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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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2회 정례회의 및 정책간담회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10일 오후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제152차 정례회 및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계획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문과 경기도 산지지역 난개발 방지 및 계획적 관리지침안 수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은 “일본은 역사적으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인데도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은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어야 한다.”고 규탄하며,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일본 정부는 물론 대한민국정부, 환경운동단체, 일본의 시민사회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최근 경기도에서 수립 추진 중인 ‘경기도 산지지역 난개발 방지 및 계획적 관리지침’은 법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위임한 사무를 경기도에서 지침을 통해 일률적으로 추진하는 사항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지역 고유의 특성과 현황에 맞게 반영토록 수정 촉구 결의했다.    이날 정례회에 이어 개최된 정책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홍영표(인천 부평구을)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31개 시·군 의장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관련하여 열띤 토론을 했다. 협의회는 지역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 자치분권의 실현과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을 위하여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를 반영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수정 요구를 했다.   윤창근 협의회장은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저지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 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앞으로도 협의회는 지자체와 지방의회에 실질적인 권한과 역할이 부여되고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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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성수석 의원, 경기도 청년정책 관련 의견청취 ... "청년정책추진위(가칭) 발족" 정책 반영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수석 도의원(더민주, 문체위·예결위)은 2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시 청년들과 경기도 청년정책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성수석 의원은 경기도 청년 기본조례, 청소년 교통비지원, 청년 면접수당, 경기 청년공간조성 등 경기도 주요 청년정책을 알리고 경기도 청년 공모사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제대로 된 청년단체와 청년활동 부족, 당면한 생업·취업 문제, 사회 참여 경험 부족 등으로 의견을 활발하게 정책에 반영하지 못한 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석자는 청년의 권익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수석 도의원은 “청년정책은 청년과 지역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정책이고 청년 주체의 의견을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책 수혜자의 의견과 필요성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추진위(가칭) 발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향후 청년들과 수시로 소통하여 정책방향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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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황대호 의원,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프로젝트’ ... 이재명 도지사에게 '정책 제안'
    ▲황대호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8일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체육계의 위기 극복을 위한 체육인 생계지원과 비대면 스포츠 산업 확대, 스포츠 혁신 등을 골자로 한‘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이재명 도지사에게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대호 의원은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는 도내 체육계에 대한 생계·방역지원과 비대면 스포츠 콘텐츠 발굴, 스포츠 혁신이라는 3가지의 큰 틀에서 총 20억 원 규모, 7개 세부사업으로 구상되었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내 체육공동체에 대한 코로나19 극복과 스포츠 산업 활성화 대책의 부재, 체육계의 고질적 병폐 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이에 대응한 신규사업을 제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먼저 ‘체육계 생계·방역 지원 분야’는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체육시설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도내 민간체육시설업자에 대한 사업 지원 5억 원,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체육계 종사자들에 대한 단기 일자리 제공 10억 원, ▲경기도체육회 가맹단체에 대한 방역지원 4억 원 등 3개 항목이 세부사업으로 구상됐다.   특히 체육인 단기 일자리 제공 사업은 도 및 도 산하 공공기관을 통해 도내 각 시·군의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 1개월 이내 단기 일자리를 모집하고, 이를 생계지원이 필요한 체육계 종사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9월 광주광역시 도시공사에서 실시한 ‘프리랜서 강사 가계 지원 사업’을 경기도에 도입하고자 제안한 것이다.   황대호 의원은 “광주광역시 도시공사에서 장기간의 체육시설 휴장으로 일자리를 잃은 프리랜서 스포츠 강사 37명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환경정비, 방역 활동 등 5∼7일의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1인당 40만 원가량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며, “이를 벤치마킹하여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체육계 종사자 5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0만 원가량 생활비 지원이 가능한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대면 스포츠 콘텐츠 발굴 분야’는 언택트(untact; 비접촉,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스포츠 원격지도 시장 판로 확보와 비대면 스포츠 산업 확대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개척하고자 하는 것으로 ▲스포츠 원격지도 콘텐츠 개발을 꿈꾸는 사업자 대상 교육·훈련지원 5천만 원과 ▲사업자 교육·훈련기관 모집 및 운영지원 2천5백만 원, ▲자체 콘텐츠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 제작 지원 2천5백만 원 등 3개 세부사업으로 구상됐다.   