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하남시

실시간뉴스
  • 하남시, 교산광역대책 확정 ... " 5철·5고·5광 교통혁명의 시작"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하남교산 신도시(3만 2천호)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총 20개의 ▲도로, ▲도시철도, ▲BRT, ▲광역버스(차고지), ▲환승시설 등 각종 교통대책을 총 망라하는 광역교통대책으로서, 기존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비용의 2배 이상인 약 2조4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교통대책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22
  • 하남시, 부동산 투기 유도·과장 광고 ... ‘하남 퓨처밸리 개발사업’주의 당부
    <사진=하남시 제공>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하남시지회 ‧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대상 "공문발송" -   - ‘퓨처밸리 개발사업’과 관련 "현재 구체적 계획이나 확정된 사항 없어"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0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하남시지회와 관내 개업공인중개사에 ‘하남 퓨처밸리 개발사업’ 중개관련 과장 광고 주의사항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일부 부동산 개발업자가 일간신문·블로그 등을 통해 퓨처밸리 개발사업 계획이 확정된 사업인 것처럼 아무런 근거 없이 과장 광고에 따른 것으로 시는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대상으로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과장 광고를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퓨처밸리 개발사업이 지난해 급변하는 도시환경 변화 대응·중장기적 로드맵 구축을 위한 ‘2030 하남시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결과보고서에 제시된 사업으로 아직까지 구체적 계획이나 확정된 사항이 없는 상황이다. 또한, 용역에 제시된 대상지를 포함해 시 모든 지역의 개발계획은 도시의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 자족기능 확보 전략에 따라 변경 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각종 광고에 게재된 내용을 보고 하남시 소재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투자하고자 하는 경우 계약 체결 전에 시청 관련부서에 광고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개발 과장 광고에 대한 시민들의 철저한 주의와 확인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22
  • 하남시, 답답한 주택가 주차 문제 ... “내 집 주차장 갖기” 지원
    <사진=하남시 제공>   - "주차장 지원 사업 ·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 도입"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만성적인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이면도로 단독주택이 주차공간을 확보할 경우 설치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지방보조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지원 사업은 주택 내 대문 또는 담장을 철거하고 주차장을 확보하는 주택 소유주에게 주차장 형태에 따라 설치비용의 90%이내, 최대 250만원까지 지방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 신청방법은 하남시 홈페이지에서 (하남시 공고 제2020-588호) 확인할 수 있으며, 교통정책과로 신청접수 하면 된다.    향후 하남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사업으로 확보한 주차 면에 IOT(사물인터넷)기술을 적용, 주차공유 시스템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가 도입되게 되면, 주차난 해소는 물론 주차장 나눔 문화 형성, 담장으로 막혀 소통이 어려웠던 이웃 간의 공동체 의식도 성숙할 것으로 기대된다.   석승호 교통정책과장은 “주택밀집지역 대규모 주차장 건설이 어려운 만큼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통해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추후 단독주택뿐만 아니라 주차공유가 가능한 근린생활시설, 학교, 공동주택 등의 주차장을 활용한 주차공유 플렛폼을 계획하여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차공유 플렛폼>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21
  • 폐촉법 개정안 20대 국회 '통과' ... "사업시행자 비용 부담 명문화"
    - 폐촉법 개정으로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의 길 열려 - 하남시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공동대응 노력 '결실'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 건의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지난 20일 20대 국회(제378회 국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택지개발 시 사업시행자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에 대한 올바른 기준이 마련됐다.   개정 법률에 따르면 사업시행자가 폐기물처리시설을 직접 설치해야 하고 예외적으로 관할 지자체장이 인정하는 경우 설치비용을 부담금으로 납부할 수 있게 돼 사업시행자의 폐기물처리시설 직접 설치가 의무화됐다.   또 시설 설치에 대한 주민 반대를 완화하고 지자체와 사업시행자 간의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시설을 지하에 설치하거나 그 설치비용 상당을 부담금으로 납부해야하는 조항과 지자체와 협의해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이는 그간 법령상의 근거 미비로 전국 지자체가 사업시행자와 겪었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와 관련된 분쟁에 대한 기준점 마련이란 의미를 갖는다.   그동안 각 지자체는 환경부 표준조례에 따라 제정한 지자체 조례를 근거로 주민편익시설 설치비용을 포함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을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해왔으나 법원은 현행법령상의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부과처분이 위법하다는 판단을 해왔다.   하남시도 미사‧감일‧위례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와 1,345억 원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부과처분 취소소송이 진행되고 있고 개정 전의 법령에 따라 수백억 원에 이르는 공사비를 반환해야 할 위기에 놓여있다.   시는 법령미비에 따른 전국적인 문제를 바로 잡고자 그간 법령개정 건의 등 중앙정부에 해결을 촉구하고 경기도 9개 시군과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공동대응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해 8월 하남 유니온타워에서 개최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임시회의에서 공동대응 입장문을 채택했고, 지난해 9월과 10월에는 2차례의 특별위원회를 통해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 및 환경부 등 관계기관에 법률개정 건의도 지속했다.   시 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도 힘을 모았다. 