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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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재개장 2년... 50만명 찾아”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2년 6월 재개장 2년 만에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을 찾은 누적 방문객이 50만명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전국 69개 지역 농업테마공원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방문객이 100명 미만인 농업테마공원이 61%인 42개소라는 실태를 고려하면 놀라운 성적이다.   또한 전국 농업테마공원이 연매출액 1,000만 원 미만인 공원이 47.8%, 1억원 미만인 공원이 31.9%일 때,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은 무료인 입장료와 저렴한 숙박시설 이용료 등에도 불구하고 연 2억 원을 상회하는 매출을 달성하면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사례로 찾는 우수사례가 되었다.   이천시는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은 일반 공원과 달리 시민이 필요해야만 방문하는 특수한 성격을 띄는 장소이기 때문에 시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 수경시설은 6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체험, 분식 등 먹거리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소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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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천시, 하천 유휴부지 활용 사료작물 재배
    <사진=이천시 제공>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유휴부지 활용방안으로 백사면 일대 하천 유휴부지(약 3ha)에 사료작물(호밀)을 심어 약 120롤(약60톤)의 조사료를 생산했다고 17일 밝혔다.   호밀을 심기 위해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재정비하면서 곳곳에 있던 쓰레기들을 모두 정리하였고 심어진 호밀 덕분에 하천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산된 호밀은 축산 농가에게 공급되어 올해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조사료 수확량이 줄어든 축산 농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사업에 참여한 축산농가는 유휴부지 활용으로 조사료 생산비가 절감된 만큼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금을 기탁 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 축산 농가에게는 조사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또한 하천변에 산재 되어 있던 쓰레기 정비까지 하여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어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더 많은 시민, 축산 농가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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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천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 "지역 의료 발전 가속화"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 회의는 2023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 및 필수의료 발전방향 모색하기 위해 지난 14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세미나홀에서 ‘2024년 이천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지역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포함한 16개의 보건의료유관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건의료 거버넌스 구축 및 필수의료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사업성과,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협의체 기관별 사례 공유 및 필수의료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문형 원장)은 “지속적인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협의체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천시장(김경희)도 “이천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은 공공보건의료의 중심적 역할로 유관기관들의 원활한 사업 및 연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추후 지원조직 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유관기관 간 연계 협력사업 논의의 장이 유지되어 이를 통해 이천시민에게 공백없는 필수의료서비스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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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창전동행정복지센터, '제1회 이천시 창전동 로고 및 캐릭터 공모전' 개최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이천시 창전동행정복지센터는 창전동을 대표하는 로고 및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총 2가지 부분으로 공모하며 로고와 캐릭터를 창전동을 상징하는 건축물, 문화 요소 등을 활용하여 이미지에 부합하게 응모하면 된다.   참여 작에 대한 시상은 총 300만 원의 상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의 사항으로는 모든 출품작은 개인의 창작물이어야 하며 표절 등의 문제 발생 시 제출자에게 책임이 있다.   본 공모전은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창전동 로고 및 캐릭터 활용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접수는 6월 28일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창전동 공고 제2024-46호)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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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특별기고문] 일자리 창출의 뿌리 중소기업 지원은 지역의 버팀목
