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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출범 ... "현장 중심 정책을 발굴·개선"
    <사진=하남시 제공>    - 시민 감시로 정책 투명성 제고 ... "현안해결·균형발전 두 토끼 잡는다" -  - 온·오프라인 모니터링 및 정기 시정평가회 통해 권역별 필요정책 제안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김명희 정책모니터링단장 등 주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는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고 균형발전에 필요한 권역별 정책 제안 창구 마련을 위한 것으로,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의견과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열린 창구를 구축하려는 민선8기 의지에 따른 것이다.     정책모니터링단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여성기업인 김명희(솔트라인 대표이사, ㈜밀빛 c&f 이사) 단장을 비롯해 미사·감일·위례·원도심 등 권역별로 부단장을 임명했다. 또 시민대표성 확보를 위해 지역별 현안 이해도가 높은 지역대표를 초청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대표로 구성했다.   모니터링단은 온·오프라인 소통창구를 지속적으로 가동해 정책감시와 제안기구 역할을 수행한다. 또 격월마다 열리는 정기 시정 평가회에서 지역 현안과 권역별로 필요한 정책사업을 제안하는 역할 수행을 통해 실효적인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별로 자주 제기되는 문제의 경우, 신속한 내용 전달 및 부서 피드백 조치를 통해 빠르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시민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안 마련을 요구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민선8기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은 현장에서 느끼는 시민들의 정책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해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면서 “정책모니터링단이 시민과 공무원 간 원활한 소통창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가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명희 단장은“정책모니터링단은 효율적인 시정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시책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감시하고 조언하는 역할에 매진진하겠다”면서 “모니터링단 모두가 하남시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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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9
  • 하남시, 30일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대책 마련
    <사진=하남시청>   - 29일 조정회의 결렬시 30일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 예고 -  - 시, 6개 임시노선 비상수송차량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 마련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경기도시내버스노동조합의 30일 버스파업 예고에 대비해 비상수송차량(전세버스, 관용버스) 무료운행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시내버스노동조합에 소속된 하남시 운수업체는 2개사로 하남시의 21개 노선, 234대를 운영하고 있다. 파업 대상에서 제외된 마을버스의 15개 노선과 지하철은 정상 운행된다.   하남시는 염준호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수송대책본부(3개반 34명)를 설치해 세부 수송대책 수립 및 기관 협의 등에 나선다. 또 파업 상황에 대비해 상황실도 운영한다.   시는 파업 시, 30일 새벽 5시부터 비상수송차량을 관내 6개 임시 노선에 투입한다. 출퇴근 시간에는 10~2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전세버스를 투입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87번, 31번, 35번, 13번 등이다.   6개 임시노선을 보면 △미사~중앙보훈병원역 △감일~올림픽공원역 △위례~장지역 △은고개~검단산역 △배알미~검단산역 △초이동~상일동역 등이다.   아울러 시는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차량의 노선 경로와 운행시간 등 세부사항이 담긴 안내문을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안내한다. 또 이와 관련된 정보를 시청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경기도시내버스노동조합의 파업에 대비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이 취약해지는 지역에 비상수송차량을 우선 투입, 지하철역과 연계하는 계획을 준비했다”면서 “시는 행정력을 동원해 대체 교통수단을 안내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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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9
  • 하남시 승격 33주년 시민의 날 성황…‘제2의 도약’ 다짐
    <하남시 제공>   - 27일 시민 등 1천여명 모여 시 승격 축하하고 화합과 발전 도모 -  - 이현재 시장, ‘반성·다짐·도약’을 주제로 PPT를 활용한 기념사로 큰 박수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승격 33주년을 축하하는 하남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27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밤을 수 놓으며 성대하게 열렸다.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열린 ‘2022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이성산성문화제’에는 이현재 시장, 강성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를 5,000시간 넘긴 시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한 분들이 함께 해 시 승격 33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함으로서 한층 의미가 더해졌다.   이날 저녁 7시에 시작된 기념식은 흥겨운 식전공연과 시상식, 하남의 과거 변천사 영상과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이콘 맴버 송윤형 축하 영상메시지, 기념사, 식후 축하공연 등을 통해 ‘강남과 경쟁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일류도시 하남’을 만들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열렸다.   또한, 고등학교 학생대표 4명의 시민헌장 낭독과 김동연 도지사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하남시 승격 33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현재 시장은 기념사를 예년과 다르게 민선 8기의 세 가지 중점과제를 “반성·다짐·도약”을 주제로 사진과 함께 PPT 자료를 활용하여 기념사를 함으로써 각계 각층의 내빈을 비롯한 많은 참석 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이현재 시장은 “페기물처리 소송 1,345억 원, 우성골재 정화비용 420억 원 등 시민혈세로 1,800억 원을 배상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과거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다시는 행정의 잘못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선 8기에는 ‘적극행정, 책임지는 행정’으로 오직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행정, 소통 행정, 신뢰 행정’으로 하남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미사섬에 계획중인 k-스타월드, 하남지하철 5철시대 완성, 어린이회관 및 도서관, 제2노인복지관 건립, 열린 주간회의, 원스톱 민원 처리시스템, 공무원 선진지 견학, 인사평가시스템 도입, 청년일자리 사업 등을 소개하며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하남시의 비젼을 소개했다.   이 시장은 “강남과 경쟁하는 하남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시장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지우고 채워가며 원도심, 미사, 감일, 위례 시민들의 이야기를 항상 경청해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완성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식전행사로 하남시립합창단, 초대가수 전미경, 이동준, 다율, 김흥국, 태진아, 김수희 등이 출연해 시승격 33주년의 화려한 무대로 이어져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시민의 날 축제 분위기를 한껏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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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8
