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의회
Home >  의회  >  국회

실시간뉴스
  •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 한익스프레스 화재 참사 유가족 간담회 ... "관련입법 적극 나서기로"
    ▲2일, 한익스프레스 화재 참사 합동분양소에서 열린 유가족 가담회에서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 송석준의원 사무실 제공   - 2일,이종배 정책위의장 비롯해 의원들 ... 합동분향소 분향, 유가족 '의견청취'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정책위부의장・경기 이천)은 2일 한익스프레스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미래통합당 이종배 정책위의장과 유상범 국회의원 등과 함께 분향과 헌화하고, 유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유족 간담회를 통해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재발 방지 대책과 안전 관련 민생법안 입법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송석준 의원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해 유가족들에게 산업 재해 보상절차 등에 설명했다.    이종배 정책위의장은 “안전에 필요한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한익스프레스 화재 참사의 조속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후속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와 관련 건설 현장 내 ‘스마트 안전관리 모니터링시스템’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을 21대 등원 1호 법안을 대표 발의한데 이어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안전불감증, 부주의,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을 시스템적으로 제대로 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의회
    • 국회
    2020-06-02
  • 송석준 의원, 21대 1호 법안 ... '건설현장 화재 참사 방지법'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   - 건설현장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근거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미래통합당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이 1일 건설 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골자로 한 '건설기술진흥법'개정안을 21대 등원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 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4월 29일 이천시 물류창고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8명의 사상자(사망38명, 중상 6명, 경상 2명)가 나오는 참사가 발생했다.   그동안 공사현장 작업자는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ㆍ진동 등으로 인해 위험 상황의 감지가 어렵고, 협소하거나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는 경우에는 사고 발생 시 구조요청이 어려워 대형 참사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송석준 의원이 이번에 대표발의 한 '건설기술진흥법'개정안은 건설공사현장에 융·복합 건설기술과 무선통신 장치 등을 활용하여 작업자의 상태, 위치 및 작업 공정 등을 파악하고 위험발생을 알려주는 안전장비와 안전관리시스템을 도입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국토교통부장관으로 하여금 해당 안전장비와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용에 따른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작업장 내 안전관리를 강화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전장비와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의 구체적인 내용은 국토교통부령으로 위임했다.     송 의원이 21대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 한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은 이천 물류센터화재가 발생 직후 발의한 내용이나 20대 임기만료로 자동 폐기되자 다시 발의한 것이다.   송석준 의원은 “20대에 이어 21대 1호 법안으로 '건설기술진흥법'을 발의한 것은 그만큼 건설현장 안전 확보가 시급하기 때문”이라며, “이번 스마트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으로 건설현장 화재 사고 등을 미연에 예방함으로써 이천 물류창고 화재 같은 참사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의회
    • 국회
    2020-06-01
  • 백혜련 의원, 21대 국회 첫 법안 ... 공수처 설치 관련 후속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경기 수원을)   - "오는 7월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은 국민과의 약속"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경기 수원을)이 21대 국회 첫 법안으로 공수처 설치 관련 후속법안인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추천위원회의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소관 상임위원회를 법제사법위원회로 하고 인사청문 대상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추가하는 것이고,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인사청문 절차상 국회가 법정기간 내에 공직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치지 못하여 대통령 등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송부하여 줄 것을 국회에 요청할 수 있는 공직후보자 대상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추가하는 것이다. 또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추천위원회의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추천위원회의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국회규칙이다.   백혜련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시행일은 7월 15일로 이는 국민과의 약속으로 21대 국회에서 최우선적으로 심사되어야 한다”고 법안 통과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백의원은 “헌법재판소에 의해 지난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도 확인된 만큼 21대 국회에서 최우선적으로 심사되어야 한다”며 “지난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도 확인된 만큼 더 이상 늦출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 운영과 인사청문회의 절차 규정을 담은 공수처 설치 관련 후속법안들은 제1대 공수처장의 임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로 오는 7월 15일 공수처 출범을 위해 시급한 법안들이다. 해당 법안들은 백 의원이 지난 20대 국회에서도 발의했으나, 제대로 논의도 되지 못한 채 폐기된 바 있다.  
