회 임원 선출
    <사진=광주시 제공>   - 21일 시청 상황실.. 9개 주민자치센터 임원 16명 '참석'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9개 주민자치센터 위원장 및 사무국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주민자치협의회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협의회장에는 염한수 퇴촌·남종면 주민자치위원장이, 부회장에는 윤상호 초월읍 주민자치위원장, 감사 유영란 남한산성면 주민자치위원장, 사무국장 김홍덕 초월읍 주민자치위원, 재무국장 노영희 퇴촌·남종면 주민자치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구성된 제7대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9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대표해 주민화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염한수 신임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광주시 주민자치위원을 대표하는 협의회장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임기동안 읍·면·동 주민자치위원간 상호 소통과 화합을 통해 광주시 주민자치센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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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2
  • 광주시, 2020년 설맞이 소외계층 위문(사진은 3시 30분)
    <사진=광주시 제공>   - 신동헌 시장, 프란치스꼬의 집 등 복지시설 20개소 방문 위문품 전달 -  - 읍·면·동에서 기초생활수급자 2천823세대에 상품권 전달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 신동헌 시장은 21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노인복지시설 ‘프란치스꼬의 집’과 장애인 복지시설 ‘품안의 집’ 등 복지시설 20개소를 잇달아 방문해 위문품(과일, 떡국떡, 휴지, 백미 등)을 전달했다.   이번 복지시설 방문은 소외계층들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각 읍·면·동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2천823세대에 상품권을 전달해 설을 맞이해 훈훈한 사랑을 펼쳤다.   신 시장은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 문화가 넘치고 복지를 누리는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모두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지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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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1
  • 광주시, 2020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 귀성객 맞이 '만전'
    <사진=광주시청>    -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 - 총 9개반 92명의 직원들 '비상근무체제' 유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설 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사항이 없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총 9개반 92명의 직원들이 상황반별로 연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불편 해소 ▲교통안전 강화 및 훈훈한 명절 조성 ▲서민 물가안정 대책 ▲각종 재난‧재해 등 안전사고 예방 ▲환경정비 대책 추진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마련해 중점 시행키로 했다.   또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한 위문 대책을 마련하고 서민생활과 밀접한 성수품 관리를 통한 물가안정 등을 전개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긴급 의료처치를 위해 시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760-2110)을 운영하고 민간의료기관(59개소), 약국(89개소)에서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병·의원, 약국 등 운영일자 및 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시 종합상황실(760-2222), 시 보건소(760-211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효율적인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광주시는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이용호 자치행정과장 주재로 상황반별 팀장급(10명) 근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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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1
  • 성남시, 광역알뜰교통카드 “최대 30% 아껴요”
    <성남시 광역알뜰교통카드 3종 예시>  - 버스 타러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면 마일리지 적립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올해 2억 원(국비 50%, 도비 15% 포함)을 투입해 ‘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가 시내·광역버스를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하면 800m당 250원~450원의 마일리지를 적립해 대중교통 비용을 최대 30%까지 아낄 수 있게 한 제도다.   한 달에 44번 사용할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를 발급받아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최대 20%를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된다.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10% 추가 할인한다. 일반버스 이용자는 월 최대 1만1000원, 광역버스 이용자는 월 최대 1만9800원의 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음 달 교통비 할인에 반영된다.   제도 혜택을 받으려면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http://www.alcard.kr/)에서 신한, 하나, 우리 중 1개의 카드를 선택·신청하고, 광역알뜰교통카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시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사업으로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경제·사회·환경적 편익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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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20
  • 광주시, 지역 내 다양한 소식 생생하게 전달... "SNS 시민 서포터즈.기자단 발대식" 가져
