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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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10일 하남시의회 의장실에서 방미숙 의장이 김양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부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 가운데 참석한 관계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방미숙 의장이 10일 의장실에서 김양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부회장을 만나 하남시의회를 대표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적십자회비 모금을 독려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전달식에는 김양숙 부회장을 비롯해 안동분 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방미숙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적십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의회에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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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광주시의회, 예산심사를 위한 현장확인 .. 의정활동 '펼쳐'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 2일 도시환경위원회,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현장여건 확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2020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보다 면밀한 검토를 위해 현장을 확인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상영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현자섭 · 임일혁 · 동희영 의원들은 지난 2일 농업정책과 예산안 중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과 관련, 초월읍 지월2리와 곤지암읍 장심리를 방문해 사업 대상지의 현장여건을 확인했다.    또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고 사업의 목적과 내용에 대해 청취했다.    박상영 도시환경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요 현안사항과 관련하여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담당부서의 사업설명을 듣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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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50만 분당구민, 96만 성남시민 '안전' ... 지역난방공사에 맡겨둘 수 없다"
    ▲4일 성남시의회 제24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5분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성남시의회 제공   - 4일 서은경 의원, 성남시의회 제24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 -  - "노후 열수송관 배관교체 계획" 하루속히 제시..."배관 전면 교체 이행" 요구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이 4일 제24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50만 분당구민, 96만 성남시민은 더 이상 우리의 안전을 지역난방공사에 맡겨둘 수가 없다"라며, "시 집행부는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약속했던 '노후 열수송관 배관교체 계획'을 하루속히 제시하고, 배관 전면 교체를 이행해 달라"고 요구했다.     서 의원은 "꼭 1년 전 오늘, 12월 4일을 기억하십니까?" 라며, "경기도 고양시 백석역 인근 열수송관이 파열되어 사망자 1명, 부상자 39명, 그리고 2800여 가구에 온수 공급이 차단되는 참사가 빚어진 날이다"고 환기 시키고,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 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열수송관 사고 수습 및 재발방지 대책’ 브리핑을 통해, 이상 징후를 보인 곳 203곳에 대해 2019년 10월까지 전면 교체공사를 끝내겠다고 밝힌 가운데 위험성이 매우 놓은 곳 203고 중 49곳이 분당에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 12월 17일 제241회 2차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위험성이 현저히 높게 나타난 분당지역의 열수송관이 우선적으로 교체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빠른 시일 내에 배관 전면 교체를 촉구했다"며, "지난 1년간 49곳에 대한 지역난방공사의 보수현황을 보고 받아 오면서 참으로 답답한 마음과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서 의원에 따르면, 답답했던 부분은 지역난방공사에 49곳 지열 발생 구간에 대한 위치정보를 본 의원이 요청했을 때 돌아온 답으로, "정보공개법 제9조 제2호에 의해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해할 우려가 크므로’ 정보공개를 할 수 없다"는 것이며, 끝까지 이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재판을 통해 공개 여부를 판단받아야만 하는 상황이다. 성남시의 요구도 저와 역시 같은 답을 얻은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서 의원은 구체적 위치 정보 요구를 접고 49곳 지열 구간 보수현황을 보고 받은 결과 11월 18일 현재 "49곳 중 46곳의 보수가 완료되고, 현재 보수가 완료된 46곳 중 배관이 교체된 곳은 겨우 11곳에 불과 하다"고 말하고,   "노후 배관을 보수하기 위해 많은 예산과 함께, 도로를 파헤쳐야 하는 등 상당기간 시민들의 불편이 도래 되는데, 이러한 막대한 예산과 사회적 비용이 투입되는 보수 단계에서 왜 노후 부분만이라도 배관 교체를 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며, "작년 백석역 사고 후 산자부가 약속한 전면 배관 교체를 왜 이때, 이 구간부터라도 하지 않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답답함보다 더한 불안감은 "2019년 1월 말까지 노후 열수송관 교체 계획을 수립 발표하겠다던 산자부와 지역난방공사는 아직까지 어떠한 계획도 내놓지 않고 있다. 그나마 교체할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임시방편의 보수만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욱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0월 한 달 간 분당지역 내 지열 온도차 3도 이상의 이상 징후 구간 16곳을 추가로 발견해 올 12월까지 보수할 계획임을 성남시에 보고한 상황에서, 10일 후인 11월 28일 오후 5시경 분당구 야탑1교 하부에서 열수송관이 파손 돼 난방수가 유출, 주변 주거지와 건물 등에 난방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라며, "더욱이 이번 유출사고가 난 지점은 10월에 발견된 16곳에 포함되어 있지도 않은 곳에서 발생한 점이라"고 말해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서 의원은 지난 7월2일 감사원 발표 내용을 인용 "열수송관 누설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지역난방공사의 감시시스템 가운데 26%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 특정 감시 구간에서 이상 신호가 발생해도 손상된 관로를 복구하지 않다가 감시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은 뒤부터는 ‘미 감시’ 구간으로 분류해 감시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라며, "저는 이제 지역난방공사의 보고에 대해 어떠한 신뢰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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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수원시의회, ㈜ 비케이디앤씨 복지시설 지정 100만 원 기탁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는 3일 주식회사 BK D&C(대표 안재천)가 시의회를 방문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지정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2016년에 설립된 주식회사 BK D&C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의 하나로 후원금 100만 원을 수원시의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줄 것을 요청하고, 매년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재천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 바라며, 앞으로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업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명자 의장은 “불경기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기부활동에 동참해주신 BK D&C에 감사드리고, 소중한 후원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한 지정 기탁으로 수원시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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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 “이춘재 살인사건” 변경 촉구
