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의회
Home >  의회  >  시/군 의회

실시간뉴스
  • 평택시의회,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방문 ... 사랑의 성금 전달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는 23일 평택시 도일동(도일로 257) 소재 평택지역 발달장애인을 위한 ‘이음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권영화 의장, 이병배 부의장, 정장선 평택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 후에는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이번 기부 성금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금(100만 원)을 전액 전달한 것이라고 밝혔다.    
    • 의회
    • 시/군 의회
    • 평택시
    2020-01-23
  • 이천시의회, 설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실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관내 요양원과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6개소 ... '지역사품권' 전달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소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18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위문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관내에서 구입하여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했다.   의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더 외롭고 힘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고 이웃사랑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충실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이천시
    2020-01-23
  •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주간근무 도입된 청소노동자 격려 방문
    <사진=수원시 제공>   - 조석환 위원장, "주간근무가 잘 정착되도록 지원 아끼지 않겠다”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는 23일 새해부터 주간근무를 도입해 실시하고 있는 수원시 청소노동자들을 격려 방문했다.   조석환 위원장과 이현구·유재광·한원찬·황경희 의원이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인 ㈜광신에, 문병근 의원과 최인상·채명기 의원이 원천환경(주)에 방문해 노동자들을 격려했으며, 이후 다함께 수원역 광장 일대 환경정비를 담당하는 매산동 환경관리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환경교육위원회는 지난해 9월 의정토론회를 개최해 청소노동자들의 주간근무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차별적인 노동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했으며, ‘수원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생활폐기물 배출 종료시간을 기존 새벽 3시에서 새벽 5시까지로 변경하여 주간근무제 도입에 관한 사항을 반영하기도 했다.   조석환 위원장은 “그동안 새벽작업으로 인한 짧은 가시거리, 피로 누적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위험에 노출됐던 청소노동자들이 근무시간 변경으로 근무여건이 개선되고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해져 다행이다”며, “새벽소음과 관련된 민원도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많은 만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주간근무가 잘 정착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해 9월부터 7개동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들의 주간근무를 시범운영해 근무시간 이동에 따른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왔으며, 올해부터 환경관리원 주간근무를 전면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수원시
    2020-01-23
  • 광주시의회, 설맞이 유관기관 및 복지시설 방문 ... 관계자 격려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1일과 22일 관내 유관기관, 복지시설, 경안전통시장을 방문했다.   21일에는 동절기 재난안전 현업 근무자를 위문ㆍ격려하기 위하여 ‘광주시 적사장’,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광주소방서’, ‘광주경찰서(112종합상황실)’를 방문했다.   22일에는 장애인거주시설인 베다니동산(곤지암읍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프란치스꼬의 집(태전동 소재)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아울러, 시설방문을 마치고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상인들과 장보러 나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의원들은 각 시설에서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의회 차원의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박현철 의장은 “경기 불황과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광주시
    2020-01-22
  • 하남시의회 의원들, 설 앞두고 보훈・장애인단체 방문 ... 애로사항 청취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 의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부터 관내 보훈단체와 노인・장애인단체를 차례로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지난 20일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와 고엽제전우회 하남시지회 등 5개 단체를 위문했으며, 21일에는 보훈회관에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하남시지회와 하남시장애인연합회 등 12개 단체를 방문해 새해맞이 덕담을 나누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방미숙 의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단체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하남시
    2020-01-22
  • 화성시의회, 유튜브 방송 “시민참여 MC 모집합니다!!”