    • 의회
    • 국회
    2020-06-01
  • 소병훈 의원, 입법 분야 최고권위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사진=소병훈 의원 사무실 제공>   - 배우자 출산휴가 3일→10일 유급전환, 일과 가정양립 지원입법선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2일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입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19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은 국회사무처 주관으로 한 해 동안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 중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가 우수입법여부를 심사하고 국회의장이 시상하는 상이다.   금 번 수상 법안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이다. 과거에는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근로자에게 5일의 범위에서 3일 이상의 휴가를 부여하고, 최초 3일만 유급으로 규정하였으나 남성이 출산 직후의 여성과 아이를 돌보기에 배우자 출산휴가가 지나치게 짧아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지난 2017년 6월 5일, 배우자 출산휴가를 14일의 범위에서 10일 이상 부여하도록 하고 최초 10일을 유급으로 하여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남녀고용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남녀고용평등법은 2019년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남성의 육아 참여를 보다 활성화 시켜 사회 전반에 맞돌봄 문화를 보다 보편적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병훈 의원은 “국민을 대표하여 법률을 제·개정하고 심의 하는 국회의원으로써 입법성과와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21대 국회에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민생현안을 위한 입법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20대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서 소병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지방공기업법',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행정사법', '소방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총 5개의 법안이 통과됐다.   소병훈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동안 99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위한 '소방기본법', 단기근로자의 무차별적 해고 예방 및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학대피해아동의 정서·심리적 보호 강화를 위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등 정의로운 사회를 바라는 국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내용의 법안들을 본회의에 통과시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 의회
    • 국회
    2020-05-22
  • 김병욱 의원, "정자1동 아동복합문화센터” 건립 도비 지원 요청
    ▲김병욱 의원(성남시 분당을)   - 27일, 경기도 중앙협력본부서 이재명 지사에게 "도비 지원 요청" -   - 정자1동, 0~5세 아동 1,300여 명... 어린이집 2곳, 국공립 어린이집 '없어'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시 분당을)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정자1동 아동문화센터 건립계획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병욱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주민 삶에 힘이 되는 동별 공약으로‘정자1동 아동복합문화센터 건립’을 발표했으며, 이를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 오후 경기도중앙협력본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건립계획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분당구 정자1동은 1,300여 명의 아동(0~5세)이 있지만 현재 어린이집은 두 곳에 불과하고 국공립어린이집도 없어, 어린이집 공급률이 3%에 불과해 성남시 어린이집 공급률 56.7%, 분당구 어린이집 공급률 47.7%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센터 등의 설치를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병욱 의원은 이재명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계획도시로 지어진 분당구의 특성상 가용할 수 있는 토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네이버 사옥옆 공원부지를 활용해 어린이집, 돌봄센터, 생활문화센터, 어린이극장 등이 포함된 ‘아동복합문화센터’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재명 도지사의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김병욱 의원은 “정자1동에‘아동복합문화센터’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보육, 돌봄, 문화, 공연 등 복합적인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21대 총선에서 공약했던 사업들이 임기중에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병욱 의원은 20대 국회에 초선의원으로 입성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4월 15일 열린 제21대 총선에서 한편의 드라마 같은 대역전극을 펼치며, ‘성남시분당구을’지역구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 의회
    • 국회
    2020-04-30
  • 소병훈 의원 대표발의, '지역사랑상품권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소병훈 더불어민주단 의원(경기, 광주갑)   - 법적근거 마련으로 상품권 이용 확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상품권깡’ 등 불법행위에 2천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로 상품권 악용 방지책 마련 -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 제2차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12조 2천억원' 규모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대표발의한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하 지역사랑상품권법)'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와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극복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020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도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가 상품권을 발행하는 경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법적근거가 없어 사용자에게 혼란과 불편을 야기해왔고, 일부에선 상품권을 불법으로 환전(일명 상품권깡)하는 등의 불법행위가 발생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지난 2019년 2월 20일,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강화, ▲지역공동체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자체의 자율성 확보 및 지역사랑상품권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등을 규정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법률의 통과로 지자체가 실정에 맞는 자율적인 지역사랑상품권 정책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고, 지역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소병훈 의원은 “법률 제정을 통해 지자체의 자율성이 보장되는 지역사랑상품권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및 이용이 확대되어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함께 영세·중소상공인의 소득증가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 의원은 “일부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이용한 불법 환전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번 법률 제정으로 이러한 불법행위가 근절되기를 바란다”며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촉구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소득·생계보장과 소비 진작을 위한 12조 2천억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됐다. 추경안 통과에 따라 모든 국민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소병훈 의원은 “이번 추경으로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국민의 어려움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길 바란다. 제21대 국회가 개원하면 이 위기를 더 빠르게 돌파하여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신속히 제3차 추경을 편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의회
    • 국회
    2020-04-30
  • 김학용 의원, 안성시민장학회에 국회의원 세비 30% 기부
    <사진=김학용 국회의원 사무실>   - “국민의 고통 분담하는 것 ...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미래통합당, 경기 안성)은 지난 17일 안성시민장학회에 국회의원 세비 30%(300만원)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대 총선 당시, 김학용 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시민들을 위해 국회의원 세비 30%를 반납하겠다는 약속을 했었고, 이를 지키고자 안성시민장학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나라전체가 위기 상황인 만큼 안성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안성시민들의 고통을 분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앞으로 안성의 미래를 짊어지고 이끌어갈 우리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국가와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안성시민장학회에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작지만 따뜻한 기부와 후원이 모여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리 안성의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고 박현철 안성시민장학회 이사장에게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시민의 손으로 만들어진 안성시민장학회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육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한 세비는 안성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의회
    • 국회
    2020-04-23
  • 송석준 의원, 내달 2일부터 경강선 '출근 혼잡시간대 2회 증편’ 운행
    ▲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   - 아침 7시∼9시, 2회 증편 ... 운행시격 15분→13.3분으로 "시민 편의" 도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은 출근 시간대 혼잡을 겪고 있는 경강선 출근시간대 운행을 내달 2일부터 2회 증편 운행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송석준 의원은 출근 최고 혼잡시간대인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2회 증편(16회→18회)되어 운행시격이 그 동안 15분이었으나 13.3분으로 1.7분 줄어들게 되어 시민들의 이용만족도가 높아지게 됐다고 말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를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이천지역 3개 역사(신둔도예촌역·이천역·부발역)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해 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가졌다.    경강선 승하차 인원은 지난 2016년 4만5,896명에서 2017년 4만8,504명, 2018년 5만3,361명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5만6,610명으로 연평균 7% 증가세를 보였다.  