    ▲김경희 이천시장    나는 신년사에서 2024년 화두를 용섭대천(用涉大川*겸손하며 덕을 갖춘 자가 큰 강을 건넌다.)으로 정하고, 시민의 곁에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중심으로 국내외 판로개척과 자금지원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래, 해보자 2024년 비전을‘기업애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시스템 운영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활동 여건 개선’으로, 추진 방향을‘현장 행정, 밀착 행정, 체감 행정, 홍보 행정’으로 계획하고, 속도감 있게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했다. 1,236개 사업체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해결 방안이 담긴 서한문을 발송했고, 경제 불확실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지원 시책이 담긴 책자도 발송해 주었다.   #정보의 신속 전달은 필수 중소기업의 경영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경기도와 공공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와 간담회를개최하여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 대표와 임직원의 기업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무엇보다 설명회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전문가 집단을 활용했다. 모두 인사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300개 이상의 반짝이는 눈빛을 보면서 좀 더 열정적으로 일해야겠다고 다짐했고, 120분 동안 이어지는 시책 설명과 질의·답변 시간, 현장 상담을 통해 우리는 서로 동지 의식을 갖게 됐다.   #홍보는 다양하고 알차게 문자 발송 서비스를 이용해 각종 지원사업과 행정 일정을 그때그때 안내하고, 관련보도자료 역시 언론사 등에 송출시켜 지원 혜택을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썼다. 도자기 축제와 함께하는 중소기업제품 판매·전시회를 통해 지역축제와관내 기업체가 상생하는 동행의 장을 마련했다. 그래서 그런지 해외시장개척단 지원,수출물류비 지원, 기업환경개선 지원,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등 19개 지원사업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됐다.   #굴러온 복을 잡아라 지난 5월 29일 이천시는 기업은행과 3년간 총 300억 원의 대출 규모를 조성하고, 이천시·IBK기업은행·보증기관이 상호협력하여 중소기업을 돕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기존 대출이자 2%를 지원해 주는 이천시 중소기업 특별 경영 자금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IBK기업은행과 보증기관이 보증료 지원·감면 등의 방식을 통해 최대 1.2%의 추가 금융지원을 해줌으로써 전체적으로 3.2%의 금융 혜택을 주는 것이다. 이천시는 추가적인 예산 증액 없이 고금리, 경기둔화로 고통받는 중소기업에저리로 운전 자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커뮤니티 활성화는 어떻게? 관내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마케팅 등을 돕기 위해 이천시 홈페이지에 중소기업 홍보란을 확대 개편하면서 중소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전용 홍보란을 구축했다. 기업체의 로고·제품의 사진·규격·설명 등을 입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중소기업과 고객 간의 소통을 촉진 시키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여 경쟁력을 높이면서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기업체 서로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 정보공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관내 중소기업 물품 구입 공무원과 머리 맞대기 연초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본 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 지역업체 물품 등 우선구매와 관련한 사항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오는 6월 24일 관내 중소기업 물품구매 관련 부서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금까지 각종 지시, 물품구매 담당자와부서장 회의 등 관내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애써왔다. 물론 공무원들이 노력을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시장이 생각하는 만큼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품질이나 성능에 문제가 없다면 이천에서 생산한 제품을 이용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보이고, 주요 부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각심을 심어주려는 것이다.     #글로벌 경제는 어렵다는데... 주요 언론에 따르면 2024년 경제환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와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 확산으로 인플레이션이다시 상승하여 고물가를 부르고, 디스인플레이션 지연으로 주요국인 미국·유럽의 경기침체 가능성이 있으며, 미-중 간 경제패권 경쟁으로 국제무역은 약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결론은 2024년 경제환경은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이다.   #중소기업 지원은 지역의 버팀목이다  요즘 낮 기온이 31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진짜 여름은 오지도 않았는데 일하기 좋은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을 한다. 바쁜 가운데 짬을 내어 새롭게 단장한 설봉공원을 걷다 보면 많은 시민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보인다. 나는 그런 모습을 보면 에너지와 활력이 솟는다. 세계 경제가 그다지 좋지 않아 기업환경이 만만치 않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묵묵히 꾸준히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할 것을 머릿속에 되뇌어 본다. 일자리 창출의 뿌리인 중소기업에대한 지원은 지역의 버팀목이다.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은 올해의 화두 용섭대천(用涉大川)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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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천시, 렌트카·자가용 불법 택시영업 거리홍보 캠페인 앞장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가 지난 13일 오후 이천종합터미널 인근 상가와 중앙통에서 관내 개인택시조합·법인택시 관계자·교통정책과 직원등 총 20여 명이 2개조로 나누어 렌트카 자가용 불법택시영업 거리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택시영업의 위법성과 이용객들의 2차범죄 위험을 알리고 최근 조례 개정을 통해 신고포상금을 1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된것과 신고방법을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   더운날씨 속에서도 캠페인에 참가한 택시업계와 교통정책과 직원은 직접 어깨띠을 매고 홍보팜플렛을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불법 택시영업 행위자의 부당이득 편취를 알렸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엄진섭 부시장은 이천시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렌트카 이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 하였고, 캠페인에서 만난 한 시민은 ‘렌트카를 불법으로 이용하여 사고가 발생할 때 보험처리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경희 이천시장은 "캠페인 이후에도 경찰과 택시조합등과의 주기적인 단속과 캠페인을 통해 렌트카·자가용 불법택시영업 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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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6-17