      -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 1차 서류접수 진행 후 2차 개별면접 -      [화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화성시의회가 2020년 새롭게 시작하는 의회 홍보채널인 유튜브 방송의 ‘시민참여 MC’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화성시의회 유튜브 방송 “화성으로(화성議路, 화성시의회가 가는 길이라는 의미)”는 시민 참여와 소통이 우선시되는 지방자치 시대의 흐름에 맞춰 화성시의회 의정활동을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전하기 위해 시작한다.   특히, ‘시민참여 MC’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하며 화성시민이라면 성별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참여 MC’ 선발은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1차 서류접수 진행 후 2차 개별면접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화성시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 신청하면 된다.   화성시의회 박경아 의회운영위원장은 “텍스트를 이용한 소통에서 영상 매체를 통한 소통의 시대로 나아감에 있어 시민과 의회가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화성시
    2020-01-22
  • 평택시의회, 설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3개소' 방문 ... 위문활동 펼쳐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는 2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오성 지역아동센터, 누림 지역아동센터, 서정 행복한홈스쿨)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위문에 참여한 권영화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은 새해 인사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에 따른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물품(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권영화 의장은 “앞으로도 평택시의회는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명절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의회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평택시
    2020-01-22
  •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 화성 서남부권 현안문제 해결 위한 토론회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향남 다가구주택 불법 쪼개기, 축사 인허가 및 불법 관련 대책 논의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이 화성 서남부권의 현안문제 관련 토론회를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에는 향남 택지개발지구 내 다가구주택 불법 쪼개기 현황과 대책 논의를 위해 향남읍행정복지센터에서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최청환 의원 주관으로 경기도의회 김인순 의원, 화성시의회 차순임 도시건설위원장, 화성시의회 공영애, 박연숙, 이은진, 정흥범 의원과 화성시 관련 업무 국․과장, 대책위원회 주민대표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21일 최청환 의원 주관으로 장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화성시의회 조오순 의원과 화성시 관련 국․과장, 대책위원회 주민대표들이 참석해 축사 인․허가 및 불법 관련 문제와 대책을 논의했다.   최청환 의원은 “다가구주택 쪼개기와 축사 조성 관련 문제는 화성 서남부권에 무분별하게 이루어져 불법이 양산되고, 예상치 못한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하루아침에 해결되기 쉽지 않은 문제지만 이번 양일간의 토론회를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화성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규정이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정비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화성시
    2020-01-21
  •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설맞이 기관 격려 방문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21일, 수원남부소방서, 경찰서, 육군 제2819부대 4대대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 오후 시민의 안전과 치안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수원남부소방서를 시작으로 남부·서부경찰서, 육군 제2819부대 4대대 순서로 진행됐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덕담을 나누는 등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조명자 의장은 격려금을 전달하며 “여러분들께서 수원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밤낮없이 수고해준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며 민생치안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수원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시민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내 유관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위문 격려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수원시의회 홍종수 부의장은 21일 장안구에 위치한 드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미리 준비한 격려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시설이용자 및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수원시
    2020-01-21
  • 하남시의회, "LH .. 공공기관으로서 사명 망각한 어처구니없고 부당한 주장"
