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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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6억 투입 131ha에 35만여 그루 조림사업 추진
    <사진=양평군 제공>   - 4월6일~5월중순까지 '2020년 조림사업' 실시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림사업을 지난 4월 6일부터 오는 5월 중순까지 6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1ha의 산림에 35만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목재자원 생산과 산림바이오매스 공급기반 조성 등을 위한 경제수 조림으로 낙엽송, 백합나무 등 7개 수종의 묘목을 122ha의 산림에 33만 6천여 그루를 식재하고 소나무재선충 방제 피해목 제거지에 산림병해충에 강한 수종인 낙엽송과 자작나무를 5ha의 산림에 1만5천여 그루를 산림재해 예방 조림으로 식재해 병해충 없는 건강한 산림 조성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기 미세먼지 흡착과 흡수 효과가 우수한 수종을 선택헤 도심생활권 주변에 4ha의 면적에 식재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은 미래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줌과 동시에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있고 품격있는 녹색자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 조림사업을 확대 실천해 나갈 계획으로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녹색양평 건설에 많은 지역 주민이 동참에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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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양평군, 코로나19 극복 ... 관내 기관단체 성금 연이어 '답지'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관내 기관단체들의 나눔의 손길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 희망나누미(회장 임청우)에서 750만 원 상당의 마스크 5천개,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재곤)에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희망나누미는 양평군의 사회단체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어렵게 구입한 마스크 5천개를 기탁했고,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는 양평군 복지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은혜의집·지게의집 순환보호작업장에서 성금 111만원. 양평골프클럽(회장 강명수)에서 성금 300만 원, 명성인쇄기획(대표 최성범)에서 성금 100만 원, 농업회사법인 리뉴얼라이프(주)(대표 장익순)에서 성금 200만 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지사장 이경한)에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위기 극복에 동참했다.   또한 지난 6일 양서고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성금 200만 원, 양평농협에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는 관내 사회단체들이 있어 위기를 잘 극복해왔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확진자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해 위기 극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양평군에 모인 코로나19 극복성금은 약 1억 2천여만 원으로, 이 중 8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 소독용품 등이 사회복지시설 및 질병에 취약한 저소득층에 배분된 상황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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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양평군-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사진=양평군 제공>    - 기프트 카드로 3월 31일 24시 이전 거주자 대상 지급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6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첫 발걸음 내딛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오정수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장 등이 참석했고,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운영 계획’ 소개,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군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는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예정이며, 코로나19 재난의 조기 종식과 주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 26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고, 4월 1일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개최해 1인당 지급금액을 12만 원으로 결정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금융기관의 우수한 기술과 시스템을 활용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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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군, 코로나19 예방 ... 관내 모든 학교 열화상카메라 지원
    <사진=양평군청>   - 군, 예비비 2억8천7백만 원 투입 ... 모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 설치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개학을 앞둔 관내 모든 학교에 예비비 2억8천7백만 원을 투입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관내 유·초·중·고 47개 학교 중 교육청에서 기 지원받은 학생수 600명 이상인 5개 학교를 제외한 관내 모든 학교는 군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모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지원하는 것은 경기도 내 지자체 중 양평군이 최초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양평군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학교가 개학을 한 이후에도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예비비를 활용, 긴급하게 지원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우리 양평군에서는 한 명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윤경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양평군의 코로나19 대응으로 모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지원하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면 마스크와 열화상카메라 등 양평군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이 개학 후 감염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양평군은 4월 9일 온라인 개학을 앞둔 고등학교부터 4월 20일 개학하는 초등학교까지 순차적으로 열화상카메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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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양평군, '코로나19'대응 ‘양평통보’ 일반발행액 300억 증액 발행
