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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환경부 승인'... 본격 추진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하수도분야 최상위 계획인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지난 23일자로 환경부 승인을 득하고 향후 관련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은 2019년 5월 용역을 착수하여 기초자료 수집 및 개발사업 반영 등을 통해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2021년 1월 변경승인을 신청해 10개월간의 협의 끝에 환경부 승인을 득했다.   이번 승인내용에는 하수처리구역 면적이 당초 23.80㎢에서 10% 확대되고 오학처리장 신설 등 15개 처리장의 신·증설 계획이 반영되었으며, 오수관로도 약 277km가 확대설치 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금번 용역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으나, 마을 내 가옥들이 산재해있거나 기존 관로로부터 거리가 먼 마을의 경우 소요 사업비 과다에 따른 경제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편입되지 못하는 등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최상위 계획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승인되어 세부사업 추진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점동처리장 증설사업, 계신처리장 설치사업 등에 대한 국비 예산을 순차적으로 확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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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여주시, 내년도 예산안 8,898억 편성 ... "민생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이항진 여주시장이 2022년도 예산안 제출과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제공   - 25일, 이항진 시장 '2022년 예산안 제출' 시정연설 - -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함께 해준 시민, 시의회, 공직자에 감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2022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1,275억 원 증액된 8,898억 원으로 편성, 지난 25일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와 경기도의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확장정책에 따른 여주시의 재정 부담 여건을 감안해 편성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기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민들과 시의회,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21년도 주요 성과와 함께 내년도 시정의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2021년도 주요성과로는 ▲시민행복위원회 2기 출범 ▲여주 도자기 온라인 플랫폼 구축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사업’, ‘국지도70호 여주~이천 4차선 확장사업’ 제5차 국도‧국지도 사업 계획 반영 ▲동지역 주차장 조성사업 ▲세종대교 연결로 개통 ▲각종 기관표창 및 공모에 따른 국도비 확보 등 위기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냈음을 전했다.   또한 2022년도는 ▲모두가 누리고 나누는 복지여주 ▲누구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 ▲농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푸른 여주 ▲조화롭게 살기좋은 도시 여주 ▲문화와 예술이 풍성한 문화여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하였다.”며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머리를 맞대고 협력한다면 2022년도 예산 역시 여주시민을 위해 꼭 쓰여야 할 예산으로 완성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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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여주시,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금 기탁 이어져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경규명 장학회 이사 등 장학회 관계자들과 제이케이로지스, 산바다스포츠·치재사회적협동조합, NH농협은행여주시지부의 각 대표들이 참석했다.    제이케이로지스는 여주시 가업동에 물류창고 사업을 추진 중인 업체로, 안태호 대표는 기탁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인재를 성장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탁한 장학금이 여주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장학재단에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산바다스포츠(홍기석 대표)와 치재사회적협동조합(홍기호 이사장)은 지난 10월 23일 여주행기부라이딩 행사를 진행하였고, 행사 참여자 50인 및 치재사회적협동조합의 기부금 314만 원을 전달하며 기부라이딩행사(산바다스포츠 후원)를 매년 연례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NH농협은행여주시지부의 남주현 지부장은 기탁금 5,000만 원을 장학회에 전달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학생들에게 기탁한 장학금이 학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주시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을 전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렇게 많은 업체들이 여주시 인재들을 응원해주시고 좋은 뜻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기부해주신 장학금이 학업에 정진하는 여주시 학생들에게 뜻깊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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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여주시의회, 제55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사진=여주시의회 청사>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회가 25일 오전 10시에 제55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24일 밝혔다.