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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양평맛슐랭 3개 업소" 미식투어 개최 ... 참여자 모집
    <사진=양평군 제공>    - ‘양평으로 떠나는 세대간 미식투어’ ... 선착순 84명 모집 -  - 양평 맛으로 세대간 오순도순 모여 소통의장 마련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양평으로 떠나는 세대간 미식투어’에 참여자를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84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올 하반기 시행한 장수음식점 발굴사업을 통해 최종 선정된 양평맛슐랭 3개 업소의 참맛을 직접 방문해 경험해보는 시간이 주어지며, 모집방법은 군청홈페이지, 블로그, SNS에 알리고 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한 우선순위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이다. 세대간 구성은 남녀 구분으로 2대에서 4대까지 (한 세대당 4인 미만) 신청가능하다.    신청 가능한 장수음식점은 개군할머니토종해장국 30명, 옥천면옥 30명, 보광정 3인1조 24명으로 선착순 취합 후 개별통지를 받은 대상자는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방문하여 식사하고 설문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양평군과 함께 성장 발전한 장수음식점의 세월만큼 연령대가 다른 세대간이 음식을 먹으며 소통과 화합을 하는 기회를 통해 추억을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향수의 맛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 외식문화발전에 기여할 미식투어를 통해 장수음식점의 홍보 및 보완점을 개선하여 품격이 넘치는 양평만의 특색을 담은 장수음식점 만들기에 내년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대간미식투어 신청문의는 관광과 미식문화관광 담당자 031-770-23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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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양평군, '원주민 이주민간 갈등 포럼' 개최
      -11월 20일, 오후 2시 강상다목적복지관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오는 20일 오후 2시 강상다목적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원주민과 이주민 간 소통 방안을 모색을 주제로 '2019년 원주민 이주민간 갈등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원주민 이주민 간 발생하는 갈등 발생 원인을 탐색하고, 상생하는 양평군으로의 전환을 위하여 패널토론 형식을 벗어나 주민 스스로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자유로운 형식의 군민 주도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포럼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문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럼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소통협치팀(031-770-268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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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양평군, 농업인의 날 ... 이종학씨 대통령 표창 수상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종학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수석 부회장이 대통령상을 수여 받았다. (좌측부터 조병덕 농업경영과장, 이종학 부회장 부부) / 양평군 제공   - 11일,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이종학 수석 부회장 '대통령상 수상'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종학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수석 부회장이 농업, 농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조병덕 농업경영과장과 양평군4-H지도자협의회 김유철 수석 부회장, 김종오 농업교육팀장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이종학 수석 부회장은 평소 사회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지역발전을 위하여 봉사해 왔으며, 1984~1985년까지 양평군4-H연합회 회장, 2010~2012년까지는 양평군 4-H지도자협의회 회장과 2013~2014년까지 농업경영인양평군연합회 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리고 친환경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2002년에는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의 친환경농업대학 3기 과정을 졸업했으며 꾸준히 전통장류사업을 추진하며 ‘광이원’을 육성했고, 2012년에는 경기도 6대 농가맛집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광이원에서 생산되는 전통장류와 급식을 연계한 학생 식생활 교육 활동 실시를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우 시설에 밑반찬 배달 도우미 봉사활동도 하며 푸른 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종학 수석 부회장은 “앞으로도 양평군 농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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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양평군, 2019.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발표회 ‘최고마을상 수상’
    <사진=양평군 제공>   - 행정안전부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한마당' .. 경기도 대표 출전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9일에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 “2019.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발표회”에 참가한 공동체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최고 마을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공동체 중 서면 심사를 통과한 20개의 공동체와 함께하였다. 함께 모인 공동체는 그동안 진행해 온 다양한 활동을 담은 PPT로 5분 동안 발표를 진행하였고, 현장에 있는 청중평가단과 타 발표팀이 평가한 점수 결과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었다.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2019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동체 활동 분야에 선정되어 단순한 공동체 활동뿐만 아니라 갈산공원이라는 생태자원을 활용한 안내 가이드를 육성하고 생태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교육활동을 이어온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발표자로 나선 신교진 실무자는 “자연을 사랑하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활동을 진행하면서 우여곡절도 많았다. 하지만 모임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함께하니 더 아름다워진 갈산공원과 우리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간의 과정이 쌓여 오늘과 같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는 최고마을상으로 선정된 공동체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한마당」에 대표 우수활동사례로 추천하여 공동체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공동체의 활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평군은 공동체성 상실로 인해 발생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관계의 회복에 초점을 두어 경기도와 협력 및 자체 사업을 통해 주민 접점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주민이 행복한 양평군이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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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양평군,'양평공사' 내년 6월 해산 ... 조직변경계획(안) 발표
