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6.1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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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설봉산 도립공원 지정... 수도권 최고 명소를 만들겠습니다"
      ▲26일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협약식을 맞치고 시민들에게 선거유세를 펼치고 있다. / 사진=김경희 후보 선거캠프 제공    - 26일, 오후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협약 ... 터미널 유세 이어가 -  - "2번 선택하면... 새로운 경기도와 이천시가 대하민국 이끄는 힘 될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설봉공원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고 테마숲길을 조성해 수도권 최고의 명소로 만들겠습니다."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6일 오후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터미널 사거리에서 합동선거유세를 펼쳤다.   정책협약의 내용은 ▲ GTX 신설을 함께 추진, ▲ 평택-안성-부발 전철 조기 착공, ▲ 남양평~이천~오산(51km) 조기 완공, ▲ 설봉산 도립공원 지정 및 테마숲길 조성, ▲수도권규제 합리적 개선 추진, ▲자연보전권역 및 접경지역 등에 첨단산업단지 등 수도권과 지방 상생협력지구 조성(이천시남부권 발전), ▲여성•청소년 안전종합서비스 지원(안전한 도시 구축), ▲스포츠컴플렉스 건립 추진 등 8개 공약을 담고 있다.   이날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는 “김은혜 도지사와 김경희가 여러분의 삶을 확실하게 책임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2번 김은혜와 김경희를 선택하시는 순간, 6월 1일은 새로운 경기도와 새로운 이천시가 대한민국을 이끄는 힘이 될 것이다.”며, 이번 선거에서 2번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경희 후보는 연설에서 김은혜 도지사 후보와 체결하는 경기도와 이천시 정책 협정 8가지 내용을 일일이 열거하며, “일자리 걱정 없는 도시,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어르신이 편안하고, 청년이 꿈을 이루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시민들 앞에서 정책협정문에 서명한 후 김은혜 후보는 “이천시민이 많이 참고 견뎌왔다. 이제는 제가 수도권규제의 변화를 만들겠다. 안심하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라며, "시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하는 힘 있는 경기도지사가 되겠다. 김은혜를 경기도지사로, 김경희를 이천시장으로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6
  •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경기북부특별도 신설 ...수원 내 경기도 공공기관 현행 유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26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고 있다. / 이재준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26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동연 후보의 경기북부특별도 공약에 맞춰 경기북부특별도 공공기관 신설을 하고 이를 통해 수원 내 경기도 공공기관 존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레디준 캠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수원시 안에 경기도 공공기관의 이전 문제로 많은 수원시민 분들과 기관 종사자분들의 걱정과 근심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협의해 공공기관 이전을 막고 경기북부특별도 신설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북부특별도의 신설을 통해 경기북부특별도가 관할하는 공공기관 신설을 지원하겠다”며 “이와 연계해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경기교통공사를 수원시로 유치하겠다”고 제시했다.   경기남북도가 신설되지 않는다면 막지 않겠냐라는 물음에 대한 답으로 “경기북부특별도 신설이 어려울 경우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 공공기관 종사자들과 함께 정치생명을 걸고 저지투쟁에 나서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경기도에서 일방적으로 수원시 내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을 강행할 경우 이에 대한 가처분소송과 헌법소원심판 등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을 막아내겠다”며 “수원시 다섯분의 국회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반드시 이문제를 관철시켜 수원 광교 지역을 경기도 광역행정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6
  • 배국환 성남시장 선대위, ‘신상진 후보 허위사실 선거법 위반’ 진정서 제출
    <사진=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선대위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6일, 중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신상진 후보가 언급한 허위사실에 대한 선거법 위반 조사 진정서 2건을 제출했다.   배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지난 24일 ABN아름방송이 주관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신 후보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 바 있다.   ▲4선 국회의원 시절 ‘성남 위례~광주 삼동선’유치를 했다. ▲ 성남에는 청년일자리 플랫폼이 없다. ▲ 성남시 ‘시내버스 준공영제’하지 않고 있다.   배국환 선대위는 이러한 신상진 후보의 허위사실 발언이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선거법 위반 조사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어, 신상진 지지 체육인 2만명에 대한 명단 조사도 의뢰했다. 이처럼 실체가 없는 2만명의 허위명단으로 지지선언을 주도하고, 허위사실을 언론에 공개한 것은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에 해당한다.    배국환 선대위는 선관위에서 이러한 허위사실에 대해 명백한 사실관계를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6
  •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예스파크에 '뷰티, 패션산업' 유치
    <사진=김경희 후보 선거캠프 제공>   - "글로벌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로 육성 -  - 25일, 송석준의원과 함께 '부발 하이패스IC 조기착공 및 완공' 맞손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가 26일 국내 대표적인 예술인 마을인 이천시 신둔면의 ‘예스파크’를 찾아 ‘예스파크’에 뷰티, 패션산업을 유치해 '글로벌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 후보는 “지난 10년간 추락한 이천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젊은 도시로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하기 위해 기업과 자본 유치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이천시는 ‘예스파크’에 도예플러스 뷰티와 패션기업을 유치해 글로벌 아트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하겠다.”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를 위한 세부 방안으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뷰티, 패션기업 유치를 위한 규제 완화와 국내 뷰티, 패션 기업 지원을 통해 이천을 글로벌 아트중심도시로 만들어가겠다. 유망 스타트업 사업화를 위한 지원의 폭을 넓히고, 업계 주요 단체와 함께 MOU를 체결하여 신산업으로 발굴하겠다. 또 산재 되어 있는 패션과 뷰티 업체들을 통합하는 거점공간도 ‘예스파크’에 조성할 것이다.   둘째, K-컬처와 뷰티, 패션, 디자인 등을 융합한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를 구축해서 이천의 매력을 극대화하겠다. ‘예스파크’을 뷰티·패션산업 핵심거점으로 조성하고, 쌀밥촌과 사기막골 도자카페촌 조성 등을 통해 아트중심도시 지역거점을 활성화시키겠다. 기업과 명소 간 협업을 통해 지역거점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K-콘텐츠를 연계한 ‘이천뷰티드림’도 개최하겠다.   셋째, 뷰티, 패션기업 육성을 위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한편,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 아카데미도 추진하겠다. 기업 성장 단계별로 맞춤화된 지원을 제공하고, 스타트업의 빠르고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글로벌시장 진출도 지원하겠다. 미래혁신성장펀드를 조성해 창업기업과 인재양성을 위해 지원하겠다.    김 후보는 끝으로 “앞으로 이천시는 예스파크의 기능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기업과 자본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만들어 내고, 우리 청년들이 뷰티와 패션 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 추진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   한편, 김 후보는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과 함께 부발 하이패스IC 조기착공 및 완공을 위해 긴밀한 공조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6