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45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 4건,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등에 대해서 심의·의결하게 되며 시정질문도 포함되어 있다.     일정별로 보면 11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안건을 심의한 후, 12월 2일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이어서 12월 3일부터 1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실시한 후 17일에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안 의결을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공무원을 최소화하고 일반시민 및 기자 방청을 제한한다고 공지했으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여주시의회 홈페이지에서 방송 시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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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여주박물관 학술총서 '엄항섭 일가의 독립운동과 여주' 발간
    ▲여주박물관 학술총서 『엄항섭 일가의 독립운동과 여주』 표지 / 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박물관이 여주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임시정부 요인이었던 일파 엄항섭 선생과 선생의 동생 엄홍섭, 부인 연미당, 딸 엄기선의 독립운동과 고향 여주와의 역사적 관련성을 다룬 학술총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일파 엄항섭은 여주시 금사면 주록리 태어나 여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후 서울 보성전문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19년 3.1운동에 참여한 후 대한민국임시정부에 투신하여 본격적인 독립운동을 시작하여, 임시헌법 기초위원·임시의정원 의원 등을 맡으며 임시정부를 지켜내고 독립투쟁에 앞장섰다. 또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인 백범 김구의 최측근으로써 임시정부의 주요 활동에 많은 관여를 한 임시정부의 핵심인물이었다.    엄항섭 선생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 또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호하고 독립을 투쟁하는 일에 앞장섰다. 엄항섭의 동생 엄홍섭(엄도해)은 형과 함께 임시정부의 최일선을 지켰다. 엄홍섭은 1927년 중국으로 건너가 청년 독립운동가들을 결집하는 역할을 맡았다. 한국광복진선 청년공작대에서 선전활동을 담당하던 그는 이후 임시정부 선전위원회와 선전부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한국광복군에서 미국과의 군사 공조 임무를 수행하였다. 항일의식이 투철한 집안에서 태어난 연미당은 1927년 엄항섭과 결혼한 후 한인여자청년동맹 창립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다. 이후 임시정부의 여성단체 결성을 주도하고, 임시정부 가족들을 살뜰히 챙겨나갔다. 엄항섭과 엄홍섭, 그리고 연미당은 임시정부 1세대와 청년세대를 잇는 가교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렇듯 엄항섭 일가는 독립운동에 매진했지만, 공(功)에 비해 그다지 주목되지 않았다. 그의 독립운동을 다룬 저작은 한 손에 꼽을 정도이며, 때론 납북 독립운동가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곤 했다. 1950년 6․25전쟁 중 납북된 엄항섭은 자주적 민족통일을 주장하다가 북에서 고초를 겪었으며, 1962년 끝내 숨을 거뒀다. 동생인 엄홍섭은 전쟁 중 행방불명되어 생사조차 알 수 없었고, 이제껏 독립유공자로 포상되지도 않았다.    이에 여주박물관에서는 2020년 독립운동가로서 엄항섭을 재조명하기 위해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일파 엄항섭의 독립운동과 여주」라는 학술조사를 진행하여 엄항섭 선생의 독립운동과 여주와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 조사를 통해 엄항섭 선생 및 엄홍섭·연미당·엄기선의 독립운동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였으며, 엄항섭 선생의 아들인 엄기남 선생의 구술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번에 발간된 <엄항섭 일가의 독립운동과 여주> 는 학술조사의 결과를 학계와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여주박물관 학술총서로 발간되었으며, 그동안 주목을 받지 못하던 엄항섭 일가의 독립운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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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 대선공약 반영 요청
    <사진=여주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가 송기헌 국회의원을 만나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을 대선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서도원 공동추진위원장(여주)은 광주·이천·여주·원주 공동추진위원, 관계공무원과 송기헌 국회의원 원주사무소를 방문, 수도권 내 불균형․불공정 해소,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서도원 위원장은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규제에 묶여 개발제한, 기업유치 등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며 “GTX-A가 연장되면 수도권 인구분산과, 부동산문제 외에도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GTX-A 연장은 광주·이천·여주·원주 110만 시민의 최우선 과제”라며 대선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송기헌 국회의원은 “철도교통이 낙후되어 있으면 지역발전이 더디다”며 균형발전의 중심에는 철도가 있다”고 강조했다. “균형발전 차원에서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이 대선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4개 시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건의서에는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정 반영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GTX-A 연장 운행과 병행한 광주․이천․여주․원주 체계적인 신도시 개발 △GTX 운행 가능범위 연장(관련법령 개정)으로 원주시 포함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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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여주시, 파사성 발굴조사 현장에서 '2기의 원형 집수지' 확인
