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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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청소년재단, 전국·도 단위 평가서 잇단 성과 거둬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은 해에 전국 및 경기도 단위 평가에서 잇단 수상 성과를 거두며,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청소년 정책과 시설 운영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천시청소년재단은 6일, 최근 실시된 전국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으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우수기관 경기도지사 표창(3관왕)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국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에는 창전청소년센터와 부발청소년센터가 선정됐고,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은 서희청소년센터, 창전청소년센터, 청미청소년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우수기관 경기도지사 표창은 부발청소년센터, 창전청소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수상하며 총 3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청소년 정책과 현장 중심 운영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지난 10년 동안 청소년 활동·상담·복지·보호 영역 전반에서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또한 안전한 시설 운영, 청소년 참여 확대,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성평등·인권 중심의 청소년 정책 실현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구문경대표이사는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해에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청소년과 함께해 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로, 앞으로의 10년 또한 이천시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서희·부발·창전·청미청소년센터를 비롯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다양한 청소년 기관을 운영하며, 이천시 청소년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2-06
  • 이천시, 70억투입 '죽당천인공습지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5일 부발읍 고백리 770번지에서 ‘죽당천 인공습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죽당천 인공습지는 죽당천 인근 농지 및 축산시설 등에서 기인한 비점오염물질(불특정하게 배출되는 오염원)을 저감하는 시설로, 지난 2020년 제9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 사업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만 8천㎡, 유효용량 1만 9천 톤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인공습지는 침강조, 얕은 습지와 깊은 습지, 방류 연못 등의 처리 과정을 거쳐 침전, 식생 식물에 의한 자연정화 과정을 통해 수중의 오염물질을 저감하고 하천 수질개선과 수생태계 회복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죽당천 인공습지 준공으로 복하천 수질개선과 하천 보호뿐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 속에 쉼터를 제공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여가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2-06
  •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에 쌀 65포(4kg) 기탁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연합회장 문용태, 서은화)는 5일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 4kg, 65포를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지정기탁했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미선 센터장과 문용태·서은화 연합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대장 14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난 1월에 개최된 이천소방서 의용소방연합회 및 읍면동 대장 이임·취임식에서 모인 축하금으로 구입해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지정 기탁됐으며, 2월 6일 이천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원은정)로 전달되어 관내 재가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문용태·서은화 연합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해 12월에도 동절기 대비 이웃돕기 성금 4,631,870원을 기탁해 관내 14개 읍면동에 이불 100채를 지원하는 등 계절별 맞춤형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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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2-06
  • 이천시, '2026년 찾아가는 온(溫)마음 한방돌봄사업’ GO GO~
    <사진=이천시 제공>   -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직접 찾아 나서 - - 한방진료와 건강상담, 기초 건강 측정 등 ... 권역별 순회 방식 운영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농촌지역 어르신과 건강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온(溫)마음 한방돌봄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찾아가는 온(溫)마음 한방돌봄사업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와 건강상담, 기초 건강 측정 등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건강 돌봄 서비스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권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을 이어간다.   특히 올해는 마음안심버스와 의약품 안전교육을 새롭게 연계해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관리와 안전한 약물 사용까지 지원하는 통합형 건강서비스로 확대했다. 또한 권역별 건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천시는 한의과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진료소 인력을 중심으로 권역별 경로당을 매주 방문해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약사 등 전문 인력을 연계하여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천시 보건소는 관계자는 “병원에 오시기 어려운 어르신들 곁으로 먼저 찾아가는 것이 공공보건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라며 “몸뿐만 아니라 마음과 약물 안전까지 함께 챙기는 온마음 돌봄사업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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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2-06
