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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원 이천시의원, 광역버스 노선 '신둔정류장(도암IC)'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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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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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서학원 시의원 광역버스 노선에 신둔정류장(도암IC) 확정 (2).jpg
▲경기도의회 김인영 도의원과 서학원 이천시의원이 광역버스 노선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 "이천시와 경기도 집행부 긴밀한 협조에 감사"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서학원 이천시의원이 경기도의회 김인영 도의원 함께 이천-잠실 광역버스 노선에 신둔정류장(도암IC)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업무보고에서 버스 노선 운영의 공공성 강화 및 운송사업자의 자발적 서비스 개선을 위한 경기도형 준공영제로 이천-잠실 광역버스를 운행하기로 한 가운데, 서학원 시의원은 이천시 정거장(이천역-상공회의소-터미널-보건소-한양수자인-동양아파트)에 신둔정류장(도암IC)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천시와 경기도 집행부에 경유지 추가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설명해 인근 시민분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신둔정류장(도암IC)을 추가하게 됐다.

 

서학원 시의원은 “이런 긴박한 상황에서 이천시와 경기도 집행부의 긴밀한 협조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김인영 도의원님의 시민을 위한 배려와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잠실 광역버스는 3월 17일부터 1일 42회 운행될 예정이며, 요금은 성인기준 교통카드 2,800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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