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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려대학교와 차세대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15일 고려대학교와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차세대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산업 기반을 갖춘 이천시의 지역적 특성과 SK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를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의 교육 역량이 결합되며 추진됐으며, 지역과 대학이 상호 보유한 자원을 바탕으로 교육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 앞서 이천 효양고등학교 학생 40명은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반도체 분야 특강과 캠퍼스 견학에 참여하는 사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실제 대학 환경을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반도체 및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대학–고교–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진로 동기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운영됐다. 이천시는 그동안 학교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진로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연구 인프라 활용, 학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 정책 관련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지역의 산업 환경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향후 교육·연구 분야에서 다양한 연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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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추진 확정
▲이천시청 전경 - 설계비 포함 총 617억여 원 국비 확보 - -시, 장호원하수처리장(지하화) ... 처리용량 180톤(1일) 규모, 설계 추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3일 국회에서 유기성폐자원(하수찌꺼기, 음식물류폐기물, 가축분뇨)를 통합으로 처리하는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추진을 위한 설계비 3억원의 국비예산 확보가 확정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 확정으로 이천시는 설계비를 포함한 총 617억여 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악취 우려 최소화를 위해 완전 지하화하여 장호원하수처리장 부지 내에 일 처리용량 180톤 규모의 주민 친화적 시설로 내년부터 설계를 추진한다. 이로써, 이천시는 2025년부터 시행된 바이오가스생산목표제의 이행 및 관내 부족한 유기성 폐자원 처리시설의 확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되었다.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2024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2년여에 걸쳐 ▲타당성 조사 용역, ▲유기성 폐자원별 상위계획 변경,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선정,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착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절차 및 협의들을 이행해 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의 선정은 오랜 기간 차곡차곡 준비해 온 끈기 있는 노력에 대한 결실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 친화적 시설로 설치를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이번 사업 확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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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올겨울 첫 한파특보 '전담반(T/F)'본격 가동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2일 2025년 겨울철 첫 한파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시민 피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한파 전담반(T/F)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파 전담반(T/F)는 5개반 8개 부서로 구성되며 ▲한파 상황관리 ▲한랭질환자 모니터링 ▲농·축산 분야 피해예방 ▲취약계층 방문 및 안부전화 ▲수도시설 동파 예방 및 응급복구 등 분야별 대응 체계를 구축해 한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한파는 이번 주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방문·안부 전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재해문자전광판, 음성경보시설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한파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발표되면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수도계량기 보온 조치 등 동파 사고 예방을 위한 한파 대비 행동 요령을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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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 <사진=설성면 제공> - 2026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 공유 - - 서태석·조영자 회장 "살기 좋은 설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새마을설성면남녀협의회가 지난 9일 오전 설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2025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신임 지도자, 부녀회장 임명장 수여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설성면남녀협의회 서태석ㆍ조영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운동”이라며 “2026년에도 나눔과 봉사,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설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설성면행정복지센터 곽미옥 면장은 “그간 풀베기 행사, 김장나눔행사 등으로 설성면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생활공간 개선을 위해 힘써온 새마을 설성면 남녀협의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2026년 새해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실천과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성면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웃돕기 봉사활동, 주민 화합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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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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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실시 ... 신청 2월 20일까지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도 사업량은 총 170동(주택 등 슬레이트 철거 153동, 지붕개량 17동)이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창고, 축사) 건축물이다. 지원 금액은 각각 주택 최대 700만 원[동(棟)당 352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동(棟)당 전액 지원], 비주택(창고, 축사) 최대 540만 원, 지붕개량 일반가구 최대 500만 원[동(棟)당 300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최대 1000만 원]이다. 다만,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이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및 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환경보호과(☎ 031-644-2364)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소득수준, 주거약자, 주택의 노후도 및 긴급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주거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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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실시 ... 신청 2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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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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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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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사회, 연초 의료봉사 활동 "따뜻한 나눔 실천"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사회가 11일, 율면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동계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겨울철 잦은 질환에 대한 상담과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어졌으며, 이날 현장을 찾은 약 200명의 주민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사와 치과의사를 포함한 의료진 33명이 참여하여 내과·외과·정형외과·치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하였으며 ▲건강상담 ▲진료 ▲수액 처방 등으로 주민들이 한자리에서 쉽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료봉사와 함께 동원대학교 동아리 뷰티드림 교수 및 학생 6명이 참여한 미용 봉사도 진행됐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과 파마, 커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김경희 이천시장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나서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천시의사회는 매년 동절기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직접 살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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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사회, 연초 의료봉사 활동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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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추진 ... 