    <사진=화성시의회 청사>   - 화성시의회 21명 의원,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 채택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의원 21명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명칭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책택했다.   의원들은 촉구 결의안에서 "지난 9월 화성시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1986년부터 1991년까지 8년에 걸쳐 10여 차례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졌다"라며, "연쇄살인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인 화성시민은 사건명에 화성이라는 지명이 붙어져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 도시에 살고 있다는 오명을 30여 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짊어지고 산다"고 말하고,   "경찰 및 각 종 언론사 등 미디어는 화성시민 전체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하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이라는 명칭을 '이춘제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촉구 결의문이다. -------------------------------------------------------------------------------------------------------------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변경 촉구 결의문   지난 9월 화성시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1986년부터 1991년까지 8년에 걸쳐 10여 차례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졌다. 하지만 끔찍한 연쇄살인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인 화성시민은 사건명에 화성이라는 지명이 붙여지면서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 도시에 살고 있다는 오명을 3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짊어지고 있다.  따라서, 화성시의회 21명의 의원 일동은 기존 “화성연쇄살인사건” 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명칭을 즉시 변경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다.  명칭의 변경은 지명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 을 진범의 이름을 붙인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여 진범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인 명칭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경찰 및 각 종 언론사 등 미디어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화성시민 전체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만드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2019년 11월 28일     화 성 시 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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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 ‘치매관리 및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 수원시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는 문병근(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의원이 ’수원시 치매관리 및 지원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조례안은 치매와 치매예방에 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장이 교육·홍보 등 필요한 시책을 마련해 시행하도록 규정했다.   이와 함께 치매검진사업의 추진계획 및 추진방법과 치매환자의 치료·보호 및 관리 등을 포함한 ’수원시 치매관리에 관한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토록 했다.   또 치매환자의 가족지원 사업, 치매 연구·검진·등록통계 사업 등에 필요한 경비는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할 구 보건소에 치매의 예방,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조례의 목적, 정의 및 시장의 책무에 관한 사항 △치매관리 지원대상에 관한 사항 △실태조사 등에 관한 사항 △치매환자의 가족지원 사업에 관한 사항 △치매지역사회협의체의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문병근 의원은 “치매 예방과 치매환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고통과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9일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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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평택시의회, '제21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 ‘평택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4건 원안 가결 - ‘평택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4건 수정 가결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는 2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1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11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1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의 안건 심사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2019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기획조정실장의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은 총 37건으로 ‘평택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33건의 안건이 원안가결 되었으며, ‘평택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4건은 수정가결 됐다.    또한, 이병배 의원이 ‘아파트단지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 대책에 관하여’를 주제로 7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고, ‘관련된 절차에 따라 의회에 승인을 받지 않고 각 부서에서 사전 집행하는 예산의 문제점과 재발방지 대책은?’ 에 대하여 서면으로 시정 질문 했다.    이어 이관우 의원이 ‘평택동부고속화도로 누구를 위한 도로인가?’ 를 주제로 7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에 대한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심사 등의 일정을 앞두고 있으며,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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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평택시의회, 2019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진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이 주재로 시민.시민단체.