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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려대학교와 차세대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15일 고려대학교와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차세대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산업 기반을 갖춘 이천시의 지역적 특성과 SK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를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의 교육 역량이 결합되며 추진됐으며, 지역과 대학이 상호 보유한 자원을 바탕으로 교육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 앞서 이천 효양고등학교 학생 40명은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반도체 분야 특강과 캠퍼스 견학에 참여하는 사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실제 대학 환경을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반도체 및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대학–고교–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진로 동기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운영됐다. 이천시는 그동안 학교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진로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연구 인프라 활용, 학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 정책 관련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지역의 산업 환경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향후 교육·연구 분야에서 다양한 연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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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추진 확정
▲이천시청 전경 - 설계비 포함 총 617억여 원 국비 확보 - -시, 장호원하수처리장(지하화) ... 처리용량 180톤(1일) 규모, 설계 추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3일 국회에서 유기성폐자원(하수찌꺼기, 음식물류폐기물, 가축분뇨)를 통합으로 처리하는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추진을 위한 설계비 3억원의 국비예산 확보가 확정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 확정으로 이천시는 설계비를 포함한 총 617억여 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악취 우려 최소화를 위해 완전 지하화하여 장호원하수처리장 부지 내에 일 처리용량 180톤 규모의 주민 친화적 시설로 내년부터 설계를 추진한다. 이로써, 이천시는 2025년부터 시행된 바이오가스생산목표제의 이행 및 관내 부족한 유기성 폐자원 처리시설의 확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되었다.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2024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2년여에 걸쳐 ▲타당성 조사 용역, ▲유기성 폐자원별 상위계획 변경,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선정,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착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절차 및 협의들을 이행해 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의 선정은 오랜 기간 차곡차곡 준비해 온 끈기 있는 노력에 대한 결실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 친화적 시설로 설치를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이번 사업 확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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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올겨울 첫 한파특보 '전담반(T/F)'본격 가동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2일 2025년 겨울철 첫 한파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시민 피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한파 전담반(T/F)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파 전담반(T/F)는 5개반 8개 부서로 구성되며 ▲한파 상황관리 ▲한랭질환자 모니터링 ▲농·축산 분야 피해예방 ▲취약계층 방문 및 안부전화 ▲수도시설 동파 예방 및 응급복구 등 분야별 대응 체계를 구축해 한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한파는 이번 주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방문·안부 전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재해문자전광판, 음성경보시설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한파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발표되면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수도계량기 보온 조치 등 동파 사고 예방을 위한 한파 대비 행동 요령을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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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 <사진=설성면 제공> - 2026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 공유 - - 서태석·조영자 회장 "살기 좋은 설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새마을설성면남녀협의회가 지난 9일 오전 설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2025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신임 지도자, 부녀회장 임명장 수여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설성면남녀협의회 서태석ㆍ조영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운동”이라며 “2026년에도 나눔과 봉사,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설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설성면행정복지센터 곽미옥 면장은 “그간 풀베기 행사, 김장나눔행사 등으로 설성면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생활공간 개선을 위해 힘써온 새마을 설성면 남녀협의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2026년 새해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실천과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성면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웃돕기 봉사활동, 주민 화합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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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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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실시 ... 신청 2월 20일까지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도 사업량은 총 170동(주택 등 슬레이트 철거 153동, 지붕개량 17동)이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창고, 축사) 건축물이다. 지원 금액은 각각 주택 최대 700만 원[동(棟)당 352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동(棟)당 전액 지원], 비주택(창고, 축사) 최대 540만 원, 지붕개량 일반가구 최대 500만 원[동(棟)당 300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최대 1000만 원]이다. 다만,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이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및 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환경보호과(☎ 031-644-2364)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소득수준, 주거약자, 주택의 노후도 및 긴급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주거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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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실시 ... 신청 2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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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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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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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사회, 연초 의료봉사 활동 "따뜻한 나눔 실천"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사회가 11일, 율면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동계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겨울철 잦은 질환에 대한 상담과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어졌으며, 이날 현장을 찾은 약 200명의 주민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사와 치과의사를 포함한 의료진 33명이 참여하여 내과·외과·정형외과·치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하였으며 ▲건강상담 ▲진료 ▲수액 처방 등으로 주민들이 한자리에서 쉽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료봉사와 함께 동원대학교 동아리 뷰티드림 교수 및 학생 6명이 참여한 미용 봉사도 진행됐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과 파마, 커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김경희 이천시장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나서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천시의사회는 매년 동절기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직접 살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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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사회, 연초 의료봉사 활동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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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추진 ... 