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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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시민단체, 친일청산 표지석 제막식 거행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7일 미래이천시민연대, 이천시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천역사문화연구회, 이천거북놀이보존회가 지난 26일 설봉공원 문학동산에서 이인직 문학비 철거 표지석 제막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지난 11월 9일 이 자리에서 친일 문화재 청산 퍼포먼스를 진행한 후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친일작가 문학비 철거 요청서를 전달한 바 있다.   시민들의 뜻을 받아들여 이천시는 최근 문학동산에 설치되어 있는 이인직 문학비와 서정주 시비를 철거했다. 철거방식은 문학비를 산산조각내어 땅속에 매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친일작가 문학비가 설치되어 있던 자리에는 그들의 친일행적이 기록되어 있는 표지석을 설치하여 부끄러운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교훈으로 삼도록 했다.   제막식 행사에 참여한 미래이천시민연대 김동승 공동의장은 시민들의 뜻에 따라 빠르게 친일문학비 철거를 진행해준 이천시에 감사를 표하며 항상 시민의 뜻에 귀를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민들의 깨어있는 시민의식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시민사회와 함께 이천시가 친일청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날 행사는 11월 24일 2단계로 격상된 코로나19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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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가평군,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후보지' 공모 .. 12월25일까지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타 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함으로써 겪는 군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해소를 위한 현대화 시설을 갖춘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후보지 공개모집”을 공고했다고 8일 밝혔다.   가평군은 남양주시, 구리시, 포천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종합장사시설의 설치후보지를 공개모집하면서 군민들에게 사업을 공개하고, 11월 6일부터 12월 25일까지 50일 동안 공고하여 가평군 전 지역을 신청대상으로 주민참여를 통해서 자발적 유치경쟁에 의한 공정한 부지 선정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개모집 공고는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였으며,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는 군민들에게 장례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를 위해 군의원, 장사(葬事)전문가, 지역주민 대표 등으로 구성하여 장사시설 선진지 견학, 장사전문가 강의, 관련시군을 방문하는 등 수차례 자문위원회 회의를 통하여 공모방안을 마련했다.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에서는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에 지원금 400억 원과 수익시설운영권, 화장수수료 면제 등의 지원안을 확정했으며, 지원금은 3개권역으로 구분하여 별도의 조례를 제정하여 기금지원사업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유치를 희망하는 마을이 유치위원회를 구성한 후 주민등록상 거주 세대주 중 70%이상 동의한 주민 동의서와 마을회의록 등을 첨부한 유치신청서를 해당 읍면사무소를 경유하여 군청 행복돌봄과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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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가평군, 북면 LPG배관망 구축사업 등 '지역균형발전 사업' 추진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오는 2024년까지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따라 지역간 격차를 줄일 목적으로 2015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지역균형발전사업에 7개 사업이 선정돼 도비 450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으로는 오는 2021년까지 △명지산 군립공원 하늘 구름다리 설치사업 △농업가공식품 개발 및 지원을 통한 소득창출사업이 추진된다.   또 2024년까지 △북면 LPG배관망 구축사업 △운악산 관광마을 조성사업 △자라섬 꽃 테마공원 조성사업 △가평군 평생학습관 건립사업 △시가지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이 진행된다.   본 사업에는 도비 450억을 비롯해 군비 90억 등 총 사업비 540억여 원이 5년간 투입되며 이후 2년간 사업진행을 평가해 133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 사업이 추가로 지원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제1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에 따라 지난 2015년부터 공설운동장사거리에서 가평천 구간 핵심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과 야구장 및 국궁장 등 가평체육시설 확충사업, 가평읍시가지 활성화사업과 구역사 도시재생사업, 친환경농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촌활력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 완료했다.   군은 부서장들의 관심과 사업진행 독려를 위해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정화 부군수 주재로 사업부서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진행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운영계획 전달, 사업추진현황 보고, 사업별 평가자료 작석방법 및 증빙자료 제출 안내, 사업진행의 애로점 및 경기도 건의사항 청취 등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정 부군수는 “사업의 빠른 진행에 만전을 기울여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정주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9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으로 조종 밀리터리테마공원 및 청소년문화의집, 가평문화원 등 3곳이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2016~2018년 동사업인 청평다목적 체육문화복합센터가 올해 개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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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가평군, 가평문화원사 내년 8월 개관 목표 '순항'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전당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게 될 가평문화원사 건립공사가 3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가평군은 3일 지역고유문화 개발, 보전 전승 및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평문화원사 신축공사가 내년 8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골조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골조공사가 마무리되면 내·외부 마감공사, 부대공사를 거쳐 내년 5월 준공 후, 6월 시운전 및 임시운영을 거쳐 8월 개관할 예정이다.   