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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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하남도시공사 신임 사장 ... 이학수 후보자 임명 결정
    ▲ 하남도시공사 사장 이힉수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24일 이학수(61) 후보자를 제10대 하남도시공사 사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하남시 인사청문위원회는 지난 21일 이학수 후보자의 인사청문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김상호 시장에게 제출했다.   경과보고서에 따르면 후보자가 인사청문위원회에 제출한 세금납부·체납 현황, 재산보유현황, 병역사항 및 전과기록 증명 등 자료, 각종 언론 보도 내용, 인사청문회 청문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도덕적 흠결이나 윤리적 문제가 없고 도시공사를 이끌어 나갈 수장으로서의 역량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호 시장은 “새로 부임할 이학수 사장은 그간 이력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체계 확립 및 지속 가능한 도시건설 등 도시공사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학수 신임 사장은 7월 1일 정식 임용되어 하남도시공사 사장으로서의 직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해나갈 예정이며, 임기는 2024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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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 ‘이웃돕기 감자 1500 상자’ 수확 ... 어려운 이웃에 전달
    <사진=하남시 제공>    - 23일, 회원 100여 명 참여 ... 하남시 선동 텃밭에서 감자 수확 - - 각 동에 배분해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 예정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회장 유병윤)가 어려운 이웃돕기 일환으로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 한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지난 23일 이른 아침부터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동 1000여 평 텃밭에서 지난 3월 파종한 감자 1500상자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각 동에 배분돼 지역 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병윤 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참석해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빛나는 하남을 만드는 데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확에 함께한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 곳곳에서 봉사해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들이 있어 우리 시가 빛나는 하남, 다 함께 행복한 하남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매년 감자 나눔 외에도 김장 나누기, 밥차 봉사, 나눔장터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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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하남시, 코로나19 피해 사업장 등에 11억 규모 지방세 감면
    <사진=하남시청>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납세 부담을 덜어 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지방세를 감면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남시에 사업소를 둔 모든 개인사업자와 자본금액 30억 원 이하 중소형 법인은 8월에 부과되는 사업소 분 주민세 기본세액 55000원을 전액 면제받는다. 주민세 감면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직권으로 처리된다.   또한, 올해 소상공인 등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준 건물주에 대해서도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최대 100%까지 건축물 분 재산세를 감면해 준다.   재산세를 감면받고자 하는 건물주는 임대료 인하 증빙서류와 감면신청서를 시청 세정과로 제출하면 되며, 납기 후에도 소급해 적용받을 수 있다.   감면은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시세 감면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7월 재산세부터 적용된다.   이번 조치에 따른 감면 규모는 총 11억 원 정도로, 시는 지역 소상공인 등 20500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과 착한 임대인을 지원하고자 이번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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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하남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인센티브 제공
    <사진=하남시 제공>    -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까지 마친 후 14일 경과한 하남시민 대상 - - 국민체육센터 시설이용료 20% 할인, 시립도서관 대출권수 확대 등 혜택 제공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돕고 백신접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백신 1차 접종 또는 2차 접종까지 마친 후 14일이 경과한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공공시설 이용 할인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접종자가 하남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이용 시 시설이용료 20% 할인을 적용하고, 시설 대관 시에도 인원 규제 규정을 완화한다. 접종자를 위한 수영강습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접종자가 평생학습관, 평생학습마을 등에서 운영하는 대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경우 이용 인원 제한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시는 이외에도 접종자에게 시립도서관 도서 대출 권수를 5권에서 10권으로 늘려주는 한편,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 할인 방안 등도 검토해 시민들의 백신접종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혜택을 받으려는 시민들은 해당 시설에 신분증과 예방접종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예방접종증명서는 보건소와 접종 기관에 신청하거나 정부24·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질병관리청 COOV 앱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백신접종은 일상을 회복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주저하지 말고 접종에 응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21일 기준, 1차 접종의 경우 1차 접종대상자 8만 5천여 명 중 7만 2천여 명이 접종해 84%가 넘는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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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하남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펼쳐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시를 비롯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덕풍청소년문화의집, 패트롤맘 하남지회, 청소년비젼나라, 청소년수련관, 법무부 법사랑위원 하남지구협의회 등 7개 기관에서 40여 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지난 15일과 17일 2일간 원도심 및 미사지역 내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점검하고 유해환경 개선 리플릿 등을 배포하며, 업주 및 종사자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 협업을 통한 청소년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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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하남시, ‘청년층 취업타파 1.2.3!’ 