  • 김용남 후보, ‘수원을 맘(mom)이 편한 도시로’ ... 24시간 운영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24일,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시장 후보가 (보육, 교육 정책) 거리 유세에 나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 김용남 후보 선거캠프 제공   - 24일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 아이 키우는 엄마를 위한 보육 공약 발표 -   - 야간 어린이 집 운영 활성화,  초등학생 아침 경기농산물로 무상급식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24일, 거리 유세에서 “맘(mom)이 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어린이 전문병원을 유치하고 야간 어린이집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시민들과의 대화에서 “24시간 어린이 전문병원은 김은혜 도지사 후보와 공동정책을 추진키로 한 만큼 관내 개발 안 된 병원 부지를 활용해 유치하고, 최상의 의료 장비와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또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와 함께 거점별로 야간에도 소아과 병·의원을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병·의원 측과 협의를 진행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밤늦게까지 일하는 ‘워킹 맘’을 위해서는 아이들을 늦은 기간까지 보살펴 주는 야간형 어린이집을 확대하고,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 개선비의 지원을 확대 추진하여 ‘워킹 맘’의 고충을 해결하겠다고, 맘들을 위한 보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리고 초등학생에게는 100% 경기농산물로 구성된 아침 건강급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수원시의 만 14세 미만 어린이 인구는 전체 118만 명 중 12%에 이르는 14만7천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따라서 김 후보는 어린이 안전에 대한 정책으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 앞과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횡단보도 안전선 바닥에 LED 매설과 음성안내 방송기기 설치, 횡단보도 주변 감시 고화질 CCTV도 설치한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4
  •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신분당선 구운역, 수인분당선 영통입구역 신설 공약 발표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24일 영통입구역 신설 관련 주민 간담회에 참석,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이재준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24일 신분당선 구운역 및 인덕원 동탄간 신수원선 영통입구역 신설 공약을 발표, 수원 동·서 균형 발전을 위해 지하철역 추가 개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서수원 미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구운역, 영통지구의 리모델링 혁신거점인 영통입구역을 기존 노선 계획에 추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후보는 수원시가 특례시로 승격되면서 진행되어야 할 전체 도시공간 구조의 재설계 차원에서 신분당선 구운역과 인덕원 동탄간 신수원선 영통입구역은 중요한 지점이기에 추가 설치를 공약으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먼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구운역은 현재 수원역에서 구운동 지역으로 이어지는 수인로에 위치한 국립농업박물관, 서호지구 개발 등으로 인해 향후 서수원 개발에 있어 인구 유입의 중요한 요충지가 될 지역이라고 설명한 후 수원 R&D사이언스파크, 탑동 도시개발사업, 서수원 첨단기업 신도시 추진으로 이어지는 서수원 첨단도시 조성 시 발생할 출퇴근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선제적 조치로써 구운역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영통입구역 추가 설치는 1990년대 조성된 영통 지구의 주택리모델링은 영통지구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진행되어야 할 사업이라 언급한 후 영통지구 주택리모델링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청명역, 영통역, 망포역으로 이어지는 인덕원 라인에 영통입구역을 추가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와 관련 “지하철역 500M 이내 역세권 지역의 공동주택은 민간 중심의 주택리모델링이 가능한 지역으로 분류된다”며 영통지구 주택리모델링 진행에 있어서 4대 핵심 거점으로 청명, 영통, 망포역과 신설될 영통입구역 역세권을 지정, 해당 역세권을 중심으로 영통지구 전체의 리모델링 혁신사업을 견인함과 동시에 영통 지구 전체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의 구상은 단순히 지역 주민의 요청에 따른 지하철역 추가 문제에서 벗어나 수원 전체의 광역교통망 구축과 관련해 특례시의 미래 발전 및 동서 균형 발전을 염두해 발표된 공약이라는 점에서 수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4
  •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5개 지하철 노선 도입 등 6대 공약 발표
    <사진=김상호 후보 선거캠프 제공>   - 24일, ‘미래하남 비전 64’ 공약 발표 기자 간담회 - - “실현가능성 없는 빌 공자 공약(空約), 유권자 기만 없어야”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는 24일 신장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미래하남 비전64’ 공약을 발표했다.    미래하남 비전64 공약은 ▲3호선 조기 추진, 9호선 직결, 급행역 도입 ▲참단산업 하남밸리 조성 ▲카네기멜론 유치 등 글로벌 최상위 교육단지 조성 ▲수열에너지 시스템 구축, 탄소중립 실현 ▲공공산후조리 등 맞춤 복지 ▲미사섬 생태문화체육공원 조성 등이다.    김 후보는 “하남은 젊은 도시로 지난 4년간 가장 빠르게 변화했다. 예산은 2배인 약 1조, 행정역량평가 전국 2위로 도시의 수준이 급격히 높아졌다.”며 “1℃가 더해져야 99℃의 물이 펄펄 끓어 오르듯이 향후 4년은 성장세를 가속해 하남을 성숙사회단계까지 끌어 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예산 1조 시대 하남의 경제성장 비전을 밝혔다. 4차산업 중심의 하남밸리를 조성, 첨단산업생태계를 구축해 하남을 경제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하남형 실리콘밸리인 ‘하남밸리’ 구축과 지속적인 기업유치로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고용효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하남은 아시아 최대규모의 메타버스 기업과 매출 1조규모의 바이오 기업을 유치한 바 있다.    경제 성장과 생활 편의 기반이 되는 교통 분야는 지하철 9호선 직결, 급행역 도입, 3호선 조기추진, 위례신사선, GTX-D 하남연장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지하철과 연계해 빈틈없는 교통망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거점역과 연결되는 순환버스노선을 신설하고, 교통 소외지역에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을 확충한다.    교육은 인공지능 분야 세계 최상위 대학인 카네기멜런을 유치해 세계 최고의 교육단지를 조성한다. 카네기멜런 대학과는 상호 의향서를 교환, 첫 단추를 꿴 상태다. 감일지구에는 국제교육기관 유치를 추진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수열에너지 시스템을 도입, 탄소중립 실현과 전기요금 20% 절감을 이뤄낸다. 2050년 탄소중립 달성과 2030 지구 평균온도 상승 1.5도를 달성해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복지 분야 공약은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 청년, 신혼 부부를 위한 사각지대 없는 복지 시스템을 제공하여 '행복체감 복지도시 하남'을 만든다. 문화 분야는 미사당정 생태문화체육공원 조성, 어린이 문화예술 체험관 건립 등을 통해 촘촘한 문화 체육 인프라를 구축해 하남의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상호 후보는 “달콤한 말로 실현가능성 없는 빌 공자 공약(空約)을 남발하는 것은 유권자를 기만하는 것” 이라며 “하남시민의 현명한 판단을 믿는다” 고 말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4