    ▲21일 하남시의회 주례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21일, 하남시의회 주례회의 열고 성명서 발표 - - ‘폐기물 부담금 부과취소 소송’ 대책 마련 촉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21일 주례회의를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제기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의회는 성명서에서 “LH가 하남시에서 택지개발사업을 벌여 막대한 이익을 취했음에도 택지개발에 수반되어야 할 기반시설은 시에 전가하고 환경기초시설 설치비용도 인정할 수 없다며 부과취소 소송을 제기했다”고 비판했다.   하남시는 택지개발에 따른 환경기초시설 확충을 위해 2015년 하남유니온파크 및 타워를 설치하고 관련 법률과 환경부 표준조례에 따라 택지개발사업자인 LH에 설치부담금을 부과했으나, 이후 LH에서 부담비용이 부당하다며 소를 제기해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의회는 “LH가 개발사업자로서 당연히 부담해야 할 필수 기반시설인 환경기초시설의 설치비용 반환을 요구하는 것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망각한 어처구니없고 부당한 주장“이라고 강하게 질타하고, 이번 소송으로 수백억원에 달하는 환경기초시설 설치 비용까지 하남시에 떠넘긴다면, 시의 재정에 막대한 타격은 물론 정부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 바닥에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번 사태의 본질적 문제는 주민들의 반대로 폐기물처리시설의 지상 설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지상 설치비용만 규정하고 있는 현행 법령과 환경부 지침에 있다”며, 이에 따라 환경기초시설을 설치한 전국의 해당 지자체가 동일하게 부담금을 부과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에 대한 정부의 책임도 있다고 덧붙였다.   의원들은 이번 소송에 대한 철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가 관련 법령을 현실에 맞게 조속히 개정할 것 ▲현 법령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사법부가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줄 것 ▲LH가 본 소송에서 하남시에서 얻은 개발이익을 하남시로 환원하겠다고 입장을 바꿀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한편, 의회는 오는 2월 17일부터 열리는 제289회 임시회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하남시
    2020-01-21
  • 평택시의회, 2020년 첫 의원간담회 개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 항만경제전략국.건설교통국.농업기술센터 등 8개 안건 논의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는 21일 평택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2020년 첫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원간담회 안건으로는 항만경제전략국 ▲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민간위탁 ▲ 브레인시티 대학교용지 공모 추진, 총무국 ▲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료 수입 손실액 보전, 건설교통국 ▲ 고덕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 「평택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 방향 보고, 농업기술센터 ▲ 벼 우수품종공급 지원사업 ▲ TSWV 저항성 고추묘 보급 시범, 평택도시공사 ▲ 평택호관광단지 개발사업, 총 8건으로 각 소관 실 ‧ 국 ‧ 소장으로부터 사업 설명을 청취하고 각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권영화 의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각종 사업이 시민들을 위하여 추진되는 만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사업에 대해서는 의회와 사전에 소통을 통해 충분히 검토하여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집행부와 시의회가 더욱 더 분발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평택시의회 의원간담회 운영은 매월 1회(비회기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계획 추진에 따른 집행부 당면 ‧ 현안사항 협의, 의원발의 조례 안건 사전의견 수렴 등 정책방향 사전조율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평택시
    2020-01-21
  • 평택시의회, 농민수당 정책 관련 간담회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가 지난 17일 평택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농민수당 정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한 의원 주관으로 유승영 의원, 홍선의 의원, 김영해 도의원, 경기도청 및 평택시청 농업정책과, 팽성농협, 평택시 농업 관련 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에서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을 위한 농민수당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시작으로 경기도청에서 농민기본소득에 대한 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평택시 농업 관련 단체의 질의와 함께 해당부서의 답변 순으로 농민수당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간담회를 주관한 이종한 의원은 “평택시가 경기도와 논의하여 농민수당과 관련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기를 바란다”며, “농민수당에 대한 계획 및 예산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평택시
    2020-01-20

실시간 시/군 의회 기사

  • 수원시의회, 제34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30일간 의정활동에 돌입
    ▲20일 수원시의회가 제34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 수원시의회 제공   - 2019 행정사무감사 및 2020 예산안 등 심의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가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30일 동안 제347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에 상정의안으로 접수된 안건은 총 66건으로 의원발의 13건, 시장제출 53건이다. 유형별로는 조례안 23건, 예산안 5건, 승인 및 동의안 25건, 수원 특례시 추진 특별위원회 및 수원시 상생발전 특별위원회활동결과보고서 등 보고안 및 계획안 10건, 의견청취 2건, 결의안 1건 등이다.    20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은 2019년 시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12월 2일부터 10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 11일에는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에서 요청한 내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올해보다 331억 원(1.2%) 증가한 2조 8,099억 원으로 △일반회계 2조 3,686억 원 △특별회계 4,413억 원이다.    