지난 1월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LH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 부담금 부당소송 하남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부성, 이해상, 홍미라)’를 결성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지난 3월에는 LH의 소송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시가 처한 부당한 상황에 대해 호소했고 1달 여간 시민들로부터 받은 2만2천여 명의 서명부를 하남시와 환경부, 교통부, 국민권익위원회, LH 등에 전달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시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하남시민이 똘똘 뭉쳐 법령개정을 이뤄냈고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새웠다”며 “함께 노력해준 지자체와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법률 개정은 부칙에 따라 3기신도시 조성에는 적용되지 않으나 앞으로 있을 LH와의 소송에는 법령개정의 취지에 따라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편, 하남시는 미사·감일·위례지구 택지개발과 함께 유니온파크·타워를 조성하고 국내 최초로 소각장 등 폐기물 처리시설을 지하에 만들고 지상에는 체육시설 등을 설치해 타 지자체 및 해외에서도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 뉴스
    • 정치
    2020-05-21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데이트’ ... 18일, 하남시 편 '개최'
      <사진=하남시 제공>   - 18일, 덕풍시장에서 시사평론가 김용민·유튜버 JK(강재창) 참여 - - 유튜브·아프리카TV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재난기본소득 사용. 시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하남시는 18일 하남 덕풍시장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소비생활 31개 시·군 데이트' 하남시 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소비생활 31개 시·군 데이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31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시연하며 소비를 진작하는 캠페인으로 유튜브와 아프리카TV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날 시사평론가 김용민과 ‘코리안 브로스’ 유튜브 채널 운영자 JK(강재창)가 참여해 유튜브와 아프리카 TV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덕풍시장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하며 경기도민들과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처음 방문한 곳은 덕풍시장 내 한 찻집으로 화훼가 하남시의 특산품인 만큼 특별히 꽃으로 만든 시원한 음료를 주문하며 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카드로 결제했다.   이후 전집을 방문해 빗속에 따뜻한 전 먹방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이어 성년의 날을 맞은 보조출연자들을 위해 근처 꽃집에서 꽃을 선물했고 마지막으로 방문한 과일가게에서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알차게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이 방문한 매장 주인들은 하나같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소비를 위해 방문하는 손님이 많이 늘었다며 재난기본소득 덕분에 매장 매출이 많이 회복되었다”고 전했다.   슬기로운 소비를 진행한 김용민과 JK는 “이렇게 재난기본소득이 지역 경제에서 제대로 작동한다면 어려운 경제가 금방 회복할 수 있지 않겠냐”며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의 슬기로운 소비를 독려했다.   수백여 명의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의 댓들 반응도 뜨거웠다. 방송을 실시간으로 함께한 시청자들은 이번 하남시 편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우리지역 시장도 발길이 끊겼는데 어서 가서 재난기본소득을 슬기롭게 소비해야겠다”, “재난기본소득 소비가 확실히 지역경제를 살리고 있다고 느낀다”라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하남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재난기본소득과 별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추가 지급한다.   김상호 시장은 지난 7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에 적은 금액이지만 추가 지급을 결정했다”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본격화되며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에 재난기본소득이 마중물의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재명 도지사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난기본소득이 상인 여러분께 힘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100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던 지난 2~3월의 월매출은 종전의 66%에 그쳤지만 4월 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지급 이후엔 월매출이 18%나 뛰어올랐다고 응답했다며 종전 매출의 79% 수준으로 상당 정도 회복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지사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이제 한 달쯤 지나왔을 뿐인데 벌써 상인들이 그 효과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정부의 재난지원금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비슷한 효과를 내며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워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경기도는 앞으로 광주시, 김포시, 남양주시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재난기본소득 소비 진작 캠페인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9
  • 하남시 ‘호흡기감염클리닉’모델, 해외 언론 취재 잇따라
    ▲ 출처_일본TBS    - 일본 ‘닛폰 TV’, 독일 제1 국영방송 ‘ARD’ 등 해외 유수 언론 "주목" -  - 지역사회 감염병 차단 사례·지역 의사회 협력 모델 등 집중 조명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호흡기 감염클리닉’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에 해외 유수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남시는 일본의 대표적 방송사인 ‘닛폰 TV(NTV)’,‘도쿄TV’, ‘티비에스(TBS)’, 독일의 제1 국영 방송사인 ‘독일 에이알디(ARD)’등 해외 언론의 취재가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하남시는 코로나19의 조기진단 및 감기 등 일반 호흡기 질환 진료를 위한 전담 클리닉이 필요하다는 것에 착안, 전국 최초로 하남시 의사회와 협력해 ‘호흡기 감염 클리닉’모델을 만들어 운영해 왔다. 