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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첫 회의 개최 ..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첫 걸음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구성한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이하‘위원회’)의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의장 ▲윤성혜 하남경찰서장 ▲유병욱 하남소방서장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장 ▲김동일 육군 제3183부대장  ▲최보율 한양대 의대교수와 분야별 방역분과위원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를 대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했으며,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회의로 진행돼 분과위 등 전 위원회 위원이 회의에 동시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위원회는 ‘시민이 백신이다. 환경이 방역이다’를 목표로 범시민위원회 25명, 11개 분과위원회 163명, 지원단 98명 등 민관군 관계자 286명으로 구성됐다.   11개 분과위원회는 ▲생활방역 ▲공공방역 ▲문화체육방역 ▲종교 방역 ▲공중위생방역 ▲교통방역 ▲교육방역 ▲복지방역 ▲의료방역 ▲경제방역 ▲유통방역 등 분야별로 민간 위원과 시청 등 공공기관 담당자로 편성됐다.   범시민위원회는 민․관․군이 협력해 코로나19 주요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코로나 대유행 시 인적․물적 지원과 인명구조 등의 활동을 협력한다.   또 각 분과별 위원회는 코로나19 생활 방역수칙 전파 및 홍보 ▲방역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추진과제 및 아이디어 발굴 ▲SNS를 활용한 정보 공유 ▲코로나19 감염전파 방지 및 방역 관리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성수 보건소장이 시 코로나19 방역상황을 브리핑하고, 한양대 최보율 의대 교수가 코로나19 장기화 대처 방향을 제시했다.   또 각 기관 대표 및 분과위 위원장들은 기관 위원회별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협조 사항 등을 공유하면서 지역사회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참여하고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코로나 장기화, 위드 코로나 시대로 진입하면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협력체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각계 각층의 시민, 종교계, 의료 전문가, 공공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8월 이후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고 가을․겨울철 독감 유행 시기와 겹쳐 코로나19 대응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최고의 백신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손 씻기”라며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를 강조했다.   최보율 교수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길 원하지만 토착화 수준이 높아져 언제든 산발적 전파와 집단발병이 일어날 수 있어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한다”며, “기관과 단체, 학교,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대응 활동을 일상생활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의 구성과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향후 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분과위별 활동 및 전체 회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코로나19에 공동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날 회의에서 최 교수가 발표한 ‘코로나19 장기화 대처 방향’을 하남시 유튜브에도 게시해 시민들에게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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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하남시, 미사 17단지 아동돌봄공동체 ‘동동’ 개소
    <사진=하남시 제공>    - 2020년 아동돌봄공동체 사업 공모 선정 사업 .. 23일 개소식 개최 - -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새로운 돌봄 문화 조성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2020년 아동돌봄공동체 사업 공모’에 선정된 미사강변도시 17단지 아동돌봄공동체 ‘동동’(대표 계기정, 정찬주)이 돌봄공간을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동돌봄공동체사업은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조성, 지역여건에 맞는 돌봄을 추진해 돌봄 사각 시간을 해소하는 등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등 새로운 돌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동동’은 올해 초 공모에 선정, 경기도와 하남시에서 시설공사 및 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3년간 총 1억 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앞서 지난 23일 미사 17단지에서 개소식이 열렸으며, 이날 김철수 일자리경제국장 포함,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의장 및 시의원, LH 주거복지지원처 김경철 처장 등이 참석해 개소식을 함께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동’과 단지 내 마을공동체 마주함(대표 변아난), 청년공동체 청드림(대표 이상아)이 협업해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김상호 하남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 국장은 인사말에서“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며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부모의 역할 뿐만 아니라 내 아이만이 아닌 이웃의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사 17단지는 약 2,800여 세대로 이루어진 공동주택으로 신혼부부 및 맞벌이 세대수가 많아 돌봄 수요가 많았는데, 주민 스스로 돌봄 분야에 대한 공인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자체 역량강화에 힘써오면서 자연스레 마을공동체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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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이천시, ‘이번 추석은 집콕’ 캠페인 .. 코로나 확산 막는다
