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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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설맞이 정(情) 나눔행사
    ▲하남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2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설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26일 의원 및 전 직원 관내 4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  - 방미숙 의장 “직원들과 함께 나눔으로 세상의 온기 더욱 높일 것”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26일 관내 4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설맞이 정(情)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하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많은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에서 작게나마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13일부터 개정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후 시의원을 비롯한 전문위원실, 의사팀, 의정팀, 정책지원홍보팀 등 의회사무과 소속 총 24명의 전 직원들이 뜻을 모아 함께 추진한 첫 나눔 행사로 그 의미는 남다르다.   이날 오전 11시 하남시미사강변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정(情) 나눔행사’에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명은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조혜연),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쌀, 과일,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구매해 전달했다.   물품 전달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은 하남 지역 내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돌봄활동 등을 이어온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온정을 전하고 싶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방 의장은 “하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나눔 실천을 통해 세상의 온기를 높이는데 앞장서겠다”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으로 자율성이 확보되고 책임성이 강화됨에 따라 전 직원들과 함께 지방자치의 새로운 발전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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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하남시, 설 명절 특별방역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하철 미사역 일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3차 접종 독려를 위한 캠페인을 지난 24일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 안전정책과 주관으로 실시한 이날 캠페인에는 미사1동·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유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당부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미사역을 중심으로 ‘고향·친지 방문 자제’, ‘코로나19 극복의 지름길은 백신접종’ 등의 문구가 적힌 홍보물을 나눠주고,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및 백신접종을 집중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설 연휴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였다”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연휴 직전인 28일 오후에도 신장사거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3차 접종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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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하남시, “시민행복 증진 위한 시책 중점 추진”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올해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시책을 중점 추진키로 하고, 새로운 시정지표와 예산지표를 시범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별관에서 새해 첫 ‘만남의 날’ 행사를 갖고, 표창 수여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행정 서비스 강화 등 각오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통장 활동(11명) 및 교통약자 이동편의 유공자(1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선행시민(12명)에 대한 시장 표창이 이뤄졌다.   김 시장은 이날 “하남시는 지방정부 평가와 사회안전지수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제는 시민 삶의 질에 대한 평가가 중요하다”며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시정운영 패러다임 변화로 도시성장의 방향 정립이 중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새로운 시정지표와 예산지표를 시범 도입해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근 크게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민관이 협력해 슬기롭게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50%를 넘어 우세종이 된 상황”이라며 “확진자는 늘어나고 있지만 위중증 환자 비율은 낮아져 하남시는 정부와 함께 새로운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은 재택치료자 관리·지원 중심으로 대응하고, 민간은 동네 병의원에서 진단·처방·관리가 가능하도록 전환하고 있다”며 “민관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 하남시는 계속해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와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끝으로 “코로나19와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도전에 응전할 수 있는 것은 ‘시민참여와 공동체 연대’ 덕분”이라며 “공동체를 지키는 일, 소상공인의 삶에 활력을 북돋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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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하남시, 순환도시 국제 컨퍼런스 참석...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협력
