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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 교외체험학습 허용 기간 20일 → 40일로 확대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전경 -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장, 교외체험학습 허용 기간 40일 확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각급 학교의 등교수업이 차례로 이뤄지는 가운데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장 허가 교외체험학습’ 허용 기간을 당초 20일에서 40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학교장 허가 교외체험학습 허용 기간 확대는 국가 감염병 위기 경보 ‘경계’와 ‘심각’단계인 경우에 한하며 위기 경보가 ‘관심’이나 ‘주의’로 낮아질 경우 교외체험학습 허용 기간은 기존 20일로 돌아간다. 학교장 허가 교외체험학습은 ‘가정학습’ 사유를 포함해 공휴일, 방학, 학교장재량휴업일을 제외하고 최대 4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가정학습’사유는 등교수업일에만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수업일에는 신청할 수 없다. 또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관심’, ‘주의’단계로 낮아졌을 경우에도 ‘가정학습’사유로 교외체험학습을 신청할 수 없다. 교외체험학습으로 출석 인정을 받으려면 ▲사전에 신청서 또는 학습계획서 제출, ▲학교장 심사 뒤 승인 통보, ▲가정학습 또는 체험학습 실시, ▲보고서 제출, ▲면담 또는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 학교장 허가 교외체험학습 운영 지침은 학칙 변경 없이 도교육청 지침에 근거해 운영할 수 있으며 교외체험학습 신청과 보고서 제출 방법도 각 학교 규칙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도교육청 강원하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교외체험학습 허가 기간 확대는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일”이라며, “특히 가정학습은 등교수업을 대신해 가정에서 학습이 이뤄지는 만큼 학생들이 가정학습에 충실히 임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의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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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경기도교육청, 2020년도 2회 추경예산 7,708억 원 편성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전경   - '민생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 대응' 등 ...  7,708억 원 편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7일 기정예산 16조 7,211억 원보다 7,708억 원이 늘어난 ‘2020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17조 4,919억 원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교육청 추경 예산안 가운데 세입 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4,183억 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1,036억 원, ▲순세계잉여금 2,451억 원, ▲국고·보조금 반납 38억 등 총 7,708억 원이다. 세출예산안은 총 7,708억 원으로 ▲코로나19 대응 300억 원, ▲민생경제 활성화 4,037억 원, ▲경직성 경비 3,589억 원, ▲자체·특별교부금 344억 원에 미집행 사업과 내부유보금 감액분 562억 원을 반영해 편성했다. 세출예산안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사업 예산에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211억 원 ▲유치원 긴급돌봄 운영지원 30억 원, ▲초·중·고 원격수업 지원 59억 등 총 300억 원을 편성했다. 또 경제 활성화 사업에는 ▲학교 신증설, 증개축 사업비 3,041억 원, ▲급식기구·시설 확충 218억 원, ▲환경개선사업 626억 원, ▲복합특수학급 구축·운영 지원비 30억 원,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15억 원,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현안 수요 101억 원, ▲기타 6억 원 등 총 4,037억 원을 편성했다. 경직성 경비에는 ▲교직원인건비 미편성분 2,514억 원, ▲유아학비 증액분 949억 원, ▲교육공무직원 인건비 추가분 126억 원 등 총 3,589억 원을 편성했다. 자체·특별교부금 사업에는 ▲학교폭력예방 지원 25억 원, ▲각급학교 미세먼지 측정기 구입 18억 원, ▲시청각지체장애학생 보조공학기기 지원 4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설치 22억 원, ▲기타 275억 원 등 총 344억 원을 편성했다. 감액한 사업 예산은 ▲교육환경개선시설 236억 원, ▲민간투자사업 상환 41억 원, ▲교원·지방공무원 미추진 연수비 41억 원, ▲내부 유보금 101억 원, ▲기타 143억 원 등 총 562억 원이다. 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이번 추경예산안의 기조에 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사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예산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이번 2회 추가경정 예산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2020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오는 6월 9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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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사진기사] 코로나19 관련 부천 쿠팡물류센터 집합금지명령 시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8일 오후 부천 쿠팡물류센터 집합금지명령 시행에 따라 공무원이 부천 쿠팡물류센터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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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5-28
  •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등재 위한 '첫걸음 '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도-오산시-경기문화재단 ... 28일, '기초조사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오산시청,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오산 독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조사연구’ 착수보고회를 28일 오산시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초조사연구는 작년 9월 5일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경기도-오산시청-경기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다.   오는 12월 20일까지 약 8개월간 ▲오산 독산성의 보존관리 현황파악 ▲국내외 유사 유산의 비교연구 ▲세계유산등재 신청 시 구성 유산의 범위 및 경계 제시 ▲유산의 핵심가치 발굴을 위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제시 등을 연구하게 된다.   조사연구 수행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이 맡았다. 여기에 독산성의 지속적인 보수ㆍ정비와 발굴조사를 추진해 온 오산시의 노력과 문화재 조사·연구, 보존 사업을 오랫동안 수행해온 경기문화재단의 노하우가 더해져 세계유산 등재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식 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기초조사연구를 통해 독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등재 전략을 도출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64년 사적 140호로 지정된 오산 독산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됐던 옛 산성을 조선시대에 보수해 이용한 1,500년의 역사를 가진 성곽이다. 임진왜란 당시 대부분 훼손돼 흔적만 남았지만 지난해 삼국시대 성곽이 발견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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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경기도, 개별공시지가 5.48% 상승…하남시 9.53%로 가장 많이 올라
    <사진=경기도청>                                                                             - 도, 2020년 개별공시지가 29일 결정․공시 -                               - 하남시 9.53% 최고 상승, 파주시 1.24% 최저 상승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 경기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5.48%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은 5.95%, 수도권 6.7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465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가가 상승한 토지는 390만4,860필지(85.1%)로 나타났으며 하락한 토지는 30만7528필지(6.7%), 변동이 없는 토지는 30만158필지(6.6%), 신규 조사 토지는 7만4661필지(1.6%)로 조사됐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신도시 등 개발사업이 많은 하남시로 9.53% 상승했으며, 가학동 첨단산업단지조성을 추진하는 광명시 8.33%, 지식정보타운․과천주암지구 개발사업 등의 영향을 받은 과천시 7.54% 순이었다. 반면 파주시(1.24%), 포천시(3.10%), 동두천시(3.28%)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지난해와 같이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2,370만 원,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임야로 ㎡당 525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29일부터 시․군․구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6월초부터는 경기부동산포털(gris.gg.go.kr)에서 지도 기반으로 공시지가를 조회할 수 있다.   결정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6월 29일까지 토지가 소재하는 시․군․구청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김준택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정확한 토지특성조사와 전문 감정평가사에 의한 공정한 지가검증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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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경기도,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영세사업자 종합 지원계획 수립
    <사진=경기도청>                      - 네이버, 쿠팡, 위메프, 티몬 등 ... 불공정거래행위 실태조사 추진 -               - 불공정 거래 행위 사례 분석, 현황 파악, 설문 조사, 피해자 심층 인터뷰 등 -               - 올해 안에 ‘유통플랫폼 거래공정화에 관한 종합계획’ 마련 계획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28일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관련 법률 부재로 규제 사각지대에 놓인 네이버, 쿠팡, 위메프, 티몬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입점 사업자간 불공정 행위에 대해 실태 조사를 추진해 올해 안으로 ‘유통플랫폼 거래공정화에 관한 종합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우선 6월 초 실태조사 수행 업체를 공모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11월 불공정 행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최종 보고서를 발간할 방침이다.   실태 조사에서는 ▲사례 분석(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 접수신고 및 공정위 심리 결정 사례) ▲현황 파악(판매자 모임 커뮤니티 제보 사례) ▲자문 회의(교수, 변호사) ▲설문 조사(도내 입점업체 대상으로 수수료 구조, 불공정 거래 행태, 요구 사항, 희망 지원 정책) ▲불공정 거래행위 피해자 심층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개 온라인 플랫폼은 온라인 가상 마켓을 개설해 다수의 판매자가 해당 플랫폼에 상품을 등록하면 소비자가 해당 사이버몰에서 입점 판매자의 상품을 구매하도록 중개하는 방식으로, 이 때 입점 판매업체로부터 수수료와 광고료 수익을 얻는다.   영세 입점 판매자 입장에서는 시스템 구축 및 광고비 절감이 가능하고, 시장에서의 낮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극복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반면 대형 유통 플랫폼의 높은 인지도 등 우월적 지위에 따라 영세 입점 판매업자들은 대형 플랫폼사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신고와 대응이 어렵다. 온라인 플랫폼과 입점 판매업자 간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규제 법률이 없어 판매업자가 보호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경기도 대규모 유통업 분야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판매업자 중 온라인 쇼핑에서 계약 체결 시 14.8%, 상품 대금 결제와 관련해서는 10.2%가 불공정 행위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우월적 지위를 가진 유통 플랫폼의 지위 남용에 의한 불공정 거래행위로부터 도내 영세 판매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한 ‘경기도 유통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현재 입법 예고 중에 있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조사로 오픈 마켓을 포함해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 거래 문제를 자세히 파악하고 공정거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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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 제2공장 "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부천 쿠팡 신선물류센터 제2공장에 대해 28일부터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재명 지사는 28일 경기도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부천에 위치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오늘 10시 기준 경기도 31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86명이 집단감염된 것으로 확인됐고,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앞으로 확진자수가 대폭 늘어날 가능성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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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경기도,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개최
      -  6.15 20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분위기 확산" ... 6월 10일 포천 ‘토크콘서트’ - - 6월 14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및 KBS와 ‘평화음악회’ 개최 - 경기도,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대국민 행사 ... 6.15기념식, KBS 불후의 명곡 특별방송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6.15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기념해 토크콘서트와 평화음악회 등 한반도 평화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오는 6월 10일 포천시 반월아트홀에서 ‘6.15 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 토크콘서트 '백두와 한나(한라)는 내 조국입니다’가 개최된다. 토크콘서트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비롯해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박윤국 포천시장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경기도와 포천시의 평화정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토론 중간에는 지난 2018년 2월 열렸던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서울 공연을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와 노래극단 희망새가 재현하는 무대도 마련된다.   도는 당초 많은 도민들과 함께하고자 이 행사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방관 및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의 도민만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북쪽으로 가는 평화통일의 관문인 파주 평화누리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6월 14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가 개최된다.   경기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KBS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음악회는 경기도 최북단에서 평양까지 도민들과 하나된 길 위에서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평화의 시작과 도약', '대한민국 분단의 아픔', '위기를 기회로', '한반도 평화와 화합 기원'의 4가지 테마무대를 중심으로 주제영상과 공연이 펼쳐지며, YB(윤도현밴드), 양희은, 송소희, 다이나믹듀오, 김호중, 포레스텔라, AB6IX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현장 관람을 위해서는 발열 등 건강상태 점검, 마스크 착용 등 확인이 필요하며, KBS1TV 생방송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도는 통일부, 서울시와 함께 6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한반도 평화만들기’라는 주제로 대국민 행사도 개최한다. ▲공감(평화챌린지, KBS 불후의 명곡 특별방송) ▲희망(평화산책) ▲소통(6.15 기념식) 등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평화챌린지’는 국민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평화’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는 이벤트로 행사 종료 후 우수영상을 선정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6월 13일 오후 6시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가칭)대한민국 평화의 노래’ 특별편을 방송하며, 6월 14일에는 국민들이 파주 접경지역(임진각~남북출입사무소) 일대를 걷는 ‘평화산책’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6월 15일 저녁 ‘시민과 함께하는 6.15 20주년 기념식 및 시민문화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신명섭 도 평화협력국장은 “분단 역사상 최초로 성사된 정상 간 만남과 6.15남북공동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방역시스템을 최대한 갖추고 도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민들의 평화염원이 개성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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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코로나19 발생 이후 10명 중 4명 국내여행 … 자연에서 휴식.휴양 즐기기 원해
                          - 경기연구원, 전 국민 1,000명 대상 ‘코로나19 이후 국민여행 실태 및 인식조사’ -                     - 선호하는 숙박시설 1위 호텔(35.7%)… 철저한 위생관리(42.9%) 우선 시 -                     - 코로나19 관광패턴 변화 "국내 관광산업 또 다른 기회" … '맞춤형 전략 필요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여행 패턴이 변화해 국경을 넘나드는 해외여행은 급감했고, 국내여행이 이를 대체하는 추세이며, 일상을 벗어나 관광지를 찾는 장거리 여행보다 공원 등 일상에서 즐기는 여가가 증가했다. 사람들은 깨끗한 숙소와 쾌적한 자연을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치유하고 있다.   21일 경기연구원은 코로나19가 바꾼 여행 패턴에 착안해 지난 5월, 전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국민여행 실태 및 인식조사’(신뢰수준 95%, 오차범위 ±3.10%)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코로나19, 여행의 미래를 바꾸다"에 담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민 39.4%는 국내여행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2019년 실시한 국민여행조사의 2019년 상반기 월평균 여행 경험률 53.6%보다 낮은 수준으로, 코로나19가 국내여행을 위축시켰음을 알 수 있다.   국내여행을 다녀온 계기로 50.8%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응답해 외부활동 자제에 대한 보상소비로 추측된다.   관광이 어려운 이유로 66.5%가 ‘대인접촉에 따른 감염 우려’를 꼽으면서도, ‘3개월 이내’ 국내여행을 가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32.7%, ‘6개월 이내’는 19.9%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선호하는 숙박시설도 바뀌었다. 2018년 국민들이 이용한 숙박시설은 펜션(33.7%)이 1위로, 호텔은 10.7%에 그쳤지만, 2020년 경기연구원 설문조사 결과 숙박시설 선호도는 호텔이 1위(35.7%), 펜션은 16.5%로 2위를 차지했다. 숙박시설 선택 조건으로 ‘철저한 위생관리’(42.9%)를 우선시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내 여행객의 관광활동으로는 ‘자연 및 풍경감상’(70.1%), ‘휴식/휴양’(64.7%)이 대다수를 차지(중복응답)해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해 자연에서 휴식/휴양을 즐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 이후 다녀온 관광지의 코로나19 대응 수준에 대해서는 63.2%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으며, 타 지역에 비해 경기도 관광지가 안전하다고 인식한 비율은 27.7%로 나타나, 그렇지 않다(19.5%)는 비율보다 높게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도가 우선 추진해야 할 사안으로는 ‘입장객 수 제한’(23.0%), ‘주요 밀집지역 소독’(22.7%) 등으로 나타났으며, 하반기 경기도 축제 및 행사에 대해 34.2%가 참여의사를 밝혔다.   정대영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코로나19로 시작된 관광패턴 변화는 국내 관광산업의 또 다른 기회이므로 새로운 관광환경 구축을 위한 국가 및 지자체 차원의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감염병에 ‘안전한 관광지’라는 이미지 구축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민의 여행심리를 회복하고, 향후 방문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따라서, 입장객 위치 데이터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관광지 내 밀집지역을 파악해 방역관리에 효율성을 기하고, 주요 관광지는 온라인 사전 예약시스템을 구축해 하루 입장객 수를 제한하는 탄력적인 수요관리도 필요하다.   정대영 연구위원은 또한, “‘(가칭) 경기 관광기업 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중장기적 차원에서 도내 관광산업 체질 개선을 유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분야에도 AI, 빅데이터, AR/VR 등 디지털 혁신기술이 빠르게 도입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광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된 만큼 경기도 소재 관광 중소기업, 연구기관, 대학, 연구소 등이 공동 R&D를 추진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자는 것이다.   보고서는 끝으로, 여행심리 회복을 위한 방안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소규모・야외활동이 가능한 근거리 여행지 발굴, ▲짧은 여유시간에 일상 속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생활밀착형 관광’ 인프라 확대 등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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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경기도, 올해 ‘물김 2만9천t 생산’… 김 양식 생산기록 경신 ‘대풍’
    <사진=경기도 제공>   - 20년산 김 양식 생산 2만9천톤, 전년대비 34.5% 증가 - 남부지역의 높은 수온으로 인한 작황부진과 대비 - 겨울철 안정적인 수온과 갯병 등 질병피해가 적어 큰 폭 증가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 올해 김 양식 생산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대풍을 맞았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4월말 김 생산 종료에 따라 도가 올해 생산량을 자체 집계한 결과 2020년산 김 생산량이 2만9,121톤으로 지난해 2만1,648톤보다 3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금액 역시 지난해 157억 원보다 34%증가한 211억 원을 기록했으며, 어가 당 수입도 약 1억3,700만 원에서 1억9,000만 원으로 38% 늘었다. 지역별로는 화성시가 1만6,700톤(35.4% 증가), 안산시 1만2,400톤(33.9% 증가)을 기록했다.   경기도 김 생산량은 2005년 5천t에서 2013년 1만t을 넘어섰으며 갯병 발생으로 생산이 감소한 2016년 8,900t을 제외하고는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생산금액도 전체적인 생산 감소로 물김 산지가격이 작년보다 높게 형성되면서 생산량 증가와 더불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것은 겨울철 수온이 안정돼 김이 잘 자랄 수 있었고 병해 피해도 적었기 때문으로 도는 분석하고 있다. 한편 전통적인 김 생산지역인 전남 등 남부지방은 높은 수온과 강풍으로 김 생산이 전년보다 2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도는 생산량 증가를 바탕으로 경기도 김의 고품질화, 브랜드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 해조류 연구동이 준공되면 경기해역에 적합한 김 인공종자 양식기술개발과 갯병 피해 예방을 위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소는 2018년부터 경기해역 10개 지점의 수온·영양염류 등 12개 조사항목에 대해 해양환경 모니터링을 추진해 어업인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상우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김이 풍년을 맞았지만 앞으로 고수온 등 해양환경 변화로 안정적인 김 생산과 소득보장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김 종자개발과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김) 조성 등 경기도 김 브랜드화를 지원해 양식어업인 소득증대와 김 산업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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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의회 검색결과

  • 김원기 부의장, 2020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회 개회식 참석
    ▲28일 오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 개회식에서 경기도 이재강 평화부지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안혜영 부의장, 이진연 의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정책토론회 ...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서로를 이해.소통과 협력하는 뜻 깊은 자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2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 상반기 정책토론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이날 정책토론회 개회식에는 경기도 이재강 평화부지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안혜영 부의장, 이진연 의원을 비롯한 많은 도의원들과 전문가, 언론인, 도민, 공무원 등 토론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원기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주주의는 광장에서 열띤 토론을 통해 발전해 왔다”고 말하며 “경기도 전역의 지역 현안에 대해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함께 하자”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정책토론회는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과 협력의 길을 찾음으로써 경기도민이 좀 더 행복해지는 방법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토론의 자리가 많이 마련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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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 광교저수지 수질정화장치 현장방문 실시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인공지능 자동녹조제거장치 시범사업 점검 및 수질정화 캠페인 실시-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가 28일 오전 광교저수지를 찾아 수질정화장치를 시찰하고 수질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에 나선 의원들은 상수도사업소에서 광교저수지 녹조저감 시범사업으로 도입된 인공지능 자동수질정화장치 에코봇과 부유식 인공식물섬인 에코비를 통한 녹조관리 계획 등 수질관리 현황을 보고 받았다.   광교저수지는 매년 기온이 상승하면 잦은 녹조현상 발생으로 몸살을 앓아왔다. 이에 따른 대책으로 녹조 발생 위험 지역을 스스로 이동하면서 수질을 측정하고 분석해 수질정화 및 녹조 제거 작업을 동시에 실시하는 무인 인공지능 자동 수질정화 장치인 에코봇이 오는 9월부터 적용될 계획이다.   또한, 5월부터 활용 중인 부유식 인공식물섬 에코비는 수면위의 오염수를 집중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장비로 녹조제거 뿐만 아니라 수질 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경 위원장은 “광교저수지에 시범사업으로 도입되는 수질정화 장치를 통해 녹조 현상이 감소되길 기대한다”며 “수원시민의 비상상수원인 광교저수지의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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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오산시의회, 관내 자전거도로 현장점검 실시
    <사진=오산시의회 제공>   - 교통소외 지역, 등굣길 중심 자전거 도로 탐사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오산시의회는 오는 6월8일 제251회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28일 오산 관내 자전거도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자전거도로 현장점검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자전거도로의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진단하여 제251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 시민의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산시의회는 이날 세교2신도시, 청학동, 갈곶동, 오산동, 수청동, 양산동 등 오산 곳곳을 6코스로 돌아보았다. 특히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등굣길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중·고등학생들의 등·하교 길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들고자 했다.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은 “이번 자전거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건강도시 오산, 환경도시 오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장인수 의장, 김영희 부의장, 김명철 의원, 이상복 의원, 성길용 의원, 이성혁 의원, 한은경 의원이 도로과 공무원들과 함께하여 현장 구석구석을 돌며 자전거도로의 불편한 점 등을 토의하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안전도시 오산시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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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평택시의회, ‘평택미군기지연구회’간담회 실시
    <사진=평택시 의회 제공>   - '주한미군기지 현황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건', '연구용역 착수보고' 등 공유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 ‘평택미군기지연구회’는 지난 27일 시의회 2층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단체 구성 후 세번째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한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의원 및 연구회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미군기지 현황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건과 연구용역 착수보고 건 등 지난 4, 5월 연구단체 활동에 대하여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타 미군기지 주변 토양오염 및 수질오염에 대한 사례를 알아보기 위한 부천 미군기지 반환구역 현장 견학 계획 및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종한 대표의원은 “평택은 두 개의 미군기지가 주둔하고 있는 특수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앞으로 시민과 미군과의 상생 발전방안이 중요시 되고 있다.”며, “이번 연구회가 주한미군기지 공여구역 관련 과거와 현재 실태조사와 현행 법제도 및 국내외 사례를 검토해 활발하고 생산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내실 있는 연구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미군기지연구회'는 평택시의회 의원 및 외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평택시의회 의원 연구단체’로 평택 미군기지로 인한 사회적 영향과 문제점 분석을 통해 미군과 상생하며 지역발전을 꾀하고자 추진 중이며 올해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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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4급 이상 공무원 여성은 단 1명 ... 하반기 인사 시정 필요"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 시의회 제공   -  공무원 여성비율 ... 4급 이상 3.8%, 5급 16.4%, 6급 43.8%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윤경선(민중당, 금곡·당수·입북동) 의원이 27일 “4급 이상 공무원 26명 중 여성은 1명뿐”이라며 “하반기 인사에서 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이 분석한 ‘수원시 공무원 성비 현황 자료’에 따르면 4급 이상 공무원의 여성 비율이 3.8%, 5급은 16.4%, 6급은 43.8%로 나타났다.   윤 의원은 “2017년 여성 공무원의 비율이 50%가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원시 4급 이상 공무원 26명 중 여성이 단 한 명밖에 없다는 것은 지나치게 낮은 수치”라며 “수원시 공직사회에 명확한 ‘유리천장’이 있다는 것이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윤 의원은 “우리나라는 지난 7년간 OECD 전체 회원국 29개국 중 ‘유리천장 지수’에서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수원시 하반기 인사에선 4급 이상 여성 공무원의 비율을 늘리는 조치뿐만 아니라 성평등한 공직사회 정착을 위한 공직문화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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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 경기동부권 예산절감 분야 최우수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조 의원, "앞으로도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지난 22일 조인희 의원이 제7회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예산절감 분야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는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공헌해 온 우수의원 17명을 10개 분야별로 선발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고, 표창패를 전달받아 이천시의회 회의실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하여 진행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조인희 의원은 이천시 의용소방대와 시민경찰 등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으로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전통시장 소화시설을 개선하는 등 소방시설 관련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해왔다.    또한 이천경찰서와 협의하여 근무특성상 교통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환경미화원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사고사례를 통한 생생한 현장중심의 교육을 주관하는 등 화재 및 안전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예산분야 최우수 의원 선정 과정에서는 사회단체 보조금 예산을 철저히 검토하여 불필요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예산을 적재적소에 반영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조인희 의원은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되도록 고민하고 검토한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을 통해 의원으로써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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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05-27
  • 수원시의회 이희승 의원, ‘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이희승 의원   - 문화복지위원회 →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 ’도시환경위원회‘로 변경 -          - ’복지안전위원회‘ 신설 ... '도시디자인단.수원역가로정비추진단. 상수도사업소' 소관사무 포함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이희승(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의회운영위원회서 수정 가결됐다.   시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상임위원회 명칭과 소관에 관한 사항의 조정을 주요 골자로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존 ’문화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교육위원회‘를 각각 ’문화체육교육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로 변경하고, 기존 ’교통건설체육위원회‘ 대신 ’복지안전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위원회의 명칭과 직제순서가 조정됐다.   명칭이 변경된 도시환경위원회에는 기존 소관사무(도시정책실·환경국·도시개발국)와 함께 도시디자인단·수원역가로정비추진단·상수도사업소 소관에 관한 사무도 포함됐다.   문화체육교육위원회에는 기존 소관사무(도서관사업소·박물관사업소·수원시립미술관)에 더해 문화체육교육국 사무를 총괄하고, 군공항이전협력국·화성사업소가 포함됐다.   신설된 복지안전위원회에서는 복지여성국·안전교통국·공원녹지사업소·보건소·도로교통관리사업소·도시안전통합센터 소관에 관한 사무를 심의토록 했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담아낸 상임위의 명칭·사무 조정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위원회 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정안이 오는 29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되면 후반기 의회가 구성되는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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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수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의결 ... 3일간 활동 마무리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예산안에 초점두고 심사 -   - 수원복합미디어센터 상영관 실내공사 설계사업 등 5억 원 삭감 .. 수정 가결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는 27일 제351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명규) 3차 회의에서 2020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하고 3일간의 활동을 마무리 했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각 소위원회별 심사결과를 토대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예산안에 초점을 두고 필요사업의 목적달성을 위한 적정성 등을 꼼꼼하게 따져 심사에 임했다고 밝혔다.   이 날 예결특위에서는 제3회 추경예산안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수원복합미디어센터 상영관 등 실내공사 설계사업을 포함한 총 19건의 사업비 6억 288만원, 특별회계 세출예산에서 2개 사업 5억원을 삭감하여 수정 가결했다.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의 세입예산안 및 재정안정화 기금 운용 계획안,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명규 위원장은 ”내실있고 열정적으로 심사를 해준 동료의원과 성실한 자세로 심사에 임해준 집행부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며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인 배분으로 추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코로나19 대응 지원 사업 등에 편성된 예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결특위에서 의결된 예산안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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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수원시의회, ‘수원 화성행궁 콘텐츠 개발 연구회’ 활동 본격화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26일, 시의회 세미나실 '착수보고회' 본격 활동 나서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 화성행궁 콘텐츠 개발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26일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화성행궁 콘텐츠 개발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수원 화성행궁은 1996년에 ‘역사바로세우기’의 일환으로 복원을 시작해 시민의 쉼터이자 국민들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했지만, 기반시설과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연구회는 향후 6개월 동안 문헌조사와 현장방문, 종사자 면담 등을 통해 정조대왕의 수원행차에 사용했던 술에 대해 연구해 전통주를 복원하고, 양조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시도해 문화콘텐츠를 확충할 방침이다.   이현구 대표의원은 “화성행궁은 한국의 행궁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곳으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지만,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에 대한 갈증이 있어온 것도 사실”이라며 “문화·역사적 가치가 있는 전통주 복원을 통해 수원시의 관광이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 화성행궁 콘텐츠 개발 연구회’는 이현구 대표의원을 비롯해 유재광·윤경선·한원찬·최인상·유준숙·황경희·이병숙·장미영 등 9명의 시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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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여주시의회 최종미의원, ‘경기동부권 의정활동 최우수의원’ 표창
