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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5급 이상 공무원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사진=가평군 제공>   - 관리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 다져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5급 이상 관리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군은 3일간 6회기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및 성폭력 2차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성차별적인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올바른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연천행복뜰상담소장인 이운경 소장을 초빙해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직장내 성희롱 근절을 위한 관리직 공직자의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만드는데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은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함께 고충상담원을 지정하고 성희롱 고충상담 사이버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직장 내 성희롱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직원들 간의 인권 존중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직장 내 인식개선과 양성평등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유익한 교육과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추진해 행복한 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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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11
  • 가평군, 올해 공식블로그 전년대비 318% 증가 .. 가평관광 활성화 창구 '우뚝'
    <사진=가평군 제공>   -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파인너트기자단 시상 및 팸투어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 공식블로그 방문자수가 올해 전년대비 318% 증가한 약 253만여 명에 달하는 등 가평관광 활성화를 이루는 온라인 홍보창구로 대표되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올 한해 눈 여결 볼만한 기록들은 지난 3월 공식블로그 누적방문자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여름철 방문객이 급증했던 8월에는 블로그 개설이래 월 최대 방문자수가 41만 명을 기록함과 동시에 누적방문자 200만 명을 기록해 네티즌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전국 160개 지자체의 블로그 순위에 있어 하위권에 머물렀던 공식블로그는 11개월 만에 55계단이 상승, 이달 현재 52위에 기록된 것으로 조사돼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가평정보를 얻어가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군은 그동안 형식적이고 진부하게 운영돼오던 관주도 블로그를 지난 2017년부터 SNS 전문직원을 채용하고 제1기 SNS 기자단 발족에 이어 금년 3월부터는 명칭이 변경된 2기 파인너트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2019년 다양한 소식취재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기자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2020년 블로그 운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10일 우수 기자단 시상식을 갖은데 이어 방문객이 줄어드는 겨울철을 맞이해 관내 관광지 동계팸투어도 진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 군수는 “1년동안 매월 가평을 방문해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힘써주신 기자단의 노고를 치하 격려”하며 “앞으로 남은 1년의 활동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관광의 중심에 있는 자라섬은 파인너트기자단의 홍보에 힘입어 지난 가을 평일 1천500여 명, 주말 1만여 명이 방문했다.   가평군은 대표 관광명소인 자라섬의 경관을 아름답게 만들고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초 꽃길·꽃동산 가꾸기 사업을 통해 자라섬 남도 일원 10만㎡ 규모에 꽃테마 공원을 조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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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10
  • '제2경춘국도' 가평군 건의 노선 '반영' ... "국토부에 적극 건의 한다"
    ▲가평군 노선(안) / 가평군 제공     -가평군 노선 확정(안) 총사업비 9천951억 .... 기재부 승인 노선 보다 894억 절감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올해 1월 예비타당성 면제가 확정돼 현재 기본설계 예정에 있는 '제2경춘국도' 사업추진과 관련, 9일 군의회와 협의를 거쳐 국토부에 군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4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총사업비 9천951억 원인 노선(안)을 확정했다. 지난달 기획재정부에서 승인된 총 사업비 1조845억원보다 약 894억원 절감되는 노선이다.     제2경춘국도 노선의 80%이상이 가평군을 관통하므로 가평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평군 건의 노선(안)이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다.   군은 수도권 최북단에 위치해 각종 법적 이중규제로 지역발전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지역경제를 침체시키려는 노선으로 제2경춘국도 개설은 군민들에게 큰 상실감으로 인해 각종 사회단체에서 제2경춘국도 건설 반대여론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현재 국토부에서 확정된 노선은 없음을 강조하며, 2020년 1월에 국토부에서 기본설계 업체 선정 후 협의체 구성이 완료되면 우리군 건의 노선(안)을 국토부에 적극 요구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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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9
  • 가평군, '문화도시 브랜드 구축' 추진한다
    ▲가평문화창작공간(얼쑤공장)에서 공연모습 / <사진=가평군 제공>   - 이달 중 '문화도시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자연자원과 관광자원에 문화를 접목해 도시브랜드를 구축하고자 이달 중 문화도시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하는 등 ‘문화도시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이를위해 문화도시 행정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각계각층의 중론을 모아나가는 등 가평이 가진 역량과 잠재력을 문화도시라는 하나의 도시브랜드로 통합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간부공무원과 각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는 부서 담당자 및 협의회장, 공무원, 지역주민 등이 본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접목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 등 기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협의체를 하나로 묶어 연계하는 네트워크 구축도 마련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주민이 바라는 가평의 정책방향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도시브랜드를 수립키로 했다.   또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 홈페이지 및 문화창작공간 얼쑤공장을 통해 청취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지역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가평문화창작공간을 ‘얼쑤공장’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창작공간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평만의 전략적 문화콘텐츠로 군민 중심의 커뮤니티 연극을 선택해 매월 잡지처럼 받아보는 12편의 월간연극에 1천여 명이 관람하고 지역주민들이 배우 프로그램인 옆집예술 운영에 100여명 가까이 동참하고 있다.   