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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충청도의회, 4개 시군 의회 '수도권 내륙선' 국가철도망 건설계획 반영 '촉구'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과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 등 2개 광역의회 의장과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박양규 진천군의회 의장 등 4개 기초의회 의장이 5일 오후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수도권 내륙선(동탄~청주국제공항)의 철도망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에 서명하고, 결의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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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12-05
  • 김인영 도의원, "입석률 제로를 위한 대책 마련 시급"
    ▲14일 경기도 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인영 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다. / 경기도의회 제공   - 14일, 행정사무감사 “최근 3년 입석률 감소 단 0.2% 지적” - - 허승범 교통국장, "입석률제로 '적극검토', '공기청정기 효과' 조사중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 이 14일 경기도 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버스 입석금지정책 및 시내버스 환경 설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날 김인영 도의원은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정책이 시행된 이후 최근 3년간 감소추세를 보면 고작 0.2%에 하락률인데 이에 대해 운행대수나 운행회수를 증가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라며,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입석해소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버스업체 이용편의 및 서비스 증진을 위해 공기청정기필터를 부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현재 필터가 어느 정도 장착되었고, 부착시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또한 시내버스 공회전 제한장치의 설치에 대한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 질의했다.    이에 허승범 교통국장은 “의견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다. 공기청정기 부착시 효과의 경우 현재 조사중이며, 도내 시내버스에 단계적으로 설치를 지원하여 현재 50%이상의 버스에 설치를 완료하였고, 공회전 제한장치 경우 업체측에서 설치를 꺼려하지만 지속적으로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영 도의원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도내 안전사고가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 및 여러 가지 방안을 연구·검토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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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독도의날 기념' 토론회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 ...  “우리가 독도다! - 영토주권을 위한 지방정부, 시민사회, 그리고 시민의 역할”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서 “우리가 독도다! - 영토주권을 위한 지방정부, 시민사회, 그리고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다가오는 독도의 날(10. 25)을 기념해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침탈 야욕과 진정어린 과거사 반성없는 정치적 행위를 보고 분노하면서 더 이상 방관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데다 최근 일본이 경제보복을 시작한 만큼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루기 위한 숭고한 희생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자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와 경기연구원이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였으며, 경기연구원 이성우 연구위원과 한신대학교 김준혁 교수의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좌장은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고문인 김현삼 의원(민, 안산7)이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자로는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고문인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민, 과천), 회원인 이원웅 의원(민, 포천2), 유병욱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이정희 경기여성연대 사무국장, 우종윤 학생(잠원중3), 경기문화재단 조병택 정책사업팀장, 경기도 이성호 문화종무과장 등이 나섰다.   본 행사에 앞서 인사말에서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회장 민경선 의원(민, 고양4)은 “국민들에게 있어 독도는 단순히 동해의 작은 섬이 아니라 한국 주권의 상징이다. '우리가 독도다!' 토론회가 보다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며 체계적인 시민운동으로, 민주시민교육으로, 더 나아가 경기도의 정책적 고려와 적극적인 반영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경기연구원 이상대 연구부원장은 “다양한 시민단체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민족수호의 거점인 독도는 으로 주변국의 침탈의 욕망의 저항선, 동북아 평화의 중심이며, 역사적으로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 촉구하며, 연구원은 경기도의회의 활동을 강력히 지지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혔다.   축사에서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전국 최대규모 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의 대표적인 동호회인 독도사랑 국토사랑회가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양시키고, 미래 세대에 대한 독도에 대한 교육과 관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높이기 위한 지방정부와 시민사회의 구체적인 역할이 도출되고, 경기도민의 독도방문을 통해 민주시민교육과 바른 역사의식을 배우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 1360만 경기도민 모두, ‘우리가 독도다!’를 외치며 일제침략 잔재를 지우는데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은 “가장 먼저 병탄당한 땅인 독도는 영토주권의 상징으로, 지방의회 중 독도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는 경기도의회가 도민들이 독도와 영토주권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도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재인식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영토주권을 위한 지방정부, 시민사회, 그리고 시민의 역할’이라는 대주제를 바탕으로 1. 동북아 정세에서 바라본 독도, 2. 독도를 통한 경기도민의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등 소주제에 관하여 열띤 논의를 진행하였다. 토론자들은 독도의 날을 맞아 약 2시간 동안 각각 도의원, 공무원, 시민단체, 학생 등 각자의 위치에서 독도를 중심으로 일본의 계속되는 역사왜곡 및 영토주권과 경제에 대한 침탈행위에 대해 영토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동북아 정세 속 현안을 분석하고 지방정부와 시민의 역할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회장 민경선 의원(민, 고양4), 부회장 최경자(민, 의정부1), 김은주(민, 비례) 의원, 사무총장 김용성 의원(민, 비례), 고문 안혜영(민, 수원11) 부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민, 부천1), 김현삼(민, 안산7), 배수문 의원(민, 과천) 및 회원으로서 고찬석(민, 용인8), 김미숙(민, 군포3), 김중식(민, 용인7), 유근식(민, 광명4), 유영호(민, 용인6), 김경호(민, 가평), 이원웅(민, 포천2), 이종인(민, 양평2), 이진(민, 파주4), 임채철(민, 성남5), 장태환(민, 의왕2) 의원이 함께 하였다.   한편,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지난 2016년 9월 창립된 경기도의회 내 동호회로서 회장 민경선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을 비롯한 26명의 경기도의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일본의 독도침탈야욕 규탄 일본대사관 앞 1인시위, 일본의 학교 교과서 역사 왜곡 규탄 기자회견, 도내 문화재 내 친일인사 흔적 삭제 촉구 기자회견, 독도문화탐방, 독도와 위안부 사진전,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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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경기도의회, 독도의 날 맞아‘ ... 의원들 '홀로아리랑’ 합창