    <사진=양평군청>    - 기존 일반발행액에서 200억 원 증액, 총 300억 원 발행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역경제의 선순환,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를 위해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의 일반발행액을 대폭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기존 일반발행액 계획은 100억 원이었으나 200억 원을 증액해 총 300억 원이 발행되며, 인센티브율은 10%로 지속 유지된다.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기침체 조기극복을 위한 일반발행 확대조치는 경기도에서 11번째로 확대 된 금액이며 이에 따라 일반발행 300억 원, 정책발행 12억원 등 총 312억 원이 지역화폐로 발행돼 양평에서 사용된다.   한편,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발행중인 충전형 선불카드로 사용자가 자율적으로 충전시 충전금액의 10%가 즉시 추가 지급된다. 별도의 가맹점 가입 없이 기존 IC카드단말기가 구비되어 있는 양평군에 사업자등록이 된 업소에서 사용가능하다.   다만,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한 대규모 점포(롯데마트, 메가마트), 양평군으로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업소, 대형유통기업의 직영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카드의 신청방법은 스마트폰에 “경기지역화폐” 앱을 설치하여 신청하거나 양평군 관내 농협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이 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통보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금번 확대발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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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양평군 5급이상 간부공무원, 코로나19 극복 성금 1,100만 원 기탁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청에 근무하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 55명이 2일 십시일반으로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모아 1천100만 원을 기탁했다.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확진자 없는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1천100만 원을 기부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양평군민 및 후배 공무원들에게 큰 모범이 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많은 공무원들이 과중된 업무로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에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기부를 해주셔서 큰 귀감이 됐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진정되어 양평군민 및 공무원들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양평군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기부금 1억 7백만 원과 1천 5백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이 들어왔으며,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로 마스크, 소독용품, 체온계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데 8천만원을 배분 중이며, 앞으로도 수요조사를 통해 필요한 곳에 코로나19 예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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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제11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취소결정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용문산 관광지에서 개최예정이었던 ‘제11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격 취소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지속되어 온 코로나19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돼 꺾이지 않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강력하게 시행하는 정책에 맞춰 불특정다수의 인파가 밀려드는 산나물 축제를 전격 취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날이 갈수록 침체되는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침체에 빠져 있는 군민들에게 활력을 드리기 위해 축제를 개최하려고 추진해 왔다”며, “하지만 가장 중요한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와 유관기관, 관련부서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어렵게 취소를 결정한 만큼 군민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축제 취소로 인해 산나물과 농·특산물 판매, 시장 상권 등에 미칠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상가 및 관련단체, 작목반들과 대책을 잘 협의해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산나물축제가 취소되었으나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내년에는 더욱 멋진 산나물축제를 준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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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 원으로 확정
    <사진=양평군 제공>    - 양평군의회 임시회 ... 의원들 상향조정 의견 '반영'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1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이 12만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4월 1일 제267회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통해 군의회 의원들의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돼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양평군 인구는 현재 11만7천 명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데 140억4천여만 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재정안정화기금과 재난기금,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통해 충당하게 된다.     오는 4월 9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 원은 신청 가능하나,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12만 원에 대한 신청 및 지급방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양평군에서는 신청 및 지급방법이 확정되는 대로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을 12만 원으로 상향조정을 결정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군 의회와 함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득 하위 70% 이내에 해당하는 양평군 4인 가구의 경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48만 원(1인당 12만 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 원(1인당 10만원), 정부 재난기본소득 100만 원(가구당 100만원) 등 최대 188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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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코로나19 해외입국자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사진=양평군 제공>    - 1일, 소노문 양평.쉐르빌온천관광호텔 등 안심숙소 협약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을 지정하고 관내 2개 숙박시설을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이 임시로 생활할 수 있는 '안심 숙소'로 활용한다고 1일 밝혔다.   