    <사진=여주시의회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의회 최종미 의원이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제7회 의정활동 평가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여주시의회는 작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10개 분야 17명의 의원을 선정한 이번 평가에서 최 의원은 ‘의정활동 분야’에서 수상했다며, 이는 여러 민생관련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각종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등 시민 중심의 폭넓은 의정 활동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별도 행사 없이 의회 자체로 진행된 26일 전달식에서 최종미 의원은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2년이 되어가는데, 오늘 받은 상에는 그동안 응원해주신 주민 여러분의 격려와 더욱 열심히 하라는 당부의 의미가 함께 담겨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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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수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수원시의회 제공>   - 25일부터 27일까지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가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는 2020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명규) 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예결특위는 박명규 위원장과 조미옥 부위원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의원들이 4개 소위원회로 나뉘어 오는 27일까지 3일간 2020년도 제3차 추경예산안 등을 심사하게 된다.   소위원회는 제1소위원회 장정희 위원장·김진관·김기정·조문경 의원, 제2소위원회 이철승 위원장·김영택·윤경선·최인상 의원, 제3소위원회 유준숙 위원장·이현구·강영우·이희승 의원, 제4소위원회 최찬민 위원장·조미옥·황경희·박태원 의원으로 구성됐다.   예결위가 심사할 수원시의 올해 제3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지난 2회 추경예산 2조 9578억 원보다 5978억 원 증가한 3조 5556억 원이다. 일반회계는 5609억 원, 특별회계는 369억 원 늘어난 규모다.   예결위는 정부와 경기도의 코로나19 지원정책 연계 등 코로나 19 대응 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관련된 제3회 추경예산안을 신속히 처리하고, 이 외에도 수원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편성된 예산에 대해서도 꼼꼼한 검토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박명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민 경제는 여전히 어려운 실정으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 등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예산은 최대한 지원하고,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도 잘 따져보며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결위에서 의결되는 예산안은 오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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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20-05-25
  •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 이음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찾아 재난기본소득 기부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과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은 지난 21일 평택시 도일동 소재 평택지역 발달장애인을 위한 ‘이음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를 찾아 재난기본소득 각 2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에는 이병배 부의장,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이 참여 했으며, 전달 후에는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병배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이곳 또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여 이곳에 있는 분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은 “이병배 부의장님과 뜻이 맞아 이음터에 방문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부가 작게나마 시설운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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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5-23
  • 수원시의회, 도시재생사업 현장지원센터 현장방문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소통하는 의정활동 '세류2동·연무동·행궁동' 현장 찾아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위원장 조석환)는 22일 도시재생사업 추진 지역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자  등 3개 지역의 도시재생사업 현장지원센터를 찾았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 쇠퇴가 일어나고 있는 구도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도시혁신사업이다.   현장지원센터는 직원 및 코디네이터(현장활동가)가 상주하며 지자체와 주민 간 가교 역할을 하는 곳으로 주민역량강화 및 주민참여와 공동체 활성화 등을 지원해 효과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돕고 있다.   첫 방문지인 세류2동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10년 동안 진행한 주민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주거환경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영주차장 부지에 거점공간인 ‘세류동행센터’를  건립해 활용할 계획이다.   이어서 방문한 연무동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특성을 고려해 통합 돌봄서비스, 노후주거지 개선 등을 바탕으로 지역재생에 초점을 맞춰 연무마을 거점공간에는 주민 숙원사업이던 목욕탕을 비롯 생활문화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마지막 방문지인 행궁동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팔달문 전통시장 등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해 공동체 성장기반을 조성하고 거점센터 조성, 어울림장터, 골목길 특성화 사업 등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통합적인 도시재생을 추구하는 곳으로 올해 사업추진 완료를 앞두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들로부터 주요사업 추진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며 구도심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조석환 위원장은 “지역의 문화와 특성을 살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도시에 새로운 활력이 생기도록 현장지원센터에서 충분한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에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연무동과 세류2동을 비롯해 행궁동, 경기도청 주변, 매산동 등 총 5개 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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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3
  • 소병훈 의원, 입법 분야 최고권위 우수 국회의원상 수상
    <사진=소병훈 의원 사무실 제공>   - 배우자 출산휴가 3일→10일 유급전환, 일과 가정양립 지원입법선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2일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입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19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은 국회사무처 주관으로 한 해 동안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 중 각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가 우수입법여부를 심사하고 국회의장이 시상하는 상이다.   금 번 수상 법안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이다. 과거에는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근로자에게 5일의 범위에서 3일 이상의 휴가를 부여하고, 최초 3일만 유급으로 규정하였으나 남성이 출산 직후의 여성과 아이를 돌보기에 배우자 출산휴가가 지나치게 짧아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지난 2017년 6월 5일, 배우자 출산휴가를 14일의 범위에서 10일 이상 부여하도록 하고 최초 10일을 유급으로 하여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남녀고용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남녀고용평등법은 2019년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남성의 육아 참여를 보다 활성화 시켜 사회 전반에 맞돌봄 문화를 보다 보편적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병훈 의원은 “국민을 대표하여 법률을 제·개정하고 심의 하는 국회의원으로써 입법성과와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21대 국회에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민생현안을 위한 입법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20대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서 소병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지방공기업법',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행정사법', '소방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총 5개의 법안이 통과됐다.   소병훈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동안 99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위한 '소방기본법', 단기근로자의 무차별적 해고 예방 및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학대피해아동의 정서·심리적 보호 강화를 위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등 정의로운 사회를 바라는 국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내용의 법안들을 본회의에 통과시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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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캠페인 동참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이 22일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플라워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살리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앞서 챌린지에 참여한 김보라 안성시장에게 희망 꽃다발을 전달받은 권의장은 다음 주자로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원과 박경원 NH농협 평택시 지부장을 지목했다.   권의장은“코로나19로 화훼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뜻깊은 취지의 캠페인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화훼농가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꽃바구니를 전달 받은 홍선의 의원은 다음 주자로 홍기원 평택갑 국회의원 당선인, 배연서 경기 평택시 팽성농협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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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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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제2회 평택시 협치회의 정기회의 개최 ...‘시민 협치’차근차근 순항 중
    <사진=평택시 제공>   - 28일, 1차 회의 가결 ... 11개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자리 가져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8일 시민과 소통하는 협치시정을 위한 협치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평택시 협치 기본 조례’에 따라 작년 10월부터 평택시 협치회의를 구성, 협치추진단과 4개의 실무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협치회의 위원, 관련 부서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에서 그 동안 시민 협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 설명과 지난 2월 제1회 평택시 협치회의에서 가결된 11개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보고로 진행됐다.    시에서 시민 협치 활성화를 위해 ▲시민사회 협력모델 개발 연구 용역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제안 공모 사업 ▲협치 현장지원 활동가 양성 사업 ▲시민협치 아카데미 등을 추진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주춤하고 있지만 ‘내가 시장이라면’ 공모에는 5개팀이 선정되어 6월에 발표대회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교육중인 협치 현장지원 활동가들은 향후 주민자치회, 참여예산 등 현장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지난 2월 개최된 제1회 협치회의 안건으로 의결된 11개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보고가 있었다.    11개 사업은 ▲협치조직 개편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지원체계 구축 ▲주민참여예산 지원체계 구축 ▲공익활동 활성화 체계 구축 ▲커뮤니티 공간 구성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 케어)체계 구축 ▲푸드플랜 민간네트워크 구축 ▲시민참여형 도시숲 체계 구축 ▲공공시설 건축 시민 참여 시스템 구축 ▲신중년층 정책수립 및 지원체계 조성 ▲협치 인식확산을 위한 교육 추진 등이다.    보고를 마친 뒤에는 협치위원과 회의에 참석한 각 사업별 해당 부서장들 간에 11개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시행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안건 중에서 당초 합정공영주차장에 조성하기로 하였던 커뮤니티공간 조성은 사업을 변경하여 일단 시범적으로 서부권역에 커뮤니티 공간조성을 추진하자고 논의했다.    또한, 별도 안건으로 논의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도입 제안은 타시․군 사례 조사와 객관적인 지표를 가지고 추후 논의하는 걸로 마무리 됐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오는 8월 개최하는 제3회 협치회의에서 더욱 구체화 한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과 이상훈 공동의장은 “협치는 정책 수요자 관점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므로 시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각종 제도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들이 공론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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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5-28
  • 평택시,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 지난 27일 사업추진현황 및 주요시설물 조성계획 점검 - - 진위‧안성천 이용한 문화‧레저‧생태체험 선도거점사업으로 추진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중간보고회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요시설물 조성계획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내리문화공원 등 주변 시설물과 연계할 아이디어 발굴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시민안전 및 이용불편 사항 등에 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권영화 의장은 “시민들의 부족한 여가와 휴식공간을 위해 낭만적인 문화광장을 만들 수 있도록 좋은 설계안 마련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천혜의 수변자원인 진위·안성천을 활용한 시민 휴양·여가 공간 조성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이라며 “오성누리광장이 다양한 문화행사와 수변레저활동·생태환경체험이 어우러지는 평택시 랜드마크가 되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성누리광장은 팽성대교 북단인 오성면 창내리 일원에 부지면적 13만㎡에 문화광장·전망대·물놀이장·생태체험장 등이 어우러진 복합수변문화광장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토지보상을 거쳐 2022년까지 조성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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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이천시, 산수유둘레길 "힐링이 되는 쾌적한 코스" 재탄생
    <사진=이천시 제공>   - 아름답고 걷기 좋은 신규 산책로 3개 노선 개발 연결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 백사면에 위치한 산수유둘레길이 이전보다 아름답고 걷기 좋은 길로 재탄생했다.   이천시는 28일 관내 정개산-원적산과 연결된 산수유둘레길구간(전체 21.7km 중 5.3km)에 대해 주변 경관과 자원(나무, 돌 등)을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공법으로 아름답고 걷기 좋은 신규 산책로 3개 노선을 개발해 연결하는 등 둘레길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27일에는 사업추진부서인 홍보관광담당관실 직원 10여 명이 둘레길 현장점검 겸 환경정화활동을 갖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막바지 정비활동을 펼쳤다.   김남완(53) 담당관은 “정개산-원적산 산수유둘레길은 안 다녀간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다녀간 사람은 없을 정도로 특별하고 매력적인 곳이다. 이번에 정비한 구간은 가파른 경사로 구간을 회피하여 완만한 길로 유도하고 지역명소인 아름다운 산수유마을과 원적산, 영원사, 잣나무숲 등을 두루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노선을 정비했다”고 말했다.   건강을 위해 산수유둘레길을 자주 산책한다는 시민 엄모(40세, 여)씨는 “낙수제 폭포를 경유해 아치형으로 우거진 숲길과 영원사로 이어지는 잣나무숲길이 새소리와 상쾌한 바람이 어울려 걸을 때마다 정말 힐링 되는 기분”이라며 새로 연결된 길에 대해 크게 만족했다.   시 관계자는 “1억 원의 사업비로 내실 있게 이번 정비사업을 했고 추가로 정개산입구 주차장 조성과 포토존, 이정표 설치 등 둘레길정비 2단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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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05-28
  • 오산시,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 협약식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 27일, 기관사회 단체 등 관계자 10여 명 참석  -  - "생태하천 오산천을 이제 시민 스스로 나서 가꾼다"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 공동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사업은 오산천과 지류하천인 가장천, 궐동천, 대호천을 대상으로 0.5~1km 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과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은정원 지킴이, 하천변 정화활동, 생태교란종제거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27일 협약식에는 곽상욱 시장과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 사업 참여를 희망한 신규단체인 오산시명예환경감시원, 오산산악연맹, 나누며사는오산사람들, 충청연합회, 오산리더스강원,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재오산영남향우연합회, 사)아이코리아오산지회, 재)오산문화재단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오산천은 시의 중심부를 흐르는 오산시의 심장이자 귀중한 자산으로서 그동안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돌아오고 시민의 여가와 휴식은 물론, 체험과 학습,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의 힐링하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해 가는 오산천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시정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관(官) 주도의 하천관리를 벗어나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관리하는 ‘오산천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를 통해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5-28
  • 평택시, 건축 인허가 '환골탈태' ... 개선 성과 두드러져
    ▲28일 정승원 평택시 도시주택국장이 평택시 '2019년 혁신과제 1호'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평택시 제공   - 28일, '2019년 혁신과제 1호'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 개선 브리핑 가져 - - 2019년 건축허가 기간, 평균 57일에서 26일로 54% 단축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8일 '2019년 평택시 혁신과제 1호'로 꼽힌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절차 개선에 대해 설명하는 언론브리핑 가졌다.    시에 따르면, 그 동안 고덕신도시, 민간도시개발 등 대단위 개발 사업에 따른 신규 건축 수요의 폭발적 증가로 건축 인허가 처리기간이 오래 걸리는 등 민원인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 지역건축사협회, 토목측량협회와 협업으로 건축 인허가 표준 업무 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건축 인허가 시 재협의 절차를 생략하는 등 당초 처리과정을 8단계에서 5단계로 최소화 했으며 보완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각 부서 담당자가 설계자에게 유선으로 통화하는 등 사전 확인 후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각 부서 담당자의 처리 진행 과정을 협의 칸에 작성해 민원인이 이상 유무를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인허가 절차 과정의 소통으로 공무원들의 부당한 보완 요구를 방지하는 한편, 인허가 지연 원인을 쉽게 알 수 있어 민원인들의 호응이 컸다.    건축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도 강화했다. 표준 매뉴얼을 만들어 권역별 담당자들에게 배포했으며, 담당자들의 인식 개선과 업무 소통을 위해 정기적으로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    이같은 노력의 성과는 놀라웠다. 건축 인허가 소요일수가 전년대비 대폭 감소했다. 건축허가는 평균 57일에서 26일로 54%, 건축신고는 평균 58일에서 32일로 45% 단축됐고, 민원인들이 가장 난감해 하는 보완 횟수는 허가 신청 건당 1.81회에서 1.35회로 25% 감소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올해도 ▲건축 인허가 업무 표준화 개선 ▲종이서류 요구없는 비대면 전자민원 적극 활용 ▲반복․상습적인 보완 경감 등을 목표로 설정, 시민들이 만족하는 건축 행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승원 도시주택국장은 “신속하고 원활한 건축 인허가 처리는 고용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건축인허가 관계자의 적극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건축 수요자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건축 인허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브리핑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를 활용, 비대면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시는 앞으로도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시의 크고 작은 현안사항을 알리고, 소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5-28
  • 안성맞춤아트홀, 94일 만에 관객맞이 '오프라인공연' 시작
      -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 ... 대 공연장 945석 중 1층 일부만(266석) 오픈 - - 첫 작품 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 ... 배종옥, 김규리 등 실력파 배우 출연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 중이던 안성맞춤아트홀이 운영을 94일 만에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비대면 문화행사만을 진행해오던 안성맞춤아트홀은 코로나19관련 정부의 지침을 준수하며 오는 6월 26일, 27일 양일간 3회에 걸쳐 연극 ‘꽃의 비밀’을 무대에 올린다.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들이 벌이는 수상한 소동극으로 2015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끊임없는 상황 코미디, 기대를 벗어나 웃음 짓게 하는 대사, 캐릭터의 깊숙한 내면을 보여주는 장면 등 ‘장진식 코미디’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꽃의 비밀’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킬러들의 수다’, ‘공공의 적’ 등을 통해 독특한 유머코드와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장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주부들이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와 사회적 약자 여성이 안고 있는 문제를 왁자지껄한 소동극 코미디로 잘 담아냈다.   술에 취해 고래고래 노래하며 웃음을 전하는 ‘자스민’역에는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카리스마 있는 역할을 주로 해오던 배종옥이 맡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코미디 연기를 보여준다. 예술학교 출신의 미모담당 ‘모니카’역에는 배우 김규리가 캐스팅 됐다. 이외에도 잔뼈가 굵은 배테랑 배우 강애심, 박지예, 김나연, 박강우, 김명지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관객들의 웃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은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공연장의 1층만 오픈하며 1층 620석 중 ‘객석 띄어 앉기’를 적용한 266석만 판매한다.   이외에도 ▲객석 및 공연장시설 방역 강화(공연장 출입구 제한 개방)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발열 체크 ▲공연장 입장 시 관객질문서 작성 ▲접촉 부위 소독 강화(객석의자 손잡이, 출입구 손잡이) 등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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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0-05-28
  • 여주시새마을회, '남한강 클린코리아 캠페인' 실시
    <사진=여주시 제공>   - 27일, 새마을 지도자 40여 명 “깨끗한 남한강 만들기에 앞장”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새마을회가 깨끗한 남한강변 조성을 위해 클린코리아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한강 클린코리아 캠페인은 수도권의 식수원인 남한강을 맑고 깨끗하게 보전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를 근절하자는 취지의 운동이다.    27일 행사에는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박찬일 협의회장, 임복순 부녀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해 이포보 ~ 당남리섬 일대 남한강변을 중심으로 약 5km를 따라 걸으며 각종 생활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고광만 회장은 이번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여 “깨끗한 남한강 보전을 위해서는 국가나 지자체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 중요하다”며 “쓰레기 수거에 힘을 보태준 새마을회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남한강 클린코리아 캠페인은 11월 30일까지 여주보, 강천보, 이포보 3개 보를 중심으로 추진중이며 다음달에는 여주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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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20-05-28
  • 정동균 양평군수, "민원 해결은 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 .. 신뢰받는 군정을 위해 최선"
    <사진=양평군 제공>     - 27일,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처리상황 보고회' 열어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2020년 1분기 민원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는 인·허가 등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민원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각 부서의 1분기 민원처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양평군은 앞서 민선7기 조직개편 시 군민의 민원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민원바로센터를 설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3월에는 군의 민원행정 개선점을 발굴하기 위해 군민 45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 제시된 의견 중 신속한 민원처리를 요구하는 의견이 101건으로 가장 많이 제시됐다.   이에 군은 올해 1분기 전 직원의 민원 처리 결과와 신속한 처리여부를 점검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부군수 주재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장 책임 하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원 해결은 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고 군정에 대한 신뢰를 결정하는 만큼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공무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상습적인 지연에 대해서는 철저히 단속해 군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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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05-28
  •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1,160만 원 전달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가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을 위한 성금 1,160만 원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조찬희, 백승석, 박용필, 박경재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외 13개 읍·면 분회, 362개소 경로당에서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보아 1,16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을 보여줬다.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은 “우리 노인들이 그 간 주로 도움을 받아왔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극복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울 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선뜻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군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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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05-28
  •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등재 위한 '첫걸음 '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도-오산시-경기문화재단 ... 28일, '기초조사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오산시청,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오산 독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조사연구’ 착수보고회를 28일 오산시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초조사연구는 작년 9월 5일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경기도-오산시청-경기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다.   오는 12월 20일까지 약 8개월간 ▲오산 독산성의 보존관리 현황파악 ▲국내외 유사 유산의 비교연구 ▲세계유산등재 신청 시 구성 유산의 범위 및 경계 제시 ▲유산의 핵심가치 발굴을 위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제시 등을 연구하게 된다.   조사연구 수행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이 맡았다. 여기에 독산성의 지속적인 보수ㆍ정비와 발굴조사를 추진해 온 오산시의 노력과 문화재 조사·연구, 보존 사업을 오랫동안 수행해온 경기문화재단의 노하우가 더해져 세계유산 등재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식 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기초조사연구를 통해 독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등재 전략을 도출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64년 사적 140호로 지정된 오산 독산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됐던 옛 산성을 조선시대에 보수해 이용한 1,500년의 역사를 가진 성곽이다. 임진왜란 당시 대부분 훼손돼 흔적만 남았지만 지난해 삼국시대 성곽이 발견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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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평택시, 평택호ㆍ남양호에 '뱀장어 치어 5만 마리' 방류
    <사진=평택시 제공>    - 전염병.유전사 검사 받은 길이 10cm 우량종묘 ... "어민들 선호 어종"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내수면 생태계복원 및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관내 대단위 내수면인 평택호와 남양호에 뱀장어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8일 밝혔다.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에 방류한 뱀장어는 전염병검사(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유전자검사(한국수산자원공단)에 합격판정을 받은 길이 10cm 이상의 우량종묘로 최근 2년간 뱀장어 치어의 높은 단가로 뱀장어 대신 쏘가리 및 참게 방류사업을 추진하였으나, 금년에는 뱀장어 치어 단가 하락으로 뱀장어 치어방류를 재개하게 되어 어업인들의 큰 기대와 호응을 얻고 있다.    뱀장어는 필리핀 근해에서 부화헤 우리나라 및 일본 등지의 내수면으로 거슬러 올라와 성장하고 산란을 위해 다시 바다로 내려가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판매단가가 높아 어민들이 선호하는 어종 중에 하나이다.    시 관계자는“평택시 수산자원조성사업은 ‘98년부터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어종 다양성 회복과 어민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족자원보호를 위해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병행 실시하는 등 강온 양면정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축수산과에서는 친환경 어장조성을 위해 매년 100톤 규모의 폐어망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해면·내수면 수생태계 및 수질환경 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인 시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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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5-28
  • 하남시 헌혈추진협의회,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 '동참'
    <사진=하남시 제공>                                     - 27일, 하남시 헌혈추진 협의회 대책회의 가져 - - 헌혈 장려물품 지역화폐 하머니 500만 원 전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 및 학교개학 연기 등 혈액수급 위기 상황 발생에 따른 대응을 위해 하남시 헌혈추진협의회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책회의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민·관·군·경 등 11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혈액수급 부족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대책과 헌혈증진 및 헌혈문화 정착에 대하여 논의했다.   대책회의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헌혈 장려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도 이어졌다.   이번 하남시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에 지원한 헌혈 장려 물품은 장당 1만원이 충전된 지역화폐(하머니카드) 500만원으로 6월부터 헌혈의 집 하남센터에서 전혈 헌혈자에게 1회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민·관·군·경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헌혈을 추진하고 헌혈자 지원 예산을 하반기에 추가 확보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헌혈 장려를 위한 지역화폐를 지원했고 올해 총 1천만 원을 지원한다. 헌혈자에게 헌혈 장려 물품 (지역화폐)일 지급하는 것은 경기도 최초 사례로 헌혈 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28
  • 이천시, '신에너지(연료전지)발전사업' 공동개발 추진 '업무협약'
      <사진=이천시 제공>                  -26일, 이천시-한국서부발전(주)-코원에너지서비스(주) .. 업무협약 -  - 엄태준 시장, ‶도시가스 공급 확대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기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한국서부발전(주), 코원에너지서비스(주)와 함께 신에너지(연료전지)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업무협약은 정부의 수소경제 이행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이천시 에너지자립율 제고및 농촌지역의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권역의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연료전지설비를 도입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시가스공급을 지원하는 주민 복지형 연료전지사업을 추진하고 이천시는 이를 위해 필요한 인허가 등의 행정사항을 지원하며, 한국서부발전은 사업개발 주관 및 연료전지 설치 운영,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연료전지 연료공급 및 미공급지역 도시가스 공급 검토를 담당한다.   사업개발 주관사인 한국서부발전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사업대상지역 주민과 함께 가동중인 연료전지 발전소를 견학하는 등 친환경 및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사업계획을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도시가스 공급 확대에 따른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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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05-28
  • 하남시미사도서관 - (사)하남예총 하남지회, 교육복지 공동 진행 MOU 체결
    <사진=하남시 제공>    - 지난 26일 하남문화원 1층 강의실에서 업무 협약식 개최 - - 독서문화프로그램과 교육 복지 사업 공동 개발·진행 및 상호 협력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미사도서관은 지난 26일 하남문화원 1층 강의실에서 (사)한국예총 하남지회(지회장 이연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 어르신 문화 즐김 지원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을 계기로 독서문화프로그램·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공동 개발해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사)한국예총 하남지회·하남시미사도서관이 함께 진행하는‘행복마실, 노인인지활동책놀이 강사양성’ 프로그램은 문학이 가진 즐거움과 인지 기능적 특성을 살려 치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6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20회 진행된다.  하남예총 이연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보다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하남시
    2020-05-28
  • 광주시, ‘청년 굿 잡 플러스 프로그램 1기’ 모집
    <사진=광주시청>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시는 청년들의 취업성공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청년 굿 잡 플러스 프로그램 1기’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청년 굿 잡 플러스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7일부터 주 1회(5시간), 4주간 취업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이수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올해 안에 취업에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교육내용은 ▲심층적 자기탐색 ▲직무이해를 통한 기업분석 ▲성공적인 이력서 작성법 ▲채용동향 ▲모의면접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자는 개별상담을 통해 개개인에게 맞는 취업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접수기간은 6월 1일부터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구직자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광주시청 2층에 위치한 일자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구직활동 기술이 향상돼 유능한 지역 청년들이 희망하는 일자리를 꼭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해 광주시 청년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광주시
    2020-05-28

문화/축제 /학술 검색결과

  • 성남시향, 27일 첫 온라인 기획연주회 선보여
    ▲성남시립교향악단 온라인 기획연주회 실황 녹화 장면 / 성남시 제공 - ‘코로나19극복, 마음치유 음악회’ 시공식 유튜브 성남TV로 중계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첫 온라인 기획연주회인 ‘코로나19 극복, 마음치유 음악회’를 5월 27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성남TV’를 통해 선보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에 경쾌한 선율을 전하고, 멈춰선 문화생활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게 하려고 제작한 60분짜리 동영상 음악회다.   금난새 상임 지휘자가 7곡의 클래식 음악에 해설을 곁들였다.   연주곡은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피아졸라의 오블리비온(망각), 베버의 클라리넷 소협주곡, 롤링 디앙스의 탱고 앤 스카이,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레스피기의 옛 춤곡과 아리아 제3번 중 파사칼리아 등이다.   음악회 실황 녹화는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사전에 무관중으로 이뤄졌다.   공연 동영상 자료는 교육 콘텐츠로 활용하도록 성남교육지원청을 통해 초등학교에도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성남시는 오는 29일 성남시립국악단이 연주하는 관악합주 ‘수제천’ 대금 ‘청성곡’ 등 14곡의 온라인 국악 음악회를 유튜브 ‘성남TV’으로 중계한다.