    ▲엄태준 이천시장   - 30일~10월4일까지 .. 시민들에게 다양한 메시지 전달 '자율 동참 분위기 ' 조성 계획 - - 엄 시장, “추석 연휴 어떻게 보내느냐 .. 가을철 방역관리 결정, 적극적 동참" 당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추석연휴기간 이후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연휴동안 이동을 최소화하자는 ‘이번 추석은 집콕’ 시민 참여 캠페인을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개하고 코로나 확산 저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과 8월 두 차례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전국적 대이동이 이뤄지는 추석이 가을철 방역관리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추석은 집콕’ 시민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추석은 가족을 만나는 명절보다 가족의 건강을 위하는 명절이 되도록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자율 동참 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블로그 및 SNS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추석’ 이라는 콘텐츠로 이벤트가 진행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시는 부득이하게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를 대비해 ‘추석 생활방역 수칙’ 홍보이미지를 민원실, 전광판, 버스터미널 전광판 등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시설에 송출하고 시민들이 추석기간 생활 방역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방송, 신문, 긴급재난문자, SNS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추석명절 방역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추석 연휴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가을철 방역관리가 결정됨에 따라 시민참여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따”며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추석 연휴동안 집에서 쉬는 캠페인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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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9-25
  • 하남시의회, 시민의 날 기념 유공자 14명 표창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24일 시 승격 31주년 기념 하남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시민 14명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회 본회의장에서 수상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헌신해 온 유공자들이 의장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는 ▲천현동 윤창호 ▲신장1동 정완심 ▲신장2동 장영태 ▲덕풍1동 류기환 ▲덕풍2동 우종무 ▲덕풍3동 안소라 ▲풍산동 유한준 ▲미사1동 박광신 ▲미사2동 최경옥 ▲감북동 조규환 ▲감일동 박기명 ▲위례동 김진수 ▲춘궁동 김봉석 ▲초이동 이명순 등 14명이다.   방미숙 의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우리사회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며, “하남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앞으로도 함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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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김상호 하남시장 등 5개 단체장, 3기 신도시 원주민 재정착 등 지역주민·지자체 의견 반영 .. 국토부 요구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3기 신도시가 입지한 지역의 김상호 하남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 5개 단체장은 지난 23일 저녁 여의도에서 제5차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5개 단체장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3기 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정부와 중앙 공기업에서 지역주민과 지방자치 단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구했다.   또 ▲공익사업으로 철거된 주택의 이주자택지공급 ▲훼손지복구 대상지역 선정에 자치단체 의견반영 ▲협의양도인 택지공급 시 단독주택 건설용지가 부족한 경우 아파트 우선분양에서 무주택자 제한규정 완화 등도 건의하기로 했다.   특히 ▲원주민 재정착을 위해 공익사업으로 거주지 공간이 철거될 경우 임시 거주지 공간을 반드시 마련 및 공급해 줄 것과 ▲사업시행자의 입주민 주민편익 시설 설치 기피로 발생되는 지자체의 과중한 재정적 부담 해소방안을 중앙정부·경기도·LH가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5개 단체장들은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임대주택 비율이 높아 복지비용도 늘어나는 문제를 제기하고 특별교부세 증액과 취‧등록세의 배분기준 조정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모으고 해결방안을 지속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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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하남시, 고위험시설 및 PC방 특별휴업 지원금 지원
    <사진=하남시청>   - 코로나19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 .. 고위험시설 11종과 PC방 대상 - - 고위험시설 최대 100만 원, PC방 최대 50만 원 지급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고위험시설 11종과 PC방에 정부지원과 별개로 특별휴업 지원금(생활 최저생계비)을 이달 중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불가피하게 영업을 중단한 업소에 최소한의 생계비를 보장하고자 특별휴업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말했다.   지원대상은 관내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GX류) ▲대형학원(300인 이상) ▲뷔페 등 고위험시설 160개소와 PC방 61개소 등 총 221개 업소이다.   지원금액은 현재까지 집합금지(영업금지)가 유지되고 있는 고위험시설은 최대 100만 원, 집합금지(영업금지)가 해제된 PC방은 최대 50만 원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으로 지급되며, 추석 명절 전 지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에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특별휴업 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험시설, PC방 업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 말했다.   한편, 신청 및 접수는 업소별 하남시 관리부서에서 대상업소에 개별 통보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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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9-23
  • 하남시, 주민자치회 발대 .. 자치분권 실현 ‘첫 발’ 내디뎌