이달 초, 중앙 방역 당국이 호흡기 클리닉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해외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 일본 TBS는 “일본은 한국의 코로나 방역 시스템에 주목해야 한다”며 “하남시의 호흡기 클리닉은 하남시 보건소와 지역의사들과 협업해 만든 정교하고 선진적인 모델”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독일의 제1 국영방송사인 ARD는 호흡기 클리닉의 운영 방식에 주목하면서 공공 도서관을 활용하게 된 이유, 그동안 호흡기 클리닉을 활용한 환자들의 수와 의료진, 호흡기 클리닉을 통해 선별진료소로 이어지는 환자의 경우 등 운영과정과 성과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했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TBS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와 관련이 없어 보이는 가벼운 호흡기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호흡기감염클리닉을 설치하게 됐다”며 “진료 과정에서 호흡기 전문의 등 의료진이 선별진료소 방문을 권고하기도 해 1차 진료의 효과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외신들은 ▲지역사회의 감염병 차단에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 지 ▲호흡기 클리닉은 지역 의사회와 어떻게 협력하고 있는지 ▲호흡기 클리닉이 전국 모델로 확산되게 되는 과정은 무엇인지 ▲클리닉에서 코로나 의심환자가 나오는 경우는 어떻게 하는지 ▲ 클리닉이 감염자 수를 줄이는데 어떻게 기여하는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취재했다.   휴관중인 신장도서관에 설치한 호흡기감염클리닉은 민간의료기관 원장 ․ 군의관 ․ 보건소 소속의사 등 11명과 간호사 ․ 행정요원 6명이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시는 역학적 관련성이 있고 발열 등 이상 증상이 있는 환자는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체 채취를 하고 단순 감기와 같이 역학적 관련성이 적으나 발열 등 호흡기 증상으로 일반병원에서 진료 받을 수 없는 환자들을 주로 진료하고 있다. 한편, 일본 TBS 뉴스에 지난 13일 방영되고, 도쿄TV와 독일 공영방송 ARD는 5월중 호흡기감역클리닉에 대한 뉴스로 방영 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8
  • 하남시,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사진=하남시 제공>   - ‘대중교통과 연계한 자전거 안심 주차장 조성’ 사업 ... 행안부 공모 선정 - 전국 30개의 지자체 중 하남, 대전 서구 등 5개 지자체 선정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 공모에 대중교통 연계 ‘안심자전거 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자전거 정책 모델 개발을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에서 하남, 대전 서구, 충북 단양, 충남 아산, 전남 여수 5개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행안부는 30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 컨설팅 형식의 대면심사, 사업의 실효성과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했다.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과의 연계성과 CCTV 설치로 보안성을 확보한 하남시‘자전거 안심 주차장’조성 사업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지하철 개통시대를 맞이해 대중교통의 연계성을 고려한 이번 사업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률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하남시는 특별교부세 2억 원과 지방비 2억 1천 300만원을 매치해 총 4억 1천 3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심 자전거 주차장’을 올해 안에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6
  • 하남시, 코로나19 위기극복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일자리사업 추진
    <사진=하남시 제공>    - 취약계층 · 코로나19 생계지원 주민 ... 100여 명 우선채용 - - 학교·유치원 입구 발열체크·방역소독·예방안내·급식 안전 도우미 등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나타나는 취업자 감소·휴직자 급증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5월 20일부터 등교수업 시작에 따라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사업을 6월부터 시 일자리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고, 7월부터는 국비지원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11월까지 5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의 순차적 등교 수업 전환 방침으로 학생들의 대면 수업에 따른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인력 필요에 따라 이달 2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100여 명의 인력을 관내 34개 학교에 내달 1일자로 전면 배치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학교·유치원 입구 발열체크·방역소독·예방안내·급식 안전 도우미 등 코로나19 예방과 학생들의 방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게 된다.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근무기간은 우선적으로 5개월간 운영되며, 채용인원은 100여명으로 주 20시간 급여 月100만원(세전) 가량이 지급되며, 관내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 생계지원 필요 주민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채용불안으로 어려운 시민들의 상황을 고려하고 학생들 등교수업 전환에 따른 방역안전을 위한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4월‘하남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만39세 이하 청년 90여명을 선발, 노인장애인시설·공공시설 코로나19 예방요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6月 중 국비지원‘희망일자리 지원사업’으로 1,500명이상 규모의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라 밝혔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4
  •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사진=하남시 제공>   -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니터링과 아이디어 정책제안 활동개시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의 속도를 내기 위해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 발대식은‘여성친화도시’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이 성인지적 관점에서 이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아이디어 정책제안을 위한 역량 있는 하남시민 30명을 시민참여단으로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은 시민참여단 위촉장 수여와 여성친화도시 추진실적·계획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할교육도 이어졌다.    위촉된 시민참여단은 ▲역량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간담회 참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정책 평가·제안 ▲도시기반시설·공공이용시설·주거단지 등 현장 모니터링과 정책제안 활동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 김상호 시장은“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데 앞장서길 기대한다”며“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 보육, 교육 등 정주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3