  • 하남시, ‘K-스타월드 투자유치단’ 위촉 … 사업 본격 시동
    <사진=하남시 제공>    - 정부부처·기업 전현직 고위직 임원, 현직교수 등 18명으로 구성 -  - k-스타월드 조성을 위한 규제완화 및 투자유치 등 중추적인 역할 수행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세계적인 한류 열풍을 뒷받침할 영화촬영장, K-POP 공연장 등‘K-스타월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7일 민간전문가 및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K-스타월드 조성 등을 위한 투자유치단(이하 투자유치단)을 위촉했다.   이번에 정식 출범하는 투자유치단은 하남시 내 기업 투자유치, 규제완화, 각종 자문 및 투자 발굴 등 투자유치의 모든 직·간접적인 활동을 담당하는 민관합동체로, 특히 k-스타월드 조성 핵심전략의 중책을 맡았다.   시는 정부부처 및 기업 등에서 활약한 전·현직 고위직 관료,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 교수 등 도시계획, 문화예술 및 학계 등에서 저명한 인사 12명을 영입했다. 공공부문에서는 하남도시공사 본부장, 하남시의회 의원 등 6명을 임명해 총 18명으로 투자유치단을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민간부문 단장은 김병수 전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이 위촉됐으며 공공부문 단장에는 주기용 하남도시공사 본부장이, 자문위원장으로 한만희 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위촉됐다.   민간 공동단장을 맡게 된 김병수 단장은 행정고시 제26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회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국토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 등을 거친 매머드급 인사로 각종 규제 문제를 풀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한만희 자문위원장은 행정고시 제23회 출신으로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장 및 국토부 제1차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장 등을 역임한 국토건설 분야 전문가이다.   공공부문 주기용 단장은 부동산전문개발 업체 (주)키라에셋 부사장과 군인공제회가 출자한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부동산 전문가로, 시와 도시공사와의 가교역할 및 전반적인 업무를 조율하게 된다.   투자유치단은 앞으로 k 스타월드 성공적 조성을 위한 직·간접적인 활동은 물론, 미사·위례·감일 및 교산 등 하남의 4개 신도시 관련 해결과제와 기업유치 등을 위해서도 적극 활동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각계각층에서 높은 덕망과 식견으로 존경받는 지도자분들이 이 자리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하남의 발전을 위해 중첩된 규제들을 해결할 지혜를 모아 달라고”밝히며 “국가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일자리 창출의 열쇠를 쥐고있는 k-스타월드 조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투자유치단의 인적인프라와 전문지식을 이용해 ▲H2 프로젝트 ▲캠프콜번 개발사업 ▲성남골프장 활용방안에 대한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H2 부지는 입지특성과 시의 장래발전 방향 등을 고려할 때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므로 투자유치단 여러분의 고견을 모아 지속적으로 환경평가등급 완화 추진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며 “하산곡동에 위치한 캠프콜번 부지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도시개발법에 따른 공공개발을 통해 R&D 단지 또는 교육연구단지 조성을 할 수 있게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투자유치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암동 산30번지 일원 국방부 소유의 성남골프장을 현재와 같이 골프장으로 활용해 하남시민이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방부와 협의할 수 있는 당위성을 마련해달라“며 투자유치단에 많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김병수 민간 공동단장은 “하남시는 위치 특성상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베드타운화 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하남시 투자유치단의 단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하남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시는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향후 운영규정 개정을 통해 투자유치단 구성 및 임원진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   앞으로 하남시 투자유치단은 K-스타월드 조성 뿐아니라 하남시의 당면과제인 ▲H2 프로젝트 ▲캠프콜번 개발사업 ▲성남골프장 활용방안 등 선제적으로 해결해야 할 규제 등에 해법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K-스타월드는 K-Pop 공연장 설치와 세계적인 영화촬영 스튜디오 등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약 3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2조5000억원의 경제유발효과가 기대되는 민선8기 대표적인 공약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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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8
  • 상불사, 하남시에 결손아동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상불사는 지난 24일 ‘하남 사랑愛나눔’ 성금으로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기탁자의 의견을 반영해 성금을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손아동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은 상불사 개산 60주년 기념, 제4회 사찰음식 홍보 시식과 약선 건강식 체험 행사, 제1회 상불사 환경지킴 콘서트와 더불어 진행됐다.    상불사 동효 주지스님은 “개산 60주년을 맞이하여 하남시 관내 결손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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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7