  • 송석준 의원 , “ 과도한 농지규제 개선법 대표발의
    ▲송석준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이 14일 ▲농지 내 농업근로자 숙소설치 허용 ▲주말·체험·치유농업을 위한 농지소유허용 및 치유농업의 경우에도 임대차 허용 ▲절대농지에서도 농약 등 판매업 설치 허용 등을 담은 「농지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농촌은 숙박 시설이 부족하고, 설사 읍·면 소재지에 주거공간이 있더라도, 농장과의 거리가 멀어 농업 고용인력 특히 외국인 근로자의 숙박 편의가 열악한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농지에는 주거를 위한 건축물을 설치할 수 없어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농지 소유자격을 엄격히 제한함에 따라 농지거래가 크게 위축되어 농업 활동 능력을 상실한 고령의 농민들이 노후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농업인의 생활안정에도 빨간불이 켜진 상태이다.    그리고 절대농지 내에서는 농약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시설의 설치를 허용하지 않아 정신없이 바쁜 영농기에 제때 구매해야 하는 농약 등을 먼 거리를 이동하여 구입하는 등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송석준 의원은 절대농지에서도 주말·체험 영농이나 치유농업을 위한 농지 소유를 허용하고, 3년 이상 농지를 소유한 사람과 농업법인에게는 주말·체험영농 뿐만 아니라 치유농업을 위한 임대차도 추가로 허용해 줌으로써 농지거래에 숨통을 틔우고, 농수산업에 고용된 근로자들의 거주를 위하여 농지에 냉난방장치, 급수장치 등 거주에 필요한 설비를 갖춘 시설의 설치, 전용과 일시사용을 허용하며, 절대농지에서 영농을 위해 농약 등의 판매업을 하는 데 필요한 시설의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농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송석준 의원은 “해당 법안의 조속한 통과로 과도한 농지규제로 고통받는 농민들의 생활안정과 영농환경 개선에 단비가 내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입지와 관련된 킬러규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입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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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4-06-17
  • 경기 이천시, 지속가능한 도시평가 전국 228개 지자체 중 8위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경기도 이천시가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지속가능한 도시평가에서 8위, 경기도 내 31개 시·군·구 중 3번째로 살기 좋은 도시인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지역경영원(이사장 윤황)이 최근 발표한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도시 평가'에서 경제 및 고용부문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에 힘입어 전국 종합 8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된 것으로, ▲인구 ▲경제·고용 ▲교육 ▲건강·의료 ▲안전 등 5개 영역별 정량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뤄졌다. 평가에서 이천시는 총점 554.7점을 기록하며 전국 228개 시·군·구 중 7위, 경기도 31개 지자체 중 3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에서는 수원시가 580.1로 경기도 1위, 전국 2위를 차지했으며 평택시가 종합점수에서 559.2를 얻어 근소한 차이로 이천시를 제치고 경기도 2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이천시는 경제 및 고용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경제지표와 고용지표 등의 평가로 진행된 경제부문 평가에서 이천시는 213.7로 3위를 차지했으며 총인구, 인구성장률, 출산율, 평균연령 등의 지표를 토대로 이뤄진 인구 영역 평가에서도 182.0점, 전국 12위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선8기가 출범하면서 살기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이루어 내면서 성장하는 도시,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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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6-17
  • 이천시의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돌입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주요 시책사업 373건에 대한 실태 파악에 나섰다.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시정 추진상의 문제점과 불합리한 제도 등을 시정·개선하도록 요구하고, 타당성 있는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정이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송옥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시의원 7명은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시 집행부 및 산하 기관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감사대상 기관은 시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시 산하 민간위탁기관 등이다.   시의원들이 요구한 감사요구 자료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비롯해 사회단체 지방보조금 지원 현황, 민간위탁 예산 집행 및 정산 현황, 용역심의사업 추진 현황 등 10건의 공통요구자료와 각 의원별 요구자료를 포함한 총 373건이다.   이번 감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류 및 현지 확인을 거쳐 1차적인 문제를 파악한 후 13일부터 18일까지 감사대상 부서별 보고와 질의 답변을 듣게 된다. 이어서 19일에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송옥란)를 개최해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후 20일 본회의를 거쳐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최종 채택하게 된다.   송옥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면밀한 자료검토와 현장 점검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효과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님들은 내실 있고 성과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감의 증인 출석요구 대상은 총 72명으로 위원회는 감사와 관련하여 증인, 참고인의 출석을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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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6-13
