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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성면,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사진=설성면 제공>      - 2026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 공유 -  - 서태석·조영자 회장 "살기 좋은 설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새마을설성면남녀협의회가 지난 9일 오전 설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2025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신임 지도자, 부녀회장 임명장 수여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설성면남녀협의회 서태석ㆍ조영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운동”이라며 “2026년에도 나눔과 봉사,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설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설성면행정복지센터 곽미옥 면장은 “그간 풀베기 행사, 김장나눔행사 등으로 설성면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생활공간 개선을 위해 힘써온 새마을 설성면 남녀협의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2026년 새해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실천과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성면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웃돕기 봉사활동, 주민 화합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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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13
  • 이천시,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실시 ... 신청 2월 20일까지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도 사업량은 총 170동(주택 등 슬레이트 철거 153동, 지붕개량 17동)이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창고, 축사) 건축물이다. 지원 금액은 각각 주택 최대 700만 원[동(棟)당 352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동(棟)당 전액 지원], 비주택(창고, 축사) 최대 540만 원, 지붕개량 일반가구 최대 500만 원[동(棟)당 300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최대 1000만 원]이다. 다만,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이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및 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환경보호과(☎ 031-644-2364)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소득수준, 주거약자, 주택의 노후도 및 긴급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주거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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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13
  • 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 교육
    2026-01-12
  • 이천시의사회, 연초 의료봉사 활동 "따뜻한 나눔 실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사회가 11일, 율면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동계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겨울철 잦은 질환에 대한 상담과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어졌으며, 이날 현장을 찾은 약 200명의 주민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사와 치과의사를 포함한 의료진 33명이 참여하여 내과·외과·정형외과·치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하였으며 ▲건강상담 ▲진료 ▲수액 처방 등으로 주민들이 한자리에서 쉽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료봉사와 함께 동원대학교 동아리 뷰티드림 교수 및 학생 6명이 참여한 미용 봉사도 진행됐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과 파마, 커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김경희 이천시장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나서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천시의사회는 매년 동절기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직접 살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2
  • 이천시,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추진 ... 2월 20일까지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2월 20일까지 농촌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미사용·미거주로 방치된 농어촌 주택 및 건축물을 정비(철거)하여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농촌 경관 훼손을 개선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총 48동이며, 한 동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건축물대장 또는 건물 등기부등본, 과세대장 등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철거 대상 빈집 사진을 지참해 2026년 2월 20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보조금은 2026년 내 정비(철거) 완료 시에만 지급 가능하므로, 연내 정비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한 뒤 신청해야 한다.    이천시는 “농촌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방치 빈집을 정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이천시 거주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빈집 소유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해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빈집 정비를 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2
  • 이천시, 지난해 특별조정교부금 73.3억 원 확보
    ▲이천시청 전경   -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 추가 확보 - - 지역 현안사업 추진 탄력… 주민 생활 여건 개선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을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2025년 총 73.3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경기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에 따라 지역개발사업 등 특정 재정 수요나 재난·재해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경기도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숙원사업 해결을 중심으로 한 8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공공건물 배관 개량 시설 설치(3억 원) ▲마장면 체육공원 소규모 체육관 건립(5억 5천만 원) ▲호법면 레포츠공원 축구장 시설물 개보수(1억 7천만 원) ▲풍계지구 배수로 정비(3억 원) ▲월포1리 마을 진입로 확·포장 공사(2억 6천만 원) ▲구시지구 수리시설 개선(3억 6천만 원) ▲어농리 배수로 정비(8억 원) ▲경로당 방진망 설치(5천만 원) 등이다.   이천시는 이번 재원 확보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성과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의 협의 과정에서 시와 도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로, 이천시는 앞으로도 도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필요한 재원을 적극 확보하고, 재정을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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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11