  • 하남시, ‘사회적경제 가치온 기획전’ 스타필드 하남에서 개최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이달 28일부터 하남시청과 스타필드 하남 일대에서 ‘하남시 사회적경제 주간행사 가치HaSE(하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으로 인한 경기 침체와 홍보 기회 축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판로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사회적경제 주간행사는 하남시청 별관에서 △28일 가치 상담HaSE(공공구매 설명회)를 시작으로, 스타필드 하남에서 △30일∼10월 3일 가치온(On) 기획전 △가치 노래HaSE △가치 이야기HaSE(토크 버스킹) 등이 개최된다.   행사는 경기도와 하남시가 공동 주최하며 스타필드 하남의 후원을 통해 여러 지자체와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가치온(On) 기획전 행사는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하남시 최대 쇼핑 테마파크인 스타필드 하남에서 개최되는 만큼 행사를 통해 수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타필드 하남 미디어 타워 앞 공간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토크 버스킹(가치 노래HaSE)과 공연 버스킹(가치 노래HaSE)이 펼쳐질 예정이다. 더불어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이용해 현장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경품을 제공한다.   이현재 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상품을 판매할 좋은 기회를 갖고, 공공기관도 이 기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공공구매 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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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3
  • 하남시‧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안전관리 위한 업무협약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0일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와 건설공사장 및 노후건축물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는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통해 건설사고 예방과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현장 점검 강화, 안전컨설팅 및 코칭 등 안전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 이후 안전사고와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는 소규모 민간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중점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건설사고 발생 감소의 실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염준호 부시장은 “하남시는 3기 교산신도시 개발과 원도심 개발에 따라 건설공사장이 꾸준히 증가해 현장 안전관리 강화가 중요한 시점이다”며 “이번 협약이 건설안전에 대한 두 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하남시의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에 중요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식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장은 “하남시와 상호 협력을 강화해 하남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건설 분야의 안전수준을 더욱 높이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안전관리원은 정부의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정책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법이 제정된 이후 새롭게 출범한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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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2
  • 하남시, 오토바이 굉음 등 ‘합동단속’ … 시민민원 적극 해소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이륜차(오토바이) 굉음 및 불법 개조 등을 집중단속을 통해 안전 운행과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19일 미사역 7번 출구 등 3곳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하남경찰서와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등에 대해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배달 서비스 급증으로 인한 오토바이 소음피해 등에 대한 민원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오토바이 배기 소음 허용 기준 초과 여부, 불법 튜닝, 소음기 탈거 및 경음기 부착 여부에 중점을 두고 단속을 진행했다.   시는 50대에 달하는 오토바이를 단속했으며, 그 결과 불법 튜닝 20건, 경음기 부착 1건, 번호판 3건, 조향기 개조 위반 3건 등 총 27건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으로 위반사항이 적발된 오토바이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등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오토바이 불법행위를 줄이기 위해 주요 민원 발생지점, 배달업체 거점 등에서 위반행위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상윤)도 정기적으로 하남시의 합동단속에 적극 협조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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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1
  • "하남시민 행복지수 최고로" 하남시, 권일용 교수 첫 명사 초청 특강 진행
    <사진=하남시 제공>   - 이현재 시장 취임 직후 제안, 첫 ‘명사특강’ 시민 150여 명 참석 큰 호응 - -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하남시 거주) 첫번째 명사로 초청 -  - "감일・위례・원도심 등 곳곳에서 ... 명사·명품특강을 이어갈 것”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명사분을 모셔 명품특강을 시민분들에게 선보이겠다.”   이현재 시장이 취임 직후 제안한 첫 번째 명사특강이 15일 미사도서관 미사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특강에는 150여 명의 하남시민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첫 번째 명사로 초청됐다.   권 교수는 이날 ‘현대사회 범죄유형과 대처’를 주제로 보이스피싱, 마약, 환심형 성범죄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피해를 볼 수 있는 현대사회 다양한 범죄유형과 대처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권 교수는 현재 하남시에 거주한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강이 끝난 후 권 교수의 사인을 받은 한 시민은 “프로파일러를 꿈꾸는 자녀에게 권 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듣게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게 돼 너무 기쁘다”며 “교수님의 사인에 힘입어 우리 아이의 꿈이 실현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강의를 함께 들은 이현재 시장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감일・위례・원도심 등 곳곳에서 좋은 강의를 접할 수 있도록 명사·명품특강을 이어갈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석촌호수와 같은 미사호수공원 조성 등 시민들께서 ‘살고 싶은 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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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0
  • 제9대 하남시의회 '첫 정례회' 돌입