  •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엄태준 민주당 후보측 마타도어 도 넘어" 유감
    - "추측성 언사, 선거판 혼탁하게 해 ... 현명한 시민들께서 공정하게 판단하실 것" - - '이천시 화장장사업' 반대하는 것이라고 자의적 해석 ... "실소 금할 수 없어"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가 24일 엄태준 후보 측의 “근거 없는 마타도어를 즉각 중단하라”며, “정책협약서의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팩트에 기반하지 않는 추측성 언사로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고 강한 유감을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19일 이웃 지자체인 여주시 이충우 시장후보와 시장으로 당선되면, GTX노선 공동 추진 및 조기 착공과 완공을 위해 협력하고, 수도권 규제개혁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고령화 문제 등 사회문제와 두 지자체 간 관광 활성화 노력 등 공동번영을 이루자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 두 지자체 시민들간 불화와 불편한 관계가 있을 수 있는 사업이나 정책에 대해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충분한 논의와 협의를 거쳐 추진하자고 한 것일 뿐인데, 엄 후보가 난데없이 이천시 화장장사업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에 대해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저 김경희가 선도적으로 정책협약을 맺은 게 뼈아프긴 뼈 아팠던 모양”이라고 꼬집었다.   김 후보는 “협약서에는‘앞으로’불화가 있을 경우 협의하자고 했지 이미 결정된 사업이 대상이라고 한 적이 없다.”며 “비난에 앞서 협약서 문구 먼저 제대로 읽어야 하지 않았나 싶다.”고 엄 후보측에 유감을 표시했다.    끝으로 “현명한 이천시민들께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판단하실 것이라 믿지만, 엄 후보측도 근거 없는 추측성 말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거나 우려를 조성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엄태준 후보가 지난 19일 국민의힘 김경희 후보는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정책협약에 “이천시는 이웃 여주시에 예상되는 갈등에 대해서는 사회적합의가 먼저 이루어져야하고, 여주시민들이 감당해야할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피해에 대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적 합의는 꼭 필요한 선결조건임을 분명히 했다"라며, 이로서 이천시 시립화장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히고, 화장장 사업을 추진해온 주민들은 ”이것저것 절차 다 거치고 의회 승인까지 난 사업을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완전 찬물을 끼얹었다“며 두 후보간 협정을 비난한 바 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4
  •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KTX호남선 수원역 정차 추진할 것”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23일 KTX 호남선의 수원역 정차안을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레디준 캠프에서 ‘KTX 호남선 수원역 경유안’을 발표하며 “현재 수원역에는 경부선만 정차하고 호남선은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호남지역으로 이동을 원하는 수원시민은 화성시 동탄역까지 이동해 SRT를 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2011년 염태영 전 수원시장과 이찬열 전 국회의원이 한국철도공사에 KTX 수원역 증편을 요구했고 실제 이것이 받아들여졌던 사례가 있다”며 “수원시장이 된다면 빠른시일에 한국철도공사와 만나 수원역에 KTX 호남선이 정차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3
  •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본 선거 첫 주말 맞아 ‘경제트리오 합동유세’
    <사진=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선거캠프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가 21일 서현역 로데오거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김병관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경제트리오 합동유세’에 나섰다.   ‘경제트리오’는 경기도와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기재부 장관 출신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기재부 차관 출신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벤처창업신화를 만든 김병관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가 결성한 드림팀이다.   이들 세 후보는 분당중앙공원에서 걸어서 이동하며 산책 중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배국환 후보는 “제가 즐겨 찾는 산책로”라며, “분당중앙공원을 인위적 개발이 아닌 자연친화적으로 발전시켜 시민 누구나 찾으실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길을 안내했다.   세 후보는 지지자와 당원들이 대거 참석한 서현역 로데오거리 ‘경제트리오 합동유세’ 현장에 합류해 단상에 올랐다.   이날 합동유세 자리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의 ‘두 배 더 행복한 정책공약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은혜 후보의 KT부정청탁과 신상진 후보의 재개발 아빠찬스를 비판하고, 사퇴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도 이어졌다.   배 후보는 유세연설을 통해“성남은 판교의 첨단산업, 원도심의 재래시장 등 다양한 삶이 있는 도시다. 그렇기에 작은 대한민국과도 같은 성남에는 기업과 국가에서 큰일을 해 본 경험자가 꼭 필요하다”라며, “부정청탁과 아빠찬스를 일삼는 한심한 ‘안심해트리오’가 아니라 경제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경제트리오’가 경기도와 성남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합동유세 이후 ‘경제트리오’ 세 후보는 서현역 근처에서 시민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다 청년들과 깜짝 저녁식사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세 후보가 선택한 저녁식사 메뉴는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저녁을 해결할 수 있는 햄버거였다.   배 후보는 청년들과 근황 토크를 시작하며 햄버거 포장을 뜯고, 최근 유행하는 틱톡 영상 트렌드부터 시작해 여러 주제의 이야기를 나눴다. 청년들도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세 후보에게 질문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깜짝 햄버거 저녁식사에 함께한 청년들은 “배국환 후보가 성남방위대와 카메라 따라가기 영상 촬영한 후기를 재미있게 들었다”며, “직접 만나보니 청년들의 이야기에도 잘 귀기울여주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에도 스스럼없는 적극적인 후보인 것 같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2

실시간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사

  •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설봉산 도립공원 지정... 수도권 최고 명소를 만들겠습니다"