특히 군은 커뮤니티 연극기반 조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 19개교와 50여 명이 참여하는 각 읍면 5개 연극동아리 지원사업을 전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지역주민화합을 위한 문화거리축제 발굴 등도 추진함으로써 문화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출신 및 수도권 젊은 아티스트를 유입하고 문화창작공간을 지역내 연극동아리 활동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키로 했다.   또 하나의 문화거점공간으로 올해 문을 연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는 국내 최고시설의 녹음실 스튜디오, 공연장, 연습실, 게스트하우스 등 뮤지션들이 작업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뮤직센터 및 스튜디오, 연습동, 레지던스 등 음악관련 4개의 동과 레스토랑, 로컬푸드매장 등의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시에서 한 발짝 치열한 삶의 휴식이 되어주는 지역의 특장점과 맞물려 문화라는 큰 우산아래 다양한 컨텐츠를 무기로 가평이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뤄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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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9
  • 김성기 가평군수, 말레이시아에서 ... "가평군 세계에 알렸다"
    ▲지난 1일~6일까진 김성기 가평군수가 말레이시아 코나키나발루를 공식 방문한 가운데 사바관광청과 MOU추진을 위해 다뚝 크리스티나 리우 친 진 환경·문화·관광 장관과의 만남의 자리도 가졌다. (좌측 두번째 김성기 가평군수) / <사진=가평군 제공> - 1~6일,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워크' 참석 - -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과 MOU추진 등 공식일정 소화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김성기 군수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일대에서 진행된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워크’에 참가해 가평군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8일 밝혔다.   김 군수는 현지초청으로 행사기간 코타키나발루 양 베르바하지아 다뚝 하지 노르민시만 시장을 비롯해 10개국 키즈모델 참가자 및 내빈, 학부모와 지구환경 살리기 운동, 난민학교 방문 등 여러 가지 공식일정 등을 소화했다.   또 신이 먹던 음식인 가평잣과 볼거리가 가득한 관광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가평군의 특산물과 관광지를 각국 참가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김 군수는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과 MOU추진을 위해 다뚝 크리스티나 리우 친 진 환경·문화·관광 장관과의 만남의 자리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잘 보전된 가평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다뚝 크리스티나 장관에게 내년 꽃피는 5월, 가평으로 초청하겠다는 말에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해 방문토록 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다뚝 크리스티나 장관은 국제 재즈페스티벌 등 사계절 다양한 축제와, 꽃, 그리고 캠핑의 섬으로 대표되는 가평군 자라섬과 말레이시아 성지를 모시는 모스크사원이 있다는 남이섬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김 군수는 현지에서 유통업과 관광지 식당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에게 가평잣막걸리를 홍보하고 유통해 줄 것을 요청해 이들로부터 세관신고 검토 후, 답변을 받기로 함으로써 수출기대를 갖게 했다.   또 가평홍보 영상물을 보여주며 각 음식점과 관광지에 방영하여 달라는 말에 큰 문제점이 없어 흔쾌히 승낙을 얻기도 해 가평군 관광 활성화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김 군수와 더불어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워크(주최/주관 LBMA STAR)에는 가평군 홍보대사이자 한국키즈모델 겸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신아린(7·여) 어린이도 참가해 한국의 문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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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8
  • 가평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용자 중심 서비스 제공
    <사진=가평군청>   - 현재 시행 중인 '노인돌봄사업 통합'  .. 내년 1월부터 서비스 '시행'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가평군이 고령화 사회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시행중인 각기 다른 노인돌봄사업을 통합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노인돌봄사업들이 서비스 간 중복수급이 안되고 다른 전달체계로 다양한 돌봄욕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문제점에 따른 것이다.   군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초고령 사회진입에 대비하기 위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 등 기존의 노인돌봄서비스를 통합·개편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이를위해 내년부터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기초연금대상자 중 독거·조손·고령부부가구나 신체·인지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이라면 누구나 기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개인별 욕구 및 필요에 따라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서비스관리자, 생활관리사 등 서비스 수행인력을 대폭 확충해 맞춤형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은 본 통합 서비스가 시행될 경우, 하나의 수행기관에서 체계적이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돌봄이 꼭 필요한 노인들이 복잡한 기준 때문에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돌봄 욕구와 무관하게 일괄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등의 부작용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들이 사회로부터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라며 “그동안 서비스 간 칸막이로 필요한 서비스를 받지 못한 어르신들이 욕구와 필요에 맞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아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 인구는 지난해 기준, 6만3936명으로 이중 노인인구는 23.1%인 1만4802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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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5
  •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행복드림!! 사랑나눔!! 경로잔치” 열어