    ▲1호 집수지 모습 / 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한성문화재연구원(원장 김병희)과 함께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에 위치하고 있는 사적 제251호 파사성(婆娑城)에 대한 문화재 9차 발굴조사를 실시, 통일신라~조선시대 축조된 성내 원형 집수지(集水池) 2기가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발굴조사는 2021년 문화재청의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파사성은 여주의 대표적인 산성으로 남한강의 길목에 자리한 요충지로 지리적 중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집수지가 확인된 지역은 파사성 중앙의 평탄지로 이번 발굴조사 결과 이 평탄지에서는 2기의 원형 집수지와 부속시설, 건물지 등이 확인되었다. 집수지는 인위적으로 물을 모이게 하여 산성에서 장기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 중요한 시설로 파사성에서 정확한 구조가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중앙에 위치한 1호 집수지는 지름 8.2m의 큰 원형 집수지로 통일신라시대 처음 축조되어 사용되다가 조선시대의 더 큰 규모로 개축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집수지의 주변으로는 부석시설과 담장 등을 갖추고, 대형 건물지 등이 가깝게 배치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집수지를 중심으로 성 안의 건물 배치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에서는 목간(木簡)과 함께 임진왜란 전후에 제작된 ‘右’자명의 백자편이 출토되어, 선조 25년(1592) 유성룡의 발의에 따라 승군 의암(義巖)이 성을 대대적으로 고쳐쌓았다는 기록과 부합되고 있다.    2호 집수지는 1호 집수지에서 서쪽으로 17m 떨어져 위치하며 최대 지름 7.4m의 타원형 형태이다.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계단식 구조로 규모에 비해 깊이 있게 축조되었다. 바닥면에는 물의 누수를 방지하고자 두터운 점토를 깔았는데 점토가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점토 사이에 돗자리를 놓는 기법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축조 방법은 신라시대 산성인 부산 배산성 2호 집수지에서도 확인된 바 있어 통일신라시대 집수지의 특징을 알려주고 있다. 2호 집수지는 통일신라 후기~고려 초까지 사용되다가 폐기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2호 집수지의 내부에서는 인화문토기 등 통일신라시대 토기 및 기와류와 소뼈를 비롯한 동물뼈(獸骨)가 다수 출토되었다. 동물뼈는 하남 이성산성, 인천 계양산성, 안성 죽주산성 등의 집수지에서도 확인된 바 있어 향후 비교 연구가 기대된다.    이와 같이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집수지 2기의 구조와 양상은 통일신라시대 말과 임진왜란 전후에 파사성의 군사적 중요성이 커지면서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서는 역사적 기록을 고고학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어 주목된다.     여주시는 1999년부터 파사성에 대한 연차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9차 발굴조사를 통해 성내 원형 집수지와 건물지 등의 축조 양상과 배치가 확인됨에 따라 발굴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향후 파사성에 대한 순차적인 보존 및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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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여주세종문화재단, 11월 문화가 있는 날 ...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
       - 국내 정상급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출연 - - 실내관현악의 고전적·현대적 매력 선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24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를 진행한다.   여주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매달 무료로 진행되는 여주세종문화재단‘문화가 있는 날’의 11월은 악기의 항해 시리즈 중 아홉 번째 무대로 정통 클래식을 재해석해 관객과 소통하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한다.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롯, 트럼본, 트럼펫, 오보에 등 정통 오케스트라 악기와 베이스기타, 일렉기타, 건반과 같은 밴드 악기가 조화를 이룬 음악회이다. 여기에 지휘자의 해설을 곁들여 시민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클래식을 알기 쉽게 들려줄 예정이다.    시민들을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로 이끌어줄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는 지휘자 방성호를 필두로 정기연주회, 초청연주회 등 연간 70회가량 활동하고 있는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로 소프라노 조수미 아시아투어 및 국내 공연을 전담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섬집 아기’, 영화 여인의 향기 OST‘Por una cabeza’,‘모차르트 : Eine kleine Nachtmusik 1악장’등 영화 OST부터 정통 클래식까지 실내관현악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그동안 선보인 악기의 항해 중 양악기들을 망라하는 무대로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알리고 관련 지식을 알려 줄 예정이다.”라며, “우리 재단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춰 백신 패스 적극 도입과 동반자 간 띄어 앉기를 시행해, 보다 안정적인 공연 관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를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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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21-11-23
  • 이항진 여주시장, 멈춰선 ‘문화예술교’ ... “시의회, 건전한 비판과 협력 기대”
