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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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협회, 쌀 지리적표시 ‘이천쌀’ 관리에 큰 관심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스페인 발렌시아 쌀 지리적표시 협회가 12월 02일 지리적표시 선진시스템 견학을 위해 이천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스페인측에서 사단법인 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연합회에 방문의사를 전달해 지리적표시연합회에서 30년 가까이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를 사용하고, 2005년 국내 최초로 쌀 부문 지리적표시에 등록된 이천시의 사단법인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방문을 추천해 이루어졌다.   스페인 발렌시아 방문단은 쌀 DOP운영책임자 Santos Ruiz씨를 비롯해 쌀 종자 개발 및 종자 유통기업 연구원, 쌀 재배 품질관리 컨설팅 기업 대표, 농산물 가공 유통기업 대표, 쌀 생산자협회 임원, 발렌시아 쌀 생산자2인, 통역사 총 8인으로 생산, 연구, 가공, 유통 등 분야별로 다양한 전문가가 참석했다.   방문단은 이천시 쌀밥촌의 한정식집에서 비빕밥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남부지역 통합RPC인 ‘라이스센터’를 방문해 첨단자동화시설을 둘러보며 석재현 대표로부터 자동화된 도정과정과 위생적인 관리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로봇팔들이 쉴새없이 쌀포대를 옮기는 모습을 관심있게 지켜봤다.   이어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를 방문해 농축산물 통합브랜드 관리와 지리적표시 관리 체계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한국 쌀과자와 전통식혜를 마시며 일문일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방문단은 본부의 운영시스템에 큰관심을 보였고, 한국의 1인당 쌀소비량, 타지역쌀의 이천쌀 혼입문제에 대해 질문했으며, 쌀가공식품의 관리와 로얄티 징수문제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질문하는 등 두시간 가까이 진행한 사뭇 진지한 시간이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1993년 가짜 이천쌀에 대응하기 위해 ‘임금님표 이천쌀’ 상호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2005년 쌀부문 최초로 지리적표시에 등록했다. 브랜드 홍보를 위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를 설립해 체계화된 홍보와 마케팅, 품질관리 전반을 통합관리하고 있으며, 농협은 계약재배와 선진농지관리 등을 통해 ‘가짜 이천쌀’문제를 원천 봉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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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3
  • 이천시, 구제역·AI 살처분 가축 매몰지 100% 발굴·소멸 완료
    <이천시 제공>   - 살처분 가축 매몰지 473개소 중 404개소의 발굴·소멸 ... 10여년에 걸쳐 완료 - - 시, "사업완료 ...  친환경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살처분 가축매몰지 발굴·소멸처리 추진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 2018년도까지 구제역, 조류독감 등으로 조성된 살처분 가축 매몰지 473개소 중 404개소의 발굴·소멸을 10여년에 걸쳐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중 69개소는 건축신축, 콘크리트포장 등의 사유로 소멸이 불가능한 곳은 제외하였다.   이천시는 2010년부터 계속된 가축매몰지 발생으로 농가주변 환경오염이라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타시·군 배정예산까지 추가 확보하여 적극 추진하였으며, 민원발생 최소화를 위하여 총 예산 6,930백만 원을 사용해 동절기에 용역을 진행해왔었다.   ‘가축매몰지 관리소멸 사업시행지침’에 따라 이동식 랜더링 기계를 통해 사체를 고온·고압에서 분쇄하여 병원체를 사멸시킨 후 톱밥과 발효미생물을 혼합, 퇴비화하여 바이러스 및 퇴비 검사결과 적합여부 확인 후 퇴비로 사용하며 발굴된 매몰지는 소독과 복토를 실시하여 복원했다.    이경화 축산과장은 “살처분 가축 매몰지 발굴·소멸처리가 완료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토지활용과 주변 지하수 및 토양오염 등 2차 환경오염우려 요인제거 등으로 친환경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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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3
  • 이천시, “노인일자리 우수 운영모델 공모전” 최우수모델 ... 장관상 수상
    ▲이천시니어클럽이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 선정 쾌거 - - 김경희 시장, "노인일자리사업 창출 '이천시니어클럽' 응원 .. 지원아끼지 않을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니어클럽이 '2022년 노인일자리 우수 운영모델 공모전'에서 최우수모델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상’을 표창을 수상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천시는 2019년 어르신일자리 전담기관인 이천시니어클럽을 설치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2018년 1,117명에서 2022년 2,344명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가시켜왔다.   경기도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적극 기여한 기관(단체)에 대한 표창으로 노인에게 자긍심 고취 및 일자리 참여 분위기 확산에 공로한 점을 높게 평가했고, 이로써 이천시니어클럽이 전국 노인일자리사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도약하고 있음을 증명해냈다.   김정호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전국 최초 ICT시니어카페에 샵인샵 형태의 운영을 도입한 일은 도전적이었고, 그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수상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천시 외에도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되기에 액티브시니어 사회에서 모두가 제 역량을 다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니 관심과 협력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창출과 발전을 위해 항상 수고하는 이천시니어클럽을 응원한다. 노인일자리는 저소득 노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사회 주민으로서의 사회적 소속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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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3
  • 이천시의회 박명서의원,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사업’ 이천시에서도 도입해야