    ▲좌측부터 김상호 하남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4일 덴마크대사관 이노베이션센터가 주최한 순환도시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가기 위한 순환경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순환경제 선도도시 네트워크 구축의 첫 시작을 알린 이번 행사에는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 대사, 김상호 하남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그리고 국내외 기업 전문가 등 50명이 참석했다. 한정애 환경부장관,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동대문구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서 열린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순환경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순환경제 전환을 위해 각 주체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호 시장은 “순환경제는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지속가능하게, 또한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반이다”며 “시민사회의 자발성이 순환경제를 발전시키는 매우 훌륭한 토양이라고 생각하며, 하남시는 시민사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국내외 지방정부로부터 배우고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1부에서는 하남시, 광명시, 화성시 세 도시의 단체장이 순환도시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며 사회적, 국제적 협업을 위해 노력할 것을 함께 선언했다.   이어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순환경제 사례발표와 지방자치단체별 순환경제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했다.   하남시에서는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의 홍미라 상임대표가 발제자로 나서 지속가능한 하남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사회에서 실천하고 있는 기후위기 대응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의 강진숙 센터장은 광명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업사이클 문화산업과 창업 비전을 공유했다. 화성시 이주헌 환경정책관은 순환경제시스템 정립을 통한 시민과의 협업 정책을 소개하며 순환경제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2부에서는 이클레이한국사무소, 이케아 등 국내외 기업에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이행하고 있는 ESG경영 실천사례를 소개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주한덴마크대사관 이노베이션센터와 하남·광명·화성시는 순환경제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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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하남시, 제1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개최... 스마트시설 등 준공 협의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스마트기반시설 및 서비스의 준공 협의를 위해 지난 24일 ‘2022년 제1회 하남시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논의된 안건은 ▲위례신도시 도시정보화 정보통신공사 준공 및 인계인수 ▲행정의사결정시스템 구축 준공 실시설계 ▲주차통합시스템 준공 3건으로, 부위원장인 신욱호 부시장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   2015년부터 추진된 위례신도시의 도시정보화 정보통신공사는 위례신도시 거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자가통신망과 교통, 방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LH로부터 인수인계를 앞두고 있다.   정보통신담당관의 행정의사결정시스템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에 다양한 행정데이터를 구축·연계해 데이터 중심의 내부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향후 데이터 허브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축적된 데이터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교통정책과의 하남시 통합주차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시에 구축된 공영주차장의 주차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시민들이 스마트폰에서 주차가능 공간을 한눈에 파악하고 앱으로 결제까지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협의회에서 위원들은 ▲선제적 대응의 수요자 중심 플랫폼 구축 ▲탄소중립의 장기적 목표 반영 필요 ▲개인정보 관련 법령 준수 및 보안 대비의 중요성 ▲노면주차장 및 민영주차장 정보 제공 반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신욱호 부시장은 “위례신도시 내 스마트 시설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의 기본적인 삶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정보통신담당관을 중심으로 하남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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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하남시,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4일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판매자는 원산지표시, 소비자는 원산지 확인’과 ‘원산지 표시제 가격표시제, 신뢰 넘치는 상거래의 시작’을 구호로 캠페인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소비자교육원 하남지부(지부장 박정희),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하남지부(지부장 김미숙), 소비자지킴터(회장 김경실), 소비자교육중앙회 하남시지회(지회장 유경례) 및 소비자단체회원, 물가책임관(하남시 일자리경제국장), 시의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신장전통시장에서 석바대까지 1km 구간을 돌며 캠페인을 진행하고, 업소에는 가격표시제 실천과 원산지표시제 준수를 홍보했다.   한편, 시는 건전한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점검반을 편성·운영하며, 설 명절 대비 16개 품목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선정하고 물가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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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병해, 공동위원장 윤복순)는 지난 21일 장애인가정을 방문해 수십년간 방치된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가구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심한 뇌병변장애를 가진 2명의 딸과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 셋이 살아가는 가정이다. 쓰레기를 버릴 엄두가 나지 않아 폐가구 등이 수십 년간 방치된 상태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천현동 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가운데 방마다 적치된 폐가구, 폐기물, 생활쓰레기 등 약 3톤을 수거했다. 