      ▲26일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협약식을 맞치고 시민들에게 선거유세를 펼치고 있다. / 사진=김경희 후보 선거캠프 제공    - 26일, 오후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협약 ... 터미널 유세 이어가 -  - "2번 선택하면... 새로운 경기도와 이천시가 대하민국 이끄는 힘 될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설봉공원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고 테마숲길을 조성해 수도권 최고의 명소로 만들겠습니다."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6일 오후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터미널 사거리에서 합동선거유세를 펼쳤다.   정책협약의 내용은 ▲ GTX 신설을 함께 추진, ▲ 평택-안성-부발 전철 조기 착공, ▲ 남양평~이천~오산(51km) 조기 완공, ▲ 설봉산 도립공원 지정 및 테마숲길 조성, ▲수도권규제 합리적 개선 추진, ▲자연보전권역 및 접경지역 등에 첨단산업단지 등 수도권과 지방 상생협력지구 조성(이천시남부권 발전), ▲여성•청소년 안전종합서비스 지원(안전한 도시 구축), ▲스포츠컴플렉스 건립 추진 등 8개 공약을 담고 있다.   이날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는 “김은혜 도지사와 김경희가 여러분의 삶을 확실하게 책임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2번 김은혜와 김경희를 선택하시는 순간, 6월 1일은 새로운 경기도와 새로운 이천시가 대한민국을 이끄는 힘이 될 것이다.”며, 이번 선거에서 2번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경희 후보는 연설에서 김은혜 도지사 후보와 체결하는 경기도와 이천시 정책 협정 8가지 내용을 일일이 열거하며, “일자리 걱정 없는 도시,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어르신이 편안하고, 청년이 꿈을 이루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시민들 앞에서 정책협정문에 서명한 후 김은혜 후보는 “이천시민이 많이 참고 견뎌왔다. 이제는 제가 수도권규제의 변화를 만들겠다. 안심하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라며, "시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하는 힘 있는 경기도지사가 되겠다. 김은혜를 경기도지사로, 김경희를 이천시장으로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6
  • 김은혜 후보, 경기 동부에 '대학병원 유치·대규모 대학 캠퍼스타운' 조성 약속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6일 경기 동부 자연보전권역 8개 시군(이천, 남양주, 용인, 가평, 양평, 여주, 광주, 안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10대 공약 공개하고 “자연보전권역 규제 합리화로 반드시 경기 동부 도약 시대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약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 동부 거점 대학병원 유치 ▲대규모 대학 캠퍼스 타운 조성 ▲친환경 첨단산업단지 조성 ▲경기 동부권 GTX 신설 및 도로 개설 ▲도시가스 대폭 확충 ▲ 중앙정부의 팔당 상수원 규제 권한 경기도 이양 ▲친환경 농업, 스마트 축산 특구 조성 ▲ 관광레저단지 및 문화관광마을 조성 ▲‘찾아가는 보건소’ 시범 운영 ▲ 3대가 함께하는‘세대이음 교육문화체육센터’조성 등이 담겼다.     김 후보 측은 경기 동부 거점 대학병원 유치를 동부권 첫 번째 공약으로 꼽았다. 경기 동부 ‘자연보전권역’내 위치한 종합병원은 단 3곳에 불과해(도내 총 66곳 대비 4.5%) 양질의 의료서비스 확충이 시급하다는 판단이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 경기도, 동부권 시군으로 구성된 ‘경기 동부 대학병원 유치 추진단’을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규모 대학 캠퍼스 조성 의지도 밝혔다. 자연보전권역은 수도권 내에서도 타 권역에 비해 과도한 대학 입지 규제를 적용받아 대학 신설은 물론 대학 이전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 고등교육 여건이 열악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김 후보는‘수도권 내 4년제 교육, 산업대학의 자연보전권역 이전’이 가능하도록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 개정을 중앙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동부권 기업 입지 규제도 확 달라질 전망이다. 경기도 자연보전권역은 6만㎡ 미만 영세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만 가능해왔는데, 김 후보는 50만㎡ 이내까지 산업단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규제 합리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6만㎡ 미만의 소규모 산업단지 개발로는 개별 공장의 난립만을 초래해 오히려 환경보전이라는 자연보전권역 취지와 모순된다는 이유에서다.     GTX·지하철 연장 및 도로 신설 등 교통 관련 공약도 빼놓지 않았다. △GTX-A 동탄-안성 노선 신설 (안성) △GTX(Y자, 수도권 남부) 신설 (이천) △지하철 8호선 연장 (광주) △경강선 연장 (용인) △경강선 강천역 유치 (여주) △GTX-B 노선 연장, GTX E·F 신설 (남양주) 등이 포함됐다.     팔당 상수원 규제 권한을 중앙정부로부터 이양받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자연보전권역은 수도권 규제와 환경규제가 중첩됨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에서 규제를 해결하는 데는 여러 한계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경기도가 직접 팔당특별대책지역을 규제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향후 팔당특별대책지역이 합리적으로 재조정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도시가스 대폭 확충 공약도 주목받고 있다. 2021년 말 기준 경기도 도시가스 보급률은 84.8%에 이르지만, 자연보전권역 6개 시군은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어서다. 양평군(25.3%), 가평군(39.9%), 여주시(54.2%), 이천시(73.5%), 용인시(75.6%), 안성시(75.8%) 등이다. 김 후보는 “동부권에는 도시가스 배관이 들어오지 않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면서 “동부권 도시가스 확충을 위해 4개년 로드맵을 마련하고, 물이용부담금을 통해 대폭 조기 공급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 김 후보는 기타 공약으로 친환경 농업, 스마트 축산 특구 조성도 제시했다. 김 후보 측은 “경기도는 경북 다음으로 농지면적과 농업인구가 많고, 그 중 상당수는 동부권에 위치해있다”며, 가축 분뇨 냄새 없는‘스마트축산ICT시범단지’등 스마트 농·축산 특구를 동부권에 집중 조성해 우리 농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출렁다리, 관광형 트램 등이 조성된 관광레저단지 조성, 인구 고령화 비율이 높은 동부권 특성에 맞춘 ‘찾아가는 보건소’ 시범 사업 운영, 3대가 함께하는 ‘세대이음 교육문화체육센터’ 조성으로 생활체육문화시설을 조속히 확충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은혜 후보는 “경기 동부는 자연보전권역에 속했다는 이유로 수 십년간 개발에서 소외되어 왔다”고 지적하면서 “체계적인 개발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합리화하고, 대학병원 유치, GTX 연장, 도시가스 확충 등으로 청년과 신혼부부가 살기 좋은 동부권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대규모 대학 캠퍼스 타운 조성으로 맞춤형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양성하는 동부권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6
  •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경기북부특별도 신설 ...수원 내 경기도 공공기관 현행 유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26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고 있다. / 이재준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26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동연 후보의 경기북부특별도 공약에 맞춰 경기북부특별도 공공기관 신설을 하고 이를 통해 수원 내 경기도 공공기관 존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레디준 캠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수원시 안에 경기도 공공기관의 이전 문제로 많은 수원시민 분들과 기관 종사자분들의 걱정과 근심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협의해 공공기관 이전을 막고 경기북부특별도 신설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북부특별도의 신설을 통해 경기북부특별도가 관할하는 공공기관 신설을 지원하겠다”며 “이와 연계해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경기교통공사를 수원시로 유치하겠다”고 제시했다.   경기남북도가 신설되지 않는다면 막지 않겠냐라는 물음에 대한 답으로 “경기북부특별도 신설이 어려울 경우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 공공기관 종사자들과 함께 정치생명을 걸고 저지투쟁에 나서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경기도에서 일방적으로 수원시 내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을 강행할 경우 이에 대한 가처분소송과 헌법소원심판 등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을 막아내겠다”며 “수원시 다섯분의 국회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반드시 이문제를 관철시켜 수원 광교 지역을 경기도 광역행정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6