양평군은 쉬자파크 치유의 숲을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로 지정하고, 소노문 양평, 쉐르빌온천관광호텔 등 2개 숙박시설을 ‘안심숙소’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안심숙소’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입국자가 자택 및 쉬자파크에서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양평에 거주하는 가족이 숙박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안심숙소 협약은 해외입국자의 가족이 입국자와 접촉이 없는 경우에만 혹시 모를 가족의 2차 감염을 막기위해 추진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2개 숙박시설과 협의한 숙박료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숙박료보다 최대 81% 할인된 가격이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출입국 사실 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숙소에 제시하면 된다.   2개 숙박시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에게 '안심 숙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양평군은 임시생활시설로 이용하는 시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가족이 다른 숙소에서 생활하면 감염 위험성을 차단할 수 있어 ‘완전한 격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가족 간 감염,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 가족분들께서는 안심 숙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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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봄철 영농폐기물·부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사진=양평군청>   - 폐기물 소각행위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최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영농폐기물과 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예방을 합동점검단을 구성 집중단속중 이라고 31일 밝혔다.   양평군는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9.12월~’20.3월) 시행과 관련, 농촌 및 산림지역 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농정·산림·환경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폐비닐, 부직포 등의 영농폐기물과 고춧대, 깻단, 과수 전정가지 등의 영농부산물의 소각 행위가 금지되며 재활용 가능 여부에 따라 분리배출 해야 된다.   재활용이 가능한 멀칭비닐, 하우스비닐 등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는 마을 공동집하장 및 임시집하장으로 배출해야 하며, 부직포, 반사필름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은 폐기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수거 장소로 배출하면 된다.   또한, 병해충 방제 목적의 논·밭두렁 태우기도 해충류는 11%가 방제되나, 농사에 도움을 주는 천적 곤충류도 89%로 감소되기 때문에 방제 효과가 없어 금지된다.   군 관계자는 “오는 4월 불법소각 기동단속반을 확대해 집중 단속 및 마을회관 앰프방송, 읍·면 차량홍보, 플래카드 설치 등을 통한 농가 홍보와 함께 부산물의 퇴비화 등 재활용방안을 적극 계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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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행복나눔 마스크' 전달
    <사진=양평군 제공>    - 4월 2일까지 ...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1만 8천여 명 전달예정-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대비·대응하고자 마스크 제작 봉사 모임인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힘을 합쳐 손수 제작한 마스크를 3월 31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4일간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1만 8천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마스크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협업해 제작한 것으로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천군마마’에서 1만 2천여장,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 3D마스크 6천 여장을 각각 제작했다.   특히, 면마스크의 경우 재봉기술이 좋은 ‘천군마마’ 마스크 제작 봉사자들이 재봉부터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수 작업으로 진행했으며,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평생학습센터와 읍·면 주민자치센터를 비롯해 집에서도 개별적으로 마스크를 제작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했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3만 3천여장을 배부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양평군은 지속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밀착 관리를 실시하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나날이 커지는 만큼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우리 이웃이기도 한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정성들여 손수 제작한 마스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따듯한 마음으로 마스크 제작에 고생해 주신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군민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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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03-31
  • 양평군, 소득 상관없이 신생아 1인당 50만원 산후조리비 지급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지난해에 이어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 시행 중이라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산일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경기도에서 거주한 출산가정이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원한다.   산후조리비 신청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후조리비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모유수유 및 신생아용품, 산모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제 구입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양평군 지역화폐로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통해 출산과 육아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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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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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6억 투입 131ha에 35만여 그루 조림사업 추진
    <사진=양평군 제공>   - 4월6일~5월중순까지 '2020년 조림사업' 실시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림사업을 지난 4월 6일부터 오는 5월 중순까지 6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1ha의 산림에 35만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목재자원 생산과 산림바이오매스 공급기반 조성 등을 위한 경제수 조림으로 낙엽송, 백합나무 등 7개 수종의 묘목을 122ha의 산림에 33만 6천여 그루를 식재하고 소나무재선충 방제 피해목 제거지에 산림병해충에 강한 수종인 낙엽송과 자작나무를 5ha의 산림에 1만5천여 그루를 산림재해 예방 조림으로 식재해 병해충 없는 건강한 산림 조성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기 미세먼지 흡착과 흡수 효과가 우수한 수종을 선택헤 도심생활권 주변에 4ha의 면적에 식재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은 미래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줌과 동시에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있고 품격있는 녹색자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 조림사업을 확대 실천해 나갈 계획으로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녹색양평 건설에 많은 지역 주민이 동참에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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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양평군, 코로나19 극복 ... 