마지막으로 ‘스포츠 혁신 분야’는 최근 발생한 故 최숙현 선수 사건 등 끊이지 않는 체육계 비위와 병폐를 혁신하고 스포츠 자치분권 시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스포츠 혁신을 위해 지역체육회의 자치운영권 강화와 체육부 신설을 대안으로 제시해온 황대호 의원은 체육 분야 전문가들과 관련 공직자, 지역 정치인 등 다양한 인사들로 ‘스포츠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상설 개최하여 도내 체육시스템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서줄 것을 제안했다.   정책 제안에 대해 황대호 의원은 “현재 도에서는 코로나19로 6개월 이상 장기침체를 겪고 있는 문화예술 산업의 재활을 위해 105억 원 규모의 ‘경기도형 문화 뉴딜’사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마찬가지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체육공동체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체육계 종사자들의 수에 비하면 정책 제안한 20억 원의 사업예산도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대호 의원은 “이재명 도지사께서는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의 취지와 내용을 십분 이해하셔서 이번 정책 제안이 내년도 도정 정책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검토해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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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황대호 의원, 장애인평생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7일, 장애인 교육여건 개선·교육기회 확대 방안 모색 - - 공무원, 교육 전문가, 기관 대표자와 관계자 등 18명 참석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7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장애인평생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교육 여건 개선 및 교육 기회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평생교육 및 행정학 전공 교수,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운영자, 발달장애청소년 예술단 관계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장애인평생교육 분야 종사자들과 경기도 평생복지과,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 및 정책기획관 담당공무원 등 18명이 참석했다. 황대호 의원은 모두에서 “이번 정담회는 학령기 의무교육단계에서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한 채 교육기회를 놓친 장애인 인구가 상당히 많은 데 비해, 학령기 이후 장애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 제도나 시설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다는 문제의식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장애인평생교육 분야에서 노력하고 계신 다양한 분들을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며 정담회 개최배경을 밝혔다. 황대호 의원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학력은 대졸 이상 36.6%, 고졸 37.5%, 중졸 이하 23.9%임에 비해, 장애인 인구는 대졸 이상 13.6%, 고졸 29.5%, 중졸 이하 56.9%로 상당수가 중졸 이하의 학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출처 : 2019 장애통계연보), 저학력 장애인들이 평생교육기관을 통해 검정고시 또는 초등·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교육과정을 이수하려고 해도 교육 내용의 난이도가 높고 접근성이 낮아 저학력 장애인들이 학습에 도움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땅치 않다는 지적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저학력 장애인의 교육기회 확대와 평생교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학교 형태의 평생교육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으며,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의 규모에 따라 적절한 수준의 운영지원 및 관리인력 배치가 이루어진다면, 조금 더 수준 높은 교육을 원하는 저학력 장애인들에게 충분한 교육과정과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애청소년의 학습 경험과 장애 정도를 고려하여 교육과정의 난이도를 조정하고 지리적 접근성을 높여줄 교육과정 개발이 필요하다”며 장애청소년의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황대호 의원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장애인평생교육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는 물론, 도와 도교육청이 함께 고민해야 할 정책방향에 대한 고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도와 도교육청 담당부서에서도 정담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참고하여 향후 정책개선이나 조례제정에 필요한 제반사항들을 심도 있게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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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장현국 의장, "코로나19 관련 공무원 포함 구설 .. 있어서는 안 될 일"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5일 오전 의회사무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월례조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5일 오전 의회사무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월례조회’에서 코로나19 대처에 모범을 보인 의회사무처 직원을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해 공무원이 포함된 구설이 항간에 오르내리고 있다”며 “국민들이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고 있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많은 분들이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상황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10월은 임시회가 있고, 행감과 내년도 본예산안 심의 등을 준비해야 해 더없이 바쁜 시기”라며 “그간 코로나19 대처에 모범이 된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며, 항상 자부심을 갖고 공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좌석을 기존 180석에서 70석으로 축소하고, 월례조회 미참석 직원은 부서에서 영상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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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경기도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 본격 출범 .. 본격 활동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가 28일 의정활동에 필요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위해 '제3기 경기도의회 의정모니터단' 40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제3기 의정모니터는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인 2022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며 의정 전반에 대한 정책제안, 조례 및 제도개선 건의, 의회방청 및 모니터링, 의정활동 및 모니터 활동사항 등을 도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금번 제3기 의정모니터는 도내 31개 전 시군에서 선발되어 모니터의 지역대표성을 확보하였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제3기 의정모니터가 임기동안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전달하여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섬기고 지역발전에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는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2018년 10월8일부터 지난 6월30일까지 제2기 의정모니터를 운영해 총 74건의 정책을 제안하고 의회방청 및 모니터링 51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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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김인영 위원장, 금년도 벼 작황상태 살펴 ..매입상황 현장점검