  • 배국환 성남시장 선대위, ‘신상진 후보 허위사실 선거법 위반’ 진정서 제출
    <사진=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선대위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6일, 중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신상진 후보가 언급한 허위사실에 대한 선거법 위반 조사 진정서 2건을 제출했다.   배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지난 24일 ABN아름방송이 주관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신 후보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 바 있다.   ▲4선 국회의원 시절 ‘성남 위례~광주 삼동선’유치를 했다. ▲ 성남에는 청년일자리 플랫폼이 없다. ▲ 성남시 ‘시내버스 준공영제’하지 않고 있다.   배국환 선대위는 이러한 신상진 후보의 허위사실 발언이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선거법 위반 조사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어, 신상진 지지 체육인 2만명에 대한 명단 조사도 의뢰했다. 이처럼 실체가 없는 2만명의 허위명단으로 지지선언을 주도하고, 허위사실을 언론에 공개한 것은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에 해당한다.    배국환 선대위는 선관위에서 이러한 허위사실에 대해 명백한 사실관계를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6
  •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예스파크에 '뷰티, 패션산업' 유치
    <사진=김경희 후보 선거캠프 제공>   - "글로벌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로 육성 -  - 25일, 송석준의원과 함께 '부발 하이패스IC 조기착공 및 완공' 맞손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가 26일 국내 대표적인 예술인 마을인 이천시 신둔면의 ‘예스파크’를 찾아 ‘예스파크’에 뷰티, 패션산업을 유치해 '글로벌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 후보는 “지난 10년간 추락한 이천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젊은 도시로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하기 위해 기업과 자본 유치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이천시는 ‘예스파크’에 도예플러스 뷰티와 패션기업을 유치해 글로벌 아트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하겠다.”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를 위한 세부 방안으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뷰티, 패션기업 유치를 위한 규제 완화와 국내 뷰티, 패션 기업 지원을 통해 이천을 글로벌 아트중심도시로 만들어가겠다. 유망 스타트업 사업화를 위한 지원의 폭을 넓히고, 업계 주요 단체와 함께 MOU를 체결하여 신산업으로 발굴하겠다. 또 산재 되어 있는 패션과 뷰티 업체들을 통합하는 거점공간도 ‘예스파크’에 조성할 것이다.   둘째, K-컬처와 뷰티, 패션, 디자인 등을 융합한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를 구축해서 이천의 매력을 극대화하겠다. ‘예스파크’을 뷰티·패션산업 핵심거점으로 조성하고, 쌀밥촌과 사기막골 도자카페촌 조성 등을 통해 아트중심도시 지역거점을 활성화시키겠다. 기업과 명소 간 협업을 통해 지역거점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K-콘텐츠를 연계한 ‘이천뷰티드림’도 개최하겠다.   셋째, 뷰티, 패션기업 육성을 위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한편,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 아카데미도 추진하겠다. 기업 성장 단계별로 맞춤화된 지원을 제공하고, 스타트업의 빠르고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글로벌시장 진출도 지원하겠다. 미래혁신성장펀드를 조성해 창업기업과 인재양성을 위해 지원하겠다.    김 후보는 끝으로 “앞으로 이천시는 예스파크의 기능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기업과 자본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만들어 내고, 우리 청년들이 뷰티와 패션 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 추진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   한편, 김 후보는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과 함께 부발 하이패스IC 조기착공 및 완공을 위해 긴밀한 공조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6
  • 김용남 후보, ‘수원을 맘(mom)이 편한 도시로’ ... 24시간 운영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24일,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시장 후보가 (보육, 교육 정책) 거리 유세에 나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 김용남 후보 선거캠프 제공   - 24일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 아이 키우는 엄마를 위한 보육 공약 발표 -   - 야간 어린이 집 운영 활성화,  초등학생 아침 경기농산물로 무상급식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24일, 거리 유세에서 “맘(mom)이 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어린이 전문병원을 유치하고 야간 어린이집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시민들과의 대화에서 “24시간 어린이 전문병원은 김은혜 도지사 후보와 공동정책을 추진키로 한 만큼 관내 개발 안 된 병원 부지를 활용해 유치하고, 최상의 의료 장비와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또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와 함께 거점별로 야간에도 소아과 병·의원을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병·의원 측과 협의를 진행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밤늦게까지 일하는 ‘워킹 맘’을 위해서는 아이들을 늦은 기간까지 보살펴 주는 야간형 어린이집을 확대하고,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 개선비의 지원을 확대 추진하여 ‘워킹 맘’의 고충을 해결하겠다고, 맘들을 위한 보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리고 초등학생에게는 100% 경기농산물로 구성된 아침 건강급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수원시의 만 14세 미만 어린이 인구는 전체 118만 명 중 12%에 이르는 14만7천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따라서 김 후보는 어린이 안전에 대한 정책으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 앞과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횡단보도 안전선 바닥에 LED 매설과 음성안내 방송기기 설치, 횡단보도 주변 감시 고화질 CCTV도 설치한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4
