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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성면,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사진=설성면 제공>      - 2026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 공유 -  - 서태석·조영자 회장 "살기 좋은 설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새마을설성면남녀협의회가 지난 9일 오전 설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 설성면남녀협의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2025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신임 지도자, 부녀회장 임명장 수여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설성면남녀협의회 서태석ㆍ조영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운동”이라며 “2026년에도 나눔과 봉사,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설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설성면행정복지센터 곽미옥 면장은 “그간 풀베기 행사, 김장나눔행사 등으로 설성면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생활공간 개선을 위해 힘써온 새마을 설성면 남녀협의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2026년 새해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실천과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성면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웃돕기 봉사활동, 주민 화합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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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13
  • 이천시,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실시 ... 신청 2월 20일까지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도 사업량은 총 170동(주택 등 슬레이트 철거 153동, 지붕개량 17동)이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창고, 축사) 건축물이다. 지원 금액은 각각 주택 최대 700만 원[동(棟)당 352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동(棟)당 전액 지원], 비주택(창고, 축사) 최대 540만 원, 지붕개량 일반가구 최대 500만 원[동(棟)당 300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최대 1000만 원]이다. 다만,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이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및 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환경보호과(☎ 031-644-2364)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소득수준, 주거약자, 주택의 노후도 및 긴급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주거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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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13
  • 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선정 ...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 교육
    2026-01-12
  • 이천시의사회, 연초 의료봉사 활동 "따뜻한 나눔 실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사회가 11일, 율면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동계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겨울철 잦은 질환에 대한 상담과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어졌으며, 이날 현장을 찾은 약 200명의 주민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사와 치과의사를 포함한 의료진 33명이 참여하여 내과·외과·정형외과·치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하였으며 ▲건강상담 ▲진료 ▲수액 처방 등으로 주민들이 한자리에서 쉽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료봉사와 함께 동원대학교 동아리 뷰티드림 교수 및 학생 6명이 참여한 미용 봉사도 진행됐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과 파마, 커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김경희 이천시장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나서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천시의사회는 매년 동절기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직접 살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2
  • 이천시,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추진 ... 2월 20일까지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2월 20일까지 농촌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미사용·미거주로 방치된 농어촌 주택 및 건축물을 정비(철거)하여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농촌 경관 훼손을 개선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총 48동이며, 한 동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건축물대장 또는 건물 등기부등본, 과세대장 등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철거 대상 빈집 사진을 지참해 2026년 2월 20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보조금은 2026년 내 정비(철거) 완료 시에만 지급 가능하므로, 연내 정비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한 뒤 신청해야 한다.    이천시는 “농촌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방치 빈집을 정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이천시 거주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빈집 소유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해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빈집 정비를 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2
  • 이천시, 지난해 특별조정교부금 73.3억 원 확보
