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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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복하천 둔치에 닥터헬기 이․착륙장 '완공'
    <사진=이천시 제공>     - 국.도비 등 2억 투입 완공 .. "중증 응급환자" 신속.안전한 이송 기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부발읍 신하리 81-1번지 일원(복하천 둔치)에 첨단 응급의료헬기인 닥터헬기 이․착륙장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도비 포함 총 2억 원을 투입 완공, 생사의 기로에 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했다.   일명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는 요청 즉시 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탑승․출동하고, 첨단 의료장비를 구비해 응급환자 치료 및 이송 전용으로 사용하는 헬기를 말한다.   이천시는 닥터헬기 이․착륙장 가동으로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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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11
  • 이천시립 화장시설, 6개마을 유치 경쟁 '후끈'
    ▲이천시청 건너편 대로변에 화장시설 유치신청을 위한 현수막이 게첨되어 시선을 끌고 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신청 마을별 유치희망 현수막 게첨 ...  "화장시설 주민인식" 개선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립 화장시설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6개마을의 경쟁이 치열해 지며 화장시설에 대한 지역내 이미지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천시는 베이비부머들의 노인층 진입과 이에 비례한 사망자수 증가로 인근 화장장의 화장예약에 밀려 타 지역 원정화장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고통을 해소코자 금년 5월 시립화장시설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화장장을 지역주민 숙의를 거친 공개모집 방식으로 후보지를 신청 받은 결과 6개 마을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이천시립 화장시설 유치 신청마을 주민들은 서로 자기 마을에 화장시설을 설치하겠다는 유치희망 현수막을 마을 진입로 및 시청사나 해당 읍면사무소 앞에 게시하는 등 유치경쟁이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이는 최근에 화장시설 건립이 완공되었거나 건축을 시작한 지자체의 극심한 주민들의 반대 현수막과는 180도 달라진 상황이다.     이천시는 지난 2010년에도 화장장 건립을 위해 주민 숙원사업 지원을 약속하고 추진하다 최종후보지 마을주민들의 극심한 반대로 뜻을 접어야만 했었다.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들어 화장예약의 불편과 원정화장의 피해등으로 화장시설의 필요성을 공감하였으며 화장장 유치신청 마을 대표들이 최근 선진 화장시설 견학의 인식전환에 따른 대주민 설득이 주효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현재 6개소 신청지에 대해 시립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들의 현지 심사와 전문학술기관의 타당성 검토 용역을 거쳐 내년 4월경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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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이천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 2019년도 통합방위 및 민관군경 통합활동사항 종합보고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9일 시청5층 회의실에서 엄태준 이천시장과 군부대, 경찰, 소방서, 교육청, 안보단체 등 통합방위 관련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4분기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엄태준 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 2019년도 통합방위 활동 사항과 4월에 설봉공원에서 진행했던 재해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 및 이천시 군장병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 등 민관군 상생협력 사업들의 추진 성과를 보고 받았다.   최근 지자체와 군부대, 시민이 함께하는 분위기에 맞춰 유관기관 간 상호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안보,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방위산업 육성 등에 더욱 매진할 것을 결의했으며, 회의 참석자들은 연말연시 한 건의 재난사고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 관, 군, 경이 유기적으로 서로 협력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최근 지역 안보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등 현안을 추진하는 과정에도 민·관·군의 유기적인 관계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또한, 예상치 못한 각종 위기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의 통합방위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지금처럼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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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10
  • 엄태준 이천시장, "임금님표 이천쌀, 2022년까지 100% 해들·알찬미 대체에 최선"
    ▲9일 이천농업기술센터에서 이천시, 국립식량과학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가 임금님표 이천쌀의 국내육성품종 조기청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측 3번째 엄태준 이천시장) / <사진=이천시 제공> - 9일 이천시·국립식량과학원·농업기술실용화재단·농협 '업무협약' - - "임금님표 이천쌀 국내품종 성공 대체 ... 재배농가.농협 '관심 노력' 필요"-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국립식량과학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와 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임금님표 이천쌀의 국내육성품종 조기정착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과 해들·알찬미 명품쌀 생산 재배기술교육 및 2020년 사업계획 홍보, 시식행사 등 평가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 농촌진흥청, 농협과 함께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 연구’로 개발된 품종인 해들·알찬미품종의 종자생산, 재배, 수매, 유통, 홍보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평가회는 `해들·알찬미 품종특성의 이해와 고품질재배기술’의 내용으로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정응기연구관의 강의와 정현숙 식량작물팀장의 2020년 품종대체사업 추진계획 설명과 김근기셰프의 알찬미로 만든 초밥, 가래떡 등 시식행사를 가졌다.   이천시는 올해 고품질 해들미 생산단지 사업을 추진한 3개 농협(신둔농협, 호법농협, 마장농협)과 이천남부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계약재배한 131ha에서 생산된 550톤의 쌀을 양재하나로클럽 양재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에서 성공리에 판매했다.   2020년 해들·알찬미 종자채종포 30ha, 해들 명품쌀생산단지 800ha, 알찬미 시범생산단지 1,000ha를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의 원료곡이 일본품종에서 고품질 국내육성품종인 해들, 알찬미로 성공적인 대체될 수 있도록 재배농가와 지역농협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2022년까지 임금님표 이천쌀 100%를 해들과 알찬미로 대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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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10
