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경기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역자치단체 '입증'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1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경기도청1.jpg
<사진=경기도청>

   

- 행정안전부 10일 ‘지역안전지수’ 공표 … 도 6개 부문 중 5개 1등급…‘최다부문 안전등급 획득’

-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1등급’… 2015년 이후 5년 연속 ‘최다부문 1등급’ 쾌거

- 수원시 4개분야 1등급 획득… 최다부문 획득 영예, 용인시 등 5개 지자체도 3개분야 1등급 성과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10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 6개부문 평가지표 가운데 5개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난 2015년부터 5년 연속 ‘최다부문 안전지역’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역자치단체임을 입증했다.

 

행정안전부가 10일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자 매년 발표하는 ‘지역안전지수’를 공표한 가운데 경기도는 전체 6개 평가지표 가운데 범죄부문(4등급)을 제외한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5개 부문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9개 광역도 가운데 범죄부문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받은 경상북도를 제외한 나머지 7개 광역도가 단 1개의 ‘1등급’도 획득하지 못한 점을 고려할 때 매우 압도적인 수치다.

 

도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공표된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도 9개 광역도 가운데 가장 많은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시‧군‧구 등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평가에서는 수원시가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감염병 등 4개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최다분야 1등급 획득 지자체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용인시, 부천시, 안양시, 광명시, 의왕시 등 5개 지자체도 각각 3개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안전지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www.mois.go.kr), 국립재난안전연구원(www.ndmi.go.kr), 생활안전지도(www.safemap.go.kr)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재환 도 안전관리실장은 “올해 지역안전지수 공표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은 것은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인프라 구축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시간이 더 걸리고 불편하더라도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한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342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기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역자치단체 '입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