    ▲이천시청 전경   -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 추가 확보 - - 지역 현안사업 추진 탄력… 주민 생활 여건 개선 기대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을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2025년 총 73.3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경기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에 따라 지역개발사업 등 특정 재정 수요나 재난·재해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경기도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숙원사업 해결을 중심으로 한 8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공공건물 배관 개량 시설 설치(3억 원) ▲마장면 체육공원 소규모 체육관 건립(5억 5천만 원) ▲호법면 레포츠공원 축구장 시설물 개보수(1억 7천만 원) ▲풍계지구 배수로 정비(3억 원) ▲월포1리 마을 진입로 확·포장 공사(2억 6천만 원) ▲구시지구 수리시설 개선(3억 6천만 원) ▲어농리 배수로 정비(8억 원) ▲경로당 방진망 설치(5천만 원) 등이다.   이천시는 이번 재원 확보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성과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의 협의 과정에서 시와 도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로, 이천시는 앞으로도 도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필요한 재원을 적극 확보하고, 재정을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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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11
  •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대월면 취약계층에 연탄 1,500장 전달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회장 김승미)가 대월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월면행정복지센터와 연계·협력하여 대월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연탄을 마련하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미선 센터장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10년 이상 이어져 온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승미 회장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회원들의 정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2010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연탄 나눔 봉사는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재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연탄 봉사 외에도 관내 복지시설 봉사, 유기견 보호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1
  •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사진=율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9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새롭게 선출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11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산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 곽용진 새마을지도자 이천시협의회장, 이현옥 이천시 새마을부녀회장, 백춘승 율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시총회에서는 새로 임명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6년 추진 예정인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의 주요 사업계획을 안내하고,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주고 있다”라며 “율면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현수 회장은 “신규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적극으로 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봉사활동, 나눔 실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1
  • '임금님표 이천쌀' 2026년 228톤 대미수출 확정 ... 9일, 이천농협(RPC)에서 기념식 개최
      <사진=이천농협 제공>   - 9일, 김경희 시장, 관내 조합장, 이천농협 임원 등 관계자 150여 명 참석 - -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 만드는데 힘 모을 것"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임금님표 이천브랜드관리본부(본부장 홍광표)와 함께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도의원 김일중, 김재국 시의원, 송옥란 시의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 김경제 지부장, 부발농협 조합장 황선명, 신둔농협 조합장 정하용, 율면농협 조합장 이재택, 장호원농협 조합장 송영환, 호법농협 조합장 권혁준을 비롯해 이천농협 임원, 영농회장, 농주모 회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쌀의 해외 수출 성과를 축하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미국 수출은 민선 8기인 2022년부터 본격화되어 5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수출은 2026년 연간 228톤의 대미수출이 확정되었으며 총 1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수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농협은 2024년 수출을 비롯하여 두 번째 수출로 이번 수출 물량은 미국 서부 지역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주식회사 카린으로 이천쌀 19.04톤이 수출되며, 이는 이천쌀 8kg 2,080포, 4kg 600포 규모이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해외 시장에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배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은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이천농협과 이천시는 농업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세계 속의 임금님표 이천쌀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 종합
    • 경제
    2026-01-11
  • 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부발청소년센터와 대월중학교는 지난 7일 대월중학교에서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 청소년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발달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공동의 책임 아래 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성장과 진로·인성 함양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및 체험 중심 활동 연계 지원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활동 활성화 △기타 상호 협의를 통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교육과 지역 기반 청소년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소년의 실질적인 성장과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의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을 학교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협력 모델”이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월중학교 관계자도 “지역 청소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청소년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청소년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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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성백조,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12일 견본주택 개관