2월 20일까지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2월 20일까지 농촌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미사용·미거주로 방치된 농어촌 주택 및 건축물을 정비(철거)하여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농촌 경관 훼손을 개선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총 48동이며, 한 동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건축물대장 또는 건물 등기부등본, 과세대장 등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철거 대상 빈집 사진을 지참해 2026년 2월 20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보조금은 2026년 내 정비(철거) 완료 시에만 지급 가능하므로, 연내 정비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한 뒤 신청해야 한다. 이천시는 “농촌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방치 빈집을 정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이천시 거주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빈집 소유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해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빈집 정비를 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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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추진 ... 2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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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난해 특별조정교부금 73.3억 원 확보
- ▲이천시청 전경 -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 추가 확보 - - 지역 현안사업 추진 탄력… 주민 생활 여건 개선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을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2025년 총 73.3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경기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에 따라 지역개발사업 등 특정 재정 수요나 재난·재해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경기도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숙원사업 해결을 중심으로 한 8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공공건물 배관 개량 시설 설치(3억 원) ▲마장면 체육공원 소규모 체육관 건립(5억 5천만 원) ▲호법면 레포츠공원 축구장 시설물 개보수(1억 7천만 원) ▲풍계지구 배수로 정비(3억 원) ▲월포1리 마을 진입로 확·포장 공사(2억 6천만 원) ▲구시지구 수리시설 개선(3억 6천만 원) ▲어농리 배수로 정비(8억 원) ▲경로당 방진망 설치(5천만 원) 등이다. 이천시는 이번 재원 확보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성과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의 협의 과정에서 시와 도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로, 이천시는 앞으로도 도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필요한 재원을 적극 확보하고, 재정을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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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난해 특별조정교부금 73.3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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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대월면 취약계층에 연탄 1,500장 전달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회장 김승미)가 대월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월면행정복지센터와 연계·협력하여 대월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연탄을 마련하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미선 센터장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10년 이상 이어져 온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승미 회장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회원들의 정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2010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연탄 나눔 봉사는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재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연탄 봉사 외에도 관내 복지시설 봉사, 유기견 보호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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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대월면 취약계층에 연탄 1,5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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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 <사진=율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9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새롭게 선출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11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산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 곽용진 새마을지도자 이천시협의회장, 이현옥 이천시 새마을부녀회장, 백춘승 율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시총회에서는 새로 임명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6년 추진 예정인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의 주요 사업계획을 안내하고,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주고 있다”라며 “율면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현수 회장은 “신규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적극으로 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봉사활동, 나눔 실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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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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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 <사진=이천농협 제공> - 9일, 김경희 시장, 관내 조합장, 이천농협 임원 등 관계자 150여 명 참석 - -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 만드는데 힘 모을 것"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임금님표 이천브랜드관리본부(본부장 홍광표)와 함께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도의원 김일중, 김재국 시의원, 송옥란 시의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 김경제 지부장, 부발농협 조합장 황선명, 신둔농협 조합장 정하용, 율면농협 조합장 이재택, 장호원농협 조합장 송영환, 호법농협 조합장 권혁준을 비롯해 이천농협 임원, 영농회장, 농주모 회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쌀의 해외 수출 성과를 축하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미국 수출은 민선 8기인 2022년부터 본격화되어 5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수출은 2026년 연간 228톤의 대미수출이 확정되었으며 총 1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수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농협은 2024년 수출을 비롯하여 두 번째 수출로 이번 수출 물량은 미국 서부 지역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주식회사 카린으로 이천쌀 19.04톤이 수출되며, 이는 이천쌀 8kg 2,080포, 4kg 600포 규모이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해외 시장에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배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이천농협과 이천시는 농업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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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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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부발청소년센터와 대월중학교는 지난 7일 대월중학교에서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 청소년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발달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공동의 책임 아래 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성장과 진로·인성 함양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및 체험 중심 활동 연계 지원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활동 활성화 △기타 상호 협의를 통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교육과 지역 기반 청소년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소년의 실질적인 성장과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의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을 학교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협력 