    ▲강성삼 의장이 19일 오전 제315회 하남시의회(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행정사무감사, 주요 현안 촘촘·꼼꼼·깐깐하게 집중 공세 -  - 강성삼 의장 “위법·부당한 행정 책임 묻고 대안 제시하는 강도 높은 감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9대 하남시의회 첫 정례회가 19일 개회한 가운데 행정사무감사에서 ‘송곳 검증’을 예고하고 나섰다.   하남시의회(의장 강성삼)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315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9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정례회의 하이라이트인 행정사무감사는 22일부터 9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된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정병용)는 22일~26일,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금광연)는 27일~30일 각각 소관 부서별 행정사무감사를 펼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상임위별 전문성을 십분 발휘해 주요 현안사업을 촘촘·꼼꼼·깐깐하게 살필 예정이다.   특히 지난 6‧1 지방선거를 통해 정계에 입문한 초선의원들은 주말도 반납한 채 ‘행감 데뷔전’ 준비에 올인하며 정쟁 보다 정책 질의로 이슈를 주도해 나간다는 의욕적인 행보와 함께 첫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와 함께 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집행부에 총 299건의 자료제출을 요구한 가운데 시민제보 및 답변서 분석 등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며 민선 8기 집행부에 대한 강도 높은 감사와 정책대안 제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하남시 행정 전반을 살피면서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문제점을 조목조족 짚어보고 보여주기식 각종 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하는 등 시민 혈세가 제대로 쓰이지는 철저히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0월 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본회의에서 회부된 2021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다룬다. 의원들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1 회계연도 결산서와 결산검사위원들이 작성한 결산검사 의견서를 바탕으로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효과성, 재정운영의 합리성을 검증한다.   강성삼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 견제를 위한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꽃”이라며 “의원 전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위법·부당한 행정에 대해서는 철저히 책임을 묻고 불합리한 사항의 개선하는 강도 높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시정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 의장은 “아울러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 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충실한 자료 제출과 성실한 답변으로 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하남시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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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출범 ... "현장 중심 정책을 발굴·개선"
    <사진=하남시 제공>    - 시민 감시로 정책 투명성 제고 ... "현안해결·균형발전 두 토끼 잡는다" -  - 온·오프라인 모니터링 및 정기 시정평가회 통해 권역별 필요정책 제안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김명희 정책모니터링단장 등 주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는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고 균형발전에 필요한 권역별 정책 제안 창구 마련을 위한 것으로,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의견과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열린 창구를 구축하려는 민선8기 의지에 따른 것이다.     정책모니터링단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여성기업인 김명희(솔트라인 대표이사, ㈜밀빛 c&f 이사) 단장을 비롯해 미사·감일·위례·원도심 등 권역별로 부단장을 임명했다. 또 시민대표성 확보를 위해 지역별 현안 이해도가 높은 지역대표를 초청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대표로 구성했다.   모니터링단은 온·오프라인 소통창구를 지속적으로 가동해 정책감시와 제안기구 역할을 수행한다. 또 격월마다 열리는 정기 시정 평가회에서 지역 현안과 권역별로 필요한 정책사업을 제안하는 역할 수행을 통해 실효적인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별로 자주 제기되는 문제의 경우, 신속한 내용 전달 및 부서 피드백 조치를 통해 빠르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시민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안 마련을 요구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민선8기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은 현장에서 느끼는 시민들의 정책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해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면서 “정책모니터링단이 시민과 공무원 간 원활한 소통창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가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명희 단장은“정책모니터링단은 효율적인 시정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시책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감시하고 조언하는 역할에 매진진하겠다”면서 “모니터링단 모두가 하남시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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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9
  • 하남시, 30일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대책 마련
    <사진=하남시청>   - 29일 조정회의 결렬시 30일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 예고 -  - 시, 6개 임시노선 비상수송차량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 마련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경기도시내버스노동조합의 30일 버스파업 예고에 대비해 비상수송차량(전세버스, 관용버스) 무료운행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시내버스노동조합에 소속된 하남시 운수업체는 2개사로 하남시의 21개 노선, 234대를 운영하고 있다. 파업 대상에서 제외된 마을버스의 15개 노선과 지하철은 정상 운행된다.   하남시는 염준호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수송대책본부(3개반 34명)를 설치해 세부 수송대책 수립 및 기관 협의 등에 나선다. 또 파업 상황에 대비해 상황실도 운영한다.   시는 파업 시, 30일 새벽 5시부터 비상수송차량을 관내 6개 임시 노선에 투입한다. 출퇴근 시간에는 10~2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전세버스를 투입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87번, 31번, 35번, 13번 등이다.   6개 임시노선을 보면 △미사~중앙보훈병원역 △감일~올림픽공원역 △위례~장지역 △은고개~검단산역 △배알미~검단산역 △초이동~상일동역 등이다.   아울러 시는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차량의 노선 경로와 운행시간 등 세부사항이 담긴 안내문을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안내한다. 또 이와 관련된 정보를 시청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경기도시내버스노동조합의 파업에 대비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이 취약해지는 지역에 비상수송차량을 우선 투입, 지하철역과 연계하는 계획을 준비했다”면서 “시는 행정력을 동원해 대체 교통수단을 안내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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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9
  • 하남시 승격 33주년 시민의 날 성황…‘제2의 도약’ 다짐