    • 문화/축제 /학술
    • 전시/공연/강연
    • 공연
    2020-05-27
  • 안성시, 남사당 상설공연 개막 ... 5월 31일 첫 공연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이 오는 31일 일요일 안성맞춤 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2020년 첫 공연을 갖는다.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그 동안 개막이 지연되었으나, 정부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하고 시민들의 공연에 대한 문의도 많아 정부의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공연을 재개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시는 공연장 좌석을 지그재그로 예매되도록 조치하고,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여 수시로 자가 소독 할 수 있게 하고, 공연장 출입 시에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관람객에 한하여 출입을 허용할 방침이다.   올해 공연은 조선시대 경복궁 중건당시 공연 이후 전국을 유랑하며 펼쳐지는 스토리를 가미하여 남사당 6마당을 연출하였고, 트롯 장르와 결합한 새로운 음악과 관객이 함께 박을 터트리는 이벤트를 추가하여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했다.   안성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와 일요일 오후 2시에 안성 남사당 공연장에서 11월까지 진행된다.   공연 예약은 인터넷(http://www.namsadangnori.or.kr)으로 가능하며, 예약 없이 방문한 관람객은 공연장 매표소에서 현장 매표로 관람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안성시
    2020-05-25
  • 양평군, 와글와글 음악회 '5월 30일' 개막
    <사진=양평군 제공>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어루만져 드릴게요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양근천 와글와글 공연장에서 2020년 ‘와글와글 음악회’를 개막한다고 21일 밝혔다.   개막공연에는 밴드 큰그림(Big Picture)이 '큰그림과 뻔뻔(FunFun)한 가족콘서트'라는 주제로 온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0년도 와글와글 음악회는 밴드 큰그림의 공연을 시작으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공연단체들이 매주 토요일 대중음악, 클래식,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람객의 취향을 고려해 다채롭게 꾸며진 이번 공연이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 와글와글음악회는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양근천 와글와글 공연장에서 매년 5월에서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7시 상설음악회로 열리고 있다.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객석 띄어 앉기’, ‘마스크 쓰기’, ‘발열체크’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하에 진행 될 예정이다.    
    • 문화/축제 /학술
    • 전시/공연/강연
    2020-05-21
  • 한국도자재단, 조선 후기부터 광복 이전까지 도자 변화 '한눈에'
    <사진=한국도자재단 제공>   - 5월 22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기획전<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 - 1부와 2부로 나누어 개항 이후부터 광복 이전까지 생산된 작품 154점 전시 - 우리나라 근대 산업·예술 도자 가치 재조명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22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기획전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개항(1876년) 이후 수공업 체제에서 산업화로 급격한 변화를 거치며 생산·유통된 근대도자를 조명하고, 예술로서의 도자의 변화 과정과 근대도자의 과도기적 양상을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1부-조선의 도자, 수공업에서 산업화의 길로’, ‘2부-제국주의 시대, 쓰임의 도자에서 창작의 도자로’ 등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개항 이후 일본 자본 유입의 영향으로 전통수공업에서 산업화로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된 국내 도자 산업의 발전과정과 ‘왜사기(倭沙器)’라고 불리는 일본산 수입자기의 유행 속에서도 지속적인 민수용(民需用. 군수용의 반대말. 민간용도) 그릇의 생산·유통을 통해 국내 도자전통을 지켜온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1940년대 우리 자본으로 시작된 행남사, 밀양도자기 등 국내 산업도자의 근간을 이루는 국내 기업들의 초기 생산품을 만나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일본의 문화재 침탈에 의해 고려청자를 왜곡시켜 만들어진 재현청자가 국내 예술도자의 탄생에 영향을 준 과정을 그린다. 이를 통해 시작은 침략적 자본주의였으나 유근형, 황인춘 등 선조들의 기술로 명맥을 이어온 우리 도자의 예술성을 재조명 하고자 한다.   경기도자박물관 기획전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는 오는 8월 30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생활방역기간 중 입장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전은 격동의 시대에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산업성과 예술성을 갖추게 된 근대 도자의 역사적 배경을 폭넓게 조명하고자 기획됐다”며 “관람객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도자의 우수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개인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며 추후 3D로 제작된 온라인 전시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문화/축제 /학술
    • 전시/공연/강연
    • 전시
    2020-05-21
  • 양평군립미술관, 5월31일까지 '오늘 THE ART POWER전’ ... 온라인 사이버 전시
      - 양평·여주 64명의 청년작가들 작품 선 봬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립미술관은 2020 양평청년미술의 ‘오늘 THE ART POWER전’을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사이버 전시 공간에서 양평ㆍ여주 64명의 청년작가들의 젊은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월 말 2020 미술관 신소장미술 ‘아트 클라우트전’ 개막을 앞두고 임시휴관 조치를 해야 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전시를 집에서 볼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으로 바꿔 전시를 준비해왔다. 이번 2020 양평청년미술의 <오늘 THE ART POWER전>은 가상공간에서 전시를 선보이며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국 어디서나 군립미술관의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양평군립미술관의 온라인전시는 양평ㆍ여주를 배경으로 창작 활동을 해온 청년미술가들의 평면과 입체 영상설치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을 소개한다. 청년 미술인들의 양평군립미술관 온라인 전시는 지역작가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지역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청년미술작가의 발굴ㆍ지원을 위한 미술발전의 작은 토대가 될 전망이다.   전시에는 총 64명(양평 48명, 여주 16명)의 청년미술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매체와 감각에 대한 본질적인 영감에서부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생각까지 독자적인 주제와 함께 젊은 시각으로 풀어낸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양평ㆍ여주의 청년작가들은 일상의 집, 나무, 사람, 동물, 꽃, 새 등의 소재에서 삶과 관련된 희로애락을 작가들의 감성으로 작품에 녹여냈다. 또한, 양평ㆍ여주의 입체 작가의 작품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의 조형언어를 추상적인 기호를 사용한 공 대리석, 청동 FRP등의 재료를 활용해 신선한 조형미를 선사한다.   양평의 빛(미디어 설치) 작품들에서는 기술의 발달로 가상과 현실의 구분이 모호한 현대의 상황에 주목하며 가상공간을 통해 미디어아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번 전시는 양평ㆍ여주 청년미술의 현주소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 전환점과 동력을 마련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온라인전시로 진행되지만 전시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설명을 곁들여 마치 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해당 전시는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나 미술관의 공식 SNS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양평군 SNS 채널에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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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2
  • 하남문화재단, 어린이 가족을 위한 인형극 2편 온라인 생중계
      - 4월 29일 오전 11시에는 토이인형극 <목수장이 엘리> - 5월 7일 오전 11시에는 블랙라이트인형극 <종이아빠>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문화재단은 코로나 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어린이 가족들을 위해 'On라인 On가족 씨어터'를 재단 유투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4월 29일 오전 11시에는 토이인형극 <목수장이 엘리>, 5월 7일 오전 11시에는 블랙라이트인형극 <종이아빠>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공연은 기나긴 집콕 생활로 놀거리, 볼거리, 배울거리가 떨어진 영유아 가족에게 생동감 있는 즐거움을 주고, 침체된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토이인형극 <목수장이 엘리>는 100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를 인형극으로 재탄생시킨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개성 만점 인형들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우리 아이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감성극이다.   <종이아빠>는 역동적이고 컬러풀한 색채와 사랑스러운 음악이 모여 신비한 마법 같은 세계가 펼쳐지는 작품이다. 깜깜한 공간 속에서 오리고, 접고, 붙이는 신나는 종이놀이를 블랙라이트 기법으로 선사한다.   두 작품 모두 춘천인형극축제, 경기인형극축제, 아시테지축제 등을 통해 인정받은 우수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특별함과 가족의 사랑을 마음 속 깊이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이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 자녀가 있는 온 가족에게 아름다운 꿈과 행복을 전하는 작품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한 일상이지만, 이번 온라인 공연을 통해 가족 간의 거리는 더욱 가깝고 두터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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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4-23
  • 양평군립미술관, 신소장품 전 개최
      - 지난 3년간 양평군립미술관이 수집한 80점의 작품 선보여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립미술관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지난 3년간 수집한 주요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인 2020 미술여행-1, 봄 프로젝트 <아트 클라우드>전을 오는 2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시는 한국미술과 양평미술 두 갈래의 방향을 상호보완적 관점에서 완성해 나가며 지역 문화특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하고자 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의 소장미술품 수집 정책을 한눈에 보여준다.    전시 작품들은 미술관이 지난 3년간 수집한 작품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작가들의 일상적 소재를 담은 평면작품과 유기적이고 유려하게 조형화된 입체작품들이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동환, 박동인, 김강용 작가를 비롯해 현재 미술계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 작가 79인의 작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양평군립미술관 류민자 관장은 “올 해 첫 전시인 신소장품 <아트 클라우트>전은 양평군립미술관이 지난 3년 동안 수집해 온 소장품들을 예술적 가치로 재조명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양평군립미술관이 지향하고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가 보여 줄 계획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전시와 연계해 주말어린이예술학교 <상상 톡톡 놀이터>를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 교육 시간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ymuseum.org)를 통해 확인과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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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이천시,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 4월 25일 개최 ... ‘일/곱/빛/깔/보/물/찾/기’
    ▲지난해 열렸던 제33회이천도자기축제. /<사진=이천시 제공>   - 지역경제 활성화위해 철저한 방역하에 실시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이천도자기축제실무위원회는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4월 25일에 개최하기로 최종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자기축제 개최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철저한 방역조치를 마련 후 축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34회를 맞는 지역사회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일/곱/빛/깔/보/물/찾/기’라는 주제로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당초 축제는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추어 4월 11일부터 9일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 19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축제를 2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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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오산시립미술관, 공간체험 ‘스페이스 인 스페이스s’ 전시
    <오산시 제공>   - 7일부터 미술관 4층 라운지에서 열려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립미술관이 7일부터 미술관 4층 라운지를 공간/설치 미술로 새롭게 소개하고 A/R(증강현실)을 이용해 기성 작가의 작품을 경쾌한 사운드와 함께 애니메이션으로 즐기는 상설 공간 체험전 ‘스페이스 인 스페이스s/Space in spaces’전시를 선보인다.    관람객 휴게공간을 이용해 새로운 미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공간/설치 미술 작가로 알려진 작가 애나한과 슈퍼맨, 아이언맨, 이소룡, 헐크 등 슈퍼히어로를 모티프로 사실적 회화 작업을 하는 작가 신창용이 협력을 통해 미술관 유휴 공간을 해석한 결과물이다.    애나한 작가는 신창용 작가의 작품에 영감을 받아 미술관 4층 공간을 파스텔톤의 브라운과 스카이 블루 계열로 꾸며 관람객들에게 마치 미지의 행성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전달한다.    노란 빛을 발하는 네온을 이용해 달이나 태양을 상상하게 만드는 조형물을 설치해 공간의 신비로움을 연출한다.    작가 신창용은 VR/AR 전문 회사와 협력으로 자신의 작품을 디지털화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경쾌한 일렉트릭 사운드와 함께 작가가 제시하는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인다. 본 작품은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앱을 다운로드해 스마트폰을 전시 공간 특정 장소에 비추어 작품의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AR 화면을 감상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전시 <스페이스 인 스페이스s>는 공간/설치 미술을 소개함과 동시에 작품을 디지털 기술이 만들어낸 가상공간을 이용해 기성 작가 작품에 또 다른 공간을 제시하는 독창적 시도이다.    오산시립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가상/현실 공간 안에서 휴식을 취하며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미술경향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스페이스 인 스페이스s’는 약 1년간 상설전시 형태로 운영되며 관람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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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안성맞춤박물관, 27일부터 기획전 ‘안성의 세시풍속 사진전’ 개막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이 오는 27일부터 기획전 ‘안성의 세시풍속 사진전’ 을 개막한다.   세시풍속은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 해마다 같은 시기에 반복되어 전해 내려오는 의례나 놀이이다.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은 농경문화를 반영하고 있어 ‘농경의례’라고도 한다.   세시풍속은 행위로 이루어지는 풍속이기 때문에 그 시기가 지나면 다시 볼 수 없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따라 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틈틈이 수집해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4계절에 따른 안성의 세시풍속 사진 20여점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한편, 전통 사회에서의 세시풍속은 대체로 풍년을 기원하거나 가족의 안녕을 비는 의례였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산업 중심의 사회로 변화하게 됨에 따라 세시풍속의 모습도 그에 적응하며 변화해가고 있다.   이제는 전통 세시풍속은 기복(祈福)적 성격이 점차 사라지고 오락성과 식문화를 중심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현대 사회에 들어서 새롭게 생겨난 세시와 그에 따른 풍속이 부각되고 있다.   안성맞춤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추억을 되새기고 잊혀져가고 있는 안성의 전통 세시풍속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지원 사업 지원금으로 개최되며, 내년 3월 15일까지 계속된다.   상설전시실을 포함한 전체 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관람 문의는 안성맞춤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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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수원화성박물관, '기획전시 10년의 기록’ 개최
      - 내년 3월 29일까지 ... 10년동안 진행한 전시 포스터, 전시 도록, 사진 등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화성박물관이 25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관 10주년 기념 틈새전시 ‘수원화성박물관 기획전시 10년의 기록’을 연다.   2009년 개관 이후 10년 동안 진행한 기획전시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 포스터, 전시 도록, 사진 등이 전시된다. 정조대왕의 뜻을 기리고, 세계유산 수원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수원화성박물관의 노력을 볼 수 있는 전시물들이다.   ▲수원의 정체성과 역사적 위상 재정립 ▲수원화성 축성과 복원의 역사 재조명 ▲사통팔달(四通八達), 소통과 교류 등 3가지 주제에 맞춰 정리한 30개 기획전시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1970년대 수원화성 복원과 기록(2013년 8월)’, ‘정조대왕과 수원화성(2016년 10월)’, ‘성곽의 꽃, 수원화성(2017년 11월)’, ‘천하명당 수원 현륭원(2019년 10월)’ 등 다양한 기획전시를 열어 방문객들에게 수원화성의 우수성을 알렸다.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수원화성박물관이 남긴 소중한 발자취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10년 동안의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도 의미 있는 기획전시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09년 4월 개관한 수원화성박물관은 사료조사, 유물 수집, 기획전시·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2월 24일 기준 누적 관람객이 260만 명을 돌파했다. 한 달 평균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전국 공립박물관 대상 평가 인증제’에서 우수 박물관 인증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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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2-25
  • 이천시, '2019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 개최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이천아트홀이 대공연장에서 오는 27일 연말의 아쉬움을 달래고 다가오는 2020년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는 자리인 ‘2019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클래식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클라츠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베이시스트 ‘성민제’와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 그리고 뮤지컬계 최고의 스타부부인 ‘김소현, 손준호’부부를 협연자로 구성해 새해를 향한 밝은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1부는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와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의 협연으로 시작된다.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을 비롯하여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7명의 라이징 연주자와 함께 ‘정명훈과 7인의 음악인’ 무대에 올랐던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는 어느덧 국내외에서 수준 높은 연주 활동을 통해 클래식계를 선두하는 연주자로 성장해 이번 콘서트 무대에 선다. 또한 함께 협연자로 나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은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 화려한 기교에 더해진 기품있는 서정성으로 폭넓은 레파토리를 소화하고 있는 탑 솔리스트로써 풍부한 연주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콘서트 무대를 펼쳐낼 것이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협연하는 2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스타 부부가 들려주는 사랑과 뮤지컬 이야기로 구성되어 화려한 수식어가 필요 없는 멋진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두 사람이 각각 또는 같이 자신들이 출연했던 뮤지컬의 넘버들을 부르고, 함께 호흡을 맞춘 듀엣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KBS ‘불후의 명곡’ 버전으로 편곡된 ‘사랑의 찬가’와 ‘향수’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에게 TV에서 느꼈던 감동보다 더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오는 12월 27일(금)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이는 ‘2019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는젊은 감성의 클라츠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열정과 하모니와 클래식계의 핫 이슈 더블베이스 성민제, 바이올린 민유경의 감동의 연주, 그리고 뮤지컬계의 최고스타 부부 김소현, 손준호의 감수성 가득한 노래로 공연장을 찾은 이천시민에게 아주 특별한 송년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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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여주세종문화재단, 12월 기획공연 선 봬
      - 12월 21일 세종국악당에서 ... "방방곡곡 문화공감 가족 뮤지컬"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2월 21일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싱 뮤지컬 를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발레와 태권도가 결합한 공연으로 화려한 LED 의상을 입은 발레리나와 박력 넘치는 태권도 퍼포먼서들이 출연해 역동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댄싱 뮤지컬이다.  또한 테디베어 곰 인형 캐릭터들이 한국 전통무예인 태권도와 발레를 배워 환경을 파괴하는 악당들과 맞서 지구를 지켜내는 이야기를 담아 환경 보호, 경쟁과 협력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재미뿐만 아니라 교훈도 선사하는 작품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 김해성 팀장은 “여주시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교훈을 전달하고 문화소외 어린이 120명을 무료로 초청, 문화 나눔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여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는 12월 21일(토)에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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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각자의 계급장, 단 하나의 마음' 작은 전시 개최
      - '계급도 군번도 없었지만 나라를 지킨 영웅들’ 내용 구성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020년 3월 20일까지 기념관 로비에서 작은전시 ‘각자의 계급장, 단 하나의 마음’을 개최한다.    국가보훈처 현충시설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군(軍)이 조직으로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것 중의 하나인 계급을 주제로 한다.    전시내용은 ‘대한민국 계급장 변천사’, ‘역사 속 인물의 계급장’, ‘계급도 군번도 없었지만 나라를 지킨 영웅들’로 구성된다.    대한제국기 및 한국광복군 계급장 자료와 6·25전쟁 당시의 계급장 6점, 현행 육군 계급장 16점을 전시해 우리나라에 현대식 군 계급이 도입된 대한제국 시기부터 현재까지 계급장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계급장이 없었지만 나라를 위하는 마음으로 참전했던 의병, 지게부대, 학도병에 대한 내용도 전시한다. 한편 1층 안내데스크에서는 연계행사의 일환으로 계급장 도안을 활용한 3D펜 체험활동을 무료로 운영한다.    유엔군 초전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계급장의 변천사와 함께 그 속에 담긴 나라사랑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하나의 마음으로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들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정기 휴관일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 개관시간(오전9:00~오후6:00)에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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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하남시, 매주 토요일 '유니온타워'에서 ... 시민들을 위한 '100M 콘서트' 개최
