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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 추진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유치를 위한 민관합동 추진위원회가 지난 2일 용문면사무소 대강당에서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8월 30일 발대한 추진위원회는 민문기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김영태 행정지원 부위원장, 이수옥 기획지원 부위원장, 장명우 홍보지원 부위원장, 이태석 대외협력 부위원장 등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간정차역 유치를 위한 범군민 결의대회 추진 일시와 장소, 추진위원회 위원 변경 등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다.   한편, 민관합동 추진위원회는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용문~홍천 광역철도에 주민 의견인 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설치를 위해 구성됐으며, 교통 낙후지역인 수도권 동부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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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양평문화원 용문분원, 제28회 용문산은행나무 영목제 개최
    <사진=양평군 제공>      - "천년은행나무, 만년장생과 양평군민의 안녕·풍요·화합" 기원 - - 12일, 전진선 양평군수 ,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300명 참석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문화원 용문분원이 지난 12일 오전 용문산 관광지 내 영목제단에서 제28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를 개최했다.   이날 용목제는 동양 최대의 유실수이자 천연기념물 제30호인 용문산 천년은행나무의 만년장생과 양평군민의 안녕과 풍요, 화합을 기원하기 위함으로,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용문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경기민요, 한국무용 등의 공연을 준비했으며, 기념식에서는 경과보고 및 분원장 인사말씀과 내빈 축사 등이 이어졌다.   이후 산신제, 헌주제, 기원제를 봉행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가 초헌관을, 황선호 양평군의회 부의장이 아헌관을, 서창석 용문면 이장협의회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례를 올렸다.      전진선 군수는 “제28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를 개최하게 된 것을 13만여 양평군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라며, “지역향토문화행사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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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5
  • 전진선 양평군수, 취임 100일 맞아 언론 브리핑 개최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5일 양평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전진선 양평군수의 취임 100일을 맞이해 언론브리핑을 개최했다.   관내·외 40여 명의 언론인들이 참석한 이번 브리핑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제9대 양평군수로 당선된 전신선 양평군수의 취임 이후 군정 활동과 민선8기 양평이 나아갈 방향을 군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브리핑은 전진선 양평군수의 취임 이후 활동이 담긴 영상물 시청을 시작으로 양평군수로서의 100일 간의 행보, 민선8기의 군정비전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과 다섯 가지 군정방향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활기찬 일자리와 관광 ▲돌봄과 배려의보건복지 ▲소통하는 민원플랫폼을 설명하며, 29개의 공약과 117개의 세부사업의 확정 등을 프레젠이션 발표를 통해 직접 소개했다.   전 군수의 취임 후 행보 중 단연 돋보이는 부분은 소통분야다. 취임 당일부터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900여명 양평군 공직자와의 소통데이트를 진행하여 군수를 소개하고 직원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평읍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방문하여 지역의 현황을 파악하고 기관단체를 찾아 양평군수로서 주민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시작했다.   더불어 양평군의회와의 정기적인 소통간담회를 추진해 군과 군의회와의 소통창구를 만들어 양평군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하는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민선8기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양평군에 많은 비가 내린 지난 8월 집중호우 기간, 전 군수는 집중호우가 시작된 당일부터 매일같이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복구를 위해 힘썼다. 피해복구를 위한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정부 부처와 협의하며, 양평군의회와 함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 8월 22일 양평군은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지역에 포함되어 피해현장 복구를 위한 국비지원과 피해 주민에게 국·지방세 유예 및 공과금 감면 등 직·간접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군에서도 기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군민들과 복구비용 부담기준에 못미쳐 복구 대상에서 제외된 군민들을 위해 세대 당 5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신속한 지급을 위해 현재 피해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다음 달 18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이날 직접 발표를 진행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많은 언론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에 말씀을 전한다”며 “민선8기의 군정비전처럼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고 행복이 가득한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군과 군민을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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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양평군,‘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공포