  • 이천소식지, '이천소식 모바일판' 공식 발행 … 2월호부터 서비스 시작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6일, 시정 소식지 '이천소식'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볼 수 있는 이천소식지의 모바일판을 공식 발행, 2월호부터 별도 홈페이지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 열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천소식」은 종이 인쇄물로 배포됐으나, 배포에 시간이 걸리고 분실 우려가 있는 데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모바일 열람 수요가 늘어나면서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시정 소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판 도입을 추진했다.   모바일판 이천 소식지는 네이버 폼을 기반으로 제작돼 별도의 앱 설치 없이 www.icheon2000.kr로 스마트폰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특히 종이 소식지 표지와 주요 면에 큐알(QR)코드 이미지를 함께 첨부해, 시민들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스캔만 하면 즉시 모바일판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모바일판에서는 화면 확대·축소, 스크롤 방식 열람이 가능해 종이책보다 더 편리하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사·사진·행사 안내 등 주요 정보도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성됐다. 시는 고령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글자 크기와 배치를 단순화해 가독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천시는 모바일판 도입으로 인쇄·유통 비용 절감은 물론, 시정 정보 전달 속도와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환경 보호 측면에서도 종이 사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도메인 주소(www.icheon2000.kr)를 입력하거나 큐알(QR)코드를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이천 소식지를 볼 수 있도록 모바일판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네이버 폼과 같은 운영 기반을 활용해 시민들과 더 빠르고 열린 방식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소식지 모바일판은 도메인 주소(www.icheon2000.kr)나 이천시청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그리고 종이 소식지에 삽입된 큐알(QR)코드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2-06
  • 이천시, 부발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 "하수도 환경개선, 주민 생활 편익 증진"
      <사진=이천시 제공>    - 5일 김경희 시장, 박명서 의장, 지역주민 등 200명 참석 - - 처리시설 지하화, 상부공간 활용 ... 주민 친화 공간도 조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5일 부발읍 산촌리에 위치한 부발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식을 개최, 지역 하수도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의 전기를 마련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시의회 의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편익 증진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이번에 준공된 부발 하수처리장은 이천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에 따라 중·장기 하수처리 수요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추진된 시설로, 증가하는 생활하수 처리와 수질 개선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계획됐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이후 단계별 사업 추진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설계와 공정을 거쳐 준공에 이르렀다.   이천시는 2011년 6월 이천시와 한국환경공단 간 위·수탁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부지 선정 과정과 공사 기간 중 소음·교통 불편 등 여러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가 원활한 사업 추진과 준공의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부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루 1만 4,000톤을 처리할 수 있으며, 최신 친환경 공법을 적용해 수질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방류수 수질을 크게 개선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처리장 시설과 함께 관로 24.5㎞, 펌프장 14개소, 배수설비 646가구 설치를 완료해 부발역세권 등 개발계획에 따른 하수 유입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시설은 산촌리와 무촌리 일부, 죽당 1·2리, 신원 1·3·4·5리 일원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함께 처리해, 생활하수로 인한 악취와 수질오염 문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상부공간을 활용해 식재, 산책로, 휴게공간 등 주민 친화 공간도 조성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부발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을 계기로 하수도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 추진하는 하수처리장 사업에서도 처리시설 지하화 등을 통해 악취 저감과 주민 편의 공간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2-06
  • 최형근 국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출판기념회 개최
      - “이천의 잠자던 거인을 깨우다”... 지역 주요 인사, 시민 1,000여 명 참석 '성료' - - 이천의 미래 100년 ‘그랜드 디자인’ 제시... “이천은 지금이 그 골든타임”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최형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의 저서 『최형근의 이천을 확!!! 바꾸자』 출판기념회가 5일  오후 서희청소년문화센터(구.시민회관)에서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이천시민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1996년 시 승격 당시 용인시와 같은 출발선에 섰던 이천시가 지난 30년간 23만 명의 벽에 갇혀 성장이 정체된 원인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이를 타개할 ‘이천 발전 그랜드플랜’을 제시하는 등 정체된 이천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비전 선포식’의 장으로 치러졌다.   주제 발표에서 최 부위원장은 “용인이 인구 110만의 특례시로 성장하는 동안 이천의 시간은 멈춰 있었다”고 지적하며, “규제 탓만 할 것이 아니라 행정의 패러다임을 ‘관리자’에서 ‘적극적 기획자’로 전환해 이천의 킹핀(King Pin)을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위원장이 제시한 핵심 비전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이천형 테크노밸리’ 구축과 이천역·부발역·신둔역을 잇는 ‘콤팩트 트리오’ 전략이다.   특히 부발역세권을 반도체 R&D의 심장부로 만들고, 설봉산 일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삶의 터전을 돌려주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최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책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다듬어온 40여 회의 강연과 토론의 결실이자,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위대한 약속”이라며, “2027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깨어나기 전,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이천을 반드시 고품격 명품도시로 비상시켜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최형근 부위원장은 이천 대월면 출신으로 이천농고(현 이천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남양주 부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발전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2-06