    ▲7일 양평군이 '양평공사' 조직변경계획(안) 발표 브리핑을 갖은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양평군 제공   - 정 군수 “더 이상 공사로 존속이 불가능 .. 결론 도달" - - 친환경유통사업 '민간위탁 ', 환경시설 등의 사업 '공단 전환'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7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출입언론인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안)에 대한 브리핑을 갖고 내년 6월 '양평공사'의 해산과 환경시설 등의 사업에 대해 공단전환 설립 등 각각 조깆변경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날 정동균 군수는 모두발언을 통해 양평공사는 2008년 출범 당시부터 문제를 안고 출발했다며, 그 동안 운영진의 부실경영과 구조적인 불공정 납품계약 그리고 210억 원의 손실을 끼친 2011년 군납 사기사건에까지 휘말리면서 현재 253억원의 누적결손금과 233억원의 부채를 끌어안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부실경영의 대표사례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추진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비 94억 원 중 54억 원을 공사비로 지출하고 국·도비 13억 원은 반납했으나 군비 26억 원의 아직도 반납을 하지 못하고 있고, 2015년 친환경 인증벼 수매를 위한 운전자금으로 40억 원을 지원했으나 수매 외 타 용도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결국 양평공사는 현행 지방공기업법에서 부실 지방공기업에 대한 해산 요구 요건을 2회계년도 연속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경우로 정하고 있는데 양평공사가 이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정가치의 변동이 경미한 유형자산 재평가는 3년 또는 5년 단위 재평가로 충분함에도 양평공사는 6년 동안 4회에 걸친 재평가를 실시하면서 자본잠식과 높은 부채비율을 회피하기 위한 무의미한 회계 행위가 이루어졌다는 재무회계 진단용역 결과를 인용하기도 했다.   양평군은 공단전환을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조직 개편 등 관련 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 내년 2월경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조직변경안을 마련해 군수의 승인을 받은 뒤 군의회의 조례 재·개정 절차를 진행하고 2020년 5월경 공단 정관과 규정을 정비한 뒤 6월에 공사 해산 등기와 공단 설립 등기 진행과 2020년 7월 행전안전부 보고 및 공단 출범 작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정동균 군수는 “더 이상 공사로 존속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현재 양평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은 민간위탁 방향으로, 환경시설 등의 사업은 공단 전환방향으로 각각 조직 변경계획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양평공사와 직접 관계되는 친환경농업인과 양평공사 임직원 그리고 양평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면서 전문기관에 타당성 용역을 의뢰하여 군민이 함께 지혜를 모아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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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용문산 산나물 축제 캐릭터 '산이와 나물이' 서울나들이 ... "양평 알린다"
    ▲용문산 산나물 축제 대표 캐릭터 '산이와 나물이' 모습 / 양평군 제공   -  '2019년 서울빛초롱 축제' 17일까지 참가-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 용문산 산나물 축제 대표 캐릭터인 산이와 나물이가 오는 17일까지 청계천 수표교 구간 1.2km에서 서울의 대표적 시즌 축제인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19 서울 빛초롱 축제’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용문산 산나물 축제의 상징 캐릭터인 ‘산이·나물이’는 전통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밝은 미소를 띄우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서울나들이에 참가하여 수 만개의 동화속 등불로 태어난 캐릭터들 사이에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양평군과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 동화 속 주인공을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입체적 설치로 빛의 다양성을 선보여 빛의 아름다움을 연출했으며, 중국, 태국 관광청과 전국 자치구 캐릭터 참여로 국제 상생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방문객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중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종이배 모양의 소망등 띄우기 및 커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복 초롱등 만들어 청계천 산책하기 등 아이, 연인, 어른, 내외국인들 모두 보고, 찍고, 즐기는 축제였다.    군 관계자는 “2019년 서울 빛초롱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산이 나물이를 통해 양평군과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많이 홍보되어 2020년 양평군의 관광 및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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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양평군 11월 월례조회, 교육발전기금 기탁식 열려 ... 1,100만 원 기탁 돼
    <사진=양평군 제공>       -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 고향 사랑의 마음 잊지 않기를 .. "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월례조회 행사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발전 기금1,100만 원이 기탁됐다.   이날 ㈜뉴월드컵고속관광(류재복 대표)에서 500만 원, KT&G 양평지점(공봉환 지점장)에서 200만 원, (사)진앤현웰파(김병익 대표·유명숙 홍보이사)에서 200만 원, 강상면 새마을회(윤필구·류순환 회장)에서 200만 원을 교육발전 기금으로 기탁했다.   11월 월례조회에 참석한 기탁자들은 “우수한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고향 사랑의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며 뜻을 모았다.   이에 이태희 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오늘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지역의 교육발전과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된 장학금은 전액 장학기금 조성으로 적립되며, 조성한 장학기금은 성적 우수자, 어려운 가정, 다자녀 가정, 예·체능 특기생 등 지역 내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에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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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양평군, 단순·반복적인 민원Q&A 초소화.. 공무원 유튜브 제작