    <양평군 제공>    - ‘양평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공포" - -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구축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지난 30일 민선 8기 제1호 조례로 군정 목표인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구축을 위해 ‘양평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2일 군에 따르면, 해당 조례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혁신적인 정책 서비스 제공과 행정의 효율성 확보 등 공공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데이터기반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각 기관에 있는 데이터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ㆍ운영으로 군의 경쟁력을 높여 주민서비스를 개선하는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군은 그간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저비용 고효율의 데이터기반 정책지원 플랫폼을 도입, 공공데이터의 수집ㆍ가공ㆍ개방ㆍ공유와 지속적으로 빅테이터를 분석하는 등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군에서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행정업무 간소화로 주민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평군 지능형 One-Site 통합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대형폐기물 처리 ▶쓰레기 배출문제 개선 ▶통합예약시스템 ▶군정 알림이 ▶인공지능(AI) 챗봇 민원대응 등 주민에게 쉽고 빠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 발굴 및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데이터기반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이를 통해 우리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조례를 바탕으로 데이터기반의 행정 혁신을 촉진,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을 구축해 행정편의주의가 아닌 주민편의를 우선시하는 새로운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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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양평군, '제1회 관광페스타' 개최
    <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양평헬스투어 협동조합(이사장 손영철)과 함께 오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제1회 양평 관광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관광페스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을 제자리로 돌려 놓고, 양평군의 관광자원을 전 군민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타 기간동안 ▶주요관광지 입장료 할인 ▶양평관광안내소 기념품 증정 ▶주요관광지 버스킹 공연 ▶양평 물소리길 걷기 행사 ▶걷기와 여행 포럼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객을 맞이하며, 양평의 주요관광지인 군립 박물관 5개소, 쉬자파크 등은 무료로, 청춘뮤지엄, 이함캠퍼스, 들꽃수목원 등은 최대 33%까지 입장료를 할인한다.   또한, 양평군 관광안내소(두물머리, 양평역, 용문산관광지) 방문시 양평군 기념품(굿즈)를 받을 수 있고 관광페스타에 대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10월 8일 오후 2시에 갈산공원 축구장에서 원덕역까지 걷는 물소리길 걷기 행사에 한국걷는길연합, 여강길, 내포문화숲길, 소백산자락길, 강릉바우길 등에서 함께 참여해 양평 물소리길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군수는“양평관광페스타는 관광산업을 위해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이다”라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바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양평으로 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회 양평 관광페스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포털사이트에서 양평관광페스타 라고 검색하면 입장료 할인, 공연, 포럼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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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양평군, 신규 홍보대사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 위촉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지난 22일 신규 홍보대사로 방송, 드라마, 뮤지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7월 민선 8기 출범 이후 노지심 씨에 이은 두 번째 공식 홍보대사 위촉이다.   위촉식은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홍지민 씨와 전진선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는 1996년 첫 데뷔 이후 <캣츠>(2011), <브로드웨이 42번가>(2013, 2018, 2020), <맘마미아>(2016, 2019) 등 다수의 뮤지컬 작품에서 굵직한 배역을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인상 깊은 연기력으로 현재까지도 좋은 작품으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본업인 뮤지컬뿐만 아니라 드라마, 방송에도 자주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양평군은 지난 7월 민선 8기 취임식에서의 공연이 첫 인연이며, 친언니가 양평에 거주하고 있어 향후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지민 씨는 “아름다운 자연이 보존되어있는 양평군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홍보대사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대외적으로 양평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의 2번째 홍보대사가 되신 홍지민 씨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라며, “홍지민 씨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함께하는 양평군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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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의회의장과 두 번째 소통간담회 가져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에서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과 집행부와 군의회 간 소통과 협치를 위한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8월 29일 첫 간담회 시 집행부와 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월 1회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로 협의한 후 진행된 첫 번째 회의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11시부터 약 40분가량 이어진 간담회는 전진선 군수와 윤순옥 의장, 소통협력담당관, 의회사무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군정 및 의정 발전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으며, 현재 진행 중인 양평군의회 정례회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서로가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전진선 군수는 “군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군정 및 의정 실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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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양평군, 2022년 군민대상에 이언구씨·(故) 김학조씨 선정