    ▲15일,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경기도의회 제339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에서 의원들이 서로 손을 마주잡고 '홀로아리랑'을 열창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본회의장에서 120여 의원들이 손잡고 ‘열창’… 의회 최초-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15일 경기도의회 제339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에서 ‘홀로아리랑’ 노래가 울려 퍼졌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서로 손을 마주잡고 목소리를 모아 ‘홀로아리랑’을 함께 불렀다.    본회의 날, 본회의장에서 ‘애국가’가 아닌 노래를 경기도의원들이 집단적으로 합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의원들은 기타 반주에 맞춰 경기도청합창단(단장 김태경)과 함께 ‘홀로아리랑’을 불렀다. 이번 합창 영상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에 맞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이끌림’에 공개된다.   송한준 의장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전체 의원이 함께 ‘홀로아리랑’을 부르기로 했다”며 “경기도의회는 독도사랑회가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독도 사랑이 남다르다”고 설명했다. 또 “의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독도 관련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1,360만 도민들께서도 독도 사랑의 마음을 되새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홀로아리랑’ 영상 외에도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현숙 씨와 개그맨 김종석 씨가 출연하는 ‘독도는 우리땅’ 영상도 함께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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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경기도의회 성수석의원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 개선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 “친환경 학교급식 신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가지겠다”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더불어민주당, 이천1) 의원은 7일(월) 14시 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 개선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도내 친환경 학교 급식에 대한 실태 파악을 통해 구조적인 문제점을 분석하여 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최적화된 시스템 개선방안 및 정책 제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책임 의원인 성수석 의원을 비롯해 김성수(더불어민주당, 안양1) 의원, 김철환(더불어민주당, 김포3) 의원,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및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최종용역보고서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친환경 학교 급식의 제도적 보호와 구체적인 친환경 학교 급식을 위해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을 조직, 공모, 혁신시스템으로 나누어 대안을 제시했다. 성수석 의원은 “친환경 학교급식은 농민으로부터 학교까지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어 이른 시일 내에 대안이 나오기에는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관련 분야의 또 다른 용역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관계 공무원들과 농민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은 현장 중심.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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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 주민과 함께 ‘하남선 공사현장 시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주민의 알권리 충족하는 투명하고 안전한 건설현장” 당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진일 도의원 (하남1)은 7일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조창환 위원장) 위원들과 함께 지하철 하남선5공구(가칭 검단산역)를 시찰했다. 이날 주민과 함께 하는 현장시찰에는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장과 박경서 경기도 철도건설과장 등이 함께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시민들이 지하철 건설 과정에 대한 문의가 많으시다.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는 것도 도의원의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시민들을 모시고 현장 시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 철도건설 관계자는 “차질 없는 일정 진행과 안전한 공사현장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하남선 5공구 검단산구간은 총사업비 9,868억원이 투입된 공사로서, 2011년 착공이후 9년 만인 2020년 말 개통할 예정이며, 올해 본선터널 공사, 환기구 슬라브 설치, 정거장 구조물 설치 및 지하 지장물 복구 작업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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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2019 Again Joseon 시민과 함께 거닐다’ 모델로 참여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한복,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세계적 문화유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5일(토) 수원화성 화서문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9 Again Joseon 시민과 함께 거닐다.”에 모델로 나서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늘 패션쇼를 총괄한 이춘섭(한복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겸 경기도지부장) 명인은 “‘2019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전국 10개 도시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복의 대중화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면서, "안혜영 부의장이 입은 혜경궁홍씨의 천청색 적의는 고증을 통해 재현하여 전국 최초로 도민들께 공개하는 것으로, 오늘 선보이는 다양한 전통의상을 통해 선조들의 시대정신과 문화, 생활상을 함께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 부의장은 “오늘 패션쇼를 주관하신 이춘섭 명인은 전통을 지키며 한복의 멋을 전 세계에 알리고 계시다.”면서 “한복은 역사와 전통이 집약된 대표적인 예술 분야로 특유의 색감과 고귀한 예술성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복의 실용성과 친환경 소재를 바탕으로 한 패션한복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패션쇼에 3년째 참여하고 있지만 특히 올해는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기리는 ‘제56회 수원화성 문화제’와 함께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한복을 즐기는 다양한 방식을 모색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와 어우러진 한복을 일상문화로 향유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처럼, 전통성을 갖춘 한복이 최고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삼일공고 김동수 교장과 학생,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지도자 대표, 행궁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도민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했으며,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영진 국회의원, 국내외 관광객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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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경기도의회 송한준의장, 베트남 하남성 인민회의 대표단 접견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기업 투자 및 진출 확대, 한국어 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강화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4일 베트남 하남성(Vietnam Ha Nam Province) 대표단과 만나 양 지역 의회 간 협력을 통해 기업 투자 및 진출 확대, 한국어 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팜 씨 러이(Pham Sy Loi) 하남성 인민의회 의장을 비롯해 총 11명으로 구성된 대표단과 접견하고 양 지역 간 상생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접견에는 경기도의회 ‘베트남 하남성 국제친선의원연맹’ 소속 의원인 박근철 회장(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과 남종섭·최종현·김장일·김성수·최승원 의원이 동석했다. 