    ▲이항진 여주시장 - 여주시민 과반 지지 ... 도, 정책 공모 통해 60억 원 확보 사업 - - 22년까지 686억 4,100만 원 투입, 구도심·신시가지 통합 '도시발전' 도모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공약사항 중 유일하게 진행률이 10%에 머물고 있는 시청과 오학동을 잇는 문화예술교 설치에 대해 건축가 유현준 교수의 지난 발언을 소개하며 당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현재로선 시의회가 무엇 때문에 이 사업에 예산 전액 삭감으로 반대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게다가 예산은 이미 확보되어 있으므로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한 근거와 내용을 가지고 의회가 설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것은 아이스크림 가게밖에 없다’는 스티브 잡스의 말을 재인용하며 건전한 비판과 협력을 강조했다.     이 사업은 지난 달 완료된 트램 등 신교통수단 도입과 구축 관련 용역 결과와 연계한 사업으로 여주시민의 과반 이상의 지지와 경기도 정책 공모를 통해 이미 60억 원을 확보한 상태다.   문화예술교 설치는 여주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친수기반형 도시재생벨트 조성에 상징적인 사업임에도 지난 추경에서 시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사실상 추진이 멈춰선 상태여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시는 2022년까지 686억 4,100만 원이 투입될 이 사업이 완료되면 구도심과 신시가지의 통합은 물론 도시 활력 증진 및 도시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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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21-11-22
  • 여주시, '2021년 기본형공익직불제' 8,800 농가에 173억원 지급
    <사진=여주시청>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을 확정, 173억 원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로 시행 2년째인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한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과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하여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약 8,800농가에게 지급되며, 농지면적 0.5ha미만 경작 소규모 농가에 120만 원을 정액 지급하는 소농직불금은 3,000농가, 35억원, 0.5ha이상 경작 농가에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은 5,800농가, 138억 원이 지급된다.    앞서 시는 대상 농지, 농업인, 소득 요건 등 자격 검증과 농지의 형상․기능 유지 등 준수사항 이행을 집중 점검하여 부정수급을 최소화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일손 부족과 기상이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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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21-11-21

실시간 여주시 기사

  •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환경부 승인'... 본격 추진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하수도분야 최상위 계획인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지난 23일자로 환경부 승인을 득하고 향후 관련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은 2019년 5월 용역을 착수하여 기초자료 수집 및 개발사업 반영 등을 통해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2021년 1월 변경승인을 신청해 10개월간의 협의 끝에 환경부 승인을 득했다.   이번 승인내용에는 하수처리구역 면적이 당초 23.80㎢에서 10% 확대되고 오학처리장 신설 등 15개 처리장의 신·증설 계획이 반영되었으며, 오수관로도 약 277km가 확대설치 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금번 용역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으나, 마을 내 가옥들이 산재해있거나 기존 관로로부터 거리가 먼 마을의 경우 소요 사업비 과다에 따른 경제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편입되지 못하는 등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최상위 계획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승인되어 세부사업 추진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점동처리장 증설사업, 계신처리장 설치사업 등에 대한 국비 예산을 순차적으로 확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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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여주시, 내년도 예산안 8,898억 편성 ... "민생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이항진 여주시장이 2022년도 예산안 제출과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제공   - 25일, 이항진 시장 '2022년 예산안 제출' 시정연설 - -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함께 해준 시민, 시의회, 공직자에 감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2022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1,275억 원 증액된 8,898억 원으로 편성, 지난 25일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와 경기도의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확장정책에 따른 여주시의 재정 부담 여건을 감안해 편성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기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민들과 시의회,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21년도 주요 성과와 함께 내년도 시정의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2021년도 주요성과로는 ▲시민행복위원회 2기 출범 ▲여주 도자기 온라인 플랫폼 구축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사업’, ‘국지도70호 여주~이천 4차선 확장사업’ 제5차 국도‧국지도 사업 계획 반영 ▲동지역 주차장 조성사업 ▲세종대교 연결로 개통 ▲각종 기관표창 및 공모에 따른 국도비 확보 등 위기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냈음을 전했다.   또한 2022년도는 ▲모두가 누리고 나누는 복지여주 ▲누구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 ▲농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푸른 여주 ▲조화롭게 살기좋은 도시 여주 ▲문화와 예술이 풍성한 문화여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하였다.”며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머리를 맞대고 협력한다면 2022년도 예산 역시 여주시민을 위해 꼭 쓰여야 할 예산으로 완성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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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여주시,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금 기탁 이어져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경규명 장학회 이사 등 장학회 관계자들과 제이케이로지스, 산바다스포츠·치재사회적협동조합, NH농협은행여주시지부의 각 대표들이 참석했다.    