참여자 모집 ... ‘교육부터 취업까지’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청년취업을 돕기 위한 구직기술 성취 프로그램 ‘청년층 취업타파 1.2.3!’ 참여자를 오는 7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구직 역량을 강화해 노동시장 조기 입직을 돕고, 개인별 1:1 컨설팅을 지원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3단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되며, 만18세 ~ 39세 이하 하남시 청년 구직자 20명을 선발한다.   1단계 과정인‘취업타파 1’은 교육생의 필요에 맞는 직무를 마케팅과 경영지원으로 그룹화해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직업정보 탐색 ▲자기소개서 작성법 ▲유형별 면접 준비 등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교육한다.   ‘취업타파 2’는 1단계를 기반으로 7월 26일부터 8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전문 컨설턴트의 개인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1인 1시간 내외로 제공한다.   8월 9일 운영되는 ‘취업타파 3’에서는 청년해냄센터 내 설치된 화상플랫폼(Zoom, VR)을 통해 실전 모의면접을 실시하고, 피드백을 통해 참여자들의 면접 역량을 높인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7월 7일까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이나 이메일(mj0611@korea.kr)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청년해냄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취업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경직된 취업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구직자의 취업과 직무에 필요한 역량 강화에 집중함으로써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청년 구직자들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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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하남시의회, “LH, 상생·포용적 기업이전 대책 마련하라”
    ▲하남시의회가 18일 ‘하남교산 신도시 지구 기업 이전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영세 기업에 대한 포용적인 이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하남교산 신도시 지구 기업 이전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 채택 - - 18일 제303회 정례회 폐회…행정사무감사‧조례안 심의 등 활동 마무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하남 교산신도시 개발에 따른 기업이전과 관련해 자족시설용지의 현실성 있는 공급가 반영 등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지난 18일 제30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남교산 신도시 지구 기업 이전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제안설명에 나선 강성삼 부의장은 “하남교산 신도시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추진하는 사업 특성으로 인해 공장, 창고, 물류시설 등이 밀집한 곳을 개발 대상으로 하고 있다”며 “단순히 토지보상법에 따라 이전비만 제공하고 강제로 이전하게 되면 기업은 경제적으로 저렴한 비도시지역 또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개별입지 형태로 이전하게 될 것이 명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하남교산은 81%의 기업이 기업 이전 대책 수립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의 이전 대책이 필요하다”며 “LH의 미흡한 조치로 불만이 지속해서 야기되고 있어 하남교산 신도시 기본구상인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 원칙에 따라 영세기업에 대한 포용적인 이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의안 채택을 마친 하남시의회는 본회의장에서 ▲자족시설용지의 현실성 있는 공급가 반영 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실시할 것 ▲지역정착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기업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선이전 후철거 등) 이전 대책을 기업종사자들과의 공식적 협의를 통해 마련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이날 하남시의회는 1일부터 행정사무감사와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조례안 심사 등의 안건을 처리한 제303회 정례회 18일 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다.   방미숙 의장은 “지난 18일 간의 회기 중에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조례안 심의 중 제시된 여러 의원님의 시정과 개선요구 의견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긍정적으로 검토 후 적극 수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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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하남진로체험지원센터, 22일 ‘학부모진로아카데미’ 개최