    ▲박명서 의원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히 박명서의원이 제232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이천시는 꾸준한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출생율과 19세 미만 인구는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라며 교육과 주택 문제가 결혼과 출산의 가장 큰 걸림돌임을 강조하고 충청남도에서 처음 실행에 옮긴 ‘다신공’ 사업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사업’을 이천시에서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충청남도의 행복한 주택사업은 결혼 한지 7년 이내 신혼부부와 청년들에게 월세 15만원 이하로 주택을 제공하되 자녀를 한 명 낳으면 임대료를 절반으로 낮추고, 두 명을 낳으면 100% 감면해 주는 사업이다. 기본 6년을 보장하며 자녀를 출생하면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천시도 이에 동참해 원도심의 다세대, 다가구 주택을 이천시가 매입해 ‘공동체주택’ 형태로 리모델링하여 이를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기본 6년을 보장해 주고 자녀 출산 시 한 명당 10년씩 거주 기간을 연장해 출산을 망설이는 신혼부부에게 집 걱정을 덜어주자고 제안했다.    한편, 이천시의 출생자수는 2008년 2,242명에서 2021년 1,228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으며, 19세 미만 청소년의 수는 2015년 46,400여명에서 2022년 10월 현재 40,100여명으로 7년 만에 6,277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0월말 현재 이천시의 전체 인구는 233,000여명 수준이며 19세 미만인구의 감소로 인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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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2
  • 김경희 이천시장, "반도체 산업 발전 ... 공직자 미래역량 가춰야"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30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데이터로 읽는 반도체와 AI’를 주제로 전 직원 대상 「공직자 미래역량 특강」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 초빙된 정한민 교수는 △디지털 시대의 글로벌 트렌드 리터러시 △데이터로 보는 반도체의 역할 △반도체 분야의 회색코뿔소와 대응 방안 등 미래기술 분야를 알기 쉽게 강연하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와 이천시는 상생하며 발전하는 관계로 이천의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하여 반드시 공직자가 미래산업의 비전을 이해하고, 미래역량을 키워가는 것이 우선 시 되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보다 거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행정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수도권 규제개선을 통하여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반도체 파크 조성 사업과 반도체를 거점으로 한 첨단산업벨트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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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2
  • 김경희 이천시장 시정연설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 펼치겠다”
    ▲1일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천시의히 제232회 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1일 이천시의회 제232회 제2차 정례회 ... 2023년 5대 역점과제 밝혀 - - 내년 예산안 올해 본예산 보다 368억 원 증가한 1조1,780억 원 편성 - - "시정의 생산성↑,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민주성과 투명성 지향 할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은 1일 이천시의회 제232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고질적인 불만이었던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취임 즉시 민원소통기동팀과 이천남부시장실을 신설하여 시민께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복합적인 고충민원까지 능동적으로 처리하고 해결하도록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정의 주요 방향으로 ‘민생’을 맨 앞자리에 두고 내년도 5대 역점과제를 수립했다.   시는 민생안정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기업유치와 민간 중심의 투자 활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전통시장 노후 시설 개선과 상권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사람이 찾아오는 상권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남부시장실과 민원소통기동팀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탄탄한 지역경제,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SK하이닉스 반도체를 중심으로 첨단산업벨트 거점을 구축하고, 대월산업단지를 친환경 첨단산업 단지로 2025년까지 조성하여 하이닉스 협력업체와 첨단업종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SK하이닉스 배후도시를 연결해 반도체 기반의 미래첨단산업도시로 볼륨을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행복한 교육도시,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를 위해 ICT교육을 강화하여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맞는 미래형 인재를 키우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을 확충하여 건전한 여가공간과 창의적인 배움터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4대 축제를 비롯해 계절마다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열며 지역특색을 살린 관광거점을 개발하고 유치해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친환경 녹색도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획도시 구현을 위해 미세먼지, 온실가스, 악취, 소음 저감 대책을 세우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며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고 친환경자동차와 충전인프라를 지원한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구축하고,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해 시민들이 어두운 밤에도 걱정 없이 다닐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역세권 개발과 도시개발사업 등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농업 육성, 살기 좋은 농촌, 편리한 교통 환경 구축을 위해 농업의 생산과 유통 전반에 스마트 기반을 구축하여 미래생명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고, 6차 산업 육성과 이천쌀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정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후변화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업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마을가꾸기 사업과 마을진입로 확포장 및 도시가스 보급 확대 등을 통해 농촌의 생활복지와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김 시장은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일하는 조직문화와 인센티브 등 상벌을 확싱하게 하여 시정의 생산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정책의 결정과 추진 과정에서 의회는 물론,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민주성과 투명성을 지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보다 368억 원 증가한 1조1,780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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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2