제이케이로지스는 여주시 가업동에 물류창고 사업을 추진 중인 업체로, 안태호 대표는 기탁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인재를 성장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탁한 장학금이 여주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장학재단에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산바다스포츠(홍기석 대표)와 치재사회적협동조합(홍기호 이사장)은 지난 10월 23일 여주행기부라이딩 행사를 진행하였고, 행사 참여자 50인 및 치재사회적협동조합의 기부금 314만 원을 전달하며 기부라이딩행사(산바다스포츠 후원)를 매년 연례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NH농협은행여주시지부의 남주현 지부장은 기탁금 5,000만 원을 장학회에 전달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학생들에게 기탁한 장학금이 학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주시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을 전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렇게 많은 업체들이 여주시 인재들을 응원해주시고 좋은 뜻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기부해주신 장학금이 학업에 정진하는 여주시 학생들에게 뜻깊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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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여주시의회, 제55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사진=여주시의회 청사>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회가 25일 오전 10시에 제55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24일 밝혔다.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45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 4건,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등에 대해서 심의·의결하게 되며 시정질문도 포함되어 있다.     일정별로 보면 11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안건을 심의한 후, 12월 2일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이어서 12월 3일부터 1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실시한 후 17일에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안 의결을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공무원을 최소화하고 일반시민 및 기자 방청을 제한한다고 공지했으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여주시의회 홈페이지에서 방송 시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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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여주박물관 학술총서 '엄항섭 일가의 독립운동과 여주' 발간
    ▲여주박물관 학술총서 『엄항섭 일가의 독립운동과 여주』 표지 / 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박물관이 여주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임시정부 요인이었던 일파 엄항섭 선생과 선생의 동생 엄홍섭, 부인 연미당, 딸 엄기선의 독립운동과 고향 여주와의 역사적 관련성을 다룬 학술총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일파 엄항섭은 여주시 금사면 주록리 태어나 여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후 서울 보성전문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19년 3.1운동에 참여한 후 대한민국임시정부에 투신하여 본격적인 독립운동을 시작하여, 임시헌법 기초위원·임시의정원 의원 등을 맡으며 임시정부를 지켜내고 독립투쟁에 앞장섰다. 또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인 백범 김구의 최측근으로써 임시정부의 주요 활동에 많은 관여를 한 임시정부의 핵심인물이었다.    엄항섭 선생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 또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호하고 독립을 투쟁하는 일에 앞장섰다. 엄항섭의 동생 엄홍섭(엄도해)은 형과 함께 임시정부의 최일선을 지켰다. 엄홍섭은 1927년 중국으로 건너가 청년 독립운동가들을 결집하는 역할을 맡았다. 한국광복진선 청년공작대에서 선전활동을 담당하던 그는 이후 임시정부 선전위원회와 선전부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한국광복군에서 미국과의 군사 공조 임무를 수행하였다. 항일의식이 투철한 집안에서 태어난 연미당은 1927년 엄항섭과 결혼한 후 한인여자청년동맹 창립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다. 이후 임시정부의 여성단체 결성을 주도하고, 임시정부 가족들을 살뜰히 챙겨나갔다. 엄항섭과 엄홍섭, 그리고 연미당은 임시정부 1세대와 청년세대를 잇는 가교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렇듯 엄항섭 일가는 독립운동에 매진했지만, 공(功)에 비해 그다지 주목되지 않았다. 그의 독립운동을 다룬 저작은 한 손에 꼽을 정도이며, 때론 납북 독립운동가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곤 했다. 1950년 6․25전쟁 중 납북된 엄항섭은 자주적 민족통일을 주장하다가 북에서 고초를 겪었으며, 1962년 끝내 숨을 거뒀다. 동생인 엄홍섭은 전쟁 중 행방불명되어 생사조차 알 수 없었고, 이제껏 독립유공자로 포상되지도 않았다.    이에 여주박물관에서는 2020년 독립운동가로서 엄항섭을 재조명하기 위해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일파 엄항섭의 독립운동과 여주」라는 학술조사를 진행하여 엄항섭 선생의 독립운동과 여주와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 조사를 통해 엄항섭 선생 및 엄홍섭·연미당·엄기선의 독립운동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였으며, 엄항섭 선생의 아들인 엄기남 선생의 구술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번에 발간된 <엄항섭 일가의 독립운동과 여주> 는 학술조사의 결과를 학계와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여주박물관 학술총서로 발간되었으며, 그동안 주목을 받지 못하던 엄항섭 일가의 독립운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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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 대선공약 반영 요청