      - ‘고교학점제 대비 자녀교육 방향’ 주제로 유튜브 실시간 방송 - - ‘하남혁신교육지구’ 공식 유튜브 채널 활용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진로체험지원센터는 오는 22일 ‘고교학점제 대비 자녀교육방향’을 주제로 온라인 학부모진로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남시·광주하남교육지원청 후원과 하남시학부모연합회 협조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하남혁신교육지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초·중·고 학부모와 학생 누구나 접속해 시청 가능하다.   전곡고 진로교육부장 교사로 재직 중이며 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 경력이 있는 문희태 교사가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해 소개하고, 앞으로의 자녀교육 방향 설정 및 전략을 강의할 예정이다.   고교학점제는 고등학생이 자신의 진로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이수 학점이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교육과정 제도다.   스스로 설계한 교육과정을 단위학교의 경계를 넘어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돼 자기 주도적·창의적 역량을 갖출 수 있고 교육혁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 정책이다.   한편, 지난해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지정된 하남시는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 시행 중인 고교학점제를 시범 추진하고 있는 시·군 중 한 곳으로, 올해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내 학교에 2억 6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022년까지 도내 전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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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6-19
  • 김상호 하남시장, 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 반영 ‘강력 촉구’
    ▲16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김상호 하남시장, 이정훈 강동구청장, 강동구·하남시 GTX-D 노선 공동유치위원회 등이 합동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하남시 제공>    - 16일, 국회 앞에서 강동구 및 국회의원과 합동집회 - - GTX-D 김포-부천 노선의 비합리적·근시안적·민심역행 문제 지적 - - “6월 확정고시 전 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 반영 강력 촉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은 16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 강동구·하남시 GTX-D 노선 공동유치위원회 등과 합동집회를 열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합동집회에는 김 시장과 이 구청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김주영 국회의원, 강동구·하남시 GTX-D 노선 공동유치위원회 등 하남시와 강동구 시민대표가 참석했으며, 정하영 김포시장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 등은 「GTX-D 강동~하남 연결을 위한 원안 반영 공동 촉구문」을 발표하고, 국토교통부의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이날 김 시장은 공동촉구문을 발표하며, 지난 4월 국토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의 GTX-D 김포-부천 노선이 ▲비합리적 ▲근시안적 ▲민심역행 등 세 가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남북을 연결하는 GTX는 평균 78㎞ 3개 노선이 추진 중인 반면, 동서축 노선이 21㎞에 불과한 것은 불합리하다”며, “향후 경기 동부권까지 아우르는 합리적 교통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하남·김포·강동은 모두 인구증가세가 가파른 지자체다”라며, “21㎞ 노선으로는 미래 교통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포-부천 간 노선에는 민심을 역행하고 있다”며, “하남·김포·강동 등 3개 지자체 125만 시민들의 민의를 제대로 들어야 정부 정책은 신뢰와 공정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3기 신도시로 국가정책에 기여하고 있는 하남시의 희생에 GTX-D 원안 반영을 통한 미래지향적 교통복지로 답해 달라”며, “국토부는 6월 확정고시 전 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을 반영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4월 국토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서 GTX-D 노선을 김포-부천으로 축소 발표한 이후 하남시·김포시·강동구 등 지자체의 반대가 거세지고 있다.   하남시와 강동구가 합동집회를 연 것은 지난달 12일 국토교통부 합동집회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달 20일에는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하남시·김포시·부천시·강동구 단체장 등이 함께 'GTX-D 원안사수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하남시에서는 지난달 18일부터 하남시공동유치위원회(유병기 위원장, 장길호 부위원장, 최은기 위원) 등 시민들이 중심이 돼 ‘GTX-D 노선 원안 및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위한 서명운동’이 전개됐다.   20일간 진행된 이 서명운동에는 8만 5천여 명의 시민이 서명했으며, 지난 10일 하남시공동유치위원회가 국토부에 서명부를 전달했다.   시는 6월 국토부의 확정고시에 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이 반영되도록, 관련 지자체와 강력하게 공동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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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하남시, '스마트도시계획'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
    <사진=하남시청>   - ‘시민과 함께 만드는 빛나는 스마트도시 하남’ ... 추진전략 및 21개 서비스 담겨 - - 올해 기존 스마트 서비스 고도화 작업 등 시작, 2025년까지 완료 계획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도시문제 해결과 미래형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수립한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하남시 스마트도시계획’(이하 ‘계획’)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빛나는 스마트도시 하남’이라는 비전과 5대 목표 아래, 올해부터 2025년까지 추진하게 될 3대 추진전략 21개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 로드맵이 담겨있다.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지자체는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였을 때에는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에 근거해 시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계획(안)을 수립, 올해 1월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 후 보완 등 절차를 거쳐 지난 15일 최종 승인을 받게 됐다.   계획 수립 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작년 7월 시민 10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작년 11월에는 온라인 공청회도 개최한 바 있다.     계획상 3대 추진전략은 ▲IT·R&D가 특화된 4차 산업혁명 혁신지구 등 미래형 신도시 조성 ▲리빙랩 기반 도시재생 연계, 생활 밀착형 서비스 도입을 통한 웰니스 생활환경 조성 ▲D․N․A(Data․Network․AI) 기반 스마트도시 혁신 생태계 조성이다.   이를 토대로 ▲주거환경 개선 ▲효율적 시정 ▲삶의 질 제고 ▲레저·문화 등 4개의 테마로 분류해 21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도출했다.   도출된 주요 서비스는 ▲빅데이터 기반 셔틀버스·자율주행 버스·하남형 스마트주차 연계 ▲보행자 안심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하남 파란하늘 관리(IoT 기반) ▲쓰레기 관리 ▲하남형 디지털(시민) 시장실 ▲독거노인 함께 ▲AI추적 안심귀갓길 ▲하남 역사·문화의 거리 ▲스마트 Park 서비스 등이다.   추진계획을 보면, 올해는 기존 스마트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그리고 내년부터 2024년까지 신규 스마트 서비스를 구축해, 2025년 스마트 서비스 확산 및 데이터 연계까지 완성할 예정이다.   예상 사업비는 국도비 94억 원, 민간투자 13억원을 포함한 총 358억 원이다.   시는 2025년까지 중앙정부 공모 및 민간투자 협력 등을 통해 재원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그리고 관계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계획한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모두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삶이 보다 편리해 지는 스마트도시 하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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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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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하남도시공사 신임 사장 ... 이학수 후보자 임명 결정
