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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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수원시 도시공간의 미래전략 구상' 의정토론회 개최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100만 특례시의 공간구조변화에 대응 '전략적인 도시공간구조' 제안 - - 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방향 논의 등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가 27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 도시공간의 미래전략을 구상하기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황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이 좌장을 맡았고, 수원시정연구원 정수진 연구기획실장과 최석환 도시공간연구실장이 발제에 나섰다.    정수진 수원시정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수원의 인구구조·산업구조·광역교통체계 등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이슈를 진단하고, 100만 특례시의 공간구조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적인 도시공간구조를 제안하였으며, 주변 지역과 연계한 공간구조를 구축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구도심과 서수원지역의 공간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최석환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장은 스마트시티 개념을 정립하고, 스페인·네덜란드·영국 등 해외사례를 토대로 시사점을 도출했다. 최석환 실장은 수원형 스마트도시 혁신방안으로 스마드-그린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제기구·국제도시와의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수원시의회 도시종합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인 조명자 의원·장정희 의원, 이장환 수원시 도시계획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수원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의 수립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황경희 의원은 “20년 뒤의 수원시 미래를 위해 지역별, 이슈별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도시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성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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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하남시의회, H2프로젝트 논란 정조준 "무책임한 태도 강하게 질타"
    ▲16일 ㈜코스트코 코리아 하남점 오염물질 불법 방류 규탄 및 문제 해결 촉구 결의안을 발표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16일, 제305회 임시회 폐회 ... 예산안 4건‧조례안 17건 의결 -  - ㈜코스트코 코리아 하남점, 오염물질 배출 규탄 및 문제해결 결의안 채택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H2프로젝트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및 ‘㈜코스트코 코리아 하남점 오염물질 불법방류 사태’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고 무책임한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며 이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요청했다.   하남시의회는 16일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0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최대 이슈인 ‘친환경 힐링문화복합단지 H2프로젝트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하고 사업시행자인 하남도시공사로부터 추진경과를 보고 받은 후 4시간 넘게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요 질의사항으로는 ▲평가위원의 자격요건 적정여부 ▲상급종합병원 점수의 변별력 문제 ▲각 컨소시엄 별 조감도 사전 유출여부 ▲대형 개발사업 과정에서 정책 수요자를 배제한 주민설명회 개최 및 시민의견 수렴 과정 배제 ▲어린이체험시설 관련 업체 적정성 등으로 의원들은 핵심을 파고드는 ‘송곳’ 질의와 함께 세간의 의혹에 대해 입체적인 대안 수립을 요구했다.   특히, 우선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과 공정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풀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에 대해 이학수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H2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과 소통하지 못한 것에 아쉽고 반성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향후 추진되는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은 “H2프로젝트는 하남시의 랜드마크로서 도시적 맥락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도시공간의 질을 높이고 시민의 건강과 문화체험 공간 제공 등의 핵심시설사업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 의장은 “공익성 측면에서 볼 때 본 사업의 성패에 있어 공정한 사업진행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하남시민의 요구를 충족하고 그에 어울리는 사업인지, 사업평가를 제대로 평가하고 추진되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본 사업 개발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도시 정체성을 높여 미래세대에 자랑스럽게 물려 줄 수 있는 성과물이 도출 될 수 있도록 하여 줄 것”을 주문하고, “하남도시공사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하남시민과 적극 소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논란을 해소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3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해 총 17건의 조례안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발생한 ㈜코스트코 코리아 하남점의 오염물질 불법 방류 사태에 대해서 강력 규탄하며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하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정병용 의원은 “지난 2년여 간 코스트코 하남점이 오염물질을 불법 방류한 것에 대해 30만 하남시민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하고, “오염물질 방류로 인한 망월천 수질오염 사태를 확인하고 수질개선에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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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 15일,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성 우수위원 선정 -  - "지역경제활성화 ... 사회취약계층 대상 중점 입법활동" 공로 인정 받아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15일 황소제 행정복지위원장이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동부권 지역 10개 의회에 속한 의원을 대상으로 10개 분야 17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날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활약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평소 여성과 노동자 등 사회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섰던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측면에서도 사회취약계층을 중점으로 두어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광주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촉구한 점 등 다방면으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두드러진다.    