  •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대월면 취약계층에 연탄 1,500장 전달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회장 김승미)가 대월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월면행정복지센터와 연계·협력하여 대월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연탄을 마련하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미선 센터장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10년 이상 이어져 온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승미 회장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회원들의 정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2010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연탄 나눔 봉사는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재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연탄 봉사 외에도 관내 복지시설 봉사, 유기견 보호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1
  •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사진=율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9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새롭게 선출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11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산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 곽용진 새마을지도자 이천시협의회장, 이현옥 이천시 새마을부녀회장, 백춘승 율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시총회에서는 새로 임명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6년 추진 예정인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의 주요 사업계획을 안내하고,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주고 있다”라며 “율면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현수 회장은 “신규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적극으로 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봉사활동, 나눔 실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1
  • '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사진=이천농협 제공>   - 9일, 김경희 시장, 관내 조합장, 이천농협 임원 등 관계자 150여 명 참석 - -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 만드는데 힘 모을 것"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임금님표 이천브랜드관리본부(본부장 홍광표)와 함께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도의원 김일중, 김재국 시의원, 송옥란 시의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 김경제 지부장, 부발농협 조합장 황선명, 신둔농협 조합장 정하용, 율면농협 조합장 이재택, 장호원농협 조합장 송영환, 호법농협 조합장 권혁준을 비롯해 이천농협 임원, 영농회장, 농주모 회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쌀의 해외 수출 성과를 축하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미국 수출은 민선 8기인 2022년부터 본격화되어 5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수출은 2026년 연간 228톤의 대미수출이 확정되었으며 총 1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수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농협은 2024년 수출을 비롯하여 두 번째 수출로 이번 수출 물량은 미국 서부 지역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주식회사 카린으로 이천쌀 19.04톤이 수출되며, 이는 이천쌀 8kg 2,080포, 4kg 600포 규모이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해외 시장에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배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이천농협과 이천시는 농업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 종합
    • 경제
    2026-01-11
  • 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부발청소년센터와 대월중학교는 지난 7일 대월중학교에서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 청소년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발달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공동의 책임 아래 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성장과 진로·인성 함양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및 체험 중심 활동 연계 지원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활동 활성화 △기타 상호 협의를 통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교육과 지역 기반 청소년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소년의 실질적인 성장과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의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을 학교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협력 모델”이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월중학교 관계자도 “지역 청소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청소년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청소년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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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문화재단-한국예총이천시지회, 문화예술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천문화재단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한국예총이천시지회(회장 최갑수)는 지난 31일 이천시 문화예술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최갑수 한국예총이천시지회 회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지역사회 문화예술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예술인 지원 방안에 대한 상호 교류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예총이천시지회 최갑수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로 연결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한국예총이천시지회는 지난 27년간 이천시의 공연예술 네트워킹을 선도해 온 기관으로서, 상호 협력한다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류를 이어가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협력관계를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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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02