전문가 등이 참여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평택시 이웃분쟁, 공공갈등 조정 및 관리 조례’ 본선진출 최종 10개 사례에 포함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는 오는 19일 열리는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 ‘평택시 이웃분쟁, 공공갈등 조정 및 관리 조례’가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의회 의정활동 우수사례 발굴‧전파를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확산시키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의회에서 자치입법, 지역현안해결 등 총 6개 분야에 67건의 우수사례를 제출한 가운데 지난 29일 최종 10건이 본선진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평택시의회는 ‘이웃분쟁, 공공갈등 조정 및 관리 조례’를 제출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평택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제정한 ‘평택시 이웃분쟁·공공갈등 조정 및 관리 조례’는 기존의 관주도형 조례 제정과는 다르게, 누구나 공감하고 실행력을 갖춘 조례가 제정되도록 시민·시민단체·전문가가 함께 정기 간담회 및 포럼을 개최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시민이 함께 만드는 조례 제정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특히, 조례 제정 전 주민자율화해 조정인 양성교육을 실시해 주민자율조정 시민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갈등을 법적해결이 아닌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주민리더를 발굴·양성함으로써 공동체 회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마을 및 공동주택 활성화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주민 공동체 네트워크를 조성할 수 있도록 상호 연대나 정보 교류를 강화하였으며, 긍정적인 갈등문화 분위기를 만들어 이웃 간 갈등해결에 기여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탐방을 통해 이웃분쟁과 관련하여 타 시 운영 현황 및 사례 연구도 진행했다.    이번 조례를 대표발의한 이병배 부의장은 "이웃분쟁으로 인한 갈등은 일상화되어 있는 현실에서, 이를 적절하게 풀어 낼 시민주체적인 역량과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여 본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분쟁 당사자간 화해를 통한 협의의 장을 마련하고, 갈등과 분쟁을 줄여 지역사회가 화합하고 공동체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본선심사는 오는 19일 한화리조트 해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장발표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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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하남시의회 김은영 의원,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 개발계획 조속히 추진해야"
      ▲2일 하남시의회 김은영 의원이 제287최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2일 김은영 의원, 제27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 밝혀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 김은영(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 의원은 2일 열린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남시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에 대한 개발계획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김은영 의원은 “지난 시정 질의에서 하남시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 약 100만평의 소진계획을 파악해 본 결과, 물량이 배정된 2009년 이후 집행한 면적은 약 9만 6천평, 개발계획을 수립한 면적은 약 14만평에 불과하고 나머지 77만평에 대해서는 구체적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지난 10년 간 배정물량 100만평 중 10%도 집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시의 개발제한구역이 과도하게 지정되어 시대적 여건 변화에 따른 적합한 도시기능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었음은 모두 공감하실 것”이라며, 이를 확보할 수 있는 100만평의 해제물량을 배정받았음에도 지금처럼 지체하고 있다면 또 다른 여건변화로 배정물량을 반환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반환되는 배정물량의 해제권한은 경기도로 넘어가 경기도 사업으로 진행된다”라며, “그동안 엄격한 규제 속에 고통받아 온 개발제한구역 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개발제한구역 배정물량을 그냥 포기하고 경기도에 반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은영의원은 “우리시는 일방적인 개발이 아닌 우리 여건에 맞는 자족도시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3기 신도시 지정에 따른 여건 변화로 도시기본계획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하지만, 주어진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을 포기하는 것은 하남시민을 우리시에서 외면하게 되는 능동적이지 못한 시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은영 의원은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비전이 함축된 거시적인 도시기본계획의 기반 위에서 관련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도시기본계획 변경과 그에 따른 개발계획 수립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시정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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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하남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개회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하남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모습.    - 2020년 본예산 심의, 하남시 의회대상 시상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가 2일부터 20일까지 19일간 제287회 정례회를 열고 내년도 본예산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고 2일 밝혔다.   의회는 정례회 첫날 본회의에서 김상호 시장의 시정연설을 청취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낙주)를 구성하고 17일까지 2020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에 착수한다.   하남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대비 646억 원(12.67%) 증가한 5,753억 원 규모로, 특위는 가용재원 부족 등 열악한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배분될 수 있도록 심의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18일과 19일에는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준)를 열어 「하남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내년도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예산안은 하남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생산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꼼꼼히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의회는 이날 정례회 본회의에 앞서 2019년 하남시 의회대상을 시상하고 의정발전에 공헌해 온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수상자는 ▲(사)한국예총 하남지회 장준덕(문화부문), ▲하남시체육회 정석배(체육부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박주옥(교육부문), ▲하남시청 자원순환과 이경재(환경부문), ▲하남시자원봉사센터 이판용(봉사부문), ▲하남소방서 유호석(행정부문), ▲하남시기업인협의회 윤경섭(경제부문), 하남신문 한태수(언론부문), 하남시기업인협의회 안숙희(노동부문) 등 총 9명이다.   방미숙 의장은 “각 분야에서 우리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수상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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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 부실시공 민원 공사현장 방문 ... 현장 목소리 청취