가평문화원사는 가평읍 대곡리 350번지 일원 2,324㎡부지에 연면적 2,496㎡의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건물내에는 향토사연구소, 향토자료실, 다목적실, 다목적강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사업비는 78억여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군은 지난해 특수시책으로 가평의 역사‧문화 자료를 재정리하여 전통문화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변화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그 성과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는 ‘디지털 가평문화대전’편찬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 2006년 군지가 편찬된 이후, 현재까지 별도의 군지를 발간하지 않은 상황에서 13년이 흘러 변화한 모습을 충분히 알리고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증편할 수 있는 DB구축 시스템이 급속히 변화·성장하는 가평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가평문화원의 오랜숙원 사업인 문화원사 건립과 함께 군지로 대표되는 지역의 향토문화 편찬사업은 문화예술진흥은 물론 지역의 향토문화와 전통을 더 체계적으로 전승 보급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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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1-03
  • 하남시 ‘일마렌 카페 1호점’ 개소 .. 저소득 주민 '자활.자립' 응원
    <사진=하남시 제공>     - 30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자활사업단 ‘일마렌카페 1호점’ 개소식 가져 - - 김상호 시장 “꿈은 크게 나눔은 풍부하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사업단 되길”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30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단 ‘일마렌카페 1호점’의 개소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자활참여자들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추진경과보고 및 성공기원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일마렌카페 1호점’은 현재 전문바리스타양성과정을 수료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립마인드 향상프로그램 교육을 받는 자활근로자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시는 일마렌카페를 통해 하남문화예술회관 내 부족한 편의시설 제공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함께 참여주민의 경제적 자활·자립을 위한 성공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서로 돕는 협동정신으로 두레와 품앗이가 있었다”며, “힘들 때 서로 돕고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꿈은 크게 나눔은 풍부하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사업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개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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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가평군 '자라섬 남도' 꽃 정원 ..개방 한달새 '10만 명' 방문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29일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이 지난달 재개장 이후 한달새 10만 명의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포스트 코로나시대 힐링장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자라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와 지난 8월 역대급 폭우로 인한 침수 등으로 폐쇄되어 왔다.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가을 꽃 축제 취소에 따라 그동안 조성된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민들에게 일일 관람료 5000원에 유료개방 하고 있다. 관람료는 관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인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개방 후, 한 달여간 1일 평균 3300여명, 총 10만5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방문객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도 효과를 톡톡 거두고 있다. 농산물 및 음료 매출이 2억9000천여만 원에 이르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 등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이 모처럼 웃음을 찾고 있다.   군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꽃 정원 개방에 따른 잘된 점, 부족한 점, 개선할 점 등을 세심하게 파악해 내년 봄·가을 꽃 정원 조성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북한강 위에 떠있는 자라섬, 가을꽃으로 뒤덮힌 남도는 마치 호수 안에 떠 있는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자라섬 남도 11만여㎡에 꽃 단지와 경관 조명, 관광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꽃섬'으로 탈바꿈하며 방문객 8만명 시대를 열었다. 올 3월에는 꽃양귀비와 유채꽃, 수레국화를 식재하는 한편 가을꽃인 백일홍과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 13종을 보식 관리해 왔다.   또 포토존과 스탠드, 전망대, 꽃다리, 경관조명 등 다양한 시설물을 설치함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동도와 서도, 남도, 중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 면적은 61만4천㎡로 인근 남이섬의 1.5배다. 서도에는 캠핑장이 설치됐으며 중도는 재즈 페스티벌 등 사계절 축제가 열리고 있다. 그동안 미개발지역으로 방치된 동도도 산책공원 등의 활용방안으로 군은 모색하고 있다.   