  • 이천시, 신속·정확·친절한 민원상담 ... '이천시 민원콜센터 구축' 완료
    ▲김경희 이천시장이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천시민원콜센터 구축 완료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민원콜센터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올해 6월부터 6개월간 신속·정확·친절한 민원상담을 통한 시민편의 증진 및 공무원의 행정능률 향상을 위하여 '이천시민원콜센터'를 구축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콜센터 시스템 및 사무공간 리모델링 완료에 따른 최종 보고를 받았다.   민원콜센터는 잦은 전화돌림, 반복설명, 전화 불친절이나 담당자 부재로 업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없어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민원은 상담원이 신속하게 안내하고 복합민원에 대해서는 담당자와 효과적으로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완료됐다.   시는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사업자를 10월에 선정해 상담원 채용과 교육을 마무리했으며, 2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12월 1일에 개소식을 갖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콜센터 구축 취지에 맞게 시민들의 궁금한 점이 전화 한통으로 만족되는 “One-call, One-Stop”민원서비스가 실현되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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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1
  • 이천시, 남부권에 현장시장실 상설 운영...“시민중심 행정 본격 돌입”
    ▲김경희 이천시장이 남부권 현장시장실에서 민원인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 전국 최초 현장시장실 상설 운영 ... 김경희 시장“최초보다는 최고로 보답하는 정치” - - "쇠퇴해가는 남부권의 발전방안 논의, 시민의 생활속 불편사항 청취"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마을에 폐슬레이트를 잔뜩 모아놨는데 도 보조사업이 없어져서 사업진행이 어렵다고 하네요.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 개인별로 신청하면 내년에도 어려울 수 있다고 해요 ”(이**. 율면 신추리 주민)   “작년 수해때도 농작물피해에 대해 시의원들이 오셔서 보셨는데 결과에 대한 답을 듣기가 어려웠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대화를 하는건지 몰라 좀 당황했는데 한꺼번에 관련 부서장님들이 모여 답을 주시니 속이 다 후련합니다. 시장님~ 남부시장실 잘하셨어요.”(유**. 풍계리 주민)   이천시에서는 민선8기를 맞아 새롭게 추진하는 대민 소통채널로 “남부시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남부시장실은 김경희 이천시장이 당선 전부터 구상해 왔던 시민중심 행정을 수행하겠다는 다짐을 구체화시킨 주요 소통정책이다.   김경희 시장은 매주 화요일 오후에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남부시장실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시장의 집무를 수행한다.   사전에 예약한 민원사항은 관련부서장들이 현장을 확인해 당일 김시장과 함께 해결방안까지 민원인에게 제시하고 있다.   시내에서 약 25km떨어져 있어 행정서비스의 수혜에 취약한 남부권역은 이천시 장호원읍, 율면, 설성면, 모가면 주민들이 주로 찾고 있다. 지난 4개월동안 총 200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갔고 11월말 현재 18회 운영하여 251건의 시민의견을 청취했으며, 주요민원으로는 ‣도로분야 ‣농업분야 ‣환경분야 ‣체육분야에서 많은 의견이 제시됐고 총 144건은 원만한 해결책을 제시했고 70건은 해결방안을 검토중이다.   이가운데 마을에 방치돼 있는 폐슬레이트를 전수조사해 수거하도록 했으며, 가을철 고춧대와 깻단 등 영농부산물을 소각할 수 없는 농사의 애로사항에 대해 영농부산물 파쇄기를 구입해 10월부터 시범운영중이며, 내년에는 시 전역으로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열악한 남부권의 재도약을 위한 시민들의 요청도 많았는데 장호원주민자치회에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장호원터미널사업 잔여부지를 활용하여 복합화하는 방안을, 모가면이장단협의회에서는 테르메덴과 시몬스, 농업테마공원을 연결하는 관광테마코스 개발을, 설성면주민자치회에서는 성호호수와 노성산을 연결하여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방안을, 율면이장단협의회에서는 한창 구상중인 복합문화센터 부지선정방안 등 시민들의 정책제안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남부시장실에 참여한 시설채소 농사를 짓는 시민 한분은 “농촌지역 일손이 모자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해 농사를 짓고 있는데 근로자 숙소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라며 “법규정으로 국회에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인데도 시장님과 관련과장님들이 같이 고민하고 방안을 찾아주시니 올때만해도 반신반의했는데 참여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꾸준히 운영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8년을 이천시 전역을 돌아다니며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쇠퇴해가는 남부권에 활력을 주고 지역에서 소외받는 시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리라 다짐했고, 남부시장실이 시민소통의 교두보역할을 하리라 생각한다.”라며 “이천시 최초의 여성시장으로 당선됐지만 시정운영에 열과 정성을 다해 시민들께는 최고의 행정서비스로 보답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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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이천시, 민선8기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 현안 논의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28일 국민의힘 이천시당(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과 지역현안 논의를 위한 민선8기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김경희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시의회 의장, 허원·김일중 도의원,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주요 당직자, 국회의원실 보좌관, 시청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협의회 안건을 통해 2023년도 본예산 편성방향과 SK하이닉스 이천공장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건의, 택시총량제 개선 방향, 겨울철 재난대응 준비상황 및 추진계획 등 시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당차원의 협조를 구했다.   특히, 국가첨단전략산업법의 시행과 관련하여 반도체산업이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됨에 따라 SK하이닉스 이천공장을 특화단지로 지정하는 내용과,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여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초래하는 現 택시총량제 개선 방안 등 지역현안에 대한 건의자료를 당에 전달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김경희 시장은 “이천시가 첨단산업으로 앞장서는 시민행복의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SK하이닉스 중심의 전략사업특화단지 지정이 필요하며, 택시총량제 등 중앙행정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송석준 국회의원 역시 “이천의 현안 해결을 위해 방법을 강구하고 적극 협력하겠다. 당정 간 소통하여 제도개선, 현안사항 등에 대해 수시로 논의하자”고 답했다.    한편, 이날 당정협의회에서 시는 현안 사항으로 ▲2023년도 본예산 편성방향 ▲SK하이닉스 이천공장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건의 ▲택시총량제 개선을 통한 국민불편 해소 ▲광역버스 입석금지에 따른 불편 해소 대책 ▲ 수요응답형버스(DRT) 도입 추진 ▲겨울철 재난대응 준비상황 및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으며, 국민의힘 이천시당은 ▲핑크로드사업 추진 ▲동요 관련 사업 추진 ▲물류창고 인·허가 문제 해결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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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1-30