      ▲ 17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5기 SNS 시민 서포터즈와 3기 시민기자단 발대식'에서 신동헌 광주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광주시 제공>   - 17일, 5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및 광주비전 3기 시민기자단 발대식 개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가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5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및 광주비전 3기 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동헌 시장, 5기 SNS 시민 서포터즈와 3기 시민기자단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NS 서포터즈 30명과 시민기자단 10명 등 4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광주시의 시정시책과 지역 내 다양한 소식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위촉된 ‘SNS 시민 서포터즈와 시민기자단’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모집기간을 거쳐 선발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SNS 시민 서포터즈는 앞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활동하며 광주시의 문화, 관광, 축제, 행사, 지역 내 명소, 시정소식 등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와 함께 시민기자단은 광주시의 주요 축제·행사·체험 프로그램 참여 및 현장 취재, 광주시 관련 홍보 콘텐츠 발굴, 지역소식 및 광주비전 기사 취재 및 작성 등 시정소식지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 시장은 “시정홍보는 물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광주시의 모습과 곳곳에 숨어있는 명소 등 좋은 정보를 발굴해 널리 전파해 주길 바란다”며 “SNS 시민 서포터즈와 시민기자단은 개개인이 광주시의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시민들과 광주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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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17
  • 광주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가동 ... 시민건강에 '만전'
      - 24일~27일까지 응급의료 대책 수립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설 명절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응급의료 대책을 수립하고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응급의료 대책으로 연휴기간 중 시민편의를 위해 쉬지 않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운용한다. ▲무휴의료기관은 참조은병원(응급실 24시간 운영), 365드림의원, 365경희한의원 등 3개소이며 ▲무휴약국은 서울보령약국, 건강온누리약국, 토마토약국, 송광약국, 백화점약국, 단비약국, 평화약국, 광주태평양약국 등 8개소이다.   이와 함께 59개소의 의료기관과 89개의 약국이 연휴기간 중 일자별로 나눠 응급진료를 실시한다.   연휴기간 중 병원이나 약국을 찾을 시민들은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반(760-2110), 시청(보건·위생) 홈페이지, 보건복지부콜센터(129), 응급의료지원센터(119)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연휴기간 중 해외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방역대책을 수립·가동한다. 최근 원인불명의 폐렴발생 지역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등 감염병 발생지역 방문자 대상 모니터 감시체계를 강화해 증상자(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발생 즉시 검체채취, 검사의뢰 및 접촉자 조사를 위한 대응반을 편성하고 격리병상 배정을 위해 경기도와 24시간 소통시스템을 유지한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설 연휴기간 중 응급의료 대책을 가동해 시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중국 우한시 방문 시에는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현지 시장 등 감염위험이 있는 곳은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17
  • 광주시 딸기농장, 수확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
    <사진=광주시농업기술센터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수확체험이 가능한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농기센터에 따르면 현재 10농가가 수확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딸기 수확체험 농장들은 2019년부터 광주시 농산물 대표 브랜드인 ‘자연채’ 사용 인증을 받아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농산물 안전성도 더욱 인정받게 되어 인기가 높다.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딸기농장은 곤지암읍 하늘愛딸기농장, 도척면 미소딸기체험농장, 퇴촌면의 오중근 딸기농장, 맛다냐 농장, 율봄 농업예술원, 성인농장, 남종면 숲속에 딸기농장, 향아 딸기농원, 주몽농장, 장지동 혜일농원 10곳이다.   이들 농장은 아이들 눈높이에 딸기를 심어 수확 체험에 편리하고 벌이 수정해 친환경적이며 맛과 품질이 우수하다.   체험비는 소인 1만5천 원, 대인 1만8천 원으로 딸기를 마음껏 따먹고 500g을 포장해 가지고 갈 수 있다. 이와 함께 농장별로 딸기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도 운영하고 있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비자들에게는 싱싱한 딸기를 직접 수확해 보는 재미를, 농업인에게는 딸기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 친환경 딸기 체험농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16
  • 성남시, 올해도 ‘첫출발 책드림 사업’ 편다 ... "긍정 효과 확대"
    <사진=성남시 제공>성남시 중앙도서관 문헌정보실에서 청년들이 책을 읽고 있다.  -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만 19세 도서 대출 1.85배 늘어…청년 독서 관심↑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청년들의 책 읽기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첫출발 책드림 사업’을 올해도 편다고 16일 밝혔다.   공공도서관에서 6권 이상의 책을 빌려본 만 19세에게 2만원 상당의 ‘도서 구매 전용’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시는 사업 도입 이후 8개월간(2019.5~12) 지역 내 14곳 공공도서관과 26곳 공립작은도서관을 이용한 만 19세의 도서 대출 권수를 집계한 결과 1만7780권(월평균 2223권)의 책을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같은 기간(2018.5~12) 19세 청년들이 9605권(월평균 1201권)의 책을 빌려본 것과 비교하면 1.85배 늘어난 수치다. 첫출발 책드림 사업의 영향으로 독서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사업 대상자 500명을 대상으로 서면 시행한 설문 조사(2019.11.14~12.5)에선 응답자 303명 중 77.2%(234명)가 첫출발 책드림 사업에 만족한다는 답을 했다.   그 이유로 64.4%(195명)가 “책을 다시 읽을 수 있도록 동기를 마련해 주어서”와 “독서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어서”를 꼽았다.   이에 시는 첫출발 책드림 사업을 지속해 이런 긍정 효과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서관을 확충해 독서 생활화 여건을 조성한다. 신축하는 복정도서관이 오는 1월 29일 개관하고, 위례도서관이 오는 4월 개관해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모두 16곳으로 늘어난다.   또한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지정장소도 수정·중원도서관을 추가해 14곳으로 확대한다. 첫출발 책드림 사업 수혜 대상자(2001년생)는 본인 명의의 휴대폰과 신분증, 도서대출 확인증을 가지고 가면 된다.   성남시 도서관지원과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에 한 권의 책이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해 줄 수 있다”면서 첫출발 책드림 사업으로 청년들의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16