    ▲ 하남도시공사 사장 이힉수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24일 이학수(61) 후보자를 제10대 하남도시공사 사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하남시 인사청문위원회는 지난 21일 이학수 후보자의 인사청문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김상호 시장에게 제출했다.   경과보고서에 따르면 후보자가 인사청문위원회에 제출한 세금납부·체납 현황, 재산보유현황, 병역사항 및 전과기록 증명 등 자료, 각종 언론 보도 내용, 인사청문회 청문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도덕적 흠결이나 윤리적 문제가 없고 도시공사를 이끌어 나갈 수장으로서의 역량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호 시장은 “새로 부임할 이학수 사장은 그간 이력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체계 확립 및 지속 가능한 도시건설 등 도시공사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학수 신임 사장은 7월 1일 정식 임용되어 하남도시공사 사장으로서의 직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해나갈 예정이며, 임기는 2024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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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 ‘이웃돕기 감자 1500 상자’ 수확 ... 어려운 이웃에 전달
    <사진=하남시 제공>    - 23일, 회원 100여 명 참여 ... 하남시 선동 텃밭에서 감자 수확 - - 각 동에 배분해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 예정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회장 유병윤)가 어려운 이웃돕기 일환으로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 한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지난 23일 이른 아침부터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동 1000여 평 텃밭에서 지난 3월 파종한 감자 1500상자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각 동에 배분돼 지역 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병윤 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참석해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빛나는 하남을 만드는 데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확에 함께한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 곳곳에서 봉사해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들이 있어 우리 시가 빛나는 하남, 다 함께 행복한 하남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매년 감자 나눔 외에도 김장 나누기, 밥차 봉사, 나눔장터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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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하남시, 화이자 교차접종 앞두고 '위탁의료기관' 20개소 대상 교육
    <사진=하남시 제공>    - 다음달 5일부터 화이자 백신 교차접종 실시 - - 24일과 25일・다음 달 2일과 4일, 4일간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다음 달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되는 화이자 백신 교차접종을 대비해, 관내 위탁의료기관 20개소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보관 및 관리 등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다음 달 5일부터 31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백신 교차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지난 4월 19일부터 지난달 5일 동안 위탁의료기관에서 1차 접종을 받은 돌봄종사자, 보건의료인, 경찰·소방 등 사회필수인력, 만성질환자 등이다.   얼마 전 정부는 전문가 자문과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자에 화이자 백신으로 2차 교차접종을 허용했다.   이어 다음 달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도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접종 기관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최근 정부의 취급조건 완화로 해동 후 미개봉 상태로 냉장 온도인 2~8도에서 최대 1개월간 보관이 가능해졌으나 이전에는 이 온도에서 최대 5일간 보관이 가능했던 점, 희석 분주가 필요한 점 등 타 백신보다 어려운 보관·술기 조건으로 인해 전국 예방접종센터에서만 접종이 이뤄져 왔다.   이에 시는 화이자 백신을 취급할 위탁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오접종 예방 등을 위해 24일과 25일, 다음 달 1일과 2일 4일간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등 다종백신 보관·관리 ▲오접종 방지 ▲화이자백신 접종 술기 ▲접종 동선 안내 등이다.   교육장소는 종합운동장 내 예방접종센터이며, 필요할 경우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현장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실시간 채팅방을 개설, 대상 위탁의료기관과 현장상황을 즉시 공유하며 오접종 등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있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이뤄지기 전 사전교육을 실시해 오접종을 예방하고, 백신접종률을 높여 조속히 집단면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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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하남시, 코로나19 피해 사업장 등에 11억 규모 지방세 감면