  • 하남, ‘빛나는 학습공간’ 63개소 현판 전달식 개최
    <사진=하남시 제공>   - 지역공동체 활성화 ·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 - 평생학습도시 지속발전을 위한 지역 학습 커뮤니티 공간구축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시민들을 위한 편의·공공시설을 학습공간으로 개방하는 ‘빛나는 학습공간’ 63개소를 지정해 현판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현판전달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평생학습별매니저, 학습공간관계자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의 평생학습 네트워크 강화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학습 커뮤니티 시민협력을 도모했다.   빛나는 학습공간은 시민의 생활권 가까운 곳의 카페·작은도서관·공방 등 친근한 공간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근하고 별자리학습(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원활한 스터디모임을 지원한다.   ‘별자리학습’은 10명의 평생학습별매니저 매칭으로 외국어·인문·교양·건강·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통해 느끼고, 배우고, 즐기고, 소통하는 학습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김상호 시장은 “27만 하남시민을 하나로 만드는 정주의식 향상의 열쇠는 평생학습에 있다”며 “하남시가 가진 자연, 문화, 역사,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하남다움을 찾고자 노력 하겠다”말했다. 한편,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하남시는 지역 곳곳에 학습공간을 마련하고 평생학습문화를 확산시켜 많은 시민들이 소통하며 탄탄한 지역공동체로 성장하길 희망 한다”전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3
  • 하남시, 코로나19 방역대책 백서 제작 ... "시민 공유와 시정업무에 반영"
      <사진=하남시 제공>   - ‘코로나19 시간의 기록’ 하남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남겨주세요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하남시는 코로나19 방역대책과 대응체계를 정리하는 백서 제작에 시민들이 느낀 문제와 경험 등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시정업무에 반영하고, 기록집을 시민과 함께 공유한다고 13일 밝혔다.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60일간 시 홈페이지 링크 후‘코로나19 시간의 기록’코너를 통해 일상에서 느낀 코로나19 주제로 A4용지 1매 이내로 자유로운 형식의 기고가 가능하다. 이후 채택된 기록은‘코로나19 방역대책 백서’에 기록 될 예정으로 코로나19를 겪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점(공감, 공포) 피해사례(경제적 어려움), 극복 노력·방역대책 등 시정에 바라는 점 등의 내용을 포함하게 된다. 시관계자는 “코로나19발생으로 모두가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상황에서 직장·가정에서 느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문제점 기록·공유를 통해 현명한 대처와 극복 지혜를 얻고자 함”이라 전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3
  • 하남시청소년수련관·한기범농구교실, 청소년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 '맞손'
    <사진=하남시 청소년수련관 제공>   - 지난 7일, 업무협약 체결 ... 농구프로그램 개설 및 강사지원 등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지난 7일 (사)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농구교실과 하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련관과 한기범희망나눔은 ▲하남시 청소년을 위한 생활체육 농구프로그램 개설 및 강사 지원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체육나눔 활동 ▲청소년 농구대회 개최 ▲체육 관계 기관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수련관 조재영 관장은 “(사)한기범희망나눔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과 무료 농구 교실 등 농구를 통한 사회활동을 진행하는 곳으로 잘 알고 있다. 앞으로 하남시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리며 수련관도 적극 협조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은 “2000년 초반부터 농구교실을 운영해 온 노하우와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수련관은 5월 중 팝업 강좌를 통해 한기범농구교실 강좌를 소개하고 향후 청소년 대상 교육 강좌 등 다양한 농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2

실시간 하남시 기사

  • 하남시, 교산광역대책 확정 ... " 5철·5고·5광 교통혁명의 시작"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하남교산 신도시(3만 2천호)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총 20개의 ▲도로, ▲도시철도, ▲BRT, ▲광역버스(차고지), ▲환승시설 등 각종 교통대책을 총 망라하는 광역교통대책으로서, 기존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비용의 2배 이상인 약 2조4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교통대책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22
  • 하남시, 부동산 투기 유도·과장 광고 ... ‘하남 퓨처밸리 개발사업’주의 당부
    <사진=하남시 제공>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하남시지회 ‧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대상 "공문발송" -   - ‘퓨처밸리 개발사업’과 관련 "현재 구체적 계획이나 확정된 사항 없어"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0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하남시지회와 관내 개업공인중개사에 ‘하남 퓨처밸리 개발사업’ 중개관련 과장 광고 주의사항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일부 부동산 개발업자가 일간신문·블로그 등을 통해 퓨처밸리 개발사업 계획이 확정된 사업인 것처럼 아무런 근거 없이 과장 광고에 따른 것으로 시는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대상으로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과장 광고를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퓨처밸리 개발사업이 지난해 급변하는 도시환경 변화 대응·중장기적 로드맵 구축을 위한 ‘2030 하남시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결과보고서에 제시된 사업으로 아직까지 구체적 계획이나 확정된 사항이 없는 상황이다. 또한, 용역에 제시된 대상지를 포함해 시 모든 지역의 개발계획은 도시의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 자족기능 확보 전략에 따라 변경 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각종 광고에 게재된 내용을 보고 하남시 소재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투자하고자 하는 경우 계약 체결 전에 시청 관련부서에 광고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개발 과장 광고에 대한 시민들의 철저한 주의와 확인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22