  • 이천시, 시정소식지 ...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홍보 출판부문 우수상 수상
    <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시정소식지인 이천소식이 ‘2022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홍보·출판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등이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 매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상인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이천소식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의 기관이 후원하는 행사다.   신문형으로 발행되던 이천소식지를 올해부터 책자형으로 변경 발행하면서 생생한 시정소식과 생활정보 등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열독율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천소식지는 시민의 수요를 반영해 책자형 소식지로 개편하고 시정소식 및 정책을 적절한 인포그래픽과 일러스트·사진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읍‧면‧동 소식과 생활정보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월 콘셉트에 맞는 사진과 디자인을 통해 시각적으로 돋보이도록 구성하는 한편 지역 문화예술인을 소개하는 고정란인 ‘창의로운 사람들’의 경우 큐알코드를 확인하면 동영상으로 작가와의 만남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는 점 등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을 위해 이천시정을 알리는 이천소식지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시민들이 시정에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채널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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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1-30

실시간 이천시 기사

  • 스페인 협회, 쌀 지리적표시 ‘이천쌀’ 관리에 큰 관심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스페인 발렌시아 쌀 지리적표시 협회가 12월 02일 지리적표시 선진시스템 견학을 위해 이천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스페인측에서 사단법인 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연합회에 방문의사를 전달해 지리적표시연합회에서 30년 가까이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를 사용하고, 2005년 국내 최초로 쌀 부문 지리적표시에 등록된 이천시의 사단법인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방문을 추천해 이루어졌다.   스페인 발렌시아 방문단은 쌀 DOP운영책임자 Santos Ruiz씨를 비롯해 쌀 종자 개발 및 종자 유통기업 연구원, 쌀 재배 품질관리 컨설팅 기업 대표, 농산물 가공 유통기업 대표, 쌀 생산자협회 임원, 발렌시아 쌀 생산자2인, 통역사 총 8인으로 생산, 연구, 가공, 유통 등 분야별로 다양한 전문가가 참석했다.   방문단은 이천시 쌀밥촌의 한정식집에서 비빕밥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남부지역 통합RPC인 ‘라이스센터’를 방문해 첨단자동화시설을 둘러보며 석재현 대표로부터 자동화된 도정과정과 위생적인 관리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로봇팔들이 쉴새없이 쌀포대를 옮기는 모습을 관심있게 지켜봤다.   이어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를 방문해 농축산물 통합브랜드 관리와 지리적표시 관리 체계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한국 쌀과자와 전통식혜를 마시며 일문일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방문단은 본부의 운영시스템에 큰관심을 보였고, 한국의 1인당 쌀소비량, 타지역쌀의 이천쌀 혼입문제에 대해 질문했으며, 쌀가공식품의 관리와 로얄티 징수문제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질문하는 등 두시간 가까이 진행한 사뭇 진지한 시간이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1993년 가짜 이천쌀에 대응하기 위해 ‘임금님표 이천쌀’ 상호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2005년 쌀부문 최초로 지리적표시에 등록했다. 브랜드 홍보를 위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를 설립해 체계화된 홍보와 마케팅, 품질관리 전반을 통합관리하고 있으며, 농협은 계약재배와 선진농지관리 등을 통해 ‘가짜 이천쌀’문제를 원천 봉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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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3
  • 이천시, 구제역·AI 살처분 가축 매몰지 100% 발굴·소멸 완료
    <이천시 제공>   - 살처분 가축 매몰지 473개소 중 404개소의 발굴·소멸 ... 10여년에 걸쳐 완료 - - 시, "사업완료 ...  친환경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살처분 가축매몰지 발굴·소멸처리 추진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 2018년도까지 구제역, 조류독감 등으로 조성된 살처분 가축 매몰지 473개소 중 404개소의 발굴·소멸을 10여년에 걸쳐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중 69개소는 건축신축, 콘크리트포장 등의 사유로 소멸이 불가능한 곳은 제외하였다.   이천시는 2010년부터 계속된 가축매몰지 발생으로 농가주변 환경오염이라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타시·군 배정예산까지 추가 확보하여 적극 추진하였으며, 민원발생 최소화를 위하여 총 예산 6,930백만 원을 사용해 동절기에 용역을 진행해왔었다.   ‘가축매몰지 관리소멸 사업시행지침’에 따라 이동식 랜더링 기계를 통해 사체를 고온·고압에서 분쇄하여 병원체를 사멸시킨 후 톱밥과 발효미생물을 혼합, 퇴비화하여 바이러스 및 퇴비 검사결과 적합여부 확인 후 퇴비로 사용하며 발굴된 매몰지는 소독과 복토를 실시하여 복원했다.    이경화 축산과장은 “살처분 가축 매몰지 발굴·소멸처리가 완료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토지활용과 주변 지하수 및 토양오염 등 2차 환경오염우려 요인제거 등으로 친환경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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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이천시, “노인일자리 우수 운영모델 공모전” 최우수모델 ... 장관상 수상