2월 20일까지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2월 20일까지 농촌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미사용·미거주로 방치된 농어촌 주택 및 건축물을 정비(철거)하여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농촌 경관 훼손을 개선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총 48동이며, 한 동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건축물대장 또는 건물 등기부등본, 과세대장 등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철거 대상 빈집 사진을 지참해 2026년 2월 20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보조금은 2026년 내 정비(철거) 완료 시에만 지급 가능하므로, 연내 정비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한 뒤 신청해야 한다. 이천시는 “농촌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방치 빈집을 정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이천시 거주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빈집 소유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해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빈집 정비를 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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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추진 ... 2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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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난해 특별조정교부금 73.3억 원 확보
- ▲이천시청 전경 -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 추가 확보 - - 지역 현안사업 추진 탄력… 주민 생활 여건 개선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을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2025년 총 73.3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경기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에 따라 지역개발사업 등 특정 재정 수요나 재난·재해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경기도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숙원사업 해결을 중심으로 한 8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공공건물 배관 개량 시설 설치(3억 원) ▲마장면 체육공원 소규모 체육관 건립(5억 5천만 원) ▲호법면 레포츠공원 축구장 시설물 개보수(1억 7천만 원) ▲풍계지구 배수로 정비(3억 원) ▲월포1리 마을 진입로 확·포장 공사(2억 6천만 원) ▲구시지구 수리시설 개선(3억 6천만 원) ▲어농리 배수로 정비(8억 원) ▲경로당 방진망 설치(5천만 원) 등이다. 이천시는 이번 재원 확보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성과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의 협의 과정에서 시와 도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로, 이천시는 앞으로도 도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필요한 재원을 적극 확보하고, 재정을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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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난해 특별조정교부금 73.3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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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대월면 취약계층에 연탄 1,500장 전달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회장 김승미)가 대월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월면행정복지센터와 연계·협력하여 대월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연탄을 마련하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미선 센터장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10년 이상 이어져 온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승미 회장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회원들의 정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2010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연탄 나눔 봉사는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재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연탄 봉사 외에도 관내 복지시설 봉사, 유기견 보호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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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대월면 취약계층에 연탄 1,5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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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 <사진=율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9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새롭게 선출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11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산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 곽용진 새마을지도자 이천시협의회장, 이현옥 이천시 새마을부녀회장, 백춘승 율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시총회에서는 새로 임명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6년 추진 예정인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의 주요 사업계획을 안내하고,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주고 있다”라며 “율면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현수 회장은 “신규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적극으로 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봉사활동, 나눔 실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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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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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 <사진=이천농협 제공> - 9일, 김경희 시장, 관내 조합장, 이천농협 임원 등 관계자 150여 명 참석 - -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 만드는데 힘 모을 것"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임금님표 이천브랜드관리본부(본부장 홍광표)와 함께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도의원 김일중, 김재국 시의원, 송옥란 시의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 김경제 지부장, 부발농협 조합장 황선명, 신둔농협 조합장 정하용, 율면농협 조합장 이재택, 장호원농협 조합장 송영환, 호법농협 조합장 권혁준을 비롯해 이천농협 임원, 영농회장, 농주모 회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쌀의 해외 수출 성과를 축하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미국 수출은 민선 8기인 2022년부터 본격화되어 5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수출은 2026년 연간 228톤의 대미수출이 확정되었으며 총 1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수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농협은 2024년 수출을 비롯하여 두 번째 수출로 이번 수출 물량은 미국 서부 지역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주식회사 카린으로 이천쌀 19.04톤이 수출되며, 이는 이천쌀 8kg 2,080포, 4kg 600포 규모이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해외 시장에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배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이천농협과 이천시는 농업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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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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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부발청소년센터와 대월중학교는 지난 7일 대월중학교에서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 