      - 하남문화재단 21월 7일~21일까지 '100M 콘서트' 진행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문화재단이 오는 12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하남시민들을 위해 '100M 콘서트'를 무료로 진행한다.   '100M 콘서트'는 하남문화재단이 공연장 밖에서 하남시민들과 만나 시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전문 예술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전문 예술가로 나아가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하남시의 랜드마크인 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펼쳐지는 '100M 콘서트'의 공연명은 지상 100m의 높이에 위치해 아름다운 하남시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유니온타워의 전망대를 뜻한다. 또한 하남이 백제의 첫 도읍지이자 중심지로서 백제의 ‘百’의 의미를 담기도 하였는데 하남문화재단이 하남시민들의 문화 중심지로 역할하겠다는 다짐이 담긴 제목이기도 하다.   전문 아티스트와 지난 11월 3일에 열린 '슈퍼스타 하남' 출연자, 지역 예술인이 함께 무대를 만들 이번 공연은 매주 다른 장르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의 즐거움 선사할 예정이다.    7일은 한국적인 어쿠스틱 레게음악을 하는 ‘레드로우’, 14일은 크로스오버팝클래식그룹 ‘이앤아이 앙상블’, 21일은 싱어송라이터 ’박창근‘이 출연하며 시민참가자의 노래, 민요, 마임 연기가 곁들여진다. 또한 지역 예술인 ‘김경희’의 신명나는 판소리 한마당이 준비되어 시민들에게 골라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2월 3주간 열리는 '100M 콘서트'는 별도의 신청과정 없이 공연당일 선착순 무료로 입장하며, 본 공연을 포함한 하남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내용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hnar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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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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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캠페인 동참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이 22일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 ‘플라워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살리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앞서 챌린지에 참여한 김보라 안성시장에게 희망 꽃다발을 전달받은 권의장은 다음 주자로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원과 박경원 NH농협 평택시 지부장을 지목했다.   권의장은“코로나19로 화훼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뜻깊은 취지의 캠페인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화훼농가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꽃바구니를 전달 받은 홍선의 의원은 다음 주자로 홍기원 평택갑 국회의원 당선인, 배연서 경기 평택시 팽성농협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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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동정
    2020-05-22
  • 정장선 평택시장, 이충교등학교 방문 ... 코로나19 속 고3 학생 등교 상황 살펴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20일 코로나19 속 고3 학생들 개학 등교가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21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관내 고등학교를 찾았다.    평택교육지원청 양미자 교육장과 이충고등학교를 방문한 정 시장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인사를 하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학교 내 방역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열화상 카메라 설치와 발열체크 현장, 교내 식당 칸막이 설치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정장선 시장은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상황 속에 등교가 시작돼 걱정이 많았으나 학교에서 마련한 방역 대책들을 둘러보니 안심이 된다”면서 “학생들 수업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고3 학생들 개학과 관련, 혹시 모를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교육기관, 소방서와 합동으로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친구들과의 과도한 접촉은 피하고, 발열·기침·가래·인후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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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5-21
  • 이항진 여주시장, 21일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21일 허필홍 홍천군수에 지명으로 신종 코로나 대응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은 신종 코로나에 대응하는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확산하기 위한 외교부의 SNS 글로벌 캠페인으로 바이러스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을 전 세계가 힘을 모아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이며,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 거품이 더해져 손을 씻는 의미를 담은 로고에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면서 코로나19와의 싸움을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방역 주체로 최선을 다하고 있기에 K방역이 전 세계에 주목을 받고 있고, 지금도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응원하다” 고 전하며   다음 캠페인 주자로 안승남 구리시장,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유기상 전북 고창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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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은수미 성남시장, 20일 ‘친환경농산물 드라이브 스루’ 판매 현장 찾아
    ▲20일 은수미성남시장이 친환경농산물 드라이브스루 판매 현장을 찾아 판매품목을 둘러보고 있다. / 성남시 제공  - 지역화폐로 직접 화훼세트 구입, 판매 참여 농가에 격려의 말 전해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20일 오후 성남시청 프로그램 주차장에서 친환경 농산물과 화훼를 판매하는 ‘드라이브 스루 직거래 판매 행사’ 현장을 찾았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농산물과 화훼류 소비 촉진을 위해 성남시 채소협회 12농가와 화훼협회 10농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은 시장은 지역화폐로 시금치, 얼갈이, 열무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와 허브 등 화훼세트를 직접 구입하며 “오늘 여러분 덕분에 싱싱한 채소와 예쁜 꽃을 50%나 저렴한 가격으로 한아름 얻어간다”며, “요즘 모두들 힘든 가운데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오늘 이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다녀가 농가의 피해와 고통을 함께 분담해 상생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드라이브스루로 친환경농산물을 구입하러 온 한 시민에게 쌈채소, 토마토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꾸러미세트를 직접 실어 드리며 “지역 농가를 살리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많이 응원해주시고, 여러분도 지금의 어려운 시기에 모두들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날 열린 행사는 성남시와 성남시시설채소연합회장 등 4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에서 재배·생산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2종류)와 화훼세트(6종류)를 시중가보다 최대 50% 싸게 판매해 지역 농가 살리기에 적극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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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정동균 양평군수, 영농현장 방문 '농가 격려'
       <사진=양평군 제공>     - 5월 18일부터 6월 16일까지.... 농업인들의 노고 위로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가 바쁜 영농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업인 위문에 나섰다..   지난 18일 양평읍 모내기 현장 및 쌈채 재배농가, 쌀 가공업체(떡류)를 방문하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농산물 출하 판매 부진 등 영농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양평읍을 시작으로 6월 16일까지 12개 읍면 영농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농업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농민을 격려하는 등 소통과 참여의 행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희망이 되는 미래농업 육성을 위한 해결책은 현장에 있고 농가와의 소통 속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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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정장선 평택시장, 코로나19 피해식당 찾아 ... “힘내세요. 사장님” 캠페인 전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1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피해를 입었던 세교동 소재 식당에서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시 간부공무원 등 50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힘내세요. 사장님”켐페인을 전개했다.    해당 식당은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확진자가 방문했던 장소로,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식에 참석한 후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식당을 직접 방문해 위로하고 격려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과도한 불안과 공포로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이어져서는 안된다”면서 “방역과 휴업 등을 충실히 이행해주신데 대해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심하시고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여 생활방역으로의 전환과 함께 소상공인·프리랜서 긴급 지원,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힘내세요 사장님’ 켐페인, 지역 농축산물 드라이브스루 마켓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각종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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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광주시 (2020. 5. 16.일자)
    ◇ 5급 승진   ▲의회운영전문위원 서방원 ▲시립중앙도서관장 윤은미 ▲공원정책과장 박봉순 ▲오포읍 행정지원과장 남기태 ▲산림농지과장 최정식     ◇ 6급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서명숙 ▲노업정책과 전중호 ▲도시사업과 심재진 ▲토지정보과 박찬희 ▲세정과 한승희 ▲공원정책과 김송희 ▲ 의회사무국 유창학 ▲수도과 장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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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안성시 (2020. 5. 15.일자)
    ◇ 4급 전보  ▲산업경제국장 김진환 ◇ 5급 전보  ▲행정과장 박영석 ▲대덕면장 최승린 ▲의회사무과장 이은규 ▲교육체육과장 박종철    ◇ 5급 직무대리 ▲한성3동장 한승규   ◇ 6급 전보 ▲세정팀장 김경태  ▲재산세팀장 공천득 ▲행정팀장 이진섭 ▲공보팀장 이경섭 ▲인사팀장 이상훈 ▲공도농업인상담소장 남성우 ▲과수기술팀장 박성구 ▲보개면 팀장요원 전연희  ▲관광팀장 이인범 ▲민간협력팀장 박효석 ▲안성3동 행정민원팀장 정혜련아 ▲후생복지팀장 남선우 ▲공도읍 팀장요원 윤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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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평택시 (2020. 5. 16.일자)
    ◇ 5급 전보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장 권혜경   ◇ 5급 직무대리  ▲상하수도사업소 관리과장 김신회 ▲평택역주변정비추진단장 박영철   ◇ 6급 전보 ▲송탄출장소 본소팀장요원 황성호 ▲통신허가팀장 임성희 ▲영상정보운영사업소 시설팀장 김창수 ▲평택역주변정비추진팀장 공회성 ▲도시계획팀장 이상기 ▲주차시설팀장 오병진 ▲한미협력사업단 주민지원과 지역개발팀장 이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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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은수미 성남시장, 재해대비 취약지 및 대규모 공사현장 찾아 나서
    ▲13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1공단 근린공원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 / 성남시 제공   - 성남 제1공단 근린공원 조성 현장 찾아, 재해대비 취약지 현장 사전 점검도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13일 오후 성남 제1공단 근린공원 조성 사업부지인 신흥동 2457번지 일대와 단대동 단파길 위험사면 정비공사 현장 등 재해대비 취약지 및 대규모 공사현장을 차례로 찾아나섰다.       이 날 은 시장은 성남 제1공단 근린공원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담당공무원으로부터 추진 상황에 대해 보고 받은 후 안전모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며, “1공단 부지는 희망대공원과 연결해 역사와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하나의 친환경 녹지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되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는 원도심 시민들에게 허파와 같은 구실을 하게 될 것이다” 고 전했다.     이어 은 시장은 수정구 단대동 단파길 위험사면 정비 공사 현장도 찾아 재해취약지역 사전 점검에도 나섰다. 구청장으로부터 사면 보강, 옹벽균열 보수, 배수로 정비 등 진행상황에 대해 간단히 보고를 받은 후, “최선의 사고 대응은 예방”이라며, “호우나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해 토사 붕괴 등 사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은 시장은 “대형 공사장 및 재해취약지인 이들 시설은 작은 사고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 및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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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김상호 하남시장, 이천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 조문
    <사진=하남시 제공>    - "빠른 사고 수습과 재발방지 위해 하남시도 적극 협조"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은 8일 오전 이천시 창전동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합동분향소 조문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국·과장급 7명이 함께했다. 김 시장은 합동분향소 조문 후 유가족들을 만나 깊은 조의를 표하고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빠른 사고 수습과 재발방지를 위해 하남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월 29일 발생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참사로 인해 3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가족을 잃은 100여 명의 유족은 지난 6일 합동추도식을 통해 고인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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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신동헌 광주시장, 민원상담콜센터 현장 방문
    <사진=광주시 제공>    -신 시장,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8일 광주시 민원상담콜센터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사들을 격려했다.   지난 4월 28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광주시 민원상담콜센터는 상담 첫날 재난기본소득 문의 등 3천여 건 이상의 전화문의가 폭증해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이 발생했다. 그러나 상담사들의 적극적인 대처로 대부분의 민원을 담당공무원 연결 없이 “원 콜, 원 스톱”으로 처리해 시민만족도를 높였다.   신 시장은 콜센터 직원들의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직접 상담업무를 체험하는 한편 민원 접점에서 근무하는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신속·친절·정확한 응대를 통해 광주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광주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19 관련 광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지원 등을 비롯해 광주시 생활 전반에 관한 문의는 광주시 민원상담콜센터(031-760-2000)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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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은수미 성남시장, 탄천 백현보 랜드마크 조성 예정 현장 찾아
    ▲7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탄천 백현보 랜드마크 조성 예정 현장을 둘러보고있다. / 성남시 제공   - 중앙·율동공원 시설 개선사업 추진 현장 방문 점검도 나서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7일 오후 탄천 백현보 랜드마크 조성 사업 대상지인 수내동 44번지 백현보 주변 일대와 중앙공원, 율동공원 시설개선사업 현장을 차례로 찾아 나섰다.      이 날 은 시장은 백현보 랜드마크 조성 사업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간단히 보고 받은 후 “자연친화적 생태계 조성에 초첨을 맞춰 백현보를 중심으로 백현마이스 산업단지와 연계된 문화 공간을 만들어나가 탄천의 가치를 드높이겠다” 며 “성남시민이 자부심을 갖을 수 있도록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랜드마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하며 주변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도보로 수내동에 위치한 중앙공원으로 이동해 역말광장 및 황새울광장 산책로 등 시설 개선 정비 현장을 둘러보며 “도심 속의 힐링공간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개선 사업 추진에 적극 임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율동공원도 찾아 반려견 놀이터, 책테마파크, 번지점프장 등 공원 내 문화여가 생활 공간을 둘러보았다.     은 시장은 “율동공원은 성남시민 뿐 아니라 서울에서까지 사람들이 나들이를 오는 명소로 자리잡았다”며 “도심 속에서 잠시나마 숲과 나무의 향기를 맡으며, 휴식 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향유 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남시는 수내동 44번지 탄천 백현보 일대 약 14만5000㎡ 규모 부지에 생태교육장과 민물어류 전시관, 제방상단 쉼터 및 꽃길 조성 등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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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엄태준 이천시장, 호법농협 공동육묘장 방문... 농업인 '격려'
    <사진=이천시 제공>     - 엄 시장,“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 도움되는 다양한 지원사업 펼칠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은 29일 영농철을 맞아 호법 후안리에 위치한 벼 공동육묘장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엄태준 시장의 방문은 코로나 19로 인해 시름이 깊어진 농업인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며, 시는 벼 못자리와 관련해 벼 못자리용 상토 지원(109,405포/40kg) 2억5천만 원), 벼 육묘상자 상습 병해충 처리제 지원(57,667개/1kg) 3억8천만  원 상당의 예산을 농협을 통해 이미 지원했다.   호법공동육묘장은 시설 하우스 총 5개동의 3,900평방미터 규모로 지난 2003년에 준공된, 이천시 첫 벼 공동육묘장이다.   이날 행사는 지역 청년회 및 농가주부모임에서 모판상토작업과 볍씨파종을 함께하여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파종 행사 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의 임금님표이천쌀 생산에 노력하시는 농업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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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정장선 평택시장, 육군 제51보병사단 '지뢰 제거 작전지역' 방문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시민 안전 위해 지뢰 제거에 최선 다해줄 것” 당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28일 육군 제51보병사단 공병대대 지뢰제거 작전과 관련, 팽성읍에 있는 작전 지역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팽성읍 작전 지역은 1984년 대인지뢰 M14 747발이 매설된 이래, 1997년 집중호우로 13발이 유실됐고, 1998년 지뢰제거 작전으로 734발이 제거됐다. 이후 1999년, 2003년, 2006년 3차에 걸쳐 유실된 지역에 대하여 지뢰 재탐지 및 지뢰제거 작전을 실시했으나 유실된 지뢰를 발견하지 못했다.    육군 제51사단은 유실됐던 13발의 지뢰 제거와 함께 지뢰 지대 해제를 목표로 이번 작전을 추진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지뢰 사고는 단 한번으로도 많은 인명 피해를 낼 수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위해 유실 지뢰 제거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시민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뢰 제거 작전지역 출입금지, 주변지역에서 산나물채취, 산책 등 위험한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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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칼럼>'지소미아' 파기 당연한것 아닌가?
      ▲ 한철전 / 경기1뉴스 편집인  양국군이 군사 기밀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맺는 협정을 지소미아(general securityofmilitaryinformationagreement)라고 한다. 한일 지소미아 파기에 일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왜 지소미아 유지 관연 필요한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일부 언론과 정치인들의 지소미아의 파기 우려? 많은 국민들이 혼동하고 있다.   아베정부가 각의에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했다. 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규제에 이어 일본의 부품과 소재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산업 전반에 타격을 주겠다는 것이다.  이번 일본정부의 우리나라에 대한경제보복의 성격을 보면 치졸하기 짝이없다는 것이 국내외의 평론이다. 한반도 침략과 식민지배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과거사를 부인하며 경제침략을 확대 강화하고 있는 아베정부에 대해, 우리정부가 지소미아의 파기는 물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 나오고가 중론인 가운데 일부의 목소리가 국민들을 안보의 문제를 이유로 현혹하고 있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실 지소미아는 박근혜 정권이 일본이란 체결한 매국적인 협정으로 자위대를 군사협력 파트너로 인정하고 일본에게 한반도 진출의 문을 열어주는 매국적인 협정으로 당시에도 비난이 일었던 중대한 문제되었던 일이 있었으며, 아베의 경제침략의 명분으로 우리 정부를 안보차원에서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이마당에 더더욱 한·일 군사 기밀을 공유를 유지할 필요가 무었이 있겠는냐는 민심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지소미아가의 중요성에 대해 어필하는 목소리가 일부 언론을 통해 시대에 떨어진 목소리를 내고 있느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거나 불편해 하고 있다. 지소미아는 미국이 필요에의해 체결된것도 아니요, 일본이 요청에 의해 미국의 중재로 이뤄진것임 볼 때 그리 지소미아가 중요치 않음을 우리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한미일 외무장관 회담에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지소미아 파기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에게 제기했으나 미 국무장관은 입장을을 표명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는 정부가 외교적인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주권에 관한 문제이다. 우리의 대의를 밝히고 정정당당하게 한일 외교문제를 헤쳐나가야 겠다.   우리정부가 지소미아를 파기를 한미일 외무장관 회담을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하지만 일부 언론과 정치인들이 국민의 귀를 현혹하는 목소리를 내는것에 대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 분노가 차 오름을 금할 길이 없어 유감이다.    지소미아의 파기는 일부언론과 정치인들이 말하는 한반도를 둘러싼 우리의 안보와 전혀 무관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이것은 외교적인 사항의 일이며 우리의 주권과 관계된는 일이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일제 징용 할아버지들의 고통에 대해 작금의 시대에 우리와 무관하지 않음을 외국인들도 인식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의 대의와 존심의 문제에 대해  지금 너무 소심하지 않은가?     한일지소미아 파기는 당연한 것이다.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과거청산, 그릇된 인본인들의 과거사 부정과 현재의 경제보복에 대해 남북 공조는 일본정부에게 비수가 될 계기가 될 중요한 점임을 비춰 보면 북미 핵협상의 타결은 현시점에서 우리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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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9-08-04
  •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결정과 임중도원(任重道遠)의 과제
      ▲한철전 /경기1뉴스 편집인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지역으로 용인시가 결정됐다.   용인? 이천? 어디로? 반도체 클러스터유치를 위해 수도권이고 비수도권이건 간에 여러 자치단체가 지역 민심의 동요와 파장 속에 공직자들까지 마음마저 심란한 시간을 보냈다.   용인시 낙점에 정부의 마음이 마냥 편한지는 모를 일이다. 용인시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가 조성이 결정된 것에 대해 지역주민을 비롯해 환영하는 목소리도 많이 들리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은 적잖은 숙제와 앞으로 해결해야 할 많은 것들을 남겼다.   정부의 수도권규제로 아직도 팔달상수권역 도시들의 지역경제 성장의 한계점이 드러났고, 충청도를 비롯해 비수도권 지역의 차별론을 불러왔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문제는 무엇을 가지고 말하는지 정부 기관의 세종시 이전이 완료되면 어디가 수도권인지?   경제적 기준으로 수도권을 나눈다면 양평군과 가평군을 포함해 수도권에서도 다른 지역이 개발을 이어갈 때 수도권규제에 묶여 개발이 제한된 팔당상수계의 도시는 수도권인가 아니가? 또한 부산을 포함한 경남의 경제 도시들은 경제적인 수도권역인가?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이 발전해 갈 때 팔당 수계의 지역 시군들은 대학이나 기업들의 유치가 어려워 경제발전이 뒤떨어진 지역들이다. 수도권에 있지만 공장 유치에 각종 규제에 묶여 포기해야만 했던 일부 시군은 강원도에 있는 것이 좋았을 것이라는 말이 지난 민선6기 때에 지자체 통합의견을 묻는 과정에서 탈수도권을 선언하기도 했던 문제다.   지방자치단체로의 책임과 권한을 이양하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의 입장을 좀 더 알리고 기업과 이해 지자체와의 협의할 수 있는 과정이 수반되었다면 이번 파장은 더 투명하게 진행되어 지역 간에 성명서나 힘겨루기 등의 양상은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어 던 문제가 아닌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민선7기 지방자치의 지금의 현주소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위해 좀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지자체와 의회가 성명서를 통해 입장을 발표하고 지역주민을 동원하고 지역 간에 줄다리기 모습이 펼쳐졌다.   이천지역 주민들은 SK하이닉스가 37년을 이어온 지역기업이라고 한다. 지역 정서와 함께 지켜오고 키워온 성장해온 기업이다. 하지만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유치를 위해 얼마나 기업의 정서를 이해하고 소통을 했는지 반문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지난 반도체 클러스터유치를 위해 1500여 명이 모인 이천시아트홀에서 이천시민연대 출범식에서 기업이 원하는 곳에 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한다고 이천시장이 말했다. 이후 각종 언론의 기사에서도 SK하이닉스는 이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아니 언급을 할 수 없는 것이 맞을 것이다.   지역주민들의 착각이었는지 결과에 대해 분노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즉 이천시민들은 기업의 정서를 얼마나 이해하고 소통했는가에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지역 국회의원은 이번 결과에 이번 일은 근본적으로 불합리한 수도권규제에서 시작된 비극이라며 모든 조건이 갖춰진 이천 하이닉스 본사에서 생살을 찢어 새로운 공장 용지를 물색할 수밖에 없었던 기업의 애환과 고충에 송구스러운 마음과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불합리한 수도권규제 혁파를 위해 수도권정비계획법과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법 개정안을 발의 중이라고 한다.     민선7기 특례시 지정을 위해 50만 이상 도시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가 하면 많은 지방자치단체는 일자리는 물론 경제 복지 등 산적해 있는 일이 많이 있다.   큰일을 맡아 책임이 무거운 것은 선출직 단체장들의 책무이며 대충해서는 안 되는 고민이 되는 것이다. 또한 그 책무에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하다 할 것이고 막중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도량이 넓고 뜻이 굳어야 한다는 임중도원(任重道遠)의 뜻을 마음 깊이 담고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점이다.    