하남성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경기도의회 대표단이 도 불용소방차량 기증식을 위해 하남성을 찾은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의회 간 우호 증진 차 이뤄졌다. 베트남 하남성은 수도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50km 떨어진 성급(省級, 1급 행정구) 행정구역으로 편리한 교통, 안정적 전력공급, 풍부하고 저렴한 노동력 등의 여건을 갖춰 외국기업의 투자유치가 활발히 진행되는 지역이다. 지난해 4월 기준 하남성 내 외투기업은 218개에 달하며 이 중 한국 기업이 125개로 기업수와 투자액 규모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2017년 10월 하남성 인민의회와 ‘친선관계 확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지난해 4월 ‘상호교류 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총 7차례에 걸쳐 상호 방문을 실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관련,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의회와 하남성 인민의회가 교류관계를 맺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경제, 문화, 방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면서 “지난해 의회가 하남성 인민의회와 공동 주최한 ‘베트남 하남성 한국문화의 날’ 행사, ‘베트남 하남성 경기도 투자유치 설명회’는 이 같은 협력 활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송 의장은 지난 5월 김원기 부의장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의회 대표단 12명이 하남성을 방문해 구조공작차 1대, 앰뷸런스 1대 등 도 불용소방차량 2대에 대한 기증식을 가진 것을 언급하며 “양 의회의 협력이 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지원정책으로 실현된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했다. 이에 팜 씨 러이 의장은 “하남성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대다수가 경기도 업체로 경기도의회의 협조 덕분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양 의회의 협력 속에 더 많은 경기도 기업이 하남성을 찾고 투자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팜 씨 러이 의장은 이어 “하남성 소재 한국업체에 근무하는 베트남 노동자 상당수가 한국어 교육 받기를 희망하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고 호소하며 이번 접견을 계기로 하남성에서 한국어 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경기도의회에 요청했다. 송 의장은 끝으로 “하남성 내 한국 업체 관계자와 만나 현지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ODA 사업을 통한 한국어 교육 실시 가능성을 검토하겠다”면서 “빠른 시일 내 경기도의회 하남성 친선의원연맹 의원들이 베트남을 방문해 실질적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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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화성시의회, 제185회 임시회 폐회 ...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조9395억 원 규모 확정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52건을 심의․의결- - 차순임 의원 ‘삼성반도체 주변 교통대책 및 동탄 트램사업’ 관련 시정질문 - - 배정수, 공영애 의원 5분 자유발언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27일 오전 제1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9일부터 9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 처리에 앞서 차순임 의원의 시정질문과 배정수, 공영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차순임(자유한국당, 동탄1․2․3동)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동탄신도시 주변에 삼성전자를 비롯 반도체 관련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도로 등 주변 인프라는 20년 전과 다르지 않다며 대안으로 ‘잎새지하차도 지하화 연장’과, ‘국․도비 확보를 통한 도로인프라 구축’을 제안했다.    이어 ‘동탄 트램사업’과 관련해서는 사업의 추진과 운영을 국가나 경기도에서 책임을 지고 조속히 추진 것과 적자운영이 예상되는 데 대한 대책을 따져 물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배정수(더불어민주당, 동탄4․5․6․7동) 의원은 '동탄 도시철도사업(트램) 시행 및 운영 동의안'의 원안가결 처리를 요청하면서, “동탄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도로와 철도가 함께 운행되어야 하며, 화성시가 트램 사업의 선두주자로서 철저한 준비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영애(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은 “화재, 범죄, 안전사고, 자연재해 등 모든 사고를 예방하는데 주력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해야 한다”며, 화성시와 함께 국제 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안건처리 결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화성시 시세징수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화성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38건, '화성시 문화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12건을 포함해 총 52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통과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당초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조 7536억 원보다 1860억 원 증가한 2조 9395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시 이미지 홍보’, ‘화성시립 동탄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포함한 7개 사업에 대해 5억 8천여만 원 을 삭감한 감액한 2조 9389억 원 규모로 수정의결했다.    김홍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동의안 등 주요안건 심사와 예산심의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효과적인 정책 대안 마련으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시의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2020년 예산안 관련 주요사업계획 보고 청취를 위한 제186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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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19-09-27