  •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신분당선 구운역, 수인분당선 영통입구역 신설 공약 발표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24일 영통입구역 신설 관련 주민 간담회에 참석,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이재준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24일 신분당선 구운역 및 인덕원 동탄간 신수원선 영통입구역 신설 공약을 발표, 수원 동·서 균형 발전을 위해 지하철역 추가 개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서수원 미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구운역, 영통지구의 리모델링 혁신거점인 영통입구역을 기존 노선 계획에 추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후보는 수원시가 특례시로 승격되면서 진행되어야 할 전체 도시공간 구조의 재설계 차원에서 신분당선 구운역과 인덕원 동탄간 신수원선 영통입구역은 중요한 지점이기에 추가 설치를 공약으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먼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구운역은 현재 수원역에서 구운동 지역으로 이어지는 수인로에 위치한 국립농업박물관, 서호지구 개발 등으로 인해 향후 서수원 개발에 있어 인구 유입의 중요한 요충지가 될 지역이라고 설명한 후 수원 R&D사이언스파크, 탑동 도시개발사업, 서수원 첨단기업 신도시 추진으로 이어지는 서수원 첨단도시 조성 시 발생할 출퇴근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선제적 조치로써 구운역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영통입구역 추가 설치는 1990년대 조성된 영통 지구의 주택리모델링은 영통지구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진행되어야 할 사업이라 언급한 후 영통지구 주택리모델링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청명역, 영통역, 망포역으로 이어지는 인덕원 라인에 영통입구역을 추가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와 관련 “지하철역 500M 이내 역세권 지역의 공동주택은 민간 중심의 주택리모델링이 가능한 지역으로 분류된다”며 영통지구 주택리모델링 진행에 있어서 4대 핵심 거점으로 청명, 영통, 망포역과 신설될 영통입구역 역세권을 지정, 해당 역세권을 중심으로 영통지구 전체의 리모델링 혁신사업을 견인함과 동시에 영통 지구 전체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의 구상은 단순히 지역 주민의 요청에 따른 지하철역 추가 문제에서 벗어나 수원 전체의 광역교통망 구축과 관련해 특례시의 미래 발전 및 동서 균형 발전을 염두해 발표된 공약이라는 점에서 수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4
  •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5개 지하철 노선 도입 등 6대 공약 발표
    <사진=김상호 후보 선거캠프 제공>   - 24일, ‘미래하남 비전 64’ 공약 발표 기자 간담회 - - “실현가능성 없는 빌 공자 공약(空約), 유권자 기만 없어야”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는 24일 신장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미래하남 비전64’ 공약을 발표했다.    미래하남 비전64 공약은 ▲3호선 조기 추진, 9호선 직결, 급행역 도입 ▲참단산업 하남밸리 조성 ▲카네기멜론 유치 등 글로벌 최상위 교육단지 조성 ▲수열에너지 시스템 구축, 탄소중립 실현 ▲공공산후조리 등 맞춤 복지 ▲미사섬 생태문화체육공원 조성 등이다.    김 후보는 “하남은 젊은 도시로 지난 4년간 가장 빠르게 변화했다. 예산은 2배인 약 1조, 행정역량평가 전국 2위로 도시의 수준이 급격히 높아졌다.”며 “1℃가 더해져야 99℃의 물이 펄펄 끓어 오르듯이 향후 4년은 성장세를 가속해 하남을 성숙사회단계까지 끌어 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예산 1조 시대 하남의 경제성장 비전을 밝혔다. 4차산업 중심의 하남밸리를 조성, 첨단산업생태계를 구축해 하남을 경제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하남형 실리콘밸리인 ‘하남밸리’ 구축과 지속적인 기업유치로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고용효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하남은 아시아 최대규모의 메타버스 기업과 매출 1조규모의 바이오 기업을 유치한 바 있다.    경제 성장과 생활 편의 기반이 되는 교통 분야는 지하철 9호선 직결, 급행역 도입, 3호선 조기추진, 위례신사선, GTX-D 하남연장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지하철과 연계해 빈틈없는 교통망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거점역과 연결되는 순환버스노선을 신설하고, 교통 소외지역에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을 확충한다.    교육은 인공지능 분야 세계 최상위 대학인 카네기멜런을 유치해 세계 최고의 교육단지를 조성한다. 카네기멜런 대학과는 상호 의향서를 교환, 첫 단추를 꿴 상태다. 감일지구에는 국제교육기관 유치를 추진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수열에너지 시스템을 도입, 탄소중립 실현과 전기요금 20% 절감을 이뤄낸다. 2050년 탄소중립 달성과 2030 지구 평균온도 상승 1.5도를 달성해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복지 분야 공약은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 청년, 신혼 부부를 위한 사각지대 없는 복지 시스템을 제공하여 '행복체감 복지도시 하남'을 만든다. 문화 분야는 미사당정 생태문화체육공원 조성, 어린이 문화예술 체험관 건립 등을 통해 촘촘한 문화 체육 인프라를 구축해 하남의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상호 후보는 “달콤한 말로 실현가능성 없는 빌 공자 공약(空約)을 남발하는 것은 유권자를 기만하는 것” 이라며 “하남시민의 현명한 판단을 믿는다” 고 말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4
  •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엄태준 민주당 후보측 마타도어 도 넘어" 유감
    - "추측성 언사, 선거판 혼탁하게 해 ... 현명한 시민들께서 공정하게 판단하실 것" - - '이천시 화장장사업' 반대하는 것이라고 자의적 해석 ... "실소 금할 수 없어"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가 24일 엄태준 후보 측의 “근거 없는 마타도어를 즉각 중단하라”며, “정책협약서의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팩트에 기반하지 않는 추측성 언사로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고 강한 유감을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19일 이웃 지자체인 여주시 이충우 시장후보와 시장으로 당선되면, GTX노선 공동 추진 및 조기 착공과 완공을 위해 협력하고, 수도권 규제개혁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고령화 문제 등 사회문제와 두 지자체 간 관광 활성화 노력 등 공동번영을 이루자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 두 지자체 시민들간 불화와 불편한 관계가 있을 수 있는 사업이나 정책에 대해 상생과 조화의 정신으로 충분한 논의와 협의를 거쳐 추진하자고 한 것일 뿐인데, 엄 후보가 난데없이 이천시 화장장사업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에 대해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저 김경희가 선도적으로 정책협약을 맺은 게 뼈아프긴 뼈 아팠던 모양”이라고 꼬집었다.   김 후보는 “협약서에는‘앞으로’불화가 있을 경우 협의하자고 했지 이미 결정된 사업이 대상이라고 한 적이 없다.”며 “비난에 앞서 협약서 문구 먼저 제대로 읽어야 하지 않았나 싶다.”고 엄 후보측에 유감을 표시했다.    끝으로 “현명한 이천시민들께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판단하실 것이라 믿지만, 엄 후보측도 근거 없는 추측성 말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거나 우려를 조성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엄태준 후보가 지난 19일 국민의힘 김경희 후보는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정책협약에 “이천시는 이웃 여주시에 예상되는 갈등에 대해서는 사회적합의가 먼저 이루어져야하고, 여주시민들이 감당해야할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피해에 대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적 합의는 꼭 필요한 선결조건임을 분명히 했다"라며, 이로서 이천시 시립화장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히고, 화장장 사업을 추진해온 주민들은 ”이것저것 절차 다 거치고 의회 승인까지 난 사업을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완전 찬물을 끼얹었다“며 두 후보간 협정을 비난한 바 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4
  • 김은혜 후보, '경기북부 번영 시대' 5대 핵심 공약 발표