    <사진=하남시청>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납세 부담을 덜어 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지방세를 감면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남시에 사업소를 둔 모든 개인사업자와 자본금액 30억 원 이하 중소형 법인은 8월에 부과되는 사업소 분 주민세 기본세액 55000원을 전액 면제받는다. 주민세 감면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직권으로 처리된다.   또한, 올해 소상공인 등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준 건물주에 대해서도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최대 100%까지 건축물 분 재산세를 감면해 준다.   재산세를 감면받고자 하는 건물주는 임대료 인하 증빙서류와 감면신청서를 시청 세정과로 제출하면 되며, 납기 후에도 소급해 적용받을 수 있다.   감면은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시세 감면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7월 재산세부터 적용된다.   이번 조치에 따른 감면 규모는 총 11억 원 정도로, 시는 지역 소상공인 등 20500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과 착한 임대인을 지원하고자 이번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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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하남시,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창업지원 사업’ 공모 선정
       - 경기도일자리재단 지역특화 직업교육 사업 공모에 하남시 등 2개 시·군 선정 - - 시, 커리큘럼 보완한 ‘2기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창업과정’ 8월 중 운영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일자리센터 지역특화 직업교육 사업’공모에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창업지원’사업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31개 시·군 일자리센터를 대상으로 지역별 특성과 구인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지원해 시민들에게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경기도일자리재단-시·군 간 협력사업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7개 시·군이 신청했으며, 이 중 전문가 평가 심사를 거쳐 하남시와 시흥시가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창업지원’사업은 시가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돕기 위해 하남일자리카페에 개설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4월 22일 첫 운영을 시작해 지난달 11일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경기도일자리재단 출연금 2600만 원에 자체 예산을 매칭해 총 5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커리큘럼을 보완한 ‘2기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창업과정’교육을 8월 중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완료 후에는 상·하반기 수료생 중 쇼핑몰 창업자, 중·소상공인 등 10명을 선발해 초기 마케팅 비용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하남형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창업 마케팅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시는 이 교육이 예비 및 초기 쇼핑몰 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양질의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 교육은 물론, 초기 마케팅 비용까지 지원하게 돼 창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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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하남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인센티브 제공
    <사진=하남시 제공>    -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까지 마친 후 14일 경과한 하남시민 대상 - - 국민체육센터 시설이용료 20% 할인, 시립도서관 대출권수 확대 등 혜택 제공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돕고 백신접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백신 1차 접종 또는 2차 접종까지 마친 후 14일이 경과한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공공시설 이용 할인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접종자가 하남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이용 시 시설이용료 20% 할인을 적용하고, 시설 대관 시에도 인원 규제 규정을 완화한다. 접종자를 위한 수영강습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접종자가 평생학습관, 평생학습마을 등에서 운영하는 대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경우 이용 인원 제한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시는 이외에도 접종자에게 시립도서관 도서 대출 권수를 5권에서 10권으로 늘려주는 한편,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 할인 방안 등도 검토해 시민들의 백신접종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혜택을 받으려는 시민들은 해당 시설에 신분증과 예방접종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예방접종증명서는 보건소와 접종 기관에 신청하거나 정부24·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질병관리청 COOV 앱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백신접종은 일상을 회복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주저하지 말고 접종에 응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21일 기준, 1차 접종의 경우 1차 접종대상자 8만 5천여 명 중 7만 2천여 명이 접종해 84%가 넘는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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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하남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펼쳐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남시를 비롯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덕풍청소년문화의집, 패트롤맘 하남지회, 청소년비젼나라, 청소년수련관, 법무부 법사랑위원 하남지구협의회 등 7개 기관에서 40여 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지난 15일과 17일 2일간 원도심 및 미사지역 내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점검하고 유해환경 개선 리플릿 등을 배포하며, 업주 및 종사자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 협업을 통한 청소년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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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6-21