    • 오피니언
    • 칼럼
    2019-02-26

기획/특집 검색결과

  • 수원시 전통시장, 철저한 방역으로 손님 발길 이끌어
    ▲15일 오후 구매탄시장에 손님이 북적이고 있다. / 수원시 제공                      - 재난기본소득 지급 후 손님 늘어… 80~90%는 지역화폐로 구매                  - 상인들, 마스크 착용하고 자체적으로 방역반 운영하며 위생 관리                  - 상인회,“전통시장 찾은 손님,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15일 오후 4시에 찾은 수원 구매탄시장은 손님으로 북적였다. 평일 오후였지만 정육점과 과일가게에는 손님이 끊이지 않았고, 젊은 손님도 많았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인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구매탄시장에는 활기가 넘쳤다.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은 직격탄을 맞았다. 수원시 22개 전통시장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전통시장 상인회는 자발적으로 방역·소독을 하고, 더 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하며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있다. 다시 활력을 찾고 있는 구매탄시장, 정자시장을 찾았다.    구매탄시장 상인회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던 2월 중순부터 자체적으로 시장 곳곳을 방역·소독했다. 상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에 나섰다.    조를 짜서 분무기를 들고, 일주일에 세 차례(월·수·금요일)에 상가 곳곳을 소독했다.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한 3월 중순부터는 일주일에 두 차례(화·목요일)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또 상인들에게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일하도록 당부하고, 모든 상가에 손 소독제를 비치했다.    상인회는 지난 3월 23일,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며 영통구에 마스크 3000매와 손 소독용 물티슈 등 1000만 원 상당 방역 물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영통구는 상인회가 기부한 마스크와 손 소독용 물티슈를 구매탄시장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나눠줘 호응을 얻었다.   ▲정자시장에서 과일과게를 운영하는 상인이 마스크를 끼고 일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구매탄시장에서 37년째 과일가게를 운영한 장길희씨는 “우리나라에 첫 확진자가 발생한(1월 20일) 후부터 손님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마스크를 꼭 쓰고 일했다”며 “주변 상인들에게도 마스크를 쓰고 손님을 맞으라고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상근 구매탄시장 상인회장은 “손님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사태 이후 위생에 더 신경 쓰고 있다”며 “상인 중 한 명만 코로나19에 걸려도 시장 전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것을 상인들도 잘 알기 때문에 모임을 자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매탄시장은 수원시·경기도가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한 4월부터 손님이 눈에 띄게 늘었다. 안상근 상인회장은 혹여라도 상인들이 지역화폐를 결제하는 손님에게 웃돈을 요구하거나 부가가치세를 전가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교육을 하고 있다.    안상근 회장은 “요즘은 손님의 90% 정도가 지역화폐로 물건을 구매한다”며 “손님들이 시장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하면서 불쾌한 일을 겪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자시장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상인이 마스크를 끼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정자시장 상인들은 3월 중순부터 매일 하루 2차례 등짐분무기를 메고, 시장 곳곳을 소독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손님들이 안심하고 물건을 살 수 있도록 상점 위생 관리도 예전보다 더 신경을 썼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한 시기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소독을 계속했다. 정자시장상인회는 마스크 수급이 한창 어려울 때 마스크 1000매를 구해 모든 상인에게 10매씩 나눠주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님을 응대하라”고 당부했다.    시장 근처 동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는 손님이 줄어들기도 했지만, 4월부터 서서히 시장이 북적이기 시작했다.    이재범 상인회장은 “시민들이 밀폐된 공간인 대형마트보다 탁 트인 전통시장을 선호하시는 것 같다”며 “수원시·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원도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열 명 중 아홉 명은 지역화폐로 물건을 산다”고 덧붙였다.   ▲구매탄시장의 한 정육점에서 손님이 물건을 사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시는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상인연합회와 지난 5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골목상권·전통시장을 살리는 10+10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른바 ‘텐 플러스 텐(10+10)’은 수원페이 인센티브 지급(7월까지 10%), 소상공인·전통시장 우대가맹점 자체 할인(최대 10%)으로 소비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우대가맹점은 수원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5% 또는 10%를 할인해준다. 할인 금액은 카드를 결제할 때 자동으로 차감된다.    전통시장 상인들도 시장을 찾은 손님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원시상인연합회는 지난 8일 ‘지역화폐 바가지 근절 결의대회’를 열고, ▲지역화폐 사용자에게 부당하게 추가결제를 유도하지 않고 ▲지역화폐·신용카드 사용자가 편안한 마음으로 사용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화폐 사용 거부로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모든 법적책임을 다하기로 했다.    안상근 구매탄시장상인회장과 이재범 정자시장상인회장은 “재난기본소득이 지원된 후 그동안 전통시장을 찾지 않았던 새로운 손님이 많이 유입됐다”며 “한 번 시장을 찾은 손님들이 만족하고,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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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오산시. 교통소외 없는 ‘입체 교통도시’ .. 수도권 남부 교통 요충지 '도약'
    ▲ GTX 노선도 / 오산시 제공   - GTX-A노선 (삼성~동탄구간) 예비타당성 통과 후 SRT까지 확정 추진 중 -  - 오산역에서 동탄역과 화성 반월을 운행하는 동탄트램 추진 - - 전철1호선과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가 수도권 GTX A, C노선과 동탄트램 연결노선, 전철1호선과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등이 연계되는 수도권 남부의 명실상부 사통팔달 교통허브도시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오산시가 이렇게 부상하는 요인으로는 지리적 요인이 첫번째로 꼽힌다. 오산시는 경부고속도로와 국철 및 지하철 1호선이 지나는 지역으로 경기 남부에서도 사통팔달의 입지를 가진 교통의 요충지역으로 평가되어 왔다.    오산시가 다시 부각되는 것은 최근 수도권 남부를 연결하는 대형 교통 프로젝트들에서 오산이 핵심 매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 남부에서는 현재 서울과의 교통연계를 획기적으로 높일 GTX-A노선 (삼성~동탄구간)이 예비타당성을 통과 후 SRT(수도권 고속철도)까지 확정 추진 중인데, 오산시는 이와 연계해 인근 지자체, LH 등과 함께 오산역에서 동탄역과 화성 반월을 운행하는 동탄트램을 추진하고 있다.    GTX-C노선(양주~청량리~삼성~수원)도 평택까지 연장 추진되고 있어 오산시는 전철1호선과 연계하여 서울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산역 환승센터 / 오산시 제공   ▣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구축 교통소외 없는 오산시   오산시는 유리한 지리적 여건과 교통 인프라의 확충에 대응해 주민들이 광역 교통망에 더욱 용이하게 접근하도록 하고, 도시 곳곳의 교통 편의성을 높여 교통소외 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산시는 현재 서울(강남, 사당)방면 총 6개의 광역버스 노선(5300, 5300-1, 1311, 1311A, 1311B, M5532)을 운행 중에 있으며, 오는 15일 부터는 신규 택지지역과 대중교통 이용 소외지역의 교통편의 증대를 위해 청호동-신논현역을 오가는 5200번 광역버스를 새롭게 운행할 예정이다.    5200번 광역버스 도입으로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불편했던 청호동 주민과 오산청호 행복주택에 입주한 청장년층에게는 서울로 출.퇴근 수단이 늘어나게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원동·오산동·부산동·외삼미동의 신규 공동주택 입주민들에게도 서울 통행이 한결 더 편해지게 되었다.    오산시 관계자는 “5200번 광역버스가 운행됨으로써 5200번을 이용하게 될 시민들뿐만 아니라 기존 강남행 노선의 혼잡도를 낮춰 기존 노선 이용객들도 만족을 하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출퇴근 걱정이 없는 도시로 수도권 교통의 중심도시로서 거듭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산시 제공   ▣ 오산역-동탄역 간 대중교통 강화해 인근 주민 이용 활성화   지금까지 오산에서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접근노선은 시내버스 2개 노선, 마을버스 1개 노선이 있었으나, 대중교통 소외지역 및 시 외곽을 경유하고 우회하는 노선으로 운행돼 왔다. 또한 운행횟수가 적고 배차간격이 길어 동탄역까지 가기에는 버스 이용의 한계와 불편한 점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기존 버스노선의 동탄역 접근성이 낮아 대부분의 시민들이 SRT 이용시 택시나 자가용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택시요금 및 주차비 등 추가적인 교통비용을 이중으로 부담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오산시는 화성시와 시내버스 760번 노선을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협의한 끝에 동탄2 신도시 아이파크 1단지가 종점이었던 노선을 동탄역 서측까지 노선을 연장했다.    또한 기존 2대가 운행되던 것을 5대로 증차해 하루 40회 운행함으로써 배차간격을 단축시켰으며, 노선 굴곡도를 최소화해 접근성을 용이하게 했다.    노선 기점도 오산의 관문이자 국철, 전철, 버스(시내, 시외, 광역, 마을, 공항), 택시를 한곳에서 갈아탈 수 있는 오산역 환승센터로 하여 시민들이 SRT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탄2 신도시 장지동 일원 주민들 또한 주거지에서 가장 근접한 전철역인 오산역 이용이 한결 용이하게 되어 오산역의 이용수요가 증가하고 오산역 환승센터의 교통허브역할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산시는 버스노선체계 개선과 도시형 교통모델 노선발굴, 순환형 노선을 확충하고 노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및 친환경 전기버스 확대, 배차간격 최소화를 지속 추진하여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 교통 편의 증진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오산   오산시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광역 단위 교통대책과 함께, 이와 연계된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준공영버스(C1버스) 등 시내 교통망이 촘촘하게 구성되면, 시민들의 교통편익이 증가하여 삶의 질과 도시 품격이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분당선 연장, 동탄트램, 전철, 광역버스가 하나로 연결되면 오산시가 명실상부한 수도권 남부의 핵심 교통도시로 부상하게 된다.”라며 “최적의 주민 위주 교통인프라를 갖춘 더 살기 좋은 도시, 더 활기찬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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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평택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행복나눔 바이러스' 전파 중
    <사진=평택시 제공>    - 코로나19 극복 지원금과 물품 약 6억 원으로 집계 - -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행복나눔바이러스' 확산 중 - - "나눔 손길 지역사회에 큰 힘과 위로 ... 나눔 및 기부 문화 활성화 기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경기 침체 및 고용 악화, 심리적 불안감 호소 등 다양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평택시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 위생 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지역사회 내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 돕기 위한 따뜻한 기부와 나눔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모금된 코로나19 극복 지원금과 물품(추산 금액)은 약 6억 원에 이른다.    지금도 평택시청 2층 대외협력실 및 사회복지국장실에서 성금.후원물품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으며, 각 개인, 기업 및 단체 등 기부와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높은 의지가 드러났다. 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은 시민들도 전액(경기도 10만 원, 평택시 10만 원)기부하는 행복나눔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다.    이렇게 모인 성금으로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저소득층 206가구에 평택사랑상품권(2천6십만 원 상당)을 지급하고, 평택 관내 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쉼터, 공동생활가정, 다문화가족센터, 청소년·장애인복지시설, 종합복지관, 기부식품매장, 주·야간보호센터, 노인요양시설 등)에 방역기 83개와 자동 손소독기 92개(1억여원 상당)를 지원하였다. 또한 이 밖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추가적으로 발굴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위기해소를 위해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2015년에 평택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하여 출범했다. 1인1계좌(2,000원) 갖기를 비롯한 정기후원과 일시·지정 후원, 물품 등 후원 사업과 저소득층의 기초 생계를 위한 생계비지원,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지원, 저소득층 아동 자립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적 건강과 행복을 만들어주기 위한 행복가정만들기의 배분 사업 등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기부 및 나눔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평택행복나눔본부 김용석 나눔국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이러한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 내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물질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해서 나눔 및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코로나19바이러스를 더 강력한 행복나눔바이러스로 이겨내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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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4-27
  • 엄태준 이천시장이 던진 새해 화두… 거피취차(去彼取此)
    ▲엄태준 이천시장 "이천시민의 행복한 삶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새해 화두를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하다는 의미의 거피취차(去彼取此)로 정하고 “먼 미래에 이천에 살게 될 시민의 행복보다 지금 이천에 살고 있는 시민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며 “현재 이천시민의 행복한 삶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생기가 넘치고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 속에서도 문화와 휴식 등 여유와 쉼이 있는 도시를 만들어, 이천에서의 삶이 하루하루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다음은 엄 시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는 참여와 소통행정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씀다. 구체적인 계획은?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시민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시정참여 기회와 비중을 확대하려한다. 이를 위해 주기적으로 시장이 14개 읍면동의 일일 읍면동장이 되어 읍면동 주민들의 불편을 직접 듣겠다. 또한 시민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 만나는 ‘이천시장이 갑니다’와 거리에서 시민과 대화하는 ‘파라솔 톡’,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도란도란 토크콘서트를 운영하며 시민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생업에 바쁜 자영업자나 주부, 직장인, 학생 등의 고충을 직접 듣기 위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이천시장 파라솔 톡, 이천시장이 갑니다와 같은 소통채널을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반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겠다.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시민들이 왕래가 많은 곳에 파라솔을 치고 시민들을 기다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오고가는 시민들이 찾아오셔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을 말씀해주시고 함께 공감할 수 있어 시정을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일반시민이나, 단체, 소그룹 모임에서 10∼20명씩 신청되면 모임의 성격이나 해당 단체가 원하는 장소 로 제가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겠다. 잘 드러나지 않은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 현장에서 해결책을 같이 고민하고 있다. 제안주신 사안들은 실무부서와 협의해 시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며 시민들이 생활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    주요정책 현안은 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과 함께 고민하겠다. 시민이 주인인 학교 과정을 잘 운영해 시정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함은 물론, 향상된 민원서비스,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시스템을 갖춰나가겠다.     # 시민들이 안정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각자의 상황에 맞는 복지정책이 필요하다. 이천시는 올해 어떤 복지정책을 펼칠 계획인가?     한 사람이 태어나 인간으로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생애주기에 맞는 생활여건이 충족돼야 한다. 청년들이 일하면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부터 시작해 돌봄, 교육, 문화 등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소관 부서별·기관별로 서비스와 정보가 제각기 제공되다보니 시민들이 정보 취득과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지난해『생애주기별 통합 서비스 플랫폼 이천 온(溫)-드림(Dream)』을 구축하겠다.   올해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복지사업을 강화해 일상이 안정되고 풍요로운 삶을 기대할 수 있는 이천시를 만들어가겠다. 사회안전망을 더 촘촘히 구축함은 물론, 복지관, 공설화장장, 여성비전센터 등의 복지시설도 조속히 추진하겠으며,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인격이 형성되는 영유아기 교육의 중요성 또한 놓치지 않겠다. 노인을 존중하고 청소년에게는 건전한 성장의 디딤돌을 제공하며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 그리고 농촌지역 보건서비스를 개선하고 보건소 이전도 조속히 추진하여 시민의 건강지수를 높여 나가겠다.     # 올해 경기가 많이 어려울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천시도 예외는 아닐 거 같은데...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일자리 정책을 확대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소득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   기업이 잘 돼야 일자리가 늘어나고 일자리가 많아야 가계소득이 높아지며 소비도 증가된다. 규제 등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해 발전의 활로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잘 실천해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길 수 있도록 하겠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100억 원 발행을 목표로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특별경영자금과 홍보․판로 및 기술‧환경 개선을 지원하여 기업과 시장, 골목상권의 상생조화를 이뤄 지역경제가 활기를 띌 수 있도록 하겠다.   SK하이닉스의 경쟁력 확보와 성장에 중요한 인프라인 M16이천공장의 원활한 증설을 지원하고 소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유치에 힘쓰겠다.   농업분야는 WTO개발도상국 지위 포기로 인해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기술개발, 고품질생산 등 경쟁력을 강화해 기초를 튼튼히 하도록 하겠다. 수리시설 등 농업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농업의 생산, 유통, 소비 등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가축전염병 방역체계를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     # 우리나라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삶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삶의 질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주거, 교통, 휴식공간과 같은 시설이 잘 갖춰져야 하는 데, 어떤 계획을 세웠나?   지난해 마장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완료됐고, 올해는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은 문화재발굴조사로 공사가 일부지연 되고 있으나, 조사 완료된 구역에 대해 순차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   3개 역세권은 지역특성과 기능에 적합하게 개발하고 일부지역은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한 남천상가 공영주차장과 공설운동장 주차전용 건축물은 올해 착공해 빠른 시일내에 완공하도록 하겠다.   시가지 통행 편리를 위하여 교통 및 보행체계를 개선하고, 오랜 숙원사항이었던 이천역~서울 잠실간 광역버스 노선은 2월 운행을 개시하여 출퇴근 편의를 제공하겠다. 중부내륙철도 이천~충주 구간은 2021년말 개통을 목표로 정상추진 되고 있다.   도로사업은 진행 중인 농어촌도로와 도시계획도로 30억 원 이상 사업 18개 구간 완료에 집중하는 한편, 구 3번 국도에 편중된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안흥~산촌간 도로를 개설하고 이천사거리~신진리사거리간 도로를 확장하려 한다.   상하수도 시설을 확충하여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하수처리 용량 확보를 통해 도시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다.    중리천 상류부 하천과 설봉저수지 아랫마을은 환경을 개선해 하천기능을 회복하고 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변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복하천 주변은 휴식과 관광을 위한 멋진 코스로 개발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   설봉공원 도시공원 일몰제 문제 또한 본격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시민의 공간으로 만들어 편안한 삶이 있는 이천시를 만들어 가겠다.     # 더 나은 삶이 있는 이천을 만들겠다고 했다. 어떤 의미인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다. 철저한 예방관리와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재해 및 생활안전, 먹거리 안전사고 등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겠다.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악취, 소음, 쓰레기를 저감하고 걱정거리인 미세먼지는 경기도 및 경기남부 5개 자치단체 공동대응과 이천시 종합개선 방안을 수립해 적극 관리해 나가겠다.   지역문화사업 추진을 위한 문화재단 설립은 종합계획에 따라 조례 제정, 설립허가 등의 관련 절차를 진행하여 박물관, 역사관, 아트홀 등 훌륭한 시설들의 활용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재능을 나누며, 축제와 문화예술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또한 건강과 여가선용을 위해 이천시 종합실내체육관과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겠다. 2년차에 접어드는 혁신교육지구사업도 착실히 진행해 공정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건립을 조속히 추진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꿈꾸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 마지막으로 시민여러분께 덕담 한 마디 부탁한다.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해는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이 많이 전해지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 올해도 경기가 많이 어렵다고 한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면 거뜬히 극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올 한 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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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여주시, ‘2020년은 희망의 꽃 피우는 해’
    <사진=여주시청>    - 이항진 여주시장 신년사에서 ‘여주에 맞는 여주형 도시모델’ 개발 시사 - 공약사업인 5대 분야 7대 과제 추진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 - 차별 없는 사람 중심의 ‘행복공동체 여주’ 실현 위해 전 행정력 가동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꽃 피우다, 2020 희망여주’ 12만 여주시의 2020년 새해 화두는 ‘희망’이다. 이항진 시장은 신년사에서 줄곧 ‘희망’을 언급했다.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사람 중심 행복 여주’를 위해서 꼭 필요하고 끝까지 놓지 않아야 할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행운의 숫자 ‘7’, 일곱 가지의 중점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해 ‘2019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대상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우수상 등 2건의 대통령상을 비롯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강소농·경영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공공도서관 평가 우수, 2019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우수기관, 2019년 농정업무평가 우수기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은 기운을 더 단단히 다지며 올해의 목표를 더 굳건하게 설정했다.   사업의 과정은 ‘사람 중심’으로, 결과는 ‘행복 여주’가 될 여주시의 청사진은 시민의 삶을 이해하고, 시민의 행복을 고민하고, 시민 행복의 조건을 채워 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 시장의 공약사업인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 농촌과 도시가 조화로운 여주‘, ’문화와 예술이 풍성한 여주‘, ’시민과 소통하는 여주‘ 등 5개 분야 7대 과제 20개 사업을 공간과 계층, 생애주기별에 맞춰 착실히 추진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 ‘여주에는 여강이 있다’ -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 조성 도농복합형도시인 여주시는 저출생 고령화사회에 돌입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도시 발전의 질적 변화가 요구된다. 여주시 규모와 환경에 맞는 도시 계획 수립으로 함께 나누는 생활 공동체, 밥상공동체로 성장하고 변화하겠다는 계획은 여주형 도시개발의 모델이 될 것이다.   여주시는 여강으로 불리는 남한강을 도시발전의 최고의 기반으로 생각한다. 유럽의 여러 도시들이 강을 중심으로 발전했듯이 여주시도 강을 잇는 문화예술교를 통해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여주의 구도심과 오학지역을 문화예술교와 출렁다리로 이어서 한글시장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뿐 아니라 강남과 강북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시민 화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강을 잇는 인도교와 출렁다리는 신륵사 관광지구와 둔치공원으로 개발될 남한강변과 연계한 관광코스로도 활용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행복공동체의 기초가 될 학교시설복합화 여주시는 지난 해 여주 역세권에 조성될 학교시설 복합화사업비로 9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257세대가 들어오는 여주역세권에 여주초등학교를 이전하고 학생과 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교육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초등학교와 공동주택, 청소년 수련관 등이 한 곳에 들어섬으로써 학생들과 주민들이 시설을 같이 이용하고 정도 나누는 것이다. 교육 예산도 지난해보다 2배인 총 164억 원을 확충했으며 혁신교육지구 사업지원 투자 확대와 다양한 교육사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될 것이다.   역세권 학교복합화사업은 여주시를 가족 같은 유기적인 공동체 사회, 두레의 성격이 짙은 마을공동체,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기초가 될 것이다.     # 제일시장 재정비로 골목상권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여주시는 하동 경기실크 부지의 다각적인 활용과 노후화 된 제일시장의 재정비로 여주 하동 구도심 주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전략도 세웠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농민수당을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함으로써 골목상권도 살리고 소상공인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는 소비의 리싸이클링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공공분야의 지역화폐 사용처를 다변화하고 인센티브를 확대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지역경제 자족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읍면동의 복합화로 친환경 콤팩트도시로 발전 친수기반형 도시재생 벨트 조성, 학교시설 복합화, 구도심 정비를 통해 시가지를 핵심시설로 압축 재정비하겠다는 도시개발 전략을 세운 여주시는 이러한 복합화사업을 읍․면․동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각각의 마을을 복합화로 압축시키고 마을 안에서는 가급적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개발하며 마을과 마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장기적으로 트램 등의 친환경 교통수단을 도입해서 미래 친환경 콤팩트도시로서 발전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행정 서비스 또한 행정, 보건, 농정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편의를 한 단계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여주 전역에 상수도를 설치하고 하수관로 정비, 시도 3개, 도시계획도로 17개, 농어촌도로 11개 노선의 확포장, 보행자 도로 17개소 설치를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 고령화 등으로 인한 공동체 회복 – 푸드플랜 종합계획으로 여주시는 급격한 고령화와 소득감소로 파괴돼 가는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시스템을 갖춤으로서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지난해 국비 49억을 확보한 신활력플러스 사업과 연계해 지역 농산물 선순환 먹거리 육성 등 자율적인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 치매 어르신을 중점 대상으로 한 브이케어사업과 푸드플랜 사업을 통합해 종합 커뮤니티 케어 서비스를 실현하기로 했다.     # 조화롭고 균형 있는 지역개발  여주시는 1,135억 원을 투입해 여주의 읍면동 전역을 조화롭고 균형 있게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 역세권과 능서역세권을 개발하고 가남읍, 점동면은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기로 했다.   금사문화체육 벨트 조성, 금당천 주민편의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종합체육센터와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등 주민편의를 위한 공공시설 복합화 추진의 일환으로 읍면동 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특히 교통취약지역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여주~원주 복선화 사업이 변경 추진되고 기획재정부가 타당성 여부를 재조사하기로 한 데 따라 여주시도 관련 사업 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으로서 선정돼 향후 5년간 450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된 여주통합정수장 증설, 오학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오학~천송 간 연결도로 개설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 역사문화도시 여주의 명성을 이어 간다 중요한 유적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한 여주시는 그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세웠다. 여주시가 운영하는 첫 미술관인 ‘아트뮤지엄 려’를 최대한 활용하고 프리미엄 아울렛과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구상도 세웠다.   여주도자기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여주도자기의 경쟁력 강화 방안 강구와 도자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도자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공예창작 활성화와 공예산업 발전의 전초기지가 될 공예창작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이포보와 파사성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자전거 도로와 파사성 주차장을 연결하는 관광다리를 설치하고 당남리섬의 경관농업을 활용한 꽃 재배지역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역사적 가치를 지닌 주어사지와 최시형 묘소 주변을 정비하고 흔암리 선사유적지 발굴도 이어간다. 여주시 근현대사 스토리텔링 연구용역을 통해 여주만의 특색 있는 테마길을 조성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 시민이 행복하면 여주가 행복하다 – 행복공동체 ‘여주’   여주시는 너나없이 모든 사람이 기본적인 생활을 하고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골고루 나누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위한 전․월세 지원 확대와 읍면동에 설치한 나눔냉장고, 차별화된 종합복지 플랫폼 기반 구축,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시스템의 전면 개편, 장애인 통합어린이집 개소, 공공산후조리원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국공립 훈민어린이집 개소,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안다미로’와 고등학생까지 확대하는 무상교복 지급 등이 그런 실천사례다.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추진하는 1박2일 마을회관 소통투어는 올해도 쉼 없이 이어가며 지역 현안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시민들과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행복 여주’란 농촌에 살아도 빈곤하지 않고 혼자 살아도 고독하지 않는 건강한 공동체가 살아있는 여주라고 생각한다”며 ‘여주에서는 누구든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고 소통하는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0년 희망의 꽃을 피울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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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20-01-06