모델”이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월중학교 관계자도 “지역 청소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청소년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청소년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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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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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아름다운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아름다운어린이집(원장 이의영)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바자회 판매 수익금 1,426천원을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성장기 아이들이 물건의 소중함을 알고, 작은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도 실천하기 위해 “경제나라 행사”라는 바자회를 개최하고 바자회 물품과 음식을 판매한 수익금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의영 원장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바자회를 진행하여 고사리 손으로 모운 소중한 수익금을 관내 소외계층에게 보다 의미 있게 쓰이기를 바라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매 해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종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겨울철 김장, 난방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의 작은 손길들이 어려운 이웃에겐 큰 힘이 될 수 있으며 나눔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베풀어 주신 정성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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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아름다운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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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새마을회 평택보건소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새마을회가 지난 7일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외롭고 소외된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위해 김장김치 40박스를 평택보건소에 전달했다.전달된 김치는 8일 오전 평택지역담당 방문간호사들에 의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체크도 하며 따뜻한 겨울준비를 도왔다. 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내가 혼자 살면서, 몸이라도 성하면 김치를 해서 먹고 싶지만 그러기가 힘든데 이렇게 후원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평택시새마을회 최시영 회장은 “김치를 담그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받고 기뻐할 얼굴들을 생각하며 더욱 열심히 담갔다”며, “다른 곳에서 후원받기 힘든 분들께 잘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새마을회는 매년 꾸준히 보건소에 김장김치를 후원할 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후원,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한 합동결혼식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의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인정 넘치는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고, 취약계층의 생활여건 향상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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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새마을회 평택보건소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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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자치분권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하고, 효율성 높여야"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는 염태영 수원시장이 9일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강당에서 열린 ‘제10기 노무현 시민학교’ 강사로 나서 “진정한 ‘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면 중앙정부에 집중된 권한을 지방정부와 나누는, ‘분권’이라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치와 분권, 그리고 수원형 거버넌스’를 주제로 강연한 염태영 시장은 “저출산·고령화, 저성장·양극화 등 대한민국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려면 자치분권 체제로 전환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면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지방정부에 중앙정부의 권한과 재원을 대폭 이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이 실현되면 지방정부는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염 시장은 또 좋은시정위원회·‘수원 시민의 정부’·500인 원탁토론·주민참여예산제·도시정책 시민계획단 등 수원시의 대표적인 거버넌스(민관협치) 정책을 소개하며 “수원시는 민선 5기부터 사람을 중심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며,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실험했다”고 설명했다. 염 시장은 “지역과 균형발전, 분권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한 때가 노무현 대통령 재임 시절이었다”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살고 싶은 도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려면 내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을 하고 ‘참여’로 내가 사는 지역을 바꿔나가자”고 당부했다.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지속가능발전 비서관(2005~2006년)을 지낸 염태영 시장은 현재 전국자치분권개헌추진본부 공동대표,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공동의장,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다. 2010년 시작한 노무현 시민학교는 지난 11월 ‘이제는 지방분권, 주민자치입니다’를 주제로 제10기 과정을 개강했다. 지난 6일 박범계(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첫 강연을 했고, 염태영 시장은 이날 기초자치단체장 대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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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자치분권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하고, 효율성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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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자목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 [수원=최주연] 수원시는 9일 권선구 자목 마을회관에서 ‘자목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를 열고, 토지소유자를 비롯한 주민들에게 지적재조사 사업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지적(地籍) 재조사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수원시는 현재 ‘자목지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목지구 실시계획은 수원시 지적재조사 연차별 추진계획에 따른 것으로 ▲사업지구 현황 ▲사업비 추산액 ▲일필지조사(一筆地調査)에 관한 사항 ▲사업의 시행에 관한 세부계획 ▲측량에 관한 시행계획 등을 담고 있다.자목지구 사업대상은 호매실동 627번지 일원 290필지(11만 5749㎡)로 지형변동형 지적불부합지(토지이용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다.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해 정확한 측량성과를 결정하기 어려운 지역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을 방지하고, 토지 소유자의 소유권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목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은 2020년 10월까지 진행된다. 수원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 목적·지구선정 배경 ▲사업지구 개요·추진 절차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역할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방법 ▲일필지조사·경계설정에 따른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수원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 요건인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서를 징구(徵求)해 수원시 지적재조사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친 후 사업지구로 지정하고, 일필지조사·지적재조사 측량을 할 계획이다. 2012년 시작된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1910년대)에 만들어진 부정확한 종이 지적을 위성측량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면 전환해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2030년까지 진행된다. 곽호필 수원시 도시정책실장은 “주민들이 지적재조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 ‘찾아가는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수원시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031-228-2424~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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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자목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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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양평군새마을회, 1,004가구에 전하는 사랑의 김장