한편, 이번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의장실에서 자체 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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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여주시의회, 제54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사진=여주시의회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회(의장 박시선)는 9월 15일 제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월 7일부터 이어온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4건, 동의안 5건, 의견청취 3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제2회 추경예산안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했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유필선)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12건 등 모두 24건의 조례안, '여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의 동의안, '여주 성장관리지역 및 성장관리방안 수립(안) 의견청취' 등 3건의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여주시의회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철회하였으며, '여주시 헌혈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3건은 수정가결, 나머지 안건은 원안가결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미)에서는 2021년도 제3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서 심의하였으며, 총 3건 중 '여주 매룡리 고분군 문화재구역 사유지 매입(안)'을 삭제하고 '세종도서관 리모델링 및 증축(안)'과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승주차장 조성(안)' 2건을 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복예)에서는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수정가결,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2년도 출연계획 동의안'을 원안가결했다.     박시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임시회 기간 중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 의원과 안건 심의에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행정과 의정은 항상 시민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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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광주시의회 9월 칭찬공무원, 세정과 안효남 재산세팀장 선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가 15일 9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세정과 안효남 재산세팀장(지방세무주사)을 선정하고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미영 의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안효남 팀장은 재산세팀의 업무를 총괄하며, 탈루·은닉 세원 발굴 등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과세자료 주제도(TDD), 사권제한 토지검증시스템과 같은 정비기법을 도입하고 직원 교육에 앞장서는 등 광주시 세정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추진력을 발휘하여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착한 임대인 감면 정책’을 시행하였을 뿐 아니라 2020년부터 현재까지 약 6천만원의 재산세 감면 성과를 이루는 등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 납세자들이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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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 "SK하이닉스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도모해야"
    ▲김하식 의원   - 제223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하식 의원 5분 자유발언 - - "이천 테크노밸리 조성 ... '반도체마이스터고' 만들어야"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이 14일 제223회 제차 본회의에서 "이천시도 보다 적극적으로   SK하이닉스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 의원은 "지역의 성장은 지역기업과 함께 해오는 성향을 보인다. 수원은 삼성전자와 함께 118만 대도시가 되었고 울산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112만 대도시로 성장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하고, "기업가치를 말하는 코스피 시가총액을 비교해보면 2020년도 말 기준 삼성전자가 국내 1위로 470조 원, SK하이닉스가 2위로 84조 원, 현대자동차가 9위로 40조 원 정도로 2016년 이래 SK하이닉스는 변함없이 국내기업 순위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현대자동차보다 2배 이상의 규모라"고 했다.   또한 "성남의 판교테크노밸리, 화성의 동탄테크노밸리 등 인접 시에서는 적극적인 기업유치에 힘쓰며 지역발전을 꾀하려고 한다." 며, "이천시도 보다 적극적으로 SK하이닉스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첫째, 이천 테크노밸리를 조성해야 한다며, 이천시는 이미 SK하이닉스라는 반도체 심장부가 있어 테크노밸리를 조성하면 반도체 관련 연구협력업체가 대거 입주하고 약 2만 5,000명의 직ㆍ간접 고용을 창출할 수 있고 또한 지역 인구 유입증가로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과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둘째, 이천테크노밸리와 연계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자며, 이천관내에 반도체마이스터고를 만들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현재 제일고에서는 전자ㆍ기계등의 전문학과는 있으나 아직 반도체관련 학과가 없는데, 현실적으로 마이스터고 신설이 어렵다면 가능한 학교에 반도체과를 만들어 SK하이닉스 산학협력을 통한 반도체전문기능인 양성을 하고 향후 취업 등을 통한 고용창출로까지 연계하면 명실상부한 반도체의 도시 이천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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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9곳 위문 실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추석을 맞아 14일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의원들은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9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27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의원들은 “짧은 시간이나마 방문하여 대화를 나눠보니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시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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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광주시, ‘광주시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박현철 의원   -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원 발의  ... 75세 이상 노인 '매년 1만 원권 6매' 이용권 지급 -  - "노인복지 정책 '첫 걸음' ... 어르신들 위생관리·활력 증진에 기여" 기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287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박현철 의원이 발의한 ‘광주시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조례안’이 13일 본회의에서 최종 심사 후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사항으로, 매년 평균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있는 고령사회에서 노년기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제정됐다.      조례안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이 시행되는 경우, 만 75세 이상의 지급대상자에 해당하는 노인들에게는 매년 1만 원권 6매의 이용권이 지급되며, 광주시와 제휴된 업소에서 이용권을 사용하여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박현철 의원은“광주시 최초로 시행되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노인복지정책이 첫걸음을 내딛는 성과로서, 이번 조례 시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활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노후생활을 책임질 수 있는 맞춤형 노인복지정책들이 다양하게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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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수원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유관기관.