  • [2026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김경희 이천시장 "‘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더 높이, 더 멀리 도약 ... 이천의 내일을 더 크게 키워 나갈 것"
    ▲김경희 이천시장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6(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이천은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려 한다"며, "올해 우리 시는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 이라는 세 방향을 중심축으로 이천의 내일을 더 크게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 사랑하는 24만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희망의 병오년(丙午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새 아침 첫 햇살이 도시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듯, 시민 여러분의 삶에도 붉은 말의 기상(氣像)처럼 밝은 기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늘 마음을 열어 주시고 손을 건네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계셨기에 이천은 흔들림 없이 걸어 올 수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3년 반은 참으로 많은 파도와 맞서온 시간이었습니다. 쌀값 폭락, 반도체 경기 침체와 이로 인한 재정의 제약을 다 극복하기도 전에, 깔따구 유충과 폭설 피해라는 감당하기 어려운 도전과 맞서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천은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서진 길을 다시 고치고, 닫힌 문을 두드리고, 눈앞의 어려움을 하나씩 넘어 마침내 시민의 삶 속에 새로운 희망을 틔워냈습니다. 무엇보다 산업의 지형을 바꾸는 큰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연접개발 완화로 산업단지 조성의 길을 다시 열었고, 반도체·소부장·드론·방위산업으로 이어지는 미래성장의 축을 단단히 구축해냈습니다. 드론 비행 테스트베드와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에서는 기술과 실험, 창업의 불씨가 타올랐고,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은 ‘하늘을 여는 미래도시 이천’을 전 국민에게 각인시켰습니다.  이천은 이제 전통산업과 제조업을 넘어, 국가 미래전략산업을 선도하는 ‘첨단도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투자는 언제나 시정의 중심이었습니다.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 이천제일고, 한국폴리텍대학과 함께하는 맞춤형 기술교육에 이어, 마침내 이뤄낸 경기형 과학고 유치는 아이들이 굳이 이천을 떠나지 않아도 최고의 과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천에서 자란 인재들이 대한민국 기술의 중심으로 성장해나갈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돌봄과 복지는 도시의 그늘을 밝혔습니다. 시민의 양보와 배려로 가장 어려운 과제였던 시립화장시설의 부지를 확정했습니다. 시민과 함께 자연 친화의 가치를 담은 공간으로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전국 최초로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열었고, 어르신들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두드림 건강 ON 버스’를 운영하며, 누구도 홀로 아프지 않도록, 누구도 뒤에 머물지 않도록 작은 손길 하나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천은 이제 ‘돌봄의 도시’, ‘따뜻한 도시’라는 이름으로 시민 마음속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도시의 풍경 또한 생기가 더해졌습니다. 설봉공원과 분수대 오거리, 복하천 수변공원과 안흥지까지 이천의 얼굴들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28개의 새 도로망, 스마트 교통체계는 도시의 흐름을 부드럽게, 삶의 속도를 조금 더 여유롭게 바꿨습니다. 문화의 온기로 도시를 밝게 물들였습니다. 이천거북놀이는 유럽 무대를 밟으며 우리의 뿌리와 자부심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해월애니메이션축제와 펫축제는 이천의 문화 정체성에 새로운 색을 더했고, 전국동요대축제와 어린이동요센터 건립은 아이들의 꿈이 노래가 되어 퍼져나가는 희망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천의 도전, 이천의 변화는 끊임없이 남다른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통령 소속 농어촌특별위원회가 주관한 ‘농어촌 삶의 질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 한국지역경영원이 발표한 지속가능한 도시 평가에서는 자치시 기준으로 전국 4위를 차지한 것은 우리의 진심이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여러분의 손끝으로 이천을 바꾸었고, 여러분의 걸음으로 이천의 미래를 넓혔습니다. 민선8기를 함께 열어 주시고 뜨겁게 손 흔들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혼신의 힘을 다해 이 같은 성과를 일궈 온 공직자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난 3년 반, 빠르게 다가오는 AI 혁명, 수도권 집중과 인구감소, 치열해지는 지역 간의 경쟁 속에서 우리는 결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파도가 거셀수록 이천의 용기는 더 단단해졌고, 위대한 시민은 서로를 지탱하며 위기 속에서도 길을 만들어냈습니다. 그게 바로 이천의 저력입니다.  2026년, 이제 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이천은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우리 시는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 이라는 세 방향을 중심축으로 이천의 내일을 더 크게 키워 나가겠습니다. 첫째, 더 큰 성장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반도체·소부장 기업 유치와 드론·방산 산업 육성기반 조성, 전문 인재양성 시스템까지 산업-교육-인프라가 하나로 연결되는 완결형 미래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대월2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총 22만㎡ 규모의 산업단지, 그리고 용인 원삼과 연계된 마장권역 첨단배후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첨단산업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기반을 확실히 세워가겠습니다. 교통이 바뀌면 산업이 바뀌고, 도시의 품격이 달라집니다.  수서와 거제, 평택과 강릉을 잇는 두 축의 국가철도가 이천에서 교차하는 시대가 머지 않았습니다. 이 거대한 물결을 이어받아 이천이 수도권과 지방을 잇는 핵심 관문도시로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GTX-D노선, 용인–부발 반도체선, 광역도로망까지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중리지구는 올해 완전한 신도시의 모습으로 시민 앞에 설 것입니다.  이천터미널 개발을 비롯해 구도심과 남부권의 도시재생, 역세권 개발, 네트워크 도로망 구축으로 도시의 성장축을 균형 있게 확장해 가겠습니다. 농업은 여전히 이천을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스마트농업 도입, 농촌협약사업, 신규인력 양성, 판로 확대 등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환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민생을 든든하게 지켜 가겠습니다.