    ▲ 유투부 화면 모습.    - 양평군 토지행정 가이드 영상 공무원 직접 제작·게재  - 업무효율을 위한, 군(郡)민을 위한, 국(國)민을 위한 행정실현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10월 단순·반복적인 민원Q&A를 최소화하고 생생한 민원업무 처리방안 영상을 공무원이 직접 제작해 유튜브(양평톡톡)에 게재했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뉴미디어의 성장과 함께 개인이 접하는 미디어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발맞춰 양평군 토지정보과는 의미전달이 어려운 Text형식에서 벗어나 민원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소통에 도모하는 토지행정 가이드 영상(토지이동-합병편: https://www.youtube.com/watch?v=cBNiUmnXX_k )을 제작했다.   이러한 콘텐츠별 영상 제작은 매력적인 토지행정의 그림을 그리는 산뜻한 명도 높은 물감 역할을 할 것이며 콘텐츠 구성 시 민원인과의 고충을 수렴하고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 토지정보과는 지적팀, 지가관리팀, 주소정책팀, 공간정보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적관리, 지적기술, 지적재조사, 도로명주소, 공간정보 등 업무별로 세분화하여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토지행정 분야의 다양한 가이드 영상을 수시로 제작할 것이며, 이를 통해 업무효율을 위한, 군(郡)민을 위한, 국(國)민을 위한 선진행정을 실현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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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양평군, '인구정책(2020~2024) 5개년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4일 양평군 강상면 다목적 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구정책(2020~2024) 5개년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정동균 양평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양평군 제공   - 4일 강상면 복지회관서 .. 정 군수, 관련 부서장, 인구정책위원 등 참석-     -정동균 군수,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맞춘 인구정책 기본계획이 돼야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4일 강상면 다목적 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인구정책 관련 부서장, 읍‧면장, 인구정책위원, 양평청년사이다 분과장 등과 함께 양평군 인구 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2020년~2024년 양평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은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인한 양평군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평군 인구현황 분석, 양평군 인구 변동의 인구사회학적 원인 규명, 양평군 도심상권 활성화 기본방향 및 전략수립, 양평군의 장래인구를 추계한 미래 변동 진단, 양평군 지역환경 및 주민욕구 분석, 양평군의 특수성 및 주민욕구에 적합한 지역밀착형 인구 5개년 계획 수립 방안을 도출하기 위함이다.    양평군의 주민등록인구는 2019년 10월말 현재 117,082명으로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2019년 인구증가율 4위를 기록하고 있고, 매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군단위 지자체 중 하나이고, 2019년에만 987명이 증가했다.    그러나 연령별 인구분포는 유소년, 청소년, 청년인구는 소폭 감소 내지 소폭 증가하고 있는 반면, 65세 고령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부양부담비 증가, 청년인구의 낮은 분포로 지역 성장동력 약화, 1인당 지역내 총생산 증가세 둔화, 학교 소규모화, 농가주 연령 증가 등 양평군이 앞으로 인구학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사회문제가 많아 이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해결할 방안을 찾기 위하여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시행하게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인구의 양적 증가도 중요하지만 이번 연구용역이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맞춘 인구정책 기본계획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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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숲속정원, WEME양평현미누룽지‘2019 우수브랜드만족대상’수상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 쌀누룽지를 생산하고 있는 ㈜숲속정원(대표 서영숙)이 지난 31일 수원 노보텔호텔에서 열린 ‘2019우수브랜드만족대상’에서 식품브랜드 누룽지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숲속정원은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참여업체로 건강하고 친환경 소재의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 받게 됐다.    ㈜숲속정원이 위치하고 있는 양평군은 팔당 상수원 수질보존 지역으로서 개발이 제한되어 오염원이 없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청정지역으로 1998년 양평환경농업-21을 선언하고 2005년 전국최초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되는 등 친환경농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양평군은 친환경쌀을 특화자원으로 향토산업육성사업을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에 걸쳐 총사업비 30억을 투입해 (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리뉴얼라이프㈜, 풀로윈㈜, ㈜숲속정원이 참여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하여 출시된 ㈜숲속정원의 ‘WEME’ 양평현미누룽지는 양평친환경양평쌀을 즉석 도정하여 쌀눈과 영양분 손실을 최대한 줄여서 가공하고 있으며 HACCP인증을 통해 품질부터 맛까지 엄격하게 관리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숲속정원 서영숙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전국 최초의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의 친환경쌀을 소재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적인 프리미엄 제품 생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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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민주당 지역위원회-양평군, "양수리 교통문제·학교문제 조속해결 최선" 등 지역 현안 논의