    <사진=가평군 제공>     - 어르신 100여 명 '따뜻한 정' 나눠 ... 행복과 따뜻한 추억 선물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평읍장 장동선, 공동위원장 박영모)가 가평읍 가족회관에서 '독거어르신 행복드림, 사랑나눔' 경로잔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가평읍 지사협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천사봉사단, 후원업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도 대접하고 말벗도 되어드리는 등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함께하는 어울림의 자리 마련 및 행복하고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어르신 등 100여 명을 모시고 개최됐다.   행사는 가평군재향군인회 장석윤 회장이 진행으로 가수 한희수의 노래와 문미숙의 노래웃음교육, 이가연의 노래, 김미경의 한국무용(축원무), 흙향 오카리나팀의 오카리나 연주, 가평민요보급회의 민요, 어르신들의 노래자랑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공연은 공연팀의 재능기부로 이루어 졌으며, 경로잔치에 사용된 비용은 가평읍 지사협의 읍민의 날(7월 1일) 행복나눔 단팥빵 판매 및 CMS모금활동 캠페인 전개에 따른 수익금을 활용됐다.   어르신들께서는 “준비한 음식도 맛있게 먹었지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영모 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한끼 식사를 대접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하는 따뜻한 가평읍 지사협이 되겠다.”고 전했다.   장동선 가평읍장은 “행사를 함께해준 지사협위원님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천사봉사단, 후원업체 사장님들과 참석해 주신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미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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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4
  • 가평군, '제13기 클린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4일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13기 클린농업대학 졸업식'이 열리고 있다. / <사진=가평군 제공>     - 4일, 농업기술센터 ... 125명 학사모 써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강현도 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졸업생 및 가족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클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식에서는 지난 3월 입학해 주 1회 4시간씩 120시간에 걸쳐 교육을 이수한 친환경귀농귀촌과 39명, 농촌관광과 및 농식품학과 각각 43명 등 총 125명이 학사모를 썼다.   이날 졸업생 가운데 귀농귀촌과 김호범·최정임 씨, 농촌관광과 김민자·서연희·신효인 씨, 농식품학과 김원회·장미자 씨 등 7명이 성적우수자로 선정돼 학장인 군수상을 받았다.   또 농촌관광과 유종태, 귀농귀촌과 김세경, 농식품학과 김명진 씨 등을 비롯한 14명은 투철한 책임의식으로 학생회 운영에 이바지한 공로로 농촌진흥청장, 군의회 의장, 동문회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 2007년 4월 가평농업을 이끌어갈 농업경영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첫 문을 연 가평클린농업대학은 올해까지 1천526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함으로써 지역 농업인들과 귀농귀촌 도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통해 상생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강 부군수는 “본 대학은 심도있는 전문이론과 현장실습 위주의 전문교육을 강화시켜 가평농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13기 졸업생들이 농업 CEO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가평농업의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학과는 1년간 ‘가평과 어울리는 농식품개발’이라는 연구과제를 부여해 잣두부강정, 잣라떼, 가평표고 단호박 탕수, 규아상, 잣양갱 등 총 14품목의 농식품을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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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4
  • 가평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 '총력' ... 20일까지
    <사진=가평군 제공>   - 3만여 본에 대한 감염목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시행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오는 20일까지 하반기 소나무 재선충병 집중 방제사업을 통해 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 및 인위적·자연적 확산을 방지해 나가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북방수염하늘소에 붙어 잣나무 신초를 후식할 때 수목 조직내부로 침입하여 빠르게 증식하고 수분과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잣나무를 고사시키는 무서운 병해충이다.   군은 이 기간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감염목과 기타고사목 1천251본을 제거하고 81.62ha(약 30,000본)의 잣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시행한다.   특히 군은 2020년 상반기에도 13억원을 투입, 감염목 등 3천여 본을 파쇄하고 5만 본의 잣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확대실시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필요할 경우, 항공방제도 추진하는 등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예방 및 방제를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계획”이라며 “피해상황을 신속히 확인해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한 만큼 잣나무가 말라죽거나 잣나무 잎 등이 변색되는 것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평군은 잣나무 면적이 약 20,000ha정도로서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잣을 생산할 뿐만 아니라 형질이 우수하고 오래된 잣나무가 많아 산림휴양으로 활용되는 등 경제적, 환경적 가치는 금액으로 산출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  
    • 지역뉴스
    • 가평군
    2019-12-04
  •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3.1운동 100주년 기획연주 성료
    ▲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가평군 소년소년합창단 '제8회 정기연주회'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 <사진=가평군소년소녀합창단 제공>    - 2일 가평군 문화예술회관서  관객 400여 명 ... '감동' 선물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개최한 제 8회 정기연주회가 '빼앗긴 들에도 봄은오는가' 라는 주제로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일 가평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연주회에는 송기욱 가평군의장과 의원, 김경호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꿈나무들의 연주를 관람하며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가평꿈나무들이 준비한 음악극 ‘빼앗긴들에도 봄은 오는가’는 카네기아이작스턴홀, 롯데콘서트홀, KBS연주홀에서 뜨거운 감동을 전했던 ‘무궁화’와, 가시리, 8호감방의노래, 독립군가등을 엮어서 음악극으로 재연해 뜨거운 환호와 기립 박수를 받았다.   정민희 지휘자는 “지난 5월 카네기홀에서 연주했던 무궁화를 테마로,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이상화 시인의’빼앗긴들에도 봄은오는가’를 주제로 3.1운동과 관련된 노래를 모아, 음악극으로 만들었으며. 기획연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특히, KBS남자의자격 청춘합창단과 지난 5월 카네기홀연주에 함께했던 인연으로 특별출연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 했으며, 즐거운 나의집, 새야새야 파랑새야, 내주는 강한성이요(A Mighty Fortress is Our God)등을 연주해 평균 67세의 고령임에도 국내 최고 시니어합창단의 역량과 건강을 과시했다.   청춘합창단은 KBS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탄생, 당시 함께했던 우정으로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2011년UN본부초청공연, 오스트리아 그라츠 세계합창페스티벌, 일본도쿄 초청공연등 세계각지에서 국위선양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봉사를 통해 국민감성을 깨우는 초청연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은 올 한해 카네기홀 연주를 비롯해 롯데콘서트홀, KBS연주홀. 경주예술의전당 초청연주등 10여회의 대외연주 활동으로 가평군 음악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이미지 제고는 물론 위상을 크게 높이는 큰성과를 가져왔다.  
