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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 시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한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하식 의원이 ‘고교학점제와 이천시의 역할’을, 서학원 의원이 ‘이천, 규제의 도시에서 국가 전략 거점도시로’를, 마지막으로 송옥란 의원은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이천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레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가 ‘이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0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운영 조례안’은 위탁운영 및 감면 기준 등 세부 운영기준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가결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기관은 각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이천과학고 설립 지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천과학고 설립이 수준 높은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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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11일간) 열리는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보고 5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상정한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해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청소년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이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기능 재편 및 시설 재정비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본격화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연석회의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가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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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이천시의회,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2월 2일~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11일간) 개최한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되는 회의”라며. “연초 계획된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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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의정활동' 시작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하고,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1-05
  • 이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7
  • 김재현 이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합리적인 조정과 소통 중심의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안정적 기능과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민원 청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왔다.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등 20여 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여러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앞장섰다. 또한 장기적인 지역사회 발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 활동으로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계된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에도 힘썼다.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 중에도 의회 본연의 업무에도 집중했다. 2025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1건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헌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재헌 의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대상, 제6회 의정·행정대상, 언론인협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인천일보가 주최한 2025년 제10회 경기의정대상까지 수상하며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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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이천시의회, 2026년도 예산 '1조 3,472억 6,600만 원' 최종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9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페회 - - 집행부 제출 2026년도 예산(안)에서 '33억 4,276만 6,000원' 감액 - -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 비롯한 총 38건 심의 의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국)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33억 4,276만 6,000원을 감액한 1조 3,472억 6,600만 원으로 최종 확정·편성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 고유의 목적과 부합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임진모 의원과 서학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식당 중심 먹거리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과 ‘행정의 경계 및 소관 논의 속에 방치된 신축 교실’을 주제로 정책 제안을 펼쳤다.   또한 송옥란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총 60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와 시민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이천시의회를 믿고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이 우선인 의정, 투명하고 열린 의회로서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히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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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이천시의회 ‘지역발전 연구회’, SK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연구 마무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등 ... 현장의견 수렴 - - 김하식 회장 "연구용역 '구체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발전 연구회(회장 김하식)’가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약 80일간 진행된 이번 연구용역은 이천시 SK하이닉스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원들의 착수·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고, SK하이닉스 직원 및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종합하여 도출한 지원사업 우선순위와 세부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연구진은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도로 정비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사업계획을 제시하며 연구가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오랜 기간 숙원사업으로 여겨졌던 SK 하이닉스 주변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확인되었다.   김하식 회장은 “이번 연구는 SK하이닉스 주변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연구용역은 오늘로써 마무리되지만 본 연구용역이 구체화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천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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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이천시의회,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의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026년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1조 3,488억 2,800만 원' 심의 돌입  -  - 상임위원회 심의 결과 '총 39건의 안건' 원안 가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8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날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송옥란, 임진모, 김재국, 박준하, 서학원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송옥란 의원은 ‘사람의 삶을 새기는 도시, 신뢰와 희망의 정비사업’을, 임진모 의원은 ‘NC백화점 매입을 통한 구도심 활성화 및 공동체 지원체계 구축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농촌지역 고령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박준하 의원은 ‘무분별한 공공개발사업과 재정 부담’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이천 미래세대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각각 정책적 제안을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심의한 주요 안건은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의회 회기운영계획 등이며,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이천시의회는 1일부터 7일까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 대로 총 39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 중 「이천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부결하고, 「이천시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보류했다.   또한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의를 위해 4일, 5일 양일간 개회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에 김재국 의원을, 부위원장에 박노희 의원을 선임했다.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 변경분을 반영하고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미집행 예산의 정리 위주로 편성됐으며, 기정 예산대비 0.45%인 77억 9,000만 원 감액한 총규모 1조 7,275억 8,000만 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내년 본예산의 총규모는 1조 3,488억 2,800만 원으로 2년 연속 일반회계 기준 1조 원을 돌파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는 사회복지 분야가 4,356억 5,5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되었으며, 농림해양수산 분야가 1,239억 4,600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박명서 의장은 “조례안 및 추경안 등의 심사를 위해 애쓰신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3차 본회의를 18일에 개의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최종 의결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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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이천시의회, 2026년도 본예산 '1조 3,488억 2,900만 원' 심사 돌입