앞으로 보일러 수리 및 도배와 장판을 갈아주는 깔끄미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유병해 협의회장은 “겨울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천현동 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윤복순 천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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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하남시-광주하남교육지원청, 2022 ‘하남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부속합의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지난 21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4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올해 하남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추진하는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혁신교육지구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을 학교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한 데 이어 이번에 1년 단위의 효력이 있는 부속합의를 다시 체결한 것.   협약에 따라 시와 교육지원청은 지역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계 강화,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총 27억 7,000만 원을, 교육지원청은 17억 3,000만 원을 편성해 ▲하남혁신교육포럼 ▲하남마을체험학교 ▲학교별 맞춤형 창의적 교육과정 등을 추진한다. 또 ▲학교공간혁신 프로젝트 ▲우리마을 투어시리즈 ▲하남형 교육연구소 ▲하남형 미래수업 ▲사회적가치 프로젝트 수업 등 총 23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 실현’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새해 첫 달에 혁신교육지구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혁신교육지구사업이 관 주도가 아닌 학부모, 학생,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으로 확장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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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하남문화재단, 1본부 8팀으로 조직개편 ... 2개팀 신설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문화재단(이하 재단, 이사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재단은 10년만에 1본부 6팀에서 1본부 8팀으로 개편, 2개팀을 신설하고, 정원은 38명에서 45명으로 늘어난 조직개편안을 1월 20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지난 1월 조직개편안에 대해 시의회 설명 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2월 초 조직개편 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며 증원에 대한 직원 채용은 예산 확보 후 추진할 계획이다.    2006년 6월 정원 30명으로 하남시 문화예술회관 설립 이후 2012년 2월 하남역사박물관이 위탁되면서 정원 38명으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하남시의 급격한 인구증가 및 문화사업 영역 확대 등에 따라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한 전문인력 보강 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구 및 정원에 대한 직제 개편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조직개편의 골자는 재단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지역문화정책 수립을 전담할 수 있도록 기존 문화정책사업팀을 문화예술회관에서 별도로 분리해 문화정책팀으로 변경하고, 축제와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을 전담할 수 있는 문화디자인팀, 지역의 생활문화육성과 지원을 준비하기 위한 생활문화팀을 신설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친화향유도시 하남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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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하남시, 덕풍천동로 산책길에 ‘벚꽃 경관조명 설치’ 추진
    <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덕풍천동로(덕풍3교~덕풍교) 일원의 산책길에 ‘빛으로 행복한 벚꽃길 경관조명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대상지인 덕풍천 벚꽃길은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산책길로써 봄에 피는 벚꽃을 보러 오는 방문객이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야간에는 벚꽃을 비추는 조명이 없어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없었다. 이에 하남시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아름다운 벚꽃을 보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덕풍3교~덕풍교 사이의 870m 구간에 수목 LED(발광다이오드) 투광등을 설치해 벚꽃에 색을 입힌다. 특히 덕풍6교~덕풍교 사이 구간은 벚꽃나무가 울창해 형형색색의 벚꽃 터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3월에 시작해 5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공사비 2억 원은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으로 마련했다.    황진섭 도로관리과장은 “도시와 자연 속에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시민이 빛으로 행복한 벚꽃길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경관조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힐링의 쉼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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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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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첫 설맞이 정(情) 나눔행사