  •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교육 실시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0년 생활기술교육’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생활기술교육은 사회여건 변화에 따른 시민의식 향상으로 합리적인 생활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의 주체자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상반기 교육은 식품가공기능사, 제빵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과정과 농산물 가공 창업, 의류리폼 취미과정으로 총 4개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 가공 창업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내 식품제조 시설을 이용할 가공 창업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전문 과정으로 관내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인허가 절차, 식품위생 관련법규, 현장 위생관리 등 이론과정과 제품개발 및 농산물 가공품 생산 실습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기술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홍도 소장은 “가공 창업 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를 익히는 등 다양한 전문교육 과정을 편성해 농업인들의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15
  • 광주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불법 주정차 단속 탄력적 운영
        -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 '무료' 개방   - 27일까지 경안시장, 곤지암시장 일원 주정차 단속 유예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설날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안시장, 곤지암시장 일원은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귀성객 등 시민 편의를 위해 광주시 관내 주·정차 금지구역 226개소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계도 위주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에 대해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무료로 개방해 시민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다만, 단속유예에 따른 교통 혼잡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 비상근무조를 운영하고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등 4대 불법 주·정차 중점 구간은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시적 주·정차 허용 및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통시장과 주변 상가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설 명절 기간 동안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1-15
  • 평택시, 민원서비스 '전국 최상' 수준
    ▲ 2019년 12월 24일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 모습 / <사진=평택시 제공>   -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가등급’선정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13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합동 평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4) ․ 시도교육청(17) ․ 광역지자체(17) ․ 기초지자체(226)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민원서비스 품질에 직결되는 3가지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진행됐다.    최상위 수준인 ‘가’등급 기관은 평택시를 비롯 29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평택시는 2017, 2018, 2019년 3년 연속 폭 넓은 대민접점 민원서비스 수준을 인정받게 됐다.    앞서 평택시는 2017,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2019년에는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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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1-14
  • 광주시, '2020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 추진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2020년 광주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란 증발량이 시간당 0.1톤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하며 연소 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줄여 준다고 해서 ‘저(低)NOx 보일러’라고 불린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은 가정용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설치(교체)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광주시는 대기질 개선과 시민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17년부터 보급하기 시작하여 2019년 기준 총 730대를 보급했다.   올해 사업 보조금은 보일러 1대의 설치(교체)비용 중 일반가구는 20만원, 저소득층은 50만 원을 지원하며 지원 금액 외의 비용은 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기간 및 선정기준, 우선순위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www.gjcity.go.kr)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광주시 녹색환경과 대기관리팀(031-760-26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할 경우 대기오염물질 감소로 인한 대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에너지효율 증대로 연료절감(연간 13만 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보일러 교체를 앞둔 가정에서는 경제적 지원을 받아 부담을 덜고 대기질 개선에 동참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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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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