    ▲15일, 김인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이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과 함께 이천남부통합RPC를 찾아 관계자이 참석한 가운데 벼 작황상태를 살피고 있다. /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더불어민주당, 이천2) 위원장은 15일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이천남부통합RPC(Rice Processing Complex) 현장을 방문한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과 직접 만나 금년도 벼 작황상태를 살펴보고 매입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가졌다.   이날 현장점검은 벼 작황과 관련한 농업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벼 매입 정책 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송영환 장호원 농협 조합장, 김춘섭 설성면 농협 조합장, 김기종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 이천시 김정천 기술보급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 출하 농업인에 대한 격려와 함께 향후 쌀 수급과 가격 전망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 위원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올해 폭염과 장마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의 벼 수매 희망물량을 최대한 제 값에 매입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꼼꼼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수확을 이룬 농업인들의 노고에 부응할 수 있도록 부지런한 현장 의정을 통해 이천시민의 자부심인 이천 쌀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김 위원장은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을 통해 “중앙차원에서도 어려움에 처한 농가의 부담경감 및 품질 관리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농식품부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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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경제노동위원회, '지역화폐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심의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제346회 임시회 제4차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 더불어민주당, 화성6)가 14일 '경기도 지역화폐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기 위해 원포인트로 진행됐다.    본 개정조례안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기존 경기지역화폐 충전 시 제공하는 10%의 기본 인센티브에 소비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정책 수행이 가능하게 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이다.     또한, 본 개정조례안에 따른 사업이 추진된다면 경직된 소비심리가 해소되고 지역화폐 이용 확대를 이끌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된다.    아울러 경기도가 추진하려는 ‘추석 경기 살리기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의 추진근거로서도 기능할 수 있는 본 조례안은 사업 추진의 절차적 타당성 문제에 대한 지적도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위기를 맞은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덜고, 극단적 위기상황에 빠진 골목경제 소생을 위한 소비촉진 방안이라는 점에서 위원들이 공감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이번 추가지원금으로 도민에게는 추가인센티브를 주어 착한 소비를 견인하고, 그로 인해 경기도 지역상권이 조금이라도 살아나 현재의 위기를 극복한다면 무엇보다 경기도민에게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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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연구 포럼' 발대식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는 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연구포럼(회장 박관열, 더민주, 광주2)’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연구포럼’은 기본소득에 대한 도민의 권리와 책임, 국가 및 지방정부의 역할 등을 정립하고, 기본소득 정책의 공론화 및 확대 시행을 위한 입법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이를 제도화해 나가기 위해 결성된 의원 연구모임이며, 박관열 회장과 이종인 간사(양평2) 외, 강태형(안산6), 김명원(부천6), 김우석(포천1), 김태형(화성3), 박태희(양주1), 배수문(과천), 백승기(안성2), 성수석(이천1), 송영만(오산1), 양경석(평택1), 원미정(안산8), 유근식(광명4), 윤용수(남양주3), 이명동(광주3), 채신덕(김포2), 최만식(성남1), 최승원(고양8)의원 등 19인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이 날 발대식에는 연구포럼 회장인 박관열 의원을 비롯한 16인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한주 경기연구원 원장 등이 참여해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박 의원은 “2019년 소모임으로 시작한 기본소득 연구포럼이 이제 정식 연구모임으로 발족되었다”며, “누구에게나 조건없이 정기별로 지급되는 기본소득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의미한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연구단체를 통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바란다”며 기대를 밝혔다.    한편 이 날 발대식은 내·외빈의 축사에 이어 연구포럼 추진방향이 논의되었으며, 기본소득 제도화 등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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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경기도의회 예결특위, 9일 '2020년도 제2회 경기도 추경예산안' 심사