    <하남시 제공>   - 27일 시민 등 1천여명 모여 시 승격 축하하고 화합과 발전 도모 -  - 이현재 시장, ‘반성·다짐·도약’을 주제로 PPT를 활용한 기념사로 큰 박수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승격 33주년을 축하하는 하남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27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밤을 수 놓으며 성대하게 열렸다.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열린 ‘2022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이성산성문화제’에는 이현재 시장, 강성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를 5,000시간 넘긴 시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한 분들이 함께 해 시 승격 33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함으로서 한층 의미가 더해졌다.   이날 저녁 7시에 시작된 기념식은 흥겨운 식전공연과 시상식, 하남의 과거 변천사 영상과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이콘 맴버 송윤형 축하 영상메시지, 기념사, 식후 축하공연 등을 통해 ‘강남과 경쟁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일류도시 하남’을 만들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열렸다.   또한, 고등학교 학생대표 4명의 시민헌장 낭독과 김동연 도지사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하남시 승격 33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현재 시장은 기념사를 예년과 다르게 민선 8기의 세 가지 중점과제를 “반성·다짐·도약”을 주제로 사진과 함께 PPT 자료를 활용하여 기념사를 함으로써 각계 각층의 내빈을 비롯한 많은 참석 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이현재 시장은 “페기물처리 소송 1,345억 원, 우성골재 정화비용 420억 원 등 시민혈세로 1,800억 원을 배상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과거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다시는 행정의 잘못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선 8기에는 ‘적극행정, 책임지는 행정’으로 오직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행정, 소통 행정, 신뢰 행정’으로 하남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미사섬에 계획중인 k-스타월드, 하남지하철 5철시대 완성, 어린이회관 및 도서관, 제2노인복지관 건립, 열린 주간회의, 원스톱 민원 처리시스템, 공무원 선진지 견학, 인사평가시스템 도입, 청년일자리 사업 등을 소개하며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하남시의 비젼을 소개했다.   이 시장은 “강남과 경쟁하는 하남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시장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지우고 채워가며 원도심, 미사, 감일, 위례 시민들의 이야기를 항상 경청해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완성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식전행사로 하남시립합창단, 초대가수 전미경, 이동준, 다율, 김흥국, 태진아, 김수희 등이 출연해 시승격 33주년의 화려한 무대로 이어져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시민의 날 축제 분위기를 한껏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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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8
  • 하남시, ‘K-스타월드 투자유치단’ 위촉 … 사업 본격 시동
    <사진=하남시 제공>    - 정부부처·기업 전현직 고위직 임원, 현직교수 등 18명으로 구성 -  - k-스타월드 조성을 위한 규제완화 및 투자유치 등 중추적인 역할 수행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세계적인 한류 열풍을 뒷받침할 영화촬영장, K-POP 공연장 등‘K-스타월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7일 민간전문가 및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K-스타월드 조성 등을 위한 투자유치단(이하 투자유치단)을 위촉했다.   이번에 정식 출범하는 투자유치단은 하남시 내 기업 투자유치, 규제완화, 각종 자문 및 투자 발굴 등 투자유치의 모든 직·간접적인 활동을 담당하는 민관합동체로, 특히 k-스타월드 조성 핵심전략의 중책을 맡았다.   시는 정부부처 및 기업 등에서 활약한 전·현직 고위직 관료,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 교수 등 도시계획, 문화예술 및 학계 등에서 저명한 인사 12명을 영입했다. 공공부문에서는 하남도시공사 본부장, 하남시의회 의원 등 6명을 임명해 총 18명으로 투자유치단을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민간부문 단장은 김병수 전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이 위촉됐으며 공공부문 단장에는 주기용 하남도시공사 본부장이, 자문위원장으로 한만희 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위촉됐다.   민간 공동단장을 맡게 된 김병수 단장은 행정고시 제26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회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국토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 등을 거친 매머드급 인사로 각종 규제 문제를 풀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한만희 자문위원장은 행정고시 제23회 출신으로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장 및 국토부 제1차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장 등을 역임한 국토건설 분야 전문가이다.   공공부문 주기용 단장은 부동산전문개발 업체 (주)키라에셋 부사장과 군인공제회가 출자한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부동산 전문가로, 시와 도시공사와의 가교역할 및 전반적인 업무를 조율하게 된다.   투자유치단은 앞으로 k 스타월드 성공적 조성을 위한 직·간접적인 활동은 물론, 미사·위례·감일 및 교산 등 하남의 4개 신도시 관련 해결과제와 기업유치 등을 위해서도 적극 활동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각계각층에서 높은 덕망과 식견으로 존경받는 지도자분들이 이 자리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하남의 발전을 위해 중첩된 규제들을 해결할 지혜를 모아 달라고”밝히며 “국가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일자리 창출의 열쇠를 쥐고있는 k-스타월드 조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투자유치단의 인적인프라와 전문지식을 이용해 ▲H2 프로젝트 ▲캠프콜번 개발사업 ▲성남골프장 활용방안에 대한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H2 부지는 입지특성과 시의 장래발전 방향 등을 고려할 때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므로 투자유치단 여러분의 고견을 모아 지속적으로 환경평가등급 완화 추진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며 “하산곡동에 위치한 캠프콜번 부지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도시개발법에 따른 공공개발을 통해 R&D 단지 또는 교육연구단지 조성을 할 수 있게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투자유치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암동 산30번지 일원 국방부 소유의 성남골프장을 현재와 같이 골프장으로 활용해 하남시민이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방부와 협의할 수 있는 당위성을 마련해달라“며 투자유치단에 많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김병수 민간 공동단장은 “하남시는 위치 특성상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베드타운화 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하남시 투자유치단의 단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하남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시는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향후 운영규정 개정을 통해 투자유치단 구성 및 임원진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   앞으로 하남시 투자유치단은 K-스타월드 조성 뿐아니라 하남시의 당면과제인 ▲H2 프로젝트 ▲캠프콜번 개발사업 ▲성남골프장 활용방안 등 선제적으로 해결해야 할 규제 등에 해법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K-스타월드는 K-Pop 공연장 설치와 세계적인 영화촬영 스튜디오 등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약 3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2조5000억원의 경제유발효과가 기대되는 민선8기 대표적인 공약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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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8