  • 성남시의회, 중․러 항일 유적지 탐방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 첫 일정, 신한촌 기념비 방문 및 연해주한인회와 간담회 개최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 시의원들이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중․러 항일유적지 탐방 및 독립운동사 연구조사를 위한 국외출장을 실시한다.    이번 출장은 3.1독립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중국과 러시아 일대의 항일 독립운동 주요 유적지 탐방과 독립운동사 연구조사를 통해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가져야 할 역사관을 재정립하고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계승․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3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첫 일정으로 신한촌 기념비를 방문해 당시 독립운동가들의 활동 근거지를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촌은 1910년 국권이 침탈당하자 국내외 지사들이 결집하여 국권회복을 위해 필사의 결의를 다진 곳으로, 연해주 항일투쟁의 구심점이자 가장 큰 한인 주거지였다. 신한촌 기념비는 1999년 3.1독립선언 80주년을 맞아 후손들의 역사 인식을 일깨워주기 위해 해외 한민족연구소가 기념탑을 세웠다고 한다.    박문석 의장은 “신한촌 기념비에는 ‘민족의 최고가치는 자주와 독립이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주권을 되찾기 위한 선열들의 뜨거운 투쟁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들은 연해주한인회(회장 김경재)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한인회 김경재 회장은 시의원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연해주한인회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연해주가 1910년대부터 1920년대까지 항일 독립투쟁의 중심지로서 신채호, 이상설, 이동휘, 안중근 등 훌륭한 선인들의 활동무대임을 강조하였다.    시의원들은 험난한 민족적 수난을 거친 역사의 땅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봉사활동을 통해 한인사회의 지위 향상에 앞장서는 연해주한인회에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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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9-09-23
  • 김인영·성수석·허원 도의원, 이천시 특조금 21억 5천 6백만 원 확보
    ▲좌측부터- 더불어민주당 성수석 의원(이천1), 김인영 의원(이천2), 자유한국당 소속 허원 의원(비례)   - 체육시설 재정비사업 5억 5천, 대관지구 배수로 정비사업 10억   방범CCTV 5억 6백, 진정골목 정비사업 1억 - - 김인영·성수석·허원 의원, “주민의 안전과 복지 위한 예산 확보에 감사와 기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천시 도의원 김인영 의원(이천2)과 성수석 의원(이천1), 자유한국당 소속 허원 의원(비례대표)은 지난 9일 대관지구 배수로 정비공사 10억 원, 체육시설 재정비사업 5억 5천만 원, 이천시 방범CCTV 설치 5억 6백만 원, 진정골목 정비사업 1억 원 등 총 21억 5천 6백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체육시설 재정비와 골목길의 가로경관 정비를 통해 이천 시민의 주거·복지환경이 보다 개선될 전망”이며,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및 버스 정류장 인근에 방범 CCTV를 설치하여 노인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예방 및 시민 생활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인영·성수석·허원 의원은 “이천시의 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총 10억의 예산이 소요되는 대관지구 배수로(부발읍 대관리 628 일원)정비공사는 그동안 대관리 농업 부지 내 배수로가 정비되지 않아 집중호우 시 토사유실 등의 재해위험 등 농로 침수 피해 발생이 잦았는데, 이번 특조금 배정을 통해 약 16ha 배수로 정비되어 재해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총 5억 5천만 원이 소요되는 체육시설 재정비 공사(이천시 부발읍 무촌리)로, 배드민턴장 유지보수 및 축구장의 관중석 설치, 노후된 인조잔디 및 조명 교체, 배수로 정비 등 전체적인 개보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총 5억 6백만 원이 소요되는 이천시 방범 CCTV 설치 사업은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도심지역의 주요도로, 주택밀집지역(특히, 원룸 및 1인 가구)에 CCTV를 23개소 설치 및 CCTV 카메라 총 115대(회전형 23대, 고정형 92대)를 설치하는 사업이며, 범죄를 예방뿐 아니라 안전 확보를 통해 주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총 1억 원이 소요되는 진정골목 정비사업(이천시 관고동 일원)은 신도심개발, 노후 건축물 방치 등으로 슬럼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관고동 진정주목길에 특화거리를 조성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의회
    • 도의회
    • 이천시
    2019-09-11
  • 평택시의회, 제 2추경 2,398억 (12.1%)증가 .. 2조 2,239억 2,036만 원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 9일 제208회 임시회 폐회 -   - ‘평택시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30건 안선 심의‧의결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는 9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등 안건 28건과 ‘201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2건 등 총 30건의 안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의결 했다.    조례안 등 안건 심사 결과는 ‘평택시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안건 27건은 원안가결 됐으며, ‘평택시 자율방재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됐다.    또한, 평택시의회 제208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가 6일 본격적인 활동을 마무리 했다.    예결위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김영주, 홍선의, 유승영, 최은영 의원과 산업건설위위회 소속 이병배, 김승남, 이관우, 이종한 의원 8명으로 구성되어 김영주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승남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201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의결했다.    제2회 추경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액 1조 9840억 2,955만원보다 12.1% 증가한 2,398억 9,080만원이 증액된 2조 2,239억 2,036만원으로 예결위 종합심사 결과 세입분야 중 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 일반회계 전입금 31억 5,600만원,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 중 5건에 37억 4,046만원, 특별회계 세출 예산안 중 4건에 63억 600만원 등 총 100억 4,646만원이 삭감됐으며,‘2019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가결 됐다.    권영화 의장은 “이번 임시회 중 각종 의안 심사 시 제시된 의견과 대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힘써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 의회
    • 도의회
    2019-09-09

실시간 도의회 기사

  • 경기·충청도의회, 4개 시군 의회 '수도권 내륙선' 국가철도망 건설계획 반영 '촉구'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과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 등 2개 광역의회 의장과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박양규 진천군의회 의장 등 4개 기초의회 의장이 5일 오후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수도권 내륙선(동탄~청주국제공항)의 철도망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에 서명하고, 결의문을 발표했다.
    • 뉴스
    • 정치
    2019-12-05
  • 김인영 도의원, "입석률 제로를 위한 대책 마련 시급"
    ▲14일 경기도 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인영 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다. / 경기도의회 제공   - 14일, 행정사무감사 “최근 3년 입석률 감소 단 0.2% 지적” - - 허승범 교통국장, "입석률제로 '적극검토', '공기청정기 효과' 조사중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 이 14일 경기도 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버스 입석금지정책 및 시내버스 환경 설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날 김인영 도의원은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정책이 시행된 이후 최근 3년간 감소추세를 보면 고작 0.2%에 하락률인데 이에 대해 운행대수나 운행회수를 증가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라며,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입석해소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버스업체 이용편의 및 서비스 증진을 위해 공기청정기필터를 부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현재 필터가 어느 정도 장착되었고, 부착시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또한 시내버스 공회전 제한장치의 설치에 대한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 질의했다.    이에 허승범 교통국장은 “의견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다. 공기청정기 부착시 효과의 경우 현재 조사중이며, 도내 시내버스에 단계적으로 설치를 지원하여 현재 50%이상의 버스에 설치를 완료하였고, 공회전 제한장치 경우 업체측에서 설치를 꺼려하지만 지속적으로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영 도의원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도내 안전사고가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 및 여러 가지 방안을 연구·검토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의회