    <사진=하남시 제공>    - 22일 미사1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총 5개 시범동 순차적 발대식 가져 -   (천현, 신장1, 신장2, 덕풍3, 미사1) - 주민주도의 참여문화 확산으로 자치분권 실현의 선도적 역할 기대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2일 미사1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정된 총 5개(천현, 신장1, 신장2, 덕풍3, 미사1)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미사1동 주민자치회 발대식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6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원 실천 선언문 낭독 ▲주민자치회 출범 퍼포먼스 ▲주민자치 특강이 진행됐다.   시는 올해 3월부터 하남시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후보자 및 주민자치교실 수강생을 모집, 6시간 교육을 이수한 주민 중에서 위원을 선정해 각 동별 20명 이상 30명 이내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자치활동을 직접 수행하는 동의 주민대표기구로 자치계획 수립 및 실행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앞으로 주민주도의 참여문화 확산을 통한 자치분권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맡게 된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풀뿌리민주주의, 자치분권 시대의 핵심은 주민자치”라며, “주인공인 주민 스스로가 마을 일을 구상·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고, 공론화된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 주민자치회 위원 추가 모집을 통해 내년까지 14개 모든 행정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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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13단지 저소득 852가구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지원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하남사랑애나눔 후원금(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5200만 원을 전달해 미사강변도시 13단지 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852가구에게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주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업 지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타이머 콕’으로 불리는 가스안전차단기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가스불로 인한 화재사고를 차단할 수 있는 장치다.    시 복지정책과장은“가스안전차단기 설치 후 사용 및 관리요령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라며, “안전사고 사전 예방으로 건강한 생활 제공은 물론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까지 순차적으로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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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하남시, 초등학교 앞 ‘시간제 차량통행제한’ 시범 도입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초등학교 앞 도로에 ‘시간제 차량통행제한’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간제 차량통행제한’이란 많은 아이들이 등교하는 시간에 차량진입을 제한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정책이다.   이번 시범 도입하는 곳은 동부초등학교 앞 도로 1개소로 지난 21일부터 전면 시행되어 아이들이 등교하는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까지 30분간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시 교통정책과장은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어른들의 작은 불편이 우리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시범 도입한 ‘시간제 차량통행제한’의 결과에 따라 향후 추가 도입 및 운영시간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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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9-22
  • 하남 시정소식지 ‘청정하남’, 2020 국제 비즈니스 대상 ‘동상’ 수상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시정소식지 ‘청정하남’이 2020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최우수 사보 사외보(공기업, 정부, 협회)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즈니스계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비즈니스 업적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이다.   올해 17회를 맞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계 60개국에서 3,800여 편 이상을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청정하남’은 ▲2030 연령대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여러 연령대에서 관심을 받을만한 다양한 기사를 구성하려 노력한 점 ▲주요 시정소식 및 정책을 적절한 인포그래픽과 일러스트 ‧ 사진 ‧ 동영상 ‧ 카툰으로 표현해낸 점 ▲눈을 즐겁게 하는 생동감 있고 일관된 디자인으로 메시지가 시각적으로 돋보이도록 잘 구성했다는 점 등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시민들에게 주요 시정 소식을 홍보하고 시정 참여를 독려하고자 매월 발행하고 있는 청정하남이 국제대회에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와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더욱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시민들과 공감·소통하는 소식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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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9-18
  • "집에서 즐기는 축제" 2020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진행 .. 하남시, 17일부터 온라인 개최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문화재단은17일 ‘2020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를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라인으로 기획돼 시민들이 안전하게 집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는 1989년 광주시 동부면에서 하남시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돼 매년 개최되고 있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이다.   하남시의 대표 문화재인 이성산성을 테마로 역사적 사실과 유물 등을 현대적 축제 콘텐츠로 구성해 백제의 옛 도읍지라는 하남의 역사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모든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이성산성문화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이성산성 가족체험팩 만들기’과 ‘이성산성 시민참여 행사’로 구성된다.   