    ▲박재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주2)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재만, 양주2, 더불어민주당)는 오는 9일, 제346회 임시회에서 2020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는 세수 감소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가용재원 부족에 따른 구조조정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코로나19 대응, 안전·공정 등의 필수사업 추진을 골자(骨子)로 한 38조 규모(기정액 대비 4조 2,389억 원 증가)의 추가경정 예산안·기금운영계획 변경안을 지난 8월 21일 제출했다.   경기도가 제출한 주요사업은 지역화폐 확대발행,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등 경제 모세혈관 활성화 1,655억 원, 경기교통공사 설립 출자금, 주차환경 개선지원 등 도민 교통불편 해소 1,303억 원, 코로나19 전담병원 운영지원,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 등 코로나19 추가대응 등 안전 714억 원과 불요불급한 사업 세출 구조조정(716개 사업, 1,146억 원 감액)이 포함되었다. 특히, 지난 5월부터 도민에게 지급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성립전예산) 3조 1,529억 원이 이번에 계상(計上)되면서 추경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박재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소상공인·비정규직 근로자 등 경제적 약자에 위치한 우리 도민들이 피해가 더욱 큰 바, 이번 추경이 코로나 극복과 신속한 지역경제 회복에 일조(一助) 해 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하면서, “신규·증액사업 추진의 타당성은 물론, 효율적 재원배분을 위한 감액사업의 사유·규모 적정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 볼 것”이라고 심사방침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위원장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지금도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의료진, 공무원 및 관계자 분들과, 여러 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경기도의회 예결특위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심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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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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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2회 정례회의 및 정책간담회 개최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10일 오후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제152차 정례회 및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계획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문과 경기도 산지지역 난개발 방지 및 계획적 관리지침안 수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은 “일본은 역사적으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만행들을 자행해 왔다. 뼈저리게 반성하고, 인류와 역사에 작은 공헌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인데도 지구의 모든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계획은 인류의 이름으로 엄중히 꾸짖어야 한다.”고 규탄하며, 방류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일본 정부는 물론 대한민국정부, 환경운동단체, 일본의 시민사회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최근 경기도에서 수립 추진 중인 ‘경기도 산지지역 난개발 방지 및 계획적 관리지침’은 법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위임한 사무를 경기도에서 지침을 통해 일률적으로 추진하는 사항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지역 고유의 특성과 현황에 맞게 반영토록 수정 촉구 결의했다.    이날 정례회에 이어 개최된 정책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홍영표(인천 부평구을)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31개 시·군 의장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관련하여 열띤 토론을 했다. 협의회는 지역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 자치분권의 실현과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을 위하여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를 반영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수정 요구를 했다.   윤창근 협의회장은 “일본의 방사능오염수 저지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인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으로, 일본의 도발적 계획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계획 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앞으로도 협의회는 지자체와 지방의회에 실질적인 권한과 역할이 부여되고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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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성수석 의원, 경기도 청년정책 관련 의견청취 ... "청년정책추진위(가칭) 발족" 정책 반영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수석 도의원(더민주, 문체위·예결위)은 2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시 청년들과 경기도 청년정책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성수석 의원은 경기도 청년 기본조례, 청소년 교통비지원, 청년 면접수당, 경기 청년공간조성 등 경기도 주요 청년정책을 알리고 경기도 청년 공모사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제대로 된 청년단체와 청년활동 부족, 당면한 생업·취업 문제, 사회 참여 경험 부족 등으로 의견을 활발하게 정책에 반영하지 못한 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석자는 청년의 권익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수석 도의원은 “청년정책은 청년과 지역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정책이고 청년 주체의 의견을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책 수혜자의 의견과 필요성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추진위(가칭) 발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향후 청년들과 수시로 소통하여 정책방향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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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황대호 의원,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프로젝트’ ... 이재명 도지사에게 '정책 제안'