    ▲28일 오후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부실시공 민원이 제기된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 실태를 점검한 가운데 공사관계 부서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 28일, 도촌동KCC 스위첸파티오 공동주택건립공사 현장방문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8일 오후 도촌동 KCC스위첸파티오 공동주택건립공사 관련 부실시공 민원에 따른 공사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과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 및 품질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활동을 펼쳤다.    이날 도시건설위원회는 도촌동 KCC 스위첸파티오 공동주택건립공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민원이 제기된 기울어짐, 누수, 시공불량, 마감 등 공사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대비실태 등을 확인했으며 제249회 성남시의회 정례회를 대비해 공사 관계 부서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선식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은 현장에서 민원사항과 공사 진행상황 및 안전대책 등을 청취한 뒤 “시공자의 안전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민원사항 해결과 공사현장을 오가는 시민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하여 한 건의 사고도 없는 견실한 시공이 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제249회 성남시의회 정례회를 앞두고 현장활동을 펼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공사 진행사항과 안전점검 등을 통해 주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시민의 주거안정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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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 화성시의회, '의정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이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28일 시의원7명, 민간위원 16명 위촉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의정활동과 주요 정책에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의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28일 위촉식을 가졌다.    의정자문위원회는 시의원 7명과 민간위원 16명으로, 위원장은 김홍성 의장, 부위원장은 창문아트센터 박석윤 관장이 선출되었으며, 민간위원으로 오세욱 그물코 평화연구소 대표, 이상문 협성대학교 교수, 김윤래 세무사, 곽영희 능동초등학교 교장, 이규호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위촉됐다.    위원들은 ▲기획행정 ▲경제환경 ▲교육복지 ▲도시건설 분과에 소속되어 앞으로 2년간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분과위원장은 화성시의회 해당 상임위원장이 맡는다.    김홍성 화성시의장은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입법 및 정책제안 등 자문위원님들의 높은 식견이 화성시의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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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실시간 시/군 의회 기사

  •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10일 하남시의회 의장실에서 방미숙 의장이 김양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부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 가운데 참석한 관계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방미숙 의장이 10일 의장실에서 김양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부회장을 만나 하남시의회를 대표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적십자회비 모금을 독려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전달식에는 김양숙 부회장을 비롯해 안동분 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방미숙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적십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의회에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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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광주시의회, 예산심사를 위한 현장확인 .. 의정활동 '펼쳐'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 2일 도시환경위원회,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현장여건 확인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2020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보다 면밀한 검토를 위해 현장을 확인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상영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현자섭 · 임일혁 · 동희영 의원들은 지난 2일 농업정책과 예산안 중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과 관련, 초월읍 지월2리와 곤지암읍 장심리를 방문해 사업 대상지의 현장여건을 확인했다.    또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고 사업의 목적과 내용에 대해 청취했다.    박상영 도시환경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요 현안사항과 관련하여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담당부서의 사업설명을 듣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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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50만 분당구민, 96만 성남시민 '안전' ... 지역난방공사에 맡겨둘 수 없다"
    ▲4일 성남시의회 제24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5분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성남시의회 제공   - 4일 서은경 의원, 성남시의회 제24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 -  - "노후 열수송관 배관교체 계획" 하루속히 제시..."배관 전면 교체 이행" 요구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이 4일 제24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50만 분당구민, 96만 성남시민은 더 이상 우리의 안전을 지역난방공사에 맡겨둘 수가 없다"라며, "시 집행부는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약속했던 '노후 열수송관 배관교체 계획'을 하루속히 제시하고, 배관 전면 교체를 이행해 달라"고 요구했다.     서 의원은 "꼭 1년 전 오늘, 12월 4일을 기억하십니까?" 라며, "경기도 고양시 백석역 인근 열수송관이 파열되어 사망자 1명, 부상자 39명, 그리고 2800여 가구에 온수 공급이 차단되는 참사가 빚어진 날이다"고 환기 시키고,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 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열수송관 사고 수습 및 재발방지 대책’ 브리핑을 통해, 이상 징후를 보인 곳 203곳에 대해 2019년 10월까지 전면 교체공사를 끝내겠다고 밝힌 가운데 위험성이 매우 놓은 곳 203고 중 49곳이 분당에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 12월 17일 제241회 2차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위험성이 현저히 높게 나타난 분당지역의 열수송관이 우선적으로 교체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빠른 시일 내에 배관 전면 교체를 촉구했다"며, "지난 1년간 49곳에 대한 지역난방공사의 보수현황을 보고 받아 오면서 참으로 답답한 마음과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서 의원에 따르면, 답답했던 부분은 지역난방공사에 49곳 지열 발생 구간에 대한 위치정보를 본 의원이 요청했을 때 돌아온 답으로, "정보공개법 제9조 제2호에 의해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해할 우려가 크므로’ 정보공개를 할 수 없다"는 것이며, 끝까지 이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재판을 통해 공개 여부를 판단받아야만 하는 상황이다. 