    • 의회
    • 국회
    2020-02-26
  • 권칠승 국회의원, 화성시민 등 600 여명 참석 '2020 의정보고회' 성황
    ▲권칠승 국회의원     - '권칠승·이경의 에라이뉴스 Special' 토크쇼 코너 큰 호응 얻어 - - 이해찬 당대표 비롯해 현역 국회의원 35명 등 당내 주요인사 49명 영상축하메시지 전달 - 권칠승 의원, “화성과 대한민국 발전 위해 앞으로도 겸손히 더 열심히 할 것”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화성시(병) 국회의원 권칠승은 14일 화성시 근로자종합복지관 1층 다목적홀에서 ‘ON코리아ON화성 2020의정보고회’를 화성시민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해찬 당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및 이인영 원내대표와 바로 옆 지역구인 경기 화성시(을) 이원욱 국회의원을 포함한 현역 국회의원 36명 등 총 49명의 더불어민주당 주요인사들이 축전과 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번 개최한 의정보고회는 권칠승 국회의원의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총망라하는 내용들로, 중앙에서의 의정활동 뿐만 아닌 화성시민·지방의원 모두가 함께 한 지역에서의 의정활동도 포함하여 구성됐다.    특히, 2019년 활동과 지난 4년의 의정활동 소회를 담은 영상과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과 호흡을 맞춘 ⌜권칠승·이경의 에라이뉴스 Special⌟코너는 의정보고회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권 의원은 '어린이통학차량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의무화 법'을 대표발하고, ‘국회의 입법 및 정책개발 내실화’에 크게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2019년 300명 국회의원 中 6명에게만 수여하는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하는 한편,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홍보소통위원장 등을 당직을 수행하며 가짜뉴스 대응 및 유튜브정당 구축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이 날 의정보고회에서 권 의원은 지역의 숙원사업으로 알려진 봉담1고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부터 최근 재심사 통과까지의 진행상황을 화성시민들과 공유했다.    권 의원은 “지난 4년간 사람과 민생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정치를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며 “4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앞으로도 주어진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의회
    • 국회
    2020-01-15
  • 김태년 국회의원, 주민편의시설 및 문화 공간 국․도비 확보 '결실'
    <사진=김태년 의원실 제공>   - 도비(경기도 특조금) 4억 원 확보한 여성비전센터 1월 22일 개소식 개최 - 국비 18억 4천만 원 확보한 복정도서관 1월 29일 개관 운영 - 국비 10억 원 확보한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내 위례도서관 2월 경 운영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태년 국회의원(성남 수정)이 국․도비 확보에 노력해온 여성비전센터 개소식 개최를 비롯해 복정도서관,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내 위례도서관이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성남 본시가지는 주민편의시설을 비롯한 문화거점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었다.   먼저‘여성비전센터’ 는 김태년 국회의원이 확보한 도비(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을 포함 총 11억 6700만원(시비 7억 6700만원)을 들여 수정구 수정로 157, MG성남수정새마을금고빌딩 5층에서 오는 1월 22일부터 개소한다.   성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을 비롯한 공유부엌, 유아실, 유튜브 제작 스튜디오, 여성노동자 상담센터 등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김태년 국회의원이 국비 18억 4천만원을 확보(총 사업비 235억원)하여 공사 진행중이던 ‘복정도서관’은 오는 1월 29일 개관한다.   수정구 복정로 118번길 7에 위치하는 복정도서관은 지하 2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주차장 129면을 포함하여 어린이 및 유아자료실, 종합자료실, 다목적실, 문화교실 등 총 740석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김태년 국회의원이 국비 10억원을 확보(총 사업비 210억원)하여 수정구 위례순환로 125에서 공사 진행중인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내 위례도서관’은 오는 2월 경 개관한다.   위례도서관은 약 210석 규모로 3층은 어린이도서관(30석), 4층은 자료실(60석), 노트북실(60석), 커뮤니티실(60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써, 위례 업무2부지 임시문화공간 스토리박스(작년 12월 준공식 개최)를 비롯하여 올해 3월경 (구)영성여중 부지에 마련될 성남문화예술센터가 완공되면, 김태년 국회의원이 그동안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청년비전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여성비전센터를 비롯한 3개의 주민편의시설과 본 시가지에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문화거점공간(위례 업무2부지 스토리박스, 성남문화예술센터, 복정도서관, 위례도서관) 4개가 수정구에 들어서게 된다.   이를 통해, 이사 오고 싶은 성남 수정구 만들기를 위한 김태년 국회의원이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될 전망이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그동안 본시가지에는 상대적으로 주민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이 부족한 현실 이었다”며“그간 이사 오고 싶은 성남 수정구를 모토로 추진해온 의정활동이 3개의 주민편의시설과 4개의 문화거점공간 건립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의회
    • 국회
    2020-01-14
  • 권칠승 의원,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 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 본회의 통과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시병)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등을 위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고 공제금을 청구하는 절차를 지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노란우산공제 운영과 관련해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들로부터 가입관련 서류, 공제금 지급 관련 서류 등을 별도로 제출받아 처리하고 있었다.     가입자가 관련서류들을 해당관서에서 직접 발급 및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한 서류 발급 및 제출의 어려움 호소   하지만,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동의’를 하는 경우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사용목적에 맞는 범위’ 내에서 국세청을 통해 ‘최소한의 과세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소기업·소상공인의 불편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의 67%는 고용원 없는 1인 사업주   권칠승 의원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해, 가입자의 대다수인 1인 사업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면서,   “특히, 1인 사업주들의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더 세심히 현장을 살피고 필요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입자 동의’한 경우로 제한하여 개인정보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다”고 덧붙였다.