    <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2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 양평군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교육ㆍ문화ㆍ예술ㆍ체육 부문에 이언구(용문교회 목사)씨와 효행ㆍ선행ㆍ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故)김학조씨를 각각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하는 양평군민대상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군민을 발굴, 선정하여 군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드높이고자 드리는 양평군 최고 '영예의 상'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심사위원 위촉장 수여 후 심사위원들에게 다른 심사위원의 명단을 알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행정담당관에서 심사위원들의 개인정보 동의를 받아 군민들에게 공개해 군민대상 선정의 공정·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평군민대상은 오는 9월 14일 오전10시 용문다목적청사에서 ‘제49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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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3
  • 양평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유치 추진위 발족
    <사진=양평군 제공>   - 30일, 민관합동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 민문기 위원장 등 22명 위원 구성 -  -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주민의견 반영 염원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30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유치를 위한 민관합동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민문기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김영태 행정지원 부위원장, 이수옥 기획지원 부위원장, 장명우 홍보지원 부위원장, 이태석 대외협력 부위원장 등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이혜원 도의원, 홍천군의회 의원 등 내빈과 단월면, 청운면, 용문면 주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빈 소개, 국민의례, 축사,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축하공연, 가두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민문기 위원장의 결의문 낭독과 이수옥 부위원장의 구호제창에 이어 단월주민자치센터까지 가두행진 후 자치센터 주차장에 모여 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을 유치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발대식을 마무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용문산역, 단월역, 청운역 등 3개 역을 반드시 유치해 동부지역의 열악한 교통상황이 철도건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발대식을 위해 노력한 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결의하여 함께 지속적인 힘을 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추진위원회는 31일 김선교 국회의원과 3개 역 유치와 관련된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앞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중간정차역에 군민의 염원인 3개 역이 유치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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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양평군, 2022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지난 16일 양평군청 지하종합상황실에서 ‘2022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선 8기 양평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전진선 군수 주재로 3901부대 3대대장 등 18명의 위원이 참석해 위기관리 대응 효과 극대화를 위해 '을지연습'과 연계해 진행됐다.      위원들은 안보 영상물 시청을 비롯해 을지연습 준비계획 및 3901부대 3대대 보고를 받고 민·관·군·경 기관별 협조 사항과 통합방위 태세 확립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전진선 군수는 “먼저 양평군이 최근 입은 수해 피해 복구에 대한 각 유관기관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민·관·군·경 각 분야 위원들이 통합방위 협의회 위원으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각 기관이 긴급상황 시 맡은 바 임무에 대한 철저한 숙지를 통해 유사시 완벽한 안보 협조체계를 갖춰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축소 시행됐으나 올해부터 정상적인 규모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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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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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2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시작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14일 옥천면을 시작으로 ‘2022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각 읍·면별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모으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될 예정이다.   