    ▲금성백조,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야경 투시도   -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09가구 규모 - - 이천시 공공택지 ‘중리택지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 - 단지 바로 앞 초교, 유치원 위치… 단지 인근에 반도체 특성화 고교 신설 예정 - - 경강선 이천역 통해 판교, 강남 이동 수월… SK하이닉스 등 출퇴근 이동 편리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금성백조는 12일(금), 경기도 이천시 중리택지지구 B3블록에 짓는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중리택지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인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또 선시공 후분양을 통해 내년 11월로 빠른 입주가 가능한 장점도 있어 새 아파트 입성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0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297가구 △59㎡B 70가구 △84㎡A, A1 476가구 △84㎡B 106가구 △84㎡C 60가구로 타입을 세분화해 수요자의 취향과 선호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12월 2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화) 1순위, 24일(수)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31일(수)에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26년 1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이다.  이천시는 10.15 부동산 규제(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적용을 받지 않는다. 이 단지는 청약통장 가입 12개월이 지나고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이천시 및 수도권 거주자는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세대주,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돼 청약 가점이 낮더라도 청약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다. 중도금 대출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이 제공된다.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_주경투시도   ■ 도보 통학 여건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까지 편리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이천시청을 중심으로 한 행정타운과 기존 도심이 인접해 있어 시청, 세무서, 경찰서, 보건소 등 주요 행정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보권에 상업용지(계획)가 있고 이천종합터미널, 롯데마트, 관고전통시장,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이 쉽다. 단지 가까이에 대규모 근린공원이 계획돼 있고, 설봉국제조각공원, 설봉저수지, 중리천수변공원 등 자연환경을 누리기에도 좋다.  단지 앞에는 중리초(26년 3월 개교 예정)와 병설유치원, 반경 2km 내에는 이천중, 이천제일고를 비롯해 이천시립도서관과 학원가가 있다. 이천과학고(반도체 특성화 고교, 30년 예정)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육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SK하이닉스, 샘표식품, 동아제약, 하이트진로, OB맥주 등 대기업 생산시설로의 출퇴근이 쉽고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예정),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예정) 등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과의 연계성도 높다.  단지에서 약 1km 거리에는 GTX-D(예정), 반도체선(계획)이 갖춰질 경강선 이천역이 있으며 이를 통해 판교역, 강남역으로도 이동할 수 있다. 강남, 잠실 등 주요 지역을 오고 가는 광역버스 정류장도 단지 인근에 있다. 차량을 통한 이천IC, 서이천IC 접근성도 좋다.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_석경투시도   ■ 일상에 휴식을 더해주는 ‘예미지’만의 특화설계 적용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개방감을 극대화한 주동 배치와 풍부한 조경 계획을 적용해 일상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단지 중심부에는 넓은 중앙광장과 순환형 산책로를 조성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석가산, 테마정원, 어린이놀이터 등 자연 친화 요소를 곳곳에 더해 쾌적한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는 공원형 구조에 드롭오프존과 맘스스테이션을 갖춰 등하교 편의성까지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은 두 개 층을 하나로 연결한 원스톱 구조로 계획해 이동 동선의 편리함을 강화했다. 특히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GX룸을 비롯해 작은 도서관, 독서실, 단지 내 어린이집, 시니어존 등이 마련돼 연령대와 취미에 맞춰 즐길 수 있게 했다.  태양광 발전과 전력 회생형 승강기, 지하주차장 LED 디밍 시스템 등 에너지 절약 설비를 도입해 관리비 절감 효과를 높였으며, 얼굴인식 출입통제와 무인택배, 전기차 충전 시설 등 스마트 시스템을 갖춰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의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하고, 개방감과 일조권까지 확보했다. 타입별로 현관창고, 팬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등을 도입해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분양 관계자는 “생활 편의성과 교육, 출퇴근 여건 등을 균형 있게 갖춘 입지를 갖춘 데다가 합리적인 분양가로 빠른 입주가 가능한 만큼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수요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48-2번지(이마트 이천점 옆) 일원에 있다. 견본주택 오픈 3일간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2, 다이슨 에어랩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분양문의: 031-638-0518 홈페이지: https://ic-yemizi.com
    • 종합
    • 경제
    2025-12-11
  • “속도냐 안전이냐”… 물류 현장의 갈등, 공론장으로 떠올라
      - 9일, 경기동부물류협의회·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 '성과공유회' 개최 - - ‘인력의 딜레마’, ‘권력의 딜레마’, ‘관계의 딜레마 주제로 의견 교환 - - "현장에서 반복되는 갈등 '구조적으로 분석' 실질적 대안 모색" 의미 더해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동부물류협의회와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9일 이천시 노동자복지관에서 ‘2025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사업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방향을 논의 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안전보건공단, 이천시청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물류 현장의 안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현장의 갈등을 드러내기 위해 ‘밸런스 게임’ 방식의 토론이 진행됐다. 퍼실리테이터의 진행 아래 참여자들은 실제 물류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세 가지 딜레마를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첫 번째 ‘인력의 딜레마’는 야간 물량이 폭증할 때 ‘속도’와 ‘안전’ 중 무엇을 우선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을 다뤘다. 두 번째 ‘권력의 딜레마’는 원청의 속도 독촉을 그대로 따를지, 조정을 요청할지에 대한 현장의 갈등을 반영했다. 세 번째 ‘관계의 딜레마’는 베테랑의 경험과 규정 준수 사이에서 벌어지는 충돌을 주제로 삼았다.   