이날 염태영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우리시는 1995년부터 불교부단체로 지정된 이래 내년에 처음으로 보통교부세를 지원받는 교부단체로 전환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내년 수원시 화두는 ‘새로고침’이다. 2020년은 재정기틀을 처음부터 바로잡는 해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한, 2020년의 시정방향으로는 “수원특례시 실현으로 실질적인 시민복지와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조명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19년을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계획해야하는 중요한 회기다”며, “올 한해 행정을 종합평가하는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통해 그 동안의 시정에 대해 되짚어 보고 수원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보는 발전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의정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의원들은 사랑의 열매 성금 모금 행사에 동참했다. 본회의에 참석한 조명자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들, 염태영 시장, 간부공무원들은 본회의장 입구에 마련된 모금함에 자발적으로 성금을 기탁하고 이웃사랑을 위한 캠페인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수원시
    2019-11-20
  • 수원시의회,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 산정방식 개선 이행 촉구 결의안’ 채택
    ▲수원시의회 김영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교1·2동)/ 수원시의회 제공   - 20일, 제34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 분양전환가 산정방식 문제점 '지적' - - 김영택 의원을 비롯해 37명 의원 공동발의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10년 공공임대주택의 분양전환가 산정방식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20일 열린 제34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표발의한 김영택(더불어민주당, 광교1·2동) 의원을 비롯해 37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 산정방식 개선 이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수원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임대주택의 분양전환가 산정방식에 있어 5년 공공임대인 경우 ‘건설원가와 감정평가금액을 산술평균한 가액’또는‘산정가격에서 감가상각비를 뺀 금액’으로 산정되어 있어 공공분양과 동일하게 원가연동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반면에, 10년 공공임대는 ‘2인의 감정평가업자가 평가한 당해 주택 감정평가금액의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규정되어 있어 주변 시세와 함께 분양가가 오르는 구조를 갖게 되는 것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영택 의원은 이날 제안 설명을 통해 “10년 공공임대주택의 분양전환가 산정 방식 때문에 입주민들이 분양전환을 앞두고 우선분양권을 포기하거나 과도한 분양금 지불로 인한 피해를 입게 되는 등 제도적 문제가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분양전환가 산정이 다른 공공주택보다 너무 높아 입주민들에게 우선분양전환권이 사실상 박탈된다면 공공주택 본연의 목적에 맞지 않는 정책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수원시의회는 국토교통부와 국회가 이러한 문제를 알면서도 뚜렷한 개선책이나 지원방안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을 규탄하며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 법률안을 조속히 통과 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시의회는 이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국회, 경기도, 경기도의회, 전국시군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10년 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서민에게 10년 임대 만료 후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권을 보장하는 제도로서 수원시에만 9개 단지 총 7,596세대로, 호매실 5단지, 15단지, 14단지의 3,684세대(74~84㎡), 광교 21단지, 22단지, 40단지, 50단지, 60단지, 62단지의 3,912세대(58~136㎡)가 있으며 입주민들은 향후 최소 3년에서 최대 8년 후에 10년 공공임대주택의 분양 전환을 앞두고 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수원시
    2019-11-20
  • 평택시의회, 19일부터(31일간) '제21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19일 오전 평택시의회 '제21회 정례회'가 개회 모습. / 평택시의회 제공    - 행정사무감사. 내년 본예산 1조8천366억 원 심사 등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가 19일 오전 11시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1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9일까지 31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2019년도 마지막 회기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올해 집행부의 업무 현황 및 사업추진 현황을 파악해 잘못된 점을 시정하고 대안을 찾는 행정사무감사와 조례안 심사, 시정전반에 대한 시정질문 및 전년 대비 10.5% 증가한 1조 8천 366억 원 규모의 2020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 집행부의 업무추진 전반에 대한 사항이 다뤄질 예정이다.    정례회 첫날 1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해금 의원이 ‘혈세 낭비를 막아 냅시다’라는 주제로 7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해 정장선 평택시장이 시정연설, 기획조정실장이 제안 설명을 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이윤하, 최은영, 홍선의, 강정구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이해금, 곽미연, 김동숙, 김승남 의원이 선임됐다.    이후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20일에는 평택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6건의 안건을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하고,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는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제2차 본회의가 열리는 12월 2일에는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 질문을 실시한다.  