    ▲이천시니어클럽이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 선정 쾌거 - - 김경희 시장, "노인일자리사업 창출 '이천시니어클럽' 응원 .. 지원아끼지 않을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니어클럽이 '2022년 노인일자리 우수 운영모델 공모전'에서 최우수모델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상’을 표창을 수상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천시는 2019년 어르신일자리 전담기관인 이천시니어클럽을 설치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2018년 1,117명에서 2022년 2,344명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가시켜왔다.   경기도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적극 기여한 기관(단체)에 대한 표창으로 노인에게 자긍심 고취 및 일자리 참여 분위기 확산에 공로한 점을 높게 평가했고, 이로써 이천시니어클럽이 전국 노인일자리사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도약하고 있음을 증명해냈다.   김정호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전국 최초 ICT시니어카페에 샵인샵 형태의 운영을 도입한 일은 도전적이었고, 그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수상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천시 외에도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되기에 액티브시니어 사회에서 모두가 제 역량을 다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니 관심과 협력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창출과 발전을 위해 항상 수고하는 이천시니어클럽을 응원한다. 노인일자리는 저소득 노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사회 주민으로서의 사회적 소속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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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3
  • 김일중 의원, 축산농가 경영 부담 해소 지원대책 촉구
          ▲김일중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이 지난 30일 실시된 2023년도 경기도 본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와 조사료 폭등 등 문제로 축산농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전하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축산농가 폐업 수는 2019년 37곳, 2020년 15곳, 2021년 5곳으로 해마다 적잖이 발생하고 있다”며, “하지만 도 축산산림국은 해당 농가의 위치와 폐업 사유 등 일반적인 현황조차도 전혀 파악하지 못해 축산종사자에 대한 지원과 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고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지 심히 의문”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축산농가의 폐업 원인 중 하나로 김일중 의원은 사료 가격의 폭등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증가를 지적했다.   김일중 의원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미국 등 주요 조사료(건초) 주산국의 기상 악화로 인한 물류대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위협 등으로 조사료 가격이 전년 대비 40% 이상 상승하며 수급 악화가 극심하다”며, “추수 후 조사료를 만들기 위한 곤포 사일리지 장비도 부족하여 볏짚 수거에도 어려움이 커서 ‘배합사료는 돈이 있으면 구할 수 있지만 조사료는 돈 주고도 살 수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축산농가의 극심한 어려움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는 이러한 축산농가의 현황과 어려움을 경청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절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하여 폐업을 줄이는 노력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아울러 논 이용 사료 작물 재배 지원 확대로 경축순환농업의 활성화 지원을 통한 활로 모색 또한 필요하다”고 축산농가 지원을 위한 도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의회
    • 도의회
    2022-12-02
  • 이천시의회 박명서의원,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사업’ 이천시에서도 도입해야
    ▲박명서 의원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히 박명서의원이 제232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이천시는 꾸준한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출생율과 19세 미만 인구는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라며 교육과 주택 문제가 결혼과 출산의 가장 큰 걸림돌임을 강조하고 충청남도에서 처음 실행에 옮긴 ‘다신공’ 사업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사업’을 이천시에서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충청남도의 행복한 주택사업은 결혼 한지 7년 이내 신혼부부와 청년들에게 월세 15만원 이하로 주택을 제공하되 자녀를 한 명 낳으면 임대료를 절반으로 낮추고, 두 명을 낳으면 100% 감면해 주는 사업이다. 기본 6년을 보장하며 자녀를 출생하면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천시도 이에 동참해 원도심의 다세대, 다가구 주택을 이천시가 매입해 ‘공동체주택’ 형태로 리모델링하여 이를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기본 6년을 보장해 주고 자녀 출산 시 한 명당 10년씩 거주 기간을 연장해 출산을 망설이는 신혼부부에게 집 걱정을 덜어주자고 제안했다.    한편, 이천시의 출생자수는 2008년 2,242명에서 2021년 1,228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으며, 19세 미만 청소년의 수는 2015년 46,400여명에서 2022년 10월 현재 40,100여명으로 7년 만에 6,277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0월말 현재 이천시의 전체 인구는 233,000여명 수준이며 19세 미만인구의 감소로 인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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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이천시
    2022-12-02
  • 김경희 이천시장, "반도체 산업 발전 ... 공직자 미래역량 가춰야"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30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데이터로 읽는 반도체와 AI’를 주제로 전 직원 대상 「공직자 미래역량 특강」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 초빙된 정한민 교수는 △디지털 시대의 글로벌 트렌드 리터러시 △데이터로 보는 반도체의 역할 △반도체 분야의 회색코뿔소와 대응 방안 등 미래기술 분야를 알기 쉽게 강연하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와 이천시는 상생하며 발전하는 관계로 이천의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하여 반드시 공직자가 미래산업의 비전을 이해하고, 미래역량을 키워가는 것이 우선 시 되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보다 거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행정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수도권 규제개선을 통하여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반도체 파크 조성 사업과 반도체를 거점으로 한 첨단산업벨트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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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2