    <사진=양평군 제공>   지난 31일 민주 양평여주지역위-양평군, '2019년 제3차 당정협의회' 가져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더불어민주당 양평여주 지역위원회와 양평군이 지역 현안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을 위한 제3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31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백종덕 지역위원장, 지역위원회 관계자와 정동균 양평군수, 주요 간부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농민수당, 양평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용문 사격장 폐쇄 토론회, 자연환경보전지역 조정, 학교시설 확충, 양수리 교통난 해소사업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농민수당은 이재명 도지사의 중점 공약인 기본소득의 일환으로서 필요성을 공유했고, 경기도와 발을 맞추어 협력해 나가는데 의견을 모았다.   양평노인종합복지관은 이용 공간 부족 및 주차장 협소 등의 문제로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고 현재 이전건립을 위한 행정절차가 차근차근 진행 중이라는 상황을 공유했다.   용문 사격장 폐쇄 관련, 당과 군 입장 모두 사격장은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모았지만, 가시적 진행사항이 나온 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의견을 조율했다.   이 밖에도 자연 환경보전지역 조정, 학교시설 확충, 양수리 교통난 해소사업 등 지역주민들의 피로도가 쌓여있는 지역 현안에 대해 당과 군이 힘을 모아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정 군수는 이번 회의에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회의에 참석한 당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당과 군은 결국 군민의 행복이라는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나아간다는 것을 인식해야한다”고 말했다.    백 위원장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당정협의회가 성숙해가고 있음에 감사하다”며“양수리 교통난, 학교시설 부족 등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상기했고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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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19-11-04
  • 양평군, '제1기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졸업식' 개최
    ▲지난달 30일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평생학습센터에서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졸업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양평군 제공   -지난 30일 평생학습센터 40명 '교육수료'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30일,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평생학습센터 4층에서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5월 ‘지속가능발전법’및 ‘양평군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조례’에 의거 양평군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UN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범위에서 군 실정에 맞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수립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각종 실천 사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환경정리·유해식물퇴치, 양평군 기후변화 에너지프로슈머 양성교육, 장애인과 함께하는 물축제 및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등 이다.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은 7월 31일 입학 이후 14주간에 걸친 교육으로 숲생태 이론 교육을 통한 자기 이해 및 계발, 지역생태해설가 발굴과 지역맞춤형 생태 프로그램 개발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이날 졸업식에서 교육생들은 팀별로 생태관광에 관한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했으며, 6개팀 중 입상작 3팀에게 금,은,동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의 생태계보전 및 환경보전 의식 제고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기획하여보다 많은 군민이 생태관광해설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관광산업 발굴과 참여정책을 모색해 생태관광지 양평이 세계적인 생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개최되는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은 2019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0년에도 산림 및 생태관련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제2기 를 모집,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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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실시간 양평군 기사

  • 양평군,"양평맛슐랭 3개 업소" 미식투어 개최 ... 참여자 모집
    <사진=양평군 제공>    - ‘양평으로 떠나는 세대간 미식투어’ ... 선착순 84명 모집 -  - 양평 맛으로 세대간 오순도순 모여 소통의장 마련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양평으로 떠나는 세대간 미식투어’에 참여자를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84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올 하반기 시행한 장수음식점 발굴사업을 통해 최종 선정된 양평맛슐랭 3개 업소의 참맛을 직접 방문해 경험해보는 시간이 주어지며, 모집방법은 군청홈페이지, 블로그, SNS에 알리고 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한 우선순위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이다. 세대간 구성은 남녀 구분으로 2대에서 4대까지 (한 세대당 4인 미만) 신청가능하다.    신청 가능한 장수음식점은 개군할머니토종해장국 30명, 옥천면옥 30명, 보광정 3인1조 24명으로 선착순 취합 후 개별통지를 받은 대상자는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방문하여 식사하고 설문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양평군과 함께 성장 발전한 장수음식점의 세월만큼 연령대가 다른 세대간이 음식을 먹으며 소통과 화합을 하는 기회를 통해 추억을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향수의 맛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 외식문화발전에 기여할 미식투어를 통해 장수음식점의 홍보 및 보완점을 개선하여 품격이 넘치는 양평만의 특색을 담은 장수음식점 만들기에 내년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대간미식투어 신청문의는 관광과 미식문화관광 담당자 031-770-23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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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양평군, '원주민 이주민간 갈등 포럼' 개최