이어 12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상임위원회별로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0년도 예산안’,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심사하고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평택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연구 활동 결과보고의 건’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12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0년도 예산안’, ‘2019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을 종합 심사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19일에는 예산안 등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제3차 본회의를 마칠 예정이다.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은 의원들에게 “행정사무감사 중에는 잘된 부분은 칭찬과 격려를, 개선할 부분은 과감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고, 추경안과 예산안 심사를 할 때에는 선심성,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심사해 달라”고 말했으며, 집행부에는“연 초에 계획해서 추진해 온 사업들이 당초 목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각종 현안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지난 제209회 임시회 기간 중 3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도 예산안 및 시정 질문을 대비하여 집행부의 주요사업 추진에 대해 현장 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각 의원별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시정 질문 자료를 검토하는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의회
    • 시/군 의회
    • 평택시
    2019-11-19
  • 수원시의회 의원봉사단, 광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5년째 '김장봉사'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이재선 의원 등 8명 의원 참여해 광교대학 부녀회와 '나눔실천'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의원봉사단은 15일 오전 광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여지숙)을 찾아 따뜻한 겨울을 나기위해 김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마트 광교점과 함께하는 광교종합사회복지관 김장행사는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위해 5년째 이어져 오는 것으로, 광교대학로 부녀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장 봉사에는 이재선 의회운영위원장과 최영옥 문화복지위원장,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이현구, 이미경, 양진하, 김영택, 장미영 의원 등 8명이 참여했으며,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함께 취약계층 80여 가정에 전달될 250포기 가량의 김장김치를 담궜다.   이재선 의회운영위원장은 “김장 담그기 행사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봉사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위도 두렵지 않게 하는 것 같다”며, “오늘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사랑의 온기가 되어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1대 수원시의회 출범 이후 구성된 수원시의회 의원봉사단은 봉사와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8일과 19일에도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사람과 사람들
    2019-11-16
  • 평택시의회, '평택 사회적 경제 연구회' 14일 포럼 ... 활동 마무리
    ▲14일 평택시의회 '평택사회적 경제 연구회'가 14일 평택시 사회적 경제 현황과 과제 공유' 주제로 포럼이 열리고 있다. / 평택시의회 제공   - 14일 '평택시 사회적 경제 현황과 과제 공유' 주제로 포럼 개최- - 민·관 협치 통한 '평택형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 필요성 제기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평택 사회적 경제 연구회'가 11월 14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사회적 경제를 통한 지역 경제발전과 사회통합 정책 연구를 위해 포럼을 개최하고 1년간의 연구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포럼에는 유승영 대표의원, 홍선의, 김영주, 최은영, 이종한 의원과 관계 부서 공무원 및 연구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한신대학교 장종익 교수와 성남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배미원 전 센터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포럼에서 장종익 교수는 “평택의 경우 민간의 잠재력은 높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은 출현하지 않거나 매우 저조한 상태라며 민 · 관 협치를 통한 평택형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의 필요성이 있다” 고 강조했으며, 배미원 전 센터장은 성남시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성남시민기업”을 소개하며 평택시에 적용 가능한 사례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포럼에 참여한 연구회 의원들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민 · 관 거버넌스 구축으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연구 활동은 마무리 되지만 앞으로도 평택시에 접목시킬 수 있는 평택형 사회적 경제 전략을 연구하여 평택시에도 성공 사례 모델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연구회는 '평택시의회의원 연구단체 지원 규칙'에 근거해 금년 2월에 시의원 5명과 사회적 경제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으며, 연구 기간 동안 국내 우수 사회적 기업 벤치마킹, 사회적 경제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관내 사회적 기업 견학, 사회적 기업 관련 조례 제 · 개정 추진 등 활발한 정책 연구 활동을 펼쳐 왔다.  