  • '송월요' 김성태 氏 ... '2019년 이천시 도자명장' 선정
    ▲엄태준 이천시장과 송월요 김성태씨가 이천시도자기명장 인증서를 받고 함께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 전통 무균열 청자의 명가 ‘송월요’... 2代에 걸쳐 '이천시 도자기명장' 반열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도예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도자기 명장에 송월요 김성태(만 58세)씨가 '2019년 이천시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천시는 2002년부터 이천 도자기명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도자기명장을 선정하기 위해 ▲명장 자격조건에 부합하고 ▲도자 연구 및 발전에 공헌한자를 대상으로 8월19일부터 8.23일까지 총 5일간에 거쳐 명장 후보자 신청 접수를 받았다.    올해는 5명의 후보자들이 이천도자명장 심사대에 올랐으며, 이에 대한 심사는 도예분야에 학식과 덕망이 있는 5인의 인사로 구성된 명장심사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김성태(만 58세, 송월요)씨가 2019년 이천시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됐다.   김성태 氏는 이천시 사음동(사기막골) ‘송월요’ 에서 전통도자기의 역사를 3대째 이어오고 있으며, 부친인 이천시도자기명장 김종호 명장(2003년)의 대를 이어 2대를 잇는 이천시도자기명장(2019년)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성태 명장은 1977년 도예계에 입문해 조부이신 김완배 선생과 부친이신 송월요 김종호 명장의 대를 이어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균열 전통 청자’등 전통도자 재현의 길을 걸었다. 현재 전통기법은 그대로 이어나가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가고 있으며, 여러 가지 색깔의 상감을 만들어 원하는 색을 반복하여 덧칠하고, 조각 후 문양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하며 홈을 내어 깊이에 따라 여러 가지 색으로 표현하는 기법(일명 ‘무지개 문’)을 펼치고 있다.   한편, 엄태준 이천시장은 “도자기명장은 도자기술의 전통 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이천시 도자기 발전과 이에 종사하는 도예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전문분야에 정진하도록 하기 위해 선정하는 것으로, 앞으로 이천시를 대한민국 대표 도자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천시는 올해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된 김성태씨에게 명장 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이천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도자기 관련 행사의 공식 초청자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천시는 2002년부터 이천 도자기명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2018년까지 총 20명의 이천시 도자 명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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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9
  • 이천시, "도자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 6일, 각계각층 전문가와 '토론회' 개최
    ▲ 6일 엄태준 이천시장의 주재로 시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 이성민 분원장, 한국도자재단 황형석 경영기획팀장, 도예인,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 대표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도자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 6일  '전문가와 토론회' .. "이천시 도자산업 현주소와 발전방안 모색" - - 엄 시장,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 대응 .. 침체된 도자시장 '활성화' 계기 만들어야"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도자산업을 발전시키고 활성화하기 위해 도예인 및 관광, 홍보, 마케팅, 언론, 교수, 큐레이터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토론회의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간담회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이천시 이대직 부시장,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 이성민 분원장, 한국도자재단 황형석 경영기획팀장, 도예인, 관광, 홍보, 언론, 대학교수, 규레이터, 예스파크 마을대표,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 대표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여러 활성화 방안들이 제시됐다.   특히 이천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도시로서, 이천도자산업이 대한민국 도자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천시 도자산업의 현주소를 되짚어 보고 도자산업의 침체된 원인을 분석해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실제적인 방안이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의 도자기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특산품인 만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들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해 전통도자와 현대도자가 융화되어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서 침체된 도자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이러한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우리시 정책들을 공유하면서 현안사항들은 여러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천시와 이천의 도예인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천도자기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들을 스스로 찾아보고 어려운점들은 지금처럼 전문가들과 토론회의 장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면 이천도자기는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문화유산이자 세계가 부러워하는 도자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자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 교육기관 육성과 홍보, 마케팅을 통한 활성화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도자산업은 문화예술관광자원의 일부분으로 미래세대의 먹거리 육성산업이 될 것이며, 이러한 산업의 육성이야 말로 지방분권과 같은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누가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하느냐가 지방분권 시대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된 도자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좋은 의견들을 내 놓으며 이천시가 고민하고 있는 도자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이 무엇인지를 되짚어 보는 자리였다”며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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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9