  • 이천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세외수입체납고지서' 발송 ...경기도 최초
    ▲이천시청 전경   - 수요자 중심의 세무 행정 실현과 다문화 포용 정책 추진 - - 외국인 대상 3개 국어 체납고지서 안내 서비스 본격 시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맞춤형 세무 행정 실현과 다문화 포용 정책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최초 외국인 대상 다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세외수입 체납고지서를 발송하고, 언어장벽으로 인한 세무 행정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발송 대상은 이천시 외국인 세외수입체납자 1,207명이고, 체납액은 약 8억 3천만 원 규모다. 그동안 외국인 체납자의 경우 한국어로만 작성된 고지 안내로 인해 체납 내용과 납부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여 장기·고질 체납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에 이천시는 외국인 세무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다국어 체납 안내 서비스를 추진했다.   이번에 발송하는 세외수입체납고지서는 외국인이 이해하기 쉬운 다국어 안내 문구와 큐알코드가 함께 제공되며 큐알코드를 통해 8개 국어로 납부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체납 사실에 대한 오해를 줄이고, 불필요한 체납 장기화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언어장벽에 따른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인구 구조에 맞춰 납세자 편의 중심의 행정 혁신과 다문화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세무 행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포용과 공감의 행정을 실현하고 신뢰받는 지방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2-05
  • 이천시, 지적재조사 경계설정, 증강현실(AR)로 본다… 전국 첫 실무 적용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 경계 설정 협의의 정확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소유자 경계 협의 실무 프로세스에 증강현실(AR)을 직접 연동한 전국 최초의 실무모델을 도입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를 새롭게 설정하는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와의 협의가 핵심 절차이나, 기존에는 평면적인 2차원 도면 위주의 설명으로 인해 토지소유자의 이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천시는 지적재조사 경계 설정 협의 단계에 3차원 도면 기반의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해, 토지소유자가 현장에서 실제 토지와 중첩된 경계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방식은 단순 시연이나 보조 설명이 아닌, 경계 설정 협의 전 과정을 증강현실(AR) 기반으로 수행하는 실무 중심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방식은 지적재조사 측량 성과자료를 기반으로 드론 촬영을 통해 구축한 지형 데이터와 3차원 지적도면을 결합한 뒤, 위성항법시스템(GNSS) 측량 태블릿을 활용해 현장에서 증강현실로 경계 위치를 시각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는 변경될 토지 경계점을 화면으로 직접 확인하며 담당 공무원과 함께 현장을 이동해 협의할 수 있어, 경계 설정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2026년 2월부터 가좌1지구, 장동2지구를 대상으로 본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며, 기존 보유 장비를 활용해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경계 설정 협의는 토지소유자의 정확한 의사결정을 돕고, 지적재조사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활용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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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2-05
  • 이천농협, "4,400여 조합원 '조합 운영 전반' 투명하게 공유"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농협이 지난 1월 27일(화)부터 1월 30일(금)까지 4일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2026년 운영공개를 실시했다.    이번 운영공개는 이천농협 조합원 4,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천농협 본점 2층 문화센터와 이천농협 백사지점 2층 회의실에서 오전, 오후로 나누어 하루 2회씩, 4일간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기존 운영공개가 영농회별로 마을회관을 찾아가 실시되었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는 이천농협 본점과 백사지점으로 나누어 운영공개를 진행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조합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운영공개에서는 제65기 결산에 따른 조합원 배당 내역과 함께, 조합원들이 농협을 이용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사항과 각종 사업 이용 절차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하였고 조합원으로서 누릴 수 있는 복지 혜택과 지원 제도를 공유함으로써 조합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아울러 지난 제 65기 결산을 기념하여 2024년 연도말 기준 조합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영농자재지원비를 지급해 조합원 실익 증대에 기여했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운영공개는 조합 운영 전반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조합원 여러분의 의견을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조합원님들의 적극적인 사업 이용덕분에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운영 공개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이천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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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년 주민과의 대화’ 2일 마장면에서 성료