      -11월 20일, 오후 2시 강상다목적복지관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오는 20일 오후 2시 강상다목적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원주민과 이주민 간 소통 방안을 모색을 주제로 '2019년 원주민 이주민간 갈등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원주민 이주민 간 발생하는 갈등 발생 원인을 탐색하고, 상생하는 양평군으로의 전환을 위하여 패널토론 형식을 벗어나 주민 스스로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자유로운 형식의 군민 주도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포럼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문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럼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소통협치팀(031-770-268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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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양평군, 농업인의 날 ... 이종학씨 대통령 표창 수상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종학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수석 부회장이 대통령상을 수여 받았다. (좌측부터 조병덕 농업경영과장, 이종학 부회장 부부) / 양평군 제공   - 11일,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이종학 수석 부회장 '대통령상 수상'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종학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수석 부회장이 농업, 농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조병덕 농업경영과장과 양평군4-H지도자협의회 김유철 수석 부회장, 김종오 농업교육팀장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이종학 수석 부회장은 평소 사회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지역발전을 위하여 봉사해 왔으며, 1984~1985년까지 양평군4-H연합회 회장, 2010~2012년까지는 양평군 4-H지도자협의회 회장과 2013~2014년까지 농업경영인양평군연합회 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리고 친환경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2002년에는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의 친환경농업대학 3기 과정을 졸업했으며 꾸준히 전통장류사업을 추진하며 ‘광이원’을 육성했고, 2012년에는 경기도 6대 농가맛집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광이원에서 생산되는 전통장류와 급식을 연계한 학생 식생활 교육 활동 실시를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우 시설에 밑반찬 배달 도우미 봉사활동도 하며 푸른 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종학 수석 부회장은 “앞으로도 양평군 농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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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양평군, 2019.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발표회 ‘최고마을상 수상’
    <사진=양평군 제공>   - 행정안전부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한마당' .. 경기도 대표 출전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9일에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 “2019.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발표회”에 참가한 공동체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최고 마을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공동체 중 서면 심사를 통과한 20개의 공동체와 함께하였다. 함께 모인 공동체는 그동안 진행해 온 다양한 활동을 담은 PPT로 5분 동안 발표를 진행하였고, 현장에 있는 청중평가단과 타 발표팀이 평가한 점수 결과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었다.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2019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동체 활동 분야에 선정되어 단순한 공동체 활동뿐만 아니라 갈산공원이라는 생태자원을 활용한 안내 가이드를 육성하고 생태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교육활동을 이어온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발표자로 나선 신교진 실무자는 “자연을 사랑하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활동을 진행하면서 우여곡절도 많았다. 하지만 모임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함께하니 더 아름다워진 갈산공원과 우리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간의 과정이 쌓여 오늘과 같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는 최고마을상으로 선정된 공동체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한마당」에 대표 우수활동사례로 추천하여 공동체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공동체의 활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평군은 공동체성 상실로 인해 발생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관계의 회복에 초점을 두어 경기도와 협력 및 자체 사업을 통해 주민 접점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주민이 행복한 양평군이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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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양평군,'양평공사' 내년 6월 해산 ... 조직변경계획(안) 발표
    ▲7일 양평군이 '양평공사' 조직변경계획(안) 발표 브리핑을 갖은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양평군 제공   - 정 군수 “더 이상 공사로 존속이 불가능 .. 결론 도달" - - 친환경유통사업 '민간위탁 ', 환경시설 등의 사업 '공단 전환'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7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출입언론인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안)에 대한 브리핑을 갖고 내년 6월 '양평공사'의 해산과 환경시설 등의 사업에 대해 공단전환 설립 등 각각 조깆변경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날 정동균 군수는 모두발언을 통해 양평공사는 2008년 출범 당시부터 문제를 안고 출발했다며, 그 동안 운영진의 부실경영과 구조적인 불공정 납품계약 그리고 210억 원의 손실을 끼친 2011년 군납 사기사건에까지 휘말리면서 현재 253억원의 누적결손금과 233억원의 부채를 끌어안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부실경영의 대표사례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추진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비 94억 원 중 54억 원을 공사비로 지출하고 국·도비 13억 원은 반납했으나 군비 26억 원의 아직도 반납을 하지 못하고 있고, 2015년 친환경 인증벼 수매를 위한 운전자금으로 40억 원을 지원했으나 수매 외 타 용도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결국 양평공사는 현행 지방공기업법에서 부실 지방공기업에 대한 해산 요구 요건을 2회계년도 연속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경우로 정하고 있는데 양평공사가 이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정가치의 변동이 경미한 유형자산 재평가는 3년 또는 5년 단위 재평가로 충분함에도 양평공사는 6년 동안 4회에 걸친 재평가를 실시하면서 자본잠식과 높은 부채비율을 회피하기 위한 무의미한 회계 행위가 이루어졌다는 재무회계 진단용역 결과를 인용하기도 했다.   