자라섬은 1943년부터 중국인들이 농사를 짓고 살았다고 해 '중국섬'으로 불리다가 1986년 현재의 이름이 붙여졌다. 모래 채취 등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릴 때마다 물에 잠겼으며, 이로 인해 개발에서 소외되고 주민들조차 섬으로 인식하지 않았다.   그러나 북한강 수계 댐들의 홍수 조절로 자라섬은 물에 잠기는 횟수가 크게 줄었으며 2004년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가평 관광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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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가평군,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시네마 28일 재개관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굳게 닫혀있던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시네마가 문을 연다.    가평군은 27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조정에 따라 주민 문화욕구 충족 및 활력을 위해 이달 28일부터 가평뮤직빌리지 내에 있는 작은영화관 1939시네마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재개관에 따른 이벤트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오는 30일까지 상영되는 한국 애니메이션 7편과 찰리채플린 무성영화 2편, 송강호 주연영화 ‘택시운전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31일부터는 1인 최대 2매까지 한정해 관람료 1000원의 행복 이벤트도 마련된다. 단 1400장 소진시까지다.   군은 1939시네마 개관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나갈 예정이다.   관람시에는 출입자 명부 작성 또는 QR코드 체크인, 좌석은 한칸씩 띄어서 착석, 수용인원의 50% 입장, 상영관 내부 마스크 착용, 음료 등 섭취가 불가된다.   지난해 3월 문을 연 1939 시네마는 군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으로 최신 개봉작을 매일 약 4편 이상 1관(90석), 2관(48석)에서 상영하는 곳이다.   그동안 개봉관이 없어 영화를 보려면 멀리 나가야했던 군민들에게 경제적, 시간적 여유를 갖게 하며 문화욕구 충족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이다.   군은 지역주민의 대도시 원정 영화관람 제반비용 절감 및 문화활동을 위해 가평읍에 이어 조종면 작은영화관도 내년 8월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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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0-27
  • 가평군, 조종면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사업 '순항'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조종면 현창로 35번지 일원에 추진중인 조종면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사업이 현 공정률 15%를 보이며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청소년문화의 집 내에는 작은영화관도 함께 들어서게 돼 사업비 절감 및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청소년 전용 문화활동 공간을 조성하여 청소년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마련 및 지역간 문화소외 현상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21년 8월까지 총 사업비 89억여원을 들여 조종면청소년문화의 집 및 작은영화관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착공한 본 사업은 3,623㎡ 부지에 연면적 1,850㎡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지하 1층에는 전기실, 기계실, 물탱크실, 음악연습실이 들어서고 지상 1층에는 문화의집 사무실, 휴게실, 요리연습실, 다목적실, 컴퓨터실, 노래연습실, 청소년운영위원회실 등이 마련된다.   지상 2층에는 방과 후 아카데미 강의실과 동아리실, 관장실, 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 전용문화 활동 공간이 조성된다.   또 지상 3, 4층에는 지역주민의 대도시 원정 영화관람 제반비용 절감 및 문화활동을 위해 가평읍에 이어 두 번째로 조종면 작은영화관이 자리하게 된다.   영사실과 함께 상영관 1관은 62석, 2관은 37석 등 총 2관 99석으로 꾸며진다.   군은 내년 4월 운영계획 수립 등 개관준비에 이어 8월 준공, 2022년 1월 개관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의 약속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이 완공되면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주민의 문화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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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0-26
  • 가평군, 2억9,0000천여만 원 투입 ... 북면 적목리 '공영주차장' 조성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행락객의 주차 편의제공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북면 적목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총 사업비 2억9000천여만 원을 들여 북면 적목리 산1-44번지 일원 5,609㎡ 면적에 일반차량 22대, 대형 15대 등 37면의 주차장을 조성키로 했다.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는 이곳은 가평8경중 제5경인 도마치계곡(적목용소)이 있어 매년 관광객 및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도로변 불법주차로 불편을 초래해 왔다.        특히 이 지역은 ‘가평천 생태관광하천 조성사업’이 진행되는 곳이다. 지난 2월 도(道)가 추진하는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공모사업 우선 시범정비사업’분야 1위에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50억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평천 불법시설 정비 이후 지역의 위기를 경기도 생태관광 1번지 탄생의 기회로 바꾸기 위한 기초 편의시설 생활SOC 구축을 통해 주민과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등 포스트 코로나시대 새로운 휴양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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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0-23