    <사진=여주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가 송기헌 국회의원을 만나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을 대선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서도원 공동추진위원장(여주)은 광주·이천·여주·원주 공동추진위원, 관계공무원과 송기헌 국회의원 원주사무소를 방문, 수도권 내 불균형․불공정 해소,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서도원 위원장은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규제에 묶여 개발제한, 기업유치 등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며 “GTX-A가 연장되면 수도권 인구분산과, 부동산문제 외에도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GTX-A 연장은 광주·이천·여주·원주 110만 시민의 최우선 과제”라며 대선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송기헌 국회의원은 “철도교통이 낙후되어 있으면 지역발전이 더디다”며 균형발전의 중심에는 철도가 있다”고 강조했다. “균형발전 차원에서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이 대선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4개 시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건의서에는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정 반영 △GTX-A 광주․이천․여주․원주 연장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GTX-A 연장 운행과 병행한 광주․이천․여주․원주 체계적인 신도시 개발 △GTX 운행 가능범위 연장(관련법령 개정)으로 원주시 포함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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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여주시, 파사성 발굴조사 현장에서 '2기의 원형 집수지' 확인
    ▲1호 집수지 모습 / 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한성문화재연구원(원장 김병희)과 함께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에 위치하고 있는 사적 제251호 파사성(婆娑城)에 대한 문화재 9차 발굴조사를 실시, 통일신라~조선시대 축조된 성내 원형 집수지(集水池) 2기가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발굴조사는 2021년 문화재청의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파사성은 여주의 대표적인 산성으로 남한강의 길목에 자리한 요충지로 지리적 중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집수지가 확인된 지역은 파사성 중앙의 평탄지로 이번 발굴조사 결과 이 평탄지에서는 2기의 원형 집수지와 부속시설, 건물지 등이 확인되었다. 집수지는 인위적으로 물을 모이게 하여 산성에서 장기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 중요한 시설로 파사성에서 정확한 구조가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중앙에 위치한 1호 집수지는 지름 8.2m의 큰 원형 집수지로 통일신라시대 처음 축조되어 사용되다가 조선시대의 더 큰 규모로 개축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집수지의 주변으로는 부석시설과 담장 등을 갖추고, 대형 건물지 등이 가깝게 배치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집수지를 중심으로 성 안의 건물 배치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에서는 목간(木簡)과 함께 임진왜란 전후에 제작된 ‘右’자명의 백자편이 출토되어, 선조 25년(1592) 유성룡의 발의에 따라 승군 의암(義巖)이 성을 대대적으로 고쳐쌓았다는 기록과 부합되고 있다.    2호 집수지는 1호 집수지에서 서쪽으로 17m 떨어져 위치하며 최대 지름 7.4m의 타원형 형태이다.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계단식 구조로 규모에 비해 깊이 있게 축조되었다. 바닥면에는 물의 누수를 방지하고자 두터운 점토를 깔았는데 점토가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점토 사이에 돗자리를 놓는 기법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축조 방법은 신라시대 산성인 부산 배산성 2호 집수지에서도 확인된 바 있어 통일신라시대 집수지의 특징을 알려주고 있다. 2호 집수지는 통일신라 후기~고려 초까지 사용되다가 폐기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2호 집수지의 내부에서는 인화문토기 등 통일신라시대 토기 및 기와류와 소뼈를 비롯한 동물뼈(獸骨)가 다수 출토되었다. 동물뼈는 하남 이성산성, 인천 계양산성, 안성 죽주산성 등의 집수지에서도 확인된 바 있어 향후 비교 연구가 기대된다.    이와 같이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집수지 2기의 구조와 양상은 통일신라시대 말과 임진왜란 전후에 파사성의 군사적 중요성이 커지면서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서는 역사적 기록을 고고학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어 주목된다.     여주시는 1999년부터 파사성에 대한 연차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9차 발굴조사를 통해 성내 원형 집수지와 건물지 등의 축조 양상과 배치가 확인됨에 따라 발굴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향후 파사성에 대한 순차적인 보존 및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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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21-11-23
  • 여주세종문화재단, 11월 문화가 있는 날 ...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