  • 김경희 이천시장 시정연설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 펼치겠다”
    ▲1일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천시의히 제232회 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1일 이천시의회 제232회 제2차 정례회 ... 2023년 5대 역점과제 밝혀 - - 내년 예산안 올해 본예산 보다 368억 원 증가한 1조1,780억 원 편성 - - "시정의 생산성↑,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민주성과 투명성 지향 할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은 1일 이천시의회 제232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고질적인 불만이었던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취임 즉시 민원소통기동팀과 이천남부시장실을 신설하여 시민께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복합적인 고충민원까지 능동적으로 처리하고 해결하도록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정의 주요 방향으로 ‘민생’을 맨 앞자리에 두고 내년도 5대 역점과제를 수립했다.   시는 민생안정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기업유치와 민간 중심의 투자 활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전통시장 노후 시설 개선과 상권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사람이 찾아오는 상권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남부시장실과 민원소통기동팀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탄탄한 지역경제,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SK하이닉스 반도체를 중심으로 첨단산업벨트 거점을 구축하고, 대월산업단지를 친환경 첨단산업 단지로 2025년까지 조성하여 하이닉스 협력업체와 첨단업종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SK하이닉스 배후도시를 연결해 반도체 기반의 미래첨단산업도시로 볼륨을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행복한 교육도시,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를 위해 ICT교육을 강화하여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맞는 미래형 인재를 키우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을 확충하여 건전한 여가공간과 창의적인 배움터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4대 축제를 비롯해 계절마다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열며 지역특색을 살린 관광거점을 개발하고 유치해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친환경 녹색도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획도시 구현을 위해 미세먼지, 온실가스, 악취, 소음 저감 대책을 세우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며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고 친환경자동차와 충전인프라를 지원한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구축하고,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해 시민들이 어두운 밤에도 걱정 없이 다닐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역세권 개발과 도시개발사업 등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농업 육성, 살기 좋은 농촌, 편리한 교통 환경 구축을 위해 농업의 생산과 유통 전반에 스마트 기반을 구축하여 미래생명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고, 6차 산업 육성과 이천쌀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정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후변화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업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마을가꾸기 사업과 마을진입로 확포장 및 도시가스 보급 확대 등을 통해 농촌의 생활복지와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김 시장은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일하는 조직문화와 인센티브 등 상벌을 확싱하게 하여 시정의 생산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정책의 결정과 추진 과정에서 의회는 물론,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민주성과 투명성을 지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보다 368억 원 증가한 1조1,780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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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2
  • 이천시, 신속·정확·친절한 민원상담 ... '이천시 민원콜센터 구축' 완료
    ▲김경희 이천시장이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천시민원콜센터 구축 완료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민원콜센터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올해 6월부터 6개월간 신속·정확·친절한 민원상담을 통한 시민편의 증진 및 공무원의 행정능률 향상을 위하여 '이천시민원콜센터'를 구축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콜센터 시스템 및 사무공간 리모델링 완료에 따른 최종 보고를 받았다.   민원콜센터는 잦은 전화돌림, 반복설명, 전화 불친절이나 담당자 부재로 업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없어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민원은 상담원이 신속하게 안내하고 복합민원에 대해서는 담당자와 효과적으로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완료됐다.   시는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사업자를 10월에 선정해 상담원 채용과 교육을 마무리했으며, 2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12월 1일에 개소식을 갖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콜센터 구축 취지에 맞게 시민들의 궁금한 점이 전화 한통으로 만족되는 “One-call, One-Stop”민원서비스가 실현되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2-12-01
  • 이천시, 남부권에 현장시장실 상설 운영...“시민중심 행정 본격 돌입”