  • 하남시, 답답한 주택가 주차 문제 ... “내 집 주차장 갖기” 지원
    <사진=하남시 제공>   - "주차장 지원 사업 ·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 도입"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만성적인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이면도로 단독주택이 주차공간을 확보할 경우 설치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지방보조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지원 사업은 주택 내 대문 또는 담장을 철거하고 주차장을 확보하는 주택 소유주에게 주차장 형태에 따라 설치비용의 90%이내, 최대 250만원까지 지방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 신청방법은 하남시 홈페이지에서 (하남시 공고 제2020-588호) 확인할 수 있으며, 교통정책과로 신청접수 하면 된다.    향후 하남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사업으로 확보한 주차 면에 IOT(사물인터넷)기술을 적용, 주차공유 시스템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가 도입되게 되면, 주차난 해소는 물론 주차장 나눔 문화 형성, 담장으로 막혀 소통이 어려웠던 이웃 간의 공동체 의식도 성숙할 것으로 기대된다.   석승호 교통정책과장은 “주택밀집지역 대규모 주차장 건설이 어려운 만큼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통해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추후 단독주택뿐만 아니라 주차공유가 가능한 근린생활시설, 학교, 공동주택 등의 주차장을 활용한 주차공유 플렛폼을 계획하여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차공유 플렛폼>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21
  • 폐촉법 개정안 20대 국회 '통과' ... "사업시행자 비용 부담 명문화"
    - 폐촉법 개정으로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의 길 열려 - 하남시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공동대응 노력 '결실'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 건의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지난 20일 20대 국회(제378회 국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택지개발 시 사업시행자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에 대한 올바른 기준이 마련됐다.   개정 법률에 따르면 사업시행자가 폐기물처리시설을 직접 설치해야 하고 예외적으로 관할 지자체장이 인정하는 경우 설치비용을 부담금으로 납부할 수 있게 돼 사업시행자의 폐기물처리시설 직접 설치가 의무화됐다.   또 시설 설치에 대한 주민 반대를 완화하고 지자체와 사업시행자 간의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시설을 지하에 설치하거나 그 설치비용 상당을 부담금으로 납부해야하는 조항과 지자체와 협의해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이는 그간 법령상의 근거 미비로 전국 지자체가 사업시행자와 겪었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와 관련된 분쟁에 대한 기준점 마련이란 의미를 갖는다.   그동안 각 지자체는 환경부 표준조례에 따라 제정한 지자체 조례를 근거로 주민편익시설 설치비용을 포함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을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해왔으나 법원은 현행법령상의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부과처분이 위법하다는 판단을 해왔다.   하남시도 미사‧감일‧위례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와 1,345억 원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부과처분 취소소송이 진행되고 있고 개정 전의 법령에 따라 수백억 원에 이르는 공사비를 반환해야 할 위기에 놓여있다.   시는 법령미비에 따른 전국적인 문제를 바로 잡고자 그간 법령개정 건의 등 중앙정부에 해결을 촉구하고 경기도 9개 시군과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공동대응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해 8월 하남 유니온타워에서 개최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임시회의에서 공동대응 입장문을 채택했고, 지난해 9월과 10월에는 2차례의 특별위원회를 통해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 및 환경부 등 관계기관에 법률개정 건의도 지속했다.   시 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도 힘을 모았다. 지난 1월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LH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 부담금 부당소송 하남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부성, 이해상, 홍미라)’를 결성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지난 3월에는 LH의 소송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시가 처한 부당한 상황에 대해 호소했고 1달 여간 시민들로부터 받은 2만2천여 명의 서명부를 하남시와 환경부, 교통부, 국민권익위원회, LH 등에 전달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시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하남시민이 똘똘 뭉쳐 법령개정을 이뤄냈고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새웠다”며 “함께 노력해준 지자체와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법률 개정은 부칙에 따라 3기신도시 조성에는 적용되지 않으나 앞으로 있을 LH와의 소송에는 법령개정의 취지에 따라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편, 하남시는 미사·감일·위례지구 택지개발과 함께 유니온파크·타워를 조성하고 국내 최초로 소각장 등 폐기물 처리시설을 지하에 만들고 지상에는 체육시설 등을 설치해 타 지자체 및 해외에서도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 뉴스
    • 정치
    2020-05-21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데이트’ ... 18일, 하남시 편 '개최'