    • 지역뉴스
    • 가평군
    2019-12-03
  • 가평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
    <사진=가평군 제공>   - 대형 할인마트, 공영주차장 중점 대상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오는 10일까지 관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차, 주차표지 부당사용, 주차방해 행위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3일 밝혔다.   점검은 효율성을 높이고 위해 군 지체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와 민·관 합동으로 이뤄지며, 대형 할인마트 및 공영주차장 등이 중점 점검 대상이다.   이 기간 위반사항 적발 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물건 등 적재 또는 2면 이상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앞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관련 신고가 가장 많은 가평휴게소 등 5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해 4건의 현장 과태료 부과와 10건의 계도 실적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바람직한 주차문화가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가평군
    2019-12-03
  •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사진=가평군 제공>   - 전국 농기센터 중 최근 3년간 추진 성과 최고-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농촌자원사업 전국 우수기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농촌자원사업을 통해 추진한 성과를 평가했다. 예산집행, 농촌자원사업분야 기술보급, 인력육성 및 현장문제해결, 정부정책 실현기여도, 성과확산 기반조성 및 파급효과, 지역사회 균형발전 기여도 등 6개 분야다.   이번 평가에서 군 농기센터는 예산집행율 제고 및 성과, 농촌자원 기반강화 및 조직확대, 농산품 가공 및 먹거리 개발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농·특산물 판로 개척을 위한 축제연계 홍보사업을 비롯해 창업농 양성을 위한 전문인력 역량강화교육, 농촌체험관광, 농촌자원활용 지역사회기여 등에서도 타 기관에 비해 우월함이 인정됐다.   군 농기센터는 그간 대도시에 인접한 지역여건을 잘 활용한 협업마을육성 가공창업 지원사업, 융복합 New-농촌체험농장육성 등 자체사업을 다양하게 기획 추진해 왔다.   특히 농촌진흥청과 경기도 농업기술원의 농촌지원사업 국·도비 확보를 통해 소규모 농산물 가공사업장 육성, 가공 마케팅 지원사업 등의 협력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했다.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으로 기관표창과 시상금 200만원을 받는 군은 앞서 올해 경기도 농정평가 최우수기관에 이어 농업인의 날 정부포상 수상, 그리고 최근에는 경기도 농어민 대상 3개 부문(고품질 쌀생산, 여성농어민, 임업)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도 거둬 눈길을 끌었다.   농기센터 장동규 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가평농업인들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정부혁신의 가치 및 가평발전을 지향하는 사업발굴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해마다 전국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를 개최해 국가균형발전 및 사회적 가치창출과 성과확산에 힘쓴 농촌진흥 기관 및 유공자를 시상하고 격려함으로써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농촌자원분야 기술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및 삶의 질 향상을 이뤄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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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2

실시간 가평군 기사

  • 가평군, 5급 이상 공무원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사진=가평군 제공>   - 관리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 다져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5급 이상 관리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군은 3일간 6회기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및 성폭력 2차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성차별적인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올바른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연천행복뜰상담소장인 이운경 소장을 초빙해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직장내 성희롱 근절을 위한 관리직 공직자의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만드는데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은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함께 고충상담원을 지정하고 성희롱 고충상담 사이버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직장 내 성희롱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직원들 간의 인권 존중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직장 내 인식개선과 양성평등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유익한 교육과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추진해 행복한 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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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11
  • 가평군, 전략적 도시행정성장관리 정책으로 규제 푼다.
    <사진=가평군 제공>   - 역사적 인물관계 및 규제개선 토론회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한국도시행정학회 주관으로 가평의 역사적 인물 관계에 대한 발전 및 규제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9년 하반기 학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산업개발연구원, 국제사회협력센터, 이화여대, 서정대학교, 경기대학교 등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오후 열린 토론회는 ‘3.1운동 100주년, 수도권 도시 사회·경제 변화에 미친 영향 재조명’이란 주제로 열렸다.   특히 주제별 발표에서는 군과 관련된 내용으로 화서학파-을미의병(1896년)-3.1운동(1919년)이라는 역사적 사실관계 중심에 가평출신의 인물들이 일부 있었다는 것과 가평의 규제에 대한 향후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방안’연구발표에서는 수도권 규제로 말미암아 인구유입정책과 지역개발 등이 어려운 가평의 발전방향은 전략적으로 도시행정성장관리 정책을 추진해 규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에 토론 참석자들도 수도권 규제에 합리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가평군의 친환경적 스마트 도시성장과 전략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한 정책수립이 시급하다는 것에 의견을 함께했다.   이와 함께‘도시행정 측면에서 접근한 을미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독립운동의 전개’에 대한 발표내용을 보면 개화기 최초의 위정척사학파였던 화서학파와 가평지역 을미의병, 3.1운동이라는 역사적 사실 관계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당시 화서학파 학자들은 삼청(淸水, 淸氣, 淸心)의 고장인 가평을 은거생활과 학문수양의 터전으로 삼았으며 이후 이들을 중심으로 을미의병이 전국적으로 일어났다.   의병활동과 3.1운동 여성독립운동가로 참여한 신재희, 이충응, 신마실라, 신준려 등은 가평출신으로 이러한 역사문화의 자산을 토대로 가평이라는 공간에 콘텐츠 발굴 및 도시재생을 한다면 인지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연구 정책제안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좋은 자산이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서학파의 의리실천운동 기반을 제공한 유학자 중 유인석은 가평군 승안천을 따라 1곡에서 9곡까지 경관이 뛰어난 곳을 선정하여 ‘옥구구곡’(용추계곡)으로 명명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또 가평 을미의병 의병장 이충응은 춘천의병과 합류하여 6천여 명의 의병과 함께 가평 죽이리(현 줄길리) 전투 등에서 일본군과 맞서 싸웠으며 이 의병장의 처삼촌인 신재희는 가평출신 부대장으로 의병활동에 참여했다.   그의 딸인 신마실라와 신준려도 가평출신 3.1운동 여성독립운동가로 신마실라는 이화여대 1회 졸업 후 미국으로 망명하여 독립자금을 마련하였으며, 신준려는 유관순 열사의 스승으로 국내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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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10