토론 참가자를 대상으로 평소 주민들이 생각하는 우리 지역의 장점, 아쉬운 점, 생활만족도 등에 대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설문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회 당일 주민들은 10인 1조 8개의 원탁에 둘러 앉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양평의 미래’라는 주제로 마을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군은 제안된 주민들의 정책 아이디어가 군정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실현 가능한 제안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소통한마당 일정은 △3월 14일 옥천면 △3월 15일 용문면 △3월 16일 서종면 △3월 17일 개군면 △3월 18일 청운면 △3월 21일 양동면 △3월 22일 강상면 △3월 23일 지평면 △3월 24일 양서면 △3월 25일 단월면 △3월 28일 강하면 △3월 29일 양평읍 순으로 각 주민자치센터·복지회관에서 개최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 개개인의 생각을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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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양평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 추진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오는 14일부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모든 등록대상동물의 소유자는 동물보호법 제12조에 따라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 등을 위해 동물을 등록해야 한다.   이 동물등록 소요되는 3만 원의 수수료에 대해 군에서는 소유자의 부담 감소를 위해 2만 원을 지원하며, 1만 원은 본인이 자부담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둔 2개월령 이상의 개, 고양이의 소유자로 고양이의 경우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량은 710마리다.   내장형 동물등록은 쌀알 크기의 무선식별장치를 반려동물의 체내에 삽입하는 동물등록 방법으로, 유실동물의 신속한 소유자 반환 및 유기동물의 소유자 확인으로 유기동물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관내 동물등록대행업체는 개포동물병원(양서면),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 산책동물병원(양평읍) 등 9개소다.   군 관계자는 “내장형 동물등록은 반려동물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사랑의 약속이다”라며, “아직까지 동물등록을 하지 못한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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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양평군, ‘양평스마트시티 리빙랩’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동균 군수를 비롯해 리빙랩 참여자 및 퍼실리테이터 등이 참여한 가운데 양평 스마트시티 리빙랩(Living Lab)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리빙랩은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0월 주민참여단을 위촉해 워크숍을 시작했으며 이번 최종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총 4회에 걸친 리빙랩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통, 안전, 환경,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점 발굴 및 개선을 위한 스마트 서비스를 도출해 ‘교통량 기반의 어린이 보호구역 신호등’, ‘독거노인 스마트워치’, ‘감지센서를 활용한 자동으로 작동하는 스마트가로등’, ‘노약자의 일상생활 내 어려움을 도와주는 생활도움 서비스플랫폼’ 등 다양한 스마트서비스가 제시됐다.   제시된 의견들은 향후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리빙랩 참여자 중 한명은 “리빙랩 참여를 통해 군청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고, 군민으로 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참여하는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처음엔 불편사항과 불만사항 토로의 장이었지만 참여할수록 양평에 대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의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진행된 리빙랩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리빙랩에서 제시된 스마트서비스는 전문가 의견 등을 거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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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양평군,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부착 사업 '시작'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5등급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 1,550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약 1,400대, 저감장치 부착 약 145대,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5대 분량이다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기준 제작 건설기계 ▶신청일 기준으로 양평군에 6개월 이상 등록 및 최종 소유기간 6개월 이상 ▶정기검사 유효기간 이내 ▶정상가동 가능 판정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여야 하며, 지원금은 차종 연식에 따른 정액지원이 아닌 차등지급 방식이다.   저소득층인 경우 수급자증명서와 같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율 10%를 추가 지원받게 된다. 또한, 총중량 3.5톤미만 차량 중 ▶매연저감장치 미개발 또는 장착불가 차량(한도내 60만 원 추가지원) ▶영업용 차량 ▶소상공인 ▶저소득층 차량의 경우 지원액이 600만 원으로 적용된다.   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의 경우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가 해당되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의 경우 Tier-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 굴착기 등 건설기계가 대상이다.   보조금은 장치 가격의 최대 90%까지 지원하고, 건설기계 엔진교체의 경우 전액 지원된다.   조기폐차 접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로 등기우편 접수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emissiongrade.mecar.or.kr)에서 가능하며, 저감장치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접수는 자동차 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군에 신청서를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관내 미세먼지 농도 개선에 큰 기여를 해 자연, 사람, 도시와 함께 하는 그린뉴딜로 지속가능한 양평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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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양평군-전남 신안군, 자매결연 협약 체결