    • 의회
    • 국회
    2020-01-10
  • 안민석 국회의원, 광복회 선정 ‘우리시대 독립군 상’ 수상
    ▲연해주 우수리스크 최재형 선생 기념비 제막식(2019.8.12) / 안민석 의원 사무실 제공     -9일, 광복회 광복회관서 .. 안민석, 설훈, 우원식 의원에게 수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안민석 의원이 9일 광복회가 선정한 ‘우리 시대의 독립군’상을 수상했다.   광복회(김원웅 회장)는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계승하는 뚜렷한 활동을 보여준 인사를 ‘우리 시대의 독립군’으로 선정해 상을 수여 했다고 밝혔다.    안민석 의원은 임시정부 100주년이었던 지난해 친일 잔재 청산과 역사 바로 세우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했으며, 최재형, 안희재, 김원봉 선생 등 잊혀진 독립운동가를 기리고 선양하는 데 앞장서서 활동해왔다.    지난해 8월에는 연해주 우수리스크에 최재형 선생 기념비를 건립하고 최재형 선생 민족학교 설립을 추진하기도 했으며,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김원봉 선생 국회 학술 세미나와 안희제 선생 76주년 추모 학술세미나를 주최하기도 했다.    또한, 안민석 의원은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일제 전범기인 욱일기 응원을 금지하는 국회 결의안을 추진해 통과시키는 등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비판하는 활동을 지금까지 꾸준히 벌여오고 있다. 광복회는 안민석 의원의 이러한 활동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우리 시대의 독립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리 시대 독립군’ 상은 9일 광복회관에서 생존독립유공자 열 분께서 안민석, 설훈, 우원식 의원에게 수여 했으며, 김재현 전 산림청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안민석 의원은 “광복회라는 이름만으로도 존경심이 솟아나는 단체에서 우리 시대의 독립군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한없이 뭉클하고 기쁘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상이 부끄럽지 않게 이 시대에 맞는 독립운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 의회
    • 국회
    2020-01-09

실시간 국회 기사

  •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 한익스프레스 화재 참사 유가족 간담회 ... "관련입법 적극 나서기로"
    ▲2일, 한익스프레스 화재 참사 합동분양소에서 열린 유가족 가담회에서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 송석준의원 사무실 제공   - 2일,이종배 정책위의장 비롯해 의원들 ... 합동분향소 분향, 유가족 '의견청취'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정책위부의장・경기 이천)은 2일 한익스프레스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미래통합당 이종배 정책위의장과 유상범 국회의원 등과 함께 분향과 헌화하고, 유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유족 간담회를 통해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재발 방지 대책과 안전 관련 민생법안 입법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송석준 의원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해 유가족들에게 산업 재해 보상절차 등에 설명했다.    이종배 정책위의장은 “안전에 필요한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한익스프레스 화재 참사의 조속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후속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와 관련 건설 현장 내 ‘스마트 안전관리 모니터링시스템’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을 21대 등원 1호 법안을 대표 발의한데 이어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안전불감증, 부주의,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을 시스템적으로 제대로 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의회
    • 국회
    2020-06-02
  • 송석준 의원, 21대 1호 법안 ... '건설현장 화재 참사 방지법'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   - 건설현장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근거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미래통합당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이 1일 건설 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골자로 한 '건설기술진흥법'개정안을 21대 등원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 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4월 29일 이천시 물류창고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8명의 사상자(사망38명, 중상 6명, 경상 2명)가 나오는 참사가 발생했다.   그동안 공사현장 작업자는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ㆍ진동 등으로 인해 위험 상황의 감지가 어렵고, 협소하거나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는 경우에는 사고 발생 시 구조요청이 어려워 대형 참사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송석준 의원이 이번에 대표발의 한 '건설기술진흥법'개정안은 건설공사현장에 융·복합 건설기술과 무선통신 장치 등을 활용하여 작업자의 상태, 위치 및 작업 공정 등을 파악하고 위험발생을 알려주는 안전장비와 안전관리시스템을 도입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국토교통부장관으로 하여금 해당 안전장비와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용에 따른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작업장 내 안전관리를 강화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전장비와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의 구체적인 내용은 국토교통부령으로 위임했다.     송 의원이 21대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 한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은 이천 물류센터화재가 발생 직후 발의한 내용이나 20대 임기만료로 자동 폐기되자 다시 발의한 것이다.   송석준 의원은 “20대에 이어 21대 1호 법안으로 '건설기술진흥법'을 발의한 것은 그만큼 건설현장 안전 확보가 시급하기 때문”이라며, “이번 스마트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으로 건설현장 화재 사고 등을 미연에 예방함으로써 이천 물류창고 화재 같은 참사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의회
    • 국회
    2020-06-01