청소년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발달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공동의 책임 아래 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성장과 진로·인성 함양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및 체험 중심 활동 연계 지원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활동 활성화 △기타 상호 협의를 통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교육과 지역 기반 청소년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소년의 실질적인 성장과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의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을 학교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협력 모델”이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월중학교 관계자도 “지역 청소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청소년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청소년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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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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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민생경제 회복...민선8기 결실의 해로 만들것"
- ▲김경희 이천시장이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이천시 제공 - 8일, 신년기자회견 "반도체·드론 앞세워 신성장 생태계 구축 선언" - - 민선 8기 결실의 해 … 이천시, 복지·안전·문화·농업 아우른 청사진 공개 - - 세계 도시와 경쟁하는 미래도시 이천 … 5대 시정방향 제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6년 신년 ‘반도체와 드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방점을 찍었다. 김경희 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올해를 민선 8기 결실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본예산을 1조 3,506억 원 규모로 확정하고, 산업·복지·안전·문화·농업 등 다섯 축을 중심으로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이천시는 우선 반도체와 드론을 앞세운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이천산업진흥원 설립과 반도체 교육센터 운영, 산업단지 클러스터 확장 등을 통해 기업이 먼저 찾는 산업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드론 창업지원센터와 첨단방산 드론 페스티벌을 기반으로 ‘드론 중심도시’ 브랜드도 강화한다. 민생 분야에서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 여성비전센터 등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훈수당 인상과 저소득층 생계급여 확대를 통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청년과 은퇴세대, 여성 전문인재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정책도 내놓았다. 교통과 안전도 핵심 과제로 꼽혔다. 김 시장은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해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며 지능형 CCTV 확충, 국책사업 도로망 건설, GTX-D 노선 국가계획 반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공영 주차타워 건립과 대중교통 체계 개선도 포함됐다.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계획도 발표됐다. 예술인회관, 국제승마경기장, 설봉공원 야외대공연장 재건립 등으로 문화·관광 거점을 확대하고, 체육공원과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 공간을 늘려 시민들이 ‘10분 생활권’ 안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해외 판로 확대와 스마트 농업 도입, 농민회관 건립 등을 통해 명품농업의 위상을 높인다. 농민 소득 안정과 복지 확대를 위한 정책도 병행한다. 김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를 정리하고 민선 9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라며 “이천을 세계 도시와 경쟁하는 미래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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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민생경제 회복...민선8기 결실의 해로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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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이장단협의회, 2026년 이장회의 및 연시총회 개최
- <사진=설성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설성면 이장단협의회가 지난 6일, 2026년을 맞아 신년 첫 이장회의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설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곽미옥 설성면장을 비롯해 임진모 자치행정위원, 김하식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6년 이장 18명에 대한 임명식(신임7, 재임11)에 대한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지역 리더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연시총회를 겸해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설성면 이장단협의회 임원진 선출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협의회장에는 남석현 이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으로는 임인철·이기국·유병학·유두경·백승달 이장이, 감사에는 이주학·박보선 이장이 각각 선임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설성면 이장단협의회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올해 1월 1일자로 설성면장으로 부임한 곽미옥 면장은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장단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처음으로 설성면 이장단협의회장으로 선출된 남석현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이장님들과 함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겠다”라며, “설성면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장단협의회가 중심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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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이장단협의회, 2026년 이장회의 및 연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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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 2026년 새해맞이 경로당 소통 간담회 실시
- <사진=관고동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관고동은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4곳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경로당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추진됐다. 관고동장은 난방 시설과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겨울철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어르신들은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했으며, 관고동은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을 정리해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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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 2026년 새해맞이 경로당 소통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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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공공하수처리장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전보건시스템 구축 완료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 2024년 12월 특별조정교부금 7억 7천만 원을 교부받아 2025년 12월까지 이천‧장호원‧단월 공공하수처리장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전보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춰, 하수처리장 내 작업환경(온도, 산소농도, 가스농도 등)과 현장 근로자 생체정보(심박수, 위치 등)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도입한 것이다. 특히, 고정․이동형 가스검출기 설치와 근로자들의 안전모 트래커(내장칩), 스마트워치의 착용만으로 밀폐공간 유해가스 노출이나 산소 저하, 근로자들의 심박수가 정상범위를 벗어났을 경우를 감지하여 알람이 울리는 등 공공하수처리장 내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관리와 시설의 보수 등 실질적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작업자들의 사고 예방 및 사고 피해 최소화 등 안전관리의 관제탑 역할은 물론,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하수처리장 운영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전보건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개선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천시의 필수 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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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공공하수처리장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전보건시스템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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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공사 합동설계반 운영 ... 