  • 가평군,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 ... 26일 ~ 11월 6일까지 운영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새희망자금(확인지급, 2차) 현장 접수센터를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확인지급은 신속지급(1차) 대상 미포함자로 행정정보만으로 지원대상 여부 확인이 불가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확인지급 신청은 온라인신청이 원칙이며, 소상공인이 새희망자금 신청사이트(새희망자금.kr)에 접속, 증빙자료를 업로드하여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신청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온라인 신청이 불가한 경우 예외적으로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현장 접수센터인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장사본, 각종 동의서 등이며 경우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확인지급 공고 및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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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0-22

실시간 가평군 기사

  • 가평군, 음악역1939 ‘꿈키움음원사업’테마송 ‘BIG STAR’디지털 싱글 발매
    <가평군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14일 아이들의 꿈을 키워 줄 음악역1939 ‘꿈 키움 음원사업’테마송 ‘BIG STAR’디지털 싱글이 지난11일 정오에 발매됐다고 밝혔다.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은 이번 프로젝트는 7월10일부터 7월17일까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가평중 3학년 ‘김수정’, 연하초 1학년 ‘김초원’, 율길초 4학년‘성정호’, 청평초 6학년‘원빈’, 4학년 ‘엄혜진’,‘박재담’, 3학년‘엄유진’,‘전현지’총 8명의 학생이 참여하게 됐다.   꿈키움 음원사업은 음악을 사랑하는 전국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 이후에도 더 많은 학생들이 음악 전문인과 함께 음악역1939 S-Station의 수준 높은 음향장비를 활용하여 노래 및 레코딩을 통해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음악역1939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노래하고, 녹음해보며 평소 상상했었던 음원을 출시 해보는 프로젝트가 아이들 꿈을 키워나가는데 큰 힘이 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디지털 싱글 음원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 포털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멜론: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488040 네이버 뮤직: https://vibe.naver.com/album/4906734 지니 뮤직: https://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1564645 벅스: https://music.bugs.co.kr/album/20348196?wl_ref=list_ab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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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14
  • 가평군, 코로나19 확산방지 .. 식품접객업소 현장점검 실시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한층 더 강화된 방역강화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4개반 2종 35명의 식품접객업소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목욕장 등 연일 방역수칙 안내 및 현장점검 등을 벌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당일에는 98개소를 점검한 결과 방역수칙 이행에 협조하며 위반업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현재까지 일반음식점 5개소에 대해 현장계도 명령을 내렸다.   더불어 줌바 및 스피닝 등 고위험 시설 2개소를 포함해 관내 민간 및 공공 실내체육시설 96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에서도 방역강화조치에 적극 협조하는 등 소리없는 코로나19와의 전쟁에 민·관이 협력해 나가고 있다.   오는 13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지침으로는 체력단련장, 당구장,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포함), 수영장, 체육도장, 볼링장, 탁구장, 테니스장, 무도학원, 무도장, 에어로빅장 등 실내 체육시설과 10인 이상 학원 및 독서실, 스터디카페에 대한 집합금지가 이뤄진다.   여기에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및 집단운동, 방문판매, 대형학원, 뷔페, PC방, 실내 국·공립시설은 계속 집합금지가 발동됐다.   고위험시설 운영중단도 계속된다. 카페, 음식점 및 제과점 등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하고 카페의 범위를 프랜차이즈형 커피·음료 전문점에서 제과점빵집·아이스크림·빙수점까지 확대됐다.   종교시설은 비대면 예배만을 허용하고 대면 모임·행사, 식사 등을 금지하고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 등 위험도가 높은 일부 다중이용시설 집합제한이 별도 해제시까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학교는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되고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시행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는 300만 원, 이용자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진자 발생에 따른 치료비,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9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5명으로 이중 지역발생은 43명, 해외입국 사례는 2명이다. 지역주민 확진자는 지난 달 15일 첫 발생한 성북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 집회 관련이 39명, 골프장 발생이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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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가평군, '제25회 양성평등주간' 유공자 발굴 표창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제25회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해 양성평등상 사회봉사부문에 김순애씨를 수상자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9일 밝혔다.   