사회복지시설' 찾아 ... 관계자 격려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관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과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방문에는 조석환 의장, 유재광 의회운영위원장,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이 함께했다.    이날 수원시의회는 육군 제2819부대 3대대, 희망의 쉼터, 서부경찰서, 수원·남부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사회 안전과 치안, 복지를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석환 의장은 “지금의 우리가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해주시고 있는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여러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의회는 오는 1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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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 의정활동 개선분야 최우수 수상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 의정활동 개선 최우수 의원 선정 -  - "시민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직접 발로 뛰는 ‘뜀!새로운 시작’ 의정활동 실천"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이 8일 제8회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의정활동 개선분야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는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공헌해 온 우수의원 17명을 분야별로 선발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고, 표창패를 전달받아 이천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전수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하여 진행됐다.   이번에 수상한 김일중 의원은 SNS를 활용한 시민소통 활동을 전개하고 민원현장에서 인근 상가에서부터 주민,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한 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추진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두 경청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교통안전 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시와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의정활동을 개선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민원현장에서 시민분들의 원하시는 목소리를 경청하려고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시민여러분들의 곁에서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고, 출마당시 시민들게 약속드린 변함없는 활동으로 이천시민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직접 발로 뛰는 ‘뜀!새로운 시작’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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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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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수원시 도시공간의 미래전략 구상' 의정토론회 개최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100만 특례시의 공간구조변화에 대응 '전략적인 도시공간구조' 제안 - - 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방향 논의 등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가 27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 도시공간의 미래전략을 구상하기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황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이 좌장을 맡았고, 수원시정연구원 정수진 연구기획실장과 최석환 도시공간연구실장이 발제에 나섰다.    정수진 수원시정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수원의 인구구조·산업구조·광역교통체계 등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이슈를 진단하고, 100만 특례시의 공간구조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적인 도시공간구조를 제안하였으며, 주변 지역과 연계한 공간구조를 구축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구도심과 서수원지역의 공간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최석환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장은 스마트시티 개념을 정립하고, 스페인·네덜란드·영국 등 해외사례를 토대로 시사점을 도출했다. 최석환 실장은 수원형 스마트도시 혁신방안으로 스마드-그린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제기구·국제도시와의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수원시의회 도시종합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인 조명자 의원·장정희 의원, 이장환 수원시 도시계획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수원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의 수립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황경희 의원은 “20년 뒤의 수원시 미래를 위해 지역별, 이슈별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도시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성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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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광주시의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물품 전달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사회복지 시설 13개소에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수도권 코로나 확산세가 거센 상황을 감안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노인복지시설 3개소, 장애인 복지시설 6개소 및 아동복지시설 4개소에 4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모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광주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단체 방문 행사가 아닌 개별적으로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상인들과 장보러 나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일혁 의장은 “올해 추석에는 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입소자분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위문품만 보내드리게 되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라고 하였으며,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모두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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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1-09-18
  • 하남시의회, H2프로젝트 논란 정조준 "무책임한 태도 강하게 질타"