  • 이천시,100억 투입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
    ▲ 6일 오전 11시 원종순 자치행정국장(촤측에서 두번째)이 정례브리핑에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경기1뉴스>   - 6일, 정례브리핑에서 밝혀 ..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 2020년 설계공모 및 설계용역 ...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 사업 추진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원종순 자치행정국장이 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시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이천 제일고등학교 앞에 지상 3층, 연면적 8,500㎡ 규모의 '청소년 생활문화센터'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이천시가 건립하는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며, 동아리실, 미디어실, 진로체험시설, 뮤직센터, 스포츠클럽, 도서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돼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학습공간을, 주민들에게는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어려서부터 첨단산업 기술을 배우고, 혁신제품을 만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해 실용화하여 창업에 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첨단기술 혁신성장 플랫폼 조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공교육에 지치고 놀 공간이 없는 청소년들이 놀고 배우며 자유의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놀이에서부터 코딩교육, 빅데이터교육, 메이커 통합활동, 창작로봇교실 등의 첨단기술 교육을 하는 청소년특화센터에 동아리실, 뮤직센터, 체력단련실 등을 겸비하여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원 국장은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금년 9월 경기도에서 주최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에 응모해 최우수상을 수상, 45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였으며,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도 선정되어 국비 53억 원까지 총 10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에 설계공모 및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천시 청소년들에게 4차산업혁명을 준비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문화‧체육‧교류 공간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 국장은 "올해 말까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안흥유원지 9개소, 버스터미널 5개소, 이천농업테마공원 10개소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데이터 요금 걱정없이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겠다"고 말하고 , "전통시장을 비롯한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곳을 추가로 지정해 순차 사업으로 공고 무로 와이파이 서비스 구축 사업을 확장해 날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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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6
  • 이천시 향토협의회, 제 31대 홍성경 (63동문)회장취임
    ▲ 3일 오후 이천시향토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사진=이천시향토협의회 제공>   - 지난 3일 미란다 호텔서 ... 이·취임식 행사 개최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향토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3일 저녁 미란다 호텔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제30대 김영우(62동문)회장이 1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홍성경(63동문)회장이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준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시의회 의장 , 김인영·성수석 도의원, 시의원,김용진 전 재정부2차관을 비롯해 각계 각층의 단체장 및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향토협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홍성경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님들이 쌓아 놓은 타 향후회와의 친목활동 등을 계승하고 모든 회원들과 의논해 보완 및 개선할 점은 고쳐 더욱더 발전하는 이천시향토협의회를 만들겠다"라며, "주위에 불우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다른 사회단체와도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과 한강 지키기운동본부 활성화로 후손에 깨끗한 자연을 유산으로 남기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엄태준 시장은 "그동안 이천시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것처럼 앞으로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향토협의회가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향토협의회는 이번 행사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발전기금 100만 원을 엄태준 시장을 통해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동행' 사업에 기탁했다.   이천시 향토협의회는 애향심과 지역발전 선·후배 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53년 이우회부터 65 동문회까지 13개 기수 1천2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이천시 발전과 하천 정화활동 등으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12-05
  • 이천새일센터, 경기도 여성일자리 종합평가 1위 쾌거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4일 도(道)여성일자리 평가에서 취·창업실적, 사후관리사업, 특화사업 등 5개 분야 13개 세부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경기도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이천새일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출산·육아·가사 등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One-Stop 취업 지원 기관으로 2016년 경기도 우수센터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최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2019년 한해 여성 구직자 3,540명이 등록하였으며, 이 중 1,82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또한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 및 경력단절예방사업 지원을 위해 관내 115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고 지역네트워크 회의,기업체 여성관리자모임,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해 여성들의 취업지원 및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한편, 경기도 최우수센터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이천새일센터 직원들의 마음은 “경력단절여성 한 명 취업시키는 것이 정말 어렵고 힘들었지만 보람찬 일이라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2020년에도 열정을 아끼지 않고 이천시 여성들의 취업을 책임지는 센터가 되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12-05