  • 이천쌀문화축제, 수경시설 운영 "먹거리 체험까지"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가 오는 15일부터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의 수경시설 운영과 발맞춰 체험부터 먹거리까지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는 13일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를 100여 일 앞두고 6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11주간 매주 토요일 11시부터 15시까지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수경시설 인근에서 소규모 체험행사와 먹거리, 농산물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수경시설 인근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먹거리와 체험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추진위는 “가마솥밥 이천원, 쌀문화전시관, 목재 체험장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에 산재해있다.”며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에서 쌀문화축제 사전 맛보기 행사와 함께 즐거운 여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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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실시간 이천시 기사

  • 이천시-용인특례시, 반도체산업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17일 오후 김경희 이천시장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반도체 산업의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 국지도 84호선 중 용인이동~원삼~이천대월 '정부 건의' 공동 추진 - - 지방도 325호선 용인백암~이천호법, 지방도 318호선(백암~설성) '경기도에 건의'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와 용인특례시가 17일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반도체 산업의 공동발전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12월 있었던 이천시와 용인시의 상생협력 업무협약 후속의 일환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이천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요 시설의 연계도로망 구축 관련 정부와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의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건의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기관장인 김경희 이천시장과 이상일 용인시장 외에도 송석준 국회의원과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들이 참석하여 국회, 시·도의회가 함께 힘을 모아 두 지자체를 지원하기로 약속한 가운데, 경과보고, 업무협약 체결, 공동건의문 채택순으로 진행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국지도 84호선 중 용인이동~원삼~이천대월 구간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6~`30)에 반영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 밖에도 지방도 325호선 용인백암~이천호법 구간 연장과 지방도 318호선(백암~설성)이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6~`30)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천 SK하이닉스와 용인 국가산단,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원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본 업무협약을 토대로 향후 이천시와 용인시는 국토부, 경기도 등 상급기관을 방문하여 이날 채택한 공동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12월 대한민국 반도체 핵심 거점도시인 용인특례시와 이천시가 반도체 인재 양성과 기술 보호를 위한 협약을 맺은 지 6개월 만에 교통 인프라 확충 등 협력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다시 손을 잡았다”며 “반도체산업의 발전은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일인 만큼 용인특례시와 이천시가 전국 유일의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모델로서 국가 경제를 이끌도록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 물류 간 이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교통망 확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반도체 대기업이 위치한 도시 간의 도로망 연결을 통해 대한민국 반도체 메가시티 조성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상급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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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6-18
  •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재개장 2년... 50만명 찾아”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2년 6월 재개장 2년 만에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을 찾은 누적 방문객이 50만명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전국 69개 지역 농업테마공원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방문객이 100명 미만인 농업테마공원이 61%인 42개소라는 실태를 고려하면 놀라운 성적이다.   또한 전국 농업테마공원이 연매출액 1,000만 원 미만인 공원이 47.8%, 1억원 미만인 공원이 31.9%일 때,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은 무료인 입장료와 저렴한 숙박시설 이용료 등에도 불구하고 연 2억 원을 상회하는 매출을 달성하면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사례로 찾는 우수사례가 되었다.   이천시는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은 일반 공원과 달리 시민이 필요해야만 방문하는 특수한 성격을 띄는 장소이기 때문에 시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 수경시설은 6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체험, 분식 등 먹거리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소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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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6-17