    <사진=양평군 제공>   - 3일, 정동균 양평군수와 박우량 신안군수 '공동발전' 약속 -  - 신안군 안좌도 양평군의‘명예섬’으로 보유하게 돼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라남도 신안군과  양 도시간 공동 발전과 번영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박우량 신안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장과 김혁성 신안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자치단체 간 자매결연 협약 서명과 기념품 교환 등 양 도시의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행정 우수정책 공유, 문화·관광자원 연계 홍보, 상호 지역축제 활성화, 농·수산물 판로 확대 등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도시 간 다양한 분야의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천혜경관 천사섬(1004개의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에서는 섬이 없는 자매결연 지차체에 명예행정구역을 부여하는 ‘명예섬 공유정책’에 따라 양평군은 안좌도를 첫 ‘명예섬’으로 보유하게 됐다.   안좌도는 퍼플섬(반월도,박지도)의 퍼플교, 故김환기 화백 생가 등 다양한 명소로 익히 잘 알려져 있으며, 특히 지난해 퍼플섬이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신안군과 우리 양평군이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자체 간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조성해 공동의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신안군과의 자매결연으로 양평군의 국내 교류도시는 서울특별시, 서울 강북구·강남구·광진구, 충남 논산시, 전남 완도군·신안군, 행정안전부 평안북도 등 총 7곳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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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양평군, 제103주년 3·1절 기념행사 거행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1일 옥천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제103주년 삼일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광복회원과 보훈단체 인사, 기관단체 100여 명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평군 홍보대사인 황우연 배우가 기획, 연출하고 ‘몽양 여운형 이야기’라는 어린이 역사동화책을 집필한 강현미 작가가 구성한 ‘몽양 여운형’ 선생의 독립운동 일화을 주제로 한 뮤지컬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윤광선 광복회 양평군지회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후손 소개 및 유공자 표창, 군수의 기념사,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건국훈장 애국장을 서훈받은 독립운동가 고 김재창 선생의 자녀인 김부종 님(87세, 양서면)과 부자(父子) 의병장으로 유명한 이승룡, 이언년 의병장의 후손인 이희승 님(58세, 양평읍)이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 선양하고 독립유공자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정동균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양평군은 어느 지역보다 가장 먼저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3.1 만세운동의 선봉지이자 치열했던 항일의병의 중심지였다”며, “오늘 기념식을 통해 민족자존과 국권회복을 위해 희생,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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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양평군, 용문역 일원 '다문지구 도시개발구역 체비지' 매각 추진
    ▲양평다문지구 전경 / 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으이 용문역 일원에 추진 중인 다문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체비지로 계획된 단독주택용지 31필지(10,157.5㎡)와 준주거시설용지 5필지(2,758.2㎡)에 대한 매각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용문역 일원의 높은 개발압력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이고 환경친화적인 도시개발을 위해 군에서 직접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193,717㎡ 규모로 북쪽으로는 용문역이 접해있고, 남쪽으로는 사금내산과 지방하천인 흑천과 접해있어 주거지로서의 입지 조건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다.   흑천변 문화공원에는 향토자원인 어수물터(임금이 행차하던 중 우물에서 물을 마신 곳)를 복원해 지역의 역사성을 간직한 공원으로 조성하고 용문역 3번 출구 앞에는 숲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 되수 있도록 자작나무길을 반영한 소공원이 조성된다.   2019년 9월 경기도로부터 실시계획인가를 득한 후 2020년 5월 공사 착공해 현재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6월이면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번 매각하는 체비지의 평균 예정가는 단독주택용지의 경우 1㎡당 859천원(평당 284만 원), 준주거시설용지의 경우 1㎡당 1,627천원(평당 538만 원)으로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입찰 희망자는 2월 28일부터 3월 10일 16시까지 온비드(http://www.onbid.co.kr)에서 회원가입 및 공동인증서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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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양평군, 2022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2022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양평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김삼현)을 위원장으로 농업기술센터 부서장, 농업인 단체장, 과학영농을 선도하는 분야별 전문농업인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됐다.