집으로 배달되는 ‘이성산성 가족체험팩’은 발굴, 복원, 축성과 복원기원 4단계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이성산성 출토 유물인 수막새 팽이 만들기 ▲퍼즐 조각으로 이성산성 복원하기 ▲젠가 축성 체험 ▲복원을 기원하는 소원등 만들기 등 9종을 체험할 수 있다.   ‘이성산성 가족체험팩‘은 소비자 가격이 5만원으로 총 3천 세대가 참여할 수 있고 하남시민은 1만 원에, 소외계층 3백 세대는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성산성 시민참여 행사’는 온라인을 통해 ▲이성산성 가족체험팩 인증 ▲이성산성 네모다 이벤트 ▲이성산성 홍보영상 콘테스트 및 이성산성 소원 메시지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벤트 결과에 따라 1,580팀에게 2천여만 원의 시상금과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홍보영상 콘테스트 대상 수상자에게는 하머니 200 만원이 시상금으로 주어진다.   이선우 하남문하재단 시민문화팀장은 “이번 2020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생활의 특별한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대부분의 예산을 관내 기업에 집행해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하남시민의 날인 9월 27일부터 10월 25일까지‘2020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플랫폼(www.hnisf.or.kr)’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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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2020-09-17
  • 하남시, “GTX D노선 국가철도망 반영해야” ... 경기도 등과 함께 공동건의
    <사진=경기도 제공>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D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공동건의 - - “공동 용역 통해 도출된 ‘김포~부천~하남 68.1㎞’ 국가철도망에 반영돼야”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경기도·부천·김포시 및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D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했다고16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GTX D노선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한 간담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도지사, 장덕천 부천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최종윤·김주영·박상혁·서영석 국회의원이 참석, D노선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고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김경협 국회의원은 사전에 건의문에 서명했다.    이날 김상호 하남시장은 “GTX-D노선은 경기도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균형발전의 주춧돌이라 생각한다”며, “하남시는 함께 협력하는 김포, 부천 또 경기도 동부권 지자체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GTX-D노선이 신설되면 서울 중심권 진입이 30분대로 단축되고 수도권 서부에서 동부까지 50분내로 단축될 것”이라며, “출퇴근시간 절약 등 우리시의 교통불편 해소는 물론 도심 집중화 현상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지사는 “경기도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교통기반시설 확보라고 할 수 있다”며, “경기도는 김포에서 부천, 서울남부를 거쳐 하남으로 기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안이라 판단하고 있고 향후 국가정책으로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하남·부천·김포와 올해 2월 ‘광역급행철도(GTX) 수혜범위 확대 관련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남부를 동서로 잇는 GTX-D의 최적 노선 도출을 위한 공동용역을 진행했고 이날 건의문 발표에 앞서 중간보고를 실시했다.   이번 공동 건의문에서는 “경기도는 최대 광역자치단체로 3기 신도시 지정에 따른 신규 유입발생으로 심각한 교통정체가 예상 된다”면서 “GTX D노선은 교통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 간 경계를 허물어 사회·문화·경제적 상생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용역에서 도출된 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한편, 시는 이번 공동 건의문 채택을 계기로 향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GTX D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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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실시간 하남시 기사

  •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첫 회의 개최 ..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첫 걸음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구성한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이하‘위원회’)의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의장 ▲윤성혜 하남경찰서장 ▲유병욱 하남소방서장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장 ▲김동일 육군 제3183부대장  ▲최보율 한양대 의대교수와 분야별 방역분과위원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를 대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했으며,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회의로 진행돼 분과위 등 전 위원회 위원이 회의에 동시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위원회는 ‘시민이 백신이다. 환경이 방역이다’를 목표로 범시민위원회 25명, 11개 분과위원회 163명, 지원단 98명 등 민관군 관계자 286명으로 구성됐다.   11개 분과위원회는 ▲생활방역 ▲공공방역 ▲문화체육방역 ▲종교 방역 ▲공중위생방역 ▲교통방역 ▲교육방역 ▲복지방역 ▲의료방역 ▲경제방역 ▲유통방역 등 분야별로 민간 위원과 시청 등 공공기관 담당자로 편성됐다.   범시민위원회는 민․관․군이 협력해 코로나19 주요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코로나 대유행 시 인적․물적 지원과 인명구조 등의 활동을 협력한다.   또 각 분과별 위원회는 코로나19 생활 방역수칙 전파 및 홍보 ▲방역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추진과제 및 아이디어 발굴 ▲SNS를 활용한 정보 공유 ▲코로나19 감염전파 방지 및 방역 관리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성수 보건소장이 시 코로나19 방역상황을 브리핑하고, 한양대 최보율 의대 교수가 코로나19 장기화 대처 방향을 제시했다.   