관내 기관단체 성금 연이어 '답지'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관내 기관단체들의 나눔의 손길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 희망나누미(회장 임청우)에서 750만 원 상당의 마스크 5천개,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재곤)에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희망나누미는 양평군의 사회단체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어렵게 구입한 마스크 5천개를 기탁했고,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는 양평군 복지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은혜의집·지게의집 순환보호작업장에서 성금 111만원. 양평골프클럽(회장 강명수)에서 성금 300만 원, 명성인쇄기획(대표 최성범)에서 성금 100만 원, 농업회사법인 리뉴얼라이프(주)(대표 장익순)에서 성금 200만 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지사장 이경한)에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위기 극복에 동참했다.   또한 지난 6일 양서고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성금 200만 원, 양평농협에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는 관내 사회단체들이 있어 위기를 잘 극복해왔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확진자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해 위기 극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양평군에 모인 코로나19 극복성금은 약 1억 2천여만 원으로, 이 중 8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 소독용품 등이 사회복지시설 및 질병에 취약한 저소득층에 배분된 상황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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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양평군-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사진=양평군 제공>    - 기프트 카드로 3월 31일 24시 이전 거주자 대상 지급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6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첫 발걸음 내딛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오정수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장 등이 참석했고,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운영 계획’ 소개,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군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는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예정이며, 코로나19 재난의 조기 종식과 주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평군은 지난 3월 26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고, 4월 1일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개최해 1인당 지급금액을 12만 원으로 결정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금융기관의 우수한 기술과 시스템을 활용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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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군, 코로나19 예방 ... 관내 모든 학교 열화상카메라 지원
    <사진=양평군청>   - 군, 예비비 2억8천7백만 원 투입 ... 모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 설치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개학을 앞둔 관내 모든 학교에 예비비 2억8천7백만 원을 투입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관내 유·초·중·고 47개 학교 중 교육청에서 기 지원받은 학생수 600명 이상인 5개 학교를 제외한 관내 모든 학교는 군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모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지원하는 것은 경기도 내 지자체 중 양평군이 최초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양평군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학교가 개학을 한 이후에도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예비비를 활용, 긴급하게 지원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우리 양평군에서는 한 명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윤경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양평군의 코로나19 대응으로 모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지원하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면 마스크와 열화상카메라 등 양평군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이 개학 후 감염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양평군은 4월 9일 온라인 개학을 앞둔 고등학교부터 4월 20일 개학하는 초등학교까지 순차적으로 열화상카메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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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양평군, '코로나19'대응 ‘양평통보’ 일반발행액 300억 증액 발행
    <사진=양평군청>    - 기존 일반발행액에서 200억 원 증액, 총 300억 원 발행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역경제의 선순환,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를 위해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의 일반발행액을 대폭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기존 일반발행액 계획은 100억 원이었으나 200억 원을 증액해 총 300억 원이 발행되며, 인센티브율은 10%로 지속 유지된다.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기침체 조기극복을 위한 일반발행 확대조치는 경기도에서 11번째로 확대 된 금액이며 이에 따라 일반발행 300억 원, 정책발행 12억원 등 총 312억 원이 지역화폐로 발행돼 양평에서 사용된다.   한편,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발행중인 충전형 선불카드로 사용자가 자율적으로 충전시 충전금액의 10%가 즉시 추가 지급된다. 별도의 가맹점 가입 없이 기존 IC카드단말기가 구비되어 있는 양평군에 사업자등록이 된 업소에서 사용가능하다.   다만,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한 대규모 점포(롯데마트, 메가마트), 양평군으로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업소, 대형유통기업의 직영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카드의 신청방법은 스마트폰에 “경기지역화폐” 앱을 설치하여 신청하거나 양평군 관내 농협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이 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통보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금번 확대발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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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양평군 5급이상 간부공무원, 코로나19 극복 성금 1,100만 원 기탁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청에 근무하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 55명이 2일 십시일반으로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모아 1천100만 원을 기탁했다.