    • 도의회
    2019-11-15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독도의날 기념' 토론회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 ...  “우리가 독도다! - 영토주권을 위한 지방정부, 시민사회, 그리고 시민의 역할”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서 “우리가 독도다! - 영토주권을 위한 지방정부, 시민사회, 그리고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다가오는 독도의 날(10. 25)을 기념해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침탈 야욕과 진정어린 과거사 반성없는 정치적 행위를 보고 분노하면서 더 이상 방관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데다 최근 일본이 경제보복을 시작한 만큼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루기 위한 숭고한 희생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자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와 경기연구원이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였으며, 경기연구원 이성우 연구위원과 한신대학교 김준혁 교수의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좌장은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고문인 김현삼 의원(민, 안산7)이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자로는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고문인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민, 과천), 회원인 이원웅 의원(민, 포천2), 유병욱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이정희 경기여성연대 사무국장, 우종윤 학생(잠원중3), 경기문화재단 조병택 정책사업팀장, 경기도 이성호 문화종무과장 등이 나섰다.   본 행사에 앞서 인사말에서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회장 민경선 의원(민, 고양4)은 “국민들에게 있어 독도는 단순히 동해의 작은 섬이 아니라 한국 주권의 상징이다. '우리가 독도다!' 토론회가 보다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며 체계적인 시민운동으로, 민주시민교육으로, 더 나아가 경기도의 정책적 고려와 적극적인 반영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경기연구원 이상대 연구부원장은 “다양한 시민단체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민족수호의 거점인 독도는 으로 주변국의 침탈의 욕망의 저항선, 동북아 평화의 중심이며, 역사적으로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 촉구하며, 연구원은 경기도의회의 활동을 강력히 지지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혔다.   축사에서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전국 최대규모 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의 대표적인 동호회인 독도사랑 국토사랑회가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양시키고, 미래 세대에 대한 독도에 대한 교육과 관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높이기 위한 지방정부와 시민사회의 구체적인 역할이 도출되고, 경기도민의 독도방문을 통해 민주시민교육과 바른 역사의식을 배우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 1360만 경기도민 모두, ‘우리가 독도다!’를 외치며 일제침략 잔재를 지우는데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은 “가장 먼저 병탄당한 땅인 독도는 영토주권의 상징으로, 지방의회 중 독도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는 경기도의회가 도민들이 독도와 영토주권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도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재인식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영토주권을 위한 지방정부, 시민사회, 그리고 시민의 역할’이라는 대주제를 바탕으로 1. 동북아 정세에서 바라본 독도, 2. 독도를 통한 경기도민의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등 소주제에 관하여 열띤 논의를 진행하였다. 토론자들은 독도의 날을 맞아 약 2시간 동안 각각 도의원, 공무원, 시민단체, 학생 등 각자의 위치에서 독도를 중심으로 일본의 계속되는 역사왜곡 및 영토주권과 경제에 대한 침탈행위에 대해 영토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동북아 정세 속 현안을 분석하고 지방정부와 시민의 역할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회장 민경선 의원(민, 고양4), 부회장 최경자(민, 의정부1), 김은주(민, 비례) 의원, 사무총장 김용성 의원(민, 비례), 고문 안혜영(민, 수원11) 부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민, 부천1), 김현삼(민, 안산7), 배수문 의원(민, 과천) 및 회원으로서 고찬석(민, 용인8), 김미숙(민, 군포3), 김중식(민, 용인7), 유근식(민, 광명4), 유영호(민, 용인6), 김경호(민, 가평), 이원웅(민, 포천2), 이종인(민, 양평2), 이진(민, 파주4), 임채철(민, 성남5), 장태환(민, 의왕2) 의원이 함께 하였다.   한편,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지난 2016년 9월 창립된 경기도의회 내 동호회로서 회장 민경선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을 비롯한 26명의 경기도의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일본의 독도침탈야욕 규탄 일본대사관 앞 1인시위, 일본의 학교 교과서 역사 왜곡 규탄 기자회견, 도내 문화재 내 친일인사 흔적 삭제 촉구 기자회견, 독도문화탐방, 독도와 위안부 사진전,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의회
    • 도의회
    2019-10-22
  • 경기도의회, 독도의 날 맞아‘ ... 의원들 '홀로아리랑’ 합창
    ▲15일,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경기도의회 제339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에서 의원들이 서로 손을 마주잡고 '홀로아리랑'을 열창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본회의장에서 120여 의원들이 손잡고 ‘열창’… 의회 최초-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15일 경기도의회 제339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에서 ‘홀로아리랑’ 노래가 울려 퍼졌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서로 손을 마주잡고 목소리를 모아 ‘홀로아리랑’을 함께 불렀다.    본회의 날, 본회의장에서 ‘애국가’가 아닌 노래를 경기도의원들이 집단적으로 합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의원들은 기타 반주에 맞춰 경기도청합창단(단장 김태경)과 함께 ‘홀로아리랑’을 불렀다. 이번 합창 영상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에 맞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이끌림’에 공개된다.   송한준 의장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전체 의원이 함께 ‘홀로아리랑’을 부르기로 했다”며 “경기도의회는 독도사랑회가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독도 사랑이 남다르다”고 설명했다. 또 “의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독도 관련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1,360만 도민들께서도 독도 사랑의 마음을 되새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홀로아리랑’ 영상 외에도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현숙 씨와 개그맨 김종석 씨가 출연하는 ‘독도는 우리땅’ 영상도 함께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다.  
