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수원시·수원시청노동조합, 환경관리원 기본급 3.17% 등 합의

- 26일 ‘2020년 환경관리원 임금에 대한 노사 간 협상’ 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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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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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수원시청노동조합, ‘2020년 환경관리원 임금에 대한 노사 간 협상’ 타결.jpg
▲김영식 수원시 청소자원과장(앞줄 왼쪽 2번째), 김성복 수원시청 노동조합위원장(앞줄 오른쪽 2번째)등 관계자들이 임금협약 체결 뒤 함께 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수원시청노동조합이 환경관리원의 복리를 증진과 노사 화합과 상생 도모하기 위해

 환경관리원 기본급 3.17% 인상하고 가계 보조비 지급 대상 확대 등 '20202년 환경관리원 임금에 대한 노사 간 협상'을 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3시에 장안구 수원시청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협상에는 김영식 수원시 청소자원과장, 김성복 수원시청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상 내용은 2020년 공무원 기본급 인상률 반영해 결정 된 것으로 환경관리원 기본급 3.17% 인상, 기존에 9호봉까지 지급한 가계보조비를 10호봉까지 추가 지급과 정액 급식비의 월 1만 원 인상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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