    ▲하남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2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설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26일 의원 및 전 직원 관내 4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  - 방미숙 의장 “직원들과 함께 나눔으로 세상의 온기 더욱 높일 것”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26일 관내 4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설맞이 정(情)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하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많은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에서 작게나마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13일부터 개정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후 시의원을 비롯한 전문위원실, 의사팀, 의정팀, 정책지원홍보팀 등 의회사무과 소속 총 24명의 전 직원들이 뜻을 모아 함께 추진한 첫 나눔 행사로 그 의미는 남다르다.   이날 오전 11시 하남시미사강변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정(情) 나눔행사’에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명은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조혜연),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쌀, 과일,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구매해 전달했다.   물품 전달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은 하남 지역 내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돌봄활동 등을 이어온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온정을 전하고 싶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방 의장은 “하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나눔 실천을 통해 세상의 온기를 높이는데 앞장서겠다”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으로 자율성이 확보되고 책임성이 강화됨에 따라 전 직원들과 함께 지방자치의 새로운 발전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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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하남시, 설 명절 특별방역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하철 미사역 일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3차 접종 독려를 위한 캠페인을 지난 24일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 안전정책과 주관으로 실시한 이날 캠페인에는 미사1동·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유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당부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미사역을 중심으로 ‘고향·친지 방문 자제’, ‘코로나19 극복의 지름길은 백신접종’ 등의 문구가 적힌 홍보물을 나눠주고,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및 백신접종을 집중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설 연휴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였다”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연휴 직전인 28일 오후에도 신장사거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3차 접종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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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하남시, “시민행복 증진 위한 시책 중점 추진”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올해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시책을 중점 추진키로 하고, 새로운 시정지표와 예산지표를 시범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별관에서 새해 첫 ‘만남의 날’ 행사를 갖고, 표창 수여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행정 서비스 강화 등 각오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통장 활동(11명) 및 교통약자 이동편의 유공자(1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선행시민(12명)에 대한 시장 표창이 이뤄졌다.   김 시장은 이날 “하남시는 지방정부 평가와 사회안전지수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제는 시민 삶의 질에 대한 평가가 중요하다”며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시정운영 패러다임 변화로 도시성장의 방향 정립이 중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새로운 시정지표와 예산지표를 시범 도입해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근 크게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민관이 협력해 슬기롭게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50%를 넘어 우세종이 된 상황”이라며 “확진자는 늘어나고 있지만 위중증 환자 비율은 낮아져 하남시는 정부와 함께 새로운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은 재택치료자 관리·지원 중심으로 대응하고, 민간은 동네 병의원에서 진단·처방·관리가 가능하도록 전환하고 있다”며 “민관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 하남시는 계속해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와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끝으로 “코로나19와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도전에 응전할 수 있는 것은 ‘시민참여와 공동체 연대’ 덕분”이라며 “공동체를 지키는 일, 소상공인의 삶에 활력을 북돋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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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하남시, 순환도시 국제 컨퍼런스 참석...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협력
    ▲좌측부터 김상호 하남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4일 덴마크대사관 이노베이션센터가 주최한 순환도시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가기 위한 순환경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순환경제 선도도시 네트워크 구축의 첫 시작을 알린 이번 행사에는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 대사, 김상호 하남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그리고 국내외 기업 전문가 등 50명이 참석했다. 한정애 환경부장관,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 동대문구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서 열린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순환경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순환경제 전환을 위해 각 주체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호 시장은 “순환경제는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지속가능하게, 또한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반이다”며 “시민사회의 자발성이 순환경제를 발전시키는 매우 훌륭한 토양이라고 생각하며, 하남시는 시민사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국내외 지방정부로부터 배우고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1부에서는 하남시, 광명시, 화성시 세 도시의 단체장이 순환도시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며 사회적, 국제적 협업을 위해 노력할 것을 함께 선언했다.   