  • 이천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 운영 .. 내년 2월까지
    <사진=이천시청>   -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지역인적안전망 등 대상자 적극 발굴 계획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이번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운영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통장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인적안전망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현장조사를 통해 긴급복지, 무한돌봄,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자원(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며, 공적지원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행복한 동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장은 “본인(또는 가족)이 위기상황에 처했거나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즉시, 이천시 복지정책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여 추운 겨울을 이겨 낼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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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5
  • 이천시, 지적재조사 업무 ... 도내 '최고'
    <사진=이천시청>   -올해 '경기도 토지행정 평가' 지적재조사 분야 1위 선정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4일 '2019년 경기도 토지행정 평가' 지적재조사 분야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토지행정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행정 6개 분야에 대한 토지정보 주요업무 성과에 대한 종합평가 제도다.   이천시는 올해 1월 7일자 지적재조사팀 신설과 함께 직원들 각자의 직무능력과 소통으로 좋은 팀워크를 이루고 지적재조사사업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18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19년 사업지구에서 60% 이상 사업 추진 중’에 있다.   특히 국토교통부 선도지자체 선정으로 국비 7억 2천만 원 획득 등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엄태준 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전국적으로 해결의 필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진행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사업추진이 더딘 실정이나 이천시가 앞서 나간다는 평가에서 많은 자부심이 든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를 발전된 지적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측량하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하여 경계분쟁 해소, 토지의 정형화, 도로에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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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4
  • 이천시, SK하이닉스 노사불이 등 ‘행복한 동행’ 성품 기탁 줄이어
    ▲2일 SK하이닉 노사불이가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난방비 1,000만 원을 기탁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저소득층 따스한 겨울나기 ...  온정의 손길 답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SK하이닉스 노사불이(이천 노동조합위원장 이장호)가 지난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이천시 관내 저소득세대 30가구에 연탄 15,500장을 지원하고, 12월 2일 난방비로 1,000만 원 상당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    SK하이닉스 노사불이는 급여의 천원미만 ‘끝돈모으기’ 기부운동으로 다년간 연탄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난방비 기금까지 더하며, 물심양면으로 저소득가구 따뚯한 겨울나기에 힘을 모았다.   또한 신둔면 소재(주)에스와이디에서 연탄 9,200장을,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도 3,000장을, SK하이이엔지 노조에서 1,000장 등 어려운 이웃들을 걱정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천시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연탄 바우처는 물론 각계에서 후원하는 연탄이 남아돌거나, 턱없이 모자라 애태우는 일이 없이 꼭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골고루 배분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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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4

실시간 이천시 기사

  • 이천시, 복하천 둔치에 닥터헬기 이․착륙장 '완공'
    <사진=이천시 제공>     - 국.도비 등 2억 투입 완공 .. "중증 응급환자" 신속.안전한 이송 기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부발읍 신하리 81-1번지 일원(복하천 둔치)에 첨단 응급의료헬기인 닥터헬기 이․착륙장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도비 포함 총 2억 원을 투입 완공, 생사의 기로에 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했다.   일명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는 요청 즉시 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탑승․출동하고, 첨단 의료장비를 구비해 응급환자 치료 및 이송 전용으로 사용하는 헬기를 말한다.   이천시는 닥터헬기 이․착륙장 가동으로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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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11
  • 이천시립 화장시설, 6개마을 유치 경쟁 '후끈'
    ▲이천시청 건너편 대로변에 화장시설 유치신청을 위한 현수막이 게첨되어 시선을 끌고 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신청 마을별 유치희망 현수막 게첨 ...  "화장시설 주민인식" 개선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립 화장시설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6개마을의 경쟁이 치열해 지며 화장시설에 대한 지역내 이미지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천시는 베이비부머들의 노인층 진입과 이에 비례한 사망자수 증가로 인근 화장장의 화장예약에 밀려 타 지역 원정화장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고통을 해소코자 금년 5월 시립화장시설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화장장을 지역주민 숙의를 거친 공개모집 방식으로 후보지를 신청 받은 결과 6개 마을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이천시립 화장시설 유치 신청마을 주민들은 서로 자기 마을에 화장시설을 설치하겠다는 유치희망 현수막을 마을 진입로 및 시청사나 해당 읍면사무소 앞에 게시하는 등 유치경쟁이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이는 최근에 화장시설 건립이 완공되었거나 건축을 시작한 지자체의 극심한 주민들의 반대 현수막과는 180도 달라진 상황이다.     이천시는 지난 2010년에도 화장장 건립을 위해 주민 숙원사업 지원을 약속하고 추진하다 최종후보지 마을주민들의 극심한 반대로 뜻을 접어야만 했었다.