    ▲2일 오후4시 마장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마장면 주민과의 대화’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이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경기1뉴스   - 2일, 마정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 ... 기관단체, 주민 등 100여 명 참석 - - (장암1리 마을회관 앞, 국도42호선 양촌리 교량) 인도 개설 등 건의 돼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이 지난달 20일 율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 '2026년 주민과의 대화'가 2일 마장면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마장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시장과 함께하는 ‘2026년 마장면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 현안과 생활불편 사항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마장면 기관‧사회단체장과 기업관계자, 주민 등1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8기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시정운영 방향 설명, 마장면 발전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마장면(면장 황인동)은 2026년 특색사업으로 '마장면 수변공원 편의시설 조성 사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와 '오천장터 3.1만세운동 107주년 기념행사', '광복 81주년 기념 마장면민 한마음 대찬지'를 추진하고 있다.   주민관의 대화에서는 △마장면산업단지 조성, △장암1리 마을회관 앞 인도 개설, △국도42호선 (양촌리 교량)인도 개설, △관1리 도로 확장 공사, △ 덕평~각평 간 농어촌 도로 개설 설계 착수 요청 등 다수의 의견이 건의됐다. 이에 대해 이천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시장은 “오늘 주민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다. 더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장면은 영동고속도로 덕평TG와 중부고속도로 서이천TG가 위치하고 국도가 관통하고 있는 교통, 문화, 교육의 요충지로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읍 단위 도시계획 등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획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2-02
  • 이천시, ‘배달특급’ 및 ‘지역화폐’ 가맹점 확대 "현장 홍보 강화"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4일부터 매주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특급’ 및 ‘지역화폐’ 가맹 활성화를 위한 현장 안내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안내는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이점을 알리고,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한 ‘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가맹점 혜택인 ▲중개수수료 1%, ▲광고비·입점비·사용료 무료 및 이천시 단독 소비자 혜택인 ▲무제한 배달비 3,000원 할인(15,000원 이상 주문 시), ▲이천사랑 지역화폐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 페이백(인당 월 1만원 한도) 등을 홍보한다.   또한 ‘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 연매출 기준 확대(12억 원 → 30억 원 이하)와 이로 인한 대형 점포 소비 쏠림을 방지하고 작은 가게를 보호하기 위해 병행하는 ▲작은가게사랑 소비지원금(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 결제금액의 7% 캐시백, 인당 월 5만 원 한도)을 중점적으로 알린다.   관내 개별 점포에 직접 방문하는 이번 현장 홍보에 대해 이천시 관계자는 “고물가와 높은 수수료로 고통받는 소상공인들에게 공공배달앱과 지역화폐가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소상공인을 위한 이천시의 노력에 많은 소상공인과 시민께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2-02
  • 이천도자예술마을,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 최종 선정
    <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대표 문화공간인 이천도자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지역문화공간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2일 이천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로컬 100’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2기 로컬100은 국민 참여를 확대해 전국 각지의 우수한 지역 문화자원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2기 로컬100은 지자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중 1차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0선을 확정했다. 이천도자예술마을은 이 가운데 지역문화공간 부문에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도자예술마을은 전통 도자문화와 현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도자 창작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이천 도자문화의 상징적 거점이다. 이번 최종 선정은 이천이 보유한 도자문화의 역사성과 예술적 가치 그리고 지역문화공간으로서의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도자예술마을의 로컬100 최종 선정은 이천 도자문화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문화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로컬100으로 선정된 문화자원은 향후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및 확산 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2-02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11일간) 열리는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보고 5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상정한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해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청소년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이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기능 재편 및 시설 재정비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본격화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연석회의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가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의회
    • 의회
    • 이천시
    2026-02-02
  • 이천시립도서관, 인공지능 로봇 자율체험 운영 ... 2월~10월까지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로봇 자율체험을 2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자율체험은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한다. 체험에 활용되는 인공지능 로봇 ‘알파 미니’는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서비스를 탑재하여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팔굽혀펴기와 요가 등 고난도의 움직임 구현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특히 귀여운 외형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과 어르신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체험은 사전 신청 없이 도서관에 방문한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가 인공지능 로봇과 상호작용하며 로봇의 움직임과 반응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함으로써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올 수 있는 도서관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미래 기술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2-02