    • 의회
    • 시/군 의회
    • 평택시
    2019-11-15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대표발의 '이천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조례' 공포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 이천시의회 제공     - 농작물 자부담 10% → 5% 대폭 낮춰 보험가입율↑전망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14일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용 시설물의 피해를 보상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서학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조례’를 공포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매년 반복되는 자연재해, 병충해, 조수해, 질병 또는 화재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는 보험이나 그동안 농가의 부담이 높아 보험가입률이 높지 않은 상태이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국・도비를 제외하고 농업인이 부담하는 보험료의 100분의 50 이내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여 자부담 비율이 기존 10%에서 5%로 대폭 낮춰 농가부담이 상당히 줄어들어 보험가입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학원 의원은 “잦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는 농민들의 어려움에 도움을 드리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며 “농민들의 복지부분에서 농업을 생산적인 관점에서의 열위산업으로 인식하기 보다 공공재적인 성격의 공익적 기능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이천시
    2019-11-15
  • 평택시의회, 2019년도 하반기 의정 연수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 13일 평택 무봉산 수련원에서 스피치 기법 등 실무위주 특강 실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가 의정역량 강화와 선진의정 구현을 위한 ‘2019년 하반기 의정연수’를 지난 13일 평택 무봉산 수련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원활한 의사 진행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스피치 기법,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윤리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공직자 윤리의식, 시민과의 공감 · 소통의 기술 등 실무위주로 특강을 실시했다.    권영화 의장은 연수에 앞서 “의회는 50만 평택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꼼꼼히 챙기고 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관으로서 올바른 정책 제언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며, “이번 하반기 의정 연수를 통해 의회의 역할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연구하여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를 기획한 이윤하 운영위원장은 “의원들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고 의정 실무 능력을 향상 시켜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꼼꼼하게 연수 일정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을 위한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이 해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연수 후 11월 중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간담회 안건으로는 소통홍보관 ▲ ‘CI 리뉴얼 및 응용디자인 개발, 안전총괄관 ▲ 종합재난안전체험관 건립, 기획조정실 ▲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총무국 ▲ 평택시 가로기 게양·관리 사무 민간위탁 재계약 추진/평택시 청소년시설 위탁기간 만료에 따른 위 · 수탁 계획 등 총 22건으로 각 소관 실 · 국 · 소장으로부터 사업 설명을 청취하고 각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 의회
    • 시/군 의회
    2019-11-14
  • 수원시의회-전주시의회, 친선 축구 경기 열어 "우호 협력관계 약속"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 협력 통해 상생 발전 기대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가 13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전주시의회와 소통과 화합을 위한 친선 축구경기를 가졌다.   지난 2016년 수원시와 전주시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수원시의회와 전주시의회는 지속적으로 우호 증진과 상생발전을 위해 교류해오며 공동의 관심사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주기적으로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우정을 다지고 있다.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시대에 지방의회 간의 연대와 소통은 지역발전을 이끄는 또 하나의 원동력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지역 발전을 위해 상생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수원시의회와 전주시의회 의원 및 직원 등 약 70여 명이 참여해 지역과 정당을 초월해 의원 간 우호를 다지고 화합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1시간 가량의 열정적인 경기 끝에 전주시의회가 승리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2019-11-13
  •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 “향남2지구 자동집하시설 ” 관련 현안 감담회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12일, 13개단지 아파트관리소장 등 관계공무원 참석 논의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무소속, 가 선거구)이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향남2지구 자동집하시설과 관련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향남2지구 내 아파트 관리소장들이 박연숙 의원에게 자동집하시설 유지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마련된 2번째 간담회로 박연숙 의원과 향남2지구 내 LH임대아파트 및 부영아파트 등 13개 단지의 관리소장, 환경사업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재 향남2지구에서 운영 중인 자동집하시설의 유지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으며, 특히 쓰레기 처리비용 외 음식물 투입구 보수를 위한 비용까지 입주민들이 고스란히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고장 투입구 유지보수 부분에 대한 시의 지원 등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박연숙 의원은 “잘못된 정책시행에 따른 투입구 보수비용을 향남2지구 입주민들이 부담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화성시에 “관리소장단 측과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화성시
    2019-11-13
  • 광주시의회, '2019년도 광주시 의회대상 심사위원회' 개최
    ▲12일 광주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2019년도 광주시 의회대상 심사위원회'가 열렸다. / 광주시의회 제공   -12일 박현철 의장 등 14명 참석 ... 8개부문 대상자 선정-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의회는 12일 박현철 의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2019년도 광주시 의회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사결과, 문화예술부문 김정옥(얼굴박물관 관장), 교육부문 전찬진(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팀장), 체육부문 한정남(광주중학교 복싱부 지도자), 지역사회봉사부문 박상열(대한적십자사 광주시 지구협의회장), 지역안정부문 김학성(도척생활안전협의회장), 행정부문 김미희(광주시청 문화관광과 팀장), 지역경제부문 정병목([주]동성코메즈 대표), 환경보전부문 배명선(한강유역환경청 명예환경감시원) 등 8명이 선정했다.   광주시 의회대상은 문화예술, 교육, 체육, 지역사회봉사, 지역안정, 행정, 지역경제, 환경보전 분야에서 지역사회 및 의회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을 선발ㆍ시상함으로써 노고에 대한 감사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당초 6개 분야에서 추천 사각지대인 지역경제, 환경보전 부문을 추가해 총 8개 분야로 확대 선정했다.    한편, 2019년도 광주시 의회대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7일 제272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후 개최할 예정이다. 