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들어 화장예약의 불편과 원정화장의 피해등으로 화장시설의 필요성을 공감하였으며 화장장 유치신청 마을 대표들이 최근 선진 화장시설 견학의 인식전환에 따른 대주민 설득이 주효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현재 6개소 신청지에 대해 시립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들의 현지 심사와 전문학술기관의 타당성 검토 용역을 거쳐 내년 4월경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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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이천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 2019년도 통합방위 및 민관군경 통합활동사항 종합보고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9일 시청5층 회의실에서 엄태준 이천시장과 군부대, 경찰, 소방서, 교육청, 안보단체 등 통합방위 관련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4분기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엄태준 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 2019년도 통합방위 활동 사항과 4월에 설봉공원에서 진행했던 재해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 및 이천시 군장병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 등 민관군 상생협력 사업들의 추진 성과를 보고 받았다.   최근 지자체와 군부대, 시민이 함께하는 분위기에 맞춰 유관기관 간 상호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안보,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방위산업 육성 등에 더욱 매진할 것을 결의했으며, 회의 참석자들은 연말연시 한 건의 재난사고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 관, 군, 경이 유기적으로 서로 협력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최근 지역 안보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등 현안을 추진하는 과정에도 민·관·군의 유기적인 관계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또한, 예상치 못한 각종 위기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의 통합방위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지금처럼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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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10
  • 엄태준 이천시장, "임금님표 이천쌀, 2022년까지 100% 해들·알찬미 대체에 최선"
    ▲9일 이천농업기술센터에서 이천시, 국립식량과학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가 임금님표 이천쌀의 국내육성품종 조기청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측 3번째 엄태준 이천시장) / <사진=이천시 제공> - 9일 이천시·국립식량과학원·농업기술실용화재단·농협 '업무협약' - - "임금님표 이천쌀 국내품종 성공 대체 ... 재배농가.농협 '관심 노력' 필요"-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국립식량과학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와 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임금님표 이천쌀의 국내육성품종 조기정착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과 해들·알찬미 명품쌀 생산 재배기술교육 및 2020년 사업계획 홍보, 시식행사 등 평가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 농촌진흥청, 농협과 함께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 연구’로 개발된 품종인 해들·알찬미품종의 종자생산, 재배, 수매, 유통, 홍보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평가회는 `해들·알찬미 품종특성의 이해와 고품질재배기술’의 내용으로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정응기연구관의 강의와 정현숙 식량작물팀장의 2020년 품종대체사업 추진계획 설명과 김근기셰프의 알찬미로 만든 초밥, 가래떡 등 시식행사를 가졌다.   이천시는 올해 고품질 해들미 생산단지 사업을 추진한 3개 농협(신둔농협, 호법농협, 마장농협)과 이천남부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계약재배한 131ha에서 생산된 550톤의 쌀을 양재하나로클럽 양재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에서 성공리에 판매했다.   2020년 해들·알찬미 종자채종포 30ha, 해들 명품쌀생산단지 800ha, 알찬미 시범생산단지 1,000ha를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의 원료곡이 일본품종에서 고품질 국내육성품종인 해들, 알찬미로 성공적인 대체될 수 있도록 재배농가와 지역농협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2022년까지 임금님표 이천쌀 100%를 해들과 알찬미로 대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12-10
  • '송월요' 김성태 氏 ... '2019년 이천시 도자명장' 선정
    ▲엄태준 이천시장과 송월요 김성태씨가 이천시도자기명장 인증서를 받고 함께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 전통 무균열 청자의 명가 ‘송월요’... 2代에 걸쳐 '이천시 도자기명장' 반열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도예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도자기 명장에 송월요 김성태(만 58세)씨가 '2019년 이천시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천시는 2002년부터 이천 도자기명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도자기명장을 선정하기 위해 ▲명장 자격조건에 부합하고 ▲도자 연구 및 발전에 공헌한자를 대상으로 8월19일부터 8.23일까지 총 5일간에 거쳐 명장 후보자 신청 접수를 받았다.    올해는 5명의 후보자들이 이천도자명장 심사대에 올랐으며, 이에 대한 심사는 도예분야에 학식과 덕망이 있는 5인의 인사로 구성된 명장심사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김성태(만 58세, 송월요)씨가 2019년 이천시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됐다.   김성태 氏는 이천시 사음동(사기막골) ‘송월요’ 에서 전통도자기의 역사를 3대째 이어오고 있으며, 부친인 이천시도자기명장 김종호 명장(2003년)의 대를 이어 2대를 잇는 이천시도자기명장(2019년)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성태 명장은 1977년 도예계에 입문해 조부이신 김완배 선생과 부친이신 송월요 김종호 명장의 대를 이어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균열 전통 청자’등 전통도자 재현의 길을 걸었다. 현재 전통기법은 그대로 이어나가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가고 있으며, 여러 가지 색깔의 상감을 만들어 원하는 색을 반복하여 덧칠하고, 조각 후 문양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하며 홈을 내어 깊이에 따라 여러 가지 색으로 표현하는 기법(일명 ‘무지개 문’)을 펼치고 있다.   한편, 엄태준 이천시장은 “도자기명장은 도자기술의 전통 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이천시 도자기 발전과 이에 종사하는 도예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전문분야에 정진하도록 하기 위해 선정하는 것으로, 앞으로 이천시를 대한민국 대표 도자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천시는 올해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된 김성태씨에게 명장 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이천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도자기 관련 행사의 공식 초청자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천시는 2002년부터 이천 도자기명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2018년까지 총 20명의 이천시 도자 명장이 선정됐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12-09