  • 상불사, 하남시에 결손아동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상불사는 지난 24일 ‘하남 사랑愛나눔’ 성금으로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기탁자의 의견을 반영해 성금을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손아동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은 상불사 개산 60주년 기념, 제4회 사찰음식 홍보 시식과 약선 건강식 체험 행사, 제1회 상불사 환경지킴 콘서트와 더불어 진행됐다.    상불사 동효 주지스님은 “개산 60주년을 맞이하여 하남시 관내 결손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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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7
  • 하남시, ‘사회적경제 가치온 기획전’ 스타필드 하남에서 개최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이달 28일부터 하남시청과 스타필드 하남 일대에서 ‘하남시 사회적경제 주간행사 가치HaSE(하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으로 인한 경기 침체와 홍보 기회 축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판로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사회적경제 주간행사는 하남시청 별관에서 △28일 가치 상담HaSE(공공구매 설명회)를 시작으로, 스타필드 하남에서 △30일∼10월 3일 가치온(On) 기획전 △가치 노래HaSE △가치 이야기HaSE(토크 버스킹) 등이 개최된다.   행사는 경기도와 하남시가 공동 주최하며 스타필드 하남의 후원을 통해 여러 지자체와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가치온(On) 기획전 행사는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하남시 최대 쇼핑 테마파크인 스타필드 하남에서 개최되는 만큼 행사를 통해 수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타필드 하남 미디어 타워 앞 공간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토크 버스킹(가치 노래HaSE)과 공연 버스킹(가치 노래HaSE)이 펼쳐질 예정이다. 더불어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이용해 현장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경품을 제공한다.   이현재 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상품을 판매할 좋은 기회를 갖고, 공공기관도 이 기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공공구매 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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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3
  • 하남시‧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안전관리 위한 업무협약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0일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와 건설공사장 및 노후건축물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는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통해 건설사고 예방과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현장 점검 강화, 안전컨설팅 및 코칭 등 안전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 이후 안전사고와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는 소규모 민간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중점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건설사고 발생 감소의 실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염준호 부시장은 “하남시는 3기 교산신도시 개발과 원도심 개발에 따라 건설공사장이 꾸준히 증가해 현장 안전관리 강화가 중요한 시점이다”며 “이번 협약이 건설안전에 대한 두 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하남시의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에 중요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식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장은 “하남시와 상호 협력을 강화해 하남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건설 분야의 안전수준을 더욱 높이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안전관리원은 정부의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정책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법이 제정된 이후 새롭게 출범한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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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2
  • 하남시, 오토바이 굉음 등 ‘합동단속’ … 시민민원 적극 해소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이륜차(오토바이) 굉음 및 불법 개조 등을 집중단속을 통해 안전 운행과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19일 미사역 7번 출구 등 3곳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하남경찰서와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등에 대해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배달 서비스 급증으로 인한 오토바이 소음피해 등에 대한 민원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오토바이 배기 소음 허용 기준 초과 여부, 불법 튜닝, 소음기 탈거 및 경음기 부착 여부에 중점을 두고 단속을 진행했다.   시는 50대에 달하는 오토바이를 단속했으며, 그 결과 불법 튜닝 20건, 경음기 부착 1건, 번호판 3건, 조향기 개조 위반 3건 등 총 27건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으로 위반사항이 적발된 오토바이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등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오토바이 불법행위를 줄이기 위해 주요 민원 발생지점, 배달업체 거점 등에서 위반행위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한상윤)도 정기적으로 하남시의 합동단속에 적극 협조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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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1
  • "하남시민 행복지수 최고로" 하남시, 권일용 교수 첫 명사 초청 특강 진행