  • 백혜련 의원, 21대 국회 첫 법안 ... 공수처 설치 관련 후속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경기 수원을)   - "오는 7월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은 국민과의 약속"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경기 수원을)이 21대 국회 첫 법안으로 공수처 설치 관련 후속법안인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추천위원회의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소관 상임위원회를 법제사법위원회로 하고 인사청문 대상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추가하는 것이고,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인사청문 절차상 국회가 법정기간 내에 공직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치지 못하여 대통령 등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송부하여 줄 것을 국회에 요청할 수 있는 공직후보자 대상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추가하는 것이다. 또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추천위원회의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추천위원회의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국회규칙이다.   백혜련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시행일은 7월 15일로 이는 국민과의 약속으로 21대 국회에서 최우선적으로 심사되어야 한다”고 법안 통과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백의원은 “헌법재판소에 의해 지난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도 확인된 만큼 21대 국회에서 최우선적으로 심사되어야 한다”며 “지난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도 확인된 만큼 더 이상 늦출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 운영과 인사청문회의 절차 규정을 담은 공수처 설치 관련 후속법안들은 제1대 공수처장의 임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로 오는 7월 15일 공수처 출범을 위해 시급한 법안들이다. 해당 법안들은 백 의원이 지난 20대 국회에서도 발의했으나, 제대로 논의도 되지 못한 채 폐기된 바 있다.  
    • 의회
    • 국회
    2020-06-01
  • 소병훈 의원, 입법 분야 최고권위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사진=소병훈 의원 사무실 제공>   - 배우자 출산휴가 3일→10일 유급전환, 일과 가정양립 지원입법선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2일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입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19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은 국회사무처 주관으로 한 해 동안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 중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가 우수입법여부를 심사하고 국회의장이 시상하는 상이다.   금 번 수상 법안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이다. 과거에는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근로자에게 5일의 범위에서 3일 이상의 휴가를 부여하고, 최초 3일만 유급으로 규정하였으나 남성이 출산 직후의 여성과 아이를 돌보기에 배우자 출산휴가가 지나치게 짧아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지난 2017년 6월 5일, 배우자 출산휴가를 14일의 범위에서 10일 이상 부여하도록 하고 최초 10일을 유급으로 하여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남녀고용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남녀고용평등법은 2019년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남성의 육아 참여를 보다 활성화 시켜 사회 전반에 맞돌봄 문화를 보다 보편적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병훈 의원은 “국민을 대표하여 법률을 제·개정하고 심의 하는 국회의원으로써 입법성과와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21대 국회에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민생현안을 위한 입법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20대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서 소병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지방공기업법',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행정사법', '소방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총 5개의 법안이 통과됐다.   소병훈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동안 99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위한 '소방기본법', 단기근로자의 무차별적 해고 예방 및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학대피해아동의 정서·심리적 보호 강화를 위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등 정의로운 사회를 바라는 국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내용의 법안들을 본회의에 통과시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 의회
    • 국회
    2020-05-22
  • 김병욱 의원, "정자1동 아동복합문화센터” 건립 도비 지원 요청
    ▲김병욱 의원(성남시 분당을)   - 27일, 경기도 중앙협력본부서 이재명 지사에게 "도비 지원 요청" -   - 정자1동, 0~5세 아동 1,300여 명... 어린이집 2곳, 국공립 어린이집 '없어'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시 분당을)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정자1동 아동문화센터 건립계획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병욱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주민 삶에 힘이 되는 동별 공약으로‘정자1동 아동복합문화센터 건립’을 발표했으며, 이를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 오후 경기도중앙협력본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건립계획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분당구 정자1동은 1,300여 명의 아동(0~5세)이 있지만 현재 어린이집은 두 곳에 불과하고 국공립어린이집도 없어, 어린이집 공급률이 3%에 불과해 성남시 어린이집 공급률 56.7%, 분당구 어린이집 공급률 47.7%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센터 등의 설치를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병욱 의원은 이재명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계획도시로 지어진 분당구의 특성상 가용할 수 있는 토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네이버 사옥옆 공원부지를 활용해 어린이집, 돌봄센터, 생활문화센터, 어린이극장 등이 포함된 ‘아동복합문화센터’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재명 도지사의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김병욱 의원은 “정자1동에‘아동복합문화센터’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보육, 돌봄, 문화, 공연 등 복합적인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21대 총선에서 공약했던 사업들이 임기중에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병욱 의원은 20대 국회에 초선의원으로 입성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4월 15일 열린 제21대 총선에서 한편의 드라마 같은 대역전극을 펼치며, ‘성남시분당구을’지역구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 의회