  • 이천시, "도자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 6일, 각계각층 전문가와 '토론회' 개최
    ▲ 6일 엄태준 이천시장의 주재로 시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 이성민 분원장, 한국도자재단 황형석 경영기획팀장, 도예인,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 대표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도자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 6일  '전문가와 토론회' .. "이천시 도자산업 현주소와 발전방안 모색" - - 엄 시장,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 대응 .. 침체된 도자시장 '활성화' 계기 만들어야"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도자산업을 발전시키고 활성화하기 위해 도예인 및 관광, 홍보, 마케팅, 언론, 교수, 큐레이터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토론회의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간담회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이천시 이대직 부시장,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 이성민 분원장, 한국도자재단 황형석 경영기획팀장, 도예인, 관광, 홍보, 언론, 대학교수, 규레이터, 예스파크 마을대표,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 대표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여러 활성화 방안들이 제시됐다.   특히 이천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도시로서, 이천도자산업이 대한민국 도자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천시 도자산업의 현주소를 되짚어 보고 도자산업의 침체된 원인을 분석해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실제적인 방안이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의 도자기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특산품인 만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들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해 전통도자와 현대도자가 융화되어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서 침체된 도자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이러한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우리시 정책들을 공유하면서 현안사항들은 여러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천시와 이천의 도예인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천도자기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들을 스스로 찾아보고 어려운점들은 지금처럼 전문가들과 토론회의 장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면 이천도자기는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문화유산이자 세계가 부러워하는 도자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자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 교육기관 육성과 홍보, 마케팅을 통한 활성화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도자산업은 문화예술관광자원의 일부분으로 미래세대의 먹거리 육성산업이 될 것이며, 이러한 산업의 육성이야 말로 지방분권과 같은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누가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하느냐가 지방분권 시대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된 도자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좋은 의견들을 내 놓으며 이천시가 고민하고 있는 도자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이 무엇인지를 되짚어 보는 자리였다”며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12-09
  • 이천시,100억 투입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
    ▲ 6일 오전 11시 원종순 자치행정국장(촤측에서 두번째)이 정례브리핑에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경기1뉴스>   - 6일, 정례브리핑에서 밝혀 ..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 2020년 설계공모 및 설계용역 ...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 사업 추진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원종순 자치행정국장이 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시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이천 제일고등학교 앞에 지상 3층, 연면적 8,500㎡ 규모의 '청소년 생활문화센터'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이천시가 건립하는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며, 동아리실, 미디어실, 진로체험시설, 뮤직센터, 스포츠클럽, 도서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돼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학습공간을, 주민들에게는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어려서부터 첨단산업 기술을 배우고, 혁신제품을 만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해 실용화하여 창업에 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첨단기술 혁신성장 플랫폼 조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공교육에 지치고 놀 공간이 없는 청소년들이 놀고 배우며 자유의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놀이에서부터 코딩교육, 빅데이터교육, 메이커 통합활동, 창작로봇교실 등의 첨단기술 교육을 하는 청소년특화센터에 동아리실, 뮤직센터, 체력단련실 등을 겸비하여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원 국장은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금년 9월 경기도에서 주최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에 응모해 최우수상을 수상, 45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였으며,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도 선정되어 국비 53억 원까지 총 10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에 설계공모 및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천시 청소년들에게 4차산업혁명을 준비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문화‧체육‧교류 공간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 국장은 "올해 말까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안흥유원지 9개소, 버스터미널 5개소, 이천농업테마공원 10개소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데이터 요금 걱정없이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겠다"고 말하고 , "전통시장을 비롯한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곳을 추가로 지정해 순차 사업으로 공고 무로 와이파이 서비스 구축 사업을 확장해 날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12-06
