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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어린이 가족을 위한 인형극 2편 온라인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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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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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메인이미지.jpg

 

- 4월 29일 오전 11시에는 토이인형극 <목수장이 엘리>

- 5월 7일 오전 11시에는 블랙라이트인형극 <종이아빠>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문화재단은 코로나 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어린이 가족들을 위해 'On라인 On가족 씨어터'를 재단 유투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4월 29일 오전 11시에는 토이인형극 <목수장이 엘리>, 5월 7일 오전 11시에는 블랙라이트인형극 <종이아빠>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공연은 기나긴 집콕 생활로 놀거리, 볼거리, 배울거리가 떨어진 영유아 가족에게 생동감 있는 즐거움을 주고, 침체된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토이인형극 <목수장이 엘리>는 100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를 인형극으로 재탄생시킨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개성 만점 인형들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우리 아이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감성극이다.

 

<종이아빠>는 역동적이고 컬러풀한 색채와 사랑스러운 음악이 모여 신비한 마법 같은 세계가 펼쳐지는 작품이다. 깜깜한 공간 속에서 오리고, 접고, 붙이는 신나는 종이놀이를 블랙라이트 기법으로 선사한다.

 

두 작품 모두 춘천인형극축제, 경기인형극축제, 아시테지축제 등을 통해 인정받은 우수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특별함과 가족의 사랑을 마음 속 깊이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이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 자녀가 있는 온 가족에게 아름다운 꿈과 행복을 전하는 작품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한 일상이지만, 이번 온라인 공연을 통해 가족 간의 거리는 더욱 가깝고 두터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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