    • 국회
    2020-04-30
  • 소병훈 의원 대표발의, '지역사랑상품권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소병훈 더불어민주단 의원(경기, 광주갑)   - 법적근거 마련으로 상품권 이용 확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상품권깡’ 등 불법행위에 2천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로 상품권 악용 방지책 마련 -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 제2차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12조 2천억원' 규모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대표발의한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하 지역사랑상품권법)'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와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극복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020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도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가 상품권을 발행하는 경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법적근거가 없어 사용자에게 혼란과 불편을 야기해왔고, 일부에선 상품권을 불법으로 환전(일명 상품권깡)하는 등의 불법행위가 발생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지난 2019년 2월 20일,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강화, ▲지역공동체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자체의 자율성 확보 및 지역사랑상품권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등을 규정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법률의 통과로 지자체가 실정에 맞는 자율적인 지역사랑상품권 정책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고, 지역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소병훈 의원은 “법률 제정을 통해 지자체의 자율성이 보장되는 지역사랑상품권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및 이용이 확대되어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함께 영세·중소상공인의 소득증가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 의원은 “일부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이용한 불법 환전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번 법률 제정으로 이러한 불법행위가 근절되기를 바란다”며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촉구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소득·생계보장과 소비 진작을 위한 12조 2천억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됐다. 추경안 통과에 따라 모든 국민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소병훈 의원은 “이번 추경으로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국민의 어려움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길 바란다. 제21대 국회가 개원하면 이 위기를 더 빠르게 돌파하여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신속히 제3차 추경을 편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의회
    • 국회
    2020-04-30
  • 김학용 의원, 안성시민장학회에 국회의원 세비 30% 기부
    <사진=김학용 국회의원 사무실>   - “국민의 고통 분담하는 것 ...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미래통합당, 경기 안성)은 지난 17일 안성시민장학회에 국회의원 세비 30%(300만원)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대 총선 당시, 김학용 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시민들을 위해 국회의원 세비 30%를 반납하겠다는 약속을 했었고, 이를 지키고자 안성시민장학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나라전체가 위기 상황인 만큼 안성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안성시민들의 고통을 분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앞으로 안성의 미래를 짊어지고 이끌어갈 우리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국가와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안성시민장학회에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작지만 따뜻한 기부와 후원이 모여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리 안성의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고 박현철 안성시민장학회 이사장에게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시민의 손으로 만들어진 안성시민장학회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육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한 세비는 안성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의회
    • 국회
    2020-04-23
  • 송석준 의원, 내달 2일부터 경강선 '출근 혼잡시간대 2회 증편’ 운행
    ▲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   - 아침 7시∼9시, 2회 증편 ... 운행시격 15분→13.3분으로 "시민 편의" 도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은 출근 시간대 혼잡을 겪고 있는 경강선 출근시간대 운행을 내달 2일부터 2회 증편 운행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송석준 의원은 출근 최고 혼잡시간대인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2회 증편(16회→18회)되어 운행시격이 그 동안 15분이었으나 13.3분으로 1.7분 줄어들게 되어 시민들의 이용만족도가 높아지게 됐다고 말했다.    송석준 의원은 이를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이천지역 3개 역사(신둔도예촌역·이천역·부발역)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해 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가졌다.    경강선 승하차 인원은 지난 2016년 4만5,896명에서 2017년 4만8,504명, 2018년 5만3,361명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5만6,610명으로 연평균 7% 증가세를 보였다.  
    • 의회
    • 국회
    2020-02-26
  • 권칠승 국회의원, 화성시민 등 600 여명 참석 '2020 의정보고회' 성황