      <사진=하남시 제공>   - 18일, 덕풍시장에서 시사평론가 김용민·유튜버 JK(강재창) 참여 - - 유튜브·아프리카TV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재난기본소득 사용. 시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하남시는 18일 하남 덕풍시장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소비생활 31개 시·군 데이트' 하남시 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소비생활 31개 시·군 데이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31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시연하며 소비를 진작하는 캠페인으로 유튜브와 아프리카TV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날 시사평론가 김용민과 ‘코리안 브로스’ 유튜브 채널 운영자 JK(강재창)가 참여해 유튜브와 아프리카 TV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덕풍시장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하며 경기도민들과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처음 방문한 곳은 덕풍시장 내 한 찻집으로 화훼가 하남시의 특산품인 만큼 특별히 꽃으로 만든 시원한 음료를 주문하며 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카드로 결제했다.   이후 전집을 방문해 빗속에 따뜻한 전 먹방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이어 성년의 날을 맞은 보조출연자들을 위해 근처 꽃집에서 꽃을 선물했고 마지막으로 방문한 과일가게에서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알차게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이 방문한 매장 주인들은 하나같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소비를 위해 방문하는 손님이 많이 늘었다며 재난기본소득 덕분에 매장 매출이 많이 회복되었다”고 전했다.   슬기로운 소비를 진행한 김용민과 JK는 “이렇게 재난기본소득이 지역 경제에서 제대로 작동한다면 어려운 경제가 금방 회복할 수 있지 않겠냐”며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의 슬기로운 소비를 독려했다.   수백여 명의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의 댓들 반응도 뜨거웠다. 방송을 실시간으로 함께한 시청자들은 이번 하남시 편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우리지역 시장도 발길이 끊겼는데 어서 가서 재난기본소득을 슬기롭게 소비해야겠다”, “재난기본소득 소비가 확실히 지역경제를 살리고 있다고 느낀다”라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하남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재난기본소득과 별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추가 지급한다.   김상호 시장은 지난 7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에 적은 금액이지만 추가 지급을 결정했다”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본격화되며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에 재난기본소득이 마중물의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재명 도지사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난기본소득이 상인 여러분께 힘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100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던 지난 2~3월의 월매출은 종전의 66%에 그쳤지만 4월 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지급 이후엔 월매출이 18%나 뛰어올랐다고 응답했다며 종전 매출의 79% 수준으로 상당 정도 회복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지사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이제 한 달쯤 지나왔을 뿐인데 벌써 상인들이 그 효과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정부의 재난지원금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비슷한 효과를 내며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워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경기도는 앞으로 광주시, 김포시, 남양주시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재난기본소득 소비 진작 캠페인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9
  • 하남시 ‘호흡기감염클리닉’모델, 해외 언론 취재 잇따라
    ▲ 출처_일본TBS    - 일본 ‘닛폰 TV’, 독일 제1 국영방송 ‘ARD’ 등 해외 유수 언론 "주목" -  - 지역사회 감염병 차단 사례·지역 의사회 협력 모델 등 집중 조명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호흡기 감염클리닉’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에 해외 유수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남시는 일본의 대표적 방송사인 ‘닛폰 TV(NTV)’,‘도쿄TV’, ‘티비에스(TBS)’, 독일의 제1 국영 방송사인 ‘독일 에이알디(ARD)’등 해외 언론의 취재가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하남시는 코로나19의 조기진단 및 감기 등 일반 호흡기 질환 진료를 위한 전담 클리닉이 필요하다는 것에 착안, 전국 최초로 하남시 의사회와 협력해 ‘호흡기 감염 클리닉’모델을 만들어 운영해 왔다. 이달 초, 중앙 방역 당국이 호흡기 클리닉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해외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 일본 TBS는 “일본은 한국의 코로나 방역 시스템에 주목해야 한다”며 “하남시의 호흡기 클리닉은 하남시 보건소와 지역의사들과 협업해 만든 정교하고 선진적인 모델”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독일의 제1 국영방송사인 ARD는 호흡기 클리닉의 운영 방식에 주목하면서 공공 도서관을 활용하게 된 이유, 그동안 호흡기 클리닉을 활용한 환자들의 수와 의료진, 호흡기 클리닉을 통해 선별진료소로 이어지는 환자의 경우 등 운영과정과 성과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했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TBS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와 관련이 없어 보이는 가벼운 호흡기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호흡기감염클리닉을 설치하게 됐다”며 “진료 과정에서 호흡기 전문의 등 의료진이 선별진료소 방문을 권고하기도 해 1차 진료의 효과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외신들은 ▲지역사회의 감염병 차단에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 지 ▲호흡기 클리닉은 지역 의사회와 어떻게 협력하고 있는지 ▲호흡기 클리닉이 전국 모델로 확산되게 되는 과정은 무엇인지 ▲클리닉에서 코로나 의심환자가 나오는 경우는 어떻게 하는지 ▲ 클리닉이 감염자 수를 줄이는데 어떻게 기여하는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취재했다.   휴관중인 신장도서관에 설치한 호흡기감염클리닉은 민간의료기관 원장 ․ 군의관 ․ 보건소 소속의사 등 11명과 간호사 ․ 행정요원 6명이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시는 역학적 관련성이 있고 발열 등 이상 증상이 있는 환자는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체 채취를 하고 단순 감기와 같이 역학적 관련성이 적으나 발열 등 호흡기 증상으로 일반병원에서 진료 받을 수 없는 환자들을 주로 진료하고 있다. 한편, 일본 TBS 뉴스에 지난 13일 방영되고, 도쿄TV와 독일 공영방송 ARD는 5월중 호흡기감역클리닉에 대한 뉴스로 방영 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8