참여자들은 이 중에서도 인력 부족과 업무 폭증이 반복되며 갈등을 키우는 "인력의 딜레마"에 가장 큰 공감을 보였다. 토론에서는 인력 충원과 자동화 도입, 적정 인원 산정 기준의 재설계, 운영 방식의 구조적 개선 등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며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은 2026년 추진 과제도 제시했다. 소규모 사업장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원청의 책임 있는 운영비 지원 체계 구축, 정부·지자체·안전보건공단과의 재정지원 연계 강화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소규모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방문형 안전교육과 위험성평가 실습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1분 발언을 진행하며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를 공유했다. 이어 차기 운영진이 선출되며 협의회의 향후 운영 기반도 강화됐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현장에서 반복되는 갈등을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종합
    2025-12-11
  • 이천시, 안전무시관행 근절 공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예방대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정부의 안전정책 추진에 적극 참여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되는 것으로, 이천시는 안전 분야 홍보 참여도,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성과, 안전업무 추진의 적극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천시는 ▲안전보안관 조례 제정 ▲안전보안관 활동을 통한 위험요소 발굴 ▲지역축제 연계 안전문화운동 홍보부스 운영 ▲시기별 집중 재난안전신고 홍보 등 다양한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무시 관행을 바로잡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11
  • 이천시, 2025년 4분기 민원처리 우수부서 및 공무원 시상식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 우수 부서와 공무원 17명 상장과 시상금 수여 - - 최우수 부서에 '마장면, 기업경제과' ... "민원대응 품질 높인 직원들 격려“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민원처리 우수부서(공무원)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부서와 공무원 17명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분기 평가에서 기업경제과와 마장면이 각각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었으며, 민원소통·민원처리 단축·국민신문고·칭찬공무원 등 각 분야별로 총 17명의 공무원이 우수공무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시민 칭찬을 통해 추천된 공무원 5명에게는 별도의 부상도 수여되었다.   간담회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 최일선에서 시민을 응대하는 직원들에게 “민원업무는 어려움과 부담이 크지만, 여러분의 노력이 시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민원인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는 만큼 업무의 정확성과 함께 민원인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태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대다수 민원은 대화와 공감만으로도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는 만큼, 친절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분야별 민원 증가 요인과 대응 과정에서의 어려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 등을 공유하며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민원처리 실적과 친절 응대에 대한 정기적인 평가와 포상을 지속해 직원 사기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친절한 민원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11
  • 이천시, '2025년 여성문화대학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성료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9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여성문화대학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천시 여성문화대학의 교육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0여 명의 수료생과 가족, 시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함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 부문에서는 ▲캘리그라피 ▲보타니컬아트 ▲연필풍경스케치 ▲유화 ▲퍼스널컬러 등 5개 강좌에서 총 78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연 부문에서는 ▲레크댄스 ▲줌바피트니스 ▲오카리나 ▲우쿨렐레 ▲바이올린 ▲첼로 ▲퓨전난타 ▲팝송 ▲기타 ▲플루트 ▲필라테스 시연 등 11개 강좌의 공연이 이어지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수강생들은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아낌없이 발휘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여성들이 배움과 성장을 향한 열정으로 스스로의 역량을 펼쳐가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시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통해 여성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성이 주도하는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 이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내년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여성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강좌는 2026년 3월 16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14주간 운영된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여성이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11
  • 이천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가 지난 10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순덕 제17대 회장이 1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다. 정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농업 관련 교육 추진, 역량 강화 현장 교육, 산불 피해복구 성금 기부,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문회의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에 앞장섰다.   뒤이어 취임한 제18대 이종현 신임 회장은 “임원진과 함께 보다 체계적인 동문회 운영을 추진하고, 회원 간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겠다”며 “동문회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천농업생명대학 부학장인 이태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문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농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동문회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총 1,6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지역 봉사활동 ▲선진농가 견학 ▲한마음대회 ▲추수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각 영농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며 지역사회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11