  • 가평군, 올해 공식블로그 전년대비 318% 증가 .. 가평관광 활성화 창구 '우뚝'
    <사진=가평군 제공>   -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파인너트기자단 시상 및 팸투어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 공식블로그 방문자수가 올해 전년대비 318% 증가한 약 253만여 명에 달하는 등 가평관광 활성화를 이루는 온라인 홍보창구로 대표되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올 한해 눈 여결 볼만한 기록들은 지난 3월 공식블로그 누적방문자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여름철 방문객이 급증했던 8월에는 블로그 개설이래 월 최대 방문자수가 41만 명을 기록함과 동시에 누적방문자 200만 명을 기록해 네티즌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전국 160개 지자체의 블로그 순위에 있어 하위권에 머물렀던 공식블로그는 11개월 만에 55계단이 상승, 이달 현재 52위에 기록된 것으로 조사돼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가평정보를 얻어가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군은 그동안 형식적이고 진부하게 운영돼오던 관주도 블로그를 지난 2017년부터 SNS 전문직원을 채용하고 제1기 SNS 기자단 발족에 이어 금년 3월부터는 명칭이 변경된 2기 파인너트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2019년 다양한 소식취재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기자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2020년 블로그 운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10일 우수 기자단 시상식을 갖은데 이어 방문객이 줄어드는 겨울철을 맞이해 관내 관광지 동계팸투어도 진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 군수는 “1년동안 매월 가평을 방문해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힘써주신 기자단의 노고를 치하 격려”하며 “앞으로 남은 1년의 활동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관광의 중심에 있는 자라섬은 파인너트기자단의 홍보에 힘입어 지난 가을 평일 1천500여 명, 주말 1만여 명이 방문했다.   가평군은 대표 관광명소인 자라섬의 경관을 아름답게 만들고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초 꽃길·꽃동산 가꾸기 사업을 통해 자라섬 남도 일원 10만㎡ 규모에 꽃테마 공원을 조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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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10
  • '제2경춘국도' 가평군 건의 노선 '반영' ... "국토부에 적극 건의 한다"
    ▲가평군 노선(안) / 가평군 제공     -가평군 노선 확정(안) 총사업비 9천951억 .... 기재부 승인 노선 보다 894억 절감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올해 1월 예비타당성 면제가 확정돼 현재 기본설계 예정에 있는 '제2경춘국도' 사업추진과 관련, 9일 군의회와 협의를 거쳐 국토부에 군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4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총사업비 9천951억 원인 노선(안)을 확정했다. 지난달 기획재정부에서 승인된 총 사업비 1조845억원보다 약 894억원 절감되는 노선이다.     제2경춘국도 노선의 80%이상이 가평군을 관통하므로 가평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평군 건의 노선(안)이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다.   군은 수도권 최북단에 위치해 각종 법적 이중규제로 지역발전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지역경제를 침체시키려는 노선으로 제2경춘국도 개설은 군민들에게 큰 상실감으로 인해 각종 사회단체에서 제2경춘국도 건설 반대여론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현재 국토부에서 확정된 노선은 없음을 강조하며, 2020년 1월에 국토부에서 기본설계 업체 선정 후 협의체 구성이 완료되면 우리군 건의 노선(안)을 국토부에 적극 요구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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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9
  • 가평군, '문화도시 브랜드 구축' 추진한다
    ▲가평문화창작공간(얼쑤공장)에서 공연모습 / <사진=가평군 제공>   - 이달 중 '문화도시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자연자원과 관광자원에 문화를 접목해 도시브랜드를 구축하고자 이달 중 문화도시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하는 등 ‘문화도시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이를위해 문화도시 행정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각계각층의 중론을 모아나가는 등 가평이 가진 역량과 잠재력을 문화도시라는 하나의 도시브랜드로 통합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간부공무원과 각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는 부서 담당자 및 협의회장, 공무원, 지역주민 등이 본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접목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 등 기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협의체를 하나로 묶어 연계하는 네트워크 구축도 마련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주민이 바라는 가평의 정책방향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도시브랜드를 수립키로 했다.   또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 홈페이지 및 문화창작공간 얼쑤공장을 통해 청취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지역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가평문화창작공간을 ‘얼쑤공장’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창작공간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평만의 전략적 문화콘텐츠로 군민 중심의 커뮤니티 연극을 선택해 매월 잡지처럼 받아보는 12편의 월간연극에 1천여 명이 관람하고 지역주민들이 배우 프로그램인 옆집예술 운영에 100여명 가까이 동참하고 있다.   특히 군은 커뮤니티 연극기반 조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 19개교와 50여 명이 참여하는 각 읍면 5개 연극동아리 지원사업을 전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지역주민화합을 위한 문화거리축제 발굴 등도 추진함으로써 문화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출신 및 수도권 젊은 아티스트를 유입하고 문화창작공간을 지역내 연극동아리 활동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키로 했다.   또 하나의 문화거점공간으로 올해 문을 연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는 국내 최고시설의 녹음실 스튜디오, 공연장, 연습실, 게스트하우스 등 뮤지션들이 작업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뮤직센터 및 스튜디오, 연습동, 레지던스 등 음악관련 4개의 동과 레스토랑, 로컬푸드매장 등의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시에서 한 발짝 치열한 삶의 휴식이 되어주는 지역의 특장점과 맞물려 문화라는 큰 우산아래 다양한 컨텐츠를 무기로 가평이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뤄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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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9