- -8,000여 포기의 배추를 절여서 3일간 김장 담가 어려운 이웃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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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여주/양평/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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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양평군새마을회, 1,004가구에 전하는 사랑의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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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공무원 교육참가단, ‘독일 혁신아카데미’ 수료
- 이항진 여주시장 “혁신 아카데미 수료로 여주시가 지속가능발전도시로 가는 기틀이 되길”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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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여주/양평/가평
-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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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공무원 교육참가단, ‘독일 혁신아카데미’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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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 [광주=경기1뉴스] 광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 위촉식에 이어 장애인복지위원회 부위원장(희망복지국장 박상석)을 선출했으며 광주시 장애인 복지정책 기본방향 설정을 위한 5개년 계획 수립 용역의 건에 대하여 심의, 의결했다. 또한, 위원들은 2018년도 장애인 사업과 2019년 신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애인복지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장애인복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 시장은 “장애인을 대표하는 위원들의 고견을 모아 광주시 장애인복지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지역 내 장애인복지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인 시장을 포함해 희망복지국장, 기획예산담당관, 시의원, 장애인관련 단체장, 장애인가족, 대학교수 및 장애인관련 센터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의 장애인복지정책 기본방향 및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 등 장애인복지 관련 주요 사안에 대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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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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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학원생으로 확대
- -취업후상환 외에 일반학자금 이자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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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학원생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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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담호수 둘레길에 이용자 편의시설 설치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대표 명소로 꼽히는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용담호수 둘레길에 포토존, 전망데크 등 이용자 편의시설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용담호수는 칠봉산과 문수봉 사이의 곱든 고개에서 내려다 보는 경관이 아름답고 농촌테마파크와 연계한 둘레길로 조성돼 시민들이 즐겨찾는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호수를 관리하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2016년부터 년차별로 용담호수 둘레길 정비사업을 펼쳐 둘레길 4.1km 구간에 산책로와 목교, 화장실과 주차장 각 2곳을 설치하고 이팝나무 등을 심었다. 올해는 총 5억원을 투입해 기 조성된 산책로의 보행불편구간을 정비하고 야간에도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LED 경관등을 설치했다. 또 포토존과 전망데크를 설치해 이용자 편의를 더욱 높였다. 시 관계자는 “많은 이용객들이 용담호수를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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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담호수 둘레길에 이용자 편의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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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홍보대사로‘국악인 송소희씨’ 재위촉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국악인 송소희씨(21)를 시 홍보대사로 재위촉키로 하고 5일 시장실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송씨는 용인시에 거주하며 단국대학교 국악과에 재학 중이다. 시는 송씨의 친숙하고 밝은 이미지가 시정 홍보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어 홍보대사로 재위촉키로 했다. 송씨는 지난 2년간 용인시 자연휴양림, 기흥호수공원 등 시 관광홍보 영상을 찍고 안전도시 용인 홍보사진을 촬영하는 등 시정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위촉으로 송씨는 앞으로 2년 동안 각종 축제 및 행사에 참여하는 등 시정 관련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시 홍보대사는 용인시 홍보대사 위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촉 하는데 1회에 한해 연임이 기능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송소희씨가 다시 한 번 시 홍보대사를 수락해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명품도시 용인시의 위상을 높이고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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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홍보대사로‘국악인 송소희씨’ 재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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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장안구보건소-수원중부경찰서, '치매 어르신 실종제로사업 업무협약'
- [수원=경기1뉴스] 수원시장안구보건소가 수원중부경찰서는 8일 장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어르신 실종제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어르신 보호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장안구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 ‘치매 어르신 지문 사전등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수원중부경찰서는 상습 실종 치매 노인에게 배회감지기를 보급하고 실종 치매 어르신을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치매 환자 실종 발생을 예방하고, 실종 사건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정부의 ‘치매 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2019년까지 4개 구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2016년 5월에는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를, 지난달 12일에는 장안구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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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장안구보건소-수원중부경찰서, '치매 어르신 실종제로사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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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트램·대중교통 전용지구 도입 추진해 교통체계 혁신
- 수원역~장안구청 6㎞ 노선에 트램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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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트램·대중교통 전용지구 도입 추진해 교통체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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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정부혁신 직원교육 실시
- [이천=경기1뉴스] 이천시는 정부혁신 특별 주간을 맞아 이천시 직원과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8일 오후 2시 이천시청 1층 소통 큰 마당에서 ‘이천시 정부혁신 직원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정부혁신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 도모와 2019년도 이천시 정부혁신 실행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하기 위하여 ‘사회적 가치 이해와 실현 방안” 주제로 사회적 가치 연구소 김준식 선임연구원의 강의로 정부혁신 교육이 진행됐다. 사회적 가치란 ‘사회·경제·환경·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로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와 함께 정부혁신의 3대 전략의 하나이다. 앞으로 이천시는 민선 7기 ‘시민이 주인인 이천’ 추진과 함께 ‘더 나은 이천’을 위한 정부혁신 우수과제 발굴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 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혁신 마인드를 강화하고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이천시만의 정부혁신 브랜드를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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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정부혁신 직원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