    ▲12월 1일 이천시의회 ‘제258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2월 1일~19일까지, 제25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 조례안 30건, 동의안 6건, 예산안 4건, 보고 3건 등 심의 - -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 표창, 제21기 1일 명예의원 11명 위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12월 1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6년도 이천시 본예산 심사에 들어갔다. 내년도 본예산은 총 1조 3,488억 2,900만 원 규모로, 이천시는 2년 연속 일반회계 기준 1조 원 규모의 본예산을 편성하게 됐다.   이번 정례회는 12월 1일부터 19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30건, 동의안 6건, 예산안 4건, 보고 3건이 심의된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과 이를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 의 건 등이 처리됐다.   개회식에서는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과 시민 중심 민생의회 구현을 위해 제21기 1일 명예의원 11명을 위촉했다.   또한 제1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하식 의원은 ‘이천 K-소맥 & K-푸드 페스티벌’를, 김재헌 의원은 ‘이천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조성’을, 김재국 의원은 ‘농업 저온저장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각각 제안하며 집행부에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서 김경희 이천시장이 내년도 5대 역점과제와 시정 비전을 제시하는 시정연설과 금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이 이뤄졌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변경분을 반영하고, 불용이 예상되는 미집행 예산을 정리해 재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편성됐다. 제4회 추경안의 총규모는 1조 7,275억 8,000만 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부서별 심사를 거쳐 12월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내년도 예산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중점을 두고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사업에 예산을 우선 투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의 세심한 심사와 집행부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내년도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한편, 재정 건전성과 민생 안정을 함께 고려해 불요불급한 예산은 조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사업에 재원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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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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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 시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한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하식 의원이 ‘고교학점제와 이천시의 역할’을, 서학원 의원이 ‘이천, 규제의 도시에서 국가 전략 거점도시로’를, 마지막으로 송옥란 의원은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이천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레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을, 산업건설위원회가 ‘이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0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특히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운영 조례안’은 위탁운영 및 감면 기준 등 세부 운영기준 보완 의견을 반영해 수정 가결했다.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한 방향을 바라보며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기관은 각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이천과학고 설립 지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천과학고 설립이 수준 높은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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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이천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 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11일간) 열리는 임시회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보고 5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상정한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새해 이천시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청소년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도입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이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기능 재편 및 시설 재정비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진행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본격화된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의 실효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연석회의로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후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가 단순한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실질적 의정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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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이천시의회,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2월 2일~12일까지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11일간) 개최한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되는 회의”라며. “연초 계획된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점검과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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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6-01-26
  • 이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의정활동' 시작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하고,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종합
    • 정치 행정
    2026-01-05
  • 이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5-12-27
  • 김재현 이천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으로 합리적인 조정과 소통 중심의 의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안정적 기능과 원활한 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민원 청취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왔다.   「이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 등 20여 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여러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부부를 지원하기 위한 「이천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앞장섰다. 또한 장기적인 지역사회 발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 활동으로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계된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에도 힘썼다.