또 각 기관 대표 및 분과위 위원장들은 기관 위원회별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협조 사항 등을 공유하면서 지역사회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참여하고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코로나 장기화, 위드 코로나 시대로 진입하면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협력체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각계 각층의 시민, 종교계, 의료 전문가, 공공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8월 이후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고 가을․겨울철 독감 유행 시기와 겹쳐 코로나19 대응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최고의 백신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손 씻기”라며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를 강조했다.   최보율 교수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길 원하지만 토착화 수준이 높아져 언제든 산발적 전파와 집단발병이 일어날 수 있어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한다”며, “기관과 단체, 학교,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대응 활동을 일상생활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의 구성과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향후 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분과위별 활동 및 전체 회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코로나19에 공동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날 회의에서 최 교수가 발표한 ‘코로나19 장기화 대처 방향’을 하남시 유튜브에도 게시해 시민들에게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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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하남시, 미사 17단지 아동돌봄공동체 ‘동동’ 개소
    <사진=하남시 제공>    - 2020년 아동돌봄공동체 사업 공모 선정 사업 .. 23일 개소식 개최 - -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새로운 돌봄 문화 조성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2020년 아동돌봄공동체 사업 공모’에 선정된 미사강변도시 17단지 아동돌봄공동체 ‘동동’(대표 계기정, 정찬주)이 돌봄공간을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동돌봄공동체사업은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조성, 지역여건에 맞는 돌봄을 추진해 돌봄 사각 시간을 해소하는 등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등 새로운 돌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동동’은 올해 초 공모에 선정, 경기도와 하남시에서 시설공사 및 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3년간 총 1억 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앞서 지난 23일 미사 17단지에서 개소식이 열렸으며, 이날 김철수 일자리경제국장 포함,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의장 및 시의원, LH 주거복지지원처 김경철 처장 등이 참석해 개소식을 함께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동’과 단지 내 마을공동체 마주함(대표 변아난), 청년공동체 청드림(대표 이상아)이 협업해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김상호 하남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 국장은 인사말에서“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며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부모의 역할 뿐만 아니라 내 아이만이 아닌 이웃의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사 17단지는 약 2,800여 세대로 이루어진 공동주택으로 신혼부부 및 맞벌이 세대수가 많아 돌봄 수요가 많았는데, 주민 스스로 돌봄 분야에 대한 공인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자체 역량강화에 힘써오면서 자연스레 마을공동체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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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하남시,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 유공자 5명 표창 수여
    <사진=하남시 제공>     - 시 승격 31주년 하남시민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 - 강성학, 정소연, 하태복, 유유근, 임숙자 등 5명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시 승격 31주년 하남시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하철 역사 활성화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상자는 ▲강성학(미사역 분과) ▲정소연(하남풍산역 분과) ▲하태복(하남시청역 분과) ▲유유근(하남검단산역 분과) ▲임숙자(개통이벤트 분과) 등 5명이다.   수상자들은 시에서 진행 중인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 구성원 중 적극적인 분과 활동으로 지하철 역사의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민관 협치 행정 발전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표창을 수여한 김상호 하남시장은“민·관 협업을 통해 하남시에 대한 애정과 마을 간의 이해를 높여 진정한 하남다움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하철 역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1월 시민 참여단을 모집해 시청 및 유관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 팀’은 8월까지 벤치마킹, 토의, 현장 탐방 및 사업 제안 심사를 하는 등 35회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하철 역사 활성화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사업 제안 공모 및 심사를 실시, 다양한 시민의 시각으로 하남다움에 대한 고찰 및 지하철 운영 적자 완화 방안을 모색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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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이천시, ‘이번 추석은 집콕’ 캠페인 .. 코로나 확산 막는다