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해 지역에 특화된 고용정책을 추진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상권별 맞춤 전략과 전문 컨설팅을 강화해 ‘경제 회복의 온기가 골목골목까지 스며드는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모든 세대가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복지와 교육, 돌봄, 의료 환경을 빈틈없이 보완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청년들이 취업과 주거, 결혼, 마음 건강까지 자신의 삶을 온전히 설계할 수 있도록 53개의 청년정책을 재정비하고, 5060 세대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특화정책을 부단히 발굴하여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시민의 일상 속 행복을 두텁게 채워가겠습니다. 설봉공원 리노베이션을 비롯해 7개의 근린공원, 7개의 체육시설, 그리고 도시숲과 어린이공원까지, 자연과 휴식, 문화가 스며드는 도시환경을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 확실히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버스가 닿지 못하거나 운행 시간이 제한된 곳까지, 똑버스와 희망택시로 빈틈없이 연결해 이천의 대중교통을 완성하고,  시내 곳곳에 6개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도심지 주차불편을 말끔히 덜어내겠습니다. 학생과 어르신께 교통비 지원을 통해 이동권을 강화하고,  지능형 영상분석과 자동경보 등 스마트 안전망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더 든든하게 지켜드리겠습니다. 나아가 신재생에너지 전환, 수소충전소 확충, 친환경차 보급, 노후된 상하수도 개량 등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차근차근 실현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변화를 주저하는 도시는 과거에 머물고,  변화를 찾아 나아가는 도시는 미래를 선도합니다. 2026년, 올 한해도 우리 이천이 다시 한번 믿을 수 없는 기적을 이뤄내는 날들이 될 것을 믿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 따뜻해지고, 도시의 내일이 더 밝아지며,  그 속에서 수많은 행복들이 피어날 것을 믿고 또 믿습니다. 그 믿음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저는 올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습니다. 때로는 어려움 앞에서 다시 배우고, 때로는 미지의 길에 과감히 내딛으며, 이천의 미래를 향해 더 치열하게 뛰겠습니다. 희망의 2026년, 이천의 새 역사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365일 모든 날 모든 순간마다 끝없는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새해 새아침.  이 천 시 장  김 경 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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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02
  • 이천시,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퇴직한 신중년의 풍부한 사회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12일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중년 일자리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의 ‘이천시 농업인 생산가공품 판매 활력화 사업’과 도서관과의 ‘이천시 공립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운영’이 선정이 되어 이 사업에 참여할 부서당 근로자 각 1명씩 총 2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신청자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천시청 일자리정책과에서 할 수 있다. 근무는 장호원농산물유통센터(연구개발과)와 이천시 공립작은도서관 10개소(순환근무)(도서관과)에서 이루어지며,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월 동안 진행된다. 업무 내용은 ‘농산가공품의 홍보와 마케팅, 디자인 개발’과 ‘공립작은도서관 업무 지원 및 교육’ 등이다.   참여 자격으로는 당해 연도 참여개시일 기준(2026.3.3.)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이천시민으로, 현재 미취업 상태이어야 하며, 해당 업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1년 이상의 경력이 확인 가능하다면 신청할 수 있다.   이천시는 “퇴직한 신중년의 경력을 활용하여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신중년층이 민간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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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30
  • 이천시, 죽당천 인공습지 조성사업 준공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부발읍 고백리 770번지 일원에 추진해 온 죽당천 인공습지 조성사업이 지난 12월 30일 준공됐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인 죽당천 인공습지는 2020년 제9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으로 선정된 후 총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2024년 11월 착공했다.   죽당천 인근의 농지 및 축산시설 등에서 기인한 비점오염물질(불특정하게 배출되는 오염원)을 저감하는 시설인 죽당천 인공습지는 죽당천 말단에 부지면적 2만8천㎡, 유효용량 1만9천톤 규모로 조성됐다.   인공습지는 침전, 식생식물에 의한 정화 등 자연정화능력을 인위적으로 향상시킨 비점오염저감시설로, 죽당천 인공습지는 침강조를 거쳐 얕은습지와 깊은습지, 방류연못을 통해 오염물질 정화 후 복하천으로 유입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BOD(생화학적산소요구량) 58%, T-P(총인) 64%의 저감효과가 기대되며, 복하천 수질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죽당천 인공습지는 하천 수질개선이라는 환경적인 목적뿐 아니라, 습지 주변을 수변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녹지공간이 푸르러지는 계절에는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준공식은 겨울 추위가 지나가는 내년 2월 말경 개최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죽당천 인공습지는 하천 수질개선 효과뿐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에 휴식을 더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복하천 수질개선과 쾌적한 환경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5-12-30
  • 이천시,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동서발전(주)과 함께 이천 대월2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공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천 대월2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RE100 산업단지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산업단지 클러스터 조성까지 연계한 지속가능한 RE100 산업단지 조성 전략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는 앞서 2022년 이천 대월2 일반산업단지가 경기도형 탄소중립 시범산단으로 선정된 이후, 경기도·GH·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월2 산단뿐만아니라 향후 조성하게 될 산단 클러스터까지 공공 주도의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체계 구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이천시는 ▲관련 인·허가 및 행정적 지원 ▲재생에너지 촉진을 위한 지원 마련 적극 협조,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이천 대월2 산단 및 향후 추진 예정인 산단클러스터 계획 수립 ▲한국동서발전의 태양광 모델 도입 우선 고려, 한국동서발전은 ▲재생에너지 중심의 맞춤형 발전사업 모델 구축 ▲지속가능한 지원방안 마련 ▲재생에너지 공급설비의 운영 수행을 담당하게 된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개발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공공협력 모델로, 기업의 RE100 이행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이천시가 지속가능한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5-12-30