    ▲16일 ㈜코스트코 코리아 하남점 오염물질 불법 방류 규탄 및 문제 해결 촉구 결의안을 발표했다. /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16일, 제305회 임시회 폐회 ... 예산안 4건‧조례안 17건 의결 -  - ㈜코스트코 코리아 하남점, 오염물질 배출 규탄 및 문제해결 결의안 채택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H2프로젝트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및 ‘㈜코스트코 코리아 하남점 오염물질 불법방류 사태’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고 무책임한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며 이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요청했다.   하남시의회는 16일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0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최대 이슈인 ‘친환경 힐링문화복합단지 H2프로젝트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하고 사업시행자인 하남도시공사로부터 추진경과를 보고 받은 후 4시간 넘게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요 질의사항으로는 ▲평가위원의 자격요건 적정여부 ▲상급종합병원 점수의 변별력 문제 ▲각 컨소시엄 별 조감도 사전 유출여부 ▲대형 개발사업 과정에서 정책 수요자를 배제한 주민설명회 개최 및 시민의견 수렴 과정 배제 ▲어린이체험시설 관련 업체 적정성 등으로 의원들은 핵심을 파고드는 ‘송곳’ 질의와 함께 세간의 의혹에 대해 입체적인 대안 수립을 요구했다.   특히, 우선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과 공정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풀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에 대해 이학수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H2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과 소통하지 못한 것에 아쉽고 반성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향후 추진되는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은 “H2프로젝트는 하남시의 랜드마크로서 도시적 맥락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도시공간의 질을 높이고 시민의 건강과 문화체험 공간 제공 등의 핵심시설사업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 의장은 “공익성 측면에서 볼 때 본 사업의 성패에 있어 공정한 사업진행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하남시민의 요구를 충족하고 그에 어울리는 사업인지, 사업평가를 제대로 평가하고 추진되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본 사업 개발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도시 정체성을 높여 미래세대에 자랑스럽게 물려 줄 수 있는 성과물이 도출 될 수 있도록 하여 줄 것”을 주문하고, “하남도시공사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하남시민과 적극 소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논란을 해소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3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해 총 17건의 조례안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발생한 ㈜코스트코 코리아 하남점의 오염물질 불법 방류 사태에 대해서 강력 규탄하며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하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정병용 의원은 “지난 2년여 간 코스트코 하남점이 오염물질을 불법 방류한 것에 대해 30만 하남시민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하고, “오염물질 방류로 인한 망월천 수질오염 사태를 확인하고 수질개선에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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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 15일,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성 우수위원 선정 -  - "지역경제활성화 ... 사회취약계층 대상 중점 입법활동" 공로 인정 받아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15일 황소제 행정복지위원장이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동부권 지역 10개 의회에 속한 의원을 대상으로 10개 분야 17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날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활약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평소 여성과 노동자 등 사회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섰던 황소제 위원장은 지역경제활성화 측면에서도 사회취약계층을 중점으로 두어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광주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촉구한 점 등 다방면으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두드러진다.    한편, 이번 ‘제8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의장실에서 자체 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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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여주시의회, 제54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사진=여주시의회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회(의장 박시선)는 9월 15일 제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월 7일부터 이어온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4건, 동의안 5건, 의견청취 3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제2회 추경예산안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했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유필선)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12건 등 모두 24건의 조례안, '여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의 동의안, '여주 성장관리지역 및 성장관리방안 수립(안) 의견청취' 등 3건의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여주시의회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철회하였으며, '여주시 헌혈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여주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3건은 수정가결, 나머지 안건은 원안가결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미)에서는 2021년도 제3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서 심의하였으며, 총 3건 중 '여주 매룡리 고분군 문화재구역 사유지 매입(안)'을 삭제하고 '세종도서관 리모델링 및 증축(안)'과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승주차장 조성(안)' 2건을 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복예)에서는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수정가결,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2년도 출연계획 동의안'을 원안가결했다.     박시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임시회 기간 중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 의원과 안건 심의에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행정과 의정은 항상 시민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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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광주시의회 9월 칭찬공무원, 세정과 안효남 재산세팀장 선정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가 15일 9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세정과 안효남 재산세팀장(지방세무주사)을 선정하고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미영 의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안효남 팀장은 재산세팀의 업무를 총괄하며, 탈루·은닉 세원 발굴 등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과세자료 주제도(TDD), 사권제한 토지검증시스템과 같은 정비기법을 도입하고 직원 교육에 앞장서는 등 광주시 세정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추진력을 발휘하여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착한 임대인 감면 정책’을 시행하였을 뿐 아니라 2020년부터 현재까지 약 6천만원의 재산세 감면 성과를 이루는 등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 납세자들이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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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 "SK하이닉스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도모해야"