1월 14일까지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6년도 읍면동 주민참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24일간) 합동설계반을 운영하여 신속집행에 나섰다. 8일 시에 따르면, 합동설계반은 관내 진입로 및 마을안길, 배수로 등 소규모시설에 대한 총 246건(사업비 124억 원)의 주민참여사업을 대상으로, 3개 조 15명의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으로 합동설계팀을 구성한 것이다. 이번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시설직 공무원 상호 간의 기술 교류로 직무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설계단가의 표준화를 통해 설계도서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주민참여예산이 불필요하게 낭비되지 않도록 현장 조사와 병행한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설계를 실시했다. 또한 시는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기간 중 자체 설계뿐만 아니라, 대형 공사 현장인 이천∼양평 제2외곽 순환 고속도로 현장점검 및 견학을 실시하여 신기술 공법, 안전 및 품질관리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2026년도 개정 건설품셈과 「이천시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촉진 조례」에 따라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건설자재, 건설중장비 및 건설인력을 우선 사용하도록 권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른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와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친환경표지, 저탄소, GR등 녹색제품을 인증을 받은 제품의 우선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하고자 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경제가 어느 때보다 위축된 상황에서 특히 지역경제가 매우 어려운 만큼, 공공부문 예산을 최대한 신속히 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농번기 이전에 마무리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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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공사 합동설계반 운영 ... 1월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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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장년 재취업 지원 위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 개최
- ▲이천시청 전경 - 1월 19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 - ‘구인·구직 만남의 날’ 중 1월과 7월 중장년 특화 행사로 운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이천시 인생2막 중장년 채용행사’를 오는 1월 19일 이천시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격월로 운영하던 ‘구인·구직 만남의 날’ 중 1월과 7월을 중장년 특화 행사로 운영하는 첫 시범 행사로,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 중심 채용 연계를 목표로 한다. 행사는 1월 19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열리며, 단체급식, 서비스업, 제조업, 사회복지, 도·소매업 등 17개 기업이 참여해 약 13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이력서를 지참한 구직자가 희망 기업과 현장 면접을 진행할 수 있으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이천시 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 상담과 고용 정책 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이천센터가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채무조정 상담을 지원하고,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기초·활용 교육 과정도 함께 안내해 재취업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이 지역 산업에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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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장년 재취업 지원 위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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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연중무휴' 운영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겨울방학 기간에도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야간·주말·공휴일까지 끊김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24시간 아이돌봄센터는 학기 중뿐만 아니라 방학 기간에도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과 야간·교대근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 밀착형 돌봄 시설이다. 이천시는 이를 통해 보호자의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을 맞아 센터는 ‘제주 감성 여행’을 주제로 한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센터 안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색다른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베이비반·키즈반·스터디반 등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을 구성해 돌봄과 놀이, 학습을 균형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2호점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특히 교대·야간근무 비중이 높은 맞벌이 가정이 밀집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2호점은 부발권역 주거 밀집 지역 인근에 설치할 예정으로,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이천시에 거주하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 요금은 시간당 1,000원이다. 전화, 방문,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긴급 상황 시에는 즉시 이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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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연중무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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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서예가가 써주는 새해 소원 쓰기 행사 운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립도서관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한 해 소망과 다짐을 서예가가 붓글씨로 써주는 「2026년 붓으로 담은 ‘나의 소원’」 행사를 오는 1월 10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립도서관 1층 책마당 로비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자신의 소망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전문 서예가의 붓글씨를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시민이 작성한 새해 소원 문장은 서예가가 현장에서 직접 붓글씨로 써서 제공한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로 진행되며, 이천시민 및 시립도서관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도서관 자료실에서 도서를 대출한 후 대출 확인증을 지참해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이천시 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생각과 마음을 기록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 누리집 및 도서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시립도서관(☎031-644-435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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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서예가가 써주는 새해 소원 쓰기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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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보건복지부 ‘의료급여 사례관리 우수사례’ 전국 장려상 수상