    ▲김은혜 후보    - 경기북부 반도체 대기업 유치, 접경지역 글로벌 경제안보벨트 조성 등 - - “취임 즉시 TF팀 가동하여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 밝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23일 의정부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북부 번영 시대'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세부 내용으로 ▲경기북부 반도체 대기업 유치 ▲접경지역 글로벌 경제안보벨트 ▲경기북부 경제자유구역청 신설 및 첨단삼각벨트 조성 ▲경기북부 규제 혁파 ▲임기 내 시급한 교통망 확충 등으로 경기북부 주민의 염원을 대부분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번 '경기북부 번영 시대'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조병국 파주시장 후보 등 경기북부 7개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함께 참여해 원팀으로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우선 김 후보는 경기북부지역에 대규모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국내 굴지의 반도체 기업 유치를 약속했다. 현재 2~3곳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투자금액은 약 110조원, 총 고용 유발효과는 약 35만 명이 될 것으로 추산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약 발표에 앞서 ‘경기북부 반도체 산업 유치위원회’ 임명식이 열렸다. 위원회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에서 25년간 근무하며 글로벌 거래를 총괄해 온 이영우 前 삼성전자 부사장을 필두로, 경기도 경제정책을 총괄해 온 박신환 前 경기도청 경제실장, 이경택 前 삼성전자 개발본부장 등 실무형 관계자들이 대거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어 김 후보는 접경지역 글로벌 경제안보벨트 조성 구상을 발표했다. 남북한 긴장과 충돌을 해소하기 위해 접경지역을 공동 개발해 경제안보 기반을 조성하고, 해외 기업을 유치해 완충지대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한탄강 인근 세계지질공원(포천, 연천)을 활용하여, 경제안보관광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경기북부 경제자유구역청 신설 및 첨단삼각벨트 조성 계획을 밝혔다. 경기도 북부를 서부, 중부, 동부 세 권역으로 나누어 각각 첨단국제삼각벨트(고양-김포-파주), 디자인융복합삼각벨트(의정부-양주-동두천), 푸드바이오삼각벨트(남양주-구리-포천)가 조성되며, 이를 위한 세부 로드맵을 공개했다.     경기북부 규제 혁파 또한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김 후보는 “경기북부는 중첩규제로 비수도권에 비해서도 재정자립도, 산업경쟁력이 뒤처지는 등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연천 98%, 파주 91%에 육박하는 경기북부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작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현실성 있게 재편하여 지역주민과 군이 상생하는 경기북부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김 후보는 마지막으로 경기북부 교통망 확충 계획을 밝혔다. 3호선 파주 (대화~금곡) 노선 등 경기북부지역 총 4개 지하철 노선 연장, 수도권 제2순환도로, 서울-연천 고속도로 등 각종 도로망 조기 착공 및 임기 내 완공 계획을 발표했으며, 특히 중점 추진과제로 GTX-A 노선 조기 완공, GTX-F 북부노선 신설, 신분당선 서북부선(~고양 삼송) 재추진 등을 꼽았다.     김은혜 후보는 “경기북부지역은 수도권 규제, 군사시설보호구역 등에 의해 경제발전, SOC 등 여러 측면에서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취임 즉시 TF팀을 가동하여,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3
  •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KTX호남선 수원역 정차 추진할 것”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23일 KTX 호남선의 수원역 정차안을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레디준 캠프에서 ‘KTX 호남선 수원역 경유안’을 발표하며 “현재 수원역에는 경부선만 정차하고 호남선은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호남지역으로 이동을 원하는 수원시민은 화성시 동탄역까지 이동해 SRT를 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2011년 염태영 전 수원시장과 이찬열 전 국회의원이 한국철도공사에 KTX 수원역 증편을 요구했고 실제 이것이 받아들여졌던 사례가 있다”며 “수원시장이 된다면 빠른시일에 한국철도공사와 만나 수원역에 KTX 호남선이 정차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3
  •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본 선거 첫 주말 맞아 ‘경제트리오 합동유세’
    <사진=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선거캠프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가 21일 서현역 로데오거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김병관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경제트리오 합동유세’에 나섰다.   ‘경제트리오’는 경기도와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기재부 장관 출신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기재부 차관 출신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벤처창업신화를 만든 김병관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가 결성한 드림팀이다.   이들 세 후보는 분당중앙공원에서 걸어서 이동하며 산책 중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배국환 후보는 “제가 즐겨 찾는 산책로”라며, “분당중앙공원을 인위적 개발이 아닌 자연친화적으로 발전시켜 시민 누구나 찾으실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길을 안내했다.   세 후보는 지지자와 당원들이 대거 참석한 서현역 로데오거리 ‘경제트리오 합동유세’ 현장에 합류해 단상에 올랐다.   이날 합동유세 자리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의 ‘두 배 더 행복한 정책공약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은혜 후보의 KT부정청탁과 신상진 후보의 재개발 아빠찬스를 비판하고, 사퇴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도 이어졌다.   배 후보는 유세연설을 통해“성남은 판교의 첨단산업, 원도심의 재래시장 등 다양한 삶이 있는 도시다. 그렇기에 작은 대한민국과도 같은 성남에는 기업과 국가에서 큰일을 해 본 경험자가 꼭 필요하다”라며, “부정청탁과 아빠찬스를 일삼는 한심한 ‘안심해트리오’가 아니라 경제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경제트리오’가 경기도와 성남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합동유세 이후 ‘경제트리오’ 세 후보는 서현역 근처에서 시민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다 청년들과 깜짝 저녁식사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세 후보가 선택한 저녁식사 메뉴는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저녁을 해결할 수 있는 햄버거였다.   배 후보는 청년들과 근황 토크를 시작하며 햄버거 포장을 뜯고, 최근 유행하는 틱톡 영상 트렌드부터 시작해 여러 주제의 이야기를 나눴다. 청년들도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세 후보에게 질문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깜짝 햄버거 저녁식사에 함께한 청년들은 “배국환 후보가 성남방위대와 카메라 따라가기 영상 촬영한 후기를 재미있게 들었다”며, “직접 만나보니 청년들의 이야기에도 잘 귀기울여주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에도 스스럼없는 적극적인 후보인 것 같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2