    • 의회
    • 도의회
    2019-10-15
  • 경기도의회 성수석의원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 개선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 “친환경 학교급식 신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가지겠다”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더불어민주당, 이천1) 의원은 7일(월) 14시 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 개선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도내 친환경 학교 급식에 대한 실태 파악을 통해 구조적인 문제점을 분석하여 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최적화된 시스템 개선방안 및 정책 제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책임 의원인 성수석 의원을 비롯해 김성수(더불어민주당, 안양1) 의원, 김철환(더불어민주당, 김포3) 의원,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및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최종용역보고서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친환경 학교 급식의 제도적 보호와 구체적인 친환경 학교 급식을 위해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을 조직, 공모, 혁신시스템으로 나누어 대안을 제시했다. 성수석 의원은 “친환경 학교급식은 농민으로부터 학교까지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어 이른 시일 내에 대안이 나오기에는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관련 분야의 또 다른 용역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관계 공무원들과 농민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은 현장 중심.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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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 주민과 함께 ‘하남선 공사현장 시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주민의 알권리 충족하는 투명하고 안전한 건설현장” 당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진일 도의원 (하남1)은 7일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조창환 위원장) 위원들과 함께 지하철 하남선5공구(가칭 검단산역)를 시찰했다. 이날 주민과 함께 하는 현장시찰에는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장과 박경서 경기도 철도건설과장 등이 함께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시민들이 지하철 건설 과정에 대한 문의가 많으시다.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는 것도 도의원의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시민들을 모시고 현장 시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 철도건설 관계자는 “차질 없는 일정 진행과 안전한 공사현장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하남선 5공구 검단산구간은 총사업비 9,868억원이 투입된 공사로서, 2011년 착공이후 9년 만인 2020년 말 개통할 예정이며, 올해 본선터널 공사, 환기구 슬라브 설치, 정거장 구조물 설치 및 지하 지장물 복구 작업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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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2019-10-07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2019 Again Joseon 시민과 함께 거닐다’ 모델로 참여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한복,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세계적 문화유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5일(토) 수원화성 화서문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9 Again Joseon 시민과 함께 거닐다.”에 모델로 나서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늘 패션쇼를 총괄한 이춘섭(한복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겸 경기도지부장) 명인은 “‘2019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전국 10개 도시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복의 대중화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면서, "안혜영 부의장이 입은 혜경궁홍씨의 천청색 적의는 고증을 통해 재현하여 전국 최초로 도민들께 공개하는 것으로, 오늘 선보이는 다양한 전통의상을 통해 선조들의 시대정신과 문화, 생활상을 함께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 부의장은 “오늘 패션쇼를 주관하신 이춘섭 명인은 전통을 지키며 한복의 멋을 전 세계에 알리고 계시다.”면서 “한복은 역사와 전통이 집약된 대표적인 예술 분야로 특유의 색감과 고귀한 예술성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복의 실용성과 친환경 소재를 바탕으로 한 패션한복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패션쇼에 3년째 참여하고 있지만 특히 올해는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기리는 ‘제56회 수원화성 문화제’와 함께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한복을 즐기는 다양한 방식을 모색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와 어우러진 한복을 일상문화로 향유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처럼, 전통성을 갖춘 한복이 최고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삼일공고 김동수 교장과 학생,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지도자 대표, 행궁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도민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했으며,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영진 국회의원, 국내외 관광객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 의회
    • 도의회
    2019-10-07
  • 경기도의회 송한준의장, 베트남 하남성 인민회의 대표단 접견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기업 투자 및 진출 확대, 한국어 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강화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4일 베트남 하남성(Vietnam Ha Nam Province) 대표단과 만나 양 지역 의회 간 협력을 통해 기업 투자 및 진출 확대, 한국어 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팜 씨 러이(Pham Sy Loi) 하남성 인민의회 의장을 비롯해 총 11명으로 구성된 대표단과 접견하고 양 지역 간 상생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접견에는 경기도의회 ‘베트남 하남성 국제친선의원연맹’ 소속 의원인 박근철 회장(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과 남종섭·최종현·김장일·김성수·최승원 의원이 동석했다. 하남성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경기도의회 대표단이 도 불용소방차량 기증식을 위해 하남성을 찾은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의회 간 우호 증진 차 이뤄졌다. 베트남 하남성은 수도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50km 떨어진 성급(省級, 1급 행정구) 행정구역으로 편리한 교통, 안정적 전력공급, 풍부하고 저렴한 노동력 등의 여건을 갖춰 외국기업의 투자유치가 활발히 진행되는 지역이다. 지난해 4월 기준 하남성 내 외투기업은 218개에 달하며 이 중 한국 기업이 125개로 기업수와 투자액 규모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2017년 10월 하남성 인민의회와 ‘친선관계 확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지난해 4월 ‘상호교류 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총 7차례에 걸쳐 상호 방문을 실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관련,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의회와 하남성 인민의회가 교류관계를 맺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경제, 문화, 방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면서 “지난해 의회가 하남성 인민의회와 공동 주최한 ‘베트남 하남성 한국문화의 날’ 행사, ‘베트남 하남성 경기도 투자유치 설명회’는 이 같은 협력 활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송 의장은 지난 5월 김원기 부의장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의회 대표단 12명이 하남성을 방문해 구조공작차 1대, 앰뷸런스 1대 등 도 불용소방차량 2대에 대한 기증식을 가진 것을 언급하며 “양 의회의 협력이 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지원정책으로 실현된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했다. 이에 팜 씨 러이 의장은 “하남성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대다수가 경기도 업체로 경기도의회의 협조 덕분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양 의회의 협력 속에 더 많은 경기도 기업이 하남성을 찾고 투자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팜 씨 러이 의장은 이어 “하남성 소재 한국업체에 근무하는 베트남 노동자 상당수가 한국어 교육 받기를 희망하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고 호소하며 이번 접견을 계기로 하남성에서 한국어 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경기도의회에 요청했다. 