  • 부발읍, 연말 맞아 '100세 이상 어르신 가정 방문'
    <사진=부발읍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부발읍행정복지센터는 연말을 맞아 관내 만 100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부에서 마련한 대통령 명의의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격려품은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매년 정부 차원에서 마련되고 있는 것으로, 올해는 형식적인 전달을 넘어 이은미 부발읍장이 모든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와 함께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격려품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바쁜 와중에도 읍장님이 직접 찾아와 주셔서 힘이 된다.”, “새해 덕담까지 들으니 내년에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가정 방문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어르신들께서 걸어오신 100년의 삶이 오늘의 부발읍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살피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는 부발읍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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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 부발읍
    2025-12-30
  • 이천시, '풍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장호원읍 풍계리 일원‘풍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며, 총사업비 149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풍계지구는 국가하천인 청미천 수위 상승 시 내수 배제가 원활하지 않아 주거지와 농경지 침수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대표적인 저지대 지역으로, 실제로 과거 집중호우 시 피해가 발생하는 등 구조적인 재해 취약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천시는 이러한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5년 4월 풍계지구를 침수위험지구(나등급)로 지정하고, 재해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시는 2024년 하반기부터 풍계지구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주민설명회 개최와 지구 지정 고시 등 필수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이행하며 사업 완성도를 체계적으로 높여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풍계지구는 배수펌프장 신설, 유수지 조성, 배수로 정비 등 침수 대응 핵심시설의 종합적 구축으로 반복되는 침수 피해가 근본적으로 해소되고, 인명과 주거시설은 물론 농경지 보호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의 선정은 이천시 최초의 대규모 자연재해 예방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사업 초기부터 피해이력과 재해 발생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사업 효과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사업 필요성을 적극 설득했다.   이천시는 2023년도부터 주미지구 등 재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재해예방사업을 준비하며 축적한 중앙부처 심사 대응 경험과 사업계획 보완 노하우를 풍계지구에 전략적으로 적용했다. 이를 통해 사업 논리와 실현 가능성을 한층 강화했고, 그 결과 풍계지구가 이천시 최초의 대규모 자연재해 예방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총사업비 149억 원은 국비와 지방비가 각각 절반씩 투입되며, 2026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 공사 착공, 2031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아울러 이천시는 풍계지구 사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주미지구와 오남지구 등 추가 재해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2027년 재해예방사업 선정을 목표로 사전 검토와 준비를 병행하여, 풍계지구를 시작으로 재해예방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풍계지구 재해예방사업은 반복된 침수 피해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첫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미지구, 오남지구 등 재해 취약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선제적 안전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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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30
  • 이천시, 2025년 이천시 공예명장에 양점모 장인 선정
    ▲양점모 명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이천시 공예명장 선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한 2025년 이천시 공예명장 선정 결과, 목·칠공예 분야에서 양점모 장인(옻칠아트 MO)을 공예명장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예명장 선정은 지역 공예인의 숙련된 기술과 공예문화 계승 활동을 체계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제도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분야별 활동 실적과 기술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양점모 장인은 목·칠공예 분야에서 전통 옻칠기법을 기반으로 한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전통 기법을 충실히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옻칠공예의 대중화와 가치 확산에 이바지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는 이번 공예명장 선정을 계기로 도자 분야를 비롯해 목·칠, 금속, 섬유, 종이 등 다양한 공예 분야에 대한 지원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공예문화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예명장에게는 명장 증서 수여를 비롯해 전시·홍보 사업 참여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예명장 선정은 이천 공예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수 공예인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이천 공예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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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30