김순애씨는 상면에서 포도농사를 짓는 전문 농업인으로 현재 가평군 생활개선연합회 감사로서 취약계층 및 장애인들을 위한 자원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편 회원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강의)를 통하여 우리고장의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육성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통하여 명품 식생활 문화조성을 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평군 양성평등상은 매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하여 기념식에서 시상을 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하여 기념식을 취소하고 양성평등상만 시상하고, 여성발전유공자10명과, 2명의 군의장 표창에 대하여는 읍면장이 별도로 전수한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김순애님의 영예로운 수상을 축하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화합하는 가평을 만들어가는데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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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가평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에 따른 “국제환경에너지포럼” 발족 검토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9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는 그동안 환경관리에 대한 규제와 감독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개발이 취약했던 가평군이 이를 장점으로 국내 환경관리를 빅데이터를 도입해 환경 기술기업 고도화를 통해 경기도 환경산업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상시 운영 할 수 있는 역할 모형으로 발전을 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평군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입지선정 1차 심사를 통과해 공모에 응모한 10개 시·군중 1차 심사를 통과한 5개 지자체와 오는 22일 2차 PT 발표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다.   특히 가평군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유치된다면 국제환경에너지포럼을 발족해 관련 분야의 연구개발과 대안 제시를 바탕으로 해외연구기관과 기술정보 교환과 공동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협력을 지속하고 외국의 단체 등과 연계하여 국제기구와의 교류도 추진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기존의 에너지센터, 기후변화교육센터, 물산업지원센터, 등 6개 기관이 통합하는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건립될 예정으로 공공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경기도민에 제공되는 환경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경기도 환경 비전과 발전방안을 도출하여 큰 역할을 하고자 하는 가평군은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과 함께 가평군이 최종 입지선정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시키고 있으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유치할 경우 최적의 사무공간을 지원하고 폭넓은 국제교류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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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설악면 '농부들의 카페장터' ... 행안부 주관, 올해 우수마을 기업 '우수상' 수상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우수마을기업 선정에서 '영농조합법인 농부들의 카페장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우수마을기업은 기존 마을기업 중 우수한 경영실적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사회공헌활동 및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우수한 성과를 내는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를 통해 매년 전국 10여개 마을을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해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부터 입상까지 선정된다.    농부들의 카페장터는 올해 경기도 대표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가운데 이번 발표심사를 통해 10개의 우수마을기업 중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이번 우수마을기업 선정기준은 ▲주민 참여를 통한 기업 및 지역 구성원 간의 공동체성 강화 ▲지역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 공헌 노력도 ▲지역자원 활용 및 특성화를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자립운영 노력을 통한 지속 가능성 확보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농부들의 카페장터는 2014년도 법인 설립 및 가평군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드립커피 OEM사업을 시작으로, 2018년 카페형 농산물 판매장(로컬푸드 매장) 개장을 통해 가평군의 대표 농산물인 잣을 포함한 지역 특산물의 판로를 개척했다. 현재는 캡슐커피 ODM 사업에 진출하여, 유명 온라인 마켓 및 홈쇼핑에 납품하는 등 마을기업 지정 이후 6년간 꾸준한 노력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농부들의 카페장터의 성공요인은 가평군 농촌 특색에 맞는 노동집약적 방식의 드립팩커피 제조를 기반 사업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어르신들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동생산기반시설을 조성하여 지역특산물인 잣, 각종 버섯 및 산나물류 재배, 체험학습장을 공동으로 운영하여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공동 브랜드 개발 및 판매를 통해 2015년 대비 111% 일자리창출, 지역자원 활용 농가소득 231% 상승의 성과를 거뒀다.    농부들의 카페장터는 향후 사업개발비 5천만 원 지원, 행정안전부 주관(후원)의 상품 기획홍보 및 판로ㆍ마케팅 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가평군을 대표하는 우수마을기업으로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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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가평군, 제1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7일 관내 식당에서 제21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제12회 가평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근웅)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최근 강화된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기념식을 취소하고 지역복지 발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혀준 유공자 라 은숙씨 등 8명을 발굴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유근웅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사회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 증진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인을 발굴·포상하여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소중한 자리”라며 “가평군에서도 복지관련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여러분 모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며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0년 9월 7일 제정돼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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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가평군, 코로나19 방역활동 강화 ... L골프장 등 확진자 40명 넘어서