  • 이천시 호법면, ‘2026년 주민과의 대화’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 30일 호법복지관 2층 대회의실 ... 주민 등 100여 명 참석 - - 주요도로 교통체증 해소 방안, 매곡교 교량건설 조기 추진 등 건의 돼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호법면(면장 조경국)은 지난 30일 호법복지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시장과 함께하는 ‘2026년 호법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불편 사항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호법면 기관‧사회단체장과 기업관계자, 주민 등1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8기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시정운영 방향 설명, 호법면 발전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호법면 주요도로 교통체증 해소 방안 △매곡교 교량건설 조기 추진 △노후 기반시설 정비 요청 등 구체적인 생활 민원이 다수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천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시장은 “시정의 출발점은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라며 오늘 주민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더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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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 호법면
    2026-02-02
  • 장호원농협 농가주부모임, 장호원읍에 이천쌀 50포 기탁
    <사진=장호원읍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장호원농협(조합장 송영환)의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재연)이 지난 30일에 설 명절을 맞아 이천쌀 50포를 장호원읍에 기탁했다.   쌀을 후원한 농가주부모임은 여성농업인들이 함께 뜻을 모아 농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농협 내부의 한 단체이다.   장호원농협 송영환 조합장 및 농가주부모임 김재연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육묘장 모판 세척 및 고구마 수확 작업을 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이천쌀을 기증하게 되었다”라며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손길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했다.    후원된 쌀은 장호원읍 사랑의 밑반찬 봉사의 도화봉사회 회원들이 진장화 중식당(노탑리 소재) 후원의 짜장면과 함께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지원이 필요한 반찬 지원 대상인 50가구에 가정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2-02
  • 이천시4-H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4-H연합회(회장 박노영)는 2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2026년도 임원 및 국별 인원 배치를 확정하고, 연간 주요 행사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2026년도 공동과제포 조성을 위한 후보지에 대해 논의하는 등 연합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다뤘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마음건강 교육도 함께했다. 해당 교육은 청년농업인이 농업 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신적 부담을 완화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4-H연합회 박노영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2026년도 활동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었다”라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청년농업인은 이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농업인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이천시4-H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은 70여 명이며, 이들은 지·덕·노·체 4-H이념 습득과 과제학습, 봉사활동,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으로 육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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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31
  • 이천시, 제1대 총괄 공공디자이너 '권은선 교수' 위촉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디자인 행정의 체계적 관리와 공공디자인의 질적 향상을 위해 총괄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하고, 지난 29일 시청 다올실에서 인하대학교 권은선 교수를 이천시 제1대 총괄 공공디자이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총괄 공공디자이너는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등 공공디자인과 관련된 정책과 사업 전반을 기획·자문·조정하는 역할을 맡아, 사업 단계별 디자인 자문과 통합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공공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권은선 교수는 서울특별시 디자인진흥팀장을 역임하며 공공디자인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현재 인하대학교 디자인융합학과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수의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31
  • 관고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사진=관고동 제공>      - 28일,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 민간위원장 김종원 위원, 부위원장 김경숙 위원 선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관고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위촉식과 함께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제6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된 후 임원 선출과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임원 선출 결과, 민간위원장에는 김종원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김경숙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 단위에서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주민 네트워크 조직으로,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자원 연계,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종원 민간위원장은 “중요한 역할을 맡겨주신 만큼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부위원장 김경숙 위원과 함께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관고동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공공위원장인 김정옥 관고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위원님들의 헌신과 봉사를 바탕으로 관고동 내 복지위기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31