이날 심의회에서는 지난 1월 28일까지 신청 접수된 농촌지도 시범사업 5개 분야, 29개 사업, 66개소의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심의를 실시해 최종 37개소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중점 추진되는 사업은 ▶청년농업인 신규영농정착 기반조성 ▶양평 쌀 가공 생산기반구축 ▶벼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지원 ▶이상기상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술지원 ▶가축 폐사체 활용 발효퇴비 제조 설치 지원 등으로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보급과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는 사업 추진요령, 준수사항, 사업별 관련기술 등의 사전교육을 진행 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김삼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대상자가 선정된 만큼 각 부문별 농업인들께서는 그린뉴딜, 친환경농업 실현으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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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양평군, 장기기증 등록기관 지정 ... "장기기증 희망 등록으로 실천하세요"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생명존중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장기기증 희망 등록’ 신청 접수를 오는 3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양평군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고 올해 1월 양평군보건소가 장기이식 등록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장기기증 등록기관을 운영해 기증 희망 등록 접근성 강화 및 생명나눔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장기기증 희망 등록은 본인이 뇌사 또는 사망에 이르렀을 때 대가 없이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의사표시로 등록자가 사고 또는 재해 등으로 뇌사상태에 빠지면 가족 중 선 순위자 1인의 동의를 거쳐 이뤄진다.   기증 가능한 장기는 신장, 간장, 췌장, 췌도, 심장, 폐, 소장, 안구, 골수 등으로 희망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거나, 국립장기조직 혈액관리원 홈페이지 또는 정부24에서 접수할 수 있다.   등록이 완료되면 신청서에 기재된 주소로 등록증, 신분증 및 차량용 스티커가 일반우편으로 발송되며, 장기기증 등록을 한 군민에게는 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전액 감면, 군이 설치 관리하는 주차장의 주차료 50% 감면 등 혜택이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꾸준한 홍보활동을 통해 장기기증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생명 나눔문화가 양평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생명사랑 실천에 많은 군민여러분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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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양평군, '제5기 공동체위원회' 출범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제5기 공동체위원회'가 출범 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제5기 양평군 공동체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해당 위원회는 양평군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군에서 추진 중인 어울림공동체 지원사업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협의기구로 당연직위원(위원장 부군수) 3명과 위촉직위원(지역‧전문가위원) 21명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당해 연도 신규 및 변경사업 심의‧의결 ▲ 양평 어울림공동체 사업 제도개선사항 논의 등이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어울림공동체 지원사업에 군과 공동체 사이의 중추적인 가교역할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제5기 양평군 공동체위원회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사업 중 하나인 양평군 어울림공동체 지원사업 성공에 중요한 키포인트”라며, “주민 간의 호혜적 관계망 형성을 통한 양평군 공동체 활성화로 코로나 위기 극복은 물론 함께해서 행복한 어울림공동체 만들기에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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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양평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완료
    <사진=양평군청>   - 중대재해예방추진단 TF팀(이하 TF팀) 구성 - - 안전·보건경영방침 확정,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의 지정 마무리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지난달 27일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 처벌법)’에 따른 각종 안전·보건 제도 정착을 위해 분주하게 노력 중이다.   22일 양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달 중대재해 예방 목적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전담조직인 중대재해예방추진단 TF팀(이하 TF팀)을 구성하고 안전·보건 법령 및 규정에 의거한 종합계획 수립을 완료 및 이에 따른 안전·보건경영방침 확정과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의 지정을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법령에서 정하는 자격기준을 갖춘 안전관리자 선임 등 후속 행정절차를 준비하고, 이와 함께 일선 현장에서 안전을 바탕으로 하는 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실효성 있는 교육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며, “소관 중앙부처가 고용노동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소방청 등 다원화되어 있어 각 부처의 지침을 근거로 최대한 일원화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8일 종합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군민의 안전은 수없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법의 시행 취지가 일선 현장과 군민의 일상에서 안전이 확보될 수 있는 행정시스템 등 안전·보건 문화의 정착인 만큼, 안전·보건에 대한 행·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대재해 처벌법은 기존 안전·보건 관계 법령이 현장 내 안전조치 이행 위주로 규정되어 재해예방에 한계가 있음에 따라 경영책임자 등으로 하여금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제정된 법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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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양평군, 2022년 양평군 기업SOS 사업 추진