양평군은 공단전환을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조직 개편 등 관련 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 내년 2월경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조직변경안을 마련해 군수의 승인을 받은 뒤 군의회의 조례 재·개정 절차를 진행하고 2020년 5월경 공단 정관과 규정을 정비한 뒤 6월에 공사 해산 등기와 공단 설립 등기 진행과 2020년 7월 행전안전부 보고 및 공단 출범 작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정동균 군수는 “더 이상 공사로 존속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현재 양평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은 민간위탁 방향으로, 환경시설 등의 사업은 공단 전환방향으로 각각 조직 변경계획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양평공사와 직접 관계되는 친환경농업인과 양평공사 임직원 그리고 양평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면서 전문기관에 타당성 용역을 의뢰하여 군민이 함께 지혜를 모아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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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용문산 산나물 축제 캐릭터 '산이와 나물이' 서울나들이 ... "양평 알린다"
    ▲용문산 산나물 축제 대표 캐릭터 '산이와 나물이' 모습 / 양평군 제공   -  '2019년 서울빛초롱 축제' 17일까지 참가-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 용문산 산나물 축제 대표 캐릭터인 산이와 나물이가 오는 17일까지 청계천 수표교 구간 1.2km에서 서울의 대표적 시즌 축제인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19 서울 빛초롱 축제’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용문산 산나물 축제의 상징 캐릭터인 ‘산이·나물이’는 전통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밝은 미소를 띄우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서울나들이에 참가하여 수 만개의 동화속 등불로 태어난 캐릭터들 사이에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양평군과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 동화 속 주인공을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입체적 설치로 빛의 다양성을 선보여 빛의 아름다움을 연출했으며, 중국, 태국 관광청과 전국 자치구 캐릭터 참여로 국제 상생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방문객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중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종이배 모양의 소망등 띄우기 및 커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복 초롱등 만들어 청계천 산책하기 등 아이, 연인, 어른, 내외국인들 모두 보고, 찍고, 즐기는 축제였다.    군 관계자는 “2019년 서울 빛초롱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산이 나물이를 통해 양평군과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많이 홍보되어 2020년 양평군의 관광 및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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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양평군68동기회·양평한강라이온스클럽, '해피나눔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진=양평군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68동기회와 양평한강라이온스클럽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4일 월례조회 시 양평군 해피나눔1인 1계좌에 100만 원, 2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김성기 양평68동기회 회장과 오중환 양평한강라이온스클럽회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하루하루 힘들게 생활하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올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사용해 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이렇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양평군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를 보내고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19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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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양평군 11월 월례조회, 교육발전기금 기탁식 열려 ... 1,100만 원 기탁 돼
    <사진=양평군 제공>       -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 고향 사랑의 마음 잊지 않기를 .. "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월례조회 행사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발전 기금1,100만 원이 기탁됐다.   이날 ㈜뉴월드컵고속관광(류재복 대표)에서 500만 원, KT&G 양평지점(공봉환 지점장)에서 200만 원, (사)진앤현웰파(김병익 대표·유명숙 홍보이사)에서 200만 원, 강상면 새마을회(윤필구·류순환 회장)에서 200만 원을 교육발전 기금으로 기탁했다.   11월 월례조회에 참석한 기탁자들은 “우수한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고향 사랑의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며 뜻을 모았다.   이에 이태희 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오늘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지역의 교육발전과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된 장학금은 전액 장학기금 조성으로 적립되며, 조성한 장학기금은 성적 우수자, 어려운 가정, 다자녀 가정, 예·체능 특기생 등 지역 내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에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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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19-11-05
  • 양평군, 단순·반복적인 민원Q&A 초소화.. 공무원 유튜브 제작
    ▲ 유투부 화면 모습.    - 양평군 토지행정 가이드 영상 공무원 직접 제작·게재  - 업무효율을 위한, 군(郡)민을 위한, 국(國)민을 위한 행정실현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10월 단순·반복적인 민원Q&A를 최소화하고 생생한 민원업무 처리방안 영상을 공무원이 직접 제작해 유튜브(양평톡톡)에 게재했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뉴미디어의 성장과 함께 개인이 접하는 미디어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발맞춰 양평군 토지정보과는 의미전달이 어려운 Text형식에서 벗어나 민원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소통에 도모하는 토지행정 가이드 영상(토지이동-합병편: https://www.youtube.com/watch?v=cBNiUmnXX_k )을 제작했다.   이러한 콘텐츠별 영상 제작은 매력적인 토지행정의 그림을 그리는 산뜻한 명도 높은 물감 역할을 할 것이며 콘텐츠 구성 시 민원인과의 고충을 수렴하고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 토지정보과는 지적팀, 지가관리팀, 주소정책팀, 공간정보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적관리, 지적기술, 지적재조사, 도로명주소, 공간정보 등 업무별로 세분화하여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토지행정 분야의 다양한 가이드 영상을 수시로 제작할 것이며, 이를 통해 업무효율을 위한, 군(郡)민을 위한, 국(國)민을 위한 선진행정을 실현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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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19-11-05