  • 하남시, 다져 온 30년을 품고, 100년을 향한 비전 2020
      ▲3기신도시교산동전경 /하남시 제공     - 인구 40만의 명실상부한 중견도시로 '도시의 기반 완성'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2019년 하남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몇 년간 하남은 미사, 위례, 감일지구 등에 연이은 대규모 주택건설 사업이 진행되어 인구가 크게 늘었다. 도시가 커지는 것은 축하할 일이지만 시 행정이 감당해야 할 과제도 비약적으로 늘었다. 도시는 집과 도로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도시를 사람이 사는 곳으로 만드는 일이 행정이 할 일이다. 지난해 하남시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었고, 교산동, 춘궁동 지역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되었다. 신도시 건설이 끝나가는 미사와 위례 지역에 각종 공공시설이 속속 지어지고 있다. 결실도 풍성하다. 하남시는 2019년 정부혁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시민이 직접정책을 만들고 실행하는 참여제도인 국민 디자인단 제도 우수기관, 공공도서관 작은 도서관 정책 우수기관, 건축행정 건실화 우수기관, 그린벨트 관리 최우수 기관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남시는 인구 40만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빛나는 하남’비전완성을 위한 하남시 당면과제 해결 주력 원도심·신도시·농촌동의 생활환경이 차이가 극심하고 경제와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인구 40만을 바라보는 명실상부한 중견도시로 도시의 기반을 완성하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원도심의 도시재생을 통해 신도시와 균형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중장기적으로도 3기 신도시 교산지구 개발과 함께 원도심과 신도시의 도시재생 균형발전을 위해서 지하철 3호선을 원도심의 지하철 5호선(하남시청역)과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원도심과 신도시의 연계를 강화하고 공공시설 등을 공유함으로서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 ▲5호선지하철 /하남시 제공   자치·문화·복지는 시민의 생활만족도에 직결된 문제로‘도시 가치’를 높이는 중장기적 발전의 밑바탕으로 높아진 시민의 자치와 문화·복지 수요에도 적극적인 대응을 필요로 하고 있다. 지하철을 비롯한 도시 기반시설·공공시설 투자비는 당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건설이후 시설의 운영 관리에도 지속적인 재정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또한 2020년 환경기초시설을 둘러싼 LH와 소송, 하남시 자족시설에 소요되는 재정투자 등 대규모 예산지출을 예고하고 있어 외화내빈(外華內貧)의 재정상황 이다. 하남시의 2020년도 재정운용방향은 도시 건설의 한 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40만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2020 주요 투자사업 분야 하남시 보건센터·복지관·도서관·청소년수련관은 시민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공공시설로 2020년에는 공공시설 건설과 리 모델링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개관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미사보건센터를 10월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위례도서관 건립을 마무리하고 신장도서관 리모델링을 통해 전국최고의 지자체 도서관 인프라를 완성한다. 시청사와 시의회 증축으로 시민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와 환경을 제공하고 더불어 차량등록사업소 신축, 신장1동 해정복지센터 증축, 감일동 임시청사 신축을 조속히 완공해 적극적인 민원행정 서비스 구축을 마무리한다.    교산지구 내 계획된 자족용지(920,000㎡)는 판교의 1.4배 규모로 4차 산업 중심의 지구로 지식기반, R&D, 중소벤처전용, 바이오헬스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편리한 교통접근성을 활용 북측 지구를 부각시켜 ‘하남 스마트밸리’를 통해‘40만 자족도시’건설의 경제 활성화 축으로 삼고 있다. 또한 춘궁동 일원은 주변의 양호한 자연경관과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어지는 역사적 유서가 깊은 곳으로서 지역의 특성 맞는 마을을 조성하고 역사박물관 건립 등 역사와 문화가 있는 특화단지 하남다운 도시로 변모를 꾀한다. 이밖에도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는 2030년까지 5개의 신규 철도 노선과 신규 고속도로, 광역간선도로의 건설 및 기존 도로 확장 등을 통해 “5철·5고·5광 시대”를 열어 우리시가 경기도의 중심도시, 수도권의 가장 편리한 교통혁명 도시가 되도록 추진한다.  ■ 2020 꿈은 크게, 행동은 작은 것부터  첫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해 하남시의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주력하며 중장기적 기업 유치로 자족기능을 확보해야 하지만 단기적인 서민경제 회복을 통한 하남시 전반의 경제 활력 도모에 주목한다. 사회적 기업육성, 지역화폐 활성화, 스마트 전통시장 플랫폼 등의 활성화를 통해 서민경제 회목을 통해 시 전체의 경제 활력을 꾀한다. 둘째. 평생학습도시 건설을 위해 도시 간 협업기능 확대를 통해 미래사회 청소년 육성에 집중한다. 경기도 교육청과 함께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진로지도와 학습을 내실화하고, 하남도시공사와 협업해 미래 사회를 주도할‘4차 산업인재’육성을 주도한다. 셋째. 도시재생 대학을 통해 지역 활동가 배출과 2020년 도시재생 뉴딜 사업 선정을 위한 착실한 준비와 더불어 신·구 도시의 지속가능한 균형발전 필수사업을 전개를 위한 다양한 주민참여와 시범사업으로 ‘새로운 도시 공동체 모델’을 창출한다. 넷째. 2021년 주민자치회 시행을 위해 공직사회와 주민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자치 시대’를 준비하며 공공갈등의 사전 예방과 사후 관리를 위해 시정 차원의 제도를 마련하고 시행한다. 끝으로 문화적 도시재생을 통해 도시의 매력도를 높이고 문화 거리 조성으로 보다 쾌적한 지역 완성을 도모하며, 이성산성 경관광장 정비, 향토사 알리미 양성 등을 통해 하남의 역사와 전통을 살린 관광발전으로 연계시킨다. 2020년 하남시는 의무적 지출비용이 높고 가용재원이 부족한 상황으로 양입제출(量入制出)의 원칙고수가 어렵지만 할 일은 해야 하는 상황으로 진행 중인 각종 건설 사업을 완수하고 시민의 삶을 풍부하게 만드는 사업도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남시 2020년도 예산안(약 5,753억 원으로 올해대비 12.7%가 증가)’은 이용후생(利用厚生)에 역점을 두고 조용히 내실을 다지며 꼭 필요한 곳에는 투입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큰 꿈을 향해 행동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빛나는 하남의 비전을 향해 김상호 하남시장과 700여 공직자들은 활기차게 독수리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김상호 하남시장   ■ 2020 경자년 새해! 하남시 시정운영 주요방향   하남시는 가능성의 도시다. 인구 감소와 지역 쇠퇴를 걱정하는 많은 지자체와 달리 급성장하는 도시다. 검단산과 한강을 앞뒤로 가진 배산임수 사통팔달의 명당은 수많은 유적과 유물을 하남에 남겼다. 수도권의 떠오르는 자족도시로 부상할 가능성은 하남의 입지여건만 보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물론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다. 도시는 원도심, 신도시, 농촌동 등으로 여건이 다르고 생활권도 서로 다르다. 변변한 산업이 없는 도시에 불어 닥친 개발 바람은 대기업 유통과 소상공인, 원도심과 신도시로 갈라진 경제적, 지역적 양극화를 낳았다. 그린벨트, 상수도, 수도권정비계획 등으로 중첩된 입지규제는 자족기능을 마비시켜 도시는 베드타운화의 기로에 서있다.   2020년 하남시는 진행되는 다양한 도시 공공시설 건설 사업을 자칠 없이 마무리하고 현안사업 부지와 미군 공여지 등 주요 개발사업의 방향을 정하는 한편,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도광양회 유소작위(韜光養晦 有所作爲)’라는 말이 있다. 조용히 힘을 기르며 미래를 준비하되 해야 할 일은 한다는 의미다. 지금 하남시가 ‘빛나는 하남’을 만들기 위해 2020년을 조용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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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올 한해 “빛나는 하남” 이끈 10대 뉴스
    <사진=하남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올해 추진한 시책 중 시민들이 가장 공감하거나 화제가 됐던 10대 뉴스를 선정, 27일 발표했다. 시 공무원 대상 설문조사, 언론보도 건수, 시정중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선정 했다. 올 한해 이슈가 된 주요시정에 대해 살펴보자.   # 평생학습도시 선정 하남시는 올해 교육부지정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처음지원에 바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평생학습도시 선정은 시민 분들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다.    시는 평생학습도시로 나가기 위해 ▲조례제정 ▲평생교육협의회 구성 ▲전담부서 설치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 왔다.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며 기반을 구축한 만큼 앞으로 이웃과 하나 되어 하남시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원도심·신도심 균형발전, 시민행복센터건립(새로운경기 정책공모 1위‘60억 확보’) 하남시는 지난 9월 원도심의 도시재생을 주제로 경기도가 주최한‘새로운 경기 정책 공모 2019, 경기 First’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사업비 60억 원을 거머쥐었다.   이번 제안은 도보 10분대에 60,000여명의 주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구청사(역말로 71)에 생활 SOC복합시설인‘시민행복센터 건립’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시민행복센터 건립은 내년도 개통 될 지하철 5호선(하남시청역(신장·덕풍역)과 연계해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시민행복센터’는 내년도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착공할 계획이다.   # 지역화폐 하머니 성공 ‘지역화폐 하머니’는 소비자에게는 할인혜택을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는 소득혜택을 주는 착한소비운동이자 지역경제를 살리는 심폐소생술이다.   올해‘하머니’카드 발행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당초 일반발행 40억 원을 목표한 하머니는 100억 원을 초과한 140억 원이 판매되며 경기도 1인당 판매액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오프라인 판매처 확대(농협은행 등 9개기관(28개지점)), 적극적인 홍보(공직자 길거리 플래시몹 등)가 이뤄낸 결과다.   시는 내년도에 발행규모를 더욱 활대할 계획이며,‘하머니 카드’와‘스마트 전통시장 사업’을 두축으로 혁신형 전통시장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 하남교산지구 지정 지난 10.15일 하남교산지구가 편입된‘국토부 공공주택지구 지정’이 고시됐다.   정부정책에 따라 지구지정된 교산신도시는 첨단자족도시, 문화도시, 공동체가 살아있는 정주도시를 지향한다. 지하철 3호선을 비롯한 다양한 교통망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하남의 발전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주민의 이주대책일 것이다.   시는 원주민들이 이주할 주거 및 기업이전 대책과 양도세 등의 세금감면 문제 위해 전 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힘써나갈 계획이다. 교산신도시로 인구40만을 바라보게 되어 명실상부‘강소’도시의 기반을 닦을 수 있게 되고 상대적으로 낙후 된 도시 남쪽이 개발 되어 미사강변도시와 남북균형을 이루게 될 전망이다.   # 교통혁명(5철·5고·5광) 완성한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11월 경기도의 중심도시, 수도권의 가장 편리한 교통도시가 되기 위해 5철(철도)·5광(광역간선도로망)·5고(고속도로)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중부고속도로와 서울외관순환도로 그리고 서울에서 하남으로 한강변을 끼고 진입하는 올림대로까지 수도권 교통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향후 교산 신도시 지하철 3호선·5호선 환승체계 구축으로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속적으로 중앙정부, 경기도, 대광위 등과 밀접한 협의를 통해 하남시의 교통혁명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 치매안심도시로 빛나는 하남 보건복지는 하남시가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분야이다. 고혈압·당뇨·치매예방분야는 전국최고 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령화시대를 대비해 안전망을 촘촘히 엮어가고 있다.   특히, 치매분야는‘치매진단검사(CHRAD-K) 전국 1위’,‘치매극복프로젝트 실버벨 선생님’국무총리표창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월에는 치매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기억하지 못해도 괜찮은 축제’로 치매환자의 사회참여와 치매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는 우리가 꼭‘기억해야하는 축제’이기도 하다. 이날 치매를 극복하신 평균연령 80세의 어르신들이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추출하는‘주문을 잊은 카페’에서 원두커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커피를 건네주시는 모습에 참여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시는 노년이 되어도 치매가 있어도 활기차고 시민들이 행복한 빛나는 하남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 미래의 주역 청소년 정책(청소년의회 구성, 제2회 청소년정책대회) 하남시는 올 한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시정참여를 위한 시스템 도입에 주력 했다. 제1대 청소년의회가 출범하며 청소년의 시정참여의 기반을 조성했다.    특히, 지난 8월에 개최한‘제2회 청소년 정책대회’가 눈길을 끈다. 38개팀이 참여하여 9개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에는 「이음」팀의 하남의 도시브랜드를 만들고 이성산성을 알리자는 내용의 정책을 제안한‘알리자! 가보자! 바꾸자!’가 선정됐다. 내년 3월에는 청소년 수련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역의 주체이자 한명의 작은 시민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 국제·국내자매도시 교류 활발 하남시는 올 한해 국제·국내 자매도시 간 교류를 활발히 추진했다.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리틀락시, 말레이시아 샤알람시, 중국 유산시와 우호도시인 베트남 하남성과 상생발전 간담회 등의 교류를 추진했고, 신안군·영월군과는 국내자매도시를 체결했다.   그동안 형식적인 교류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관계로 나가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앞으로 타 도시간의 교류를 통해 청소년 교류·기업·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하며 적극적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하남의 미래가 더욱 주목되는 이유이다.   # 사회적경제센터 개소, 하남시 공정무역도시 인증 사회적경제, 공유경제는 지역화폐 하머니와 더불어 하남시 경제 공동체가 건강하고 활력있게 만들어 나갈 기반을 다졌다.   하남시는 지난 4월 사회적경제센터를 개소하고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의 본격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현재 하남시는 변화와 역사의 전환점에 놓여있다. 시장경제의 두축으로 일반경제와 대안경제를 조화롭게 추진 할 때이다.    일반경제는 첨단산업 유치를 통해 대안경제는 사회적경제, 공유경제, 지역화폐 등을 통해 이뤄나갈 것이다. 또한 올해 하남시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공식인증을 획득했다.   김상호 시장은 장석주 시인의「대추한알」의‘대추가 저절로 붉어질리 없다’는 시구를 인용하며, 모든 세계의 제품에는 자연의 순리와 공동체의 노력과 헌신이 들어간다며, 공정무역도시는 자연과 인간의 노력이 존중받는 도시라고 지칭했다.   # LH폐기물부담금 반환소송 하남시는 유니온 타워 설치 운영비를 놓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소송 중이다. 소송결과에 따라서 수백억 원의 돈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는 하남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 19개 지자체(경기도 9개 시)가 같은 처지이다. 문제의 핵심은 폐기물 처리시설의 지하화와 공원조성이 환경부가 만든 표준조례가 법령에 근거가 없어 법원은 비용을 주민의 세금으로 지자체에 부담하라고 판결 한데 있다.   이에 하남시는 ▲대법원에 위헌법률심판 제청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와 공동대응 ▲국토부와 환경부 등 관계기관 건의 등의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앞으로 경기도의 각 지자체는 수많은 개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에 있으며 환경기초시설은 반드시 수반되는 시설이라며 더 이상 경기도 주민들에 불편을 끼치는 시설로 조성되면 안 될 것이며,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겨 주민세금으로 부담하게 해서는 더더욱 안 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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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19-12-28
  • 경기도, 2020년 달라지는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 ... ‘5대분야’
    <사진=경기도청>   - 경기청년면접수당지원, 이동노동자 쉼터설치 등 청년과 노동자를 위한 정책 본격 추진 - - ‘경기도 체납관리단’도 확대 운영, 전국 최초로 설치된 ‘수술실 CCTV’ 민간 확대 도모 - - 청소년 교통비 지원, 저소득층 부동산 중개 보수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지원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1년 반 동안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의 골격을 세운 민선7기 경기도정이 1,360만 도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내년도에 새로운 행정제도와 정책을 마련했다.   먼저, 극심한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청년과 ‘노동권익 사각지대’에 놓인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정책이 본격 추진된다.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청년들에게 1인당 최대 21만 원의 면접비가 지원되며,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세정의 실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떠오른 ‘경기도 체납관리단’이 확대 운영되며, 전국 최초로 ‘수술실 CCTV’를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도 추진된다.   중반에 접어든 민선7기 경기도는 내년도에 새롭게 추진하는 5대 분야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을 통해 도민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1. 일반행정 분야 ▲ 경기도 프리랜서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 마련 노동자와 유사한 지위에 있으면서도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프리랜서의 보호 및 피해 구제 정책이 마련된다. 도는 ‘경기도 프리랜서 지원 조례’에 따라 내년 실태조사를 통해 도내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두고 있는 프리랜서들의 계약실태, 계약조건, 노동환경 등을 파악한 뒤 지원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경기도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공정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 3월 출범한 경기도 체납관리단이 확대 운영된다. 도는 현재 1,262명 보다 521명 많은 1,783명의 체납관리단을 운영, 조세정의 실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 인권보호수사 지침 제정 특별사법경찰의 수사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경기도 인권보호 수사지침’이 내년 제정, 시행된다. 특별사법경찰의 역할 및 수사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수사 및 강제처분 과정에서의 인권보호 책무 및 피해자 구제 절차를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인권보호, 차별금지, 사생활보호 등에 대한 구체적인 규정이 담길 예정이다. ▲ 북한이탈주민 제3국 출생자녀 우리말 학습 지원 북한이탈주민 중 제3국에서 출생한 자녀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말 학습’이 지원된다. 출생 30개월부터 15세까지의 자녀를 대상으로, 월 4만원 상당의 연령별‧주기별 맞춤형 한글국어 학습지가 제공된다.   2. 복지․보건․여성․교육․노동 분야 ▲ 생애 최초 경기청년 국민연금 지원 청년들의 국민연금 조기가입을 통한 미래설계 기반 마련을 유도하기 위한 경기청년 국민연금 지원을 ‘경기도 생애 최초 청년 국민연금 지원조례’에 따라 내년부터 추진한다. 경기도 거주 만 18세 청년으로 국민연금 최초 가입 보험료 9만 원이 지원된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출범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공공에서 직접 고용함으로써 고용의 안정과 서비스의 질 제고를 도모하는 사회서비스 전담기관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설립된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국정과제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및 공공센터 수탁운영, 종합재가센터 설치 운영 등을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는 전 생애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민간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등 각종 지원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지원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도내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면접수당이 지원된다.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에서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 대상으로 1인당 1회 3만5,000원씩 최대 6회에 걸쳐 지원될 예정이다. 아울러 취업 준비 중인 청년들을 위한 취업지원서비스도 제공된다. ▲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확대 운영 도내 중소기업 등에서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이 ‘경기도 청년노동자 통장’으로 이름을 바꾸고 대상을 확대한다. 도는 지원규모를 2,000명에서 9,000명으로 4.5배 확대함으로써 청년들의 저축의지와 근로의욕을 높일 계획이다. ▲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확대 주소득자의 사망, 중대 질병, 실직 등 위기를 맞은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이 확대 운영된다. 먼저, 대상자 기준이 중위소득 80%에서 90% 이하로 확대된다. 이와 함께 일반재산 기준이 대도시 1억5,000만 원이하, 중소도시 9,500만 원이하 에서 시 지역 2억4,200만 원, 군 지역 1억5,200만 원 등으로 완화되며 금융재산 기준도 500만 원 이하에서 1,000만 원 이하로 변경돼 대상자가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지원금액도 1인 가구 기준 44만1,900원에서 45만4,900원으로, 4인 가구 기준 119만4,900원에서 123만원으로 상향된다. ▲ 민간의료기관 수술실 CCTV설치 지원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공공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에 설치된 CCTV를 민간병원으로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 실시된다. 도는 지원희망 기관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1개소당 설치비용 3,000만원을 지원, 수술실 CCTV의 민간의료기관 확대를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내년부터 정신질환자 대상 외래진료비용과 응급입원 치료비용이 확대 지원된다. 도는 기존에 지원하고 있는 초기진단(검사)비와 응급입원비 이외에도 외래진료․약제비 등 외래진료비용과 행정입원비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외래진료비용은 최대 월 3만원, 행정입원비는 최대 100만원이 지원된다. 초기진단비 40만원과 제한없이 지원하는 응급입원비는 기존과 똑같은 수준으로 지원된다. ▲ 아동돌봄정책 확대 도는 ‘경기도 아동돌봄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자녀돌봄의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가정 등을 위한 아동돌봄정책을 강화한다. 우선 돌봄틈새인 저녁, 방학 등 긴급 돌봄에 대응하고, 다양한 돌봄시설의 운영체계화 도모 및 통합관리를 위한 ‘경기도 아동돌봄센터’ 4곳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단위의 촘촘하고 안정적인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함께 돌봄센터를 확충(105개소)하는 것은 물론 돌봄 인력추가지원(49명), 종사자 처우개선(월15~20만원), 프로그램 지원(59개소) 등을 통해 돌봄서비스의 질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 고등학교까지 신입생 교복 확대지원 및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지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교복 지원사업이 내년부터 고등학교 신입생에까지 확대된다. 도는 도내 중고교 1학년생 25만9,000여명에게 30만원 상당의 교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내 거주자로서 대안교육기관 중학교 신입생에게 지원되던 교복구입비를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확대(최대 30만원) 지원하며, 118개 대안교육기관 이용 청소년 8,000여명에게 1인 평균 4,330원의 급식비 지원도 추진된다. ▲ 경기도 생활임금 인상 내년에는 올해 1만 원보다 3.64% 인상된 1만364원의 생활임금(월 217만원)이 지급된다.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저임금제를 보완한 ‘생활임금’은 도 및 도 산하 공공기관이 직접 고용한 노동자는 물론 간접 고용된 민간위탁 및 용역 노동자들에게도 적용될 예정이다. ▲ 이동노동자 및 현장노동자 쉼터(휴게시설) 설치․개선 지원 내년부터 수원, 성남, 광주, 하남에 이동노동자 쉼터가 본격 가동된다. 도는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등 이동노동자들의 휴식여건 보장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이동노동자들의 접근성을 고려, 교통여건이 우수한 지역에 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노동권익 사각지대에 있는 대학교 현장 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도내 대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그 중 10개소 휴게시설에 에어컨, 정수기 등 인테리어 개선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 주52시간 정책을 위한 노사가 함께 하는 워라밸 지원 법률구제, 권리교육, 홍보캠페인 등을 중심으로 이뤄져왔던 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이 문화복지 영역으로 확대된다. 도는 도내 100인 이하 중소기업 30여개소를 선정해 취미, 문화, 예술 등 노사협의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 운영비용을 최대 500만 원(자부담 10%)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 감정노동자, 해고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등 직장 내 취약계층의 권리구제를 위한 단계별 치유도 지원된다. 도는 도내 31개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 심층상담에서부터 협력병원 치료까지 단계별 지원을 실시함으로써 감정노동자 등의 권익을 보호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도 외국인 통역 서포터즈 운영 의사소통이 어려워 공공기관, 병원, 은행 등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겪는 외국인들을 위한 ‘경기도 외국인 통역 서포터즈’ 사업이 추진된다. 한국어 능력이 가능한 결혼이민자 등을 통역서포터즈로 채용, 현장방문을 통해 통역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국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 참전명예수당 인상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들의 사기진작과 예우증진을 위해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에 대한 참전명예수당이 1인당 연 15만 원에서 24만 원으로 9만 원 인상된다. ▲ 경기도 집단시설종사자 잠복결핵검사 사업 영유아가 이용하는 집단시설에 신규 채용된 종사자에 대한 잠복결핵검사 지원이 실시된다. 도는 도내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신규 채용 종사자가 대상으로 잠복결핵검사와 감염자 치료 연계 및 부작용 모니터링을 통해 집단시설에 있는 영유아들을 결핵으로부터 보호할 계획이다.   3. 산업․경제, 농어업․축산․산림 분야 ▲ 일자리우수기업 인증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비 인상 일자리 우수기업에게 지원하고 있는 고용환경개선 비용이 3,000만 원에서 4,000만 원으로 인상된다. 도는 일자리 우수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근무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시범사업 추진 임신 후부터 출산 이유기까지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12개월 간 공급하는 ‘임신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이 부천시에서 시범 실시된다. 임신 및 출산사실이 확인된 임산부을 대상으로 1인당 연 48만 원(자부담 9만6,000원)이 지원된다. ▲ 공공급식 확대 추진 경기도형 군 급식 공급체계인 ‘접경지역 친환경농산물 군 급식 지원사업’의 품목 다양화가 추진된다. 먼저 도는 경기도 우수 농산물을 중심으로 소비가 생산을 견인하는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급식실태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농산물 공급을 늘리기 위해 유치원, 어린이집, 공공기관, 복지시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해 신 시장 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공공급식 공급체계가 도내에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어머니 모니터링단, 군 급식 관계자 현장체험 지원, 생산자 및 소비자와 거버넌스 위원 등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 공감대 형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 동물자원순환센터 건립 추진 ASF 등 재난성 가축전염발생 시 살처분한 가축이나 축산시설에서 발생하는 축산잔재물을 친환경처리를 위한 ‘동물자원순환센터(가칭)’ 건립이 추진된다. 이번 ASF발생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살처분 가축의 매몰방식은 환경오염 등 다양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도는 동물자원센터가 완공될 경우 이 같은 문제를 일거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비 50%가 지원될 예정이며,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 2020 경기도 동물사랑정책 추진 : 유기동물 감소 및 동물등록 강화 매년 증가하는 유기동물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와 ‘반려(유기)동물 입양카페’가 운영된다. 도는 동물보호센터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유기동물의 생존율과 입양률 증진을 도모하고자 도우미견나눔센터와 연계, 임시보호자에게 임시보호 교육 및 임시보호에 필요한 보호물품과 의료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접근성이 좋은 도심지에 카페형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설립해 유기동물과 도민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유기동물 입양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동물등록 활성활를 위해 내장형 칩으로 등록의무를 이행한 도민들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도 반려동물 보험’은 반려견 상해치료 지원 및 개물림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피해 보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수원, 성남, 동두천, 남양주, 과천 등 5개시에서 반려동물 보험가입지원이 실시된다.   4. 환경, 도시․교통․건설 분야 ▲ 경기도 수소에너지 생태계 구축 추진 도는 수소 생산‧이송‧활용‧저장 등 수소산업 전 분야에 걸친 수소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통해 수소시장 성장기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도민 누구나 저렴한 수소를 사용할 수 있는 ‘수소밀착형 생태계 조성’을 통해 수소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도는 거점형 수소생산시설 구축, 수소배관망 지원사업, 차세대 수소에너지 실용화 기술개발사업, 2020 국제수소엑스포 개최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 미세먼지 정책 확대 추진 내년부터 질소산화물 등 10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기준이 평균 30% 강화된다. 이와 함께 신설되는 테트라클로로에틸렌, 클로로포름 등 특정대기유해물질 검사도 강화될 계획이다. 또한, 100억 원 이상의 비산먼지 발생신고 관급공사장에서는 2005년 이전 기준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펌프, 믹서트럭과 2004년 이전 기준 제작된 지게차, 굴삭기 등 노후 건설기계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실내공기질 관리대상을 기존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등 4개 시설군에서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추가, 5개로 확대한다. 이밖에도 대중교통 차량의 실내공기질 측정이 의무화됨에 따라 공기질 측정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도내 지하역사에 초미세먼지 측정기기의 설치도 유도할 방침이다. ▲ 저소득 주민을 위한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내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이 실시된다. 