    ▲김하식 의원   - 제223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하식 의원 5분 자유발언 - - "이천 테크노밸리 조성 ... '반도체마이스터고' 만들어야"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이 14일 제223회 제차 본회의에서 "이천시도 보다 적극적으로   SK하이닉스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 의원은 "지역의 성장은 지역기업과 함께 해오는 성향을 보인다. 수원은 삼성전자와 함께 118만 대도시가 되었고 울산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112만 대도시로 성장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하고, "기업가치를 말하는 코스피 시가총액을 비교해보면 2020년도 말 기준 삼성전자가 국내 1위로 470조 원, SK하이닉스가 2위로 84조 원, 현대자동차가 9위로 40조 원 정도로 2016년 이래 SK하이닉스는 변함없이 국내기업 순위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현대자동차보다 2배 이상의 규모라"고 했다.   또한 "성남의 판교테크노밸리, 화성의 동탄테크노밸리 등 인접 시에서는 적극적인 기업유치에 힘쓰며 지역발전을 꾀하려고 한다." 며, "이천시도 보다 적극적으로 SK하이닉스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첫째, 이천 테크노밸리를 조성해야 한다며, 이천시는 이미 SK하이닉스라는 반도체 심장부가 있어 테크노밸리를 조성하면 반도체 관련 연구협력업체가 대거 입주하고 약 2만 5,000명의 직ㆍ간접 고용을 창출할 수 있고 또한 지역 인구 유입증가로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과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둘째, 이천테크노밸리와 연계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자며, 이천관내에 반도체마이스터고를 만들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현재 제일고에서는 전자ㆍ기계등의 전문학과는 있으나 아직 반도체관련 학과가 없는데, 현실적으로 마이스터고 신설이 어렵다면 가능한 학교에 반도체과를 만들어 SK하이닉스 산학협력을 통한 반도체전문기능인 양성을 하고 향후 취업 등을 통한 고용창출로까지 연계하면 명실상부한 반도체의 도시 이천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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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이천시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9곳 위문 실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는 추석을 맞아 14일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의원들은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9개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27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하였다.     의원들은 “짧은 시간이나마 방문하여 대화를 나눠보니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시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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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여주시의회 한정미의원, ‘경기동부권 의정활동 우수의원’수상
    <사진=여주시의회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회 한정미 의원이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제8회 의정활동 평가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의욕적인 지방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의원을 발굴하는 이번 평가는 총 10개 분야 17명을 선발했으며, 한 의원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그동안 여러 민생관련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의정포럼을 추진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폭넓은 활동이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별도 행사 없이 의회 자체로 진행된 13일 전달식에서 한정미 의원은 “항상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힘든 길을 마다하지 않는 적극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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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광주시, ‘광주시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박현철 의원   -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원 발의  ... 75세 이상 노인 '매년 1만 원권 6매' 이용권 지급 -  - "노인복지 정책 '첫 걸음' ... 어르신들 위생관리·활력 증진에 기여" 기대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287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박현철 의원이 발의한 ‘광주시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조례안’이 13일 본회의에서 최종 심사 후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사항으로, 매년 평균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있는 고령사회에서 노년기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제정됐다.      조례안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이 시행되는 경우, 만 75세 이상의 지급대상자에 해당하는 노인들에게는 매년 1만 원권 6매의 이용권이 지급되며, 광주시와 제휴된 업소에서 이용권을 사용하여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박현철 의원은“광주시 최초로 시행되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노인복지정책이 첫걸음을 내딛는 성과로서, 이번 조례 시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활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노후생활을 책임질 수 있는 맞춤형 노인복지정책들이 다양하게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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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수원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유관기관.사회복지시설' 찾아 ... 관계자 격려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관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과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방문에는 조석환 의장, 유재광 의회운영위원장,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이 함께했다.    이날 수원시의회는 육군 제2819부대 3대대, 희망의 쉼터, 서부경찰서, 수원·남부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사회 안전과 치안, 복지를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석환 의장은 “지금의 우리가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해주시고 있는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여러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의회는 오는 1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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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성남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환경캠페인 ' 방송