  • 이천시, 하천 유휴부지 활용 사료작물 재배
    <사진=이천시 제공>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유휴부지 활용방안으로 백사면 일대 하천 유휴부지(약 3ha)에 사료작물(호밀)을 심어 약 120롤(약60톤)의 조사료를 생산했다고 17일 밝혔다.   호밀을 심기 위해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재정비하면서 곳곳에 있던 쓰레기들을 모두 정리하였고 심어진 호밀 덕분에 하천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산된 호밀은 축산 농가에게 공급되어 올해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조사료 수확량이 줄어든 축산 농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사업에 참여한 축산농가는 유휴부지 활용으로 조사료 생산비가 절감된 만큼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금을 기탁 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 축산 농가에게는 조사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또한 하천변에 산재 되어 있던 쓰레기 정비까지 하여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어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더 많은 시민, 축산 농가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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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6-17
  • 이천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 "지역 의료 발전 가속화"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 회의는 2023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 및 필수의료 발전방향 모색하기 위해 지난 14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세미나홀에서 ‘2024년 이천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지역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포함한 16개의 보건의료유관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건의료 거버넌스 구축 및 필수의료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사업성과,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협의체 기관별 사례 공유 및 필수의료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문형 원장)은 “지속적인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협의체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천시장(김경희)도 “이천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은 공공보건의료의 중심적 역할로 유관기관들의 원활한 사업 및 연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추후 지원조직 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유관기관 간 연계 협력사업 논의의 장이 유지되어 이를 통해 이천시민에게 공백없는 필수의료서비스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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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창전동행정복지센터, '제1회 이천시 창전동 로고 및 캐릭터 공모전' 개최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이천시 창전동행정복지센터는 창전동을 대표하는 로고 및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총 2가지 부분으로 공모하며 로고와 캐릭터를 창전동을 상징하는 건축물, 문화 요소 등을 활용하여 이미지에 부합하게 응모하면 된다.   참여 작에 대한 시상은 총 300만 원의 상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의 사항으로는 모든 출품작은 개인의 창작물이어야 하며 표절 등의 문제 발생 시 제출자에게 책임이 있다.   본 공모전은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창전동 로고 및 캐릭터 활용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접수는 6월 28일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창전동 공고 제2024-46호)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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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6-17
  • [특별기고문] 일자리 창출의 뿌리 중소기업 지원은 지역의 버팀목
    ▲김경희 이천시장    나는 신년사에서 2024년 화두를 용섭대천(用涉大川*겸손하며 덕을 갖춘 자가 큰 강을 건넌다.)으로 정하고, 시민의 곁에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중심으로 국내외 판로개척과 자금지원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래, 해보자 2024년 비전을‘기업애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시스템 운영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활동 여건 개선’으로, 추진 방향을‘현장 행정, 밀착 행정, 체감 행정, 홍보 행정’으로 계획하고, 속도감 있게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했다. 1,236개 사업체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해결 방안이 담긴 서한문을 발송했고, 경제 불확실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지원 시책이 담긴 책자도 발송해 주었다.   #정보의 신속 전달은 필수 중소기업의 경영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경기도와 공공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와 간담회를개최하여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 대표와 임직원의 기업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무엇보다 설명회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전문가 집단을 활용했다. 