  • 김성기 가평군수, 말레이시아에서 ... "가평군 세계에 알렸다"
    ▲지난 1일~6일까진 김성기 가평군수가 말레이시아 코나키나발루를 공식 방문한 가운데 사바관광청과 MOU추진을 위해 다뚝 크리스티나 리우 친 진 환경·문화·관광 장관과의 만남의 자리도 가졌다. (좌측 두번째 김성기 가평군수) / <사진=가평군 제공> - 1~6일,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워크' 참석 - -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과 MOU추진 등 공식일정 소화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김성기 군수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일대에서 진행된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워크’에 참가해 가평군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8일 밝혔다.   김 군수는 현지초청으로 행사기간 코타키나발루 양 베르바하지아 다뚝 하지 노르민시만 시장을 비롯해 10개국 키즈모델 참가자 및 내빈, 학부모와 지구환경 살리기 운동, 난민학교 방문 등 여러 가지 공식일정 등을 소화했다.   또 신이 먹던 음식인 가평잣과 볼거리가 가득한 관광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가평군의 특산물과 관광지를 각국 참가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김 군수는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과 MOU추진을 위해 다뚝 크리스티나 리우 친 진 환경·문화·관광 장관과의 만남의 자리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잘 보전된 가평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다뚝 크리스티나 장관에게 내년 꽃피는 5월, 가평으로 초청하겠다는 말에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해 방문토록 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다뚝 크리스티나 장관은 국제 재즈페스티벌 등 사계절 다양한 축제와, 꽃, 그리고 캠핑의 섬으로 대표되는 가평군 자라섬과 말레이시아 성지를 모시는 모스크사원이 있다는 남이섬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김 군수는 현지에서 유통업과 관광지 식당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에게 가평잣막걸리를 홍보하고 유통해 줄 것을 요청해 이들로부터 세관신고 검토 후, 답변을 받기로 함으로써 수출기대를 갖게 했다.   또 가평홍보 영상물을 보여주며 각 음식점과 관광지에 방영하여 달라는 말에 큰 문제점이 없어 흔쾌히 승낙을 얻기도 해 가평군 관광 활성화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김 군수와 더불어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워크(주최/주관 LBMA STAR)에는 가평군 홍보대사이자 한국키즈모델 겸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신아린(7·여) 어린이도 참가해 한국의 문화를 알렸다.  
    • 지역뉴스
    • 가평군
    2019-12-08
  • 가평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용자 중심 서비스 제공
    <사진=가평군청>   - 현재 시행 중인 '노인돌봄사업 통합'  .. 내년 1월부터 서비스 '시행'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가평군이 고령화 사회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시행중인 각기 다른 노인돌봄사업을 통합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노인돌봄사업들이 서비스 간 중복수급이 안되고 다른 전달체계로 다양한 돌봄욕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문제점에 따른 것이다.   군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초고령 사회진입에 대비하기 위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 등 기존의 노인돌봄서비스를 통합·개편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이를위해 내년부터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기초연금대상자 중 독거·조손·고령부부가구나 신체·인지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이라면 누구나 기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개인별 욕구 및 필요에 따라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서비스관리자, 생활관리사 등 서비스 수행인력을 대폭 확충해 맞춤형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은 본 통합 서비스가 시행될 경우, 하나의 수행기관에서 체계적이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돌봄이 꼭 필요한 노인들이 복잡한 기준 때문에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돌봄 욕구와 무관하게 일괄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등의 부작용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들이 사회로부터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라며 “그동안 서비스 간 칸막이로 필요한 서비스를 받지 못한 어르신들이 욕구와 필요에 맞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아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 인구는 지난해 기준, 6만3936명으로 이중 노인인구는 23.1%인 1만4802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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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5
  •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행복드림!! 사랑나눔!! 경로잔치” 열어
    <사진=가평군 제공>     - 어르신 100여 명 '따뜻한 정' 나눠 ... 행복과 따뜻한 추억 선물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평읍장 장동선, 공동위원장 박영모)가 가평읍 가족회관에서 '독거어르신 행복드림, 사랑나눔' 경로잔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가평읍 지사협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천사봉사단, 후원업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도 대접하고 말벗도 되어드리는 등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함께하는 어울림의 자리 마련 및 행복하고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어르신 등 100여 명을 모시고 개최됐다.   행사는 가평군재향군인회 장석윤 회장이 진행으로 가수 한희수의 노래와 문미숙의 노래웃음교육, 이가연의 노래, 김미경의 한국무용(축원무), 흙향 오카리나팀의 오카리나 연주, 가평민요보급회의 민요, 어르신들의 노래자랑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공연은 공연팀의 재능기부로 이루어 졌으며, 경로잔치에 사용된 비용은 가평읍 지사협의 읍민의 날(7월 1일) 행복나눔 단팥빵 판매 및 CMS모금활동 캠페인 전개에 따른 수익금을 활용됐다.   어르신들께서는 “준비한 음식도 맛있게 먹었지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영모 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한끼 식사를 대접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하는 따뜻한 가평읍 지사협이 되겠다.”고 전했다.   장동선 가평읍장은 “행사를 함께해준 지사협위원님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천사봉사단, 후원업체 사장님들과 참석해 주신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미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가평군
    2019-12-04