  • 하남시,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사진=하남시 제공>   - ‘대중교통과 연계한 자전거 안심 주차장 조성’ 사업 ... 행안부 공모 선정 - 전국 30개의 지자체 중 하남, 대전 서구 등 5개 지자체 선정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 공모에 대중교통 연계 ‘안심자전거 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자전거 정책 모델 개발을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에서 하남, 대전 서구, 충북 단양, 충남 아산, 전남 여수 5개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행안부는 30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 컨설팅 형식의 대면심사, 사업의 실효성과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했다.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과의 연계성과 CCTV 설치로 보안성을 확보한 하남시‘자전거 안심 주차장’조성 사업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지하철 개통시대를 맞이해 대중교통의 연계성을 고려한 이번 사업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률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하남시는 특별교부세 2억 원과 지방비 2억 1천 300만원을 매치해 총 4억 1천 3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심 자전거 주차장’을 올해 안에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6
  • 하남시, 코로나19 위기극복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일자리사업 추진
    <사진=하남시 제공>    - 취약계층 · 코로나19 생계지원 주민 ... 100여 명 우선채용 - - 학교·유치원 입구 발열체크·방역소독·예방안내·급식 안전 도우미 등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나타나는 취업자 감소·휴직자 급증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5월 20일부터 등교수업 시작에 따라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사업을 6월부터 시 일자리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고, 7월부터는 국비지원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11월까지 5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의 순차적 등교 수업 전환 방침으로 학생들의 대면 수업에 따른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인력 필요에 따라 이달 2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100여 명의 인력을 관내 34개 학교에 내달 1일자로 전면 배치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학교·유치원 입구 발열체크·방역소독·예방안내·급식 안전 도우미 등 코로나19 예방과 학생들의 방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게 된다.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근무기간은 우선적으로 5개월간 운영되며, 채용인원은 100여명으로 주 20시간 급여 月100만원(세전) 가량이 지급되며, 관내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 생계지원 필요 주민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채용불안으로 어려운 시민들의 상황을 고려하고 학생들 등교수업 전환에 따른 방역안전을 위한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4월‘하남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만39세 이하 청년 90여명을 선발, 노인장애인시설·공공시설 코로나19 예방요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6月 중 국비지원‘희망일자리 지원사업’으로 1,500명이상 규모의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라 밝혔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4
  •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사진=하남시 제공>   -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니터링과 아이디어 정책제안 활동개시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의 속도를 내기 위해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 발대식은‘여성친화도시’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이 성인지적 관점에서 이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아이디어 정책제안을 위한 역량 있는 하남시민 30명을 시민참여단으로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은 시민참여단 위촉장 수여와 여성친화도시 추진실적·계획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할교육도 이어졌다.    위촉된 시민참여단은 ▲역량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간담회 참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정책 평가·제안 ▲도시기반시설·공공이용시설·주거단지 등 현장 모니터링과 정책제안 활동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 김상호 시장은“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데 앞장서길 기대한다”며“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 보육, 교육 등 정주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3
  • 하남, ‘빛나는 학습공간’ 63개소 현판 전달식 개최
    <사진=하남시 제공>   - 지역공동체 활성화 ·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 - 평생학습도시 지속발전을 위한 지역 학습 커뮤니티 공간구축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시민들을 위한 편의·공공시설을 학습공간으로 개방하는 ‘빛나는 학습공간’ 63개소를 지정해 현판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현판전달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평생학습별매니저, 학습공간관계자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의 평생학습 네트워크 강화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학습 커뮤니티 시민협력을 도모했다.   빛나는 학습공간은 시민의 생활권 가까운 곳의 카페·작은도서관·공방 등 친근한 공간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근하고 별자리학습(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원활한 스터디모임을 지원한다.   ‘별자리학습’은 10명의 평생학습별매니저 매칭으로 외국어·인문·교양·건강·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통해 느끼고, 배우고, 즐기고, 소통하는 학습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김상호 시장은 “27만 하남시민을 하나로 만드는 정주의식 향상의 열쇠는 평생학습에 있다”며 “하남시가 가진 자연, 문화, 역사,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하남다움을 찾고자 노력 하겠다”말했다. 한편,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하남시는 지역 곳곳에 학습공간을 마련하고 평생학습문화를 확산시켜 많은 시민들이 소통하며 탄탄한 지역공동체로 성장하길 희망 한다”전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3
  • 하남시, 코로나19 방역대책 백서 제작 ... "시민 공유와 시정업무에 반영"