    ▲엄태준 이천시장   - 30일~10월4일까지 .. 시민들에게 다양한 메시지 전달 '자율 동참 분위기 ' 조성 계획 - - 엄 시장, “추석 연휴 어떻게 보내느냐 .. 가을철 방역관리 결정, 적극적 동참" 당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추석연휴기간 이후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연휴동안 이동을 최소화하자는 ‘이번 추석은 집콕’ 시민 참여 캠페인을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개하고 코로나 확산 저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과 8월 두 차례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전국적 대이동이 이뤄지는 추석이 가을철 방역관리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추석은 집콕’ 시민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추석은 가족을 만나는 명절보다 가족의 건강을 위하는 명절이 되도록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자율 동참 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블로그 및 SNS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추석’ 이라는 콘텐츠로 이벤트가 진행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시는 부득이하게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를 대비해 ‘추석 생활방역 수칙’ 홍보이미지를 민원실, 전광판, 버스터미널 전광판 등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시설에 송출하고 시민들이 추석기간 생활 방역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방송, 신문, 긴급재난문자, SNS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추석명절 방역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추석 연휴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가을철 방역관리가 결정됨에 따라 시민참여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따”며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추석 연휴동안 집에서 쉬는 캠페인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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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9-25
  • 하남시의회, 시민의 날 기념 유공자 14명 표창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24일 시 승격 31주년 기념 하남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시민 14명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회 본회의장에서 수상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헌신해 온 유공자들이 의장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는 ▲천현동 윤창호 ▲신장1동 정완심 ▲신장2동 장영태 ▲덕풍1동 류기환 ▲덕풍2동 우종무 ▲덕풍3동 안소라 ▲풍산동 유한준 ▲미사1동 박광신 ▲미사2동 최경옥 ▲감북동 조규환 ▲감일동 박기명 ▲위례동 김진수 ▲춘궁동 김봉석 ▲초이동 이명순 등 14명이다.   방미숙 의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우리사회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며, “하남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앞으로도 함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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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하남시
    2020-09-24
  • 하남시 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사례관리 위한 ‘문고리 서비스’ 시행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의 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해 ‘문고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문고리 서비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외부활동 제한으로 대면 사례관리가 어렵게 되면서 비대면으로 진행하고자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 가정의 현관 문고리에 ▲인지자극 컬러링북 ‘산책, 기억을 보다’▲인지재활 학습교재 ‘기품서’를 걸어둠으로써 자택에서 인지자극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 서비스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컬러링북과 인지재활 학습교재로 자택에서 스스로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두뇌사용을 이끌어내는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서비스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맞춤형 인지자극 도구들을 지원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보건소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9-24
  • 익명의 시민, 하남보건소에 '감사의 편지·성금' 놓고 사라져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 보건소에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시민이 88만6170원이 든 기부금 봉투와 편지를 놓고 간 훈훈한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하남시에 따르면 며칠 전 한 시민이 코로나19 방역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을 위해 써달라는 내용의 손편지와 함께 기부금이 든 봉투를 보건소 입구에 놓고 사라졌다.   기부자는 편지를 통해 “에어컨도 없는 야외 진료소에서 무겁고 무더운 방호복을 입고 희생하는 의료진과 직원 여러분들이 진정한 이 나라의 영웅”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정말 힘들지만 이렇게 응원해 주시는 시민들이 계셔서 큰 힘이 된다”며, “전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고, 전달 받은 기부금은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시 보건소는 기부금을 경기도 공동모금회에 전달, 저소득 건강취약계층 등 17명에게 지정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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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24
  • 김상호 하남시장 등 5개 단체장, 3기 신도시 원주민 재정착 등 지역주민·지자체 의견 반영 .. 국토부 요구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3기 신도시가 입지한 지역의 김상호 하남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 5개 단체장은 지난 23일 저녁 여의도에서 제5차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5개 단체장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3기 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정부와 중앙 공기업에서 지역주민과 지방자치 단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구했다.   또 ▲공익사업으로 철거된 주택의 이주자택지공급 ▲훼손지복구 대상지역 선정에 자치단체 의견반영 ▲협의양도인 택지공급 시 단독주택 건설용지가 부족한 경우 아파트 우선분양에서 무주택자 제한규정 완화 등도 건의하기로 했다.   특히 ▲원주민 재정착을 위해 공익사업으로 거주지 공간이 철거될 경우 임시 거주지 공간을 반드시 마련 및 공급해 줄 것과 ▲사업시행자의 입주민 주민편익 시설 설치 기피로 발생되는 지자체의 과중한 재정적 부담 해소방안을 중앙정부·경기도·LH가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5개 단체장들은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임대주택 비율이 높아 복지비용도 늘어나는 문제를 제기하고 특별교부세 증액과 취‧등록세의 배분기준 조정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모으고 해결방안을 지속 논의하기로 했다.    