이어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순환경제 사례발표와 지방자치단체별 순환경제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했다.   하남시에서는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의 홍미라 상임대표가 발제자로 나서 지속가능한 하남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사회에서 실천하고 있는 기후위기 대응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의 강진숙 센터장은 광명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업사이클 문화산업과 창업 비전을 공유했다. 화성시 이주헌 환경정책관은 순환경제시스템 정립을 통한 시민과의 협업 정책을 소개하며 순환경제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2부에서는 이클레이한국사무소, 이케아 등 국내외 기업에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이행하고 있는 ESG경영 실천사례를 소개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주한덴마크대사관 이노베이션센터와 하남·광명·화성시는 순환경제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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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하남시, 제1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개최... 스마트시설 등 준공 협의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스마트기반시설 및 서비스의 준공 협의를 위해 지난 24일 ‘2022년 제1회 하남시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논의된 안건은 ▲위례신도시 도시정보화 정보통신공사 준공 및 인계인수 ▲행정의사결정시스템 구축 준공 실시설계 ▲주차통합시스템 준공 3건으로, 부위원장인 신욱호 부시장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   2015년부터 추진된 위례신도시의 도시정보화 정보통신공사는 위례신도시 거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자가통신망과 교통, 방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LH로부터 인수인계를 앞두고 있다.   정보통신담당관의 행정의사결정시스템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에 다양한 행정데이터를 구축·연계해 데이터 중심의 내부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향후 데이터 허브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축적된 데이터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교통정책과의 하남시 통합주차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시에 구축된 공영주차장의 주차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시민들이 스마트폰에서 주차가능 공간을 한눈에 파악하고 앱으로 결제까지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협의회에서 위원들은 ▲선제적 대응의 수요자 중심 플랫폼 구축 ▲탄소중립의 장기적 목표 반영 필요 ▲개인정보 관련 법령 준수 및 보안 대비의 중요성 ▲노면주차장 및 민영주차장 정보 제공 반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신욱호 부시장은 “위례신도시 내 스마트 시설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의 기본적인 삶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정보통신담당관을 중심으로 하남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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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하남시,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4일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판매자는 원산지표시, 소비자는 원산지 확인’과 ‘원산지 표시제 가격표시제, 신뢰 넘치는 상거래의 시작’을 구호로 캠페인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소비자교육원 하남지부(지부장 박정희),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하남지부(지부장 김미숙), 소비자지킴터(회장 김경실), 소비자교육중앙회 하남시지회(지회장 유경례) 및 소비자단체회원, 물가책임관(하남시 일자리경제국장), 시의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신장전통시장에서 석바대까지 1km 구간을 돌며 캠페인을 진행하고, 업소에는 가격표시제 실천과 원산지표시제 준수를 홍보했다.   한편, 시는 건전한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점검반을 편성·운영하며, 설 명절 대비 16개 품목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선정하고 물가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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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병해, 공동위원장 윤복순)는 지난 21일 장애인가정을 방문해 수십년간 방치된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가구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심한 뇌병변장애를 가진 2명의 딸과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 셋이 살아가는 가정이다. 쓰레기를 버릴 엄두가 나지 않아 폐가구 등이 수십 년간 방치된 상태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천현동 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가운데 방마다 적치된 폐가구, 폐기물, 생활쓰레기 등 약 3톤을 수거했다. 앞으로 보일러 수리 및 도배와 장판을 갈아주는 깔끄미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유병해 협의회장은 “겨울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천현동 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윤복순 천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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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하남시-광주하남교육지원청, 2022 ‘하남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부속합의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지난 21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4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올해 하남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추진하는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혁신교육지구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을 학교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한 데 이어 이번에 1년 단위의 효력이 있는 부속합의를 다시 체결한 것.   