송 의장은 끝으로 “하남성 내 한국 업체 관계자와 만나 현지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ODA 사업을 통한 한국어 교육 실시 가능성을 검토하겠다”면서 “빠른 시일 내 경기도의회 하남성 친선의원연맹 의원들이 베트남을 방문해 실질적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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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화성시의회, 제185회 임시회 폐회 ...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조9395억 원 규모 확정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52건을 심의․의결- - 차순임 의원 ‘삼성반도체 주변 교통대책 및 동탄 트램사업’ 관련 시정질문 - - 배정수, 공영애 의원 5분 자유발언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27일 오전 제1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9일부터 9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 처리에 앞서 차순임 의원의 시정질문과 배정수, 공영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차순임(자유한국당, 동탄1․2․3동)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동탄신도시 주변에 삼성전자를 비롯 반도체 관련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도로 등 주변 인프라는 20년 전과 다르지 않다며 대안으로 ‘잎새지하차도 지하화 연장’과, ‘국․도비 확보를 통한 도로인프라 구축’을 제안했다.    이어 ‘동탄 트램사업’과 관련해서는 사업의 추진과 운영을 국가나 경기도에서 책임을 지고 조속히 추진 것과 적자운영이 예상되는 데 대한 대책을 따져 물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배정수(더불어민주당, 동탄4․5․6․7동) 의원은 '동탄 도시철도사업(트램) 시행 및 운영 동의안'의 원안가결 처리를 요청하면서, “동탄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도로와 철도가 함께 운행되어야 하며, 화성시가 트램 사업의 선두주자로서 철저한 준비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영애(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은 “화재, 범죄, 안전사고, 자연재해 등 모든 사고를 예방하는데 주력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해야 한다”며, 화성시와 함께 국제 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안건처리 결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화성시 시세징수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화성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38건, '화성시 문화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12건을 포함해 총 52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통과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당초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조 7536억 원보다 1860억 원 증가한 2조 9395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시 이미지 홍보’, ‘화성시립 동탄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포함한 7개 사업에 대해 5억 8천여만 원 을 삭감한 감액한 2조 9389억 원 규모로 수정의결했다.    김홍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동의안 등 주요안건 심사와 예산심의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효과적인 정책 대안 마련으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시의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2020년 예산안 관련 주요사업계획 보고 청취를 위한 제186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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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성남시의회, 중․러 항일 유적지 탐방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 첫 일정, 신한촌 기념비 방문 및 연해주한인회와 간담회 개최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 시의원들이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중․러 항일유적지 탐방 및 독립운동사 연구조사를 위한 국외출장을 실시한다.    이번 출장은 3.1독립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중국과 러시아 일대의 항일 독립운동 주요 유적지 탐방과 독립운동사 연구조사를 통해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가져야 할 역사관을 재정립하고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계승․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3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첫 일정으로 신한촌 기념비를 방문해 당시 독립운동가들의 활동 근거지를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촌은 1910년 국권이 침탈당하자 국내외 지사들이 결집하여 국권회복을 위해 필사의 결의를 다진 곳으로, 연해주 항일투쟁의 구심점이자 가장 큰 한인 주거지였다. 신한촌 기념비는 1999년 3.1독립선언 80주년을 맞아 후손들의 역사 인식을 일깨워주기 위해 해외 한민족연구소가 기념탑을 세웠다고 한다.    박문석 의장은 “신한촌 기념비에는 ‘민족의 최고가치는 자주와 독립이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주권을 되찾기 위한 선열들의 뜨거운 투쟁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들은 연해주한인회(회장 김경재)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한인회 김경재 회장은 시의원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연해주한인회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연해주가 1910년대부터 1920년대까지 항일 독립투쟁의 중심지로서 신채호, 이상설, 이동휘, 안중근 등 훌륭한 선인들의 활동무대임을 강조하였다.    시의원들은 험난한 민족적 수난을 거친 역사의 땅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봉사활동을 통해 한인사회의 지위 향상에 앞장서는 연해주한인회에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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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9-09-23
  • 김인영·성수석·허원 도의원, 이천시 특조금 21억 5천 6백만 원 확보
    ▲좌측부터- 더불어민주당 성수석 의원(이천1), 김인영 의원(이천2), 자유한국당 소속 허원 의원(비례)   - 체육시설 재정비사업 5억 5천, 대관지구 배수로 정비사업 10억   방범CCTV 5억 6백, 진정골목 정비사업 1억 - - 김인영·성수석·허원 의원, “주민의 안전과 복지 위한 예산 확보에 감사와 기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천시 도의원 김인영 의원(이천2)과 성수석 의원(이천1), 자유한국당 소속 허원 의원(비례대표)은 지난 9일 대관지구 배수로 정비공사 10억 원, 체육시설 재정비사업 5억 5천만 원, 이천시 방범CCTV 설치 5억 6백만 원, 진정골목 정비사업 1억 원 등 총 21억 5천 6백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체육시설 재정비와 골목길의 가로경관 정비를 통해 이천 시민의 주거·복지환경이 보다 개선될 전망”이며,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및 버스 정류장 인근에 방범 CCTV를 설치하여 노인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예방 및 시민 생활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인영·성수석·허원 의원은 “이천시의 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총 10억의 예산이 소요되는 대관지구 배수로(부발읍 대관리 628 일원)정비공사는 그동안 대관리 농업 부지 내 배수로가 정비되지 않아 집중호우 시 토사유실 등의 재해위험 등 농로 침수 피해 발생이 잦았는데, 이번 특조금 배정을 통해 약 16ha 배수로 정비되어 재해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총 5억 5천만 원이 소요되는 체육시설 재정비 공사(이천시 부발읍 무촌리)로, 배드민턴장 유지보수 및 축구장의 관중석 설치, 노후된 인조잔디 및 조명 교체, 배수로 정비 등 전체적인 개보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총 5억 6백만 원이 소요되는 이천시 방범 CCTV 설치 사업은 외곽지역 마을의 진출입로, 도심지역의 주요도로, 주택밀집지역(특히, 원룸 및 1인 가구)에 CCTV를 23개소 설치 및 CCTV 카메라 총 115대(회전형 23대, 고정형 92대)를 설치하는 사업이며, 범죄를 예방뿐 아니라 안전 확보를 통해 주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총 1억 원이 소요되는 진정골목 정비사업(이천시 관고동 일원)은 신도심개발, 노후 건축물 방치 등으로 슬럼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관고동 진정주목길에 특화거리를 조성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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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 이천시
    2019-09-11