성남시의 요구도 저와 역시 같은 답을 얻은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서 의원은 구체적 위치 정보 요구를 접고 49곳 지열 구간 보수현황을 보고 받은 결과 11월 18일 현재 "49곳 중 46곳의 보수가 완료되고, 현재 보수가 완료된 46곳 중 배관이 교체된 곳은 겨우 11곳에 불과 하다"고 말하고,   "노후 배관을 보수하기 위해 많은 예산과 함께, 도로를 파헤쳐야 하는 등 상당기간 시민들의 불편이 도래 되는데, 이러한 막대한 예산과 사회적 비용이 투입되는 보수 단계에서 왜 노후 부분만이라도 배관 교체를 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며, "작년 백석역 사고 후 산자부가 약속한 전면 배관 교체를 왜 이때, 이 구간부터라도 하지 않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답답함보다 더한 불안감은 "2019년 1월 말까지 노후 열수송관 교체 계획을 수립 발표하겠다던 산자부와 지역난방공사는 아직까지 어떠한 계획도 내놓지 않고 있다. 그나마 교체할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임시방편의 보수만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욱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0월 한 달 간 분당지역 내 지열 온도차 3도 이상의 이상 징후 구간 16곳을 추가로 발견해 올 12월까지 보수할 계획임을 성남시에 보고한 상황에서, 10일 후인 11월 28일 오후 5시경 분당구 야탑1교 하부에서 열수송관이 파손 돼 난방수가 유출, 주변 주거지와 건물 등에 난방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라며, "더욱이 이번 유출사고가 난 지점은 10월에 발견된 16곳에 포함되어 있지도 않은 곳에서 발생한 점이라"고 말해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서 의원은 지난 7월2일 감사원 발표 내용을 인용 "열수송관 누설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지역난방공사의 감시시스템 가운데 26%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 특정 감시 구간에서 이상 신호가 발생해도 손상된 관로를 복구하지 않다가 감시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은 뒤부터는 ‘미 감시’ 구간으로 분류해 감시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라며, "저는 이제 지역난방공사의 보고에 대해 어떠한 신뢰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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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수원시의회, ㈜ 비케이디앤씨 복지시설 지정 100만 원 기탁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는 3일 주식회사 BK D&C(대표 안재천)가 시의회를 방문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지정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2016년에 설립된 주식회사 BK D&C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의 하나로 후원금 100만 원을 수원시의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줄 것을 요청하고, 매년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재천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 바라며, 앞으로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업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명자 의장은 “불경기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기부활동에 동참해주신 BK D&C에 감사드리고, 소중한 후원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한 지정 기탁으로 수원시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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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 “이춘재 살인사건” 변경 촉구
    <사진=화성시의회 청사>   - 화성시의회 21명 의원,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 채택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의원 21명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명칭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책택했다.   의원들은 촉구 결의안에서 "지난 9월 화성시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1986년부터 1991년까지 8년에 걸쳐 10여 차례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졌다"라며, "연쇄살인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인 화성시민은 사건명에 화성이라는 지명이 붙어져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 도시에 살고 있다는 오명을 30여 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짊어지고 산다"고 말하고,   "경찰 및 각 종 언론사 등 미디어는 화성시민 전체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하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이라는 명칭을 '이춘제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촉구 결의문이다. -------------------------------------------------------------------------------------------------------------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변경 촉구 결의문   지난 9월 화성시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1986년부터 1991년까지 8년에 걸쳐 10여 차례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졌다. 하지만 끔찍한 연쇄살인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인 화성시민은 사건명에 화성이라는 지명이 붙여지면서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 도시에 살고 있다는 오명을 3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짊어지고 있다.  따라서, 화성시의회 21명의 의원 일동은 기존 “화성연쇄살인사건” 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명칭을 즉시 변경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다.  명칭의 변경은 지명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 을 진범의 이름을 붙인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여 진범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인 명칭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경찰 및 각 종 언론사 등 미디어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화성시민 전체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만드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2019년 11월 28일     화 성 시 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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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 ‘치매관리 및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 수원시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는 문병근(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의원이 ’수원시 치매관리 및 지원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조례안은 치매와 치매예방에 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장이 교육·홍보 등 필요한 시책을 마련해 시행하도록 규정했다.   이와 함께 치매검진사업의 추진계획 및 추진방법과 치매환자의 치료·보호 및 관리 등을 포함한 ’수원시 치매관리에 관한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토록 했다.   