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 중에도 의회 본연의 업무에도 집중했다. 2025년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11건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개선의 장으로 활용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자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헌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재헌 의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대상, 제6회 의정·행정대상, 언론인협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인천일보가 주최한 2025년 제10회 경기의정대상까지 수상하며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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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이천시의회, 2026년도 예산 '1조 3,472억 6,600만 원' 최종 확정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9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 페회 - - 집행부 제출 2026년도 예산(안)에서 '33억 4,276만 6,000원' 감액 - -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 비롯한 총 38건 심의 의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진행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18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국)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약 1조 3,506억 800만 원 규모로 제출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33억 4,276만 6,000원을 감액한 1조 3,472억 6,600만 원으로 최종 확정·편성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기금 고유의 목적과 부합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하여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임진모 의원과 서학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각 ‘식당 중심 먹거리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과 ‘행정의 경계 및 소관 논의 속에 방치된 신축 교실’을 주제로 정책 제안을 펼쳤다.   또한 송옥란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총 60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과제와 시민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이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했다.    끝으로 박명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이천시의회를 믿고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이 우선인 의정, 투명하고 열린 의회로서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히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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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이천시의회 ‘지역발전 연구회’, SK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연구 마무리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등 ... 현장의견 수렴 - - 김하식 회장 "연구용역 '구체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발전 연구회(회장 김하식)’가 1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하이닉스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약 80일간 진행된 이번 연구용역은 이천시 SK하이닉스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원들의 착수·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고, SK하이닉스 직원 및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종합하여 도출한 지원사업 우선순위와 세부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연구진은 주변 상권 정비, 생활근린공원 조성, 보행 인프라, 도로 정비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사업계획을 제시하며 연구가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연구용역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오랜 기간 숙원사업으로 여겨졌던 SK 하이닉스 주변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확인되었다.   김하식 회장은 “이번 연구는 SK하이닉스 주변 지역 주민들과 SK하이닉스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연구용역은 오늘로써 마무리되지만 본 연구용역이 구체화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천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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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이천시의회,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의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026년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1조 3,488억 2,800만 원' 심의 돌입  -  - 상임위원회 심의 결과 '총 39건의 안건' 원안 가결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8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날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송옥란, 임진모, 김재국, 박준하, 서학원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송옥란 의원은 ‘사람의 삶을 새기는 도시, 신뢰와 희망의 정비사업’을, 임진모 의원은 ‘NC백화점 매입을 통한 구도심 활성화 및 공동체 지원체계 구축 제안’을, 김재국 의원은 ‘농촌지역 고령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박준하 의원은 ‘무분별한 공공개발사업과 재정 부담’을, 마지막으로 서학원 의원은 ‘이천 미래세대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각각 정책적 제안을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심의한 주요 안건은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의회 회기운영계획 등이며,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이천시의회는 1일부터 7일까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 대로 총 39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 중 「이천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은 부결하고, 「이천시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보류했다.   또한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의를 위해 4일, 5일 양일간 개회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에 김재국 의원을, 부위원장에 박노희 의원을 선임했다.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 변경분을 반영하고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미집행 예산의 정리 위주로 편성됐으며, 기정 예산대비 0.45%인 77억 9,000만 원 감액한 총규모 1조 7,275억 8,000만 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내년 본예산의 총규모는 1조 3,488억 2,800만 원으로 2년 연속 일반회계 기준 1조 원을 돌파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는 사회복지 분야가 4,356억 5,5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되었으며, 농림해양수산 분야가 1,239억 4,600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박명서 의장은 “조례안 및 추경안 등의 심사를 위해 애쓰신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제3차 본회의를 18일에 개의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최종 의결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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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이천시의회, 2026년도 본예산 '1조 3,488억 2,900만 원' 심사 돌입
    ▲12월 1일 이천시의회 ‘제258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2월 1일~19일까지, 제25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 조례안 30건, 동의안 6건, 예산안 4건, 보고 3건 등 심의 - -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 표창, 제21기 1일 명예의원 11명 위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가 12월 1일 ‘제25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6년도 이천시 본예산 심사에 들어갔다. 내년도 본예산은 총 1조 3,488억 2,900만 원 규모로, 이천시는 2년 연속 일반회계 기준 1조 원 규모의 본예산을 편성하게 됐다.   이번 정례회는 12월 1일부터 19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30건, 동의안 6건, 예산안 4건, 보고 3건이 심의된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과 이를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 의 건 등이 처리됐다.   개회식에서는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과 시민 중심 민생의회 구현을 위해 제21기 1일 명예의원 11명을 위촉했다.   또한 제1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하식 의원은 ‘이천 K-소맥 & K-푸드 페스티벌’를, 김재헌 의원은 ‘이천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조성’을, 김재국 의원은 ‘농업 저온저장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각각 제안하며 집행부에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서 김경희 이천시장이 내년도 5대 역점과제와 시정 비전을 제시하는 시정연설과 금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이 이뤄졌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변경분을 반영하고, 불용이 예상되는 미집행 예산을 정리해 재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편성됐다. 