모두 인사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300개 이상의 반짝이는 눈빛을 보면서 좀 더 열정적으로 일해야겠다고 다짐했고, 120분 동안 이어지는 시책 설명과 질의·답변 시간, 현장 상담을 통해 우리는 서로 동지 의식을 갖게 됐다.   #홍보는 다양하고 알차게 문자 발송 서비스를 이용해 각종 지원사업과 행정 일정을 그때그때 안내하고, 관련보도자료 역시 언론사 등에 송출시켜 지원 혜택을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썼다. 도자기 축제와 함께하는 중소기업제품 판매·전시회를 통해 지역축제와관내 기업체가 상생하는 동행의 장을 마련했다. 그래서 그런지 해외시장개척단 지원,수출물류비 지원, 기업환경개선 지원,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등 19개 지원사업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됐다.   #굴러온 복을 잡아라 지난 5월 29일 이천시는 기업은행과 3년간 총 300억 원의 대출 규모를 조성하고, 이천시·IBK기업은행·보증기관이 상호협력하여 중소기업을 돕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기존 대출이자 2%를 지원해 주는 이천시 중소기업 특별 경영 자금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IBK기업은행과 보증기관이 보증료 지원·감면 등의 방식을 통해 최대 1.2%의 추가 금융지원을 해줌으로써 전체적으로 3.2%의 금융 혜택을 주는 것이다. 이천시는 추가적인 예산 증액 없이 고금리, 경기둔화로 고통받는 중소기업에저리로 운전 자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커뮤니티 활성화는 어떻게? 관내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마케팅 등을 돕기 위해 이천시 홈페이지에 중소기업 홍보란을 확대 개편하면서 중소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전용 홍보란을 구축했다. 기업체의 로고·제품의 사진·규격·설명 등을 입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중소기업과 고객 간의 소통을 촉진 시키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여 경쟁력을 높이면서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기업체 서로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 정보공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관내 중소기업 물품 구입 공무원과 머리 맞대기 연초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본 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 지역업체 물품 등 우선구매와 관련한 사항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오는 6월 24일 관내 중소기업 물품구매 관련 부서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금까지 각종 지시, 물품구매 담당자와부서장 회의 등 관내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애써왔다. 물론 공무원들이 노력을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시장이 생각하는 만큼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품질이나 성능에 문제가 없다면 이천에서 생산한 제품을 이용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보이고, 주요 부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각심을 심어주려는 것이다.     #글로벌 경제는 어렵다는데... 주요 언론에 따르면 2024년 경제환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와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 확산으로 인플레이션이다시 상승하여 고물가를 부르고, 디스인플레이션 지연으로 주요국인 미국·유럽의 경기침체 가능성이 있으며, 미-중 간 경제패권 경쟁으로 국제무역은 약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결론은 2024년 경제환경은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이다.   #중소기업 지원은 지역의 버팀목이다  요즘 낮 기온이 31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진짜 여름은 오지도 않았는데 일하기 좋은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을 한다. 바쁜 가운데 짬을 내어 새롭게 단장한 설봉공원을 걷다 보면 많은 시민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보인다. 나는 그런 모습을 보면 에너지와 활력이 솟는다. 세계 경제가 그다지 좋지 않아 기업환경이 만만치 않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묵묵히 꾸준히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할 것을 머릿속에 되뇌어 본다. 일자리 창출의 뿌리인 중소기업에대한 지원은 지역의 버팀목이다.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은 올해의 화두 용섭대천(用涉大川)의 마음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24-06-17
  • 이천시, 렌트카·자가용 불법 택시영업 거리홍보 캠페인 앞장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가 지난 13일 오후 이천종합터미널 인근 상가와 중앙통에서 관내 개인택시조합·법인택시 관계자·교통정책과 직원등 총 20여 명이 2개조로 나누어 렌트카 자가용 불법택시영업 거리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택시영업의 위법성과 이용객들의 2차범죄 위험을 알리고 최근 조례 개정을 통해 신고포상금을 1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된것과 신고방법을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   더운날씨 속에서도 캠페인에 참가한 택시업계와 교통정책과 직원은 직접 어깨띠을 매고 홍보팜플렛을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불법 택시영업 행위자의 부당이득 편취를 알렸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엄진섭 부시장은 이천시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렌트카 이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 하였고, 캠페인에서 만난 한 시민은 ‘렌트카를 불법으로 이용하여 사고가 발생할 때 보험처리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경희 이천시장은 "캠페인 이후에도 경찰과 택시조합등과의 주기적인 단속과 캠페인을 통해 렌트카·자가용 불법택시영업 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6-17
  • 송석준 의원 , “ 과도한 농지규제 개선법 대표발의