    ▲황대호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8일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체육계의 위기 극복을 위한 체육인 생계지원과 비대면 스포츠 산업 확대, 스포츠 혁신 등을 골자로 한‘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이재명 도지사에게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대호 의원은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는 도내 체육계에 대한 생계·방역지원과 비대면 스포츠 콘텐츠 발굴, 스포츠 혁신이라는 3가지의 큰 틀에서 총 20억 원 규모, 7개 세부사업으로 구상되었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내 체육공동체에 대한 코로나19 극복과 스포츠 산업 활성화 대책의 부재, 체육계의 고질적 병폐 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이에 대응한 신규사업을 제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먼저 ‘체육계 생계·방역 지원 분야’는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체육시설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도내 민간체육시설업자에 대한 사업 지원 5억 원,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체육계 종사자들에 대한 단기 일자리 제공 10억 원, ▲경기도체육회 가맹단체에 대한 방역지원 4억 원 등 3개 항목이 세부사업으로 구상됐다.   특히 체육인 단기 일자리 제공 사업은 도 및 도 산하 공공기관을 통해 도내 각 시·군의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 1개월 이내 단기 일자리를 모집하고, 이를 생계지원이 필요한 체육계 종사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9월 광주광역시 도시공사에서 실시한 ‘프리랜서 강사 가계 지원 사업’을 경기도에 도입하고자 제안한 것이다.   황대호 의원은 “광주광역시 도시공사에서 장기간의 체육시설 휴장으로 일자리를 잃은 프리랜서 스포츠 강사 37명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환경정비, 방역 활동 등 5∼7일의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1인당 40만 원가량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며, “이를 벤치마킹하여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체육계 종사자 5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0만 원가량 생활비 지원이 가능한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대면 스포츠 콘텐츠 발굴 분야’는 언택트(untact; 비접촉,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스포츠 원격지도 시장 판로 확보와 비대면 스포츠 산업 확대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개척하고자 하는 것으로 ▲스포츠 원격지도 콘텐츠 개발을 꿈꾸는 사업자 대상 교육·훈련지원 5천만 원과 ▲사업자 교육·훈련기관 모집 및 운영지원 2천5백만 원, ▲자체 콘텐츠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 제작 지원 2천5백만 원 등 3개 세부사업으로 구상됐다.   마지막으로 ‘스포츠 혁신 분야’는 최근 발생한 故 최숙현 선수 사건 등 끊이지 않는 체육계 비위와 병폐를 혁신하고 스포츠 자치분권 시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스포츠 혁신을 위해 지역체육회의 자치운영권 강화와 체육부 신설을 대안으로 제시해온 황대호 의원은 체육 분야 전문가들과 관련 공직자, 지역 정치인 등 다양한 인사들로 ‘스포츠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상설 개최하여 도내 체육시스템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서줄 것을 제안했다.   정책 제안에 대해 황대호 의원은 “현재 도에서는 코로나19로 6개월 이상 장기침체를 겪고 있는 문화예술 산업의 재활을 위해 105억 원 규모의 ‘경기도형 문화 뉴딜’사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마찬가지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체육공동체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체육계 종사자들의 수에 비하면 정책 제안한 20억 원의 사업예산도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대호 의원은 “이재명 도지사께서는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의 취지와 내용을 십분 이해하셔서 이번 정책 제안이 내년도 도정 정책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검토해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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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황대호 의원, 장애인평생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7일, 장애인 교육여건 개선·교육기회 확대 방안 모색 - - 공무원, 교육 전문가, 기관 대표자와 관계자 등 18명 참석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7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장애인평생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교육 여건 개선 및 교육 기회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평생교육 및 행정학 전공 교수,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운영자, 발달장애청소년 예술단 관계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장애인평생교육 분야 종사자들과 경기도 평생복지과,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 및 정책기획관 담당공무원 등 18명이 참석했다. 황대호 의원은 모두에서 “이번 정담회는 학령기 의무교육단계에서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한 채 교육기회를 놓친 장애인 인구가 상당히 많은 데 비해, 학령기 이후 장애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 제도나 시설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다는 문제의식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장애인평생교육 분야에서 노력하고 계신 다양한 분들을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며 정담회 개최배경을 밝혔다. 황대호 의원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학력은 대졸 이상 36.6%, 고졸 37.5%, 중졸 이하 23.9%임에 비해, 장애인 인구는 대졸 이상 13.6%, 고졸 29.5%, 중졸 이하 56.9%로 상당수가 중졸 이하의 학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출처 : 2019 장애통계연보), 저학력 장애인들이 평생교육기관을 통해 검정고시 또는 초등·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교육과정을 이수하려고 해도 교육 내용의 난이도가 높고 접근성이 낮아 저학력 장애인들이 학습에 도움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땅치 않다는 지적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저학력 장애인의 교육기회 확대와 평생교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학교 형태의 평생교육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으며,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의 규모에 따라 적절한 수준의 운영지원 및 관리인력 배치가 이루어진다면, 조금 더 수준 높은 교육을 원하는 저학력 장애인들에게 충분한 교육과정과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애청소년의 학습 경험과 장애 정도를 고려하여 교육과정의 난이도를 조정하고 지리적 접근성을 높여줄 교육과정 개발이 필요하다”며 장애청소년의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황대호 의원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장애인평생교육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는 물론, 도와 도교육청이 함께 고민해야 할 정책방향에 대한 고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도와 도교육청 담당부서에서도 정담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참고하여 향후 정책개선이나 조례제정에 필요한 제반사항들을 심도 있게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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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장현국 의장, "코로나19 관련 공무원 포함 구설 .. 