협약에 따라 시와 교육지원청은 지역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계 강화,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총 27억 7,000만 원을, 교육지원청은 17억 3,000만 원을 편성해 ▲하남혁신교육포럼 ▲하남마을체험학교 ▲학교별 맞춤형 창의적 교육과정 등을 추진한다. 또 ▲학교공간혁신 프로젝트 ▲우리마을 투어시리즈 ▲하남형 교육연구소 ▲하남형 미래수업 ▲사회적가치 프로젝트 수업 등 총 23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 실현’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새해 첫 달에 혁신교육지구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혁신교육지구사업이 관 주도가 아닌 학부모, 학생,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으로 확장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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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하남문화재단, 1본부 8팀으로 조직개편 ... 2개팀 신설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문화재단(이하 재단, 이사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재단은 10년만에 1본부 6팀에서 1본부 8팀으로 개편, 2개팀을 신설하고, 정원은 38명에서 45명으로 늘어난 조직개편안을 1월 20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지난 1월 조직개편안에 대해 시의회 설명 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2월 초 조직개편 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며 증원에 대한 직원 채용은 예산 확보 후 추진할 계획이다.    2006년 6월 정원 30명으로 하남시 문화예술회관 설립 이후 2012년 2월 하남역사박물관이 위탁되면서 정원 38명으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하남시의 급격한 인구증가 및 문화사업 영역 확대 등에 따라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한 전문인력 보강 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구 및 정원에 대한 직제 개편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조직개편의 골자는 재단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지역문화정책 수립을 전담할 수 있도록 기존 문화정책사업팀을 문화예술회관에서 별도로 분리해 문화정책팀으로 변경하고, 축제와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을 전담할 수 있는 문화디자인팀, 지역의 생활문화육성과 지원을 준비하기 위한 생활문화팀을 신설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친화향유도시 하남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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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하남시, 덕풍천동로 산책길에 ‘벚꽃 경관조명 설치’ 추진
    <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덕풍천동로(덕풍3교~덕풍교) 일원의 산책길에 ‘빛으로 행복한 벚꽃길 경관조명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대상지인 덕풍천 벚꽃길은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산책길로써 봄에 피는 벚꽃을 보러 오는 방문객이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야간에는 벚꽃을 비추는 조명이 없어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없었다. 이에 하남시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아름다운 벚꽃을 보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덕풍3교~덕풍교 사이의 870m 구간에 수목 LED(발광다이오드) 투광등을 설치해 벚꽃에 색을 입힌다. 특히 덕풍6교~덕풍교 사이 구간은 벚꽃나무가 울창해 형형색색의 벚꽃 터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3월에 시작해 5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공사비 2억 원은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으로 마련했다.    황진섭 도로관리과장은 “도시와 자연 속에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시민이 빛으로 행복한 벚꽃길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경관조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힐링의 쉼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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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1-23
  • 하남시의회 도시브랜드연구회, 활동보고서 ‘하남다움’ 발간
    ▲오지훈 의원, 이영아 의원, 강성삼 부의장, 김낙주 의원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지난 2년 연구활동 결과물…하남시 도시정체성 발굴 및 이미지 확립 -  - 강성삼 부의장·오지훈·이영아·김낙주 의원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정문화 조성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 최초 의원연구단체인 ‘도시브랜드연구회’가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오롯이 담긴 연구활동보고서 ‘하남다움’이 발간됐다.   23일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연구활동보고서 ‘하남다움’은 도내에서 가장 높은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하남시의 도시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2020년 1월 출범한 도시브랜드연구회의 지난 2년 동안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연구활동 결과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도시브랜드연구회’ 소속 강성삼 회장을 비롯한 오지훈, 이영아, 김낙주 의원 등 4명의 의원들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각종 세미나와 워크숍, 전문가 특강, 그리고 타 시·군 벤치마킹까지 직접 다니며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정 문화를 조성해 호평을 받았다.   우선 연구활동보고서 ‘하남다움’에는 의원들이 도시브랜드 1~2차 세미나를 통해 로컬브랜드 커뮤니티 전략과 도시마케팅 및 도시개발사례를 분석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하남시가 참고할 만한 도시 브랜딩 사례로 일본 도쿄, 이탈리아 볼로냐, 미국 코빙턴,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영국 브리스톨, 미국 포틀랜드와 오스틴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하남시만의 차별화된 생태문화·공간 등을 형성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단순 투자가치로만 평가받는 주거지 이미지를 뛰어 넘는 지역공동체·주거환경 구축 ▲젊은 세대에게 소구할 수 있는 트렌디한 지역문화 형성 및 신산업 유입을 위한 전략방향 제시 등을 하남시 브랜딩 전략으로 제시했다.   