-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5년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개인사례 부문에서 이마리아 의료급여관리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사례관리의 우수 모델을 발굴하고,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마리아 의료급여관리사가 응모한 사례는 ‘의료급여 특화사업과 사례관리가 당뇨병 자가건강관리 능력과 진료비 감소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다빈도 외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 집합교육과 의료급여관리사의 직접 방문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 불필요한 의료 이용 예방 등 밀착형 사례관리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의료급여관리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6년에도 의료급여 수급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의료 안전망 구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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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보건복지부 ‘의료급여 사례관리 우수사례’ 전국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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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경기도 토지정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 결과,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업무 실적을 기준으로 토지정책, 지적행정, 부동산행정, 공간정보·드론 등 7개 분야를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한 결과다. 이천시는 특히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경기도 1위의 성적을 거두며 스마트 공간정보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공간정보 보안업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품질관리를 철저히 수행하는 한편, 드론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주요 성과로는 ‘생활지리정보포털 고도화 구축’, ‘행정리·통·읍면동 경계 구축’, ‘디지털트윈 플랫폼 기반 파노라마 서비스 구축’ 등이 꼽힌다. 이천시는 이들 사업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고품질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공간정보와 드론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트윈 등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이천시의 공간정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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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경기도 토지정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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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면, 병오년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 <사진=대월면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대월면행정복지센터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한파쉼터 및 대피소로 운영 중인 동네 경로당을 대상으로, 겨울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동1리 노인회장은 “대월면행정복지센터에 부임한 이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로당 회원들에게 관심을 갖고 직접 방문해 준 최삼권 면장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피겠다”라며 “병오년 한 해 동안 어르신 복지와 생활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더욱 세심하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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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면, 병오년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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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포동, '복지대상자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 <사진=증포동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체와 대한적십자 백송봉사회가 지난 6일, 복지대상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대상 가구는 증포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를 진행 중인 가구로, 장기간 생활 여건 악화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적십자 백송봉사회는 협력해 주택 내부에 쌓여 있던 생활 폐기물을 수거·분류하고, 내부 청소를 실시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개선했다. 임종대 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양희선 대한적십자 백송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적십자 백송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증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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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포동, '복지대상자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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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농협 고향주부모임, 이천쌀 30포(130만 원 상당) 기탁
- <사진=장호원읍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장호원농협(조합장 송영환)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회장 이수연, 이하 고향주부모임)이 지난 6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이천쌀 30포(13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고향주부모임은 농협 내 여성 봉사·공익 단체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이웃 돌봄을 실천하며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12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송영환 장호원농협 조합장과 이수연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회원들이 육묘장 모판 세척과 복숭아축제 떡 판매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해 왔다”라며 “그 수익금으로 준비한 이번 이천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향주부모임은 위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는 한편, 장학금 지원과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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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농협 고향주부모임, 이천쌀 30포(130만 원 상당)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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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난해 12월 31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업무 유공’ 대상자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이를 디지털화(수치화)하는 국가사업이다. 이천시는 2025~2026년까지 4개 지구, 총 658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집단 민원이 접수된 마을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2030년까지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목표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토지 경계 분쟁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과 현장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해소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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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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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겨울철 학교시설 화재 안전관리 강화 대책 추진
- ▲이천소방서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소방서는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관내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겨울철 학교시설 화재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방학기간 중 공사·보수 작업 확대로 학교시설 내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화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관내 학교시설은 총 62개소로, 초등학교 31개소, 중학교 15개소, 고등학교 12개소, 특수학교 1개소, 대학교 3개소가 운영 중이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경기도 학교시설 화재는 총 174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전기적 요인(46%)과 부주의(30%)에 의한 화재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화재 비율이 33%로 가장 높게 나타나, 방학기간 중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한 중점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천소방서는 방학기간(2026. 1. 1. ~ 2. 28.)을 활용해 ▲학교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지도 실시 ▲전기설비 및 난방기기 등 화재취약 요소 집중 점검 ▲용접·용단 등 공사 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 및 안전수칙 준수 지도 ▲교직원 대상 화재예방 교육과 초기 대응요령 안내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일섭 이천소방서장은 “학교시설 화재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은 물론 지역사회 전체의 신뢰와도 직결되는 문제”라며, “방학기간을 활용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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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겨울철 학교시설 화재 안전관리 강화 대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