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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갈동,‘해넘이 행사’ 주민 400여명 참여

-기원제와 소원지를 매단 달집태우기, 기흥행복콘서트 등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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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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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 상갈동 해넘이 축제.JPG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은 28일 한국민속촌 주차장에서 열린 ‘제8회 상갈동 해넘이 행사’에 상갈․보라․지곡동 주민 400여 명이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상갈동 해넘이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 난타 등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참여하는 연날리기, 투호, 굴렁쇠 굴리기 등의 민속놀이 체험마당으로 진행됐다.

 

또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비는 기원제와 소원지를 매단 달집태우기, 기흥행복콘서트 무대 등도 마련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주민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행사에서 통장협의회 등 7개 민간단체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200만원과 쌀 4kg․20kg 짜리 56포, 먹거리 쿠폰 14개를 기탁했다.

 

이재혁 해넘이 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든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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