    • 의회
    • 시/군 의회
    • 광주시
    2019-11-13
  •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가천대 행정학과 특강 진행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 12일 ‘성남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주제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12일 오후 가천대학교 가천관에서 행정학과 4학년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성남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성남시의회 5선 의원이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인 박문석 의장은 다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성남시의 탄생배경인 광주대단지사건부터 본시가지와 신시가지 간의 지역 격차, 하나 된 성남시를 만들기 위한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행정수요 140만에 육박하는 성남시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성남시의 특례시 지정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치분권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에게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넘어 우리나라의 발전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박문석 의장은 “열정 넘치는 대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성남시의회는 학생들이 품은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성남시
    2019-11-13
  • 하남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개회
    ▲11일 하남시의회가 제28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시정질의에 들어갔다. / 하남시 제공   - 2019년도 시정질문, 제3회 추경예산안 등 심의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가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시정질문은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된다. 첫날에는 이영아, 오지훈 의원이, 둘째 날에는 강성삼, 이영준, 박진희, 김은영, 이영아, 정병용, 김낙주 의원이 질의에 나서 주요 현안에 대한 질문과 함께 바람직한 정책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13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지훈)를 열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9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이어 14일에는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정병용)를 열고 '하남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9건과 '불법 유동・유해광고물 정비업무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료 의원 여러분들이 시정질문을 통해 하남시 주요 정책과 시정의 올바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집행부에도 “추가경정예산의 재정지출 효과를 극대화하여 우리시 경제 활성화에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2019-11-11
  • 동부권 7개시군 규제 역차별 관련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문’ 채택
    ▲6일 시흥시 오이도박물관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제147차 정례회를 개최했다. / 성남시의회 제공   - 6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47차 정례회' 개최 - - "친일 망언 경기방송 고위 간부 규탄 성명"이 언론탄압 ... '경기방송' 행태 규탄 성명 채택-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는 지난 6일 시흥시 오이도박물관에서 제147차 정례회를 열고 동부권 7개 시군의 규제로 인한 역차별과 관련 '국가균형발전 특별밥 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 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경기방송 행태 규탄 성명서 채택의 건,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문 채택의 건, 2020년도 수입‧지출예산 운영계획 승인의 건 등 6건의 안건을 상정‧논의했다.    특히,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8월 19일 경기방송 고위 간부의 친일망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언론탄압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경기방송의 행태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채택해 도민과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경기도 동부권 7개 시군이 개별법령의 중첩규제로 인하여 지역 균형발전에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하는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는 데 31개 시‧군의회가 뜻을 모았다.    박문석 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것은 기초 의회이며,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가 앞장서서 기초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경기도의 상생 발전을 만들어 가는데 이번 제147차 정례회가 그 길로 나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2019-11-07