    <사진=가평군청>    - 역학 및 검체 조사에 비협조 ...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법적조치 방침 - - 코로나19 예방 및 추가 확산 방지 ... 방역지침 준수, 마스크 착용 점검 실시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확산에 따른 방역활동을 강화에 나섰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 달 15일 광화문 집회 및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관내에서 첫 발생 후, 관련 확진자가 40명을 넘어서고 최근에는 관내 L골프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확산 최소화를 위해 각 부서별 방역대응을 한층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지금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역학 및 검체 조사에 비협조적인 자세로 방역대응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는 사례에 대해서는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은 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 및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공직자 마스크 착용 준수여부 확인 및 점검을 비롯해 마스크 미착용 민원인을 위한 배부용 마스크 확보, 자가격리자 생필품 적기 지급 및 관리도 이뤄진다.   또 노인복지관, 경로당, 장애인 복지관, 민박시설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방역지침 준수 점검을 비롯해 발주 공사현장 인부 마스크 착용 독려, 기간제 근로자 마스크 착용 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택시, 버스, 화물 등 운수업체 방역체계와 공동주택 단지관리 및 건설현장 대응상황 이행 점검은 물론 음식점·유흥주점·목욕장 영업중단 및 집합제한 등 방역수칙 안내 및 점검과 마을방송 확대 및 이장을 통한 외부 접촉자 현황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군은 경제·사회적 위기상황에서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의회사무과, 보건지소, 시설관리공단 등을 대상으로 특별감찰에 나설 예정이다.        가평지역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주민들의 방역협조로 지난 4월 발생한 해외입국자 2명을 제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8월 중순 지역발생 첫 사례가 나오면서 6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5명이다. 이 중 지역발생이 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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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가평군, 운전면허 반납과 상품권 신청 한번에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시에는 가평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3일 군에 따르면 운전능력이 저하된 고령자의 사고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65세이상 어르신 중 운전면허 소지자가 면허를 반납하게 되면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지원신청서, 운전면허증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면허증을 분실한 경우에는 운전면허취소 결정통지서 또는 운전경력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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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가평군, 수해주민 지원방안 마련 추진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최근 긴 장마와 폭우 피해를 입은 주택침수가구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관내에는 지난 달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에 걸쳐 약 600mm의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침수가 발생해 30여 세대 7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군은 주택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1~4인 가구별 식비, 숙박비 등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생활안정과 경제회복 지원을 위해 군민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 왔다.   이와 함께 군은 수해가구에 대해 주택침수 복구비를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재난기금을 적극 활용해 신속 집행할 계획이다.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 등 지급기준에 따라 올해 군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지난 달 2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건강보험료 경감, 통신·전기료 감면 등 6개 항목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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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가평군, '2020년 가평군 레드서클 캠페인' 진행 ... "친구추천 릴레이"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질병관리본부가 지정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매년 9월 첫 주)’을 맞아 한 달간(9.1.~9.30.)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가평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시 선착순 2,000명에 한해, 익일 내로 카페라떼 기프티콘이 참여자 휴대폰으로 발송된다.   본인의 혈압ㆍ혈당 중 1가지를 측정 후, 아래 방법 중 한 가지로 간편하게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올해에는 코로나19의 전파 방지를 위해, 그동안 인구밀집 장소에서 진행했던 대면 캠페인을 지양하고, 비대면 모바일 캠페인(24시간 상시)에 주력할 예정이다.   