    <사진=하남시 제공>   - 이현재 시장 취임 직후 제안, 첫 ‘명사특강’ 시민 150여 명 참석 큰 호응 - -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하남시 거주) 첫번째 명사로 초청 -  - "감일・위례・원도심 등 곳곳에서 ... 명사·명품특강을 이어갈 것”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명사분을 모셔 명품특강을 시민분들에게 선보이겠다.”   이현재 시장이 취임 직후 제안한 첫 번째 명사특강이 15일 미사도서관 미사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특강에는 150여 명의 하남시민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첫 번째 명사로 초청됐다.   권 교수는 이날 ‘현대사회 범죄유형과 대처’를 주제로 보이스피싱, 마약, 환심형 성범죄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피해를 볼 수 있는 현대사회 다양한 범죄유형과 대처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권 교수는 현재 하남시에 거주한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강이 끝난 후 권 교수의 사인을 받은 한 시민은 “프로파일러를 꿈꾸는 자녀에게 권 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듣게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게 돼 너무 기쁘다”며 “교수님의 사인에 힘입어 우리 아이의 꿈이 실현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강의를 함께 들은 이현재 시장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감일・위례・원도심 등 곳곳에서 좋은 강의를 접할 수 있도록 명사·명품특강을 이어갈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석촌호수와 같은 미사호수공원 조성 등 시민들께서 ‘살고 싶은 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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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20
  • 제9대 하남시의회 '첫 정례회' 돌입
    ▲강성삼 의장이 19일 오전 제315회 하남시의회(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행정사무감사, 주요 현안 촘촘·꼼꼼·깐깐하게 집중 공세 -  - 강성삼 의장 “위법·부당한 행정 책임 묻고 대안 제시하는 강도 높은 감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9대 하남시의회 첫 정례회가 19일 개회한 가운데 행정사무감사에서 ‘송곳 검증’을 예고하고 나섰다.   하남시의회(의장 강성삼)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315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9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정례회의 하이라이트인 행정사무감사는 22일부터 9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된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정병용)는 22일~26일,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금광연)는 27일~30일 각각 소관 부서별 행정사무감사를 펼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상임위별 전문성을 십분 발휘해 주요 현안사업을 촘촘·꼼꼼·깐깐하게 살필 예정이다.   특히 지난 6‧1 지방선거를 통해 정계에 입문한 초선의원들은 주말도 반납한 채 ‘행감 데뷔전’ 준비에 올인하며 정쟁 보다 정책 질의로 이슈를 주도해 나간다는 의욕적인 행보와 함께 첫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와 함께 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집행부에 총 299건의 자료제출을 요구한 가운데 시민제보 및 답변서 분석 등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며 민선 8기 집행부에 대한 강도 높은 감사와 정책대안 제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하남시 행정 전반을 살피면서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문제점을 조목조족 짚어보고 보여주기식 각종 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하는 등 시민 혈세가 제대로 쓰이지는 철저히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0월 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본회의에서 회부된 2021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다룬다. 의원들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1 회계연도 결산서와 결산검사위원들이 작성한 결산검사 의견서를 바탕으로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효과성, 재정운영의 합리성을 검증한다.   강성삼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 견제를 위한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꽃”이라며 “의원 전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위법·부당한 행정에 대해서는 철저히 책임을 묻고 불합리한 사항의 개선하는 강도 높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시정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 의장은 “아울러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 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충실한 자료 제출과 성실한 답변으로 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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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19
  • 하남도시공사, 주기용 신임 본부장 취임
    <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도시공사는 본부장으로 주기용 본부장이 새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주기용 신임 본부장은 한양대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를 역임한 부동산개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신임본부장은 9월 15일부터 직무를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2025년 9월 14일까지이다.    주기용 본부장은 시에서 추진 중인 K-스타월드 추진업무를 공사 상임이사로서 함께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취임식에서 "하남시와의 동반자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하남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사가 지역개발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고 공감과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과 활력이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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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8
  • 이현재 하남시장, ‘K-스타월드 지원·신도시 현안 해결’ 정부 건의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15일 이현재 하남시장이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K-POP공연장, 세계적 영화촬영장 등을 조성하기 위한 ‘하남 K-스타월드’ 조성사업 지원, 하남시 신도시 현안을 보고, 교통난 해소 등 현안 해결과 규제완화 등 하남시 현안 문제 해결을 총리에게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지난 8월 17일 국무총리 주재하에 개최된 중소기업중앙회 규제개혁 간담회에서 해당 문제를 공식 건의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26일 국토부장관, 7월 21일 국토부1차관 면담에 이어 이번 총리 개별 면담까지 이 시장의 K-스타월드 추진, 하남 신도시 현안 해결에 대한 의지를 담은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전세계로 뻗어가는 한류문화 확산추세를 뒷받침하기 위한 K-스타월드 조성사업은 국가 경제적 효과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 국가브랜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라며 “특히 하남 미사섬은 강남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과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다면 최적의 위치”라며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K-스타월드가 조속히 추진되기 위해선 개발제한구역 환경평가등급 및 환경규제 등 각종 규제 완화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K-스타월드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며 국무총리에게 협조를 건의했다.   