이에 따라 1억 원 이하의 주택 매매계약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기초생활수급자는 부동산 중개보수비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 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운영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적용을 받는 오피스텔, 상가,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 집합건물의 소유자, 점유자, 관리인 등 이해관계인 사이의 분쟁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경기도집합건물관리지원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도는 관리단 집회, 관리인 및 관리위원회 위원 선임 절차, 규약 설정 및 변경, 관리비 및 회계 운영, 공용부분의 보존․관리․변경 등에 대한 법률, 회계 등에 관한 전문가의 현장자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청소년 교통비 지원 도가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자 교통비 실사용액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도내 만 13세 이상 23세 이하 버스이용객이 대상으로 연 12만원 한도 내에서 지역화폐로 환급할 계획이다. ▲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14개 시군에서 16개 광역버스 노선 120대가 순차적으로 운행된다. 도는 내년 하반기 20개 이상의 노선이 추가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도 버스 승차대기 알림서비스 도입 내년 하반기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버스 승차대기 알림을 받는 것은 물론 무정차를 신고할 수 있게 된다. 경기버스정보앱을 통해 버스 승차대기를 선택하면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대기 여부를 안내해 정차를 유도하는 ‘경기도 버스 승차대기 알림 서비스’가 도입되는데 따른 것이다. 도는 알림서비스를 무정차 집중관리 시내버스 노선에 시범 실시한 뒤 점차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5. 재난안전, 문화․체육․관광 분야 ▲ 전통시장․상점가 화재패키지 보험 지원 시범사업 실시 ‘전통시장 화재패키지 보험지원 사업’이 전통시장 및 영세상인을 대상으로 시범 추진된다. 화재 시 재물손해와 배상책임, 영업중단액 등을 보상받을 수 있게 되는 만큼 전통시장 안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문화예술 일제잔재 청산사업 지원 일제강점기 왜곡된 문화예술의 잔재를 발굴, 청산, 재해석하는 ‘문화예술 일제잔재 청산사업’이 실시된다. 일제잔재 청산과 관련된 학술ㆍ공연, 체험ㆍ교육, 안내 등을 실시하는 도내 민간문화예술 단체를 지원함으로써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는 현재 진행 중인 ‘경기도 친일문화잔재 조사 연구’ 결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2월 중 지원범위와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다. ▲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운영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운영 권한이 동두천시에서 경기도로 이관된다. 도는 경기도북부어린이박물관을 경기북부어린이문화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카페와 쉼터 등 편의시설과 야외시설을 보완하는 한편 단체소풍 공간조성, 체험형 전시물 설치 등을 통해 관람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진단을 통한 시설개보수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테마콘텐츠 개발을 통해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 경기뮤직플랫폼 조성 및 운영 도가 인디뮤지션과 음악기업의 음악창작 및 공연공간 조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음악기업(뮤지션) 유치를 통해 제작음원의 유통, 마케팅을 지원하는 한편 교육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활동기회가 부족한 인디뮤지션과 기업의 활동기반이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취약계층 악기 대여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악기를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이 내년 처음으로 실시된다. 이를 위해 도는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이용기관인 도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45개소의 기관을 선정해 개소 당 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경기도 무형문화재 지원 확대 무형문화재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도 무형문화재 보유자는 기존 월 130만 원보다 10만 원 많은 140만 원의 전승금을 받게 되며, 전수교육조교에게 주어지는 전승금은 월 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보유단체 전승금은 월 8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된다. 이와 함께 도는 무형문화재 전수장학금 월 25만 원을 신설하는 한편 무형문화재 명예보유자 인정 시 보유자에게는 월 110만 원, 전수교육조교에게는 50만 원의 특별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 품격 있는 세계 유산 남한산성 조성 남한산성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내년부터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검복리주차장에 공중화장실이 신축된다. 이와 함께 남한산성 상가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주차요금 50%를 할인해주는 제도도 시행된다. 이밖에도 도는 남한산성도립공원 남문에서 북문 사이 탐방로를 재포장하고 자연형 하천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도립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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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원도심·신도시 균형발전 .. 누구나 살고 싶은 빛나는 하남
    ▲유니온타워 모습.     - 돌아본 하남 30년! 내다본 100년 도시 하남 -                          백제는 기원전 18년 온조가 ‘십제(十濟)’를 세운 후 660년 의자왕까지 678년 동안 31명의 국왕이 재위하였던 국가였다. 이성산성은 약 210m로 그리 높지 않지만 정상에서 북쪽으로 한강 일대의 조망이 좋고, 이천과 여주 방면으로 연결되는 육상교통과 한강의 수상교통을 통제할 수 있는 요충지로 남한산성과도 연결돼 있다.  하남지역의 춘궁동과 ‘이성산성’ 일대를 하남위례성으로 보는 견해는 정약용에 의해 제시되었으며, 475년까지 하남지역은 백제 발전의 기틀이자 중심 지역이었다.  조선 선조 10년에 광주군 동부면이 되었으며, 1980년 12월 1일 동부읍으로 승격했고, 1989년 1월 1일 광주군 동부읍·서부면과 중부면 일부가 합쳐져 시로 승격되며 오늘의 30주년 27만 인구 하남시가 탄생됐다.     ▲시민화합(비젼) / 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 하남시 중부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시 승격 2년 전인 1987년 개통됐다. 그 해보다 1년 전인 1986년에는 서울에서 하남으로 한강변을 끼고 진입하는 중심도로 올림픽대로가 뚫리고 1995년 팔당대교까지 놓이며 강원권 연결로 수도권 교통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하남 시 승격 3년 후 인 1991년부터 본격적인 택지개발이 시작되며 신장동과 창우동 일원에 1994년 12월 아파트 단지에 첫 입주가 시작된다.    이어 신장동 2지구 개발 사업이 2002년 11월에 완성되고 5,768세대의 풍산택지개발지구가 2008년 추가로 완공되면서 실질적인 신도시개발이 본격적인 급물살을 타게 된다.    2014년 미사강변도시택지개발사업에 따라 풍산동, 미사1동, 미사2동으로 나뉘고 2015년 위례지구택지개발사업에 따라 위례동이 신설되며 12개동(洞)에서 13개 동(洞)으로 조정된다. 현재‘위례동’은 하남의 역사적 배경을 담은 지명이기도 하다.  ▲ 2016년 10월 10일 인구 20만 명의 도시로 부상하며 3만 명 이상의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현상을 보인다. ▲ 1998년 하남시 소재 5,375개 사업체가 2014년 11,752개로 두 배 이상 늘고 일자리 수는 19,441명에서 56,201명으로 3배 가까이 급증한다. 대변혁의 시기 2015년 3월 기준 하남시 평균 고용률은 58.4%, 실업률은 2.5% 수준에 그쳤으며, 2010년 서울로 출퇴근하는 비율이 50%를 넘어 상당히 높은 의존도를 보이기도 한다.   ▲김상호 하남시장 / 하남시 제공    민선 7기 취임 2년차를 맞는 김상호 시장은 시민 참여제도 확대, 교산신도시 개발을 통한 자족기능 확보, 역사·문화 도시완성, 편리한 교통 도시라는 3가지 비전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 발전을 통해 40만 명품하남 자족도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시민이 행복한 100년 도시‘빛나는 하남’은 시민이 함께하는 혁신하남으로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첨단 4차 산업 성장기반 마련을 통해 인구 40만 자족도시 완성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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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추석 선물, 이천특산품으로 한 번에 해결하세요
    <사진=이천시 제공>    - 국산 농산물로 더욱 믿음 가는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 구성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민족의 명절, 추석이다. 올해는 여름이 다 가기도 전에 추석명절이 다가왔다. 경기도 이천시가 여름휴가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석 선물로 저렴한 가격대 이천의 특산품 선물을 소개했다. 다양한 금액대의 제품이 준비되어 있어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준비할 수 있으니 살펴보도록 하자.      # 이천쌀과 국산농산물로 만드는 우리 전통의 맛-한과 상품 이천의 단드레 한과는 이천쌀과 국산 농산물을 이용해 전통방식으로 한과를 만들어 내는 곳이다. 한과는 미리 만들어 놓지 않고 주문 들어오는 데로 만들기 때문에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선물 상품으로는 16,000원부터 78,000원 대 상품에 이르기까지 금액대가 나눠져 있어 내게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전통 명절 추석의 분위기를 살리는 한과 선물을 살펴보도록 하자. (단드레한과 031-633-5898 홈페이지 http://2000ddl.com)   #무농약 재배로 안전을 더한 건강한 도라지-도라지 상품 길경농원은 도라지와 황기를 무농약 재배 방식으로 재배하는 농장이다. 도라지와 황기를 그대로 판매도 하고, 먹기 좋은 방식으로 가공한 상품을 판매한다. 도라지가 몸에 좋은 것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가정에서는 먹는 방식에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 길경농원에서는 먹기 편한 상품을 선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먹기 편한 즙이나 분말 제품, 아이들 입맛에 맞춘 제품,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는 도라지 정과 제품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실속형 2만원대 상품부터 8만원대 상품까지 여러 제품이 있다. 선물용이라면 보자기포장 추가를 추천한다. 추석기간에는 할인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길경농원 031-631-0905 홈페이지 http://www.dorag.kr)   #이천에서만 만나는 특별한 농산물-게걸무 상품 우리나라에서는 특이하게도 이천과 여주 일부지역에서만 재배되는 농산물이 있으니 바로 게걸무다. 같은 품종을 이용해 다른 지역에서 재배하려고 해도 본래 게걸무처럼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이천시 대월면 자채방아마을에서는 게걸무를 이용한 체험프로그램과 상품을 만들고 있다. 게걸무는 본래의 맛과 향이 상당히 독특해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먹기 편하도록 게걸무를 이용한 조청과 게걸무씨를 이용한 기름, 직접 담근 김치를 판매하고 있다. 몸에 참 좋은 게걸무, 이번 추석에는 향토음식과 함께 영양과 우리맛을 담아내는 차례상을 차려보자. (자채방아마을 031-634-4283 홈페이지 http://2000banga.com)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좋은-산수유 상품 이천시 백사면에는 흐드러지게 핀 산수유 군락지인 산수유마을이 있다. 산수유꽃축제와 함께 마을에서 직접 딴 산수유열매를 이용한 가공품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하다. 산수유열매는 건조한 건산수유 형태로 판매되고, 먹기 편한 즙과 환으로 가공된 상품이 있다. 또한 산수유액을 이용한 산수유 비누와 산수유 열매 속에 있는 씨앗을 이용한 배게 같은 특별한 제품도 만날 수 있다. 올해 산수유에 홍삼 성분을 더한 ‘홍삼 품은 산수유’ 즙이 새로 개발되었으니 부모님의 건강을 홍삼과 산수유로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천 산수유마을 031-632-4304 홈페이지 http://www.2104산수유.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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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김원웅 광복회장 “항일독립투쟁 역사 공감대 통한 남북교류협력 지속 추진할 것”
    ▲김원웅 광복회장 / 경기도 제공      - ‘2019 아태평화대회’ 참가 … ‘DMZ 내 일본군성노예박물관건립’ 제안  - 26일 현지 기자간담회서 ‘독립유공자 북측방문’, ‘독립운동사 복원’ 등 구상도 밝혀  - 리종혁 부위원장과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 … 2003년 북측 방문 이후 15년만 재회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같은 아픔을 겪은 한민족으로서 독립을 위해 치열하게 싸웠던 역사만큼 북측과 공감대를 넓혀나갈 수 있는 주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9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경기도대표단으로 참가한 김원웅 광복회장의 말이다.   김 회장은 항일독립투쟁의 역사에 관한 북측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남북교류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지난 26일 필리핀 마닐라 현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김 회장은 “북측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국 참가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항일독립투쟁의 역사야말로 남북이 하나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주제인 만큼 이와 관련한 남북교류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DMZ 평화공원’내에 일제 강제징용과 일본군 성노예의 역사가 담긴 박물관을 건립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이번 대회 본 행사 발표를 통해 DMZ 내에 북한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피해국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박물관을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라며 “전쟁을 통해 자행되는 잔악한 범죄와 만행이 다시는 반복돼서는 안 된다는 역사적 교훈을 후세에 남길 수 있는 아시아의 ‘홀로코스트’ 박물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현재 몇 명 생존해 있지 않은 ‘독립유공자’의 북한 방문과 북측과의 역사자료 교류를 통한 독립운동사 복원 등도 추진하고 싶다는 희망도 내비쳤다. 김 회장은 “당장은 어렵겠지만 생존해있는 독립유공자의 북한 방문이 성사된다면 큰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또 항일독립투쟁에 관한 많은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북측과의 교류를 통해 독립운동사를 복원하는 방안도 추진해 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에 참가한 리종혁 부위원장과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했다.    김 회장은 “참여정부 시절이었던 지난 2003년 ‘대북특사’로 북한을 방문했을 때 환대를 맡았던 인물이 바로 리종혁 위원장이었다”라며 “방문 기간 내내 많은 대화를 나누며 소통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리 부위원장도 잊지 않고 기억했는지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얼굴을 마주치자마자 그동안 잘 지내셨냐며 악수를 내미는데 가슴이 뭉클했다”라며 “처음 만났을 때 리 위원장 나이가 칠순이 안됐고, 나도 50대 후반이었는데 나이가 더 들어서 15년 만에 다시 만나니 정말 반가웠다”고 재회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회장은 백범 김구 선생의 중매로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 조선의열단 김근수 지사와 여성광복군 전월선 여사의 장남으로 태어난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지난 14대, 16대, 17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지난달 제21대 광복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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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道, "특별한 여름피서지"... '경기북부’ 휴가지 5곳 추천
    ▲ 가평 사계절썰매장 모습. / 경기도 제공  - 경기북부 휴가지 5선 ... 연천 DMZ국제음악제, 가평 사계절썰매장,    포천 천보산 자연휴양림, 양주 장욱진 미술관, 남양주 수종사  -  - 각 휴가지의 특색 및 즐길거리,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등 소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번엔 어디로 피서를 떠나지?” 어느덧 여름 휴가철이 성큼 다가왔다. 이런 때일수록 한 여름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꿀 같은 휴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에 경기도가 휴가 장소 정하기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혼자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곳에서 ‘남들과는 다른 피서’를 보낼 수 있는 경기북부 특별 휴가지 5곳을 추천했다.   ▲연천 DMZ국제음악제 /경기도 제공   ◆ DMZ에서 음악으로 평화를 꿈꾸다 ‘연천 DMZ국제음악제’ 올해로 9회를 맞는 ‘연천 DMZ국제음악제’는 경기북부 최북단 DMZ 인근에서 국내·외 저명한 클래식 연주자들을 초청해 평화와 사랑, 화합의 메시지를 음악을 통해 들려주는 축제다.   올해는 7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약 2개월 간 허브빌리지, 연천수레아트홀, 연천문화체육센터 등 연천 곳곳에서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앙상블,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연주회와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7월 20일 개막콘서트를 시작으로, 21일 중앙음악콩쿠르 우승자들이 출연하는 아너스 콘서트, 23·25일에는 베토벤 서거 250주년을 기리는 아티스트 콘서트, 26일에는 DMZIMF 협연 오디션 선발자들이 나설 위너스 콘서트가 열린다. 이어 9월 16일에는 조성진 피아노 독주회, 20일은 평화염원 콘서트, 21일엔 폐막콘서트를 끝으로 음악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음악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dmzimf.net)를 참고하거나 DMZ국제음악제 사무국(031-995-59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경기북부에선 여름에도 썰매를 탄다 ‘가평 사계절썰매장’ 썰매를 겨울에만 타야 한다는 법은 없다. 가평군 상면에 소재한 ‘가평 사계절썰매장’은 한 여름에도 청정 자연을 즐기며 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물썰매장을 운영 중이다. 방문객들은 106m 길이 20도 경사각의 슬로프 위에 올라 분수처럼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스릴감을 만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용객 편의를 위한 무빙워크, 식당과 휴게실, 샤워장, 탈의시설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푸른 숲속의 작은 휴식처로 유명한 산장관광지, 조종천 등의 명소들이 있어 피서를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올해 개장기간은 7월 6일부터 9월 1일까지다. 단,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상시 운영하나, 이외 날짜에는 주말과 공휴일에만 문을 연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입장료는 어른 7천700원, 어린이 5천500원이다. 대중교통은 경춘선 청평역에서 하차해 시내버스 31-7번을 타면 된다. (문의 : 031-8078-8048)   ▲'포천 천보산 자연휴양림' 모습 /경기도 제공   ◆ 다시 돌아온 시민들의 쉼터 ‘포천 천보산 자연휴양림’ 천보산 자연휴양림이 2017년 임시 폐장 후, 리모델링과 시설보강 등의 새 단장을 거쳐 올 6월부터 시민들의 품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   하늘 아래 보배 같은 산을 의미하는 천보산 자연휴양림은 포천시와 양주시의 경계가 되는 산줄기의 동편인 포천시 동교동에 소재해 있다. 산세가 험하지 않아 조선시대 태종과 세조가 사냥을 즐겼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시설로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등 숙박시설은 물론, 야영데크, 세미나실, 오토캠핑장, 나무블록 놀이터, 산책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조선 왕실사찰인 회암사지를 비롯해 화암서원 등의 역사유적은 물론, 불곡산, 백화암 등의 명소들이 있다.   이용 예약은 홈페이지(chunbosan.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다. 입장료는 어른 2천원, 청소년 1천원, 어린이 600원 이며, 시설 사용료는 별도다. 대중교통은 포천 송우리시외버스터미널 혹은 1호선 회룡역에서 시내버스 62번을 탑승하면 된다. (문의 : 031-538-3555)   ▲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모습   ◆ 문화 피서 즐기기엔 여기가 안성맞춤 ‘양주 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은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장욱진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4년 양주시 장흥면에 건립됐다. 한국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미술작품과 자료를 전시, 연구, 수집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장욱진의 호랑이 그림 ‘호작도’와 집을 모티브로 지은 미술관은 중정(中庭)과 각각의 방들의 독특한 구성으로 2014년에는 김수근 건축상을, 영국 BBC 위대한 8대 신설미술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상설전시 프로그램인 '장욱진의 삶과 예술세계' 외에도 김태호, 나점수, 김태성, 박미나, 이원우, 민병걸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개관 5주년 기념 전시전 'SIMPLE 2019 : 집'을 오는 8월 18일까지 진행한다.   무엇보다 이곳은 명실상부 양주 장흥문화예술체험특구의 거점으로, 인근에는 장흥조각공원, 필룩스조명박물관, 장흥아트파크,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청암민속박물관, 송암스페이스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문화 피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기도 하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료는 어른 5천원, 청소년·어린이 1천원이다. 대중교통은 1호선 양주역에서 하차해 마을버스 15-1번을 타면 된다. (문의 : 031-8082-4245)   ▲ '남양주 수종사' 모습. /경기도 제공   ◆ 시원한 두물머리 강바람과 함께 차 한 모금 ‘남양주 수종사’ 수종사(水鍾寺)는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던 세조가 한밤 중 종소리가 들려 확인해 보니, 굴 안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마치 종소리 같았고 주변에 18나한상이 있는 것을 보고 절을 지었다는 설화가 내려져 온다. 실제 경내에는 세조가 직접 심었다는 500년 된 은행나무가 우뚝 서있어 세조를 감동시킨 종소리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운길산 자락에 위치해 예로부터 많은 명사들이 즐겨 찾았다. 조선 대표 문장가 서거정은 이곳을 ‘동방 제일의 전망을 가진 사찰’이라고 칭송했으며, 실학자 정약용은 이곳에서 머물던 느낌을 ‘군자유삼락(君子有三樂)’에 비유하기도 했다.   특히 다선(茶仙)으로 불리던 초의선사가 정약용과 차를 즐기며 교류했다는 얘기가 전해질 정도로 차로 유명한 곳이다. 실제 수종사는 삼정헌(三鼎軒)이라는 다실을 지어 약수로 우린 차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전통의 차 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두물머리의 풍광을 바라보며 차 한 모금과 함께 우리 다도의 멋과 마음수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대중교통은 경의중앙선 운길산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이후 안내 표지판을 따라 1시간 가량 등산을 하면 닿을 수 있다. (문의 : 031-576-8411)   김효은 경기도 평화대변인은 “여름 휴가지 선정으로 고민이 많은 시기가 왔다”며 “무더운 여름, 해수욕장이나 계곡 같은 물놀이 장소도 좋지만 문화와 자연 역사 자원이 가득한 경기북부에서 나만의 특별한 휴가를 보내길 추천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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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가평군, 민선7기 김성기호 "군민과의 약속 잘 지켜가고 있다" ...이행실적 양호
    ▲ 김성기 가평군수 / 가평군 제공   -"희망복지·문화체육관광·인재육성·지역개발·지역경제·살맛나는 농촌" 이행실적 높아-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2035년 인구 16만 자족 도시를 만들기 위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 도시'를 군정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공약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서 그때 그 약속을 잘 지켜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전 6.13 지방선거 당시 김성기호는 “민선7기는 이미 연속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추진한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고 선거과정에서 제시한 부풀리거나 튀는 공약보다는 진정성 있는 정책과 가능성 있는 공약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군민과 약속했다.   김 군수는 희망복지·문화체육관광·인재육성·지역개발·지역경제·살맛나는 농촌 분야에 중점을 두고 6개 분야 56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계획했던 것 대부분이 잘 이행되고 있다”는 김 군수의 말처럼 6월말 현재 완료 사업이 8.93%로 다소 미진해 보이지만 정상추진 되고 있는 사업을 포함하면 92.86%로 이행실적이 높아 약속 다수는 성과가 있는 상태다.   우선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건립 및 청심 국제병원간 24시간 진료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 인센티브 지원 확대, 농업인 인력지원센터 설치·운영을 비롯해 군관리계획 결정고시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해 설악면 관광레저 아웃도어단지 유치에 착수하는 등 5건의 공약사업이 완료된 상태다.   이와 함께 가평도시공사설립을 비롯 △30개마을 희복마을 만들기 사업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1마을1공동체 기업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설악면 및 조종‧상면 지방산업단지 조성 △잣고을 전통시장 활성화 △생활인프라 향상을 위한 북면 가스조기 공급 △여성비전센터 건립 △초등돌봄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장애인 복지관 증축 △설악면 다문화종합복지관 건립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설치 △장애인종합체육시설 설치 △조종면 작은영화관 건립 △사계절 음악도시 조성 △청평면·북면 생활체육공원 조기완공 △가평박물관 및 한석봉기념관 추진 △조종면·설악면 문화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   또 △운악산 관광마을 조성 및 구름다리 설치 △옛 청평역 폐선부지 개발 △차별화된 가평관광특구 지정 △신하~신상간 군도 13호선확포장 △농어촌도로 확충사업 △환경친화형 안전농식품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동물복지형 축산 확대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금 확대 △덕현~서파간 테마거리 조성 △남이섬주차장~계량교 구간 외곽순환도로개설 △북면 목동근린공원 리모델링 사업 △안심영농서비스 강화로 안전한 농업농촌만들기 실현 △장학기금 300억 조성 및 장학재단 설립 △중고생 무상교육 추진 △생활권역별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 등 34건의 공약사업이 임기인 2022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종합광역장사시설유치 △명지산 군립공원 하늘 구름다리 설치 △가평읍·설악면·청평면·조종면 공영주차장 확보 △미래농업 대응 스마트팜 혁신단지 조성 등 4건은 2023년까지, △가평전적비 공원 건립은 2024년까지, △상면 상동리 산림휴양 레포츠단지 조성 △하수처리시설 확충 △제2경춘국도 개설 △승안~목동간 도로확장 △상판~적목간 도로개설 △상동~수동간 터널화사업 추진 △하천ic~고성간 도로개설 등 7건은 2025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확대는 2035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고양시로 결정된 2020년 경기도 체육대회 유치와 사업이 중복 추진되는 국도 37호선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연결, 사전행정절차 이행 불가능인 가평종합행정복지타운 조성 등 3건의 공약사업은 폐기 예정이며, 연구용역결과 경제성이 미흡한 가평군 문화재단 설립은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는 3년 이후로 추진 보류됐다.   김 군수는 “약속사항은 거의 대부분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군민들이 충분히 성과를 인정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임기가 4년인데 1년안에 다 해치울 수는 없는 만큼 현재 진행형 지도력으로 군민들에게 제시했던 약속들을 지킬 수 있도록 두 배의 땀방울을 흘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최근 군수 주재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이달 중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군민과 이해와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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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엄태준 이천시장 취임 1주년... "시민 중심의 시정 펼치겠다"
    ▲ 이천시 제공    -"공무원과 시민이 협력 협업하는 민관협업시스템 만들어 살기좋은 이천 만들 것"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시민이 주인인 이천, 시민우선 행정 실현을 목표로 시정을 이끌어 가고 있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협력하고 협업할 수 있는 민관협업시스템을 만들어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26일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  엄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학교 개강식을 갖고 민주시민, 시민활동가, 참여예산, 감사·청렴 4과정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있다”며 “시민을 최우선에 두고 이천시 행정을 이끌며 사랑받는 공직사회, 행복한 시민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시정 우선 과제 일자리정책 이천시는 지난해 일자리 정책을 잘 펼쳐 6월 3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전국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해 대상을 수상 등 일자리 정책이 널리 인정받고 있다.   엄 시장은 “노사대표, 노인·장애인·여성·청년 등 계층별 일자리전문가, 시의원, 일자리 관련 간부공무원 등 20명의 인사를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4월 26일 이천시 일자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며 “일자리위원회를 통해 일자리와 관련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시민을 위한 일자리시책을 마련해 올해 신규일자리 11,669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년 고용촉진을 위한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과 50․60대 신‧중년의 취업과 창업지원 사업을 확대해 인생 2막을 잘 꾸려 가실 수 있게 지원하고, 여성 맞춤형 일자리 시책도 강구하고 있다”며 “ 올해도 차질 없이 일자리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최고의 복지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이천시 제공   ■ 균형있는 도시 조성과 균형발전 계획/   엄 시장은 “체계적이고 균형적인 도시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2021년 준공 예정인 중리택지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더불어, 3개 역세권은 개발방식에 대한 다각도의 구상과 검토를 통해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며 “신도시 개발로 인해 상대적으로 쇠퇴하는 구도심에 대해서도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도시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등 균형적인 정책을 펼치고,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해 지역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특색이 있으면서도 조화로운 도시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정책과 공약사업 등 성과   엄 시장은 “취임 100일 발표한 100개 공약 중 14건을 완료하고 많은 예산과 시간이 소요되는 공약은 계획수립과 사전절차를 수행하고 있다”며 “응급의료 취약지역 지원 사업을 통해 장호원, 모가, 설성, 율면 등 남부지역에 24시간 응급의료 서비스를 시행해 응급상황에서 시민의 소중한 목숨을 지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일죽~대포간 지방도329호선 도로 확포장 사업이 행안부 투자심사를 통과해 경기도가 재설계비를 편성했으며,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6공구)는 예비타당성 조사면제 대상으로 선정되어 전 구간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 고질적인 주차문제와 교통문제 해결    엄 시장은 “주차문제와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호원 대중교통복합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공설운동장과 남천공원 등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시가지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엄 시장은 마지막으로 “시민이 낸 혈세가 공평성을 토대로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쳐 모두가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06-26