  • 성남시의회, 청사이전 10주년 맞아 '기념식수' 행사 개최
    ▲5일,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앞 화단에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 성남시의회 제공   - 박문석 의장, "시의회의 역할과 책임 다짐 .. 자치분권시대 열어가는데 더욱 앞장"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가 의회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5일 오전 식수행사를 개최했다.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사 앞 화단에 소나무 한 그루를 심으며 시민에게 변함없이 봉사하는 시의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문석 의장은 “성남시의회는 현재 유휴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 식수행사를 통해 시민을 대변하는 시의원으로서 책임과 사명감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고 시민이 염원하는 자치분권시대를 열어가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소나무가 비바람과 눈보라에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것처럼 늘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주는 나무로 건강하게 자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 성남시청과 함께 태평동에서 여수동으로 이전한 성남시의회 청사는 현재 시민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성남시의회는 청사 1층에 의회 홍보관을 마련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시의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의회 장벽을 낮췄으며, 정책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시민에게 다가가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성남시
    2019-11-05
  • 최현백 시의원, 판교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수조원대 폭리 .. 합리적 분양가 제시 요구
    ▲ 최현백 의원 / (더불어민주당, 백현· 운중·판교)      - 4일 성남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 -   - 산정기준 ‘無’ 상한선 ‘有’...악용한 LH·건설사 폭리 - - 건설사, 성남시분쟁조정위 ‘불참’ 이어 권고안까지 거부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백현, 운중, 판교)이 4일 열린 제24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10년 공공임대’ 무주택 서민들의 고혈을 빨아 수조원대에 달하는 천문학적 분양수익을 노리는 건설사와 LH공사의 폭리에 대한 경종과 함께 합리적 분양가격 제시를 요구했다.   최의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2일 분양승인가격 관련 성남시 분쟁조정위원회가 A건설사에 5%, B건설사에 1차 감정가격에 5%를 할인하여 분양할 것을 골자로 하는 권고안을 임차인과 건설사에 제시했지만, 건설사들은 분쟁조정위에 참석조차 하지 않았으며 권고안도 거부하여 분쟁조정이 무산됐다.   이에 최 의원은 “구 임대주택법 시행규칙이 분양전환가에 대한 산정기준은 없고 상한선만 규정하고 있어 LH와 건설사들은 최고가인 감정평가금액으로 분양전환을 추진하려는 몰염치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질타하고, "전국 LH중소형 10년공공임대연합회에 따르면 감정평가금액으로 분양전환 할 경우, 산운마을 1천14세대에서만 3,400억 원, 봇들마을 등 약 3천여 세대를 포함하면 LH공사는 수 조원 이상의 분양수익이 예상되고 있고 민간건설사들은 조기분양 및 남은세대 분양전환으로 각각 수천억 원의 분양수익이 추산 된다”고 지적했다.   이날 최의원은 “임대주택법과 관련법령의 취지는 임대주택의 건설을 촉진하고 국민주거생활의 안정을 도모함은 물론 무주택 서민들의 점진적 자가 소유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지 임대사업자인 LH공사와 건설사에게 천문학적 분양수익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특히 최의원은 “LH와 건설사에 임대주택법 입법 취지에 따라 분양가격을 산정 할 것과 ‘LH공사 사장에게 사업수지 및 지역 간 가격균형을 위해 합리적 분양전환가격으로 분양 할 것”을 요구했다.   또 국토부에 “LH와 건설사가 감정가만을 고집할 경우 임차인들의 합리적 분양전환을 위해 분양전환 사전협의절차 과정에 적극 개입할 것과 주택도시기금 등 임차인들의 ‘분양전환 지원을 위한 후속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국회에 계류중인 "김병관 국회의원이 공동발의 한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10년 공공임대 무주택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10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들은 현실적으로 주변시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의 10년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높은 분양전환 가격으로 인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공급받기 어려운 점을 호소하며, 10년 이상 납입한 청약저축 자격을 상실하면서까지 키어오던 ‘내 집 마련 꿈을 상실’하게 되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오고 있다.  
    • 의회
    • 시/군 의회
    • 성남시
    2019-11-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