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확진자 없는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1천100만 원을 기부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양평군민 및 후배 공무원들에게 큰 모범이 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많은 공무원들이 과중된 업무로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에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기부를 해주셔서 큰 귀감이 됐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진정되어 양평군민 및 공무원들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양평군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기부금 1억 7백만 원과 1천 5백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이 들어왔으며,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로 마스크, 소독용품, 체온계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데 8천만원을 배분 중이며, 앞으로도 수요조사를 통해 필요한 곳에 코로나19 예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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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제11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취소결정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용문산 관광지에서 개최예정이었던 ‘제11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격 취소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지속되어 온 코로나19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돼 꺾이지 않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강력하게 시행하는 정책에 맞춰 불특정다수의 인파가 밀려드는 산나물 축제를 전격 취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날이 갈수록 침체되는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침체에 빠져 있는 군민들에게 활력을 드리기 위해 축제를 개최하려고 추진해 왔다”며, “하지만 가장 중요한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와 유관기관, 관련부서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어렵게 취소를 결정한 만큼 군민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축제 취소로 인해 산나물과 농·특산물 판매, 시장 상권 등에 미칠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상가 및 관련단체, 작목반들과 대책을 잘 협의해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산나물축제가 취소되었으나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내년에는 더욱 멋진 산나물축제를 준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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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2만 원으로 확정
    <사진=양평군 제공>    - 양평군의회 임시회 ... 의원들 상향조정 의견 '반영'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1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이 12만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4월 1일 제267회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통해 군의회 의원들의 상향조정 의견이 반영돼 양평군은 개인별 지급금액이 12만원으로 결정됐다.   양평군 인구는 현재 11만7천 명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데 140억4천여만 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재정안정화기금과 재난기금,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통해 충당하게 된다.     오는 4월 9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 원은 신청 가능하나,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12만 원에 대한 신청 및 지급방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양평군에서는 신청 및 지급방법이 확정되는 대로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액을 12만 원으로 상향조정을 결정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난기본소득이 긴 가뭄 끝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군 의회와 함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득 하위 70% 이내에 해당하는 양평군 4인 가구의 경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48만 원(1인당 12만 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 원(1인당 10만원), 정부 재난기본소득 100만 원(가구당 100만원) 등 최대 188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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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코로나19 해외입국자 격리시설 지정 및‘안심숙소’협약체결
    <사진=양평군 제공>    - 1일, 소노문 양평.쉐르빌온천관광호텔 등 안심숙소 협약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을 지정하고 관내 2개 숙박시설을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이 임시로 생활할 수 있는 '안심 숙소'로 활용한다고 1일 밝혔다.   양평군은 쉬자파크 치유의 숲을 해외입국자의 격리시설로 지정하고, 소노문 양평, 쉐르빌온천관광호텔 등 2개 숙박시설을 ‘안심숙소’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안심숙소’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입국자가 자택 및 쉬자파크에서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양평에 거주하는 가족이 숙박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안심숙소 협약은 해외입국자의 가족이 입국자와 접촉이 없는 경우에만 혹시 모를 가족의 2차 감염을 막기위해 추진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2개 숙박시설과 협의한 숙박료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숙박료보다 최대 81% 할인된 가격이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출입국 사실 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숙소에 제시하면 된다.   2개 숙박시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에게 '안심 숙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양평군은 임시생활시설로 이용하는 시설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가족이 다른 숙소에서 생활하면 감염 위험성을 차단할 수 있어 ‘완전한 격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가족 간 감염,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 가족분들께서는 안심 숙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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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양평군, 봄철 영농폐기물·부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사진=양평군청>   - 폐기물 소각행위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최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영농폐기물과 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예방을 합동점검단을 구성 집중단속중 이라고 31일 밝혔다.   양평군는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9.12월~’20.3월) 시행과 관련, 농촌 및 산림지역 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농정·산림·환경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폐비닐, 부직포 등의 영농폐기물과 고춧대, 깻단, 과수 전정가지 등의 영농부산물의 소각 행위가 금지되며 재활용 가능 여부에 따라 분리배출 해야 된다.   재활용이 가능한 멀칭비닐, 하우스비닐 등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는 마을 공동집하장 및 임시집하장으로 배출해야 하며, 부직포, 반사필름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은 폐기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수거 장소로 배출하면 된다.   또한, 병해충 방제 목적의 논·밭두렁 태우기도 해충류는 11%가 방제되나, 농사에 도움을 주는 천적 곤충류도 89%로 감소되기 때문에 방제 효과가 없어 금지된다.   군 관계자는 “오는 4월 불법소각 기동단속반을 확대해 집중 단속 및 마을회관 앰프방송, 읍·면 차량홍보, 플래카드 설치 등을 통한 농가 홍보와 함께 부산물의 퇴비화 등 재활용방안을 적극 계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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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행복나눔 마스크' 전달