       - 국내 정상급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출연 - - 실내관현악의 고전적·현대적 매력 선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24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를 진행한다.   여주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매달 무료로 진행되는 여주세종문화재단‘문화가 있는 날’의 11월은 악기의 항해 시리즈 중 아홉 번째 무대로 정통 클래식을 재해석해 관객과 소통하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한다.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롯, 트럼본, 트럼펫, 오보에 등 정통 오케스트라 악기와 베이스기타, 일렉기타, 건반과 같은 밴드 악기가 조화를 이룬 음악회이다. 여기에 지휘자의 해설을 곁들여 시민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클래식을 알기 쉽게 들려줄 예정이다.    시민들을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로 이끌어줄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는 지휘자 방성호를 필두로 정기연주회, 초청연주회 등 연간 70회가량 활동하고 있는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로 소프라노 조수미 아시아투어 및 국내 공연을 전담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섬집 아기’, 영화 여인의 향기 OST‘Por una cabeza’,‘모차르트 : Eine kleine Nachtmusik 1악장’등 영화 OST부터 정통 클래식까지 실내관현악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그동안 선보인 악기의 항해 중 양악기들을 망라하는 무대로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알리고 관련 지식을 알려 줄 예정이다.”라며, “우리 재단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춰 백신 패스 적극 도입과 동반자 간 띄어 앉기를 시행해, 보다 안정적인 공연 관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항해’를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1-11-23
  • 이항진 여주시장, 멈춰선 ‘문화예술교’ ... “시의회, 건전한 비판과 협력 기대”
    ▲이항진 여주시장 - 여주시민 과반 지지 ... 도, 정책 공모 통해 60억 원 확보 사업 - - 22년까지 686억 4,100만 원 투입, 구도심·신시가지 통합 '도시발전' 도모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공약사항 중 유일하게 진행률이 10%에 머물고 있는 시청과 오학동을 잇는 문화예술교 설치에 대해 건축가 유현준 교수의 지난 발언을 소개하며 당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현재로선 시의회가 무엇 때문에 이 사업에 예산 전액 삭감으로 반대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게다가 예산은 이미 확보되어 있으므로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한 근거와 내용을 가지고 의회가 설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것은 아이스크림 가게밖에 없다’는 스티브 잡스의 말을 재인용하며 건전한 비판과 협력을 강조했다.     이 사업은 지난 달 완료된 트램 등 신교통수단 도입과 구축 관련 용역 결과와 연계한 사업으로 여주시민의 과반 이상의 지지와 경기도 정책 공모를 통해 이미 60억 원을 확보한 상태다.   문화예술교 설치는 여주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친수기반형 도시재생벨트 조성에 상징적인 사업임에도 지난 추경에서 시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사실상 추진이 멈춰선 상태여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시는 2022년까지 686억 4,100만 원이 투입될 이 사업이 완료되면 구도심과 신시가지의 통합은 물론 도시 활력 증진 및 도시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21-11-22
  • 여주시, '2021년 기본형공익직불제' 8,800 농가에 173억원 지급
    <사진=여주시청>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을 확정, 173억 원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로 시행 2년째인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한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과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하여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약 8,800농가에게 지급되며, 농지면적 0.5ha미만 경작 소규모 농가에 120만 원을 정액 지급하는 소농직불금은 3,000농가, 35억원, 0.5ha이상 경작 농가에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은 5,800농가, 138억 원이 지급된다.    앞서 시는 대상 농지, 농업인, 소득 요건 등 자격 검증과 농지의 형상․기능 유지 등 준수사항 이행을 집중 점검하여 부정수급을 최소화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일손 부족과 기상이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21-11-21
  • 여주시, 화재전소 '오학2통 마을회관' 재개관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지난 18일 화재로 인해 전소돼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오학2통 마을회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등 마을주민 70여 명이 참여해 마을회관 개관을 축하했다.   오학2통 마을회관은 2019년 2월에 화재로 인해 전소된 이후 오랜기간 마을회관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오다 여주시에서 3억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 부지에 136.56㎡의 면적으로 지난 4월에 준공했다.   다만 개관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라 수차례 연기되다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이 날 개최하게 되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오랫동안 마을회관을 이용하지 못한 주민 여러분들과 어르신들께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주민들이 합심하여 뜻깊은 행사를 갖게된 것을 축하하고 특히 진입로 토지사용승낙을 해주신 마을 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면서 소감을 전했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21-11-21
  • 여주시,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대책' 추진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여주시 시민 안전을 위해 2021년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한 도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앞서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제설대책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장비·자재 확보, 기상상황별 대응체계 확립, 상습결빙 등 취약구간을 정비하였다.     이와 함께, 공무원과 도로보수원 등 45명의 인력이 제설대책 기간 중 지속적인 현장 점검 및 제설조치에 나서고, 효과적인 제설 작업을 위해 차량탑재형 살포기 6대 구매 및 임대차 13대를 계약하여 도로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지난 15일 여주시청 별관에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제설대책 관련하여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며, 제설 담당자 등 총 45명을 대상으로 제설 관련 현장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동절기에 앞서 각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겨울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21-11-18