  • 평택시의회, 제 2추경 2,398억 (12.1%)증가 .. 2조 2,239억 2,036만 원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 9일 제208회 임시회 폐회 -   - ‘평택시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30건 안선 심의‧의결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는 9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등 안건 28건과 ‘201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2건 등 총 30건의 안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의결 했다.    조례안 등 안건 심사 결과는 ‘평택시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안건 27건은 원안가결 됐으며, ‘평택시 자율방재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됐다.    또한, 평택시의회 제208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가 6일 본격적인 활동을 마무리 했다.    예결위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김영주, 홍선의, 유승영, 최은영 의원과 산업건설위위회 소속 이병배, 김승남, 이관우, 이종한 의원 8명으로 구성되어 김영주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승남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201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의결했다.    제2회 추경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액 1조 9840억 2,955만원보다 12.1% 증가한 2,398억 9,080만원이 증액된 2조 2,239억 2,036만원으로 예결위 종합심사 결과 세입분야 중 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 일반회계 전입금 31억 5,600만원,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 중 5건에 37억 4,046만원, 특별회계 세출 예산안 중 4건에 63억 600만원 등 총 100억 4,646만원이 삭감됐으며,‘2019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가결 됐다.    권영화 의장은 “이번 임시회 중 각종 의안 심사 시 제시된 의견과 대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힘써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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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경기도- 도의회, '2019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 개회 .. 25간 일정 돌입
    <경기도의회 제공>   - 2일 '경기도지방고용노동청 신설 과제와 방안 모색 토론회' 열려 - - 25일까지 과천, 안양, 용인, 양평, 김포 등 도내 곳곳에서      ... 25회에 걸쳐 릴레이 토론 진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개최하는 '2019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가 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회식과 함께 ‘경기도지방고용노동청 신설 과제와 방안 모색 토론회’을 시작으로 25일간의 정책토론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김원기, 안혜영 부의장, 경기도 임채호 정무수석, 민주노총 경기본부 양경수 본부장,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김용목 의장 등을 비롯한 도민, 도의원, 관계 공무원, 언론인 등이 참석해 ‘2019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임채호 정무수석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첫 토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25회의 토론회에서 경기도를 발전시킬 훌륭한 정책 대안과 의견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도에서는 이번 정책토론 대축제에서 논의된 내용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제 10대 의회 개원 후 정책토론회를 제안했던 염종현 대표의원(부천1)은 “경기도의 전문가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론과 현실을 논의하는 만큼, 정책이 실제로 도민들의 복리를 위해 구현되는 방안을 마련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2019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개회식이 끝난 후  김장일 도의원(더민주, 비례)이 좌장을 맡아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과제와 방안 모색 토론회’가 진행돼 지난 6월 20일 ‘경기청 신설 촉구 범도민추진단’이 결성되는 등 부쩍 관심이 높아진 경기지방노동청의 신설 필요성과 신설을 위한 과제 해결방안들을 모색했다.   김장일 의원은 “ 경기도의회에서도 지난해 331회 임시회의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촉구 건의안을 통과시키는 등 노력하고 있다”면서 “오늘 토론회를 통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조속한 시일 내에 신설될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노총 경기지연본부 김용목 의장은 ‘경기청 신설 왜 지금인가?’란 제목으로 주제발표자로 나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현재 경기도의 노동행정은 인천 및 강원도를 포함하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관할하고 있으며,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인천 미추홀구에 소재해 있다.   김용목 의장은 “타 지방고용노동청의 경우 지역의 평균 인구수는 6,695천명 수준이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17,297천명으로 약 2.7배에 달해 하나의 노동청이 관할하기에는 그 규모가 너무 광범위하고 기형적이다‘면서 ”각 지역에 맞는 특색있는 노동행정을 펼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는 전국 인구·사업체·종사자의 약 25%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특히 사업체가 모여있는 경기남부지역의 행정규모는 고용노동부 청단위(전국에 6개 설치)기관을 상회하여 노동행정 수요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점도 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김용목 의장은 “정부의 정원·조직운영 기조 등을 고려할 때 최우선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사안으로,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고 정부·지역사회·국회 등이 힘을 모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허원 도의원(자유한국, 비례)을 비롯해 유광열 경기도 노동국장, 최정명 민주노총 경기본부 수석본부장, 신범철 경기대학교 교수, 김연풍 한국노총 경인지역본부 수석부의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을 위해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한편, 이날 첫 토론회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 ‘2019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는 오는 25일(수)까지 과천, 안양, 용인, 양평, 김포 등 도내 곳곳에서 25회에 걸친 릴레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릴레이 토론회에서는 ▲감사위원회 도입 방안 ▲농민기본소득 도입 방안 ▲남북교류협력사업 및 통일교육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 방안 ▲ 청년일자리 확대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들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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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원회 회의 모습.(김인영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상임위에서 가결됐다.    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김 의원은 “버스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승객들은 최소한의 안전장치 없이 무방비로 피해에 노출될 우려”가 있고, “운행 중 승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사고 후 피해경감을 위해 좌석착석 및 버스 수직손잡이를 잡도록 유도하는 안내 방송장치의 마련하도록 하였다”며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교통약자의 안전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였는데,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운행 중 승객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 이후 보상에 대한 과실비율 경감 등으로 운수종사자와 승객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은 버스내․외부 음성장치를 활용하여 장애인, 노인 등에 노선정보 제공, 승객의 착석 유도 및 손잡이를 잡도록 고지하여 이동 시 교통사고 대비 등 버스 내에서의 안전을 도모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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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경기도의회 성수석의원, '경기도 종자생산및 지원에관한조례안' 심의통과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진행 모습.(성수석 의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더불어민주당, 이천1)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종자생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 농정해양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은 고품질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 보급종 재배지 운영에 따른 미비점을 보완하고, 경기도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 설치를 통해 종자 생산·공급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수석 의원은 "이번 조례의 개정으로 고품질 우량종자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을 위하여 보급종 재배지 선정·운영을 비롯하여 채종단지별 대표자를 위촉해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경기도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를 설치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조례가 시행되면 원활한 종자의 생산·공급을 위한 보급종 재배지 선정 및 운영을 비롯한 종자 생산·공급과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협의회 설치 등의 근거가 마련되어 순도 높은 우량종자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오는 9월 10일 경기도의회 제33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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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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