      <사진=하남시 제공>   - ‘코로나19 시간의 기록’ 하남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남겨주세요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하남시는 코로나19 방역대책과 대응체계를 정리하는 백서 제작에 시민들이 느낀 문제와 경험 등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시정업무에 반영하고, 기록집을 시민과 함께 공유한다고 13일 밝혔다.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60일간 시 홈페이지 링크 후‘코로나19 시간의 기록’코너를 통해 일상에서 느낀 코로나19 주제로 A4용지 1매 이내로 자유로운 형식의 기고가 가능하다. 이후 채택된 기록은‘코로나19 방역대책 백서’에 기록 될 예정으로 코로나19를 겪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점(공감, 공포) 피해사례(경제적 어려움), 극복 노력·방역대책 등 시정에 바라는 점 등의 내용을 포함하게 된다. 시관계자는 “코로나19발생으로 모두가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상황에서 직장·가정에서 느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문제점 기록·공유를 통해 현명한 대처와 극복 지혜를 얻고자 함”이라 전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3
  • 하남시청소년수련관·한기범농구교실, 청소년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 '맞손'
    <사진=하남시 청소년수련관 제공>   - 지난 7일, 업무협약 체결 ... 농구프로그램 개설 및 강사지원 등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지난 7일 (사)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농구교실과 하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련관과 한기범희망나눔은 ▲하남시 청소년을 위한 생활체육 농구프로그램 개설 및 강사 지원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체육나눔 활동 ▲청소년 농구대회 개최 ▲체육 관계 기관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수련관 조재영 관장은 “(사)한기범희망나눔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과 무료 농구 교실 등 농구를 통한 사회활동을 진행하는 곳으로 잘 알고 있다. 앞으로 하남시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리며 수련관도 적극 협조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은 “2000년 초반부터 농구교실을 운영해 온 노하우와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수련관은 5월 중 팝업 강좌를 통해 한기범농구교실 강좌를 소개하고 향후 청소년 대상 교육 강좌 등 다양한 농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2
  • 하남시, 녹물 없이 깨끗한 수돗물 사용위한 교체·수리비용 지원
      <사진=하남시 제공>   - 2020년 관내 약 90세대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접수가능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016년부터 급수관 교체·수리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난 1월부터 총 8천 8백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말까지 약 90세대 분을 지원 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노후주택의 녹슨 상수도관 개량 공사비 지원으로 급수관 노후로 인한 녹물 발생, 수압저하 등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는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접수 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경과된 130㎡이하의 공동주택·단독주택 ·다가구주택으로 면적별로 총공사비의 30%에서 ~ 80%까지, 최대 1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주택은 공사비 전액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녹슨 상수도 개량공사비 지원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옥내급수관 노후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신청은 상수도과에 우편 또는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www.hanam.go.kr)에서 다운받거나 시청 민원실 8번 창구를 방문해 작성·제출하면 된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2
  • 하남시, 대학생 100명에 코로나 특별 장학금 30만 원 지급
    <사진=하남시청>   -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하남시에 거주한 대학생 - - (재)하남시민장학회 (www.hncsf.or.kr) 홈페이지 ... 15일부터 22일까지 신청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와 (재)하남시민장학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1인 30만 원 범위 내로 특별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3년 이상 하남시에 거주한 대학생으로 기준중위소득 100% 이내 해당하는 자를 자격요건으로 10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이며 장학금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등 신청방법·구비서류는 (재)하남시민장학회 (www.hncsf.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호 하남시민장학회 이사장은 “특별 장학금 지원을 위해 운영비 등을 과감히 조정해서 마련했다”며 “어려울 때 작은 지원이 미래인재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하남시민장학회는 2020년 상반기 장학생으로 150여명을 선발했고 1억36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2
  • 하남시, ‘하남e스스로’구축사업비 1억 확보
    <사진=하남시청>   - 행안부 지원사업 공모, 하남시‘마을리빙랩 구축’선정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첨단기술 활용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안부는 인공지능·첨단정보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스마트서비스 지원 사업 발굴 공모 인 ▲공공서비스 사각지대형 ▲타운조성형 ▲스마트 커뮤니티형 등 3개의 유형에 10개 지자체 사업을 선정하고 총 사업비 35억 원을 지원한다.   시는 스마트 커뮤니티형 분야로‘마을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는 디지털 마을리빙랩 플랫폼 하남e 스스로’ 구축으로 신도시 유입에 따른 신구도심 격차 문제 해소와 마을 공동체 유대감 형성기반을 마련한다.  특히‘하남e 스스로’구축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마을자원을 공유하고 지역현안·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마을 데이터베이스 공유를 통해 지역 문제해결과 적극 참여유도를 위한 통로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추진 단계부터 시민, 공무원,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된‘스스로해결단’이 직접 추진했으며, 향후 플랫폼 구축과 마을정보 조사 등 사업추진 과정에도 참여한다.     김상호 시장은 ‘사람이 공간을 만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공간이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한다’는 윈스턴 처칠의 말을 인용하며 “우리의 마을과 도시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민들의 공감이 꼭 필요하다”며 “주민·공무원·전문가가 적극 협력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