    <사진=양평군청>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관내 기업체의 애로·규제 해소 및 경영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2022년 양평군 기업SOS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업SOS 사업은 적극적인 기업애로 및 규제를 발굴,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과 유관기관과의 사업연계 및 자체사업 추진으로 안정된 기업생산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각종 지원 사업으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자금융자 등’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및 이차보전사업 ‘운전·시설자금 융자보증, 특례보증에 따른 이자보전’ ▶G-디자인개발지원사업 ‘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기술닥터사업 ‘맞춤형·단계별 기술지원 등’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 ‘개발·생산·마케팅 등 맞춤형 기업지원 등’ ▶국내·외전시회 참가기업 지원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지원 ▶찾아가는 기업SOS 현장방문 사업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 홈페이지 기업지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업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애로 및 규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누릴 수 기업SOS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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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양평군, 감응신호 구축사업 추진 "국도 교통정체 해소에 나서"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감응신호 구축사업을 통해 6번 국도 내 상습 정체구간의 교통흐름을 개선하는 등 도로교통 서비스 극대화에 나섰다.   양평군은 16일 지난해 국고지원 사업인 국도감응신호 구축사업에 선정된 후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완료하고 최근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적용구간은 국도 6호선 신원역 교차로, 신원2리 입구, 오빈2리 입구, 삼가교차로, 비룡교차로, 다대교차로, 다대1리 교차로. 삼성1리 입구 교차로 등 총 8개소다.   군은 이번 시범운영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보완해 다음 달부터 정식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감응신호시스템’은 불필요한 좌회전 신호를 축소 또는 생략해 남은 시간을 주도로 직진신호에 부여, 직진차량의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을 줄여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좌회전 차량이 좌회전 차로에 대기할 경우 다음 신호에 좌회전 신호가 제공된다.   김진애 교통과장은 “6번국도 이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도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감응신호를 도입했다”며, “국도감응신호의 빠른 정착을 위해 주민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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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양평군, 국악인 전해옥·가수 진시몬·배우 황우연 '홍보대사' 위촉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이 지난 14일 국악인 전해옥 씨, 가수 진시몬 씨, 배우 황우연 씨 등 3인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국악인 전해옥 씨는 가야금 병창 명인으로서 방송,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한국의 전통 문화예술과 국악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학교예술 강사를 11년간 역임하고, 전국국악경연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하는 등 국악계에서는 독보적인 권위자로 전통문화예술과 국악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평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가수 진시몬 씨는 1989년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이후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트로트 가수로 다수의 앨범과 히트곡을 발매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인기 가수다. 대중들에게는 2015년에 발매한 ‘보약같은 친구’의 가수로 더욱 유명하며, 홍보대사로서 군의 지역축제와 특산물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배우 황우연 씨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영화에서 얼굴을 비췄고 최근에는 연극배우로 활동하며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1993년 MBC 베스트극장 제74회 ‘형제’를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전원일기’, ‘야인시대’, ‘장길산’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여러 명작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배우로의 재능을 활용, 군의 다양한 군정 사업과 지역축제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 홍보대사라는 중요한 역할을 흔쾌히 맡아주신 세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각자의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해 군의 발전과 홍보에 적극적으로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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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 양평군, 불법주정차 cctv 단속지역 확대 운영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오는 3월 2일부터 양평군청 삼거리 인근(양근리 440-1), 양평센트럴파크써밋 아파트 인근(양평읍 양근리 126-6, 양평읍 양근리 387), 강하초등학교 앞(강하면 운심리 43-2) 어린이보호구역 등 4개 지역에 불법주정차 CCTV를 추가해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원할한 교통소통, 사고위험 및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cctv 설치 운영에 따른 행정예고, 주정차 단속 안내 현수막 설치 등의 계도기간을 거쳐 3월 2일부터 해당 구역 내 주정차 중인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계도기간이 완료되는 시점인 3월 2일부터 해당 지역에 주차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길 바란다”며, “불법주정차 단속 cctv를 확대 운영을 통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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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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