제4회 추경안의 총규모는 1조 7,275억 8,000만 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부서별 심사를 거쳐 12월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내년도 예산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중점을 두고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사업에 예산을 우선 투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의 세심한 심사와 집행부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내년도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한편, 재정 건전성과 민생 안정을 함께 고려해 불요불급한 예산은 조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사업에 재원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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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이천시의회, 제258회 제2차 정례회 12월 1일부터 개회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24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제257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국)를 열고, 오는 12월 1일부터 19일간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의회 회기운영계획의 건을 비롯한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제4차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및 각종 부의안건 등을 심도 있게 심의할 계획이다.   첫날인 1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이 상정된다.   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규모 1조 3,488억 2,900만 원의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부서별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진행한 후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게 된다. 이어, 18일 의원들의 시정에 관한 질문과 19일 시정질문에 대한 김경희 이천시장의 답변을 듣게 되고 보충 질문을 끝으로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천시의회는 내년도 살림살이를 확정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예산 편성과 사업 타당성을 보다 신중하고 면밀하게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정례회는 내년도 이천시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회기인 만큼 예산 편성과 사업 타당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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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이천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24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하고 윤리특별위원회의 기능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지방의회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지방의회의원의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전에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명시된「지방자치법」제65조와 제66조,「이천시의회 회의규칙」제87조에 근거해 진행됐으며, 위원의 임기는 2025년 11월 24일부터 2027년 11월 23일까지 2년간이다.   특히 위원들은 이천시의회 의원의 겸직이나 영리 행위 관련 사안에 대해서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박명서 의장은 위촉식에서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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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이천시의회 제1기 의정모니터단 '정기회의'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19일, 의회 상임위원회실 ... 주요 안건과 향후 발전방안 논의 -  - 세종특별자치시 방문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제1기 의정모니터단(단장 김민경)이 19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를 방문해 의정모니터단 운영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형 의정활동을 활성화하고 의정모니터단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의정모니터단이 준비한 주요 안건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의정모니터단이 제안한 내용으로는 문학 관련 분야의 지원과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 안흥동에서 증포동으로 이어지는 구간의 아침 통근 시간대 신호체계 정비와 안전 문제개선방안, 그 밖에도 환경, 어린이 등 다양한 주제의 안건들이 논의됐다.   이어 의정모니터단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를 방문해 의정모니터단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벤치마킹에는 박명서 의장도 함께해 의정모니터단 활동에 힘을 실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024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해 모니터단 운영으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방문에서 의정모니터단은 ▲모니터단 구성 및 운영 방법 ▲의견 제출 및 심사 ▲상시지정 특정 과제부여 ▲우수 모니터링 사례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박명서 의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의정모니터단 운영의 선진사례를 학습하고, 더욱 내실 있는 의정활동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모니터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의정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시의회와 시민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시민참여 기구이다. 이천시의회는 올해 제1기 의정모니터단을 출범해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시정 현안을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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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이천시의회, ‘지역화폐의 지역경제 기여 효과 분석 및 제도 개선 방안’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시민들 ... 가맹점 확대, 인센티브 상향, 배달앱 연동 등 실질적 이용편의 개선 - - 상인들 ... 매출에 실질 기여 ... 카드 수수료, 현금 선호, 플랫폼 활용 미흡 등 토로 - - 임진모 회장 "이번 연구 성과 바탕 ... 이천형 지역화폐 플랫폼으로 도약"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지역화폐분석연구회(회장 임진모)’는 27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지역화폐의 지역경제 기여 효과 분석 및 제도 개선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 이후 지역화폐의 정책 환경 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의 연계를 고려해 이천사랑지역화폐의 효과와 과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뒀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2025년 이천사랑지역화폐 신규가입자는 꾸준히 증가(3년간 5만 명)한 반면, 월평균 충전·사용액은 점진적 감소세(매년 약 –9%)를 보였으며 명절·정책 이벤트 시즌에 일시적 사용 급증이 반복되는 소비 구조가 확인됐다. 사용 비중은 학원(28.5%)과 외식업(26.2%) 등 일상밀착형 업종에 집중됐고, 30·40대의 교육·생활비 지출이 주도하는 양상이다.   설문조사와 상인 인터뷰 결과, 시민들은 가맹점 확대, 인센티브 상향, 배달앱 연동 등 실질적 이용편의 개선을 요구하였으며, 상인들은 지역화폐가 매출에 실질 기여함을 인정하면서도 카드 수수료, 현금 선호, 플랫폼 활용 미흡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에서는 2024년 기준 이천시 지역화폐가 약 580억 원의 추가 매출, 189억 원의 생산유발, 78억 원의 부가가치유발, 84.5명의 취업유발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나 지역 내 실물경제 선순환에 일정한 기여가 확인됐다.    연구회는 이러한 성과와 함께 법률·조례 미비 및 개선 필요사항(운영자금, 인센티브 명확화, 판매대행점 용어 정비 등)을 제시하고, 정책목적형 발행 확대, 가맹점 다양화, 취약계층 및 복지 확산 등 중장기 전략과 향후 청주페이 사례처럼 충전금 운용을 통한 예산 효율화와 시민 혜택 강화 방안 도입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임진모 회장은 “지역화폐의 성과를 실질 추가소비와 지역순환 기여로 재정의 할 필요가 있으며 단순 결제수단을 넘어 공동체 회복·상권 다양성·지역 고용 안정에 기여하는 이천형 지역화폐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실효성 점검의 계기가 됐다”며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화폐 운영의 법적·실무적 개선, 정책 목적 발행 강화, 시민·소상공인 편의성 제고 등 종합적 제도 혁신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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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이천시의회 김하식, 박노희 의원, ‘역세권 개발 간담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23일, 시의회 브리핑룸 ... 노인복지시설연합회 김남회 회장, 관계자 등 참석 - - 노인복지시설의 운영 현안 청취 ... '제도적 지원 방안' 논의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하식, 박노희 의원이 23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이천시노인복지시설의 현안사안 간담회’를 열고, 노인복지시설의 운영 현안을 청취하고 제도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하식 의원, 박노희 의원을 비롯해 이천시노인복지시설연합회 김남호 회장 외 3명이 참석하여 △이천시 내 노인복지시설 총량제 도입의 필요성△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비 증액 요청△장기요양 이용 노인 및 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사업 보조금 증대 방안△주·야간보호서비스기관의 수도 요금 감면 혜택 적용 건의△장기요양기관의 인력 부족, 인력 유출, 재정난 등 현실적인 어려움 개선 요청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천시 노인복지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며, 특히 “시설의 안정적 운영이 곧 노인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김하식 의원과 박노희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해 현실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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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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