    ▲김경희 이천시장이 남부권 현장시장실에서 민원인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 전국 최초 현장시장실 상설 운영 ... 김경희 시장“최초보다는 최고로 보답하는 정치” - - "쇠퇴해가는 남부권의 발전방안 논의, 시민의 생활속 불편사항 청취"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마을에 폐슬레이트를 잔뜩 모아놨는데 도 보조사업이 없어져서 사업진행이 어렵다고 하네요.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 개인별로 신청하면 내년에도 어려울 수 있다고 해요 ”(이**. 율면 신추리 주민)   “작년 수해때도 농작물피해에 대해 시의원들이 오셔서 보셨는데 결과에 대한 답을 듣기가 어려웠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대화를 하는건지 몰라 좀 당황했는데 한꺼번에 관련 부서장님들이 모여 답을 주시니 속이 다 후련합니다. 시장님~ 남부시장실 잘하셨어요.”(유**. 풍계리 주민)   이천시에서는 민선8기를 맞아 새롭게 추진하는 대민 소통채널로 “남부시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남부시장실은 김경희 이천시장이 당선 전부터 구상해 왔던 시민중심 행정을 수행하겠다는 다짐을 구체화시킨 주요 소통정책이다.   김경희 시장은 매주 화요일 오후에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남부시장실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시장의 집무를 수행한다.   사전에 예약한 민원사항은 관련부서장들이 현장을 확인해 당일 김시장과 함께 해결방안까지 민원인에게 제시하고 있다.   시내에서 약 25km떨어져 있어 행정서비스의 수혜에 취약한 남부권역은 이천시 장호원읍, 율면, 설성면, 모가면 주민들이 주로 찾고 있다. 지난 4개월동안 총 200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갔고 11월말 현재 18회 운영하여 251건의 시민의견을 청취했으며, 주요민원으로는 ‣도로분야 ‣농업분야 ‣환경분야 ‣체육분야에서 많은 의견이 제시됐고 총 144건은 원만한 해결책을 제시했고 70건은 해결방안을 검토중이다.   이가운데 마을에 방치돼 있는 폐슬레이트를 전수조사해 수거하도록 했으며, 가을철 고춧대와 깻단 등 영농부산물을 소각할 수 없는 농사의 애로사항에 대해 영농부산물 파쇄기를 구입해 10월부터 시범운영중이며, 내년에는 시 전역으로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열악한 남부권의 재도약을 위한 시민들의 요청도 많았는데 장호원주민자치회에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장호원터미널사업 잔여부지를 활용하여 복합화하는 방안을, 모가면이장단협의회에서는 테르메덴과 시몬스, 농업테마공원을 연결하는 관광테마코스 개발을, 설성면주민자치회에서는 성호호수와 노성산을 연결하여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방안을, 율면이장단협의회에서는 한창 구상중인 복합문화센터 부지선정방안 등 시민들의 정책제안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남부시장실에 참여한 시설채소 농사를 짓는 시민 한분은 “농촌지역 일손이 모자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해 농사를 짓고 있는데 근로자 숙소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라며 “법규정으로 국회에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인데도 시장님과 관련과장님들이 같이 고민하고 방안을 찾아주시니 올때만해도 반신반의했는데 참여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꾸준히 운영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8년을 이천시 전역을 돌아다니며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쇠퇴해가는 남부권에 활력을 주고 지역에서 소외받는 시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리라 다짐했고, 남부시장실이 시민소통의 교두보역할을 하리라 생각한다.”라며 “이천시 최초의 여성시장으로 당선됐지만 시정운영에 열과 정성을 다해 시민들께는 최고의 행정서비스로 보답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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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2-12-01
  • 이천시, 민선8기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 현안 논의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28일 국민의힘 이천시당(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과 지역현안 논의를 위한 민선8기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김경희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시의회 의장, 허원·김일중 도의원,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주요 당직자, 국회의원실 보좌관, 시청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협의회 안건을 통해 2023년도 본예산 편성방향과 SK하이닉스 이천공장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건의, 택시총량제 개선 방향, 겨울철 재난대응 준비상황 및 추진계획 등 시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당차원의 협조를 구했다.   특히, 국가첨단전략산업법의 시행과 관련하여 반도체산업이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됨에 따라 SK하이닉스 이천공장을 특화단지로 지정하는 내용과,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여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초래하는 現 택시총량제 개선 방안 등 지역현안에 대한 건의자료를 당에 전달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김경희 시장은 “이천시가 첨단산업으로 앞장서는 시민행복의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SK하이닉스 중심의 전략사업특화단지 지정이 필요하며, 택시총량제 등 중앙행정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송석준 국회의원 역시 “이천의 현안 해결을 위해 방법을 강구하고 적극 협력하겠다. 당정 간 소통하여 제도개선, 현안사항 등에 대해 수시로 논의하자”고 답했다.    한편, 이날 당정협의회에서 시는 현안 사항으로 ▲2023년도 본예산 편성방향 ▲SK하이닉스 이천공장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건의 ▲택시총량제 개선을 통한 국민불편 해소 ▲광역버스 입석금지에 따른 불편 해소 대책 ▲ 수요응답형버스(DRT) 도입 추진 ▲겨울철 재난대응 준비상황 및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으며, 국민의힘 이천시당은 ▲핑크로드사업 추진 ▲동요 관련 사업 추진 ▲물류창고 인·허가 문제 해결 등을 제안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2-11-30
  • 이천시, 시정소식지 ...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홍보 출판부문 우수상 수상
    <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시정소식지인 이천소식이 ‘2022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홍보·출판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등이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 매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상인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이천소식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의 기관이 후원하는 행사다.   신문형으로 발행되던 이천소식지를 올해부터 책자형으로 변경 발행하면서 생생한 시정소식과 생활정보 등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열독율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천소식지는 시민의 수요를 반영해 책자형 소식지로 개편하고 시정소식 및 정책을 적절한 인포그래픽과 일러스트·사진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읍‧면‧동 소식과 생활정보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월 콘셉트에 맞는 사진과 디자인을 통해 시각적으로 돋보이도록 구성하는 한편 지역 문화예술인을 소개하는 고정란인 ‘창의로운 사람들’의 경우 큐알코드를 확인하면 동영상으로 작가와의 만남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는 점 등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을 위해 이천시정을 알리는 이천소식지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시민들이 시정에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채널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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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이천시, 중대재해 “Zero”위한 안전점검 실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중대재해 ‘제로(Zero)’라는 목표로 중대재해예방팀, 안전예방팀, 유관기관(이천 소방서), 안전관리 자문단(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점검단이 중대시민재해 시설물 및 도급·용역·위탁 관계에 해당되는 건설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창전동, 부발읍, 호법면 등 이천시 관내 지역 20개소의 중대시민재해 시설물 및 발주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여부 점검과 각 소방, 건축, 토목, 전기 분야를 점검했다.    