도시브랜드연구회 의원들은 “하남시가 보유한 역사, 문화, 생태자원 등 유무형의 브랜드 자산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도시의 정체성을 확립, 빛나는 하남시로 우뚝 서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며 시민들과 함께 고민했다”며 “이번 연구활동보고서가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는 그리고 차별화된 하남시만의 도시브랜드 정책을 추진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고 밝혔다.   도시브랜드연구회 회장 강성삼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운 연구활동에 제약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미래 하남의 브랜드 가치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신 오지훈, 이영아, 김낙주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성삼·이영아·오지훈·김낙주 의원은 지난해 6월 제303회 임시회에서 하남시의 대내외적 도시 위상과 품격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담은 『하남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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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하남시
    2022-01-23
  • 하남시, 자치분권 어워드 주민참여 분야 ‘동상’ 수상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19일 광명시 광명극장에서 열린 ‘2021년 자치분권 어워드’에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를 주제로 참가해 주민참여 분야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하남시는 민관협력 거버넌스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돼 참가한 전국 100여 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동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2021년 자치분권 어워드’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자치분권대학, 16개 지역 MBC가 공동 주최했다. 기초자치단체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선정하고 공유해 자치분권의 필요성과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동상을 수상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1개 분야 288명의 시민이 참여한 민관협력 거버넌스다. 최다 분야, 최대의 시민이 참여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민관이 함께 극복하고 있는 대표적 정책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자치분권 어워드는 자치분권의 실질 주체인 지방정부와 지역주민이 주인공인 지방자치 축제”라며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는 물론, 주인공이신 하남시민과 공직자분들께 이 상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에 응전하는 힘은 민관협력과 공동체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포용과 연대로 시민들과 함께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자체 브랜드 소개 전시관에서 하남시 마을기업 ‘문화플랫폼 위드’가 제작한 하남 여행 게임을 MBC에 소개했다. 또 하남시의 시화인 ‘은방울꽃’을 머리에 장식한 ‘하남이와 방울이’ 캐릭터도 큰 인기를 끌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2-01-20
  • 하남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8월 종료 ... "기한 내 신청하세요”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종료됨에 따라, 대상자는 기한 내 신청해 달라고 20일 당부했다.   2020년 8월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이 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소유자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이나 상속받은 부동산 및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기존에는 농지 및 임야만 해당됐으나, 올해 법이 개정되면서 묘지도 적용대상에 포함된다.   특별법에 따라 등기하고자 하는 시민은 부동산 소재지 동별로 위촉된 보증인 5인 이상(자격보증인 1인 포함)에게 날인받은 보증서를 첨부해 하남시청 토지정보과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이후 진위여부 확인 및 공고를 거쳐 이해관계인의 이의가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받아 하남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특별조치법 종료 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2-01-20
  • 하남시, ㈜경기상운 '온누리상품권 700만 원' 기탁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19일 ㈜경기상운(대표 허상준)에서 온누리 상품권 7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상운은 2004년 법인 설립 이래 매년 꾸준히 불우이웃 돕기에 참여하고 있으며, 작년 설·추석 명절에도 하남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7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경기상운 한동규 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하남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상품권을 준비했다”며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차상위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2-01-20
  •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하남시장 공식 출마선언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 ‘사람이 존중받는 도시’, ‘소통하고 상생하는 도시’, ‘포용적 보건‧복지도시’ 비전 제시 - - “소통과 혁신으로 32만 하남시민의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이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방미숙 의장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통과 혁신으로 32만 하남시민의 행복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방 의장은 “3선 시의원으로서 지난 12년 동안 주말도 없이 오직 하남시민을 위해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하남발전에 대한 저의 간절한 각오는 더욱 뚜렷해졌고 단단해졌다”라고 출마배경을 설명하며 “결코 후퇴 없이 죽을 각오로 대선과 지방선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남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는 사회적 갈등을 더 이상 묵과 할 수만은 없고 더 늦기 전에 소통해서 상생의 길을 만들어야 한다”고 피력하며 “‘이통안민(以通安民)’, 즉 “소통으로 시민을 편안하게 한다”는 일념으로 소통도시 하남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 의장은 이날 출마선언과 함께 새로운 하남발전을 위한 비전으로 ‘사람이 존중받는 도시’, ‘소통하고 상생하는 도시’, ‘포용적 보건‧복지도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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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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