  • 마장면 지역사회단체, 연말 취약계층 위한 성금 기탁
    <사진=마장면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마장면은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노인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생활안전협의회 등 6개 단체가 2025년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5년 마장 행복플러스 나눔 사업’에 총 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장면 이장단협의회는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자발적인 모금을 추진했으며, 주민자치회는 마을 공동체의 상생을 위해, 노인회는 어르신들의 지혜와 나눔 정신을 모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자 성금 전달에 참여했다.   또한 체육회는 지역 체육활성화를 넘어 따뜻한 지역 형성에 기여하고자, 지역발전협의회는 지역발전과 복지 균형을 위해, 생활안전협의회는 생활안전 활동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자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들이 나눔 정신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장면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취약계층 복지지원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 마장면
    2025-12-11
  • 이천시, 2025년 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9일 이천시립서희도서관 1층 다목적실(주민생활문화동)에서 2025년 이천시 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천시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중장기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천시 도서관운영위원회는 지역 문화·교육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서관 운영 방향을 자문하고 지역 문화시설 간 협력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 6명과 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도서관 운영현황 보고 ▲2026년 운영계획 설명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방안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세부과제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운영위원들은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편의 개선, 이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시민 의견 반영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다.   이동준 위원장(이천문화원 사무국장)은 “도서관은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간이며, 단순 이용률이 아니라 시민의 삶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가 중요한 지표가 되어야 한다”며, “중장기 계획 수립 과정에서도 시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고, 운영위원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발전 네트워크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이번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도서관 운영계획을 보완하고,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독서·문화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10
  • SK하이닉스, 부발읍행정복지센터에 지역화폐 500만 원 기탁
    <사진=부발읍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 상생과 복지 증진을 위해 부발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은미)에 지역화폐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SK하이닉스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부발읍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지역화폐를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한 특화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 SK하이닉스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지역화폐는 부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 종합
    • 사회
    2025-12-10
  • 이천시,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홍보 캠페인 추진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10일 창전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이천시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대설, 한파, 화재 등) 안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신고 방법 ▲ 대설·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등 겨울철 맞춤형 안전 정보 제공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를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겨울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을 위하여 우리 생활 주변에 위험요소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안전신고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10
  • 오비맥주㈜, 이천시에 장학금 740여만 원 기탁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오비맥주㈜는 지난 9일 이천시에 약 740여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이천지역에서 판매된 자사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마련한 것으로, 오비맥주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기업이념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있다.    오비맥주는 2009년부터 17년째 매년 이천시에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도 800여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탁액은 약 3억 5,800만 원에 달한다.   기탁된 장학금은 이천시 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랜 기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오비맥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10
  • 이천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방문건강관리 우수 ... ‘도지사 표창’ 수상