    ▲권칠승 국회의원     - '권칠승·이경의 에라이뉴스 Special' 토크쇼 코너 큰 호응 얻어 - - 이해찬 당대표 비롯해 현역 국회의원 35명 등 당내 주요인사 49명 영상축하메시지 전달 - 권칠승 의원, “화성과 대한민국 발전 위해 앞으로도 겸손히 더 열심히 할 것”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화성시(병) 국회의원 권칠승은 14일 화성시 근로자종합복지관 1층 다목적홀에서 ‘ON코리아ON화성 2020의정보고회’를 화성시민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해찬 당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및 이인영 원내대표와 바로 옆 지역구인 경기 화성시(을) 이원욱 국회의원을 포함한 현역 국회의원 36명 등 총 49명의 더불어민주당 주요인사들이 축전과 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번 개최한 의정보고회는 권칠승 국회의원의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총망라하는 내용들로, 중앙에서의 의정활동 뿐만 아닌 화성시민·지방의원 모두가 함께 한 지역에서의 의정활동도 포함하여 구성됐다.    특히, 2019년 활동과 지난 4년의 의정활동 소회를 담은 영상과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과 호흡을 맞춘 ⌜권칠승·이경의 에라이뉴스 Special⌟코너는 의정보고회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권 의원은 '어린이통학차량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의무화 법'을 대표발하고, ‘국회의 입법 및 정책개발 내실화’에 크게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2019년 300명 국회의원 中 6명에게만 수여하는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하는 한편,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홍보소통위원장 등을 당직을 수행하며 가짜뉴스 대응 및 유튜브정당 구축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이 날 의정보고회에서 권 의원은 지역의 숙원사업으로 알려진 봉담1고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부터 최근 재심사 통과까지의 진행상황을 화성시민들과 공유했다.    권 의원은 “지난 4년간 사람과 민생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정치를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며 “4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앞으로도 주어진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의회
    • 국회
    2020-01-15
  • 김태년 국회의원, 주민편의시설 및 문화 공간 국․도비 확보 '결실'
    <사진=김태년 의원실 제공>   - 도비(경기도 특조금) 4억 원 확보한 여성비전센터 1월 22일 개소식 개최 - 국비 18억 4천만 원 확보한 복정도서관 1월 29일 개관 운영 - 국비 10억 원 확보한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내 위례도서관 2월 경 운영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태년 국회의원(성남 수정)이 국․도비 확보에 노력해온 여성비전센터 개소식 개최를 비롯해 복정도서관,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내 위례도서관이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성남 본시가지는 주민편의시설을 비롯한 문화거점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었다.   먼저‘여성비전센터’ 는 김태년 국회의원이 확보한 도비(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을 포함 총 11억 6700만원(시비 7억 6700만원)을 들여 수정구 수정로 157, MG성남수정새마을금고빌딩 5층에서 오는 1월 22일부터 개소한다.   성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을 비롯한 공유부엌, 유아실, 유튜브 제작 스튜디오, 여성노동자 상담센터 등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김태년 국회의원이 국비 18억 4천만원을 확보(총 사업비 235억원)하여 공사 진행중이던 ‘복정도서관’은 오는 1월 29일 개관한다.   수정구 복정로 118번길 7에 위치하는 복정도서관은 지하 2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주차장 129면을 포함하여 어린이 및 유아자료실, 종합자료실, 다목적실, 문화교실 등 총 740석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김태년 국회의원이 국비 10억원을 확보(총 사업비 210억원)하여 수정구 위례순환로 125에서 공사 진행중인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내 위례도서관’은 오는 2월 경 개관한다.   위례도서관은 약 210석 규모로 3층은 어린이도서관(30석), 4층은 자료실(60석), 노트북실(60석), 커뮤니티실(60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써, 위례 업무2부지 임시문화공간 스토리박스(작년 12월 준공식 개최)를 비롯하여 올해 3월경 (구)영성여중 부지에 마련될 성남문화예술센터가 완공되면, 김태년 국회의원이 그동안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청년비전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여성비전센터를 비롯한 3개의 주민편의시설과 본 시가지에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문화거점공간(위례 업무2부지 스토리박스, 성남문화예술센터, 복정도서관, 위례도서관) 4개가 수정구에 들어서게 된다.   이를 통해, 이사 오고 싶은 성남 수정구 만들기를 위한 김태년 국회의원이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될 전망이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그동안 본시가지에는 상대적으로 주민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이 부족한 현실 이었다”며“그간 이사 오고 싶은 성남 수정구를 모토로 추진해온 의정활동이 3개의 주민편의시설과 4개의 문화거점공간 건립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의회
    • 국회
    2020-01-14
  • 권칠승 의원,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 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 본회의 통과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시병)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등을 위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고 공제금을 청구하는 절차를 지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노란우산공제 운영과 관련해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들로부터 가입관련 서류, 공제금 지급 관련 서류 등을 별도로 제출받아 처리하고 있었다.     가입자가 관련서류들을 해당관서에서 직접 발급 및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한 서류 발급 및 제출의 어려움 호소   하지만,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동의’를 하는 경우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사용목적에 맞는 범위’ 내에서 국세청을 통해 ‘최소한의 과세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소기업·소상공인의 불편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의 67%는 고용원 없는 1인 사업주   권칠승 의원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해, 가입자의 대다수인 1인 사업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면서,   “특히, 1인 사업주들의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더 세심히 현장을 살피고 필요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입자 동의’한 경우로 제한하여 개인정보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다”고 덧붙였다.
