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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업생산기반 시책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농업생산기반 시설 유지관리 및 가뭄극복..도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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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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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기1뉴스] 양평군은 농업생산기반 시책 성과평가에서 경기도 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2018까지 농업생산기반 시설 유지관리 및 가뭄극복을 위한 사업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사업관리 및 성과에 대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양평군은 평가기간인 2016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및 운영을위해 38억9천9백만 원을 지원했고, 가뭄극복을 위한 농업용수 확충 사업으로 45억8천만 원을 투자해 항구적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한 업무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의 영애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열악한 재정여건속에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국·도비 등을 최대 확보하여 추진한 사업을 인정받은 성과이며, 앞으로도 농업기반 인프라 확장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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