또 치매환자의 가족지원 사업, 치매 연구·검진·등록통계 사업 등에 필요한 경비는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할 구 보건소에 치매의 예방,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조례의 목적, 정의 및 시장의 책무에 관한 사항 △치매관리 지원대상에 관한 사항 △실태조사 등에 관한 사항 △치매환자의 가족지원 사업에 관한 사항 △치매지역사회협의체의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문병근 의원은 “치매 예방과 치매환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고통과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9일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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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평택시의회, '제21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 ‘평택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4건 원안 가결 - ‘평택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4건 수정 가결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는 2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10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11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1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의 안건 심사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2019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기획조정실장의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은 총 37건으로 ‘평택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33건의 안건이 원안가결 되었으며, ‘평택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4건은 수정가결 됐다.    또한, 이병배 의원이 ‘아파트단지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 대책에 관하여’를 주제로 7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고, ‘관련된 절차에 따라 의회에 승인을 받지 않고 각 부서에서 사전 집행하는 예산의 문제점과 재발방지 대책은?’ 에 대하여 서면으로 시정 질문 했다.    이어 이관우 의원이 ‘평택동부고속화도로 누구를 위한 도로인가?’ 를 주제로 7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에 대한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심사 등의 일정을 앞두고 있으며,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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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평택시의회, 2019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진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이 주재로 시민.시민단체.전문가 등이 참여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평택시 이웃분쟁, 공공갈등 조정 및 관리 조례’ 본선진출 최종 10개 사례에 포함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는 오는 19일 열리는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 ‘평택시 이웃분쟁, 공공갈등 조정 및 관리 조례’가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의회 의정활동 우수사례 발굴‧전파를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확산시키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의회에서 자치입법, 지역현안해결 등 총 6개 분야에 67건의 우수사례를 제출한 가운데 지난 29일 최종 10건이 본선진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평택시의회는 ‘이웃분쟁, 공공갈등 조정 및 관리 조례’를 제출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평택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제정한 ‘평택시 이웃분쟁·공공갈등 조정 및 관리 조례’는 기존의 관주도형 조례 제정과는 다르게, 누구나 공감하고 실행력을 갖춘 조례가 제정되도록 시민·시민단체·전문가가 함께 정기 간담회 및 포럼을 개최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시민이 함께 만드는 조례 제정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특히, 조례 제정 전 주민자율화해 조정인 양성교육을 실시해 주민자율조정 시민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갈등을 법적해결이 아닌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주민리더를 발굴·양성함으로써 공동체 회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마을 및 공동주택 활성화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주민 공동체 네트워크를 조성할 수 있도록 상호 연대나 정보 교류를 강화하였으며, 긍정적인 갈등문화 분위기를 만들어 이웃 간 갈등해결에 기여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탐방을 통해 이웃분쟁과 관련하여 타 시 운영 현황 및 사례 연구도 진행했다.    이번 조례를 대표발의한 이병배 부의장은 "이웃분쟁으로 인한 갈등은 일상화되어 있는 현실에서, 이를 적절하게 풀어 낼 시민주체적인 역량과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여 본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분쟁 당사자간 화해를 통한 협의의 장을 마련하고, 갈등과 분쟁을 줄여 지역사회가 화합하고 공동체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본선심사는 오는 19일 한화리조트 해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장발표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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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하남시의회 김은영 의원,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 개발계획 조속히 추진해야"
      ▲2일 하남시의회 김은영 의원이 제287최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2일 김은영 의원, 제27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 밝혀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 김은영(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 의원은 2일 열린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남시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에 대한 개발계획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김은영 의원은 “지난 시정 질의에서 하남시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 약 100만평의 소진계획을 파악해 본 결과, 물량이 배정된 2009년 이후 집행한 면적은 약 9만 6천평, 개발계획을 수립한 면적은 약 14만평에 불과하고 나머지 77만평에 대해서는 구체적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지난 10년 간 배정물량 100만평 중 10%도 집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시의 개발제한구역이 과도하게 지정되어 시대적 여건 변화에 따른 적합한 도시기능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었음은 모두 공감하실 것”이라며, 이를 확보할 수 있는 100만평의 해제물량을 배정받았음에도 지금처럼 지체하고 있다면 또 다른 여건변화로 배정물량을 반환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반환되는 배정물량의 해제권한은 경기도로 넘어가 경기도 사업으로 진행된다”라며, “그동안 엄격한 규제 속에 고통받아 온 개발제한구역 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개발제한구역 배정물량을 그냥 포기하고 경기도에 반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은영의원은 “우리시는 일방적인 개발이 아닌 우리 여건에 맞는 자족도시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3기 신도시 지정에 따른 여건 변화로 도시기본계획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하지만, 주어진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을 포기하는 것은 하남시민을 우리시에서 외면하게 되는 능동적이지 못한 시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은영 의원은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비전이 함축된 거시적인 도시기본계획의 기반 위에서 관련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도시기본계획 변경과 그에 따른 개발계획 수립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시정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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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하남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개회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하남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모습.    - 2020년 본예산 심의, 하남시 의회대상 시상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가 2일부터 20일까지 19일간 제287회 정례회를 열고 내년도 본예산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고 2일 밝혔다.   의회는 정례회 첫날 본회의에서 김상호 시장의 시정연설을 청취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낙주)를 구성하고 17일까지 2020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에 착수한다.   하남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대비 646억 원(12.67%) 증가한 5,753억 원 규모로, 특위는 가용재원 부족 등 열악한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배분될 수 있도록 심의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18일과 19일에는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준)를 열어 「하남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내년도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예산안은 하남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생산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꼼꼼히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의회는 이날 정례회 본회의에 앞서 2019년 하남시 의회대상을 시상하고 의정발전에 공헌해 온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수상자는 ▲(사)한국예총 하남지회 장준덕(문화부문), ▲하남시체육회 정석배(체육부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박주옥(교육부문), ▲하남시청 자원순환과 이경재(환경부문), ▲하남시자원봉사센터 이판용(봉사부문), ▲하남소방서 유호석(행정부문), ▲하남시기업인협의회 윤경섭(경제부문), 하남신문 한태수(언론부문), 하남시기업인협의회 안숙희(노동부문) 등 총 9명이다.   방미숙 의장은 “각 분야에서 우리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수상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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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 부실시공 민원 공사현장 방문 ... 현장 목소리 청취
    ▲28일 오후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부실시공 민원이 제기된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 실태를 점검한 가운데 공사관계 부서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 28일, 도촌동KCC 스위첸파티오 공동주택건립공사 현장방문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8일 오후 도촌동 KCC스위첸파티오 공동주택건립공사 관련 부실시공 민원에 따른 공사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과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 및 품질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활동을 펼쳤다.    이날 도시건설위원회는 도촌동 KCC 스위첸파티오 공동주택건립공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민원이 제기된 기울어짐, 누수, 시공불량, 마감 등 공사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대비실태 등을 확인했으며 제249회 성남시의회 정례회를 대비해 공사 관계 부서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선식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은 현장에서 민원사항과 공사 진행상황 및 안전대책 등을 청취한 뒤 “시공자의 안전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민원사항 해결과 공사현장을 오가는 시민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하여 한 건의 사고도 없는 견실한 시공이 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제249회 성남시의회 정례회를 앞두고 현장활동을 펼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공사 진행사항과 안전점검 등을 통해 주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시민의 주거안정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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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30
  • 화성시의회, '의정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이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28일 시의원7명, 민간위원 16명 위촉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의정활동과 주요 정책에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의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28일 위촉식을 가졌다.    의정자문위원회는 시의원 7명과 민간위원 16명으로, 위원장은 김홍성 의장, 부위원장은 창문아트센터 박석윤 관장이 선출되었으며, 민간위원으로 오세욱 그물코 평화연구소 대표, 이상문 협성대학교 교수, 김윤래 세무사, 곽영희 능동초등학교 교장, 이규호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위촉됐다.    위원들은 ▲기획행정 ▲경제환경 ▲교육복지 ▲도시건설 분과에 소속되어 앞으로 2년간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분과위원장은 화성시의회 해당 상임위원장이 맡는다.    김홍성 화성시의장은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입법 및 정책제안 등 자문위원님들의 높은 식견이 화성시의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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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화성시의회, 제18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8일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이 제187회 제2차 정례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11.28~12.18 (21일간), 2020년도 예산 2조 4583억 원 심의- -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 요청 결의문 채택-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가 28일 오전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다음달 18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제187회 제2차 정례회를 시작했다.   조례안 등 접수된 안건은 '2020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 등 조례안 27건, '화성시 일자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10건, '화성시 도시관리계획[시설:폐기물처리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등 의견청취 4건을 포함해 총 43건이다.   