있어서는 안 될 일"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5일 오전 의회사무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월례조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5일 오전 의회사무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월례조회’에서 코로나19 대처에 모범을 보인 의회사무처 직원을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해 공무원이 포함된 구설이 항간에 오르내리고 있다”며 “국민들이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고 있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많은 분들이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상황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10월은 임시회가 있고, 행감과 내년도 본예산안 심의 등을 준비해야 해 더없이 바쁜 시기”라며 “그간 코로나19 대처에 모범이 된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며, 항상 자부심을 갖고 공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좌석을 기존 180석에서 70석으로 축소하고, 월례조회 미참석 직원은 부서에서 영상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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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경기도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 본격 출범 .. 본격 활동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가 28일 의정활동에 필요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위해 '제3기 경기도의회 의정모니터단' 40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제3기 의정모니터는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인 2022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며 의정 전반에 대한 정책제안, 조례 및 제도개선 건의, 의회방청 및 모니터링, 의정활동 및 모니터 활동사항 등을 도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금번 제3기 의정모니터는 도내 31개 전 시군에서 선발되어 모니터의 지역대표성을 확보하였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제3기 의정모니터가 임기동안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전달하여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섬기고 지역발전에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는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2018년 10월8일부터 지난 6월30일까지 제2기 의정모니터를 운영해 총 74건의 정책을 제안하고 의회방청 및 모니터링 51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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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김인영, 성수석의원, 이천시 특별조정교부금 29억 원 확보
    ▲(좌측) 성수석 의원, (우측) 김인영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김인영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과 성수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1)이 이천시 지역현안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특별조정교부금 29억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별 교부금은 ▲상봉지구 용수로 설치공사 10억 원 ▲월포1지구 배수로 정비공사 10억 원 ▲이황1리(우한교민) 경로당 신축비 등 6억 원, ▲전통시장 시설개선비 3억 4,400만 원으로 총 29억 4,400만 원에 달한다.     이로써 노후화되어 용수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주민들의 민원이 빈번했던 상봉리 용수로 및 잦은 유실로 기능을 상실한 월포1지구 배수로 정비와 함께 지은 지 46년이 경과하여 노후화 된 장호원읍 이황1리 경로당 신축과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타격을 받은 전통시장 시설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김인영 도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이천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용수로 및 배수로 정비와 경로당 신축 및 전통시장 환경개선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낙후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등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성수석 도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시장님 그리고 도의원님들과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지역에 꼭 필요한 시책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시·군의 지역개발사업 등의 시책 추진과 특정한 재정수요에 충당하기 위해 도에서 각 시·군에 배분하는 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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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김인영 위원장, 금년도 벼 작황상태 살펴 ..매입상황 현장점검
    ▲15일, 김인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이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과 함께 이천남부통합RPC를 찾아 관계자이 참석한 가운데 벼 작황상태를 살피고 있다. /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더불어민주당, 이천2) 위원장은 15일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이천남부통합RPC(Rice Processing Complex) 현장을 방문한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과 직접 만나 금년도 벼 작황상태를 살펴보고 매입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가졌다.   이날 현장점검은 벼 작황과 관련한 농업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벼 매입 정책 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송영환 장호원 농협 조합장, 김춘섭 설성면 농협 조합장, 김기종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 이천시 김정천 기술보급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 출하 농업인에 대한 격려와 함께 향후 쌀 수급과 가격 전망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 위원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올해 폭염과 장마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의 벼 수매 희망물량을 최대한 제 값에 매입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꼼꼼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수확을 이룬 농업인들의 노고에 부응할 수 있도록 부지런한 현장 의정을 통해 이천시민의 자부심인 이천 쌀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김 위원장은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을 통해 “중앙차원에서도 어려움에 처한 농가의 부담경감 및 품질 관리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농식품부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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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경제노동위원회, '지역화폐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심의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제346회 임시회 제4차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 더불어민주당, 화성6)가 14일 '경기도 지역화폐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기 위해 원포인트로 진행됐다.    