  • 이천시,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경기도 최초 시행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경기도 최초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발달장애인은 돌발행동 등으로 인해 예기치 않은 사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보상 문제로 가족이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이천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제도를 도입했다.   이번 보험은 발달장애인이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 중 타인에게 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힌 경우를 대비한 것으로, 지원 대상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지적·자폐성 등록장애인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상자 전원이 자동 가입되며, 이천시가 보험사와 직접 계약하고 보험료 전액을 지원한다. 보장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이후 매년 갱신할 예정이다.   보장 내용은 ▲일상생활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사고당 최대 1억 원, 자기부담금 5만 원) ▲상해 후유장해 보장(최대 5천만 원) 등으로, 특히 배상책임 보장 한도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직접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험사 콜센터(☎ 02-2038-0828) 또는 이천시청 노인장애인과(☎ 031-645-356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배상책임보험 도입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촘촘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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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12-30
  • 2026 이천문화재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공연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2026년 1월 17일(토) 11시/14시/16시30분, 1월 18일(일) 11시/14시 총 5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처음 본 순간 나는 빠져 버렸어~”라는 중독성 강한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은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대 위에서 한층 더 풍성한 이야기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익숙한 멜로디가 극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객석 곳곳에서 아이들과 가족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는 즐거운 풍경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함께 마술적 요소가 결합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이다. 대형무대세트의 화려한 장치와 옷이 순식간에 변하는 퀵체인지 기법, 3D 홀로그램과 영상을 활용한 입체적 장면 등 환상적인 마술적 기법으로 영화 속 장면들이 생생하게 구현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했으며 가족 단위 관객은 물론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품격 어린이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랑의 하츄핑>은 공연의 감동을 객석까지 이어가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연 종료 후 배우들이 직접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커튼콜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의 하츄핑>은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만나길 바라는 소녀 ‘로미’가 우연히 만난 ‘하츄핑’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며 시작된다. 운명을 믿고 새로운 여정에 나선 ‘로미’와, 인간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하츄핑’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는 과정은 따뜻한 감동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이천 공연은 <사랑의 하츄핑>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공연으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와 뜨거운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전국을 사로잡은 감동의 마지막 무대가 이천에서 펼쳐지는 만큼 “지금 아니면 다시 볼 수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아이들에게는 설렘과 상상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25-12-30
  • 이천시, ‘2025년 이천시 체험관광 활성화 추진위원회’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26일 이천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이천시 체험관광 활성화 추진위원회’를 열고, 올 한 해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주요 사업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정인우 문화교육국장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의원, 도농교류·체험관광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천시 체험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 안건에서는 2025년 체험관광객 유치 및 매출 실적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체험관광 활성화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지난 4월 개최된 ‘제11회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전년 대비 방문객과 체험 참여자가 증가해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 유입 확대와 농촌자원 홍보 측면에서도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진 심의에서는 2026년 이천시 체험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의 운영체계를 보완·강화하고,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한 홍보 채널 확대와 운영 시스템 고도화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체험관광 수요 확대를 위한 세부 추진 과제도 함께 검토됐다.   특히 ▲농촌 지역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운영 역량 강화 ▲개별 여행객 및 청년층(MZ세대) 등을 고려한 맞춤형 체험 코스 개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노출 확대 ▲체험 활동이 지역 내 소비로 연계될 수 있는 구조 마련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이천시는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적용 가능성과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인우 문화교육국장은 “이천도농교류센터로서 (사)이천나드리가 지역의 다양한 체험 자원을 연계·운영하며 도농 교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이천시가 누구나 찾고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9