    <사진=양평군 제공>    - 4월 2일까지 ...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1만 8천여 명 전달예정-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대비·대응하고자 마스크 제작 봉사 모임인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힘을 합쳐 손수 제작한 마스크를 3월 31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4일간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1만 8천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마스크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협업해 제작한 것으로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천군마마’에서 1만 2천여장,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 3D마스크 6천 여장을 각각 제작했다.   특히, 면마스크의 경우 재봉기술이 좋은 ‘천군마마’ 마스크 제작 봉사자들이 재봉부터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수 작업으로 진행했으며,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평생학습센터와 읍·면 주민자치센터를 비롯해 집에서도 개별적으로 마스크를 제작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했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3만 3천여장을 배부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양평군은 지속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밀착 관리를 실시하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나날이 커지는 만큼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우리 이웃이기도 한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정성들여 손수 제작한 마스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따듯한 마음으로 마스크 제작에 고생해 주신 ‘천군마마’와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군민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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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양평군, 옥천초등학교총동문회 '코로나19 예방 성금 200만 원' 기탁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옥천초등학교총동문회가 지난 26일 고향인 양평군에 코로나19 예방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옥천초등학교총동문회에서는 매년 집수리, 연탄배달 봉사 등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 해왔으며 이번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00만 원을 기탁해 나눔 실천의 모범이 됐다.   옥천초등학교총동문회 구본선 회장은 “나고 자라 온 고향에 어려움이 있을 때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우리가 기부한 성금이 잘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로나19로 모아진 성금은 양평군 내 사회복지시설, 저소득 취약계층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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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양평군, 소득 상관없이 신생아 1인당 50만원 산후조리비 지급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지난해에 이어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 시행 중이라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산일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경기도에서 거주한 출산가정이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원한다.   산후조리비 신청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후조리비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모유수유 및 신생아용품, 산모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제 구입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양평군 지역화폐로 지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통해 출산과 육아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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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03-30
  • 양평군, 아동 위기 개선 '민․관 합동 통합사례회의' 개최
    <사진=양평군 제공>   - 양평군교육지원청, "위기 아동 병원상담 치료에 최선의 노력"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내 기관 참여 놀이치료 등 지원방안 검토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27일 양평군 행복플러스센터 4층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20여명의 민·관 사회복지 실무자가 참석해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26일 열린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사례로 학교생활 부적응 및 또래관계 개선 방안, 아동의 심리적 고통 유발 요인 해소 방안, 원가족 복귀 방안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학교생활 부적응 아동들에 대한 논의 결과 정확한 상태 파악이 가장 시급한 문제인 만큼 양평교육지원청에서는 대상 아동이 병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측에서는 대상자와 가족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놀이치료를 할 수 있도록 검토하기로 하는 등 관내 기관들이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내놓았다.   양평군은 통합적이고 적극적인 민관협력을 통하여 각 상황에 맞는 신속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로 보다 군민의 보다 개선된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복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위기에 놓인 군민들에게 보다 신속하여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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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03-27
  •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나눔, 감자 심기’실시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용문면 조현리 인근 무상 임대된 농경지에서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및 면사무소 직원 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나눔, 감자 심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파종한 감자를 올해 6월 경 수확해 판매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 할 예정이다.   지난 해에도 감자와 들깨를 경작해 판매 수익금을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올해는 감자와 열무를 함께 경작해 행복 나눔 냉장고를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감자가 많이 수확돼 더 많은 이웃들과 나눌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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