  • 양평군, '인구정책(2020~2024) 5개년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4일 양평군 강상면 다목적 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구정책(2020~2024) 5개년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정동균 양평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양평군 제공   - 4일 강상면 복지회관서 .. 정 군수, 관련 부서장, 인구정책위원 등 참석-     -정동균 군수,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맞춘 인구정책 기본계획이 돼야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4일 강상면 다목적 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인구정책 관련 부서장, 읍‧면장, 인구정책위원, 양평청년사이다 분과장 등과 함께 양평군 인구 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2020년~2024년 양평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은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인한 양평군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평군 인구현황 분석, 양평군 인구 변동의 인구사회학적 원인 규명, 양평군 도심상권 활성화 기본방향 및 전략수립, 양평군의 장래인구를 추계한 미래 변동 진단, 양평군 지역환경 및 주민욕구 분석, 양평군의 특수성 및 주민욕구에 적합한 지역밀착형 인구 5개년 계획 수립 방안을 도출하기 위함이다.    양평군의 주민등록인구는 2019년 10월말 현재 117,082명으로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2019년 인구증가율 4위를 기록하고 있고, 매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군단위 지자체 중 하나이고, 2019년에만 987명이 증가했다.    그러나 연령별 인구분포는 유소년, 청소년, 청년인구는 소폭 감소 내지 소폭 증가하고 있는 반면, 65세 고령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부양부담비 증가, 청년인구의 낮은 분포로 지역 성장동력 약화, 1인당 지역내 총생산 증가세 둔화, 학교 소규모화, 농가주 연령 증가 등 양평군이 앞으로 인구학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사회문제가 많아 이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해결할 방안을 찾기 위하여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시행하게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인구의 양적 증가도 중요하지만 이번 연구용역이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맞춘 인구정책 기본계획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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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19-11-05
  • ㈜숲속정원, WEME양평현미누룽지‘2019 우수브랜드만족대상’수상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 쌀누룽지를 생산하고 있는 ㈜숲속정원(대표 서영숙)이 지난 31일 수원 노보텔호텔에서 열린 ‘2019우수브랜드만족대상’에서 식품브랜드 누룽지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숲속정원은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참여업체로 건강하고 친환경 소재의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 받게 됐다.    ㈜숲속정원이 위치하고 있는 양평군은 팔당 상수원 수질보존 지역으로서 개발이 제한되어 오염원이 없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청정지역으로 1998년 양평환경농업-21을 선언하고 2005년 전국최초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되는 등 친환경농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양평군은 친환경쌀을 특화자원으로 향토산업육성사업을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에 걸쳐 총사업비 30억을 투입해 (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리뉴얼라이프㈜, 풀로윈㈜, ㈜숲속정원이 참여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하여 출시된 ㈜숲속정원의 ‘WEME’ 양평현미누룽지는 양평친환경양평쌀을 즉석 도정하여 쌀눈과 영양분 손실을 최대한 줄여서 가공하고 있으며 HACCP인증을 통해 품질부터 맛까지 엄격하게 관리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숲속정원 서영숙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전국 최초의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의 친환경쌀을 소재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적인 프리미엄 제품 생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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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민주당 지역위원회-양평군, "양수리 교통문제·학교문제 조속해결 최선" 등 지역 현안 논의
    <사진=양평군 제공>   지난 31일 민주 양평여주지역위-양평군, '2019년 제3차 당정협의회' 가져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더불어민주당 양평여주 지역위원회와 양평군이 지역 현안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을 위한 제3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31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백종덕 지역위원장, 지역위원회 관계자와 정동균 양평군수, 주요 간부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농민수당, 양평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용문 사격장 폐쇄 토론회, 자연환경보전지역 조정, 학교시설 확충, 양수리 교통난 해소사업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농민수당은 이재명 도지사의 중점 공약인 기본소득의 일환으로서 필요성을 공유했고, 경기도와 발을 맞추어 협력해 나가는데 의견을 모았다.   양평노인종합복지관은 이용 공간 부족 및 주차장 협소 등의 문제로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고 현재 이전건립을 위한 행정절차가 차근차근 진행 중이라는 상황을 공유했다.   용문 사격장 폐쇄 관련, 당과 군 입장 모두 사격장은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모았지만, 가시적 진행사항이 나온 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의견을 조율했다.   이 밖에도 자연 환경보전지역 조정, 학교시설 확충, 양수리 교통난 해소사업 등 지역주민들의 피로도가 쌓여있는 지역 현안에 대해 당과 군이 힘을 모아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정 군수는 이번 회의에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회의에 참석한 당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당과 군은 결국 군민의 행복이라는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나아간다는 것을 인식해야한다”고 말했다.    백 위원장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당정협의회가 성숙해가고 있음에 감사하다”며“양수리 교통난, 학교시설 부족 등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상기했고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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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양평군, '제1기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졸업식' 개최