  • 새마을 부발읍남녀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사진=부발읍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새마을 부발읍협의회(회장 구교호, 부녀회장 김필순)는 지난 28일,  부발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주요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감사장 전달, 내빈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2026년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구교호·김필순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나서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도에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남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부녀회가 함께 화합과 단결로 부발읍 발전에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발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국토대청소, 헌옷 모으기 행사, 예초작업,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매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31
  • 대월면, ‘2026년 주민과의 대화’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28일 대월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월면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대월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대월면 주민과의 대화는 면정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선 8기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설명, 민선 8기에 접수된 대월면의 건의 사항 처리 현황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그간 주민들이 제기한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와 처리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주민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이 더 안정되고 편안한 도시를 목표로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라며 “대월면은 이천시 동북부권의 핵심지역으로 주민들이 올해 말씀해 주신 생활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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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 대월면
    2026-01-31
  • 이천시, 10월 이천쌀문화축제 장소 선정 ...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 반영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10월 개최 예정인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장소 선정을 위해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담는 의사결정 체계를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보는 행정이 장소를 미리 정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백지상태에서 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겠다는 김경희 시장의 소통 의지가 반영됐다.   시는 첫 단계로 축제 참여 단체와 농업인 관계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결과를 축제추진위원회와 공유하고, 특정 시한에 쫓기기보다 충분한 소통 과정을 거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뜻을 묻는 소통의 과정”이라며, “장소 선정이 갈등이 아닌 화합의 계기가 되도록 시민 모두가 공감할 때까지 충분히 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느 곳으로 결정되더라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만끽하도록 교통·안전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소통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며, 10월 쌀문화축제를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한마당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31
  •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장, 『이천을 향한 발걸음』 출판기념회 성료
      - 29일, 발라드아모르 이천 ... 시민 1,000여 명 참석 - - 시민의 삶과 정치의 관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로 구성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장 '이천을 향한 발걸음' 출판기념회가 29일 빌라드아모르 이천에서 시민, 당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인의 이력이나 성과를 부각하는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사람을 만나며 살아온 시간의 기록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단순한 축하 행사가 아니라, 시민의 삶과 정치의 관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로 구성됐다.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과 이기영 배우가 함께한 ‘저자와의 대화’였다. 지역의 삶과 정치가 어떻게 연결돼야 하는지를 풀어냈다. 민생 현장에서 체감되는 문제, 문화와 공동체의 역할, 시민이 정치에 기대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자신의 일상과 맞닿은 대목에서 공감의 반응을 보였다.   성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이천이 직면한 산업과 일자리의 변화, 돌봄과 생활 인프라, 지역 공동체의 균열 문제를 언급하며 “정치는 해답을 앞세우기보다, 시민의 삶에서 제기되는 질문을 외면하지 않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월 21일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시민들과의 접점에서 형성되고 있는 공감의 흐름이 이날 행사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는 평이다.        주최 측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와 장례 기간을 고려해, 이번 출판기념회를 축하 중심 행사가 아닌 시민과의 조용한 대화의 자리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수석위원장은 1970년 백사면에서 출생, 지역 초.중.고등학교, 장안대학교 경영과 고려사이버대학교 경영과를 졸업하였으며, 제10대 경기도의원, 한국도자재단 이사장 등 역임, 2024년부터 6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역위원장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의 미래를 설계 중이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31
  • 이천시,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본격 가동
    ▲이천시청 전경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5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다. 이 기간에 이천시는 산불방지 현수막 및 홍보물을 제작하고, 산불진화헬기 계도방송, 마을방송 등을 통해 산불방지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입산객 및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통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인접지역에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경작지의 농업부산물을 파쇄하여 인화물을 사전에 제거하겠다는 방침이며 불법 소각 행위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산불을 예방하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에서 소각하지 않기 등 산불 예방에 시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산림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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