또한 이 시장은 “하남시에는 4개 신도시가 조성됐으나, 당초 국토부가 약속한 자족도시 정책은 이행되지 않고 있다”면서“대표적으로 5호선의 경우 정부 발표보다 5년이 지연됐으며, 9호선 착공과 위례신사선의 연장도 지연되고 있으며, 수석대교 역시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 정부의 일방적 추진으로 주민들의 집단민원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 이라며 9호선 선착공, 위신선과 3호선의 조속한 사업착공, 수석대교 위치 재조정 등 교통현안 해결을 건의했다.   이밖에도, 이 시장은 신도시 내 자족기능 부재에 따른 기업활동 어려움을 설명하며 기업활동 활성화를 위한 선별적 규제 완화 방안도 함께 건의했다.   이와 관련하여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의 규제완화, 일자리 창출은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배석한 이정원 국무조정실 2차장에게“부처간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답변하는 등 추후 담당부처와의 협의를 지속해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국무총리 면담에는 총리 비서실장, 이정원 국무조정실 2차장(차관급)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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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8
  • 하남시, 취수장 취수밸브 긴급교체 “시민 불편 없이 추진”
    <사진=하남시청>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하남취수장의 일부 취수펌프 밸브를 긴급 교체하면서 수돗물 단수 등의 시민 불편이 없도록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5일 저녁 8시부터 하남취수장 취수펌프 3호기의 제수밸브 교체작업을 실시한다. 하남취수장에는 현재 4대의 취수펌프가 있는데, 이중 3호기의 제수밸브 고장에 따라 긴급 교체작업을 하는 것이다.   제수밸브는 송수관과 배수관 등의 관로에 사용하는 밸브로, 배수의 균형을 위한 수압 조정과 누수 및 단수 관리 등에 주로 사용된다.   이번 제수밸브 긴급 교체공사는 이날 밤 8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5시간 동안 수돗물 생산공정을 중단시킨 상태에서 실시한다. 이에 따라 16일 새벽 1시부터 취수펌프를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에 취수펌프의 제수밸브를 긴급 교체하면서 수돗물 단수 등의 시민 불편이 없도록 진행한다. 이는 교체공사에 앞서 미리 배수지에 충분한 양의 수돗물을 저장해 시민들이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하남취수장은 현재 하루 약 5만㎥의 물을 취수하고 있는데, 이번 작업을 통해 더욱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취수펌프의 제수밸브 교체작업을 하면서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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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하남시, 어르신들의 건강·행복한 삶 지원 ... "노인복지 향상"
    <사진=하남시청>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경로당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제2노인복지관’도 다음 달 착공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경로당 운영비 증액은 ‘열린시장실’과 ‘동 주민 간담회’를 통해 건의됐던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정으로, 하남시는 경로당 회원 수에 따라 최대 월 25만원의 운영비를 증액한다는 방침이다.   15일 하남시에 따르면 9월 현재 162개소에 이르는 관내 경로당은 최근 전기·가스요금이 인상되고 부식비 등이 상승하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경로당 회원 수에 따라 ▲50명 이하, 월 10만 원 ▲70명 이하, 월 15만 원 ▲100명 이하, 월 20만 원 ▲101명 이상, 월 25만 원의 운영비를 증액하여 오는 10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또 고령사회와 신도시 개발에 따른 노인 증가에 대비해 풍산동 498 일원 5269㎡ 부지에 건립키로 한 ‘제2노인복지관’을 이르면 10월 중에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2노인복지관은 총 사업비 398억 원을 투입, 지하 2층∼지상 4층(연면적 9527㎡ 규모)으로 2024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제2노인복지관은 총 사업비 중 130억 원이 확보된 가운데 내년 본예산에 150여억 원, 2024년에 110여억 원을 연차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경로당 운영비 증액은 ‘시민중심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영한 ‘열린시장실’과 ‘동 주민 간담회’등을 통해 청취했던 주민 의견을 반영해 결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하남시는 다양한 노인복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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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하남시, 제3회 추경예산 885억 원 증액 확정
    <사진=하남시청> - K-스타월드 투자유치단 구성 운영 등 민선8기 공약사항 17건 121억 원 -  - 통합민원처리시스템 구축 등 생활밀착형 과제 19건 46억 원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K-스타월드 투자유치단 구성 운영비, 통합민원처리시스템 구축비 등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주민 생활밀착형 사업 등 추경예산 885억 원이 증액된 3회 추경예산안 9천633억 원이 지난 7일 하남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13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 예산규모는 9천633억 원(일반회계 9천340억 원, 특별회계 293억 원)으로 제2회 추경예산(8천748억) 대비 885억 원(10.1%) 증가했다.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세 290억 원, 세외수입 203억 원, 지방교부세 12억 원, 보조금 245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총 121억 원, 주민 생활밀착형 건의 사항 총 46억 원이 편성됐다. 추경안에 반영된 주요 공약사업을 보면 ▲2035년 하남도시기본계획(K-스타월드 조성 관련) 용역수립 2억7천만 원 ▲K-스타월드 투자유치단 운영 등 9천600만 원 ▲시공영버스 도입 및 지하철역 거점 연결 버스노선 개편 18억 원 ▲어린이회관 건립 타당성 검토 및 건축기획 용역 3천500만 원 ▲감일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주차장용지 매입 65억 원 등 총 121억여 원이 편성됐다.   주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는 ▲통합민원처리시스템 구축 1억5천만 원 ▲덕풍시장 주차장 증축공사 2억1천만 원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인조잔디 및 노후 육상트랙 교체 15억 원 ▲덕풍골 등산로 보안등 설치공사 3억6천만 원 등 총 46억여 원이다. 아울러 시는 불용액 평가제 시행으로 사업취소 및 집행잔액 등에 대하여 89억 원을 자체 감액하여 예산 절감에 노력했다.    이현재 시장은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바람을 이번 추경안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추경을 통해 주요 사업을 원활히 진행해 서울 강남과 경쟁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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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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