  •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광교지역 교통·교육 혁신적 발전 시키겠다"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22일 광교중앙로 사거리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 이재준 후보 선거캠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공식 선거운동 이후 첫 주말인 22일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광교 중앙로 사거리를 찾아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을 원점으로 돌리고 광교지역의 교통·교육을 획기적으로 발전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는 최영옥 도의원 후보와 합동으로 진행, 정청래·박광온 국회의원이 유세현장을 찾아 지원 유세로 화력을 보탰다.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김동연 도지사 후보를 설득해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신용보증재단 이전을 원점으로 돌리겠다”며 “광교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 지하철 3호선을 이곳에 연결하고 신분당선 연장도 조기에 착공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교호수 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초등돌봄 서비스를 저녁8시까지 확대해 광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할 것”이라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광교 호수공원 구간은 MICE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걷기 좋은 광교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정청래 국회의원은 “이재준 후보가 그동안 직접 발로 뛰며 쌓아온 경력과 실적을 보면 수원시장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며 “일도 해본 사람이 잘한다는 말처럼 수원 부시장과 도시전문가로서 일해본 이재준을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재준 후보를 위해 그리고 수원을 위해 열심히 국회에서 수원시의 숙원사업을 통과시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박광온 국회의원은 “이재준 후보는 영통과 광교 발전에 필요한 도시 전문가”라며 “수원에서 승리해야 윤석열 정부에 독주를 막고 균형을 이룰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구매탄시장과 아주대삼거리를 돌며 시민과 이야기를 나누며 “영통의 숙원사업인 영통 소각장을 반드시 이전하고 주택 리모델링 안전진단과 기반시설 설치비용도 지원하겠다”며“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세대를 위한 대학진학 지원센터를 영통에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 지난 4월 29일 정책발표회에서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영통과 광교지역 특화 공약으로 ▲영통구청사 및 구민회관 복합청사 추진 ▲동수원 IC 지하화 ▲광교역 더블역세권 개발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최초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로,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갑 지역위원장, 전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전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2
  •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출정식 ...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
    <사진=이충우 후보 선거캠프 제공>   - GTX 조속 유치, 강천역 신설 유치 ...시청사 신축 "시민들과 함께 결정" - - 하동 재래시장 건축, 제2여주대교, 축산 폐수 처리장 건설 등 ... 금년내 추진-  - "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건설"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지난 20일 오후 1시 30분 한글시장 앞에서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김선교 국회의원, 김영자 여주시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제1선거구 서광범, 제2선거구 김규창 경기도의원 후보, 가선거구 박두형, 조장연, 나선거구 정병관, 경규명, 김영기 여주시의원 후보, 이상숙 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했으며 9명의 후보가 결의를 다졌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찬조연설에서 “이충우 시장 후보는 오랜 세월의 공무원 경력과 강력한 추진력이 있다.”며 “여주시 발전을 위해 여주시민이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충우 후보는 출정식에서 “GTX 조속 유치와 함께 강천역 신설 유치를 약속”했으며, “세종대왕면의 이천 화장장 문제도 여주시민의 큰 걱정거리라며, 국민의힘 이천시장 김경희 후보와 체결한 정책 협약을 통해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주시청사 신축문제에 대해서도 “시청사 추진 문제가 25년이 지나고 있으나 해결되고 있지 않다.”며 “시장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여주시민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게 할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하동 재래시장 건축 문제 및 축산 폐수 처리장 건설 문제, 축사 악취제거 문제, 제2여주대교 문제 등 금년내에 추진방침을 결정하여 내년부터 첫 삽을 뜨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어르신을 잘 모시고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 것이며,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늘려 여주시 인구를 늘리겠다.”고 하였으며, “여주시의 수많은 문화재와 경관이 수려한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시키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시장은 독단적이어서는 안되며,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이라 하면서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가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여주를 꼭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22
  •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 경기광주갑 시·도의원 출마자, “1인 가구 종합지원센터 설치”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와 경기광주갑 시·도의원 후보들이 19일 ‘1인가구를 위한 종합지원센터 설립추진’ 제3호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안기권(1선거구) · 임창휘(2선거구) 도의원 후보, 오현주(나선거구) · 주임록(가선거구) · 이은채 (나선거구) 시의원 후보는 경기광주역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갑·을 합동 출정식에서 1인 가구를 위한 안전, 건강, 주거, 경제, 복지, 생활편의 등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2021년 12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1인가구는 전체 가구의 31.7%인 664만 3천 가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20대가 전체 1인가구의 19.1%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30대(16.8%), 50대(15.6%)와 60대(15.6%), 40대(13.6%) 등의 순이었다. 여자는 60대 이상 고령층이 45.1%를 차지하는 반면, 남자는 30~50대가 56.9%를 차지하는 등 성별에 따른 1인가구 연령대가 달랐으며, 지역별 비중은 경기도가 21.2%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서울(20.9%), 부산(6.9%), 경남(6.3%) 등의 순이었다.   지난 2021년 경기연구원은 ‘경기도 1인 가구 특성 분석과 정책적 시사점’이란 보고서에서 경기도 1인 가구의 사회경제적 특성을 분석했는데, 행복도 조사에서 1인 가구는 61.2%, 다인 가구는 71.0%로 분석했고, 지난 1주일 우울했는지 묻는 말에 1인 가구는 27.6%, 다인 가구는 21.9%로 집계됐다. 1인 가구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도 65.0%로 다인 가구 74.5%보다 낮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출마자들은 “1인 가구가 좋은 삶의 질을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 1인가구를 위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따뜻하고 돈독한 관계를 형성 할 수 있는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갑) 시·도의원 후보들은 지난 8일 ‘어르신 버스비 지원사업’을 1호 공동공약으로, 15일 2호 공동공약인 ‘광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추진’을 발표했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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