  • 이천시, ‘2026년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 상반기 참여자 모집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의 상반기 참여자 47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최근 들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것이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전문형 인력’을 도입해 청년에게 더욱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행정업무지원 36명, 전문형 인력 11명이다. 이 사업은 취업 준비가 완전하지 않은 대학 졸업자, 군 제대자 등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취업 전 일 경험 제공과 생계 안정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참여자 모집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면 모집 기간 내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천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하여 비치된 신청서 및 필요 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 등을 거쳐 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각 이천시청, 읍면동 및 소속 행정기관 공공 부분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지원 또는 전문 분야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전문형 인력을 처음 선발하는 만큼, 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시적인 생계 안정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근무조건과 지원 자격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1월 2일부터 이천시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9
  • 이천시,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 26일,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에서 '추진성과 공유' - - 한국드론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식 체결 ...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26일 오후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최종보고회 및 한국드론기업연합회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회의실에서 한국드론기업연합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드론관제실에서 최종보고회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주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드론 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와 한국드론기업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 관련 사업 추진 시 자원과 역량을 상호 지원하고, 드론 전문인력 양성, 공공 분야 드론 활용 확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연구 및 제도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천시는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을 통해 ▲다목적 도시공원 드론 배송 서비스 실증(K-드론배송) ▲민·관·군 협력 드론 배송 성능시험 검증 등을 추진하며, 국내 드론 배송 상용화를 위한 표준모델과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마련했다. 아울러 이날 진행된 공원 안전관리 드론 비행 시연에서는 드론관제센터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산불 감지, 범죄 예방 등 공공 안전 분야에서의 드론 활용 가능성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최종보고회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드론 기술을 행정과 시민 안전에 적극 접목해, 이천시가 드론 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드론 실증사업을 기반으로 공공서비스 혁신과 지역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9
  • 이천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5일(월)부터 1월 16일(금)까지 12일간이다.   공공근로사업으로 무료경로식당 도우미, 환경정화 등의 사업에 참여할 118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로 손끝사랑, 일자리발굴단 등의 13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취업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만 18세 이상의 이천시 주민 가운데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미만인 가구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로 예정되어 있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층과 실업자 등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취업 취약계층의 참여를 기다린다”라면서,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9
  •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2025년 사회참여 시민프로젝트 동아리 성장나눔 공유회' 성료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는 지난 24일 부발종합운동장 대교눈높이 배드민턴장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중 선정된 16개교 72개 동아리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참여 시민프로젝트 동아리 성장나눔 공유회”(이하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대월중, 백사중, 이천사동중, 설봉중, 율면중, 이천송정중, 이천양정여중, 증포중, 효양중, 다산고, 이천고, 이천양정여고, 이현고, 장호원고, 한국도예고, 효양고’의 동아리가 참석하였으며, 동아리 팀원들과 지도교사 700여명이 함께 하였다.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활동한 ‘사회참여 시민프로젝트 동아리 사업’의 마무리 마당으로 각 동아리의 활동 나눔을 통해 성취감과 동기를 높이는 장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공유회는 미니 박람회 형식의 동아리 부스를 운영하며 일년 동안 활동한 동아리 내용을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하였다. 기발하고 알찬 내용으로 열심히 준비하여 공유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한 표정으로 공유회를 즐겼다. 공연으로 보여준 오케스트라 합주, 합창단 공연, 밴드 공연(3팀), 댄스는 진지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가 절로 나왔다.   또한 공유회 이벤트로 제과제빵 동아리 2팀이 연합하여 마들렌, 휘낭시에 등 직접 만든 다양한 쿠기와 빵을 무료 제공하고, 커피연구회 동아리가 마련한 핸드드립 커피 및 코코아 무료 시음도 반응이 좋아 긴 줄이 이어질 만큼 인기가 많았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서로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즐겁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습이었다.   이번 공유회를 방문한 이천시 김경희 시장은 “청소년의 꿈과 희망은 세상을 향한 밝은 빛이며, 모든 사람마다 자신의 길과 속도가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여러분만의 색깔과 가능성을 믿는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 스스로를 존중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마음을 나누며 부딪히는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 있게 앞으로 나아간다면, 여러분의 앞날은 분명 빛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천시교육협력센터 김종필 센터장은 “단순한 학생 동아리 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연계와 사회공헌적인 내용의 활동이 추가되어 우리 이천의 청소년들이 자신이 사는 사회를 이해하고 참여하는 시민의 자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24일 사회참여 시민프로젝트 동아리 성장나눔 공유회를 통해 동아리에 참여한 학생 뿐만 아니라 이천시의 모든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아리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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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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