본 개정조례안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기존 경기지역화폐 충전 시 제공하는 10%의 기본 인센티브에 소비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정책 수행이 가능하게 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이다.     또한, 본 개정조례안에 따른 사업이 추진된다면 경직된 소비심리가 해소되고 지역화폐 이용 확대를 이끌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된다.    아울러 경기도가 추진하려는 ‘추석 경기 살리기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의 추진근거로서도 기능할 수 있는 본 조례안은 사업 추진의 절차적 타당성 문제에 대한 지적도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위기를 맞은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덜고, 극단적 위기상황에 빠진 골목경제 소생을 위한 소비촉진 방안이라는 점에서 위원들이 공감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이번 추가지원금으로 도민에게는 추가인센티브를 주어 착한 소비를 견인하고, 그로 인해 경기도 지역상권이 조금이라도 살아나 현재의 위기를 극복한다면 무엇보다 경기도민에게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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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연구 포럼' 발대식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는 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연구포럼(회장 박관열, 더민주, 광주2)’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연구포럼’은 기본소득에 대한 도민의 권리와 책임, 국가 및 지방정부의 역할 등을 정립하고, 기본소득 정책의 공론화 및 확대 시행을 위한 입법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이를 제도화해 나가기 위해 결성된 의원 연구모임이며, 박관열 회장과 이종인 간사(양평2) 외, 강태형(안산6), 김명원(부천6), 김우석(포천1), 김태형(화성3), 박태희(양주1), 배수문(과천), 백승기(안성2), 성수석(이천1), 송영만(오산1), 양경석(평택1), 원미정(안산8), 유근식(광명4), 윤용수(남양주3), 이명동(광주3), 채신덕(김포2), 최만식(성남1), 최승원(고양8)의원 등 19인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이 날 발대식에는 연구포럼 회장인 박관열 의원을 비롯한 16인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한주 경기연구원 원장 등이 참여해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박 의원은 “2019년 소모임으로 시작한 기본소득 연구포럼이 이제 정식 연구모임으로 발족되었다”며, “누구에게나 조건없이 정기별로 지급되는 기본소득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의미한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연구단체를 통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바란다”며 기대를 밝혔다.    한편 이 날 발대식은 내·외빈의 축사에 이어 연구포럼 추진방향이 논의되었으며, 기본소득 제도화 등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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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경기도의회 예결특위, 9일 '2020년도 제2회 경기도 추경예산안' 심사
    ▲박재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주2)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재만, 양주2, 더불어민주당)는 오는 9일, 제346회 임시회에서 2020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는 세수 감소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가용재원 부족에 따른 구조조정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코로나19 대응, 안전·공정 등의 필수사업 추진을 골자(骨子)로 한 38조 규모(기정액 대비 4조 2,389억 원 증가)의 추가경정 예산안·기금운영계획 변경안을 지난 8월 21일 제출했다.   경기도가 제출한 주요사업은 지역화폐 확대발행,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등 경제 모세혈관 활성화 1,655억 원, 경기교통공사 설립 출자금, 주차환경 개선지원 등 도민 교통불편 해소 1,303억 원, 코로나19 전담병원 운영지원,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 등 코로나19 추가대응 등 안전 714억 원과 불요불급한 사업 세출 구조조정(716개 사업, 1,146억 원 감액)이 포함되었다. 특히, 지난 5월부터 도민에게 지급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성립전예산) 3조 1,529억 원이 이번에 계상(計上)되면서 추경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박재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소상공인·비정규직 근로자 등 경제적 약자에 위치한 우리 도민들이 피해가 더욱 큰 바, 이번 추경이 코로나 극복과 신속한 지역경제 회복에 일조(一助) 해 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하면서, “신규·증액사업 추진의 타당성은 물론, 효율적 재원배분을 위한 감액사업의 사유·규모 적정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 볼 것”이라고 심사방침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위원장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지금도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의료진, 공무원 및 관계자 분들과, 여러 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경기도의회 예결특위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심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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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도 의회, 농심위 통과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김인영 의원,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 관련 피해농가지원 근거 마련 - - 올해 3~ 5월 피해농가 지원 시작 .. 