    ▲송석준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이 14일 ▲농지 내 농업근로자 숙소설치 허용 ▲주말·체험·치유농업을 위한 농지소유허용 및 치유농업의 경우에도 임대차 허용 ▲절대농지에서도 농약 등 판매업 설치 허용 등을 담은 「농지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농촌은 숙박 시설이 부족하고, 설사 읍·면 소재지에 주거공간이 있더라도, 농장과의 거리가 멀어 농업 고용인력 특히 외국인 근로자의 숙박 편의가 열악한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농지에는 주거를 위한 건축물을 설치할 수 없어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농지 소유자격을 엄격히 제한함에 따라 농지거래가 크게 위축되어 농업 활동 능력을 상실한 고령의 농민들이 노후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농업인의 생활안정에도 빨간불이 켜진 상태이다.    그리고 절대농지 내에서는 농약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시설의 설치를 허용하지 않아 정신없이 바쁜 영농기에 제때 구매해야 하는 농약 등을 먼 거리를 이동하여 구입하는 등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송석준 의원은 절대농지에서도 주말·체험 영농이나 치유농업을 위한 농지 소유를 허용하고, 3년 이상 농지를 소유한 사람과 농업법인에게는 주말·체험영농 뿐만 아니라 치유농업을 위한 임대차도 추가로 허용해 줌으로써 농지거래에 숨통을 틔우고, 농수산업에 고용된 근로자들의 거주를 위하여 농지에 냉난방장치, 급수장치 등 거주에 필요한 설비를 갖춘 시설의 설치, 전용과 일시사용을 허용하며, 절대농지에서 영농을 위해 농약 등의 판매업을 하는 데 필요한 시설의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농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송석준 의원은 “해당 법안의 조속한 통과로 과도한 농지규제로 고통받는 농민들의 생활안정과 영농환경 개선에 단비가 내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입지와 관련된 킬러규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입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2024-06-17
  • 경기 이천시, 지속가능한 도시평가 전국 228개 지자체 중 8위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경기도 이천시가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지속가능한 도시평가에서 8위, 경기도 내 31개 시·군·구 중 3번째로 살기 좋은 도시인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지역경영원(이사장 윤황)이 최근 발표한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도시 평가'에서 경제 및 고용부문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에 힘입어 전국 종합 8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된 것으로, ▲인구 ▲경제·고용 ▲교육 ▲건강·의료 ▲안전 등 5개 영역별 정량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뤄졌다. 평가에서 이천시는 총점 554.7점을 기록하며 전국 228개 시·군·구 중 7위, 경기도 31개 지자체 중 3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에서는 수원시가 580.1로 경기도 1위, 전국 2위를 차지했으며 평택시가 종합점수에서 559.2를 얻어 근소한 차이로 이천시를 제치고 경기도 2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이천시는 경제 및 고용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경제지표와 고용지표 등의 평가로 진행된 경제부문 평가에서 이천시는 213.7로 3위를 차지했으며 총인구, 인구성장률, 출산율, 평균연령 등의 지표를 토대로 이뤄진 인구 영역 평가에서도 182.0점, 전국 12위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선8기가 출범하면서 살기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이루어 내면서 성장하는 도시,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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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4-06-17
  • 이천시의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돌입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주요 시책사업 373건에 대한 실태 파악에 나섰다.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시정 추진상의 문제점과 불합리한 제도 등을 시정·개선하도록 요구하고, 타당성 있는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정이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송옥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시의원 7명은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시 집행부 및 산하 기관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감사대상 기관은 시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시 산하 민간위탁기관 등이다.   시의원들이 요구한 감사요구 자료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비롯해 사회단체 지방보조금 지원 현황, 민간위탁 예산 집행 및 정산 현황, 용역심의사업 추진 현황 등 10건의 공통요구자료와 각 의원별 요구자료를 포함한 총 373건이다.   이번 감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류 및 현지 확인을 거쳐 1차적인 문제를 파악한 후 13일부터 18일까지 감사대상 부서별 보고와 질의 답변을 듣게 된다. 이어서 19일에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송옥란)를 개최해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후 20일 본회의를 거쳐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최종 채택하게 된다.   송옥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면밀한 자료검토와 현장 점검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효과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님들은 내실 있고 성과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감의 증인 출석요구 대상은 총 72명으로 위원회는 감사와 관련하여 증인, 참고인의 출석을 요구할 수 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이천시
    2024-06-13
  • 이천쌀문화축제, 수경시설 운영 "먹거리 체험까지"
      [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가 오는 15일부터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의 수경시설 운영과 발맞춰 체험부터 먹거리까지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는 13일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를 100여 일 앞두고 6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11주간 매주 토요일 11시부터 15시까지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수경시설 인근에서 소규모 체험행사와 먹거리, 농산물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수경시설 인근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먹거리와 체험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추진위는 “가마솥밥 이천원, 쌀문화전시관, 목재 체험장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에 산재해있다.”며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에서 쌀문화축제 사전 맛보기 행사와 함께 즐거운 여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에서 개최된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6-13