  • "어린이날, 수목원 어때요?" ... 경기도, 수목원 5곳 추천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 <사진=경기도 제공>   어린이날, 싱그러운 봄꽃 가득한 경기도 수목원으로 떠나자 !   - 우리꽃 식물원, 무릉도원 수목원, 아침고요원예수목원, 평강식물원, 한택식물원 - 시설 및 수종, 어린이날 체험행사, 관람안내, 대중교통 이용법 등 소개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근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으로 숲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시기일수록 사랑하는 아이, 가족과 함께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곳으로 봄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 이에 경기도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달콤한 봄꽃 향기와 싱그러운 초목이 숨 쉬는 가볼만한 경기도내 수목원 5곳을 추천했다.   <사진=경기도 제공>   ▲ 어린이날 무료 개방 ‘화성 우리꽃 식물원’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우리 꽃 식물원은 지난 2010년 국내 최대 규모의 온실을 갖춘 자생식물원으로 설립됐다. 설악산, 태백산, 한라산, 백두산, 지리산을 주제로 한 한옥형태의 유리온실, 식물탐구원, 희귀식물 등산로 등 11ha 부지에 1,000여종의 자생식물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280년 된 해송, 1천년된 박달나무 뿌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은행나무 오솔길, 소나무 숲 등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다. 올해 어린이날에는 사생대회, 백일장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으며 어린이날 당일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요금은 어른 3천원, 청소년 2천원, 어린이 1천500원이다. 대중교통은 수원역에서 광역버스 9801번, 9802번을 탑승하면 된다. (문의 : 031-369-6161)     <경기도 제공>   ▲ 전설 속으로 떠나는 봄꽃 여행 ‘부천 무릉도원 수목원’   동양의 전설적 이상향 ‘무릉도원’을 주제로 다양한 꽃과 수목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부천 무릉도원 수목원은 부천시 원미구에 소재해 있다.   21ha 규모의 수목원에는 암석원, 생태연못, 나무화석, 농경유물전시관, 자연생태박물관 등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천200여종의 다채로운 식물들을 접해 볼 수 있다. 특히, 자연생태박물관, 부천식물원과 연계해 도심형 수목원의 면모를 잘 갖춰 놓은 것이 장점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튤립, 개나리 등 다양한 봄꽃을 만나보는 전시회 ‘수목원의 봄’을 5월 12일까지 운영하며, 초등학생·유아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한 ‘튤립에게 소원을 말해봐’, ‘붓꽃사탕 종이접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요금은 어른 1천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이다. 대중교통은 수도권 7호선 까치울역에서 내리면 도보로 닿을 수 있다. (문의 : 031-320-3000)   <경기도 제공>   ▲ 국가대표 봄꽃 명소 ‘가평 아침고요원예수목원’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 100선 선정’에 빛나는 ‘아침고요수목원’은 가평군 상면에 소재해 있으며, 희귀식물 및 자생 식물 1천여 종을 포함해 총 5천여 종의 식물을 보존·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봄꽃들과 함께 다양한 전시 및 교육체험 행사와 문화행사가 가득한 ‘봄나들이 봄꽃축제’를 5월 26일까지 운영한다. 5월 3~6일에는 핸드메이드 상품, 가드닝 소품을 만나볼 수 있는 마켓존,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한 푸드존을 운영하며, 4~5일에는 해금 연주자 ‘은한’을 초청해 버스킹 공연도 펼친다.   관람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로 요금은 어른 9천500원, 청소년 7천원 어린이 6천원이다. 대중교통 경춘선 청평역이나 청평터미널에서 시내버스나 시티투어버스를 타면 닿을 수 있다.(문의 : 1544-6703)     <경기도 제공>    ▲ 경기북부의 숨은 보석 ‘포천 평강식물원’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한 ‘평강식물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인 1천800여 평의 암석원과 50여개의 수련들을 모아 놓은 연못정원, 사철 늘 푸른 잔디광장 등 12개의 테마로 조성돼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덴마크의 업사이클링 예술가 ‘토마스 담보’와 협업해 폐목재를 활용한 설치미술 ‘잊혀진 거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중이다.   이번 5월은 평강 봄꽃축제로 털진달래, 철쭉, 진달래 등 다양한 봄꽃을 만나볼 수 있으며, 어린이날에는 그림 그리기대회는 물론, 페이스페인팅, 자연 공기정화기로 불리우는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체험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올해 5월 중 트리하우스, 통나무놀이터, 롤러슬라이드 등 ‘모험놀이터’를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요금은 성인 7천원, 청소년·어린이 5천원, 36개월 이하 유아는 무료다. 대중교통은 운천터미널 앞에서 시내버스 10번으로 갈 수 있다. (문의 : 031-532-1779)     <경기도 제공>   ▲ 국내 최대 사립식물원 ‘용인 한택식물원’   한택식물원은 다양한 식물종의 확보, 보존 등을 위해 용인시 처인구에 설립된 식물원이다. 현재 20만 평 규모 36개 테마정원이 구성돼 있으며, 자생식물 2천400여종, 외래식물 7천300여종 등 총 9천7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을 보유한 국내 최대 사립 식물원이다.   특히 이곳은 환경부 지정 ‘희귀멸종위기 식물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 자생식물 및 해외식물 유전자원 보전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을 통해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연학습장 역하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봄꽃 페스티벌’을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연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기획전시 ‘식충 식물의 세계’,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정원 해설, 미션에 참여하며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가든 프렌즈를 찾아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일몰시까지로 요금은 어른 9천원, 청소년 및 어린이 6천원,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다. 대중교통은 용인터미널 또는 백암터미널에서 시내버스 10-4번 버스를 이용하면 갈 수 있다. (문의 : 031-333-3558)    
    • 기획/특집
    • 도정특집
    2019-05-02

포토뉴스 검색결과

  • 김원기 부의장, 2020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회 개회식 참석
    ▲28일 오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 개회식에서 경기도 이재강 평화부지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안혜영 부의장, 이진연 의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 "정책토론회 ...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서로를 이해.소통과 협력하는 뜻 깊은 자리"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2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 상반기 정책토론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이날 정책토론회 개회식에는 경기도 이재강 평화부지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안혜영 부의장, 이진연 의원을 비롯한 많은 도의원들과 전문가, 언론인, 도민, 공무원 등 토론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원기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주주의는 광장에서 열띤 토론을 통해 발전해 왔다”고 말하며 “경기도 전역의 지역 현안에 대해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함께 하자”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정책토론회는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과 협력의 길을 찾음으로써 경기도민이 좀 더 행복해지는 방법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토론의 자리가 많이 마련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의회
    • 도의회
    2020-05-28
  • [사진기사] 코로나19 관련 부천 쿠팡물류센터 집합금지명령 시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8일 오후 부천 쿠팡물류센터 집합금지명령 시행에 따라 공무원이 부천 쿠팡물류센터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5-28
  •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 광교저수지 수질정화장치 현장방문 실시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 인공지능 자동녹조제거장치 시범사업 점검 및 수질정화 캠페인 실시-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가 28일 오전 광교저수지를 찾아 수질정화장치를 시찰하고 수질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에 나선 의원들은 상수도사업소에서 광교저수지 녹조저감 시범사업으로 도입된 인공지능 자동수질정화장치 에코봇과 부유식 인공식물섬인 에코비를 통한 녹조관리 계획 등 수질관리 현황을 보고 받았다.   광교저수지는 매년 기온이 상승하면 잦은 녹조현상 발생으로 몸살을 앓아왔다. 이에 따른 대책으로 녹조 발생 위험 지역을 스스로 이동하면서 수질을 측정하고 분석해 수질정화 및 녹조 제거 작업을 동시에 실시하는 무인 인공지능 자동 수질정화 장치인 에코봇이 오는 9월부터 적용될 계획이다.   또한, 5월부터 활용 중인 부유식 인공식물섬 에코비는 수면위의 오염수를 집중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장비로 녹조제거 뿐만 아니라 수질 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경 위원장은 “광교저수지에 시범사업으로 도입되는 수질정화 장치를 통해 녹조 현상이 감소되길 기대한다”며 “수원시민의 비상상수원인 광교저수지의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화성시
    2020-05-28
  • 평택시,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 지난 27일 사업추진현황 및 주요시설물 조성계획 점검 - - 진위‧안성천 이용한 문화‧레저‧생태체험 선도거점사업으로 추진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중간보고회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요시설물 조성계획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내리문화공원 등 주변 시설물과 연계할 아이디어 발굴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시민안전 및 이용불편 사항 등에 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권영화 의장은 “시민들의 부족한 여가와 휴식공간을 위해 낭만적인 문화광장을 만들 수 있도록 좋은 설계안 마련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천혜의 수변자원인 진위·안성천을 활용한 시민 휴양·여가 공간 조성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이라며 “오성누리광장이 다양한 문화행사와 수변레저활동·생태환경체험이 어우러지는 평택시 랜드마크가 되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성누리광장은 팽성대교 북단인 오성면 창내리 일원에 부지면적 13만㎡에 문화광장·전망대·물놀이장·생태체험장 등이 어우러진 복합수변문화광장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토지보상을 거쳐 2022년까지 조성 완료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5-28
  • 오산시의회, 관내 자전거도로 현장점검 실시
    <사진=오산시의회 제공>   - 교통소외 지역, 등굣길 중심 자전거 도로 탐사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오산시의회는 오는 6월8일 제251회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28일 오산 관내 자전거도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자전거도로 현장점검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자전거도로의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진단하여 제251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 시민의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산시의회는 이날 세교2신도시, 청학동, 갈곶동, 오산동, 수청동, 양산동 등 오산 곳곳을 6코스로 돌아보았다. 특히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등굣길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중·고등학생들의 등·하교 길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들고자 했다.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은 “이번 자전거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건강도시 오산, 환경도시 오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장인수 의장, 김영희 부의장, 김명철 의원, 이상복 의원, 성길용 의원, 이성혁 의원, 한은경 의원이 도로과 공무원들과 함께하여 현장 구석구석을 돌며 자전거도로의 불편한 점 등을 토의하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안전도시 오산시를 만들 계획이다.    
    • 의회
    • 시/군 의회
    2020-05-28
  • 오산시,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 협약식 개최
    <사진=오산시 제공>                               - 27일, 기관사회 단체 등 관계자 10여 명 참석  -  - "생태하천 오산천을 이제 시민 스스로 나서 가꾼다"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 공동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사업은 오산천과 지류하천인 가장천, 궐동천, 대호천을 대상으로 0.5~1km 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과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은정원 지킴이, 하천변 정화활동, 생태교란종제거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27일 협약식에는 곽상욱 시장과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 사업 참여를 희망한 신규단체인 오산시명예환경감시원, 오산산악연맹, 나누며사는오산사람들, 충청연합회, 오산리더스강원,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재오산영남향우연합회, 사)아이코리아오산지회, 재)오산문화재단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오산천은 시의 중심부를 흐르는 오산시의 심장이자 귀중한 자산으로서 그동안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돌아오고 시민의 여가와 휴식은 물론, 체험과 학습,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의 힐링하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해 가는 오산천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시정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관(官) 주도의 하천관리를 벗어나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관리하는 ‘오산천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를 통해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0-05-28
  • 평택시, 건축 인허가 '환골탈태' ... 개선 성과 두드러져
    ▲28일 정승원 평택시 도시주택국장이 평택시 '2019년 혁신과제 1호'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평택시 제공   - 28일, '2019년 혁신과제 1호'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 개선 브리핑 가져 - - 2019년 건축허가 기간, 평균 57일에서 26일로 54% 단축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8일 '2019년 평택시 혁신과제 1호'로 꼽힌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절차 개선에 대해 설명하는 언론브리핑 가졌다.    시에 따르면, 그 동안 고덕신도시, 민간도시개발 등 대단위 개발 사업에 따른 신규 건축 수요의 폭발적 증가로 건축 인허가 처리기간이 오래 걸리는 등 민원인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 지역건축사협회, 토목측량협회와 협업으로 건축 인허가 표준 업무 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건축 인허가 시 재협의 절차를 생략하는 등 당초 처리과정을 8단계에서 5단계로 최소화 했으며 보완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각 부서 담당자가 설계자에게 유선으로 통화하는 등 사전 확인 후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각 부서 담당자의 처리 진행 과정을 협의 칸에 작성해 민원인이 이상 유무를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인허가 절차 과정의 소통으로 공무원들의 부당한 보완 요구를 방지하는 한편, 인허가 지연 원인을 쉽게 알 수 있어 민원인들의 호응이 컸다.    건축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도 강화했다. 표준 매뉴얼을 만들어 권역별 담당자들에게 배포했으며, 담당자들의 인식 개선과 업무 소통을 위해 정기적으로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    이같은 노력의 성과는 놀라웠다. 건축 인허가 소요일수가 전년대비 대폭 감소했다. 건축허가는 평균 57일에서 26일로 54%, 건축신고는 평균 58일에서 32일로 45% 단축됐고, 민원인들이 가장 난감해 하는 보완 횟수는 허가 신청 건당 1.81회에서 1.35회로 25% 감소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올해도 ▲건축 인허가 업무 표준화 개선 ▲종이서류 요구없는 비대면 전자민원 적극 활용 ▲반복․상습적인 보완 경감 등을 목표로 설정, 시민들이 만족하는 건축 행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승원 도시주택국장은 “신속하고 원활한 건축 인허가 처리는 고용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건축인허가 관계자의 적극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건축 수요자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건축 인허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브리핑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를 활용, 비대면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시는 앞으로도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시의 크고 작은 현안사항을 알리고, 소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5-28
  • 여주시새마을회, '남한강 클린코리아 캠페인' 실시
    <사진=여주시 제공>   - 27일, 새마을 지도자 40여 명 “깨끗한 남한강 만들기에 앞장”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새마을회가 깨끗한 남한강변 조성을 위해 클린코리아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한강 클린코리아 캠페인은 수도권의 식수원인 남한강을 맑고 깨끗하게 보전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를 근절하자는 취지의 운동이다.    27일 행사에는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박찬일 협의회장, 임복순 부녀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해 이포보 ~ 당남리섬 일대 남한강변을 중심으로 약 5km를 따라 걸으며 각종 생활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고광만 회장은 이번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여 “깨끗한 남한강 보전을 위해서는 국가나 지자체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 중요하다”며 “쓰레기 수거에 힘을 보태준 새마을회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남한강 클린코리아 캠페인은 11월 30일까지 여주보, 강천보, 이포보 3개 보를 중심으로 추진중이며 다음달에는 여주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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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정동균 양평군수, "민원 해결은 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 .. 신뢰받는 군정을 위해 최선"
    <사진=양평군 제공>     - 27일,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처리상황 보고회' 열어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2020년 1분기 민원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는 인·허가 등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민원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각 부서의 1분기 민원처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양평군은 앞서 민선7기 조직개편 시 군민의 민원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민원바로센터를 설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3월에는 군의 민원행정 개선점을 발굴하기 위해 군민 45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 제시된 의견 중 신속한 민원처리를 요구하는 의견이 101건으로 가장 많이 제시됐다.   이에 군은 올해 1분기 전 직원의 민원 처리 결과와 신속한 처리여부를 점검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부군수 주재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장 책임 하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원 해결은 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고 군정에 대한 신뢰를 결정하는 만큼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공무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상습적인 지연에 대해서는 철저히 단속해 군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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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1,160만 원 전달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가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을 위한 성금 1,160만 원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조찬희, 백승석, 박용필, 박경재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외 13개 읍·면 분회, 362개소 경로당에서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보아 1,16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을 보여줬다.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은 “우리 노인들이 그 간 주로 도움을 받아왔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극복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울 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선뜻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군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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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등재 위한 '첫걸음 '
    <사진=경기도 제공>    - 경기도-오산시-경기문화재단 ... 28일, '기초조사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오산시청,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오산 독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조사연구’ 착수보고회를 28일 오산시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초조사연구는 작년 9월 5일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경기도-오산시청-경기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다.   오는 12월 20일까지 약 8개월간 ▲오산 독산성의 보존관리 현황파악 ▲국내외 유사 유산의 비교연구 ▲세계유산등재 신청 시 구성 유산의 범위 및 경계 제시 ▲유산의 핵심가치 발굴을 위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제시 등을 연구하게 된다.   조사연구 수행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이 맡았다. 여기에 독산성의 지속적인 보수ㆍ정비와 발굴조사를 추진해 온 오산시의 노력과 문화재 조사·연구, 보존 사업을 오랫동안 수행해온 경기문화재단의 노하우가 더해져 세계유산 등재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식 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기초조사연구를 통해 독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등재 전략을 도출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64년 사적 140호로 지정된 오산 독산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됐던 옛 산성을 조선시대에 보수해 이용한 1,500년의 역사를 가진 성곽이다. 임진왜란 당시 대부분 훼손돼 흔적만 남았지만 지난해 삼국시대 성곽이 발견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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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평택시, 평택호ㆍ남양호에 '뱀장어 치어 5만 마리' 방류
    <사진=평택시 제공>    - 전염병.유전사 검사 받은 길이 10cm 우량종묘 ... "어민들 선호 어종"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내수면 생태계복원 및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관내 대단위 내수면인 평택호와 남양호에 뱀장어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8일 밝혔다.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에 방류한 뱀장어는 전염병검사(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유전자검사(한국수산자원공단)에 합격판정을 받은 길이 10cm 이상의 우량종묘로 최근 2년간 뱀장어 치어의 높은 단가로 뱀장어 대신 쏘가리 및 참게 방류사업을 추진하였으나, 금년에는 뱀장어 치어 단가 하락으로 뱀장어 치어방류를 재개하게 되어 어업인들의 큰 기대와 호응을 얻고 있다.    뱀장어는 필리핀 근해에서 부화헤 우리나라 및 일본 등지의 내수면으로 거슬러 올라와 성장하고 산란을 위해 다시 바다로 내려가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판매단가가 높아 어민들이 선호하는 어종 중에 하나이다.    시 관계자는“평택시 수산자원조성사업은 ‘98년부터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어종 다양성 회복과 어민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족자원보호를 위해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병행 실시하는 등 강온 양면정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축수산과에서는 친환경 어장조성을 위해 매년 100톤 규모의 폐어망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해면·내수면 수생태계 및 수질환경 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인 시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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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하남시 헌혈추진협의회,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 '동참'
    <사진=하남시 제공>                                     - 27일, 하남시 헌혈추진 협의회 대책회의 가져 - - 헌혈 장려물품 지역화폐 하머니 500만 원 전달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 및 학교개학 연기 등 혈액수급 위기 상황 발생에 따른 대응을 위해 하남시 헌혈추진협의회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책회의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민·관·군·경 등 11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혈액수급 부족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대책과 헌혈증진 및 헌혈문화 정착에 대하여 논의했다.   대책회의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헌혈 장려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도 이어졌다.   이번 하남시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에 지원한 헌혈 장려 물품은 장당 1만원이 충전된 지역화폐(하머니카드) 500만원으로 6월부터 헌혈의 집 하남센터에서 전혈 헌혈자에게 1회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민·관·군·경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헌혈을 추진하고 헌혈자 지원 예산을 하반기에 추가 확보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헌혈 장려를 위한 지역화폐를 지원했고 올해 총 1천만 원을 지원한다. 헌혈자에게 헌혈 장려 물품 (지역화폐)일 지급하는 것은 경기도 최초 사례로 헌혈 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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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이천시, '신에너지(연료전지)발전사업' 공동개발 추진 '업무협약'
      <사진=이천시 제공>                  -26일, 이천시-한국서부발전(주)-코원에너지서비스(주) .. 업무협약 -  - 엄태준 시장, ‶도시가스 공급 확대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기대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한국서부발전(주), 코원에너지서비스(주)와 함께 신에너지(연료전지)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업무협약은 정부의 수소경제 이행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이천시 에너지자립율 제고및 농촌지역의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권역의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연료전지설비를 도입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시가스공급을 지원하는 주민 복지형 연료전지사업을 추진하고 이천시는 이를 위해 필요한 인허가 등의 행정사항을 지원하며, 한국서부발전은 사업개발 주관 및 연료전지 설치 운영,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연료전지 연료공급 및 미공급지역 도시가스 공급 검토를 담당한다.   사업개발 주관사인 한국서부발전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사업대상지역 주민과 함께 가동중인 연료전지 발전소를 견학하는 등 친환경 및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사업계획을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도시가스 공급 확대에 따른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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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05-28
  • 하남시미사도서관 - (사)하남예총 하남지회, 교육복지 공동 진행 MOU 체결
    <사진=하남시 제공>    - 지난 26일 하남문화원 1층 강의실에서 업무 협약식 개최 - - 독서문화프로그램과 교육 복지 사업 공동 개발·진행 및 상호 협력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미사도서관은 지난 26일 하남문화원 1층 강의실에서 (사)한국예총 하남지회(지회장 이연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 어르신 문화 즐김 지원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을 계기로 독서문화프로그램·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공동 개발해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사)한국예총 하남지회·하남시미사도서관이 함께 진행하는‘행복마실, 노인인지활동책놀이 강사양성’ 프로그램은 문학이 가진 즐거움과 인지 기능적 특성을 살려 치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6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20회 진행된다.  하남예총 이연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보다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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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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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청소년교향악단, 28일 '제8회 정기연주회' 개최 .. '베토벤 교향곡 7번'
        -28일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청소년교향악단이 가을 맞이 제8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8월 28일 오후 7시 이천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교향악단이 주관으로 열리면 베토벤 교향곡 7번을 주제로 관객의 마음에 울림을 전해주게 된다.   연주회는 가남초 5학년 유건군이 모차르트 교향곡 바이올린 협주곡 3번 1악장을 함께 연주할 계획이며, 백지현 피아노 협연과 관악합주를 위해 서울대학교 기악과 학생들과 함께 준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Ouverture zu Goethe’s Trauerspiel “Egmont.”],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 1악장 [Mozart Concerto for Violin and Orchestra No.3 in G major K.216 1 st mov. Allegro],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1악장 [Beethoven, Piano Concderto No.5 E♭Major Op.73 ‘Emperor’],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3악장 [Beethoven,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61 III. Rondo. Allegro], 베토벤 교향곡 7번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이 연주된다.     2012년 4월에 창단한 '이천청소년교향악단'은 박종석 지휘자가 이끌고 있으며, 4명의 전공파트 지도 선생님들의 지도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활동하는 청소년 단체로 장애시설 및 요양원, 노인정 등 소외된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청소년을 위한 작은 음학회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이천시청소년교향악단은 지난4월 국제 창의도시 워크숍 환송행사연주, 6월 이천호국원 현충일 추념식 식전행사연주, 8월 설봉산 별빛축제 행사 연주 등 지역사회화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천시 초중고 학생중 교향악데 관심이 많고 단원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이천시청소년 교향악단밴드(http://band us/band/66532181) 또는 (010-9000-8221)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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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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