  • 가평군, '제13기 클린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4일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13기 클린농업대학 졸업식'이 열리고 있다. / <사진=가평군 제공>     - 4일, 농업기술센터 ... 125명 학사모 써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강현도 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졸업생 및 가족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클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식에서는 지난 3월 입학해 주 1회 4시간씩 120시간에 걸쳐 교육을 이수한 친환경귀농귀촌과 39명, 농촌관광과 및 농식품학과 각각 43명 등 총 125명이 학사모를 썼다.   이날 졸업생 가운데 귀농귀촌과 김호범·최정임 씨, 농촌관광과 김민자·서연희·신효인 씨, 농식품학과 김원회·장미자 씨 등 7명이 성적우수자로 선정돼 학장인 군수상을 받았다.   또 농촌관광과 유종태, 귀농귀촌과 김세경, 농식품학과 김명진 씨 등을 비롯한 14명은 투철한 책임의식으로 학생회 운영에 이바지한 공로로 농촌진흥청장, 군의회 의장, 동문회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 2007년 4월 가평농업을 이끌어갈 농업경영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첫 문을 연 가평클린농업대학은 올해까지 1천526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함으로써 지역 농업인들과 귀농귀촌 도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통해 상생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강 부군수는 “본 대학은 심도있는 전문이론과 현장실습 위주의 전문교육을 강화시켜 가평농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13기 졸업생들이 농업 CEO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가평농업의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학과는 1년간 ‘가평과 어울리는 농식품개발’이라는 연구과제를 부여해 잣두부강정, 잣라떼, 가평표고 단호박 탕수, 규아상, 잣양갱 등 총 14품목의 농식품을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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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4
  • 가평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 '총력' ... 20일까지
    <사진=가평군 제공>   - 3만여 본에 대한 감염목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시행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오는 20일까지 하반기 소나무 재선충병 집중 방제사업을 통해 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 및 인위적·자연적 확산을 방지해 나가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북방수염하늘소에 붙어 잣나무 신초를 후식할 때 수목 조직내부로 침입하여 빠르게 증식하고 수분과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잣나무를 고사시키는 무서운 병해충이다.   군은 이 기간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감염목과 기타고사목 1천251본을 제거하고 81.62ha(약 30,000본)의 잣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시행한다.   특히 군은 2020년 상반기에도 13억원을 투입, 감염목 등 3천여 본을 파쇄하고 5만 본의 잣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확대실시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필요할 경우, 항공방제도 추진하는 등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예방 및 방제를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계획”이라며 “피해상황을 신속히 확인해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한 만큼 잣나무가 말라죽거나 잣나무 잎 등이 변색되는 것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평군은 잣나무 면적이 약 20,000ha정도로서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잣을 생산할 뿐만 아니라 형질이 우수하고 오래된 잣나무가 많아 산림휴양으로 활용되는 등 경제적, 환경적 가치는 금액으로 산출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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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3.1운동 100주년 기획연주 성료
    ▲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가평군 소년소년합창단 '제8회 정기연주회'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 <사진=가평군소년소녀합창단 제공>    - 2일 가평군 문화예술회관서  관객 400여 명 ... '감동' 선물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개최한 제 8회 정기연주회가 '빼앗긴 들에도 봄은오는가' 라는 주제로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일 가평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연주회에는 송기욱 가평군의장과 의원, 김경호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해 꿈나무들의 연주를 관람하며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가평꿈나무들이 준비한 음악극 ‘빼앗긴들에도 봄은 오는가’는 카네기아이작스턴홀, 롯데콘서트홀, KBS연주홀에서 뜨거운 감동을 전했던 ‘무궁화’와, 가시리, 8호감방의노래, 독립군가등을 엮어서 음악극으로 재연해 뜨거운 환호와 기립 박수를 받았다.   정민희 지휘자는 “지난 5월 카네기홀에서 연주했던 무궁화를 테마로,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이상화 시인의’빼앗긴들에도 봄은오는가’를 주제로 3.1운동과 관련된 노래를 모아, 음악극으로 만들었으며. 기획연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특히, KBS남자의자격 청춘합창단과 지난 5월 카네기홀연주에 함께했던 인연으로 특별출연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 했으며, 즐거운 나의집, 새야새야 파랑새야, 내주는 강한성이요(A Mighty Fortress is Our God)등을 연주해 평균 67세의 고령임에도 국내 최고 시니어합창단의 역량과 건강을 과시했다.   청춘합창단은 KBS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탄생, 당시 함께했던 우정으로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2011년UN본부초청공연, 오스트리아 그라츠 세계합창페스티벌, 일본도쿄 초청공연등 세계각지에서 국위선양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봉사를 통해 국민감성을 깨우는 초청연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은 올 한해 카네기홀 연주를 비롯해 롯데콘서트홀, KBS연주홀. 경주예술의전당 초청연주등 10여회의 대외연주 활동으로 가평군 음악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이미지 제고는 물론 위상을 크게 높이는 큰성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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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가평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
    <사진=가평군 제공>   - 대형 할인마트, 공영주차장 중점 대상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오는 10일까지 관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차, 주차표지 부당사용, 주차방해 행위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3일 밝혔다.   점검은 효율성을 높이고 위해 군 지체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와 민·관 합동으로 이뤄지며, 대형 할인마트 및 공영주차장 등이 중점 점검 대상이다.   이 기간 위반사항 적발 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물건 등 적재 또는 2면 이상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앞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관련 신고가 가장 많은 가평휴게소 등 5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해 4건의 현장 과태료 부과와 10건의 계도 실적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바람직한 주차문화가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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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사진=가평군 제공>   - 전국 농기센터 중 최근 3년간 추진 성과 최고-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농촌자원사업 전국 우수기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농촌자원사업을 통해 추진한 성과를 평가했다. 