모바일의 강점을 한껏 살린 ‘채널공유 친구추천 릴레이’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의 혈관건강을 챙기고, 다함께 모바일 커피쿠폰도 받아갈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 건강문화를 지향한다고 보건소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참여유도 인원에 따라 지역사랑화폐 (50명 이상 5만원, 25~49명 2만원)도 선착순 예산소진 시까지 지급된다고 하니, 가평주민이라면 주목해볼 만하다.   참고로 ‘레드서클(Red Circle)’이란 본 캠페인의 심벌로,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본 캠페인은 전국단위 합동 캠페인으로, 정기적인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해 내 혈관수치를 아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ㆍ관리의 첫걸음임을 인식하게 하며, 고혈압과 당뇨병의 적극적인 예방 및 관리가 중증 합병증(뇌졸중과 심근경색 등)의 발병과 진행을 막을 수 있음을 알리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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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가평군, (3개월 이상~12세 이하) '아이돌봄 지원사업' 추진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유치원, 학교 등의 휴원 및 휴교로 인해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아이돌보미가 전문적인 1:1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임시보육, 놀이 활동, 아동식사 제공 및 등·하원 보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만 3개월 이상 영아부터 12세 이하 아동까지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접수할 수 있다.   본 서비스 이용금액은 소득금액에 따라 시간당 1,483원부터 9,890원까지 다양하다. 결제는 서비스 신청 후 발급받게 되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이뤄진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아이돌봄 지원사업 이용에 대한 특례를 적용해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의 휴원·휴교 등과 관련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상시 제공해 아이돌보미의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장애인 가족의 돌봄에 대한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달 관내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인복지관 3층에 장애인주간보호센터(이하 주간보호센터)를 개소했다.   주간보호센터는 가족의 맞벌이 또는 기타 사정으로 인해 가정보호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낮 시간 동안 안전하게 보호하고 장애인가족과 보호자의 양육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총 이용정원은 12명으로 만 18세에서 60세 장애인을 대상으로 교육재활, 사회심리재활, 사회적응훈련, 체험학습, 야외활동 등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적극적인 사회생활 및 자립능력 향상을 돕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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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가평군, '원흥리 행복마을관리소' 본격 운영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상면 소재 원흥리 마을회관에 마련된 “원흥리 행복마을 관리소”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당초 원흥리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마을 주민 및 행복마을 관리소 사무원들과 함께 개소식을 기획하였으나, 코로나19 감염증의 수도권 지역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원흥리 이장, 원흥리 청년회 총무가 군 관계자와 사업 추진과 관련한 계획을 인터뷰 하는 방식으로 개소식을 간소화하게 진행했다.   지난해 가평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제작한 “가평군 인구 위기 지도”에 따르면, 가평군 상면 원흥리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30.6%로 초고령화 마을에 해당되며, 농촌지역 인구감소·고령화 및 공동체성 약화로 인한 마을 내 생활밀착형 문제 해결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마을이다.   이와 같이 마을 고령화에 따른 마을 활력 저하 및 공동체성 약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원흥리 주민들은 「행복 마을 관리소」를 통한 주민 스스로의 문제해결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우선, '원흥리 행복마을관리소'는 새롭게 선발된, 8명의 마을지킴이 및 사무원을 통하여 마을주민들을 위한 지역 문제해결 사업인, “사랑의 집수리 활동(노령화된 마을 주민 소규모 수리 봉사)”, “마을 지킴이 활동(마을 야간 순찰 및 주민불편 사항 접수)” 등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및 공공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주체들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경기 행복마을 관리소’의 사업 취지에 맞추어, 경기도와 가평군은 행정력이 닿지 않는 마을단위 소규모 공동체 현장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하여, 주민 간의 자치활동을 행복마을 관리소 사업을 통해 지원 할 예정이다.   특히, 가평군은 “아람마을 만들기”사업을 통하여, 마을 공동체 성 회복을 위한 단계별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원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을 놓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바, 이와 연계한 마을 주도의 자치활동 분야에서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지역사회 확산 및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 등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 추진되는 이번 ‘원흥리 행복마을관리소’사업을 통하여, 가평군 내 크고 작은 마을의 생활밀착형 문제들에 대하여 주민 스스로 해결해나감으로써, 군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및 지역 문제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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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8-31