    • 의회
    • 국회
    2020-01-10
  • 안민석 국회의원, 광복회 선정 ‘우리시대 독립군 상’ 수상
    ▲연해주 우수리스크 최재형 선생 기념비 제막식(2019.8.12) / 안민석 의원 사무실 제공     -9일, 광복회 광복회관서 .. 안민석, 설훈, 우원식 의원에게 수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안민석 의원이 9일 광복회가 선정한 ‘우리 시대의 독립군’상을 수상했다.   광복회(김원웅 회장)는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계승하는 뚜렷한 활동을 보여준 인사를 ‘우리 시대의 독립군’으로 선정해 상을 수여 했다고 밝혔다.    안민석 의원은 임시정부 100주년이었던 지난해 친일 잔재 청산과 역사 바로 세우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했으며, 최재형, 안희재, 김원봉 선생 등 잊혀진 독립운동가를 기리고 선양하는 데 앞장서서 활동해왔다.    지난해 8월에는 연해주 우수리스크에 최재형 선생 기념비를 건립하고 최재형 선생 민족학교 설립을 추진하기도 했으며,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김원봉 선생 국회 학술 세미나와 안희제 선생 76주년 추모 학술세미나를 주최하기도 했다.    또한, 안민석 의원은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일제 전범기인 욱일기 응원을 금지하는 국회 결의안을 추진해 통과시키는 등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비판하는 활동을 지금까지 꾸준히 벌여오고 있다. 광복회는 안민석 의원의 이러한 활동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우리 시대의 독립군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리 시대 독립군’ 상은 9일 광복회관에서 생존독립유공자 열 분께서 안민석, 설훈, 우원식 의원에게 수여 했으며, 김재현 전 산림청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안민석 의원은 “광복회라는 이름만으로도 존경심이 솟아나는 단체에서 우리 시대의 독립군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한없이 뭉클하고 기쁘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상이 부끄럽지 않게 이 시대에 맞는 독립운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 의회
    • 국회
    2020-01-09
  • 안민석 의원, 오산시 "예비 문화도시 선정" 환영
    ▲오산 문화도시 추진 준비위 회의 모습. / <사진=안민석 의원실 제공>  - 10년의 교육도시 성과 ... 문화도시로 미래 성장동력 발판 마련- 오산 문화예술계를 비롯해 민관학 협업으로 만든 결실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은 오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도시 조성 사업 예비도시로 선정돼 교육도시에서 문화도시로 미래 성장동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산시를 포함한 총 10곳을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했다. 문화도시는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5년간 최대 200억 원(국비 100억, 지방비 100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산시는 ‘이음으로 생동하는 문화도시 오산’을 주제로 사람·가치·문화·지역을 이음으로써 이음 가치를 확산하는 ‘사회문화 중심형’ 유형에 선정됐다.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삶과 문화가 이어지는 오산만의 독특한 생활문화와 문화생태계를 조성하여 시민이 참여하고 향유하는 문화도시 오산을 만들겠다는 중장기 계획이다. 내년 1년간 예비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하고, 추진실적에 대한 심의를 거쳐 최종 문화도시로 지정된다.   안민석 의원은 문화도시 준비 TF를 제안하여 3개 분과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오산문화도시추진준비위를 발족 시켜 초기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기반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최종 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묵묵히 뒷받침했다.   안민석 의원은 “지역사회 교육공동체의 경험과 성과로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었듯이, 예비문화 도시 선정은 오산 문화예술공동체의 열정과 헌신으로 만들어진 결실”이라며, 관계자와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전국 성공모델 교육도시 오산처럼, 오직 시민을 위한 오산만의 문화생태계를 조성하여 시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의회
    • 국회
    2019-12-30
  • 전국 대학 '입학금' 2023년부터 전면 폐지
    - 안민석 발의, '대학생 청원 입학금 폐지법' 31일 국회 본회의 통과 - - “졸업유예제도 개선에 이어 입학금 폐지 청원 약속도 지켰다” -   ▲안민석 의원 / 경기 오산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민석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이 대표발의한 과도하고 부당한 대학 입학금을 폐지하는‘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학 입학금은 용도나 산정근거가 분명하지 않고, 고액의 등록금과 함께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됐다.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전국 대학의 입학금을 2023년부터 전면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입학금 폐지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앞서, 안민석 의원은 대학 입학금과 졸업 유예제를 개선 해달라는 입법 청원에 따라 2015년 참여연대와 함께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원 취지와 입법의 필요성을 설명한 바 있다. 또한,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불합리한 졸업 유예제도와 대학 입학금 문제에 대해 꾸준히 제기해 왔다.   청원에 의해 발의했던 입학금 폐지 법안은 31일 본회의를 통과됐고, 졸업 유예생에 대한 근거를 신설하고 수강 의무화를 금지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작년에 통과됐다.   안민석 의원은 “반값등록금국민본부, 청년참여연대, 대학생단체와 함께 만든 입법 성과”이며, “앞으로도 학비 걱정 없는 좋은 대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대학생들의 분노와 고통을 외면하지 않겠다 ”고 밝혔다.  
    • 의회
    • 국회
    2019-11-01
  • 안성시 등 7개 지자체 한강수계관리기금 지원 확대
    - 김학용 의원, '한강수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31일 통과 - - 안성 친환경청정사업 지원 대상 시 .. 일죽․죽산․삼죽 수혜 기대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자유한국당, 경기 안성)은 31일 한강수계 상류지역 7개 시·군에 한강수계관리기금 지원을 확대하는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하 한강수계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한강수계법 개정안은 한강수계관리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대상에 잠실수중보 상류지역에 위치한 7개 시·군(안성시·구리시·강릉시·제천시·청주시·괴산군·음성군)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간 안성시·구리시·강릉시·제천시·청주시·괴산군·음성군은 한강수계 상류지역에 있어 수원함양보안림 지정 등 규제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수원관리지역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다.     김학용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를 계기로 안성이 친환경청정사업 지원대상이 되면, 일죽·죽산·삼죽면에 친환경기술개발, 친환경농업, 친환경생산체계 구축, 수질개선 및 수질오염 사전예방 등의 지원 사업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성시청과 주민 건의를 바탕으로 추진한 법안이 결실을 맺어 대단히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께 실익이 되는 입법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의회
    • 국회
    2019-10-3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