  • 여주시, 하동 거점세척·소독시설 신축 완공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하동 376-2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새로운 거점세척·소독시설 신축사업이 완공되어 11월 21일부터 운영 계획이라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7억8,64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여주시 하동 거점세척·소독시설 신축공사’는 지상 1층, 200㎡ 면적의 사무실, 창고, 소독실 등이 포함된 건축물로 기존에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운영 중인 임시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대체하여 운영을 시작한다.    터널식 세척 및 소독장치, 대인소독기, 소독필증 자동발급시스템을 갖춘 하동 거점세척·소독시설은 사료운반, 가축운반, 가축분뇨, 컨설팅 업체 등 축산농가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이 반드시 경유하여 소독을 받아야 하는 거점소독시설로 영동고속도로의 여주IC 및 중부내역고속도로 남여주 IC와 접하여 타 시·군으로부터의 가축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에 적절한 조건을 갖추었다.   현재 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해 운영 중인 임시 거점세척·소독시설과 대비하여 동절기 소독시설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 소독공간을 외부와 차단했으며 동파방지용 열선을 설치했다. 또한 친환경 소독약인 차아염소산과 이를 여과·재활용할 수 있는 장비를 신규 설치하여 오폐수 처리에 친환경 공법을 도입했다.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조류독감(AI) 등 가축전염병에 대비하여 오는 10월부터 시작될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여주시의 가축방역 중심지로 활용될 거점·세척소독시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동부권(가남읍)에도 총사업비 11억 원(도비 6억 원 시비 5억 원)을 투입해 동일한 규모의 가남 거점세척·소독시설 1개소 신축 추진 중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완공하여 기존에 가남읍 태평리에서 운영 중인 임시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대체하여 운영 할 것”이라고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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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여주시, "나무는 우리 모두의 것! 광고판이 아니에요~!"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17일 시의 관문인 버스터미널 사거리 교통섬과 하동교차로의 가로수 등 도로변 수목에 현수막 게시를 하지 않도록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대 시민 홍보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녹지가 부족한 도심 내 가로수 등 수목은 미세먼지 저감·도심열섬화 현상 완화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수목에 현수막을 게시하면 원활한 생육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주변 경관을 저해한다.     아울러 산림공원과에서는 추워지기 시작하는 11월에 겨울철 제설제(염화칼슘)와 동해로부터 가로녹지 내 수목과 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방풍벽을 설치하였으며, 내년 봄에는 도심 지역에 가로수가 빠진 곳에 가로수를 메워 심어 가로 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나무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여주시의 도시숲(가로수·경기초록담·쌈지공원 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도시개발과 더불어 쌈지공원·가로수 등 도심 내 녹지를 조성·관리하여 자연과 공존하는 여주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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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이항진 여주시장,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1급 포상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지난 15일 '2021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이 “코로나19 신속검사로 일상생활, 지역경제 회복” 사업으로 1급 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27일까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정부 우수정책’과 ‘지방의회 우수조례’로 대상을 나눠 공모해, 지방자치와 분권에 기반한 참좋은지방정부 완성과 주민주권시대를 촉진 및 견인하고자 추진됐다.   지방정부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지방정부의 정책에 대한 지역성·창의성, 혁신성·효과성, 파급성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수상자에게는 당대표 특별포상이 수여된다.   ‘지방정부 우수정책’은 광역단체장(8명), 기초단체장(104명) 등 총 112건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광역단체장 1급(2명) ‧ 2급(2명), 기초단체장 1급(15명) ‧ 2급(15명) 등 총 34명을 선정했고, 여주시장은 기초단체장 1급 포상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여주시가 코로나19 발생초기부터 신속PCR 검사 및 방역활동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일상생활과 지역경제 회복에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쏟은 사실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시정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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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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