  • 이천시 향토협의회, 제 31대 홍성경 (63동문)회장취임
    ▲ 3일 오후 이천시향토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사진=이천시향토협의회 제공>   - 지난 3일 미란다 호텔서 ... 이·취임식 행사 개최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향토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3일 저녁 미란다 호텔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제30대 김영우(62동문)회장이 1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홍성경(63동문)회장이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준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시의회 의장 , 김인영·성수석 도의원, 시의원,김용진 전 재정부2차관을 비롯해 각계 각층의 단체장 및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향토협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홍성경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님들이 쌓아 놓은 타 향후회와의 친목활동 등을 계승하고 모든 회원들과 의논해 보완 및 개선할 점은 고쳐 더욱더 발전하는 이천시향토협의회를 만들겠다"라며, "주위에 불우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다른 사회단체와도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과 한강 지키기운동본부 활성화로 후손에 깨끗한 자연을 유산으로 남기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엄태준 시장은 "그동안 이천시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것처럼 앞으로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향토협의회가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향토협의회는 이번 행사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발전기금 100만 원을 엄태준 시장을 통해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동행' 사업에 기탁했다.   이천시 향토협의회는 애향심과 지역발전 선·후배 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53년 이우회부터 65 동문회까지 13개 기수 1천2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이천시 발전과 하천 정화활동 등으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12-05
  • 이천새일센터, 경기도 여성일자리 종합평가 1위 쾌거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4일 도(道)여성일자리 평가에서 취·창업실적, 사후관리사업, 특화사업 등 5개 분야 13개 세부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경기도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이천새일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출산·육아·가사 등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One-Stop 취업 지원 기관으로 2016년 경기도 우수센터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최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2019년 한해 여성 구직자 3,540명이 등록하였으며, 이 중 1,82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또한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 및 경력단절예방사업 지원을 위해 관내 115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고 지역네트워크 회의,기업체 여성관리자모임,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해 여성들의 취업지원 및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한편, 경기도 최우수센터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이천새일센터 직원들의 마음은 “경력단절여성 한 명 취업시키는 것이 정말 어렵고 힘들었지만 보람찬 일이라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2020년에도 열정을 아끼지 않고 이천시 여성들의 취업을 책임지는 센터가 되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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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5
  • 이천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 운영 .. 내년 2월까지
    <사진=이천시청>   -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지역인적안전망 등 대상자 적극 발굴 계획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이번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운영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통장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인적안전망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현장조사를 통해 긴급복지, 무한돌봄,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자원(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며, 공적지원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행복한 동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장은 “본인(또는 가족)이 위기상황에 처했거나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즉시, 이천시 복지정책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여 추운 겨울을 이겨 낼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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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5
  • 이천시, 지적재조사 업무 ... 도내 '최고'
    <사진=이천시청>   -올해 '경기도 토지행정 평가' 지적재조사 분야 1위 선정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4일 '2019년 경기도 토지행정 평가' 지적재조사 분야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토지행정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행정 6개 분야에 대한 토지정보 주요업무 성과에 대한 종합평가 제도다.   이천시는 올해 1월 7일자 지적재조사팀 신설과 함께 직원들 각자의 직무능력과 소통으로 좋은 팀워크를 이루고 지적재조사사업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18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19년 사업지구에서 60% 이상 사업 추진 중’에 있다.   특히 국토교통부 선도지자체 선정으로 국비 7억 2천만 원 획득 등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엄태준 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전국적으로 해결의 필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진행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사업추진이 더딘 실정이나 이천시가 앞서 나간다는 평가에서 많은 자부심이 든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를 발전된 지적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측량하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하여 경계분쟁 해소, 토지의 정형화, 도로에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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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4