  • 이천시, `창전동 문화의 거리` 바닥분수 오는 24일 운영 재개
    <사진=이천시 제공>   - 6월 24일~ 9월 22일까지(3개월 동안)  -   -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름철 무더위 힐링 쉼터 제공"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창전동 문화의 거리’ 바닥분수를 오는 6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 3개월 동안 본격 운영을 재개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힐링 쉼터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일 2회로 11시~16시, 19시~21시(매시 40분 가동, 20분 정지) 운영된다.   시는 지난달부터 분수대 청소와 정상 가동 여부를 점검 완료하였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 내 지속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경희 시장은 “창전동 문화의 거리’ 바닥분수 재개를 통해 인근에 위치한 관고전통시장과 중앙로 상인들의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이용하시는 이천 시민분들께서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한 바닥분수에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6-13
  • 이천시, "복지사각지대 없는 희망 이천" 비전 선포
    <사진=이천시 제공>   - 13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0여 명 참석 - -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 진행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13일 복지사각지대와 고독사 없는 희망 이천! 비전선포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시장을 비롯한 14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방향, 복지사각지대 사회적 고립 가구의 발견과 고독사 예방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김경희 시장과 한영순 민간공동위원장, 14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및 참석자들은 ‘사각지대 격파 퍼포먼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고독사 없는 희망 이천을 만들고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 증가하는 이천시 노인에게 AI 말벗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영순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이해하고 위원들의 역량이 더욱 높아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김경희 시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행복을 이어줄 수 있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4-06-13
  • 이천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55,882건(60억 3,200만 원) 부과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가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55,882건에 60억 3,2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고지서는 이달 12일 우편으로 발송되고, 5월까지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 앱에서 과세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승용차의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해 연세액이 산출되며, 상반기와 하반기 소유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이 6월과 12월에 각각 부과된다.    이천시는 매년 6월, 12월 초순에 보도자료, 현수막, 버스광고물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납기를 안내하고 있으며, 이천시 홈페이지나 버스정보시스템, 시청사 LED전광판에도 납부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납기가 지날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납기 말에는 금융기관 혼잡으로 불편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달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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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경기 이천시, 인근 4개 시군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맞손'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 상호기부 응원 및 업무협약식’에서 인근 시군인 광주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5개 시군이 맺은 협약 주요 내용은 상호기관 매체를 통한 상호 홍보, 축제·행사 시 상호도시 교차 홍보, 주민 간 상호도시 기부 추진, 제도 및 홍보에 관한 정보 공유 관한 사항 등이며,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인근 지자체가 마음을 함께하여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약식이 진행된 행사장에는 참여 시군의 주요 답례품 전시와 소개 시간을 갖어 각 시군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천시는 올해 답례품으로 추가된 상품을 포함하여 홍삼정차, 햇사레 복숭아, 가정용세제 7종세트, 인센스월드 쌀향, 도자기 술잔 2인 세트 등 5개 제품을 선보였으며, 농촌테마공원 숙박권, 쌀피자만들기, 꽃청만들기와 같은 체험형 답례품을 전시하지 못한 점을 못내 아쉬워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오늘 행사를 마련해 주신 양평군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알맞은 시기에 한자리에 모여 업무협약 체결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의 업무협약이 좋은 씨앗이 되어 5개 시군 모두에게 좋은 열매로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관할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e음과 농협 영업점을 통해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기부액 기준 최대 30%) 혜택을 주는 제도며,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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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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