  • 하남시, ‘청년층 취업타파 1.2.3!’ 참여자 모집 ... ‘교육부터 취업까지’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청년취업을 돕기 위한 구직기술 성취 프로그램 ‘청년층 취업타파 1.2.3!’ 참여자를 오는 7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구직 역량을 강화해 노동시장 조기 입직을 돕고, 개인별 1:1 컨설팅을 지원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3단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되며, 만18세 ~ 39세 이하 하남시 청년 구직자 20명을 선발한다.   1단계 과정인‘취업타파 1’은 교육생의 필요에 맞는 직무를 마케팅과 경영지원으로 그룹화해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직업정보 탐색 ▲자기소개서 작성법 ▲유형별 면접 준비 등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교육한다.   ‘취업타파 2’는 1단계를 기반으로 7월 26일부터 8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전문 컨설턴트의 개인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1인 1시간 내외로 제공한다.   8월 9일 운영되는 ‘취업타파 3’에서는 청년해냄센터 내 설치된 화상플랫폼(Zoom, VR)을 통해 실전 모의면접을 실시하고, 피드백을 통해 참여자들의 면접 역량을 높인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7월 7일까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이나 이메일(mj0611@korea.kr)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청년해냄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취업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경직된 취업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구직자의 취업과 직무에 필요한 역량 강화에 집중함으로써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청년 구직자들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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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6-21
  • 하남시의회, “LH, 상생·포용적 기업이전 대책 마련하라”
    ▲하남시의회가 18일 ‘하남교산 신도시 지구 기업 이전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영세 기업에 대한 포용적인 이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하남교산 신도시 지구 기업 이전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 채택 - - 18일 제303회 정례회 폐회…행정사무감사‧조례안 심의 등 활동 마무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하남 교산신도시 개발에 따른 기업이전과 관련해 자족시설용지의 현실성 있는 공급가 반영 등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지난 18일 제30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남교산 신도시 지구 기업 이전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제안설명에 나선 강성삼 부의장은 “하남교산 신도시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추진하는 사업 특성으로 인해 공장, 창고, 물류시설 등이 밀집한 곳을 개발 대상으로 하고 있다”며 “단순히 토지보상법에 따라 이전비만 제공하고 강제로 이전하게 되면 기업은 경제적으로 저렴한 비도시지역 또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개별입지 형태로 이전하게 될 것이 명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하남교산은 81%의 기업이 기업 이전 대책 수립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의 이전 대책이 필요하다”며 “LH의 미흡한 조치로 불만이 지속해서 야기되고 있어 하남교산 신도시 기본구상인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 원칙에 따라 영세기업에 대한 포용적인 이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의안 채택을 마친 하남시의회는 본회의장에서 ▲자족시설용지의 현실성 있는 공급가 반영 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실시할 것 ▲지역정착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기업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선이전 후철거 등) 이전 대책을 기업종사자들과의 공식적 협의를 통해 마련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이날 하남시의회는 1일부터 행정사무감사와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조례안 심사 등의 안건을 처리한 제303회 정례회 18일 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다.   방미숙 의장은 “지난 18일 간의 회기 중에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조례안 심의 중 제시된 여러 의원님의 시정과 개선요구 의견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긍정적으로 검토 후 적극 수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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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민생의 디딤돌 조례 제정 잇따라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 ‘농민기본소득 지원’ 및 매년 3월27일‘독립유공자의 날 지정’조례 발의 - - 18일 제303회 정례회 2차 본회의서 원안의결…시민 눈높이 자치 입법활동 전개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지역 농민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5만 원씩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한다. 또 매년 3월 27일은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로 지정된다.   하남시의회가 지난 18일 열린 제303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방미숙(더불어민주당․나 선거구) 의장이 발의한 ‘하남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과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하남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은 농민 개인에게 월 5만원 또는 분기별 15만원씩을 지급하는 것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일로부터 3개월 내 사용하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재원은 경기도와 하남시 각각 50%씩 분담한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하남 지역 농민 2500여 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은 독립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27일을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로 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하남지역 3·1 운동의 최초 거사일인 ‘3월 27일’을 독립유공자의 날로 정한 해당 조례안은 독립유공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각종 기념행사·문화 예술행사를 개최할 수 있고, 유공자 표창도 할 수 있다.   방미숙 의장은 “이번 회기에 농업인 기초 생활 보장과 독립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업적을 기릴 수 있는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을 정하는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을 제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민생의 디딤돌인 조례를 효율적으로 발의․제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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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6-20