  • 이천시, SK하이닉스 노사불이 등 ‘행복한 동행’ 성품 기탁 줄이어
    ▲2일 SK하이닉 노사불이가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난방비 1,000만 원을 기탁했다. / <사진=이천시 제공>    -  저소득층 따스한 겨울나기 ...  온정의 손길 답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SK하이닉스 노사불이(이천 노동조합위원장 이장호)가 지난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이천시 관내 저소득세대 30가구에 연탄 15,500장을 지원하고, 12월 2일 난방비로 1,000만 원 상당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    SK하이닉스 노사불이는 급여의 천원미만 ‘끝돈모으기’ 기부운동으로 다년간 연탄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난방비 기금까지 더하며, 물심양면으로 저소득가구 따뚯한 겨울나기에 힘을 모았다.   또한 신둔면 소재(주)에스와이디에서 연탄 9,200장을,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도 3,000장을, SK하이이엔지 노조에서 1,000장 등 어려운 이웃들을 걱정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천시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연탄 바우처는 물론 각계에서 후원하는 연탄이 남아돌거나, 턱없이 모자라 애태우는 일이 없이 꼭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골고루 배분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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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들
    • 이천시
    2019-12-04
  •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경진대회 ... 모가면 '신갈리 경로당' 동상 수상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모가면 신갈리 경로당이 2019년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동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1월 29일 경기도과학진흥재단 경기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경로당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쳤으며 제9회 이천시 경로당프로그램 경진대회 우승팀의 자격으로 참가한 신갈리 경로당은 ‘우리는 청춘’이라는 주제로 신나는건강체조를 선보여 관객들의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천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정착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경로당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약 160 여개 경로당에 전문 강사가 순회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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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3
  • 이천시, 내년 재정규모 축소 불가피 ... 계획적인 재정운용 "위기극복"
    <사진=이천시청사>   - 내년도 본예산 695억 감소 9,488억 원 편성 - - 지방보조금 지원규모 축소 ... 올해 대비 22억 축소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SK하이닉스 법인세를 포함한 2020년 이천시 지방세 수입은 올해 대비 30% 크게 감소한 약 2,940억 원으로 예상됨에 따라서 내년 재정규모 역시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3일 밝혔다.   이천시에 따르면, 최근 이천시의회에 제출 된 2020년도 본예산(안)에서 어두운 재정 전망을 고려, 일반운영비 등 행정운영 경비를 전년 대비 5%씩 감액 편성, 내부적인 재정절감 의지를 반영해 연례반복적인 예산편성 지양, 대규모 투자사업의 연차별 안배 등을 통해 2019년 당초예산 대비 695억 원이 감소된 9,488억 원을 2020년도 본예산(안)으로 편성했다.   또한 시의 전체적인 재정규모 축소에 따라 이천시가 개인 및 단체에 지급하는 지방보조금 지원규모 역시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지원필요성 및 사업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그 규모를 올해 대비 약 22억 원 축소하고, 구체적으로 각 사회단체의 행사 진행에 따른 소모성 경비에 대한 지원을 축소하였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민은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한마음으로 뭉쳐 위기를 극복해 낸 사례가 많이 있다, 이번에도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재정규모 축소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려는 자세가 요구되는 때이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한국경제연구원 등 경제연구기관에 따르면 2020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2% 내외가 될 것이며, 미·중 무역 분쟁, 세계경기둔화,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조치 등으로 반도체 산업 역시 그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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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3
  •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
    ▲2일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해 사업추진 25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발전계ㅣ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 <사진=이천시 제공>   -2일 '이천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이천시는 2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이천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해 12월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우수시군 벤치마킹, 이천시성별영향평가위원회 구성, 시장직속 이천시양성평등위원회 구성,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지난 7월부터 ‘이천시 양성평등정책 중장기발전계획’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엄태준 시장을 비롯한 사업 추진 25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여건과 특성 연구, 유관기관 전문가 간담회 및 시민FGI, 과제발굴을 위한 시민·공무원 워크숍,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한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중점·세부사업 선정, 단계별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이천시는 시민과 함께 지역특성을 살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또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비전을 설문조사와 공모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여성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약자의 의견을 충분히 시정에 반영해 남녀가 고루 혜택을 누리는, 여성이 당당한 이천을 시민 모두와 함께 신뢰와 공정을 바탕으로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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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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