금번 제출된 2020년도 세출예산은 총 2조 4583억 원 으로 2019년도 본예산 2조 5169억 원보다 586억 원 가량 감소한 규모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8900억 원, 특별회계 5683억 원이다.   2020년도 본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구혁모, 배정수, 박경아, 조오순, 김경희, 김효상, 최청환, 황광용 의원을 선임하고 다음달 11일부터 17일까지 활동하기로 의결했다.   김홍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내년도 예산규모는 반도체 기업의 실적악화에 따른 세수 감소로 올해보다 586억 원이 감소했다”며 “사업의 우선순위와 예산의 경제적 효과를 최대한 반영한 적정한 재원의 배분이 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28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변경 결의’가 있었다.   과거 태안읍 지역 일대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지면서, 그동안 ‘화성연쇄살인’이라는 사건명이 화성시민 전체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는 문제를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다.   박경아 의원은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변경 촉구 결의'를 발의하면서 “지난 30여 년 동안 화성시민들은 연쇄살인사건의 공포에 시달린 것도 모자라 살인의 추억 도시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살아야 했다”라며, “화성시에 족쇄처럼 따라붙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명칭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   화성시의회는 오늘 열린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예산안 등 안건심사를 실시하고 1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실시한다. 이어서 11일부터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친 뒤 18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에서 회부된 각종 안건 처리과 예산안 의결을 끝으로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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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 공정·체계적 업무 추진 당부
      ▲27일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종근)가 경제정책국 업무추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돼고 있다. / <사진=수원시 제공>   - 27일, 경제정책국 업무추진 행정사무감사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종근)가 27일 경제정책국 업무추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한창인 가운데 지역경제과의 전통시장, 골목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사업 진행시 공정하고 체계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송은자(정의당, 비례대표) 의원은 지역화폐인 수원페이 발행에 대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면 적절히 활용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충전금액 인센티브에 대한 재원마련에는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며 “정보부재와 소득에 따른 접근성 문제 등 수원페이 부작용도 있음을 고려해서 발행량을 적정한 선에서 조절해달라”고 주문했다.   유준숙(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련 “전통시장은 품목에 따라 특화된 곳도 있지만 혼합형 시장도 존재한다. 혼합형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특색있는 마케팅 개발과 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장 상권 활성화 사업이 특정 분야와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의원들의 지적도 이어졌다.    최찬민(더불어민주당, 지·우만1,2·행궁·인계동) 의원은 “시장 상권활성화를 위해 수원시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노력했지만 전체적으로 전통시장에 집중된 편”이라며, “골목시장에 대해서도 지원기구나 조직, 재원을 적절히 안배해 구체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장정희(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의원은 “지역경제과의 상권활성화 추진사업과 타 부서의 도시재생사업이 매산로 테마거리에 집중되어 있으니 부서간 협의를 거쳐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 같은 지역에 중복되지 않게 골고루 지원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종근(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위원장 또한 이에 공감하며 “도시재생과 상권활성화에 대한 업무를 도시재단에서 위탁 진행하고 있는 만큼 재단에서도 이부분에 대해 함께 고민해달라”고 당부하고, “두 사업 모두 장기 사업인만큼 현장지원센터 직원들이 사업 종료시까지 의욕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 등에 있어서도 개선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택(더불어민주당, 광교1·2동) 의원은 전통시장 지원사업과 관련한 국·도비 보조금 사업 집행 및 정산 사후관리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특히 김 의원은 거북시장의 보조금 정산 서류 검토에서 입찰공고시 참가자격에 지역 및 실적제한이 없는 점, 준공 시 설계내역 부재, 광고물법 위반, 조형물 설치에 있어 점용허가를 받지 못한 점 등을 거론하며 적절하지 못한 사업 진행 과정에 대해 지적했다.      김 의원은 “보조금 집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에 맞는 집행과 집행 과정상의 투명성”이라고 강조하며 “전통시장 지원사업 보조금은 전통시장을 살려보겠다는 국민의 마음이 모인 세금임을 명심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담당부서는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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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1-27
  •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 '도시디자인 정책토론회' 개최
    ▲27일 성남시의회 4층세미나실에서 '2019 성남시 도시디자인' 을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열린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 27일, 시의회 4층세미나실 .. '2019 성남시 도시디자인' 주제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27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2019 성남시 도시디자인' 을 주제로 시의원, 공무원, 학계, 기관단체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가천대학교 홍의택 교수가 ‘미래도시로 바라보는 성남 도시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박계완 본부장이 ‘성남 도시발전과정을 통해 본 도시디자인 가이드라인’, 마지막으로 안양시 도시디자인 양한규 정책보좌관이 ‘성남 디자인, 디자인 성남’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우수한 디자인 도시로 꼽히는 뉴욕, 런던, 요코하마 등 해외 도시들은 사람과 자연, 문화를 중심으로 한 도시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으며 디자인을 통해 생활환경의 즐거움, 편리함, 안락함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삶과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시건설위원회 마선식 위원장은 “향후 성남시 도시디자인 정책은 도시의 외관을 아름답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민이 행복한 도시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역점을 둘 필요가 있다.”라며,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인 삶을 영위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도시디자인 정책을 추진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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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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