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1(월)

오산시, G스포츠클럽 테니스 여중3관왕 우승

- 제56회 바볼랏 전국남녀중고등학교테니스 대회'.. 여중 3관왕, 남중 개인 단식 우승 등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1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본 -1.전국 남여중고등학교테니스 대회.jpg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오산 G-스포츠클럽(테니스)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제56회 바볼랏 전국남녀중고등학교테니스대회'에서 여자중등부 3관왕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오산 G-스포츠클럽(테니스)은 이번 대회에서 ▲중등부 여자 개인 단식, 복식, 단체전 우승 ▲중등부 남자 개인 단식우승 ▲고등부여자 개인단식 2위 ▲단체3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특히, 중등부여자 3관왕에 오른 김하람 선수(오산문시중3)는 앞서 치러진 제48회 소강배 전국남여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에서도 여자단식에서 우승하는 등 여자 중등부 최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로써 오산시G-스포츠클럽(테니스)는 올해 출전한 6개 전국 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비롯한 상위권 입상을 거두며 전국 최고의 테니스명문클럽으로 성장 도약하고 있다.

 

 이러한 오산시G-스포츠클럽 성장과 도약의 발판에는 훈련강화를 위한 시의 체육시설과 예산지원이 큰 뒷받침이 되고 있다.

 

 시는 선진국형 스포츠 활성화를 목표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 G-스포츠클럽사업을 원년인 2018년부터 도입해 지역 내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으며, 오산시체육회(회장 이장수)와 산하 테니스협회(황정혁)는 선수육성을 위한 행정과 우수지도자영입을 통한 체계적인 훈련이 이뤄지도록 협력하고 있다.

 

 현재 오산시G스포츠클럽은 테니스, 배드민턴, 수영, 축구, 리듬체조 등 5개 종목 6개 클럽이 육성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야구, 농구 등 종목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9934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오산시, G스포츠클럽 테니스 여중3관왕 우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