    ▲지난달 30일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평생학습센터에서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졸업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양평군 제공   -지난 30일 평생학습센터 40명 '교육수료'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30일,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평생학습센터 4층에서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5월 ‘지속가능발전법’및 ‘양평군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조례’에 의거 양평군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UN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범위에서 군 실정에 맞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수립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각종 실천 사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환경정리·유해식물퇴치, 양평군 기후변화 에너지프로슈머 양성교육, 장애인과 함께하는 물축제 및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등 이다.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은 7월 31일 입학 이후 14주간에 걸친 교육으로 숲생태 이론 교육을 통한 자기 이해 및 계발, 지역생태해설가 발굴과 지역맞춤형 생태 프로그램 개발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이날 졸업식에서 교육생들은 팀별로 생태관광에 관한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했으며, 6개팀 중 입상작 3팀에게 금,은,동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의 생태계보전 및 환경보전 의식 제고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기획하여보다 많은 군민이 생태관광해설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관광산업 발굴과 참여정책을 모색해 생태관광지 양평이 세계적인 생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개최되는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은 2019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0년에도 산림 및 생태관련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생태관광해설가 양성대학 제2기 를 모집,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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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청운면,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가져
    <사진=양평군 제공>   - 지난 30일~31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봉사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 청운면과 청운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하옥, 정종섭)는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 이장협의회, 청운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청운면과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배추 약1,000포기를 직접 재배하여 준비했으며, 이장협의회와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이 후원 했다. 이날 담은 김장김치 10킬로 100박스는 각 마을별 저소득계층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많은 기관단체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겨울 김장김치 담그기를 자기 일처럼 도와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으며, 정하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 참여해준 이장님들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특히 청운고등학교 학생들이 일손을 도와줘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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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양평, 관내 초등생 대상 '찾어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성료
    ▲양평군이 실시한 '찾아가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 모습. /<사진=양평군 제공>   -올해 30회에 걸쳐 관내 11개 초등학교 487명 대상 실시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상반기부터 30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찾아가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은 지난 4월부터 사전에 신청한 관내 11개 초등학교 478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올바른 자전거 타기 방법, 안전장구의 중요성, 교통 법규 준수 등 자전거 이용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작년까지 양근섬에 위치한 별도의 교육장에서 실시했던 것과 다르게 올해는 직접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한 학급당 2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기교육을 진행했다.    이론교육 시 흥미로운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였고 실기교육 시에는 안전모와 교육용 자전거로 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 코스를 활용하여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자전거교육지도자 과정을 이수한 강사를 보강하여 보다 원활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기존에 교육장으로 직접 찾아와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 먼 거리에 위치한 학교의 학생들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실시하여 보다 안전한 자전거 이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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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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