중대시민재해 시설물은 특히 시민의 안전을 위한 건축물 관리, 소방시설과 수·배전반의 고압전기시설, 안전조치, 위험물 저장소 등을 중점으로, 발주 건설공사에서는 근로자의 건강한 일터를 위한 피난 유도선, 작업별 소화시설, 추락 방지를 위한 안전덮개 설치 등의 안전을 중점으로 성공적인 점검을 마쳤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현장점검이 우리 이천시의 중대재해 예방에 일조하였으면 좋겠다.”라며, “각 분야의 전문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한 권고사항 등을 적극 반영해 '안전한 이천시, 힘나는 이천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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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용인특례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 활동 시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5일 용인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용인특례시 제공   - 25일, 프랫폼시티 자문단 위촉장 전달 - - 이상일 시장, "시민들과 적극 소통해 용인의 랜드마크로 만들 것" -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5일 플랫폼시티 자문단에 위촉장을 전달하고 내실 있는 활동을 당부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께서 생각하시는 구상, 비전, 지혜를 빌려 더 좋은 방향으로 사업을 이끌고 필요한 정책을 만들고자 시민자문단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를 냈다”며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셨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적극적인 활동과 시가 경탄할 만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달라”고 말했다.   이어 “플랫폼시티는 용인 르네상스를 열어갈 핵심 사업이다. 시민분들과 적극 소통해 플랫폼시티를 용인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은 용인시와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기흥구 보정·마북동 일원 약 275만7186㎡(83만평)에 조성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에 대한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상일 시장의 제안으로 구성했다.   제2부시장과 미래산업추진단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두고 박은선·안치용·김병민 등 3명의 용인시의원과 10명의 용인시민이 오는 2024년 11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지난 9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 시민은 20~60대의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돼 있다. 도시계획·교통·문화·복지·공원·첨단기술·홍보 등 분야도 다채롭다.   시는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이 플랫폼시티 개발계획은 물론 문화‧복지시설, 공원, 공공시설 등 주민편익시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사업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회의를 진행하고, 도출된 의견과 정책을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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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이천다원봉사회, 이마트후레쉬센터와 함께 김장나눔 봉사 펼쳐
      <사진=박노희 이천시의원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다원봉사회는 지난 25일 이마트후레쉬센터의 후원으로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장담그기 행사는 이마트후레쉬센터 직원, 삼구FS,다원봉사회 및 이천시발달장애인부모회, 이천바른노인복지협회 회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이번 김장봉사는 김장재료 및 부재료를 후원한 이마트후레쉬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사됐다. 이마트후레쉬센터는 2016년부터 이천시 유관기관에 꾸준한 후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   다원봉사회 조주환회장은 “여러 단체의 자발적인 봉사로 만들어진 정성스런 김치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나눔 행사에서 이천시의회 박노희의원은“후원에 선 듯 동참해준 이마트후레쉬센터(이수영센터장) 직원분들과 삼구FS(안영미이사)이하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250포기의 김장은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로하고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유도하자는 뜻을 모아 봉사활동을 함께한 이천시발달장애인부모회와 홀몸어르신들께 전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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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이천시, 원스톱방문 민원처리 우수기관 선정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2022년 민원의 날’행사에서 시․군․구 원스톱방문 민원처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원스톱방문 민원처리 중인 기관들의 민원사무종수, 민원처리건수, 처리기간 단축률, 홍보실적, 수범사례 등을 종합심사해 이천시를 포함해 6개 시군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에서는 ‘이천시’가 유일한 수상기관이다.   원스톱방문 민원처리란 일일이 해당부서를 찾아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고 한 곳에서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 이천시의 경우 2018년 허가전담부서인 종합허가과가 신설되면서 개발행위·산지·농지·건축허가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어 민원처리를 보다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또한, 외부전문가 및 허가 사전상담 담당주무관과 함께하는 ‘통합허가 민원상담제’, ZOOM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허가 화상상담제’, 중대민원 발생 시 실무자의 업무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허가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는 등 고품질의 허가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불편해소 및 민원 처리 단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허가민원 처리절차 개선과 신속․정확한 허가처리 및 고품질 허가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을 힘나게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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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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