친환경 학교급식 계약재배 농가 도움 될 전망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더불어민주당, 이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농정해양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개학이 연기되고 학교급식이 중단되면서 친환경 학교급식과 관련한 계약재배 농가들이 피해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개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정내용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에 따른 재난으로 인해 친환경학교급식이 중단되는 사유가 발생할 시 학교급식에 참여하는 계약재배 농가의 피해구제와 피해보상에 대한 지원근거와 대상에 대해 규정하는 것으로, 올해 3월부터 5월에 피해 받은 농가의 지원을 시작으로 친환경학교급식 계약재배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인영 의원은“친환경 학교급식 계약재배 농가의 자연, 사회적 재난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피해지원을 함으로써 친환경학교급식의 생산과 수급체계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경기도의 미래자원인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친환경급식을 제공하고자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시는 농민 여러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향후 불가피한 재난요인으로 인한 급식관련 피해발생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합심하여 현실적인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오는 9월 18일 경기도의회 제34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며, 이번 조례의 개정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학교급식 공급망 유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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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운영' 활성화 .. 플레폼 확대 전망
    ▲이진연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부천7, 더민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2일 소관 상임위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진연 의원은 “코로나19의 세계적인 영향으로 물리적 공간에서 면대면 방식으로 실시하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중단됨에 따라, 온라인 평생학습 등 비대면으로 추진되는 새로운 교육환경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가 급증했다”라며 “이에 발맞춰 경기도내 온라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하여 지식 플랫폼을 확대시키고, 각 시군에 비대면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기 위하여 구체적인 운영근거를 담은 본 조례안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온라인 평생학습 교육과정 운영, 홍보, 학습지원센터, 지식 플랫폼 구축 등의 온라인 평생학습 사업과 시군의 온라인 평생학습 권장·지원 등 경기도 온라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운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전국 최초로 발의됐다.    이진연 의원은 “언택트(Untact), 온택트(Ontact) 등 비대면을 뜻하는 다양한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코로나19 이후 우리의 삶은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이 되어야 한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평생교육의 확대는 1,370만 경기도민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의 온라인 평생학습 기반 마련을 위한 허브가 되어, 경기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만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민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346회 임시회 제2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경기도형 실시간 화상클래스 구축 등 온라인 평생학습 기반 마련을 위한 예산 심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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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강태형 의원,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의날 조례 대표발의
    ▲강태형 의원(안산6)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이 경기도에 이어, 경기도교육청에서도 매년 4월 16일을 “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로 지정하는 '경기도교육청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고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경기도의회 제346회 임시회에서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강 의원은 이 조례안을 추진하면서 ‘국무총리실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와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회복지원단’과 소통해 의견을 반영하는 등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매년 ‘4월 16’일을 “경기도교육청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로, 4월 16일이 속한 주간을 “추모 주간”으로 정하고 추모가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경기도교육감의 책무로 정했다.   또한, ‘추모의 날’등에 추진할 수 있는 사업으로는 ‘추모의 날 행사’, ‘추모공간의 조성.운영’, ‘세월호 참사 관련 교육’, ‘수업시작 전 희생자와 피해자에 대한 묵념’등을 하고, 위의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피해자 단체 및 학생 등의 의견을 듣도록 했다.   강태형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4.16세월호참사 추모의 날은 지나간 아픔을 통해 희망을 말하는 계기가 되려는 것”이라며, “추모 사업 등을 추진함에 있어 피해지역 주민과 학생과 소통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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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본격 활동' 들어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의회가 24일 의장 집무실에서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가운데 제10대 후반기 예산정책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재정 분야에 지식과 경험이 많은 민간전문가들로 오는 2022년 6월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위촉식에서 “오늘 위촉된 위원들은 행정, 경영, 경제 분야 등의 전문가로서 효율적인 재정 운영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말했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는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예산안 검토·심의와 주요시책 사업의 분석·평가를 위해 필요한 사항,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정책의 대안 제시 등 예산 및 결산 등의 심사와 관련해 지원과 자문 역할을 수행 해왔다.   이 날 위촉식 후에는 예산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정문종 위원을 위원장으로, 장윤희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토론회, 워크숍 개최 등 운영 계획을 검토하고 향후 활동 방향도 논의했다.   정문종 위원장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새로운 위원들과 힘을 모아 예산정책위원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경기도의회의 재정 분야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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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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