  • 가평군, 코로나19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2명 고발 조치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가19 확진자 증가폭이 줄지 않고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검토하는 가운데, 25일 가평군이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2명을 경찰에 고발조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5일 자가격리자 정 모씨가 칭얼대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산책 겸 배우자와 함께 자가차량을 이용 근처 약수터에 다녀왔다가 전담공무원에게 사실이 발각되고, 김 모씨는 아침 일찍 스쿠터를 타고 근처(약150m)에 있는 텃밭에 들러 작물을 가꾸고 귀가한 사실이 알려져 경찰에 고발조치 됐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국내 코로나19 재확산과 함께 가평관내 코로나 확진자가 38명, 자가격리자가 388명(8.25. 기준)에 이르면서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고, 일부 자가격리자들의 일탈 사례가 발생되면서 군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며, "자가격리자들의 철저한 자가격리자 생활수칙 준수와 함께 군민들도 생활 속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손씻기 등 개인수칙 준수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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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8-26
  • 가평군, 폭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최근 긴 장마와 폭우 피해와 관련해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구비 중 지방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원활한 수해복구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군은 수해에 따른 재난구호와 복구비용이 특별재난지역선포 기준액을 넘어서 정부의 3차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추진해 왔다. 아울러 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해서는 식비, 숙박비 등 가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원 할 계획이다.   올해 수해의연금으로 기탁된 2억5천여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품도 관내 피해 주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며, 응급복구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복구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에 걸쳐 약 600mm의 집중호우로 인해 약 152억여 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다.   큰 상처를 남긴 수마는 주택침수로 이어졌다. 청평면 30세대 68명, 상면 4세대 5명, 조종면 1세대 1명 등 총 35세대 7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시설피해로는 도로 36개소, 산사태 101개소, 하천 104개소, 소규모시설 93개소, 수리시설 6개소 등 공공시설 476개소가 망가졌다.   사유시설로는 주택 158개소, 농업 169개소 등 465개소가 손실됐다. 전체 시설피해 940여건 중 900여건이 완료돼 응급복구율 96%를 보이고 있다.   김성기 군수는 최근 긴급 브리핑을 갖고 “코로나19로 응급복구 인력 동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감염병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신속한 회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 집중호우시 피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이번기회에 항구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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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가평군, 이번주 고비로 '검사진단' 총력 .. 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 차단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최근 수도권에 이어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을 막는데 집중하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군은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발 집단감염이 심각한 만큼 관련 접촉자들을 최대한 빨리 파악해 검사를 받도록 하는데 방역의 성패가 있다고 보고 확진자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검사진단 등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아직도 교회관련 모임이나 행사, 업무에 참석한 주민과 8일과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 집회 참석자는 오는 30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명하고, 위반시에는 최대 벌금 200만 원과 구성권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군은 확진자가 나온 관내 홍인의원, 하누리재가센터, 창대교회, 장애인복지관, 북성교회 등 관련시설 5개 시설을 폐쇄조치했다.   군은 최근 1주일세 코로나19 확진자가 36명으로 늘었다. 모두 지역발생으로 지난 4월 해외입국자 2명 발생 이후, 4개여월만에 최대치다.   지역발생은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 집회 관련 접촉자로 지난 15일 관내에서 첫 발생 후, 24일 현재 36명으로 늘어 났으며, 이 중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33명, 광화문집회 관련 확진자는 3명이다. 또, 자가격리자도 전날대비 48명 늘었다. 가평읍 144명, 설악면 8명, 청평면 119명, 상면 12명, 조종면 12명, 북면 55명 등 총 350명이다.   김성기 군수는 최근 긴급 브리핑을 열고 “지금 중대고비를 맞고 있는 코로나19 2차 대유행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최고 수준의 방역조치가 필요하다”며“어떠한 경우에도 군민의 안전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감염증 방지에 민·관 모든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고 방역지침 미 준순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정부 방침에 따라 주점, 노래연습장, 공연장, 뷔페, PC방, 대형학원 등 관내 고위험시설에 대해 집합금지명령을 발령하고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을 내렸다.   또 실내 4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식사 등을 금지하고 교회는 비대면 예배만을 허용하는 집합제한 행정조치와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 등 위험도가 높은 일부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의무화 및 경기도 전 지역 거주자와 방문자를 대상으로 개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도 발동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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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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