  • 하남진로체험지원센터, 22일 ‘학부모진로아카데미’ 개최
      - ‘고교학점제 대비 자녀교육 방향’ 주제로 유튜브 실시간 방송 - - ‘하남혁신교육지구’ 공식 유튜브 채널 활용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진로체험지원센터는 오는 22일 ‘고교학점제 대비 자녀교육방향’을 주제로 온라인 학부모진로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남시·광주하남교육지원청 후원과 하남시학부모연합회 협조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하남혁신교육지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초·중·고 학부모와 학생 누구나 접속해 시청 가능하다.   전곡고 진로교육부장 교사로 재직 중이며 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 경력이 있는 문희태 교사가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해 소개하고, 앞으로의 자녀교육 방향 설정 및 전략을 강의할 예정이다.   고교학점제는 고등학생이 자신의 진로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이수 학점이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교육과정 제도다.   스스로 설계한 교육과정을 단위학교의 경계를 넘어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돼 자기 주도적·창의적 역량을 갖출 수 있고 교육혁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 정책이다.   한편, 지난해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지정된 하남시는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 시행 중인 고교학점제를 시범 추진하고 있는 시·군 중 한 곳으로, 올해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내 학교에 2억 6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022년까지 도내 전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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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6-19
  • 김상호 하남시장, 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 반영 ‘강력 촉구’
    ▲16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김상호 하남시장, 이정훈 강동구청장, 강동구·하남시 GTX-D 노선 공동유치위원회 등이 합동집회를 열고 있다. /<사진=하남시 제공>    - 16일, 국회 앞에서 강동구 및 국회의원과 합동집회 - - GTX-D 김포-부천 노선의 비합리적·근시안적·민심역행 문제 지적 - - “6월 확정고시 전 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 반영 강력 촉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은 16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 강동구·하남시 GTX-D 노선 공동유치위원회 등과 합동집회를 열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합동집회에는 김 시장과 이 구청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김주영 국회의원, 강동구·하남시 GTX-D 노선 공동유치위원회 등 하남시와 강동구 시민대표가 참석했으며, 정하영 김포시장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 등은 「GTX-D 강동~하남 연결을 위한 원안 반영 공동 촉구문」을 발표하고, 국토교통부의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이날 김 시장은 공동촉구문을 발표하며, 지난 4월 국토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의 GTX-D 김포-부천 노선이 ▲비합리적 ▲근시안적 ▲민심역행 등 세 가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남북을 연결하는 GTX는 평균 78㎞ 3개 노선이 추진 중인 반면, 동서축 노선이 21㎞에 불과한 것은 불합리하다”며, “향후 경기 동부권까지 아우르는 합리적 교통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하남·김포·강동은 모두 인구증가세가 가파른 지자체다”라며, “21㎞ 노선으로는 미래 교통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포-부천 간 노선에는 민심을 역행하고 있다”며, “하남·김포·강동 등 3개 지자체 125만 시민들의 민의를 제대로 들어야 정부 정책은 신뢰와 공정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3기 신도시로 국가정책에 기여하고 있는 하남시의 희생에 GTX-D 원안 반영을 통한 미래지향적 교통복지로 답해 달라”며, “국토부는 6월 확정고시 전 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을 반영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4월 국토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서 GTX-D 노선을 김포-부천으로 축소 발표한 이후 하남시·김포시·강동구 등 지자체의 반대가 거세지고 있다.   하남시와 강동구가 합동집회를 연 것은 지난달 12일 국토교통부 합동집회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달 20일에는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하남시·김포시·부천시·강동구 단체장 등이 함께 'GTX-D 원안사수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하남시에서는 지난달 18일부터 하남시공동유치위원회(유병기 위원장, 장길호 부위원장, 최은기 위원) 등 시민들이 중심이 돼 ‘GTX-D 노선 원안 및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위한 서명운동’이 전개됐다.   20일간 진행된 이 서명운동에는 8만 5천여 명의 시민이 서명했으며, 지난 10일 하남시공동유치위원회가 국토부에 서명부를 전달했다.   시는 6월 국토부의 확정고시에 GTX-D 노선 김포-하남 원안이 반영되도록, 관련 지자체와 강력하게 공동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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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1-06-17
  • 하남시, 종합운동장 내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증축 공사 ‘순항’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증축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착공한 종합운동장 내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증축 공사는 17일 기준 약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수영장 증축 공사는 50m 8레인 수영장 등 이며, 연면적 3763㎡,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공사비 145억원 등 총 사업비 163억 원이 투입됐다. 기존 25m 6레인을 포함해 확장 50m 8레인 수영장과 샤워실, 탈의실은 물론 휴게라운지, GX룸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내년 1월 준공 후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속도 있게 공사를 추진해, 목표기한 내 차질 없이 준공하고 운영에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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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6-17