    • 뉴스
    • 정치
    2020-09-24
  • 하남시, 종교계로부터 이웃 사랑을 위한 손길 연이어 답지
    <사진=하남시 제공>   - 새노래명성교회 생필품 550박스 전달 - - 하남시장로연합회 고등학생 및 대학생 7인 선발 장학금 지급 - - 상불사, 복지시설과 보건소에 사찰음식 도시락 305개 전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종교계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연이어 전달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새노래명성교회는 지난 22일 교회주차장에서 ‘코로나19극복 방역물품 및 생필품 나눔’ 전달식을 갖고, 성도들이 마련한 참치캔 ‧ 햇반 ‧ 비누 등 8종의 생필품을 담은 3천만 원 상당의 나눔박스 550개를 5개동(덕풍 1·2·3동, 미사 1·2동)의 취약계층 550가구를 위해 전달했다.   하남시장로연합회는 지난 19일 ‘섬김과 나눔의 자선행사’를 새하남교회에서 진행, 다문화가정 ‧ 탈북민가정 ‧ 목회자가정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 7인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상불사(동효스님)는 지난 12일 사암연합회 회원의 참여로 사찰음식 도시락 305개를 마련해 영락경로원,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하남나그네집 등 복지시설과 하남시 보건소에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어진 종교계의 이웃 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파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9-23
  • 하남시, 고위험시설 및 PC방 특별휴업 지원금 지원
    <사진=하남시청>   - 코로나19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 .. 고위험시설 11종과 PC방 대상 - - 고위험시설 최대 100만 원, PC방 최대 50만 원 지급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고위험시설 11종과 PC방에 정부지원과 별개로 특별휴업 지원금(생활 최저생계비)을 이달 중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불가피하게 영업을 중단한 업소에 최소한의 생계비를 보장하고자 특별휴업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말했다.   지원대상은 관내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GX류) ▲대형학원(300인 이상) ▲뷔페 등 고위험시설 160개소와 PC방 61개소 등 총 221개 업소이다.   지원금액은 현재까지 집합금지(영업금지)가 유지되고 있는 고위험시설은 최대 100만 원, 집합금지(영업금지)가 해제된 PC방은 최대 50만 원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으로 지급되며, 추석 명절 전 지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에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특별휴업 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험시설, PC방 업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 말했다.   한편, 신청 및 접수는 업소별 하남시 관리부서에서 대상업소에 개별 통보해 지급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9-23
  • 하남시, 주민자치회 발대 .. 자치분권 실현 ‘첫 발’ 내디뎌
    <사진=하남시 제공>    - 22일 미사1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총 5개 시범동 순차적 발대식 가져 -   (천현, 신장1, 신장2, 덕풍3, 미사1) - 주민주도의 참여문화 확산으로 자치분권 실현의 선도적 역할 기대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2일 미사1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정된 총 5개(천현, 신장1, 신장2, 덕풍3, 미사1)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미사1동 주민자치회 발대식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6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원 실천 선언문 낭독 ▲주민자치회 출범 퍼포먼스 ▲주민자치 특강이 진행됐다.   시는 올해 3월부터 하남시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후보자 및 주민자치교실 수강생을 모집, 6시간 교육을 이수한 주민 중에서 위원을 선정해 각 동별 20명 이상 30명 이내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자치활동을 직접 수행하는 동의 주민대표기구로 자치계획 수립 및 실행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앞으로 주민주도의 참여문화 확산을 통한 자치분권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맡게 된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풀뿌리민주주의, 자치분권 시대의 핵심은 주민자치”라며, “주인공인 주민 스스로가 마을 일을 구상·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고, 공론화된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 주민자치회 위원 추가 모집을 통해 내년까지 14개 모든 행정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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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9-23
  • 하남시, 추석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나눔 행렬 이어져
