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지역뉴스 검색결과

  • 평택시, 미래 교육의 방향과 지역특화 교육 발굴한다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교육의 방향과 지역특화 교육 발굴을 위해 지난 17일 ‘2020 평택교육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교육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평택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 및 미래교육에 대한 발전방안을 구상하는 자리로, 정장선 평택시장과 양미자 교육장, 교원, 학부모, 시민단체 등 20여 명의 평택교육공동체가 참석했다.    토론회는 김용기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장의 ‘2020 평택교육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삼덕초등학교 최중필 교장 ,오산시청 이상국 평생교육과장의 평론이 이어졌다.    자유토론은 삼덕초 최중필 교장이 좌장을 맡아 참석자들의 다양한 교육정책 제안을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지역 간 교육격차, 교육인프라 부족, 지역교육특성화 부재 등이 문제점으로 진단됐다. 시는 참석자들이 제시한 다양한 교육정책 제안과 건의사항을 향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평택교육지원청 양미자 교육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 담론을 만들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평택 교육이 되도록 평택시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교육이 활성화 되지 않은 도시는 죽은 도시와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며 “평택시만의 특색있는 교육 사업으로 현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머물고 싶은 도시로 교육에 대한 믿음을 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2019년 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해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평택 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13개의 교육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6-18
  • 평택 삼덕초등학교, 눈썰매를 타고 신나게 놀아요
         【평택=경기1뉴스】김춘식기자= 삼덕초등학교(교장 최중필)는 "지난 24일 겨울동안 학교에서 학생들이 신나게 놀 수 있도록 눈썰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삼덕초등학교는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서 사회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일 두 시간씩 놀이 시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겨울철 놀이 일환으로 눈썰매장을 설치하게 되었다.    최중필 교장은 “놀이는 아이들의 삶 자체인데, 요즘 어린이들은 놀 시간과 공간이 부족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해 행복지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 교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눈에서 신나게 눈썰매를 타는 상상만 해도 기쁜 마음이 듭니다.”라고 말했다.   눈 위에서 즐겁게 썰매를 타는 어린이들을 보며 다시 학생으로 되돌아가고 싶다는 학부모의 말을 들으며 ‘놀이가 아이들의 삶이며 미래를 살아갈 힘을 얻게 한다.’는 이 학교의 교육 방향이 이 시대의 어 린이에게도 널리 전파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응원을 보낸다.   한편, 삼덕초등학교는 전교생 74명의 작은 규모의 학교로 독서와 놀이를 통해 생각하는 힘, 미래를 살아갈 힘을 얻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 좋은 인간관계를 맺도록 교육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용인/평택/안성
    • 평택
    2019-01-05

포토뉴스 검색결과

  • 평택시, 미래 교육의 방향과 지역특화 교육 발굴한다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교육의 방향과 지역특화 교육 발굴을 위해 지난 17일 ‘2020 평택교육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교육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평택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 및 미래교육에 대한 발전방안을 구상하는 자리로, 정장선 평택시장과 양미자 교육장, 교원, 학부모, 시민단체 등 20여 명의 평택교육공동체가 참석했다.    토론회는 김용기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장의 ‘2020 평택교육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삼덕초등학교 최중필 교장 ,오산시청 이상국 평생교육과장의 평론이 이어졌다.    자유토론은 삼덕초 최중필 교장이 좌장을 맡아 참석자들의 다양한 교육정책 제안을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지역 간 교육격차, 교육인프라 부족, 지역교육특성화 부재 등이 문제점으로 진단됐다. 시는 참석자들이 제시한 다양한 교육정책 제안과 건의사항을 향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평택교육지원청 양미자 교육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 담론을 만들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평택 교육이 되도록 평택시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교육이 활성화 되지 않은 도시는 죽은 도시와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며 “평택시만의 특색있는 교육 사업으로 현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머물고 싶은 도시로 교육에 대한 믿음을 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2019년 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해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평택 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13개의 교육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6-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