  • 하남시, '스마트도시계획'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
    <사진=하남시청>   - ‘시민과 함께 만드는 빛나는 스마트도시 하남’ ... 추진전략 및 21개 서비스 담겨 - - 올해 기존 스마트 서비스 고도화 작업 등 시작, 2025년까지 완료 계획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도시문제 해결과 미래형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수립한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하남시 스마트도시계획’(이하 ‘계획’)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빛나는 스마트도시 하남’이라는 비전과 5대 목표 아래, 올해부터 2025년까지 추진하게 될 3대 추진전략 21개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 로드맵이 담겨있다.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지자체는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였을 때에는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에 근거해 시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계획(안)을 수립, 올해 1월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 후 보완 등 절차를 거쳐 지난 15일 최종 승인을 받게 됐다.   계획 수립 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작년 7월 시민 10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작년 11월에는 온라인 공청회도 개최한 바 있다.     계획상 3대 추진전략은 ▲IT·R&D가 특화된 4차 산업혁명 혁신지구 등 미래형 신도시 조성 ▲리빙랩 기반 도시재생 연계, 생활 밀착형 서비스 도입을 통한 웰니스 생활환경 조성 ▲D․N․A(Data․Network․AI) 기반 스마트도시 혁신 생태계 조성이다.   이를 토대로 ▲주거환경 개선 ▲효율적 시정 ▲삶의 질 제고 ▲레저·문화 등 4개의 테마로 분류해 21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도출했다.   도출된 주요 서비스는 ▲빅데이터 기반 셔틀버스·자율주행 버스·하남형 스마트주차 연계 ▲보행자 안심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하남 파란하늘 관리(IoT 기반) ▲쓰레기 관리 ▲하남형 디지털(시민) 시장실 ▲독거노인 함께 ▲AI추적 안심귀갓길 ▲하남 역사·문화의 거리 ▲스마트 Park 서비스 등이다.   추진계획을 보면, 올해는 기존 스마트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그리고 내년부터 2024년까지 신규 스마트 서비스를 구축해, 2025년 스마트 서비스 확산 및 데이터 연계까지 완성할 예정이다.   예상 사업비는 국도비 94억 원, 민간투자 13억원을 포함한 총 358억 원이다.   시는 2025년까지 중앙정부 공모 및 민간투자 협력 등을 통해 재원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그리고 관계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계획한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모두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삶이 보다 편리해 지는 스마트도시 하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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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6-16
  • 하남시, 지자체 최초 평생교육에 ‘ESG’ 도입·추진
    <사진=하남시 제공>    - 지속가능 평생학습도시 구현 ... 교육, 환경, 자족을 핵심 가치 'ESG 경영' - - ‘같이, 가치 - 지역과 함께 3R 운동’으로 환경보전 프로젝트 확산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근 탄소중립을 비롯한 환경문제가 주요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하남시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교육, 환경, 자족을 핵심 가치로 한 ESG 경영을 평생교육에 도입·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ESG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ESG경영이란 이러한 비재무적 요소를 기업활동에 중심으로 두는 것을 말한다.   국내 기업을 중심으로 ESG 경영을 선포하고 있으나, 지자체에서는 하남시가 최초로 평생교육 분야에 ESG 개념을 도입하는 것이다.   하남시 평생교육 ESG는 ‘같이, 가치 – 지역과 함께 3R 운동’ 슬로건 아래 줄이고(Reduce), 활용하는(Recycle) 환경보전 교육 프로젝트 확산과 더불어 신뢰할 수 있는(Reliable) 시민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시는 ESG 3대 영역을 중심으로 지속가능 발전 목표별 평생교육 사업추진, 투명한 행정 구현 및 시민 중심 거버넌스 강화 등 전략 실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도출했다.   먼저 환경(E) 분야에서는 평생학습마을 및 평생학습관 등을 중심으로 환경 지표 6대 영역에 대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특히 지역 밀착형 환경보전 프로젝트 일환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NO 빨대, NO 플라스틱’운동, 평생교육 활동가 중심 환경 캠페인(플로깅, 업사이클링) 등을 전개해 일상 속 친환경 의식 확산에 힘쓴다.   아울러 환경교육도시 연계 부서 간 협업활동을 강화하고, 학교 및 시민대상 환경 교육, 타 부서에서 양성된 환경 활동가의 수요처 발굴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S) 분야에서는 중장기 전략으로 2022년 이후 평생학습마을 및 학습공간 수를 지속 확대해 나눔·소통·공감을 위한 장소로 적극 활용하고, ‘학습-나눔-봉사-일자리’가 선순환되는 학습형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한다.   또한 타부서·유관기관 간 평생학습의제 발굴 및 실행을 통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협치행정 실현,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평생학습서비스 지원 강화 등 지역사회 나눔을 통한 사회발전 기여활동 강화에 지속 힘쓸 예정이다.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투명한 시민사회 활동 및 거버넌스 강화를 중점 추진한다.   하반기 평생교육 종합정보 플랫폼 구축을 통해 시민의 소통·참여 채널을 다양화하여, 정보접근성 향상과 투명성 강화 및 교육기관의 정보 빅데이터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평생학습 사업 및 예산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권을 시민 중심으로 하는 평생교육협의회, 평생교육활동가 연합회 등 다양한 거버넌스 네트워크를 확대·운영하여 민·관 협치 도모에 힘쓴다.   이밖에 ▲환경, 보편성, 경제 및 인프라 등 총 17개 부문 지속가능 발전목표별 교육활동 전개 ▲글로벌 학습도시 자체 지표 개발 ▲사회변화 대응 인력양성 ▲ 민주시민교육 등을 추진한다.   김상호 시장은 “올해는 평생교육 부문에 ESG를 도입해 안착시키는 데 집중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ESG 이슈 선점 및 차별화를 통해 지역 사회 전반적으로 운영 모델을 확산시킬 것”이라며, “평생교육 분야 ESG 선도를 통해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새로운 평생교육 가치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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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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