    <사진=이천시 제공>   - 올해 총 348명의 신규 대상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 우울검사 결과 '프로그램 전·후' 평균 2.8점 감소, 만족도 조사 95점으로 '높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9일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이 주관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방문건강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올해 총 348명의 신규 대상자를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98명이 참여한 8주간의 홀몸어르신 집중관리 프로그램에서는 밴드운동, 만들기 활동, 스트레칭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 완화 효과가 확인되었다. 우울검사 결과는 프로그램 전·후 평균 2.8점 감소, 만족도 조사는 95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방문건강팀은 분기별 사례회의를 운영해 방문간호사가 경험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복합 건강문제를 가진 어르신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원하는 등 통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도출되었다. 총 237명 중 234명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사전·사후 스크리닝 결과 건강군은 102명→149명(46% 증가), 전허약군은 135명→85명(36.7% 감소)으로 나타났다. 사업 만족도 역시 99.3점으로 매우 높았다.   고독사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을 위한 로봇 활용 건강관리사업도 지속 운영 중이다. 건강관리 로봇 ‘다솜이’는 올해 기준 32명에게 대여되었으며, 시는 우울·고립 취약 대상자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10
  • 이천시, 행정안전부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 우수 지방정부 선정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지난 8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호우) 대책추진 평가’에서 철저한 사전준비와 선제적 재난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1.5억 원의 인센티브를 교부받게 되었다. 시는 앞서 경기도 자연재난 종합평가 도내 1위로 확보한 포상금 4.5억 원을 포함하여 총 6억 원의 재난관리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재난 대응 시스템 고도화와 재해예방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기후 변화 심화로 극한 호우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선제적 대비·사전점검 강화·신속한 상황대응을 통해 인명피해 제로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예방사업 추진 현황 ▲여름철 사전점검 이행 ▲비상대응체계 운영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방·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5-12-10
  • 이천문화재단,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성료
    <사진=이천시 제공>   - 전시, 포럼,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 지역문화 활성화 기대감 'UP' - - 이응광 대표이사 "문화자치가 이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 최선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은 지난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6일간,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자치 사업의 결실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전시, 포럼,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주도 문화자치의 힘을 입증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페스타의 시작을 알린 개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이천시의회 의장, 이천시의 기관·단체장 및 이천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문화 자치를 향한 이천시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진행된 우수사례 전시에서는 2025년 이천 문화자치 사업의 주요 성과와 문화자치 기획스쿨 참여자들의 참신한 기획 프로젝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월 4일(목)에는 ‘내일을 여는 문화자치, 함께 만드는 지역문화’를 주제로 문화자치 포럼이 개최되었다.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 손동혁 이사장이 ‘지역 문화자치, 창의적인 지역 발전의 열쇠’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이어서 이승태 前 안성시 문화도시 센터장과 이창원 (사)인디053 대표가 타 지역 문화자치 사례를 소개하며 이천 문화자치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12월 4일(목)과 6일(토) 양일간 열린 특강은 지역 예술인 및 문화 기획자를 위한 실습형 강연으로 준비되어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정주 대각선연구소 대표와 김혜원 브랜드 컨설턴트가 참여하여 포트폴리오 구성, 브랜딩 전략 등 문화 기획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자치 페스타는 시민들의 문화 잠재력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문화자치가 이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10
  • 민주당 이천지역위, "상임위 만장일치 통과 '민생조례' 부결 ... 집행부 눈치" 비판
      - "이천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민 생활비 부담 소액수수료 인하 관련 - - 국힘 시의원들 찬성입장 "본회의서 뒤집혀"... '집행부 눈치 비판' 피하기 어려워 - - 지역 정치권 '극히 이례적' ... “국민의힘 시의원 책임 묻겠다 ”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위원장 성수석)가 9일, 최근 본회의에서 부결된 "이천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국민의힘 시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해당 조례안은 박노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서민과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소액 수수료 인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조례안은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전원 동의로 만장일치 통과된 민생조례였다.   하지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돌연 찬성 입장을 번복하며 부결로 돌아서자, 지역 정치권에서는 “극히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는 이를 두고 “의회 운영의 기본 원칙을 흔드는 초유의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이천지역위원회는 "상임위에서 합의해 놓고 본회의에서 뒤집는 결정은 의회가 집행부 눈치를 보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천시가 매년 중복되는 축제·행사 예산만 일부 조정해도 충분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200원, 500원 절감 조례를 비용 문제로 막는 것은 설득력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지역위는 국민의힘 시의원들에게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다. "정략적 판단으로 민생조례를 외면했다면 책임 있는 설명을 내놓아야 한다"라며 "그 설명을 하지 못한다면 시민은 더 이상 이들을 자신의 대표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생조례 하나 지켜내지 못하는 의회라면 시민 신뢰를 말할 자격이 없다"라며 "이천시의회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스스로의 역할과 책임을 돌아봐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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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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