    <사진=성남시의회 >   - 9월13일~19일까지 매일 오후 9시에 ABN에서 방송 - - 유창근 의장, "지구환경 살리기 생활프로젝트에 다 같이 동참" 제안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는 개원 3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ABN과 함께 제작한 '환경캠페인 <지키다>' 프로그램이 방영된다도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환경 및 기후 문제로 각종 재난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사소한 생활방식 개선을 통해 지구환경을 되살리는 데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물, 쓰레기, 기후의 세 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스튜디오 토론, 현장스케치, 주제별 한마디 등의 코너가 진행된다. 먼저 스튜디오에서는 안광림, 고병용, 조정식 의원이 각 환경 주제를 소개한다. 김명수, 서은경, 한선미 의원이 복정 수질복원센터, 야탑 재활용선별장, 판교 생태학습원 등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 스케치를 진행하고 스튜디오에 있는 의원들이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이준배·이기인 의원, 강현숙·박광순 의원, 안극수·최현백·안광환 의원은 각각 물, 쓰레기, 기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다.     윤창근 의장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나로부터 시작하는 사소한 생활방식이 우리 모두의 변화를 이끈다”라면서 시민들에게 지구환경 살리기 생활프로젝트에 다 같이 동참하자고 제안했다.     '환경캠페인 <지키다>'는 9월13일부터 9월19일까지 매일 오후 9시에 ABN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ABN스페셜 '성남시의회 개원 30주년 시민과 함께...'의 두 번째 특집으로, 1편은 '열린현장 마이크 <듣다>'가 방송되었으며, 3편으로 '청소년 방담 <말하다>'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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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 의정활동 개선분야 최우수 수상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 의정활동 개선 최우수 의원 선정 -  - "시민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직접 발로 뛰는 ‘뜀!새로운 시작’ 의정활동 실천"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이 8일 제8회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의정활동 개선분야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는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공헌해 온 우수의원 17명을 분야별로 선발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고, 표창패를 전달받아 이천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전수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하여 진행됐다.   이번에 수상한 김일중 의원은 SNS를 활용한 시민소통 활동을 전개하고 민원현장에서 인근 상가에서부터 주민,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한 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추진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두 경청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교통안전 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시와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의정활동을 개선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민원현장에서 시민분들의 원하시는 목소리를 경청하려고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시민여러분들의 곁에서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고, 출마당시 시민들게 약속드린 변함없는 활동으로 이천시민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직접 발로 뛰는 ‘뜀!새로운 시작’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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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수원시의회, 제3회 추경예산안 ... 사업비 5,140만 원삭감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8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달 31일부터 9일간 진행한 제36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강영우, 유준숙, 윤경선, 홍종수, 이철승, 조문경, 김진관, 이희승, 조명자, 최영옥 의원 등 10명이 선임됐다.    이어 기획경제위원회 9건, 도시환경위원회 8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관 14건, 복지안전위원회 9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건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회기 중 심사한 제3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3조 3,625억 원에서 3건의 사업비 5,140만 원이 삭감 조정되어 수정 의결됐다.    시의회는 김영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특례시 및 특례시의회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방자치법 관계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본회의 종료 후에는 지방자치법 관계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는 문병근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동)과 최찬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지·우만1·2·행궁·인계동)이 나섰다. 문 의원은 광복절 한반도기 게양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수원시정에 대한 견해를 제시했다. 최 의원은 최근 한반도기 게양으로 불거진 양당 간 갈등과 관련해, 당초 양당이 합의했던 사안을 존중하고 교섭단체로서 책임 있게 의회를 운영할 것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에게 요구했다.    다음 회기인 제362회 임시회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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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하남시의회, 7일부터 1308억 원 증액 추경안 심의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16일까지 10일간 '제305회 임시회' 개회 … 조례·동의안 등 총 21건 심의 -  - ‘H2프로젝트 보고·청취의 건’ 상정, 각종 의혹 해소 나서…이학수 사장 출석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제305회 임시회를 연다.   시 의회는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21건 안건을 심의한다.   제3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308억 원(17.26%)이 늘어난 8,886억 원 규모다. 시의회는 오는 1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소관부서를 대상으로 추경예산을 심의하고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추석 전 상생 국민지원금 적기 지급을 위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602억 원이 편성되는 등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이와 함께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친환경 힐링 문화복합단지 H2프로젝트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H2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공모기준뿐만 아니라 선정과정이 객관적이고 공정했는지 등을 샅샅이 묻고 따진다. 이날 의원들의 모든 질문에 이학수 하남도시공사 사장이 직접 참석해 답변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추경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1,308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의원여러분께서는 예산안을 심의하는 데 있어서 시의 재정 상태를 유념해 면밀하고 세심하게 분석하고 심사해 가용재원의 활용을 극대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 의장은 “최근 ‘H2프로젝트’, ‘미래형 통합학교’ 등 행정의 소통부재로 인한 주민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책소통은 시민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며 “시민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엄청난 시간과 정성이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어떤 행정이든 시민과 소통하고 대화와 토론으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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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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