    <사진=하남시 제공>   - 18일 ▲공가네 한우국밥 180만 원 상당의 한우국밥 120팩 ▲동부건업(주) 성금 100만 원 기탁 - - 21일 ▲경기상운 백미 10kg 300포 ▲청운사 성금 300만 원, 백미 10kg 74포, 라면 50박스 기탁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하남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남시는 22일 지난 18일 하남백년로타리클럽 회원사인 ▲공가네 한우국밥(대표 공상철)에서 180만 원 상당의 한우국밥 120팩 ▲동부건업(주)(대표 장남숙)에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한데 이어, 지난 21일 ▲경기상운(대표 허상준)이 백미 10kg 300포 ▲청운사(주지 연호스님)가 성금 300만 원, 백미 10kg 74포, 라면 50박스 등의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상운과 청운사는 매년 명절 정기적으로 백미 등 이웃돕기 물품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 하남시푸드뱅크(대표 유희선)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명절을 맞이하게 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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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13단지 저소득 852가구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지원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하남사랑애나눔 후원금(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5200만 원을 전달해 미사강변도시 13단지 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852가구에게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주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업 지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타이머 콕’으로 불리는 가스안전차단기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가스불로 인한 화재사고를 차단할 수 있는 장치다.    시 복지정책과장은“가스안전차단기 설치 후 사용 및 관리요령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라며, “안전사고 사전 예방으로 건강한 생활 제공은 물론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까지 순차적으로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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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하남시, 초등학교 앞 ‘시간제 차량통행제한’ 시범 도입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초등학교 앞 도로에 ‘시간제 차량통행제한’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간제 차량통행제한’이란 많은 아이들이 등교하는 시간에 차량진입을 제한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정책이다.   이번 시범 도입하는 곳은 동부초등학교 앞 도로 1개소로 지난 21일부터 전면 시행되어 아이들이 등교하는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까지 30분간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시 교통정책과장은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어른들의 작은 불편이 우리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시범 도입한 ‘시간제 차량통행제한’의 결과에 따라 향후 추가 도입 및 운영시간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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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하남시평생학습관, ‘2020년 AI 채용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평생학습관은 지난 17일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AI채용과 취업 컨설턴트로서 활동 할 수 있는 ‘2020년 AI 채용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AI 채용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단순한 단방향 강의가 아닌 시스템 체험과 분석,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턴트로서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종합적인 면접 스킬과 더불어 AI 게임면접, AI 상황면접 등 다양한 Ai 채용 시스템의 특징과 장단점 분석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취업컨설팅으로 현장에서 취업준비생들을 교육할 수 있는 컨설턴트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학습하는 과정이다.    또한 이번 AI 채용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는 향후 학교 및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지도 할 수 있는 기회와 지속적인 보수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이후 전문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계하여 적극적인 사회 재참여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AI 채용컨설턴트를 수료한 학습자는“ 현재 취업지도 강사, 직업상담사로 일하고 있으며, 이번 AI 채용컨설턴트를 통해 AI 자기소개서부터 면접까지 심도 있는 강의와 구체적인 평가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하남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AI 채용컨설턴트를 수료한 학습자들 간의 수평적 네트워크을 활성화 뿐 만 아니라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취업 루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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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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