예산집행, 농촌자원사업분야 기술보급, 인력육성 및 현장문제해결, 정부정책 실현기여도, 성과확산 기반조성 및 파급효과, 지역사회 균형발전 기여도 등 6개 분야다.   이번 평가에서 군 농기센터는 예산집행율 제고 및 성과, 농촌자원 기반강화 및 조직확대, 농산품 가공 및 먹거리 개발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농·특산물 판로 개척을 위한 축제연계 홍보사업을 비롯해 창업농 양성을 위한 전문인력 역량강화교육, 농촌체험관광, 농촌자원활용 지역사회기여 등에서도 타 기관에 비해 우월함이 인정됐다.   군 농기센터는 그간 대도시에 인접한 지역여건을 잘 활용한 협업마을육성 가공창업 지원사업, 융복합 New-농촌체험농장육성 등 자체사업을 다양하게 기획 추진해 왔다.   특히 농촌진흥청과 경기도 농업기술원의 농촌지원사업 국·도비 확보를 통해 소규모 농산물 가공사업장 육성, 가공 마케팅 지원사업 등의 협력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했다.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으로 기관표창과 시상금 200만원을 받는 군은 앞서 올해 경기도 농정평가 최우수기관에 이어 농업인의 날 정부포상 수상, 그리고 최근에는 경기도 농어민 대상 3개 부문(고품질 쌀생산, 여성농어민, 임업)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도 거둬 눈길을 끌었다.   농기센터 장동규 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가평농업인들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정부혁신의 가치 및 가평발전을 지향하는 사업발굴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해마다 전국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를 개최해 국가균형발전 및 사회적 가치창출과 성과확산에 힘쓴 농촌진흥 기관 및 유공자를 시상하고 격려함으로써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농촌자원분야 기술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및 삶의 질 향상을 이뤄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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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2
  • 가평군, 전국 최초로 행정리 '인구위기지도' 제작
    ▲(좌측부터 - 고령화율 지도, 소명위험지수 지도, 인구증감률 지도) / <사진=가평군 제공>   - 지난 5월 관내 주민등록인구수 기준 제작 ... 마을소멸 위기 심각성 보여 줘 - - 군 단위의 행정리 지도제작 ... 다른 기초지자체에 좋은 사례 '평가'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저출산 고령화 위기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인구늘리기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최초로 행정리 ‘인구위기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국 시·군·구의 인구위기 상황을 보여주는 지도가 제작된 적은 있으나 기초지자체 특히 군 단위의 행정리 인구위기상황을 보여주는 지도가 제작된 것은 처음 시도된 것으로 앞으로 다른 기초지자체에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2일 군에 따르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되살리기 위해 군 직영 마을공동체 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제작한 이 지도는 지난 5월 관내 주민등록인구수를 기준으로 제작된 것으로 마을소멸 위기의 심각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가평군 126개리의 고령화율, 인구소멸지수, 지난 5년간 인구증감율을 보여주는 세 가지 종류의 지도로 제작됐다.   지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화 행정리가 총 126개리 중, 83%에 달하는 105개리에 이르며, 이 중 30% 이상되는 지역도 46개리로 가평군 1/3을 넘는 고령화 위기도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39세 여성대비 65세 인구 비율로 집계되는 인구소멸위험지수는 앞으로 30년 내 소멸 가능성이 크다고 여겨지는 0.5미만 행정리가 103개리로서 전체 행정리의 약 82%에 달해 충격을 주고 있다.   단, 인구소멸위험지수는 출생과 사망만으로 집계되는 순수 자연증감율을 예측하는 지수이기 때문에 전입·전출 등 사회적 이동에 따른 인구증가로 위기대비를 해야 할 지표로 보면 된다.   또 인구증감의 자연적 요소(출생·사망)와 사회적 요소(전입·전출)를 모두 반영한 지난 5년간 인구증감율 지도를 보면 인구가 감소된 행정리가 53개 지역으로 전체 42%에 달한다.   이는 인구가 자연적 감소를 웃도는 전입 인구로 늘어나고 있음에 비해 53개 행정리는 전입으로 인한 인구 증가마저도 발생하지 않고 있는 지역으로서 소멸위험도가 매우 높아 각별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세 가지 통계집계에 모두 위기지역으로 표시되는 등 3중고를 겪고 있는 행정리들은 사람으로 치면 응급 중환자로서 병원 집중치료실에서 치료와 같은 통합적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군은 설명했다.   박재홍 기획감사담당관은 “같은 행정리 내에서도 반 별로 위기정도가 다를 수 있고 실거주자와 주민등록자의 차이, 군인 및 복지시설 수용자 등 특수 거주자로 인한 변수 발생 요소들을 반영한 추가적이고 더욱 세밀한 조사가 향후 과제로 남았다”며 “이번 인구위기지도 제작을 계기로 인구늘리기 정책이 실질적으로 마을을 살릴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공동체 활동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있는 마을공동체 통합지원센터는 지난 7월 설립돼 각 부서의 유사한 마을공동체 관련 사업들의 칸막이를 없애고 통합적, 지속적으로 주민들을 지원함으로써 각종 동아리 및 사회적 경제 조직들의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김성기 군수의 공약인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가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가평군 인구는 올해 5월말 기준 6만4054명(남 3만2772명, 여 3만1282명)으로 이중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3%를 차지하며 초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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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2-02
  • 가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협약
    ▲29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 이지훈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가평군 제공>   - 2023년까지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체결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 이지훈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0~2023년까지 4년간 가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됨으로써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에 대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예산은 2억1600만 원 이다.   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김보성)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55개소 1,803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을 통해 어린이 영양·위생지도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개발한 연령별 맞춤형 식단과 표준래시피 제공으로 아이들의 영양관리를 향상시켜 나가게 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증진 및 급식 수준 향상을 위해 소규모 급식시설에 대한 맞춤형 영양관리와 체계적인 위생관리로 안심급식환경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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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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